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7.19 (일)
주일말씀 (깨달아라)
- 선포일
- 2020.07.19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9장 1
첨부 파일
- PDF
200719 주일말씀 (깨달아라).pdf
251.0 KB
<2020년 7월 19일 주일말씀>
깨달아라
Realize
본 문 요한계시록 9장 1절 – 5절, 다니엘 12장 4절 - 7절
『 계 9:1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그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2 그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화덕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말미암아 어두워지며
3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그들이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4 그들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침을 받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5 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
단 12:4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5 나 다니엘이 본즉 다른 두 사람이 있어 하나는 강 이쪽 언덕에 섰고
하나는 강 저쪽 언덕에 섰더니
6 그 중에 하나가 세마포 옷을 입은 자 곧 강물 위쪽에 있는 자에게 이르되
이 놀라운 일의 끝이 어느 때까지냐 하더라
7 내가 들은즉 그 세마포 옷을 입고 강물 위쪽에 있는 자가
자기의 좌우 손을 들어 하늘을 향하여
영원히 살아 계시는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되
반드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서 성도의 권세가 다 깨지기까지이니
그렇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다 끝나리라 하더라 』
<말씀 시작>
한국을 중심해서 온 세계 70여개국 나라.
시대를 좇고 말씀을 좇아
이 시대 뜻을 이루는 천년역사를 달리고 있는 여러분들.
한 주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섬기고 사랑하며 사느라 수고들 했습니다.
이제 코로나로 인해서 못 만나던 얼굴들.
지도자들이 오늘부터 교회에 모여서 먼저 예배를 드리며,
그리고 서서히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같이 에배를 드리게 됩니다.
지도자들 보니까 5천명이 넘습니다.
지도자들이 같이 예배를 드리고 있어요.
큰 교회는 지도자들이 많아서 꽤 모입니다.
월명동 이곳은 60명정도밖에 안 모였습니다.
여기저기 그야말로 천리길에 하나씩
넓은 광장에 여기저기 한명씩 있습니다.
‘월명동은 많이 왔겠다’하지만 여러분에게 미리 가르쳐주는거에요.
자, 오늘 말씀,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말씀.
‘무슨 말씀하시는가? 성령과 같이 무슨 말씀을 준비해왔는가?’하고
기대가 엄청나게 크고, 말씀 들을 준비도 많이 해서
본문 말씀도 많이 읽었을 거에요.
본문말씀 뿐 아니라 군데군데 많이 있어요.
다 읽을 수 없어서 많은 성구를 읽지 않고 두군데만 읽어오라고 했지만,
말 하면 여러분들이 알거에요.
자, 그러면 오늘 주일말씀 주제는‘깨달아라’
다같이 해볼까요?‘깨달아라’
‘깨달으라는 말’을 분석하고 해석하면 상당히 많은데,
<국어사전>에 보면,‘근본적으로 알았다’는 표현으로 되어있습니다.
<영적>으로 보면 어떻게 될까요?
‘영까지, 혼까지, 육까지 확실하게 아는것입니다.
뜨끔하게. 확실하게 알았다’고.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무슨 말을 하시는지 확실히 알았습니다!”
이 단계를 볼 수 있습니다.
흔히, 나와같이 일하면서“너 내가 한 말 알아들었어?”“네!”
“한번 해봐”해도 못 합니다. 그러면
“너 못 알아들었네?” 다시 말 한 대로 해야
“깨달았구나.”하지요.
“저기가서 저 나무 밑에 잡초좀 치자. 가지좀 치자”고 전해줬어요.
“네 알았습니다! 그 나무일줄 알았습니다”하고 네 사람이 선생과 같이
있었어요. 옆의 사람들이“제대로 가서 하는군요”했는데,
가서 보니까 다른데 가서 비고 있는거에요.
내려오라고 해도 들리지도 않습니다.
정신이 없습니다. 버떡 하고 와서“다했습니다!”하려고.
다시한번 깨닫는것에 대해서 전초를 하겠습니다.
자기 애인들과 연극을 봤어요.
남성인지 여성인지 모르게 화장을 깨끗하게 하고 나왔어요.
“저런 사람을 나는 배우자로 본다.”
다른 사람들은 반응이 좋았는데, 한 사람은 반응이 안 좋았습니다.
“오늘 내가 여자역으로 간다고. 너도 보고 잘좀 봐라”했습니다.
“나는 저런 여자하고는 결혼 안 해.”“왜?”
“인물도 남자형이고..”“뭐? 인물이 남자형? 너 눈이 이상해”
“인물도 남자형이고, 하는 짓도 남자형이고 다 남자형이야”
“야 별것도 아닌데 눈이 그렇게 높냐”
나중에 이야기했어요. 내기하자. 진탕 100만원어치 먹어놓고
남자인가 여자인가 확인하자.
“야 밥 먹는데 화장 지우지 말고 와라.”
그때 보니까“남자거든?”그 때“깨달았냐?”
“알았다”고. 그러니까 네가 자신있게 말했구나.
“야 내 친구였어”나 남자분장 처음해봤다고 그랬어요.
분장술이 발달되어서 몰랐다고 했어요.
이게 깨달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은 성경을 2천독 읽었을 때까지도 못 깨달은 것이 있었어요.
읽는거 상관 없다니까? 계시록만 2만독 한 사람도 있어요.
그 주역이 아니라 못 깨달은 것입니다. 주역은 가르쳐줍니다.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그렇기 때문에 못 깨닫는거여.
오늘 본문말씀을 서서히 타면서 갑니다. 정신 바짝차리고 꽉 빠져서.
조은이같이 빠져서 들어야 돼요. 왜 조은이 이야기를 하는고 하니,
대화를 하면 깊이 통해요. 말씀을 깨달았으니까 통하더라고.
일반 사람에게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만 갑니다.
조은이도 7단계까지는 모릅니다. 7단계는 머리만 갖고있습니다.
6단계까지 알면 많이 아는 것입니다.
일을 시켜보면 알아요. 깨달은 자는 합니다.
깨달은자는 톱니바퀴에 손 넣는것같아서 안 합니다.
깨달아서 안 합니다.
말씀 외치고 증거하면‘어 진짜 은혜받았구나..’하는데,
은혜받은게 아니라, 깨달아서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도 깨닫는 자들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한국, 외국, 많은 나라들 잘 들어요.
나는 외국 해외에 많이 있어서 알아요.
말씀을 하면 또박또박 천천히 해야돼요.
나는 통역 받아서 많이 강의 했잖아요? 큰 집회때도.
말하고, 대답하고 통역할 수 있는 시간을 줘야돼요.
동시통역도 똑같아요. 단상에 있는 기도자나 모두가
자기 나라만 깨달으면 안 돼. 외국 전체까지 깨달아야 돼요.
깨달았습니까? 외국 사람들 맞다고 박수쳐요.
통역관이 제일 많이 박수쳐요.
하나님이 주를 통해 행하시는 일들이 강할수록 말씀은 강하게 오고,
권세 있고 세력있게 신령한 말씀이 나옵니다. 깨달았습니까?
보통때는 보통 말씀이 나오고, 환란과 어려움이 있고,
세상을 심판하던 어려움이 있을 때는, 심각한 말씀이 나옵니다.
중심자, 보낸자로부터 나와요. 다른데는 조용합니다.
다른데는 하고. 환란도 받고 어려움을 받지만
중심지 핵심지는 말씀을 받고. 이런 일이 핵심지에서 일어납니다.
모든 일들의 핵은 뇌에서 일어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선포되지 않은 말씀은 핵적인 일들이 안 일어납니다.
오늘 본문말씀에 나오지요?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부는데 하늘에서 떨어진 별하나가 있는데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별’이 누구죠? 루시퍼.
이것도 하나님이 허락했기 때문에 일어나는거에요.
하나님이 하시는데, 후진일을 하나님 손으로 안 합니다.
사탄 것은 사탄에게 하고,
하나님의 주관권은 하나님의 사람이 행하도록 되었습니다.
자, 그래서 어떤 하나님이 심판하신다던가,
큰 시대의 역사를 바꾼다던가, 이런 큰 일을 하실 때는
그 반응을 받아서, 명령을 받고,
하나님 보낸 자도 말씀에 퍼 붓어줍니다.
하나님 말씀 하신 것을 그대로도 하지만,
한술 더 떠서 자료 있으면 들여대면서 말씀을 해줍니다.
그러므로,‘코로나 기간 때 말씀이 깊었다. 이상적이었다’이런 것은
이런 기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행한 것을 직접 퍼붓어 행하는 것을
실감있게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깨달았습니까?
환란때 어려움에서 행해서 강하게 날라왔지요?
오늘 주제는‘깨달아라’이 말씀을 할 것입니다.
‘깨닫지 못하는 자’는 생명길을 갈 수가 없습니다.
얘기 해줬죠? 한명에게 보여줘서 나에게 보고하게 합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온 자에게
“기도를 열심히 하라. 조국을 떠나서 해외에 와있는게 쉬운게 아니다.
나도 외국에 있을 때 실제 마음에 맞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 없지.
외롭고 쓸쓸할 때 야곱같이 자꾸 매달려 기도하고 그래라.
그 때 계시 받는다” 그 얘기를 했어요.
“계시 받냐”고 했더니“허락하고 받기 시작했다”고.
한번은 보니까, 영계에 두 길이 있는데,
가다가 문이 안열려서 못 가더래.
시대 보낸자 메시아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한 자는 저 길로 간다.
금빛이도 자기 아버지 대사관 할 때, 외국에 가 있을 때. 애기때에요.
“해변가에서 기도하라”해변가 무섭잖아요 외국에.
그때부터 기도한거에요. 그때부터 계시를 충만하게 받기 시작한거에요.
사진 찍어 보냈는데, 영계의 거성 금빛이 얘기하는거에요.
금빛이 계시 지금도 계속 와요.
사진 찍어서 보내는데,“선생님 제가 이거 깨달았어요. 야자수 나무 한나
무는 작고 한 나무는 큰데, 선생님이 옆에 서 있는것같아요”
“그게 맞다. 자연을 통해 보여준 것이다.”
그 나무 밑에서 기도했다고 하더라고.
코로나때 혼자있다고 적적하다고만 하지 말고 이런 때 기도하라는거에요.
기도한 사람들은 많이 변화되었습니다.
기도하고 자기를 만든 사람들은 자기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이 기간때 코로나만 조심하고 마스크만 하고 있었던 것이 아니고
부지런히 하나님의 자연성전에서 할 일을 했습니다.
와보면 여러분들 놀라게 해놨습니다.
“아니 다 완성해놨는데 또 뭘 놀라게 해놨습니까?”
그러니 놀라지요.
시편 49:20절에 다윗을 통해서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깨닫지 못하는 자는 짐승같다.’
<짐승>에 대한 이야기 조금 해줄까?
영계를 직접 가보니까, 짐승이 되더라고.
‘나는 양 하고 싶어’,‘나는 소 하고 싶어’가 아닙니다.
‘자기 행위’대로 그 짐승이 되더라고.
<헤롯 왕>은‘여우 짓’을 했어요. 예수님께.
여우는 냄새 풍기고, 씨암탉 잡아가고. 아주 간교한 짓을 잘해요.
왕인데 더럽고 치사한 짓을 했어요.
헤롯왕은 그러니 예수님 메시아 말씀대로 여우짓을 했기 때문에
여우가 되어서 다녀요. 털이 잔뜩 나서 꼬리가 죽 내리고
삐쭉하니 얼굴 드럽게 못 생겼어요.
여우가 못 생겼잖아요. 털이 나니까. 뽑아도 나고 뽑아도 나고.
얼마나 흉측합니까.
그리고 왕들이 말 안 들었을 때 짐승이라고 했지요?
구원 못 받고 짐승이 되어서 살더라고.
그리고 내 센터치를 봤더니만, 그렇게 나에게 짐승짓 하는 사람 봤더니,
그 악한대로, 그 잔인한대로, 그 무서운대로 짐승이 되었더라고.
털이 하도 많이 나서, 영계에도 짐승이 있지만,
영계에서 그 짐승이 되어서 살더라고.
여러분 자꾸 짐승같이 털나면 너무 무섭지요? 섬짓하지요?
닭살 돋고, 게살 돋고 다 돋아요.
이렇게 행한대로 된다는 말씀같이 되었습니다.
‘교만한 자’는 염소같이 뙤어버렸습니다.
이만치만 하면 깨달았습니까?
불교에서는
‘사람 짓 못하면 다음 세상에 짐승으로 태어나버린다’그래요.
그럼 더 해주겠어요.
코로나는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세상 뉴스에 나오기는 그래요.
하나님, 성령님은 사전에도 여러 가지로 말씀한 것이 있습니다.
사전에도, 은밀하게도. 미리부터 정리를 해줬습니다.
‘이 일 때문에 이렇게 하셨구나’그때서야 깨달았습니다.
중국에는 2019년 12월 시작되었고,
한국에는 2020년 1월 21일에 첫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2월 19일날
대구에서 먼저 모바일 예배를 드리라고 했지요.
‘스스로 조심하라’하기 전에 해버렸습니다.
그렇게 하니까‘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이 왔어요. 깨달았습니까?
그 다음에 2020년 2월 2일 주일에,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을 주시며,
‘코로나를 보통 병으로 보지 말고 스스로 조심하라’고 말씀했죠?
혼자 하니까 날짜가 확실히 맞을까 헷갈릴 때가 있어요.
타자 칠 때 틀리게 칠까봐 할거에요.
옆의 사람이 자료 줄 때 잘 줘야 됩니다.
한번 하면 뉴스가 나가기 때문에.
코로나가 세계적으로 엄청나게 죽고, 58만명이 죽게될 줄 몰랐습니다.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 듣고도 이렇게 죽을지 몰랐습니다.
죽은 다음에 세계적으로 고통 받는거 보고야 깨달았지요.
세계적인 경제손실, 그리고 종교들 모임.
종교들 모임은 사생결단 하지 않습니까?
우리나라가 의식을 많이 하면서 모이는 일을 조심했지요.
특히 섭리사는 더 조심했습니다.
우리가 진짜 잘못 했으면 큰일날뻔 했어.
우리는 하나님 보낸자가 있으니까 담대하거든. 위축감 안 받고 하려고.
사실 우리가 가장 지키기 어려운 단체였습니다.
아주 싸움 잘하라는 사람들은 조심하라고 해도 합니다. 자신 있으니까.
우리는 조심하라는 말을 지킬 수 없는 처지에 있던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더욱더 강조하신 말씀으로 알게 되었어요.
코로나로 인해서 58만명이 죽고,
1300만명의 사람들이 걸려서 고생을 했습니다.
지옥같고, 두렵고. 잘못하면 죽으니까.
‘아이고. 죽음의 선고속에 있구나’
죽음의 고통을 1300만명이 받은거에요. 얼마나 두렵겠어요.
이로 인해서 세계 전체에 개인마다 우울증도 생기고,
사고가 뒤바뀌었습니다. 생활도 뒤바뀌고.
그리고 이 기간에 국가간의 사이도 안 좋아지고.
왜? 무역같은 것 이런 것이 끊어지면서 냉랭하게 돌아가고.
친선 모임들이 깨져버리고. 그렇게 즐거운 여행도 못 가지.
나같은 사람, 섭리사는 여행을 많이 안 다니잖아요.
근데 여행 다니다가 못 다니면 환장하고 미쳐요.
여러분 오래 방에 못 있고 금방 나갔다가 오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방에 있으면 못 견디고 환장한다고 그래요.
이와같이 그런 꼴을 당헀고 그랬지요? 겪은 다음에 깨달았을 거에요.
우리 세 나라가 한국 비행기 못들어오게 한다.하는데,
“100나라 넘게 할 것이다”“그렇게 많이요!?”
섭리사 사람들 내가 무슨 예언하면 깜짝 놀래요.
“그럴 수 있을까요?”겪은 다음에 파김치가 되어서,
소금에 절인 배추가 되어서 합니다.
“환란 핍박 받는것같이 정신차리고 하라”고 그랬어요.
그게 하나님이 주시는 법이었어요. 나에게는.
아마 여러분들에게도 같을거에요.
2020년 2월 23일에‘하나님이 인 맞지 않은 자들에게 해하라’
그 때 말씀 헀나요?
그리고 2월 19일은 대구 모바일 에배를 처음으로 시작했고,
2월 23일에는 전국적으로 모바일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잘 들어요. 때에 따라 따지는 것은 잘 들어야 됩니다.
‘인 맞지 않은자는 해한다.
그 고통은 5개월간 전갈이 쏘는 고통이 일어난다’했어요.
그 시작이 섭리사에서 모바일예배를 본 날로 5개월 따진거에요.
겪어보니까 안거에요. 5개월간 많이 물어봤어요.
대답을 이리도 하고 저리도 했어요.
근데 끝나고 난 다음에 풀어준 거에요.
‘중국에서 시작된 날’부터 따져야 되지 않겠냐.
‘한국에서 시작된 날’부터 따져야 되지 않겠냐. 했는데,
‘섭리가 시작한 날’로부터 시작했어요.
국가에서도 풀어주고,
우리도 풀어준다는 말씀 나온 다음에 풀게 된거에요.
뭘 말하는고 하니,‘하나님 말씀한 것을 지킨 날’부터 치더라는거에요.
우리가 지킨 날이 대구에서 먼저 지켰거든.
그리고 7월 19일. 오늘이 5개월이에요.
그러므로 항상 뭘 하는고 하니,
말씀을 지켰을 때부터 축복을 주고,
지켰을 때부터 한때 두때 반때를 치는거에요. 그것을 깨달아라.
또 하나 깨달을 것이 있습니다.
이 코로나 문제는 바깥에서부터 시작되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은 모든 역사를 칠 때, 섭리사부터 치는거에요.
그래서 섭리사는 뭘 명령하면 빨리 지켜야 돼요.
나머지는 외부사람은 못 듣잖아.
그러니 섭리사람은 빨리 지켜야 돼요.
즉시 안 하면 내가 가잖아. 내가 해버리잖아.
왜? 시간이 늦을수록 무슨 일이 있죠?
탕감받는 시간만 더 많이 된단말여. 깨달았습니까?
오늘 깨우쳐주는 것이 50개도 넘을거에요.
늦게 지키면 늦게 지킨만큼 그 고통이 늦어지기만 해요.
만약 우리가 두달 있다가 모바일에배 봤으면 아직도 해체가 안 되었어요.
그러니 빨리 지켜야 돼요.
주일말씀 하면 단상에 내려가면서 바로 시작되더라고.
내려가면서 바로 밑에서 해결하시고.
지난주 풀어주신다더니 바로 밑에서 만나서‘풀어주마’하고 되었어요.
한달씩 기도해도 안 낳았는데, 의심 없거든.
사실 약수 먹고 금방 낫는 사람은 표적이요,
금방 낫지 않은 사람은 점진적으로 얘기도 해주고 하는 기간이 있거든.
그런데 이번 주일에 풀어준다는 말씀으로 바짝 쥐고 했는데,
바짝 낫어버리더라고. 깨달았습니까?
끝까지 하면 다 해줍니다. 나는 못 해줘도 하나님이 해줘요.
하나님 못 해주는 것은 내가 해줘야 돼고.
나이는 40대 넘을 때 전세방 어디 들어갈 곳이 없었어요.
결국 고향집으로 와서 벗어났어요.
고향집으로 와서 벗어난다고 하면 너무 실망했을거에요.
그러나 하나님이 나로 만들게 해서 벗어나게 하더라고.
이와같이 끝까지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죽으면 죽은 후에라도 해주니까. 그건 100%에요.
다니엘서 말씀도 깨달아라.
다니엘이 깨달으려고 하는 날부터 20일만에 답이 왔어요.
그러면 바아사 국군이, 사탄이 막았다. 했지요?
그게 언제까지냐? 우리 민족 고통이 언제까지냐?
그걸 깨달으려고 기도헀는데,
깨달으려고 한 날부터 20일이 되었습니다. 알겠습니까?
이와같이, 깨달으려고 한 날부터 쳐서 답을 주는거에요.
금식 한 날부터 쳐서 답을 주는거에요.
그러므로 세계 전체가 모바일 예배로 스스로 조심하라
말씀 듣고 말씀을 행실하려는 나라는 지구상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 스스로 조심하라 해서 모바일 예배를 드리던지.
우리 나라에서 우리가 제일 먼저 모바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조은이 통해서 말씀이 더 강하게 했어요.
나는 강하게 하니까 해버렸거든.
금방 애들 걸릴것같고 우리는 소문이 너무 많이 난다.
자꾸 전화와서 모바일 예배 드리자고 하니까.
선생님 담대해서 안 걸려도 우리는 걸린다고 ᅲᅲ
그럼 해! 그것이 대구의 모바일 예배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먼저 시작해서 그때부터 5달이에요.
우리가 늦게 시작했으면 아직도 안 끝났어요.
핵심지에서 역사가 시작한다고. 머리로부터 시작하고.
잘 들어요. 세계 전체도 핵심지를 중심해서 서서히 사라집니다.
그대신 깨달아야 돼요. 코로나가 큰 방어문제가 뭔고 하니,
조심하는거에요. 코로나 방지약이 없잖아.
그러니까 조심이 최고 방지약이었어요. 그게 비밀이었습니다.
우리는 이미 깨닫고 무서워서 안 했습니다.
섭리사가 굉장히 담대해요. 왠만하면 하나님 사랑하는 신부니까 해버리죠
그런데 이번만큼은 하나님이
이거 스스로 조심하는거 보통이 아니다.
한 나라 만명 2만명 3만명 죽고 어마어마하거든.
상상 못하는 전쟁이었습니다. 피흘리지 않는 전쟁이었습니다.
축구장 6개 꽉 찼을 때의 인원이 죽었어요.
사람 한명만 죽어도 쇼크받고 무서운데, 그만큼 죽으면 얼마나 놀랄 일입
니까? 죽음의 두려움이 없는 사람이 있어요.
생명의 존엄성을 모르는 멍청한 사람입니다.
이를 볼 때,‘섭리사를 맞춰서 역사를 끌고 가는구나’알겠어요?
코로나같은 것도 세계적인 일들입니다.
그런데 섭리사에 맞춰서 시작하고 끝나는구나.
이것을 통해서, 우리가 스스로 우리만 풀어줘서 그 말씀이 아니라,
‘국가에서 광고하는대로 하라. 국가를 시켜서 하신다’
말씀했잖아. 깨달았습니까? 그래서 국가에서 얘기를 잘 들어라.
국가에서 하라면 하고, 하지 말라면 하지 말고 그래라.
섭리사만 광고하면 섭리사만 아니까 안 됩니다.
전체를 따지면 몇천명중 한명밖에 더 됩니까.
그래서 국가을 통해서 주십니다.
‘다시 예배 드려라’말씀했습니다. 그러나 조심해야돼요.
몇가지 조심하라는 것 꼭 해야돼요.
다른데는 벌써 모여서 예배드리는데,
우리는 아직도 지도자만 여기저기 앉아서 예배드립니다.
진짜 조심히 해야됩니다.
조심히 에방주사입니다. 미리 맞는 예방주사입니다.
코로나의 비밀이 조심하면 무조건 괜찮은 정도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소스를 줬으니, 계시를 줬으니 조심하라.
조심하라는 말 속에는 그렇게 엄청난 말이었습니다.
‘58만명이 죽는다. 경제 손해가 수백조 손해간다’
이렇게 안 하셨어요. 어마어마한 사건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코로나 기간에 섭리사에서도 좌절한 사람도 있습니다. 못 만나니까.
우울증도 많이 생겼고, 좌포자기도 많이 생겼고, 서운함도 많이 탔고,
계속 만나다가 이렇게 되니까,
몇주일은 견디겠는데 오래 갔습니다.
이것을 깨닫고 깨닫기를 바랍니다.
그와같이,‘모든 역사는 섭리사를 두고 한다’이것을 깨달으라는거에요.
선생님이 난 후에 UN이 생겼죠? UN 뿐 아니라 많은 것이 생겼어요.
그가 때다. 그가 해다.그가 움직이면 움직이고.
항상 그로부터 출발. 그로부터 움직이고, 그로부터 알파와 오메가.
지금 또 설교하는 중에 또 올라왔는데, 60만 3천명으로 올라왔어요.
원래 아까 올라오기 전에는 나에게 58만명이라고
설교 자료가 들어왔는데, 감동 되어서 59만 했거든요.
근데 벌써 시간따라 60만명이 찼어요.
장마철에 수위가 높아지듯이 계속 높아지는거에요. 계속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깨달으라는 말씀을 선포하시고
해함을 깨닫지 못함을 사는 자들은 계속 괴로움과 고통을 받고 삽니다.
코로나 심판뿐 아니라, 만가지 이상의 심판이 있습니다.
경제, 사람간의 모든 사이관계, 이런 모든 것이 만가지도 더 하셨습니다.
코로나 뿐 아니라 모든 것을 그와같이 행하셨습니다.
가장 큰 것을 깨우쳐주시는 말씀 중 하나는,
‘섭리사에 맞춰간다. 중심권 맞춰간다’
그리고 순종한 자. 그 때부터 날짜 계산해서 따져서 끝나게 하신다.
그런데, 이와같이 한 가지는 늘 깨우쳐주면 되는데
한 가지는 안 깨우쳐줘요. 나머지 이와같이는 본인이 깨달아야 돼.
무조건 깨우쳐주는게 아니라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것을 본인이 깨달아야 돼.
그러므로, 코로나에 섭리권에 절대 맞춰서
섭리사람이 실천하는 날부터 맞추드끼,
모든 성경도 그렇게 맞춰서 가고있다는 것을 알아라.
이것을 잊지 말고 깨닫고 살아야 돼요.
이러니 저러니 믿지 마라.
본인들이 무지의 함정 파고 본인들이 빠집니다.
자, 이제 말씀을 계속 하겠어요.
오늘이 딱 5개월 된 날입니다.
그러니까 생각하고 깨닫고 좋아해야됩니다.
그냥 슬슬 넘어갈게 아니에요.
여러분 일생가운데 이런 일 처음봤죠?
사스 뭐 이런 것 많이 있었는데, 이것은 정말 세발의 피였습니다.
그 때 모임 우리 다 했잖아요.
5개월이 되는 이 때 하나님은 약속대로 정한 날대로
섭리사가 모바일 예배를 드린 날수부터 계산해서 벗어났습니다.
5개월간 우리도 무지하게 괴롭지 않았습니까?
뛰고 달리고 섭리사의 이상세계가 탁 끝났어요. 내적으로만 했지요.
딴생각도 하게 되고, 사탄들이 공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별 하나가 나와서 권세를 받았더라 했지요?
그러니 꼼짝 못하고 조심할 수밖에 없었어요.
그러니 엄청난 괴로움을 당한거에요.
밀려오면 날만되면 6번씩 7번씩 강의헀잖아요.
그러니 인원이 줄은 것입니다.
1년에 3000명~4000명씩은 전도되는데,
서서히 전도되면서 부지런히 우리들 자신들 완벽히 만들고 했으니
강한 것 가지고 조용한때 오면 해야됩니다.
축구를 해도 전반전 후반전 못 한거 나중에 몇분 남았을 때 골 넣듯이 해
야됩니다.
코로나때 밀어붙이고 한 회사들은 살았는데,
못 한 회사는 다른 사람이 다 계약하고 채가서 할 것이 없다고 하더라고.
하나님 계산법을 우리는 확실히 깨닫고 해야됩니다.
본인 개인도 하나님 말씀 듣고 순종하면 그 때부터
코로나기간 하나님 탕감기간이라고 볼 수 있어요.
전갈이 쏘는 고통을 받고 끝났습니다.
우리는 내적 십자가를 받았지요.
다른 사람은 육적 십자가를 받고 실제 죽기도 했지요.
인이 무엇인고 하니, 말씀이 인이였어요. 맞지요?
하나님이 약을 준 것도 아니고, 뭘 준것도 아니고,
그 방지법이 말씀의 인이었습니다.
말씀대로 해서 그와같이 코로나 그 많은 세계 70개국 나라에서
2명 하고 끝났지요?
말씀 안 지키고 그 말 안들었으면
사실상 숨어서 전도하다가 많이 걸렸을거에요.
그러니 말씀을 지키라는 거에요.
하나님이 선포한 말씀을 못 들은 사람들은
기준을 할 수가 없어서 안 헀다는 것입니다.
들은 사람중에 지킨 사람을 중심으로 했다는 것입니다.
듣기만 하면 안 됩니다. 지킨 것을 중심으로 합니다.
‘미운 물건을 세운 때 부터이다’
코로나 기간은 잘못된 것 형벌 기간입니다. 탕감기간입니다.
탕감기간이 끝났다는 것입니다.
구약의 잘못한 기간인데 4천년간 나름대로 해왔죠?
예수님 이후로 2천년간 형벌기간.
그러면서도 예수님 믿고 구원받고 왔지요.
이와같이 코로나 형벌기간 5달동안 전갈이 쏘는 고통이 있었어.
겪어봤을까요? 직접 행사도 못하고, 못만나고, 같이 먹고 즐기지 못하잖
아요. 고통이었죠. 나는 전갈이 쏘는 고통을 느껴봤어요.
너무너무 엄청난 고통을 코로나 기간때.
전갈 쏘는 것보다 더 무서운 고통을 코로나 기간 겪었습니다.
말씀도 마음대로 못하지, 조심해서 하지, 잘못하면 안 되니까.
하나님이 풀어놨습니다.이래서 말씀이 달라진거에요.
잘 보면 깨달을거에요. 풀린 말씀이구나.
지난 주일에 하나님이 때가 되었으니 말씀을 풀어서
근본을 해석해 주듯이, 그것 뿐 아니라 다른 것도 풀어준다.
그 말이 바로 코로나였어요.
국가에서 풀어주는게 아니라, 우리는 우리가 풀어야 됩니다.
섭리사는 대구지역 시작해서
섭리사도 거기에 해당되는 기간을 받았습니다.
5개월동안 여러 어려움이 있었어요.
다시금 부활되기 바라고, 의식을 풀고 핼하기를 바랍니다.
만약 이렇게 계속 간다면 큰 차질이 생깁니다.
금년도 목적에 차질이 있습니다.
금년도 목표가 뭐죠? 선교하는 해인데?
1년에 5개월 빼면 시간 다 갑니다.
그래서 지금 연못도 물을 뺍니다. 풀어줘요.
물 빼서 지금 깨끗이 하려고 물 빼고 있습니다.
청소 싹 해놔서 물 받아야 돼요.
그렇지 않았으면 연못에 들어갈 생각도 못 합니다.
하나님은 말씀대로 정녕코 행하셨습니다.
읽어오라는 성구이지요? 말씀대로 나는 정녕코 행한다.
하나님이“코로나는 5개월동안 있다가 끝난다”이렇게 말 안하고
보낸자 통해서 섬세하게 말씀헀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보낸자 통해서 말씀함을 깨달아야 돼요.
그러므로 말씀을 듣고 생명시하고 지켜야 됩니다.
누가 보기를, 영계에서 보니까, 천사들이 옆에 왔다가
자기 기도한 것, 자기 예배 드린 것 올리고,
예배 보기 이전에 얼마나 준비해서 예배드리나 다 보더래.
그때부터 정신 바짝 차리고 너무 무서워서 예배 전부터
계속 자기 준비하고 예비하고 해서 예배드린다고 하더라고.
그것은 성경에도 나와있어요. 하나님이 말 탄 자 통해서 쫙 깔아놨어요.
1인당 CCTV 카메라 100대 깔아놓은것보다 더 합니다.
풍을 때린다 하지만, CCTV 카메라는 마음을 못 읽잖아.
천사는 마음을 읽고 보고한다고.
그래서 100대 천대보다 낫다는 거에요.
이러므로, 우리는 늘 이를깨닫도록 하라.
항상 하나님은 행하시는데 중심권의 핵에서 선포하시고
그때부터 시작합니다. 코로나같이.
그래서 1978년부터 이 지구상에 공적 역사가 시작된 거에요.
다른 사람 따질 것도 없어.
오직 하나님 명령 받고 온 자만 가지고 따지니까.
나도 처음에 몰랐을 때는 다른 사람 따지는 역사가 있는데,
무조건 섭리사 핵심자 가지고 따져야 돼요.
78년부터 천년역사가 시작된거에요.
더 심하게 치면 준비한 때부터 시작되었다고 하지요.
예배 시간이 그 전부터 시작되지요? 준비 자세 예배 모습들이.
그와 같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때부터 하나님이 구약과 신약에,
특히 신약에 예언한 말씀이 딱딱 나로 일어나고 풀리고 행해지더라고요.
그래서 확실한 역사가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역사가 아니라면 예수님이 구름타고 오실거에요.
기니까 안 오는거에요. 와서 영적으로 오는 일은 영적으로 끝나기 때문에
“너희가 영적인 세계를 보느냐? 아느냐?”
궁궐에서 잔치하니까 백성들은 10년 가도 20년 가도 모르는거에요.
이와같이, 하나님이 내적, 영적인 일은 영계에서 끝나고 마는거에요.
하나님이 얘기하고 광고하고 그렇게 안 해요.
이미 해당되는 사람들 끼리만 딱 하고 끝나요. 깨달아라.
기성은 기다리고 있잖아. 그 날과 그 시를 기다리고 있어.
성서의 한 때 두 때 반 때를 계산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나는 계산법을 이 시대 섭리를 끌고 나갈 정도는 배우고 나왔어요.
나는 오늘 또 하나 깨달은 것은,
순종한 날부터 한 때 두때 반때 따지는구나 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것 뿐 아니라 깨달은 것이 많아요.
그릇된 것을 깨달았을 때는 포부만 크고 안 되더라고.
기성에 있을 때도 4대 교리 말씀 깨달은대로
다른것도 그렇게 깨달았어요. 그래서 죽도 밥도 되는 것이 안 되었어요.
휴거되어서 가는데 그 집 아무거나 살고 가지 그랬지.
그런데 모든 것이 지상에서도 일어나는 것을 안거에요.
‘불심판 아니구나. 진리의 심판이구나.
예수님이 진리의 심판을 하듯이,
예수님 다시 오셔도 진리로 하시는구나.’
예수님 영으로 가셨기 때문에 영이 못 통하면 못 오는 것입니다.
영 중심한 호적이 아니잖아.
영 중심한 정치가 아니잖아.
산 사람 중심한 역사라는거에요. 영은 도와주고, 그럴 뿐이지,
그 사람들이 돌아다니면서 일 못하잖아요.
영들이 와서 아파트 지었어요? 산자들의 세상입니다.
그래서 주가 오셔도 행하는 자에게 심부름꾼을 삼던지,
사랑하는 애인을 삼던지 그를 쓰고 하신다는 것을 알았다는거에요.
그래서 역사가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알았어요
절대 불심판 아닌 것을 확실히 깨닫고 알았어요.
구약부터 신약 보니까 불심판 한 일이없거든.
거진 90%가 말씀으로 심판해서 되는 것을 알았어요.
부활된다는 것도, 예수님 와서 부활시킨다니까,
안 오니까 확실하게 알았어요.
예수님이 그런 말을 혹시 해도 안믿는다고 헀어요.
그정도까지 나를 가르쳐놨어요.
그리고 휴거된다고 하는 것도 믿고 하늘로 올라간다. 승천한다.
그전에는 믿었죠. 깨달았을 때는 절대 안 믿었죠.
30년 전에, 40년 전에 말씀했을 때에,
그들이 두고 본다고 하고 안 왓어요.
두고 본다고 와지나? 자기 구원의 문, 전도의 문이 열렸을 때 와야지,
그 때 지나면 때가 지나서 안 됩니다.
한가지 또 깨달아야 될 말씀 해줄게요.
꼭 깨닫고 적어놓을 것.
‘순간에서 성공이 좌우된다’
일 순간, 몇초에서 왔다갔다 합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기다렸던 희망을 이루는 것도 순간에 좌우돼요.
‘순간’을 귀하게 쓰라는 것입니다.
단상에 서는 사람들, 교역자나 누구나
순간의 기회를 잘 사용 못하더라고.
여러분들 빨라야 됩니다. 빨라야 공중에 순간 지나가는 번개불도 봅니다.
빨리 행해야돼요.
성자 지나갈 때, 성령 지나갈 때 느실느실 안 지나갑니다.
순간 버떡 새가 날아가듯. 치타도 독수리도 빠르기 때문에 왕이 되었죠?
말씀을 빨리 깨달아야 됩니다
빨리 깨달은 자는 즉시 가서 행합니다.
나는 빨리 깨닫고 빨리 외쳐서 그 시대에 맞춰서 하기 시작한거에요.
휴거도 확실히 깨달았어요.
그리고 누가 말해도 타락한 것 내가 확실히 깨달았어요.
누가 뭐래도“네가 구원주냐? 네가 메시아냐? 세상 간판만 크지 네가 뭘
알어?”하고 속으로 그럽니다.
예수님께 이야기하면 조그만한 나무 하나 보여줍니다.
바로바로 보여줘요.
깨달은자는 그렇게 신이 되는 것입니다.
코로나 그런 것을 보면서 내가 늘 귓속말로 했지요?
이 일은 이렇게 되고, 이 일은 저렇게 되었다 했어요.
그리고 성서의 4대 교리중에,절대적인 말씀을
이 프로그램대로 진행한다고 확실하게 알았어요.
그래서 30년 전부터 큰소리 꽝꽝 쳤어요.
지구상이 변해도 이렇게 된다고 했어요.
예수님도 가르쳐주고서도 내가 확실하고 과감하게 안 믿으니까
그때는 내가 없다 그러더라고. 지금 가르칠때만 있다그래요.
세상 사람들이 때가 되었다 안 되었다 안 합니다.
믿으면 에수님이 되었든 성령이되었든 하나님 무시한 것이 되고
하나님 권위를 떨어트린 것이 되기 때문에 안 믿어요.
오직 하나님 방법대로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정신 이상자가 하는 말로 못을 박습니다.
내가 이런 정신과 사상이 서있다고.
이런 정신과 사상이 베여야 자기도 그런 정신과 사상으로 움직여요.
시대에 모든 예수님이 예언한 것이 다 이뤄졌습니다.
거진 다 이뤗다 할 정도로 42년동안 이뤄졌습니다.
그 날짜까지 알아버렸어요. 온다는 날이 어느 날인지 알아버렸어요.
그러므로, 재림이나, 심판이나, 부활이나, 휴거나,
자기 나름대로 말해도 듣지 말아라. 주인이 아니니까.
사람이니까 입이 있으니까 말을 한다고 헀어요.
이렇게 나를 교육했어요.
구시대 모르는 기성의때를 맞춰서 가지를 않는다.
새시대 때를 맞춰서 간다. 신 시대 때와 기간을 맞춰서 가지.
이 새로운 역사를 예언하는 자부심을 가져라.
지금 지키는거에요. 하고있는거에요.
하나님은 주를 때의 문으로 삼고 열고 닫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먼저 알 수밖에 없느니라.
그가 열면 열리고, 닫으면 닫히고, 하나님이 그로 말미암아 행하시니
그가 외치게된다 했습니다.
섭리사에 축소시켜 봐도
왜 이걸 모르느냐! 하고 내가 지적하지요.
그래서 깨달았어요.‘그들이 먼저 알 리가 있곘냐’그랬어요.
오늘 아침에 설교 쓰면서 성전 돌아다니는데,
약수샘가서 청소를 했지요. 한 시간 이상 꼬빡 했습니다.
한 시간 이상 할 것이 있어요? 있다니까.
안에는 깨끗해요. 그렇게 했습니다.
왜 이렇게 모를까? 했을 때 깨우쳐줬어요.
너 먼저 아는 자는 도둑이요 절도요 강도요 그 말을 생각하라.
항상 목자가 먼저 아는거여. 항상 사람들 모른다고 하지말고.
“이미 가르쳐줘서 안 했는데요?”
“그건 좀 대답하기가 그렇다”했습니다.
모든 일을 할 때, 내가 먼저 하자고 해서 했지요?
그와 같이 세상도 그랬어요. 하나님 보낸자가 이거 하자 출발하자 하면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때의 문을 닫고 여시는 것을 깨달아라.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고, 닫으면 열자가 없듯이,
그가 먼저 알고 외치게 되고 그가 먼저 성령, 성자를 증거하며
시대를 증거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그러므로 여러분 먼저 깨닫고 바로 행하는 자들이 되어야 되겠죠?
그러므로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중심해서 하나님은 선포하시고
그때부터 출발선이 Play! 출발! 시작!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자기 의지로 때가 되었다 안 되었다 하는 것은
믿지를 말아라. 정신 이상자로 보고 믿지 말아라.
주는 자체로, 스스로 열고 닫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면 인성이 되어버리죠.
하나님 성령님의 행하심을 따라서 열고 닫고. 혼자 열고 닫고 했습니까?
두려운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한거에요.
신약의 생명의 역사는 예쑤님으로부터 시작되었고,
그로부터 길, 진리 생명이 되어서 줄기차게 왔지요.
지금도 보낸자가 말씀을 선포할 때부터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면서
별 역사가 42년동안 일어나며 펴왔습니다.
주로 말미암아 알파와 오메가가 되었ᄉ브니다.
그러므로 주가 때가. 해다. 태양이다. 시간이다.
그러므로 말씀 선포되면 빨리 움직여라.
요한복음 10:1보면 문을 통하지 않고 다른 데로 가는 자는 절도요 강도
라 했습니다. 자기 의지, 자기 주관, 자기 사고로 생각하는 것도 강도 취
급을 받습니다.
하나님 정녕코 그 뜻을 이룬다고 하더니만,
그대로 말씀한대로 했습니다. 사실상은 더 갈 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약속을 했기떄문에 일단은 멈췄습니다.
이를 깨닫고 우리는 살아야 되겠습니다.
지혜있는 자들은 다니엘이 깨닫는다고 하더니만
우리는 하나님의 지헤의 흐름을 깨달았어요.
예언이라면 예언이고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받은 것입니다.
‘지내봐야 안다’그러면 안 돼. B급 신앙으로
하늘이 선포된 것은 경험할 것도, 지켜볼 것도 없이 그대로 됨을 알아야
됩니다. 정말 5개월동안 전갈이 쏘는 고통이 있을까?
죽고자 하나 죽지 못한다는게 뭘까? 영에 해당되는 일입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죽기를 원해도 죽을 수 없는 상태로.
사람들이 육이 60만 이상이 죽었지요.
영적인 입장에서 말씀한 것을 깨닫고 알아야 돼요.
이거 백합꽃은 여기 있지요? 향기가 진동하라고 여기 있지요?
아침에 청소하고 오다가, 향기나는 생화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하나님께 드리려고 곱아놨어요.
하나님이 꼽아놨다고 세송이를 드렸어요. 성부성자성령.
백합화 진동이 전국 세게로는 안가지만 마음으로는 갈 것입니다.
이와같이 향기를 진동시키듯 깨닫는 말씀으로 진동하기를 바랍니다.
각 나라별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많이 깨달았을 것입니다.
아마 무신론자들도 깨달을 것입니다.
하늘을 우러러봤을 것입니다. 자꾸 사람들 죽어나가고,
엄청난 손해가 가고, 엄청난 권세를 행사를 못하거든?
왕도 모여야권세가 나타나는데, 혼자 있으니 권세를 부릴 힘이 없죠.
지구촌의 많은 사람들,
뭘로서 심리학을 공부하는고 하니, 사람은 같어.
본인은 보라고 놔두고 대상들 치면 괴로워 죽습니다.
괴롭게 한다는 속에는 죽음까지 들어있었습니다.
말씀듣고 다시 살아나야돼요. 섭리인들은.
안 살아나면 영적으로 죽은 상태에 있습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자들을 우리는 모두 봤지요?
예레미야 10장 18절 말씀같이 괴롭게 하여서 섭리인들도
이 백성들도 세상도 깨닫게 하리라. 전갈이 쏘는 고통이 오리라.
다 해당되는 것입니다. 우리라고 해당 안 되는 것이 아닙니다.
다 고통 받는 것입니다.
우리는 많은 것이 손해가 간거에요.
코로나 끝나고 내가 제대로 잘 할랑가 모르겠다.
운동도 안 해봤지, 모임에 말도 다 그쳤지.
이렇게 안하다가 갑자기 하려고 하니까 의식되어서 해지려나?
60일만 안 해도 방향이 바뀌고 사상이 바뀐대요.
60일만 안 해버리면 안 해진대요. 안하는게 편한 것으로 된대요.
그렇게 뒤바뀐답니다.
그래서 이것은 60일이 아니라 5개월간 했으니.
홍수심판도 5달동안 해서 홍수물 빠졌지요?
여러분도 좀 못한 것이 있을거야.
잘 안 해지는 것 빨리 고치고 해야 됩니다.
그동안 안달했던 마음같이 막 뛰고 달려야 돼요.
각 나라별로, 각 개인별로, 각 교회별로 모두 기다렸던 날을 맞고,
해방했던 날을 맞고 부지런히 가치를 느끼고 행해야 되겠습니다.
죽음으로도 겪었으니까. 죽음속에 옆에 있었으니까.
그리고 각종병의 두려움과, 자기 자신을 깨닫게 되고,
많은 것을 깨달았을거에요.
각종것들을 다 깨달아야 됩니다.
안 깨달으면 계속되면 어떡합니까? 큰일나지요.
지금도 계속 되고 있어요. 여기서 끝나야 되는데.
이제는 주의 가치도 깨닫고, 성지땅의 가치도 깨닫고.
이제 다시 와서 하나님의 성전을 돌 때는 얼마나 귀한지를 깨달아야 됩니
다. 나는 여기서 살사람 아닌데.. 하며 지나가는 나그네처럼 하면 안됩니
다.
덜만든자는 더 만들고, 만든자는 더 가치있게 써야되겠어요.
섭리사는 더 간절히, 처절히 한다고 해왔습니다.
상당히 너무 지나치게 의식하면서 안 움직인것까지 있었습니다.
자, 이제 계산법도 배우고,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법도 배우고,
어떻게 해서 하나님의 반응이 일어나는지도 우리는 알아야되겠어요
미리미리 하나님은 그동안 말씀해주셨구나.
오늘도 한마디 말로‘스스로 조심하라’‘전갈이 쏘는 고통’
이 말 하면 다 가르쳐준 것입니다.
이런것들을 생각해야되겠어요.
자, 우리는 지구촌에 일어나는 사건들을 이로 인해서 깨닫고,
이로 인해서 다른 것도 깨달으라는 거에요.
여러분은 늦게와서 모를거에요.
이미 오기 전에 성경 예언한 것 이루고 왔습니다.
요즘에서 이루면 역사 못 피게?
이것은 성경 어디에 말씀한 것 이룬다! 하고 이야기했었습니다.
이미 수만번 수천번 이야기했는데 다 끄집어 낼 수 없어요.
이 시대에 예언한 것은 다 지키고 이루고 온 것입니다.
어떻게 이루는고 하니, 예레미야에 있는 말씀도
이스라엘 나라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그 말을 우리 시대로 응용해서 말씀하시기 때문에 잘 모르는 것입니다.
지금도 코로나 심한 미국이나 아프리카, 인도, 브라질,
이외의 나라도 지금도 심하고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죽어가는 자들이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마치 선거철에 유권자들이 찍은 것 부르면 올라가듯 올라가고 있어요.
우리나라는 1만 3천명 코로나 걸렸고,
사망자가 290명으로 집계 되었습니다.
나라의 숫자에 비해서는 얼마 안 됩니다. 정말로 조심하고 살았어요.
우리나라 조심성이 많고, 무서운거 두려워하고 진짜 잘하지요.
성격대로 그렇게 하고, 하나님이 섭리사 확대시킨 입장와 같아요.
조그만한 나라도 엄청나게 많이 걸렸습니다.
우리나라 코로나로 인해서 정말로 하나님 잘 믿더니
진짜 없구나 하는 것을 세계적으로 시인했을 것입니다.
미국도 시인했을거에요. 그리고 우리나라 안에서도
확진자는 13711명이네요. 죽은자는 294명.
그 단체 진짜 TV 안나오네? 조금 나온거 그거 불려서 터트려서 그랬지
한명이었거든. 한명은 아프리카에서 들어온 사람이고. 한명 걸렸던 사람
인거에요. 섭리숫자 얼마나 많다고. 세계 70개국 골고루 다있는데.
지금도 심한 나라는 굉장히 심합니다.
하루에 만명 2만명씩 일어나고 엄청납니다.
보면서 하나님이 쳐다보고 땅도보고 섭리도 보면서
종합적으로 깨닫고 보고 그래요. 어덯게 그런 것을 단상에서 말 합니까?
못 하지요.
이제 말씀을 마무리하면서 끝내겠어요.
이번에 섭리역사가 천년역사 중심임을 확신을 해야 돼요.
여기서 말씀 선포하면 세계로 전부 듣던지 아니듣던지
중심해서 역사 펴 나간다고 했지요?
하나님의 중심권에서 선포하면 행한다는 말입니다.
이를 깨닫고, 어려움있어도 흔들리지말고, 의심도 말고,
하나님의 역사임을 확실히 깨닫고, 하나님 보낸 역사가 시작되었고
40년 딱딱 쳐요. 40년 하고 나머지 천년 채우면 정확하게 끝납니다.
42년동안은 성경에 예언된 것 행하고, 새시대 선포된 하나님 말씀 듣고
행하고 왔어요. 그러므로 자신만만하게 역사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가고
있어요.
성경에 모든 선지자 율법이 요한까지다. 했죠?
예수님은 신약사람 아니잖아.
이시대 신약의 역사는 시대 세례요한까지입니다.
이루는 것은 새 시대가 하지요.
딱 언제까지. 여기까지. 하면 끝나고 하는 것입니다.
일을 시켜서 해보면요, 못했어도 거기서 딱 끝내요.
어떤 곳은 코로나 시작하고 그때 딱 끝나고 안 가봤어요.
끝나면 혜택을 못 봅니다. 정신차리고 해야돼요.
성셩의 모든 예언을 이루고 가고 있기 때문에 생생한 하나님의 역사에요.
자부심을 가지고 행해야됩니다.‘긴가 아닌가?’하다가
섭리를 나가는 사람도 있어요. 그건 왜인고 하니,
악평자 사이트 보고 그래요. 사람 뇌라는 것은
아무리 하얀 칠을 해도 누가 꺼멓게 칠하면 꺼먼대로 보인다니까/
자기 가장 값비싼 것이 뭣인줄 압니까?
팔방미인도 아니고 몸도 아니고 정신 사상이에요.
그것이 최고 비싼거에요.
그래서 정신 사상 좋은 것을 큰 자에게 받아야 돼요.
하나님께 받고 성령께 받고 주로 받고 예수님께 받으면
아주 그 사상이 보화덩어리입니다.
수도생활 21년동안 한 것이 그런 사고와 사상 받아서
그 터전 위에진리를 받게 된거에요.
한번 생각해봐요. 얼마나 흔들릴 수 있는 여건이 많았는가.
“이미 나는 영계를 갔다와서 다 배웠는데 뭘알어?”
“니가 감히 영계를 어떻게 가냐”합니다.
여러분은 그러니 자부심을 가지고 흔들리지 않고 가야 됩니다.
정신 사상이 금덩어리, 보석덩어리입니다.
정말 사상과 정신이 완고해야돼요. 단단해야 돼요.
남한강돌이 최고 강돌이 8,9 된다고 하더라고.
그런 강도 높은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래요.
푸석들은 모양이 좋아도 가다가 꺠져버려요.
여러분도 그런 정신과 강도 있는 사고가 되어야 돼요.
그런 정신을 선물해주겠어요.
푸석한 돌은 팔방 몸체를 가지고 있어도 아무것도 아니에요.
나처럼 키가 작아도 사상이 강하고 엄청나니까
하나님이 싹싹 뒤집어놓는거에요.
받아들일땐 안변할것처럼 하더니 싹 변해버리면 안됩니다.
말씀 듣고 확실히 깨달았을 때 사고가 단단해집니다.
에스겔에게도 하나님이 말씀했죠? 네 머리를 단단하게 해준다.
벽돌 깨게 하려고? 그것이 아니라, 정신을 강하게 해준다.
거기에 말씀 넣어놓으면 사탄들한테 안 뺏기거든. 강해서.
스스로 자기가 무너지지 않거든.
사고, 사상, 정신, 온전한 진리를 받아들이고 깨달았을때는 단단하죠.
깨닫지 못할때는 푸석푸석 하는데, 절대 흔들림이 없어야 돼요.
진리의 말씀을 충분히 들었잖아? 40년동안 해왔기 때문에 확인됐잖아.
단단한 머리가지고 머리 되는거에요.
조은목사도 마음이 착하고 여린데도 왜 이렇게 무서운 이끄는 리더쉽이
있는고 하니, 사상, 정신 때문에 그래요. 흔들림이 없잖아.
강하잖아. 섭리사도 강한자도 꽤 많아요. 남자도 여자도.
사상이 꽉 단단해서 하나님 말씀한대로 욥과같이
악어가죽같구나. 악어를 가지고 창으로 찌른다고 악어가꿈쩍하나?
여러분들 마지막 깨달으라고 주는 말씀이 계속 나오는데,
정신 사상이 완벽해야 됩니다.
그것은 진리의 말씀을 듣고 딱 서야 됩니다!
그러면 얼굴에 진리의 빛이 납니다. 지혜의 빛.
그런데 이상하면 맛이 가면, 정신이 흐리멍텅하면 얼굴에 나타나요.
얼굴 변하면 화장품 바르지? 돈 들어가잖아. 씻으면 없어지잖아~
이와같이 빛이 나야 돼. 선생님처럼 말씀 전하면 얼굴에 빛이 환하게 나
잖아. 내가 본래부터 얼굴이 그실러서 까무잡잡한데 단상에서 말씀 전하
니까 지혜의 말씀의 빛이 나잖아. 빛이나니까 잘 안늙는거에요.
아주 안 늙지는 않지만 늦게 늙어요.
세월아 가지 말아라~ 한다고 안 늙나? 가지 말 짓을 해야죠.
지혜와 사상의 빛이 나야 됩니다.
정신이 다이아몬드보다 강합니다. 보석보다 더 빛이나.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바로 자기것 삼고 실천해야 돼. 감사하며 기뻐하며 좋아하며.
금주에 깨닫게 하는 말씀을 또 가지고 나올게요.
수요일, 새벽마다 집중해서 말씀 해주겠습니다.
이 백합꽃같이 향기를 풍기기 바랍니다.
옛날에 산에 호랑이꽃 꺾어다가 사이다병 버린 것 갖다가
꽃 꼽아놓은 것 생각나요. 꽃꽂이 했어요. 꽃꽂이 잘한다니까?
하나님 마음에 들게 했습니다. 기술이 마음에 든게 아니라,
산에서 꺾어다가 기어이 해드리고,
오늘은 돈이 없어서 정성으로 사랑을 표합니다.
이렇게 보면서 여러분 성지땅에 구석구석.
여러분 청소 많이 해야돼요. 벌거지가 많아요.
금년도 특히 많죠? 이것도 깨달아라. 생각나게 한다고 했어요.
왜 이렇게 많은가? 꺠달아라. 부지런히 해서 한 사람은 합니다.
싹 없애요. 깨끗이 청소하고 깨끗이 해서 항상 햇빛들어오게 만들고,
잡초 싹 베서 깔아줘서 나무 크게 해주면 돼요.
어제도 잡초치는데 치다 말더라고. 벌있어요.
그거? 금주말씀 몰라? 누가 풀어준다고 했지?
장대로 해가지고 에프킬라.
벌이 처음에는 끄떡도 없다가 한 마리도 없이 주저앉더라고.
3개 없앴다니까?: 이와같이 모두 부지런하고 다스리는 자인데
만물을 못 다스려? 잡초는 사람 밑에있어요.
다스리는 자는 만물을 다스리는 자가 정상이에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해서 준비된 말씀을 열심히 하면서
하나님이 시대 천년역사를 행하고 계심을 모르는 자는 신앙을 헛으로 사
는 자들이다.
깨닫고 사는자는 제대로 사는 자들이다.
지금 역사가 진행되고 천년 역사가 42년동안 했다!
확실히 알아라. 휴거도 했다! 이론으로 선포한 말이 아니고
자의로 한 말이 아니다. 하나님 선포한 말씀이 진행되고 가고 있다.
말씀 선포한 대로 되나 안 되나 보아라!
실제 역사가 가고 있다. 이것을 확실히 꺠닫고
마음과 뜻과 목숨다해 하자고 했습니다.
이제 코로나 풀리도록 앞으로 나라들 기도해주고
21년일동안 기도해서 우리나라 빨리 풀려서 비행기도 왔다갔다 하게.
서서히 세계가 풀려질거에요.
이나라 저나라 한국 풀지요?
우리나라 한국이 핵심지 나라에요.
우리나라는 영이요, 세계는 육이요.
이렇게 깨닫고 알라는 것입니다.
나는 이런 말을 했어요.
요즘 코로나기간때 집에서 밤새 해버릴까? 하기도 했어요.
교회 오면 차타고 가는 시간 때문에 안되고
집에서 밤새도록 듣자. 실컷할자료는 있다.
육계할까 영계할까 하나님이 하신 일을 할까/
나도 여기 안 오고 집에서 앉아서 하고. 방에서 편하게 다리 뻗어서.
쥐가 나면 안 되니까. 그렇게 하려고 했어요.
코로나기간때 여러분 감사하자고. 따라해봐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정말로 많이 우리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로 신령한 말씀 엄청나게 많이 주고,
하는 짓에 비해 너무 많이 줬어요. 말씀이 그렇게 귀하고 엄청납니다.
말슴 가지고 잘 환경에서 지내기 바랍니다.
‘나는 하나님 없어도 산다. 세상 재미있게 일 붙여서 한다’하지 말고.
그러면 바로 천사가 놔두질 않습니다.
땅벌집 건들면 놔두질 않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죽어요.
땅벌은 쏴도 계속 쏴버려요. 100발 200발도 혼자 쏠 수 있어요.
이것을 알고 하나님 심기 상하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말씀을 초곤초곤 이것저것 해주셨는데,
정말로 많이 깨달았습니다.
한나이 계획을 세워놓고 전부 한 일을 알았습니다.
이제 오늘 말씀을 통해서 탕감 죄값을 치른 5달이 끝났는데,
끝난 것을 좋게만 생각하지 말고 못한 것을 꼭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를 중심해서 역사를 따지는구나 감격하고 놀랐습니다.
과거도 이미 알고왔지만, 이로부터 시작해서 한때두때반때
이로부터 시작해서 언제까지.
항상 말슴듣고 행한자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중심해서 민족 세계 신약의 말씀을 이루고 있습니다.
확인할 것도 없이 믿고 행하라. 안 믿으면 영적으로 형상 변화가 안 됩니
다. 아픈자 병든자 코로나 기간때 고쳐도 주고 함께했습니다.
아픈자병든자 코로나 기간때 직접 못해줘서 더 어려움 고통 겪는 자 많습
니다. 하나님 지켜주심 감사하고, 앞으로 열심히 더 하게 해주시옵소서.
중고등부 대학부 가정국 캠퍼스 모든 자들이 일어나 빛을 발하며
웅크린 마음을 다시 피며, 뛰고 달리게 해주시옵소서.
지도자들은 몸을 풀고 있습니다. 뛰고 달리며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들이 먼저 교회의 지도자가 되어서 행하며
교회의 모든 자들을 움직이게 할 것입니다.
하나님 순리에 따라 행하겠으니 도와주시옵소서.
모든 세계 각 나라들 지도자들 정신차리고 잘 하게 해주시고
변화가 있게 해주시옵소서. 따르는 자도 그리 되게 ᄒ주시고
말씀 듣고 깨달을 것 계속 성령께서 깨우쳐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령께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