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8.02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0.08.02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3장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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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주일예배 316휴거기념관
<천국이란>
<성경본문>
마태복음 13장 24절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
니
<지휘전 R말씀>
지휘곡 : 멋지게 사는 거야.
각 나름대로 멋있게 산다고 단련도 하고 구상도 하고 하는데, 어떻게 사느냐? 멋 없게 산다.
멋지게 살려면, 하나님과 같이 살고 성령과 같이 하나님이 보낸 자와 같이 살아야 된다.
그 음성을 듣고 그 즉석에서 주시는 것을 썼습니다. 곡을 만들어서 바로 보낸 것이 기억나는데,
이리 봐도 저리 설명해도 세상 사람들은 서로 이상적으로 살려고 멋있게 살려고 그리고
모든 사람이 우러러 보게 부러워하며 살려고 갖은 노력을 하고, 연구도 하고
과학자들은 과학적으로 의학자들은 의학적으로 종교인들은 종교인대로 정치인들은 정치인대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모시고 그 보낸 자 모시고 같이 살 때 육신도 영의 세계도 멋있게 사는 꼴이 없
다는 거에요.
하나님 나보다 왜 먼저 왔어요? 하니 보고 싶어서. 했어요.
누가 일찍 오나 보러오기도 하는데 보고 싶어서. 한 마디가 하루 종일 설교보다도
어떤 보물을 받는 것보다도 크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보고 싶어서 성령도 보고 시어서
자리는 한 자리에 앉아 계십니다. 말씀이 너무 어려워서 좀 긴장이 되고 다섯 번째인가 훑어보고 거진
외우다 시피했는데,
천국에 대한 것을 오늘 주일은 구체적으로 하자 했어요.
<선생님 말씀>
천지만물 창조 때부터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정하신 주일.
주일을 지키기 보다 주일은 주인의 날로서 전능자의 날로서 만나고 인사도 하고 그리고 얘기도 학 얘
기도 듣고
하는 귀한 날입니다. 예배라는 것은 예쩔례, 절배, 하나님께 인사하는 거을 확대시킨 시간이다.
어른들에게 세배한다. 인사한다. 인사할 때는 순간 하지만, 예배는 확대시킨 시간이니까,
세계 각나라 말씀 듣는 준비가 됐죠? 조만한 핸드폰으로 보지 말고 티비로 확대시켜서 보아라.
내 얼굴 크게 보이게, 말씀도 깊이 깨달아지게, 아무래도 크게 봐야 월명동 돌도 작은 것 쌓은 것보다
크게 쌓으니 다르죠.
나름도 분재보다 아름드리 오백리 육백리 큰 거보면 다르죠. 거기가 거기 같은데 큰 것이 다릅니다.
하나님 성령님이 은혜를 다 많이 끼치려면 크게 보라고 했어요. 말씀해준 것을 전해줍니다.
오늘은 이미 본문 말씀을 어제 9시경에 주어서 일찍부터 읽었고, 여러 군데 군데를 많이 주었습니다.
천국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말씀을 해줄게요. 천국에 대한 말씀을 한 주일동안 해주겠습니다.
천국 하면 누구나 우러러 보고 좋은 나라.
기쁜 나라. 가고 싶은 나라. 호기심 천국이라고, 하는데 호기심의 단어를 쓸까요? 희망의 나라. 기쁨의
나라. 사랑의 나라. 걱정도 근심도 없고 염려도 없고 좋은 나라. 잘 지내고 정말로 병도 없고 사는 평
화의 나라. 전쟁도 없는 세계라고 이상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세계는 완전한 세계로 존재하고 있어
요. 미완성의 것은 갈 수가 없을 정도로. 그 정도로 완성의 세계로 존재하는 유신이 끝나고 영이 가는
나라이기도 하고 종교에서는 육신이 죽어야 영이 간다. 이렇게 했는데. 지금은 뒤엎었죠.
하나님 직접 오셔서 성령님 직접 말씀하시길 그거 아니야. 현재 육신이 이 세상 살아도 사는 한계에 따
라 영들이 그 주관권에서 삽니다. 지상에서 메시아 말씀 듣고 하나님 섬기고 사랑하며 성령 안에서 살
때 구원받은 영은 그 영도 육신도 생명권에 살지만, 영도 생명권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천국도 왔다
갔다 해요. 그러나 육신이 잘 몰라요. 자기 영이
육은 육이고 영은 영이기에 못 봅니다. 그러나 가끔 기도 깊이 할 때 꿈에나 자연계시를 통
해서 내 영도 저렇게 된다.
느끼기도 하는데 꿈에 영계 가서 볼 때는 자기 영이 천국에 가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 끝나고 세상 끝나고 가는 나라가 아니고, 지금 육신이 이 세상에서 천국 주관권
에서 살면 그 영도 그 주관권에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천국이라는 속에 확실히 하나
씩 하나씩 깨우쳐 줄게요.
죽어서 영혼이 가는 나라가 아니라, 육신이 살아 있을 때도 영이 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성령님이 한 마디 해주십시오. 했어요. 지금. 행한대로 받기 때문이다.
행한대로 받기 때문에 육신이 행하면 즉시 즉시 받죠? 영도 즉시 즉시 받기 때문이다. 긴 못을 때려 박
으셨어요.
꼭 눈으로 보고 싶고, 겪고 싶어합니다. 천국을. 기성은 천국은 휴거 되고 했을 때 육신이 가서 본다.
천국 가서 산다고 했어요. 공중에서 주를 맞고 천국으로 가서 산다. 그 것은 육신이 하늘나라는 가지
못 한다.
왜? 예수님께서 육신은 한 번 죽는 것이 정한 이치이다. 너나 나나 똑같다. 하고 예수님이 못 박았죠.
제자들이 성서에 써놨죠. 육신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이다. 하나님의 천륜의 법칙이다.
엘리야가 승천했다. 예수님이 승천했다는 것은 영 승천을 말한 것이다. 영의 승천이에요.
엘리야가 승천하면 우리도 하나님 주관권에서 육신이 승천하잖아. 그런데 안 했기에 못 하는 거에요.
예수님 육신이 승천했으면 예수님과 절대 일체된 사람들이 육신 승천해야하는데, 못 하잖아요.
묘에다 묻고 끝나잖아요. 한번 죽는 것은 인간의 정한 이치이다.
하나님이 정한 것이다. 정한 것은 수십만가지요. 바닷물이 한계를 못 넘게 정했다.
또 하나는 여자는 여자로 정하고 남자는 남자로 정해서 여자는 영원히 여자고, 남자는 영원히 남자에
요.
이 것은 내가 적극적으로 알아봤어요. 나는 여자가 되고 싶어서, 그렇게 했습니다. 일하기 싫어서.
시골에서 일을 너무 많이 하니 일 하기 싫어서 남자인데 내 여동생한테는 엄마가 일을 안 시켜.
어머니 뒷일 시키느라고 밭에서 괭이질 삽질 톱질 하는데에는 데리고 가지 못한 거에요.
어린 소견에, 10대 20대 초반에 일 하기 싫어서 별 생각을 다 했어요. 죽은 다음에 영계 가서 여자 되
고 싶다고 했어요.
여자는 여자로 끝나고 남자는 남자로 끝난다고 했습니다. 아예 생각도 말라고 했어요.
기독교에 있을 때 삶이 죽은 다음에 천국가면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고 천사처럼 성이 없는 존재
가 된다고 하는데
누가 그런 얘기를 해 그걸 믿어? 내가 한 말이 아니면 믿지 마라. 이해를 잘 못한 것이다. 했어요.
남자는 남자로서 여자는 여자로서. 그러면 하나님도 중성이고, 성령도 중성이게?
한 번 만들어놓으면 영원히 존재해. 하나님을 잘 믿으면 모든 소원을 다 들어준다고 했는데 그것은 못
들어주겠네요?
그것은 못 들어준다 했어요. 자기가 남자 되었으면 영원히 보람 느끼고 살고,
자기가 여자 되었으면 영원히 여자로서 보람 느끼고 산다.
한번 커봐. 죽어도 여자 안 돼지. 그 다음에 사명을 맡기고 보니 예수님이 여자는 메시아 없다. 말씀하
셨어요.
그런데 세상에 여자 메시아 많이 나왔어요. 이단 종교들 남편 죽으면 여자가 메시아로 나오고 그래요.
여자는 여자로서 영원히 여성으로서 기쁨을 누리고 기뻐함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살아갑니다.
심리적으로 조금 고달프면 성도 바꾸려고 조금 기쁘면 다르게 할려고 한하는데 자기 주관에 빠져서 살
면
여기 부딪히고 저기 부딪히다가 골병 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시금 시대의 말씀을 바로 듣고, 육신이 하늘 나라 못 간다. 영만 간다. 휴거가 되어도 영만
간다. 육신은 못 간다.
휴거 해봤다. 영만 하더라. 육신은 못 가고 있더라. 휴거라는 단어도 잘 못 인식해서 공중으
로 떠서 간다고 했는네
하나님이 이 지구가 공중 아니냐. 네 사는 곳이 공중이 아니냐. 지구 공중. 공중 권세 잡은 자들 사탄
들을 보아라.
계시록에 그랬죠. 지구 권세에요. 공중 권세는 지구 권세가 아니면 사람도 없는데 공중에서 권세 잡으
면 뭐합니까.
지구를 공중으로 봤어요. 하나님이 보는 공중이 지구이다. 네가 보는 공중은 하늘 쳐다 보느냐? 뭐 있
어 아무 것도 없는데.
공중 휴거는 지상에서 예수님 오셔서 구약에서 신약으로 휴거 시키지 않느냐. 그게 휴거에요.
또 새로 하나님의 천년 역사 시작하면 새로운 역사로 전환되어서 보다 이상적인 말씀을 주어서 하나님
을 더 사랑하고 신부급으로 사랑하며 살 때에 공중 휴거, 전환되는 휴거. 돈 없다고 돈 많
이 벌면 경제 휴거. 한 가지 말 하면 천가지를 깨달아야 된다 했습니다. 100가지 깨달으면
일반천재. 천 가지 깨달으면 하늘의 천재라 그랬어요.
우리 섭리사도 계시자 중에서 신령한 천국을 많이 다녀오고, 자기 나라 수도권 다니듯이 다닙니다.
외국 여행 다니듯이 다닙니다. 이 것을 못 가는 사람들은 평생 해도 못 갑니다. 그래서 그들을 중심 해
서
하늘의 천국을 써서 보내니까 보아라. 그러면 될 것이 아니냐. 글로 보고 예수님 메시아인지 알았지,
예수님 육신 못 봤잖아요. 글로 봤잖아요. 그렇게 보라는 거에요. 들어보기도 하고. 천국 경험자들이 많
죠.
오늘 천국 이야기를 해주며 천구을 실제로 보여줘야 되겠네요. 오늘 뿐만 아니라 일주일동안 천국에 대
한 이야기를 하고 계속 보여주겠어요. 실감 있게 믿고 따르게. 천국도 보여 줄 것이고, 기도도 깊이 하
고 신령한 마음을 가지고 영적인 지혜의 말씀을 꼭 듣고 분별을 해야되겠습니다. 이미 천국을 보았어도
인식을 제대로 못 해서 사고를 잘 못 가져서 천국을 봤어도 확 와닿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실감을 못
느끼게 되는 자들도 있습니다. 이런 자들도 오늘 말씀 잘 들으면 실감 느끼고 천국을 보고 확실히 더욱
깨닫고 감동될 것입니다. 지금도 눈으로 보고 있어도 모르는 자도 있습니다. 그동안 하나님께 천국을 보
고 싶다고 간절하게 기도 많이 했을 것입니다.
천국에 대한 얘기 나오니 바짝 졸지 말고 듣자 하는 자도 있을 거에요. 성서 본문 말씀이
6~7군데가 있었죠.
천국에 해당되는 성구를 큼직한 것들을 보내주었죠?
그런데 하나님은 말씀하시는데 보고도 실감을 못 하니 문제이고 폐단이다. 신령하게 기도하는 자는 천
국을 보고 그 세계에 가서 보고 오지만 우리들은 못 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죠. 기도를 꽤 많이 하는데
도 천국을 못 봐요.
못 가져요. 어떻게 해야 천국 가는가 궁금하기도 할 거에요. 다 귀가 아니고 다 눈이 아니고 다 손이
아니니까.
손을 통해서 쥐고 오고, 눈을 통해서 보듯이, 사명자들을 통해서 보고 듣고 해야 합니다. 그게 제일 빨
라요.
망원경 가진 사람 가지고 먼 산에 있는 것을 통해서 들어보면 아 거기에 그런 바위 산이 보이는 구나.
나는 그냥 숲 산이겠거나 하고, 보는 사람 사명자를 통해서 보는 것이 참 빠릅니다. 혹시 섭리 와서나
기성 신앙 했을 때 천국을 자기가 갔다 온 사람 한 번 손 들어보세요. 세계 각 나라 모두.
전체에서 보겠어요. 천국 갔다 온 사람. 여기 있는 인원이 50명인데 6~7명 되네요.
조금 더 말씀을 듣고 우리들도 천국을 보자구요. 지금 보여주면 너무 급하지 않습니까.
각 나라 지금 나라 사람들이 영들이 여기 와 있어요. 혼들이 직접 천국 얘기한다고 와서 듣기도 하고,
막 이렇게 합니다.
여러분들 예배 드리는 장소에서 손을 하늘로 불끈하면서 천국에 대한 얘기하니 좋아하는 모습들이 보
여요.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지구를 중심한 우주의 천지만물 세계도 보이는 천국이다.
너희들이 살고 있는 곳도 보이는 천국이다. 보이는 천국 먼저 보자. 이 세상이 하나님의 천국입니다. 하
나님이 창조한 것은 다 천국입니다. 영계의 천국도 천국. 하나님이 창조하면 너무 좋게 창조했으니. 천
국은 좋은 세계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창조했는데 지옥을 창조하겠습니까? 보이는 세계의 천국
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기간은 과학적으로 볼 때 135억년 정도 걸렸다고 하는데 완성될
때까지는 어마어마한 기간이 걸렸죠. 지금도 창조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연구하면 없는
것이 나오죠. 생물도 식물도 창조하고 있고 더 완전하게 창조하고 있어요. 돌들도 지구가
과학자들 말에 의하면 40억년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 때는 돌들이 푸석푸석했어요. 계속 산
화 하면서 더 단단하게 되어서 오래된 돌을 계속 창조하시는 거에요. 세월따라.
어렸을 때 애기는 물렁물렁 말랑말랑하죠. 뼈도 말랑 말랑하고. 커지면서 자꾸 창조되는 거에요. 낳았다
고 창조가 아니고,
완성이 안 됩니다. 커가면서. 지식도 지혜도 뼈도 살도 튼튼하게 근육질도 완전히 튼튼하게 되듯이, 지
구도 똑같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계속 창조해주시는 과정을 창조했어요. 보이는 세계가 천지만물 세계. 하나님이 창
조한 천국이다. 보이는 천국이다. 저도 천국을 가게 해달라고 기도했어요. 70일 기도 때에. 그 때 기도
했을 때는 안 보였는데 기도 끝나고 교회에서 나와서 쳐다보니 모든 산이 완전히 빛나고 이상세계로
보여. 그렇게 빛나고 화려하고 찬란하게 보일 수가 없어요. 빛이 나고.
천국이라는 깨달음이 주욱 왔어요. 아까 기도할 때에 땅이 천국이구나 하더니, 신령한 눈을 떠서 영적인
눈을 떠서 보니 그렇게 나왔습니다. 이상적으로. 보이는 천국에 대해서 깨닫게 되었어요.
천국을 오늘 보여준다고 했는데, 이미 그 전에도 부분적으로 천국이라고 했는데, 확실하게 알아야 돼요.
그래야 안 보이는 천국도 확실하게 깨닫게 됩ᄂ다. 먼저 보이는 육의 세계를 확실하게 알아
야 돼요. 그래서 이 천국이 천국은 천국인데 문제는 천국같이 살아야 되는데 살지를 못하는
거야. 기쁨으로 사랑으로 이상으로 갖추면서 살아야 하는데 안 되는 거야.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를 믿어야 되는데 잘 모르잖아요. 그래서 천국에 대한 얘기가 오늘 시작된 거에
요.
육신은 보이는 천국에서 보이는 육신이 살고 영의 천국은 보이지 않는 영이 가서 사는 영의 천국. 그런
다고 해서 육신이 그렇게 보일 뿐이지 영의 몸으로서는 영은 완전하게 육신 같이 만져지기도 하고 완전
히 존재물이에요. 영체
육체 하듯이. 천국도 어떠한 상상적인 환상적인 그런 세계가 아니고, 실제 있어요. 만지면 있고 걸리면
부딪히면 아프고
어떤 무지개 같은 그런 세계가 아니고, 구름 같이 만든 세계가 아니고 부딪히면 큰일납니
다. 세게 부딪히면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가다 부딪히면 뻥뻥 소리납니다. 실제 존재하고 있어요.
영의 세계는 실제의 세계. 예수님도 영체 만질 때에는 딱 잡혀요. 영체가.
그 전에는 영체 하면 하나의 존재물이 아니고, 보이는 어떤 환상같이. 구름 덩어리 같이 그렇게만 생각
했는데, 만져보아라.
성경에서 내 손을 만져보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육신으로 인식했는데 영체도 영적세계 들어가서 만지면
잡히고 느끼고 부드럽고 그래요. 존재체입니다.
천국의 개념도 깨닫고 영체의 개념도 육체의 개념도 혼체의 개념도 깨닫고 알아야 돼요. 알고 살아야죠.
영의 천국은 영이 가서 보고 듣고 살게 되고 육의 천국은 육을 중심해 살죠. 영들도 육의 세계에서 존
재하고 수준급대로 살아요. 그런데 재미가 없죠. 수준이 높아서. 원체 생각, 아이디어가 높아서 하는 것
쳐다보면 답답해서 못 봐요. 영의 세계에서 살게 창조해놨어요. 구원받는대로 자기 차원대로. 하늘나라
만 천국으로 창조한 것이 아니고, 지구세상 만물 중심해서 사람들도 창조했다. 이 세상 사
람들도 영의 세계 사는 사람은 천인, 이 것은 지상에 사는 사람은 진인이라고 했죠. 지상천
국의 사람들.
천국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절대신 천사들과 구원받은 자들 영들이 살고 있습니다. 천인들이죠.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믿고 성자의 말씀을 듣고 성령이 인도하심을 따라 행하는 자들
그들이 구원받고 사는 자들입니다.
천국도 똑같은 위치 살지않고 지상에서 하나님 섬기고 사는 시대에 따라, 구약 시대는 구약 시대급의
천국 이 있고 신약시대는 봅낸 메시아를 불신치 않고 믿고 사는 사람 차원과 메시아를 믿지 않은 차원
과 메시아를 기다리다 죽은 사람의 차원과 완전히 다릅니다. 성령님의 말씀대로 행한대로 가서 살고
있다. 행한 대로 천층만층 구만층 살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도 천층만층 구만층 살고 있어요. 같은 나라 수도권에 살아도 중도시냐 하도시나 시골이나
농촌에서 살아도,
다 위치가 다르고 집도 다르고 사는 경제권도 다르고, 사상도 다릅니다. 경제권 따라 위치
따라 생각도 다르고.
차림새도 다르고 모양까지 다릅니다. 있어야 모양도 자꾸 내는 거에요. 천국도 아주 섬세하고 세밀하게
되어 있어서,
불만 불평도 없이 거기서 자기 위치에서 삽니다. 그게 맞으니까. 가령 피자 좋아하는 사람들은 피자를
줘야 좋아합니다.
안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리 줘도 안 먹습니다. 못 먹어요. 술 좋아하는 사람은 술 줘야 무
조건 좋아하지 안 좋아하면 아무리 줘도 별로라고 합니다. 그와 같이 천국도 자기 좋아하는
대로 줍니다. 자기 행한 것이고, 세상에서 자기 사상 정신 생각으로 살았기에 인이 배었다.
인이 배었다. 몸에 배었다. 물에 베었다. 휴지가. 몸에 생각에 배었다. 사상이 배었다. 삶이
배었다. 밴대로 갑니다. 아이는 성별대로 밴대로 낳는 거에요. 여자 뱄으면 여자 낳고, 남자
베면 남자 낳듯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 섬기고 산 대로 주를 믿고 산대로 구약에 모세를 믿고 사느냐 신약에
메시아 예수님 믿고 사느냐 성약 시대 보낸 메시아 믿고 사느냐에 따라 그 벤 대로 가서 사
는 거에요. 신약 시대는 또 다르고 성약시대는 또 달라요.
가정에서나 국가에서 공무원들도 급수대로 대우해주고, 봉급도 주고 부모들도 자녀들이 성장한대로 대
해주고 용돈 주고 학교도 그 환경, 그 위치 따라 나이 따라 보내죠.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연수. 또
는 공무원. 이렇게 보내주듯이 똑같아요.
천국은 이 거이 아주 섬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 명도 그 위치에 다른 사람이 갈 수가 없다니까. 부모라도 형제라도 누구라도 못 간다. 행한
대로 가기 때문에 갈 수가 없다.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우리 식구들 다 천국가게 해달라고 했는데 똑같
이 믿고 똑같이 하면 그 자리 간다. 그렇지 못 하면 너무너무 먼 거리로 간대요. 엄청난 거리로 떨어져
서 가서 살게된다. 천국 가면 세상에서 살던대로 살면 좋은데. 천국은 다른 세계야. 군대 있을 때는 나
이 별로 똑같이 하다가 제대하면 자기 위치로 가버리죠? 세상에서도 엄마. 하지만 하늘나라에서는 엄
마가 아니야. 영들이기에 천모 되시는 엄마를 중심해서 산다. 천구은 할아버지도 아버지도 어머니도 성
령님 보고 엄마라고 해요.
천국은 그렇게 일축된 세계니라. 그러면 좋겠네요. 엄마 잔소리 안 하고. 어렸을 때부터 천국에 왔다 갔
다 했어요.
예수님도 제자들 만났는데 세상에서 졸졸 따라다니듯이 영계에서도 졸졸 따라다니더라고. 예수님을 바
짝 따라다녀.
형제급 시대도 그런데 애인급 시대는 더 하겠죠. 이 시대는 하나님이 애인급 시대로 대해주니 뒤바뀌는
세계입니다.
애인이 따라다니는 것 하고 형제가 따라다니는 것이 다릅니다. 사상, 정신이 다르고 이념이 다릅니다.
어머니는 아버지를 졸졸 따라다니고, 싸우면 확 떨어지죠. 며칠 지나면 또 졸졸이 같이 따
르죠.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천국의 세계는 천층만층 완벽히 구분이 되어 있어요.
같이 가고 싶으면 똑같이 믿고 행하고 좋아하고 살아야 됩니다. 신약권은 신약권 세계로 성약권은 성
약권 세계로 구약권은 구약의 세계로 이방인은 이방의 세계로 선한 자는 선한 세계로 악한 자는 악한
세계로 수만층 구만층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구약의 천국, 신약의 천국, 성약의 천국. 맨 마지막 역사가 혼인잔치 세계는 그 대상의 세계
ᅳ는 지구상에서 그만큼 하나님 섬기고 사랑하며 극적으로 살아야 되겠지만, 최고의 좋은
천국은 황금천국이라고 그래요. 황금천국은 성경의 단어에도 나와있죠. 보석의 세계, 황금의
세계. 휴거된 자들이 사는 세계입니다. 상상을 못 하는 세계입니다. 완전히 다릅니다. 집들
도 보면 아파트 별장 더 좋은 세계, 엄청난 세계 각각 다르듯이 다릅니다.
내 영혼이 은총 입어 하는 ~~ 438장 찬송도 기억해놓으세요.
예수님이 하늘에서도 이루어지듯이 땅의 천국도 이루어진다 했어요. 천국도 여러 가지 비유
로 말씀했는데, 내가 천국이다. 말씀까지 했죠. 예수님은 천국은 네 마음에 있다. 누가복음
17장 21절. 육신의 천국, 마음의 천국을 말한 것이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였을 때 마
음의 천국이 되겠죠. 하나님이 창조하신 지구 세상이 지상천국이고 그 곳에 사는 육신이 지
상 천인이나 같다는 것입니다.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주 예수님 모신 곳이 궁궐이나 초막이나 거리나 움막이나 천국이라고 했죠.
애인과 같이 있는 곳이 애인천국이죠. 애인 없으면 궁궐에서도 애인천국 , 사랑천국이 아니지 않습니까.
어디 있어도 밥이 있으면 천국이에요. 고기천국은 어디서나 고기주면 천국이라고 합니다.
이와같이 주님 있는 곳이 천국이다.
그런 이치의 말씀을 확실히 깨닫고 천국에 대한 얘기를 계속 듣고 있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내신 자가 천국이라는 것을 인지 해 놓고
마태 18:31~43
31:천국은 마치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알과 같으니.
예수님은 천국으로 마음 밭에 말씀을 뿌렸죠. 그것이 천국이 되게 만들고 천국의 나무가 크게 만들었죠.
나무가 점점 커서 새들이 깃듭니다. 예수님이 천국의 나무로 왔죠. 겨자나무 같이. 그 겨자씨를 예수님
을 비유하며 자기를 먼저 얘기하고, 상대를 말한 것입니다. 또 천국은 마치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
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다.
예수님이 누룩같은 역할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부풀게 해주었어요. 좋게.
바리새인들은 저 누룩들을 조심하라 했죠. 썩는데 누룩을 말했고. 부풀게 잘 해주잖아요. 누룩이 발효되
게 해줘요.
내가 그렇게 천국인으로 부풀게, 발효되게 해주었다. 그런 의미에서는 같은 말을 해도 이리 풀 때 저리
풀 때 이치를 잘 깨달아야 하는데 멍청하게 하면 헷갈린다 하는데, 같은 말이라도 잘 이해를 해야 돼
요.
바리새인들은 썩는 행실하니 누룩 조심하라. 썩는 말을 한다. 악평적인 말을 한다 그랬죠. 시대도 그러
하죠.
가라지에 대한 비유도 설명하면서 좋은 씨를 뿌리는 자는 인자다. 주인이죠. 세상 끝에는
인자 주가 천사를 보내서 가라지를 심판한다. 가라지는 무엇인고 하니 밭에 가라지. 가라지
봤어요? 수수 밭에 있어요. 조 밭에.
작은 곡식 조. 조밭에 보면 가라지가 나와요. 조같이 똑같이 비싸게 나왔는데 엄마들은 알지 잘 모릅
니다.
엄마들은 하도 밭을 메서 알아요. 나는 밭 멜 때 조만 계속 뽑았어 가라지인줄 알고. 가라지랑 이거랑
뭐가 다르냐 하니, 구분하기 어렵대요. 자세히 전문적으로 봐야 구분하겠다고. 뽑다가 곡식을 많이 뽑
았어.
뽑지말라고 잘 뽑으라고 손으로 곡식 누르고 가라지 뽑아야 된다고. 그냥 뽑으면 같이 몇 개씩 뽑혀요.
예수님도 가라지를 왜 주인이 좋은씨를 뿌렸는데 가라지 낫냐고 하니, 잘 때에 원수들이 와서 가라지
씨를 뿌리고 왔어. 너희들 신앙 잘 못 하면 뿌린다. 뽑아버릴까요? 하니 뽑으면 곡식도 뽑아져. 그 비유
가 아주 기차고 신비해요.
가라지 수수 밭에 가라지를 봐야 알아. 진짜 뽑으면 다른 곡식도 뽑혀요. 그래서 가만 놔둬라. 거름
빨아먹게.
그러다가 끝 날에 추수 때 가을에 다른 ..~~?
모든 종교도 끝날에 심판한다. 심판 받으면 끝장나는 거에요. 가만 나뒀다가 끝날에 심판하는 것입니
다.
새로운 시대 말씀을 듣고 선악 구분케하고 진리가 뭔지 구분케하는 것도 심판이죠.
학교 시험보고서 답안지 보고 틀린 것은 심판 받고, 축구부에 축구 선수들 보면 심판하는
사람 있잖아요. 너는 프리킥. 너는 오프사이드. 그렇게 심판하지 않습니까. 심판은 다 필요
하다. 심판 안 하면 큰일 나죠. 하나님 심판 안하면 악인들은 선인들 다스리게요? 축구할
때 심판 안하면 볼은 저리 가는데 뒤에서 차버리고 하잖아요. 심판은 비디오 판독해서 옐로
카드 레드카드 다 떼어버리죠. 이와같이 하나님은 늘 심판 하십니다.
지난 주 주관권에서 찾아라 했을 때. 천국도 우리 주관권에서 찾았고. 천국의 주인도 주관
권에 있다. 메시아도 주관권에 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예수님이 분명히 말했어. 기다리는
자는 기다리던 자들 중에서 난다. 예수님이 한 말씀이에요. 마태복음 2장에 기다리는 자들
중에서 난다 하지 않았냐. 나도 기다렸다 메시아. 기다리는 중에 나지 않느냐. 항상 기다리
는 자는 기다리는 자들 중에 와요. 예수님이 하늘에서 왔습니까? 그러면 예수님 선조들이
예수님 낳기 위해서 다 거기서 살았습니까? 기다리는 데서. 낳았어요. 보물 찾을 때도 그
주관권에 찾을 때 가장 빨리 찾습니다. 메시아가 천국입니다. 그리스도가 천국입니다. 병도
낫게 해주고 축복도 해주고 하나님과 성령 일체 되게 해주어서 사망 속에서 살게 해주고 구
원받게 해주고 육신일생 잘되게 해주고 영이 영원한 나라가게 해주는 것이 천국이 아니겠습
니까.
잘 모든 것을 지혜롭게 잘 해야 고생 안하고 기쁘게 살 수 있잖아요. 그게 예수님이 해주었고 시대 메
시아나 선지자들이 하나님 말씀 듣고 해주었습니다. 주가 천국이고, 주의 주관권이 천국이
다. 말씀의 고도를 높여서 해줍니다. 아까는 지상이 보이는 천국이다. 환경천국이다. 서서히
오면서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천국이다. 신약 때는 예수님이 천국, 예수님의 주관권이 천
국.
다 천국은 아니죠. 예수님 주관권이 환경적인 천국이라고 했죠. 육신의 천국은 육신이 사는 곳, 그 주관
권에서 모든 것을 찾는 것입니다.. 신령한 세계 하늘 천국은 육신의 천국이 아니라 영의 천국입니다. 육
신이 천국 가보겠어요? 한 번도 못 가요. 지상에서 얼마든지 만족하게 살 수 있어요. 이 세상에서 완전
한 천국의 삶을 살려면 메시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절대 하나님 사랑 성령사랑 일
체되어서 사는 것이 천국의 삶이 두 군데, 육신의 천국. 영의 천국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겠어요. 천국에 대한 성경 본문을 이해, 인식관을 잘 해야돼
요.
예수님 보면 늘 사람들이 하나님 보여달라고 할 대 예수님이 아이고 정말 속 터지네. 까놓고 얘기하마.
날 본 것은 하나님 본거야 그랬어요. 그렇다고 해서 예수님 자체를 하나님으로 봐버리면 안
돼죠. 하나님 보내신 독생자라고 했는데. 부모 따로 있고 자식이 따로 있죠. 자식을 봤으면
부모 본 것과 똑같잖아요. 부모 보기 전에 자식 봤으면 부모 본 거랑 같죠.
하나님의 몸으로 쓰는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도
바울도 그것을 잘 말씀을 했죠. 그가 하나님이다. 알고 보니. 하나님이 쓰고 일하시고, 하나
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달하니까. 이를 해석하면 예수님의 자신을 두고 말씀을 많이 했습니
다. 천국에 대한 얘기는. 예수님은 육신은 땅에 살지만, 사실은 천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정신, 사상 하늘 나라의 사는 자 같이 똑같이 그 사상으로 살았고 하늘나라는 사랑의 세계,
진리와 사랑으로 살았기에 천인같이 땅에 살아도 살았습니다. 땅의 천인이 주인이 되어서
살았어요. 한국 사람이 미국 가서 안 살아도 여기서 미국식으로 살면 미국인 삶의 기쁨이
일어날 것입니다. 미국식으로. 한국 사람도 미국식으로 살면 그러하고 미국 사람도 한국식
으로 살면 그러하죠. 어디 사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일 거에요.
절대 사랑,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예수님은 기쁨으로 살았어요. 낙으로 살았고, 천국의 삶을 살 수 밖에
없고 천국이라고 할 수 밖에 없었어요. 마태복음 4장 17절에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하늘 나라
천국이 못 오잖아요. 하늘 나라 영계 세계의 천국이 예수님 외친다고 땅에 옵니까? 천국이
가까웠다는 것은 예수님을 두고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한 거에요. 예수님 말씀듣고 깨닫고
하나님 믿고 사랑하면 신약식 천국으로 들어가니. 구약 천국은 종의 천국이고 신약권 천국
은 자녀권 천국이고
회개하라. 회개해야 천국에 들어간다. 회개치 않은 자는 천국에 들어가는 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아무리 헌금 많이 해도 사랑해도 회개 안 하면 안 돼.
혼인잔치 때 더럽게 입고 옷도 안 갖추고 갔을 때 왜 이렇게 왔나 말은 안 했어.
너무 미안해서 말을 안 하니 일단 본인 혼자 있으면 이해하는데 다른 사람 있지 않느냐. 조금 갖추라
고 하라. 내보내라. 그 것도 역시 갖추지 않았을 때는 못 간다는 것입니다.
자기 애인이 있는데 다 드레스 입고 연례복 입고 파티 장소 왔는데 애인이 추리닝 입고 왔어요. 뭐하냐
파티 하고 있어. 오라고 했더니 이렇게 왔어? 자기 부인이 애인이 왔는데.
혼자 같으면 그냥 들어오라 하겠는데 여기 사람들 다 갖추고 왔는데 어떡하냐고
들어가면 안 돼. 들어오다가 옆에 문지기가 안됩니다. 여기. 오늘 문지기입니다. 막는거에요.
안되는 거에요. 애인이라도.
이와 같이 회개는 꼭 해야될 것. 더러우니 냄새나니까. 썩는 음식은 먹을 줄 몰라도 죄를 포함한 인생
이 하늘나라 갈 수는 없다. 그러니 회개하라. 첫 번째 예수님 오셔서 한 말씀이 회개하라. 무조건 죄가
있으니까 회개하라.
이들은 회개치 아니함으로 유대 종교인들과 바리새인들인 무지함으로 메시아를 몰라서 회개를 안 했어.
그래서 천국으로 들어가지 못 했죠. 회개 했으면 가요. 말씀 안 배웠어도 잘 못 했습니다.
주님 알고 회개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말씀도 배우라 하겠죠. 회개치 않으면 천국에 못 간
다. 어떤 사람이 영계에 들어갔는데 천국문까지 갔는데 안들어 가지더라는 거야. 문이 열려
라. 주 예수의 앎으로 명하노니 문 열려라 해도 안 열리고.
보니까 아무도 없더래요. 입력해놓으면 자기 손이 가도 열려져요. 보니까 다시 육신이 영이 내려와서 보
니 회개치 않은 것이 생각나서 회개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절대 회개를 말합
니다. 시대에 따라 절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때입니다. 신약 때는 메시아 예수님이 천
국이었고 예수님 말씀 듣고 천국의 사고와 생각으로 말씀으로 살며 회개하며 천인의 몸이
되어 사는 것입니다. 회개하는 것을 크게 봐야 돼요. 기분 나쁘게 보면 안 됩니다. 나는 회
개설교 잘 안 합니다.
죄인 취급 안 하기에. 본인들이 알아서, 회개하기 때문에. 저 사람이 말의 실수해서 마음 상
했는데 그 것을 눈감으려고 해도 자꾸 생각나. 그 사람 때문에 신경질 나요. 마음이 정말
더럽네요 그러지 말고.
회개하면 그런 마음이 싹 없어져요. 회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이 있었습니다.
하나님도 왠만한 것은 봐주고 지나가고 싶어도 그것이 자꾸 생각나는 거야. 마치 화장도 다
잘했는데 한쪽이 이상하니, 축 눈썹 그리는 것을 쭉 그렸어요. 그러면 자꾸 생각나. 이와 같
이 생각하고 회개는 본인들이 따끔하게 하는 거에요.
회개하면 회개 됐다 이 소리도 안 나와요. 자기가 짐작하죠. 이만하면 될 것이다. 회개 확실히 하는 것
은 안 해버리면 회개된 거에요.
마태복음 13장 25:1-13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천국 비유를 이렇게 했을까?
이해를 하려면 수십번 읽어봐야 해요.
그러면 수천독 하는 기회가 되는 거에요. 반복해서 계속 읽으면서 물어봐야 돼요.
이해가 잘 안 되는 것은. 단어 표현이 약간만 돌려도 잘 이해가 안돼요.
영이 휴거되는 것을 육이라고 인식되어버리면, 이해하기 곤란합니다.
천국은 마치등불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처녀와 같다 하리니. 슬기로운 다섯은 준비했다가 신랑
맞고,
다섯은 미련해서 못 맞았다. 천국은 등불 들고 나간 메시아 예수님을 천국으로 비유한 거에요.
천국을 여러 가지로 비유했어요. 추상화 같이 그려도 글씨 써도 무슨 글씨다. 산만 그려도 산인줄 알
듯이
성경말씀도 척척 연결되어 있는 것을 알아야지, 자꾸 너무 꼬치꼬치 해도 안 풀려요. 여기 흐름을 볼 때
이렇게 흘러가는군. 한군데 보고 따지면 안됩니다. 성경 31062절 전부 흐름을 같이 따져야 돼요.
조금 어긋난 것도 이것은 이 흐름이구나 하고 알아버려.
사람들이 그 집식당으로 밥을 먹으러 갔는데 한 사람이 다른 데서 먹었다고 했어요.
보니까 간판을 두가지로 서서 그 집이 똑같은 집이었다는 거에요. 성경 흐름으로 보면 같다는 거에요.
이런 종교들 중에서는 자기들이 14만 4천무리로서 휴거된다.
영원히 안 죽고 산다. 그런 것. 세상에 오래 살려고 보약 많이 먹고 하잖아요. 안 죽으니 너무 좋아하
는 거에요.
사람의 지능은 너무 얄팍해요. 약 안 먹고 보약 안먹어도 안 죽고 오래산다니까 좋아하는
거에요. 안 죽고살 수가 없어요. 예수님도 십자가 안지었어도 죽습니다. 33살에 33살 먹은
만큼. 지난 것은 이미 끝난거요 죽은 거에요. 또 삽니까. 못 살죠. 33살만큼 예수님도 늙었
습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들 나이만큼 이미 과거는 살아서 끝난 거에요. 과거는 죽었다 했어요. 앞
날만 살아서 있다.
엄밀하게 의학적으로 볼 때도 세포가 젊었을 때는 300만개 엄청난데 지금은 죽어서 그 생명 세포가 나
이 먹은 만큼 죽었습니다. 그래서 자꾸 잊어버리고 기억이 잘 안나고 그럽니다. 죽어서 그래요.
엄격히 죽어가는데 살았다고 합니다. 그런 종교들은 사람이 죽었어도 숨기고 장사해요.
실제 죽었는데 숨겨줘요. 누가 죽었다 소리 안 하고. 그것은 100% 죽으니까. 죽은 시체가
다시 살아난다?
구약 때 죽은 시체가? 예수님 신약 때 메시아 오면 살아난다? 구약 때온 사람 하나도 안 살아났어..
예수님 얘기 하는 것 믿은 것이 아니라 상식적인 얘기를 누가 얘기하겠습니까?
상식적인 얘기는 상식은 배울 것도 없고. 하나님이 가르쳐주지도 않아요 기본이니까. 상식
을 벗어날 때는 상종을 안하는거지.
이와 같이 사람들이 안 죽고 산다. 영생한다. 육신 영생은 전혀 없는 거에요.
저 사람 성경을 건성으로 봤다. 예수님이 그러시죠. 성경 육천번 읽어도 육신이 생으로 간다. 이런 것은
없어요.
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문학을 극적으로 배웠어요.
다섯은 미련해서 준비도 안하고. 기름 준비 안했어. 기름은 모두 여러가지로 표현하는데 사
랑입니다.
신랑이 오니, 옷도 준비하고 다 준비했어도 신랑 사랑심이 없으면 저것이 내 사랑하는 자야? 하고 안
맞습니다.
돈이 없어서 옷은 못 샀지, 다 이해 하는데 사랑이 없으면 사랑 때문에 신랑이 신부 맞는데
사랑이 없으면 못 맞아요.
기름 준비 안 했다는 것은 사랑 준비 못 했다는 거에요. 나는 사랑을 준비해서 예수님을 맞은 거에요.
때가 되면 도적같이 온다고 했는데 맞았지. 잠자는 자 가운데서 제일 먼저 부활했다 했죠.
예수님도
그 다음에 제자들이다. 말씀을 듣고 부활되고, 그럼으로 기름 준비한 거에요. 말씀이다 기름이. 지혜다
기름이. 했는데
그 기름은 핵이잖아. 등은 육신이고, 기름은 사랑이란 말이에요. 더 이상 풀 것이 없어요.
늘 나는 산에 있을 때 예수님이 속 시원히~~ 속시원히~` 말좀 해다오. 기도할 때마다 들
려오고 성경 말씀 풀 때마다
성경을 그렇게 추운데서 읽고 해서 심정 모르고 얘기하면 하루종일 얘기해도 들을 것이 없
어요. 심정을 알고 얘기하면 한번에 화살 꽂히듯이 꽂힙니다. 예수님이 살았을 때 정말 내
가 이말 제대로 할 걸. 한 것을 속 시원히 얘기해주면 얼마나 좋아요.
답 쓴자가 주인이 디는 거에요. 행하는 자가 주인이 되는 거에요. 내가 제자들과 일하다가 제대로 못
하면 어떤 사람은 너는 아냐? 압니다. 가서 ᄒ니까 그 사람이 주인인 거에요. 그 사람이 그
일을 해낸 거에요. 꼬마가 됐든 어린이 했든 아는 자가 해버리면 주인이 되는 거에요. 대통
령도 누구든지 표 많이 받으면 대통령 되잖아요. 아는 자가 된다. 그 사명을 하는 것이다.
천국에 대한 얘기 하면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천국이다. 사람이 천국이구나. 약간 돌려서 천국이 가
까이 왔다. 맞으라.
인자가 언제 옵니까. 제자들이 물으니 예수님이 인자가 나다 안 했어요. 이스라엘 나라의
국화가 피면 봄이 되어서 잎이 연해지고 꽃이 피면 인자가 온 줄 알아라. 자기 면서도 돌려
서 말했어요. 시간이 있을 때는 사마리아여인에게는 모든 것을 풀어준 자가 메시아라고 생
각합니다. 언제옵니까? 아이고 이제까지 말했는데 모르네 이 여자가. 나중에는 나다. 오리라
한 자가 나다 하니
물동이 집어던지고 쫓아가버렸죠. 속이 시원한데 도망가 버렸는데 깨달을 때 같이 좋은 게
없어요. 주여 하고
선생님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가 있는데 그거 알면 군중들이 모여도 안 알려줍니다. 좋아하
는 것 중에 하나가 있어.
조은 목사는 그 것을 스스로 터득했어요. 그래서 그 때 말씀할 때 짝이 되어서 섭리할 때
짝이 되어서 알고 나갑니다.
둘이 하나되면 뒤집어진다고. 그 것을 알아버렸습니다. 내가 산에서 기도할 때에 배운 거에요.
그 것이 필요합니다. 알면 구름떼같이 쫓아다녀서 곤란해서 스스로 인봉을 떼요. 그 천구을 열 번 갔다
온 것보다 그것이 더 좋습니다. 세상 속에 생활 하다보면 상대가 좋은지 한번 깨달아봐요.
그거 깨달으면서 깨닫는거에요. 여러분 마음이 시원하고 좋은지 어느 때 스릴 있고 좋은지.
말을 할 때나 행동할 때 상대가 어떻게할지 좋으니. 그거에요. 땅에 있는 것을 먼저 떼고
하늘에 있는 것을 떼는 거에요. 이와 같이 그러하기 때문에.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에게는 ᄂ타나심을 감사합니다. 하듯이. 어린아이같은 시
대 2세들에게 역사가 시작되었어요. 나는 2세라고 해서 두 살이라고 생각했는데 2세, 부모님 다음 자
녀들 시대. 15살 때부터 이 길을 불같이 밟았죠. 9살 때 교회 다니고. 빨리 했죠. 벌써 기성
신앙을 13살 때 다 터득하고 이래선 안 되겠다. 더 잘 믿어야겠다. 더 하나님 사랑해야겠
다. 알아야 좋아하고 사랑하고 뭘 해주죠. 알아야 되겠다 하고 성서를 더 알기 위해서 수도
생활 시작한 거에요.
아는 것이 그렇게 좋아요. 스릴있고. 배고플 때 밥먹을 때? 그 것은 아무것도 아니야.
가장 큰 것은 귀한 말씀 듣고 영원한 말씀 들을 때 그 것은 어떤 애인과 사랑하고 좋아하는
것과 비교가 안도요. 영원한 것이 좌우되니까. 영원무궁한 세계로 연결이 되니까. 이 귀한
말씀 들으면.. 그렇게 큽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설교하고 있는데, 수만군데 수십만군데서 설교합니다. 기성과 천주교 각
교파들.
제일 속 시원하게 하겠다고 하고 있어요. 물론 각각 개성대로 하나님이 다 시켜서 합니다.
이 시대 따르는 자들은 이 시대 해당되는 말을 가장 속 시원히 해야돼요. 슬기 있는 자들이
항상 주인이 되고, 지혜로운 자가 됩니다.
슬기가 없을 때 너무 답답해 지혜롭게 하면 좋겠는데 지혜가 없어. 지혜는 항상 필요하다.
물건 살 때도 시장 갈 때에도 남편 다룰 때에도 자녀 다룰 때에도 부모님 다룰 때에도 시어
머니 다룰 때에도
짐승을 다룰 때에도 생활 할 때도 길을 걸을 때 지혜는 다 필요해요. 지혜는 어떻게 받는고
하니 지혜 생각을 항상 해야 돼.
지혜 잊지 말아야 돼. 어떻게 하면 지혜일까. 지혜의 근본자는 하나님이니 하나님 생각하고 성령 생각
하고 항상 생각해야돼요.
책 한권을 가지고 있으면 돈 엄청나게 벌었어요. 그게 지혜에요. 지혜가 그렇게 커요.
월명동 하나님 성전도 지혜로 쌓았습니다. 지혜가 아니면 못 쌓는다. 지혜롭게 살아야 된다.
지혜로운 자는 통과하죠.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행할 수 있습니다. 쓰러졌어도 엎어졌어도 망했어도
지혜만 있으면
바로 일어나요. 지혜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지혜입니다.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의 뜻대로 사는 자가 얼마나 큰지 몰라. 너무너무 위대한 자에요. 전지전능하신 자의
심부름만 제대로 해도 엄아ᅥ마한 자인데 그 뜻대로 구상대로 사는 자가 얼마나 위대한 자
인지. 왕들도 대통령들도 주권자들도 예술가들도 하나님의 뜻대로 못 살면 간판에 불과한
거야.
누구는 그거 안 해봤나? 나도 정치 다 해봤어요. 그런데 하도 큰 것을 해서 얘기를 못 해
요. 국가 정치를 해봤어요. 하도 크게해서. 정치인들 보면 나도 해봤죠. 하면 아 그 위치 하
셨군요. 그래서 그 사람 한 자리를 몰랐는데 본인이 하셨군요. 그러죠.
하나님이 업신여김 당하지 않게 이것 저것 다 해보게 했어요. 우리나라 반만년 역사 가운데
딱 하나 뽑는 자 하나 뽑혀서 가서 강연도 잘 하고 얘기도 잘 하고 천일야화도 잘 하고 다
합니다. 800가지는 다 잘해요. 그중에 하나는 설교하는 거에요. 난절하게 까놓고 하잖아.
이 것은 내가 주님께 배우고 그 사명 하고 성자 성령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살아야 돼요.
성령님과 같이 사랑하고 하나님 사랑하고 하는 것이 일천 여자를 데리고 속 하나도 안 썩이고 사는 것
보다 더 좋다는 거에요.. 그런 삶이에요. 하나님 사랑 말 한마디 하면 평생까지 가기 좋고
환난도 이기고, 신약 때는 예수님이 신약의 천국의 씨앗으로 와서 뿌리기 시작한 거에요.
천국 세상이 되어서 기독교에 2천년 천국을 만들었죠. 구약 때는 모세 중심해서 십계명으로
그 말씀 순종하고 사는 자가 천국이 되었죠. 불신하면 지옥 되고 광야 삶을 살았죠. 2세들
이 가나안 복지 바로 들어갔잖아요. 순종하면 바로 들어가고 순종치 않으면 바로 안돼요 참
된 진리를 전하는 자가 참된 시대의 주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약의 천국이 시작된
지가 이미 오래니라. 모르는 자는 모릅니다. 아는 자만 압니다. 예수님이 메시아인줄 아는
사람은 제대로 알면 순교하면ᄉ서 갔어요. 제대로 몰랐기에 늘 다독거리고 사랑해줘도 못
따라갔습니다. 변해버렸어요. 제대로 알기 바랍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 이 것은 상당히 고차원적인 최고의 문학으로 하나님이 계시 해
주신 거에요. 예수님이 혼자 스스로 한 말이 아닙니다. 예수님 혼자 스스로는 이런 머리가 안 돌ᄋ가요.
하나님이 하셨다. 예수님이 나는 스스로 말을 안 한다. 나를 보낸 자의 말을 해주러왔다. 하나님의 의
향에서 나온 비유에요.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 천국만 보화로 볼 것이 아니
라, 보이는 세계가 안 받아들이면 애간장 타기에 보이는 세계에 깨달으라고 보이는 세계 얘
기를 예수님은 계속 한 거에요. 천국 얘기하면 사람들이 막연한 얘기 듣겠습니까? 살아가기
바쁜데. 지금 종교문제 헷갈려서 정신 못차리느네.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 이를
발견하고 숨겨 두고 모든 것을 팔아서 천국 보화 밭을 샀노라. 소유를 다 팔아서 그 밭을
샀다.
누가 보화냐. 예수님. 메시아가 보화야. 세상 밭에 감추인 보화. 그래서 예수님을 발견한 사람들에게는
귓속말로 항상 했죠.
야. 그냥 선생이라 하라. 유대민족 다 선생. 다 랍비. 성경 선생들인데. 선생이라 하라. 그들 선생과 내
선생은 다르다.
그러면서 말씀했죠. 결국은 예수님 보화를 절대 말 안하고 왜 너희들은 왜 주를 따라 다니
냐. 주여주여 하느냐?
나에게 신앙 세계 해준 주인이라. 주라고 합니다. 그러하구나. 나는 또 메시아라고 주라고 한 줄 알았
더니.
이러면서 따라다니면서 예수님 만나면 아까 말한 것 좀 이해하게 해달라고. 밭에 가라지가
누구죠?
바리새인들, 악한 자들. 끝에는 심판해 다. 이렇게 말씀하시죠. 이러면서 예수님이 보화다. 보화
인생 보화면서도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천국은 마치 예수님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 하면 딱
ᄇ맞잖아요.
시대 메시아도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
어렸을 때 가난했을 때 초등학교 다닐 때 어느 집에 가서 내가 앞으로 어떻ᄀ 될지 몰랐는데도
밥을 먹고 그 아줌마한테 예전에 밥을 준다는 것은 보통이 아니야. 지금 진수성찬 차려주는 것만큼 어
려웠어요.
그렇게 가난하게 살았어요. 지금으로부터 65년 전이니. 어마어마하게 돈 오래전얘기.
개인으로도 시골서 너무 형편없었어요. 초등학교 갔다 와서 어떤 집에 가서 아줌마가 밥을 줬는데
그 아줌마한테 선생님이 나한테 감사하라고 했어요. 하심. 내가 밥 먹고 간 것을 감사하라. 세울 가면
깨달을 거다..
이것이 네가 감사해야지. 밥 줬으니까. 그 아줌마 지금도 살아있어요. 와서 얘기하잖아요.
ᄋ렇게 될 줄 몰랐다고. 지금은 진수성찬 차려서 오라고 해도 못 가요. 자녀들도 결혼시켜줘서 잘 되게
만들어주고 그랬어요. 그 때 애들이 조만했어. 와서 장로까지 되었죠. 본 교호에. 그래서 감사하라는 것
이 아니고, 큰 사람 밥 대접해서 감사하라고 한 거에요. 나는 앞날 모르는데 입에서 나와서
한 말인데 후에 보니 예수님이 말을 마음대로 해버린 거에요. 육신 쓰고.
내가 체면이 뭐가 되냐고 하니 그래놔야 후에 예언을 이루지 않느냐. 예언은 듣든지 아니 듣든지 이해
가 안 되든지 해버리는 거야. 거기에서 용기를 얻고 집에서도 어머니께 어머니 내 얼굴 자주 봐. 없어지
면 못 봐. 보기가 힘들어. 그러니까 너 이상하다고 하는 거야. 미쳤다고 하는 거야. 이와 같이 해서 결
국은 어머니 얼굴 한번 보기가 십년에 한번 오년에 한 번
편지 때에 횟골서 밭 메던 때 생각하라니까. 그러면 할 말이 없다고 해요. 횟골서 밭멜 때 많이 보라
고 했잖아.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옛날에는 하나님의 사람들 얼굴 싸맸어. 못 볼고.
모세도 얼굴 싸매고. 하나님 말씀 받으니 함부로 보지 말라고. 옛날 왕들은 그래요. 지나가면 엎드려서
왕이여 만세무강하옵소서. 일어나라 지나갔다 하면 벌써 오백미터 지나간 거에요.
우리는 하나님께도 그러하고 하나님의 사람들도 귀하게 봐야 귀한 말씀 줍니다.
여러분들도 밭에 감추인 보화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주와 일체되어서 시대 보화가 되어서 영광 돌리며
뜻있게 살기를 바랍니다.
요즘 보니 젊은애 가 죽었다고 나왔죠. 현대에서 뛰는 배구선수. 하나님을 늘 좋아하고 살
아하고 살아야 돼.
그러면 누가 부딪혀도 단단해집니다. 여기 부딪혀도 저기 부딪혀도. 나는 수만 번을 부딪혀
도 살아있지 않습니까.
어려움에 부딪히고 가난에 부딪히고 밥 없어 70일 굶어도 굴복 안 했어요. 예수님이 하나님이 좋아서.
사랑하니까.
그런 자들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보화가 되는 거에요. 메시아를 자기 것으로 삼지 못하면 영
원한 생명권에 살지 못합니다.
메시아는 절대 진리 생명주권자이고 천국의 주인입니다. 거기 일체되어서 속해야 합니다.
절대 생명권에 속에 자를 주는 만들고 맙니다. 천국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라. 주를 섬기고 소유를 삼아
라.
여기서 메시아를 보물로 보고 귀한 자로 보고 천국은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다.
천국은 예수님을 천국으로 말한거야. 주님은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다 하면 답이 되죠.
그렇게 성서를 푼다 했어요. 좋은 진주는 좋은 사람을 비유한 것이니 거듭 보화, 보물에
대해서 연속적인 말씀을 연속적으로 했죠. 이와같이 이러하다. 그다음에는 밭에 감추인 보
화로 비유하더니 진주를 찾는 장사꾼으로 비유했죠.
예수님은 진주 찾는 장사꾼이다. 좋은 사람 찾으러 다녀라. 좋은 사람 찾으면 좋아해야 하
는데 돈만 좋아하면 안됩니다.
사람이 보물이고 사람이 기쁨거리입니다. 세상이 뒤바뀌어서 어떤 사람은 사람이 원수거리가 되고 사람
이 골칫거리가 되고,
사람이 자기 스트레스가 쌓이는 원인이 되고 사람이 우울증을 만드는 자로 보고 환경을 그렇게 봅니다.
그러면 환경도 아니고 남도 아니고 자기가 주관이 강하고 서 있으면 끄떡도 안 합니다.
예수님은 좋은 사람 찾고 다녔습니다. 제가 제일 처음 섭리 펼 때에 그냥 어린 애들 데려다
섭리 폈더니 너무 사람들이 말하기를 저게 교회냐. 뭐냐. 성경과외 공부하냐 그랬어요. 자존
심 상해서 보다 큰 사람들 전도했어요. 하도 나를 보고 이단시비 하길래,
그 때 대학생들 적극적으로 90% 100% 대학생만 했어요. 동생들이 고등학교 다니는데 이
말씀 듣고 하면 안 되냐고 하면 안된다 했어요. 대학교가면 전도하자. 한사람은 하도 데리
고 오려고해서 집에가서 가르쳐줬는데, 선생님 너무 보고 싶다고해서 주일학교 중고등부가
시작 되었어요. 어떤 사람은 장년부도 없는데 무슨 교회냐 교회는 장년부도 있고 골고루 있
어야지. 그래서. 내가 못 배우고 학교 못 나온다고 무시해서 예수님과 상의해서 대학원 다
니는 사람만 거진 80%까지 밀어붙였어요. 이단 종교들이 거기는 종교가 아니다. 왜 사람을
가리냐 했어요. 예수님도 고기 잡아서 좋은 고기는 두고 나쁜 고기는 우선 크게 놔줘라. 하
면서 예수님 방법이라고 했어요. 좋은 것을 진주를 찾고 다니면서 좋은 장소, 좋은 사람 찾
고 다니는 거에요.
그러므로 예수님은 좋은 사람들을 찾았는데 베드로였고 야고보였고 도마. 이런 사람들이 좋은 사람이었
고 가룟유다는 나쁜 사람이었어요. 스스로 자기가 행하는 길로 가다가 다른 길로 갔죠. 좋
은 사람을 친구 삼고 남는 큰 나무 밑에 있으며 녹아버리는데 사람은 이익이 있다. 가장 큰
사람은 지구상에서는 예수님 메시아죠. 예수님이 왕 중에 옹 제일 크죠. 세상 왕은 몇 년
하다 끝나면 끝나는데 사람을 죽여가면서 하면 오래가겠죠. 그러나 하나님이 보내신 자는
평화의 왕으로서 참으로 육신이 죽을 때까지 그 주관권 2천년이면 2천년, 1천년이면 천년.
천국 가서 또 합니다. 영원한 세계.
예수님은 사람들이 나쁘다 했는데 좋은 사람으로 다시 찾았어요. 다메섹 도상에서 바울을
찾았어요. 그는 죽은 후에 예수님을 메시아로 알고 너무 억울하고 원통했어요. 분통한 마음
을 가지고 죽도록 주의 몸이 되어서 일했죠. 천국은 마치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 같다.
예수님이 말씀이 그물이 되었습니다. 천국의 그물. 천국에 예수님을 다 붙이면 됩니다. 고기
너무 많이 잡았다고 하지 않고 다 골라서 좋은 고기만 넣고 나머지는 놔줬다. 역사를 펴 나
가면 좋은 사람도 많고 나쁜 사람도 많아요. 본래 나쁘게 태어난 것도 아닌데 , 성격이 안
맞아. 생각이 돌아가서. 혹은 살다보면 자기 마음대로 안 되니 나쁘게 생각도 들어서 그런
일들이 많이 있었죠. 주님은 좋은 것은 담아 천국으로 나쁜 것은 불에 태워 심판한다고 했
어요. 천국은 좋은 것만 골라 가는 곳이니라. 주를 믿고 따른 자는 좋은 자. 그게 천국의 좋
은 세계를 받을 수 있는 자입니다.
이제 천국을 보고 온 지도자의 얘기를 해주겠습니다.
천국이 메시아를 두고 말한 거라고 했죠? 땅에 보이는 것이 지상천구이라고 했죠?
이 두 가지 잊으면 안돼요. 나머지는 그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얘기한 것입니다.
지상의 천국은 너희가 만드는 것이고 하늘의 천국은 하나님이 만드는 것이다. 월명동도 그
전에는 사람들이 사람 살 곳이 못된다고 보는 사람마다 그랬는데 지금은 이곳이 지상의 천
국이다 하는 사람들이 거진 100%입니다.
중고등부 교역자 하고 있는 정귀영 목사가. 본 천국을 말해줄게요.
말씀 설교 준비하고 있는데, 와서 잠깐 모이는 자가 있어요. 몇 명이. 저가 얘기할 수 있어
요?
그래서 하라 해서 같이 듣게 되었어요 금요일에. 그런데 자꾸 나방이 날라다니면서 방해하
니까 사람들이 다른 데로 말을 돌리고 해서 그러면 나 안 할래요 그래요. 들을 테니까 빨리
하자고. 이 얘기 들어보자 했어요.
성령이 설교 준비시키려고 그를 통해서 말하는 것을 눈치를 빨리 챘죠. 얘기하라고 허락해
고 들었는데
정귀영 목사가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께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하나님 성령님 나도 천국을 보여 주세
요.
왜 그런가 하니 천국 갔다 온 사람들이 천국에 대한 영상을 찍어서 보내고 영상을 돌리고,
천구을 그려서도 보이고 할 때 천국에 대해서 보고 황금천국 갔다 온 얘기해서 금빛이 천국
에 다녀온 영상을 보고 했답니다.
나도 천국을 한번만 보고 싶다고 해서. 하나님 성령님 천국 한 번만 보면 영원히 흔들리멊
이 어려운 일 있어도 꼭 믿고 살겠습니다. 그랬대요. 이왕이면 한번이니까 이왕이면 제일
좋은 천국을 보여 달라고.
그 전에는 다 천국 갈 수 없으니 하나님 말씀 잘 듣고 시대 말씀 잘 듣고 사는 것이
계속 보고 싶은 감동이 들어서 계속 기도했다고 합니다. 2015년에
평소에 생각하기를 천국이 너무 좋은 곳인데 본인은 가지 못하고 말씀 중심하고 믿음을 중
심했대요. 그런데 천국에 많이 다니는 금빛 목사의 계시영상을 보게 됐다는 거에요. 화려하
고 엄청난 천국에 대한 것을.
그래서 그런 기도를 하게 됐다는 거에요. 여러분이 여기에 해당되는 주인이라고 생각하고.
이왕이면 황금천국을 보여 달라고.
죽도록 충성하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평생동안 열심히 신앙하겠습니다. 땀을 흘리면서 기도하는데
정신일도 하고 기도를 한참하고 잇는데 자기도 모르게 기도하다가 잔 거에요.
쌩 정신으로 못 가니 잠재의식 가운데 육신이 활동 못해야 합니다. 잠영계에요. 자면서 들
어갑니다.
육성이 강하면 안 들어가요. 그래서 그렇게 시작한 것 같아요. 잠이 들어 깨어나는데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천국 봐서 감사합니다. 자꾸 그 말이 나오더래요. 가만히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보니까. 왜 감사하다고 하니 잠만 자고 미안해죽겠는데?
그 순간에 그 세계를 본 거에요. 어느 곳에 갔는데 감옥으로 들어갔는데 문지기들이 있으면
서 오시오 하고 안내하더래요. 가서 안내 받고 통로 따라 죽 가니까, 굉장히 우대하면서 감
옥 간수들이 우대하면서 인도해주더래요.
저 안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하니 기도했으니 들어갈 수 있습니다. 천국 갈 수 있게 해달
라고 기도했죠? 그래서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들어가서 한창 가니까 또 한 구간이 있어
서 거기도 쳐다보니 들어갈 수있는데 가십시오 해서 들ᄋ가니 그 때는 안 따라오더래요. 본
인 만들어가서 마지막 문을 여니까 그 때에 다 왔습니다. 하는 느낌이 오더래요. 마음에
들어가니 선ᄉ생님이 글 쓰고 있더래요. 옥생활 하고 있을 때 글 쓰면서 쳐다봐서 나 여기
들어갈 수있어요? 들어오라 해서
들어갔때요. 내손을 봐라. 글을 써서 너희를 살리고 있다. 손에서 빛이 나는데 너무 광채가
나덜. 눈이 부시듯이 광책 나서 글로 쓰고 있더래. 손을 만져봐도 되냐고 해서 그러라. 세밀
하게 선생님 얼굴 쳐다보고 하니 화사한 얼굴로 쳐다봤대요.
그 빛난 얼굴, 손을 보고 한 것이 생각이 버쩍 나서 쫘악 영상을 봤대요. 그 때 깨달아지기
를 천국이 천상의 천국이 아니라 천국 볼려고 평생 한번만 보여주면 충성을 다하겠다고. 열
심히 하겠다고 했는데 선생이 천국이구나. 진실로 기도했는데 그 때부터 다시금 실감을 하
고 깨닫게 되고 기다리고 기다려서 3년만에 다시 얼굴을 직접 보게 되었다 그래요.
설교 준비하는데 자료 찾고 있다 얘기 안했는데 성령님이 인도해주신 것이다. 화끈한 설교
자료를 달라고 기도했더니 그를 통해 자료를 주더라고요. 이는 정귀영 목사 뿐 아니라 여러
분 전체가 그러하다.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예수님이 천국이요. 모세가 구약 시대 천국이요 .하나님의 말씀을 자
꾸 공장에서 내놓잖아요. 차공장이 차 천국이죠. 자꾸 내놓으니까. 부엌에 가면 먹는 천국이
죠. 먹을 것을 내놓으니. 주로 인해서 하나님의 천국의 말씀이 나오고 천국생활 할 수 있는
말씀이고 천국에 대한 얘기이죠. 우리 삶이 전체가 보면 먹기 위해 살죠? 먹는 거에요. 천
국 때문에 결국 사는 거에요. 천국은 주님 때문에 산다는 거에요. 주 때문에 사는 것은 하
나님께 사는 목적이요. 주는 하늘과 딱 일체되어 있습니다.
주를 잡으니 주는 하나님을 절대 잡지 않으면 큰일나죠. 절대 모든 사람은 주를 잡으니 주
는 절대 하나님 성령님을 꽉 잡지 않으면 큰일나니, 절벽에서 떨어지니.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세상도 천국 주도 천국임을 절실히 깨닫고 이와 같이 너희도 그러하다.
너희들에게 일일이 보일 수가 없노라. 간절하게 기도했을 때와 같이. 여러분들도 그런 기도
했어요? 한번만 보여주면 평생 동안 충성 다하겠다고. 하도 열심히 뛰고 달리다 갑상선 암
까지 걸리고 치명적으로 아팠어요. 천국을 봤기에 지금까지 흔들림이 없다 그래요. 내가 낫
게 해주마. 걱정마라. 한달 동안 계속 기도해줬어요. 네 병이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1
년 동안 밀어붙일 거야 하고 기도했는데 병원에서 아주 좋아졌다고 눈도 잘 안보이고 했는
데, 눈이 정상이 됐다고 하네요. 깨닫고 아니 더 신경 써서 해주는 거에요. 내가 해서 안 될
것이 있겠느냐. 되지.
황금천국만 중심하지 말고 보이는 세계에서 다 이루어져요. 하늘의 황금천국이냐, 낙원천국이냐. 이 세
상엣 다 이루어지지 하늘나라에서 이루어지는 게 아니에요. 여기서 이루어집니다. 땅에서. 땅에서 메는
대로 이루어진다. 예수님의 말씀을 또 듣고 자꾸 깨달아야 됩니다. 땅에서 쇼부 보는 거에요. 애기는 낳
기 전에 운명이 좌우돼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거든. 이미 아기의 남성과 여성의 운명은 사람 결합할
때 운명이 이미 결정되어 있어요. 그런데 날 때 결정된 것은 아닌 것같이 땅에서 결정됩니다. 하늘나라
는 가는 것만 해요. 영계를 보니, 나도 그 세계를 가고 있는데 너무나 많은 사람이 넓은 길을 가고 있
고 나는 좁은 길을 가고 있는데 뒤를 쳐다보니 가물가물한 거리에 한 사람이 오고 있더라고요.
그만큼 천국가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천국 가는데 대해서는 바짝 일체되어야 합니다. 베드로 안드레요한. 그 때 당시
에 참으로 제사장들이 날 뛰고 어마어마했죠. 제사장 베드로 손 한번 못 잡았을 거에요. 그
런데 예수님 알고 딱 하나 되니 대 제사장 사명이 되었죠. 한번에 .그렇게 큰 사명자가 되
고 큰 자가 되었습니다. 딱 붙었을 때. 예수님이 데리고 다니는 제자들 보세요. 예수님이 계
속 섭리 펴서 50대 60대 됐으면 베드로가 예수님 제자가 됐을가? 했어요. 3년 동안 안에서
택한 거에요. 엄청난 인재들이 왔을 때는 아마 좀 바뀌지 않았을까 까지 생각해봤어요. 무
섭게 교육 시켜서 제 12사도를 세워 놨는데, 참으로 베드로 같은 사람들은 그냥 유대종교
신학도 안 하고 율법도 안 배운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고기나 잡아먹고.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완전히 뒤집어진 거에요. 예수님의 몸이 되었습니다. 그 정도가 참 훌륭한 자
들입니다. 아주 위인들입니다. 아주 큰 자들입니다. 그런 위인이 어떻게 되는 고 하니 그리
스도의 말씀을 듣고 위대한 말씀이 박혀버린 거에요. 큰 자 훌륭한 사람이 되고 하려면 위
대한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변화되려면 위대한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아주 능통한 의사들
에게 수술 받으면 맘이 놓이죠. 수술 제대로 받아야 돼요. 나도 의사는 아니지만 수술은 해
요. 말씀을 선포하면서 수술해요. 천사들이 와서 손을 대면서 수술하더라고. 바로 금방 2,3
분 만에 안 아픕니다. 실제 천사들이 와서 손을 대요. 천사들을 명해서 심판하듯이, 부리는
영들로 씁니다. 천국에 살면서도 천국인지 모르고 지옥 어서 죽어 버려야지 하고 그런 사람
들이 많은데 천국인데 마음도 천국 되고 행실도 천국 되어야 보람 있는 것입니다. 지구상에
돌아다니면 천국이라 할 곳이 너무 많아요. 그런데 지상 천인으로서 살지 못해서 그래요.
천인 되어 사려며 천지만물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주인이기 때문에 주인가
일체되어서 살아야 그 세계의 천인 진인으로서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에 천인으로 사
는 것입니다.
천국은 이 산골짜기 뱀 골짜기, 가시덤불 우글거리고 살지 못할 골짜기인데 만들어서 천국
된 것입니다. 안 만들었으면 아무리 하나님 말씀 전하고 좋아해도 숲속에서 모기등쌀에 살
아야 됩니다. 그러면 다 떠나가고 있지 모해요. 만들어서 천국된 거에요. 사람도 천국 사람
으로 만들어라. 만들기에 달렸다. 만들면 바로 돼요. 만드는 사람도 신경 쓰지만 사람은 물
품이 아니고 존재물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이기 때문에 자기도 만들어야 됩니다. 흙 가지고
흙이 못 만듭니다. 사람이 만드는 대로 100% 돼요. 하나님이 자기 만드면 자기도 좋아하고
기뻐하며 적극적으로 만들어야 돼요. 나같은 사람도 아무 것도 아닌 존재였는데 나를 만들
고 주도 만들고 하나님도 성령도 만들었어요. 만들어놓으니 귀한 자가 되었어요. 아무 것도
뭘 하나 왜 세상에 나게 되었나. 하나님의 지시가 없어요. 풀이나하고 나무나 하고 이런거
하러왔나. 예수님 말씀 듣고 수도생활 하고 기도하고 전도하며 생명을 살리며 그 말씀대로
행하면서 이제는 너무 하는 것이 많아서. 너무 아까워요. 오래 살면서 이 아까운 것 빨리
써먹게 해달라고 하니 빨리 뛰어라. 받고 못 써먹는 것도 있네? 그랬어요. 대상이 있어야
써먹죠. 그러니 전도해야지. 부지런히 전도해야지. 하나님이 보내줘야 돼. 그래 보내주마. 하
셨어요.
이 지구상은 천국이다. 만들어라. 1차 창조는 하나님. 제2의 창조주는 너희니 너희 좋은대로 만들어라.
나와 같이 좋은대로 만들어라. 만들면 천국입니다. 일꾼이 없다. 사람이 없다 하지 말고 만
들어라. 내가 너희를 만들었으니 너희도 만들어줘야 되지 않겠냐. 일꾼이 없다 하지 말고.
별의별 사람이 섭리에 다 있어. 개성적으로. 하나님이 보내서. 쭈그렁 밤송이같은 사람도 다
써먹고 다 귀해,
써먹지 못하고 쟤는 힘들어 하지 말고 고치게 하고 만들어. 나를 만들 때, 가장 큰 것이 수도 생활은
진리의 말씀을 깨닫고 했지만 행함으로 나를 만드는 거야. 행치 않으면 안 만들어져. 행함으로 만들어
집니다. 나는 목사도 아니고, 사명도 없는 뭐지. 집사도 아니고. 뭐야. 하나님 사랑하는 신부. 신부의 일
로 충성하며 열심히하라는 거에요.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할 일이 왜 없어. 하나님 사랑
하고 좋아하며 기뻐하며 사는 것이 할 일이지.
마지막 말씀은 계속 만들라는 말씀이 묵시가 되었습니다. 성약 말씀 성경을 해주는 거에요.
하나님이 거하는 성전 천국으로 만들어라. 너희가 천국이 되리라. 말씀을 듣고 행하라. 그러면 행하는
자로 만들어진다.
만드는 대로 육신이 그 주관권에 살고 영도 하늘에 저마다 건설된 황금천국에 산다. 천국은
혼자 만드는 세계가 아닌 상대적으로 만든다. 상대적으로 만들어. 하나님은 영의 천국에 만
족한 것이 안라, 영의 천국 가지고 안 되니 육의 천국도 만든 거에요. 상대의 천국으로 만
들려고. 그래서 여자를 만든 거에요. 남자 혼자 있으면 사랑 천국이 안 됩니다. 동성애자들
은 같은 동성으로 연애하며 천국을 만드는 것은 비원리적 사랑. 상대적 사랑. 하나님은 아
담에게 베필을 줬죠. 성장치 않고 조기 타락. 하나님 먼저 지혜로 알고 했으면 순리적인 역
사가 일어나는데, 그 다음에 우리가 알 것은 바로 상대적 천국을 만드려고 하나님이 지상을
창조했죠? 천사들이 이 것을 은근히 틀었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창조하셨는데
이 세상 만들면 그들 사랑하고 자기들 안 사랑할까봐. 이 세상 만들어야 천사들도 한 단계
높은 사랑을 받게 되는데 그것을 모른 거에요. 예수님이 이를 두고 사랑하는 거에요. 이도
이것을 사랑하고. 사랑의 소외감에 죄를 짓게 되는 일이 많습니다. 사탄이 소외감 가지고
그렇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정녕코 만들어야 되기에 천사를 쫓아냈죠.
감히 전능자 앞에 네가 하나님이냐? 동등권이냐? 좇아낸 거에요. 하늘의 큰 영이 쫓아냄을 받았다. 땅
에 떨어진 별이 되었다. 천사장 루시퍼에요. 땅의 하나님은 천지 창조하셨을 때에 정녕코 하나님은 상
대적인 인생들 육신 인생들 지상에 천인들 만들어놓고 아담 하와 절대 사랑해야하는데 말씀대로 안 해
서 타락되었죠. 신약 때는 자녀권에서 못 하고 자녀 위에 애인권이죠. 이제서 시작해서 역사를 100%된
것입니다. 40년동안. 그래서 섭리역사는 가고 있습니다. 성경 이루고
바로 마지막 휴거 역사했죠. 예수님 때도 종들 자녀권으로 휴거시키고 이 시대는 자녀를 애
인권으로 휴거시켜요. 구약권은 종도 아닌데 하나님 불러들여 쓰니 하나님 주관권에 쓰게
되고, 종들 시대 4천년, 조상의 타락으로. 오늘 다시 보기를 상대적인 자가 있음을 천국이
일어진다. 지상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그 뜻을 깨닫고 하는 지상에 자를
보내서 그를 가르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로 모시고 섬기고 살았더니 이 것이 상대적 천
국이, 상대적 사랑이 있어어 천국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님과 성자는 6천 년만에 최고 천국을 이루고 천년 역사를 이루며 가고 있습니
다.
하나님이 하는 거지 그 때 그 때 우리야 사명적으로 하고 끝나고 죽지 않습니까.
그런 하나님은 끝까지 깨닫고 천국의 인이 되어서 천국 세상을 잘 써야 됩니다.
지상에서는 먼저 깨달은 사람은 한없이 어마어마하게 잘되었어요. 알고 보니 보물덩어리야
지구덩어리가
어떤 사람은 막 돌이인 것 같은데 500억 1000억 보물만 보물이 아니었어요.
예수님이 주춧돌인데. 주춧돌을 너희가 버린. 주춧돌 안 놓으면 넘어져.
우리는 보물덩어리만 보물로 봤어요. 그런데 아니었어. 돌덩어리가 보물이라 이런 것과 비
교가 안돼요. 이런 것 천개보다 더 비싼 것이 있어요 돌덩어리가. 눈을 떠야 알 듯이 메시
아는 눈을 떠서 알아요. 얼마나 귀한지. 예수님 말 잘 듣고 해서 운명이 좌우되었죠. 그러나
나와 같이 쓴 잔을 마셔야 되니라.
귀한 것을 모르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깨우쳐주었으니 그런 사상으로 어려움을 이기고 천
국 세상을 보면서 살아야 기쁨이 충만합니다. 언제 우리는 기쁨이 충만하고 이상적으로 살
까? 가치 모르고 사는 사람은 없어요. 안돼요.
말씀 듣고 이주에는 회개하고 합니다. 6천년 만에 역사 하고 있는데도 가치 모르면 안 돼
죠.
아무리 어리다고 해도 시대는 어리지 않습니다. 나이가 20살 30살 40살 어리다고 해도 시
대는 어리지 않습니다. 시대는 6천년 살이에요. 구약 4천년 신약 2천년 6천이에요 지금도
우리 사는 당세 사람은 6천살 넘습니다. 어린 것이 아니죠.
하나님이 천국이요 성령이 천국이요 성자가 천국이요. 주가 천국이요. 그 주관권의 천국이요.
그들이 천국입니다. 천국이 지옥같이 살면 안 된다. 공의로운 말씀을 전하며 천국의 사람으
로 세상을 살아야 됩니다. 티비 보냐 세상을 보냐 삭막한 것들이 보이고 실망된 것이 너무
많이 보이고 참으로 희망이 없다고 그냥 삽니다. 떨어져 죽고 엎어져 죽고 삶을 포기하고
삽니다. 참 찌들린 삶을 사나 시대를 깨닫고 시대에 와라. 그러면 재미있게 기쁘게 즐겁게
해주마.
성부 성자 성신의 은혜와 사랑이 오늘 말씀을 가르친 것에 깨닫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