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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7.01 (수)

수요말씀 하나님과 성령님의 지혜와 계시의 정신

선포일
2020.07.01 (수)
성경 본문
에베소서 1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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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일 수요말씀> 하나님과 성령님의 지혜와 계시의 정신 The Spirit of Wisdom and Revelation of God and the Holy Spirit 본 문 에베소서 1장 17절 – 19절, 잠언 29장 18절 『 엡 1: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잠 29:18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 <말씀 시작> 주일말씀에 약속해 준것같이 오늘 하나하나 게시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주고, 특히‘영적 세계에 들어가는 관문’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준다고 했어요. 잠언을 40개를 준비해왔어요. 다 못하면 교역자 통해서라도 얘기 해줄게요. 한국과 온 세계 나라들, 오늘도 한결같이 말씀을 듣고. 오늘은 하나님께서 코로나기간임에도 말씀을 해주시고, 세계에도 하나하나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십니다. 환란때에 더욱 하나님은 신경을 쓰시고 행하시는 일들을 깨닫고 하나님의 계시임을 알아야 돼요. 본문말씀을 한번 더 쭉 얘기를 해주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목적은 하나님을 알게 해준다.’ ‘계시하는 것은 하나님을 알게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또 하나가 있다면, 하나님 보내신 주를 알게 하려 함이다.’ 이런 것입니다. ‘계시하는 목적’은 하나님을 알게 하는 목적이 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알게 하는 목적이 있다. 이 두가지가 있고, 계시로 말미암아 확실히 알게 돼요. 사람들이 말하는 것으로는 잘 믿어지지 않게 되고, 확신이 없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계시가 있으면 그 때는 전지전능하신 신의 어명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고꾸라지고 넘어지고 자빠지고 하며 깨닫게 됩니다. 금년도는 특히, 너희를 괴롭게 함으로 깨우쳐줄 것이다. 내용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그러니 하나님께 바로 못하면 계속 괴롭게 해서 깨우쳐 준다. 코로나 뿐 아니라 모든 삶속의 여러 가지로 괴롭게해서 깨우쳐주리라. 이 단어는 다른곳에도 있었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나올 때, 모세를 통해서 선포했어요. 하나님이 보내신 자, 모세를 통해서 하나님이 선포했습니다. 모세가 한 일이 아닙니다. 이미 형벌 기간이 끝났다. 하나님께도 끝났다. 너희들에게는 그렇게 특별히 잘못한 것 없는데? 하나님께 한 잘못으로 인해서 사탄을 상징하는 애굽에서 고통을 받게 되었지요? 그래서 하나님께 잘 해야돼요. 이제 때가 되어서 내보내야되는데 안 내보내니까 모세를 통해서“내보내라”했는데 안 내보내니까 하나님은 여지없이 애굽에 재앙을 선포했지요? 첫 번째 재앙, 두 번째 재앙, 깨닫게 했지요. “네 민족이 백성을 내놓지 않으니 이런 만물로 재앙의 고통이 온다.” 그러니 맨 마지막에는 죽이는 재앙이었습니다. <마지막 재앙>은‘죽이는 재앙’입니다. 시대를 깨달아야 되겠어요. “죽어도 말 안들을래? 깨달아라.” 뭘 깨달아야 될지 아는 자나 알지 모르는 자는 모릅니다. 종들 400년동안 했으니 이미 우리것인데, 아니 내보내냐니? 말도안되는 주장한다고 생각한거여. 계속하고 장자들을 죽이니까,‘안되것다. 놔두면 다죽이겠다’했죠. 차자 죽이고, 막내 죽이고, 어머니, 아버지 죽이고 다 죽이겠죠.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이 그러하십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심판하실 때 보면 전멸의 심판을 하셨어요. 소돔땅에 전멸심판, 노아때 전멸심판. 아담하와때 전멸 심판. 한두명 말 안들어서 끝나면 눈치도 챕니다. 심판해서 육신 죽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육신 죽고 10년 100년 천년 만년 1억만년 10억만년 100억만년, 천억만년, 1조년, 10조년, 100조년, 1000조년. 끝이 없어요. 끝이 없는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지옥에 있는 자들이 무슨 죄를 이렇게 죄를 지었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대가를 받습니까? 하지만, 거기에 있는 악령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죄. 사실상 우리도 하나님을 거부하고 거역하다가 이곳에 왔다.”고 한답니다. “종교는 자유의지인데? 뭘 하나님을 믿어?”하는데, 하나님은 종교가 자유의지라고 한 이야기가 없어요. 사람들이 지들 편하게 만든거에요. 없어요. 어디 성경에 그런 말이 있습니까? 절대시 하나님 믿으라고 했어요. 절대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라. 믿으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만큼 축복해주시고 다 쏟아부어주십니다. 제대로 알어 성경. 나는 나이가 어려요. 모든 사람에 비해 어립니다. 구약은 연륜이 4천년입니다. 신약은 연륜이 2천년입니다. 우리는 최고 연륜 많은자가 40몇년이거든. 어려도 많이 알잖아. “어디서 그렇게 배워서 알지요 선생님은?” 하나님께 배우고, 성령께 배우고, 성자께 배우고. 후에는 성장하니까 때가 되어서 알게 되었지요. 하나님 성자 성령 이 셋중에는 예수님이 안들어갑니다. 이것이 성경에 나와있잖아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지금 계시하는 말씀을 잘 들으라는 말입니다. 너희가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는 것은 나 하나님을 알게 하기 위함이다. 너희들 표현으로 문학적으로 돌렸다.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마음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시는 소망이 뭔지 깨 닫게 된다. ‘하나님이 부르시는 소망’이 뭘까? 아가 얘기하는 그런 영원한 멸망의 세게로 가지 않는 영원한 사랑의 세계 로 가는 것입니다. 종교는 자유의지가 아닌 것을 깨달았지요? 지구세상 천지만물 만들었습니다. 만들지 않았다는 것은 그냥 있다는 말입니까? 우연으로 만들어집니까? 집이 우연으로 만들어집니까? 자기가 만든 우연의 단어이지, 하나님 만든 우연의 단어가 아닙니다. 그렇게 된 것은 꼭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꼬꾸라지는 것, 넘어진 것, 다 뜻이 있습니다. 잘못해서 다치게도 되고, 사탄의 역사, 자기가 조심 못한 것, 뜻이 있어서 죄값이 있어서 다치고, 괴롭게 해서 깨닫게 된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제대로 알아야 돼요. 금주에 계시의 말씀을 해준다고 했지요? 그의 부르신 소망이 무엇인가를 깨달아야됩니다. 소망이 뭐죠? 신약대는 하나님 아들 삼게 소망을 줬습니다. 성약대는 신부가 되게 소망을 줬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신부역사를 못하니까 얼마나 큰지를 모릅니다. 나는 제대로 했어. 그럼 어쩔 거야. 제대로 했으니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것도 얻은 것입니다. 엘리야는 우리와 같은 사람인데 엘리야는 하고 우리는 왜 못하냐? 엘리야는 3년 6개월간 민족 비 못오게 했잖아. 엘리야는 우리와 같은 사람이라서 하는데. 왜 못하냐는거야. 큰일들을 해야죠. 나이가 많은데 나이값을 해야죠. 나는 15살때부터 했다니까? 어떻게 알 수 있어요? 지랄 자빠졌네? 지랄하고 자빠져요. 해놨기 때문에 그때 어떻게 했다고 이야기했잖아. 산에 들어가서 위대한 삶을 벌서 시작햇어요. 너무 오래전이잖아요. 여러분 15살 때 뭐했어요? 먹는 것, 눈에 보이는 것? 그렇지않으면 구멍가게? 다방? 나는 21년동안 할 때 다방을 간 기억이 별로 안나요. 여자 손 한 번도 안 잡았어요. 그정도 신앙생활 했어요. 그러니까 아담이 못 한 일을 해 버린거에요. 결혼하기 전에 한번도 그런 일 없이 결혼식 하는 사람 얼마나 떳떳하고 좋아요? 그렇게 조건을 세우는거에요. 하나님 보낸자와 같이 너희도 하라는거에요. 머리는 하는데 지체가 못하면 지체가 계속 지체하는거에요. 지체가 지체하면 되겠어? 머리가 할 때 순간 해야지. 손 빠르게. 선생님 운동 하는 것 봤잖아. 탁구하든 테니스를 하든 빠르기로 공격하고 해나가잖아요? 성령께서 하신 말씀 한마디 더 해준다면 “축구는 공격이 맛이다”그래요. 그래서 한번은, 냅다 계속 공격했더니만 26골을 넣었어요. 그것도 40분동안. 실천할 때 성령께서 함께하시는거야. 언제까지 그렇게 하려고그래요. 언제까지. 실천을 바로하는거야. 끈질기게 하는거야. 끝까지. 끝까지 하는게 계시에요. 그게 계시를 실천하는 하나님이 잡아댕긴 화살이 된거에요. 하나님이 잡아댕긴 총탄이 된거에요. 나는 항상 총탄, 대포탄, 원자탄으로 배웠어요. “하나님이 잡아당긴 화살이 되게 해주세요”그런 기도를 했습니다. 대둔산을 잡아당겨서 대둔산 바위에 꽂혀서 기도했잖아요. 요즘 사람은 별로 어려운 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그런 것을 못 이겨요. 나중에 그러면 하나님이 극적인 세게에 넣어둡니다. 그러면 빼내지도 못합니다. 그냥 하는거여. 알겠습니까? 자, 그래서, 부르심이 뭐냐? 부르신 목적을 알아라. 부르신 목적을 알게 해준단말여. 불렀으면 목적이 있어야 부른다는거에요. 부르신 목적이 뭐냐? 소망이 뭐냐? 성도안의 기업이 뭐냐? 나는 기업이 뭐냐? 하나님 사랑하는 것을 기업으로 줬어요. 이재까지 사랑하고 살잖아요. 여러분 그정도 사랑하고 사는 것 나 따라오려면 어림도 없어요. 나같이 했으면 60개 70개국 했어요. 교회 하나 못합니다. 그냥 포도원 맡겨서 하게 한 것이지요. 나는 불렀을 때 말 잘듣고 그대로 쭉 왔어요. 흔들렸을 때에 너무 고생되어서 집으로 왔지요. 집으로 내려왔다가 다시 또 예수님 보고 올라갔습니다. 안 했으면 큰일났지. 힘들때는 여러분이 위치를 뜨는데 위치 뜨지 말고 열심히 해요. 아담아. 어디있느냐? 왜 위치를 떳어? 위치 뜨지 말고 해야됩니다. ‘그의 강력한 역사하심으로 믿는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신다. 지극히 큰 것을 준 은혜를 너희에게 깨닫게 하려 한다.’ 옆에 있는 제자들과 같이 일하면서 남자들이‘와 정말로 크다. 선생님 실천의 사람이다. 무섭다’ 나 무서운 것 모르는 사람은 호랑이한테 대드는 사람과 같아요. 나는 뭐가 무섭냐? 행동이 무서워요. 그래서‘행동할 때 볼만하다’합니다. 말 할 때 들을만 하고. 매일 한칸씩 기어 올라가는 성장을 해야돼요. 잠언서 29:18하나를 붙였는데,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하고 방탕하다고 합니다. 그러니 묵시가 너무 필요합니다. 그러나 기독교에서 묵시가 끊어졌다고 안 받습니다. 기성교회를 다니던 조은목사도 훌륭한 목사님께 기도받았다고 너무 좋아 하면서 컸다는거에요. 자기가 심령의 불이 타면“성도님~잠잠하시오~” 그런다는거에요. 그래서‘혼자만 기뻐하라는 것인가?’그랬다는거에요. 목사님들이 성령의 불 역사 일으키고 방언하면‘잠잠하라~~’하고 다녀 요. 그건 지가 하는소리에요. 하나님이 잠잠하라 소리 안 하지요. 불질러놓고 불 끄는 사람하고 똑같아요. 그래서 부흥강사들 소방서 소장, 소방서 대장들이라그래요. 방언하다가 이상한 말 하니까 자기는 못하니까 이상하다고 영들렸다고 귀신 들렷다고 그래요. 모르니까. 부흥강사를 은혜롭게 쓰시는 자도 있지만 철딱서니 없는 사람들 많아요. 우리 시대가 부흥강사 시대였어요. 설교 하나가지고 평생 그걸 하려고 그래요. 간증설교. 하나님이 함께한 것. 예수님꼐 은혜받은 것. 이거 하나가지고 해요. 어던 부흥강사는 두 개도 가지고 있어요. 나는 40년간하는데 하나가지고 못해요. 2만개 3만개 준비해놨어요. 다 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지금 2만개 이상 했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그게 거의 반복되는 설교도 거진 없어요. 금주에 말씀했으니 설교 뭘 할랑가 모르겠다. 그랬는데도 또 끝없이 나오잖아요. 받기 때문에 자꾸 나오는거에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그러하고, 같이 은혜받고 하면 불을 끌 필요가 없잖 아. 잡초밭에 불타오르는데 막 불 꺼요. 하나님은 타길 원하는데. 그러니 거기서 못 있고 다른데 가버리는거에요. 산에가서 불을 질러요. 열심히 기도해서. 그러면 성도들은 신령해지는데 지도자가 신령치 못해. 그러므로 계시를 받고 전해줘야되는데 계시가 끊어졌다고 생각해요. 계시받으면 교계에서 잘라버리고 그러거든. 그러니까 계시가 없으니까 백성들이 방자하게 되어버린가야. 신앙의 백성들이 방자하게 되어버렸습니다. 확실한 현실입니다. 정확한 하나님의 정통한 소식통의 계시입니다. 기독교에서 우리는 한 80% 이상이 거쳐왔잖아요? 설교 들을 것 없이 그설교 또하고 또하고. 깊은 말씀 많이 있는데, 못 끄집어내. 계시가 끊어졌으니 계시를 못 받는거에요. 섭리사 사람들 계시 다 받잖아요? 꿈의 계시 주신다. 만물 계시 주신다. 마음의 게시 주신다. 계시의 정신 줘서 계시 받게 하신다. 계속 하잖아요 이거. 성경 말씀 있는데 왜 이거 못하나 몰라. 도대체 설교 어떻게 하나 모르겠 어. 역사가 끊어졌단말야. 예수님 오심으로 계시의 문이 열렸는데. 참 요상하고 이상한 신앙이 들어갔어요. 그래서 예쑤님이“신학 하지 말고 나한테 배워라”했더니만 신령한 신학을 했지요. 40개 중에서 첫 번째 잠언입니다. 꿈으로나 만물로나 계시를 받았는데, 모르는 일이 있더라고. 그 때는 어떡하지요? <확인>하는거에요. 확인 하면 답이 나오니까. 이건가 저건가 확인하는거. 1. 너희가 꿈으로나 만물로나 계시를 받았다면 모를 때가 있느냐? 그러면 그 사건을 확인하라. 확인이 답이다. 이 잠언 하나가지고 밤 새도록 할 수 있어요. 게시는 영계세계이기 때문에 육계시간은 천대1 만대1로 합니다. 2. 계시를 받았으면 그 계시가 자기에게 해당되는 계시인지, 타인에게 해당되는 계시인지를 분별해야된다. 금주에도 꿈 많이 꿧을거에요. 어느때는 기분나쁠때가 있어요. 내가 조그만한 차타고다녀. 내가 기분 나쁜거있지. 골프차가 애기들 장난간 그거 미끄러져가면서 타고다니더라고. 나를 보이는 것인가? 하는데 딱딱 걸리는 사람이 있어. 대화해보니까 그 생각하는 것이 작은 차같이 생각하는구나. 그래서 몇군데 계시를 풀어놨습니다. 한번은 내가 꿈에 보니까, 꿈계시 내가 얘기해줄게. 내가 등산 가방을 들고 먹을거 들어있는데, 가서 다 먹었는데도 짐이 더 크고 두보따리가 나왔어요. ‘어떻게 먹었는데도 짐이 두보따리가 나왔나?’ 풀 것을 육계에서 푸는거에요. 우리가 소풍이나 MT가면 간단하게 갔는데 먹고나면 쓰레기가 많죠? ‘이것이 어디에 해당되는 일인가?’ ‘너희들도 그러하다.’ 그 쓰레기를 내가 잔뜩 짊어지고 왔어요. 풀어놓으면 먹었는데도 더 많아지는구나. 뒤처리 할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안 싸짊어지고 갈 수가 없어요. 딱 봉해놨기 때문에 간단하거든? 근데 끌러놓으면 너무 커. 이런 이치로 깨우쳐준 것입니다. 사람들이 있던 사건들을 보이는거에요. 모든 계시는 사람들에 대한 계시에요. 자기에 대한 계시, 상대에 대한 계시. 내가 받아서 그 사람에게 전해주는 계시도 있고, 내가 직접 못 받는 이유도 있어요. 뒤에 나올거에요. 3. 어느때는 자기에게 직접 보이지 않고 타인에게 보이는 계시가 있다. 왜 그럴까? 자기 얼굴 자기가 못 보잖아. 다른 사람 통해 보여주는거에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순리로 전체를 운영하십니다. 억지로 하지 않고. 그러므로 다양하게 하나님은 순리로 행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본인에게 다 주지 않아요. 본인이 주께 기도했으면 다른사람이 그걸 받고서 그걸 전해주기도 합니다. 본인이 답을 못 내리니까 해결될사람에게 계시를 해주는거에요. 이것을 영계 계시로 보지 말고, 육계 계시로 보자고. 어떤 사람이 문제가 있는데, 이 사람이 아무리 하려고 해도 안 돼. 그러니 힘이 있는 엄지손가락에게 지시해서 잡아주는거에요. ‘해결자에게 계시해준다’ 본인이 주께 기도했는데 본인에게는 답이 안오고 해결자에게 감동을 시켜서 만나게 해서 하는 것입니다. 본인 힘으로는 해결이 안되면 무슨 소용입니까? 그러니 그러한 것입니다. 오늘 영계 들어가는 관문을 가르쳐주고 있어요. 4. 다른 자를 통해 자기가 생각하는 자를 보이기도 한다. 다른 자를 통해서 계시가 답이 온다는거에요. 어떤 것을 봤을 때는,‘하루종일 기다려봐라. 그러면 네 꿈이 풀린다’그 랬어요. 목적을 두고 줬기 때문에 그 날 치는 그날 풀리는거에요. 하루종일 그날 계시를 염두에 두고 살면 풀리게 됩니다. 그렇게 보고 너무 답답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렇게 풀립니다. 5. 정신이 잘못되면 잘못된 인식관으로 사탄의 주관, 자기 인식대로 계시 를 받아요. 제일 무서운게 자기 주관, 인식. 자기 인식대로 계시를 받는다. 계시 뿐 아니라 어떤 일을 놓고서, 자기 인식이 앞장 서면 답이 와도 거부해. 빈 공간에 앉을 장소가 생깁니다. 자기가 자기의 그릇된 사고로 자기 갈 길을 막습니다. 다른 사람이 막는게 아니라 자기 지랄이 막습니다. 그러니 자기 연구 자기 정신 연구 자기 마음 생각 연구 해야 돼. 젊었을 때 생각 잘못 해서 그것 못 고치고 인생 끝나는 사람 너무 많아 요. 70~80% 됩니다. 전능자에게 자기를 절대 맡기고, 하나님이“나 하나님이니라. 네가 기도하였으니 내가 해결해준다” 이런 것은 아주 드물어요. 만물통해서 만물을 사역자를 통해 들려주고, 사람 사역자를 통해 들려주고, 자기를 통해서 깨닫게 해주고 그럽니다. ‘온전한 정신에 계시를 준다’했습니다. 신앙생활 잘못하면 딱 고꾸라집니다. 어디 가는길에 멀쩡했는데 정신 잠깐 못차리면 100분의 1초만 눈 깜막 하고 박으면 바로 뛰어들고 넘어가요. 현장에서 죽으면 이해를 못하고 죽 어. 정신 안 차려서 죽는거에요. 자기의 운명은 자기가 좌우되는게 너무 커요. 운명권을 인간에게 줬습니다. 하나님과 같이하고. 본인도 같이 하는데, 본인 책임이 큰 거에요. 정신줄 놓으면 안 돼요. 정신 이상 되어서 병원 가는 사람을 정신 이상으로 안봐요. 하나님의 정신을 가진 사람이 잘 되었다고 봅니다. 정신 이상인 사람 많아요. 하나님이 볼 때 지구상에 정신병자 너무 많다 했습니다. 너부터도 정신병자였다. 날 먼저 고쳐준다고 했습니다. 다 정신병자라는거에요. 내 생각과 다르면 정신병자라고 했습니다. 성령의 생각과 다르면. 하나님을 믿어야지 왜 우상을 섬기냐는거에요. 본인이 정신병자 짓을 많이 해요. 다 병 이름이 있지만, 정신을 정말 잘 차려야돼요. 일개 민족단위로 정신병 걸린 곳도 있습니다. ‘정신병 걸린 자들이다’하지요. 말은 안 합니다. “하나님 그렇지요?”“그러하다” 나는 정신병에서 고침 받았어요. 모르는 정신병, 무지의 정신병. 정말 많습니다. 금주 말씀이 정신에 대한 이야기인데, 정말 정신이 중요합니다. 어제까지 신앙생활 잘 하던 사람도 정신 잘못하면 바로 고꾸라집니다. 악평자 마음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려고 하면 바로 사탄의 밥이 되어서 뱀이 벌써 감은거에요. 사탄으로 표현하면 뱀이 자기를 감고있어요. 이래서 바로 정신가지고 이거 안 되겠다! 주여! 하나님! 절대적! 믿고 행하겠습니다! 하면 뱀은 잘라졌어요. 꿈에 보니까 뱀이 동강동강 나더라고. 정신 무기가 그렇게 무서워. 지금은 정신 무기. 아무리 핵 무기, 뭔 무기 있다고 해도 어렵습니다. ‘정신 무기’가 있어야 돼요. 정신이 항상 다이아몬드같이 강하고, 강철같이 강하면 아무리 쳐도 본인만 아파. 받는 사람만 머리가 아픕니다. 여러분 신앙생활 하면서 많은 어려움과 환란이 있었는데 꿈떡도 안하지요/ 그 머리가 에스겔 같이 “내가 너희 머리를 강하게 해주리라”그게 박치기 선수같이 그런게 아니 라 ,정신이 강하면 머리가 강한거에요. 아주 정신이 강해야돼요. 조은이 교회갈 때“강한 정신가지고 이겨라. 내가 항상 곁에 있을 수 없 으니까.”했어요. 정신의 초능력자, 육신의 초능력자. 우리는 육신 능력 강하게 하는 킥복싱 선수가 아니지 않습니까? 세상과 싸워 이기는 강한 정신. 흔들리지 않는 정신이 있어야 됩니다. 정신이 약하면 밤만 되면 무서워합니다. 선생님은 정신이 강한자로 봅니다. 그러니까 15살 때 대둔산 엄청난 골짝에서 혼자 공부하죠. 집 방안같았어요. 너무 편하고. 모기도 잘 안 물고. 모기도 정신이 강하면 다 이겨버려요. 어린아이도 다윗같이 합니다. 정신 때문에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는 하나님 정신을 가진거에요. 정신이 잘 못 되면 바로 고꾸라져요. 정신을 모두 차리기를 바래요. 금주에는 계시의 세게라서 많은 계시가 왔어요. 여러각종 각색이요. 6. 계시의 정신은 하나님 성령님의 정신을 받을 수 있는 삼위의 정신이 다. 7. 계시는 그 때 상황에 맞는 계시를 주신다. 가령, 이런 마이크로 보면, 지금 이것은 상황이 맞지 않죠? 이와같이 상황에 맞게 하나님이 주시니, 큰데는 크게 주고 작은데는 작게 줘요. 무조건 큰것만 준다고 해서‘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하면 안 돼요. 상황에 맞게 주신다. 8. 자기 상황을 보여주기도 하시고, 해야될 일을 간구할 때 알려주시는 계시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그런 계시들은 못받았을 땐 주일 수요 새벽에 귀를 기울이고 들 으면‘아 이거구나!’하고 답이 나와. 하도 여러 센터로 영적 이야기를 해주니까 답이 나옵니다. 어떻게 이 많은 섭리 70개국 나라 사람들에게 일일이 답을 못줍니다. 코로나기간에 몇통화 전화를 안 해봤어요. 그래서 영적으로 답을 주고, 말씀으로 답을 주고 그래야됩니다. 여러분들을 다르게 생각하지 말고, 이렇게 설교하면 자기 혼자 갖다놓고 생각하고 설교하고, vLOG도 자기에게 해준다고 말한다고 그렇게 생각해야돼요. 영적인 비법중 하나가, 많은 사람중 하나라고 생각하니까 안 크더라고. 하나님이 나 하나 두고 말씀한다고 생각하니까. 예수를 그렇게 크고 큰 존재자로 생각했어요. 얼마나 사람들이 지구촌에 많습니까? 그런데 뽑았잖아요. 얼마나 잘하니까 뽑았겠어요? 뽑힌다는 것이 쉬운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고 뽑고, 성령님이 보고 뽑고, 성자가 보고 뽑고. 만대 1, 10만대 1도 아닙니다. 지구상에 10만대 1도 뽑히기 어렵지 않습니까? 왠만하면 시험보면 500대1 1000대1 그러는데 이것은 10억대 1 50억대 1 되는거야. 9. 정신을 집중해서 기도하면 영계로 생각이 집중되어 들어가는데, 이 때 영적 상황들이 보여요. 여러분 해봤어요? 정신 흐리멍텅하면 아무리 기도해도 몰라. 정신에 대한 것은 본인들마다 정신 기계가 있으니까 다 써먹으니까 아니 까. 사람들이 이 시대 살면서 많은 사람들 문화예술 발달되었는데 문화예술의 밥이 되고 있고 종이 되고 있어요. 어떤 사람이 문화예술에 끌려다닙니까? 다스려야지. 먹는데 끌려다니고, 입는데 끌려다니고. 그런 것을 다스리고 주관하고 해야지. 정신문제가 흐리멍텅해서 그래요. 끌려다닐 것 없어요. 다스려야지. 정신이 일도되면 말만해도 나무가 탁 부러져요. 그렇게 무서워요. 초인들이 그렇게 하잖아요. 부러트리잖아요. 그런식으로 기도했을 때 정신 일도 해서 하고. 정신을 집중해야 영계로 들어가지, 정신을 집중하지 않고는 영계로 못 들어갑니다. 그러니 영적인 말씀도 정신을 집중해야 뇌속에 들어가요. 10. 남의 신앙에 얹혀사는 신앙은 물을 줘야 사는 소나무와 같다. 물을 안 주면 죽는다. 11. 자기 인생이라는 소나무를 섭리사로 옮겨왔어요. 새싹이 안 나면 죽습니다. 새싹 낫더라도 병 걸리면 죽습니다. 반드시 섭리세계에 새 뿌리를 뻗어야 돼요. 본인이 뻗어야돼요. 살았아도 본인이 병충해 걸리지 말아야 돼요. 병걸리면 치료를 하는데, 치료를 거부하면 죽지요. 죽은나무 몇 개 놔둿지요? 너무 안타깝지요? 그런 거목도 죽는거에요. 새뿌리 안 나서 죽는거에요. 꼭 새뿌리가 나야됩니다. 옛날뿌리로는 죽어요. 새뿌리가 나야 삽니다. 새 뿌리는 자체 있는 부리는 아주 조그만 합니다. 그 뿌리는 이미 새 뿌리 날 때까지 임시 살리고 있는거에요. 새 뿌리가 나야 그것을 근본으로 살린답니다. 새 뿌리가 나야 옮긴것에 대해서 완전히 살아나는거에요. 신앙이 살아나서 말씀대로 하면 새 뿌리 난 것입니다. 영적과 영적으로 깊은 뿌리를 박아야됩니다. 그리스도 안에 뿌리를 박아야 됩니다. 소나무가 반석 위에 뿌리를 박고 살 듯이. 12. 말씀과 기도다. 하나님과 성령과 주의 새 말씀을 듣고 행해야 뿌리 를 내린다. 13. 계시를 받고 행해야 영적으로 뿌리를 내린다. 14. 계시는 하나님 말씀이나 자기에게 해당되는 각종 계시들인데, 기도다 사명의 실천이다. 이것이 계시의 실천이다. 15. 단상을 통해 섭리 전체에게 말씀하면 실천해야된다. 계시다. 지금 계시입니다. 게시를 주는거에요. 16. 말씀을 다양하게 주는 이유는, 그 중 하나가 걸리기 때문입니다. 낚시로는 붕어나 걸리지 상어는 걸리지 않습니다. 상어를 잡으려면 몰개 하나씩 잡아당겨서 고리를 던집니다. 이와같이 낚시가 다 다릅니다. 17. 계시중에 확실한 계시는 주께 물어보는 계시다. 자기가 어려웠을 때 주께 물어본다. 분별할 것도 없어요. 확실합니다. 가령, 약수물 먹으라는 계시는 사탄이 주는 계시가 아닙니다. 사탄이“약수물 먹지 마라”하지 않습니다. 조금전에 오다가 약수물을 먹으러 갔어요. 그런데 바에 물을 뜨고 있더라고. ‘너 계시 잘 못 받았다. 이런때는 안에 물 먹는거여 비가 많이 왔기 때문에 아무래도 빗물이 들어갔지. 안에 있는 물 먹어라.’이와같이 지혜의 계시를 줬습니다. 지혜가 계시에 함량되어있고, 정신 일도가 계시에 함량되어있어요. 절대 불변의 말씀은 누구한테 묻지 마라. ‘이거 틀리냐 마냐’할 것 없이 불변의 말씀은 안 묻고 해도 잘 되는 계 시다. 사람들이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고 잘못된 것 받아들이면 그것은 사탄의 계시입니다. 악평하는 자의 말은 사탄의 계시입니다. 그것은 지구가 변해도 변함이 없ᄂ어요. 분별하지 못 할때는 주께 물어보는 것이 그게 바로 제대로 된 계시의 정 신이다. 직접 물어보라는 확실한 19. 머리가 아픈 계시는 무슨 계시인가? 두통이 있는 사람은 머리가 가끔 아픈데, 두통기도 없는데 머리가 아프다? 쇼크받을 일을 받아도 그렇고, 암시가 되기도 한다. 형제가 아프구나. 혹은 누가 아프구나. 또 하나는 영들이 방해해서 머리가 아프구나. 영들이 오면 머리가 아프고 찝찝하고 구토하기도 하고 그럽니다. 영들의 역사입니다. 이런 것을 분별하는 지혜의 게시가 있어야 돼요. 20. 운동하는 자에게는 운동하는 정신이 있듯이, 계시를 받는 자는 계시에 집중하는 정신이 있어야 된다. 삼위에 사랑의 집중. 운동하는 자에게는 운동하는 정신, 돈버는 자는 돈버는 데 집중하는 정신. 일하는 자는 일에 집중하는 정신이 필요하죠. 계시에는 계시에 집중하는 정신이 필요하고. 구체적으로 하나씩 쉽게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21. 늘 마음으로도 기도해주는 자인데, 전화를 해주고싶어서 전화를 햇 어요. 이번주에는 계시의 세계라고 해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너의 문제 를 성령이 나에게 줬으니 이렇게 이렇게 하라 해서 전해줬는데 맞았어요. 기도하는데 답이없다고 하는데, 답을 못받고 기다렸는데, 그래서 내가 하나님 성령께 받고 너한테 전화한거여. 그래서 전화해서 답을 주라고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한다. 답을 받았다고 맞다고. 이런 일이 있었고, 22. 한 사람이 어려운 일이 있어서 기도하고 있었는데, 그 때 비가 막 쏟아지더라고. 그래서 내가 길을 만들어 놓은 곳이 막 떠내려가고 있었어요. 그때 기도하는데, 괭이가지고 부지런히 파내면 서 도랑을 내주니까 안 떠내려가더라고. 기도할 때, 비는 환란이거든. 그러나 내가 괭이로 파서 물길을 잡아줬어 요. 기도해주는 것이 그와같이 그러하다고 보여준거에요. 떠내려가는 흙도. 자갈도 안 내려가더라고. 여러분도 기도를 해주면 이런 사건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누구도 물을 것 없이 우리 섭리사 전체는 약한자, 시험든자를 위해 기도해줘야됩니다. 외면하고 멀리하면 안 됩니다. 그들을 위해서 계속 기도해줘야됩니다. 귀하게 쓰면 사탄이 붙잡고 늘어집니다. 두명만 일체되어서 기도하면 꺾어진다는데 수만명이 집중해서 기도하라고 계시의 맢씀이 ᄋ나간 것입니다. 23. 영계에 들어가는 방법이 집중 기도인데, 주의 이름으로 사탄을 없애면서 기도를 들어가야됩니다. 그냥 들어가면 안 됩니다. 자기 의지를 벗어나서 정신을 날카롭게 칼날을 세우고 하면 바로 영계가 보이면서 화면이 돌아가지요. 이것을 해석하는데 한참 걸리지요. 정신 영계에 들어가게 되어서 보이기도 하고 깨닫게도 해주고. 그리고 여기서 조심할것이, 주 빼놓고 들어가면 큰일납니다. 여러분 밤중에 혼자 가는 것과 똑같아요. 나와 같이 가면 덜하죠. 밤중에 동행자와 같이 가야되듯이, 반드시 주와같이 손 잡고 가라. 영계 깊이 들어가는 자들 주의 손을 잡고, 성령의 손을 잡고 가야됩니다. 24. 평소에 말 한 것을 지키는 것이 육이 영계의 삶을 사는 자다. 하나님의 위대한 영적 말씀을 지키고 사는 자는 육계에서 영적인 삶을 사는 자입니다. 25. 성령은 본인이 기도해도 답을 못 받을때는 다른 사람에게 주니 낙심 치 말고 기다려라. 그러면 그가 심부름을 받고 계시해준다는거에요. 하찮은 사람을 통해서도 와요. 선생님같아도 내가 그렇게 기도해도 답이 없을 때는 다른 사람 통해서 해결자를 통해서 오더라고. 옛날에 남가좌동에서 기도할 때에, 하나님이 나한테 답을 못 줘. 기도를 했는데 답은 교인중에서 왔어요. “보고싶어서 왔다고” 이 말은 뭔말인고 하니, 그 사람은 만나고 싶은 마음이 다른 일로 생기는 거에요. 그 사람을 만날만한 사건이 없는데, 다른 일로 만날만한 일을 주 시더라는거에요 .그에게도 그런 말을 하게끔 하나님이 시도하신거에요. 그러면 잠깐 인사하고 가라. 그랬을 때, 선생님도 걱정이 있어요? 이런일이 있어서.. 그래요? 그거 내가 해결해줄게요. 그래서 해결사를 보내주더라고. 나로서는 답줘봤자 안되니까. 그래서 그런 일이 있어서 엄청난 월명동 문제가 해결되었잖아. 그 때에 30만원 없었으면 월명동 어마어마한 세계가 해결이 안 되었다니 까. 그게 작은일로 안 보고 40년간 간증하고 있습니다. 작은일로 보면 안 됩니다. 하나님 하신 일을 작은일로 보면 안 됩니다. 하나님 역사하신 강력한 은혜의 역사가 그렇ᄀ ᅦ컸다. ‘30만원 준게 그렇게 컸냐? 이렇게 큰것도 지었는데?’ 땅 뺏겼으면 못지어요. 이런 월명동 애인처럼 사랑하는데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없는데, 작은 것을 통해서 전체가 이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늘 기도를 하는데, 다른 사람이 난데없이 해결해준다 는거에요. 그러고서 지금까지 나타나지도 않고 그럽니다. 거기서 끝난거에요. 27. 이러므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온전하게 하고 바짝 하나님께 들러붙 어서 모든 유혹도 이기고 사람의 유혹도 이기고, 자기를 유혹하는 자를 이기고, 악평하는 것도 이기고 하라. 못 이기면 사망으로 간다. 분명히 말씀을 선포했어요. 못 이기면 사망으로 간다. 이겨라. 이기는 자에게는 생명나무 과일을 줘서 먹게 한다. 생명나무가 무엇입니까?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여 살게 하리라. 말씀 안들으면 고꾸라져버려요. 지가 1주일 밥 안먹어봐. 아무 힘이 없어요. 힘 없으면 안 돼요. 환란때는 더 말씀을 주잖아. 28. 말씀 듣고 벗어나야 된다. 온전치 않으면 괴롭게 하여 자기를 자꾸 잘못을 깨닫게 하고 끝이 없으면 하나님은 영원토록 돌이킬때까지 괴롭 혀. 29. 성령은 사람을 통해 말씀하시는데, 하나님 보낸자에게 모사쓰면 안 된다. 자기 어려움을 해결해주려고 보낸 것이다. 하나님 성령이 해준 것 으로 불같이 알고 행하라. 하나님 보낸자를 함부러 보면 하나님을 그렇게 본 것으로 보고 천사가 가 만히 있지를 않습니다. 거기 합당한 사람 보내는거에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렇게 하겠습니다. 항상 회개와 자기 근본 도리를 해야돼요. 30. 이기는 자만 영과 육이 생명권에 살게되고, 영이 영원토록 황금천국 신부가 되어서 살게 된다. 잘 하면 영원한 축복의 나라로 가게 되고, 정신, 생각 잘못하면 수십억조 년 흑암의 세계에서 살아야 돼요. 흑암의 세계에서 매일 회개합니다. 그 래도 하나님은 한 마디도 듣지 않으십니다. 31. 하나님도 성령님도 늘 작고 크게 계시하는데, 작은것이라고 작다 말라. 거기에 합당한 계시니라. 생각나게 할 것이다. 생각의 축복을 주어 정신차리게 할 것이다. 32. 계시중에 적극성있는 정신을 주는 계시도 굉장히 큰 계시더라고. 이러나 저러나 무조건 적극성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께 부탁, 성령께 부탁, 주님께 부탁. 33. 지혜와 계시의 정신인데, 이것을 잊으면 자기도 죽고 상대도 죽는다. 잊지 말아라. 자, 이만큼 말씀을 많이 해줬습니다. 엄청나게 말씀해줬어요. 34. 기도의 결과는 행실이에요. 행실치 못하면 죽은 기도에요. 35. 자기에게 해당되는 계시는 꼭 받아야 된다. 타인의 계시만 받지 말고 자기에 해당되는 계시를 받아야 된다. 자기에 해당되는 계시를 꼭 달라고 기도해요. 타인 계시는 받는데, 자기 계시를 못 받은자들이 죽어나갔어요. 사도바울이“넘만 깨우쳐주고 자기만 굶으면 어떡하냐”고 자기 챙기는 일을 그렇게 했어요. 자기 주제파악 못하고 넘 계시하네? 넘들이 유익하고 좋기는 하지요. 좋지요. 그러나 자기에게 해당되는 계시 받는 일이 참 큰 게시에오ᅭ. 계시자들도 많이 나갔지요? 넘들 어떻다 하고 계시받았는데, 자기가 죽어가면서도 자기 계시를 못 받았어요. 사망으로 끌려가고 자기가 사탄이 끌고가고 있는데 그걸 모른거에요. 내가 늘 이야기 했어요“자기 계시 받아라” 그걸 못 한거에요. 왜? 자기 계시 받으면 별로 꼴이 안 좋거든. 그래서 넘들거만 해서 일단 주기만 합니다. 36. 자기 파악은 주와 의논하는 것이다. 자기 더하기 주. 그러면 심판을 면합니다. 심판 안 받는 법은 주와 일체되는 것인데, 그것은 주도 심판 안 하고 하나님도 심판 안 하십니다. 자기를 항상 파악해야됩니다. 자기 혼자 파악하면 답을 잘 못 찾습니다. 혼자는 찾아도 큰 것은 못합니다. 큰 것은 하나님이 해주고, 작은일은 네가 하는 것이다. 37. 그래서 먼저는 자기를 완벽히 해야된다. 이것이 큰 계시입니다. 많은 사람을 위해 살아줬는데 별 효과가 없구나. 오히려 주께 책망도 받고. 나를 만들어야 되겠구나. 이걸 깨달아야돼요. 38. 첫째, 자기를 완전히 만드는 일이다. 선생은 늘 나를 먼저 만들었어요. 내가 무지를 깨달았어요. 인간은 무지하다. 내가 정말 무지하다. 했어요. 근데 나는 못배웠다. 해서 내가 대학교 가다가 나간 사람 많아요. 내가 초등학교밖에 못나왔다. 이래도 메시아 한다.합니다. 대학교로 배우라는게 아니고, 하나님을 배우라는거에요. 나는 100개 박사 딸 수 있어요. 성경 잘 아는데, 설교 잘 하는데 박사에요. 이런 것이 너무 많습니다. 비밀된 것 아는 것 박사압니다. 이렇게 세상 돌아가는 것 알았다는 것입니다. 분별의 박사입니다. 틀림이 없어요. 꽉꽉 찦어내요. 황금천국 발견하고 가는 것 박사입니다. 실제 한 것만 그런 것이 100개입니다. 병 빨리고치는 것 박사입니다. 의학박사. 얼마든지 할 수있어요. 한다니까 바로? 그리고 소나무 박사여. 실제 해놨잖아요. 그리고 디자인 박사여. 알겠어요? 조경 박사. 계속 할 수있습니다. 심리학 박사. 그리고 미리 알아요. 마음을 읽는 박사에요. 제자들에게 한번 그래요. “야 한번 짱깨뽀 할까?”하고 대여섯명 한번에 이겨버려요. “어떻게 한방에 알았죠?” “내가 네 마음을 주관해버려” 이것은 영계에 속한 영적인 초능력자에요. 여러분도 이런 자에게 배워서 그런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런 일에 대해서 나는 한번도 모르는데 사람들 오면 답을 줍니다. 답 박사입니다. 돌보는 박사입니다. 그래서 돌 보면 알아요. 어떻게 돌을 저렇게 잘 보냐? 수십개 눈이 봐도 모르는데. “나는 까막눈이다”인정했죠 사람들이. 머리가 되어서 그래요. 머리박사잖아요. 마지막 하나. 39. 약수를 먹는 그런 정신과 지혜가 있다면 그것은 온전한 계시다. 자꾸 약수먹고싶어. 아까도 내가 약수 먹고싶다는 계시가 왔어요. 내일 약수 물 줘야되는데 어떡하죠? 묻길래, 지금 있는 물 밤새도록 버려라. 그러면 거기에 있는 물이 없어진다. 그리고 나면 본 물이 나오니 본물 받아서 내일 줘라. 지혜의 박사니까 지구 생기고 처음으로 최고 많이 잠언을 썼어요. 40억년만에 처음이에요. 딱 하나에요. 두명도 아니고. 그러니 잠언의 박사 아니겠어요? 사람들은 별로 안 알아줘. 성령께 물어보니까“지능이 낮아서 그래. 그들은 사람이다. 너는 신이 되 어서 살고. 그러니 신의 손길을 아무나 가지 말아라. 모른다. 오해하고 뭐하고 한다. 그러니 손 대지 말고 그냥 크게 놔둬버려”“어른 기르고 싶은데..”“병아리 빨리 눈뜨게 하려고 하면 눈 멀어버린다” 요즘은 석달 넉달 전화도 안 해버립니다. 권위 세우려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계시 받고 안 하는 것입니다. 10억년 기도해도 본인은 구원 못 시킵니다.그게 절대 법칙입니다. 아니꼽고 더러워도 따라오라고 해라. 아니꼽더라도 따라오다보면 사망길에서 벗어난다. 하나님의 말씀을 오늘 전달해서 40개 잠언도 해주고 해석도 해줬습니다. 말씀 마치겠어요. 기도하겠어요. 한국을 중심한 세계 각 나라 열심히 모두 하자고. 일일이 각 오늘 말씀을 여러 가지로 했는데, 시간이 짧아서 다 할 수 없는데, 겨우 짧게 해줬고, 하나님이 주신 날카로운 성령의 계시를 해줬사오니, 계시의 눈을 뜨게 해주시옵소서, 마음의 눈을 떠서 깨닫게해주시고, 돌도 눈이 뜨인 사람은 착착 보입니다. 이와같이 눈을 떠야됩니다. 눈을 뜨고 보고 귀한 것도 깨닫게해주시고, 눈을 떠서 하나님 보낸자를 제대로 알게 해주시옵소서. 영원한 의와 사랑으로 지켜주시고, 시험과 어려움을 당하는 자들 내가 다 아니 부지런히 열심히 하라. 가던길 중단하면 하나님께 버림받는다. 그러 면 그때부터는 괴로워서 살 수가 없어. 만군의 하나님께서 은혜와 은총을 주시고 지켜주시고 우리 섭리사람들 코로나때 전체가 기도하게 해주시고, 기도하면 바로 아까 말한대로 물이 비가와서 떠내려가는 것이 도랑내서 흘러가게 한 것과 같다했습니다 .그리하게 해주시옵소서. 모든 섭리 세계 사람들 아픈자 병든자 많사오니 낫기를 기도합니다. 말씀해주시고 계시해주시고 낫는 것이 뜻이니 낫고 모두 건강해질지어다. 그리고 모든 온전한 계시가 많은데, 말씀들 듣고 꺠닫고 행하라. 그렇지 않으면 사망의 밥이 되고, 흑암의 밥이 되고, 사탄이 끌고 다닌 다. 항상 자기를 알아라. 자기 실정이 어떤가 알고 늘 주께 고하라. 찾아 라. 홀로 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포크레인으로 하고, 크레인으로 해야되 지, 혼자 해봤자 조그만한 돌밖에 못 움직인다. 그와같이 늘 가르쳐줬는데도 잊어버립니다. 정신 이상되어서 그렇다 했습니. 온전한 정신을 모두 갖게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령께서 우리와 모두 함께하시고 정신을 온전히 찾으면 하루종일 하나님이 늘 계시해주십니디ᅡ. 사람 꿈 자기 만물 통해 해주십니다. 섭리 전체 세계 나라들 어려움으로 걱정하는 나라들 걱정하지 말아라. 하나님 함께하니 꼼짝없이 행합니다. 하나님이 이들에게 함께하시고,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하라. 신부들이 자기 나라 책임지고 기도해야된다. 금주의 말씀같이 계시다. 이 계시의 말씀대로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모든 자기 중심을 자기 주관대로 행하는 나라들, 주권자들 다 사로잡아주 시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성부성자께 기도하고, 코로나로인해서 많은 어려움 겪고있지만, 하나님 말씀대로 스스로 조심하라고 헀는데 안 하니까 그러합니다. 우리는 조심하고 또 조심하오니 우리는 위축받지 말고 담대히 자기 주관 권에서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되기를 기도합니다. 성부성자성령의 능력과 권능앞에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 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