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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8.09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0.08.09 (일)
성경 본문
역대하 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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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 주일예배 316휴거기념관 <속히 행하라> <지휘 곡목> 끝까지 오늘 말씀은 속히 하라는 거에요. 끝까지 하되 속히 하라는 것은 일 하는 과정에도 속히 해야하지만, 스타트를 걸려야 돼요. 하나님이 시킨일, 성령이 시킨 일, 자기가 해야할 일 듣고 빨리 실천해야 돼. 주일 말씀 선포되면 내려가면서 벌써 해야될 일이 있더라고. 안할 때는 큰 일나요. 그런 것들이 있는데, 빨리 하되, 끝까지 하되, 빨리 하라. 이 것을 생각하면서 노래를 같이 섭리사 전체가 하는 것이다. 집에 혼자 있어도 일어 나야 돼요. 일어나서 해야됩니다. 못 가르쳐주면 내 책임인 거에요,. 지도자 책임, 머리 책임이라 가르쳐주니 찬양할 때는 섭리사 전체가 70개국 나라가 다 일어나는 거에요. 말씀 들으면 일어나서, 집에서 모바일 예배 드릴때도 일어나할 때 일어나 고 앉으라하면 앉아야 돼요. 주일 날에 빨리 하는 것이 몇 개가 있어요. 대표기도할 때 아멘 소리를 안 하더라고. 하나님이 왜 쟤들 아멘 소리 안하냐. 아멘. 성자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옵 나이다. 아멘. 왜 그렇게 안 해? 다섯 번째 얘기해요. 단상에서 아멘 안 하면 그 기도가 안 올라간다고 했어요. 아멘이 자기가 시인하고 옳습니다. 하고 하는데 옳지않을 때는 아멘 소리 안 하니, 그 기도는 청중 속에 뜬 기도는 못 올라가요. 자기 도장이 찍혀야 돼요. 아멘 함으로 찍히는 거에요. 천사도 하나님 말씀하면 아멘, 그러하옵나이다. 안 하는 사람은 자동적 으로 그 말씀에 해당이 안된다.는 말이다. 집에서도 아멘 소리 안 하면 안 됩니다. 기도 끝나면 아멘. 어떤 사람은 아멘을 너무 잘해. 옛날에 어떤 사람이 아멘 크게 해서 듣기 싫다고 했는데 그 사람이 그렇게 잘 되더라고. 왜 잘되나 몰랏는데 그 후에 깨달았어요. 영계 들어가면 아멘 소리가 엄청나게 큽니다. 아멘~~ 그러하옵나이다. 만군의 하나님. 그래요. 천사들은 꼭 그러하옵나이다. 요한계시록에서 보면 장로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그러하옵나이다. 거기까지 토를 붙이는 거에요. 성자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한달 가까이. 너희들 속을 모르겠다. 하고 답답해서 가르쳐주는 거에요. 기도가 안 올라가는 줄 모른다 그래요. 속히 하라하면 그 때 그때 즉시 즉시 하는 거에요. 그 것을 속히 안 해서 말씀이 나오잖아. <성경본문> 역대하 35:21, 요한계시록 22:12 (역대하 35:21) 느고가 요시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유다 왕이여 내 가 그대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내가 오늘 그대를 치려는 것이 아니요 나 와 더불어 싸우는 족속을 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나에게 명령하사 속히 하라 하셨은즉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나님을 거스르지 말 라. 그대를 멸하실까 하노라 하나. (요한계시록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오늘 말씀이 핵심은 하나님처럼 빠르게 재촉해야 한다. 장마 때도 속히 재촉하며 예비한 자는 각종 피해와 죽음을 피해갔고 그렇지 못한 자들은 안타까운 일들을 당했습니다. 하나님처럼 빠르게 재촉해야 한다 재촉 안 한 것이 너무 많다. 일을 시켜보면 느리다. 무엇이 느린가? 생각이 느리고, 몸이 느리다. 그러면 독수리 같이 빠른 하늘과 못 맞춘다. 순간이동 하듯이 빨라야 된다. 생각이 빨라야 한다. 생각이 빨라야 몸이 빠르다. <선생님 말씀> 한국을 중심한 일본, 타이완, 말레이시아, 호주와 뉴질랜드, 싱가폴, 또 홍콩, 아시아 근방 모두 나라들과 유럽에 있는 영국, 독일, 중심해서 프랑스 나라들. 미국을 중심한 남미의 나라들. 그리고 아프리카 남미쪽 여름철에 장마져서 한국은 물난리입니다. 홍수를 기억나게 할 정도로 비가 많이 오고 있어요. 뉴스에 듣는 사람들, 보는 사람도 있지만 안 본느 사람도 많을 거에요. 비가 안 오면 전혀 생각을 안 합ᄂ다. 한국도 비 오는 지역만 빙는 지역으로 생각하고 비 오지 않으면 비 오는 나라 지역을 생각을 안 합니다. 한국은 엄청난 비가 많이 와요. 피해도 많이 입고, 농촌에 특히. 월명동은 농사도 안 짓고 장사도 안 하 고 dhwr 하나님의 전만 지키고 있지만, 하나님의 전이 무사하고 잘 있습 니다.튼튼하게 돌로 건축되어서, 돌로 건축되어도 아예 튼튼하게 안 하면 무너집니다. 무너지면 더 무섭습니다. 무게가있어서. 5번째 무너나고 6번째 쌓아서 단 단한 하나님의 기술 습득해서 쌓았어요. 튼튼하게 잘 있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잘 닦아져서 반질반질 돌들이 빛이 납니다. 여러분들이 걱정될 거에 요. 하나라도 넘어진 돌이 없어요. 성전 바깥에는 길 옆에 쌓은 돌 몇 개 씩 무너졌는데 다시 쌓게 되어있죠. 말 안 하면 여러분들이 걱정해서 얘기 해줘요. 지난 주일은 천국에 대해서 얘기했어. 하늘의 천국. 땅의 천국. 하늘의 천국은 생각했는데 땅의 천국은 몰랐죠. 알아도 부분적으로 알았죠. 천국은 우주에 딱 하나밖에 없는 사람 사는 장소. 천국같이. 보석으로 만들었죠. 보석 덩어리가 지구만 해도 별로 쓸모가 없습니다. 농사를 못 지으니까. 보석 보다도 10억만배 1조만배 더 귀하게 창조해놨어요. 이 지구를. 농사도 짓고 하고 싶은 여러 종류의 과일들도 나타나고, 설명은 전부 하나님이 하시는 거에요. 토지를 만들 때도 여러 각종 토지를 만들어서, 그 토질이 거기거기 다 달 라요. 여러분들 앉은 장소와 거기거기 위치가 다르죠? 같은 흙이라도 토질이 다 다릅니다. 크게만 얘기하면 화산폭발된 토지와 폭발되지 않은 토질이 완전히 다릅니다. 폭발된 장소가 훨씬 더 땅이 걸 고 그리고 기름집니다. 그리고 곡식이 잘 돼요. 왜 그런고 하니, 부엌에서 나무 땐 재, 그 재가 훨씬 더 퇴비가 크죠. 그와 같이 화산 폭발 하면, 타서, 거름이 그렇게 좋앚. 화산 폭발한 지역 이 아주 자갈도 많지만, 곡식이 그렇게 잘 돼요. 땅을 수 만종류로 땅 토질이 달라요. 토질마다 식물이 나요. 토질마다. 여러분 마음마다 생각이 다르고 행실이 다르죠? 예수님이 마음 밭으로 토 질로 비유한 거에요. 사람도 그렇게 사람만큼이나 토질이 다를 거에요. 지 구촌의 학자들이 연구한 것은 몇십개 얘기하지만, 하나님의 설명은 만든 자의 설명이기에 엄청나죠. 그 토질대로 식물이 나요. 크게 보면 저 쪽에 아프리카 쪽에 있는 과일이 여기 한국에 없잖아. 그리고 한국에 있는 식 물이 또 과일이 외국에 있기는 있어도 맛이 달라요. 토질 때문에 다른 거 에요. 한국만 유일한 것도 있고. 다 다릅니다. 짐승들도 토질대로 식물이 나니까 토질대로 놀아요. 한국은 한국이 있는 동물은 다른 나라에 없습니다. 다른 나라에 있는 동물이 한국에는 없고. 다양하게 세심하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그대로, 그냥봐서는 모릅니다. 해놓은 것 보고 아는 거에요. 여기 있는 선생이 선생이라고도 하고 주라고도 하는데, 그냥 얼굴 보고 몸뚱이 봐서는 모릅니다. 다양한 것을 몰라. 해놓은 것 보면 압니다. 하나님이 해 놓은 것 보고 알아야지, 하나님만 본다고 해서 하나님을 아 는 거시 아니다. 해 놓은 것 보고 아는 거야. 하나님의 나라 가서 하나님 을 봐도 그 전지전능한 것을 빛으로 발광체로 어마어마한 후광으로 어마 어마한 것으로전지전능하다 하지만, 그 결과는 땅에 ᄋ있어요. 전지전능하 신 그 결과는 땅에 다 있딴 말이야. 만들어놓은 것이 다 있어요. 땅을 보 는 것이 차라리 낫고 하나님 보는것은 그 다음 상징적인 땅을 통해서 하 나님을 보는 거에요. 월명동 오면 나 보기전에 만들어 놓은 것 구경을 시켜라 그러죠. 어떠냐 하면 입을 다물지 못 하고 감탄에 감탄입니다. 나를 보고 싶다고 하더냐 하니 보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준비 좀 해 가지고 와서 인사하 고 싶다고. 여행 가듯이 막 입고 와서 그 큰 분을 옷도 입고 깨끗하게 멋 있게 화장도 하고 와서 만나고 싶다고. 그러하도록 하라. 그렇지만 다음 에는 약속이 좀 그렇다. 그대로 만나자. 주는 도적같이 만나느니라. 그런 일들이 있기도 했어요. 지상이 천국이고 해 놓은 것이 천국이고, 지구는 비교도 안 되게 더 그보 다 인간, 생물들, 동물들 창조. 모든곤충들. 날짐승 창조. 어마어마한 아름다 움과 품위를 봅니다. 그 것은 비교도 안 되게 더 큰 사람들의 조화와 아 름다움과 이상세계와 미와 상상도 못 하는 세계가 있다. 사람이 하나님이 원하는대로 그 본성대로 근본대로 살지 못 해서, 우거지 김치지 그렇지 않다. 제대로 살면 진짜 어마어마하다. 세상도 더 만든다. 기가 막히게 더 만든다. 만드는 재미 이상을 느끼라고 하나님은 개성대로 만들라고 거기까지는 안 만들어준다. 천국도 하나님이 만든 수준까지 만 들고 나머지는 너희들이 만들며 재미를 느끼라고 본인들이 만들어요. 자기 집 짓는거 특히. 이 세상에 일부 개발하는 것 자기가 하지 않습니가? 월 명동 하듯이. 재밌고 너무 좋아요. 어떤 사람은 노동한다. 지겨워 어제 끝나냐 하지만. 그 하는 재미 만드는 재미 완성되는 재미 무지하게 재미있는 거에요. 노동으로 생각하면 안 된 다는 것입니다. 그림도 그리는 재미이고, 그리는 다음에 완성의 재미가 따로 있죠. 만드는 재미. 재미있는 거에요. 만들면 엄청날 것인데 하고 만들잖아요. 이와 같이 본인들이 만드는 재미를 주기 위해서 만들기 때문에 만드는 것이 그렇게 재미있어서 월명동 하나님 궁 만드는데 그렇게 재미있 었어요. 잠이 안 오고 왜 해가 넘어가나 피곤해서 쓰러져가면서 했어요. 하나 더 놓고 해서 완성해가는 모습들이 너무너무 좋았어요. 여러분들도 생명 이렇게 손 대서 자꾸 말씀 받아들이고 너무 좋아하고 커가는 모습이 그렇게 크죠. 부모님들이 애기들 해다 줘서 먹고 막 좋아하고 이 것이 한달 전보다 더 컸어? 종잇장 높이 만큼이라도 컸겠지. 그러면서 좋아합니다. 완성 다 했을 때도 기쁘고 이상적이지만, 과정의 기쁨. 시작서 죽을 때까 지 그 기쁨을 누리며 살라고 정상적으로 살라고 그렇게 해준 거에요. 그런데 그렇게 못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묵나물 뭉치 같이 그렇다는 것입 니다. 제대로 살면 나처럼 멋있게 살아요. 환난, 핍박, 어려움이 있어도 웃으며 살고. 수석도 주면서 의미를 찾아라 할 때 꼭 나의 모습을 찾아요. 인상 쓸 때는 인상 쓰지 말고 웃으면서 살 고 웃기만 하지 말고 군인같이 기치를 벌인 군인 같이 살라하고 한쪽은 군인같이 생긴 모습, 모양의 돌, 한 쪽은 웃는 모습. 이렇게 살라고 해서. 늘 그 것도 보면서 그렇게 사는데 그게 굉장히 크다. 오래 살면 뭐 해요? 환경 만들어 놓고 인상 찌푸리며 살면 뭐해. 아무리 집을 멋있게 만들어놔 도 자기가 괴로우니까 다 필요 없는 거에요. 움막이나 초막이나 주님 모 시고 재밌게 사랑스럽게. 휴거가 뭘로 되죠? 딱 한 가지에요 사랑이에요. 사랑으로 휴거되지, 다른 것은 뜨지도 않아요, 휴거가 되지 않습니다. 아담 때부터 휴거 역사 사랑으로 시작됐잖아. 사랑이 깨지니까 끝난 거에 요.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각 나름대로 있죠. 아직 과정 중에 있는 사람들이라 그래요. 어린 아이들은 젖 좋아하고 기어가는 거 좋아하고 못 가게 하면 막 대들고 우는 것은 좋아서 그러는 거에요. 조금 크면 걷는 거 좋아하고 막으면 지랄 해요. 그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래요. 조금 더 크면 옷 입고 공부도 하고 볼 것 보고 그럽니다. 더 크면 사랑 좋아하고 더 크면 옷 같은 것 차려입는 것 좋아하고 멋, 아름다움 좋아하 고. 돈 좋아하고 사업 좋아하고 뭐 좋아하고 이런 것 좋아합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주식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노름판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뭘 좋아하고 하는데 비정상적인 것을 좋아하면 꼴이 안 좋아요. 하나님은 절대 존재자인데, 꼴이 아닌 것은 하지 않으셔서 항상 꼴이 좋 으세요. 꼴이라는 것은 한 자로 표현한 거에요. 저 꼴. 이 꼴. 좋은 꼴. 모습이란 말이에요. 전능자도 아마 에이 잠이나 자자. 에이 놀기나 하자. 에이 지들 알아서 하겠지 하고 가만히 있으면 아마 꼴이 모두 안 좋을 거에요. 이 세상 꼴들이. 하나님도 열심히 하시고 하나님도 하면 좋아지고 안 하면 안 좋고 그럴 거에요. 안 해도 좋아지만 약간 식물적인 인간이 되잖아요? 이 것은 안 움직여도, 존재하잖아요. 인간은 안 움직이고 좋아지지 않아요 움직이는 대로 좋아져요. 하나님 따라 우리를 만든 것을 보니 하나님도 가만히 있으면 답답하시다는 것이에요. 이래서 사람들이 정말로 멋있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만 하면, 정말 이 상적인 세계 이루며 좋아하고 삽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렇게 좋아하며 못 살아요. 이 것 저 것 돈도 부귀도 영화도 권력도 하지만 그 것으로 끝납니다. 근본 하나님 절대 사랑,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절대 사랑. 형제 절대 사 랑하면서 생활 자체가 되고,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이루면서 하는 거에 요. 그 것을 최고의 삶. 천국을 이루는 삶이 거기에 해당 됩니다. 지난 주에 이어서 말씀이 항상 연결이 되어요. 빨리 하라. 속히하라는 말씀을 부텨놓고 시작했어. 이렇게 천국이 이루어 지니 ,사람은 늙는다. 늙기 전에 빨리 해서 많이 누려라. 천국됐는데도 하 늘 쳐다보는 구름만 쳐다보고 있고. 요즘은 먹장구름이 지나가니 주님이 타기 좋잖아. 하나님 빠른 구름 타고 지나간다 하니 기성들 쳐다만 보고 있어 예수님 때도 하나님 온다고 하늘만 쳐다보고 구름만 쳐다봤는데 예수님은 땅에서 마리아 구름 타고 오셨죠. 본문 말씀을 천천히 하나씩 풀어가자고요. 이제 장마철에 떠내려갈 것 다 떠내려가고 올 것도 오고 나머지는 보수작 업만 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 있어요. 말씀 실컷 잘 듣고 빨리 할 것이 무엇인지, 깨우쳐 주고 근본을 해주겠어요 이미 나는 빨리 하라고 해서 지난 주에 다 했어요. 내가 머리인데, 먼저 하지. 하나님의 머리인데. 긴 열차가 가잖아요. ktx 가잖아. 머리는 저기 벌써지나가 있어요. 머리는 항상 개구멍을 뚫어도 먼저 나가요. 이와 같이 먼저 다 해버린 상태에서 빨리 먼저 했어요. 여러분들에게 이제 전하는 거에요. 먼저 해놓고 그 다음에 여러분에게 하 라고 하는 거에요. 겪었기에 왜 빨리 하라는 것을 정확하게 하나님이 겪 게 만들어서 했습니다. 본문 말씀 설명 시작하겠습니다. 35장에서부터 주욱 읽어야 되겠네요. 이 말씀만 해도 본문만 설교해도 굉장히 많은데 오늘 빨리하라는 설교는 본문보다 90%가 더 많아요. 본문 말씀을 그래도 잘 읽어줘야 돼요. 이와 같이 역사가 되었으니 빨리 해야된다. 하세요. 본문 말씀은 요시야 왕이 있어요. 이스라엘 많은 열왕 중에 요시야가 있 어요. 요시야는 착하고 선하고 일을 많이 한 왕입니다. 공적의 왕이라고도 하고, 요시야왕 같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드물 정도로 그 시대급, 위대한 일들을 많이 했는데, 위대한 일 중에서 무슨 일을 많이 했는고 하니 하나 님의 눈에 거스르는 것을 싹 처리해버렸어요. 우상 숭배하는 것. 하나님이 제1은 내 앞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했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다른 신을 너무 많이 두고 있어서 왕이 우상, 조상 섬기 는 것 까지 묘에 가서 조상 섬기며 하나님 섬기지 않을 때 묘까지 파내 서 없앨 정도로 다시는 못하도록 엄벌에 처한다 할 정도로 깨끗이 청산해 서 하나님 섬기고 이스라엘 민족 통솔을 잘 하고 있었어요. 요시야 같은 자가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을 정도로. 잘 한 일이고 백성들 통치해서 하나님을 섬기게 잘 만들어 주었어요. 그런데 요시야 왕이 한 가지 고민거리가 있어. 갈그미스가 있어서 그 것이 우리나라 북한 같이 늘 깔짝거리고 심정 상하게 하고 폭력적이고 무력적이고 그리고 엄포 많이 놓고, 공갈 협박 너무 많이 하고 너무 무서운 거야. 이 것이 늘 국방 문제가 걱정됐던 시대였습니다. 하나님이 벌써 아셨어요. 하나님이 이 것들 이스라엘 민족 건들러와? 갈그 미스는 북쪽에 있는 나라와 같았어요. 적이죠. 무조건 이유도 없이 쳐들어 와요. 하나님은 요시야 군대 가지고 싸우게 하지 않고, 그러면 전쟁하니 상하니까. 깨끗하게 일해준 요시야와 이스라엘 민족에게 깨끗하게 도우시 려고 강국 애굽 나라의 느고를 써야 되겠다고 느고를 불러서, 이스라엘 민족 북방으로 가면서 너와 같이 싸우는 자와 싸워라. 내가 어명하니 속 히 하라 명령했어요. 애굽 나라의 느고는 애굽 나라는 군사가 어마어마하거든요. 어마어마한 군사가 있어요. 거기를 명했더니, 이 애굽나라는 하나님 믿는 나라가 아니고, 하나의 가인적인 입장이에요. 아벨 입장은 이스라엘 민족 이고. 느고가 100만대군을 이끌고 이스라엘 민족 상단부 북쪽지역을 지나 갑니다. 안 지나고는 갈그미스를 못 가니까. 대개 봤을 때 북쪽 지방에 갈그미스 있고 가며 적들이 싸우자. 싸우는 나라는 싸워라. 이래서 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의 음성이 나니 이스라엘 민족 치라는 것은 아닌 줄 알았죠. 하나님 잘 믿는 이스라엘 민족이니까. 요시야가 성전 정돈하는 것을 마치고, 이 때에 애굽왕 느고가 유브라데스 강가의 갈그미스를 치러 올라오므로 갈그미스가 적이라는 것을 압니다. 왜인고 하니, 이스라엘 민족은 삼각관계 된 입장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갈 그미스가 쳐서 뺏으면 애굽도 이스라엘 민족에 공적율이 좋은데, 자기도 곤란하니, 이익되니까 치러가는 거에요. 이 때 요시야왕이 나가서 우리나라 혹시 치는가 하고. 느고의 군대들이 보내서 나와 같이 싸우는 자 치러 간다. 너 나와 같이 싸우냐? 네가 적 이냐? 이 말이에요. 요시야가 방지하러 나가서, 군대 동원해서 국방 문제 해결하러 가 있으니 애굽에 느고왕이 너희들이 왜 나와서 우리 가는 길을 막냐 하니. 우리랑 싸우러 오는 것이냐? 내 심정을 먼저 전해주마. 하나님 이 나에게 명령하시기를, 속히 하라. 하셨은즉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나님이 나를 통해 행하는 일을 거스르지 말라. 거스르면 나로 너희가 멸망할까 하노라. 나와 같이 싸우는 족속만 나는 치러가는 것이지 싸우 지 않으면 치지 않는다. 분명한 얘기를 해줬어요. 요시야는 몸을 돌이켜서 아니구나 건들지 말아야되겠구나. 어떤게 적인가 찾나? 갈그미스 치러 가나? 들어왓는데 요시야는 사람들 말 들었는지 밑 에 많은 내신들 말을 들었든지 국방에 해당되는 자의 말을 들었든지 판 단을 못 했던지 옷을 갈아입고 또 나갔어요. 또 방지를 하고 있으니 군대 들이 흩어졌다가 또 오니까 요시야가 우리 치러 왔구나. 준비하고 왔구나 그래 버린거야. 그래서 싸우게 되었어요. 요시야를 죽이려고 하는 것보다 군대들과 싸우다가 요시야 편에서 활 쏘 는 자가 활을 쐈는데 우연히 요시야가 맡고서 그날 중상을 하고 오다가 죽었죠. 이 것을 나에게 예수님이 아주 일찍, 수도생할 할 때 아주 일찍 풀어줬어 요. 이 것을 굉장히 엄청난 시대의 답안지입니다. 하나님이 잘 해서 자기 를 도와주려고 하는데, 오해한 거에요. 그래서 속히 하라고 했어요. 하나 님이 나로 속히 하라고 해서 즉시 말 듣고 바로 왔다. 속히 하나님은 하 나님의 사명 받은 자는 속히 했는데, 하나님의 사명 받은 자는 속히 했는 데 도움을 받는 상대는 이 것을 오해로 봤어요. 그러면 요시야꼴이 되는 거에요. 오해하고 다른 변색한 마음으로 대하니 벌써 하나님이 어명을 어 겼은즉, 하나님이 안 봐준 거에요. 놔둬 버리니 나가 떨어졌어요. 방금 풀린 말씀이에요. 속히 해서 속히 했어요. 하나님이 나에게도 항상 어떤 일을 하라고 해서 속히 순간 하거든? 오해한 사람은 별가지로 오해하죠. 사랑 오해한 것도 있고, 또 나의 사명을 오해한 것도 있고 자기 해하는 것 아닌가 오해한 것도 있고. 여기는 자기 치는 걸로 오해해서 방어를 한 거에요. 그래서 죽는 사람많 죠. 섭리 나가는 사람들. 나는 전혀 상관없는데 하나님이 한 일로 보는 거에요. 다 맡기고 사니. 요시야가 죽었는데 사람들이 이 착한왕이 죽었는 지를 기독교에서는 성경 못 풀어요. 착한 왕이 왜 죽었는지. 오해해서 죽 었어. 형제들끼리도 서로 오해하지 마요. 오해하면 큰 일 납니다. 오해는 오히려 해가 된다. 오해의 책을 쓰고 있는데, 굉장히 하찮은데서 오해해서 죽고 잘 모르는 것이 오해해요. 물난리 났을 때도 오해한 거 많죠. 군대에서 오해하면 오인사격. 모르고 쏜 것. 사냥 갔다가 돼지로 어떤 산의 동물로 보고 솼는데 자기 동생이 갔다 오 는 거였는데, 모르고 쏜 거에요. 모르고 한 것이 많아요. 사람을 짐승으로 보고 오해하고. 아군을 적군으로 보고 오해해서. 진탕 싸웠는데 화력이 서 로 한국 사람이 좋으니까 많이 죽은 일이 있어요. 통신이 빨리 안되면 안돼. 바로 코 앞이니까 숲속이라 모르니 포 쏘고 해 버리는 거에요. 오해하니까. 오해해서 이렇게 사고가 났어. 아닌데 오해해 버린 거에요. 오해는 뭡니까? 했더니 예수님이 나 가르칠 때 오해는 오히 려 해가 되느니라. 기다리는 자들이 예수님 오해했죠? 오해는 오히려 해가 된다. 예수님이 자기들 위해서 구원주로 왔는데 오해하고 적으로 봤죠. 이단, 괴 수 자기 종교인들 뺏어가는 자. 너무 엄청난 오해를 한 거에요. 나도 어렸을 때 산기도 다닐 때 오해해서 저러다 미치지 않느냐. 저거 다 필요 없는 짓 아니냐 왜 산으로 가냐 지가 교회 지어놨으니 교 회에서 예배드리고 좋아해야지. 월남 갔다 와서 좋아했는데 그 전부터 산기도 다녔죠. 집이 낡아서 산에 가서 기도하는구나 했지만, 집에서 해야한다 교회에서 해야한다. 그런 오해들이 많아서 오해한 사람 만 고통을 더 받죠. 오해받는 사람은 주인이니 덜하죠. 오해 받은 사람들 은 느고는 별 고통 안 받았죠. 강하니 대군들과 소군들과 전쟁한 거에요. 그 손해도 받지만, 오해한 사람이 더 많이 손해봅니다. 오해 받는사람은 주인공은 덜 받습니다. 강자기 때문에. 자기는 알기 때문에. 나 그렇게 안 했는데 하나님께 직고 하기도 하죠. 나 그렇게 안 했는데 그렇게 보네요. 자기를 위해 종을 울렸는데.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냐~? 하나님이 보낸 자 통해 종을 울렸는데 그 것이 딩동댕 불합격 종으로 본 거에요. 이와 같이 여기서는 꼭 오늘 말씀을 생각하고, 이런 것을 빨리 빨 리 해결하고 처리하며 가라. 오해하지 않도록. 여러분들 중에 나 오해한 사람 많아요. 주? 메시아? 했을 때 오해했을 거에요. 발이 오므려진다. 마음이 오므려진다. 좀 그렇다. 그랬을 것입니다. 지금 와서는 이제는 그동안 못 믿은게 한이 되었죠. 빨리 못 믿은 것. 빨리 못한 것이 한이 되었죠. 이미 한 사람들은 영들도 다른 세계에서 놀아요. 20대 18살 때, 14살 때 15살 때 이 사람들이, 보통 50대에 올라와요. 선생님과 15살 차이 있었는데 10살차이 그들도 벌써 60 대가 넘어갔습니다. 20대 때 그 때보고 바로 깨닫고 바로 알고 불같이 뛰 었으면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되었을 거에요. 그것밖에 할 일이 없다니까. 하나님이 최고의 역사를 던졌을 때 얼마나 큽니까. 빨리 깨닫고 탁탁 뛰 었으면 어마어마한 위치에 천국에서도 어마어마한 궁전을 지속 살 거에요. 황금천국 궁전은 값이 비싸서 그렇게 크게 못 짓습니다. 어마어마한 믿음 과 어마어마한 사랑과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일을 해야 됩니다. 집 좋은 걸로 지으면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갑니다. 나무 집은 한 평에 3 천만원씩 들어갑니다. 한옥집. 2500만원, 1500만원, 800만원, 500만원짜리 도 있다고 합니다. 100만원 짜리도 있어요. 그러면 이제 송판때기 가지고 하는 것도 있죠. 움막 같이 지어놓는 것. 이와 같이 천국은 어마어마한 황금천국, 어마어마한 궁전이에요. 가장 비싼 것이 자료가 사랑입니다. 사랑으로 하나님께 사랑의 최고자들 은 황금으로. 지구상에 보는 황금이 아닙니다. 지구상에 황금가지고는 색 깔을 못 내요. 지구에서도 기술 좋은 사람들은 금을 가지고 기술법에 따 라서 기가 막히게 만듭니다. 다이아몬드 돌 가지고도 아주 발달된 사람들 은 그 빛이 엄청나게 납니다. 다이아몬드 반지 한 덩어리에서 빛이 60개 70개 나게 만들어요. 서로 때려서. 서로 비치게 만들고. 이와 같이 발달되면 같은 것을 가지고도 엄청나게 지어요. 하늘나라는 이 세상 보물보다 만배 발달되어서 금 하면 이 세상 금같지 않습니다. 다른 빛으로 어떻게 함양해서 했는지 각종각색으로 했는지 전혀다르다는 것입 니다. 그런 것으로 집을 지으려면 이 세상에서 무한한 돈이 필요하듯이, 평당 얼마 하죠. 인테리어도 비싼걸로 어마어마하게 하려면 자료가 비싸 요. 색깔도 좋은 것으로 하려면 비사고 반지도 에메랄드 사파이어 비쌉니 다. 하늘 나라는 진짜로 하는데 그 것이 의가 돈이다 했어요. 의로운 일을 하라. 의가 선이다. 선한 일을 하라. 이런 것들이 있고 가장 비싼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최고 빛납니다. 최고 빛이 찬란한 것은 하나님인데, 하나님은 어마어마한 찬란한 빛을 가 지고 있어요. 이 시대 선지자들도 하나님에 대해 물어보면 하나님에 대해 한마디만 얘기해달라고 하면 하나님은 사람같이 생긴 줄 알았는데 환한 빛이 태양 덩어리야. 사람같이 생겼다고 하는데 그 것이 아니야. 하나님이 자기 모양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거 아니야. 마음 성격이지 빛 덩어리 야. 그렇게 보고 오기도 하는데, 하나님 잘 못 봅니다. 하나님은 사랑덩어리라 사랑의 빛이 그렇게 나는 거에요. 진리 공의 긍휼 자비한 마음이 다 있는데 사랑덩어리 빛이 가장 찬란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빛이 가장 찬란하게 날 때는 언제인지 압니까? 결혼해서 남자 사랑받고 여자 사랑받을 때 찬란한 빛을 받아요. 사랑의 빛을 받고 얼굴이 폈따 그러죠. 저 여자 연애하는가봐. 너무 얼굴이 펴서 막 피네 펴? 맞아요. 하나님 말씀 듣고 하나님 사랑하고 주님 사랑하고 성령 사랑하며 찬란하게 할 때 얼굴에 후광이 나요. 사랑의 후광입니다. 진리의 후광. 사랑의 후광. 선의 후광. 그리고 착한 후광. 그리고 발 빠르 게 움직이는 빠른 능력을 가진 자의 후광. 여러 가지 빛이 납니다. 지혜 받으면 지혜의 빛이 난다 했어요. 이렇게 행하면서 땅의 천국도 자기 몸 뚱이 천국도 이루어가고 그리스도가 땅의 천국이다. 그리스도 뿐 아니라 그리스도와 일체되고 하나된 자도 사람 천국이다. 사람으로 볼 때는 그리 스도, 예수님이 천국. 천국이 가까웠노라. 그 말씀한 것은 자기가 가까이 왔다는 거에요. 하늘 나라 천국은 그 자리에 있죠. 천국의 주인이 왔다. 자기가 사람으로 치면 천국이다 했죠. 여러분들도 주가 천국이고 주가 아들이면 여러분들도 아들 천국 이루는 것이고, 주가 신랑이라면 상대는 신부니까 신부 천국이루고 가는 거에요. 이러면서 시대의 하나님 말씀에 저마다 천국을 건축해 간다. 바울 통해 밝혀줬죠. 하나님의 본 천국은 하나님이 주인이고. 집 짓고 개발하는 것은 돈 주고 사듯이 의 주고 사랑 주고 사는 거에요. 사랑이 크면 정원도 크 고 갖춘 것도 많다. 이성적인 세계, 이론으로만 보면 그렇게 엄청난 사랑을 못 이룹니다. 이성 적인 것 있으면 죽고 자살하고 많이 일어나는데 그런 것 말고 하나님 사 랑 성령 사랑 주님 사랑 말하면 아가페적인 사랑. 남자도 여자도 마음대 로 사랑할 수 있는 아가페적인 사랑. 사랑 잘 못 찾고 이성에 빠져 허우 적거리는 사랑으로만 가고, 동성에 빠져 사랑하고 물질에 빠져 사랑하는 사랑으로만 가고 권력과 어떠한 예술에 빠져 사랑으로 가고 동물들만 사 랑하는 사랑으로 가고 하는데 그 것이 아니에요. 절대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나는 그 전에 어떻게 고쳤는고 하니 조금만 다른 것을 더 할 수 있잖아요. 하다보면 내가 만물 보다 못 하게 나를 챙기는구나 그랬어요. 하나님이. 지금도 뭘 하면 성령이 선물 주고 뭘 줘도 그 것은 그냥 하나 의 뭘로만 보지. 성령이 줬으니. 성령보다 하나님보다 앞질러 생각에 빠지 면 안됩니다. 권력에 빠져도 무에 빠져도 안 되고 하나님의 상대적 입장 에서 신같이 사는 거에요. 요시야가 하늘 편은 하나님도 속히 행해서 되었습니다. 사명자로 속히 할 일을 했습니다. 그러나 받은 자가 오해해서 상대가 망쳐버린 거에요. 요 시야가 느고에게 속히 하라고 했는데 갈그미스가 내려와서 사랑하는 이 스라엘 민족을 잘 만들어놨는데 칠까봐 빨리 하나님이 어련히 알고 하겠 어요? 가만히 있었으면 잔치하고 느고가 와서 대신 갈그미스 친다. 우리 갈 때에 쩍찌게 군사들 한탕 쏘자. 우리. 연락 하라. 갈 때 꼭 바쁘지만 들리고 가시고 며칠 이스라엘 나라 얼마나 좋아하겠어. 모르는게 병이고 모르면 망하는 거에요. 얼마나 좋았어. 자기를 위해서 종을 울렸는데 병신 짓 한 거에요. 그런 것도 잘 하지만 저런 것도 잘 하고 동서남북 미인이 되야돼요. 얼굴만 미인이면 안되고 운동해서 모두 짱짱이 되어야 돼요. 나 처럼 뒤도 앞도 다 볼만하잖아요. 모두 땅에 것도 잘 얘기 하고 하늘 것 도 잘 얘기하고 하늘 것은 선생님이 잘 얘기한다 하지만 혹시나 지상천 국 잊어버릴까봐 영계 얘기 잘 안 해요. 하나님 얘기는 하죠. 늘 얘기는 물건 얘기해도 하나님 얘기야. 연결시켜서 항상 들으라고 하죠. 그랬으면 너무 좋았잖아. 느고가 감탄 그리고 통곡했을 거에요. 역시 하나님 믿는 사람은 다르구나. 알았다고 우리를 위해 기도 좀 많이 해달라고. 갈그미스 저 새끼들 보통 이 아니라고. 확실히 당신이 나에게 그렇게 하는거 보니 당신 치러 온 것 이 아닌 것을 확실히 안다고. 친구도 나와 같이 일체되니까. 세상 사람들 도 자기와 싸우면, 싸움이 있습니다. 나와 같이 싸우면 싸운다. 싸우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혜롭게 요리조리 잘 해주고 싸우지 말라는 것입니다. 개미 싸우면 기어코 물어버려요. 코끼리도 물더라니까. 코끼리가 느끼든 말 든 기어코 분풀이를 하고 말아요. 그렇게 했으면 참 좋았는데 몰랐구나. 아는게 신이다. 사람이 인식을 다르게 하면 안된다는 거에요. 인식 다르게 하면 하나님이 말씀 와도 안들려요. 나는 정신적인 지도자에요. 세꼐적인. 정신 잘 못 쓰면 큰 일나요. 비가 계속 50년만에 쏟아진다. 하는데도 비설거지를 안해. 이해 못 하겠어. 그래놓고 비가오니까 막 떠내려가고. 집에 있는거 다 떠 내려갔다고. 비가 그렇게 앞으로 온다니까. 집에 있는거 끄내기 사다가 짜 매놓으면 절대 못 떠내려가요. 비좀 그만 왔으면.. 하나님 하늘 나라 비가 남는가.? 그러지 말고, 끄내기 갖다가 다 짜매놓으면 되잖아. 빨리 하려 면, 속히 하려면 머리가 빨리 빨리 돌아가야 돼요. 정신. 생각이 빨리 빨 리 돌아가야 돼. 선생이 빨리 하는 편입니까? 초인입니다. 자세히봐. 여기 버뜩 저기 버뜩 동에 버뜩 서에 바뜩. 하루에 많이 할 때는 하루에 행사 16개까지 해요. 지도자들 몇십명씩 갖다 놓고 지도해주고 수련해주고 하 는데 16가지 합니다. 여유만만하게 탁탁 잘라서 해요. 하나님이 성령과 같이 프로그램 딱딱 하니. 너무 정신이 살아나요 그래요. 많이 해서 교역자들 중심해서 보내니까 수련 받고 가서 많이 달라질 거에 요. 가정국들 신경 많이 써줘라. 목회자들 있지만은 목회자로서는 잘 모른 다. 목회만 하니 잘 몰라. 가정생활 서 찌들리는 생활도 해보고 자녀들 문제생기는거 목회자가 쫓아 다니면서 자꾸 해줘야 한다. 부모말 안들어 도 목회자말은 듣고 친구 말은 들어요. 가정국들 많이 살펴라. 가정국들이 수고해서 교회 짓는 것도 가정국들이 총대 메고 앞장을 섰어요. 뒷장은 청 년부들도 서고 장년부들도 스면서 쭈욱 밀고 나왔죠. 가정국들이 큽니다. 딱 가정교회로 보는 거에요. 오래돼서 말 안듣는다 하지 말고 다 요즘 교 유시켜 보냈어요. 내 말은 잘 들으니까 고장난 사람은 아니에요. 내 말도 안 들으면 고장났으니 고쳐줘야 되겠죠. 가정국들 교회에서 말썽 부리지 말고 이리 가라하면 이리 가고 저리 가라 하면 저리가고 감사합니다. 아 멘 하고 하는 거에요. 가정국 뿐 아니라 모두가 이 시대는 하나님이 직접 통치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그러해야 되고... 요시야가 죽었다고 기독교에서는 아직까지 알쏭달쏭 알 수가 없다고. 이런 선한 왕도 죽는데 우리는 어디다 중심두고 사나. 하나님이 왜 안 봐줬을까. 절대 믿고 행했어야 돼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 을 몰랐어요. 하나님이 하라고 해서 하지 내가 여기 오겠냐? 하나님이 나 에게 하라고 해서 간다. 너 나랑 싸웠냐? 안 싸우지. 그러니 말 할 때 잘들어야 돼요. 하나님 명령 안 지키면 나죽는데? 왜 대들어. 안 한다고 해놓고 또 해. 안 한다고 해놓고 하면 안된단 말이야. 주 앞 에도 너 이렇게 하라 했는데 돌아가서 다른 맘 먹고 다른 짓 또 한거야. 요시야 입장이 선한데 착한데 하나님께도 잘 했는데 요시야 왕 입장이 된 거에요. 법칙에 벗어나니 아무리 선한 사람도 급물에 뛰어들면 떠내려가는 거에요. 법칙 벗어나는 것이 무서운 거에요. 해외 여러분들 잘 들어요? 하나님이 지금 하나 갖다 놓고 주 세워놓고 얘기하는 거에요. 개인에게 하나씩 얘기하는 거에요. 졸지도 말고 자지도 말고 정신 바짝 차리고 잘 들어야 돼요. 그래서 요시야 죽었다고 그 섬기는 자들이 그렇 게 통곡, 울고 짜고 하루 이틀이 아니라 수도 없이 울고 짜고 해서 썩은 시체를 놓고 보고 싶다 할 정도로 그들도 못 풀었을 거에요. 아마 그 후 에는 풀어졌을 거에요. 하나님이 놔두지 않거든요? 이스라엘 민족 안 치고 갈그미스로 치는 거 보니 목적이 갈그미스 치러 가는 것이었구나. 그렇지 않으면 계속 쳤을 건데. 바로 갈그미스 올라가서 쑥대밭 만들고 처분한 거에요. 그 후로 갈그미스 끝나버린 거에요. 이래서 요시야. 지도자가 죽 는 역할이 일어난 거에요. 그래서 애가를 불러 너무 안타깝다고 했어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싸워서는 안 되겠으니, 하나님이 애굽 갖다가 붙였죠. 애굽은 은혜를 못 갚았어. 이스라엘 민족 옛날에 힘들 때 애굽 나 라 힘들 때 요셉이 가서, 애굽 나라 풍년 지은 거 잘 해서 장사해서 부 자가 되었거든. 그거 갚은 일이 없잖아? 어려운 때에 티켓으로 하나님께서 행한대로 이스라엘 민족에 갚아줘야 하니. 은혜받는 시간, 은혜받는 세계 인데 몰라요. 부모들도 무지속의 상극세계. 자기들이 열심히 기도해서 하 나님 시대 깨닫고 왔는데 반대하고. 기독교 그렇게 열심히 해서 후손들 새 로운 역사 들어왔는데, 그냥 미워하고 죽일년 뭐한다 호적 파가라고. 하늘 나라가서 예수님 만나서 어떻게 할려고 그래. 예수님 기다렸는데 왜 이단 들만 왔냐고 하면 예수님이 나 왔는데 왜 몰라. 그래서 안타깝다는 것입 니다. 이 무지속의 상극 세계를 골수에 머릿속에 넣고 항상 자기는 누구 편에 섰다가 어느 대는 요시야편에 섰다 이런 것이 있어서 그 때마다 잘 판단 해야돼. 자기를 위해서 종을 울린다고 하나님이 어련히 알아서 하실까 하 고 오해하지 말고 조심하면서 아멘하고 받아 들여야 돼. 나는 못 믿겠는 데 하나님 어때요 하고 기도도 해보고. 내가 볼 때에 이 정도 됐으면 현 실에 보는 것만 중심 하지 말고 하나님 요시야입니다. 하나님 어떻게 하 신 일이에요? 하면 하나님이 가만히 두기만 하고 떡이나 먹어. 창문 열어 놓고 구경만 하면 돼요. 네가 알아서 해. 상황을 봐. 갈그미스 가서 싸운 다 하면 지원해주고 응원해줘야지. 너는 왕이니까 왕한테 느고왕이여 어 떻습니까? 무사합니까? 그래야 되지 않겠어요? 혹시 우리나라 쳐들어오겠 습니까? 하면 왜 거기를 쳐들어가냐고 가다가 피곤해서 쉬어 가도 되겠 습니까. 하면 좀 쉬어가십시오. 왕비도 오라하고 자녀도 오라하고 그래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애굽이 어려운 거 있으면 나한테 얘기하쇼 내가 해줄테니. 그러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맨날 조마조마. 조밥을 처먹었나. 할 일 못 하면 그렇다니까. 할 일 제대 로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조만하고 자잘한 조잡스러운 곡식이 있어요. 많 이 먹어서 그랬나. 똑같은 단어로 쓴 거에요. 무지 속에 상극 세계는 예수 님이 나에게 성자가 성령이 부딪힐 일이 너무 많아서 내가 그런 운명에 처해있기 때문에 일찍 가르쳐줬습니다. 섭리사가 마치 요시야 입장에 있기 도 하지만, 느고 입장에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시대 사명자로 치라 하고, 갈그미스는 사탄이에요 우리가 사탄, 흑암, 무지 치러오고 비진리 치러 온 거에요. 이단들 때문에 기독교가 얼 마나 속을 썩였습니까. 내가 보기만 하라 했어. 누구 치러왔나. 기독교 치 러온 것이 아니죠. 예수님 증거하고 가르치고 하나님 증거하고 가르치고. 이단 취급 하고 무섭게 활동하던 사람들이 기독교에서 얼마나 골치 아파 했다고. 가만히 두고 구경하고 떡이나 먹을 것이지. 그래서 결국 그런 요 시야꼴이 되어버렸어요. 다 끝나 버렸습니다. 느고는 사명하면서 대군 끌 고 사탄국을 전멸 시키고 영영한 역사를 하는 입장과 같습니다. 거진 사 명을 받으면 느고 입장이 되고. 착하기는 한데, 참 기독교가 그동안 완전 히 우상시하는거 깨끗이 정리했잖아요. 기독교 불과 400년만에 싹 정리했 어요. 우상화하는 것들이 싹 없어졌어요. 400년동안 준비해서 깨끗이 하고 그런데 국방문제가 문제. 사탄들. 무지 자들. 그리고 이단종교 때문에 엄청난 충격이 있었어. 각 나라별로 엄청나 게 보고 들어왔어요. 자기가 그리스도다. 메시아다 하면서 엄청난 기독교 인들이 쏠리기도 하고 어떻게 할 줄 모르고. 기독교 말씀 제대로 심어 놓 으면 안 가잖아. 우리는 다른 종교 안 가잖아요. 말씀 콱 심어놔서. 가는 사람은 이념이 잘 못 되어서, 오해해서, 지도자 오해 섭리사 오해 형제들 과 싸워서 오해하고 그런 것이지. 나가서 말씀이 다르다. 노골적으로 말씀이 다른 것이 어디있어? 우리는 항상 요시야 입장도 있지 만 시대로는 느고 입장이었어요. 그래서 요시야가 애굽은 하나의 가인적인 사탄국. 적대시만 했지. 애굽에 서 자기 선조들이 잡혀가서 고생했으니 그런 식으로 봤죠. 자꾸 적대시하 면 큰 일나요. 적으로 보지 말아라. 나는 이 것을 받았어요. 영계에 가서 우리나라에서 보낸 간첩들은 윗 사람만 압니다. 밑에사람은 모릅니다. 그 런데 적으로만 보고 쏴 죽이고, 간첩 죽였다고 상달라고 하는데 윗 사람 은 자기가 보낸 자를 죽였거든. 이런 것을 보면서 잘 봐야 된다. 신같이 완전히 하나님이 결정하고 한 것이 아니면 함부로 하면 안돼요. 모두가 서로 잘 하도록 하라. 본문 말씀은 여러 가지로 많이 풀 수 있는데 이만치만 하고 내가 속히 오리니 행한대로 갚아주마. 메시아가 하나님의 사역을 받고 와서 하는 것입니다. 주는 한 번 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개인에게 수백번씩도 가고 그 때마 다 도적같이 가서 그동안 행한 것 갚아주고 가고 못 하면 못 한대로 하 면 한 대로 하고 갑니다. 이제부터는 속히 하라는 말씀을 주욱 해줄게요. 속히 하라는 말은, 출발을 빨리 하라. 속히 하는 것은 그거 밖에 없어요. 시킨 일 영감 준 것 직감 생각난 것 성령으로 감동주고 생각난 것 명령한 것 주일날 설교한 것 지시한 것 생명에 관한 것. 일에 관한 것. 모든 처리 할 문제를 속히하라. 사람들은 말을 했는데, 하기는 하는데 늦게 해요. 그러면 그 틈을 통해서 차단이 됩니다. 차단 되어서 거기 사탄이 차지해서, 생각보다 넘어가지 못 하는 사람들이 되고, 아쉽게 끝나는 것도 있어요. 하기는 하는데 이미 효과가 끝난 다음 에 해요. 물건 갖다 사서 빨리 이렇게 하라 하는데 사기는 사는데 늦게 사니 일단 효과가 떨어지고 이익이 별로 없는 거에요. 오늘 속히 행하라는 말씀을 전해주겠습니다. 속히 속력 내라. 나는 운전을 안 해봐서 잘 모르는데, 차 운전을 해본 사람들은 속력 내려면 액셀레이 터 밟아야 돼죠? 그것을 밟습니다. 그러면 위잉 하고 70키로 90키로 120 키로 가는데 150키로 되면 안돕니다. 120에서 떼어야 돼요. 고속도로 달리 다보면 거기까지 내라 하면 거기 까지 내야하죠. 속력 내라. 핵 먼저 말 씀하겠습니다. 속히 하라는 것은 아까 본문 말씀이 속히 바로 했습ᄂ다. 늦게하면 갈그미스가 쳐들어와서 큰 일나죠. 그래서 속히 하라. 느고는 바로 어명했어요. 빨리 대군 집합하라. 전쟁이다. 코스는 어디로 간다 하고 바로 했어요. 속히 해야돼요. 뭘 하라 해도 속히 안 하는 사람이 많아. 습관이 되어서 빨리 새로운 것을 못 하고 게을러서 빨리 안하고 그렇게 귀한 것을 몰라요. 홍수 난리통에 화면 많이 봤죠? 왜 빨리 안 움직이지 저 사람들? 물이 들어오는데 왜 집밖으로 빨리 안 나가지? 빨리 속히 해야돼. 나는 느린 것은 너무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원체 머리가 빨리 돌아가니. 나 이가 많이 들면 세포가 늙어서 빨리 안 돌아 가는데 하도 하나님과 일체 되어 하니 빨리 돌아가. 늙은 사람들은 뇌세포 신경이 늙어서 빨리 안 돌 아가. 신경 빨리 써버릇 해야합니다. 자꾸 신경이 속히 해버릇해야 돼요. 하나님의 어명은 빨리 해야 됩니다. 왕의 어명은 빨리 해야 됩니다. 오늘은 속히 하라는 말씀을 전해주겠습니다. 본문 말씀을 길게 해석 충분히 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이 임하시면 속히 행해집니다. 속히 안하는 것은 하나님 성령이 임하지 않아서 속히 안 해집니다. 그동안 많이 나간 말씀이에요. 하나님과 성령이 임하지 않은 상태는 바리새인적 파라고 할까 서기관들 같은 입장이 되요. 섭리사 안에 있어도 속히 하라 하면 빨리 해야돼요. 안 하면 금주부터 얻어 맞고 큰 일나요. 손해가 엄청나게 가는 거에요. 선생님은 말씀 선포해놓고 문 열고 나가면 서 사람 만났는데 거기서부터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기회를 줘요> 말하라 했을 때 나가면서 말을 했더니 그 일이 성사가 된 일이 있어요. 굉장히 기다렸던 일인데. 성사가 된 일이있어요. 아이고 피곤하다 있다 내일 와서 할게. 그럴수도 있잖아요. 성령께 언제 하나 연구했더니 바로 사람을 배치한 거에요. 준비됐으니. 말을 선포하면 그 때부터 바로 시작되는 거에요. 왕의 어명이 딱 떨어지면, 지금은 왕들이 조금 옛날과 다르죠. 옛날은 한 명의 왕이 어명하면 천국이 순식간에 돼. 티비도 없고 전달자도 없는데 그냥 해버리는 거에요. 내가 어명했다. 못 들어도 상관 없어. 그냥 끝나요. 옛날에는 티비가 없으니까. 지금은 있으니 저렇게 선포했구 나 알죠. 하나님의 말씀이 명령이 떨어지면 모든 자에게 해당이 됩니다. 속히 하라는 것은 섭리사 뿐 아니라 사회세계까지 다 하나님은 해당됩니 다. 먼저는 육있는 자가 먼저 합니다. 신령한 자가 또 해나갑니다. 성령과 하나님, 성자 주의 신이 임하면 속히 해집니다. 안해질 수 없어요. 그 정신이 임하고 말이 받아들여지면 바로 해져요 하나님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속히 안 해집니다. 사탄이 못 하게 잡고 있 어요. 자기 것이니. 하나님의 어명 받고 하면 사탄이 손댔다가는 큰일나 죠. 이는 모르고 무지해서 속히 못 하게도 하고, 제대로 말을 못 깨닫고 귀한 것을 못 깨달아서 못 하기도 한다. 이렇게 하나님은 이해시키고 말 씀했습니다. 하나님이 임하시면 많은 수만번 겪어봤는데, 생각이 빨리 판단이 빨리 행 동이 빨리 정신이 빨리 움직여집니다. 얼마나 빨리해지는고 하니 내가 하 는 일 보니 뭔가 슬쩍 지나가지는데 다 보니 완성 되어있다고 하더랍니 다. 나도 할 때는 몰라요. 하고 나서 보니 내가 이것을 했나 하고 그 이 튿날 아침에 가보니 해놨어요. 내가 거기 거쳐가서 했구나. 정말로 하나님은 빠르게 하십니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보면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 성령 성자 행하신 일 메시아가 행한 일들 모든 선지자들이 행한 일들 보면 정말 번개처럼 빨리 행했어요. 여러분들도 그를 믿고 신부 가 되려면 빨리 해야합니다. 패기있게 생동력 있게.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면 역사는 알든 모르든 빨리 깨달은 자 가지고 역사는 가는 거에요. 어떤 자에게는 벌써 시대가 40년 지나갔다 하니 얘 기할 시간이 없습니다. 다른 제자들에게 가서 물어보십시오. 그래요. 때가 어느 때인데 성경 어떻게 보냐고 풀지 모릅니까. 역사 모릅니까? 역사 가 고 있는데? 지금 2020년입니다. 갔잖아요. 벌써? 시계 볼 줄 모릅니까 해 버리고 가요.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의 특성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빨리하 는 것 속히 하는 것이 특성이라고 증거하고 말해줍니다. 왜 이렇게 자신 있게 하는고 하니 하나님이 나를 쓰고 할 때 그렇게 빨 리 하시더라고. 축구를 해도 4초에 하나씩. 그게 축구입니까? 띵동띵동 북 치는 거지. 징치는 것은 4초도 너무 빠르죠. 10초에 한번씩 징. 한번 울리 고 하는데 이는 딩동딩동. 여러분 봤잖아요. 이와 같이 빠르게 행하시는데, 야 축구 잘한다. 뭘 내가 축구 잘해. 내가 축구 잘할 나이가 아니잖아요. 하나님의 신이 임해서 날라다니면서 하는 거에요. 그것뿐 아니라 모든 만가지 백가지 천가지 버뜩버뜩 해. 느리게 하는 사람 보면 너무 답답해. 저게 하늘의 신부냐. 하나님께 소개 하기 곤란하다. 증거하기 곤란하다. 느리게 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은 빨리 하라 속히 하라 해놓고 안 하면 하나님께서 건들죠. 천사통해 건들고 여러 가지로 만물로 건들죠. 충격받 게 하죠. 왜 이렇게 괴로움을 받지? 하나님이 충격받게 해서 하나님이 어 명한 것을 빨리 하게 하는 거에요. 많이 겪어서 압니다 지난주에는 주가 지상천국이다 알았으니 속히 천국의 주인이 되어서 많이 누리고 행하고 건설하라. 금주에는 속히 행하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주일말씀은 그 주에 해당되는 것을 중심으로 핵으로 삼고 하되 나머지 거 기 해당되는 말씀도 해주느니라 그랬습니다. 시대 주의 말씀을 빨리 듣고 빨리 믿고 속히 행한 자들은 성약권에서 사망권을 벗어나서 신약의 사망 권을 벗어나서 기다리는 세계는 보다 사망권입니다. 사망권에서 벗어나서 생명권으로 오게됩니다. 새로운 시대는 구시대보다 생명권입니다. 나도 구 시대에 살아봤어. 구질구질 하더라고. 깨끗하게 산다 엄청나게 산다 하더 라도 구질구질해 모르니까. 어쩔 수 없어. 아니까 어쩔 수 없이 깨끗하게 진리에 확실히 서니 사는 거에요. 이 시대 시대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말씀을 듣고 젊은이들이 발 빠르게 빨리 움직였어요. 그래서 시대 성약 말씀 듣고 구약에서 신약에서 이룬다는 뜻 다 이루고 그리고 최고의 세계 천국도 땅에서 누리고 그리고 휴거 되어서. 영들 천국에서 살게 해주고. 육신은 혼과 같이 땅에서 보낸 자와 하나님과 혼인잔치하며 가고 있는거에요. 벌써 42년 되었어요. 앞으 로 기성은 1천년동안 기다릴 것입니다. 내 말은 참이니 믿어라. 하나님이 나를 통해 말씀하시느니라. 느고를 통해 속히 행하십니다. 빨리 믿고 행하지 않은 자 손가락질만 하고 삿대질만 하고 미련한 짓 무 지한 짓만 한 사람들은 성경을 정말로 무식하게 풀어요. 하나님의 사람들 인데, 자기들이 하나님의 종들이라고 하면서. 종들이 왜 그렇게 못 풀어요. 종들이 주인이 뭐할까.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종도 못 되는 거에요. 그래놓고 구약사람들이 신약 못 맞았다고 핀잔이나 해대고. 그들은 너무 무섭게 모세 5경을 지켰습니다. 자신의 주제를 파악 못 하면서 너무 성경 을 몰라. 태양이 간다니. 세상에 무식한 말들을. 태양이 가고 있단. 여호 수아가 멈춰라 했다고. 멈췄다고. 여호수아가 내가 언제 그것을 그렇게 해 석했냐고 할 거야. 신학도 나오고 신도 배우고 하나님도 배우고. 내가 겪 은 것을 보니 성경을 제대로 한 번도 못 읽어요. 나는 제대로 한번 인식 하고 보려고 수천번 읽었어요. 수천번 보니 제대로 연결시켜서 보이더라고 요. 제대로 못 읽은 것입니다. 그저 문자적 신앙으로 보내면서 하늘만 쳐다보면서 구름만 쳐다보면서 세 월만 보내고 있는 막연한 사람들. 계시자들이 보니, 이렇게 보더래요. 하늘나라를 가는데 한 길은 우측으로, 한 길은 좌측으로 가는데 왜 이분 들은 같이 있던 사람들이 여기로 가고 저기로 가냐고. 하나님 말씀 들었 는데 이 들은 말씀을 들었어도 깨닫지 못 해서 제대로 행치 못하니 좌측 으로 가서 사망으로 가느니라. 우측은 들었어도 깨달았다는 거에요. 깨달 은 자는 가고 깨닫지 못한 자는 짐승이라 하지 않았느냐. 계시 받는 자 에게 성령도 주도 말씀 하더래요. 제대로 봤다. 깨닫지 않은 자는 몰라. 자기가 원하고 바라는 것을 그렇게 찾고 찾았어요. 그런데 자기가 먹으면 서도 그건지 모르니 얼마나 답답해. 효과가 없고 기쁨이 없고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시대 말씀을 듣고 빨리주를 믿고 행하지 않았으면 기성시대에서 옛 사고 그 병을 고칠 수가 없어요. 아무도 고칠 수가 없습 니다. 선생이 그러하니 제자가 그러하지 않겠냐. 예수님이 그랬거든. 선생이라 하는 자가 그렇게 사고를 가지고 있는데 따르는 자들도 그렇게 사고를 가지고 있지 않겠냐. 거센 바다에서 노를 저으며 살아보겠다고 희망을 걸 고 주여 언제 오시나이까. 노가 닳아서 다 닳아 붙어서 손으로 노를 저어 야겠습니다. 파도가 나서 배가 다 닳아서 빵꾸 나기 직전입니다. 환난과 싸우고 소망과 싸우고 기다림과 싸우고 있는 자들. 거리에서 성령이 인도해오고 그들이 기도해온 2세들이니. 후세에 기다리는 자들이 맞게 해달라고 해서 맞게 해준 거에요. 그나마 와서 무지속의 상 극세계 한 사람들은 끝나버린 거에요. 우리가 아직도 거기에 있다고 생각 하면 얼마나 끔찍하겠습니까. 내가 아직도 기성에서 살았으면 여기무슨 개발입니까. 더 형편도 없었죠. 더 산은 짙어서 풀밭, 가시덤불이 되어버리 고 더 형편없는 골짜기가 되었을 거에요. 거기서 살면서 올라오면서 있는 그 교회에 다녔을 거에요. 그 괴로움 속에 살지 못 하죠. 이게 새로운 역 사에요. 새로운 역사 만나서 옛보다 십만배 천만배 해놓고 하나님 모시고 하나님 궁을 짓고 살잖아요. 오신 님과 살고 있다고 하죠. 나뿐 아니라 전체지방에도 전체 하나님 궁을 지어주고 모시고 섬기고 하나님과 주와 같이 살고 있죠. 와서 신앙생활 몸부림치고 힘들지만 한 것이 얼마나 복인 지 몰라요. 기다리는 자의 기다리는 소망으로 끝나고 가고, 우리는 맞고 이루고 소망을 이루고 가니, 말씀을 믿고 빨리 행하고, 실천 하니, 섭리도 커지고 여러분도 커진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은 급기야 조건을 세우고 알고 가니 휴거역사를 가르쳐주고 결국 휴거를 이루었죠. 기성에서는 잘 못 생각한 것이 여러 가지가 있죠. 내가 기성 신앙 33년동안 했는데, 어떻게 보는고 하니 죽어야 영이 천국 간다. 육신이 직접 간다. 말도 전혀 안되는 얘기에요. 예수님의 말씀을 완 전히 거역한 자들이에요. 예수님은 한 번 죽는 것이 인간의 정해진 것이고. 사도바울은 예수님 몸이 되어서 말하기를 혈과 육은 하늘 나라 못 간다. 육신은 못 간다 했는데도 안 믿어요. 말하면 즉시 믿어야 하잖아. 그러니 잘못되었죠. 기성인들은 육신이 죽은 다음에 영이 천국 간다 하죠. 죽을 때 영이 떠나가는 것을 봅니다. 그 때부터 출발하는 줄 알았는데 그 것이 아니야. 이 세상에서 하나님 믿고 섬기면 영이 즉시 반응 보여요. 육신 반응보이드시 영도 같이 반응 보여요. 육신이 하나님 보낸 메시아 믿 고 따르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육도 벗어나고 영도 벗어나. 생명 시작할대 어머니 탯 속에서 육신이 같이 살다가 나서 성장하면 자기 나름대로 엄 마랑 떨어져서 살기도 하고 그 삶이 다릅니다. 영도 영계에서 사는 거에 요 .그래서 영 주관권 거기에 해당되는 주관권에서 살고, 영들도 육신이 죽어가면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왔다 갔다 합니다. 휴거되면 시집 가서 살 듯이 친정 가서 살기도 하고 오기도 한답니다. 내 영이 하고 있으니까 맞아요. 여러분들의 영은 여기 앉아있을 필요가 없 고 영의 삶을 해야 돼. 신랑 따라가서 하나님 신랑 성자 신랑 삼고 거기 서 모시고 섬기고 사는 거에요 너무 여기서 기웃 거리면 곤란해. 결혼한 여자가 자꾸 친정에 찾아오면 곤란해. 남자가 바람 피우냐? 왜 어머니 그런 얘기해요 엄마 보고 싶어 왔어요. 아니야 내가 알아. 엄마가 어떻게 알아버렸어. 꿈꾸었어? 어떻게 안 거야 하고 울어버린 다고. 어떻게 된거 야. 하니 다 끝났어. 갑자기 짐 싸오고 오면 충격 받을까봐 그랬는데 다 끝났어. 여러분들이 영이 여기서 앉아서 예배드리고 앉아있으면 곤란해. 하늘에서 조건 못해서. 내려 가서 조건 세워라 하고 내려보낸 영들이 많 아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영들이 여기 와있나 성령께 봐달라고 했어. 몇 명은 와 있다. 누구라 하지 말아라 했어요. 성령께서 설교 흐름이 있으 니 그대로 하자 했어요. 하늘나라에서 사랑의 강도가 떨어지면 더 많이 배워. 이 세상에서 사랑의 강도가 약하면 내려와요. 날개가 약하면 독수리라도 내려온다고. 사랑의 날개가 약하면 안 된다. 하나님 사랑하는 것, 제대로 못 하면 뭐 하러 천국에 왔어? 나 사랑하러 왔는데 못할 바에야 지상에서 살라고 내 려보낸 거에요. 하나님은 말이나 하나. 마음만 먹으면 그 영이 주욱 내려 가요. 말하기 곤란하니. 왜 왔는지 몰라. 말씀 듣고 깨닫고 영도 알겠지. 정신 차리란 말이에요. 이 세상에서도 하나님의 주관권의 핵이 사랑이니, 사랑의 강도가 약하면 뒤에 자꾸 쳐져요. 자꾸 뒤쳐져서, 꼬리가 되죠. 대가리가 됐다가 꼬리가 되어버려. 어제 티브이 보다가 물난리 티브이 보다가 다 끝나고 늘 지역 마다 기도해주고 하나님 누가 여기 막냐고 하나님이 막아주시고, 깨닫게 해주었으니 멈추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자꾸 했습니다. 우리 교회뿐 아니 라. 우리 교회는 그렇게 침수된 곳이 없지만, 연결된 농사짓고 사는가정들 있지 않습니까. 횟골에서 농사지을 때 떠내려가서 투덜대던 때를 생각하고 기도해줬더니만, 선생님 전화받고 비가 그쳤다고 하기도 하고, 후에 오더 라고. 보니까 잠깐 틀으니까. 동물의 왕국이 순간 나와. 표범이 여기가 다 찢겼어. 누가 뜯어먹었어. 그 런데 나무가 두 가지가 있어요. 좁은 가지가 두 가지가 이렇게 있는데, 여 기로 펄떡 뛰어 내려가다가 꽁지가 꽉 찡긴 거야. 가지도 못 하고 오지도 못 하고, 그래서 짐승들이 사자가 뜯어 물어버려서 일부 절단 나고 없더 라고. 표범 어미가 와서 자꾸 핥아주고 잡아 당겨주는데 표범 어머니도 멍청하더라고. 꼬리를 들어주면 되는데 꽉 찡겨서 빠지지도 않고 그래요. 나중에 빠져나가서 쓰러졌는데 못 걸어가더라고. 다리를 다 절단 시켜 놔 서. 방금 꼬리가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설교에 써 먹으라고 본 것 같아요. 꼬리 되면 안 되겠구나. 그 것을 보면서, 물 난리도 저런 행동한 것이 꼬리가 되면 안된다. 행동의 머리가 되어서 빨리 빨리 뛰고 달리고 대처하고 미리 하고 해마다 물난 리 나는 것을 아는데 올해는 많이 안 오겠지 하면 안 되고 올해는 많이 오겠지 하고 완벽히 수고하고 해야된다. 우리도 15트럭을 짱돌 가지고 다 찡겨놨어요. 코로나 때 해버렸죠. 아직 돌 하나도 안 움직이고 있습니다 꼬리 되면 안 됩니다. 빨리 못 하는 사 람은 꼬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어명이 떨어졌는데 속히 안하면 꼬리 됩 니다. 표범 꼬리 찡겨서 표범 고기 뜯어 먹더라고. 꼬리 되지 말고 부지런히 뛰어서 머리가 되어야 합니다. 신부들도 머리가 되어 지체가 되어 뛰어야 됩니다. 이 시대 말씀이 40년 전에 떨어졌는데 그 때 당시에 민망하고, 사명이 부 끄러워서 무리에서 감춰 버렸어요. 너무 안 믿고 불신하고 너무 아는 체하 고 잘난 체하고 학생들 젊은이들도 아무 것도 몰라. 나는 성경 2천번 읽 고 사명 받고 독수리가 되어서 내려왔는데 고양이 새끼들이 야옹거리고 있는 꼴을 볼 때. 학생들이 뭘 알아. 공부는 나보다 낫겠지만, 하늘의 일 들은 모른단 말이야. 예수님께 그랬더니 아이고 생각보다 말씀 듣고 좋아 할 줄알았는데 그 것이 아니에요. 부전자전이니라. 지 애미 따라 애비 따 라 선조따라 그렇게 되었어. 내 때에도 그 당세 사람들이 율법주의 사상 과 정신가지고 지 애미따라 애비따라 그 모양들이었다. 이해하라. 가자. 또 하자. 항상 꼬투리를 잡아요. 그래서 내가 속이 터져 죽을 뻔했어요. 자존심이 하늘까지 솟는데. 사명이 있으니. 예수님께서 내 형제들이니 너가 잘 좀 봐달라고 했잖아. 산에 있을 때 잘 좀 봐달라고 했어요. 나를 사 랑하면 이들도 잘해줘라. 나에게 칼을 줬단 말이야. 말씀의 검을 줘서 치 니까 잘좀 봐줘. 나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심판을 하나님께 맡기고 예수 님께 맡기고. 이 것은 신약시대가 아니니 이 시대권이다. 말씀 준자가 책 임이 크다. 국가에서 법을 주고서 법관들이 심판하죠? 예수님도 그랬든지 곤란하니 심판은 하나님께 맡긴다. 내가 안한다 그랬잖아요. 일을 해봐야 알아요. 참 곤란해요. 사랑하는 자들이고 같은 형제급에 뛰던 자들인데, 너무 자존심을 세우고 너무 교만해. 무식하면 교만하게 된다. 하고 늘 예 수님도 말 했어. 무식하면 교만하다. 모르니까. 이러면서 안타깝더니 그들 은 지금도 결국 그 세계에서 나이가 먹고 많이 죽기도 하고 그랬을 거에 요. 이 시대를 따르는 여러분들은 머리가 좋고 판단이 빠르고 참으로 착한 사람들이고 긍휼이 있는 사람들이고 참으로 하나님을 우러러 섬기는 자들 입니다. 형식적인 자들은 여기 잘 못 옵니다. 신앙 형식적으로 제대로 못 하는 사람들은 잘 못 옵니다. 무식하든지 잘났든지 제대로 하나님을 잘 섬긴 사람들은 왔더라고요. 간증 들어오면 참으로 열심히 섬긴 사람들은 많이 왔어요. 그리고 나도 많은 사람들과 부딪혀보고 왔는데 근성 자체가 인격적이지 못한 사람들은 말씀 들어도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저들은 말씀 주지마라. 돼지에게 진주를 던지지 말라. 아주 짐승이다. 예수님 말씀 듣 고 그냥 지나왔어요. 이해하고 와버린 때가 많았습니다. 말씀 내가 얘기 할 때 들으면서 전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형제들이 빠져 와서 이 시대 말 씀 전하니 데식 거리고 모가지 힘주고 어깨힘주고 하는 꼴을 많이 봤을 거에요. 그렇게 가르쳐서 오니 너무 귀엽고 잘하는 거에요. 이런 것 생각 하면서 앞으로 해나가야 돼요. 40년동안 그렇게 해왔어요. 지금도 세상적으로나 신앙적으로 행할 것이 있는데 때가 됐는데도 행치 않은 섭리인들이 많기로 이 말씀을 하는 것이다. 속히 행하라. 그러면 하나님은 내가 말 하였은즉 속히 행해야 되리라. 그 나머지는 말 하지 않으리라. 안 해도 나는 전해줬어요. 왜 속히 행해야 되는고 하니 빨리 갈그미스 쳐야 이스라엘 민족 안 먹고 자기도 곤란한 일 덜 겪는다. 빨리 해야한다. 이와 같이 꼭 어떤 국방 문제가 아니라도 생활 문제다 그러하느니라. 그 전에 빨리하라는 설교를 한 번 했는데 빨리 했는데, 위기 면하고 집도 사고 뭣도 처리했다고 하더라고. 그 후에 늦게 했으면 처리를 못 했닥 하 더라고요. 그 얘기들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우리는 빨리 할 것이 있는데 속히해야할 것이 있는데 속력내서 해야할 것이 있는데, 건강의 문제도 속히 해야한다. 금주에 들어온 것 중에 내가 건강 얘기를 만나면 잘해요. 습관 되듯이 건 강 잘 살펴라. 나도 초인인데, 굉장히 살핀다. 너희 보는 것보다 다르다. 엄청나게 건강 챙기고 행한다. 체질적인 것은 문제가 생기더라. 가는 길에 잘 보고 오라하고 갔더니, 의사한테 갔더니 몇가지 이상은 있는데, 다른 것은 없다고 해서 이것도 해달라고. 해서 했는데, 딱 근종을 발견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두고 봐야겠다고. 5cm나 된다고. 그래서 나로 성령이 말씀한거다 그랬어요. 성령께서 그렇게 한 거야. 나로. 나는 말할 때 곤란 해. 성령의 말을 안 전해줄 수 없으니. 여성에 대한 의학적인 것은 안해도 괜찮지만 생명에 관한 일이기에 성령이 해준 것을 알고 감사하고 고마워 하고 그래라. 의사가 안 해도 된다고 했는데도 자꾸 하고 싶더래. 성령이 한 거에요. 성령이 자꾸 해봐라 그렇게 안 해요. 자기 뇌에다만 스마트폰 짹 짚듯이 짚이면 자꾸 생각나요. 그게 성령의 감동이고 은혜다. 그 때 불 나게 해버리는 거에요. 의사도 참 신기하네요. 내가 하지 말라하면 거진 안하는데 내가 참 큰 실수할 뻔했다고. 사람은 신이 아니라고 그러더래. 너무 잘했다고. 조금 크면 하자고. 우리는 건강에 대해서 속히 모든 일을 행할 것을 행하라. 빨리 행하라. 그래야 건강 천국을 계속 유지한다. 주께 해당 되는 것 하나님께 해당되 는 것은 말씀 했을 때 빨리 행하는 것이 천국의 삶이 된다. 행할 일을 두 고 늦게 하면 누리지 못 하게 되고 희망이 깨지게 되고, 빨리 행해야 많 이 누리게 된다. 빨리 행한 자가 성공하고 승리하고 메달도 금메달 은메달을 땁니다. 우리 는 지난날을 볼 때 코로나 예방. 모바일 예배를 빨리 한거에요. 그렇게 빨리 몇 달 일찍 본 것도 아니고, 일주일 이주일 땡겨서 했는데 그 것이 그렇게 큰 덕을 본 거에요. 순간에 막 번져나갔으니 엄청나죠. 이마만큼 효과를 봤으니 들을 때 더 깨닫게 되지 않습니까. 우리는 육적인 세계도 영적인 세계도 계속 훑어 말씀합니다. 빨리 해야 얻을 것을 얻는다. 하나님이 줄 것을 빨리 하는 자에게 줍니 다. 하나님 성령님 심정을 빨리 맞춰줘야 합니다. 그 날에 뜻을 땅에 하늘 에 이루게 됩니다. 행치 못하는 자는 몰라서 못 하게 디고 그 일이 귀한 것을 모르게 되고 빨리 안 해버릇 해서 하기는 해도 늦게 하는 버릇이 된 것도 있고 인식관 사상 정신 사고 이런 것들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런 것에 속해서 느리게 하는데 동일하게 청중 속에 하나님이 이끄는 새로운 천년 역사에 가려면 빨리 하고, 꼬리가 되어 가지를 말기 바랍니 다. 지금 하나님은 속히 행하라는 말씀을 주욱 설명하면서 해주고 있습니다. 속히 행할 것이 무엇인지를 성령도 하나님도 주도 말씀 하십니다. 이에 대해서 크게 감동도 주시고 급한 마음도 주십니다. 서둘러 야 돼. 재촉해야돼. 소돔땅을 나가는 자들은 시간적으로 심판한다고 선포했기에 그 선포 시간을 어기면 안 됩니다. 하나님도 초를 다투고 사십니다. 그래서 빨리 재촉하고 천사들 보내줬죠. 자꾸 뒤돌아보고 여유 부리고 했을 때 천사들이 완전히 번갯불 치며 소리 치며 빠져나가라고 했죠. 겨우 빠져나가면서 가 보니 다 간 후에 뒤 쳐 다 보니까. 역시 화산 폭발 한 곳에 불똥만 하늘 솟듯이 솟고 있었어요. 이런 것들이 있으므로 노아도 빨리 방주를 만들어서 제때 살았다. 이 과정도 빨리 해야하지만 시작을 빨리 할 때에 죽음을 피하게 된다. 시작을 빨리 해야한다. 속히 하라는 말씀이 무슨 말인지 설명을 계속 해주고 있어요. 속히 하라는 말은 속력을 내라. 속도를 내라. 정신을 쏟아서 집중하라. 장마철에 속력을 높여서, 방비하고 산사태도 건물도 피하고 돌 위에 모든 것들 참 내가 한다면 여기 같이 별 피해 없이 대한민국 전체를 해놓습니 다. 해마다 비가 오는 거에요. 왜 비를 많이 주는고 하니 댐을 채워야 먹고 살아요. 물이 없으면 진짜 곤란해요. 화장실 ~가 없게 되고 먹는 것도 제 대로 못 먹게 되고 가뭄 되면 큰일나죠. 이런 것을 볼 때 미리미리 해놔 야 됩니다. 국가에서 정치인들이 3만명 5만명 얼마나 많습니까. 어마어마 한 보수를 받아가면서 먹고 밤낮 주야로 그 것만 하는 사람들이에요. 나 도 먹고 모두 신앙의 ~ 해주는 일 하지 않습니까. 엄청난 일도 하잖아요. 지도자가 빨리빨리 하는거에요. 교역자들이 빨리 빨리 뛰어돌아댕겨야 돼 요. 수련회 했을 때 들었지만 정말로 매사에 끼어서 해야 되고 들어앉아 서 하면 안 돼요. 여러분들이 교역자가 되었으면 꿈인가, 생시인가. 하고 해야돼요. 교역자 하니 평신도가 되어서. 똑같네? 목사 소리는 사명자만 있는 거에요. 빨리 빨리 움직이고 부지런히 살펴야 돼요. 목회 내려놔 하 면 평생 또 할지 몰라요. 자기 목회 기간에 최고로 뛰라는 거에요. 모바일 예배할 때 앉아 있지 말고 부지런히 살펴야 됩니다. 엄청나게 살 피면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교인들은 확확 받아들이고 목사님 섬기고 해야합니다. 그래야 할말 탁탁해주고 기분 좋게 막 해줘요. 의식하니 선 생님으로부터 받은 말을 못 전해주잖아요. 여러분들이 팍팍 받아들이고 믿 어주고 빨리해야 속력 내서 할 수있다는 거에요. 생각 빨라야 몸도 빠르 다. 그래서 발 빠르게 움직이는 사람들 티비에서 많이 보죠. 요즘은 시대가 빨라져서 춤도 속력내서 추고, 노래도 빠른 노래가 나오고 그리고 모든 것이 경제도 무엇도 빠르게 돌아갑니다. 옛날에는 뭘 하나 바꾸면 한창 있다 바뀌는데 요즘은 새로운 물건도 금 방 금방 새롭게 나오고, 발 빠르게 움직이고 시대 따라 빨리 움직여야 합 니다. 시계 같이 가면 갑니다. 시계가 천천히 가는 줄 알았는데, 굉장히 빨리가요 거기에 맞춰 하면 빨리 하는 것입니다. 시켰는데도 빨리 안 하 면 속 터지고 심정 타고 화가 나고 불화통이 터져요. 그래서 시켰으면 바 로, 즉시 해버려야 돼요. 모든 일을 행할 때 인간은 뇌 신경이 먼저 자극받고 움직입니다. 뇌가 둔하면 자극을 조금밖에 못 받으니 행동이 빨리 안됩니다. 자극을 따끔하게 받아야 따끔하게 움직여요. 뇌 신경의 움직임이 느린 자. 지체에 하나의 장애가 되고 일으키죠. 뇌 신경 심한 자는 자극을 빨리 못 받죠. 그렇기에 행동하는 데에 느리고 안되고 장애인이 됩니다.. 신앙의 장애인 육신 장애인이 되면 안 됩니다. 그리스도는 머리이기에 손발이 빠르고 생각 빠르고 행함이 빠릅니다. 거기에 따라 할 사람이 누구 있습니까. 시대 말씀 듣고 따르는 자들인데 여러분들이 빨리 안하면 곤란한 일이 있습니다. 그 g엣 tjstdsl 하고 cwdmaus 왜 선생님 말씀 안 들었냐 하나님 말씀 안 들었냐 그 말만 합 니다. 기회 한 번 놓치면 영원히 지구상에 없는 기회가 있습니다. 뭔가 하 고있음 못 했다 하며 핑계 대지말고 어명한 것 먼저 해야합니다. 빨리 해 야 됩니다. 선생님도 빨리 못 해서 못한 것이 있어서 심정 타게 외치는구 나. 맞아요. 집터 며칠 빨리 못 해서 장마철에 들어가서 지금까지 못 하 고 있습니다. 두달이 늦어졌어요. 주는 하나님과 성령과 하나되어 하기에 빨리 하는데 주와 심정 일체 되어 대상들은 행해야 되나니, 그렇지 않으면 기도한 것 애탄 것 하나님이 준다고 약속한 것도 안 이루 어집니다. 다음 말씀을 또 하나 구체적으로 말씀해주겠습니다. 준비하고 예비해 놓은 것이 참으로 빨리하는 사람입니다. 예비해 놨다가 빨리 하잖아요. (단상에 ) 물, 휴지도 예비 해놓으니 금방 먹고 쓸 수 있습니다. 준비해놓은 자가 빨리 하게 되고 더 빨리 하는 자는 미리할 일을 해버려. 마지막 가서 스위치만 딱 눌러. 그러면 작동 되어서 휙 날라 갑니다. 느린 자는 얼마나 느린 지 먹고 마시고 다른 세계 갔어도 그 때 일어납 니다. 새벽깨우고 새벽부터 움직이고 열심히 해야돼요. 하나님이 성령과 함 께 사랑해서 뭘 주고 일찍부터 행하는데 이거 준비가 안 되어있어. 그러면 못 하는 거에요. 준비가 되어야 돼요. 준비라는 것. 예비한다는 것이 얼마 나 큽니까. 예비 못해서 하나님 주를 못 맞았어요. 시대를 못 맞았어요. 준비만 되었으면 즉시 합니다. 하나님은 항상 신이라 준비되어 있어요. 그러나 준비가 되어있으면 주고 안 되면 못 줍니다. 준비해놓는 것이 슬기요 지혜다. 준비 해놓은 자가 명철한 자요. 이미 마음에 예비 딱 하고 사는 자가 아이큐가 아주 높은 사람니다. 누구든지 아이큐 높이는 것이 힘들다 하는 데 내 말을 듣고 하면 금방 높아진다. 미리 원하는 것을 준비해놓고 기다 리는 자들은 아이큐 높은 자들입니다. 예비해놓고 준비해놓고 사는 자들은 화를 잘 안당합니다. 해놨는데요? 지난 주에 누가 야 여기에 비 오면 오고 갈 때 들어가게 움막 하나 놓 자. 해서 다음주 준비해서 하겠습니다 해서. 오늘 당장해. 즉시 해 넘어가 기 전에 갖다 놔. 나 따라와. 한 바퀴 돌고 여기다 놔. 그래서 해놔버렸 어요. 밤이 늦도록 날이 새도록 하더라고. 내가 어디 갔다가 밤에 일보고 오는데 열두시 넘어도 부이 바짝바짝. 하고 있길래. 나 간다. 열심히 하고 와. 떡도 안주고. 일 하는데 지장 있으니 빨리해. 오늘 만약시 안했으면 오늘 걸렸다고. 아무 것도 아닌 조만한 거 놓는 것도 걸렸다니까. 해놨기 에 그것뿐 아니라 여러 가지 많아. 싹 다 했어요. 다 끝나 버렸어. 성경 제대로 해석해야 아이큐 높아지고, 그 것을 실천해야 영적인 아이큐 정신적인 아이큐, 행동의 아이큐가 높아진다. 신앙생활 십년 이십년해도 그 렇게 둔할 수가 없어. 멍청하고 미련하다고 하죠. 들꿩이에요. 잡으면 그 때 날라가려고 해요. 사탄에게 잡히고 빠지려고 합니까. 느리면 안 돼요. 완행열차입니까. 급행열차입니까. 거북이 같은 신앙입니까? 거북이 같은 정 신입니까? 비행기 같이 날아다닙니까? 여러분들도 차 타고 가나 걸어가나 느리면 느릴 것이다 했지만 잠자리 잡으려고 다니는 것도 아니잖아. 속히 행하는 것이 문제해결의 방법이다. 사탄은 이기는 방법이 속히 행하는 방 법이야. 우리가 빨리 해야 합니다. 사탄은 1분에 6발자국 가면 우리는 7 발자국가는 능력이 있는데 느리게 가면 잡히는 거야. 사탄 보다 빨리 해 야하지 않겠냐. 세상에 속히 할 것 안 한 자가 하나님의 축복 받는 일이 없어요. 하나님이 한 건 준 일이 없다고 했어요. 제자들에게 일을 시켜보기도 하고 쳐다 봅니다. 적극적으로 머리가 뱅글 뱅글 돌아가면서 하는 자를 항상 많이 시킵니다. 빨리 못하는 자를 시켜 놓고 애간장이 타서 신경성 걸리면 안되니까. 결국 삽, 괭이, 나 달라. 시범을 보이고 너희도 이렇게 해봐. 어느 때는 시범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해버리고 끝났어. 할 때가 있습니다. 내가 여기 오늘 말씀의 핵이 무엇인고 하니, 이 것을 찢는 것이 목적이면 이것을 빨리 찢어. 이것도 맞지만 휴지 하면 빨리 집으라는 거에요. 속히 하라. 일초를 다투면서 하라. 운동선수들 시켜봅니다. 운동신경이 발달 되어서 뭘 시켜보면 운동선수도 느려요. 운동이 아니고 일이기 때문에 느리다. 성령께서 말씀했습니다. 이 일을 계속 시켜버릇 하고 해야 시동을 빨리 건다. 느려진 것이 없어진 다 했어요. 운동선수들 운동하는 것은 빠르지. 생활은 안 빨라요. 빠른 자도 있습니다. 나는 군대있을 때 특수부대 출신이라 제대한지 50년 이 넘어도 써먹어요. 그 사상과 정신으로 하기에 패기있게 해요. 그렇게 써먹는 거에요. 운동선수들은 운동 때만 써먹지 말고 생활 속에 써먹어. 패기있게. 신앙 때도 써 먹고. 신앙권도 생활권도 발달하라. 축구할 때도 발이 빨리 돌아가는 것은 뇌가 빨리 돌아가기에. 빨리하면 실수하는데 유 능하기에 실수 안 하고 빨리 해버리는 거에요. 정신일도 하면 잘 날라다 녀요. 골프차 가지고 잘 날라다니잖아. 정신일도 하고 날라다녀요. 전복된 다고. 나는 전복되면 어떻게 한다하고 대처하고 합니다. 연습 많이 하지 않고 하면 안돼요. 그냥 빨리 하면 다치니 유능하게 정신 빠짝 차리고 빨리 해야 돼요. 관리 빨리 빨리 해야돼요. 너무 느려. 둥그적 거리고 느 려. 빨리 빨리 발 빠르게 탁탁 하고 돌아다녀요. 하나님과 같이 동행하려 면 빨리 발빠르게 하고 돌아다녀야 돼요. 성령은 그렇게 느리게 하는 꼴이 없습니다. 다음에는 지혜에 대해서 조금 말씀을 꼭 해줘야 겠어요. 지혜를 받아야 빨리한다고 성령이 말씀했기 때문이에요. 여기서 여기 가는데, 맨날 백미터 뛰어봤자, 10초, 더 빨리 가려고 해봤자 몇 십년 발달 되어도 9초대 힘들어요. 빨리 하려면 다른 방법으로 해야 돼요. 그 방법은 똑같아. 비행기 만들든지 총탄을 만들어서 그 속에 쏘라고 하든지 그 방법은 동일하다. 해서 다른 방법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이끌어 왔어요 구약은 4천년 신약은 2천년 만에도 뜻을 이루고, 성약은 천년만에도 뜻을 이루어. 발달 되었기에. 예수님 때 한달 해도 지금 하루 한만큼 안됩니다. 그렇게 빨리 다니잖아요. 비행기 타고 다니고. 이런 시대로 뒤바뀌었기에 하나님은 시대를 아시고 말세 때는 빠르게 움직인다 하셨죠. 천년 역사 줘도 구약 역사 4천년 한만큼 신약 역사 2천년 한만큼 해진다는 것입니 다. 사람이 빨리 하는 사람과 느리게 하는 사람 차이를 보면 5배 6배를 하더라고. 지혜는 버뜩 버뜩 빛같이 떠오르고 지혜는 버뜩 버뜩 판단이 됩니다. 지혜 받아야 빨리 움직인다. 지혜는 막는 자가 없다고 성령이 말 씀했습니다. 원체 떠 있기에 막을 수가 없어. 땅바닥에 기어가는 것도 아 니고 비호같이 순식간에 해버리니. 지혜롭게 하면 환난도 핍박도 어려운 문제도 해결한다는 거에요. 지혜를 구하고 누가 지혜롭게 행하나 보고 해 요. 어떤 자는 공부지혜, 운동지혜 예술의 지혜 다 얘기 못 해요 이런 지 혜들을 각종으로 여러 가지 받고 해야 하나님 앞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심정거리가 되지 않게 움직입니하나님이 주려고 했는데 없고, 쓰겠어? 언제 하나님이 직접 와. 항상 쓰고 합니다. 항상 정신은 육신 쓰 고 하듯이 생각은 육신 쓰고 하듯이 하나님도 자기 밑에 사랑하는 사람 을 쓰고 합니다. 지혜가 필요하지 않는 것도 없고 않는 날도 없고 않는 사람도 없습니다. 지혜에 대해서 조금 얘기해준다고 했쬬. 빨리 하는데에 지혜가 필요해서 하나님 성령 성자는 지혜의 근본체입니다. 지난주에 천국이 주라고,했죠? 지혜는 하나님 성령이 주십니다. 주는 지혜의 왕이요 선구자. 모두 지혜롭게 하나님께 행하도록 늘 함께 했죠. 같이 행해야 지혜입니다. 하나님과 성령과 주는 어디에 있든지 준비가 되 있기만 하면 즉시 실행하신다. 우리가 준비 안 해서 가지고 있는 것이 녹 이 슬 정도로 가지고 있을 정도입니다. 항상 준비가 되어 있어야 돼요. 준비 안되어 있으면 준비가 안 돼서 다른 말로 대처하며 가버립니다. 하나님은 까놓고 안 하고 은밀하게 행하시는 여호와니라. 사람 통해 주 를 통해 지내놓고 보면 그 때가 기회였구나. 하죠. 지혜롭게 행할수록 안 될 것도 포기한 것도 되고 불가능한 것도 되고 통곡할 것도 변해서 기쁨 으로 이루어지고 지혜로 하면 쉽게 어렵지 않게 힘들지 않게 허리 뼈 휘 어지지 않게 쉽게 하는데 왜 이렇게 지혜로 못 하냐. 내가 하는 일 보면 너무 쉽게 하죠. 다른 사람 10명이 들어 붙어도 속 시원하게 마음에 들게 안해. 마음에 든다는 것은 하나님이 됐다 할 정도가 마음에 드는 거에요. 여기는 하나님이 됐다 해서 한거에요. 그 정도 작던지 크던지 해야돼. 애들 시켜서는 마음이 어렵다. 네가 하라. 늘 받으니까. 하나님 말씀하니까. 그래서 작은 일도 내가 하고 가면 여기 는 선생이 지나갔구나 하죠. 이것은 분명히 선생님 손에 닿았어 하고 물 어보면 맞아 선생님이 직접 돌 갖다 주고 직접 하셨다고. 맞지 선생님이 지나 것이 표가 나죠. 앉는 곳도 어떤 사람은 너 생각해. 내가 너 가르쳐 줬어. 뭐겠어. 말씀이요. 뭐죠? 나 답답해 빨리해. 맞추면 상금 줄게. 어떡 하죠? 안 되겠다 너 바빠. 너 앉는 장소가 많은데 왜 여기 앉아? 나는 만족해요. 그래서 아이큐가 낮은 거야. 거기에 대해 신경을 써야 자 꾸 아이큐가 높아져. 머리가 좋아야 돼요. 생각이 좋아야 돼. 머리가 좋고 아이큐가 좋아야 속을 안썩여. 운전할 때도 지혜가 필요합니 다. 운전 오래 해도 운전하는데 선생이 봐도 지적거리가 있어요. 그러면 안 되잖아. 나는 운전 못 하는데. 타고 다니면서 운전하는 거 봤는데 운전할 때도 지혜, 기술이 있어야 돼 요. 운전하는 것 봤더니 어떻게 저러고 면허증을 땄냐. 나 같으면 안 줘. 그런다고. 가령 하나 설교 해줄 게요. 진짜 이론을 아는가 봐요. 잘 보이죠? 운전하면 이렇게 해서 올라오는데 꺾는 데서 반 가서 운전대 를 꺾어야 돼요. 여기가 가는 길이고 여기가 길이면, 이 거리의 반 가서 운전대를 꺾어야 정확한 거에요. 그러면 정확해. 1cm도 착오가 없어. 여기가 길이고 가서 꺾어 올라갈 때 이 거리의 반 여기서 딱 운전대를 꺾 어야 돼. 재빠르게 꺾으면 거기서부터 평지길을 가. 30도 된다면 여기는 30도라면 여기는 몇 도인가 하니 50도가 됩니다. 3분의 1에서 꺾으면 못 올라가. 반드시 오십프로. 중간에서 탁 꺾어야 돼 요. 이론을 잘 알아들었어요? 항상 그래야 돼요. 꺾는데는 크게 타원을 돌 것. 운전 설교도 하나님이 가르쳐줘요. 원체 운전하는데 하나님은 너무너무 신 경 쓰니까. 자동차 운전하면서도 속도 잘 계산할 줄 알아야 돼요. 속도 계산을 잘 해야 됩니다. 60키로 달린다. 80키로 달린다. 그릭 120키 로 달린다. 속도 계산하는 것, 120키로 달릴 때는 1초에 38미터 까지 가요 시속 120키로 달릴 때는 1초에 38미터까지가요. 똑똑할 때 38미터 저 가 물가물한데 가서 들여 받아요. 똑딱 눈 팔고 했으면 들여받아요. 꽝소리 났어. 그래서 정신을 일도 하지 않으면 큰 일나요. 정신 일도하면 신이 돼 요. 정신일도 되면 몸이 날라서 신이 되어서 움직여요. 신은 전지전능하죠 인간으로서 전지전능성이 순간순간 있어요. 질주도 계속 못 하잖아요. 순 간만 피하려고 하죠. 순간만 피하려고 150km 여러분들도 그리 해야됩니 다. 빗길에는 90키로 놓아도 많은 거에요. 비 올 때도 미끄러우니 잘 가는 데 그 때 브레이크 잡으면 왔다갔다 해집니다. 비 미끄럼판, 비가 이미 깔 렸어요. 이 위에 발통이 있어요. 어떤 무거운 차도. 달릴 때. 그냥 서 있을 때는 물이 차 있어도 다이아가 아스팔트에 붙어있는데 달리면 떠있어요. 그래서 달리지 말라는 거에요. 늘 기도합니다. 어떤 사람이 자기 아들 매일 불안해서 기도하듯이 더 기도하는거에요. 휴 거되고 오래살고 시대 열심히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것을 계산해 야 돼요. 인생이라는 자기 차도 상황 봐가면서 달려야 돼요. 환난 때는 달리는 거 아닙니다. 환난 처리하면서 초근 초근 잘 하면서 해야지. 막 달리면 안됩니다. 무대뽀가 되면 안됩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환난 때는 이미 물이 차 있는데 달리는 것과 같고 눈이 와서 깔려있는데 달리는 것 과 같아요. 환난 때는 주도 오픈 안 시키고 끌어다가 딱 묶어놓습니다. 활동 못 하게 환난 때는 숨고 환난 끝나면 나온다고 성경에 나와 있죠?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떨어지고 별들이 떨어진다. 그런 환난 때는 비둘기 가 비바람에 바위 속에 들어가 있듯이. 그러나 환난이 끝나면 속도를 내라 해서 지금 속도 내라 말씀하신 것입 니다. 그래서 지금 속도를 내라. 환난 때가 아니니 속도를 내서 너무 느리 게 가면 안 돼요. 속도를 내면서 가라. 때가 있다. 장마졌을 때 그 순간 몇 시간 시골 골짝도 나름이지만, 내가 사는 골짝은 꽤 큰데 장마 졌을 때 몇 시간 끝나니 물이 그렇게 폭포수같이 내려오던 엄청나게 웅장한 것 이 사라지더라고. 그래서 장마졌을 때 순간 속히 봐야만 그 아름다운 광 경을 볼 수 있어요. 그 때 지나가면 또 내년도에 보는 거에요. 그래서 그 와 같이 그러하다. 속히 움직여야 볼 수 있디. 끝난 다음에는 물 차를 100차 갖다 부어야 될까? 하나님의 자연의 조화를 보려면 그 순간이다. 지도자들은 특히 전문적으로 전문가가 되고 프로가 되어야 합니다. 따르는 사람들 답답해 하고 재미없다고 포기해 버립니다. 살피고 판단하고 정확성있게 하고 같이 의논하고 하고 겪어본 자 느껴본 자 얘기하고 답안지를 줘야합니다. 그렇게 아니고 이렇게 해야한다 하면 교역자 삶이 다르고, 지도자 삶이 다르니 안 됩니다. 나부터 다르잖아요. 알바도 안 하고 일도 안 하니. 나는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데 적극적으로 못 한단 말이에요. 그 입장에서만 풀어줘도 돼요. 이해해주면 됩니다. 성령은 늘 전해주기를 늘 너희 손을 잡고 같이 움직인다. 준비만 돼라. 속 히만 하라. 그러면 더욱 나의 뜻을 빨리 이루고 빨리 누리게 될 것이다. 오늘은 때가 왔다. 속히 해야될 때가 왔다. 각자는 연구, 기도하고 깨달 아라. 그리고 주일 말씀을 듣고 깨달았으면 행해야 된다. 해야될 것을 안 한 것들이 1년 2년 3년 밀린 것들이 많습니다. 몰라서 못한 거에요. 느고 야 빨리 속히 하라. 사명자야 빨리 속히 하라. 빨리 하는 것이 능력이요. 그리고 권세요 지혜요 하나님이 쓰는 몸들입니 다. 지혜를 받은 자일수록 속력 내기 시작합니다. 기술자로서 속력 내고 차가 좋을수록 속력 냅니다. 성령은 자기 할 일이 무엇인지 계속 감동 시켜주고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귀를 기울여 주기를 바랍니다. 때가 오면 환경이 좋든지 나쁘든지 핵심으로 목적한 일을 목적하고 해야 합니다. 이것이 속히 하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다른 면에 얘기해주고 있 어요. 지혜 말씀 중에 다른 면을 말씀해주겠다 했어요. 뭐 하다보면 이것 저것 안 갖춰져서 한 다음에 한다고 하면 속히 할 일을 잊어버립니다. 가 추었으나 안 갖추었으나 목적이 목적이다. 목적이 핵심이에요. 환경 좋으나 나쁘나, 행할 것을 행해야 돼요. 그 목적만 달성하면 환경이야 만들면 되는 것이고. 항상 선생님은 그 전에 환경이 되어야 된다고 했어요. 이런 관이 물 좋고 경치 좋고 정자 좋은데서 밥을 먹어야 좋다고 해서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모든 것을 갖추고 하려고 했는데 안 갖춰져서 그냥 해버립 니다. 해놓고 보면 갖춰지더라고요. 월명동도 물이 없어서 호수를 만들었 는데 나는 장마철에 대면 되겠지 했는데 그 것도 맞았는데 시축해서 물을 파올린단 말이에요. 여러분들도 무엇을 하려고 조건만 갖추고 기다리면 안 돼. 그냥 하다보면 그런 것이 따라붙어서 갖춰져요. 이 것이 굉장히 큰 성 공 비법의 하나입니다. 이 것 갖춰지며 한다 저거 갖춰지면 한다. 환경봐서 한다. 분위기 봐서 하겠다. 하면 안 돼요. 분위기에 놀아나다가는 큰 일 납니다. 무조건 42 년동안 하나님 역사 펼 때 갖춰져서 한 것은 없어요. 거진 안 갖춰졌을 때 목적 하나만 보고 허허벌판에서 그냥 해버렸어요. 목적은 목적이다. 목 적만 하면 된다. 집을 짓는 것이 목적이면 너무 좁아. 집 지어놓고 보는 거에요. 그래놓고 돈 생기면 퍼다가 만들면 되는 거에요. 이것 저것 갖춰 지면 한다 하고 하면 안돼요. 시작이 반이다. 기도 하나 하면 시작하는거 에요. 그러다 보면 안해질 수 없고 해지는 거에요. 시작했으니 돌아다니고 나무도 찾게 되고 해지는 거에요. 안 하면 안 해지는 거에요. 나는 이미 하나님이 이렇게 해서 잘 되었어. 사업하는 사람도 그냥 뚫고 밀어붙여. 해서 의학적으로 원장들이 되어서 해요. 선생님 선생님 말이라면 다 순종 하는데 문제는 내가 돈이 없어요. 돈이 있어야 하죠. 맞어 돈이 없으면 아 무 것도 못 하지. 하지만 몸땡이 돈이 있어. 해. 하니까 하나님 명령을 듣 고 하니까 사람들이 제가 쓰던거 할래요? 하더래요. 기적이 일어난 거에 요 .저는 의사 그만하겠으니 간호원이 하라고 내주는데 내주니까 할까요 다른 마음 먹고 하는 거 아니에요? 아니야 내 말을 듣고 지켰은즉 하나 님이 열어준 거다. 하라 해서 됐잖아요. 돈도 없고 아무 것도 없는데 몸둥 이 가지고 한 거에요. 하면된다. 때만 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하라. 명령 한 것. 그러면 때는 따라간다. 이 조건 저 조건 다 갖추려면 늙을 때까지 도 못 갖출 때가 많아요 힘 빠져서 누려서 뭐해. 누려지나? 이 것이 말한 것이. 속히 행하는 자의 비법이 잘 되는 비법이고 축복의 비 법이고 성공의 비법입니다. 안 갖춰져도 무조건 하는 거에요. 이 골짝에 무가 갖춰져서 했겠습니까. 돌이 어디있어요. 돌로 전체 쌓으라고 했는데 돌이 어디있어요. 돌로 전체 쌓은 것 환상으로 보여줬는데 이런 돌이 어디 있어요 했더니 하나님이 이것이? 돌이 어디있어요? 묻다니. 지구촌에 돌이 백조만분의 일도 지구촌에 있는 것 쌓을 수 있는데 이지 가지 하나도 없 어도 몸둥이 가지고 한거에요. 하겠다 하니 버린 돌 가져다 쌓았잖아요. 42년동안 역시 갖춰져서 한 것은 없다. 안 갖춰져도 몸둥이 가지고 떠난 거에요. 서울로 떠날 때 집이 하나도 없었어요. 돈이 없어서 300원가지고 1978년도에 출발했어요. 300원 가지고 가니 천안까지 밖에 못 갔어. 중간 에 다른사람 나타나서 그분들이 앞으로 돈 내지 말라 그래 우리가 다 할 테니 두청년이 그랬습니다. 집이 없었는데 아파트 시간이없어서 못 잤찌. 잘데가 없어서 못 잔게 아니에요. 주인이 실컷 자라고. 서울까지 가려면 피곤한데 실컷 자십시오. 옛날에는 다섯시간씩 가서 피곤했죠. 이러므로 아무 것도 갖춰진 것이 없어요. 서울에는 아는 사람도 없고 거처지도 없다 고 했는데 하나님이 지내기 달렸다. 그러셔. 지내기 달렸어. 네가 애인으로 지내면 애인이고, 형제로 지내면 형제고 네 하기 달렸어. 그래서 그러면서 기도원도 하나님 집이니 내 집이다 하고 가서 청소하고 한쪽에서 자고 그 랬어요.. 지내기에 달렸어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청소하니 어디서 왔냐고 시골서 기도하러 왔다고 하니 계속 해줄 수 있냐고. 나가라고 할 까봐 겁났는데 해주고 싶다하니 때 되면 밥도 먹고 하라고 그러더라고. 그러면 서 조금씩 열어줬어요. 아무 갈 곳도 없는데 너무 좋은데 있었어요. 여러분 들도 조건이 안 갖춰져 있어도 속히 떠나라 출발하라. 창조목적 뜻을 이 루고 현실까지 말씀을 전할 때 가지 있어요. 옥에 있을 때도 아무 갖춘 것이 없었어요.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붓이 있 어야지 색깔이 있어야지. 그런데 붓은 손가락으로 그린 거에요. 옥에서 그 린 그림 중에 손가락으로 그린 그림이 많아요. 침으로 해서. 그래서 볼펜 알롱달롱한 것으로 막 이렇게 해서 색칠해서 볼펜 색감도 있어요. 그것도 아주 액기스고 잘 안 지워지잖아요. 애들보고 네 그림 좀 그려보내. 물감 을. 그래서 그 놈 가지고 칠하기도 했어요. 그런 그림들이 어마어마한 가 치를 가지고 있어요. 후에 보면 예수님이 그렸다 하면 몇천억씩 몇 조씩 할 거 아니야. 그래서 원본은 잘 안 보이고 복사본도 안보이죠. 옛날에 그런 그림들 그렇게 귀한지 잘 모를 거에요. 이럼으로 아무 갖춰지지 않은 곳에서 했습니다. 완전히 감시 카메라로 행동 못 하게 하지. 나가서 지키 고 방 뒤지지. 환경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는데 할 일을 다하고 4천자루 로 하나님의 묵시를 써놓고 나왔어요. 설교도 많이 하고 관리도 70만통의 편지로 관리해주고. 무에서 유를 한 거에요. 어떠한 조건, 여건이 없어도 하는 거에요. 이제 우리는 육이 휴거되지 않으니, 육은 지상에서 휴거되어 살고 영이 가 서 사니 열심히 뛰고 달리고 하라고. 속히 하라. 여러분들 지금은 이 시대 여러분들 위치에서 속히 할 일이 무엇인가는 말씀으로 계속 주고 성령께서 깨닫게 해주실 거에요. 나머지는 그 때마다 각자에게 성령이 감동시켜 행 할 것입니다. 늘 성령이 깨닫게 하고, 감동 시키는 것을 깨달아야돼요. 어느 것은 몇 달동안 기도하고 몇 년동안 십년동안 기도한 것도 기회가 와서 몇 분에 지나가. 무엇인가를 여러분들은 알아야 돼요. 그 때가 기회 가 지나갔습니다. 비유를 들어 나로 만나는 것을 비유를 든다면 수 만명, 어마어마한 인원 들이에요. 한달 가도 몇 명 만날 동 말동 하잖아요. 한 번 만나기 너무 어렵잖아요. 그냥 내가 사적으로 만나면 아무 의미없어요. 하나님이 동행 해서 만나는 일 이게 어려운 거에요. 이럼으로 그렇게 기다렸던 순간 순간 기성시대에도 시간을 많이 주지 않더라구요. 순간순간 말씀하면서 그 순 간이 자기 기다렸던 역사가 왔는데 모르는 거에요. 지나오고 말았어요. 속히 행할 일에 대한 성경을 모두 읽어보고 하나님 성령님 주는 정말로 속히 행하셨구나 모두 깨닫고 공감할 것이에요. 준비된 자와 행하라. 절 대 믿는 자와 같이 행하면 자기도 믿어진다. 그리고 말씀도 어떤 것도 함 부로 설명하면 안됩니다. 지도자들. 많은 실수들을 많이 했어요. 사랑에 대해 설명한다는 것을 잘 못 설명해서 문제가 생기고 나가고 그럽 니다. 그런 지도자들은 자꾸 철수를 했어요. 다른 임무 주면서. 말 실수한 다고. 잘 해야 돼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면 개인 것은 모르지만, 나의 것이나 하나님의 것은 정확하게 깨닫고 전해줘야지 잘 못 하면 본인이 책 임져야돼. 6천년 종교 역사 보면 아벨 역사 중심한 선조들 보면 발 빠르 게 행한 역사는 아벨 역사고 느리게 행한 역사는 가인 역사야. 그리고 가인 역사는 자꾸 뒤쳐졌죠. 42년동안 행한 터전 위에 오늘도 하나님은 속히 행하라는 말씀을 왜 하 셨나 깨달아야 되겠죠. 내가 일주일동안 겪은 것을 보면 늦게 행하면 화 가 있다. 챙피를 당한다. 또 하나는 복을 못 받는다. 이런 것으로 두 가 지로 크게 역사해줬어요. 이미 나는 겪고 얻었습니다. 주의 심정 아는 자 는 주와 일체 되어 금주도 부지런히 행하기로 천국의 삶이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빨리 깨닫고 속히 행한 자가 주도 빨리 따르고 자기도 가정소원도 빨리 이루어지고 개인소원도 빨리 이루어져서 천국의 삶을 빨리 살았습니다. 오늘 말씀 들으면 못했다는 것을 알고 못 했다고 포기하면 안 되죠. 하나님 말씀하신 것을 빨리 알고 행해야 됩니다. 행해야 자기 것이 됩니 다. 금주도 금주 말씀을 듣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면서, 성령 그리고 하나 님 성자의 주의 함께 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