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7.26 (일)
주일 말씀 (1. 네 주관권에서 찾아라. 2. 있는 데서 찾아라.)
- 선포일
- 2020.07.26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15장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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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6 주일 말씀 (1. 네 주관권에서 찾아라. 2. 있는 데서 찾아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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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6일 주일말씀>
1. 네 주관권에서 찾아라.
2. 있는 데서 찾아라.
본 문 누가복음 15장 8-10절
<사회자>
하나님의 말씀 왜 생명의 말씀이냐. 육과 영을 살리기 때문이며, 때
에 맞는 말씀이기 때문에 신앙도 침체기 빠질 수 밖에 없는 이때
깊어진 말씀으로 오히려 침체기에 빠질 수 있는 때를 기회의 때로
바꿀 수 있다. 벌써 5개월이나 지났습니다. 기회가 귀한 말씀시간에
지나가게 됩니다.
한 번 지나간 시간은 이미 죽은 시간이다. 영원한 역사를 이 시간에
만들라. 하나님 성령 주님도 귀한 단상의 말씀시간에 줄 것을 주시
니까 영원한 역사로 만드는 시간으로 만들기 바라겠습니다.
세가지 핵심 잘 기억하면서 오늘 말씀을 들으면 아주 이해가 잘 될
겁니다.
1. 현대인들은 밤낮으로 부질없이 뭔가를 계속 찾고 있습니다.
왜 찾을까요? 편하게 살기위해서 그리고 희망을 이루고 살기 위해서
그리도 찾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믿는 사람 안 믿는 사람 다 주관권 안에 왠만한걸
다 주셨습니다. 이미 다 주셨는데 못 쓰고 있으니까 찾으라고 하십
니다. 어디서요? 주제말씀처럼 자기 주관권 안에서 찾고, 그리고 있
는 데서 찾으라 하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꾸 다른데서 찾으려합니다. 그러니까 찾지를 못
합니다. 또한 있는 것을 귀하게 여기지 못하니 찾지 못합니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첫 번째 핵심입니다.
2. 자기 주관권 있는데서 찾되 가장 중요한 것. 하나님 성령님 성자
를 찾고 구원자를 찾아야 모든 것을 제대로 찾고 얻을 수가 있습니
다. 섭리역사 이루고 가면서도 하나님 주시지 않고서는 뜻을 이루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뜻을 이루기 위해서 주십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
서 하나님과 함께하고 사랑하는 자가 된다면 더 주시지 않겠느냐.
그러나 귀하게 여기지 못하고 개발하지 못해서 찾지 못합니다. 하나
님과 그가 보내신 구원자를 찾으면서 제대로 찾고 얻어야겠습니다.
3. 찾으면 자기 것으로만 삼고 혼자 즐거워하지 말고 형제들을 불러
다가 같이 즐겨야 됩니다. 반드시 하나님 성령님께 감사하고 찾게
된 사연을 이야기해주면서 잔치를 하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의 육신이 되어서 바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할렐루야!
<말씀시작>
우리는 오늘도 섭리사 세계 70개 나라는 모바일예배로 드리고 있습
니다. 선생님 단상 앞에도 불과 6,70명밖에 없습니다. 그 전에는
1200명씩 있었죠. 이렇게 철저히 조심하고 하면 알아보게 표가 나
죠. 우리 민족도 이렇게 우리같이 했으면 이런 환난을 들 당하지 않
았나 생각돼요. 답답했지만 힘들었지만 어려움 겪는 중인데, 다 먹은
밥에 코 빠지지 않게 하자. 항상 일을 해도 끄트리 다해놓고서 다치
던지 문제가 일어나는게 있어요.
그래도 말씀은 충분히 전해주니까. 오늘 말씀도 지휘를 하듯이 신적
말씀을 그대로 전해주겠습니다. 성령께서 말씀을 눌러 해주고 싶은
것도 있지만 너무 우리가 얻고 받은게 많기 때문에 할 말이 많다는
거겠죠.
오늘 본문 말씀같이 있는데서 찾으라 그래야 찾을 수 있다.
없는데서 찾으면 평생 찾아도 못 찾는다. 결단적인 얘기입니다.
평생 찾아도 영원히 찾아도 못 찾는다.
자기가 잊어버린 물건도 평소에 우리가 보면은 잊어버린데서 찾아야
지 않습니까? 그래서 장마철에 누가 떠내려갔어도 떠내려간데서부터
찾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또 물건도 잊어버린 그 지역에서 찾습니다.
수영하다가 월명동 호수에서 잊어버렸어요. 그런데 거기서 찾아야지
다른데서는 못 찾습니다. 이런 얘기를 쉽게 이해되게 해주고 있어요
우리가 본 것에서 비유를 들고 들은 것에서 비유를 들어 말하게 해
주겠어요. 말을 막 듣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고 집중되어있는데 어간
차이 때문에 못들을 때는 속상하죠. 그래서 조심하고 있어요. 한국말
은 죽었다. 돌아가셨다. 별세하셨다. 별이 떨어졌다. 큰 거목이 넘어
졌다. 이런 말이 30가지가 넘어요. 죽었다는 표현이. 문학적인 표현
도 있고 사람의 칭 따라 달라요. 나이 따라 표현 너무 다양하게 많
아. 그래서 12만 단어가 넘습니다. 써먹는 단어가 외국에서는 5만
단어 인데 알아보게 많죠.
문제는 한 단어만 써먹으면 알면 돼요. 뭐 별 떨어졌다 이런 것은
여러분이 붙여서 하면돼요. 돌아가셨다 죽었다. 어린애들끼리는 누가
죽었다 그래요. 어른들은 돌아가셨습니다. 별세하셨습니다. 해가 졌
습니다. 아까운 사람이 갔습니다. 이렇게 해요. 한 단어만 배우면 돼
요. 한 단어만 써도 다 알아들어요. 큰 사람 같은 경우는 해가 졌다
합니다. 외국을 위해서 한 마디 해줬어요.
모든 사람들이 문화차이가 있고 그런 것도 있으니까 이해하시고 코
로나 끝나면 꼬무락꼬무락 와요. 한국 사람들 외국말 하니까 외국사
람 좋아해요.
- 자, 없는데서 찾지말고 있는데서 찾으라 하나님 순리에 의한 찾는
법칙이니라. 출발합니다. 본문 설명하겠습니다 이제. 15장 8절서부
터 떠났습니다. 앞에도 많아요. 보화덩어리 너무 많아요. 많은 본문
을 읽어보라고 줬죠. 본문 설명하면서 대화도 하면서 성령님께도 물
어보고 예수님도 부르면 깨우쳐줄 것입니다. 천사도 있잖아.
어떤 여자가 있는데 열 드라크마가 있었다.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아내기까지 부지런히 찾지 않겠느냐? 찾지요~ 여
러분도 돈 잊어버리면 찾죠? 쓰던거 잊어버리면 속상해 찾죠? 뭘
급히 하다보니까 뭘 치장할 것이 있는데 찾죠? 오늘도 주일예배 올
때 치장하는데 잊어버리지 않고 있는데도. 그런 것도 찾을 때 너무
좋죠? 당황하지말고 천천히 찾아야 됩니다. 부지런히 찾지 않겠냐?
아멘하자 아멘.
지금 코로나 때문에 입을 봉했거든요. 다 여기사는 사람들도 그럽니
다. 끄떡도 없는 사람인데도 국가서 봉하면 봉하라. 다 봉할 수는 없
죠. 나랑 사회자만 끌러놔라.
대표기도 할 때 아멘소리가 작다고 그랬어요. 크게 할 수 있으니까.
아침을 안 먹고 와서 힘이 없는가벼. 알아서 하겠지만 한마디 해줘.
왜 그런고 하니 코로나 때문에 아멘 소리하면 거기 많이 예배드리나
할까봐 그러는데 우리는 그렇게 안했어요. 예배진만 딱딱 예배드리
고 했어요. 다 들어보고 아멘하고 권위있게 아멘. 애기는 아멘! 막
그래야 돼요.
찾지 않겠냐 찾는다. 그런데 안 찾는다는 의미에서 하는거에요.
너희는 아쉬운데도 안 찾냐. 주도 찾고 진리도 찾고 그리고 또 옛날
에 조상들이 행한 것을 찾아야 되지 않겠냐. 또 찾으면은 슬슬 끝나
지 말고 그래선 안돼지. 동료들 이웃을 찾아다 놓고 사연 얘기를 찾
으면서 서로 은혜를 나눠라. 서로 화목하게 지내라. 아유 드라크마
큰 돈인가? 크면 큰대로 작으면 작은대로
- <생명>들 얘기다. 이와같이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면 하나님 사자들 앞에 기쁨이 크고 즐거
운 일이다. 새로 오는 사람들 위해서 작은 잔치라도 해주고 좋아하
라. 그동안 했지만은 잘했다 못한 사람은 하라 이런 말씀을 중심으
로 주신 것입니다. 그 후에는 계속 있는데 그런 말씀을 계속 써붙였
어요.
이와같이 아들이 아들얘기 나왔죠. 탕자 얘기도 여기 나왔어요.
본문말씀을 가지고 너희들 전부 깨달아라. 찾는 것도 깨닫고 이미
줬다 찾고 있는 것을. 찾으면 끝내지 말아라. 반드시 대가를 베풀어
라. 또 하나는 하나님께 받고 얻은 것이 엄청나게 많지 않느냐.
그것은 차마 여기는 안했습니다. 깨닫고 얘기하는거에요.
이것은 성령께서 직접 얘기 안하고 설교듣고 깨닫겠지 했는데 재치
있게 깨달았어요. 원고에는 없어요. 우리가 하나님께 얻고 주를 통해
찾은 것은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사연을 얘기하며 그리고 찬양하며
감사하며 형제들과 우애하며 화목하게 지내라 그랬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것 많은데 슬쩍 지나가면 안됩니다.
형제 사이도 그렇게 하라. 전에 여러분들 힘들고 가난해서가 아니라
헌금 갖다 빵도 먹어라 한 것은 이런 의미가 다 들어있는 세계에요.
형제들도 화목하게 안해서 하나님 생명의 역사를 받아들이지 못한
것입니다. 서로 화목했으면 충분히 받아들였죠. 그릇은 큰데 그 그릇
이 입구는 바늘도 안 들어가게 좁으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런
꼴이 됐어요. 이제 본문 설명 다 끝나서 출발합니다 말씀을.
항상 양떼든지 소떼 든지 사람들이든지 잊어버린 주관권에서 찾으라
는거에요. 한 두마디 해서 이해가 안될겁니다. 30장을 써서 이해를
시킵니다. 나도 그러했으니까. 나도 몰라서 그랬으니까. 내 얘기가
가장 자신적인 얘기에요 겪었으니까
설교를 교역자를 시키는데 일주일동안 준비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준비할 때 하고자할 때 겪게 해요. 겪은 것을 쓰게 하는거에요. 나도
그러합니다. 같은 지체이기 때문에 그러해야 합니다.
이제 코로나 서서히 꼬리를 내리게 하고 있으니까 코로나 때는 못
만나니 강력하게 해줬어요. 고도를 높여가는 행위에 따라 말씀이 옵
니다. 성서 본문 말씀 어디 이렇게 된 것이 있나 본문을 삼고 하는
거에요. 평신도들도 자기 겪은 것을 전도자에게 가르치는 자에게 모
든 자들도 해주는거에요. 없는 얘기하고 옛날얘기만 하면 안돼요.
성경 얘기만하면 구약이 되고 신약이 됩니다.
어떤 자는 늘 보아도 잊어버립니다. 애인도 보기만 하면 뭐합니까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진실한 대화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그러다가
주를 보아도 잊어버려요. 얼굴은 보고 생각해요. 그거 말고에요. 그
거 말고. 진실한 것이 오고가고 행해야 됩니다. 식구들 늘 보잖아요
부모 형제들 늘 보잖아요. 가깝게 지내는 것이 가까운거에요. 지내는
것! 행하는 것. 그렇죠? 주님이 마르다 집에 간 것은 그냥 간 것이
아니고 늘 기다리고 그리워하고 한 마음을 보시고 하나님이 예수님
쓰고 움직인거에요. 개인들도 그러합니다. 민족도 교회도 그러합니
다. 그리워하고 하면 육이 못 가면 영이 가죠. 성령은 수시로 가지만
몸이 있는 보낸자는 하나밖에 없으니까 쓰고 가기가 좀 힘들죠.
하나님이 보낸 주는 이 시대 주관권에서 찾아야 찾습니다. 시대의주
관권에서. 다른 시대 구약에서 찾으면 못 찾았어. 이 시대 사람에서
찾아야 되고, 신약 주관권은 신약 주관권에서 찾아야 찾았습니다.
이 시대 주를 구약에서 신약에서 찾든지 하면 못 찾습니다. 그러므
로 주관권에서 찾으라는거에요. 성약 주관권은 성약의 주가 있고, 신
약 주관권은 신약의 주가 있고, 구약 주관권은 구약의 주가 있어요.
산삼도 나는 주관권이 있습니다. 안 나는데는 안 나요. 차갑고 산 중
이여야 되고 그리고 싹이 나도 클 수 있는 여건이 갖춰져 있어야 큽
니다. 동서남북 지구촌 다 배설물 장소를 찾죠. 거기에 기후 풍토 여
러 가지가 맞아야 납니다. 만일 새가 배설할 때에 인삼씨를 먹고 배
설할 때에 냇가에다 해봐요 도랑에다 하던지 강에다 했으면 하나도
안나죠. 여건이 갖춰져 있어야 존재한다.
그리스도도 메시아도 여건이 갖춰져있어야 돼요. 갖춰진 시대가 새
시대에서 갖춰져 있습니다. 믿고 따르고 그리워하고 새로운 시대를
찾는 자들과 준비한 자들 여건이 갖춰진데서 태어납니다.
여러분들 난 같은거도 보면은 희귀난이 몇백개 중에 하나가 있어요.
흰 줄이 쳐져있든지 특별하게 생겼던지, 그중에서 나요. 비슷비슷하
다가 거기서 조금 달라요. 희귀종이 조금 다릅니다.
주도 어떤 선지자들도 더 조금 낫은 거에요. 나나 저 사람이나 비슷
하네? 비슷하지만 재보면 달라요.
사람들은 하나님과 성령님 말씀하시는 것을 잘 듣고 깨닫기를 원하
면서도 몸짝 붙여서 잘 안합니다. 마음 짝 붙이고. 그러므로 너희에
게 말하노니 자기 주관권에서 원하는 것을 주관권에서 찾아라.
주도 주관권에서 찾고, 혹시 아쉬운 것이 있으면 주관권에서 찾아라
사람들은 무엇을 찾고 얻고 이루려 할 때에는 얼토당토 않은데서 찾
고 돌아다녀. 모르니까 그렇죠. 자기 주관권은 없다고. 자기 주관권
에 자기가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그 사람 성격, 그
사람 취미, 그 사람 생각 이것을 아시고 그 주관권에 존재하게 되어
있어. 만물도 자기 성격 따라 살게 운명같이 살게 만들어놨어요. 거
기가 모든 것이 맞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그 주관권대로 본인 육신 생각 따라서 그런
주관권에 살게 축복해놨고, 주관권을 만들어 놨다는거야. 모든 환경
을. 깊은 얘기입니다 오묘한 것입니다. 자기 체질따라 환경체질도 되
어있다는 거야. 환경에 미국 사람은 미국 환경에 맞아요. 영국 사람
은 영국 환경에 맞고. 그래서 까마귀도 태어난 곳을 잘 못 떠난데요.
떠났다가 다시 온답니다 10년만에
체질에 맞게 환경을 만들어놨어. 자기 체질 맞게. 얼토당토않은 다른
데서 못 찾아. 우리 고향 집구석보다 낫다고 살기도 하는데 오래되
면 자기 고국 생각나고 고향 생각나요. 천륜의 법칙으로 자기 체질
맞게 환경을 만들어놨다니까. 체질이 바뀌면 다른 환경에서도 살 수
있다는 겁니다. 얼마만큼 맞냐에 따라 그것도 좌우된다.
무엇을 구하고 찾든지 지역과 환경 다르면 못 찾으니 그러지 말라
이 말을 하면 깨달을 자는 깨달을지어다. 이로 인해 여러 가지가지
를 깨닫기를 바라며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를 찾고 성령님을 찾아야
해결된다. 온 인류에게 해당되는 하나님 순리의 사랑의 법칙입니다.
이 시대 것을 주로 말미암아 주신다는 것이 본문 말씀의 천륜의 법
칙입니다. 나부터도 흔히 사명을 준자로부터 전달합니다. 어느 때는
합당하게 직접 직급이 낮아도 전달할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도 주를 문으로 삼고 들랑날랑 왔다갔다 하시는 것을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 통해서 양은 문으로 다니듯이 목자도 문으로 다니듯이 그러
하라 그렇지 않으면 강도 절도라고 볼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시대를 깨달으라 했죠. 정식 하나님 법칙대로 살아라. 못
사는 자는 절도요 강도요. 시대를 구시대를 까면서 말씀한 것이고
알아들으라고 말씀의 칼질을 한 것입니다. 잘되고 형통된 자는 주로
말미암아 형통된 것을 시인하지 않을 수밖에 없게 만들어놨습니다.
누가 잘됐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믿고 여러분도 하라는 의미죠
모두 자기의 마음의 창을 열고 세상을 내다보십시오. 현실 인생들
사는 상황들보고 생각을 하며 깊이 생각도 한번씩은 해봐야 돼요.
세상 타락하는 거 쳐다보면은 딱 오늘 말씀대로 보면 훤히 보일 것
이요. 사람들은 뭔가 찾고 있어요. 뭔가 찾고 다녀요. 삶속에서 보실
것입니다. 창을 열고 세상을 보라. 오늘 말씀대로 뭔가 찾고 있지 않
냐. 뭔가 잊었어. 뭔가 못 얻었어. 그러므로 찾고 다니는 입장 아니
냐. 주관권에서 찾으라고 선포한데. 그리고 있는데서 찾으라고 선포
한다.
단상의 말씀은 우리 뿐만 아니라 온 세계에 전파되는 것입니다.
저마다 원하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섭리 오기전에 뭔가 찾았죠
평생동안 믿고 다닐 종교도 찾고 배우자 취직자리 인생의 삶을 찾고
자립도 하고 부모를 모시며 기쁨거리가 되면서 영화롭게 하면서 살
아야지 하면서 찾았습니다. 그러다가 시대를 찾고 삶이 전환되면서
변화되면서 사는 삶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리를 보면 모두 자기 꿈과 이상을 찾으며 살려고 뛰고 달리며 직
장도 다니고 사업도 하고 그리고 신앙생활 열심히 하는 그 모습들입
니다. 편히 살기 위해서 누리기 위해서 솔직하게 얘기해서 하나님께
서 보자기를 펴놓고 얘기한다면 누리기 위해서, 얻기위해서, 편하기
위해서 아닙니까?
왕들 앞에나 큰 지도자들 앞에는 핵심만 딱딱 얘기해야합니다.
재판 할 때도 이미 다 서류가 와있어요. 보니까 들어보려고 얘기하
는거에요. 본인이 어떻게 하나 들어보는거에요. 까놓고 다 얘기해야
돼요. 솔직히 나 이래서 이렇게 했다고. 하나님 나 되어보라고 얘기
해야지. 회개할 것은 덮어가면서 이러면 안돼요. 그랬구나 알았어.
너 차원을 높이면 이상적인 삶이 살아져. 대화를 하면서 기도를 해
야돼요.
하나님 성령님을 그냥 어떤 상대적인 입장에서 하려면 몇백년 커도
안돼요 힘들어요. 그냥 하나님 좋게 기쁘게 하면서 엉금성큼 봐줘서
살아야지 그냥은 못 살더라고.
잘되고 형통할 때 누리던 것을 잊어버리면은 집이 부자고 잘 살 때
그것이 주저앉았을 때는 하늘이 무너나고 정신적인 타격되고 헷갈리
게 됩니다. 그런 가정들도 많고 개인들도 많습니다. 그런 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 힘쓰고 노력하고 애씁니다. 잘해야 됩니다.
순리 법칙에 의해서 파도 칠 때도 있어요. 인생의 삶의 법칙에 의해
서 그럴 때도 있는데, 잘못 막아서 댐이 터질 때도 있어요. 이런 것
을 통해 볼 때에 또 구하고 찾고 찾아야 돼요. 주관권에서 열심히하
면 찾을 수 있다 했습니다.
예술가들도 종교 정치인들도 돈을 버는 자들 무신론자 남녀노소 불
문하고 자기 희망을 이루려 오늘도 열심히 찾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찾은 자는 누리며 좋아하고 사는 자도 있을 것이고, 이 과정들 겪는
자들아 나의 말을 들어라 하고 계십니다.
한국 서울 경제의 도시요, 학문의 도시요, 인파의 도시오, 대도시 수
도권 도시라고 그러죠 각 나라. 보면 수도권에 이뤄지는대로 지방도
움직입니다. 서울 같은데는 뉴스를 들어보면 집값 상승, 땅값 상승,
어마어마합니다. 세계에서 아마 서울 같이 비싸기도 어려울 정도에
요. 서울에 비싼집은요 개인 집이 100억씩 가요. 옛날에는 시골에서
집이 억대 하면 깜짝 놀랬어. 100억짜리 120억짜리도 있어요. 그렇
게 엄청나게 잘 짓지도 않았어요. 그래서 서울 얘기하면 짜릿하고
충격적이야.
여러분들도 각 나라에 굉장히 비싸죠. 대만도 꽤 비싸더라고. 동경도
꽤 비싸고. 유명한 장소들 런던이나 이런 수도권들 마닐라 수도권
이런 곳들 엄청나게 비싸요. 그런데 한국이 그중에 너무너무 비싸요.
그래도 사람들은 희망을 이루려고 절대로 포기 않고 집을 사기를 원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집을 안 팔아요. 그만큼 세금도 비싼 것을 알
아야 돼요. 시대를 내다보라 창을 열고 보면 그러하다.
세계에서 헐한 곳이 있습니다. 아프리카 밀림지역 이런데는 헐하고
이 근방에 발달된 지역의 위치에 북한이 제일 헐합니다. 그만큼 운
명권이나 환율이 떨어져서 살고 있어요. 옆에 있어도 그만큼 차이가
있습니다.
경제 어려움 속에 살고 있습니다. 섭리사 사람들 안되고 힘든 가정
들도 많이 있어요. 개인들도 그러한데 가정은 더합니다. 꼬리가 기니
까. 가정도 있고 자녀들이 부모가 잘 안되고 그런거 있으면 충격 받
지 말고 기도해버려요.
반복해야 잘한다. 기도도 여러번 시키면 잘합니다. 여러번 해야 된다
이해하면서 가정의 부모들도 자녀들도 이해하면서 걱정 하지 말라
고. 나 있으니까. 어머니 다음에는 나도 있으니까 하면서.
종교들은 새로운 종교를 찾고, 정치들은 이상적인 정치를 하려고 하
고 국민들을 위한 체제 이러면서 자기 중심을 세우면서 정치도 하고
시대이 사람들 뭔가 하려고 몸부림 쳐보고.
신나게 꺾이지 말고 해야돼요. 하나님은 딱 쳐다보고 있어요. 우리가
하는데까지 해보라. 그다음에 내가 할테니까. 주도 있다. 성령도 있
다 하나님도 있다. 부질없이 열심히 해야됩니다.
- 정말 밥을 못 먹고 굶는다면 교단에다 얘기해요 사람이 살아야지
교회라도 팔아서 도와줘야죠. 힘든 일도 많이 내가 겪어봤기 때문에
아니까. 자기 주관권에서 꼭 찾되 이미 줬다 그래서 찾으라는거다
줬으니까. 찾는 것은 받으려고 하는 것보다 쉽지 않느냐. 줬기 때문
에 찾으려면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직장도 자기 주관권에서 찾아요.
선생님은 내가 이렇게 힘든게 사는걸 모를거야. 모르죠. 그러니 말하
라니까. 교역자한테 얘기해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께 구하라. 구
하고 구해보기도 하고 찾아보기도 하면 있습니다.
- 다윗도 왕인데 찾고 없는 것이 있어서 뭔가 정치하면서 많이 필요
한게 있었죠. 눈을 들어 나의 도울 자 어딨는지 보니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 밖에 없더라 결국 하나님 이였더라. 성경에 선지자들도 잘되
고 형통한 자들도 이같이 동일하게 말씀했어요
마태복음 너희를 다스리는 자는 네 주관권에서 난다. 메시아 기다리
는데 네 주관권에서 난다. 나는 그거 읽고서 메시아는 땅에서 온다
는 거 알았어요. 예수님도 그 주관권에서 왔잖아요. 앞으로 오는 재
림주던지 땅에서 온다고 확실하게 알았어요. 네게서 베들레헴아 너
희 기다리는 다스리는 자는 네게서 온다. 너 기다리는 중에서 온다.
최고 기다리는 중에서 온다. 그래서 기다리는 민족에서 오지 않습니
까. 지구상에 메시아 다 기다립니다 유대인도 기다리고 기독교도 기
다리고. 다 기다려요. 기다리는데서 온다. 땅에서 온다. 그렇죠?
그대로 되고 말았습니다.
섭리사에 하나님 원하시는 것 가르쳐주니 즉시 행해야됩니다
말씀을 행하는 자는 받고 누리고 있고, 준 것을 찾아낼 것입니다.
좋아하면 벗과같이 먹고 얘기도 하고 해야됩니다.
이제 본론에 들어갑니다. 선생은 오래 전부터 무엇을 원하고 있었습
니다. 성령께서는 은밀하게 말씀하시기를 있는 데서 찾으라 음성이
들렸어요. 어디있냐고 좀 빨리 좀 찾게 해달라고. 말씀을 주셨어요.
있는데서 찾으라. 그것이 존재하는데서 있다 거기서 찾으라.
말씀이 백지수표입니다. 무엇이든지 쓰시오. 하나님은 주일마다 백지
수표를 각 방향마다 섭리사람들에게 긁어오라 하십니다. 그대신 행
해야 얻습니다. 네 주관권에서 찾으라 했습니다. 성령은 거듭말씀하
시기를 타인의 주관권에서 찾지 말고 타인은 타인이고. 네 주관권에
뭐를 부탁도 하고 얘기를 하라.
내가 이제서 주겠느냐. 벌써 줬노라 그 얘기입니다. 하나님은 이미
미리 다 해놨어요. 그래서 착오가 없어요. 찾기만 하면돼.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을 어떻게 보느냐. 또 오늘 말씀 듣고 전지전능하신 하
나님을 더 깨닫기 바라고, 선지자들 주까지 깨달으면 좋겠어요.
주도 미리 줍니다. 그때 주면 늦어요 미리 줘놨습니다. 줄 때 잘 받
고 써놔 이거 쓸 때가 있을 것이다 하고 늘 봐야됩니다. 방에 찌꺼
분한거 이것저것 여러 가지 있는데 하나님이 주시 것을 잘 해놓고
잘 봐야 돼요. 고맙다고 감사하고. 선생이 원했던 것을 이미 주신 것
들이 많았습니다. 찾으면 그때 주시는게 아니라 이미 줘서 아 여기
있네? 아, 하나님 미리 주셨네요? 여호와 하나님은 전지전능하다고
해놓고 뭘로 전지전능하지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
다시금 일생동안 받은 것 중에서 있으니까. 어떤 것은 녹슬었죠. 그
래서 버린 것도 있어요. 버렸어? 아이고 또 다시 만들어줘라 할 것
입니다. 줬는데 개발하고 청소하고 빛나게 만들 때에 찾아지더라.
녹스 것을 벗겨내니 아 이거네 이래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지런
하라 열심히 써라. 부지런히 행하여라~ 그 속에 있더라는 것입니다.
- 자, 여러분들이 깨달으라고 내 것을 먼저 하나님께서 먼저 얘기해
주라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찾을 것도 깨닫기 바랍니다. 월명동 고향
은 좁은 것도 후에 이해했습니다. 지구가 좁고 사람을 많이 창조하
려니까 산을 많이 만들기도 하고 내 주관권 차지할 것도 많이 없기
도 하다. 나에게 돌아오는 골짝은 조금밖에 안 줬구나 실가닥 같은
골짝을 줬구나. 개구리가 수영하고 올챙이가 수영하기 좋은 물길만
내려갔어요. 그것도 장마질 때만 내려갔어요. 모심으면 논두랑 물이
넘쳐서 내려갑니다. 그래서 월명동 떠나살겠다고 석막리만 살아도
괜찮은데 석막리는 안 갔어요. 적어도 한번 옮기면 강줄기를 옮기겠
다고.
앞내 아니면 뒷 냇가라도 흘러가야 되는데, 냇물이 없는 작은 오막
살이 골짜기다. 결국 개발이 되지 않았습니까? 개발을 하고 개발을
했어요. 그 실가닥 같은 물줄기가 없어졌어요.
그래서 개발하고 앞산에 야심작 있지 않습니까? 처음 시작했을 때는
냇물이 흘러가는 것이 구성지고 아름답고 분위기가 있어서 그걸 만
들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앞산 조경 끝나고 저기다가 돌을 죽
앞에 놓고서 그 사이로 물이 내려가게 만들었어요. 고기도 잡아다
놓고 지금부터 20년전 얘기입니다.
선생님 기발합니다 재미있고 그야말로 분위기가 좋으네요. 저 사이
로 물이 죽 흘러가고 있습니다. 보다시피 위에는 큰 돌이 있어. 뭔가
분위기가 안 맞아. 작은 돌 빼고 큰 돌을 쫙 박기로 했어요.
외국에 있을 때 돌을 쌓았습니다. 주는 모사자다. 기묘자다.
외국에서 어떻게 돌을 쌓습니까? 내 손이 되어줄 사람을 찾아서 그
로 인해서 일하던 사람들 가지고 쌓았습니다. 범석이 목사 지만이
목사 삼룡이 목사 하나님이 나를 쓰고 구원역사 하듯이. 웅장하게
큰 돌을 바닥에 놓고 쌓았습니다. 그래서 도랑이 없어졌어요.
얼마전 까지도 구상을 한거에요. 나 저 골짜기에다가 물내려가게 해
서 할 것이다. 의논하면 하나님이 들어주실거야. 그렇게 까지 했어
요. 성령께서 바짝 들어붙어서 보셨던거에요. 성령님은 여자라 섬세
해서 세밀하게 보시고 아이고 했어요. 성전 주변에 풀치는 일을 코
로나 때문에 극적으로 했어요. 계획적으로써 지도자들과 풀치는 일
을 했습니다. 밤12시까지 했습니다. 그러다 엄두가 안나는 곳이 있
으니 산 너머가 있어요 치타솔 넘어가는데.
옛날에 풀하던 가닥이 있어서 왠만하면 하는데 엄두가 안나게 너무
쩔어대꼈어요. “하자!” 하고서 했습니다. 포크레인도 힘들었어요.
결국 해서 보름동안 해서 깨끗이 해놨는데 물이 흘러내려가는데 그
때도 몰랐어요. 월명동 이런 물이 흘러가면 좋겠다 그런 얘기만 늘
했어요. 얘야 들어보라 하나님의 전이니까. 집이 크면은 공원도 크고
정원이 크잖아. 정원이 크면 도랑이 멀리 있어. 뒷마당에 물 흘러가
는 것을 내가 보지 못했구나. 거기는 1년 전에 샀습니다. 그 물줄기
가 바로 네가 원하는 집 뒤에 흘러가는 물줄기를 보지 못하느냐.
청소하기 전 상태는 아무것도 안 보였어요. 완전히 숲만 보였어요.
여러분들도 그와같이 개발해야 됩니다.
풀 있는데가 도랑이에요. 꽉 쩔어서 아무것도 안 보이죠.
해놓으니까 하나님은 비를 내렸어요. 자기를 닦고 깎고 자기에서 찾
으라. 저기에서 배타고 싶었는데 떠내려갈 정도로. 저기 건너가보라
니까 못 가겠어요. 섭리사도 만났는데 오래살아야죠 그래요.
우리는 괜찮잖아요. 우리만 괜찮다고 되는게 아니에요. 대한민국 모
두가 괜찮게 세계 모두가 괜찮게 기도해야겠죠.
개발 안해서 청소를 안해서 몰랐다는 거에요. 기도하고 깨끗이하고
정결케하면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땅의 천국은 너희가 만드는 것이
고 하늘 천국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만드는 것이다. 잠언도 앉아
서 받는 것이 아니라 행해서 받은거에요. 잠언의 말씀이 실제적인
말씀입니다. 그래서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늘 자기를 개발하고 이게 어마어마한 것을 여러분들에게 줬는데 자
기를 만들고 기도하고 또 만들고 하면은 저렇게 찾는 것이 있습니
다. 저것은 동쪽 뒷마당입니다. 성전 너머니까 뒷마당이죠.
개인 집만 생각하지말고 신부들 것이니까 포함해서 보라는거에요.
하나님 집 뒤 정원에 있으면 똑같은거에요.
하나님 앞 마당이 있어요 거기도 깨끗이 청소하고 만들고 해버렸습
니다. 풀도 잡초를 쳐버리고. (사진) 여기는 앞마당입니다 저기 선녀
탕입니다. 올라가면서 풀을 쳐놨어요. 저곳은 한 400m. 저곳은 쓰
레기장 만든다고 한 곳입니다. 풀 치는 특수부대 사람들. 그날 주님
의 교회 특공대들 왔어요. 썬평화가 특공대라고 했어요.
동쪽 뒷마당과 앞마당 해뜨는 곳에서 뒷마당 잘 관리를 해야됩니다
너희에게 나름대로 다줬다 말씀듣고 찾아라. 오래 전에 주셔도 깨닫
지를 못했습니다. 주신 것을 빛나게 써야됩니다. 자꾸 남것 쳐다보고
욕심부리고 어쩔수 없어 했는데 조금 크게 보라는거야. 코앞에는 없
지만 넓게 보면 보이잖아요.
지금은 주변에 있는 소나무도 다 관리해줘요. 넓게 봐야 얻은 것을
알 수 있어 하나님이 우리 것이다 할 정도로 하나님은 자기 것이다
해야 됩니다. 자기 하나님을 삼고 자기 사랑하는 근본자로 삼으라는
그것입니다. 이러면서 장마철 뿐만 아니라 가을까지 많은 물이 흐르
지는 않은데 많은 물이 흘러갑니다.
호수에 물이 벌써 다 찼어요. 6일동안 소방차가 실어날러. 약수물
섞인 물을 계속 받았더니만 다음에 올 때는 약수물에다가 수영을 할
것입니다. 부지런히 우리는 다 만들고 신앙도 잊은 거 찾고 첫사랑
도 잊은거 찾고 생명도 찾고. 내 잊은 생명을 찾아주면 영원히
첫째는 자기 생명 제대로 찾아서 하나님께 살아야됩니다.
사람들은 생각이 좁던지 마음이 좁으면 줬어도 몰라요. 넓게 풍부하
게 자기 것만 생각하지말고 내 것은 하나님 것이다 주도 쓰십시오.
하나님도 쓰십시오. 끝까지 내 마음을 보시고 하나님 것을 쓰잖아요.
그런 마음을 갖고 크게 살아야 됩니다. 과거에 내 것만 따지고 살
때는 옹졸하게 살았죠. 내 것만 잡초치고 나무 관리해줬어요. 하나님
께 혼났어요. 앞으로 이 산도 네 것 되는데 관리하라. 남 산에서 불
나서 내 산까지 타올랐어요. 그 후로는 다 관리를 합니다.
이미 해줬는데 모르느냐? 주관권을 찾으라. 하나님 주관권. 새 주관
권을 찾으라. 섭리사는 국들이 많아요. 된장국 국들이 아니에요. 그
중에 계시국이 있어요. 마당에서 쪼만한거 컨테이너 해놓고 살아서
뭣들하는거냐. 조은이 목사도 얘기를 했길래 거기도 세군데가 나와
요. 어느 날 풀밭이 보이는데 거기가 풀이 나서 소나무 심겨져있고
거기 가서 야 여기 쓰자 풀밭 닦자. 풀만 쳐줄라고 했어. 여기서 계
시국 있으니까 여기다 해줘야겠다. 몇 평짜리면 되니까. 계시 잘 줄
거야 하나님께서. 컨테이너 삶은 왠만하면 하지 말라고 하죠. 몸이
녹아져요. 그것은 창고로 쓰는 임시로 만든거에요. 큰 공사할 때 잠
깐씩 남자들 힘좋은 사람들이 사는 곳이지, 거기서 계속 살 수는 없
는 것이다. 계시국에 왔다갔다 기도하며 쓰라고 줬는데 우리들이 할
일입니다 섭리사람 전체가. 깨끗하게 해놨어요. 한번 지나가면 선생
님 지나갔다 소리가 나오게. 내가 지나가면 하나님이 왔다 갔으니까.
항상 양심껏 하라.
- 사람들은 나에게 희망이 무엇이냐. 내가 사명이 무엇이냐 특기가
무엇이냐. 하나님 선생님께 할 일이 무엇이냐. 한마디로 대답 다해줄
게요. 모두 지금 하는 일이 그 중에 있다. 더 힘차게 강하게 하라.
더 감격하며 기뻐하며 하도록 하라. 강도 높인 것이 차원 높인 것이
다. 그 자리에서 강도를 높이면 돼요. 깨닫고. 그냥은 안되니까 말씀
할 때 깨닫고 하면 됩니다.
솔로몬도 이미 있는 것을 강도높게 하는 것 뿐이다.
깨달아야 기쁘고 마음이 천국된다 계속 현실에 원하는 것과 바라는
것들을 주관권에서 이것을 찾으라 오늘은 깨달아야 되겠네요.
또 다른 걸로 넘어갑니다.
월명동 지역 비밀을 얘기해줄게요. 지금 모두 가이드들 말을 들을라
면 끝이 없잖아요. 월명동 지역에 대한 특징이 있어. 너무 좁고 좁은
데도 특징이 다 있어요.
특징이 있는데 좁은 골짜기에 특징이 각각입니다
깊은 기도와 송곳이 뭘 훼비듯이 생각하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결사적으로 그런 것을 생각했을 때에 이번 기회에 써먹는거여
미리 다 준비했던 것 삶속에 있던 것 주는거에요.
하루이틀 준비한 것이 아닙니다 설교가.
이 좁은 골짜기 인데. 자, 지역특징부터 하겠어요
전망대 넘어 횟골과 치타솔 광장 이쪽으로 죽 내려가보면 돌이 완전
히 달라요. 7.3도라는 강도를 갖고 있는 아주 좋은 돌입니다. 대리
석 4도도 안돼요. 한 도가 높을 때는 어마어마한 강도입니다.
길이 좁아서 넓혀달라고 하니까 두어시간이면 끊어지겠다 했는데 기
계 3개나 다 부러졌데요. 나는 7.3도의 조각을 안합니다.
이야 이렇게 강한 돌이구나.
산 넘어 이쪽에는 앞산은 약간 푸석돌이에요. 사람이 깨면 깰 수 있
어요. 열심히 깨면 깰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산넘어 돌은 포크레인
도 힘들어요. 다이아몬드 기계로 끊어야 끊어져요. 316관 바로 여기
돌은 화강석입니다. 여기도 굉장히 강해요. 아주 미네랄이 꽉 들어있
는 돌입니다. 여기 맥반석 금이라고. 지방바위랑 전부다. 우리는 바
위 위에다가 316관을 지어놨습니다.
저쪽 생가쪽에는 또 완전히 돌이 달라요. 이 좁은 곳에 네군데가 완
전히 달라요.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강도도 다르고.
만일에 앞산이 저렇게 산 넘어 돌이였으면 지금까지 못했습니다.
우리 장비쓰는 것이 발달이 안되어서 곡갱이로 하고, 저렇게 엄청나
게 파고서 할 수 없었어요. 이미 천지창조 할때부터 해놨다는거야.
그래서 앞산만이 그렇게 만들어놨구나. 이쪽 병풍석 쪽은 흙이였습
니다. 앞산이 만약 강한 돌이면 나무는 못 심죠. 구덩이 파는데 써돌
도 3,4일씩 걸렸는데. 다릿골 넘어 돌이였으면 한군데도 못 팝니다.
아찔했습니다. 하나님 정말로 감사하다고 미리 예비해놓고 어련히
알고했겠냐. 깨닫고 여러분에게 전해줘야겠다고 전해주었습니다
특징들. 316관 여기는 100층 빌딩을 지어도 튼튼합니다.
그런데 불과 3층을 올렸나. 충분하죠. 이와같이 하나님은 알아서 해
주니까 부모들 자녀들 걱정 너무 하지 말고, 전혀 안해서는 안되고
주안에서 걱정. 나와같이 의논해요. 해결할 사람을 줬는데도 자꾸 병
원만 가지 말고.
어제 교역자와 같이 부모님과 왔는데 선생님 기도 받고 80% 나았
어요. 그때는 네 감사해요 그러더라고. 여러분도 한 가정을 통해 섭
리전체 가정을 걱정하는게 되었어요. 어려우면 교단에 얘기도 하라
했어요. 그리고 또 전국에 모든 섭리사 섭리사만 뛰어서 되는게 아
니라 먹기도하고 뛰어서 서로 돕고 함께하면 충분히 이끌어 갈 수
있는 여건이 되었어요.
조은이 목사도 20년 발달했을 때도 여기서 하루 자고 저기서 하루
자고 다니고 그랬습니다. 참 얼마전에 누가 진산에 집에 갔데요
이 너머 종교인들 그전에 없어서 배고프고 다니고 굶고다닌다고 했
는데 지금 부자들이 됐어. 진산에도 교인들 중에서 집을 10개씩 짓
는데. 부자됐어 참 부러워.
맞다 우리 옛날에 그렇게 얻어먹고 살았다. 범석이도 육촌 집에서
얻어먹고 살았다. 나는 더 했고. 나는 없어서 70일을 굶고 다녔었
어. 요즘은 얼핏하면 칼국수 집도 가지만은. 그 전에는 일끝나도 누
가 와. 허리끈 졸라매고 집에가서 그냥 갔습니다. 허리끈 졸라매고
살 때를 생각해라. 그래서 그냥 살면 안되고, 그전에 해준 것 은혜를
잊지말고 말이라도 해줘라. 열심히 하고 그래요. 조은이도 그 전에
어디서 잤냐. 그 전에 아무것도 없었는데. 표하나 목사 집에서 자기
도 하고 그랬다고.
생활속에 우리 해준 것을 감격하고 해야될 날입니다.
어떤 사람은 앞산 돌같이 푸석푸석해서 너는 왜 이렇게 마음이 강하
지 못하고 푸석거리냐. 너는 마음이 너무 강하고 좋다. 너는 성질이
강해 너무 안 좋아 성질 강한거, 마음 강한거 달라요.
성질 강하면 혈기성이 많이 납니다. 나도 엄청 고쳤어요.
21년 기도하면서 성질 고치는 일에 아주 전념을 했습니다.
어떤 곳은 316관 지방바위 돌같이 아주 존재하는 사람들 마음이 있
습니다. 그걸 알고 서로 대하고 외국 사람도 서로 알고 대해야 됩니
다.
푸석거린다고 해서 못 쓸것이 아니고 말 잘듣고 순진하게 따라서 하
나님 성전을 짓게 된거에요. 그래서 그런 것을 생각하며 너는 왜 성
격이 푸석거리고 느군하냐 하지 말아요. 써먹기가 좋고 파기가 좋고
나무 심기가 좋고. 딱딱한 돌은 수석도 좋고 딱딱한데 쌓기도 좋고.
앞산은 푸석푸석 무너나서 쌓은 거에요.
사람도 그렇게 보아라. 모든 섭리사람 마음이 그러하니 부드러운 사
람은 부드럽게 쓰기 좋다고 하면서 쓰고, 야물진 자는 야물지게 써
라. 그렇게 하면서 교역자들도 해야되겠어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강한 수석이 남한강의 잿빛 청석 8도 9도 까지
간다고 합니다. 다 강도도 좋고 생김새도 좋고 수마도 잘생겨야 되
고 여러것을 갖춰야 된다고 합니다.
수석 산다고 막 속으면 안돼요. 절대로 물어보고 할 것. 거진 속아
요. 멍청하고 별로 모양 없는 것이 자연석이지, 모양 좋고 멋있고 있
는 것은 특이한거 한두개있지 거의 없어요. 전문가는 절대 감정사는
압니다. 감정사 하려면 30년해야 배운데요. 나는 하나님께 물어보고
알고.
자 이렇게 하면서 우리 돌로 또 비유해봤습니다. 예수님은 반석이라
고 했어요. 하나님도 나의 반석이라고 했고 튼튼한 반석.
자 이제 결론을 지으면서 내려갑니다. 보화만 찾지말고 마음의 보화
자신을 찾는 것이 큰 것입니다. 자신 찾고 자신 쓸 수 있는 하나님
새시대 찾는 것이 큽니다. 엄청나게 쓰여지는 때가 있습니다.
살고있는 땅도 불만하지말고 고향이니 감사하며 같이 살자고
여러분 것만 따지면 없으니까 같이 따지고 써라. 100% 풀어줘서
같이 쓰고 있습니다. 신나게 열심히들 깎고 닦고 해서 쓰자고. 창세
기부터 출애굽기까지 구약전체 계시록까지 행한 것 보면 항상 주관
권에서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아브라함, 요셉은 요셉, 솔로몬은 솔로몬 주관권
이시대 살고 있다면 이시대 해당되는 주관권을 주시는 겁니다.
모세대도 모세가 구했을 때도 거기서 줬죠.
선생님도 중국에 옥에 있을 때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에게 하나라도 더 줄려고 하니까 없어. 국을 뜨는데 고기 전
부 2점이다. 한 점 건져오는데 한점 마저 건져올 수 없더라. 더 건
질래도 없다 했습니다. 한 마디가 뜨끔할거에요 그렇게 챙겼어요. 나
도 챙기지만 여러분도 챙기고 있습니다. 챙겨주는 것에 대해서 수만
배 감사했어요. 늘 챙겨줬다는 거 깨달았습니다.
- 가장 큰 것이 있는데, 이 선택하는 것이 문제에요.
여기저기 땅이 났는데 어딘가를 할까. 선택하는게 너무 어렵다는 거
에요. 맨 늦게 좋은거 나타난다. 섭리사도 선택이 맨 늦게 나타난 종
교. 막내 종교. 구약은 장남 신약은 중남 성약은 차남
이와같이 맨 늦게 나타나니 끝까지 잘보고 해결하라.
자기가 사랄고 뭘 물건을 봐도 몇가지가 눈에 띄어요.
친구들 골라달라니까 못 고르겠어. 이것이 많이 사갑니다 요즘에
그걸로 고르면 돼요. 벽지, 디자인 떨어진거 다 팔려서 없어진거
아니면 성령께 물어보고 성령 좋아하는거 물어보던지
종교 택하는 것도 뭐 각종 새로운 종교 뭐 많죠. 고르다 고르다 삼
대 석자 고르는 사람 있어요. 어떤 사람은 불교 골라요.
새시대는 새역사 가야지. 자기 행위대로 골라져요 이게.
그동안 행위대로 골라져요. 그게 제일 무서워요.
행위를 아주 차원높이 살아가야 행동대로 주더라고
뭔가 모지라게 주면 모지란거 줘요.
종교를 잘 택했는데 이제 사는게 문제에요.
여러 가지 나왔는데 그중에 하나가 제일 좋아요. 그나머지는 들러리
에요. 그럴 때에 나머지는 들러리다. 땅을 살 때에도 집을 살때에도
전도할 때도 잘못하면 들러리 골라와요.
이것을 생각하면서 하나님 줄라면 잘해야 돼요.
잘 골라야 돼요 마음 비우고. 그래야 후회를 안합니다.
성령께 물어보면 그것이 결론을 이제 내리죠
내가 좋아하는 것도 중심하면 안돼요. 성령이 골라야 앞날까지 깊이
보니까. 앞날까지 깊이보시고 해주시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무조건 성령께 골라달라고 해야돼요.
마음을 비우고 해야지 자기 의지로 선택이 됩니다. 그게 무서운거에
요. 잘못 고르면 큰일납니다. 결혼할 때도 배우자를 택해도 땅을 살
때도 진짜 중요한거에요.
시를 쓸 때도 문법을 잘 고르고 써야돼요. 잘 못 고르면 시는 죽이
되어버려요. 잘 고르기 분별하기.
이미 하나님이 주셨다. 너희 쓸 것을 이미 알고 주셨다.
준지가 1년 2년 10년 전에 줬다. 그때부터 써먹고 하지 왜 몰랐냐.
모르면 자꾸 물어봐야 돼요 겪어야 되고. 자꾸 찾아야 됩니다.
주제대로 주관권에서 찾아라. 이거 잊으면 설교생각이 안나요.
찾을 때 부지런히 준데서 청소하고. 마음 청소, 행위 청소, 신앙청소
하라는거야 핵심은. 그와같이 그러하니라.
내가 이런 돌을 찾고 싶은데 없는거여. 이런 돌이 없나? 하나도 못
줍네. 어느날 어느 집에 좀 청소도 해주고 깨끗이 꾸며주러 가는데
거기에 그런 돌이 있어요. 집도 좁고 해서 놓을 때가 없어.
우선 거기다 놔뒀더니 거기 있더라니까? 안 잊어버리고 다행이다.
가져왔거든. 내가 찾던 돌이였어요. 이미 하나님 주신 거에요.
6, 7개월 전에 줬더라고. 그런데 그걸 모른거에요.
찾다가 없으니까 그대서 이런 돌이 참 귀하다.
내 집이 좁으니까 다른 집에다 옮겨놨거든. 오? 여기 있네. 누가 갖
다 놨지? 누가 갖다놔 선생님이 갖다놨죠.
저게 소위 말하는 남한강 돌 단단한 돌이에요. 단단하고 뒤에 산맥
이 있고. 여러분도 작다고 꼬맹이 취급하면 안돼요. 큰돌보다 낫습니
다. 가치로 보던지 작품성으로 보던지. 평원석. 멀리 산이 뒤에 있
다. 여러분들도 사람 볼줄 모르면 돌 볼줄 모르는 사람과 똑같아요.
그래서 오늘 주일 말씀에 어떤 여인이 열 개중에 하나를 잊어버렸는
데 안 찾겠냐? 기어이 찾지. 찾다가 찾았어. 찾았더니만 동료들 불
러다가 너무 이거 찾았다고 간증해주며 하나님 얘기도 하고 하지 않
겠냐.
야, 내 뒤따라오는 사람 다 이리와. 오늘 내가 쏠텨. 쏘는데 10만원
들어갈거야. 수제비 쐈더니. 그 얘기를 했더니 완전히 웃음소리가 그
집이 떠나가도록 와 감사하다고. 거기서 딱 말씀을 받았어요.
하루종일 준비하는데 말씀이 안 오는거여. 산 설교는 행동지에서 와
야 된다. 안하고 하면 형식적인 설교다. 항상 행하고 설교하니 말씀
이 장맛비가 쏟아지듯 했습니다. 아까 지휘하는거 봐라 지휘하듯이
할 것이다. 이와같이 그러하다. 본문말씀 아까 잘 풀어줬죠?
아직 안 풀어줬어요. 어떤 여인이? 이 여인이 그랬다.
하늘의 여인 아니냐. 하늘의 신부 아니냐. 이 여인이 그랬다
화면을 통해 잘보라. 내가 너희를 지금 보고 있다.
시대의 섭리사 온 것을 감사하고 아쉬운 것 있으면 그 주관권에서
찾으라. 그 주관권. 사람을 통해서 항상 주십니다.
하나님 말 잘듣는 사람을 통해서 주신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 오늘 말씀 29장 서른 장 끝났습니다
모두 오늘 말씀 듣고 하나님 성령님 주신 것 찾고 잊어버린 신앙도
찾고 하나님 사랑도 옛날같이 첫 신앙하듯 찾아서 성부와 성자 성령
님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감사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었으니 저장되어서 생활속
에 행하게 축복해주십시오 이미 주는 머리니 먼저 겪고 말했다 너희
는 이제 겪을 것이다 몯 행하도록 하라. 이미 설교들을 때 깨닫도록
하라 너희가 원하는 것을 배우자들도 자녀들도 주었고 집도 뭐도 이
것저것다 주었으니 모두 잘 사용하고 때가 되면 더 차원을 높여주리
라. 주신 것을 잘 녹슬지 않게 쓰고 그러면 찾을 것이다
천국은 땅에서 너들끼리 만들고 하늘의 천국은 하나님이 만드는 것
이다. 이들이 듣고 깨닫고 활발하게 신앙생활 충분히 하고 전도하고
생명을 다스리며 살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지도자들 중심하여 기도하
라 코로나 통해서 앞으로 큰 모임 통해서 준비하고 예비하는 화려한
역사를 준비하자. 은혜를 더해주시옵소서. 시험든 자들 돕고 함께하
고 역사일어나게해주시고 일어나 힘을 발하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이
들을 축복하오니 형통할 지어다 감사하며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사회자>
한주동안 겪은 것을 가지고 성경의 말씀과 접목시켜서 말씀을 주신
다고 하셨는데 이시대 하나님의 사랑하는 여인이 깨닫고 행한 것을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이미 주셨는데 자기 주관권에서
찾으라고 하셨습니다.
어떤 육적인 것을 소유하는 기분은 굉장히 수치가 낮다고 합니다.
뭔가 자신이 하는 일로 인해 상대가 도움이 됐을 때 가치있는 일을
하거나 그 기쁨의 가치가 뇌에서 크게 측정이 된다고 해요.
하나님과 성령께서 함께주시고 함께해주심으로 찾고 사랑하는 자들
과 함께 누리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 어떤 것을 얻은 것 보다 정말 진심으로 시대 주를 찾고 진
정한 나의 인생을 찾고 휴거를 찾아서 정말 감사한 그런 시간이였습
니다. 육에게도 영에게도 큰 기쁨을 주는 것은 주와 함께 찾은 아의
영원한 삶, 삼위 주님 진리가 맞다고 확신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우리 인생을 제대로 알게해주시고 내 인생의 최고의 행복이 무엇인
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장 큰 선물을 주셨습니다. 찾은
것은 많은데 좀 녹슬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찾은 것이 정말 많구
나. 말도 잘하고 싶었는데 말씀 들으면서 말 잘하는 것도 찾았고 세
사잉 원하는 기준으로 갖고 싶지 않았거든요. 목회 어떻게 해야할까
이것도 역시 주와함께 주의 말씀으로 찾았고 교회 운영 부흥지뵈 성
령을 사람한테 주는법 생명을 사랑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 뜻을 이루
면서 찾았고 이 기쁨은 영원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런 기쁨이
녹슬었다면 다시 개발하고 주와함께 찾은 것을 누려야 겠다는 것을
진실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봉헌기도>
성자께 오늘도 과거에 하나님 이와같이 섭리를 하신 것을 더욱 감탄
하며 감사하옵니다. 쳔재도 미래도 이와같이 절대적으로 섭리를 하
시고 하나님 자신의 몸같이 살피고 도우심을 더욱 깨닫고 알았습니
다. 이제 모든 너희가 구하고 찾고 하는 것을 말씀을 주셨으니 또
우리는 그렇게도 살면 하나님 마음에 맞춰 살아야겠습니다.
그리고 있는 것이 있는지 모두찾아보라 그리하겠습니다.
한국을 중심한 온세계 각나라들이 교회들마다 그래야겠고 자꾸 달라
고만하지말고 준 것을 써라 진실로 섭리 전체가 감사하며 민족 세계
감사하며 영광을 돌립니다. 믿던지 안 믿던지 나름대로 주시니 깨닫
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살게 만물로도 계시해주
시고 꿈으로도 생활속에 알게해주시옵소서. 섭리인들 과거에 어려운
중에 허리끈을 졸라맨 중에 끝까지 행하여 하나님뜻을 펴게된것도
감사하며 하나님 우리와 함께해서 그렇습니다.
이제는 그 고통과 고생의 길을 벗어나서 우리가 하나님께 잘 살고
잘 지내니 영광을 돌리고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그리하게 해주시
옵소서. 이 모든 것 성부 성자 성령께 감사하며 봉헌하였사옵나이다.
<축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사랑과 그리고 우리를 돌보심과
그리고 주심과 자기 주신 것을 찾게 해주신 것 또 생명의 말씀의 역
사가 늘 우리에게 장마철 계곡의 물처럼 우리를 늘 씨어주시고 충만
하게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민족 세계 전체를 위해 우리는 늘 기도
하고 있습니다. 기도를 들으시고 행하심을 압니다. 하나님 성령과 성
자의 사랑이 진리가 이들위에 영원토록 함께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