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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7.05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0.07.05 (일)
성경 본문
신명기 8장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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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 주일예배 316휴거기념관 <잊지 말고 사랑하며 살아라> <성경본문> 신명기 8장 11-18절 신명기 : 명심해야할 성경. 너의 여호와의 하나님. 그를 기억하라. 네 능으로 한 것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능력을 주심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졌다는 것을 명심하면서 말씀 들어야하겠습니다. <조은rev.전초> 섭리사 전체가 삼위와 주님을 모시고 삼위와 함께하는 거룩한 주일입니다. 주일은 생각하기에 하나님이 정하신 날을 지킨다 라는 관념이 강하죠. 그런데 하나님이 정하신 날을 지킨다 라기 보다 삼위와 주님이 우리를 좋아하시고 우리도 삼위와 주님이 좋아서 서로 만나는 날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 더 좋게 됩니다. 지킨다 하면 부담스러운데 좋아서 만났다 하면 그 대화에 그 말에 얼마나 귀를 기울이겠습 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크게 2가지로 말씀하십니다. 어떻게 해라. 하지마라 하나님과 성령께 서 어떻게 할 것인지 뭘 하지 말아야할 것인지 주님을 통해서 말씀해주십니다.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 하면 최소 1주일동안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잘 몰라요. 최대 인생을 살면서 계속해서 내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될지 모르고 살게 됩니다. 말씀을 잘 들어야만 삶의 방향을 알게 되고 하나님과 성령께서 우리에 게 주신 축복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그 축복을 어떻게 해야 받는지 하나님과 성령님의 생각도 알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축복은 받고 싶어 하지만 말씀을 듣지 못하고 방향을 모르기에 그 축복 이 어떻게 오는지 알지 못 한다. 주님은 오늘도 말씀을 제대로 해주십니다. 우리도 무슨 말 인지 제대로 알고 듣고 행하면 하나님의 축복은 계속되고 은혜 가운데 삼위와 주님과 하나 되어서 살게 됩니다. 말씀과 사랑과 축복입니다. 이 세 가지는 삼위일체처럼 붙어있어요. 말씀, 사랑, 축복이다.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됩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물이 있으면 귀한지를 모릅니다. 당장 물이 쏟아져있으면 마실 물도 씻을 물도 충분하면 물은 항상 있나보다. 그러다가 당장 물이 없어지면 물이 얼마나 귀한지 알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물이 당연히 있는 걸로 생각하다가 없는 상태에서 찾으려고 하고 구하려고 하지 않고 없으면 없는대로 면역이 되어 살아간다. 그러다가 자기도 모르게 미끄러져서 내려갑니다. 현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물, 말씀이기도 하고 말씀을 들어야 은혜가 오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을 듣다 보면 얼마나 귀한지를 잘 몰라요. 계속 쏟아지니까. 없으면 귀한 것을 알게 되지만 자기 생활에 젖어서 그 상태로 면역이 되어 살아요. 하나님 은혜 속에 있다가 저버리면 다른 곳에 가서 돌아오는 사람도 있지만 거기에 면역이 되어서 없으면 없는대로 산다는 말입니다. 그 은혜 속에 살지 못하기 때문에 귀한 것을 잊 어버리게 되고 좋은 것도 잊어버리게 됩니다. 오늘 이 말씀은 섭리사 하늘 신부들뿐만 아니라 이 시대 모든 사람들에게 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어마나 귀한지, 그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를 모르는데 모르니까 자꾸 가치 를 잊게 되고 면역이 되어 살면서 언제 어느 때에 사망으로 미끌어져 가는지 모르는 상태에 서 계속해서 살고 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특히 사랑하는 신부들을 깨우쳐 주기 위해 고통과 괴로움을 느끼게 하기도 하십니다. 이 때 깨닫고 돌이키면 즉시 은혜 가운데 돌아오기도 하지만 끝까지 회개하지 않으면 사망으로 미끌어져 내려갑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속에서 살아야 됩니다. 늘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해야 됩니다. 그 축복과 은혜를 알게 해주고, 받게 해줄 말씀을 꼭 들어야만 합니다. 오늘 말씀은 축복 속에 살고 있으나 잠 자는 사람들을 깨워 주는 말씀입니다. 섭리사 모두가, 이 시대도 그러한 방향으로 가고 있으니 깨어나야 됩니다. 깨어나지 못 하면 자기도 모르게 다른 주관권으로 가게 됩니다. 생각, 행실의 다른 주관권으로 가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말씀 잘 듣고 하나님의 은혜 주의 은혜 가운데 들어와서 축복을 받고 사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섭리인 뿐 아니라 이 시대 모든 사람이 가고 있는 방향에 대 해서 말씀해주시면서 어떻게 하라 말씀해주십니다. 잊지 말고 사랑하며 살아라. <선생님 말씀> 한국 중심한 70개국 나라 사람들 잘 지냈어요? 선생도 열심히 뛰고 달리면서 한 주일동안 특히 어느 주간보다도 여러 가지 충격도 있었고 깨우침도 크고 하나님의 사랑도 더욱 크게 느끼며 살았습니다. 계시의 주간이기에 지난주 주간에 하나님이 아주 강렬하게 지도자니까 머리니까. 머리만큼 자극을 받을 수 밖에 없어요. 많이 자극을 받고 충격을 많이 받고 감동을 크게 받고 이런 것은 엄살이 아니라 그만큼 무딘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6개월에 들어가는 때인데 서로 못 만나고 못 보는 동안에 힘든 것도 있어요. 있지 만 이기고 가야 한다. 이런 때를 통해서 많이 큽니다. 그동안 많이 모여서 만나고 한 것을 그 보람을 너무 조용했으면 좋겠다. 혼자 있으면 좋겠다. 했잖아요. 혼자 있게 해주는 기간이라 생각하면 돼요. 오랫동안 하다보니 사람 한 번 많이 모였으면 좋겠다. 과연 과거에 모였던 것이 현실이었나 꿈이었나 할 정도가 되었어요. 섭리 사람들은 젊으니 회전이 빨리 돌아가잖아 요? 나이 많은 기성들은 회전하기가 힘듭니다. 오랫동안 앉아있으면 허리 아파 못 일어납니 다. 굉장히 차이가 많아요. 오늘은 본문 말씀 그대로 들어갑니다. 신명기 말씀입니다. 읽어오라는 곳 여러군데 많이 읽었죠? 될 수 있으면 성경은 많이 읽어야 됩니다. 그 주의 말씀이 많이 이해가 되죠. 시험 문제 대개 이런 것 나올 때에 여기에 해당되는 거 읽어와라 하고서 시험 보는 것과 똑같아요. 미리 주니 많이 읽어야 됩니다. 주일날 뿐만 아니라 계속 말씀을 주니 거기 주에 해당되는 전체를 봐야돼요. 전세살이 할 때 이사 가면 집을 먼저 안 들어가보고 집 주변을 돌아봐요. 집은 어차피 내 것이니까, 전셋집이라도 내 것인데 그 주위거은 내 것이 아닌 얼만큼 활용도가 있는지 봐요 집부터 청소 안 하고 바깥에부터 청소해요. 거꾸로 사는 것 같은데 아닙니다. 어떤 의미에서 이런 얘기를 하는고 하니 여러 가지 많은 것을 보고 살펴라. 말씀도 넓게 봐라. 말씀은 어차피 그 본문 말씀 하죠? 그런데 나머지는 다 설명 못 합니다. 나머지는 덤으로 얻는 거에요. 집은 어차피 전셋집 사던지 전세 하던지 사니까 그 것은 자기 것이니까 그 주위 것이 얼마나 활용도가 좋은가 보야 됩니다. 지금은 많이 발달되어서 그것을 알아요. 활용도를 굉장히 크게 보죠. 집만 달랑 보는 것이 아니라 주위에 활용도가 얼마나 좋은가. 그 것은 덤이니까. 이와 같이 활용도를 사용하라고 많은 말씀을 주는 거에요. 주일 말씀 이렇게 시험문제가 많지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없지만 한 명이라도 있을까 하는데 양심적으로 잘 깨달아야 돼요. 넓은 말씀을 많이 주는 주간입니다. 거기에 해당되는 말씀이 흘러갈 것이니다. 창세기. 나는 창세기 할 때 잘 못 읽으니 창자. 출애굽기 하면 출입문. 레위기. 잘 못 하면 쓰레기가 돼요. 모든 법도 전에 율례가 필요하죠. 율례보다 조금 더 위에 올라가면 예배. 의식. 이런 것 굉장히 크게 봅니다. 예배 의식, 예배 모든 순서 레위족속들에게 맡겼어요. 찬양하는거나. 레위기. 그 다음에는 신명기. 신명기는 명심이에요. 하나님의 법도를 선포하니 하나님의 법을 선포하니 여봐라 온 인류는 특별히 듣고 섭리사에 들을지어다 내 말을 잘 듣고 명심할지어다. 신명기 하면 명자가 들어가니 나보고 하는 소리로 들려요. 명심하라는 말슴 하면서 본문 말씀을 하나씩 설명해주겠습니다. 집에서 볼 때 얼굴 확대 시켜봐야 합니다. 얼굴 보이면서 하고 싶은데 너무 방대한 원고라 원고 보느라 정신 못 차려요. 하나님께 말 씀 끝나고 몇점이냐고 물어보면 오늘은 98점이다. 99점이다. 적어도 97점은 넘어가야 됩니 다. 나머지 수요일에 한다고 해도 할 때 해버려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 항상 오늘도 오셔서 사랑으로 말씀해주십니다. 지난주 계시 다 받아봤어요? 다 받아봤죠. 안 받아봤다는 것은 오리발입니다. 주일, 수요, 새벽말씀도 다 계시니까. 그거 말고도 별도로 계시 받아봤습니까? 받아봤죠. 안 받아봤다는 것은 돼지발입니다. 나도 받아봤는데 그 전에 준 거 빨리 청소해서 며칠 동안 죽자 사자 청소했네요. 그런 계시들을 받고 계시 받다가 산에서 큰 돌이 수십년 확 밀어붙였어요. 미리 계시 받고 성령님 야 빨리 옮겨라 안 했어요. 느낌이 자꾸 저거 하고 싶어. 아가는 풀치다가 저거 하 고 싶어서 저기로 갔는데, 내가 가니 옆에 사람도 같이 따라와서 팀이 흩어졌어. 그래서 나 머지 사람들이 조용할 때 돌이 오는 거에요. 돌이 오니 얼마나 신기하고 무섭겠어요. 그런 계시 받고서 더 계시를 완벽하고 확실하게 전해주는 계가 되었죠. 사람도 가만히 있을 때는 괜찮다가 덤불 쳐주고 가시덤불 쳐주고 드러나게 해주고 우러러 보게 해주려고 하니 덤벼들고 오는 것과 똑같아요. 그러지 말라고요. 그렇다고 돌은 안 버리죠. 작품이 되었어요. 윗돌과 아랫돌이 부딪혀서 승리의 문으로 이름 지었어요. 다른 사람 같으면 못 된 돌이라고 했을 거에요. 오죽 깨끗하게 해줬는데, 덮쳐서 죽을 뻔했네. 하나님이 다 그렇게 해서 너희는 승리의 문으로 다니도록 하라. 작품 하나 달라고 계속 기 도했는데, 하나님이 그렇게 작품을 만들더라고요. 성령님이. 수백년 동안 수천년 동안 가만히 있던 돌이 그 날 그 순간에 와서 부딪힌 거에요. 치워주고 깨끗케 하니까. 사연의 장소가 되었어요. 너희는 승리했기에 승리의 길로 항상 다니도록 하라. 그런 계시를 받았어요. 재미있고 멋있어요. 송신증난다고 와서 보면 안 돼요. 이미 다 문 닫아놓고 해서 못 들어옵니다. 살살 기어오는 전문자들이 있는데 그러다가 땅벌 쏘여요. 이와 같이 여러 계시를 많이 받습니다. 힘든 사람을 위해서 기도도 해주고 그랬어요. 어려움 있는 사람 소식 듣고 기도도해주고. 그랬습니다. 굉장히 많아요.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하나씩만 받아도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계시 말씀을 계속 하고 싶지만 하나님께 또 더좋은 말씀 해주겠다고 금주 말씀 또 줬어요. 계시를 받으면 항상 지혜롭게 생각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지혜 없는 계시가 없다고 했죠? 이에 합당한 정신을 가져야 된다. 그 정신이 아름답고 멋있는 사람은 육신이 멋이 없어도 최고 멋있다. 많은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나도 육신이 멋이 없다고 거울 깨부시고 권투 하고 그랬어요. 그래 놓고 아버지께 뒤지게 혼났습니다. 뻔하니 내가 안다. 그냥 깨부신 게 아니라 너는 뭔 가 화가 나서 깨부신 것 같아. 그랬습니다. 옛날에는 거울이 귀했어요. 못 생겨서 생각을 정신이 제대로 못 생기니까 내 얼굴이 밉게 보였어요. 너는 못 생겼다. 내가 판단해버린 거에요. 그 후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옳은 정신 을 가지니 똑같은 얼굴인데 그렇게 멋있게 보이더라고요. 정신, 생각 이것이 잘 생겨야 내적 미인이 됩니다. 그런 사람은 외적으로도 소위 말하는 좀 인물이 빠져도 최고라는 사람이 됩니다. 다 이런 때는 아멘 하는 사람이 많을 거에요. 정신이 항상 이 설교를 안 해도 정신만큼은 항상 멋있게 만들고 빛이 나게 만들어. 정신 못 차리면 큰일납니다. 어느 정도 정신 차리라고 했죠? 비유를 들어 말하기를, 운전하는 사람들은 아주 절벽길 운전하는 사람들은 정신 차리고 가 야 됩니다. 나는 운전 면허증 없는데. 운전 최고 사고 안 나게 하려면 정신일도 하면 되요. 그러면 사고 안 나요. 옆에 사람 얘기해도 안되고 헛눈 팔아도 안되고 백만분의 일초도 팔 지 말아야 됩니다. 누가 꽥 해도. 밤에 가다가 월명동 오는 길 가는 길이나 시골길 갈 때 멧돼지 들어온다 고양이 들어온다 해도 큰일나요. 하나님이 다 알아서 살릴 것 살리고 그래요. 그거 하다가 그 쪽만 하다가 둥글어서 죽고, 고양이는 살아서 울어대끼고 있어요 정신이 기술입니다. 정신이 자기를 인도하는 경호원이다. 정신만큼은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지난 일주일동안 여러 가지 구체적인 얘기를 하면서 한 주일 계시말씀 실천하라 하고 끝났죠. 계시를 받음으로 극적으로 위험한 곳에서 벗어나 기도 하고. 계시를 받음으로 좋은 일을 많이 얻었다. 계시가 얼마나 좋은지 깨닫고 실천하 게 되었다. 나부터도 산에 있을 때 하나님 계시 계시 하다가 생활 속에 들어가서 계시의 중 요성을 모를 때가 있었어요. 따끔하게 깨우쳐주셨습니다. 계시 때문에 이 모두를 살렸다. 그래서 큰 돌로 깨우쳐주고 선 물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 가지로 계시하는데 말씀의 계시가 가장 큽니다. 사랑의 계 시가 큽니다. 하나님이 이 말씀 많이 해줬으니 잊어버리면 큰일납니다. 지금도 실상은 하나 님의 계시말씀이 끝났다고 하지만 오늘도 또 하는 거에요. 방향이 다릅니다. 이번주에는 더 차원 높은 말씀을 다른 방향으로 해준답니다. 기대하고 기대했죠? 먼저 성령 님이 주신 금주 계시 말씀을 전해주겠습니다. 주일은 하나님이 법도의 귀한 날입니다. 법으 로 만나야 됩니다. 지금은 법도로 만나는 것이 아니라 좋아서 만나는 날이에요. 사랑하고 좋아서 애인 만나듯이 만나는 날이다. 나는 그런 정신을 가지고 주일을 지켜요. 그래서 다 르죠. 안 지키면 큰일 나. 벌 받아. 구시대 보다 차원 높은 신시대를 벗어난 거룩한 날입니 다. 본문 설교 들어갑니다. 31062절 가운데 여기 있는 말씀을 말씀했을까? 나 여호와가 내가 오늘 날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삼갈지어다 누구든지 개인에게 나 여호와가 내 보낸 자를 통해 지금 말하노라. 역시 성령도 너에게 말하노라 하십니다. 이 말씀을 어명을 잘 지켜야 됩니다. 나는 하나님 말씀 들어도 내가 방금 들은 여호와의 말씀을 너에게 전한다. 하면서 한 마디 합니다. 내가 전하는 거 아니다 분명코 왔다. 그래서 그 것을 전해주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아는 자도 있고 그냥 늘 평소에 쓰는 단어로만 아는 사람도 있어요. 아는 생각의 차원에 따라 자기가 어느 차원에 살고 있는지 알 수 있어 요. 귀하게 여기면 높은 차원에 있는 것입니다. 아주 조심하라. 잊어버리지 않도록. 여호와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주의하라.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극히 사모하라. 하나님 잊어버리면 헛일입니다. 내가 뭘 잊어버렸어요.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나 여호와를 잊어버리지 마라. 또 줄게. 하나님 성령님 주를 잊으면 안 돼요. 잊으면 죽는다. 이런 단어 참 귀한 단어입니다. 잊으면 관리하다가 잊어버리면 그 생명 죽는다. 자기도 관 리 안 하면 죽어요. 언제 죽는지 모릅니다. 육신이 죽는 거 아니고 영이 죽는 것이니까 잘 몰라요. 사망권에서 생명권에서 벗어난 것이 죽었다는 것입니다.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주하게 되며 네 소와 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잊으면 안 된다. 잘 될 때에 잊으면 안 된다. 옛날에 이스라엘 민족에게 하신 말씀이고 지 금도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입니다. 너희가 이런 때다. 아주 중요한 때다. 너희에게 많이 주 고 기쁨 속에 살게 해주는 이 때다. 잊으면 안 된다. 명심하라. 나 여호와가 섭리의 모든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말하노니, 나의 법도를 잊으면 아니되고, 축복해주고 잘 되고 사는 것을 잊으면 아니된다 그 말입니 다. 너희에게 그 전에는 가축같은 축복을 많이 줬어. 요셉도 가축. 모세도 가축. 가축이 재산이었는데 요즘은 가축 시대가 아니죠. 지금은 기업 시대죠. 각종 기업의 시대이죠. 여러분들도 나는 사업 안 하는데 신앙도 사업이에요. 선한 사업. 각자 신앙 사업 안 하는 사람 하나도 없잖아요. 이렇게 많은 소유 풍부함을 줘서 누리는데 잊으면 안 된다.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나는 교만 단어를 예수님께 배웠을 때 “자기가 했다.”하면 교만이 된다. 하나님이 줬는데 자기가 했다 하면 그 것은 교만이다. 하나님을 항상 잊지 말고 포함시켜서 해야됩니다. 하나님과 성령과 삼위를 포함시킨다고 해서 어려운 거 없지 않습니까. 항상 포함시켜야 돼요. 자기가 했다고 하면 교만하다. 모든 것을 보면 하나님이 90%행하시고, 자기가 10%는 100%해야 행한 거에요. 대개 30%,20%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항상 포함시켜야 돼요. 90%하시는 것은 어명이시고 깨우쳐주신 말씀이에요. 여호 와는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 땅에서 집에서 이끌어 냈다. 여러분들도 과거의 삶에서 이끌어 냈다. 너를 인도하여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반석에서 물 나오게 만들고 이 것이 쉬운 일이냐.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 반석위에 물 나오게 할 수 있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너와 함께 했다. 반석위에 물 나오게 하는 것보다 더 엄청난 일을 해줬습니다. 열조에 만나도 먹게 해주었다. 식사한 것 먹은 것 만나가 아니라 섭리사에 잘 먹고 잘 지내고 살아요. 같이 먹고 같이 즐기고 잘 합니다. 기성에서는 그런 일 없었죠? 나 기성에서 수십년동안 했어도 섭리에서 한 날만 안 되더라고. 섭리에서 한 날이 안 돼요. 하나님게 받은 진리의 말씀도 한 마디가 기성에서 그렇게 오랫동안 있을 때 그런 말씀 못 들어봤어요. 귀한 것을 알아야 돼요. 각자 각색으로 다 얘기를 못 해요. 여러분들도 간증하라면 몇날 며칠 할 거에요. 큰 것만 추려도. 엄청나게 각종 것이 많습니다. 다할 수가 없죠. 다 있습니다. 광야에서 내게 먹이셨나니,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 이었느니라. 어느 때는 광야에서 낮췄다는 거야. 이스라엘 민족들. 그 것은 옆으로 시험 해보는 거에요. 그러다가 복을 주려고 그랬던 건데 낮추는기간에 자포자기 했죠. 자포자기하고 원망하고 일어났죠. 가나안 복지 너무 크길래 이미 준비하고 낮추는 기간에 자포자기하고 쓰러졌어요. 왜 이렇게 어려움을 당하지? 물을 안 먹어 봐야 물 많은 가나안 복지 가서 천국이다 하도록. 하나님께서 만물을 기를 때 가물었다가 비 오면 확 커버려요. 그게 절대적인 과학의 원리이고 실제 식물의 원리입니다. 사람도 똑같아요. 어려운 고통에 있다가 풀어놔서 축복 주면 그 때에 하늘까지 치솟아요. 이 것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에요. 여러분들도 그동안 그렇게 해왔다. 낮출 때도 감사하고 그저 좋습니다. 다른 거없어도 구원 받아도 감사합니다. 하면서 그런 일들을 이겨 왔죠. 복을 주려고 너희들을 낮추고 있다. 병으로도 낮추기도 하고 없게 낮추기도 하고 몸부림 치게도 하고, 선생님도 옛날에 하늘만 쳐다보면서 할 말을 하고 싶은데 못 하겠어. 내가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받 고 누리는데 왜 이러나 낮추는 기간이었어. 낮추다가 축복 주면 그 축복과 같이 하나님을 좋아하고 성령님을 좋아하고 감사하고 하라고. 그 것을 잘 깨우쳐 줘야 됩니다. 낮추는 기간에 있고. 어느 때는 싹 너무 이 산에 올라가서 너무 좋아하고 있어. 그랬는데 안 되겠다. 더 높은 산을 보여줘야겠다. 하고 싹 내려가게 해. 어 이거뭐야 아무 것도 아니다. 하고 골짜기로 빠지면 안 돼.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가야 돼. 저 산은 저 밑이네. 이런 기간에 잘 해야 됩니다. 낮추는 기간에. 낮추려고 그런다. 한 가지 두려운 것이 있다.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이 재물을 얻 었다 할까 하노라. 축복을 줬는데 이게 나의 축복이다. 내가 해서 받는다. 이렇게 할까봐 두 렵다. 라는 표현을 하나님이 썼어요. 네가 수고해서 했다고 할까 두렵다. 이런 것을 명심해 야 된다. 늘 하나님이 90% 하셨다고 보면 괜찮고 안 걸려요. 절대 하나님이 모든 일에 하 나님이 90% 껴있다. 하나님이 주인인데 이 세상 주식은 60%, 55%하면 큰소리치고 마음대 로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사람들을 너무 여유있게 전지전능하기에 하나님의 주권도 90%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마음놓고 하시죠. 10% 가지고 못 흔드니까. 저울질 해도 여기 1근이고 여기 9근인데 쨉이 안 돼죠. 그러므로 너희들이 이 축복을 받고서 내가 했다. 내가 몸부림치고 결국 내가 쥐구멍에 해 뜨게 만들고 말았다. 이렇게 할까 두렵다. 그러지 말아라 했어요. 명심하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이 줬다.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다. 재물 얻을 능력을 주었다. 이 것을 잊어버리고, 다른 사람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따지면 그렇게 나와요. 누구를 통해서 됐다. 하지 말아라. 그 사람이 너에게 줄 사람이냐. 나 여호와가 한 일이다. 감사하라. 고마워하라. 하나님이 했다. 하나님이 마음을 줬다. 주가 줬다. 이거 명심해야 됩니다. 흔히 보면 사람들이 보면 자기가 한 일을 보면 하루 종일 노력하고, 몸부림치고 잠도 못 자 고 하고. 그런 잠 못 자고 하는 정신을 줬어. 하나님이 이 것을 꼭 신부들은 명심해야 돼. 신부들은 형제와 다르니까 확실히 들어 붙는 사상과 정신이 있어야 들어붙죠. 알아야 됩니 다. 이렇게 알면 하나님께 들어 붙습니다. 하나님이 하셨다. 주가 하셨다. 알면 들어붙습니 다. 이 것을 반드시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다른 신들에게 고맙다고 하고 그러냐. 이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 우상을 섬겨도 하나님은 할 수 없이 역사를 해요. 자기 아들 딸들이 이해 못 하고 불신해도 부모는 부모 입장만 하는 거에요. 안 하면 괴로워서 못 사니까 하는 거에요. 주면은 기쁘잖아. 자녀들이 싫어하고 뭐하고 어쩌고 해도 나는 당연히 받는다 해도 부모가 안 하면 그냥 마음이 괴로우니까 부모로서 해줄 것을 해줍니다. 애인도 마찬가지에요. 하나님은 늘 해주신다. 그 것을 가지고서 우상이 도왔다. 신이 도왔 다. 자기가 섬기는 신이 도왔다. 흔히 지구상의 사람들 다 그렇게 합니다. 다 보면 자기 신 들이 도왔다. 자기 섬기는 신. 석가모니가 도왔다. 부처가 도왔다. 누가 도왔다. 자기 섬기는 사람들이 도왔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면 한 건도 안 돼요. 하나님이 할 수 없이 통해서 도와주는데 그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너희들 그렇게 하지 말라. 이는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은 멸망 받는 자와 같은 똑같 은 멸망의 날이 온다고 했어요. 이렇게 하면서 본문 말씀을 했는데, 지금 시대가 그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 에스겔 선지자 선지자들에게 이들 을 괴롭게해서 정녕코 바로 깨닫게 해주겠다 했어요. 코로나로도 되지만, 코로나 외에 쓰는 것이 수십가지를 쓰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티켓이 많아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우리는 오늘 이 말씀을 잘 듣고 행해야될 일 들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에게 해당되는 집중적인 말씀 해주겠습니다. 이번주는 더 차원 높은,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처음에 은혜 가운데 살 때는 그 삶 이 얼마나 보람있고 얼마나 좋은지, 알고서 하늘까지 뛰면서 좋아하고 뛰었지? 너무 감격하 고 좋아했지. 월명동 만들 때에 그렇게 좋아했어요. 만들지도 않았을 때에. 만들어 놓으니까 너무 좋아했었다. 누가? 만드는 사람들이. 그러다가 같이 더불어 모든 자들이 썼죠. 쓰는데 그동안 엄청나게 썼죠. 쓰고 좋아하고 했는데, 이제 그러다가 어느 때 보면 그 것이 식었어요. 판이. 첫 사랑의 힘. 그 좋아하는 것이 식었어요. 그러다가 코로나에 들어왔어요. 우리들도 괴롭게 해서 못 보게 해서 깨닫게 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기간에 한 5개월동안 못 보니까 아주 지금 속으로 말해서 표현이 극하게 하면 안달을 하고 있어요. 못 와서. 그 때 본 것을 상상하고 있어요. 상상하면서 좋아하고 있고, 브이로그에 조금씩 나오면 거기 어디죠? 궁금해요. 그래요. 그 때 봤을 때 궁금치 않고. 정말 그렇게 하고 있고. 이와 같이 모두 하고 있습니다. 해가 딱 구름 속에 들어갔을 때는 해에 대해서 압니다. 얼마나 귀한 것을. 왜 이렇게 안 뜨지? 의로운 자나 불의한 자나 누구에게도 똑같이 깨우쳐줍니다. 행한대로 깨우쳐 줘요. 처음에는 은혜 가운데 살 때는 그 삶이 얼마나 보람잇고좋은지 그냥 좋아서 뛰고 하다가 지쳐 쓰러질 정도로 좋아했습니다. 감격하고 사랑하고 후에 가서 어느 날부터 그 은혜 속에 살면서도 이상하니 은혜를 잘 잊어버립니다. 사람은 마음이 조석으로 변하고 식습니다. 그 것은 사람이 어쩔 수가 없어요. 행실도 그러합니다. 그 때는부딪혔을 때는 와 하고 막 그럽니다 끝나고 나면, 그냥 지나가 버립니다. 사람은 다 그래요. 신은 안그렇습니다. 처음과 나중이 똑같아요. 더 차원높게 나는 처음과 나중이니라. 좋아하는 것도 처음. 나중도 그때까지 영원히 좋아한다. 이런 사랑 으로 하나님은 처음에 사랑하는 사랑을 끝가지 영원히 안 변하고 사랑한다는 거에요. 어마 어마한 사랑입니다. 잊고 하면 우리도 가다가 식는다는 거에요. 하나님의 큰 은혜와 성령의 사랑 주의 사랑 처음 사랑을 잊어버리고 처음 은혜, 축복을 잊어버리고 무기력에 살게 되면 그냥 사는 것만 사는 것이 아니라 잊어버린 상태에서 주관권이 바뀐 상태에서 사는 거에요. 잊어버리고 무기력 속에 살면 주관권이 바뀐 상태에서 사는 거에요. 매일 귀하게 보고 매일 쓰고 매일 찾고 하나님 이거 줘서 감사합니다. 옛날에 받았을 때 얼마나 애먹고, 정말로 힘들게 줬는데 지금도 그 생각하면 잊을 수 없다 고 하면서 계속 쓰고 또 써야 됩니다. 귀하게. 우리는 만일에 무기력하게 살게 되면 빨리 회복해야 됩니다. 마비된 상태에요 무기력 하면. 잠 자는 상태. 잠을 깨워줄 것이다. 이런 면의 잠을. 꼭 깨야 됩니다. 정신이 무기력하게 되면 잠자는 정신이 되고 죽은 정신이 돼요. 이렇게 못 깨달으 면 하나님은 환경을 전환시켜 버려요. 그러면 그 전환된 세계에서 받는 것이 있습니다. 고통도 받게 되고 얻게 되고 정말로 왜 내가 이렇게까지 됐지? 왜 이렇게 아무 것도 없지? 왜 이렇지? 돈 떨어지고 옷도 떨어지고 환경도 떨어지고 너무 힘들게 됐어. 환난까지 겹치게 됩니다. 이렇게 되기 전에 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주관권에 살 때는 그 삶이 얼마나 보람있고 좋은지를 처음에는 알죠. 처음에는 이러다 미치겠다 할 정도로 잠잠하라 고요하라 합니다. 본래의 주관권을 우리는 찾고 살아야 되는데 처음에 그러다가 어느 날부터 잊어버렸어요. 깜짝 놀래. 자기도 잊어버리고 내가 왜 이렇게 됐지? 없어질 때 생각나요. 없어지면 그때는 생각나. 최하적으로 말하면 깨진 바가지도 없어질 때 생각나요 없어지지 않게 해야 됩니다. 쓸수록 귀하게 되고 귀하게 깨닫게 돼요. 자꾸 쓰잖아요. 쓸수록 귀하게 돼요. 그리고 하나님은 상실이 되었을 때 그 때서 깨달으면 가벼운 것은 바로 돌이킬 수 있고, 한바퀴 돌고 돌아오고 깨우쳐주고 다시 축복을 주지만, 다른 자들은 귀하게 안 여겼다고 지구 한바퀴 돌고 오게 해요. 잠잤다고 복직이 안 되잖아. 복직되는 것은 배이상 삼배이상 뛰어야 나머지를 해야돼 요. 그렇지 않으면 계속 밀리는 거에요. 주관권을 벗어났을 때는 조건을 세우고 돌아가기입 니다. 이번 주에는 이 면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어요. 말씀이 잘 못 하면 이 쪽으로 가고 저쪽 으로 갑니다. 칼날 같이 가지 않으면 다른 주관권으로 말려 들어가. 여기에 핵심을 두고 하니까 이 선을 꼭 타야 됩니다. 이에 해당되는 말씀이 창세부터 계시록까지 많이 나와 있습니다. 이 선을 보면. 창세기에서도 그것을 모릅니다. 아담과 하와가 그것을 모른거에요. 과거에 어 떻게 살았나. 주관권에서 택하지 않았습니까. 그 때를 생각하면서 말씀지키고 고마워하며 기뻐하며 살았어야 돼요. 그렇게 살 때는 너무 기쁘고 즐겁게 재미있게 살았는데, 그러다가 무기력하게 그 은혜를 잊어버리고 하나님 말씀으 잊어버리니 사탄이 침범했죠. 성경에 한 두군데를 말하기 보다 전체적으로 흐름을 생각해봅니다. 그러면 많은 설교를 수백번 들은 것이 되는 거에요. 그러야 팍팍 크는 거에요. 본문 말씀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얘기가 나와있습니다. 하나님이 보호 가운데 그 애굽의 종 되었던 것에서 나와서 얼마나 좋습니까. 밥을 굶어도 좋은 거에요. 얼마나 얻어 먹고 채찍 맞고 불편했습니까. 억울하고. 억울하다고 싸울 수도 없고 미치는 거에요. 400년동안 하다 가 벗어났으니 본정신이 아니라 미쳐야 돼요. 그런데도 처음에는 좋아하다가도 서서히 어려 움이 있으니. 낮출 때. 너무 엄청난 가나안 복지를 주니까. 여기를 감당하고 주인이 되기 위 해서 그렇게 하나님이 낮추고, 연단시키는 일을 한 거에요. 시험했다고 했습니다. 정말 잘 하나 시험적으로 해봤다. 이 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깨닫는 것이 얼마나 큰 지 몰라요. 그 큰 것을 받았으니 받은만큼 뭐가 온다는 것을 각오 해야 돼요. 종을 벗어났으니 벗어난 삶이 달지 않겠어요. 다른 세계가 온다는 것은 상식이잖아요. 종살 이할 때는 그런 것이 안 왔거든요. 종살이 벗어나니 그런 것이 오니 종살이 벗어난 상태에서 오는 여건들이구나. 심각하게 생각할 것도 없는 거에요. 심각하게 생각하면 그 것이 너무 큰 괴물이 되어서 보여요.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보통으로 보면 보통으로 보여요. 사람 정신은 자기가 결정하기에 달려있다. 그러므로 그렇게 크게 볼 필요가 없었던 거에요. 환난을 심각하게 애굽에서 왕 하다가 고통스럽게 생각하지만, 왕도 안 하고 족장도 안하고 종살이 하다가 온 사람들이 고통 받는다고 그렇게 심각하게 이 게 뭐냐. 이는 마찬가지야. 공주병에 걸렸지. 쉬운 말로 갑자기 공주병에 걸린 거에요. 이 병들을 고쳐야 돕니다. 나는 왕자병, 주병도 안 걸렸어요. 병 걸렸으면 이런 말씀이 안 나옵니다. 주지 않아요. 그 전에를 생각하라. 옛날에 산 속에 매달리는 때 이런 때를 생각하며 고맙고 감사하고 늘 너무 많이줘서 감당 못 한다고. 나눠 먹어라. 나눠 써라. 하지. 여러분 들도 그런 것을 가져야 돼. 주제파악. 자신을 알라. 자기가 애굽 떠난 지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 종살이 얻어맞고 주어터지고 채찍 맞는데서 벗 어났는데, 그거보다 낫잖아요. 광야 나오니까 땡볕이 있고 광야 나오니까 힘들고 걸어가야 되고, 종으로서 걸어다녔잖아. 일 하면서. 벽돌 짊어지고. 벗어나서 벽돌 짊어지는 것도 없 지. 채찍하는 사람도 없지. 모세는 맨날 좋아서 살피고 좋아하는데. 너무 좋은데 그 것을 깨 닫지 못 하고, 다른 데 오두방정을 떠는 거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별볼일 없는 자들, 종들 이 뭘 그렇게 광야에 나와서 받는다고. 감당을 해야 되는데. 종 벗어난다고 금방 왕비가 되 고 공주가 되고, 별장에 들어가서 사나? 가는 노정인데. 가는 노정을 잘 해야 됩니다. 어떤 목적을 두고 가는 노정을 잘 해야 돼요. 돌 부딪혔을 때 자세히 보니 V자가 있어요. 승리의 문으로 다녀라 하고 주시는구나. 하고 오히려 감사했어요. 그전에는 좋은 작품 달라고 했는데 좋은 작품이 승리의 작품이에요. 얼 마나 좋습니까. 나를 인정할 수 있는거에요. 우리들을. 승리의 작품을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어주셨고 위험한 때 계시의 주간이라 비키게 해주고 그 랬구나. 감격하고 감사해서 수시로 거기를 넘어가봐요. 바위가 잘 생긴 것도 아니에요. 숲속에 있는 아무 것도 아닌 바위입니다. 그런데 그 내용이 너무 커요. 승리의 문으로 만들어서 승리한 자들이니 승리의 문으로 다녀야죠. 자꾸 하나님이 뭐하시면 충격 받지 말고. 다람쥐가 하도 쫓아댕겨서. 주면서 다리를 꼬집었어요. 그냥 도망가길래. 또 주니까 또 오더 라고. 귀여워서 꼬집은 것을 알았구나. 그 후로 계속 주면서 나중에는 쓰다듬어 줬어요. 쓰 다듬어 주는거 안 좋아하더라고. 다리를 잡고 흔들어야 좋아하더라고. 끄떡끄떡 하면서. 발 라서 먹어야 되는데 쥐지 못 하니까. 그래도 좋아하더라고. 여러분들도 하나님이 그렇게하 시는 거에요. 귀여워서 이렇게도 하고 저렇게도 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적하면서 우리의 마음도 지적하면서 어려움을 당한 것을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 뜻이 있다고 생각하고, 가는 노정에 거쳐 가는 곳이다 생각 해야 됩니다. 섭리 안에 많이 깨우쳐줄 것이 많아요. 선생님이 이렇게 대하든 저렇게 대하든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라니까.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이런 가보다. 저런 가보다 하면 그냥 가볍게 순리적으로 생각해요. 이들은 만약시 회개했을 때는 돌아오기도 하지만, 회개 안 하면 자기 가는 길로 가게 됩니 다. 늘 감격하고 회개하며 좋아하며 가야되겠죠. 종교역사 보면 개인, 민족, 세계로 볼지라도 처음에는 하나님 은혜 사랑 주관권 들어가면서 살 때는 천국같다. 좋다. 정말로 나는 행복하다. 늘 감사하다가 오래 가면 잊어버리는지, 안 주는 것이 아니라 계속 주는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상실한 채로 살아가면 축복된 주관 권에서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축복의 주관권 은혜의 주관권을 벗어나서 살게 됩니다. 자기 가 벗어난 거에요. 축복 준거 얘기하니, 축복 준 것이 확실합니다. 깨닫고 살아야 된다. 하나님 성령님, 주의 주관권을 벗어나면 그제야 하나님 주관권의 삶이 얼마나 좋은지를 그 때서야 깨닫게 된다. 없어 봐야 안다. 아까 물 비유를 말씀해줬죠. 물이 얼마나 생활 속에 귀한 지를 떨어져 보기 전에는 모릅니 다. 늘 당연히 물이 돈이 아니니까, 당연히 이런 입장으로 생각하는데 월명동도 물 떨어져 봐요. 처음부터 물이있엇던 것이 아니라 개발한 거에요. 물만 있으면 좋은데. 이것은 불가능 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물이 여기 많이 있다는 것은 불가능하지 생각했는데 불가능한 것을 해결해줬습니다. 산에서 파낸다고 물이 나오는 것이 아닌데 물이 진짜 많이 나왔어요. 천명 씩 수영하게도 만들고 폭포수를 세 개나 큰 대형 폭포수를 만들어놓고. 한 개는 작아도 의 미가 크고 큽니다. 이렇게 만들어 놓고 살게 되었어요. 그러니 이 은혜가 어마어마하게 크 고 큽니다. 그러다가 물이 없어지면 그 때는 알거 아니겠어요. 정말로 귀한 것을 깨닫고. 상수도 터져 서 화장실 먹는 것 금방 지옥 고통이 오죠. 그 때는 물이 얼마나 귀한 것을 깨닫게 될 거에 요. 이와 같이 물로 비유하는데 물과같이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그렇게 엄청나요. 떨어지면 알아요. 그래서 하나님은 괴롭게해서 깨닫게 해준다. 떨어지게 한다는 것입니다. 여름철에 숨이 못 쉬게 수련회 때 더워서 정신 못 차립니다. 여름철에 약숫물 나오는 굴속 으로 데려가죠. 오랫동안 가면 면역성이 생겨서 잊어버려요. 무기력속에 나중에 가서 싹 나 오면 후끈 거리면 그 때 바로 깨달아요. 얼마나 귀한건지. 이와같이 여러분도 하나님이 그 렇게 하십니다. 잊어버릴 만한 뒤집습니다. 다시 이것을 깨닫고 행해야 되겠죠. 처음에 은혜 가운데 살 때는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너무 좋아합니다. 그러다가 언제 그랬냐 하고 잊어버립니다. 지금 축복기간이다. 많은 것을 해주고 축복 해주고 살고 있다. 가뭄땅에 비 온다고 해서 다른데 비온다고 생각하지 마라. 주는데만 준다. 내리는 데만 내린다. 이 은 혜를 잊지 않고 잊은 자는 빨리 깨달아야됩니다. 안 깨닫고 있으면 싹 돌다가 블랙홀 같은 데로 들어갑니다. 거기 들어가면 큰 일납니다. 바다에도 블랙홀이 있고 우주에도 있습니다. 신앙의 블랙홀이 있는데 거기도 쏙 들어가버립니다. 우주에 블랙홀 가다가 멀쩡한 사람이 쑥 빨려들어갑니다. 사망 주관권에 가면 쑥 빨려 들어가요. 건물 안에도 블랙홀 있죠. 거기 만 가면 납이고 뭐고 나쁜 공기도 빨려들어가죠.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이런 세계에 빨려 들어가면 기간이 큽니다. 탕감 기간이 4년 혹은 40년, 400년, 4000년 4만년 40만년 400만년. 이렇게 가 버려요. 여 러분들이 절대 잠을 깨라고 하시는 말씀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은 참으로 사랑해줬습니다. 우리도 참으로 사랑해줬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사랑주관권을 잊지 말고 살아야 됩니다. 구약 주관권에서는 종급에서 사랑했는데 지금은 신부급에서 사랑하고 있어요. 사람이 조석으로 변한다. 잊으면 큰 일 납니다. 그러므로 예레미야 10장 18절 말씀을 들은지가 5개월이 됐네요. 괴롭게하면 괴롭게해서 깨우쳐준다고. 지구상에 모두가 그러하고 사람들이 모두 그러합니 다. 짐승이고 사람이고 그러한 것 같아요. 죽음의 잠에서 깨어나야 됩니다. 혹시 고통 받는 기간 때는 자포자기하고 잠을 잘지 모르나, 그 때도 잠을 자서는 안 되겠죠. 축복받는 기간에 잠을 자다니. 고마움을 모르고 누리고 부지런히 쓰고 다스리며 살아야지. 고함은 치지 않으시는 하나님 감사해야 됩니다. 옛날에는 하나님이 엄청나게 고함쳤어요. 믿어라 하고 심판이다.하면 옛날에 설교 들어봤 죠? 그 때도 섭리역사였어요. 지금은 회개하라 소리 잘 안하십니다. 인격적으로 길러서 마 음 상할까봐 그렇게 안 하십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에 여러 가지로 사람들을 자극해서 깨우쳐줘서 그 은혜를 깨닫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생각해야 될 말씀을 같이 생각해야되겠어요. 옛날에 나도 그때는 다 겪지 못 했지만, 온 세상이 전쟁으로 살았어요. 밥만 먹으면 싸우러 가고, 밥만 먹으면 죽이러가고 총 만들고 무기 만들고 그런 시대가 원래 있었어. 지구상 다 그랬습니다. 일본 한국 북한 러시아 중국 미국 영국 소련, 그리고 프랑스 이태리 독일 뭐 세계 각 나라가 밥만 먹으면 싸움을 했어요 어마어마한 사람이 늘 죽어가고 먹지도 못 하고 언제 죽을지 모르니 하루를 오늘은 살았구나. 그러면서 살던 시대. 지금은 안합니다. 말은 하죠. 죽인다. 원자폭탄 터뜨린다 하지만 참으로 이렇게 예술로 발전하고 먹고 즐기고 왕같이 살고 있어요. 이 세상이 지금. 다 왕들이 되어서 살고 있는 거에요 하나님께 감사하 고 고마워하고. 선조들이 하나님 그렇게 찾고 언제 이런일이 없어집니까 그런 간구와 기도 를 보시고 하나님이 축복해줘서 살고 있는데 이 것을 모르면 안 된다. 나 여호와가 이 세상에 지금 감행하고 있노라. 깨닫지 못 하면 계속 하리라. 코로나는 1단계, 또 2단계 오면 어찌할래. 이러므로 우리는 우리 섭리사도 과거를 생각하면서 너무너무 어려운 것을 이기고 지금은 축 복 받고 좋아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들 개인 생각하면 한없이 앉아서 울고 싶은 생 각이 들거에요. 아무 것도 아닌 나에게 이렇게 하셨네. 누구나 생각해보세요. 나는 너무 잘 알아요. 이렇게 살았노라. 문전걸식도 하고 통도 차보고 거지 속에서 살아보기도 했다. 5~6개월동안. 거지생활도 해보고 얻어 먹기도 하고. 70일 굶어서 ~하나라도 얻어 먹으러 갔다가 얻어 먹지도 못 하고 오고. 그래서 주신 것을 누구보다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하나님께. 하나님께서 알았다 이 제 그만하라. 할 정도로 감사해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고마움을 잘 몰라요. 크면 알지. 고마우면 고마운 것을 돕고 하라. 나중에 크면 알아. 너도 그렇지 않느냐. 그렇게 말씀하십 니다. 지난 날을 생각하면 울컥 울컥 해질 때가 많습니다. 참 섭리를 어떻게 기가막히게 만 난 거에요. 태몽도 꾸고 꿈도 꿨는데 이렇게 그 꿈이 이루어질지 몰랐죠. 현대 생활에서 이렇게 행복하게 더 이상 찾을 길이 없어요. 더 이상 찾을 사람도 없고. 더 이상 찾을 사람도 없고 여기서 쇼부를 보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고 가야될 때입니다. 우리 뿐만아니라 온 세계가 잠을 자는데 이들에게도 다 전달한다는 것입니다. 섭리사람들은 직접 들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생각해보면 생시인가 진짜 사실인가. 전설 같은 얘기였어요. 휴거. 여러분들 그렇게 휴거 되려고 몸부림치고안 했잖아요. 마치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 만나듯이 에스더가 왕비가 되고, 모르드개가 하만의 위치에 앉고 어마어마한 위치에 앉는. 요셉이 총리가 되고 이 것은 꿈같은 얘기가 아니고, 우리 현실도 받고 누리는 것이 하나의 야망했던 세계이고 환상적인 일들이었어요. 이것이 이루어지는 것을 몰랏죠. 이루어져서 가 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루 이틀 살은 것이 아니라 10년씩 20년 30년 40년씩 살았습니다. 사실이에요. 그런데 왜 이렇게 효과가 덜할까? 안 해서. 안 써먹어서. 그 가치 만큼 안해서 효과가 없습니다. 부모님 안에 부인, 남편 자녀 얼마나 귀한 것을 모르죠. 안 햇. 극적으로 하나님 대하듯 성령 대하듯 주를 대하듯이 안해서 그 효과밖에 모른 거에요. 귀한 것을. 내가 실험을 여러 가지 많이했어. 생체실험도 하고 다람쥐 실험도 하고 해보면 확실히 알게 됩니다. 그런데 오늘 날 여러분들이 정말로 귀하게 여겼어야 합니다. 말씀을 땡겨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이 코로나 기간에 안 걸리게 해주는 것은 천억보다 낫고 백억보다 낫고 섭리사는 그래요. 천억을 받고서 걸리고 문제 생겼으면 그 배상금이 수천억씩 나옵니다. 수천억을 막 물리고 그러잖아. 많이 걸린 종교들 수천억 배상 물렸어요. 수천억보다 낫다는 거에요. 인심 잃고 깨질 것 깨지고 물고. 그래서 수천억씩 우리에게 준 것으로 생각해야 돼요. 감격하고 감사하며 고마워하며 영광 돌리고 해야됩니다. 단체가 모였을 때만 하나님께 영광이 아니고, 모일 수 없기에 각 집에서만 더 많이 모일 수 있는 여건은 집에서 모이면 더 많이 모입니 다. 새벽예배도 집에서 모이면 더 많이 모이죠. 새벽예배 드리는 사람들이 3배는 더 늘었어 요. 얼마든지 이런 것을 깨닫고 감격하고 감사하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이러므로 이 기간 이 기간에 우리에게 얻은 것 준 것 정말로 감사합니다. 코로나 기간 때에 정신 바짝 차리고 심각하게 해야됩니다. 안 모인다고 모일 때 그 때 잘 해야지가 아니라 그날 일은 그날에 하나님이 처리하고 가십 니다. 이미 여러분들 개인 그 위치에서 진행하고 있어요. 모였을 때에 하나님이 주신 사랑 과 은혜를 청중들 속에서 감사 받으려고 하지 않으시고 지금 말씀 선포하면 바로 깨어서 행하라는 것입니다. 이 기간에는 나에게 분명히 알게 했어요. 너도 잘 못 하면 걸린다.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을 줬길래 조심해서 안 걸렸죠. 나는 누구보다 빨리 걸려요. 담대해서. 이거 병 때문에 하나님 일을 못 해? 하고 한다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경고하신 말씀이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너 와 이 시대 사람들에게 말한다. 스스로 조심하라. 알아서 조심하라. 스스로 자기가 조심하 라.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기가 하라. 이렇게 건강케 해준 것은 하나님의 일을 하라. 다행이 다 좋다 하고 하지 말고 하나님의 일을 하라. 코로나 기간 때 집중적인 말씀 계속 주고 하나님의 궁을 살피고 잡초 치며 부지런히 하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자기를 만들어라. 완전하게 만들어라. 요기가 아니다. 물 에 댐막을 대 완전히 막아라. 코로나가 지구상에 또 오겠냐. 일단 이 기간에 만들어라. 복음도 전하고 가르치는 일 열심히 하며 생명들 관리도 하고 모 이지 말고 자기 혼자서. 어떤 사람은 차 안에서 만나서 한다고 해서 잘한다 했어요. 차 안 에서 혼자, 거리 두고 하고. 꼭꼭 하면서 하나님께 이 시대를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깨닫지 못 하는 자들에게는 이 기간에 괴롭게 하고 있는 것을 정녕코 알아라. 이 렇게 잘 해주는데 어마어마한 세상. 대한민국 이렇든 저렇든 코로나 때문에 부도났다 해도. 옛날하고는 다르다. 감사하게 생각해야 돼요. 고맙게 생각하고 감격하고 살며 이런 것을 생 각해야 돼요. 엄청난 축복을 주신 것입니다. 옛날 전쟁 때에 일본 시대 때에 속국주의 였을 대 그 때도 있었고 전쟁도 있었고 계속 있었어요. 끝나니 대한민국은 전쟁 있었고 이런 것을 벗어나서 사니 감격하고 감사하고 고마워하며 살아야 됩니다. 우리 민족 뿐 아니라 모든 세계가 비슷한 세계로 갔어요. 다 축복해줬어요. 그런데 다른 나 라들은 닥쳐도 싸다고 할 것입니다. 해도해도 너무 하다 했어요. 축복을 걷어치우고 고통을 한 때 두 때 반 때로 때리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으로 건강할 때 건강의 기쁨 보람을 느끼며 노래하고 감사하며 좋아해야 돼 요. 못하면 아픔을 겪어야 그 때야 느낍니다. 아픈 자들 알죠? 다른 주관권에 살고 있어요. 여러분들 아파봤기에 알잖아요. 나도 엄청나게 많이 아파봤어요. 한두번이 아니고 수십번 아파보고 아픈 사람들 위해 기도해줘요. 정말 괴롭겠구나 고통스럽겠구나. 내가 기도하면 낫는데 하고 기도해줍니다. 낙심하게도 되고, 자포자기도 하게 되고, 그렇다고 하나님 안 믿을 수도 없고 그런 사람들 도 많은데 그 중에 한 가닥을 아픈 사람들 생각하는 시간을 주겠어요. 건강한 사람들은 아프지 않으면 모릅니다. 아픈 사람 위해서 기도 좀 해주세요. 혼자는 역 부족입니다. 꼭 아픈 사람 위해서 기도해주자고요. 아픈 사람들은 상상도 못 하게 괴로움을 ᄀ지고 있어요. 난치, 각종 정신, 우울 본인이 감당을 못 해요. 여러분들이 기도좀 해주자. 건강한 사람들이. 수만명이 기도를 쭈욱해줘야 돼요. 옛날에 잔디밭에서 예배드릴 때 아픈 사람 있으면 손들어. 하고 전체 집중으로 기도하자! 하면 내가 낫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기도하고 그랬어요. 벌떡 일어나서 나 낫았어요 하고 소리지르고 그랫어요. 그렇게 여러 사람들이 기도하면 그렇게 큰 효과가 있 습니다. 신경성 머리 아픈 것 뜨거운 마음이 들면서 말갛게 나았다는 거에요. 아픈 사람들 을 위해 기도해주고 사탄아 내가 어며아노니 아픈자들에게서 물러가고 주의 이름으로 낫기 를 원하노라. 이 신경성이나 우울증같은 것은 조금 누가 신경써주고 기쁘게 얘기해주면 나 아요. 자꾸 소망 주고 희망 주고 두려움도 없게 해주고 힘이 되어주고 걱정하지 말라고 그래줘야 합니다. 자기도 힘내고 너무 두렵게 생각하지 말고. 우리는 건강한 사람들 늘 감사해야 돼요. 건강해서 얼마나 좋은지. 건강으로 이렇게 살고 있는 거에요. 아프면 말씀 못 듣습니다. 지독하게 아파본 사람 있습니까? 나는 정말 지독하게 아파봤어요. 손 안든 사람들은 지독하게 안 아파 봤을거야. 나는 정말 지독하게 아파 봤어요. 하나님 안 그럴게요. 나 좀 낫게 해주세요. 하니까 바로 낫더라고요. 심정 모를 때도 아프게 되고 여러 가지를 깨우쳐주더라고요. 산에서 기도할 때 많이 아팠고, 못 먹으니까 아픈 거에요. 배고프면 아프고 신경쓰면 아프고 걱정하면 아파요. 염려하면 아프고, 산 속에서 혹사 하니까 아프고. 각종으로 섭리에 있을 때 아프고 옥에 있을 때 아프고 하나님 찾고 성령님 찾고 합니다. 건강하게 옥에 있을 때도 건강하게 되었고 나왔을 때도 건강하게 되었어요. 건강한 것을 정말로 깨달아야 돼요. 세계 각 나라에 지금 아프고 있는 사람 손들어보세요. 알았다. 이를 통해 건강에 대해서 알고. 아픈 것을 세가지로 분석해봤어요. 그렇게 함으로 건강을 챙기게 하기도 하고, 또 하나는 깨닫지 못 함으로 그렇게 하는 것도 있고, 본인이 건강에 대해 귀하게 여기지 않고 몸부림 치는 혀 깨무는 관리를 안 했다는 것. 의학 귀한 것을 모르고 관리를 덜 했다. 코로나 기간 때에. 일어난 일. 주일 설교를 받으려고 사방에 눈을 하늘로 보고 땅도 보고 다녔습니다. 누가 와서 보고하기를, 선생님 누가 아프네요. 어떻게? 극심하게 아파요. 아토피, 너무 심하게 소젖만 먹고 큰 사람들은 아토피 잘 걸린대요. 엄마 젖 먹고 큰 사람들은 안걸린대요. 면역성이 커서. 너무 심하고 괴롭다고 하는데, 알았다. 약수도 먹고 기도도 하고 다 했다는데 너무 괴로워하는데. 오라 내가 뒤꽁무니 산 너머에서 내가 일 하는 장소에서 기도해주마 해 서 오라고 했어요. 전달을 해줬어요. 오라 소리가 크죠. 그 후에 선생님 전화 해줬습니다. 얼마 있다 전화가 왔는데 오라 한 말을 듣고서 간지로운 것이 낫고 몸이 자꾸 낫아가더라는 거에요. 그래? 역시 하나님은 나를 통해서 너무 심부름 많이 시키신다. 성령께 보고 하니까, 똑같은 얘기다. 그랬습니다. 이는 결국 왔는데 많이 나아서 50%낫고, 나머지는 기도 받고 낫아야지. 오라하고 그 말 듣고부터 간지로운 것이 없어지더라는 거에요. 결국적으로 듣고 기도를 해줬습니다. 외부에서. 월명동에서 멀리 떨어진. 그 후에 그 얘기를 해주더라고. 사실상 여러 가지를 하나님게 약속했다는 거에요. 취직해서 직장생활 하는데 은혜가 좋아서 하나님께 감사해서 몇월달 까지만 다니기로 끝나겠다. 했는데 그 후에 매달리더래요. 몇 달만 더 근무해달라고. 몇 달만 할까. 하다가 그렇게 된 거에요. 그 얘기 하면서 회개도 하고 약속대로 못 해서 이런 것이 일어난 거다. 그 때 무슨 계시를 받았는고 하니 너희 선생, 감사하라. 건강케 해주는 것을. 건강케 해서 이렇게 뛰고 달리고 하지 않느냐. 아프면 설교도 못하고 못 한다. 감사하라. 내 것도 깨우쳐 서 왔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더 깨달았어요. 나도 더 감사해야되겠다. 너희 선생도 이렇게 건강한 것을 섭리 전체가 감사해야 한다. 나이로 볼 때 이렇게 싱싱하고 초인의 몸이 되겠냐. 모든 것을 감사하되 너희 선생 것 너희가 감사하라. 너희 선생 혼자 다 감사 못 한다. 더 깨닫기를 바란다. 대상의 얼굴 아닙니까. 맨날 아파서 병 들어 있으면 나이 많으니 어쩔 수 없죠 그렇게 했을 거에요. 이 것을 깨닫고 말씀에 넣어줬습니다. 그 때부터 잠도 편하게 자고 이제는 다 낫고 나머지는 너가 처리하면 될 거야 완전 볼품없이 됐습니다. 허물이 벗겨지고 그랬어요. 어떤 자는 기도를 해도 잘 안 낫길래 너도나도 민망하지. 울고 있어. 사도바울이 생각난다. 사도바울이 은혜가 많으 니 눈병이 있었어. 사도바울이 깨달았어. 나를 작오?하지 못하도록 그렇게 하셨구나. 아픈 것도 어떤 것은 너무 작오하지 못해서 교만해서 다른 것 못하도록 하나님께 메달리게 다니 도록 한 것도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낫게 해주마. 걱정하지 말고 하도록 하자 그랬어요. 깨닫고 하나님께 약속한 것을 못 지키면 그러하기도 합니다. 약속한대로 돌아가겠습니다. 취직이고 뭐이고. 여러분들 깨닫지 못하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자극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기 바라고 그것을 자꾸 거부하면 천사한테 걸려 하나님이 rPl해서 깨우쳐줬는데 모르는 척하고 하면 도치가지로 찍는다고 지팡이 짚고 다녀야 된다고. 항상 못할 때는 생각이 잘 못 됐을 때는 때릴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 됐냐. 어떤 때는 하나님께 혼나서 그렇게 될 때가 있어요. 모든 것을 비밀을 다 얘기 안 해요. 우연이 없다 본인 생각, 사고가 잘 못되면 하나님이 치신다. 작은 메로 회초리로 몽둥이로 그런 걸로 안하고 나중에 큰 일 납니다. 블랙홀로 가는 거리 로 가게 돼요. 부지런히 잘 하도록 해요. 사람은 속여도 하나님은 속이지 말라. 사람은 체면, 입장, 처지 때문에 말 돌릴 수 있지만 하나님께는 말돌리면 안돼요. 오늘 말씀 듣고 이와 같이 되도록 하라. 하나님 성령님이 아주 사랑스럽게 얘기해주고 계십니다. 묵시 이고 어명의 말씀. 명심하라. 신명기 말씀. 명심하라 말씀. 깨닫고 건강하게 사는 사람들도 깨닫고 아픈 사람도 깨달으면서 희망있게 하자. 이번주 부터는 엄청난 기도를 받는 거에요. 건강한 사람들이 많으니 그들이 다 기도를 해 줄 것입니다. 각종 병들을 위해서 기도해주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 하나님이 주신 시대의 주관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고 깨달아야 돼요. 성약 역사의 주관권이 얼마나 귀한지. 귀한지 모르고 토끼처럼 나간 사람들은 바로 사냥꾼이 총 질하고 있어요. 올무가 있습니다. 지나가다가 까치가 있어서 귀여워서 오라고 해을 때 오면 얼마나 귀엽겠어 쓰다듬어 주고 집에가서 밥주고 할 거에요. 지나가다 강아리도 꼬리치면 없는데 뭐줄까? 그런다고 새들이 겨울에 추워서 못살겠다고 집에 오면 문 열어주고 들엉롸고 하겠죠. 홀랑 잡아먹는 사람 없 을 거에요. 막 따르는 것은 안 잡아먹잖아. 애완용은 일단 법이 생겼잖아. 잡아 먹지 말라 고. 개새끼는 잡아먹지 말라. 안 좋다. 안해도 맛있는 것 많다. 우리들이 볼 때 모든 새들도 좋아하면 평생 먹여살릴 거야. 맞겠죠? 우리도 하나님을 의식하지 말고 하나님께 날라가자 는거야 하나님 하고 좋아하며 하나님 방으로 가면 내쫓아? 하나님이 나 여기있다. 하고 그 러실 시대가 왔어요. 신부시대입니다. 그 정도로 대하시는 것을 알고 하나님 이렇고 저렇게 얘기하는 거야. 하나님이 어디 여기까지 왔냐? 하면 실험한다고. 먹는 것 때문에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잘해주는 것으로 좋아한다더라고. 먹는 것 없어도 와서 핥고 가더라고. 좋아서. 하나님을 그렇게 좇아다녀야 돼. 방금 얘기한 것 굉장히 깊은 말씀입니다. 육계에서 하나님의 말씀 받는 것도 똑같이 귀한 거에요. 분명하게 하나씩 자세하게 얘기해줄게요. 지나가다가 새가 이뻐서 오면 너무 좋겠다. 쓰다듬어 주겠는데. 내 속 모르고 그냥 가네. 잡 아먹으려고 생각하나보지? 나쁜 놈들 때문에 새들이 인식이 그렇게 되버린 거에요. 우리가 그런 줄 알고. 우리도 하나님께 사정없이 날라가고 사정없이 뛰어가라. 하나님이 조금 테스 트 해볼 것은 해볼 거에요. 처음에는 그러다가 꼬집어보고 뭣도 해보고 싫어하는 것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진정 좋아하는가 보는 거에요. 다람쥐들도 7마리가 있는데 한 마리가 사정 없이 쫓아댕겨. 그 놈 보고 다른 놈들도 옵니다. 여러분들도 사정없이 그렇게 해버려야 됩니다. 은혜를 누리고 할 때는 잊어버리기 쉽다. 면역성이 높아서. 잊어버리면 큰 일난다. 과거를 살펴봐라. 이스라엘 백성이 과거를 잊어서 그렇게 되버린 거에요. 자손들이 축복받았지 않습니까. 가나안 복지를. 조금만 참았으면 되는데. 건강한 자에게 얼 마나 건강한 것이 좋은 것인지 알고 하나님의 일을 부지런히 해야돼요. 감격하고 감사하고 뛰고 달리며 자기 건강 챙기고 자꾸 해야됩니다. 아픈 사람들은 정말로 사람 사는 것 같이 못 살고 있어요. 늘 아파서 드러누워서, 병원에서 살고 있습니다. 섭리 신앙 안에 사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이 주관권이 얼마나 좋은지를 알 고 벗어나면 얼마나 나쁜지를 알고 깨달아야 됩니다. 섭리세계가 얼마나 좋은지 세상 사람들은 몰라요. 우리 중에서도 이것에 태만하며 모르는 사람 많은데 모르는 사람 많으면 안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신앙의 주관권 벗어난 사람들이 자기 위신을 세우려 나는 지금 너무 잘산다. 재미있다. 하지만 아닙니다. 믿지 마요. 그 것은 하나님의 절대 법칙은 행한대로 주시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법을 일단 절대적 입니다. 누구든지 다 통합니다. 그것은 벗어난 자는 벗어난 주관권에서 살고 있어서 모릅니 다. 영혼이 어떻게 됐는지. 여기 주관권서는 더 나가서 더 잘되고 잘 살아도 영의 세계는 그 것을 따져봐야 돼요. 그렇게 따지면 아무 것도 아닌 거에요. 하나님의 뜻 안에 사는 것 이 얼마나 큰 지를 깨닫고 기뻐하고 즐거하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지 못 하면 세상 블랙홀 로 들어가서 쉭 빨려 들어가. 삶 속에서 살면서. 지옥 간 사람들은 마귀 대장들이 여기가 좋다. 합니다. 나쁘다 소리 하면 지들끼리 죽어납니다. 서로. 나쁘다 소리 못 해요. 좋다고 해야돼요. 공산 당 세계에서도 북한에서도 나쁘다소리 하면 잡아 죽여요. 좋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이와 똑 같아요. 하나님이 늘 우리를 편하고 기쁘게 해주시고 괴롭지 않게 좋게 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챙겨 주시는 것. 얼마나 큰지 몰라. 한 나라 대통령이 그렇게 챙깁니까? 결혼해서 애인이 그렇게 챙깁니까? 하나님만이, 성령님 만이 그렇게 챙기는 것입니다. 자기 애인도 잘 못 챙깁니다. 하나님이 챙겨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죽음에서 챙겨주고 살려주고 얼마나 크고 살려준 것을 알아야 돼요. 안 살려줬으면 시체됐어요. 마가 4:36-41 제자들이 예수님 따라 다니다가, 뱃노래 부르면서 다닐 때는 좋아했습니다. 그러다가 또 몰랐죠. 이렇게 편안한 것을. 주님이 타서 그렇게 편하게 된 거에요.잊어버리고 가다가 풍랑이 일어나니 그 때서 잊어버린 주님을 찾았어. 주여 뭐하나이까. 우리가 죽게 되었는데 잠만 자시나이까. 뒤집어지고 주를 부르고 야단 났습니다. 평안할 때는 안 찾아요. 나 아픈지 몰랐어요? 알아 서 이미 기도했다 했어요. 물 먹으면서 코로나 때문에 못 오니 내가 물먹었으니 모든 전체가 물 먹은 것으로 생각하고 기도합니다 하고 기도해줘요. 잊어 버리면 풍랑이 일어난다. 파도가 일어나니 잊어버리지 말자. 바람을 잔잔케 해주시고, 그 때에 편안하게 해주니까 다시금 편안하게 해준 것을 깨닫더라. 사람은 고통을 못 견디고 괴로움을 못 견디고 아픔을 겪지 않은 자는 모릅니다. 아픔을 못 견딥니다. 육신도 변화무쌍하다. 근신 하여서 무기력 속에 빠지지 말고 감격 감사하라. 은혜 받고 사는 축복을 주는 시대인데, 이 때 잠자면 큰일납니다. 잊어버려도 안되고 무기력 해도 안되고 부자들이 재벌 가들이 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돈 귀한 것을 몰랐는데 돈이 떨어지니 알아. 천원이 귀한 것 까지 깨달았대요. 몇 천억. 이렇게 몇 만억 누리고 살던 사람들이 한 때가 지나가니 돈이 없인 천원이 귀한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하더라고. 돈 귀한 것을 누릴 때는 몰랐대요. 신앙도 말씀 엄청나고 좋은 지를 늘 들으니까 몰라요. 그러다가 끊어져봐요 말씀 전혀 못 들을 때 있었죠. 얼굴도 한 번도 못 볼 때가 있었죠. 그 때를 생각해야 돼요. 지금은 아무리 이래도 저래도 화면으로 나가잖아요. 하나님의 은혜도 그러하다. 하나님이 함께 하고 좋아할 때 발장구 쳐야 돼. 끝나고 혼자 발장구 쳐봤자 별 은혜가 없어요. 역사도 그 때 맞장구 쳐야지 지나고 난 다음에 혼자 발장구 치다가 끝나는 것입니다. 특히 아픈 사람을 위해서 신경 쓰자고 했는데, 오늘 뿐만 아니라 계속 신경 쓰면서 해주세 요. 그렇다고 아픈 사람이 그렇게 많이 있지는 않습니다. 기도해서 벗어나게 해주자고요. 이제 서서히 말씀을 더 핵심적으로 하고 끝나겠습니다.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신랑과 함께 있을 때는 신랑이 귀한 것을 모른다. 이 말을 잘 들어라. 신랑을 뺏겼을 때는 그때부터 아픔이요 고통이요 염려요 금식이요 몸부림 침이요. 눈 빠지게 마음 애타게 해도 안된다. 마태 9:15 신랑 뿐만 아니라 본문 말씀과 같은 일맥의 말씀이에요. 뺏겼을 때 그 때 알면 뭐하냐고요. 그 때는 이를 갈며 슬프게 되나니. 뺏기지 말아라. 세상에 다른 것 뺏겨도 육이 다 뺏겼어도 하나님 안 뺏겼잖아요. 물질 다 뺏겼어도. 그러니 하나님이 안 뺏겼다고 많으니까 또 줘버렸어요. 주님 뺏기지 말고 신앙 뺏기지 말고 신부권을 뺏기지 말라. 뺏기면 안돕니다. 사람들이 있을 때는 잘 모른다는 것이 평균적이에요. 잘 살 때는 몰라요. 못 살 때는 꿈결 같은 세상을 보냈네 하고 그래집니다. 신앙에 부자되어서 잘 살고 있는 거에요. 신앙의 부자. 물질은 받는 사람도 있고 각종 환경도 받고 누리는 사람도 있지만 신앙만큼은 다 부자되어서 줬어요. 반드시 깨달아야 됩니다. 떨어져야 그 때서 알면 안 돼요. 절벽에서 떨어졌을 때 그 때서 알면 안 된다니까. 그 전에 꼭 깨닫기를 바래서 말씀하는 거에요. 떨어진 다음에 뭐가 절벽에서 조심하다가 떨어진 다음에 이제 알았구나. 해서 안된다는 거에요. 아직 까지는 상태로 말씀 듣고 즉시 깨닫고 행하면 위기를 벗어납니다. 나는 옛날에 내 대가리를 때리면서 가르쳤어요. 정신차려! 나는 몽둥이가 많았고 매가 많았고, 큰 일 날 짓도 했습니다. 존다고 해서 조는 버릇 고치려고 칼 박아놓고 기도하고 그렇게 까지 하면서 기도했기에, 생체실험, 심리실험, 마음실험도 해봤어요.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은혜의 시대 때 내가 도왔다. 축복 했다. 다 해줬다. 때가 되면 겨울이 온다. 이 것을 깨달아라. 겨울이 오기 전 알밤 많이 주워 놓은 사람은 겨울 오기를 기다립니다. 우비산 사람. 그와 똑같은 사람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환난기 때 오면 축복도 줄 수 없어요. 환난기에 감당 못하기에 축복 못 줍니다. 적들이 뺏어가기에 안 줍니다. 환난기 아닐 때에 계속 주시는 것입니다. 이 코로나 기간에 이렇게 있을 때가 아니라 <받는 기간>이에요 생각 하면서 부지런히 뛰고 달리면서 조심하면서 할 일을 약아빠지게 해야됩니다. 섭리의 은혜 주관권 시대입니다. 축복 주관권 시대입니다. 그리고 은혜 주관권 세계입니다. 말씀 주관권 세계입니다. 모였을 때보다 말씀 더 잘하죠 하나님이 다 주십니다. 은혜충만.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코로나 때 특별 더 잔치해주신다고 했습니다. 코로나 기간에 다른 생각에 빠질까봐 말씀 깊이 줍니다. 말씀 아 보는 사람들 사탄이 쥐고 블랙홀에 빠져들어갑니다. 안 보면 본인이 책임지세요. 하나님의 어명을 듣고 명심하며 말씀을 봐야 됩니다. 대개 시 험들고 힘든 사람들 말씀을 안 보더라고. 이 말슴이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야 돼요. 선을 벗어나야 괴로움과 고통과 아픔과 슬픔과 각종 번민이 쌓인다. 오늘의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 것을 깨달아야됩니다. 계시도 지난주에 엄청난 가치 있는 것을 줬죠? 죽음을 피하게 되엇어. 금주에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야 돼요. 건강한 것도 감사하고, 아픈 것도 안 죽고 현재 사는 것을 감사하고 각종 각색으로 감사하 고 사랑하며 기뻐하며 살 것 뿐입니다. 정말로 건강잃고 아픔의 블랙홀에 빠져들지 말기 바 랍니다. 신앙이 건강하기를 바라요. 영육 건강. 이런 고통 받지 않게 말씀을 계속 주시는 거에요. 말씀이 생명이 되어서 지켜야 됩니다. 이 에 합당한 말씀을 계속 주십니다. 고마워하고 서로 화목하게 지내야 되고 이해하고 살아야 됩니다. 복이 차고 넘치니 모르느냐 그랬습니다. 그러다 근신하는 것을 잊어버렸느냐. 잘될 때 잘하라. 더 많이 받을 것이다. 사탄의 유혹이나 받고 사망권으로 끌려가는 모습을 하나님이 축복줬는데 왜 그렇게 되느냐. 개인이든 교회든 그룹이든 민족이든 세계든 모두 하나님이 세계적으로 잘 해줄 때. 과거 역사를 보라. 전쟁의 세계. 누물의 세계. 피바다의 세계에서 이렇ᄀ 해줬는데 하나님을 모르다니 먹는데 신경쓰고. 하나님 섬기고 좋아하며 주시는 것을 먹으며 감사하며 살아야지. 이를 명심하라. 세상을 봐라. 처음에 잘 되고 좋을 때는 보람도 기쁘고 누구든지 흐느끼고 기뻐하며 지나칠 정도로 하나 님 좋아하더니만 점점 무기력하게 음침한 곳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다니. 섭리에서는 보면 안됩니다. 다니엘서 7장 25절 한때와 두때 반때까지니라. 그 말이 끝나면 뒤집지 못합니다. 선고가 떨 어지면. 땅으로 길면 10년 20년 21년 40년 400년 가다보니 못 오는 것이다. 이를 깨닫고 모두 말씀듣고 신부들 잘 하자 그랬어요. 이 시대는 하나님 성령 주의 천년 역사 주관권에 살지 않는 자들은 그 주관권이 얼마나 은 혜롭고 좋은지 전혀 모릅니다. 살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상상도 못 하는 축복을 받 고 사는 거에요. 다윗은 말하기를 시편 84장 10절 주의 궁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낫다. 기성 에서 1년보다 여기 하루가 낫다 그 거에요. 어느 때는 한 마디가 평생 들은 말씀 보다 낫 고. 구시대 평생 살아도 새 시대 하루만 못 하다. 새 시대 하루만 살아도 황금천국으로 끌 려가는데. 안될 때는 천날을 살아도 잘 되는 날 하루를 못 따라가요. 계속 잘 되는 때로 가 고 있어요. 그 때는 들어 붙어요. 물 묻은 바가지 깨가 다 들어붙어요. 그때는 잘되는 기간 이에요. 안 될때는 그 때는 안됩니다. 그 때 가면 줄 수가 없어. 하나님이 아예 안 주셔요. 법이 있어서 안 주는 기간이 있어요. 지금은 말씀 주는 시간입니다. 끝나면 한 마디도 없습 니다. 주는 기간. 여러분들 얼마나 귀한 지를 알아야 돼요. 사람을 귀하게 보니 귀한 것을 하나님이 주시더라. 사람, 옆에 교인들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됩니다. 어린 아이도 귀한지 알아야 되고. 다 귀한지 알아야 됩니다. 양 백 마리가 있는데 한 마리 잃어버려서 귀하게 보고 다 놓고서 찾으러 갔어요. 산전 풍전 다 겪으면서. 선생님 잊어버리면 내가 직접 못 갑니다. 장기둘 때 장수, 못 다녀요. 내가 못 가고 다른 사람 보냅니다. 가봐라. 늘 나를 보낸 사람을 거부하면 나를 거부한 것으로 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사람 통해서 보냅니다. 이 사람 보내고 저 사람 보내고 깨닫고 말 잘 듣고 잘 하자고. 물 먹었을 때는 아무 것도 안 보입니다. 물 먹은 사람은 별 소리를 다 하고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다하고 욕도 하고 그래요. 그 때 안 빠진 사람은 저 것이? 구원시켜놨는데, 그러면 안 돼요. 물 먹으면 아무 것도 몰라요. 그거 모르면 구출자가 못 돼요. 시험 들 때는 아무 것도 모르고 뒤죽 박죽 몰라요. 다 이해하고 쟤 왜저러냐 하면 안 돼요. 물에 빠졌구나 수영하다 가. 확 건져 내야 돼요. 접싯물에도 빠져 죽어요. 접싯물에도 빠져 죽을 때가 있다는 거에요. 하찮게 생각하지 말고 딱딱 붙잡고 일으켜주고 그래야 돼요. 구원하는 데는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써야 됩니다. 양 100마리 중 99마리 있는데 1마리 잊어버렸어요. 나중에 돌아오겠지 하면 안돼요 100날 되면 다 잊어버려요 목자가 안 돼요. 여러분들 한 마리 양을 찾는데 목자가 되어야 돼요. 찾으면 잔치하고 기뻐하고 좋아하며 그래야 돼요. 이 말이 귀하고 끝발있는 말이고 귀한 말 입니다. 찾으면 잔치하고 기뻐하고 좋아하며 그래야 돼요. 말씀을 결론시켜요 하나로. 말씀이 뭔고 하니, 이런 역사가 일어나서 축복 받고 살면 찾았 잖아. 에덴에서 잊어버린 모든 사랑도 찾고 모든 것을 다 찾고 복직했잖아. 천년 혼인잔치. 늘 기뻐하며 잔치하며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쁨의 잔치를 해야 안 잊어버려요. 선생님은 월명동 하나님의 궁을 어떻게 이렇게 귀하게 여기는고 하니 매일 사용하면서 매일 보니까. 하나님이 깨닫게 해주지 않고 있어요. 깨닫고 있으니. 그래서 여기 늘 있잖아. 앉아서 여봐 라. 혼자 왕자병 걸리지 않고 순간 변신해요. 변신해서 풀옷 갈아입고 장화 신고 쳐대끼고 합니다. 사정없이 치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고. 어제도 풀 치다가 바다리에 쏘였어요. 왜 거기에 내가 지금 안 가봤거든요. 일 하는데에. 횟 골 쪽에 안 친 데가 있는 것 같다. 거기좀 가보자 하니. 거기 조금 남았어요. 하고 얘기를 안 해요. 거기 치러 가자고 갔어요. 갔는데 보니 왜 안쳤냐. 할 때 100%하지 하니. 옆에서 말 안 하다가 벌 쏘여서 도망왔어요 그래요. 오해할 뻔 했어. 어디있어? 지금 병원 갔어요. 바다리 쏘였는데 얼마나 크나 확인해서 찾아보니 큰 벌은 아니에요. 내가 진짜 바다리 쏘여 봤는데 그 정도 아니고 작은 바다리에요. 내가 지금 한시간 남았는데, 더 일하려고 일 할 것 없어. 이거 내가 공격하는 거봐라. 에프킬라 가지고 와. 벌은 호흡기가 약하기 때문에 에 프킬라가 극약이에요. 가서 긴 장대에다 매달고 꼬챙이에 손 누르는데 꼽아놨어요. 벌이 그 때서 나왔는데 어마어마해서 계속 뿌렸더니 소탕했어요. 그냥 두지를 않는구만. 또 찾아가 서 그 후에 보니 더 큰 것이 있어요. 거기는 안 되겠다. 더 강하게 두 통 세통 가지고 와서 막 뿌렸어요. 그랬더니 결국적으로 다 멸절 되었어요. 오늘은 일 그만 쏘인 사람 때문에 한 시간 일찍 가는거야. 식사하고 가자. 모두 먹고 가. 그 랬어요. 어제는 대구에서 왔습니다. 절대 뭉치지 못 하게. 전부 떨어져서 합니다. 10미터서 떨어져서 합니다. 대구끼리는 괜찮잖아요. 아니 여기는 코로나 법이 있어. 나한테도 가까이 가지 말고, 벌한테도 가까이 가지 말고 했더니 병원에 갔다와서 인사해. 벌 쏘여서 병 낫겠 더냐? 얘는 병 나을 애가 아니라 면역성이 약해서 다 번졌다고. 의사가 원래 6시에 퇴근인 데, 7시까지 있으려는 느낌이 와서 있었는데 환자가 왔다고 늦게 왔으면 큰일 날뻔 했다고. 치료해주고 보람을 느낀다고 하나님이 나를 통해 지시했군요. 그러더라고. 계시를 그렇게 써먹고 있어요. 걔한테 내가 벌집 다 떼려부셨어 너희들 쐈는데 그냥 두냐. 싹 없앴어. 꽤 크더라. 3년동안 월명동 있었는데 안 쏘여서 담대하게 했거든요. 일할 때마다 조심하라는 거야. 우비 입고 해야지. 코로나 뿐 아니라 모든 것을 조심해야 됩 니다. 스스로. 이와 같이 한 일이 생각나요. 양 한 마리를 늘 귀하게 보면서 해야 됩니다. 섭리에 모든 생명들 한명 이라도 귀하게 보고 대해주고 해주고 잊은 양을 찾는 목자의 심정으로 살라고 했습니다 귀하게 보고. 아까 말한 것. 매치시키는 말씀 마지막으로 뚜껑 덮는다고 한 말씀 잊어버렸 을까봐. 다시. 잊은 양을 찾으면 잔치하듯이 잊은 에덴의 축복을 받고산단 말이야. 휴거 되 어 살고 있으니 잊지마라.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서로 기쁨을 잊지 말고 감사와 사랑으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추가로 해당되는 잠언들은 교역자들 전해주겠습니다. <기도> 하나하나 세밀하게 가르쳐줬는데 말귀를 못 알아 듣는 것을 스스로 깨닫고 수요말씀 아니면 새벽말씀에 전해주겠습니다. 성령이 깨우쳐주시고 핵심적인 말씀이 은혜기 간이고 은혜받고 있는 것을 깨닫고 계속 쓰면서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도록 하라는 것입니 다. 물을 풍부하게 쓰다 보면 물의 가치를 모르듯이 그러하다. 물질 신앙 건강 마찬가지다. 이 때를 생각하며 하나님이 해주신 것을 감격하고 감사하며 항상 깨어 있는 신앙하면서 살 라고 하나님이 어명 해주시고 계시해주시고 명심하라 했습니다. 시대 성약의 신부들이 들어 야 될 생명의 말씀을 잊지 말고 명심하라 했습니다. 깨달았으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온 민 족도 세계도 하나님 모든 말씀을 하셨는데 감사할 줄 모르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 줄 모릅니 다. 누구 때문에 잘됐다 하는 말, 이유 대지 말고 교만한 말이라고 했습니다. 90%는 하나님 이 주관하고 있다. 형제가 했다 뭐해도 그를 통해서 하나님이 하셨다. 잊지를 말아라. 성령 이 해줬다. 행위대로 해줬다. 깨닫고 살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늘 하나님 성령님 주여 하고 살아라. 이것이 원칙이고 명심하며 사는 것이 신부들의 좋은 정신과 사고이다. 성부 성자 성령께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