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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8.12 (수)

수요말씀 (속히 행하라)

선포일
2020.08.12 (수)
성경 본문
역대하 35장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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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2일 수요말씀> 속히 행하라 Act Quickly 본 문 역대하 35장 21절, 요한계시록 22장 12절 『 대하 35:21 느고가 요시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유다 왕이여 내가 그대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내가 오늘 그대를 치려는 것이 아니요 나와 더불어 싸우는 족속을 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나에게 명령하사 속히 하라 하셨은즉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나님을 거스르지 말라 그대를 멸하실까 하노라 하나 계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 <말씀 시작> 자, 오늘도 수요일. 주일말씀,‘속히 행하라’말씀을 성경 역대하 35장 21절 이하, 요한계시록 22장 12절 말씀을 연결시켜서 들었습니다. 그렇게 많이 했는데, 아직도 이 본문말씀을 통해서 알아야 될 말씀이 있어요. 그 말씀을 오늘 밤에 해주고, 또 새벽 말씀을 통해서 해줄 것입니다. 본문말씀을 통해서 ‘이와 같이 이러하니, 너희도 속히 행하라. 너희도 요시야 왕이 하나님의 어명을 받드는 것 같이 시대의 사명을 받고 행하는 자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말씀을 중심해서 42년간 중심해서 지켜오고 행해왔어요. 크게 보면, 느고 왕같은 선생의 사명이었고, 여러분은 그 군사같은 자들입니다. 그리고 요시야 왕은 마치 기성의 총 지도자를 중심해서 따르는 자들은 마치 요시야 왕의 백성들같은 입장이었습니다. 이것은 우리 시대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시대마다 이런 상황, 입장이 항상 있었어요. 예수님시대에도 구시대에는 마치 기다리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율법에 속한 4천년동안이나 기다렸던 역사가 이뤄지길 원했던 시대였고, 예수님은 느고왕같은 입장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행하는 갈그미스를 치러 온 입장과 같습니다. 사탄국이요, 이스라엘 민족을 괴롭히는 바벨론이나, 애굽이나, 이쪽의 모든 나라들, 이런 것들을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역사를 통해서 해결해주려고 왔던거에요. 그런데 안타깝게 요시야왕은 느고왕의 가는 길을 몰라서 요시야가 막고 방어하러 나온 입장과 같습니다.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를 해주고, 그 이야기가운데는 “너희들 늘 꼭 치려는 것은 아니다. 다만 나와 같이 싸우는 자와 싸우러왔다. 그러니 알아서 하라. 싸우려면 나랑 싸우고. 나랑 안 싸우려면 안 싸우면 된다.” 가장 확실한 답을 준거에요. ‘싸우면 적이고 안 싸우면 적이 아니구나’ 그래서 안 싸웠으면 되는데, 다시금 싸우러 오니까 그런 사건이 일어나서 죽음을 치르게 되었고, 전쟁을 치르게 된것입니다. 여러분 이와같이, 친구끼리, 이웃끼리, 형제끼리, 교역자와 교인끼리나, 지도자끼리나, 이런 일들이 요시야 입장, 느고 입장, 이것을 꼭 깨닫고 행해야 돼요. 그리고 살아가는 가운데에, 사람들 끼리도 어느때는 여러분들이 느고 입장에 있을 때는 둘중 하나의 입장에 있는데, 느고라면 분명한 전달을 해줘야 돼요. “나와 같이 싸우는 자와 싸운다. 네가 싸우니 너구나? 하나님 어명을 거슬러 죽을까 한다” 하고‘여러분의 분명한 소식’을 밝히고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어떤 사건을 접했을 때, ‘나는 요시야 입장이다’ ‘나는 느고 입장이다’하는데, 빨리 처세를 파악을 해야 돼요. 어떤 입장인가. 내가 도움을 받아야될 입장인가? 내가 도와줘야될 입장인가? 여러분이 이 시대 복음을 가지고 도움을 받아야될 입장이 아니라 전해야될 입장이지요? 복음을 전하면 해를 끼치는줄로 생각해요. 잘못된 복음으로 인정하기도 하고, 이단시하기도 하고, 오해하기도 하는데, 분명히 이야기를 해줘야돼요“아니다” 만약 기다면, 아니라고 할 때까지 본래의 참됨이 드러날 것이다. 거기에 대해서 아니라고 싸우겠냐고 거기에 대해서 분명히 밝혀주고 시작을 해야 돼요. 이와같이 본문말씀에 배울 것이 많습니다. 이 상황은 하나님이 행한 상황이거든 이게? 하나님이 시켜서 한 상황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기서 흐름을 보고 일으키십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이 안 겪는 사람이 있고 해당되지 않는자가 없어요. 요시야 입장 아니면 느고 입장. 무지속의 상극 세계. 오해속의 상극세계. 요시야 왕이 자기나라 쳐들어 오는 걸로 알았는데, 아니라고 했거든. 나와같이 싸우는 자와 싸우러 왔다고 했거든? ‘안 싸우면 아니겠네?’하고 왔는데, 사실상 성경말씀이 그 때 상황을 자세하게 기록했으면 아는데, 그냥 싸우러갔다가 또 방지하러 갔다. 그래서 싸웠다. 그런데 싸운 것이 틀림 없었어요. 왔다가 다시금 또 요시야왕이 가만히 전방에 와서 기다리고 있으면 분명 히 싸운 것으로 알고 있어요. 본문 흐름으로 봐서 싸운거에요. 왕 나오면 공격할까봐 숨어서 상황을 행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을 다 알 수 없ᄋ므현재 상황을 알 수가 있어요. 안 한다고 하고서 그 냥 여러분들‘예 알겠습니다’ 요시야는 안 한다고 해놓고 갔다가 옷을 갈아입고 와서 전쟁을 한거ᅦ여. 이런 상황에서는 여기 세밀하게 안나왔지만, 요시야가 옷을 갈아입고,(변장하고 행했다 나옵니다. 옷을 갈아입고, 행위도 변장술로 행했다. 그러니 싸운거에요 하나님이 내게 이야기한다고 해서 했는데. 하나님이 이러므로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어인이 찍힌거에요. 요시아는 누구한테 의논 못했는데 하나님께 어떻게 해야됩니까? 했어야 됩니다. 하나님께 먼저 묻고, 주께 먼저 묻고 행하라. 기획 부동산을 이용해서 자기가 땅을 사고 다른 사람 끌어들이고 땅을 사게 하고. “너는 왜 그렇게 땅을 샀냐. 마음이 아프다. 그런 것 나한테 물어봤으면 전문가들에게 조언 받으라고 하지 않았겠냐” 오늘도 몇사람 전화해서 그런 땅에 대한 것은 하지를 말아라. 투자하는 사람도 교단과 의논하고 하라. 절대로 이런데 하지를 말기를 바래요. 이런데. 이미 경고하고 하지 말라고 하나님 통해서 말 했습니다. “지금 기획 부동산 연결된 것은 속히 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내 입을 통해서 어명하시고 하지 말라고 선언하라고 했어요. 하는 자들은, 사기에 해당되는 자들입니다. 모든 것을 자기를 위해서 해줬는데, 역시 믿지 못하고 안한다고 하고 뒤에서 또 기획부동산 하고. 그러면 우연히 날아오는 화살에 맞을 수 있어요. 안 한다고 해놓고 또 하는 사람들 “다시는 그렇게 안 하겠습니다” 이는 마치 요시야같이 하나님 전을 깨끗하게 하고 정돈을 했는데, 그 문제 해결 하는 자를 적대시하고, 적으로 보고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 가지고 모든 것을 투시할 수 있고 알 수가 있습니다. 안 한다고 해놓고 또 하는 자들, 불법을 행하는 자들, 시대의 섭리를 막고 불법을 행하는 자들. 다 어떤 사람인고 하니, 다 요시야들같은 자들입니다. 요시야를 쏜 것은 느고왕이 쏜 것이 아니라 군사가 쐈어요. ‘속히 하라’는 말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급하니까 속히 하라.’ 그리고 전쟁에 관한 것들은 발빠르게 움직여야 돼요. 그래서 군인들은 정말 빨리 움직입니다. 갈그미스가 곧 쳐들어오게 생겼으니까, 이미 준비헀으니까 속히 하라고 한거에요. 빨리 하라고 한거에요. 그렇지 않았으면 ‘좀 급한일 먼저 해놓고 하라’했을텐데, 하루가 급한 일이니 빨리 하라. 갈그미스는 이스라엘민족을 쳐들어가려고 만반의 준비를 해놓고 정한 날에 움직이려는 때였던 것 같아요. 그러니 속히 하라고 하지, 하나님의 말씀 하는 것 들어보면‘그런 것이 있었구나’합니다. ‘속히 하라’는 것은, 그 때마다 이 성서를 생각해요. 내가 이 요시야 시대같이, 느고 시대같이 내 생활의 때가 이때가 아닌가? 속히 할 문제구나 하고 이 말씀을 항상 거울삼고 해야 돼요. 이것은 적은 교훈이 아니고 아주 표상적인 거울이 되는 거울판과 같습니다. 느고같은 입장, 요시야같은 입장에서 행한 일이 많지요? 복음을 전하는데 이단시하지만, 풀어주고 이야기하니“알았다. 다시는 그렇게 생각 안하겠다”고하고 그렇게 설명해주고 그렇게 이야기해주고 설명헀는데, 악평자들이 이야기한 것 풀어주고 했는데 그 후에 보면 또 악평한 것을 믿어주고. 그러면 우연히 활 쏘는 자로 우연히 쏠 수박에 없어요. 천사들의 사명이 그런 것인데 놔두지를 않지요. 그래서 여러분도 하늘편의 느고 입장에서 많이 일을 했고, 어느 때는 선생님 앞에는 요시야 입장이었습니다. 처음에 복음을 가지고 여러분 가까이 있을 때는 역시 두려운 마음으로 요시야 입장의 상황에 있었어요. 그러나 말슴을 듣고 보니까‘그것이 아니구나’ 마치 갈그미스, 사탄을 치고, 무지를 치고, 모든 어둠을 물리치고 그를 위해서 왔구나. 고민 치고, 번민 치고, 걱정거리 치고, 없애버리러 왔구나. 이로서 섭리역사는 영영한 역사앞에 서게 되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아마 요시야가 느고왕의 말을 믿고 행했으면 자유적인 평화로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되었을거에요. 여러분도 시대 말씀을 듣고 오해하지 않고 믿고 즐거워하며 따라왔기 때문에 성약나라를 뺏기지 않고 여러분 자신을 뺏기지 않고 흑암 사탄, 무지를 멸하고, 비원리적인 성경 해석을 멸하고, 참된 하나님을 찾게 되고. 그럭저럭, 긴가민가 하나님을 알지 않고 확실하게 하나님을 알고 따라오게 했지요? 모든 역사는 본문 말씀, 요와 같은 입장과 똑같은 입장입니다. 여기서는 그냥 믿어주기만 했어요. 문제는 하나님을 절대시 믿으면 흔들림이 없습니다. 하나님 보시는데 욥과같이 하나님이 주시고, 하나님이 뺏어가고, 해당되면 받아야지 도망간다고 되것냐. 다윗왕이 말 했죠? 바다 깊은 곳에 숨어있어도 하나님이“여기 있느냐” 하시는 하나님인데, 도망간다고 되겠느냐? 그랬지요? 그러므로, 우리는 이 본문 말씀을 가지고, 우리 시대에는 요시야 입장에 있다가 느고 입장에 왔구나. 도와주는 입장이 되었어요. 종교로 도와주고 가르쳐주는 마치 구세주같은 사역자가 된 거에요. 주와 일체되니까 주와 알체된 자가 곧 느고의 입장이다. 일체되지 않고 상대의 입장이 있으면 요시야 입장이다. 요시야 입장은 부담이 크고, 위험도가 큽니다. 적을 받아들이고, 믿어주고 해야될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굉장히 어렵죠. 적대시 하는 나라인데, 믿고 하기가 어렵지요. 그리고 요시야 입장에 있으면 여러 가지가 조건 세우기가 어려워요. 요시야가 못 세운 것처럼. 그러나 느고 입장에 있으면 도와주는 입장이라 쉽다는 것입니다. 원래 대국이라. 그리고 곧 갈그미스도 하나님이 하라고 했으니 하나님이 위로해주고 힘주고 능력주고 권능주니까 쉽지요. 그것이. 결국 많은 역사를 보면 이런 식으로 거의 끝났어요. 역대하 35장같은 말씀같은 식으로 모든 시대의 사람들이 거의 그렇게 되어버렸어요. 무지속의 상극세계로. 가인편 때문에. 기다리는자편 때문에, 의로운 도와주는 사람도 고통을 받게 되었는데, 그래도 망하는 고통 안 받았어요. 심정 상하고 안타까운 고통 겪을 뿐이지. 지들 도와주러 왔는데. 결국 그 후에 쳐서 없애버렸지요? 갈그미스는 이스라엘 민족을 치려는 전쟁민족을 만반히 하고 곧 쳐들어간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들을 들어서 하지 않으면 안 되겄다 하고 행했습니다. 우리나라도 북한에서 곧 쳐들어오기 직전에 미국에서 총대매고 앞장 섰지요. 그런 일을 뒤집어 엎고 이렇게도 하고 저렇게하고 하고. 종교 상황도 항상 그렇게 흘러가고 있으니 항상 잘 해야됩니다. 요것은 아주 간단해요. 35장 21절 이것을 뇌에다 넣고 무지속에, 어느때는 잘못하면 기다리는 편에 있고 잘 하면 느고 입장에 있어요. 항상 이런것들이 수시로 들어오니 잘 해야 됩니다. 이런 상황에 들어가면 정말로 심각해요. 잘 해야 돼요. 느고도 참 하나님 명령을 받기는 헀지만, 가서 싸우게 되니 보통 일이 아니었지요. 이런 것들이 절실히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이곳은 나침반과 같은 말씀입니다. 나침반이요, 저울이요, 잣대와 같은 입장입니다. 이놈을 가지고 딱 재보면 자기가 어느 상황 처한지를 알게 되었어요. 이것을 항상 기준해서 해야 됩니다. 역대하 35장은 내 머리에서 아주 유명한 설교요, 유명한 말씀이요, 이 한구절가지고 온 인류가 이 속에서 스쳐 사는구나 알았어요. 그래서 무슨 일이 딱 들어오면,‘이 사람은 요시야 입장이다’ “믿어주고 행해야됩니다” ‘이 사람은 느고 입장이구나’느고 입장은 걱정이 덜 하죠. “잘 도와주시고, 오해되는 일이 있어도 잘 하십시오.” 굉장히 이것이 저울같은 일, 방향을 가르쳐주는 나침반같은 일, 잣대같은 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거가지고 먼저는 답이 나와요. 역대한 35장 21절에 써놨는데, 어느 편인지 알아요. 여기 계시록 22장 12절 말씀도 있는데, 그렇게 하면 주께서 속히 와서 행한대로 상을 주실것입니다. 각 사람에게 행한대로 상을 주십니다. 이들도 행한대로 준 것이 역시 행한대로 주니 모르고 행하면 큰일납니다. 이거냐 저거냐. 운명이에요. 죽음이냐 삶이냐. 이런 처지에 처한 사람들이 요시야의 세계입니다. 사명 받은 자는 그래도 덜 합니다. 사명 받은 자는 이해를 많이 해주고, 강력하게 하나님 하는 일만 하면 망하지를 않습니다. 만약 느고가 안 가고 있으면 느고고 뭐이고 정말 큰일나지요. 그런데 갔잖아요. “하나님이 말을 했기 때문에 나는 간다. 나는 느고이지만 하나님 명령받고 간다. 나를 느고로만 보지 말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봐라” 그런 입장이 되겠지요? 이것을 풀어야 시대를 잘 운영해 나갑니다. 기성은 이것을 못 푸는 것을 확인 되었어요. 그래서 이 역대하 연구 학자들, 주석가들, 모든 종교인들이 역대하 35장을 읽고서‘왜 착한 요시야가 죽었나?’답을 못 찾아요. ‘전쟁하다가 화살맞아 죽었지’이게 아니라 ‘왜 생명은 하나님께 달렸는데, 왜 죽게 놔두시고 이렇게 죽는 운명이 되게 했을까?’ 그래서 많은 답을 못찾았어요. 그래서 현재 시대를 못 푸는거에요. 이것을 풀었으면 하나님 계시를 전달하기가 쉽지요. 이것을 모르니, 깡통이니 전하기가 안 되었지요. 안 된거에요. 선생님은 이것을 풀었기 때문에 여기저기 상황판단 하면서 여기저기 십자가 질 것 지고, 하나님 앞에는 또 다르지요. 하나님 앞에는 내가 요시야요, 너희들 앞에는 내가 맡은 느고 입장에서 가지요. 기성은 요시야 입장이 돼고. 이것을 위치 파악을 잘 해야 돼요. 이것만 계속 연구하고 노력하고 집중해서 깨달아야 돼. 그러면 답을 찾어. 나침반 갖다놓으면 바로 갈 길을 찾고, 저울을 갖다놓으면 바로 무게를 알아서 바로 처리를 하지요. 이와같이 이 말씀을 정확하게 알아야 돼요. 이거 인봉 뗀거라니까. 이거 인봉 뗀 사람들 거진 없다니까. 많은 학자들이 이것을 물어봤다는거야. 그렇게 푸는 사람 하나도 없다는 거야. 하나님의 말을 듣고 명령했는데도 안 받아들인거야. 하나님께서“이러하다. 나로하여금 행하라”했는데도 제일 처음에는 그 말 듣고 끄떡거렸는데, 뒤에 가서 그 생각이 식어져버린거에요. 마음 변하면 안 된다는거에요. 그대로 해야지. ‘하나님이 나에게 명령하여 속히 행하라고 하였은 즉,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한다. 그대는 하나님 거스르지 말라. 그대를 멸하실까 하노라.’ 나도 하나님의 말씀 거역한 것 치고 때릴 때 내가 말릴 수가 없어요. 말리는 것도 잘 봐야지, 잘못 말리면 그 매가 말리는 자에게로 돌아가요. 이것은 오늘 밤에 다 해도 할 수가 없으니까, 이것을 계속 읽고, 이것 하나만 알아도 괜찮아요. 잘되게 조건 다 세워놨는데, 마지막 국방문제를 해결 못해서 끝난거여. 42년동안 선생님이 국방 문제를 선생님이 이거 보고서 해결했어요. 그래서 나는 요시야 입장, 어느 때는 느고의 입장. 어느 때는 믿고 그냥 놔둬서 해결 해주는 것도 있었어요. 어느 때는 느고 입장에서 어명을 실천하는 입장도 있었고, 42년동안 이 말씀이 어느정도 크게 사용했는고 하니, 원자폭탄 같이 사용되었어요. 그렇게 크게 사용 되었습니다. ‘말씀이 내 발의 등불이요 빛이나이다.’ 또 하나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섭리사에서 신앙이 죽어나가는 자들이 요시야같은 자들입니다. 악하지 않아요. 착해요. 이렇게 되니까 사망권의 육과 영이 된것입니다. 우리가 쏜 것이 아니고, 지도자가 한 것이 아니고, 느고왕이 요시야에게 활 쏜 것 아니라 우연히 활 쏘는 자가. ‘우연히 활 쏘는 자’가 저격수같이 생각 돼요. 그들이 적들 큰자 발견하면 단번에 단 칼에 처리를 하지. 내가 저격수를 해봐서 알아요. 자, 요건 요렇게 하고. 속히 하라는 말을 잊어버리면 속히할 수가 없다. 이것을 명심하라. 아무리 속히하라는 명령을 받았어도 사람이 잊어버립니다. 그러면 속히 할 수가 없는거에요. 하나 더 얘기해줄게요. 사람이 목적지로 빨리 가자는 의식 없이 가는 사람 치고 빨리 가는 사람 없어요. ‘빨리 가야겠다’하고 마음 먹고 가야 빨리 갑니다. 속히 행하라는 말을 잊어버리면 속히 못 한다 그 말입니다. 속히 그때마다 빨리빨리 하니까 몸도 풀리고, 마음도 풀려서 할 일을 두고 바로바로 서슴거리지 않고, 주춤거리지 않고, 흔들거리지 않고 바로바로 해지더라고요. 많은것도 있지만 운동할 때 자꾸 볼 올때마다 속히 해버리니까 되더라고 요. 생활속에서도 바로바로 속히 해버리면 됩니다. 잠을 못자고 할 일을 두고 쌓아두고 자지를 못해요. 옛날에는 누가 밭에서 등불 켜들고 뭘 베고 있는거여. 집에와서 이야기했어. 밭에 등불 키고 뭘 하는데 가보라고. 나는 할 일을 두고 기어코 해버려요. 이와같이 속히 그때마다 행하니 속히 생각나고 해집니다. 미루고 차일피일, 다음다음다음. 좀더 졸자. 좀더 자자 이런 식으로 하면 빨리 안 해져요. 속히 하라고 하는 일들은요 놔두면 안 됩니다. 이번주에 월화수요일까지 했는데, 생각이 나서 척척 하면서 나로 하나님이 속히 행하라 해서 전달한다 해서 말해준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내 앞에서 요시야같이 예 하고 뒤에서 딴짓 하면 하나님의 사자들이 온다. 그때는 나는 사람이라 모른다. 지금 너희들 내가 말할 때 확실하게 들리잖아? 요시야 짝이 나지 말아라 했어요. 자, 마음도 생각도 집중해야 하나님이 어명하고 말씀을 통해서 하라고 한 말이 무서워든지 두려워서든지 하게 됩니다. 게으른 사람은 속히 안 해요. 속히 안 하다가 큰 일 납니다. 장마 졌을 때 큰 물결, 댐물 방류하기 전에 속히 나와야됩니더. 안 나오면 안 되지요. 방류 전에 속히 나왔으면 괜찮지요. 급한 일 하기 전에는 속히가 붙어요. 바닷물 밀려갔을 때 전복 조개 잡으러 갔다가 속히 나와야되지 않겠어 요? 속히 하라는 말은 꼭 행해야 됩니다. 미룰 만한 여유가 없고, 미룰만한 사건도 못 돼요. 이 세상 사람들 보면 엄청난 일들 많은데, 속히 안 해서 생명 잊은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사건 터진 것도 너무 많고 해를 받은 것도 너무 많습니다. 홍수 난리통에서도 속히 처리 했으면 괜찮았는데, 속히 처리를 못 해서 어마어마한 처리를 못했습니다. 여러분 들었죠? 앞산 돌들 다 짱돌 갖다가 받쳤다고. 그렇게 빨리 했습니다. 하나님 일체된 사람은 그렇게 빨리 합니다. 그래서 장마가 져도 끄덕도 안 한 거에요. 다 돌이 엎어질 사이에다가 다 찖어놓은거에요. 이게 그냥 미꿍 해서 들어가면 깨지는데, 찖어놓은 돌은 조금만 괴도 안 넘어집니다. 그러나 한번 넘어지면 못 당합니다. 신앙도 한번 넘어지면 못 괴바칩니다. 다시 세워야 돼요. 그러하니, 100년만에 처음이라고 해요. 오늘까지 비왔으면 현대사의 대한민국 장마철중 가장 오랫동안의 기간동안 온것이랍니다. 꼭 필요한 것을 느꼈을 때 바로 끼워넣기 시작했어요. 많은 전화들이 왔어요. 어떻게 되었냐고 이 돌이. 끄떡도 없이 튼튼하고 이미 비오기 두달 전에 이 공사를 전문적으로 했다고 했더니, 하나님이 시켜서 했다고 하니까 마음이 놓이네요. 그렇게 해서 해결을 했구뇽. 그 이야기를 허더라고요. 하나님이 속히 하라고 해서 속히 일직부터 했다는 것입니다. 또 한가지 이야기 하겠어요. 어제, 그저께 소모임. 아주 소수의 조금들 모여서 교육도 하고 했습니다. 속히 하라고 해서 최대로 많은 프로그램 해서 그저께 23개 하고 어제는 7개 해서 이틀만에 30개 했어요. 그리고 낮에 프로그램 딱 하고 끝나니까 비가 억수로 오더라고. 하나님이 시킨 것 한 덩어리를 빨리 했어요. 하루에 23개 안 했으면 못 했지요. 할 수가 없지요. 무조건 밀어붙이고 할 일들은 해야 돼요.30개를 했어요. 그런데, 보통은 아니잖아. 30가지면 많이 했어요. 얼마나 빨리 합니까. 그마만큼 지도자가 움직여야 빨리 합니다. 그만큼 한 것은 기적이지요. 하나님이 속히 하라고 나로 하여금 하여서 속히 한거에요. 속히 한 것은 무엇과 같으냐. 축지한것과 같다 했어요. 그렇게 많이 하려면 다른때같으면 어림도 없지요. 속히하라는 말씀 안 나왔으면 못했지요. 그래서 결국 그렇게 진행을 했습니다. 더 속히 하는 자는, 순간이동하는 신비하는 사람과 같으니라 그랬어요. 프로그램 다 하고, 비가 왔는데, 프로그램 속히 다 안했으면 이 비 다 맞으면서 프로그램 하지 않겠냐. 했어요. 그렇게 2틀에 30가지를 했지요. 그렇게 모든 것을 하고 나서 별지의 일이었습니다. 하나님 보여준 것이 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이것을 얘기를 하라는 감동을 줬어요. 그렇게 많이 하고, 무슨 일이 있었는고 하니, 아이고. 내가 이제 너무 비맞아서 그냥 피곤하다고 자면 몸도 못 풀고 자니까 그러면 안 돼요. 힘들어도 씻고 닦고 자자고. 목욕탕에 가자. 하고 결정하고서 가려고 했더니만 운전수가 어디 갔어요. 조카가.“언제쯤 오냐”“10분정도면 가요” “10분 언제기다려?”“내가 가는데로 갈테니까 오면 내가 그거 타고 갈 게.”골프차 타고 가려고 했더니, 사우나 가던 차들 있었는데 어디있지? 떠났어? 다릿골 음달로 산넘어갔다고. 한번 전화좀 해봐. 나 간다고 그 차좀 거기 있으라 그래. 골프차로 빨리 갈테니까. 그때 출발했어요. 골프차 앞에 비가 와서 흐려서 빨리 나는 못 가는거여. 괜히 목욕하러 가다가 뒹굴면 큰일나니까. 위험도가 있어서 천천히 갔습니다. 그런데 차가 이미 다릿골 넘어 서있어요. 주먹 하나 사이로 간격을 대놓고 있어요. 여기 왔네? 벌써 왔어요? 그 때에, 보니까 전화 하고서 나 서있는 시간을 찾아보니까 내가 40초에 거기 갔더라고. 선생님이 거기 있다가 떠나고서 40초만에 거기 갔다고. 그 고불고불하고 까마득한 산까지 40초. 40초라는 것은 불가능하죠. 왜 이것을 보여줬을까? 했더니, 성령이 하루종일 같이해서 이렇게 날아 댕겼다는 거에요. 그와같은 것을 못 인식하니까 나에게 특별히 보여준 거에요. “속히 하는 자는 축지하는 자와 같다.” 여러분 아무리 좋은 차 가지고, 경주용 차를 타고 가지를 못해요. 장마져서 울퉁불퉁하고, 그리고 길도 꼬불꼬불 해요. 그 때 전화받을 때 철문 옆에 있었는데ᅢ, 알았어요 하고 40초만에 딱 옆에 와있더래요. 1분만에 왔으니까 날아왔죠? 너무 무서웠어요. 두려웠어요. 아니다. 내가 생각했을 때 40초다. 했더니 사람들 시계 보니까 40초라고. 자, 그건 왜 그런고 하니, 의미를 알아야 돼. 이와같이 빨리 했다. 40초에 가듯이 30개를 이틀만에 했으니까 축지한 것과 같다는 의미에서 보여준거에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그와같이, 이와같이 빨리 하고, 속히 하는자는 축지하는 자와 같아요. 그래서 신비한 자가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오 그것은 상대가있어서 확인되지 혼자는 안 되지요. 전화하고 내가 거기까지갔다고 하니까. 이와같이 여러분들도 빨리 하면 축지한 격이 된다 했습니다. 그 전에, 그 중의 한 사람 같아요. 물 뜨러 왔다가 운동장에 잠깐 나갔는데 여러 목사님 많았는데, 없어서 우선 한통만 임시로 내려가서 떠갈게요. 그러고는 잔디밭 위까지 갔어요. 잔디밭 위면 140미터입니다. 그리고 사라지고서 내 옆에 있는 자가 “나 또 어디 갈지 모르니까 우물가에 서있지 말고 가라” 운동장에서 작은 폭포로 돌아가서 성자바위까지 갔어요. 거기까지 갔어요. 그리고 내가 골프차로 가면 문이 있어서 번호도 모르는데 어떡하지? 내가 소리 질러서 번호를 가르쳐준다고 골프차 타고 가르쳐준다고 하고 그냥 가보자 하고 올라갔다가 비가 와서 우산 쓰고 갔다고. 갔는데, 지금 애가 저 밑에 다릿골 바닥에 물 막은데까지 갖고왔구나 생각을 한 것이 기억났어. 그러다 가다보니까 아무도 없어. 문 잘 통과했나 문 열려있나 볼까? 하고 가봤어요. 문 열려서 보니까 걔가 급해서 나타났어요. 나 좀 태워다 집에까지 데려다다오. 밤에 나타난 유령처럼 ᄏᄏᄏ 나다. 선생이니라. 두려워하지 말라. 우산 쓰고 있는데 우산을 보니까 선생님이 맞거든. 그래서 집에까지 비가와서 나좀 데려다달라. 귀신들이 나좀 집에 데려다줘 ᄏᄏᄏ 그래서 나를 데려다주고서 고맙다. 잘가라소리도 안 했어요. 차는 여기다 대놔라. 시간있으면 가라. 나는 집에 들어간다. 그래서 차도 순간이동되어서 없어졌어요. 갔구나. 그랬어요. 그리고 그것을 따져보니까 어느정도인고 보니까, 450미터 앞을 간거에요. 그가 걸음걸이로 450미터 간 후에 내가 출발한거에요. 가다가 잔디밭 둘러보고. 그런데 걔는 차로 갔는데 얼청거리고 차좀 태워줘 한거에요. 그 시간은 둘다 모릅니다. 그러나 450미터 간 훙 ᅦ갔는데 바로 앞에 가 있었어요. 문 잠궜나 둘러보고 화장실서 누가 올라오더래. 근데 우산 보니까 선생님이여. 그래서 보니까 선생님 맞거든. 선생님 운동장에 있었는데? 너무 두렵게 생각한거에요. 이건 엊그저께 한 일이에요. 그것을 의심스럽게 생각하니까 어제 또 보여준거에요. 어제 일을 하루종일 한 것 축지를 한 것이라 했지요? 그것을 종합적으로 축지한 시간을 보여주고서 이것도 이렇게 했구나 하고 빨리 하니까 이렇게 기적이 일어났다는 것입 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들도 빨리 해서 순간 이동 역사가 일어나는 신비한 역사도 사람이 되면 얼마나 신기하겠어요? 순간이동 말들은 하지만 하는 사람은 못봤을거야. 본 사람은 6명이 봤어요. 동시에 그 자리에서 전화 끝나고서. 자, 이것은 뭔고 하니, 성령이 어떻게 빨리 왔습니까? 천천히 왔다. 골프차 앞에 비가와서 물방울이 잘 안보여. 슬슬 왔다. 슬슬 오면 5~6분 걸려요. 40초하고는 엄청나게 차이가 있지요? 성령이 밀어줬다. 그래서 온 것이다. 하루종일 한 일을 한번에 표적을 보여준거다. 내가 함께해서 축지한 그런 프로그램이다. 네가 이와같이 방금 하듯이 이렇게 한 것이다. 순간 이동은 10초도 안 들어가요. 그냥 그 자리 들어가요.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 내가 아는대로 이야기하면 하나님의 시간은 1000대 1이에요. 많이 그동안 해봤지 않습니까? 산에 다닐때도, 운동할때도. 계속 해요. 시간가지고 재면보지요. 그렇다고 해서 이번에 보여줄게 할 수는 없지요. 하나님이 보여주는 그 순간. 이와같이 한 것이 축지이듯 축지다. 시간 재보니까 나왔지? 해서 방금 나와서 해주었습니다. 자, 또 계속 합니다. 어떤 일을 하려고 하면 미루지 말고 속히 해야된다. 그런데 대게 미루고, 준비가 안 되었다. 여건이 별로다. 물이 흐르고 정자가 흐르고 산은 별로네? 하지 말고 목적을 향해서 환경이 여건이 안 좋아도 하라! 꼭 그러해야 된다. 40년간 하나님 역사를 펴왔지만 그렇게 여건이 좋아서 한 것은 별로 없었습니다. 할 때마다 여건이 별로 안 좋았어요. 하나님의 여건은“하라!”그것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힘들어도 하라!” 그 후에는 한 것이 잘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월명동 공사할 때는 크레인도 없었고, 장비도 없었습니다. 여건과 환경과 모든 것은 역시 바늘귀도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바윗덩어라같았어요. 한가지는, 하나님의,“하라!”소리였어요. 그러나 현실에 가보면 할 수 없었어요. 하나님은 하라소리를 얼마나 지키는가만 보시겠지요. 하나님의 전을 만들어놓고, 이와같이 이런 전을 만들어놓고 산다는 것은 표적이고 너무도 표적입니다. 옛날에 이곳은 그냥 역시 찌꺼분한 가시덤풀 속에 있었고, 이렇게 하나님의 세계적인 궁으로 빛나게 만들어서 설교를 하고 있고 듣고있는 여러분은 동서남북 여기저기서 한명씩 와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어마어마한 꿈같은 현실을 이뤘습니다. 여건이 안 되었어도 했기 때문에 이와같은 역사가 일어난거에요. 내가 돈이 있어서 돈을 줘서 도와줄 수 없ᄃ고 백이 있어서 백으로 도와줄 수 없지만 가장 큰 것은 하나님이 하라는 어명한 말씀만 떨어지면 하나님이 하라 해서 나와같이 하시니 거스르지 말라 했지요? 하나님이 하라 하는 그 말 듣고 함께 해서 뜻을 이루게 합니다. 그리고 어떤 여건이 좋은것보다 더 큽니다. 여러분들에게는 하라소리로 들리냐 하지 말라는 소리로 들리냐 구분을 잘 해야 됩니다. 또 하라 소리는 언제 들렸지요? 스스로 조심 하라. 코로나 스스로 조심하라. 일주일동안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것을 그대로 반복해서 이야기해줍니 다. 이번주에는 하라! 하는 주입니다. 내가 너와 함께하리니 하라! 여호수아에게도 담대하라! 허자머러 할 때는 하지 말아야 됩니다. 조심하라 할 때는 조심해야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게 큰거에요. 여러분에게 주일날 속히 하라! 할 때 뭔가 속히할것이 뭐인가 할 때 속히 할 것을 딱딱딱 해오고 있어요. 어느 때는 주일말씀 준비할 때 그렇게 준비가 안 되었는데, 하라! 하면 일사천리로 쭉 나오지요. 어서 여러분들 중에는 시대 말씀 못 받는 사람들 속히 이 시대 진리를 배 워라. 속히 행해야 하던 리듬이 안 깨집니다. 하나님께 영감받고 계시받고 해야됩니다. 노래도 한구절 왔을 때 해야 옵니다. 성자 와서 교회 살 때“사라!”“먹으라!”“네 것으로 취하라” 그때 해서 했습니다. 그래서 어마어마하게 순간이동 역사가 일어났습니 다. 정말 이거 기적중의 큰 기적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없어요. 몇 달이 가도 교회 하나가 안 나오고. 이렇게 때가 큽니다. 이와같이 월명동 개발할때도 지금같아서는 어림도 없어. 반도 못하고 3분의 1도 못하고 10분의 1도 못 합니다. 무슨 여건이 안 좋은고 하니, 기술이 없어. 지금 하라고 하면 기술이 경험이 있기 때문에 충만합니다. 돌이 있던 없던. 이와같이 여건이 안좋았던 먹을 것도 잘곳도 없는. 선생님도 움막같은데 껴 자고. 이와같이 여러분들 여건이 안 좋아도 하라 하면 하라소리가 그렇게 그렇게 큰 것입니다. 속히 하라. 이것이 하나님 영광돌리면서 아주 질서있게 그리고 체계있게 해나가야돼요. 천년역사 시작되었다. 하라! 외쳐라! 잘 해줬으니까. 안 배우고 외쳐라 헀으면 이역사 의심했을거에요. 요시야처럼. 실컷 가르치고 너희에게 가르치는 것 외쳐라! 오늘 이와같이 해서 이 모든 것을 훑어봤는데, 여러분 예배 드리는 것도 속히 예배드릴 준비 하고 하라! 모든 새벽예배 드리는 것도 꼭꼭 일찍 일어나서 준비했다가 들어라. 그렇게 하라! 그리고 Vlog 같은것도 더 빨리 해봐라. 해서 얼굴과 얼굴을 대하는 것으로 조정되었지요? 나는 이미 하라 해서 그 전주에 얻을 것 얻고 받을 것 받고 행해서 끝났습니다. 그리고 금주는 같이 실천하고 있는거에요. 이것을 생각하고 행해야 되겠습니다. 벌써 엄청난 시간이 갔네요. 하라 하라~ 하다보니까. 이 본문말씀을 꼭 집에서 읽어보고 이것을 가지고 분별하는 것이 되어야 됩니다. 말씀 가지고 분별하고 저울을 삼고 분별해야 돼요. 이 시대를 그리 알고 행하기를 바랍니다. 이 외에도 남은 말씀들이 많은데 밤이 깊어서 마쳐야ᅧ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요시야 느고의 입장, 하나님의 행한 일이라 우리 시대에 좋은 말씀을 줬습니다. 행하라! 무엇을요? 나는 알지요. 뭘 하라는 소리인지. 그래서 실천했습니다. 영광의 하나님, 의로운 하나님 행하심 감사하고 행했더니 이적 기적 신비한 일들이 다 일어났습니다.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아주시옵소서. 아픈자 위해 기도합니다. 속히 행하라. 해서 속히 기도하오니 한국의 모든 자들 일일이 머리위에 손을 얹고 기도하니 의학을 통해서도, 의사를 통해서도 낫게 해주시옵소서. 모든 섭리의 아픈자들, 힘든자들 일어나라.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께 행하는 이들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지도자들 일어나 빛을 발하라. 모두 행하는 자들이 되어라. 속히 행하라. 속히 모든 일을 자기주관권 행하게 해주시고 모드 잘되고 형통될지어다. 민족아! 속히 할 일들을 하라! 주권자들에게 보여서 세계도 그렇게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평화롭게, 의롭게 하라! 하나되어 하라! 무지속에 상극하지 마라! 했으니 이 주일도 남은 주일 행하고 앞으로도 평생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령이 외국에 이;ᄊ는 모든 나라들 성령이 이들 있는 나라들 지 켜주시고 친히 임해서 순간 이동 축지 하는 자들 되게해주시옵소서. 모두 하나님 영광이 되는 자들이 되기를 기도하고 그리될 지어다. 간절히 간구하며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