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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7.05 (일)

주일예배

선포일
2020.07.05 (일)
성경 본문
신명기 8장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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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5일 주일예배> 주 제 : 잊지 말고 사랑하며 살아라 성경 본문 : 신명기 8장 11-18절 <전초> 신명기 : 명심해야 될 성경 오늘 말씀도 명심해야 할 말씀. 네 능력으로 한 것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능력을 주심으로 한 것임을 꼭 명심하면서 말씀을 들어야하겠습니다. 주일 은 하나님이 정하신 날을 지킨다기보다 삼위와 주님이 우리를 좋아하시고 우리도 삼위와 주님이 좋아서 서로 만나는 날이라 생각해야 합니다. 어떻 게 해라, 하지 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하면 최소 1주일 동안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잘 모릅니다. 최대 인생을 살면서 내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모르고 살게 됩니다. 말씀을 잘 들어야 삶의 방향을 알게 되고 삼위께서 우리에게 주신 축복을 알게 되고 그 축복을 어떻게 해야 받게 되는지 하나님의 생각을 알게 됩니다. 다들 하나님의 축 복을 받고 싶어 하지만 말씀을 듣지 않아 그 방향과 방법을 몰라 받지 못 하는 것입니다. 말씀과 사랑과 축복이다. 이것은 삼위일체입니다.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합니다. 물이 있으면 귀한 것을 모릅니다. 하지만 물이 없어지면 그제야 물이 얼마나 귀한지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 속에 있다가 나가면 다시 돌아오기도 하지만 대부분 그 삶에 적응해 서 삽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귀한지 모르는데 모르니까 계속 가치 를 잃게 되고 그 삶에 면역이 들어서 살게 됩니다. 모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속에 살아야 합니다. 오늘 말씀은 축복 속에 살고 있지만 가치를 알 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자들에게 꼭 필요한 말씀입니다. <말씀 시작> 머리는 머리만큼 자극을 많이 받을 수밖에 없어요. 자극을 많이 받고 충격 을 많이 받으면 그만큼 무디지 않다는 것입니다. 서로 못 보는 기간에 힘 든 것이 있어요. 하지만 열심히 잘 해야 합니다. 이 기간에 많이 성장할 수 있어요. 본문말씀은 신명기 말씀입니다. 말씀 읽으라고 여러 군데 보내줬습니다. 꼭 미리 주니까 많이 읽어야 합니다. 그래서 주일날뿐만 아니라 계속 말씀 을 주니까 거기에 해당되는 주위의 것을 전체 다 봐야 합니다. 여러 가지 의 많은 것을 보고 살펴라. 말씀도 넓게 봐라. 말씀은 어차피 그 본문말씀 하죠. 나머지는 다 설명을 못 합니다. 나머지는 덤으로 얻는 것입니다. 주 위 것이 얼마나 활용성이 좋은지 봐야 합니다. 이와 같이 활용도를 사용하 라고 말씀을 많이 줍니다. 넓은 말씀을 많이 주는 주간입니다. 거기에 해 당되는 말씀이 흘러갈 것입니다. 신명기는 하나님이 법을 선포하니 반드시 명심해야 할 말씀입니다. 민수기 는 예배와 율례에 대한 말씀입니다. 지난주에는 계시에 대한 말씀을 집중해서 말씀해 줬습니다. 계시를 다 받 았죠? 안 받았다하면 오리발 내미는 것입니다.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 말씀도 계시입니다. 그것 말고도 별도로 받았죠? 안 받았다고 하면 돼지 발 내미는 것입니다. 계시 받다가 딱 산에서 큰 돌이 수십 년, 수백 년 가 만히 있던 돌이 청소하니 갑자기 움직였습니다. 그래서 아래돌과 위의 돌 이 붙어서 V자가 되었습니다. 승리의 V가 되었습니다. 사연의 장소가 되 었습니다. 너희는 승리했기 때문에 승리의 길로 승리의 문으로 다녀라. 그 곳을 승리의 문이라 이름 지었습니다. 계시의 말씀을 계속 하고 싶지만 하나님께서 다른 말씀 해주셔서 금주 말 씀 또 주셨습니다. 계시를 받으면 지혜롭게 생각해야 한다 했습니다. 합당 한 정신을 가져야 된다. 합당한 정신을 가져야 멋있습니다. 생각과 정신이 못생기면 내 얼굴이 못생겨 보입니다. 그 후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옳은 정 신을 가지니 똑같은 얼굴인데도 멋있어 보였습니다. 생각과 정신이 잘 생 겨야 내적으로 멋진 사람이 됩니다. 정신만큼은 항상 빛이 나야 합니다. 항상 정신 차리고 다녀야 합니다. 운전 최고로 사고 안 나게 하려면 정신 일도하면 됩니다. 정신이 기술이다. 정신이 자기를 인도하는 경호원이다. 정신만큼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이런 여러 가지 계시를 실천하라. 계시 를 받으므로 좋은 것을 많이 얻었고 실천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여러 가지 로 계시하시는데 말씀하시는 계시가 가장 큽니다. 그러므로 실상은 하나님 의 계시의 말씀을 또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방향성은 다릅니 다. 성령님이 주신 금주의 계시말씀을 전하겠습니다. 구약 때는 법으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좋아해서 사랑해서 만나고 있습니다. 안 지 키면 벌 받는 구시대의 정신에서 벋어나서 만나는 날입니다. 이제 본문 설 교 들어갑니다. 신명기 8장 11절 : 말씀의 어명을 잘 지켜야 합니다. 생각 차원을 보면 어느 차원에서 살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여호와를 잊지 않도록 조심하 라. 극히 조심하고 삼가라. 하나님 잊으면 끝입니다. 하나님을 잊지 않도 록, 성령을 잊지 않도록, 주를 잊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잊으면 죽습니 다. 관리하다 잊으면 죽습니다. 자기도 관리하지 않으면 죽습니다. 육신이 죽는 것이 아니라 영이 죽으니 죽는지 잘 모릅니다. 생명권을 벗어나면 죽 는 것입니다. 신명기 8장 12-13절 : 잘 될 때 하나님을 잊으면 안 됩니다. 반드시 명 심하라. 나 여호와께 명심하라. 나의 법도를 잊으면 안 되고 축복해주고 잘 되게 하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너희에게 많은 것을 주는데 갖추어라. 많은 소유의 풍부함을 줘서 누리게 하는데 잊어서는 안 된다. 신명기 8장 14절 : 자기가 했다하면 교만입니다. 하나님이 줬는데 자기가 했다고 하면 교만입니다. 꼭 하나님이 했다고 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 님과 주를 포함시켜서 해야 합니다. 자기를 했다고 하면 교만입니다. 모든 것을 보면 하나님이 행하시고 자기는 10%만 하면 됩니다. 90%는 하나 님께서 하십니다. 이건 어명이고 깨우쳐주는 말씀입니다. 꼭 하나님을 포 함해서 말해야 합니다. 신명기 8장 15절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해 오셨다. 반석에 물 나는 것보다 더 큰 것을 해주셨으니 알아라. 신명기 8장 16절 : 하나님께 받은 진리의 말씀 하나가 기성에서 들었던 수십 년의 말씀보다 더 큽니다. 어느 때는 광야에서 낮췄다는 거예요. 그 건 시험해 보는 거예요. 그런 기간에 잘하면 축복해줍니다. 하나님께서 어 떻게 만물을 키우는가 하니 가뭄거치다가 비가 오면 확 큽니다. 이렇게 확 크게 하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왔다는 거예요. 낮 출 때도 그저 좋습니다 하면서 하는 거예요. 복을 주려고 너희를 낮추고 있다. 낮추는 기간에 잘해야 합니다. 신명기 8장 17절 : 축복을 주는데 내가 잘해서 받았다 할까봐 겁난다. 하 나님께서 겁난다 했습니다. 이런 것은 명심해야 합니다. 이런 것은 하나님 이 90% 하셨다는 것을 알면 괜찮습니다. 하나님은 주권을 90% 갖고 있 습니다. 그러니 마음 놓고 하실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고서 내가 했다 하 지 말라고 했습니다. 명심하라 했습니다. 신명기 8장 18절 : 하나님께서 내게 재물 얻을 능력을 줬다 해야지 다른 사람을 통해서 됐다 하지 말라. 다 나 여호와가 한 일이다. 여호와께 감사 하라. 고마워하라. 주가 줬다. 하나님이 줬다. 밤낮주야로 행해서 얻도록 그런 정신을 하나님께서 주셨어. 그것을 알아야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 달라붙고 주께 달라붙습니다. 하나님은 마치 부모 입장해서 해줄 것을 다 해줍니다. 자식이 말을 안 들 어도 부모는 부모 입장에서 해줄 것을 해줍니다. 이런 것을 깨닫고 하나님 은 늘 해주신다. 그걸 갖고서 우상이 도왔다 하면 안 됩니다. 우상이 도왔 다는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은 멸망 받는 생각이다. 그들과 같이 멸망 받는 날이 올 것이다. 지금이 이와 같은 기간입니다. 너희가 처음에 은혜 속에 살 때는 하늘까지 뛰면서 감사하고 기뻐했지. 그 러다 많이 쓰고 지나다 보면 가치를 잃고 식게 됩니다. 그래서 못 쓰게 해 서 그 가치를 다시 깨닫고 알게 해줍니다. 인간은 처음과 나중이 다르지만 신은 처음과 나중이 같습니다. 이런 사랑 을 안 변하고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잊으면 우리는 식는다 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성령님의 사랑, 주의 사랑과 축복을 잊고 무 기력하게 살게 되면 벌써 잊고 주관권이 바뀐 상태에 살게 됩니다. 그러므 로 매일 귀하게 보고 매일 찾고 매일 쓰고 감사해야합니다. 계속 쓰고 또 쓰고 써야합니다. 만약 우리가 무기력하게 살게 되면 빨리 회복해야 합니 다. 무기력하면 마비된 상태입니다. 꼭 깨어나야 합니다. 정신이 무기력하 게 되면 죽은 정신, 잠자는 정신이 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되면 환경을 전환시켜 그 전환된 세계에서 고통도 받고 얻을 것도 얻게 됩니다. 이렇게 되기 전에 너희 여호와를 기억하라.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주관권에 살 때 처음에는 잘 압니다. 하지만 가다보면 변하고 잊게 됩니 다. 어떤 때 다시 생각이 나는가 하니 없어질 때 생각납니다. 없어지지 않 도록 계속 생각해야합니다. 상실했을 때 다시 생각납니다. 귀하게 여기지 않고 잠자면 탕감을 받습니다. 몇 시간 자고 나면 시간이 다시 돌아오지 않죠? 다시 회복하려면 몇 배 더 열심히 뛰어서 행해야 돌아올 수 있습니 다. 창세기에서도 아담과 하와가 몰랐던 거예요. 타락하기 전에는 재밌고 즐겁 게 살았는데 사탄이 침범했죠. 성경 전체를 보면서 우리는 생각해야 합니 다. 그래야 팍팍 큽니다. 오늘 성경 본문에는 이스라엘에 대한 내용이 나 왔습니다. 하나님이 축복해주셔서 애굽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벗어났으 니 미쳐서 좋아해야하는데 낮출 때를 감당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시험 하실 때 통과를 못했습니다. 어마어마한 가나안 땅을 주고자 하는데 그만 한 시험과 고통을 이겨야 하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고통 받은 만큼 어 마어마하게 큰 것을 주십니다. 사람 정신은 자기가 결정하기에 달려있습니 다. 그러므로 그렇게 크게 볼 필요가 없습니다. 주제 파악을 하고 자신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면서 우리가 당한 고통이 크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너무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나안에 가기 위해 겪고 있는 것이라 생각하고 이겨야 합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자기 길로 가게 됩 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상실하면 축복된 세계에서 계속 살 수 없습니다. 축복의 주관권을 자기가 잊어버리고 벗어났습니다. 꼭 깨달으라고 하는 귀 한 말씀입니다. 축복 준 거 얘기하니 확실합니다. 깨닫고 다시 살아나라. 하나님과 주의 주관권에서 벗어나면 그제야 깨닫고 알게 됩니다. 잊어버릴만하면 뒤집습니다. 잊고 있지만 지금 많은 것을 축복해주고 있 다. 주는 곳만 준다. 이제 이 은혜를 잊은 자들은 깨달아야합니다. 깨닫지 못하면 블랙홀에 들어가게 됩니다. 신앙에도 블랙홀이 있습니다. 영계에도 블랙홀이 있습니다. 흑암의 주관권에 가까이 가면 그런 세계로 가는 블랙 홀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사랑해주셨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서 참으로 많이 사랑해주셨습니다. 잊으면 죽습니다. 예레미야 10장 18절 말씀을 우리가 들은지 5달이 됐습니다.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해준다 했습 니다. 축복 받는 기간에 잠을 자면 안 됩니다. 부지런히 가꾸고 뛰고 쓰고 누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 여러 가지로 그 은혜를 깨닫게 해주고 있습니다. 옛날에 는 전쟁의 시대였습니다. 하나님께 고마워하고 감사해야합니다. 이것도 감 사해야합니다. 깨닫지 못하면 계속 하리라. 코로나는 1단계인데 2단계가 오면 어떡할래? 많이 주셨고 많이 받았는데 많이 효과를 못 봤습니다. 안 써먹고 안 해서 효과가 없습니다. 그 가치만큼 효과를 안 해서 효과가 없습니다. 정말로 귀하게 여겨서 해야 합니다. 스스로 조심하라. 스스로 알아서 조심하라. 이렇게 지켜준 것은 하나님의 일을 하라고 한 것이다. 하나님의 일을 하며 받은 것을 관리하고 써야합니 다. 자기를 이 기간에 만들어라. 자기를 완전하게 만들기다. 복음도 전하 고 가르치는 일을 열심히 하며 모이지 말고 각자 개인이 하라. 꼭 행하면 서 이 시대를 살아야 합니다. 이 기간에 잘 못하면 한 때 두 때 반 때의 3년 6개월 형벌 기간에 들어갑 니다. 이 때 잘해야 합니다. 오늘 어명의 말씀은 명심하라. 모든 사람들 깨달으면서 이제 감사하고 기 도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 주신 시대의 주관권이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의식하지 말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지금은 신부시 대이니 하나님께서 받아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늘 쫓아다녀야합니다. 처음에는 물론 하나님께서 테스트로 해보십니다. 진짜 좋아하는지 시험해 보십니다. 그러니 자꾸 해버릇해야 합니다. 은혜를 누리고 있을 때는 면역 이 생겨 잊어버리기 쉽다. 잊지 마라. 잊으면 죽는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큰 축복을 주시기 앞두고 시험하시는데 그 시험을 견디고 이겨내야 합니 다. 이걸 못 견디면 가나안에 못 가고 광야 땅에 머무른 이스라엘 백성처 럼 됩니다. 하나님의 절대 법칙을 알아야 합니다. 행한 만큼 주십니다. 벗어난 자는 벗어난 만큼 모릅니다. 이 땅에서는 나가서 더 잘 살지 몰라도 영의 세계 를 보면 전혀 아닙니다. 사탄, 마귀들은 지옥에 살면서도 좋다고 하며 삽니다. 싫다고 하면 죽습니 다. 마치 북한에 살면서 북한이 싫다고 하면 죽는 것과 같습니다. 이렇게 챙겨주는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챙겨준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왕이 챙겨주겠습니까? 대통령이 챙겨주겠습니까? 애인이 챙겨주 겠습니까? 이렇게 챙겨주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성령님께서 챙겨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근신하여서 늘 감사, 감격하라. 이때 잠자면 큰일 납니다. 무기력해도 안 됩니다. 지금 축복해주시고 누리게 해주실 때 알아야 합니다. 과거를 생각 하며 지금을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도 하나님께서 주실 때 그때 장단 맞추며 감사해야합니다. 역사도 왔을 때 맞장구치고 장단을 맞춰야 합니다. 마태복음 9장 15절.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신랑과 함께 있을 때는 신랑이 귀한 것을 모릅니다. 이 말씀뿐만 아니라 역시 해당되는 말씀이 많습니다. 뺏기면 안 됩니다. 반드시 엄청나게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떨어지고 나서야 그때 알면 안 됩니다. 그 전에 꼭 깨닫기를 바랍니다. 절대 떨어진 다음에 알아 서는 안 됩니다. 아직까지는 말씀 깨닫고 행하면 위기를 벗어납니다. 말씀이 귀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말씀을 안보면 안 됩니다. 말씀을 안 보 면 블랙홀에 빠지게 됩니다. 오늘의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야 합니 다. 각종각색으로 감사하고 행해야 합니다. 영육 건강하기 바랍니다. 육도 건강, 영도 건강해야 합니다. 말씀이 생명 이 되어서 지켜야 합니다. 고마워하고 서로 화목하게 지내고 이해하며 지 내야 합니다. 복이 차고 넘치니 모르느냐? 그러다 근신하는 것을 잊었냐? 받을 때 잘하라. 사탄의 유혹을 받고 사망으로 가느냐? 처음을 잊지 마라. 한창 주고 있고 받고 있는 때에 그리 넘어가느냐? 그러면 블랙홀에 빠져 완전한 사망권에 빠지게 된다. 시편 84편 10절 기성에서의 10년이 새 시대에서의 하루만 못 합니다. 안 될 때 1000일이 잘 되는 날 하루를 못 따라갑니다. 안 될 때는 안 됩니 다. 그때는 하나님께서 아예 안 주십니다. 주는 기간에 잘해야 합니다. 지 금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합니다. 사람을 귀하게 보면 하나님께서 귀하 게 주십니다. 여러분 주위의 교인들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