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8.09 (일)
수요예배 명곡의 사연
- 선포일
- 2020.08.0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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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 09月
첫째 주 주제 “언약과 증거”
02日 水 명곡의 사연
□ 첫 번째 곡 <천국의 삶>
- 2020년 8월 9일 주일예배 후 316휴거기념관에서 작곡
- 이날 선포된 말씀 주제가 속히 행하라 이었는데요 예배 후 성령님께서 속히 행하라 하
셔서 그 전주 말씀을 가지고 천국에 해당되는 곡을 즉석에서 작곡하심.
♬ 천국의 삶
하나님 창조하신 천지만물
지구세상 천국이란다
주님 모신 곳 주와 함께 살아가면 거기가 천국이란다
하나님 창조하신
천지만물 지구 세상
천국이란다
주님 모신 곳
주와 함께 살아가면
거기가 천국이란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사시는 저 하늘
저 하늘나라
거기는 영들이 사는 천국이란단다
오늘도 주님 함께
하나님 모시고 성령님 모시고서
지상에서 휴거되어 천국의 삶이란다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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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월명동 316휴거기념관
시간 :20:01~20:31
황금천국 삶이란다
주님 모신 곳
주와 함께 살아가면
거기가 천국이란다
오늘도 주님 함께
하나님 모시고 성령님 모시고서
지상에서 휴거 되어 천국의 삶이란다
황금천국 삶이란다
□ 사연 설명
오늘밤 역시 또 우리들이 한 달에 한번씩 치르는 콘서트, 영광을 하나님꼐 돌리는 밤입
니다. 방금 노래 소리 들으니까 여러분들이 또 이야 역시 노래가 설교가 됐구나 했죠?
이 노래는 불과 얼마 안 됐네요 8월 9일 노래죠? 네, 그때에 그 주의 노래를 말씀을
노래로 엮어 준 성령의 가사인데, 그때 안 불렀으면 이런 노래 못나왔어요 그때 처지에
부를 수 있는 처지가 아니었는데 그때 주간에 말씀이 노래로 엮자 해서 엮었는데 그노래
가 바로 여기가 천국이다. 보이는 천국이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천국은 하늘나라다. 흔히
사람들은 하늘나라 천국만 따진단말야 계산하고. 지금 여기가 천국이다. 천인들만 따지지
말고 육인들도 따져야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성령께서 역사에 길이 노래하라고 가사써줘
서 곡을 하나님 주시고 노래를 하게 됐는데 들어보니까 너무 좋죠 부지런히 배워서 하나
님 영광돌리자고
그런 의미에서 하나의 설교를 그 주의 설교를 딱 묶어서 노래로 지은 거예요. 그래서 설
교가 됐어요 이 노래를 들으니까 아 그떄 이설교했지 생각나죠? 그런 의미에서 노래로
남기려고 그렇게 해서 노래도 하나의 설교가 되고 또 설교도 하나의 설교가 되고. 이렇
게 두가지로 하나님 영광돌리며 두가지로 증거하며 지금하고있다는 거예요 알겠죠? 바로
다음 곡 또 들어보겠습니다
2020年 09月
첫째 주 주제 “언약과 증거”
02日 水 명곡의 사연
□ 두 번째 곡 <우리의 사랑은 영원한 사랑>
- 2020년 1월 11일 하나님의 날 행사 중에 316휴거관에서 작곡하신 곡
- 작곡 후 하나님께서는 섭리세계를 보시고 사랑한다 천지만물 다 나의 것이니 사랑하라
영원히 쓰며 누리자 그대신영원히 사랑해야 한다 말씀하셨음.
♬ 우리의 사랑은 영원한 사랑
사랑한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
나의 사랑은 영원한 사랑이라
사랑한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
나의 사랑은 영원한 사랑이다
영원한 사랑이다
너도 나를 사랑하여라
변함없는 사랑이라
너도 나를 좋아하라
나도 너를 좋아하니
우리의 사랑은
영원 영원한 사랑이다
변함없는 사랑이라
너도 나를 좋아하라
나도 너를 좋아하니
우리의 사랑은
영원 영원한 사랑이라
천지만물
모두 나의 것이다
너의 것이다
영원한 사랑이니라
□ 사연 소개
두 번째 곡을 들었는데 여러분들 마음이 울컷 가슴이 울컥 머리가 찡할것이에요 이 곡은
보니까 하나님의 날 행사있잖아 1월달에. 그행사하는중에 하나님이 응답해주신 거에요
하나님께 늘 그렇게 좋아해서 영광돌리니까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 전해줘라 진실로 사랑
한다고. 내가 만든 모든 것나의 것인데 너희것이다 나를 사랑한다면. 그리고 사랑하는 자
의 것은 영원한것이다 이렇게 가사가됐어요 그래서 성령께서 가사를 잘 묶어주신 것을
알 수 있는데 그리고 그 곡도 역시 하나님이 거기 붙여서 정확하게 내렸고 노래도 또
장단 맞춰서 잘 읊어내렸습니다 그렇죠? 이 선생님은 여러번을 노래를 해보고 한 것이
아니고 그냥 한번에 딱 그때 그순간에 준비한번도 안하고 그냥 노래하는거야 즉석에서
한번. 한번에 판이 나오고 한번에 그냥 부르고 이런 곡들이라 너무나도 능력이 있는곡이
고 너무나도 신비한 노래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보면은 지난주 주일말씀이 생각나네 지
난주 말씀이 뭐죠?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알게 하리라 그말씀이 생
각나는데 하나님이 그때 영광 한참 돌리고 있을 떄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 이것을 노래로
엮어 성령과같이 전해주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렇죠? 이 노래를 들을 때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가보다 코로나 기간 때 우리를 사라하시는구나 항상 사랑하신다 신부들 이것
을 느끼고 열심을 다하라는 노래도 되고 하나의 크나큰 대작이 됩니다 알겠죠? 이만하면
설명됐죠? 또 다음곡을 또 듣겠습니다
□ 세 번째 곡 <극히 담대하라>
- 2019년 3월 31일 주님의 흰돌교회에서 주일예배 후 전국 청년부모임 중에 지어주신 곡
- 전국 청년부들에게 조언하시는 노래이며 확대하여 섭리 모든 신부들에게도 담대한 정
신을 심어주는 노래. 선생님의 승리의 정신이 담긴 노래.
2020年 09月
첫째 주 주제 “언약과 증거”
02日 水 명곡의 사연
♬ 극히 담대하라
너는 극히 담대하라
사람은 세상을 살다 보면은
너무나도 어려운 일 많고
닥치는 일 많고 많아
걱정 근심 염려 두려움
언제나 파도처럼 바람처럼
저기 떠나가는 구름처럼
쉬는 날이 없어요
그러나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 믿으니까
성령님 우리와 함께 계시니까
주님도 오셔서 우리와 함께하시니까
무엇이 그렇게도 두려우냐
무서우냐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절대신이
우리와 함께 하시니
이겨라 싸워라
담대하게 싸워 이겨라
이겨라 싸워라
담대하게 싸워 이겨라
저 마귀 사탄들 육천년간
지긋지긋하게 사람을 괴롭히고
하나님 배신하고 와서
세상을 자기 세상 만들려고
갖은 뜻을
갖은 발악을 다 하나
주님이 오셔서 이기었단다
망하게 하였단다
멸해 버렸단다
싸워라 이기어라
모두 하나되어서
화평으로 담대함으로
극히 극히
담대함이 너희에게 무기니라
사랑으로 해결도 하고
지혜로 판단하고 구분도 하고
분별도 하면서 싸우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서
주님같이 너그럽게 부드럽게
싸워야 한다 이겨야 한다
과거도 이기고 이겼으니
현재도 이기고 또 이길 것이니
염려하지 말아라
하나님 성령님
너희 편이다 우리 편이란다
악한 자들 하나님 불신하고
주님을 불신하고
저렇게 갖은 짓을 하지마는
하나님 우리와 함께하시니
성서의 여호수아처럼 담대하게
욥과 같이 참으면서 인내하면서
다윗 다윗 다윗 왕처럼 어린 다윗처럼
골리앗을 싸워 이기듯
용맹 용맹 용맹스럽게
2020年 09月
첫째 주 주제 “언약과 증거”
02日 水 명곡의 사연
이기지 아니하였느냐
어느때는 솔로몬같이
지혜로 이기는 것이란다
주님처럼 사랑으로 이기어라
말씀으로 행하면서 이기어야 한다
세상은 이긴 자 것이란다
세상을 이긴 후에는
신부가 되어서 전능하신 하나님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세상에서 인생을 다 살 때까지
사랑의 사랑의 신부가 되고
영혼은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황금천국 가서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사랑의 신부가 되어 산단다
우리는 승리했다 이기었다
오늘도 내일도 이기며 가야 한다
마음을 꺾이지 말아라
담대히 하여라
생각에 흔들흔들 좌우로 치우치지 말아야
사탄이 굴복하고
악한 자도 굴복하고
우리의 승리란다
우리의 영원한 승리란다
우리의 승리는 하나님 승리다
성령님 성자 주님의 승리란다
□ 사연 설명
이 곡은 들어보니 정말로 대작입니다 대작. 무려 9분. 9분동안 들었는데 역시 한 짧은
한곡을 듣는 것 같고 거기 빠져등를수밖에없는 내용이고 그리고 사연도 깊은 곡들이었고
모든 자들에게 세상을 이긴 자들이 이같이 하면서 이겨왔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했어요
이곡은 3월 30일날 2019년 3월 30일 흰돌교회의 주일예배 후 청년부 대 모임이 있었
습니다 그때에 모두 청년부들에게 앞에서 노래를 하게 됐는데 이 노래가 성령께서 아주
또 큰 대곡을 준 날입니다.
그래서 들어보니까, 와 저 힘이 어디서 났나 저 엄청난 그 이 곡 길이가요, 한 4곡을
거듭 부른만큼 불렀는데 그게 전부 고음이에요 고음이고 아주 가창력도 좋고 힘도 좋고
노래부르려면 뱃속에 힘이 있어야 되거든 바람도 많아야 되고. 이것이 놀랄정도로 많았
어요 가사에는 다 얘기할수없지만 담대. 지난주말씀도 담대해야 자기를 힐문하는자 이긴
다고 했죠? 담대. 다윗 담대. 그리고 여호수아 담대. 그리고 요셉도 담대. 야곱고 담대했
고. 그리고 또 솔로몬도 지혜로 담대. 이 여러가지 담대한 역사의 아주 성경에 나타난
인물들이 많아요. 그리고 또 그와 같이 우리 이 시대에 담대. 담대하면 이 시대 누구죠?
역시 지도자가 담대해야겠다 느꼈을 거예요 역시 담대했어요 어느정도 선생이 담대했는
고하니 총 겨눠도 거기에서도 흔들림이 없이 접전지역에서 가서 야 나 총쏘면 어떡해 너
사랑하러 왔는데 그러면 어떻게 되지? 그러면서 할 때 눈물을 흘리더라고 접전 지역에서
요. 그래서 사랑이 역시 총보다 강하다 그랬어요 하나의 담대한거야 사랑의 담대 하나님
사랑하는 것을 그치지 말아야 해요
이곡은 내용이 너무 고 길어서 담대담대담대 역사의 주인공을 훑어서 나열해서 성령꼐서
이노래를 쭉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기독교 노래들도 많이 예수님께서 주셔서 노래하게
했지만은 우리 또 이 시대 성약시대 노래가 역시 수금을 울리는 노래들이었습니다 천년
역사 가도록. 이노래를 여러분들이 설명을 역시 노래가운데 노래가 해줬어요 긴긴 9분동
안의 노래. 이러면서 여러분들도 역시 사탄한테 담대하고 환난에 담대하고 그리고 자기
를 오해하고 꺾는 자에게 담대하고 괴롭히는 자에게 담대하고 담대담대 그죠? 담력이 있
어야도애ᅭ 담력이 없으면 밤길가는데도 무서워 담대하면 역시 안무섭습니다 실상을 알
고보면 그렇게 안무섭거든? 그런데 마음이 두려우니까 무서운거야. 우리는 실전에 많이
2020年 09月
첫째 주 주제 “언약과 증거”
02日 水 명곡의 사연
싸웠지 않습니까 선생님 혼자 싸웠고 어떤 특별한 경호원 없어도 늠름하게 하는 모습들
그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함을 믿기 때문에 담대한 마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들도 담대한 마음을 가지며 이 노래를 듣고 다시한번 오늘밤에 담대에 충만한 그 은혜를
받기를 바라고 그리고 앞으로도 이런 마음으로 계속 지켠 온 것대로 지키기를 바래요 오
늘밤 이와같이 역사적인 큰 또 영광을 하나님꼐 돌리고 하나님이 노래해 주셔서 부르게
하며 오늘 하나의 섭리사의 콘서트. 왜? 지금 우리 서울서 크게 해서 콘서트할떄 3만명
모였는데 지금 얼마나 모였죠? 지금은 세계 70개국 나라가 보면서 노래 듣고 있어요.
자 그러면 오늘 밤 여기서 수요일 말씀 역시 설명까지 끝나고 마쳐야곘네 벌써 시간이
됐어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