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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8.02 (일)

주일말씀 (천국이란)

선포일
2020.08.02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3장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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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일 주일말씀> 천국이란 (What) heaven is (life) 본 문 마태복음 13장 24절 『 마 13: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 <말씀 시작> 천지만물 창조 때부터 만드신 주일. 주일을 지킨다는 표현보다, 전능자 하나님의 날로서 만나고, 인사도 하고, 얘기도 하고, 얘기도 듣는 귀한 날입니다. ‘하나님께 인사하는 시간’을 확대시킨 시간입니다. 오늘 한국을 중심해서 세계 각 나라 말씀을 듣는 준비가 되었지요? 늘 이야기하지만 조그만한 핸드폰으로만 보지 말고 TV로 확대시켜서 보게. 왜? 내 얼굴도 크게 보게. 말씀도 깊이 깨달아지게. 이것은 하나님께“은혜를 어떻게 다 많이 끼칠 수 있습니까?”했을 때 대답을 해준 것입니다. 어제는 본문 말씀을 어제 9시부터 줘서 일찍부터 읽었고 여러 군데군데를 읽었습니다. ‘천국’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말씀을 해 줄게요. ‘천국’하면 누구나 우러러 보고,‘좋은나라’,‘기쁜나라’, ‘가고싶은 나라’,‘희망의 나라’,‘기쁨의 나라’,‘사랑의 나라’, ‘걱정도 근심도 염려도 없는 너무 좋은 나라’, ‘잘 지내고 병도 없고 전쟁도 없는 평화의 나라’라고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 세계는‘완전한 세계’로 존재하고 있어요. ‘미완성의 것’은 갈 수 없을 정도로 완성으로 존재합니다. ‘육신이 끝나고 영이 가는 나라’이기도 하고. 현재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아도 그 살은 한도에 따라서 그 영들이 그 주관권에서 삽니다. 만일 지상에서 메시아 말씀 듣고 하나님 사랑하며 성령 안에서 살 때 육신도 생명권에 살지만, 영도 생명권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천국도 왔다갔다 합니다. 그러나 육신은 천국을 왔다갔다 해도 잘 모릅니다. 육은 육이고 영은 영이기 때문에 잘 못 봅니다. 그러나 가끔 기도를 깊이 하던지, 꿈에나, 자연계시를 통해서 보기도 합니다. 보면 자기 영이 천국에 가 있기도 합니다. ‘세상 다 끝나고 가는 나라’가 아니고, 지금 이 <육신>이 천국 주관권에 살면 그 <영>도 천국 주관권에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꼭 알아야 돼요. 또 하나는,‘죽어서 영원히 가는 나라’가 아니라, ‘육신이 살아있을 때도 영이 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성령께 한마디 해주십시오”하고 물어봤어요. “행한대로 받기 때문이다 영도 즉시즉시 받기 때문이다.”그렇게 말씀 하시네요. 천국을 꼭 눈으로 보고 싶고, 겪고 싶어 합니다. 우리는 기성에 있을 때, ‘육신이 공중에서 주를 맞고 가서 산다’고 배웠습니다. 그러나 육신은 천국에 가지 못 합니다. 예수님께서 “육신이 한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다. 이것은 천륜의 법칙이다. 엘리야가 승천한 것은 영 승천을 말한 것이다.”하고 못을 박았어요. 예수님의 육신이 승천했으면, 예수님과 절대 일체된 사람들 모두 육신 승천 합니다. 그러나 못하고 다 화장하고 묻고 끝나잖아요. ‘한 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다’ 정한 것이 수십 수만가지에요. ‘바닷물이 평생 한계를 못 넘게 했다’, ‘여자는 여자로 정하고 남자는 남자로 정해서 영원히 여자는 여자다. 남자는 영원히 남자다’ 이것은 내가 특급적으로 알아봤어요. 여자 되고 싶어서. 왠고하니, 일 하기 싫어서. 시골에서 일을 너무 많이 하니까. 내 여동생은 일을 안 시켜. 보니까, 어머니가 뒷 일 시키느라고 밭에서 괭이질, 삽질, 톱질 하는데 데리고 가지 못하게 한거에요. 그래서 어린 소견으로 20대 초반 못 되었을 때, 일 하기 싫어서 별 생각을 다 했어요. 그래서‘죽은 다음에 영계 가서 여자 되고 싶다’그랬어요. 그랬더니“여자는 여자로 끝나고, 너는 남자로 끝난다. 아예 생각도 말아 라”했습니다. 기독교에서 죽은 다음에 영이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고 천사처럼 된 다고 했는데요? 그 얘기를 믿냐? 내가 얘기한 것이 아니면 믿지를 마. 하나님도 중성이고 성령도 중성이게? 후회를 하든말든 그것은 못 들어준다. 자기가 영원히 그것으로 보람을 느끼고 산다. 남자는 남자로 보람을 느낀다. 여자는 여자로 보람을 느끼고 산다. 그리고 나중에 사명을 느끼고 알았어요. “여자는 메시아가 없다.” 여자는 여성으로서 기쁨을 누리고 하나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아갑니다. 심리적으로 고달프면 성도 바꾸려고 하고, 조금 기쁘면 다르게 하려고 하고 그러는데, 자기 주관권에 빠져서 살면, 여기 부딪히고 저기 부딪히다가 골병 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시금 이 시대의 말씀을 바로 듣고 ‘육신이 하늘나라 못 간다. 영만 간다’그랬지요? ‘휴거가 되어도 영만 가지, 육신은 못 간다. 우리는 휴거 해 봤다. 육은 못가고 영만 갔다.’ ‘휴거’라는 단어도 잘못 인식해서 공중으로 육신이 간다는데, “네 사는곳이 공중이 아니냐”했습니다. 나중에 지구 공중 권세 잡는다는데, 사람도 없는데 권세잡아서 뭐합니까? “네가 보는 공중은 하늘 쳐다보느냐? 하나님이 보는 공중은 지구니라.” 새로 하나님이 천년 역사 시작하면 새로운 역사로 전환되어서 보다 이상적인 말씀을 줘서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신부급으로 사랑하며 살 때,‘공중 휴거’,‘전환되는 휴거’. 돈 없다가 돈 많이 벌면‘경제 휴거’ “한 가지 말 하면 천 가지 깨달아야 된다” 그렇게 말씀 했습니다. 100가지 깨달으면 일반 천재, 천가지 깨달으면 하늘의 천재라고 했어요. 섭리사에서도 계시자들이 계시를 받으면 신령한 천국을 많이 다녀오고, 자기 나라 수도권 다니듯이 다닙니다. 외국 여행 다니듯이 다닙니다. 그러나 이것을 못 가는 사람은 평생 되어도 못 갑니다. ‘그래서 그들을 중심해서 하늘의 천국을 써서 보내니까 보라.’ 그러면 될 것 아닙니까. 우리가 글로 보고 예수님 메시아인줄 알지, 육신 못 봤잖아요. 글로 봤잖아요. 그러니 보라. 그리고 갔다 온 자 말 들어보기도 하고. 그러면 되지 않겠냐. 천국의 경험자들이 많지요? 오늘 천국 이야기를 해주며 천국을 실제로 오늘은 보여줘야 되겠네요. 오늘 뿐만 아니라, 일주일 동안 천국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계속 보여줘야 되겠어요. 실감있게 믿고 따르게 천국도 보여줄 것이고, 그 대신 기도도 깊이 하고 신령한 마음을 갖고, ‘영적인 지헤의 말씀’도 듣고 꼭‘분별’해야되겠습니다. 이미 천국을 보았어도, 인식을 잘 못 가져서, 사고를 잘못 해서 모르는 자도 있고 실감있게 못 느끼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자들도 말씀을 듣고 행하면 확실히 깨닫고 실감나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천국을 보고 싶다고 간절하게 기도들 많이 했습니다. ‘천국 이야기 나오니까 바짝 긴장하고 들어야지’ 하는 자들도 있을 것입니다. 천국에 해당되는 성구 큼직한 곳곳들을 보내줬지요? 그런데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보고도 실감을 못하니 폐단이다.”했습니다. 신령한 기도를 하는 자들은 그 세계를 가서 보고 오지만 우리는 못 보는 사람들 많지요? 기도를 꽤 많이 하는데도 천국을 못 가요. ‘어떻게 해야 천국을 가는가’ 궁금할거에요. 다 귀가 아니고 다 눈이 아니고 다 손이 아니니까 손을 통해서 집어오고 눈을 통해서 보듯이 사명자 통해서 보고 듣고 해야 됩니다. 그게 제일 빨라요. 만원경 가진 사람 통해서 먼 산에 있는 것을 들어보는 것이 빠릅니다. 천국을 갔다 온 사람 손 들어보세요. 여기는 6~7명정도 되네요. 그리고 조금 더 말씀을 듣고 우리들도 천국을 보자고요. 지금 보여주면 너무 급하지 않습니까? 모두 각 나라 사람들의 영들이 여기 와 있어요. 천국 이야기 한다고 막 이렇게 하고 듣기도 합니다. 예배 드리는 장소에서 손을 하늘로 들면서 좋아하는 모습도 보여요.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지구를 중심한 우주의 세계도 보이는 천국이다” 하나의 보이는 천국 먼저 보자. 이 세상이 하나님이 천국을 만들어서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다 천국입니다. 영계의 천국도 천국. 천국이라는 것은 좋은 세계, 좋으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창조 헀는데, ‘보이는 세계의 천국’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기간으로 볼 때 135억년정도 걸렸다고 하는데, 완성될 때 까지는 어마어마한 기간이 걸렸지요. 지금도 창조하고 있습니다. 없는 것이 자꾸 나오지요? 생물도, 식물도 창조를 하고 있고, 더 완전하게 창조하고 있어요. 돌들도 그때는 푸석푸석 했는데, 계속 산화하면서 오래된 돌이 더 단단하게 되기도 하고 그러면서 세월따라 창조합니다. 마치 이것은 애기는 어렸을때는 말랑말랑 하지요? 그러다가 커가면서 창조됩니다. 지헤도 지식도 뼈도 살도 튼튼하게 근육질로 완전하게 되듯이 지구도 똑같습니다. 보이는 세계가 천지만물 세계. 하나님이 창조한 천국이다. 보이는 천국이다. 저도 천국을 가게 해달라고 기도했어요. 70일 기도 때. 그 때에 기도 했을 때는 안 보이는데, 기도 끝나고 쳐다보는데 산들이 완전히 빛나는 이상세계로 보이고 그렇게 찬란하고 이상세계로 보여요. 천국이라는 깨달음이 왔어요. 신령한 영적인 눈을 떠서 보니까 보엿습니다. 보이는 천국에 대해서 그 때 깨닫게 되었어요. 천국을 오늘 보여준다고 햿는데, 이미 그 전에도 지상도 천국이다 했는데, 확실하게 알아야 돼요. 그래야 안 보이는 천국도 확실하게 깨닫게 됩니다. 먼저 보이는 육의 세계 먼저 확실하게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 천국은 천국인데, 문제는‘천국같이 살아야 되는데, 살지를 못 하는 거’에요. 이것은 절대자 하나님 성령 성자를 믿어야 되는데, 잘 모르잖아요. 그래서 천국에 대한 이야기가 오늘 시작된거에요. 천국은 어떤 무지개같은 세계가 아니고, 구름같은 세계가 아닙니다. 이상적이고 환상적인 세계가 아니라 실제 있는 세계입니다. 부딪히면 큰일납니다.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강철도 있어서 부딪히면 꽝꽝 부딪힙니다. 나는 그 전에는‘영체’하면‘하나의 존재물’이 아니고, ‘보이는 환상’,‘보이는 구름덩어리’같이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성경에 예수님이“만져보라”했지요? 그래서 육신으로 인식했는데, 영적 세계로 들어가면 부드럽고, 만져지고 그래요.‘존재체’입니다. 천국의 개념도, 육체의 개념도, 영체의 개념도, 혼체의 개념도 깨닫고 알고 살아야 됩니다. 영의 천국은 영을 중심해서 살고, 육의 천국은 육을 중심해서 살지요. 물론 영들은 육계에서 살기도 하는데, 수준이 높아서 재미가 없어요. 그러므로 하늘나라만 천국으로 창조한 것이 아니고 지구세상 만물들, 사람들도 영의 세계 사는 사람 천인. 이것은 지상에 사는 사람은 지인이라고 했지요. 천국에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절대신 천사들과 구원받은 영들이 살고 있 습니다. 천인들이지요. ‘하나님 보낸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행한 자들’이 구원받고 사는 자들입니다. 그리고 천국도 똑같은 위치에서 살지 않고 구약시대는 구약시대급의 천국이 있고, 신약시대는 신약시대급의 천국이 있어요. 메시아를 믿지 않은 사람의 차원과 메시아를 믿은 사람 차원과 메시아를 기다리다가 죽은 사람 차원이 완전히 다릅니다. 천층 만층 구만층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도 천층만층 구만층에 살고 있습니다. 큰 도시에 살아도, 시골이나 농촌에 살아도 다 위치가 다르고, 집도 다르고 사는 경제권도 다르고, 사상도 다릅니다. 경제권 따라, 위치 따라 생각도 다르고 차림새도 다르고, 모양까지 다릅니다. 있어야 모양도 자꾸 내는거에요. 천국도 아주 섬세하고 세밀하게 되어있어서 불만도 불평도 없이 자기의 그 위치에서 삽니다. 왜? 그게 맞으니까. 가령, 피자 좋아하는 사람들은 피자를 줘야 좋아합니다. 안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리 좋아해도 안 먹습니다. 술 좋아하는 사람은 술 줘야 좋아하지, 다른 것 주면 별로라고 합니다. 그와같이 천국도 자기 좋아하는 대로 줍니다. 자기가 세상에서 자기 정신 사상으로 베었기 때문에 인이 베었다. 몸이 베었다. ‘휴지가 물에 베였다’하듯이 몸에 사상이 베었다. 생각이 베었다. 아이를 성별 베는 대로 낳는거에요. 남자 베면 남자 낳고, 여자 베면 여자 낳듯이 구약의 모세를 믿고 사느냐, 신약의 예수님 믿고 사느냐, 성약의 메시아를 믿고 사느냐 벤것에 따라 달라지는 거에요. 가정에서나 국가에서도 그 공무원들 급수대로 대우해주고 봉급도 주고. 부모들도 자녀들이 성장하는대로 용돈도 주고 성장하는데에 따라 보내죠. 천국은 이것이 아주 섬세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한명도 섞어갈 수 없어. 한명도 그 위치에 섞어 갈 수 없다니까.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할 때,“우리 식구들 다 천국가게 해달라”했더니, “똑같이 믿으면 같은곳에 간다. 그렇지 않으면 너무도 멀리 간다” “세상에서 사는것처럼 살면 좋은데..” “세상이 아니지 않냐” 군대에서 살다가 나오면 자기 위치로 가버리지요? 지상에서는“엄마”하지만, 천국에서는 천모 되시는 성령을 중심으로 삽니다. 그런 제도로 일축되어서 삽니다. “아 정말 좋네요. 엄마 잔소리 안하고 아버지 혼내지 않으니까” 시대는 하나님이 애인급시대로 대해주니까 뒤바뀐 시대입니다. 형제가 따라다니는 것과 애인이 따라다니는 것은 다릅니다. 사상 정신 이념이 다릅니다. 아버지 어머니 보면 졸졸이 따라다니다가 싸우면 떨어지지요? 그러다가도 몇일 있으면 졸졸이 따라다니지요? 천국 가고싶으면 같이 똑같이 믿고 사랑하며 좋아하고 살아야 됩니다. 신약권은 신약권 세게로, 성약권은 성약권 세계로, 이방인은 이방인 세계로 선한자는 선한 세계로, 악한 자는 악한 세계로 수만층 구분되어 있습니다. 구약 천국, 신약천국, 맨 마지막이 혼인잔치 성약역사의 세계. 최고 좋은 천국을‘황금천국’이라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성경에 안나와있다고 하는데, 성경에 보석의 세계, 황금의 세계, 휴거된 자들이 사는 세계입니다. ‘내 영혼이 은총입어’하는 찬송도 기억해놓으세요. 438장이요. ‘예수님은 뜻이 땅에서 이뤄짐같이 하늘에서 이뤄진다.’ ‘땅에서도 천국이 이뤄진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은“천국은 네 마음에 있다”말씀헀지요. 이는 육신의 천국, 마음의 천국,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였을 때, 마음 이 천국이 되겠지요. 하나님 창조하신 지구세상이 지상 천국이고,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지상 천인과 같다는 것입니다. 내 영혼이 은총입어 모신곳이 궁궐이나 초막이나 천국이라고 했죠? 애인 없으면 애인 천국 아니고 사랑 천국 아니지 않습니까? 밥 천국은 어디 있어도 밥이 있어야 밥 천국입니다. 이와 같이,‘주님 있는 곳’이 <천국>이다. 어느 시대든지,‘하나님 보낸 메시아’가 천국이라는 것을 인지해놓고 마 13:31-43을 보겠습니다. ‘천국은 밭에 뿌린 겨자씨 같다.’ 예수님은 천국인으로서 마음밭에 말씀을 뿌렷지요. 그래서 그것이 곧 천국이 되게 만들고, 천국의 나무가 크게 만들었죠. 나무가 점점 커서 새들이 깃듭니다. 아주 작은 것을 비유하려고 겨자나무를 비유한거에요. 자기를 먼저 이야기하고 상대도 말 한 것입니다. ‘천국은 마치 가르 세 말을 부풀게한 누룩 같다’ <누룩>에 비유했지요. 예수님이 누룩 역할 했다. 예수님이 많은 사람을 좋게 부풀게 해줬어요. 그런데 바리새인들이“저들은 누룩같아서 썩게만든다”했죠. 그러나 예수님은“너희를 천국에 가도록 부풀게 해줬다”하는데 같은 말을 해도 멍청하게 이해하면 이렇게 됩니다. 바리새인들“누룩 조심하라. 저들 썩는 말을 한다.”그랬지요. ‘좋은 씨를 뿌리는 자는 인자다.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이다’ 조, 가라지 봤어요? 조나 가라지나 비슷하게 생겼는데, 전문가나 압니다. 엄마들은 압니다. 나는 밭 멜 때, 조만 계속 뽑으면서 가라지는 못봤어요. 가라지랑 뭐가 다르냐니까 구분하기 어렵대요. 자세히 봐야 구분하겠다고. 같이 붙어있으니까 곡식을 뽑았어요. 곡식은 누르고 가라지를 뽑아야 돼요. 예수님도“왜 주인이 좋은 씨를 뿌렸는데 가라지 났냐”고 하니까, “잘 때에 원수들이 가라지 씨를 뿌르고 갔다.” “뽑아버릴까요?” “뽑으면 곡식도 뽑아져.” 그 비유가 아주 기찹니다. “끝날에 타작할 때 다 버려진다. 그와같이 끝날에 심판한다.” 새로운 시대 말씀 듣고 선악 구분, 진리가 뭔지 구분하고. 그것이 심판입니다. 축구부에 축구선수 보면 심판하는 사람 있잖아요? 너는 프리킥, 너는 옾사이드, 너는 차징, 그렇게 심판하지 않습니까? 심판 하는 사람 필요해요. 심판 안 하면 악인들이 선인 다 죽이라고요? 축구할 때 심판 안 해주면 굉장히 심하게 하지요? 볼은 저기 있는데 뒤에서 차버리고 그러잖아요. 심판이 비디오 판독 하고 해서 옐로카드 레드카드 해버리죠. 이와 같이 하나님은 항상 심판 하십니다. 저번 주 주관권에 대한 말씀을 햿는데, 천국의 주인도 주관권에 있다. 메시아도 주관권에 있다. 마태복음 2장에‘기다리는 자는 네 중에서 난다’ 예수님을 두고 한 말이었어요. 기다리는 자 중에 난다고 하지 않았냐. 깨달아라. 기다리는 자는 기다리는 데서 났어요. 보물 찾을 때도 그 주관권에서 찾을 때 가장 빨리 찾습니다. <메시아>가 ‘천국’입니다. <그리스도>가‘천국’입니다. 영이 영원한 나라 가게 해주니 천국 아닙니까? 잘 모든 것을 지혜롭게 잘 해야 고생 않고 기쁘게 살 수 있잖아? 그것을 예수님이 해줬고, 시대 선지자나 메시아가 해줬습니다. 그러니 고생할 것 안 하고 하니 쉽게 하잖아요. 고도를 높익 고 있습니다. 보이는 천국, 지상의 천국, 환경 천국이다. 그리고 하나님 보낸 메시아가 천국이다. <주>가 천국이고 <주의 주관권>이 천국이다. 하늘 천국은 영의 천국입니다. 육신이 한번을 가보지 못합니다. 지상의 천국에서 얼마든지 만족하고 살 수 있어요. 이 세상에서 완전한 천국에서 살려면 메시아 말씀을 절대 듣고 절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사랑 일체 되어서 살아야 육신의 천국, 영의 천국 두군데 천국이 이뤄집니다. 천국에 대해 말씀한 성경 본문을 잘 풀어야 되고, ‘이해’를 잘 해야 됩니다. 예수님께“하나님 보여달라”할 때, “아이고 속 터지네. 까놓고 이야기하마. 날 본자는 하나님 본거여” 그렇다고 예수님 자체륽 하나님 보면 안 되지요. ‘하나님 보내신 독생자’라고 따로 헀는데. 자식 따로 부모 따로 잇지만 자식을 봤으면 부모를 본것과 같지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의 몸으로 쓰는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다.’ 한 것입니다. 사도바울도 ‘그가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그를 쓰고 말씀하시고 행하니까’ 하고 잘 이야기를 했습니다. 에수님의 육신은 땅에서 살지만, 사실은 천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정신과 사상, 하늘나라에 사는 자와 같이 살았고 진리와 사랑으로 살았기 때문에 천인같이 땅에 살아도 살았습니다. 땅에 천국의 주인이 되어서 살았어요. 여기서 미국식으로 살면 미국의 기쁨이 일어나고 미국에서 한국식으로 살면 한국의 기쁨이 일어납니다. 그래서,‘어디에 사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입니다. 예수님은 절대 사랑,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기쁨으로 살고 낙으로 살았으니 천국이라고 할 수밖에 없었어요. 마 4:17 에도‘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했지요? 천국이 움직입니까?‘천국이 가까웠다는 것’은 예수님 말씀 듣고 깨닫고 사랑하면 <신약천국>에 들어가서 사니까. 구약 천국은 종의 천국이에요. 신약 천국은 자녀권 천국이고. 회개하라! 회개치 않으면 천국에 가는 사람 없습니다. 아무리 헌금을 많이 했어도 안 됩니다. 가령 이 말은, 혼인잔치때 더럽게 하고 옷을 갖추지 않고 왔을 때 “왜 이렇게 왔냐. 본인 혼자 왔으면 이해하는데, 다른 사람 있으니 갖추고 와라. 내보내라” 다 드레스 입고, 연미복 입었는데, 자기 부인이 츄리닝 입고 왔어. 그러면 못 들어가잖아. 나는 좋아도 사람들 있는데 안 돼. 들어오려다가 옆의 문지기가“여긴 안 됩니다.”하고 막는거여. 애인이라도 막는거여. 이와같이, 회개는 꼭 해야될 것. 더러우니까. 냄새나니까. 썩는 음식은 혹시나 먹을지 몰라도, 죄를 포함한 인생이 하늘나라 갈 수가 없다. 회개하라. 첫 번째 예수님 오셔서 하신 말이‘무조건 죄가 있으면 회개하라’ 이들은 회개치 아니함으로 유대종교인과 바리새인들은 메시아앞에 메시아인줄 몰라서 회개를 안 했어요. 회개 했으면 가요. 말씀 안배우고 했어도 “그동안 잘못 햇습니다”하고 주님 알고 회개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 후에 말씀도 배우라고 하겠지요. 천국 문에서“주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노니 문이 열려라”해도 안 열리고 “열려라 참깨”해도 안 열립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절대 회개를 말합니다. 천국은 시대에 따라 절대 말씀으로 사는 세계입니다. 신약 때는 메시아 예수님 천국이었고, 그러므로 예수님 말씀 듣고 사고와 생각으로 살고 천인의 몸이 되어 살아야 됩니다. ① 회개를 크게 봐야돼요. 작게 보면 안 돼요. ② 기분 나쁘게 보면 안 됩니다. 나는 회개 설교 잘 안 합니다. 죄인 취급 안 합니다. 본인들이 알아서 회개하기 때문에. 저 사람이 알아서 실수해도 눈 감으려고 해도 다시 생각나. 그 사람 마음이 더럽네 하지 말고. 회개하면 싹 사라져요. 하나님도 왠만하면 봐주고 싶어도 그것이 자꾸 생각나는거에요. 어떻게 회개 되었나 안 되었나 알지? 대게 자신이 짐작하지요 ‘이만하면 되었다’ 그러나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것은, 안 해버리면 회개 된거에요. 마 25:1 ‘천국은 마치 등불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 같다고 하리니’ ‘천국 비유는 어떻게 이렇게 했을까?’이해를 하려면 수십번 읽어봐야돼요. 그러다보면 수천독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거에요. 단어 표현이 좀 약간만 돌려도 이해가 안 돼요. 바꿔놓고 이야기하면 평생 이해를 못 합니다. 영이 휴거되는 것을 육으로 인식 되어버리면 이해시키기 곤란합니다. ‘슬기로운 다섯 여자는 준비하고 예비했다가 신랑 맞고 다섯은 미련하여 예비하지 못했다’ 천국은 오는 자, 예수님, 메시아를 천국으로 비유한거에요. 추상으로 글씨를 쓰면 그 글자구나 하고 알아 들어야지, 성경 말씀도 연결된 것을 알아야지, 너무 자꾸 꼬치꼬치 해도 안 풀려요. 성경의 흐름을 보고 알아들어야 됩니다. 10명이 같은 식당 갔다고 했는데, 한 사람이 다른 식당 갔다고 하는거에요. 왜그런고 하니, 알고보니 간판만 보고 그 집이라고 했는데, 그 집이랑 똑같다고 한거에요. 예수님도 십자가 안 지었어더 죽었을 것입니다. 지난 것은 이미 끝난거에요. 이미 죽은거에요. 33살만큼 예수님은 늙었습니다. 여러분도 여러분 나이만큼 벌써 이미 과거는 사라지고 끝났어요. 앞날만 살아서 있다. 과거는 죽은거에요. 엄밀하게 의학적으로 볼 때도 세포가 죽어서 나이 먹은만큼 죽었습니다. 그래서 자꾸 잊어버리고 기억이 잘 안 나고 그럽니다. 죽어서 그래요. 엄격히 죽어가는데 살았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 종교들은 사람이 죽었어도 숨기고 장사해요. 우리는 누가죽었다고 하면 죽었다고 하지요. 그것은 100% 죽으니까. ‘죽은 시체가 다시 살아난다?’ 구약때 죽은 사람 하나도 안 살아났어요. 상식적인 이야기를 꼭 누가 이야기해야 되겠습니까? 상식은 배울 것도 없고 가르쳐주지를 않아요. 기본이니까. 글죠? 상식을 벗어날 때는 사고가 나는거지. 이와 같이, 사람들이 안 죽고 산다. 영생한다. 육신 영생은 전혀 없는거에요. 성경을 잘못 푼거에요. “저들 성경을 건성으로 봤다” 성경을 수천독을 읽어도 육신이 살아서 간다는 단어가 없어요. 나는 어렸을때부터 언어 문학을 극적으로 배웠어요. 자, 또 보면서, 다섯은 미련하여 준비 못하고 맞이를 못 했어. ‘기름’은 여러 가지로 비유했는데‘사랑’입니다. 신랑이 오면 다 준비햇어도 사랑이 없으면 ‘저것이 내 사랑하는 자여?’하고 안 맞습니다. 다 준비 못해도 다 이해 합니다. 그러나‘사랑’이 없으면 못 맞아요. 그래서 기름 준비 못헀다는 것은 사랑 준비 못했다는거에요. 나는 사랑을 준비해서 예수님 오셨을 때 맞은거에요. 환상으로만 생각하는데 나 때가 되어서 왔노라. ‘잠자는 자 가운데 제일 먼저 부활 했다’고 햇지요? ‘그 다음에는 제자들이다’했지요? 그러므로 기름 준비한거에요. 기름이 말씀이다, 지혜다 뭐다 했는데, ‘기름’은‘핵’이잖아. ‘등’은‘육신’이고. 그리고‘기름’은 사랑이고. 더 이상 풀 것이 없어요. 예수님도“속이 시원하다”했어요. 내가 산에 있을 때도“속 시원히 말좀 해다오”헀는데, 그 성경을 그렇게 추울때도 읽고 그럤어요. 심정 모르고 이야기하면 하루종일 이야기 해도 x ‘살았을 때 정말로 내가 이 말을 제대로 할 걸..’ 할 정도로 답답한 입장이었습니다. 꼬마가 되었든 어른이 되었든 아는자가 주인 되는거에요. 누구든지 표 많이 받으면 대통령이 되잖아요. 이러면서 예수님은 천국에 대한 이야기하면서 ‘내가 곧 천국이요 길이요 진리다.’ ‘춴국이 가까웠다! 맞으라.’ “인자가 언제 옵니까?”했을 때,“인자가 나다”안 했어요. “이스라엘 나라의 국화가 피면 잎이 연해지고 꽃이 피면 인자가 온줄 알아라”자신이 메시아인데도. 사마리아 여인이“도대체 언제 옵니까?”“나다!” 그래서 물동이 집어던지고 도망가버렸죠. 선생님 좋아하는 것중 하나인데, 그것 알면.. 군중들이 모여도 안 가르쳐줍니다. 내가 산에서 기도할 때에 배운거에요. 그것이 필요 합니다. 그것을 알면 구름떼같이 쫓아다녀서 스스로 인봉을 떼요. 그것이 천국을 열 번 다녀온 것보다 좋습니다. 여러분 생활속에서 생활하다보면 상대가 뭐가 좋은지 깨달아봐요. 어느 때 스릴을 느끼고 좋은지. 여러분 말할때나 행동할 때 어떻게 해야 좋은지. 그러면서 땅에 있는 것을 먼저 떼고 그 후에 하늘 인봉을 떼는거에요. 지금 천국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세게 각 나라 모든 사람들, 우리는 지금도 인터넷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잘 드리고 있습니까? 어른들은 다리가 아프면 다리를 좀 뻗고, 등이 좀 힘들면 등을 벽에다 좀 기대요. 그래서 지금은 천국이에요. 서울에서는 한시간 반을 갑니다. 대단해 대단해. 막혀서. 그런데 안 하고 집에서 있다가 말씀 보고 하품도 하고 의식도 안 하고. 교회서 졸아봐. 쿡쿡 찌르고 그러지. 혼자 있으니까 혼자도 이해하고 그러지. 그러나 잠을 깨야됩니다! 졸지 말고 잘 들어요. 그래야 제대로 보여준다고 헀어요. 자,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에게, 어린자에게 나타심을 감사합니다. 하듯이 어린아이에게 하는 시대 2세의 역사가 시작되었어요. 두 살이 아니고, 부모님 자녀들 시대. 어렸을 때. 벌써 기성 신앙을 13살 때 터득하고 더 하나님 사랑해야겠다고 알아야 사랑하고 알아야 좋아하고 뭘 해주지요. 알아야겠다고 성서를 더 알기 위해서 산속에서 수도생활 시작한거에요. 자, 아는 것이 그렇게 좋아요. 가장 귀한 말씀 들을 때, 빠지면 어떤 애인과 사랑하고 좋아하는것과 비 교가 안 돼요. 영원한 무궁한 세계로 연결 되니까. 지구상에서 많은 사람이 수십만군데서 설교합니다. 제일 속 시원하게 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슬기 있는 자가 항상 주인이 됩니다.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됩니다. 참 슬기가 없을 때, 지혜가 없을 때 참 답답해요. 지혜는 항상 필요합니다. 물건 살 때도, 남편, 자녀, 부모님 다룰때도 시어머니 다룰 때도, 짐승 다룰 때도, 생활할 때도 다 필요해요. ① 지혜는 항상 지혜 생각을 해야 돼요. ② 지혜를 잊지 말아야 돼요. ③ 지혜의 근본자이신 하나님 성령님을 항상 생각해야 돼요. 지혜로운 자는 통과하지요.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행할 수 있습니다. 쓰러졌어도, 엎어졌어도, 망했어도 지혜만 있으면 바로 일어나요. 지헤는 뭡니까?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지혜에요.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의 뜻대로 살고, 그 뜻대로 사는 자가 얼마나 큰지 몰라. 너무너무 위대한 자에요. 전지전능하신 자의 신부름만 제대로 해도 어마어마한 자입니다. 그런데 그 뜻대로만 구상을 해도 어마어마한 자들입니다. 어떠한 자들도 하나님 뜻대로 살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누군 안 해봤습니까? 나는 국가 정치를 실제 해봤어요. 그래서 그 사람 한 자리를 몰랐는데 본인이 하셨군요. 업신 여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다 시켰어요. 반만년 역사가운데 하나 뽑아서 가는데 거기가서 강연도 잘하고 천일야화도 잘하고 다 잘합니다. 800가지가 능통한데 그중에 하나가 설교에요. 하나님 성령 성자 너무 좋아하고 살아야 돼요. 일천 여자 데리고 사는 것보다 훨씬 좋다는거에요. 신약때는 예수님이 천국의 씨앗으로 와서 시작되었지요. 그래서 기독교의 2천년 천국을 만들었지요. 구약때는 모세를 중심해서 십계명 주고 그 말씀 순종하는자에게 천국 잇죠. 가나안 복지에 바로 들어갔어요. 참된 진리를 전하는 자가 시대 하나님 보낸 주다. 천국이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신약의 천국이 시작된지가 이미 오래니라. 모르는 자는 모릅니다. 아는 자만 압니다. 그 때에 에수님 메시아인줄 아는 사람 왜 안따라갔겠습니까. 제대로 알면 순교하면서라도 다라다녔습니다. 제대로 모르는 자는 다독거리고 해도 안 따라다녔습니다. 제대로 알기 바랍니다.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 이런 문학은 고차원적인 최고의 문학입니다. 이것은 예수님 스스로 한 말이 아닙니다. 이런 머리가 스스로 안 돌아갑니다. ‘나는 스스로 말을 안 한다.’했지요? 천국만 보화로 볼 것이 아니라, 보이는 세계가 안 받아들여지고 애간장 타기 때문에 보이는 세계를 깨달으라고 보이는 세계를 계속 이야 기한거에요. 천국 이야기 해봤자 이야기를 듣겠습니까? 누가 보화냐. 예수님이 보화입니다. 밭에 감추인 보화. “야, 그냥 선생이라 하라. 흔해 터진 선생이라 하라.”했죠. 결국은 예수님 보화를 절대 말 안하고 “느들은 왜 주여주여 하냐?” “나의 신앙생활 하게 한 주인이라 주님이라고 합니다” “아 나는 메시아로 본줄 알고” 예수님이 보화이며, 인생 보화이며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 에수님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 하면 딱 맞잖아요. 내 얘기를 해줄게요. 어렸을 때 가난했을 때 초등학생 때 남의 집에 가서 나는 내가 어떻게 될줄도 몰랐는데, 옛날에는 밥을 주는 것이 엄청난 때였습니다. 지금부터 65년전이니까 가난햇지요. 40년 전의 서울도 형편도 없었습니다. 그정도였어요. 지금은 엄청나게 발달되었지요? 그러니까 어마어마하게 오래된 이야기니까 개인적으로 볼 때는 더 형편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밥을 달라고 하니까, 먹고서“나한테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요것이!?”“내가 와서 밥먹고 간 것을 감사하라. 세월이 가면 깨달을 것이다”“요것이?! 네가 감사해야지 밥줬으니까” 그 아줌마 살아있어요. 와서 얘기하잖아요. 감사하다고. 쪼만한 애기도 있었는데 장로까지 되었습니다. 나는 앞날을 모르잖아요. 입에서 나와써 한 말이지. 예수님이 앞날을 아시기 때문에 마음대로 하신 이야기였습니다. “아니 왜 마음대로 그러십니까 제 체면이 어떻게 된줄 아십니까” “그래놔야 후에 에언을 이루지 않느냐” 어머니에게도 “어머니 나 얼굴 자주 봐. 보기가 힘들어. 그러니까 너 이상하다고 하는거여. 미쳤다고 하는거여.” 그러니까 어머니 얼굴 한번 보는게 5년에 한번 10년에 한번. 편지로“횃골에서 밭 멜 때 많이 보라고 햇잖아요” 이와같이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옛날에는 하나님의 사람들 못 보라고 얼굴을 싸맸습니다. 그리고 옛날 왕들은 감히 못 보고 지나갈 때 엎드려서 있다가 “일어나라”하면 500미터 이상 지나간거에요. 이와같이 하나님의 사람 귀하게 봐야 귀한 말씀 하나님 주십니다. 여러분도 밭의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요즘도 뉴스에 떠서 누가 젊은애가 죽었다고 나오지요? 단단해야됩니다. 수만번을 부딪혀도 살아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나는 절대 굴복 안 헀습니다. 예수님 좋아서, 하나님이 좋아서. 사랑하니까. 이와같이 여러분들도 그러한 자들이 보화가 되는거에요. 하나님 보시기에 보화. 천국을 자기것으로 만들어라. 메시아는 절대 사랑 진리 생명 주권자이며 천국의 주인입니다. 거기 속한 자가 되어서 절대 일체되어야 합니다. 절대 생명권에 속한 사람을 주는 만들고 맙니다. 메시아를 보물로 보고, 귀한 자로 보고. ‘천국은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같다.’ 천국은 예수님을 천국으로 이야기했어요. ‘좋은 진주는 좋은 사람을 비유한 것이니’ 거듭 보화에 대해서 연속적으로 이와같이 이러하다 하다가 밭에 감추인 보화로 비유하더니, 진주찾는 장사꾼이라고 비유했죠? 너희들 좋은 사람 찾고 다닌다. 그런데 요즘은 사람이 원수거리가 되고 골칫거리가 되고 사람이 스트레스 쌓이는 자로 봅니다. 그것은 환경도 아니고 넘도 아니고 자기가 주관이 강하고 서있으면 끄떡 도 안합니다. 어린애들만 데려다가 섭리를 폈더니만 “저게 교회냐? 저게 뭐냐? 성경 과외공부하냐?” 그럤어요. 자존심이 상해서 보다 큰 사람들 전도헀어요. 하도 나를 이단시하길래. 그 때 대학생들 90~100% 대학생들만 했어요. 동생들이 이 말씀을 들으면 안되냐 해도 안 된다고 했어요. ‘대학생 되면 전도하자.’했는데 나중에 선생님 너무 좋아한다고 미쳐버린다고 그래서 주일학교 시작되었 고, 나중에 장년부도 없는데 무슨 교회냐 해서 대학원 다니는 사람 전도했는데 그랬더니“거기 이단종교다. 왜 사람을 가리냐”그랬어요. 예수님도 좋은 고기는 잡고, 나쁜 고기는 놔주라고 했다. 예수님 방법이라고 해버렸어요. 여러분들, 좋은 사람이 참 큰 덕을 봅니다. 나무는 큰 나무 밑에 있으면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서로가 이익이 있습니다. 가장 큰 사람은 지구상에서는 아마 예수님때는 예수님 메시아일 것입니다. 메시아가 왕중의 왕 제일 크지요. 하나님 보내신 자는 평화의 왕으로서 죽을때까지 하지요. 육신이 죽을 때까지. 그리고 그 주관권. 2천년이면 2천년, 천년이면 천년. 그리고 천국 가서 또 합니다. 영원한 세계 .예수님은 좋은 사람들은 저는 나쁘다고 했는데, 좋으사람 다시 찾았어요. 바울을 찾았습니다. 죽은 후에. 죽은 후에 그는 메시아를 알고 너무 억울하고 원통해 했습니다. 그대신 원통한 마음을 가지고 죽도록 주의 몸이 되어 일 했지요. 천국은 마치 각종 물고기를 모으는 그물같다. 예수님 말씀의 그물이 되었습니다. 천국의 그물. 고기 너무 많이 잡았다고만 하지 않고, 좋은것만 넣고 나머지는 놔줬다. 이 역사를 펴다보면 좋은 사람도 많고 나쁜 사람도 많아요. 물론 나쁘게 태어난 것도 아닌데, 성격이 안 맞았어요. 생각이 돌아갔어. 혹은 살다보면 자기 마음대로 안 되다보니까 나쁘게 생각들이 들어서 그런 일들이 많이 있었지요. 주님은 좋은 것은 담아 천국으로 가고, 나쁜 것은 불에 태워 없애서 심판 한다고 헀어요. 천국은‘좋은것만 골라가는 곳’입니다. 주를 믿고 따르는 자는 천국의 좋은 세게를 받을 수 있는 자입니다. 자 이제 천국을 보고 온 지도자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천국이‘메시아’를 두고 말 한것이라고 했지요? 춴국은 땅에 보이는 것이 지상 천국이라고 했지요? 이 두가지를 잊어버리면 안 돼요. 나머지는 그것을 강조하기 위한것입니 다. 지상 천국은 너희들이 만드는 것이고, 하늘 천국은 하나님이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월명동은 참 사람 살 곳이 못 된다 하는데, 지금은 이곳이 지상 천국이다 하는 사람이 거의 90~100%입니다. 지도자 이야기를 해주겠어요. 중고등부 교역자 한지가 오래되었는데 정귀영목사가 본 천국을 이야기해줄게요. 토요일날 얘기도 해도 될까요? 그리하라. 해서 듣게 되었어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기도를 했답니다. “성령님, 나도 천국을 보여주세요” 왜 그런고 하니, 천국 갔다온 사람이 천국에 대한 영상을 찍어서 보내고 천국을 그려서도 보여주고 하는데, 금빛이 천국에 다닌 이야기를 보고 나도 천국을 한번만 보고싶습니다. 한번만 보면 영원히 흔들림 없이 어려움이 있어도 꼭 믿고 살겠습니다. 이왕이면 한번이니까 제일 좋은 천국을 보여달라고. 금빛이가 갔다온 곳을 보여달라고. 한번만 보여주면 나도 변함없이 신앙생활 하고 잘 하겠습니다. 그 전에는 다 천국 갈 수 없으니까 하나님 말씀 잘 듣고 하는 것으로 생 각했는데 너무 가고싶은 감동이 되었대요. 천국에 많이 다니는 계시 영상을 보게 되었고 그런 기도를 하게되었다는 것입니다. 여기 해당되는 주인이라고 생각하고 잘 들어요. 이왕이면 황금천국을 보여달라고. 평생 한번만 보여주면 평생 흔들림 없이 가겠다고. 죽도록 충성하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평생동안 신앙을 지켜 하겠습니다. 땀을 쭉쭉 흘리며 기도하기 시작햇대요. 안 졸려고 하다가 기도를 한참 하다가 잤대요. 그냥은 생 정신으로 못 하니까 잠 영계로 들어갑니다. 육성이 강하면 안 들어가는 것도 있어요. 잠이 들어 깨어나는 절로“감사합니다! 천국봐서 감사합니다!” 그러드래. 아무것도 본것도 없는데. 가만히 감사하다고 하고나니까, 내가 뭐가 감사하지? 잠만 자고 미안해 죽것는데? 했는데 그 세계를 본거에요. 그 때에 자기가 쭉 가더래요. 큰 감옥으로 들어가는데, 문지기들이 있으면서 “오십시오”하고 안내하더래요. 안내받고 통로받고 가니까 굉장히 감옥에서 우대하면서 가더래요. 큰 철문이 있었는데, 나는 저기 못들어가겠구나 했는데 “저 안에 제가 들어갈 수 있을까요?” “기도를 깊이 했으니 갈 수 있습니다. 천국 보고싶다고 기도했지요?” 해서 문이 열렸대요. 한참 가다보니까 거기서 한참 구간이 있어서 들어갑 뇌까 간수들 안 따라오고 마지막 문을 여니까, “다 왔습니다”하는 느낌이 오더래요. 들어갈 수 있다는 음성이 들려서 들어가니까, 선생님이 거기서 글 쓰고 있더래요. “내 손을 봐라”손에서 빛이 나는데, 너무 광채가 나더래. 눈부시게 광채가 나면서 글을 쓰고 있더래. 손을 만져볼 수있습니까. 만져봐라. 세밀하게 얼굴을 쳐다보니까 화사한 얼굴도 쳐다봤대. 그걸 빛난 얼굴을 보고 빛난 손을 보고 한 것이 생각이 바짝 났어요. 천국이 천상천국 아니라 목숨걸고 한번만 보여주면 충성 다하겠다고 했는 데, 바로 선생이 천국이구나.... 내 기도가 거짓되지 않고 진실 되었는 데.. 그것을 깨닫고 결국 3년만에 얼굴을 직접 보게되었다고 그래요. 이 순간에 생각이 나서 선생님께 이야기해주고싶은 것이 있다고 했어. 잘했다. 내가 설교 준비하는데 자료 찾고있다고 안햇지. ‘성령이 말하게 한 것이다.’고 했죠. 이는 정귀영목사 뿐 아니라 여러분 전체가 그러하다. 오늘 주일말씀의 하이라이트 마지막 말씀으로 쭉 넣어준다 했습니다. 이제 석장 남았습니다. 메시아가 천국입니다. 자꾸 내놓는 공장이 천국이지요? 차 공장이 차천국입니다. 주로 인해서 나오는 이야기가 결국 천국에 대한 이야기이지요. 우리 삶 전체를 보면 먹기 위해서 살지요. 쓰고 먹는 것 살 듯이 결국 천국 때문에 사는거에요. 천국은 주님 때문에 산다는 것이 아닙니까. 주 때문에 사는 목적은 하나님께 사는 목적이요 주는 하나님과 일체 되어있으니까. 주는 하나님을 절대 잡지 않으면 큰일나지요. 이런 식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세상도 천국 주도 천국 이를 절실히 깨닫고 이와같이 너희도 그리하라. 어떤 사람은 하도 열심히 뛰고 달리다가 갑상선 치명상을 입었어요. 그래서 1년동안 기도를 해줬습니다. 그러니 병원에서 아주 좋아졌다고 눈도 잘 안보이고 그랬는데 정상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의학에서는 한계에 차서 안 되었습니다. 알고 깨달으니까 더 신경써서 해주는거에요. 여러분도 황금천국 천국만 중심하지 말고 보이는 세계에서 다 이뤄져요. 하늘나라 가서 이뤄지는거 아니에요.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너희들이 땅에서 매는데로 이뤄진다. 자꾸 듣고 깨달아야 됩니다. 땅에서 쇼부를 봐야됩니다. 믿습니까? 애기를 낳기 전에 운명이 이미 정해져서 아무리 기도해도 안 됩니다. 낳을 때 결정 되는 것이 아닌것처럼, 땅에서 결정됩니다. 한참 산에서 기도할 때, 나도 그 세계를 가고 있는데, 너무 많은 사람이 넓은 길로 가고있고, 나는 좁은 빛의 세계로 가고 있는데, 가물가물 하게 보이더라고요. 그만큼 천국 가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천국 가는데에 대해서는 바짝 일체되어야 합니다. 베드로 안드레 요한. 그 때 당세에 참으로 제사장들이 날고 뛰고 어마어마 햇지요. 베드로 제사장 손 한번도 못 잡아봤을거에요. 그런데 예수님 알고 따르니까 한번에 대 제사장 사명이 되었지요. 그런 사명자, 큰자가되었습니다. 예수님 데리고 다니는 제자들 보세요. 아마 예수님이 계속해서 섭리를 펴서 50대 60대가 되어서 많은 사람이 왔을 때에는 베드로가 수제자가 되었을까??/합니다. 3년동안 온 중에 택한 것입니다. 엄청난 인재가 왔을 때 택했으면 바뀌 지 않았을까? 한 것입니다. 12사도 택해놨는데, 유대종교 신학도 안하고 율법도 안배운 사람 아닙니 까? 그런데 에수님 말씀 듣고 확 들어가버린거에요. 완전히 뒤집어져서 완전히 예수님 몸이 되었습니다. 큰 위인들입니다. 큰자들입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위대한 말씀이 그대로 박혀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큰 자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 큰 자가 되려면 위대한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의사도 아주 능통한 자에게 수술을 받아야 안심이 되지요. 제대로 받아야 됩니다. 나도 의사는 아니지만 수술을 합니다. 말씀을 선포하면서 수술을 합니다. 천사가 실제 가서 수술을 하더라고. 바로 2~3분만에 안 아픕니다. 왜? 실제 천사들이 가서 손을 대요. 천사들도 부리는 영들로 씁니다. 자, 천국에 살면서도 천국인지 모르는데, 마음도, 행실도 천국이 되어야 천국에 사는 보람이 있는 것입니다. 지구상에 돌아다녀보면 천국 소리가 나오는 곳이 많아요. 그러나 ‘참 천국같다’천국같은 지상 천인으로 살지 못해서 그래요. 지상 천인이 되려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주인이기 때문에 주인과 일체되어서 살아야 그 세계에 지상의 천인으로서 사는것입니다. 이 산 골짝에 살지 못하는 골짝인데, 만들어서 천국 된 것입니다. 안 만들었으면 아무리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좋아해도 숲속에서 모기등살에 살아야됩니다. 여기 있지도 않고. 그러니 사람도 천국인으로 만들어라. 만들기에 달렸다. 만들면 바로 된다. 사람은 물품이 아니기 때문에, 자기도 만들어야 됩니다. 흙가지고 그릇 만드는데 흙이 자기를 못만듭니다. 사람이 만드는 데로 100% 됩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만들면 자기도 기뻐하며 적극적으로 만들어야됩니다. 나같은 사람도 아무것도 아닌 존재자인데 나를 만들고 성령도 만들었습니다. ‘풀이나 하고 나무나 떼러 왔나?’ 예수님 말씀 듣고 수도생활 하고, 기도하고 전도하며 생명을 살리며 그 말씀대로 행하면서 이제는 너무 하는 것이 많아서 너무 아까워요. 이 지구상이 천국이다. 만들어라. 일꾼이 없다. 사람이 없다 하지 말고 만들어라. 내가 너희들 만들었어. 교역자 되게. 그러니 너희도 만들어야지 않냐. 별의 별 사람이 다 있어요. 하나님이 개성적으로 보내줬어요. 밤송이같은 사람도 다 써먹어요. 다 귀해. 써먹을 줄 모르고 이러네 저러네 성질 더럽네 하지 말고 고쳐요. 그리고 만들어요. 나를 만들 때 가장 큰 것이 진리의 말씀을 깨닫고 하지만 행함으로 나를 만드는거에요. 하나님의 신부로서 충성하며 사랑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할 일이 없어? 왜 없어? 하나님 좋아하고 기뻐하며 사랑하며 사는 것이 할 일이지. 마지막 말씀이 자꾸 만들라는 말씀으로 계속 묵시가 되어있습니다. 성약 성경을 해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하는 성전, 천국으로 만들어라. 그러면 너희가 천국이 되리라. 말씀을 듣고 행하라. 그러면 행하는 대로 만들어진다. 만드는 대로 그 육신이 그 주관권에 살고, 영도 하늘에 저마다 건설된 황 금 천국에 산다. 천국은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닌 상대적으로 만든다. 그래서 하나님은 영의 천국에서 만족한 것이 아니라, 육의 천국도 만든거에요.‘상대 천국’을 만들려고. 그래서 여자를 만든거에요. 남자 혼자 있으면 사랑천국 못 이룹니다. 그러나 동성 연애자들은 동일한 자들로 천국을 만드는데, 그것은 비원리적 사랑이지요. ‘상대적 사랑’아담에게 베필을 줬지요. 성장되지 않고. 상대적 천국을 만들려고 지상을 창조했지요? 천사들이 이를 은근히 틀었지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는데. 이것들이 감히. 이 세상 만들면 그들 사랑하고 자기 안 사랑할까봐. 이 사랑을 해야 천사들도 한 단계 높은 사랑을 받는데 그걸 모른거에요. 그래서 사랑의 소외감의 죄를 짓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정녕코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사탄을 쫓아냈지요. “전능자 앞에 네가 가까이 있으니까 동등권이냐?” 그래서 땅에 떨어진 별이 되었다. 그게 루시퍼였습니다. 결국 땅에 천지창조를 하셨을 때에, 정녕코 하나님의 상대적인 육신이 있는 지상천국 지상 천인들 만들어놓고 절대 사랑해야 되는데 말씀을 안 지켰지요. 그것을 신약권에서 한번에 못하고 자녀권으로 하고 이제서 시작해서 40년동안 역사를 이뤄온 것입니다. 그래서 섭리역사는 성경 이루고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휴거역사를 했지요. 자녀권을 이 시대는 애인권으로 휴거 시킨 거에요. 구약때는 종도 아닌데 하나님 불러다가 쓰니까 종을 불러서 만족하고 쓰게 되고 종의 시대 4천년. 이러므로 오늘 다시 보기를,‘상대적인 자가 있음으로 천국이 된다’ 하나님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기뻐하며 그 뜻을 깨달은 지상의 자를 보내서 하나님 사랑하는 자로 모시고 사랑하고 살 때 이것이 상대적 사랑자가 있어야 천국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설명이 어려워서 목이 쉬도록 해도 어렵네요. 여러분 깨달은줄 압니다. 하나님 성령님과 성자는 6천년만에 최고 천국을 이루고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끝까지 깨닫고 천국의인이 되어서 잘 써야됩니다. 지상에서 먼저 깨달은 자는 어마어마하게 한 없이 잘 되었어요. 알고보니까 지구가 보물 덩어리입니다. 어떤 돌은 막 보는 돌인데도 300억, 500억. 어떤 돌은 천억. 보물반 보물인줄 알앗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네가 주춧돌을 왜 버리느냐”주춧돌 안 하면 집이 넘어져요 비오면. 보물덩어리만 우리는 보물로 봣거든요? 근데 아니었어요. 돌덩어리가 보물이라 이런 것 천개보다 비싼 것 있어요 돌덩어리가. 그것을 눈 떠야 알 듯이, 메시아도 눈을 떠야 알아요. 귀한걸 모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정귀영목사같이 깨우쳐주고 알려줬으니 그런 사상으로 어려움을 이기고 천국 세상을 보면서 살아야 기쁨이 충만합니다. ‘언제 우리는 기쁨이 충만하고 언제 우리는 이상적으로 살까?’ 그 정신 모르고 가치 모르는 사람은 언제인지 기간도 없습니다. 안 됩니다. 말씀 듣고 무지를 회개하고 다시금 합니다. 6천년 만에 일어난 역사를 다시 하고 있는데 가치를 모르면 안 되지요. 아무리 어리다고 해도 시대는 어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천국이요, 성자, 성령이 천국이요, 주가 천국이요, 그 주관권의 천국이요, 그들이 천국입니다. 천국에서 지옥같이 살면 안되겠지요? 부지런히 공의로운 말씀을 전하며 천국의 사람으로서 지상에 살아야됩니다. 세상의 TV를 보면 실망된 것이 많이 보이고, 떨어져 죽고, 엎어져 죽고, 이지가지 삶을 포기하고 삽니다. 시대를 깨닫고 와라. 그러면 재미있고 기쁘고 즐겁게 해주마. 이제 말씀을 서서히 빼냅니다. 자, 마지막으로 성부성자 성신의 은혜와 사랑이 오늘 말씀을 가르친것에 깨닫고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천국에 대해서 보여줘도 모르느냐. 살아도 모르느냐. 인식관이 잘 못 되었구나. 다시 한번 해주마. 하고 성령이 말씀하시고 준비한 말씀을 전했습니다. 무한한 말씀이 많지만 주일 새벽 계속 전해주겠으니 깨우쳐주시고 실감케해주시고 알게해주시고 살게해주시옵소서. 깨닫지 못한 자는 지금도 하늘 보며 구름 쳐다보며 주가 오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역사는 하나님 뜻을 실천하고 알고 행하는데서 일어난다고 했 습니다. 모두 행하게해주셔서 감사하고 한국을 중심한 온 섭리나라 70여개국 모두 말씀을 듣고 두주먹 발끈 쥐고 깨닫는 것들이 많을 것입니다. 봤을 대 제대로 못 봤구나. 옆에 있을 때 못했구나. 열심히 못 헀구나. 모두위치에서 못 햇습니다. 화면이라도 보니 좋지 않으냐. 이제 너희들 사는 곳이 다 지구세상 아니냐. 다 천국이다. 천국으로 살아라. 생각도 행위도 하며 살아라. 하나님의 생각대로 사는 위대한 삶을 살아라. 그것이 크다. 세상의 성인 성자 위대하나 하나,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최고 성인이요 큰 자다 했습니다. 그런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약한자 아픈자를 위해 기도하니 늘 하나님 축복해주시고 건강케해주시옵 소서. 그리고 이지가지 기도할 것이 많습니다. 이제 코로나 풀려서 하나 너무 의식하면 안 되니, 하나님 축복한 것이 감사하고, 이와같이 함께한 것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사랑해서 좋아해서 우리에게 건강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그대신 건강한 대신 열심히 하나님 성령님 성자 사랑하며 열심히 살게 사 랑의 축복을 더해주시옵소서. 이들을 축복하니 잘 되고 형통할 지어다. 주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슴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