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7.12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0.07.12 (일)
- 성경 본문
- 베드로후서 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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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2 주일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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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2 주일예배 (316휴거기념관)
<주가 풀어 주리라>
<성경본문>
베드로후서 3:8-13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롤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 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선생님 말씀>
태초부터 정하신 하나님의 거룩한 주일은 오늘도 온 세계에 우리 뿐 만 아니라
하나님을 믿고 주를 사랑하는 모든 자들에게 맞는 거룩한 안식일
섭리도 70여개 나라들이 모두 함께 모여서 말씀을 듣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이미 여러분들도 많이 배웠죠
말씀을 풀어줘서 배웠지만 오늘은 또 하나
베드로후서 3:8절로 13절까지는 특히 우리 종전에
종교에서는 말세에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말세에는 이같은 일이 일어난다. 이렇게 알고 있어요.
주가 풀어주리라. 하나님이 주를 보내서 풀어주겠다.
이 본문에 베드로후서 3장 8절~13절까지는 오늘 주일 말씀의 본문 말씀이고,
이에 해당되는 주변의 말씀은 원래는 1장서부터 3장,
1절서부터 읽어오라고 했죠? 모두 읽어봤을 거에요.
읽어보니 3장 1절에서 부터는 주욱 말씀했어요.
여기에 핵심을 두고 말씀을 주욱 하다가 핵심지 말씀이
오늘 본문 말씀에 3장 8~13절까지입니다
성경 가지고 성경을 풀고 하나님도 풀고 구세주도 풀고 세상도 풀고 하는데
이 방대한 성서의 말씀으로 성서의 방대한 말씀을 한 권의 책으로 다 말씀 못합니다.
시대가 가면서 성경이 나왔어요. 구약 시대는 구약 말씀, 신약 시대는 신약 말씀 나왔죠. 신약시
대는 예수님이 3년동안 계시면서 활동한 것만 집중적으로 나오는데 조금 나온 거에요. 예수님 살
아서 계속 있었으면 30년 정도는 더 살았지 않았을까. 그 때 시대 나이로
볼 때. 60대 70대. 30년 이상을 더 살았지 않을까.
이렇게 볼 때 그동안 그렇게 했으면 더 많이 성서가 기록이 되었을 것인데.
새로운 시대오면 새로운 말씀이 계속 나오죠.
본문 말씀 1절서부터 8절까지는 읽어봤을 거에요.
보면 핵심만 딱 짚어서 얘기해줄게요.
바울이 편지를 썼다. 옥에서 쓴 편지 같아요. 편지 묵시로 전해준 말씀이에요.
너희에게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생각나게 한다. 거룩한 선지자들이 예언한 말씀과
주 되신 구주께서 너희의 사도들로 말미암아 명하신 것을 기억하게 하려 하노라.
자꾸 잊어버리니 내가 다시 또 한다.
그리스도께서 말한 것을 잊어버린다. 자기는 안 잊어버렸다.
바울은 안 잊어버렸어요. 옥에 있어도 처절한 아픔과 고통을 겪고 다른 생각 할 시간이 없죠?
두가지 극과 극이에요. 옥에 있어도 나가서 일하자. 갇혀서 사람도 못 만나는데 어떻게 하냐
하는 식으로 생각하면 이런 편지, 묵시의 말씀이 안 나왔을 거에요.
내가 이 처절한 고통을 왜 받느냐. 복음으로 받고 있으니, 복음에 대해 엄청 억제하는데
악착같이 더 하자. 더 이상 가둘 수가 없다.
사정없이 말씀을 받아서 자기 일깨워있는 그리스도의 사상과 정신을 넣어주고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셨을 때에 계속 말씀한 것을 사도바울은 깨닫고 알았어요.
계속 기도하니까. 일반 사람들은 이 것을 잊어버린 상태에 있었어요.
이 것을 진실로 깨우쳐주기 위해 두 번 편지를 쓰는 거다 했어요.
앞에 편지는 2장에도 1장에도 나와있습니다.
옥에 갇혔을 때는 다릅니다. 사상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왜 갇힌 지 알고 더 악착같이
더 해버린 거에요. 선생님도 옥에 있을 때 10년동안 더 했죠. 옥이 아니었으면 그러헤 엄청난 편
지를 못 했죠. 70만통이라는 편지를 성경에 썼으면 어마어마하죠.
신구약 성경보다 더 많죠. 훨씬 많죠. 더 이상은 못 가둘 것이다. 하고 계속 편지했어.
옥에서 편지한 것이 돌려쓰기도 했는데 풀면 굉장히 엄청난 것이 들었어요.
하나님이 나를 통해 말씀한대로 했으면 약속대로 됐을 것이고 안 했으면 안되는 것이에요.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기롱한다. 희롱한다. 같은 어간으로 알고 있어요. 희롱하는 자들이 와서 말 하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강림을 기다리는데 어디 있느냐.
구시대에 있는 사람들이에요. 메시아가 온다는 말이 어디있느냐.
성경 안 읽은 새끼들이에요. 성경을 읽어보면 많잖아. 주께서 강림한다고.
호령과 나팔 소리로 강림한다고. 신약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구약인들에게 먼저 얘기한 거에요.
메시아가 어디 온다고 했냐. 하나님이 온다는 것은 몰라도. 이런 식으로 기롱하고
희롱한 자들에 대해서 말한다. 이들은 정욕을 쫓아 행하고, 자기 주관을 쫓아 행하던 자들이
희롱한다. 주의 강림한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구약 성경에 많잖아요. 메시아 온다는.
이들은 완전히 형식적인 자이고 외식적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에요.
거기에 외식하는 율법 주의 종교인들이에요. 이 것을 바울은 또 말 했습니다.
또 신약 주관권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해당되는 말이에요. 메시아가 어디 온단 말이에요?
이방인들. 여기도 합해서 싸잡아서 말했어요. 한꺼번에. 같은 주관, 같은 사고들이니
같이 해버렸습니다. 오늘 아까 지휘하듯이 멋있게 말씀도 해준다고 했어요.
멋있는 곡에 맞추어서 하나님의 심정에 맞추어서 마음 맞추어서 성령의 마음 맞추어 말씀을
딱딱 해준다.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한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만물이 창조한 대로 그대로 있다. 뭐가 변했냐? 변한 것이 뭐냐?
이런 식으로 한다는 거에요. 이 새끼들은 창조가 한 번에 이루어지는 걸로 생각해요.
자꾸 성장되고 나무가 크잖아. 처음에 창조했을 때를 하나님의 특별한 계시에 의해
영계 들어가서 봤는데 화산 폭발만 계속 되고 연기가 치솟고 후끈 거리고 풀 하나도 못 봤어요.
한 번 보여줬어요. 천지창조 때 이랬다고. 거기서 끝이 아니라. 계속 풀이 나게 만들고
창세기에 있는대로 비가 오게 하고 지구가 식게 만들고, 그리고 온대의 날씨를 주고
거기에 해당되는 식물이 나게 만들고. 이렇게 자꾸 번지고 있었어요.
창조는 계속 하시는 구나. 깨닫게 되었어요.
이들은 창조해놓고 뭐가 달라진 것이 있느냐? 이런 식으로 따지는 사람들이다 했어요.
만물이 그냥 안 있다.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도
하나님이 말씀으로 된 것을 그들이 일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본래 있던대로 그대로 있다. 뭘 창조했단 말이냐 하나님이 이런 식으로 했던 자들로 말한 것입니
다. 왜 이런 설교를 할 필요가 없는데 깊이 깨달은 건가 하지만
그 때 당시 많은 기롱하는 자들이 하나님 믿는 자들 비웃고
뭐가 달라졌냐고. 옛날부터 있었지. 똑같다고. 했기에 이런 말씀을 받아서
찔러줬던 것입니다. 우리야 이런거 다 알지 않습니까.
이제 하늘과 땅은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 바 되어
3장 얘기를 다 해주면, 이로 말미암아 그 때 세상은 물에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전부 다 성서에 있는 얘기를 반복해주는 거에요.
하늘과 땅은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예비된 바 되어 경건하지 안한
말씀으로 불사른다고 했죠? 7절이 답이에요. 7절이 8절서 13절까지의 답이란 말이에요.
답 먼저 주고 문제를 얘기했어요. 다른 데는 보통 문제를 주고 답을 줘서 헷갈렸어요.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것을 잊지 말아라.
이 말이 잘 못 하면 하루가 천 날 같다 하는데, 그 것이 아니고 하루가 천년 같다.
하나님의 세계도 날이 있어요. 하루. 이틀. 삼일. 사일. 우리도 24시간이 한 날이잖아요.
하나님의 날이 있어요. 하나님의 날은 24시간이 하루가 아니라,
날짜 계산을 해주겠어요. 주께는 하루가 천년이다. 이 계산법을 잊지 마라.
이 계산법 잊으면 안 된다. 주의 강림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이거 따지면 주의 강림을 대강 알아요.
오늘 말씀이 주가 풀어주리라 했죠.
선생은 풀어주고 배우는 자는 못 풉니다.
하루가 천년 같다. 이 것을 잘 배워야 돼요.
어떻게 따지는가 풀어보면, 36만 5천배가 많아요.
하나님의 날은. 우리들 시간 보다. 36만 5천배가 많다는 것입니다.
36만 5천배. 10배만 해도 365일이죠. 10배하면 3천 650. 100배하면 3만 6천오백.
1000배 36만 5천배. 이렇게 따진 거에요.
36만 5천배의 비유를 가지고 있어요.
하나님의 날은. 그래서 이 것을 잊지 말라고 했어요.
엄청나게 큰 것을 받은 거에요.
하나님께서 물론 주셔서 알겠지만, 어마어마한 깊은 것을 받아냈어요.
어마어마한 것을 받은 거에요. 이것을 잊지 말라 했어요.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마라.
주의 약속은 어떤 이는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지 않고 다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느니라
그러면서 말세에 대해 얘기했죠. 주의 오심이 여기 암시 되어있단 말이야.
하루가 천년같다. 월화수목금토일. 일주일이죠?
천년씩 해봐 하루를. 그러면 구약 4천년. 신약 2천년. 성약 천년인데
구약 신약 2천년 가면 메시아 온다는 거야. 잊지 말라는 거야.
바울도 받았어요. 이 정도는. 하루가 천년이니 월화수목금토일 하나님이 천지창조
7일 했죠. 구약 하루를 천년씩 하니 4천년만에 메시아 왔잖아.
신약의 메시아는 하루가 천년 같이 2천년 되니까 왔잖아.
역사가 시작된다는 거야. 역사만 따져도 바로 아는 거야.
차 시간 보니까 11시에 차가 떠난다 했어요. 그런데 보니까 1시야.
확인하러 갈 것이 없이 떠난 거에요.
7시 20분에 해 뜨는데, 구름 꼈어요. 보나 마나 확인할 것 없이 떴다는 거에요.
학자들이 연구해서 발표한 것이니까. 시간차는 있죠. 가면 갈수록 더 일찍 뜨죠.
이와 같이 이미 확인할 것이 없다는 얘기를 가끔 하잖아요.
이미 천륜의 법칙은 돌아간 거에요.
여러분들 약속 시간 안 지키는 것은 차이가 있겠지.
그것이 아니니까. 하나님의 천주 법칙 우주 법칙을 돌리면서 하나님의 뜻 법칙을
같이 돌리시거든. 그러니까 그 것은 지나간 거에요.
구약 4천년 지나면 메시아 오고 신약 2천년 지나면 메시아 온 거에요.
본인만 못 찾았지 만난 사람들은 다 만나고 간단 말이에요.
하루 잊지 말라. 그렇게 풀었어요. 산에서 풀 때.
풀어서 깨닫고 알은 거에요. 이 것을 풀어 버린 거에요.
이거 풀은 종이가 엄청나게 많았거든?
한 때 두 때 풀면서 이지 가지 성경에 있는 전체가 다 맞아야 돼요.
사람이 때가 오면 때에 하라는 얘기를 한마디 해주고 갈게요.
이쪽에서 오는 때가 있고. 위에서 오고. 사람이 내 때를 기다리면 환경이 이렇게
되어야 되고 계절이 도어야 돼. 때가. 시간적 때가 되고 그 때 여기서 오는 사람이 와요
나는 그때를 위해서 가고 하나님의 때가 오고. 이 삼각이 부딪히는 때가 때에요
때에하라는 거에요. 때 놓치면 운다. 끝났다. 다시 한 바퀴 오는데 그렇게 시간이 걸려요.
한 바퀴 시간이 걸린단 말이에요.
아담 하와가 범죄하고 다시금 돌아올 때까지 6천년 걸려요.
다른 시대가 올 때까지 그래서 구약 4천년 가고 월화수목금토일 일에 놓치면 다시 일요일 올 때
까지가 일주일 걸린답니다. 그와 같이 구약 4천년 지냈지 종의 입장의 취급을 받고
자녀권 입장 받고 다시금 2천년 지냈지? 6천년 되었죠? 다시금 그 때서 시작하는 거에요.
신약 끝나고 천년 역사 이제 그때서 돌아가요. 다시.
그 때가 되면 이지가지 따져도 맞는 거에요. 이 것도 맞고 저것도 맞고 하나 풀리면 모든 전체가
싹 풀리는 거에요. 하나만 풀리는 것이 아니야. 하나 풀리면 싹 풀립니다. 차 키 넣고 웅 하고 돌
아가면 차 전체가 움직이죠? 키 하나만 꼽으면. 고장난 것은 안 움직이고.
하나가 맞으면 전체가 맞아. 이리 보나 저리 보나 맞다는 거에요.
그러나 불신한 자는 무조건 아주 안 듣고 불신해버려요. 아니라고.
불신하면 온전한 것을 알면서 불신하면 사탄과 어둠과 악의 편에 속한 자들로 보는 거에요.
악질로 일부러 그러한다. 일부러. 그리스도의 강림을 일불 부인한다.
원망, 악평하는 자들 일부로 계획하고 그래요.
이렇게 짜서는 설득 안 된다. 이렇게 짜자하고 그런데요. 일부러.
이와 같이 해서 이렇게 따져도 아담과 하와가 잘못했다가 다시 돌아올 때
그 당세에는 안 돌아온다. 역사는 당세에 못 돌아온다. 역사는 하도 크고 길기 때문에.
수백년 수천년만에 역사가 흘러가니 다시 곱치려면 어마어마한 기간이 돌아가는 거에요.
자기가 잘 못된 길을 갔어. 간 만큼 돌아와야 돼. 10km 갔으면 10km 돌아와야
원상태로 가는 거에요. 절대적인 법칙과 이치와 원리와 진리를 깨닫고 가야된다는 것입니다.
해외 70개국이 다 통역하면서 들어야 돕니다.
그래서 천천히 해줄게요.
그러면 천천히 조금 해줄게요.
불 붙으면 막 해버려요.
3장 8절을 주욱 보면 사랑하는 자들아. 이 둘째 편지를 너희에게 주노니
이 편지는 베드로의 편지입니다. 베드로가 편지한 것입니다. 베드로도 상당히 깊이
본 거에요. 베드로의 본 이 것은 굉장히 깊이 본 거에요. 메시아의 날짜를.
베드로는 예수님이 직접 택해서 몸 삼아 사는 자 아닙니까. 수제자.
베드로가 이렇게 편지를 했다는 얘기입니다. 이쪽 저서들이 거진 바울저서가 너무 많아서,
사도들, 예수님 저서가 13군데. 바울저서가 아니라 베드로전서에요.
나도 지금 들어가서 헷갈려요.
그 다음에 말한대로 잘 들어요. 아담 하와 범죄하고 다시금 역사가 한 바퀴 도니까
6천년만에 또 돌아온 거에요. 천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년같은 것을 계산해서 보니
6천년만에 다시 돌아온 것입니다. 제2,3아담 역사가 시작됐다고 하죠?
예수님이 제 2의 아담역사. 후니까. 그 후니까. 제3. 제 3아담 역사 지금 시대가 그러합니다.
아담으로 따질 때는 제 3아담역사라고 합니다. 역사를 따질 때는
구약 신약 성약 역사.
주의 약속을 더디다고 생각하는데 더딘 것이 아니다. 하루가 천년 같이 하나님의 계산법이기에
사람으로서는 더딜 수 밖에 없죠. 하나님의 날로 따지니. 하나님의 날로 하나님은 제 때 정확하
게 일을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한 가지 뜻이 있다면 많은 사람에게 하나님의 뜻을 주고 회개할
사람 회개하고 준비할 사람을 준비해서 구원받게 하는 일이라고도 할 수 있다.
베드로가 예수님 따라 다니면서 많이 배웠거든요. 물론 스스로 깨달은 것도 있지만
예수님이 늘 얘기한 것을 거진 다 들었습니다. 내가 볼 때도 내가 한 얘기 거진 제자들에게 하지
한 얘기 안 하는 것들은 아주 소극적인 일입니다.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이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경건하고 거룩한 행실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라.
여기 있는 말씀으로 말세를 잡고 기성에서 신구약 성서를 해석하죠.
메시아가 다시올 때 강림할 때는 천재지변이 일어나고 불로 심판해서 체질이 녹아버린다.
지구 체질이 녹아진다. 여기에 해당되는 주석을 보면, 성경의 모든 기독교 주석을 보면 전부 불
로 심판한다. 그 후에 데살로니가전서 약속된바 주를 맞고 공중에서 휴거된다고
풀어요. 그런데 그렇게 안 해왔잖아요. 불로 심판한다는 것은 소돔땅을 불로 심판했기에
그런 식으로 말세를 풀었습니다. 심판은 다 다릅니다. 똑같은 죄라도 심판은 다르게 하십니다.
죄는 똑같이 지었어도 그동안 살아온 것으로 심판하시기에 다르다.
누가 심판 받으면 그냥 심판 받은 거만 생각하면 못 맞춥니다.
그동안 그가 살아온 것을 보면 안다는 거에요. 무슨 일을 하면서 살아왔나.
그 거을 보면 아 이로 인해서 이런 것이 있었구나 하는 것을 점칠 수가 있어요.
확실히 알 수가 있죠. 그 다음에 불로 심판한다. 불로 심판해서
어떠한 물체들 돌덩어리 흙덩어리는 불로 끓으면 체질이 녹아진다 합니다.
용광로에도 녹아지는 식으로 설명하더라고. 말세가 되면 지구는 용광로에 녹듯이 녹아진다.
그리스도가 오면 땅에 오지 않고 공중에서 심판하면서 죽은 자들 살려서 공중에서
혼인잔치하고 하늘나라로 간다 이렇게 풀었는데. 별 재미있게 푸는데 아니에요.
그렇게 하면 사람들이 붕 떠요. 환각작용이 일어나서 마약 먹은 사람같이 되는데
그런 일이 없어요. 하나님이 심판했으면 계속 불로 심판 했어야 하는데, 구약의 노아 때도
홍수로 했잖아요. 소돔 고모라 땅도 거기만 불로 했잖아요. 하나님의 지구가 얼마나 귀하고
그 후로 어마어마하게 구원 역사 하고 하나님이 지구를 애인 쳐다보듯이 쳐다보는데.
하나님도 지구 만든 것을 매일 쳐다봐요. 만든 것 늘 쳐다보잖아. 좋아하고 관리하고.
나만 봐도 하나님의 자연성전 만들어서 맨날 쳐다보고 관리하고 맨날 보고 그래요.
하나님도 지구를 그렇게 아끼고 좋아하시고 안 살피면 큰 일 나.
사람만 살피는 것이 아니라 지구 자체를 살펴야 돼요.
공기, 지구중력 지구 운행 다 살핍니다. 조금만 늦게도 자전이 빨라도 안 도니까
늘 살피셔. 지구를 하나님이 창조해놓고 그렇게 오랫동안. 과학적으로도 40억년동안 관리하시고
보관하시고 천지만물 창조하실 때 135억년 동안 창조했는데 순간 화 난다고 없애겠어요?
사람은 심판해도 지구는 심판 안해요. 잘못 생각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든 것인데. 지구가 무슨 죄를 지었어요. 하나님이 직접 운행하시는데.
사람들은 자유주의로 행하다가 범죄 하죠.
뜨거운 불에 풀어진다. 뜨거운 불은 예수님도 말씀을 풀어줬잖아요. 누가복음에 말씀의 불. 성령
의 검. 성경 말씀을 불로 표현하고 칼로도 표현하고 무기로 표현하고 성경 말씀을
약으로도 표현하고 300가지 표현했어요. 말세에 대해서 성경 구절 한 자를 못 푸는 거에요.
불 한자를. 불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풀었어요. 비유를 들어 구약서부터 신약까지 계속 말씀은 불
이라고 했는데. 왜 그렇게 안 믿을까? 왜 하나님의 말씀을 안 믿을까?
일부러 그러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조롱하려고 하는가. 이해가 안돼요.
나같이 산골짜기에서 신학도 안 하고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는데 성경 읽으니까
알겠더라고. 초등학생도 읽으면 아는데 신학의 학문 하는 자들이 왜 그렇게 할까.
신약의 뱃지부터 잘못되었어. 귀신 신 자 쓰더라고. 신령한 신자 써야지.
신령할 신자를 써야죠. 하나님은 신령하신데.
구약서 신약까지 모세 때도 그랬고 신약 때 예수님 때도 전부 말씀을 불이라고 했어.
이 불이 붙었으면 답답함이 풀릴 것인데. 말씀의 불. 불같은 뜨거운 말씀.
성령의 불. 성령의 불도 심판의 불로 보는 거에요?
너무 몰랐다는 거에요. 너무 무지하게 모른 거에요.
주를 보내서 풀어주신다. 말씀했죠? 그가 와서 모든 것을 풀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가 와서 말씀을 풀어주고 사람에 대한 모든 것도 풀어준다 했습니다.
그러므로 의문적인 것 사건적인 것 불가사의 사건들. 지구촌의 성경뿐 아니라
불가사의한 일들이 너무 많아요. 엉터리도 없이 풀어버리더라고.
비행접시. 선생님이 푸는 것은. 미국의 전지역 국민들이 비행접시 있다고 했는데
나는 없다고. 거짓말이라고 했어. 만든 말. 이슈들이라고 햇어.
하나님께 물어봤거든. 상식적으로 없어. 영계에서 비행접시 많이 봤어.
영계는 있어. 육계는 없어. 그것을 보고 에스겔도 쓴 거에요. 바퀴 안에 바퀴가 들고
원형으로 돌더라. 똑같은 거 나도 봤어요. 천사들이 타고 다니면서 지구촌에 감시하고
순찰하며 다니더라고. 안테나 검사하러 오는데 내가 영계에서 봤어요.
지구촌에 큰 안테나를 달아놨는데 지구촌에 있는 모든 사람의 행위가 거기로 반영시켜서
하늘나라에 보이는 거에요 그 때부터 말조심도 하고 그때부터 이지가지 다.
하나님이 지구촌에다 안테나를 세워놓고 다 보신다. 시티카메로 설치해놓고
계속 보는 것과 같이 똑같이 보신다. 비행접시는 지상에 없다.
이제 없다고 미국에서 알고 있어요. 국가에서 발표했어요.
어떻게 알지? 정보기를 공중에 띄웠어요. 12,000m에다가.
자꾸 믿으니까 좋은 거에요. 비행접시다 맞다 하고 발장구 친 거에요.
그러다 온 국민이 그렇게 생각하니 두렵고 공포스러우니 비밀정보기를 띄워서
늘 빛이 비치는 거라고. 없다는 것을 알게 됐죠.
나는 하나님께 물어보니 없다. 네가 본 것만 영계에 있다 했어요.
한국에 백제. 삼천궁녀 빠져 죽었다. 많이 물어봤어. 나에게.
안 죽었다. 근거가 없어요. 거기 낙하하며 몸을 날릴 만한 장소가 아니에요.
열 번을 뛰어야 끄트리까지 가요. 여기는 절벽으로 보이는데 가보면 이렇게 해서 보면
거리가 70m가 넘어요. 물 있는 데까지 가보면. 거기서 어떻게 한번에 뛰어서...
나는 절벽이라고 해서 딱 떨어지면 쏙 들어가는 줄 알았는데 근거도 별로 없습니다.
그런 것을 많이 밝혔습니다. 이 것은 이렇게 된 거야.
뭘 여기서 손댔냐. 북한이 손댔냐. 지들끼리 해버린 거야.
다 얘기해줬죠. 은밀한 것들을.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은 하나님이 아시니 하나님께 물어보는 거에요.
그런 모든 것을 풀어줬습니다.
개인적으로 물어본 것도 풀어줬습니다.
어떻게 인생을 살까하는 것도. 시대 길을 물었을 때도 풀어줬습니다.
메시아가 언제 옵니까 풀어줬습니다. 공중 휴거도 풀어줬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있는 모든 것 부활도 풀어주었습니다. 영적 부활, 사건적 부활이라고.
또 이지가지 모든 것 풀어줬어요. 심판에 대한 것도 풀어줬습니다.
불로 심판이 아니고 말씀으로 심판한다고. 판사들도 법으로 심판하지 않습니까.
궁극적인 핵심 말씀은 바로 말씀으로 하나님의 말씀도 풀리고 의문도 풀어서 헤치고
말씀으로 말씀해서 자기들의 모든 궁금증, 인생문제 풀어주고
서로 싸우고 다툰 것도 말씀으로 풀어주고 서로 사랑하며 이해하고 서로 하라.
풀어주고. 그래서 풀어준다는 거에요. 그가 풀어주리라.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풀어주리라.
이런 말씀입니다.
원고 쓴 것 전체 24장인데 어떻게 하냐고 물으니 성령께서 내가 알아서 할테니.
한 장도 안 보고 다 끝났어요. 이 속에 있는 것 핵심으로만 다 했습니다.
다 끝났어요. 풀어주리라. 말씀으로 자꾸 풀어줘야지. 매질해서 풀어줘서는 안 풀리고
심판만 한다고 해서 풀리는 것도 아니고, 여러분들이 감자가 얼었든지
고구마 얼었을 때 삶으면 안 풀어져요. 그냥 봄이 올 때까지 가만 놔두면 풀어져요.
조금식 미지근한 물에다 넣어야 풀어지지 뜨거운 물에 넣으면 신기하게 안 풀어집니다.
풀어질 때 너무 좋죠. 의문이 풀어졌다. 성경에 답답한 것이 풀어졌다.
예쁘면 미운 것보다 좋죠. 그런데 예뻐도 싫은 것이 있어요.
수긍할 거에요. 이와 같이 말씀도 맞아요. 뱀이 미스코리아라도 싫어요.
뱀들이 자기들끼리 미스코리아라고 뽑았어요. 소개시키겠습니다. 뱀들 중에 미스코리아입니다. 하
면 귀엽다 예쁘다 하고 만지고 안아줄 수 있어요? 뱀 애완용으로 하는 사람들 빼놓고 말하는 거
에요. 독사를 한번 안아봐. 큰 뱀을 안아봐. 아나콘다를 안아봐.
모든 동물이나 새끼 때는 귀엽잖아요. 뱀은 애끼라도 징그러워요. 안 이뻐요.
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는 악을 행하는 자, 악평하는 자 불의를 행하는 자
안 예쁘다는 것입니다. 뱀이 둔갑해서 뱀장어가 되면 서로 잡아가려고 하죠.
이와 같이 변화가 되어야 돼요. 완전히 변화되지 않으면 안돼.
우리도 사람들을 조금 싫어하는 짓을 하면 안 돼요. 그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싫어하는 것이 몇 가지 있다고 했어요. 교만한 것, 자기 주관자,
여러 가지 일들을 성서의 말씀을 얘기했어요. 하나님이 그런 것을 싫어한다.
악을 행하는 자, 악평하는 자. 하나님을 가리는 것.
하나님을 가리는 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신경 쓰여요. 산에 가서 제초작업 할 때 보면
좋은 나무 가리면 앞에 것을 무조건 벱니다. 산 관리자는 베어요. 자기 것이라면
영광스러운 나무들이 많은 사람들이 보고 좋아하는데 그 것을 가리면 앞에 가시나무가 아니어도
자릅니다. 사람들이 가면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저 나무 좋은데 앞에 잡초가 가리네 하면 꺾어놓
고라도 가고 싶어요. 하나님을 가리면 꺾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가리면 안돼요
하나님 보낸 자 가리면 안돼요.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든지 천륜의 법칙을 가리면 안됩니다.
가리면 많은 사람이 영광 받을 것을 못 받게되거든. 가려서.
내가 늘 그러죠. 가리지 말라. 부채꼴로 서 있어라. 앞에 사람 뒤에 사람 가리지 마라.
이런 말씀을 하면서 성서의 모든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풀어줬어요. 많이 풀어줬잖아요.
혹시 의문 나는 성경이 있어요? 42년동안 가르쳐서.
거진 다 풀어줬습니다. 풀어줘서 현실에 있는 말씀을 푸는 거에요.
구약에 있는 말씀 못 풀면 현실에 있는거 못 풀거든요.
말씀과 같이 여러분들도 풀어지고 하나님의 마음도 풀어진 거에요.
풀어지지 않고는 이렇게 사랑하는 신부 취급 안 해주죠.
안 풀어지고 해지나. 친구들도 서로 심정거스린 것 풀어지면 금방 다시 친구가 되는 거에요.
이와 같이 하나님도 말씀으로 풀어주니 하나님도 풀렸어요. 예수님도 풀렸고
다 풀리는 거에요. 여러분들의 마음도 풀어졌고 답답함도 풀어졌고.
성경이 답답해서 이 것을 어떻게 풀지? 여러 사람 보면 이 사람은 이렇다 하고
저 사람은 저렇다 하고. 저 교파는 이렇게 풀고. 어우 답답해 나는 이렇게 풀어볼까.
풀어봐도 답답해. 결국 말씀을 여기와서다 풀어줬잖아. 그래서 성경 말씀 답답한거 없죠
나는 생명나무 궁금중 메시아가 언제 오나 궁금증, 의인들도 왜 죽었나. 왜 그랬어야 되나.
소돔땅 같은데는 안 믿으면 죽고 믿으면 살려주고 했는데 어떤 때는 왜 선한 사람들이 단명으로
죽었나? 이런 것들이 궁금했어요. 궁금하면 하나님께 물어보라는 것입니다. 책임분담 못 한 것도
있고 하나님이 막 심판하고 이런 것이 거진 없어요. 본인이 발작해서 본인이 본인을 괴롭히는 것
이 너무 많아요. 본인이 잘 못해서 본인을 괴롭히는 거에요. 일이라는 것이 두 가지가 해결되어
야 해결이 되어요. 쉬운 말로 말 하면 산에 가서 풀을 베잖아. 해결되었어.
풀을 벤 것을 나무 밑에 제대로 갖다 놔야 돼. 썩어서 나무에 도움이 되게.
뒤처리까지 해야 해결이 된거에요. 앞처리 뒤처리를 딱 해야대.
뒤처리는 풀 벤 것을 제자리에 갖다 딱 놓는 거에요. 이 중에서 한 가지 빠진 것이 생각났어요.
설교 핵심은 끝났어요.
지난 주 말씀은 우리가들은 대로 은혜를 잊지 말라고 했어요.
은혜를 잊으면 괴롭게 해서 생각나게 할 것이다. 깨닫게 할 것이다 했어요.
그런데 은혜나 하나님이 함께한 것은 오래가면 잊어버리기 쉽고 어떤 사람은 습관적으로
금방 잊어버려요. 오전에 했는데도 오후에 잊어버립니다. 조심해야 됩니다.
그러면 은혜를 안줘요. 지난 주 핵심은 은혜를 깨닫도록 하나님이 주는대로 준다고 준거에요.
더 깨닫고 확실히 알라고. 은혜를 준 것을 확실히 해주니 더 깨닫게 해준 것입니다.
더 은혜 받 았다. 베풀음을 받았다. 했죠? 그중에 하나 얘기해줄게 나도.
시간이 없어도 못 하고 시간이 있어도 못 해주는 것도 있어요.
그 중 하나는 아침에 풀을 베기 전에 풀을 놔두면 나무 진기를 다 빨아먹고 풀만 커요.
그래서 빨리 베어서 나무 밑에 깔아줘야 썩어서 나무 한창 클 때 그놈이 썩어서 나무가 확 커버
려요. 여름철에 나무 한창 클 때 그 거름 빨아먹고 딱 커버려요. 속이 시원하죠.
나무도 소원도 풀어줘야 하잖아? 올라가기 전에. 야 오늘은 너희들 밑에 있어라. 내가
이 땅벌 집을 가지고 있으니 또 만날 것만 같다. 만나고 처리 된 다음에 옆에서 도와주든지
풀을 벤 것을 옆에 갖다 놓던지. 옆에 따라와야 될 사람에게는 야. 너 풀을 베면 독사도 나오고
뱀도 나오고 여러 가지 나와 해충도 나오고. 그러면 이 지팡이로 때려죽이든지 해.
하나 줬어요.
풀을 한참 베다가 한 시간 넘었을 때쯤 야 수시로 지팡이 잘 가지고 다녀
나도 가지고 다닌다. 너무 지팡이가 귀찮시러울 정도 였어요. 지팡이 가지고 다니랴 풀베랴
한 시간 반동안 했는데 허리 좀 피자 하고 서 있는데 10m 떨어진 옆에 따라다니는 청년이 선생
님 서 있는데에 벌이 벅실벅실해요. 땅벌이 벌써 땅벌 집을 밟고 서 있는거에요.
땅벌이 허리 밑으로 노랗게 날라 다녀요. 밟았다고. 대 비상이 걸렸던 거에요.
어우 땅벌이다. 하고 도망쳐 나왔어요. 그랬더니. 딱 땅벌이 안에서 비상이 걸렸다. 사이렌
울리고 난리가 났어요. 사람들이 드디어 왔다고. 그래서 안 되겠다.
아까준 지팡이 어디 있어? 하자 우리. 이것을 우리가 놔두냐? 막 벌집을 지팡이로 쑤시면서 에프
킬라로 뿌리고, 일반적으로 하면 많이 쏘입니다. 에프킬라 멀리 대고 품어대고 해야지 바짝 쪼그
려 앉아서 하나는 붓고 땅벌집 쑤시고 해서 해버렸어요. 완전히 섬멸시켰어.
그러는 동안에 땅벌 있다고 신고하는 놈 하나 쐈어요. 너 왜 신고했냐.
나한테 땅벌있다고 신고한 놈만 쐈어요. 성령님 감사 하다고. 오늘 아침에 땅벌집 얘기가 나오더
니 이렇게 있구만요. 금주의 말씀이 뭐였지 생각했거든. 은혜 주니까 깨달아라. 깨달으니까
주지 안 깨달았으면 안 줬을 거에요. 그 얘기를 주일날 해줬어요.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은혜로우신 하나님 오늘 말씀이 모든 것을 풀어준다고 하더니 그가 와서 모든
것을 풀어주리라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는 그런 단어같이 말씀을 풀어주리라 세상의 의문을
풀어주리라 그를 통해서 하나님의 보낸 자를 통해서 하나님은 말씀해주신다. 성령이 말씀해주셨
습니다. 모든 것을 풀어준다. 풀어지게 해주었습니다. 이 세상에 많은 의문에 쌓인 것들 묻는 자
마다 그 민족에 해당된 것 지구촌에 잇는 것들 다 풀어줬습니다. 과학적인 논리와 우주의 논리와
우주의 법칙이 그런 모든 비밀스러운 것들까지 얘기를 42년동안 해주었습니다.
하나님이 내 입을 통해서 내보내 주었습니다. 그러므로 성서를 풀고 시대의 하나님의 역사를 펴
면서 가고 있습니다. 바로 하늘나라에 황금천국의 의문도 풀어줬고 휴거의 의문도 풀어줬고
그 궁금했던 여러 가지 지구촌의 말세에 관한 것도 풀어줬고 다 풀어줬습니다. 이럼으로 이제는
우리할 일은 하나님의 신부가 되고 사랑하는 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소원을 풀어주고 하나님의 사
랑의 소원을 풀어주고 다 풀어주라는 것입니다.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영공을 돌립니다. 성경을 풀어줬다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풀어줬다는 거에요.
성경을 풀고 행했습니다. 행하니까 하나님의 뜻이 풀어지고 하나님의 마음이 풀어졌고
하나님이 원했던 뜻이 세상에 실현되었습니다. 42년동안 지구촌에 역사가 펴가고 있습니다. 하나
님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주도록 성서의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시옵소서.
한주간 동안에 모든 것을 풀어준다는 말씀으로 시작했으니 계속 의문을 풀어주고 우리의 문제도
풀어주고 여러 가지 풀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모두 풀어지기를 원하노라. 흑암도 떠나고 사탄도
떠나고 귀신도 떠나가고 무지도 떠나가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풀어지기를 원하노라. 모든 의
문이 풀어지고 자기의 의문이 다 풀어질 지어다. 이들을 축복하니 모두 잘되고 형통되며 아픈 자
약한 자 코로나로 인해서 우울증이 생기는 자 많으니, 다 하나님을 부르고 성령님 부르고 함께
동행하고 살면 무슨 우울증이냐. 하나님을 향하는 기도, 간구를 하라 했습니다. 늘 하나님은 괴롭
게 해서 깨우쳐주시니 깨달아라. 항상 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풀어지리라. 성부 성자 성령께
감사하며 간절히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