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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7.26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0.07.26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 1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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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6 주일예배 316휴거기념관 <1. 네 주관권에서 찾아라. 2. 있는 데서 찾아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15:8-10절 <지휘전 말씀>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냐 하나님이 세상에 온 것은 세상 때문에 온 거에요. 하나님 나라가 있기에 하나님 때문에 올 필요는 없어요 너희 세상 사람 위해서 너희를 위해 종을 울린다. 주도 마찬가지이다. 자기를 위해서. 나는 배우고 다 끝났어. 너희를 위해 종을 울리러 왔다. 심정 타게 깨우쳐 주면서 성령께서 가사쓰자 하면서 쓰기시작한 거에요. <조은rev.전초> 선생님의 말씀을 왜 생명이라고 하냐 육과 영을 살리기 때문이다. 땡 맞는 말씀이기 때문이다 육의 생활 뿐 아니라 신앙생활 까지 침체기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시기인데 때에 합당한 말씀과 이 말씀을 제대로 드도 행하면 침체기에 빠지는 때를 기회의 때로 바꿀 수 있다 말씀 하셨습니다. 귀한 때가 5개월 갔습니다. 기회가 말씀 시간에 지나가게 됩니다. 한 번 지나간 시간은 이미 죽은 시간이다. 영원한 역사를 이 시간에 만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귀한 단상의 말씀 시간에 줄 것을 주시니 이 시간을 영원한 역사로 만드는 시간으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 세 가지 핵심을 잘 기억하면서 말씀 들으면 이해가 잘 된다. 현대인들은 밤낮으로 부질없이 계속 뭔가를 찾고 있다. 편하게 살기 위해서. 희망을 이루고 살기 위해서 그리도 찾는다. 그런데 하나님 믿는 사람들에게나 안 믿는 사람들에게나 다 그 주관권 안에 왠만한 것을 다 주셨습니다. 이미 다 주셨는데, 못 쓰고 있으니 찾으라고 하십니다. 오늘 주제 말씀처럼 자기 주관권 안에서 찾고 있는데서 찾으라 하십니다. 사람들은 자꾸 다른 데서 찾으려고 하니 찾지 못 한다. 있는 것을 귀하게 여기지 못 하니 찾지 못 합니다. 이 것이 오늘 말씀의 첫 번째 핵심입니다. 둘째, 자기 주관권에서 찾고 있는데서 찾되 가장 중요한 것은 <영원한 존재자 하나님과 성령님을 찾고 구원자를 찾아야 모든 것을 제대로 찾고 얻을 수가 있습니다. 섭리 역사를 이루고 가면서도 하나님이 주시지 않고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이루려 하지 않으십니다. 그냥 이루어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필요한 것을 주시고 그 뜻을 이루신다. 뜻을 이루기 위해서 주십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가 된다면 더 주시지 않겠냐는 말입니다. 귀하게 여기지 못 하고 개발하지 못 해서 찾지 못 합니다. 영원하신 존재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그가 보내신 구원자를 찾으면서 제대로 찾고 얻어야 겠습니다. 셋째, 찾으면 자기 것으로만 삼고 혼자 즐거워하지 말고 형제들을 불러다가 같이 즐겨야 된다. 반드시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하고 찾게 된 사연을 이야기 해주면서 잔치를 하라고 말씀 하셨다. 너희 주관권에서 찾아라. 있는데서 찾아라. <선생님 말씀> 선생님 앞에도 6,70 명만. 철저히 조심하면 알아보게 표가 난다. 우리 민족도 이렇게 했으면 환난을 덜 당하지 않았나. 생각 돼요. 답답했지만 힘들었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인데 지금은 다 먹은 밥에 코빠지지 않게 하자 느낌이 와서 끝 처리를 잘 하자 했습니다. 일을 해도 끄트리 다 해놓고 문제가 일어날 때가 있어요. 끝가지 조심하면서 해야됩니다. 그래도 말씀은 늘 충분히 전해주니까. 오늘 말씀도 지휘를 하듯이 신적 말씀을 그대로 전해주겠습니다. 30장 준비해왔습니다. 성령께서 말씀을 해주고 싶은 것도 있지만, 너무 ᄆ낳이 우리가 받고 얻었기에 할 말이 많다는 것이겠죠. 오늘 본문 말씀 같이 있는 데서 찾아라. 그래야 찾을 수 있다. 없는 데서 찾으면 평생 찾아도 못 찾는다. 평생 찾아도 못 찾고 영원히 찾아도 못 찾는다. 자기가 잊어버린 물건도 평소에 보면 잊어버린 데서 찾아야 하지 않습니까. 장마철에 누가 떠내려갓어도 떠내려간 데부터 출발해서 찾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또 물건도 잊어버린 그 지역에서 찾습니다. 잔디밭에서 예배 드리다 잊어버렸다면 자니밭에서 찾아야 돼요. 월명동 호수에서 잊어버렸으면 거기서 찾아야지, 다른 데서는 못 찾는다. 우리가 본 것에서 들은 것에서 비유를 들어서 말해 주겠어요. 외국에 많은 70여개국 나라 여러분들, 말을 듣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고 집중되어 있는데 어간 차이 때문에 못 들을 때는 속상하죠. 그래서 너무 조심하고 있어요. 가장 쉬운 말로 한국 말은 죽었다. 돌아가셨다. 별세 하셨다. 그리고 별이 떨어졌다. 큰 거목이 넘어졌다. 이런 말로 죽었다는 표현이 30가지가 넘어요. 문학적인 표현도 있고 사람의 층따라 달라요. 사람의 나이 따라 표현이 달라요. 그래서 12만단어가 넘습니다. 외국에서는 5만단어, 7만단어인데. 알아보게 많죠. 문제는 한 단어만 써먹으면 돼요. 돌아가셨습니다.만 써먹으면 별 떨어졌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별도로 쓰면 돼요. 돌아가셨다. 죽었다. 어린 애들끼리는 누가 죽었다. 그래요. 어른들끼리는 아주 인격있게 돌아가셨습니다. 별세 하셨습니다. 해가 졌습니다. 아까운 사람이 갔습니다. 이렇게 해요. 이런 거 다 배울 필요 없고 한 단어만 쓰면 돼요. ᄒ한 단어만 써도 한국 사람 다 알아 들어요. 해가 졌다고만 해서 알아지는 것이 아니라 큰 사람 같은 사람은 해가졌다. 합니다. 한국 사람은 왜 좋아하냐면 외국말 배울 수 있으니 외국 사람 좋아해요. 없는 데서 찾지 말고 있는 데서 찾아라. 하나님의 순리에 의한 찾는 법칙이니라. 본문 말씀 설명하겠습니다. 본문 말씀은 15장 8절에서부터 떠났습니다. 보화덩어리에요 할 말이 너무 많아요. 오늘은 8절에서부터 10절까지만 본문 말씀 설명해주고, 그 대신 여러분에게 많은 본문 읽어보라고 줬죠? 본문 말씀 설명하면서 대화도 하면서 성령께 물업고ᅩ 예수님도 불러서 예수님 물어보면 깨우쳐줄 것입니다. 천사도 깨우쳐주고. 그 말은 이 말이다. 그 당시에 이런 말씀이다 어떤 여자가 있는데 열 드라크마가 있었다. 돈 이름이에요. 하나를 잊으면 등불 켜고 쓸며 찾아내기까지 부지런히 찾지 않겠느냐. 여러분들도 돈 잊어버리면 찾죠? 쓰던 것 잊어버리면 찾죠? 급히 하다보니 치장할 것이 있는데 급히 찾죠? 찾으면 너무 좋죠? 그런 것을 말한 것입니다. 주일예배 올 때 치장하는데, 잊어버리지도 않고 있는데도 못 찾잖아요. 찾으니까 너무 좋죠? 당황하지 말고 천천히 찾아야 됩니다. 부지런히 찾지 않겠냐.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입을 완전히 봉했어요. 지금 월명동 입을 봉하고 예배 드려요. 다 여기 사는사람들도 그럽니다. 그렇지만 아멘 소리가 대표기도할 때 작다고 했어요. 아멘 소리 크게하라고 했어요. 선생님이 그랬죠. 아침 안 먹고 와서 힘이 없는가봐요 그랬더니, 성령님이 한 마디 해줘라고 해서 해줬어요. 코로나 때문에 사람이 아멘 소리하면 거기 예배 많이 드리나 했ᄋᄅ 텐데 우리는그렇게 안했어요. 몇십명씩 예배진만 예배 드리고 그랬어요. 교회에서 아멘 소리 너무 자주 해도 안되요. 잘 들어보고 권위있게. 애기는 아멘~! 이렇게 해야 돼요. 찾지 않겠냐. 너희도 뭘 잊어버리면 찾지 않겠냐. 그런데 안 찾는다는 의미에서 이런 얘기 한 거에요. 안 찾는 자의 입에서 찾느나.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너희는 왜 안수운데도 안 찾냐. 주도 찾고. 진리도 찾고. 옛날 조상들이 철저히 행하ᄂ것을 찾아서 해야하지 않겠냐. 또 찾으면 슬슬 끝나지 말고, 그래선 안 되지. 동료들 친구들 이웃 불러 놓고 사연 얘기해주면서 서로 은혜를 나눠라. 서로 화목하게 지내라 이런 것입니다. 드라크마 하나 찾았다고? 크면 큰대로 작으면 작은대로. 그렇게 해야하지 않겠냐. 그 얘기가 아니다. 생명들 얘기다. 이와 같이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인 한 사람이라도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크고, 즐거운 일이다. 이 것도 알고 새로오는 사람들을 위해서 차근 차근 해주고 좋아해라. 그동안 했지만 잘 했다. 못한 사람은 하라. 이런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그 후에도 깨달으라고 그 센터의 말씀을 해줬어요. 탕자 얘기도 나와있어요. 이와 같이 본문말씀을 가지고 전부 깨달아라. 찾는 것도, 그리고 이미줬다 찾고 있는 것을. 그것뿐만 아니라 찾으면 끝내지 말고 반드시 댓가를 베풀어라. 또 하나는 하나님께 받고 얻은 것이 엄청나게 많지 않느냐. 그 것은 얘기를 차마 여기서 안 했습니다. 이 것을 깨달아야 돼요. 이 정도는. 깨닫고 얘기해주는 거에요. 설교 듣고 깨닫겠지 했는데, 재치있게 깨달아서 먼저 하는 거에요. 원고에는 없어요. 하나님께 받고 얻은 것, 주를 통해 찾은 것은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사연을 얘기하며 찬양하며 감사하며 형제들과 우애하며 화목하게 지내라. 하나님께 받은 것을 슬쩍 지나가면 안 됩니다. 헌금이나 하면 하나님과 둘 사이만 친해지지 형제 사이도 그렇게 하라. 전에 여러분들이 힘들고 가난해서가 아니라, 헌금 가지고 오다가 다 헌금하지 말고 빵도 사먹고 먹을 것도 먹어라 한 것은 이런 의미가 다 담겨 있는 세계에요. 형제들과 화목하게 잘 지내라. 역사가 형제들과 화목하게 안해서 하나님의 생명의 역사를 받아들이지 못 한것입니다. 화목 했으면, 충분히 받아들였죠. 그릇은 큰데 그 그릇의 입구는 바늘도 잘 안 들어가게 좁으면 그릇이 무슨 소용입니까. 항상 양 떼든지, 소 떼든지 사람들이든지, 잊어버린 주관권에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한 두마디 해서 이해 못될 것입니다. 30장을 써서 이해를 시킵니다. 하나하나 이해를 시키겠어요. 나도 몰라서 그렇게 했으니, 내 얘기가 가장 강력하고 자신있는 얘기에요. 겪었으니. 설교를 앞으로 교역자들 시키는데 일주일동안 준비해야합니다. 하나님이 하고자할 때 일주일동안 겪게 해요. 겪은 것을 써서 하는 거에요. 나도 그리합니다. 여러분들도 같은 지체이기에 그렇게 해야합니다. 조은 목사 한번 교역자 한번 코로나 서서히 내리고 있으니 코로나 끝나고 해야죠. 코로나 때는 내가 강력하게 해줬어요. 설교할 때 일주일동안 고도를 높여 사는 행위에 따라 말씀이 옵니다. 그 말씀을 잘 정리해서 싹 넣어주는 거에요. 성서 본문 말씀 이렇게 된거 있나 하고 넣어서 해주는 것입니다. 평신도들도 자기 겪은 것을 그대로 전도자에게 가르치는 자에게 모든 자에게 해주는 것입니다. 없는 얘기하고 옛날 얘기만 하면 안 돼요. 성경 얘기만 하면 기성이 되고, 구약이 됩니다. 지금은 현재를 꼽아서 측량을 해야죠. 그래야 정확하죠. 성경도 이러했다. 구약 시대도 이러했다. 그렇게 하는 거에요. 어떤 자는 늘 보아도 잊어버립니다. 애인도 보기만 하면 뭐합니까.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진실한 마음 진실한 대화 잊어버리면 안 된다. 그러하다가 주를 보아도 잊어버려요. 얼굴은 보고, 생각 해요 그것 말고에요. 보는데 안 보일 것이 어디 있습니까. 그거 말고, 진실한 것이 오고 가고 행해야 됩니다. 식구들 늘 보잖아요. 부모 형제들. 보는 것이 가까운 것이 아니라 가깝게 지내는 것이 가까운 거에요. 지내는 것. 행하는 것. 주님이 마르다, 마리아의 집에 간 것은 그냥 간 것이 아니고 늘 기다리고 그리워 하는 마음을 보시고 하나님이 예수님 쓰고 움직인 거에요. 본인도 개인들도 그러합니다. 민족도 교회도 그러합니다. 그리워하고 찾고 하면 육이 못 가면 영이라도 가죠. 하나님 성령님은 수시로 가시지만 몸이 있는 하나님 보낸 자는 몸이 하나 밖에 없으니 쓰고 가기가 조금 힘들죠. 하나님이 보낸 주는 이 시대 주관권에서 찾아야 찾습니다. 다른 시대 구약에서 찾으면 못 찾았어. 이 시대 주관권에서 이 시대 사명자를 찾아야 되고, 신약의 사명자는 신약 주관권에서 찾아야 제대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 얘기하려고 찾으라는 얘기도 하셨습니다. 기성들같이 이 시대 주를 구시대에서 찾든지 신약에서 찾든지 하면 못 찾습니다. 주관권에서 찾으라는 얘기를 한 거에요. 지금은 신약 주관권이 아니라 성약의 주관권에는 성약의 주가 있고 신약 주관권에는 신약의 주가 있고 구약 주관권에는 구약의 주가 있어요. 산 사람도 낳은 주관권에 있어요. 싹이 나도 클 수 있는 여건이 갖춰져 있어야 큽니다. 새들이 씨를 먹고 배설해서 나는 곳이 많아요. 새들이 동서남북 지구촌 다 배설물 장소를 찾는데 다 날줄 알아도 안 나요. 거기에 기후 풍토 여러 가지가 맞아야 납니다. 만일 새가 인삼씨를 먹고 배설할 때에 냇가, 또랑, 강에 하면 하나도 안 나고 다 떠내려가버려요. 여건이 갖춰져 있어야 존재한다. 그와같이 그리스도도 메시아도 여건이 갖춰져 있어야 해요. 여건이 갖춰진 것이 새 시대에 갖춰져 있습니다. 새 시대에도 여건이 갖춰지고 믿고 따르고 찾고 그리워하고 새로운 시대 찾는 자들과 준비한 자들 여건이 갖춰진 데서 시작되고, 거기서 태어납ᄂ다. 거기서 존재하고. 난 같은 것도 난이 많이 있는데, 희귀 난이 몇 백개 중에 하나씩 있어요. 흰 줄이 달렸든지, 혹은 그 난이 특별하게 생긴 것이 있어요. 그 중에서 나요. 비슷비슷하다가 튕겨져 나와서 다른 희귀종이 되는 것입니다. 희귀종이라고 특별히 다른 것이 아니라 조금 다른 거에요. 수석 세계도 그 돌이 그 돌인데 그 중에 제일 나은 것이 수석 대우를 받는 거에요. 사람도 그리 생각하고 주도 어떤 선지자들도 더 조금 나은 거에요. 나나 저 사람이나 비슷하네? 비슷하지만 재 보면 달라요. 사람들은 하나님과 성령님 말씀하시는 것을 잘 듣고 깨닫기를 원하면서도, 몸작 붙여서 잘 안 합니다. 몸짝, 마음짝을 붙여야 돼요. 내가 너희에게 말 하노니 자기 주관권에서 원하는 것을 주관권에서 찾아라. 주도 주관권에서 찾고, 혹시 아쉬운 것이 있으면 주관권에서 찾아라. 이미 주어 있다. 사람들은 무엇을 찾고 얻고 이루려 할 때는 얼토당치도 않은 주관권에서 찾고 돌아다녀. 본인이 모르니까 그렇죠. 자기 주관권에는 없다. 이제까지 없었는데 뭐가 있어. 하는데 자기 주관권에 자기가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이미 그 사람 성격, 취미, 그 사람 생각 이것을 아시고 그 주관권에 존재하게 되어 있어요. 만물도 자기 성격 따라 그 주관권에서 하나님이 살게 만들어 놨어요. 운명같이. 모든 것이 다 맞네? 어쩔 수 없이 사는 것이 아니라. 그 것이 아니네 할 때가 있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그 주관권 대로 본인 육신, 생각 따라서 그런 주관권에 살게 축복해놨고 주관권을 만들었다. 모든 환경을. 깊은 말씀이에요. 자기 체질 따라서 환경 체질도 되어 있다는 거에요. 미국 사람은 미국 환경에 맞고 영국 사람은 영국 환경에, 일본 사람은 일본 환경에 맞고.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해놨어. 까마귀도 태어난 곳을 잘 못 떠난대요. 떠났다까도 10년만에 다시 온답니다. 체질에 맞게 환경을 만들어놌으니 자기 환경에서 찾아라. 다른데서 찾으면 못 찾아. 여행 다니다가 여기가 우리 고향 보다 낫다고 사는데, 오래 되면 자기 고국 고향 생각 나. 하나님이 천륜의 법칙으로 자기 체질에 맞게 환경을 만들어놨다. 체질이 바뀌면 다른 환경에 살 수 있다는 것도 통하는 얘기다. 있되 어느 강도냐 따라 얼마만큼 맞냐에 따라 그 것도 좌우된다. 무엇을 구하든지 찾든지 지역과 환경 다른데서 찾으면 못 찾으니 그러지 말라. 하나님께서 모든 비법을 가르쳐 주는 겅. 깨달을 자는 깨달을 지어다. 이로 인해 여러 가지를 깨닫기를 바라며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를 찾고 하나님 성령님을 찾아야 문제가 해결된다. 기본적인 신앙인들 뿐만 아니라 온 인류에게 행하는 하나님의 천륜의 순리의 사랑의 법칙입니다. 이 시대의 것을 주로 말미암아 주신다는것도 본문 말씀에 천륜의 법칙입니다. 나부터도 항상 심부름 하든지 사명을 준 자를 통해서 흔히 전달합니다. 선을 넘는 것이 아니라, 합당하게 직접 직급이 낮아도 직접 전할 때도 있습니다. 뭐잘못했나? 할 것도 있지만 할 필요가 없는 것도 많아요. 하나님 성령님도 주를 문으로 삼고 들랑 날랑 왔다 갔다 하시는 것을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 통해서 양은 문으로 다니듯이, 그리고 목자도 문으로 다니듯이, 그리 해라. 그렇지 않으면 강도 절도라고 볼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시대를 깨달으라고 했죠. 하나님의 정식 법칙대로 살아라. 못 사는 사람들은 절도요 강도요. 구시대를 까면서 말씀하신 것이고, 알아들으라고 속시원하게 말씀의 칼질을 한것입니다. 잘되고 형통된 자는 주로 말미암아 얻고 누리게 된 것을 시인하지 않을 수 없게 해놨습니다. 그렇다고 모두에게 다 말할 수 없는 일이다. 누가 잘 됐다. 누가 이렇게 됐다. 그 것은 여러분들이 믿고 하라는 의미이죠. 모두 자기의 마음의 창을 열고 육신의 창을 열고 세상을 내다보십시오. 현 시대의 상황들과 인생들 사는 상황들을 보고 생각을 하면서, 깊이 생각도 한번씩은 해보야 돼요. 세상 살아가는 것을 쳐다보면 오늘 말씀대로 훤히 보일 것이에요. 사람들은 뭔가 찾고 살고 있어요. 얻으려고 뛰고 달리고 있습니다. 뭔가 잊은 사람 찾듯이 찾고 다녀요. 삶 속에서 보일 것입니다. 창을 열고 세상을 보라 했더니 말씀대로 뭔가 찾고 다니고 있지 않냐. 뭔가 잊었어. 못 얻었어. 그러므로찾고 다니는 입장들 아니냐.주관권에서 찾으라고 선포한다. 있는데서 찾으라고 선포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단상의 말씀은 우리 뿐만 아니라 온 세계에 전파되는 것입니다. 저마다 원하는 거이 있기 때문입ᄂ다. 섭리 오기 전에 뭔가 찾았죠. 종교도 찾고 다닐 교회도 찾고, 그리고 배우자도 찾고, 취직 자리도 찾고 인생의 삶을 찾고 어리지 않으니 자립도 하고 부모를 모시며 기쁨거리가 되고 영화롭게 살아야지 하고 찾았습니다. 그러다 시대를 찾고 삶이 전환되면서 변화되면서 사는 삶을 지금 살고 있는 것입니다. 거리 보면 모두 자기 꿈과 이상을 찾으며 살려고 뛰고 달리며 직장도 다니고, 사업도 하고 그리고 신앙생활 열심히 하는 모습들입니다. 편히 살기 위해서 누리기 위해서 하나님께 보자기를 펴 놓고 얘기한다면 누리기 위해서, 얻기 위해서 편하기 위해서 아닙니까? 하나님께 돌려서 얘기하면 안 돼요. 그대로 얘기해. 안 들어도 아는데 핵심만 딱딱 얘기해. 왕들 앞에나 큰 지도자들 앞에는 핵심만 딱딱 얘기해야합니다. 들은 것을 다시 들어보는 것도 있어요. 재판할 때도 이미 다 서류가 와 있어요. 들어보려고 재판하는 거에요. 하나님도 전지전능하시니 행한 것 하나님이 다 봣잖아요? 본인이 어떻게 하나 기도 할 때 들어보는 거에요. 까놓고 다 얘기 해야돼요. 하나님 나 솔직히 이렇게 했다고 하면서 얘기해야지 살살 돌리면서 회개할 것은 돌려가면서 하면 안돼요. 하나님은 너 차원을 높이면 이상적인 삶이 살아져. 하면서 대화하면서 기도하면서 해야돼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을 상대적 입장에서 하려면 몇백년 커도 안돼요. 힘들어요. 그냥 하나님 좋게 기쁘게 하면서 엉금성큼 봐줘서 살아야지 그냥은 못 살더라고. 잘되고 형통할 때 누리던 것을 잊어버리면 잘되고 형통하ᄅ때 집이 부자고 잘 살 다가 딱 주저앉았을 E는 하늘이 무너나고 쇼크받고 정신적인 타격이 되고 왔다 갔다 헷갈리게 됩니다. 그런 가정들도 많고, 개인들도 많습니다. 그 것을 다시 찾기 위해 힘쓰고 노력하고 애쓰고 합니다. 그래서 잘 해야됩니다. 잘 못하면 그렇게 되는 것도 있고 순리 법칙에 의해서 파도치듯 출렁 출렁 할 때가 있어요. 파도 안 칠 수 없잖아요. 인생의 삶의 법칙에 따라 그런 것이 있는데 어느 때는 잘 못 막아서 댐이 터질 때도 있어요. 단단히 안 막어서 툭 터져서 물이 한 방울도 없이 빈 바닥만 남을 때가 있어요. 까마득하다 생각하지 말고 또 구하고 찾고 네 주관권에서 또 열심히 하면 찾을 수 있다 했습니다. 예술가들도 정치인들도 종교인들도 무신론자들도 돈버는 자들도 남녀노소 불문하고 자기 희망 이루려 지금도 열심히 찾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찾은 자는 누리고 좋아하며 사는 자도 있을 것이고, 모든 자들아 들어라. 하면서 이 과정들을 겪는 자들아. 모두 나의 말을 들어라.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한국 같으면 한국 서울 있잖아. 한국 서울 얘기를 해주면, 지방 얘기는 좀 짜릿하지가 않아요. 서울 얘기가 조금 짜릿해요. 경제의 돗요 학문의 도시오 인파의 도시오. 수도권 도시라고 하죠. 수도권에서 이루어지는 대로 지방에도 흔들립니다. 거기에 의해 파도 쳐요. 서울 같은 데는 뉴스 들어보면 집 값 상승. 땅값 상승. 어마어마 합니다. 세계에서 서울 같이 비싸기도 어려울 정도에요. 서울에 비싼 집은 개인 집이 100억씩 가요. 50억,30억도 옛날에는 억대 하면 시골에서 깜짝 놀랐어. 집이 억대? 지금은 보통 사람도 3~4억짜리. 그렇지 않으면 10억 20억 30억. 100억 짜리도 있어요. 120억 리도 있고. 그렇게 엄청나게 잘 짓지도 않았어요. 그래서 서울 얘기하면 짜릿하고 충격적이에요. 각 나라 굉장히 비싸죠. 대만도 동경도 꽤 비싸고. 워싱턴 유명한 장소들. 런던이나 이런 수도권들은 엄청나게 비싸요. 그런데 한국이 그 중에 너무너무 비싸. 외국에서 서울이 그 정도라는 것을 알고 그래도 사람들은 희망을 이루려고 포기하지 않고 집을 사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집이 안 팔려요. 세금도 비싼 것을 알아야 돼요. 나 뉴스 안 보는데 역시 이 시대를 내다봐라. 창을 열고 보면 그러하다. 세계에서 헐한 곳이 있습니다. 아프리카. 밀림 지역은 헐하고 발달된 지역 위치에 사는 나라 중에서는 북한이 제일 헐 합니다. 북하는 서울에 집 한 채 산다면 북한에서는 100채 삽니다. 문명권이나 환율이 떨어져 살고 있어요. 북한하고 한국하고 옆에 있어도 그렇게 차이가 있습니다. 옆에 집은 빌딩 회장집이고 옆에 집은 구멍가게 차리고 사는 것과 똑같은 격이에요. 이런 세계 경쟁과 어려운 환율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포기하지 않고 사는 사람이 있고 포기하지 않고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개인도 그런데 가정이 힘든 자들도 많습니다. 자녀도 있고 부인도 남편도 있고 가정의 자녀들이 부모가 뭘 하다 잘 안 도도 충격 받지 말고 주의 이름으로 기도햅ᄅ요. 쭉 미끌어졌으면 또 기어 올라가면 되는 거에요. 다른 사람은 재밌게 타는데 하면서 다시 도 기어올라가면 됩ᄂ다. 기도도 여러번 해야 자된다. 반복하면 잘된다. 여러번 해야 잘된다. 가정의 부모들, 자녀들도 이해하면서 부모들이 힘들어하면 걱정하지말라고 나 있으니가. 내가 뒬 때는 확 따라붙으니 하면서 힘있게 해야지 주저앉으면 안 돼요. 다 축복해주니. 나를 봐요 어떻게 했나. 설교 때 나와요. 종교들은 새로운종교를 찾고 정치인들은 새로운 정치 이상적인 정치를 할려고 하고 국ᄆ민들을 위한 체제 하면서 자기 주관을 세우면서 자기 중심 정치도 하고 종교인들도 마찬가지이고, 다 시대 사람들 뭔가 하려고 애를 먹고 몸부림을 쳐요. 신나게 끝까지 꺾이지 말고 해야 돼요. 하나님은 딱 쳐다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데까지 해봐라. 그 다음에 내가 할 테니. 주도 잇다. 성령도 있다. 하나님도 잇다 는 것입니다. 열심히 해야됩니다. 정말 밥을못 먹고 굶는다 하면 열심히 해야돼요. 사람이 살아야지, 교회만 있으면 되겠습니까? 힘든 일도 많아요.겪어봤기에 내가 아니까. 하나님 성령님 말씀하실 때 찾을 때는 자기 주관권에서 꼭 찾되 그래서 찾으라는 것이다. 줬ᄋ니 주지 않은 것은 힘든데 찾는 것은 받으려고 하는것보다 쉽지 않느냐. 받았기에 찾는 것은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자기 주관권에서 직장도 찾아요. 아르바이트도 찾고 자기 주관권도 찾아요. 선생님은 내가 이렇게 힘들게 사는지 모를 거야. 모르죠. 힘들다고 말 안 하니까. 교역자들에게 얘기해요. 어떻게 얘기해요 소문나면 어떠냐고 그러면 친한 사람한테 얘기해서, 그 사람 통해서 얘기하면 되잖아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께 구하라. 구해보기도 하고 찾아보기도 하면 있습니다. 다윗 왕도 왕인데 찾고 없는 것이 있어서 얻으려고 햇습니다. 정치하면서 많이 필요한 것이 있었죠. 결국 은 주는데 하늘에서 주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눈을 들어 나를 도울 자를 찾아보니 천지 창조한 하나님 밖에 없더라. 마태복음 2:6 너희를 구원하고 다스려주시는 자는 어디서 나는지 아느냐. 네 주관권에서 난다. 메시아 기다린ᄂ데 네 주관권에서 난다. 그것을 믿고 메시아는 땅에서 난다고 알았어요. 예수님도 그 주관권에서 났잖아요. 재림주든 초림주든 다 땅에서 온다고 확실히 알았어요. 그렇게 믿어지고. 베들레헴아 너희 기다리는 다스리는 자는 네게서 온다. 너 기다리는 주관권에서 온다. 최고 기다리는 자 중에서 온다. 기다리는 민족에게서 지구상에서 메시아 기다리는 것은 다 기다립니다. 유대인도 기다리고 기독교도 기다리고 다 기다려요. 기다리는 데에서 온다. 땅에서 온다. 그대로 되고 말았습니다. 섭리사에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가르쳐주시 니 듣고 즉시 행해야 남는 것이 있다. 말씀을 행하는 자는 받고 누리고 육도 영도 잘되고 형통하고 말씀 듣고 시작하면 얻고 누리고 좋아하며 벗과 같이 먹고 얘기도 해야합니다. 하나님 빼지 말고 성령도 빼지말고 감사하다고 하고. 선생은 남 얘기가 아니라 오래전부터 무엇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뭔가를 원하고 있었는데 성령께서는 은밀하게 말씀하시기를 있는데서 찾으라. 이런 음성을 들었어요. 그래서 오늘 이런 말씀이 온 거에요. 어디 있냐고 찾아서 주면 좋겠는데, 빨리 찾게 해달라고. 말씀을 주셨어요. 있는 데서 찾아라. 그 것이 존재하는 곳이 있다. 거기서 찾아라. 그런 말씀입니다. 비법이에요. 비법 알면 그냥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현찰 보다 더 무서운 거에요. 백지수표에요. 주일말씀은 백지수표입니다.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쓰고 올려보내시고. 한 가지가 아니라 이와 같이 만사의 모든 것이니라. 하나님은 주일마다 백지수표를 각 방향마다 섭리사람들에게 긁어라 하십니다. 그 대신 행해야 얻습니다. 네 주관권에서 찾아라 하셨습니다. 성령은 거듭 말씀하시기를 타인의 주관권에서 찾지 말고, 곤란하잖아. 타인 주관권은. 네 주관권은 네가 말하면 다 듣고 있지 않냐. 네 주관권에 얘기도 하고 부탁도 하라. 네가 얘기하면 네네 좋아하지 않겠냐. 내가 이제서 주겠느냐. 네가 구한다고. 벌써 줬노라 그 얘기입니다. 나 여호와가 사는 것도 하나님은 미리 다 해놨어요. 미리 다줬노라. 착오가 없어요. 찾기만 하면 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어떻게 보느냐 다시 더 깊이 보자. 못 봤다고 무시는 안 해요. 오늘 말씀 듣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더 깨닫기 바라고 성령님 예수님 선지자들까지 깨달으면 좋겠어요. 시대 주도 마찬가지로 미리 줘놓고 합니다. 그 때 주면 늦어요. 그동안 애간장 타니까. 미리 줘놨습니다. 줄 때 잘 받고 써놔. 찾을 때 있을 것이다. 써놓고 늘 봐야 됩니다. 방 안에 찌꺼분한 거 있으면 이것저것 있는데 청소하고, 하나님이 주신 것을 잘 해놓고 잘 봐야돼요.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볼 때 마다. 나도 그렇게 하고 있어요. 이 같이 말씀하셔. 선생이 원했던 것을 이미 주신 것들이 많았습니다. 찾으면 그 때 주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있던 데서 우연스럽게 가서 찾고서 여기 있네. 할 때마다 하나님 이미 미리 주셨네요. 하면 하나님이 허허허. 내가 여호와 하나님은 전지전능하다고 해놓고 전지전능이 무엇을 두고 말했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일생동안 받은 것 중에 있으니 어떤 것은 녹슬고 버린 것도 있어요. 그럴 때는 나 모르고 버렸어요.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그렇냐? 다시 또 만들어줘라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하니 줬는데 그것을 개발하고 청소하고 빛나게 만들 때에 찾아지더라는 것입니다. 빛나게 만들어놓은ᅵ녹슨 것을 벗겨놓으니 새것이 되어서 이거네? 이래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부지런하라. 열심을 써라. 부지런히 행하면 그 속에 있더라는 것입니다. 선생님께 대한 것을 얘기해서 여러분들까지 깨우쳐 주겠어요. 여러분들 깨달으라고 나의 것을 먼저 얘기해주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찾을 것도 깨닫기를 바랍니다. 월명동 고향은 좁은 것도 후에 이해했습니다. 지구가 좁고 사람을 많이 창조하려니 산을 많이 만들기도 하고, 또 내가 주관권에 차지할 곳도 좁기도 하다 생각했어요. 지구세상은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하나님도 나에게 돌아오는 골짜기는 조금 밖에 안 줬구나. 실가닥같은 골짝을 주셨구나. 실가닥같은 냇물이 지나서 개구리가 수영하고 올챙이가 수영하기에 좋을만한 물길만 내려갔어요. 장마질 때만 내려갔어요. 그 나름대로 물장구 치고 세수도 하고 등목도 하고 살았어요. 월명동 개발하기 전에는 실가닥만한 냇물이 내려가고 모심어놓으면 논바닥만한 물이 내려갑니다. 석막리로 내려갈수록 물이 좀 만이 내려가요. 교단 밑에 까지 내려가서 수영도 해보고 올라왔어요. 계속은 못 가겠더라고 너무 멀어서. 시골 산골짜기라 왠만하면 앞뒤에 내가 내려갔으면 좋았는데 그랬어요 그래서 월명동 떠나 살겠다고 한 거에요. 석막리만 살았어도 되는데 그런데 석막리로 내려가기는 싫었어요. 한 번 옮기면 강줄기를 옮기겠다고 그 정도로 생각했어요. 앞 내 아니면 뒷 내가가 흘러가야 하는데 내 주변에는 냇물이 없는 작은 오막살이 골짝 마을이다 했어요. 결국 개발이 되지 않았습니까. 개발을 하니 실가닥 같은 물줄기도 없어졌어요. 다 회통으로 빼서 밑으로 빼버렸습니다. 그래서 개발하고 앞산에 주욱 야심작 있지 않습니까? 야심작이 앞산에 주욱 있는네 처음 시작했을 때는 냇물이 흘러가는 것이 구성지고 아름답고 분위기가 있어서 그 것을 만들라고 했습니다.그래서 결국 앞산 조경 끝나고 저기다가 돌을 앞에 주욱 놓고서 그 사이로 물이 내려가게 만들었어요. 고기도 잡아 놓고 지금부터 20년 전 얘기입니다. 도랑 만들어놓고 졸졸 물내려가는 소리 들리라고 계단같이 마늘어서 졸졸 물 내려가는 소리도 들렸어요. 모든 사람이 선생님 기발합니다. 그랬어요. 재미있고 분위기가 좋으네요. 저 사이로 물이 쭈욱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저 밑에가 작은 돌들이 있고 위에는 큰돌이 있어. 뭔가 분위기가 안 맞아. 큰 돌을 갖다가 작은 돌을 빼고 큰돌 6개를 박기로 했ᄋ요. 외국에 잇을 때 쌓았습니다. 주는 모사자다. 기묘자다. 기묘하니라했어요. 외국에 있으면서 돌을 쌓은 거에요. 내 손이 돼 줄 사람을 찾아서 그로 인해 쌓았습니다. 범석이 목사 기만이 목사 철근이 목사 삼룡이 목사. 주욱 가서 그 손을 쓰고서 쌓습니다. 하나님이 내손 쓰고서 시대 구원 역사 하듯이 그래서 쌓았어요. 큰 돌로 웅장하게 쌓았습니다. 웅장하게 큰 ᄃ돌을 바닥에 놓고 쌓아버렸어요. 저렇게 바뀌었죠. 큰돌이 듬성듬성 하나씩 있으니 또랑이 막혔죠. 보기 싫어서 억지로 하는 것 같아서 그대로 놓고 웅장하게 만들었어요. 도랑 없어져서 고기도 없어졌어요. 어디다가 만들가 계속 구상했어. 앞산 골짜기에 만들어서 내려갈까? 계속 구상해서 얼마전가지도 구상한 거에요. 너희들만 알아. 저 골짜기에 물 내려가게 만들어서 이렇게 까지 할 것이다. 내가 말 하며ᄂ된다. 하나님께 의논 해봐야 돼. 의논하면 하나님이 성전 옆이니 들었을 거야. 계속 하는 것보다 성령께서 바짝 들어붙어서 보셨던 거에요. 성령님은 여자라 섬세하고 세밀해서 마치 금을 그어놓으면 안 보일 정도로 보시지 않습니까. 세밀히 보시고 아이고 했어요. 어느 날 성전 주위에 풀 치는 일을 코로나 때 극적으로 했어요. 있는 것 없는 것 성전 주변 다 치자고 하고 계획적으로 지도자들과 풀치는 일 했습니다. 그러다가 엄두가 안 나는 곳이 있었는데 치타광장 산 너머 가서 풀을 치는데 옛날에 가시덤불 치던 가닥이 있어서 하는네 엄두가 안 날정도로 절어 있었어요. 하자 하고 시작했는데, 포크레인도 힘들었어요. 바닥에 꽉 쩔어서. 포크레인도 이빨이 우드득 하더라고. 보 름동안 깨끗이 해놨는데 물이 흘려 내려가는데, 월명동 이런 물 흘러가면 좋겠다. 그런 얘기만 계속 했어요. 여러분들도 똑같을 거에요. 하나님의 전이니. 얘야 들어봐라 성령께서 집이 크면 공원도 크고 정원도 크지 않냐. 정원이 크면 도랑도 멀리 있어. 집 앞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정원을 하나님의 집으로 생각해야하는 내 집으로 생각했구나. 성전 뒷마당에 물 흘러가는 것 보지 못 하느냐. 하나님이 성전 뒷마당에 물 흘러가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1년 전에 신기하게 사게 된 거에요. 그 물줄기가 바로 내가 원하는 물줄기가 집 뒤에 흘러가는 물줄기로 봐야하지 않겠냐. 청소하기 전에는 아무 것도 안 보이고 숲만 보였어. 물이 흘러가는 소리만 들리고 아무 것도 안보였어. 여러분들도 그와 같이 개발해야 됩니다. 브이로그에서 조금 기재했지만 말씀 때 하나님이 이렇게 내보내주십니다. 비가 오면서 저런 곳이 나온 거에요. 자기를 닦고 깎고 해서 찾으라. 깨끗이 해놓고 떠내려갈 정도로 물이 나온 거에요. 깨끗한 물이 지금 내려가고 있어요. 수련회 때에 빨리 수련회 하도록. 우리만 위해서 하면 우리는 괜찮지만. 대한민국 모두 괜찮게 세계가 모두 괜찮게 자꾸 기도해야 되겠죠. 지도자들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에 또랑물 집 앞에 옛날 또랑물 보다도 오백배 더 많이 흘러가고 있어요. 하나님이 주셨는데 개발 안 해서 청소 안 해서 몰랐다는 거예요. 마음 속에 다 들어있으니 기도하고 깨끗이 하고 정결케 하면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저렇게 열심히 할 때 성령께서 땅의 천국은 너희가 만드는 것이고 하늘 천국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만드는 것이다. 행하니까 받은 거에요. 잠언도 앉아서 받은 것이 아니라 행하면서 받은 것입니다. 잠언의 말씀이 실제적인 말씀이라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진산 사람들 모두 와서 쓰십시오 하고 파라솔도 내놨어요. 가서 쓰십시오. 간증도 해주고. 금산까지 소문났어요. 새벽부터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더라고. 이와 같이 깨끗이 쓰라고요.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을 개발하고 이미 하나님이 주신 것을 찾으라는 거에요. 어마어마한 것을 하나님께서 줬는데 자기를 만들고 기도하고 도 만들고 하면 저런 것을 찾는 것이 있습니다. 저 것은 동쪽 뒷마당입니다. 하나님의 성전 너머니 뒷마당 그대로, 여러분들이 개인 집만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의 거룩한 집으로 포함해서 보라는 거에요. 내 집만 생각하니까 안 되죠. 여러분들의 집 뒤에 하나님의 정원 뒤에 있으면 여러분 정원이나 똑같아요. 집 뒤에 흐르는 물길입니다. 하나님의 앞마당에 흐르는 물줄기도 있어요. 거기도 깨끗이 청소하고 만들고 해ᄂ버렸습니다. 풀도 잡초를 치고 거기도 처음에는 들ᄋ갈 수가 없어요. 풀 속이라 하도 모기가 많았어요. 여기는 동쪽 앞마당입니다. 선녀탕입니다. 저기는 허리까지 위에 있는 선녀탕인데 올라가면서 풀을 다 쳤습니다. 저 것은 한 400 미터. 쓰레기통 만든 것과 똑같습니다. 월명동에 쓰레기 만든다. 특수부대 월명동 작업반 주님의 교회 특공대들 왔어요. 썬평화 저렇게 만들어놔서 동쪽 뒷마당과 앞마당 하나님의 성전 해 뜨는데서 지는 데까지 하나님의 것을 잘 관리하고 해야 합니다. 서서히 100년 200년 가다 보면 수백만 명씩 몰려옵니다. 그 전에도 몇 명씩 몰려올 때 수만 명씩 밀려온다고 했는네 당세에 밀려오지 않습ᄂ까. 이미 줬는데 자꾸 달라고 하니 답답하다. 깨달아라. 지난 주 말씀도 깨달아라 했지만 늘 써먹어야 됩니다. 개발하니 시냇물이 흘러가는 것이 보이고 모기도 없어지고 바위도 나무 밑에 박아주고. 하나님이 이와 같이 우리에게도 나름대로 다 줬다. 말씀 듣고 찾으라. 성령께서 결국 깨우쳐줘서 나도 알았지 그냥은 잘 보면서도 몰라요. 깨달은 사람과 보는 사람, 듣는 사람은 다릅니다. 오래전에 줬어도 깨닫지를 못 했습니다. 주신 것을 지금도 빛나게 써야 됩니다. 자꾸 남 것 쳐다보고 욕심 부리고 저기가 좋으네 하는데 이왕이면 우리는 어쩔 수없어 하나님이 지구 창조 이렇게 만들어놔서 어쩔 수없어 했는데 조금 크게, 넓게 보라는 거에요 조금 넓게 보면 보이잖아요. 지금은 소나무 사다 하나님의 성전에만 심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 있는 소나무 다 관리해줘요. 잡초도 쳐주고 가지도 따주고 넓게 봐야 얻은 것을 알 수 있고 좁게 보면 몰라요. 하나님이 우리 것이다 할 정도로 하나님을 자기 것으로 삼아야 합니다. 내 아버지에게는 있는 것이 많다. 같이 쓰자. 자기 하나님을 삼고 자기 사랑하는 자를 근본자로 삼아라. 가을까지 많은 물이 흐르진 않아도 깨끗한 물이 흘러갑니다. 여러분들이 얼마든지 씻을 물이 흘러갑니다. 끝나면 호수에 물 다찼어요. 벌서. 비 많이 와서 그 전에는 물 받을 때 2400만원 들어갔어요. 6일 동안 계속 실어 날랐어. 깨끗한 약숫물에 일반물 들어갔다고 약숫물 섞인 물 들었더니 호수에 다 찼어요. 약숫물 섞인 물에서 수영하게 되는 것입니다. 부지런히 우리를 닦고 만들고 찾을 것 찾고 신앙도 잊은 것 찾고 첫 사랑도 찾고 생명도 찾고 다 찾아야 된다. 내 잊은 생명을 찾아주면 영원히 하늘나라 살게 해주마 한 옛날 얘기 생각나죠? 내 생명ᄎ 찾아줘. 하나님이 말씀해줬어요. 첫 째는 자기 생명 제대로 찾아서 하나님께 살아야 됩니다. 사람들은 생각이 좁든지 마음이 좁으면 줬어도 몰ᄅ요. 넓게 풍부하게 자기 것만 생각 하지 말고 내 것은 하나님 것이다. 하나님 풍부히 쓰십시오. 주도 쓰십시오. 주 것도 쓰게 하면 어마어마하죠. 선생님은 하나님께 다 드렸어요. 하나님께서 다 끝가지 내 마음을 보시고 진실로 했구나. 하고 하나님께서 쓰시잖아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크게 먹고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잘 되고 형통되고, 과거에 내 것만 따지고 살았을 때는 옹졸하게 살았죠? 내 것만 잡초 치고 내 것만 나무 관리해줬는데, 하나님께 혼났어요. 앞으로 이 산도 네 것 되는데 관리를 미리 하라. 주인이 싫어하겠느냐. 싫어하면 내가 감동시켜서 말해주마. 그럴 리가 없겠다. 내 것만 하다 보니 남 산에서 불나서 내 산까지 타버렸어요. 그 후로는 다 관리를 해줍니다. 이미 해줬는데 모르느냐? 찾아봐라. 해준데서 있노라. 그런 얘기 계속 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 주관권, 주 주관권, 새 주관권에서 찾으라. 섭리사는 국들이 많아요. 된장국, 김치국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 받아서 주는 국이 있는데 계시국이에요. 마당에어 조만한 콘테이너 놓고 살아서 혼났어요. 성령께서 뭣 들 하는 거냐고. 그러면 계시 안줘. 잘 대해줘. 조은이 목사도 얘기 했길래 실천한다고 했는데 빨리 안 되더라고. 너무 큰 데라. 컨테이너 3군데가 딱 있었어. 어디 할까 하는데 어느 날 풀밭이 보이는 거야. 풀밭이 보이는데 거기가 자꾸 눈에 띄여요. 풀밭인데. 풀이 나서 소나무가 심겨져 있고 죽말거리가 보여요. 여기 쓰자. 풀밭 닦자. 닦다가 보니 계시국이 있으니 여기다 해야겟다. 몇평 짜리면 되니까. 거기 만들어서 천지개벽 만들어놓고 왔어요. 하나님께서 성령께서 계시 잘 줄거예요. 컨테이너 삶을 하면 몸이 녹아져요. 철 속이라서. 철 컨테이너는 창고로 쓰는 임시로 만든 거에요. 큰 공사할 때 잠깐씩 일꾼들이 잠깐 자고 하는 곳이지 바로 철거하는 곳이에요. 거기서 계속 살 수는 없는 것입니다. 계시국에다 왔다갔다 기도하라고 줬는데, 그 것을 안 쓰고 깨끗이 해줬습니다. 섭리사 전체가 할 일입니다. 깨끗하게 해놔서 가다가 앉을 수 밖에 없게 만들어놨습니다. 한번 지나가면 선생님 지나갔다 소리가 나오게. 하나님 성령 지나갔으니. 성령 지나가는데 시원찮게 하면 큰일 나죠. 하나님 원하는 대로 결재를 받아야 돼. 어떻냐고 하나님. 그러면 그런대로 됐구나 정도는 나와야 돼요. 대답이 안 오면 못 한 거에요. 항상 양심껏 하라 소리입니다. 이것도 전해줄 만한 얘기에요. 이제 했으니 괜찮다고 전해주는 거에요. 오늘 말씀을 축소시켜 설명해주겠습니다. 사람들은 나에게 희망이 무엇이냐. 사명이 무엇이냐. 특기가 무엇이냐. 하나님께 선생님께 할 일이 무엇이냐. 묻고 있는데 한 마디로 해줄게요. 모두 지금 하는 일이 그 중에 있다. 더 힘차게 강하게 하라. 지금 하고 있다. 더 감사하며 감격하며 하도록 하라. 강도 높인 것이 차원 높인 것이다. 강도만 높이면 된다. 특별히 어디 조용한데 가서 기도하는 것이 강도 높이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강도 높ᄋ면 돼요. 그냥은 안되니까 말씀할 때 깨닫고 하면 됩니다. 솔로몬도 이미 있는 것이 새로운 시대다 해도. 이미 있는 것을 더 강도 높여 하는 것뿐이다 했습니다. 왕은 개인도 겪고 민족 백성들 보고 받고 오죽 잘 알겠어요? 지난 주에는 깨달아라. 개달아야 기쁘고 마음이 천국 된다. 가지고 누려도 못 깨달으면 기쁨이 없다고 했는데 계속 현실에 원하는 것과 바라는 것들을 주관권에서 이것을 찾아라. 깨달아야 되겠네요. 월명동 지역 비밀을 얘기해줄게요. 가이드들의 말을 다 들으려면 끝이 없으니, 동시에 다 들어야합니다. 하나님 앞에 가이드입니다. 월명동 지형에 대한 특징이 있어. 너무 좁고 작은 골짜기인데도 특징이 다 있어. 소름이 끼치고 충격일 거에요. 특징이 있는데, 좁은 골짜기의 특징이 각각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이기에 깊은 것이 여러가지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옥에 있을 때부터 깊은 기도와 깊이 후비며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조용하니까. 결사적으로 생각했을 때에 받은 것도 있고 이번 기회에 써먹는 거에요. 미리 받은 거에요. 미리 다 준비했던 것 삶 속에 있는 것을 해서 주는 거에요 설교 하루 이틀 준비한 것이 아닙니다. 그 때에 깨달아졌는네 이번에 와서 실제 접하면서 보니, 월명동 지역은 특징이 정말 많아요. 지역 특징부터 하겠어요. 생김새도 각각이지만, 전망대 너머 횟골과 치타솔 광장 이 쪽으로 쭉 내려가면 다리골까지는 돌이 완전 달라요. 7.3도의 강도를 가지고 있는 아주 좋은 돌입ᄂ디ᅡ. 대리석은 4도도 안 돼요. 한도가 높을 때는 어마어마한 강도입니다. 35년 동안 돌만 자르는 사람들이 와서 보고 돌을 길이 좁아서 돌좀 잘라달라고 해서 잘랐는네 하루 종일이 걸렸대요. 둘이서 기계도 망가질 정도로. 청석이라서 아주 강하다고. 거죽보고 2시간이면 끝나겠다. 했는데 하루종일 걸렸다. 기계가 3개가 부러졌다고. 7.3도의 조각을 나는 아예 못 합니다. 수익이 안 됩니다. 청석 이렇게 강한돌이구나 했어요. 바로 산 너머 이족에는 월명동 앞산에는 약간 푸석돌이에요. 사람이 깨면 깰 수 있어요. 열심히 깨면 깰 수가 있습니다. 산 너머 돌은 포크레인도 힘들어요. 다이아몬드 기계로 끊어야 끊어져요. 316관 여기 돌은 화강석입니다. 굉장히 강하고. 멧방석이 아주 미네랄이 꽉 들어있는 곳입니다. 누가 자구 30년 전부터 자기가 여기를 사겠다고. 다른 사람도 아니고 아는 사람인데 알고 보니 광산을 공부했던 사람인데 전국을 다 돌아다녔는데 여기 멧방석이 너무 좋다고. 안 판다고 하니 같이하자고. 엄청난 돈이 된다고. 무냐 했더니 멧방석 금이라고. 금은 잘 안 나지만 여기는 꽉 절었다고. 지방바위하고 전부다. 우리는 멧방석 위에다가 316관을 지어놨습니다. 생가 쪽에는 거기는 또 완전히 돌이 달라서 일반 청석이에요. 거기서 별봉정 근방에 쇼크 받을 것이 무엇인면 좁은 곳에 네 군데가 다 달라요. 사람도 똑같은 사람 같으나 완전히 다릅니다. 강도도 다르고. 여기 깊은 말씀해줄게요. 만일 앞산이 산 너머 돌같았으면 지금까지 못 했습니다. 그 때 당시 장비쓰는 것이 발달이 안돼서 섭리사는 장비 쓸 줄을 몰랐어요. 곡괭이만 쓰고. 전기 가지고 드르륵 하는 그것 밖에 못 했어요. 그것 가지고는 저렇게 엄청나게 파고 할 수가 없었어요. 못 했다는 결론이 나왔는데. 하나님은 천지창조 때부터 계획 하신 거에요. 앞산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할 수 있을 정도로 푸석돌로 앉히셨습니다. 그래서 앞산을 그렇게 만들어놨구나. 병풍 쪽은 흙이었습니다. 돌이 없는 흙이어서 파서 돌을 많이 넣고 앉혀서 했습니다. 앞산이 만약 강한 돌 같으면 나무를 못 심죠. 구덩이 파는데도 3~4일씩 걸렸는데 멧방석 돌이나 청석이나 돌 걸렸으면 한 군데도 못팝니다. 포크레인으로 파도 안 파지게 되어 있 어요. 우리들이 팠기에 3일씩 일주일식 파서 소나무를 심은 것입니다. 하나님 정말 감사하다고. 미리 예비해놓고 어련히 알고 했겠냐. 그것을 깨닫고 전해줘야겠다 하고 전해준 것입니다. 316관은 100층 빌딩 지어도 튼튼합니다. 완전히 돌덩어리 두 달 이상 깎고서 여기를 올렸습니다. 불과 3층을 올렸나? 그러니 충분하죠. 이와 같이 하나님은 알아서 해주시니까 너무 걱정하지말고 가정 걱 정 자녀들 걱정 너무 하지 말고 전혀 안해서는 안 되고. 주안에서 걱정. 나와 같이 의논해요. 해결할 사람을 줬는데 병원만 지나치게 다니지 말고. 우리 교인 중에 누가 부모가 일을 하다가 코로나로 인해 잘 운영이 안 되어서 집도 조만한 집으로 옮겨버 리니 자녀들이 쇼크 받고 나가떨어지고 우울증이 생겼다고 보고 듣고 전화해서 나 선생님이다 했더니. 암 만 불러도 대답이 없어요. 나 월명동 선생님이다 하니. 대답을 안 해. 선생님 싫어하나? 월명동 아저씨다 할 정도로 친하게 했더니 웅웅 해요. 너무 부모가 대신 전화받고 전해줄 정도였어요. 걱정하지 말아라. 이 런 때도 있고 저런 때도 있고 산전풍전 겪고 일어났으니 부모도 그러 때가 있다. 기도도 해주고 즉시 오면 내가 약수도 먹고 기도도 해 줄테니가. 어제 비를 맞고 왔더라고 교역자와 같이 부모님이 왔는데 교역자가 선생님 기도한번 받고 나은 것 같아요. 기도해주세요. 그 때는 선생님이라 하니 네 감사해요 그러더라고. 섭리전체 가정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너무 어려우면 교단에도 얘기도 하라. 전국 섭리사 전체가 섭리만 막 디는 것이 아니라 먹고 살기도 해야 하고, 서로 돕고 함께 하고 하면 충분 히 이끌어갈 수 있는 여건까지 섭리사는 성장했어요 교회가 된 것을 볼 대. 그 전ᄋ는 교회 곁방살이 할 때 너무 힘들었습니다. 조은이 목사도 여기 다닐 때도 20년 발달해도 잘 때가 없어서 여기서 자고 다니고 저기서 자고 다니고 했습니다. 동네 사람한테 물어보니 참 얼마 전에 누가 진산에서 가서 어떤 집을 갔대 요. 여자들 모여 있는 곳에. 이놈의 종교인들 그 전에 없어서 배고프고 먹지도 못하고 굶고 다닌다고 했는 데 지금은 부자들이 되었어. 진산에 집을 10채씩 짓고한데. 그 얘기를 하더라고. 부자 됐어. 부러워. 우리 가 그 말이 맞습니까? 해서. 맞다. 우리 옛날에 그렇게 얻어먹고 했다. 범석이도. 아무 누가 밥해줄 사람이 없으니. 맞다 그러니 그렇구나 눈시울이 뜨겁구나 하더라고. 나는 더했고. 없어서 70일도 굶고 다니고 했 어. 지난 날을 생각하면서 주신 것 감사하고 잘 쓰고 하라. 요즘에는 밥 먹자 하고 칼국수집도 가고 소고 기 집도 가지만 옛날에는 어떻게 가냐. 엣날에는 일하면 일 끝나도 누가와. 집 와서 얼른 먹고 천리길을 갔습니다. 옛날 생각하면서 허리끈 졸라 메고 살 때를 생각하라. 그 동안 해줘서 고맙다고도 해주고 은혜 잊지 말고 말이라도 해줘라. 열심히 하고 그래요. 조은이 목사도 그 전에는 어디서 잤냐고 했더니 ??목사님 집에서 자기도 하고 그랬다고. 그래서 성령께서 나를 끌고 가서 거기를 천지개벽을 시켜주셨구나. 그런 얘기를 생각하고 알았어요. 오늘말씀이 실질적으로 생활 속에 깊습니다. 성경 연대에 푸는 것도 많이 해줬지만 생할 속에 우리 해준 것을 감사하고 감격하며 해야 될 날입니다. 어떤 사람은 앞산 돌 같이 푸석푸석해서 너는 마음이 왜 그렇게 강하지 못 하고 푸석거리냐? 나도 많이 그랬어요. 너는 마음이 너무 강하고 좋다. 너는 성질이 강해서 너무 안 좋아. 성질 강한 것과 마 음 강한 것은 달라요. 성질이 강하면 성격이 혈기성이 많이 납니다. 나도 만이 고쳤어요. 21년 동안 기도 하면서 말슴 인봉만 뗀 것이 아니라 성질 고치는 일에 아주 전념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가서 어떤 것은 316관 받침돌 같이 지방바위 돌 같이 존재하는 사람들의 마음도 있습니다. 그 것을 알고 서로 대하고 외국 사람도 전부 그런 것을 알고 대해야 합니다. 자기나라 식으로만 흔히 대하는 데 그러면 안 좋아합니다. 여기서 알 것은 푸석거린다고 해서 못 쓸 것이 아니라 말 잘 듣고 순진하게 따 라와서 하나님의 성전을 짓게 된 거에요. 야심작. 딱딱했으면 못 합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교회에서 너는 성격이 왜 푸석거리냐 하지 말고 그러면 써먹기가 좋아요. 딱딱한 돌은 수석도 좋고 딱딱한데 쌓는 거도 좋고.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감사하고 감격하며 기뻐해야 되겠어요. 토목공사 앞산에 야문돌 같았으 면 빨리 못 했습니다. 푸석푸석한 돌이라서 빨리한 거에요. 나 여호와의 땅과 같이 모든 섭리사람들의 마 음의 땅이 그러하니 책망하지 말고 부드러운 사람은 부드럽게 쓰기 좋다고 하면서 그 쪽에 쓰고 야무진 사 람은 야무진 곳에 써라. 교역자들이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교역자들 지도자들 기도하는 기간에 깨우쳐주고 있는데 오늘도 깨우쳐 주는 거에요. 평신도들도 깨닫고. 지식의 말씀도 주는데, 우리나라 제일 강한 수석이 남한강에 잿빛청석, 9 도까지 간다고 합니다. 다이아몬드 다음. 생김새도 좋고 수마도 잘 생겨야 되고 크기도 커야 되고 여러 것 이 갖춰져야 된다고 합니다. 수석 산다고 속으면 안돼요. 절대로 물어보고 할 것. 멍청한데 모양 없는 것이 자연석. 모양 좋고 멋있는 것은 특이한 것 몇 개있는지 거의 없다. 약품으로 만들어버린다. 하나님도 아시 고 전문가, 절대감정사들은 압니다. 감정사될려면 30년 돼야 한 대요. 그러니 하나님께 물어보고. 돌로 비유해봤습니다. 예수님은 반석이라고 했어요. 하나님도 나의 반석이라고 했고. 튼튼한 반석. 이제 결론을 지으면서 내려갑니다. 여러분들도 보화만 찾지 말고 여러분들 마음의 보화가 큰 것입니다. 여 러분들 자신을 찾는 것이 큰것입니다. 자기 찾고 자기를 쓸 수 있는 g하나님을 찾고 새 시대를 찾은 것이 큰 것입니다. 엄청나게 쓰여지는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쓰고 있는 환경도 땅도 불만하지 말고 쓰라고 말씀하셨고 여러분 것만 따지지 말고 하나님 것도 따지면서 보람을 느껴라. 선생님도 나 혼자 쓰는 것이 아니라 다 같이 쓰죠. 이거만큼은 내가 조용히 쓰겠다 한 것도 다 풀어줍니다. 다 풀어줘서 같이 쓰고 있습니다. 그런지 알고 힘나게 열심히 닦고 깎고 해서 쓰자고. 창세기에서 출애굽기까지. 구약전체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보면 항상 그 주관권에서 주셨 습니다. 아브라함이 이 시대 것을 줄 수 없습니다. 아브라함은 아브라함 주관권 다윗은 다윗 주관권 솔로 몬은 솔로몬 주관권. 이 시대에 살고 있다면 이 시대에 해당되는 주관권을 주시는 것입니다. 모세 때도 그 주관권에서 했죠. 선생님도 중국 옥에 있을 때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에게 하나라도 더 주려고 하니 없어. 국을 뜨는데 국 속에 2점이다. 한 점 건져 오는데 마저 건져 올 수 없더라. 그래서 더 건지려고 해도 없다 햇습니다. 그렇게 챙겼어요. 나도 챙기지만 여러분들도 그렇게 챙기고 있습니다. 고기보다 그 챙겨주는 것 이 고마웠습니다. 늘 그렇게 챙겨주는 구나 깨달았습니다. 내 말을 듣고 깨달으면 돼요. 못 깨달으면 살창 없는 옥에서 고생할지 몰라요. 그러므로 깨닫고 감사해야 되겠죠. 가장 큰 것이 선택하는 것이 문제에요. 여기저기, 땅이 났는데 어디인가 할까 하고 선택하는 것이 너무 어 렵다는 거에요. 선택의 분별이 어렵습니다. 선택의 비밀 중에 하나는 맨 늦게 좋은 것이 나타난다. 섭리사도 맨 늦게 나타난 종교. 막내 종교. 구약은 장남. 신약은 중남. 성약은 차남. 이와 같이 맨 늦게 나타나니 끝가지 잘 보고 해결하라. 자기가 살려고 물건을 보면 몇 가지가 눈에 띄어 요. 어떻게 골라. 너가 좀 해줘 안 되면 어떤 것이 좋은 것ᄋᄂ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사가쇼 하면 그것을 고 르면 돼요 벽지, 디자인 고르는 것을 보면 다 팔려서 없는 것 사야 돼요. 그 것을 많이 사가서 그래요. 아니면 형이상학적으로 할려면 성령께 물어보고 성령 좋아하는 것 어떤 것 인지 물어보든지 종교 택하는 것도 불교, 이스라엘 종교 힌두교 유교 각종 새로운 종교 많죠. 고르기 곤란한데, 고르다 고르 다 삼배 석자 고른다는 말이 있어요. 하나님께 물어보면 불교 우상종교야. 새시대 새역사를 가야지. 자기 행위대로 가져요. 자기 행위대로 고르기에 그것이 무서워요. 행위를 아주 차원 높여 살아가야 행동댈 주더 라고. 뭔가 모지라게 하면 아쉽게 줍니다. 종교는 잘 택했는데 사는 것, 행동이 문제입니다. 한 마디 더하는 것은 여러 가지가 났는데 그중에 하나가 제일 좋아요. 그 나머지는 신부 따라다닌다고 신 부가 아니고 들러리에요. 고를 때 나머지는 들러리다 그렇게 생각하고 골라야돼요. 땅을 살 때도 전도할 때도 들러리 골라온다니까. 이것을 생각하면서 잘 택하고 골라야 돼요. 하나님이 물 준다고 하면 잘 골라 야 돼요.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마음 비우고. 그래야 후회를 안 합니다. 어떤 사람은 이거 하면 좋지? 이거 너무 좋습니다. 익는 어떻냐? 이것도 좋습니다. 하나밖에 안되는데 ? 글쎄 말이에요. 성령님께 물어보자고 하죠. 성령님께 물으니 이거 좋다 하면 나도 그것이 좋다고 결론을 내리죠. 내가 좋아하는 것보다 성령이 골라야 앞날까지 깊이 보니. 모두가 하나님이 깊이 보시고 해주시는 일을 깨달아야 됩니다. 무조건 성령께 골라달라하고 해야돼요. 없으면 나에게 골라달라고 하면,.. 성령께 물어보니 그게 더 빠르겠 죠. 성령께 골라달라할 때는 마음 비우고해야지 자기 주관 가지고 하면 자기 의지로 선택이 된다. 그게 무 섭다. 잘 못 고르면 큰 일 난다. 결혼할 때도 배우자 택해도 나가서 집을 살 때도 땅을 살 때도 진짜 중요한 거 에요. 시를 쓸 때도 문법을 잘 고르고 써야 돼요. 잘 못 고르면 시는 죽이 되어버려요. 잘 고르기 분별하 기. 굉장히 오늘 말씀 많이 해주고 있어요. 각종 여러 가지. 이미 하나님이 주셨다. 너희 쓸 것을 이미 알고 주셨다. 준 지가 1년 2년 3년 전에 주었다. 그 때부터 직접 깨닫고 써먹지 왜 몰랐냐. 모르면 자꾸 물어봐야 돼요. 겪어야 되고 자구 찾게 해주니 찾아야 됩니다. 오늘 말씀 제대로 주관권에서 찾아라. 이거 잊으면 설교생각이 안나요. 주제 생각 하면 설교 생각나죠? 찾을 때에 부지런히 청솔 깨끗이 하니 찾았다고 했죠. 마음 청소 행위 청소 신앙 청소하라는 거야. 뻔하지. 또랑 얘기만 하고 말겠어요? 그와 같이 그러하니라. 막상 해보면 힘들어. 한 번은 이렇게 일 하면서 깨끗한 돌이 있으면 기념으로 가져가고 싶은데 없어. 반반한 것이 있고 뒤에 산도 있고 그런 돌이 없나. 이제까지 하나도 못 줍네. 어느 날 어느 집 청소해주고 깨끗이 꾸며주려 가는데 거기에 그런 돌이 잇어요. 집도 좁고 해서 방에다 놓을 데가 없어서 거기다가 갖다 놨는네 거기 있더라니까. 가져왔어요. 안 잊어버리기 다행이다 하고 너무 좋은 거에요. 이미 하나님이 주신 거에요. 6,7개월 전에 줬더라고. 코로나 이전에 줬더라고. 그 것을 모른 거에요. 귀한 것도 모르고. 알았어요. 찾다가없으니까, 그 때서 이런 돌이 참 귀하다. 했거든? 내 집이 좁으니 다른 집에다 갖다 옮겨놨는데 거기 가니 거기 있어. 누가 여기다 갖다놨어? 하니 선생님이 갖다놨죠 그래요. 내가 가져 왔는데 남한강돌 8도 이상 되는 거에요. 반반하고 뒤에 산맥이 있고. 기럭지 28cm, 넓이는 25cm, 두께는 7~8cm 여러분들도 작다하고 골맹이 취급하면 안돼요. 저거는 큰 돌보다 낫습니다. 가치로 보든지 작품성으로 보든지. 평원석이래요. 멀리 산이 뒤에 있다. 사람 볼 줄 모르면 돌 볼 줄 모르는 사람과 똑같아요. 사람 볼 줄 알고 돌도 볼줄 알고 만물도 볼 줄 알아라 그러했죠. 주일 말씀에 어떤 여인이 10개 문항 중에 하나를 잃어버렸는데 안 찾겠냐? 기어코 찾아야지. 찾다가 찾았어. 찾았더니 동료들 불러다 너무 찾았다고 간증하면서 하나님 얘기도 하면서 얘기해주지 않겠 냐. 그래서 내가 어제 오다가 찾아서 오는 길에 집에서 빨리 밥 먹으러 오라고 해서 집으로 오는데, 중간에서 아무데나 먹고 가자 하고 내 뒤따라 일 한 사람들 다 와해서 이거 찾아서 쐈다니까. 10만원 들어갔을 거야. 수제비 쐈더니 그 얘기를 했더니 완전히 웃음소리가 그 집이 떠나가도록 감격하다고. 우와 하고 감사하다고 그래서 거기서 말씀을 받았어요. 하루 종일 준비하는데 말씀이 안 오는 거야. 교역자들도 산 설교는 행동에서 와야 한다. 안 하고 하면 형식적인 설교다. 항상 행하고 했기에 그렇게 말씀이 풍부하고 장맛비가 쏟아오듯 했습니다. 조은목사가 오늘 장맛비가 쏟아질 거라고 했잖아요. 아까 지휘하듯이 할 것이다 했는데 신적 지휘하듯이. 어떤 여인이 이 여인이 그랬다. 했습니다. 하늘의 여인 아니냐. 이 여인이 그랬노라. 하늘의 신부 아니야. 성령은 기어코 단상에서 까붙여놓고 해요. 덮었는데 성령께서 이 여인이 그랬다. 그래서 성경 본문 말씀한 거다. 전국 세계 화면으로 선생님 다 쳐다보고 있는데, 여기 와서 쳐다보면 보이짇 않아요. 항상 코로나 풀려도 한정된 위치에서 봅니다. 화면 통해서 항상 보고 있어요. 화면 통해서 잘 보라 내가 너희를 지금 보고 있다. 시대 온 것을 감사하고 아쉬운 것 있으면 항상 그 주관권에서 찾아라. 내가 주는 것도 있지만 주관권. 사람을 통해서 항상 주신다. 사랑하는 사람. 하나님 말 잘 듣는 사람을 통해서 주신다. 주신 자에게도 고맙다고 하고 감격하다 하고 서로 그렇게 지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주신 것을 다시 찾고 신앙도 찾고 말씀한 것을 깊이 깨달았으니 하나님 사랑도 성령님도 사 랑도 첫 신앙같이 찾아서 사리를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의 이름으로 축원하겠습니 다. <기도> 이 말씀이 머릿속에 저장이 되어서 생활 속에 줄줄 행하게 하시옵소서. 이미 주는 머리니 먼저 겪고 말했다. 너희는 겪을 것이다. 모두 행하도록 하라. 설교 들을 때 깨달을 것이다. 그리함을 받아라. 너희가 원하는 것을 배우자들도 줬고 그리고 자녀들도 줬고, 집도 절도 이곳 저곳 주었으니 잘 사용하고 감사하며 써라. 대가 되면 더 차원을 높여 주리라. 주신 것을 잘 녹슬지 않게 쓰고 덤불 속에 두지 말고 써라 땅의 천국은 너희가 하늘 천국은 하나님이 만드는 것이다. 듣고 깨닫고 활발하게 신앙생활 충분히 하고 전도 하고 생명 다스리며 살게 해주시옵소서. 21일기도 기간 계속하고 있으니 지도자들 중심해서 기도하라. 코로나 통해서 모임들 통해서 준비하고 예비하는 화려한 역사 장식하게 기도하자 준비하자 예비하자. 은혜를 더 해주시옵소서. 시험든 자들 돕고 함께하고 역사 일어나게 해주시고 일어나 빛을 발하며 가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잘되고 형통할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