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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7.05 (일)

주일말씀 (잊지 말고 사랑하며 살아라)

선포일
2020.07.05 (일)
성경 본문
신명기 8장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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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5일 주일말씀> 잊지 말고 사랑하며 살아라 Do not forget (the lord god) but live loving (him) 본 문 신명기 8장 11절 – 18절 『 신 8: 11 내가 오늘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삼갈지어다 12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주하게 되며 13 또 네 소와 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14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15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단단한 반석에서 물을 내셨으며 16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17 그러나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말할 것이라 18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 <1부 말씀 시작> 생각하기에 따라서 더 좋게됩니다. ‘지킨다’하면 부담스러운데, ‘좋아서 만났다’하면 그 대화와 그 말에 얼마나 귀를 기울이겠습니까? 하나님은 두가지로 말씀하시는데, 첫째“하라”둘째,“하지 마라”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하면 최소 1주일동안 어떻게 살아야할지 잘 몰라 요. 그리고 최대 인생을 살면서 계속 어떤 방향으로 가야될지 모르고 삽니다. 말씀을 잘 들어야만 삶의 방향을 알게되고, 하나님과 성령께서 우리에게 주신 축복이 무엇인지 알게되고, 그 축복을 어떻게 해야 받게 되는지 하나님 성령님의 생각을알게 됩니다. 사람들은 축복을 받고싶어하지만, 어떻게 축복이 오고, 어덯게 받는지 방 향을 모르기 때문에 받을 수 없습니다. 고로, 오늘 하나님과 성령님은 주를 통해서 말씀을 해주십니다. 말씀과 사랑과 축복입니다. 이 세가지는 삼위일체처럼 붙어있어요.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됩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물’이 있으면 귀한지를 모릅니다. 마실 물도 충분하고 씻을 물도 충분하면 그냥 있나보다 하지만, 당장 물이 없어지면 그제야 물이 얼마나 귀한지 알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물은 당연히 있는거겠지’하다가, 그러다가 없으면 없는대로 면역이 되어서 살아갑니다. 그러다가 자기도 모르게 미끄러져서 내려갑니다. 현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물, 말씀이기도 하고, 말씀을 들어야 은혜가 오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다보면 그것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계속 쏟아지니까. 없으면 알게 되요. 알게되지만 그 상태로 면역이 되어 서 살아요. 그래서 하나님 은혜속에서 살다가 다른곳에서 살면 없으면 없는대로 면역이 되어서 산다는 것입니다. 은혜속에서 결국 귀한것도 잊어버리게 되고, 좋은것도 잊어버리게됩니다. 오늘 이 말씀은 섭리사 하늘 신부들 뿐만 아니라 이시대 모든 사람들에게 하는 말씀입니다. 귀한 것을 모르는데, 하나님의 은헤가, 그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그 은혜속에서 사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를 모르는데. 모르니까 그 가치를 잊게되고, 면역이 되어서 살면서 자기가 언제 어느때에 사망으로 이끌어가는지 모르는 상태에 살면서 살고 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특히 사랑하는 신부들을 위해서 고통과 괴로움을 느끼게 하시기도 합니다. 이때 깨달으면 고통에서 벗어나서 즉시 은혜가운데 들어오지만, 끝까지 회개하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게 사망으로 미끄러져 내려갑니다.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속에 살려면 말씀을 지키고 살아야 됩니다. 축복과 은혜를 받게 해줄 말씀을 들어야만 합니다. 오늘 말씀은, 축복속에 살고있으나, 잠자고 있는 사람들을 깨우쳐주는 말 씀입니다. 이때 깨어나지 못하면, 다른 주관권으로 가게 됩니다. 섭리 신부들 안에서도 코로나 기간이 끝나면 자기도 모르게 다른 행실의 주관권, 다른 생각의 주관권으로 들어가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코로나기간, 섭리사 신부들 뿐만 아니라 이 시대 모든 사람들이 가고 있는 방향에 대해서 일깨워주면서 어떻게 하라고 말씀해주십니다. 잊지 말고 사랑하며 살아라. 이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의 귀한 말씀이 단상에서 선포됩니다. 기쁘고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을 할렐루야로 표현하면서 하나님과 주님의 생명의 말씀을 맞이하겠습니다. 할렐루야! <2부 말씀 시작> 방금 말씀을 통해서 방향을 잡아줬지요? 이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우리 한국을 중심한 전 세계 70개국 나라 여러분들, 한 주일동안 잘 지냈어요? 선생님도 열심히 뛰고 달리면서 한 주일동안 특히 어느 주간보다도 여러 가지 충격도 있었고, 깨우침도 크고, 하나님의 사랑도 더욱 크게 느끼며 살았습니다. 계시의 주간이기 때문에, 지난주 주간에 아주 하나님이 강렬하게. 지도자니까. 머리니까 먼저 자극을 많이 받을 수밖에 없어요. 많이 자극을 받고, 많이 충격을 받고, 감동을 크게 받고, 이런 것은 엄살이 아니라, 그것은 그만큼 무딘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5개월 ~ 6개월이 들어가는 때인데, 서로 못 만나고, 서로 못 보는 동안에 힘든것도 있어요. 있지만 딱 이기고 가야됩니다. 이런 때를 통해서 많이 큽니다. 그동안 많이 모여서, 그리고 만나고 한 것을 보람을. ‘혼자였으면 좋겠다. 조용했으면 좋겠다’했잖아요. 그래서 혼자 있는 기간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사람 한번 많이 모였으면 좋겠다. 과거에 모였던 것이 현실이었 던건가? 꿈이었던건가?’할 정도가 되었어요. 그래도 섭리사람들은 젊으니까 머리 회전이 빠르잖아요? 나이 많은 기성사람은 머리 회전이 힘듭니다. 굉장히 차이가 많아요. 오늘 본문말씀 그대로 들어갑니다. 신명기 말씀입니다. 읽어오라는 곳이 여러군데 보였는데, 많이 읽었지요? 될 수 있으면 성경은 많이 읽어야됩니다. 그 주간. 그러면 그 주의 말씀이 많이 이해가 되지요. 읽어봤기 때문에. 이런 시험문제 이런곳에서 나오니까 미리 읽어오라는것과 똑같아요. 그러니까 미리 많이 읽어야됩니다. 그래서 주일뿐 아니라 계속 말씀을 주니까 거기 주위에 해당되는 전체를 봐야 돼요. 나는 전세살이할 때 이사가면 집을 먼저 안 들어가보고 집 주변을 들어가봐요. 그래서 사람들이 정말 웃긴대요. 집은 어차피 내것이니까. 그 주위것은 얼마나 활용도 있는 위치인가 봐 요. 그래서 집 바깥에부터 청소합니다. 거꾸로 사는거같아도 아닙니다. 어떤 의미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고 하니, ‘여러가지 많은 것을 보고 살펴라. 말씀도 넓게 봐라’ 말씀은 어차피 본문말씀 하지만, 나머지는 설명 못합니다. 나머지는 덤으로 얻는거에요. 집은 어차피 사던지 전세던지 자기꺼니까. 그 주위것이 얼마나 활용도가 좋은가 봅니다. 집만 달랑 보는게 아니라, 주위의 활용도가 얼마나 좋은가. 그건 덤이니까. 이와같이 활용도를 사용하라고 많이 주는거에요. ‘아니 주일말씀 왜이렇게 시험문제가 많지!?’하는 사람 있을까 하는 데, 양심적으로 잘 깨달아야돼요.ᄏᄏ 거기에 해당되게 잘 흘러갈 것입니다. 몬문말씀, 신명기. 나는 창세기 할 때 잘 못 외우니까 창자~ 출애굽기 하면 출입문~ 레위기~ 잘못하면 쓰레기가 되요~ 모든 법도, 율례가 필요하지요? 예배, 의식. 이런 것을 굉장히 크게 봅니 다. 예배 의식, 찬양하는 것 이런 것 레위족속이 맡았어요. 그런 것 잘 하는 사람은 레위족속인줄 알아요. 그다음은 신명기. 명심하라에요. 하나님 법을 선포하니, 여봐라. 온 인류는 특별히 듣고, 섭 리사는 들을 지어다. 내 말을 잘 듣고 명심할 지어다. 신명기에 명자가 들어가니까 자꾸 나보고 하는 소리로 들려요. 그래서 이제 본문 말씀을 설명해주겠습니다. 우리 중고등부는 적네. 정말 너무 잘하고 있습니다. 적으면서 확대를 확 시켜놓고 봐야됩니다. 크게 보는거랑 작은거로 보는 거랑 달라요. 파리 대가리로 보는거랑 코끼리 얼굴 보는거랑 다르죠? 얼굴좀 보여주죠 하지만 원청 방대한 원고라 틀릴까봐 정신을 못차려요. 하나님이“98점이다”이렇게 핫기는데, 적어도 97점은 되야됩니다. 자, 그러면 먼저 지난주에는 계시에 관한 말씀들을 집중해서 말씀해주겠 습니까? 여러분 계시 다 받아봤습니까? 안 받아봤다는 것은 오리발입니다. 왜? 주일말씀부터 계시니까. 받아봤죠? 그것도 안 받아봤다는 것도 이것은 오리발이 아니라 이건 뭐 돼지발입니다. 나도 받아봤습니다. 그 전에 준 것 귀하게 여기고 빨리 청소해서 몇일동안 죽자살자 청소했네 요. 그런 계시들을 받고, 계시받다가 딱 산에서 큰 돌이 수십년, 수백년동안 가만히 있던 큰 돌이 청소하니까 나를 확 밀어붙였어. 성령이“야 저거 옮겨라”그렇게 안 하고 자꾸 저거 하고싶어. 근데 돌이 서서히 오는거여. 그러니까 얼마나 신기하고 무서웠겠어. 그래서 계시를 신기하게 더욱 전해줄 수 있었어요. 덤풀쳐주고, 막 드러나게 해주고, 우러러보게 해주려고 건드니까 나한테 덤벼서 오는거랑 똑같아요. 그렇다고 돌은 안 버리지요. 윗돌이 아랫돌과 부딪혀서 윗돌과 아랫돌과 부딪혀서 승리의 v돌이라고 해줬어요. 다른사람같으면 개새끼돌 그랬을텐데 나는 작품 하나 달라고 기도했는데, 작품을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더라고. 수백년 수천년동안 가만히 있던 돌이 딱 와서 그 날 그 순간에 부딪힌거 에요. 치워주고 깨끗게 하니까. 그래서 사연의 장소가 되어서 하나님과 성령이 만들었어요. 너희는 승리했기 때문에 승리한 문으로 다 니도록 하라. 그래서 승리의 문이라고 지었어요. 그렇다고 오면 안 돼요. 이미 다 문 닫아서 오면 안 됩니다. 살살 기어오는 전문자들 있는데, 그러다가 땅벌 쏘여요. 나머지는 여러분 한가지만 받아도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계시를 받으면 항상 지혜롭게 생각해야된다 했습니다. 이 합당한 정신을 가져야된다. 정신이 아름답고 멋있는 사람은 육신이 멋이 없어도 멋있습니다. 생각이 정신이 못 생기니까 내 얼굴이 못 생겨 보였어요. 그 후 똑같은 얼굴인데 그렇게 멋있게 보이더라고요. 정신, 생각 이것이 잘 생겨야 내적 미인이 됩니다. 그러면 외적으로도 소위 말하는 인물이 좀 빠져도 최고라는 사람입니다. 이런때는 아멘하는 사람이 많을거에요 ᄏᄏ 다음은, 이 설교를 안 해도 정신만큼은 여러분 멋있게 만들고 빛이 나게 만들고. 정신 못 차리면 큰일납니다. 어느정도 정신을 차려야되죠? 운전 못 하는 사람은 이해가 안 되지만, 절벽길 운전 하는 사람은 정신 차리고 가야 됩니다. 나는 운전면허 없는데, 가르쳐줄게요. 운전 최고 사고 안 나게 하려면 정신일도 해야됩니다. 백만분의 1초도 팔지 말아야 됩니다. 누가 꽥소리 내도 팔지 말아야됩니 다. 여러분 밤에 가다가 고양이나 멧돼지가 왔다고 급정거 하고 뒹굴면 안 됩 니다. 그러면 고양이만 살아서 왜 그렇게까지 했냐고 울고 있습니다. 정신이 기술입니다. 계시를 받음으로 좋은 일을 많이 얻었다. 계시가 얼마나 좋은지 깨닫고 실천하게 되었다. 나부터도 산에 있을때나 계시계시 하다가 생활속에 계시의 중요성을 모를때가 있었어요. 계시 때문에 살았다. 계시 때문에 살렸다. 이것을 큰 돌로 깨우쳐주고 이것이 선물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 가지로 계시하시는데, 말씀의 계시가 가장 큽니다. 사랑의 계시가 큽니다. 하나님이 이 말씀 많이 해줬으니까 잊으면 큰일납 니다. 그러니 실상은 계시말씀이 끝났다 하지만 오늘도 또 하는거에요. 이번주는 차원높게 말씀을 다른 방향으로 또 해준답니다. 먼저는 성령님이 주신 게시를 전해주겠습니다. 주일날은 법대로 만나는 때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법으로 만나는 때가 아 닙니다. 사랑하고 좋아서 애인 만나듯이 만나는 날입니다. 나는 그런 정신을 가지고 주일을 지켜요. 그러니 다르죠. 주일을. 안지키면 큰일나. 안 지키면 벌 받어. 이런 것 보다 차원높은 신시대를 벗어난 거룩한 날입니다. <중략> 사람도 똑같아요. 어려움 고통 있다가 축복 주면 확 솟아요. 이런 것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하시는 소리가 들어있잖아요? 다른 것 없어도 구원 받아도 감사합니다 그런 일들을 이겨왔지요? 복을 주려도 너희를 그렇게 낮추고 있다. 병을 주려고 낮추기도 하고, 선생님도 옜날에 할 말을 못 하겄어. 내가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왜 이러나? 낮추는 기간이었어. 그걸 잘 깨우쳐줘야 됩니다. 이런 낮추는 기간에 잘 해야됩니다. 자, 한 가지 두려운 것이 있다.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 이것이 겁난다. ‘내가 잘해서 받는다’이렇게 할까 두렵다는 표현을 하셨어요. ‘내가 수고해서 얻었다’할까봐 두렵다 했어요. 이런 것을 명심해야됩니다. 90% 하나님이 했다고 하면 괜찮아요. 절대 하나님이 모든 일을 90% 껴있습니다. 이 세상 주식은 55%면 마음대로 흔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주권을 90% 갖고있어 요. 그러니사람들이 10% 가지고 흔들 수는 없지요. 저울질해도 이건 한근 이건 9근인데 아예 쨉이 안됩니다. 이러므로 너희들이 축복을 받고서,‘내가했다. 내가 몸부림치고 결국은 어디 쥐구멍에 해뜨게 만들고 말았다’이렇게 할까 두렵다 했어요. 명심하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하나님이 주셨다.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줬다. 이걸 잊어버리고 ‘다른사람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하지 말아라. 그 사람이 너에게 줄 사람이냐? 나 여호와가 한 일이다. 감사하라. 고마워하라. 하나님이 했다. 하나님이 마음을 줬다. 주가 줬다. 이거 명심해야 됩니다. 흔히 사람들이 보면 노래하고 몸부림치고 잠못자고 했다고 하지만, 그런 잠 못자고 하는 정신을 줬어! 신부는 형제와 다르니까 확실하게 들어붙는 사상이 있어야 하지, 억지로 안 되잖아. 그래서 알아야 되잖아. 하나님이 하셨다. 주가 하셨다. 알면 들어붙습니다. 이것을 반드시 깨닫고 알아야됩니다. 자, 여기서 계속 나옵니다. 다른 신들에게 고맙다고 하고 그러냐. 이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 우상을 섬겨도 할 수 없이 역사해요. 왜? 자기 아들 딸들이 이해 못하고 불신하고 뭐해도 부모는 부모입장만 하는거에요. 일단 주면 기쁘잖아. 자녀들이 싫어하고 뭐하고 어쩌고, 나는 당연히 받는다 해도 부모로서 해줄 것을 해줍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깨닫고, 하나님은 늘 해주신다. 그것을 가지고서‘우상이 도왔다’‘자기가 섬기는 신이 도왔다’ 지구상에 사람들이 그렇게 합니다. 자기가 믿는 신, 석가모니가 도왔다. 부처가 도왔다. 누가 도왔다. 자기 섬기는 사람이 도왔다 하는데,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한건도 안 됩니다. 이러므로 너희들이 그렇게 하지 말라.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은, 멸망받는 자와 똑같은 멸망의 날이 온다 했어요. 이렇게 하면서 본문말씀 했는데, 지금 시대가 그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 에스겔 선지자에게도 정녕코 바로 깨우쳐준다 했습니다. 세계적인 기간입니다. 코로나도 되지만, 코로나로 쓰시는 것이 수십가지로 쓰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티켓이 많아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오늘 말씀을 잘 듣고 행해야 될 일이너무 많습니 다. 본문말씀을 해줬으니까, 쭉 이어서 오늘 우리에게 해당되는 집중적인 말씀을 해주겠습니다. 이번주는 더 차원높은 말씀입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르 “너희는 처음에 은혜가운데 살 때는 그 삶이 얼마나 보람있고 좋은지 알 고서 하늘까지 좋아하면서 뛰었지. 너무 감격하고 좋아했지” 월명동 만들 때 그렇게 좋아했어요. 만들지도 않았을 때. 만들어놓으니까 너무 좋아했었잖아. 그렇게 만드는 사람들이. 그러다가 같이 더불어 모든 자들이 썼지요. 그동안 엄청나게 쓰고 좋아하고 했는데, 그러다가 어느때 보면 그 첫사랑의 힘이 식었어요. 그러다가 코로나가 들어와서 우리들도 못보게 해서 괴롭게 해서 깨닫게 하는 중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기간에 5개월간 못 보니까 아주 속으로 말해서 표현이 좀 극하게 하면 안달을 하고 있어요. 그때 본 것을 상상하고 좋아하고 있어요. 그리고 Vlog나 조금씩나오면‘거기 어디죠? 거기 궁금해요’ 그때 봤을 때는 궁금하지 않고. 그와같이 모든 것을 행하고 있습니다. 해가 구름속에 들어갔을 때는 해가 얼마나 귀한지 압니다. 의로운자나 불의한자나 누구에게도 똑같이 행한대로 깨우쳐줍니다. 처음에 은혜가운데 살 때는 그 삶이 얼마나 보람있고 좋은지 뛰고 하다가 지쳐 쓰러질정도로 했습니다. 감격하고 감사하고 사랑하고. 그러다가 후에 가서는 은혜속에 살면서도 이상하니 은혜에 잘 잊어버립니다. 사람은 마음이 조석으로 변하고 식습니다. 그건 사람이 어쩔 수 없어요. 행실도 그럽니다. 그때는 부딪혔을때는‘우와~!’그러다가 끝나면 지나가버립니다. 사람은 다 그래요. 그러나 신은 안 그렇습니다. 절대적입니다. 처음과 나중이 똑같아요. 오히려 더 차원 높게. 나는 처음과 나중이니라. 좋아하는 것을 처음에도 좋아하고 영원까지 좋 아한다. 이렇게 영원히 변하지 않고 어마어마한 사랑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잊으면 가다가 식는다는 거에요. 하나님 성령 주의 사랑 잊어버리고, 처음 은혜 축복을 잊어버리고 무기력하게 살면 벌써 주관권이 바뀐 상태에서 사는거에요. 주관권이 벗어나서 살고 있다. 잊어버리고 무기력속에 살면. 알겠습니까? 글러므로 매일 귀하게 보고, 매일 귀하게 쓰고. 그때 얼마나 애먹으면서 주고, 정말로 힘들게 줬다고. 잊을 수가 없다고 하면서 또 쓰고 귀하게 써야됩니다. 만약 우리가 무기력하게 산다면, 빨리 회복해야됩니다. 잠자는 상태입니다. 꼭 깨야됩니다. 이렇게 못 깨달으면 하나님은 환경을 전환시켜버립니다. 그러면 그 전환된 세계에서 받는 것이 있습니다. 고통도 받게되고. ‘내가 왜 이렇게까지 되었지?’ 환란까지 겹치게 됩니다. 이렇게까지 되기 전에 여호와를 기억하라. 다시 말해서 하나님 사랑의 주관권에서 살 때는 얼마나 좋은지를 처음에는 알지요.‘야 그러다가 너 미치곘다. 잠잠하라’합니다. 처음에는 그러다가 어느 날부터 잊어버렸어. 깜짝 놀라요. 어느때 생각나는고 하니, 없어질 때 생각나. 깨진 바가지도 없어질 때 생각나다는거에요. 쓸수록 귀하게 깨닫게 됩니다. 경험상. 자꾸 깨닫게 되잖아요. 그리고 하나님을 상실되었을 때. 내가 그때도 깨닫는 것은 어떤 것은 돌이킬 수 있는 것은 돌이키게 만들고, 그렇지않은 자들은 한바퀴 치고 돌 듯이 도는 기간이 있어요. 주관권을 벗어났을 때는, 조건을 세우고 돌아가기입니다. 이번주는 이 면에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어요. 말씀이 잘못하면 이쪽으로 가고 저쪽으로 갑니다. 칼날같이 가지 않으면 다른데로 말려갑니다. 여기에 핵심을 두고 하니까 이 선을 타야됩니다. 이에 해당되는 말씀이 창세부터 계시록까지 많이 나와있습니다. 창세기에서도 아담 하와가 그걸 모른거에요. 그 때를 생각하면서 말씀 지키고 고마워하며 살았어야돼요. 타락하기 전에는 너무 기쁘고 즐겁고 재미있게 살았거든? 근데 어느 순간 은혜를 잊어버리고 무기력해지고 하나님 말씀한 것을 잊으니 사탄이 침범했지요. 성경의 한 두군데를 말하기 보다고, 전체를 흐름으로 생각해봐야됩니다. 그러면 많은 설교를 수백번 들은게 된거에요. 그래야 팍팍 크는거에요. 오늘 본문말씀에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습니다. 하나님의 보호가운데 애굽에서 나와서 얼마나 좋습니까? 얼마나 채찍맞고 얼마나 불편하고 얼마나 억울했습니까? 그런데 거기서 벗어났으니 굶어도 좋아해야돼요. 너무 엄청난 가나안 복지를 주니까, 여기에 감당하는 주인이 되게하기 위해서 연단시키는 일을 한거에요. 정말 잘하나 시험적으로 해봤다. 낮추는 기간이었습니다. 큰 것을 받았으니 큰게 뭐가 온다는 것을 각오해야돼요. 종을 벗어났으니 벗어난 삶이 다르지 않겠어요? 그것은 상식이잖아요? 종살이 할 때에는 그런 것을 안 했거든요? 종살이 벗어나니까 그런 것이 오니까 벗어난것에서 오는 여건들이구나 생각할 것도 없는거에요. 어떻게 보면 그것이 너무 큰 재물이 되어서 보 여요. 사람 정신은 자기가 결정하기에 달려있어요. 그러므로 그렇게 크게 볼 필요가 없던거에요. 지들이 왕 하다가 그렇게 되었으면 고통스럽게 생각하겠지만 뭐 종살이 하다가 온 사람이 심각하게...이게 뭐냐고.. 공주병에 걸렸지. 갑자기 공주병에 걸린거에요. 이 병들을 고쳐야됩니다. 나 왕자병 안걸렸어요. 주병도 안걸렸고. 병걸렸으면 벌써 이런 말씀이 안나옵니다. 주지를 않아요. 그래서, 그전에를 생각해야돼요. 산속에서 메달리던 때. 고맙고 좋아하고. 늘 너무 많이줘서 감당을 못하겠다고. 나눠먹어라. 나눠써라. 그렇게하지. 자신을 깨달아라. 주제파악하라. 자신을 알라. 애굽 떠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거보다 낫잖아요? 광야 나오니까 땡볕이 있고, 걸어가야 되고. 즈그들은 벽돌 짊어지고 걸어갔어야되잖아. 채찍하는 사람도 없잖아. 모세는 맨날 좋아서 살피고 좋아하는데. 너무 좋은데 그걸 깨닫지 못하고 다른데 요두방정을 떤거에요. 종 벗어난다고 금방 왕비가 되고, 공주가 되고, 별장에서 사나? 거기 장소도 아니고 가는 노정인데. 여러분 어떤 목적을 두고 가는 노정을 잘 해야돼요. 나도 까딱하면 그럴뻔 했는데, 승리의 문, 작품이구나. 했어요. 승리의 작품을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어주셧고, 계시의 주간이라 비키게 해주고 이렇게 하셨구나. 감사해서 수시로 거기로 넘어가봅니다. 바위가 잘생긴것도 아니에요. 숲속에 있는 아무것도 아닌 바위입니다. 갖다놓을 바위도 아니지만, 내용이 너무 커요. 너희는 승리한 자니까 승리의 문으로 다녀야지. 그냥 다니지 말고. 자꾸 하나님 모습 보고 충격받지 말고. 내가 다람쥐 다리를 꼬집었더니 그냥 도망가요. 그러다가 또 오더라고. 귀여워서 한지를 알더라고. 근데 쓰다듬었는데 싫어하더라고. 다리를 잡고 흔드는걸 좋아하더라고. 여러분도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는거에요. 귀여워서 이렇게도 하고 저렇게 도 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을 지적하면서 우리의 마음을 지적하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 뜻이 있다고 생각하고 가나안 노정에 거쳐가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해야돼요. 선생님 이렇게 되던 저렇게 되던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라니까.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냥 이런가보다 저런가보다 하면 그냥 가볍게 순리적으로 생각해요. 자, 이들은 만약 회개했을 때는 돌아오기는 하지만, 회개 안 했을 때는 자기 길로 가면 가는 길로 가게 돕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상실한 채로 살면 축복된 상태에서 계속 살아갈 수 없습니다. 축복 준 것은 확실합니다. 깨닫고 살아라. 아까 물비유를 했는데, 물은 돈이 아니니까.이런 입장을 생각하는데, 월명동도 처음부터 물이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물이 여기에 많이 있다는 것은 불가능하지’ 그렇게 생각했는데, 불가능한 것을 해결해줬어요. 파낸다고 물이 나오는 것이 아니거든요? 물이 진짜 많이 나왔어요. 호수를 만들고 천명씩 수영하게도 만들고 3개나 대형 폭포수를 만들고, 한 개는 작아도 의미가 아주 크고 큽니다. 이렇게 만들어놓고 살게되었어 요. 그러니 이 은혜가 어마어마하게 크고 큽니다. 그러다가 물이 없어지면 그때는 알지 않겠어요? 여러분 상수도 터져서 화장실, 먹는거 금방 지옥고통이 오지요? 그때도 금방 물이 얼마나 귀한지 알거에요. 하나님이 괴롭게해서 떨어지게 한다. 더워서 열사병에 쓰러질 때, 시원한 물이 있는 곳으로 데려갑니다. 오랫동안 앉아있으면 잊어버립니다. 나중에 가서 나오면 후끈거리고 바로 그때 깨달아요. 얼마나 귀한건지. 이와같이 여러분도 하나님이 그렇게 하십니다. 다시 이것을 우리는 깨닫고 행해야되겠지요. 처음에 은혜가운데 우리가 살 때는 너나나나 할 것없이 좋아하다가 잊어 버립니다. 많은 축복을 해주고 살고 있다. 너희들 가뭄땅에 비온다고 해서 다른데도 비온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주는 데만 준다. 내리는 데만 내린다. 이제 은혜를 빨리 깨달아야됩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돌다가 블랙홀같은데 로 빨려들어갑니다. 바다에도 있고 우주에도 있습니다. 신앙의 블랙홀도 있어요. 거기 지나가면 쏙 들어가요. 영계에 가보면 블랙홀이 있어요. 가다가 멀쩡한 사람도 빨려들어가요. 건물 안에도 블랙홀이 있죠? 거기만 들어가면 나비고 뭐이고 싹 빨려들 어가죠? 이와같이 이런 세계로 빨려들어가면 기간이 큽니다. 4년 40년 400년 4000년 4만년 4백만년 4억년 그럽니다. 그러니 여러분들 절대 잠을 깨라고 하신 말씀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을 참으로 사랑해줬습니다. 우리도 참으로 사랑해줬습니다. 사랑 주관권을 잊지 말고 살아야됩니다. 구약때는 종급 사랑, 지금은 신부급으로 사랑하고 있습니다. 잊으면 큰일나요. 자, 예레미야 10:18절 말씀을 들은지가 한 5개월이 되었지요? 괴롭게하여 깨닫게 한다고. 짐승이고 사람이고 그러한것같아요. 죽음의 잠에서 깨어나야합니다. 혹시 고통받는 기간에는 자포자기하고 잠 을 잘지는 모르나. 그때도 물론 잠을 자서는 안되겠지요. 그런데 축복받는 때에 잠을 자면 안되지요. 옛날에는 엄청나게 고함치셨어요. 옛날에 소리 들어봤지요? 회개하라!!! 소리도 잘 안 하십니다. 인격적으로 길러서 마음 상하실까봐 하나님이 그렇게 안 하십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 여러 가지로 사람들을 자극시켜서 깨우쳐줘서 그 은혜를 깨닫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생각해야될 말씀을 같이 생각해야되겟어요. 옜날에, 나도 그때는 다 겪지는 못했지만, 온 세상이 전쟁으로 살았어요. 밥만먹으면 싸우러 가고. 그런 시대가 오래 있었어. 지구세상이 다 그러했습니다. 일본 한국 북한 러시아 중국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태리, 독일 세계 각 나라가 밥만먹으면 싸움했어요. 어마어마한 사람이 늘 죽어가고. 먹지도 못하고 언제 죽을지도 모르니까 지금 누가 총 갖고 다니면서 사람 죽이는 나라가 있습니까? 참으로 이렇게 예술로서 발전하고, 먹고 즐기고 진짜 왕같이 살고있어요 이 세상이 지금. 다 왕들이 되어서 살고 있는거에요. 하나님께 고마워하고 감사해야ᅧ됩니다. 선조들이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 이런 일이 언제 없어집니? 그렇게 간 구와 찾고 해서 지금 하고있는데 감사해야된다.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계속 감행하고 있노라. 깨닫지 못하면 계속 하리 라. 여러분들 개인을 생각할 때, 한 없이 앉아서 울고싶은 마음일 것입니다. 누구나 생각해봐요. 여러분 자신을. 나는 너무 잘알아요. 하도 나에대한 이야기를 했지요.‘이렇게 살았노라’깡통도 차보고, 거지를 하면서 살아 보기도 했다. 거지들 속에서 5~6개월 살아봤어요. 얻어맞기도 하고. 그래서 모든 것을 주시는 것을 100배 천배 알면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 다. 내가 알았으니까 고만해 할정도로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고마움을 잘 몰라요. 지난날을 생각하면 정말로 울컥할때가 많을 것입니다. 참 섭리를 기가막히게 만난거에요. 물론 태몽도 꾸고 꿈도 꿧는데, 이 꿈이 이렇게 이뤄질지 몰랐지요. 참으로ᅥ 현재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게 신앙생활 할 길이없어요. 더 이상 찾을 사람도 없고. 여기있다 저기있다 찾지 말라고 했죠? 여기서 쇼부를 보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고 가야될 이 시대입니다. 그래서 이 시대 뿐 아니라 온 세계에도 하시는데, 그래도 다 전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섭리사람들은 직접 들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이거 사실 다전설같은 이야기였어요. 휴거되려고 그렇게 여러분 몸부맃미 고 하지도 않았잖아요.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 만나듯이. 에스더가 왕비가 되고. 모르드게가 하만 위치에 앉고. 요셉이 총리에 앉고.꿈같은 그들의 이야기가 아니고, 우리 현실도 받고 누리는 것이 야망했던 일이고, 환상적인 일들이었어요. 이런 것이 이뤄지고 가고 있는거에요. 하루이틀 사는 것이 아니라, 30년 40년씩 살았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효과가 덜할까? 안 해서. 안 써먹어서. 그 가치만큼 안 해서 효과가 없습니다. 부인 남편 자녀 아내? 얼마나 귀한지를 모르지요. 극적으로 성령 대하드끼주를 대하드끼안해서. 안해서 그 효과밖에 모른거에요. 내가 실험적으로 여러 가지 시험을 많이 했어. 해보면 확실히 알게됩니다. 그런데, 오늘날 여러분들이 정말로 정말로 귀하게 여겨야됩니다. 하나님이 코로나 기간때 안 걸리게 해주는 것은 천억보다 낫고 백억보다 낫고. 섭리사는 그래요. 천억을 받고서 걸리고 문제 생겼으면 그 배상금이 수천억씩 나옵니다. 이미 수천억씩 나왔습니다. 수천억을 물리고 그러잖아. 많이 걸린 지파들 수천억 나왔어요. 그러면 우리 바닥나고 끝나버립니다. 인심 잃고, 깨질 것 깨지고, 물고, 그래서 수천억씩 우리에게 준 것으로 생각해야돼요. 이것을 감사감격 좋아하며 영광돌리고 해야됩니다. 단체가 모였을때만 영광이 아니고. 모일 수 없기 때문에 지금 집에서 모이면 더 많이 모입니다. 새벽예배도 집에서 보니까 훨씬 많죠? 새벽예배드리는 사람이 3배 늘었 어요. 이런 것을 깨닫고 감사감격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이러므로, 이기간에 우리에게 얻은 것, 준 것, 정말로 감사하고. 코로나 기간때에 정신을 바짝 차리고 더 심각하게 해야됩니다. 알겠어 요? 모일 때 잘해야지? 아닙니다. 그 날 일은 그날 처리하고 가십니다. 모였을 때 코로나때 못한 것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미 개인 위치에서 하고 있어요. 모였을 때 하나님 주신 사랑과 은혜를 그때 받으려고 하시지 않습니다. 그 자리에서 말씀 선포하면 깨어서 바로 행하라는 것입니다. 이 기간에는 우리는 나에게 분명히 했어요. 너도 잘못하면 걸린다.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을 줬기 때문에 안걸렸어요. 아니면 나는 누구보다 빨리걸렸어요. 너무 담대해서. ‘내가 병 때문에 하나님 일을 못해?’한다니까. 이렇게 건강케 해준 것은 하나님의 일을 하라. 코로나 기간에 하나님 궁을 살피고 잡초치며 부지런히 하고 있습니다. 이 기간때에 하나님이 원한 것, 자기를 만들어라. 완전하게 만들어라. 이 기간이다. 물 막았을 때. 빨리 만들어라. 완전히 만들어라. 또 지구상에 코로나가 오겠냐. 그런 생각하지 말고 이 기간에 만들어라. 복음도 전하고, 가르치는 일도 열심히 하고, 생명 관리도 하고. 모이지 말고 혼자. 어떤 사람은 자기 차 안에서 한다고 해서 잘한다 했어 요. 그렇게 하는거다. 괜찮다는거에요. 차안에서 혼자. 거리두고 하고. 꼭꼭 하면서 이 시대를 살려야됩니다. 하나님은 깨닫지 못하는 자들에게는 이 기간에 괴롭게 하고 있음을 정녕 코 깨달아라. 진짜 대한민국이 이러든 저러든 코로나때 부도낫다 뭐했다 해도 옛날하고 다르다는거에요. 고맙고 생각하고 감사하게 살며 이런 것 을 생각해야돼요. 엄청난 축복을 주신 것입니다. 일본 시대 속국시대도 있었고, 전쟁도 있었고, 계속 있었어요. 끝나니까 대한민국은 전쟁도 있고. 이런것에서 벗어나니 감사하며 감격 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축복을 걷어치우고 한때두때 반때짜리 때린다는거에요. 그러면 큰일납니다. 못하면 아픔을 겪어야 압니다. 아픈 자들 알지요? 다른 주관권에 살고 있어요. 여러분 아파봤기 때문에 알지요? 한두번이 아니고 수십번, 어마어마하게 아파봤습니다. 아프면 아픈 사람 위해서 기도해줘요. 정말 고통스럽겠구나. 내가 기도하면 낫는데. 하면서 기도해줍니다. 여러분들 아픈 사람들 낙심하게도되고, 자포자기도 하게 되고. 이런 사람 많은데, 오늘은 특별히 그 중에 한 가닥을 아픈 사람을 좀 생 각하는 시간을 주겠어요. 건강한 사람들은 아프지 않으니까 모릅니다. 아픈 사람 위해서 기도좀 해주세요. 혼자는 역부족입니다. 꼭 아픈 사람 위해서 기도좀 해주자고요. 아픈 자들은 상상도 못하는 괴로움을 갖고 있어요. 어떤 사람은 난치, 암, 우울, 감당을 못해요. 그러니 여러분이 건강한 사람들이 기도좀 해주자고. 아프면 수만명이 기도해준다는 것을 알고 온다는 것입니다. 아픈사람 손들어. 전체 집중해서 기도하자! 하고 그랬어요. 벌떡 일어나서 나 낫았다고 소리지르고 그랬어요. 머리가 아픈 것 너무 오래 되었는데, 이제 뜨거운 마음이 들면서 안아프 다는거에요. 지금 아픈자들 낫기를 기도하고 내가 어명하노니 사탄아 물러가고, 내가 어명하노니 이 병마가 없어져라. 주의 이름으로 낫기를 원하노라. 이 신경성이나 우울증같은 것은 조금 누가 신경써주고 기쁘게해주면 낫아 버려요. 무섭게 생각할 것 없어요. 자꾸 소망을 주고 희망을 주고 두려움 을 없게 해주고 힘이 되주고 그래야됩니다. 자기도 그렇게 하고. 힘내고. 너무 두렵게 생각하지 말고. 자, 우리는 건강한 사람들 늘 감사해야돼요. 건강해서 얼마나 좋은지. 건강으로 우리가 이렇게 살고 있고 하는거에요. 아프면 말씀 못 듣습니 다. 지독하게 아파본 사람 있습니까? 나는 지독하게 아파봤어요. 나는 사생결단할정도로 아파봤어요. “하나님!!! 안그럴게요!!! 낫게해주세요!!”하니까 바로 낫더라고요. 심정 모를때도 여러 가지로 깨우쳐주시더라고요. 산에 있을때도 몸부림쳐서 아프고. 못먹으니까 아파요. 배고프면 아픕니다. 그리고 걱정하면 아파요. 그리고 늘 혹사하니까 아프고. 옥에 있을때도 각종으로 아프고. 얘기는 안 했지만. 찾을 사람이 없으니 하나님 성령님 찾고 했습니다. 이제는 건강하게 되었습니다. 자, 이제 건강한것에 대해서 정말 깨달아야돼요. 세계 각나라에 지금 아프고있는 사람 손들어보세요. 알았다. 아픈 것을 세가지로 해봤어요. 1. 깨닫지 못해서 그렇게 하는것도 있고,. 본인이 건강에 대해서 몸부림치지 않고 의학의 관리를 덜받았다. 이렇게 분석했어요. 주일 설교를 받으려고 사방을 보고 다녔습니다. 누가 와서 보고하기를,“선생님, 참 누가 아프네요. 극심하게 아파요” “환자가 오래되었냐? 소젖만 먹고 큰 사람은 아토피가 잘 걸린다더라” “그것은 모르고, 너무 심하고 괴롭다는데요..” “알았다. 오라. 내가 뒷꽁무니 산넘어서 내가 일하는 장소에서 기도해주마”해서 오라고 했어요. 그 후에 또 보고자가 나한테 이야기하기를 선생님 전화해줬습니다. 그리고 오라 한 말을 듣고서 간지러운 것이 낫아가더라는거에요. 그래? 역시 하나님은 나를 통해서 심부름을 많이 시키신다. 성령이 나를 통해서 보고한 격과 똑같은 것이다. 지금은 50% 낫았다고. 나머지는 50%는 기도받고 낫아야지. 하나님의 역사에요. 결국적으로 외부에서 기도를 해줬습니다. 그렇게 요즘 어마어마합니다. 월명동 오는게 그렇게 어마어마해요. 그 후에 사실상 여러 가지로 하나님께 약속했다는거에요. 취직해서 직장생활하는데, 하나님께 너무 감사해서 몇월달까지만 가곘다 고 끝나겠다고 하는데 그 후에 그렇게 매달리더래요. 그 얘기를 하면서 회개도 하고, 약속대로 못해서 그런거라고. 그때에 너희 선생에게 감사하라. 건강케 해주는 것을. 건강하게 해서 뛰고달리고 일하는 것이 아니냐. 건강하지 않으면 설교도 못하지 않냐. 내껏도 깨달아가지고 왔어요. 섭리사 전체가 건강한 것을 감사해야된다. 나이로볼 때 초인의 몸이 되어서 30대로 뛰겠냐. 모든 것을 감사하되, 너희 선생것 정말 감사하라. 선생 혼자 감사를 다 못 한다. 너무 커서. 여러분들도 그것을 깨닫기 바 랍니다. 여러분들 대상이 얼굴 아닙니까? 이걸 깨닫고 말씀에 넣어줬습니다. 자, 그때부터 잠도 편하게 자고, 그때부터 좋다고 기도받으러 온다고 해 서 나머지는 낫았다고 했습니다. 아픈것도 어떤 것은 하나님 메달리게 하는 것도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낫게 해주마. 걱정하지 말고 하도록 하자고 했어요. 자, 깨닫고 하나님 약속한 것을 못 지키면 그러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취직이고 알바고 뭐이고 돌아가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여러 가지로 자극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기바라 고, 그것을 거부하면 천사한테 걸려요. 이것이 여호와께서 하는 일을 하나님이 이미 계시해줬는데 오리발 내민다면서 합니다. 항상 못 할때는 생각이 잘못 되었을때는 뭔가 자극으로 때립니다. 그것은 모든 비밀을 이야기를 안 해요. 우연이 없다. 자, 그러므로 하나님을 잘못 생각하고 본인 생각 잘못되면 하나님이 치신다는 것입니다. 작은 매, 회초리, 몽둥이. 나중에는 그런 것으로 안하고 큰일납니다. 블랙홀로가는 거리를가게 돼요. 쭉 빨려들어가요. 부지런히 달 하도록 해요. 사람은 속여도 하나님은 속이지 말라. 사람은 체면 입장 처지이기 때문에 돌릴 수 있지만, 하나님께는 돌리면 안 돼. 오늘 말씀 듣고 모두 이와같이 되도록 하라. 하고 하나님 성령님이 아주 사랑스럽게 대해주고 있습니다. 묵시의 말씀. 오늘 말씀뭐하라? 명심하라. 건강한 사람들 숫자가 80%90% 되니까 기도해줄 것입니다. 각종 병들을 놓고 기도를 해주기 바랍니다. 오늘은 하나님 시대 주관권이 얼마나 중한지 깨닫고 깨닫고 깨달아야되겠 어요. 귀한지 모르고 토끼처럼 뛰어나간 들토끼가 된 사람 바로 총질하고 올무 가 있습니다. 여러분 이런 생각 안해봤어요? 까치가 오라고하면 홀짝 날아가죠? 오면 쓰다듬어주고 데려갈거야 밥주 고. 지나가던 강아지도 꼬리치면 좋아서 나 뭐 없는데 뭐줄까? 그러지요. 너무 모르고 산다. 홀랑 잡아먹는 사람 없을거에요. 새고기가 맛있대~ 하고 잡아먹는 사람 없잖아. 애완용은 잡아먹지 말라고 법이 생겼잖아. 요즘은 애완용 뿐 아니라 개새끼는 잡아먹지 말라. 아니어도 좋은 것 많다. 모든 새들 와서 좋아하면 평생 먹여 살릴거에요. 우리도 하나님을 의식하지 말고 하나님께로 날아가자는거야. 하나님 방으로 가면 하나님이 여기봐라~? 나 여기있다? 할 시대가 왔어 요. 그정도로 대하시는 시대입니다. 네가 어디라고 여기 왔냐! 소리지르면 아..말씀하고 다르네.. 그러면 안 돼요. 실험하려고 하는거에요. 먹는거 때문에 좋아하는게 아니라, 내가 잘해주니까 좋아하더라고. 먹는거 없어도 혓바닥 핥아먹고 가더라고. 이러므로 하나님을 여러분이 꼭 쫓아다녀야돼요. 방금 이야기한 것 굉장히 깊은 이야기입니다. 지나가다가 새가 이뻐서 오면 너무 좋겠다하고 쓰다듬어주고싶은데 잡아먹을까봐 그런가보지? 나쁜 자들이 있기 때문에 새들이 인식되어서 그런거에요. 우리도 사정없이 하나님께 날아가고 뛰어가라. 하나님이 조금 테스트 해보시기도 하고 할거에요.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거에요. 진정 좋아하나 보는거에요. 다람쥐도 7마리가 있는데, 특히 한 마리가 사정없이 쫓아옵니다. 여러분도 자꾸 해버릇 해야됩니다. 지금 주는 말씀, 은혜를 줄 때는 좋지만, 잊어버리기 쉽다. 과거를 생각하라. 종살이 했는데 신광야로 간거에요. 어마어마한 가나안 복지를 받았을 것인데, 그걸 못한거에요. 건강한 자는 건강한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알고 하나님 일을 부지런히 해야돼요. 자꾸 해야됩니다. 아픈 사람은 정말 사람사는것같이 못 살고 있어요. 늘 아파서 병원에 드러누어서 살고있습니다. 섭리 안에서 사는 이 주관권이 얼마나 좋은지, 이 주관권을 벗어나면 얼마나 나쁜지 깨달아야됩니다. 세상사람은 모릅니다. 우리만 아는 것입니다. 우리도 태만하면 잊어버립니다. 그러니 말씀하는 것입니다. 신앙의 주관권을 벗어난 사람들이 자기 위신을 세우려 자기 너무 잘산다. 너무 재미있다 하지만, 믿으면안됩니다. 절대 하나님 법대로 대하는대로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벗어난 자는 벗어난 주관권에 살고있어서 모릅니다. 여기 주관권에서는 나가서 더 잘되고 더 잘살아도 영의 세계가 어떻게 되었나 따져봐야됩니다. 하나님 뜻 안에서 사는 것이 얼마나큰지 깨닫고 기뻐하며 감사하며 좋아하며 살지 못하면 세상 블랙홀로 빨려들어가면서 삶속에서 계속 살아야 됩니다. 지옥가면 나는 여기가 좋다. 저기가 좋다 합니다. 나쁘다 소리하면 지들끼리 서로 죽어납니다. 북한에서도 나쁘다 소리하면 죽습니다. 이와똑같아요. 하나님이 우리를 늘 기쁘게하시고 좋게해줏고 챙겨주시고 사랑해주시는 것. 여러분 한 나라 대통령이 그렇게 챙깁니까? 성령만이 챙깁니다. 이것저 것. 자기 애인도 못 챙깁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죽음에서 살려주고. 감격하고 감사하고 살아야지요. 마태복음 4:31~32 보면 배타고다니면서 뱃노래를 부르며 다닐때는 좋아했습니다. 그러다가 몰랐지요. 주님이 타서 그렇게 편하게 된거에요. 그런데 잊어버리고 가다가 보니까 풍랑이 일어나니까 그때서 잊어버린 주 님을 찾았어. 주여! 뭐하나이까? 잠만자시나이까? 뒤집어지고 잠만 잤습 니다. 마치 편안할때는 절대 안 찾아요. 물 먹으면서 코로나때 못 오니까 내가 물을 먹었으니 모든 전체가 물을먹 은 것으로 생각하고 기도해요. 이와같이 잊어버리면 풍랑이 일어난다는 거에요. 바람을 잔잔케 해주시고, 그때에 편안하게 해주니까 깨닫더라. 사람은 괴로움을 못 견디고, 아픔을 겪지 않은 자는 모릅니다. 근신하여서 늘 무기력속에 빠지지 말고 감격 감사. 이때 잠 자면 큰일나요. 잊어버려도 안 되고. 무기력해도 안되고. 부자들이 재벌가들이 하는 소리를 듣는데, 돈 귀한 것을 모르는데 천원이 귀한것까지 깨달았대. 몇천억. 몇만억 누리고 살던 사람이 때가 되어서 한 때가 지나가니까 천원이 없어진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돈 귀한 것을 모르고 살았다고. 누릴때는 몰랐다고. 여러분들이 신앙도 말씀 엄청나고 좋은지를 늘 들으 니까 몰라요. 여러분 과거 생각해봐요. 말씀 전혀 못 들을 때, 얼굴 전혀 못 볼 때를 생각해야돼요. 여러분 아무리 그래도 화면 나가지 않습니까/ 하나님 은혜도 그러하다. 하나님은혜 줄 때 발장구쳐야돼. 맞장구칠 때 해야됩니다. 역사도 때도 할 때 맞장구쳐야지, 지나간다음에 혼자 발버둥 치다가 끝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런 말씀을 주시는 것입니다. 자, 특히 오늘 아픈 사람을 위해서 신경을 쓰자고 했는데, 오늘 뿐 아니라 계속 신경을 쓰고 해주세요. 그렇다고 아픈 사람이 많이 있지 않습니다. 기도해서 벗어나게 해주자고요. 자, 이제 서서히 말씀을 더욱 핵심적으로 하고 끝나겠습니다. 예수님 말씀하길,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신랑이 귀한 것을 참 모르 느니라. 이말을 잘 들으라. 신랑을 뺏겼을대는 그때부터 아픔이요, 슬픔 이요, 고통이요, 염려요, 금식이요, 몸부림치며 마음 애타게 해도 안 됩니 다. 마태복음 9:15에 했습니다. 거기와 같은 일맥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뺏겨서 하면 뭐하냐는거에요. 그때는 이를 갈며 슬피울게 되나니, 뺏기지 말아라. 알겠죠? 세상에 다른것뺏겨도. 욥이 다른 것 뺏겨도 하나님 안 뺏겻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또 주고 그랬어요. 다 뺏겨도 주를 뺏기지 말고 신앙 뺏기지 말고 자기 신부권을 뺏기지 말 라. 뺏기면 안됩니다. 사람들이 있을 때는 잘 모른다는 것이 잘 살때는 몰라요. 꿈결같은 세상을 보냈네. 합니다. 신앙만큼은 부자들이 다들되었어요. 그걸 못깨달으면 안돼요. 이 엄청난 말씀. 떨어져야 그때서야 알면 안 돼요. 절벽에서 떨어졌을때서야 알면 안 된다니까. 그 전에 깨닫기를 말씀하는 거에요. 코로나 걸린다음에 스스로 조심하지 않으면 안되는구나 그때 깨달으면 안 된다는거에요. 아직까지는 깨닫고 즉시행하면 위기를 벗어납니다. 큰일납 니다. 나는 내 대가리 때리면서 가르쳣어요. 몽댕이가 많았고, 매가 많았고, 어느때는 큰일날 짓도 했습니다. 존다고 해서 버릇 고친다고 칼 박고 기도하고. 여러 생체시험, 심리시험, 마음 실험도 해봤어요.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은혜의 시대에 도왔다. 축복했다. 그리고 때가되면 겨울이 온다” 환란기때 오면 축복도 줄 수 없습니다. 감당을 못하기 때문에 축복을 안 줍니다. 환란기때는적들이 뺏어갈가봐 안 주십니다. 이때 코로나 기간이 받는 기간이에요. 그걸 생각하면서 부지런히 뛰고달리면서 아주 조심하면서 약아빠지게 해야됩니다. 섭리의 은혜 주관권 시대입니다. 축복 주관권 시대입니다. 은혜 주관권 시대입니다. 말씀 주관권 세계입니다. 모였을때보다 말씀 더 잘하지요? 하나님 다 주십니다. 은혜충만. 어떤 사람은 특별히 고로나때 잔치해주신다 했습니다. 말씀 안 보는 사람들 시험들고 사탄이 쥐고 블랙홀로 끌고갑니다. 말씀 안 보면 안 돼! 안 보면 책임 져. 하나님 어명을 듣고 명심하며 봐야됩니다. 대게 시험보고 힘든 사람들 말씀을 안 봤더라고. 말씀 안 보면 안 돼요.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야 돼요. 오늘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아야됩니다. 지난주 계시도 엄청난 가치를 줘서 죽음을 피하게 되었어요. 여러분도 금주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야 돼요. 건강한것도 감사하고, 아픈것도 안 죽고 산 것을 감사하고, 각종각색으로 기뻐하고 사랑할 것 뿐입니다. 정말로 건강잃고 아픔의 블랙홀에 들어가지 말고, 신앙도 건강하기를 바래요. 영육건강. 이런 고통을 받지 않게 오늘 말씀을 자꾸 주시는거에요. 말씀이 생명이 되어서 주시는 것입니. 이에 합당한 말씀을 주십니다. 고마워하고, 서로 화목하게 지내야되고, 이해하고 살아야 됩니다.너희들 복이 차고 넘치니 모르느냐? 그러다 근 신하는 것을 잊어버렸느냐? 잘 될 때 잘 하라. 더 많이 받을 것이다. 유혹의 때에 유혹이나 받고 사망권으로 끌려가는 모습을 보고, 축복을 줬 어도 왜 그러느냐?하십니다. 전쟁의 세계 눈물의 세계 피바다의 세계에서 이렇게 해줬는데 모르다니. 하나님 주시는 것을 먹으며 좋아하며 감사하며 살아야지. 이를 명심하라. 세상을 보라. 말씀을 마무리하며 들어갑닏. 처음에 잘되고 들어갈때는 보람도 느끼고 누구나 흐느끼며 감사하며 지나칠정도로 하나님 좋아하고 하더니만 점점 음침한 골짜기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이다니. 한때두때 반때 기간이니라. 그 말을 들으면 큰일난다. 짧으면 3년, 7년 40년 400년 가다보니 못 오는 것이다. 이를 깨닫고 모두 섭리 신부들 잘들 하자 했어요. 이 시대는 하나님과 주의 천년역사 주관권에 살지 못하면 이 역사가 얼마나 은헤롭고 좋은지 전혀 모릅니다. 이거 생각해봐요. 얼마나 좋은지. 상상도 못하는 축복을 받고 사는거여. 다윗은 말하기를, 시편 84장 10절에 도 있습니다. 다른날에 천년 산것보다 하나님과 함께 하루 산게 낫다. 구시대 평생 살아도 새시대 하루만 못하다. 안 될 때는 천날을 살아도 잘 되는 날 하루를 못 따라가요. 잘 되는 날로 계속 되어가고 있어요. 그때는 막 들어붙어요. 물 묻은 바가지 깨가 다 들어붙듯이 그때는 잘 될 때입니다. 안 될 때는 안 될 때입니다. 그때가면 줄 수가 없어요. 법이 있어서 주는 기간 안 주는기간 딱 있어요. 지금은 말씀 주는 기간입니다. 끝나면 안녕 하고 한마디도 없습니다. 여러분들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돼요. 사람을 귀하게 보니까 귀한 것을 주시더라.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됩니다. 다 귀한지 알아야 됩니다. 그 말씀가운데 하나는 읽어오라고 했는데, 무슨 말씀 빠졌죠? 양 100마리가 있는데, 한 마리 잊어버렸어. 그래서 다 놓고 찾으러갔어요. 산전풍전 다 겪으면서 장수는 못다녀요. 쫄따구한테 잡혀먹여요. 그래서 내가 못가고 가봐라 가봐라. 합니다. 나를 보낸 사람을 거부하면 나를 거부한 것으로 보기 때문에. 시험들때는 아무것도 안 보여요. 물먹었을 때는 아무것도 안보여요. 별 소리를 다하고 이런이야기 저런 이야기하고 욕도 하고 그래요. 안 빠진 사람은“저것이?구원시키러왔는데??”그러면 안 돼요. 그것을 못 들으면 구출자가 못 됩니다. 시험들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뒤죽박죽 몰라요. 다 이해하고서 해야됩니 다. 물에 빠졌구나 하고 확 꺼내야됩니다. 접시물에도 빠져죽어요. 하찮게 생각지 말고 착착착 일으켜주고 해야돼 요. 구원하는데는 굉장히 신경써야됩니다. 양 백마리중 한 마리를 잃어버렸어요. 그거 놔두다가 100일이면 다 잃어버려요. 그건 목자가 아니에요. 찾으면 잔치하고 좋아하고 기뻐하고 그러는거에요. 이 말이 귀하고 끝발있는 말이고 깊은 말씀입니다. 자, 이제 말씀을 결론시킵니다. 오늘 말씀이 뭔고 하니, 이제 이런 역사가 일어나서 축복받고 살면 에덴에서 잊어버린 모든 사람을 찾고 찾았잖아. 천년 혼인잔치. 늘 기뻐하며 잔치하며 감격하고 고마워하고 기쁨의 잔치 를 해야 안 잊어버려요. 선생님은 어떻게 월명동 하나님 궁을 귀하게 여 길까 여기서 왕자병 걸리지 않고 순간 변신해서 풀옷 갈아입고 장화신고 쳐대 끼고 합니다. 사정없이 치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고. 어제도 풀치다가 중바다리에 쏘였어요. 횟골쪽에 좀 안친거같아. 왜 안쳤냐 했는데 얘기를 안해요. 너는 할 때 100% 하라고 했는데 왜 안했지? 했는데 옆에서 벌쏘여서 도망갔다고. 병원갔다고. 얼마나 큰지 찾아보니까 큰 벌은 아니에요. 나는 바다리 쏘여봤는데, 작은 벌이에요. 내가 한 시간 남았는데, 더 일하려고 할 거 없어. 오늘 이거 내가 공격하는거 봐라. 에프킬라 갖고와. 벌은 호흡기가 약하기 때문에 에프킬라가 극약이야. 긴 장대에다가 메달고 딱꼽아놨어요. 그러니까 결국 소탕했어요. 그냥 두지를 안둡니다. 그냥 두고볼 수가 없지요. 벌 쏘였다는데. 그리고 쫓아가니까 더 큰거있어요. 거기는 안 되겠다. 두통 세통 가지고와서 막 뿌려서 멸절했어요. 오늘은 일 그만. 쏘인 사람 때문에 희생으로 인해서 한시간 일찍 가는거 야 식사하고 오늘 모두 가 어제는 대구에서 왔습니다. 절대 뭉치지 못하게. 10미터 떨어지고 합니다. 대구교회 사람은 괜찬잖아요? 아니에요 코로나 법이 있어. 모두 나한테도 가까이 오지 말고, 벌한테도 가까이 오지 말고. 병원에 갔다와서 나한테 인사하더라고. 내가 벌집 다 때려부쉇어. 내가 그냥 두지를 않지. 수백마리 두집에서 없앴다고. 너는 면역성이 강하지 않으니까 조심해야 지. 코로나 뿐 아니라 모든 것을 조심해야됩니다 스스로. 3년간 월명동 사역해서 담대하게 했다는거에요. 여러분 마지막으로 양 한 마리를 늘 귀하게 보면서 하라는것입니다. 섭리의 모든 생명들 한명이라도 귀하게 보고 해주고 잃은 양을 찾는 목자의 심정으로 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한 것 매치시키는 말씀 뚜껑 덮는 말씀 해준다고 햿는데, 이와같이 잊은 양을 찾으면 잔치하듯이, 하나님께 잊은 축복을 받고 산단말여. 그러니 잊지말라. 영광돌리며 서로 기쁨을 잊지 말고 감사하며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는것입니다. 추가로 말씀에 해당되는 잠언이 있는데, 교역자들 넘겨주겠습니다. 20개인데, 안 전해도 되겠어요. 그냥 내일 아침이나 넘겨줘서 전해주도 록 할게요. 그러면 오늘 말씀 모두 마치며 기도해주겠습니다. 사랑하시는 하나님, ᄆ오늘도 성령이 주신 말씀 하나님 주신 말씀들을 다 전해줬습니다. 하나하나 넘겨집고 다 지나가지 않도록 세밀하게 가르쳐줬 는데, 못 알아들은 것을 깨닫고 하도록 수요일, 새벽말씀에 전해주도록 하겠습니다. 대게 은혜받고 살땐 모르고, 물을 풍부하게 스고 살면 무르이 가치를 모 르듯이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건강이나신앙이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항상 깨있는 상태에서 살라고 계시해주시고 어명하시고 명심하라고 했습 니다. 이 시대의 성약의 생명의 말씀을 잊지 말고 명심하라고 했습니다. 깨달았으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온 민족도 세게도 단상에 하셨는데, 그러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릴줄을 모릅니다. 친구땜누에, 너 때문에 잘되 었다 하지만, 교만한 말입니다. 하나님이 90% 주관하고 있다. 그를 통해서 하나님이 하셨다. 이것을 잊지 말아라. 행위대로 해줬다. 이 것을 깨닫고 살게 축복해주싱보소서. 늘 하나님 성령님 늘 주여 하면서 살아라. 이것이 너희들이 해야될 원칙 이고 명심하고 살아야 될신부들의 정신과 사고라고 했습니다. 성부성자성령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