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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8.16 (일)

주일말씀 (하나님은 아시고 성령과 주와 미리 행하셨다)

선포일
2020.08.16 (일)
성경 본문
로마서 8장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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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6 주일말씀 (하나님은 아시고 성령과 주와 미리 행하셨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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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6일 주일말씀> 하나님은 아시고 성령과 주와 미리 행하셨다 God (fore) knew and took action with the Holy Spirit and the Lord beforehand 본 문 로마서 8장 29절 - 30절 『 롬 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 <말씀 시작> 한 주일동안 시대 역사를 피며 하나님 뜻을 이룬 여러분들, 각 나라 각 교회들 모두 코로나로 인해서 위축되기도 하고, 할 일도 못 한 일도 있지만, 우리는 말씀을 가지고 자기 위치에서 부지런히 하라고 했지요? 다시 주일에 거룩한 말씀을 듣고, 하나님, 성령님을 만나며 같이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방금 봉독한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씩 하나씩 전해주겠어요. 지난 주에는,‘때가 급하다. 속히 행하라’는 말씀을 전해줬습니다. 알고보니, 갈그미스가 하나님 사랑하는 나라 이스라엘을 치러 오는데, 하나님이 이를 아시고 대국인 애굽의 느고왕을 시켜서 치러 갔지요? 갔는데, 처음에는 “너를 치러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와 싸우는 자를 치러 간다. 나와 싸운다면 너로 안다.” “아 그러면 알겠다.”하고 들어갔는데 잘한다고 하면서 결국 뒤에서 문제를 일으켰죠. 결국 느고왕과 요시야 왕은 싸움을 하게 되었고 오해해서 결국 요시야 왕은 죽었다는 이야기이지요? 이것을 본을 받고, 우리 시대도 하나님의 역사를 모두 깨닫고 알라고 했어요. <본문 말씀>은 항상 생활 속에서 매일 생각하면서 행해야 됩니다. 자기가 원하고 바라는 것을 상대가 얘기할때는 자기가 받아들이지 않고 그것이 않다고 생각해서 오해해서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항상 이와같이 급히 행하라. 재촉한다. 빨리 행하라.’ 성령의 감동을 주고 행할 때는 발 빠르게 행해야 되고, 정신차리고 집중해야 됩니다. 이제 우리는 이렇게 행하라고 어명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마음속에 넣고 거울 삼고 행하라고 했어요. 이렇게 지난주에 해서 성령도 하나님도 나 역시도 같이 행한 자는 속 시원히 미련 없이 한 주간 행해버렸습니다. 그렇게 지난주에 생활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다렸어요. 다음주에 행할 것을 금주에도 미리미리 주시니까. 그래서 겪어보니, 다음에 행할 것을 행하시는거에요. 먼저 머리로 행하게 하고, 생각하고 지체는 그 다음 순서로 가지요. 시대의 머리 되는 나로 행하는 것을 봤더니, 하나님이 미리 행하시는 거에요. 그래서 다음에 할 일을 선생님은 미리 행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전해줍니다. 그러니 확실하지요. 행했기 때문에. 미리 앞당겨 행하신 일들이었습니다. “이미 했노라. 먼저 할 때, 그 때 했다.” “그러면 앞으로 안 하는거에요?” “끝났다” 이런 이야기들이에요. 하나님은 그 때가 좋기 때문에 미리 했어요. 내가 예상했을 때는 여건이 안 되고, 환란이 오고, 핍박도 일어나고. 이런 여러 가지로 일어난 과거사를 쭉 볼 수 있었어요. 그래서 금주 말씀을 준비할 때 보니까, 그 때 하나님은 해버렸다는거에요. 성령도 해버리고. 이미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미 원하는 것을 했다. “너희 생각과 내 생각은 항상 다르다” 어느 때는 맞는 것도 있어요,. ‘일체 되어서 행할 때’는 하나님과 성령과 생각이 맞아서 행합니다. 맞을 때는 너무 좋지요. 실컷 해버립니다. 이래서, 지난 주일에 해당되는 것. ‘이런 하나님을 알고 실컷 해당되는 자와 같이 해버렸다는 것’입니다. 전체에 해당 되지만, 지도자들만 교육받고 행해버렸어요. 코로나로서 장기전을 가기 때문에 이거 안 되겠다. 지도자들 확실히 가르쳐서 목사님들 해줬습니다. 지난주 지지난주 이미 그 때에 해서 싹 끝냈어요. 그러고 나니까, 딱 코로나가 서울에 발생했어요. 서울에 굉장히 일어나고 있어요. 또 재발해서 한기총, 기독교 교회들, 여기저기서 막 나옵니다. 한기총에는 170명, 180명 계속 불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서울시에서는 긴장하고 거리두기 다시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때 기획을 했으면 못 했습니다. 그러나 이전에 기획을 하는 조은목사와 의논해서 이전에 같이 해버리자고 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엄중하게 했습니다. 누가 봐서가 아니고 하나님이 보고 계시니까. 스스로 조심하라고 했으니까. 그러다가도“야! 비오면 빨리 뒤어야 된다.” 비오면서 물속에 들어가서 계곡을 걸으면서 교육을 했습니다. 아주 실기적인 실습 교육을 했어요. 교역자들이 전해주고 가르쳐주고 말해줄거에요. 이와 같이 싹 끝내줘버렸습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이 미리 아시고 미리 행했다는 거에요. 그것을 미련없이 속 시원히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역시도 여러분도 행한자도 속 시원히 해버렸어요. 얼마만큼 했지요? 하루에 23개 과목을 진행했어요. 엄청나지요? 그렇게 하고 나니까, 순간 이동을 나는 시키면서 버뜩버뜩 갔어요. 이와같이 그렇게 빨리 한 것은 축지를 한 것과 똑같다. 1500m 산 넘어까지 40초에 가버리고. 그 후에 내가 골프차 타고 해봤는데 어림도 없고 차로도 해봤는데 어림도 없어. 이와 같이 하나님은 미리 아시고 속시원히 하셨다. 이런 일을 40년 동안 해왔다. 어렸을 때도 해왔다. 너희들도 너희들 시간 맞춰서 하면 안 돼. 때가 다른데 되겠냐? 그러므로, 할 때 작던지 크던지 무조건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해라. 그 때가 그 때인줄 알아라. 그 때가 원하는 때이니 그 때 잔치하고 하나님 찾고 춤을 추고 노래하며 같이 먹고 즐기는 시간을 가져라. 이것이 오늘 말씀하시는 요지입니다.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아들 형상 본받게 하기 위해서’ 아들이 누구지요? 예수님. <형상>은 모양, 생김새. 이것을 내적과 외적으로 그 성품, 그 마음, 그 착한 마음, 의로운 마음,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 하나님 절대주의, 이런 것을 본 받게 하기 위해서 미리 정했다. ‘이로 많은 형제들중에서 예수님을 맏아들이 되게 했다. 또 미리 정하시고 그들을 부르시고 그들을 의롭다 하셨다’ 이것은 중심인물을 택할 때, 선지자나, 다윗왕이나. 이런 중심인물을 택할 때 미리미리 택하시고 미리미리 기르신다는 말입니다. 지금 해주신 줄 알고“하나님 감사합니다.”하는데, 그 전에 할아버지적부터 옮깁니다. 야곱의 아버지 이삭때부터 손을 대고, 이삭 손대려니까 아브라함 손대고, 아브라함 손대려니까 아브라함 아버지 손대면서 장소 이동 시키고 그 때를 맞췄지요. 어떤 일을 할 때, 성령님도 꼭지점에서 합니다. 무슨 말씀인고 하니, 이 꼭지 오고 이 꼭지 오면 여기가 꼭지점입니다. 우리는 한 가지 조건만 맞으면 좋다고 행하지만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지가지 전체 조건이 일체되었을 때 거기서 행합니다. 그 때 행해야 됩니다. 그러니 절대자가 행하시니 문제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행할 때’안 하면 절대 안 된다는 거에요! 그래서‘시간’이 필요하고,‘준비’가 필요하고.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는 일에‘준비’가 필요합니다. ‘왜 안 되나?’그러지 말고,‘받을 준비’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생활 가운데 나에게 뭘 줄래도 그냥 탁 주는게 아니라, 갖고 있는 사람이 하나님 정한 때까지 갖고 있어야 돼요. 갖고 있는 사람과의 중매자가 와야되고, 이런 여건이 딱 맞고 내가 준비되었을 때에서 딱!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때도 맞춰야 되고, 이들이 모르니까 깨우쳐줘야 되고, 모르는 사람도 모르지만 우연같이 딱 맞춰서 가게 해야되고 이런 것을 딱 해야되는데, <기다리는 자들>이‘그 때 못하고 오해하면’요시야 짝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번 정한 말은 그 때 잘 정해야 돼요. “예”했으면“예”로 끝나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명자를 택하실 때 쓰는 방법’을 이 방법으로 합니다. 그리고‘구원시킬 때’도 이 방법으로 합니다. ‘미리미리’ ‘하나님은 빠르다.’‘속히’ 하나님의 이름을‘속히’리고도 부를 수 있습니다. 하도 빨라서. ‘속히’를 다른 말로 하면‘속력 내라’입니다. 수학 문제 부르면 끝나면 바로 답이 나가듯이 속히 하라. 부기주산 하듯이 속히 해야 됩니다. 그래야 탁탁탁 해나간다고. 집에서도 남편이 이렇게 하자고 하면 아내로서 화가나요. 그러나 속히속히 해주고 봐야 돼요. 속력 내서 하라. 알아야 미리 할 수가 있습니다. 모르는 자는 미리 할 수가 없어요. 그러므로 하나님은 예전부터 미리 사명자를 정하시고 사명자를 통해서 미리 가르치고 본이 되게 하고, 먼저 하게 합니다. 어마어마한 신의 행하심을 달리 생각하면 안 돼요. 사람을 통해 하시니까‘사람의 이치’대로 행하십니다. 그러나 때와 기간은 정확한 때를 통해서 하시기 때문에 정확하게 행하신 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입니다. 주도 어깨넘어로 배워서 잘 따라 합니다. 우리도 섭리사에 오기 전부터 미리미리 정하시고, 도와주시고, 함께하시고, 이끌어주시고, 종교를 조종하면서 성장하게 하시고, 복음을 만나게 해주셨어요. 복음을 가진자는 느고의 입장에 있었고, 복음을 받은 자는 요시야 입장에 있었습니다. 말씀 듣고 끝난 다음에 돌아가서‘이거 제대로 된건가?’하고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고“그렇게 전하면 잘못된거여”하기도 했습니다. 항상 이렇게 하나님은 미리 준비하고 미리 행하신다. ‘미리’라는 말을 다른 말로 극적으로 표현한다면, ‘1mm’그것은 거리의 최고의 첨단의 거리를 재는 거에요. ‘미리 하는 자’는 첨단의 사고와, 첨단의 빠르기의 사람이다. 미리 하는 사람 같이 빠른 자가 없어요. 아무리‘비행기를 탄다’,‘초속 16마일 제트기를 탄다’해도 늦게 행하면‘미리 간 할머니’만 못해요. 그 전에는 선생님이 늦게 가는 것이 있었어요. 20대때는 초등부, 중학교 주일하교교 교사였는데, 때를 늦어서 뛰어가다가 초소쪽에 길 안닦였을 때 넘어져서 피가 났어요. 그 때,‘미리 하라. 미리 하면 팬텀기보다 빨리 가는 것이다’ 하고 그 때 깨닫고 바로 고쳤어요. ‘승리’라는 것은‘미리 하는데’에 <승리>가 있어요. 여러분은 부모님이 나기 전부터 하나님은 부모님도 도와주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도와주고, 이동 시킬 것은 이동시키고, 그 때부터 도운 것입니다. 만약 저 할머니 때 손자가 낳아서 결혼할 사람이라면 할머니때부터 돕는거에요. 엄마 상관 없고 할머니 상관 없어도 안 도우면 안 되니까. 그래서 하나님은 도우시는데, 그냥 돕기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진실로 하나님은 그들을 애인같이 대해주십니다.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몰랐을 뿐입니다. 이를 깨닫고 나를 하나님이 택하시기 전에 올해전부터 행하셨구나. 바울은‘나를 창세 전부터 택했다’고 그정도까지 표현했지요? 전지전능하시는 하나님은 시공을 초월하시기 때문에 10억년 100억년 천억년 다 알아요. 구약에 말해놓은 것이 딱 이뤄져요. 4000년 전, 6000년 전에 말 한 것이 이뤄집니다. 그 때 하려고 한 것 못 한 것을 지금 한단 말입니다. 우리는 그냥 해보고 잘 되면,‘앞으로 하자’ 그렇게 생각했으면 큰일날 뻔 했어요. 하나님이 하시면 작던 크던 난절하게 해야되거든요? 그래서 항상 뭘 하면‘지금 시작되었다! Play!’ 그렇게 생각하고 살기 시작해요. 미련도 없이 해버리는거에요. 하나님 앞에는 연습이 없어. 본 시험 보는 시험관 밑에 있는거에요. ‘요번에 이렇게 하고 다음에 또 크게 하겠지’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또 할지라도 지금 하는데 조그마하더라도 아주 뜨겁게! 마치 쇠붙이를 녹이는 용광로처럼 팔팔 끓이면서 부글부글 행해야 됩니다. ‘앞으로 이렇게 되겠지’했지만, 너희 생각과 나의 생각은 달라서 나름대로 그 때 행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펑펑 시간 내서 해준 것이다. 우리 전체가 겪어봤지요? 전도자를 처음 만났어. ‘오늘 상황봐서 전초만 하고 다음에 또 만나자’했는데, 거기서 성령 감동 주는대로 막 해버렸어. 냅다 여러 말씀 핵심적인 것을 다 해줬어요. 그 다음에 왔는데, 한 사람은 자꾸 여건, 시간이 잘 안 되고, 무슨 문제가 일어나고, 어디 가게 되었다고. 여행가게 되었다고 하고. 또 하나는 몸이 아파서 못 가겠다고 합니다. ‘아 지난주에 해버렸구나’했습니다. 이미 할 때 해버린다는 이 때가 하나님 기회라는 것을 알고 실컷 행해야 마음 놓고 해버립니다. 한 뒤에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됩니다! ‘하나님! 내가 기적을 일으키는 대상이 되었습니다!’하고 해야됩니다. “온 섭리사 각 나라 전체가 그렇게 알고 행해야 된다” 그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특히 항상 보면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을 보면 우리 방법대로 맨날 하면 안 됩니다. 뒷북치고 바바람 불어서 사람도 안 옵니다. 다시 말하면, 전야제를 멋있게 했어요. ‘야 이거 기울겠다. 전야제때 이렇게 엄청나면 내일은 어떡하지?’ 그 다음에 비바람 치고 엄청나게 장마지듯 장대비가 쏟아져서 거의 못 했습니다. 만나기만 하고.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미리 이와같이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행하게 하셨습니다. 그런 일이 많습니다. 그렇죠? 우연같은데 행하게 만들고. 어떤때 그냥 분위기가 불타면서 하게 되고. ‘어 내일 음식 다 먹어버려서 어떡하지? 시장 보러 가야되나?’ 그렇게 되고. 하나님은“오늘이야~”그 얘기 안하고 계속 역사해주신 것입니다. 지난 날을 돌이켜보세요. 그렇게 했나 안 했나. 그런 일이 굉장히 많았어요. ‘아 그래서 하나님은 그 때 하게 하셨구나. 앞날에 이 지경이 될 것이니 미리 행하게 하셨구나.’ 그러니 지금은 감사하며, 기뻐하며, 절실히 깨달으라고 오늘 말씀해주는거에요. 한 가지를 얘기해줄게요. 2019년도, 우리가 크게 대전에서 체육행사를 했지요? 다음에 또 하려고 했는데, 조금 잘 안 되었어요. 운동장 빌리는게. ‘우리가 뭘 잘못했나?’ 나간 자들이“거기 왜 그런데를 내줬냐”그런거같어요. 그러다가 기획사에서“선생님만 좋으면 월명동에서 하자”고. 5월달에 멋있게 열심히 해서 영광돌리게 하자고 연습 많이 시켯어요. 그래서 11월, 12월까지 운동했어요. 새벽 3시까지 축구하고 새벽예배 설교하고 “우리 선생님 진짜 못 말려~ 따라 갈 수가 없어. 힘들어~ ᄏᄏ” 그랬습니다. 그러면서 운동장에서 노래하면서 100여곡을 노래했어요. 사람들도 많이 왔지요. 2천명씩 매우고. ‘이야 내년 5월달에는 엄청나겠다’했는데 코로나가 이렇게 될지 아무도 몰랐어요. 하나님은 미리 아시고 그때 해버렸어요. 영광 받으시고 곡도 100곡정도 만들고. 그 때 이미 해버렸다니까! 미리 아시고. 우리는 5월달. 그 때 월명동 꽉 채워서 하자고 했는데, 하나님은 속으로 킥킥킥 하셨을거에요. 5월달에 아무도 못햇잖아요. 볼도 못 만져봤어요. 그렇게 하나님이 미리 아시고 해줬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앞으로도 그러하니까 무슨 일만 하면‘그때다!’하고 해버리라 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때다!’하고 막 모이면 안 돼요. 10명이면 10명, 20명이면 20명 상징적으로 해버리면 핵을 중심하고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내년도 5월에 한다고 준비한다고 많이 했지요? 그때 준비한다고 하면서 해버린 것입니다. 항상 그랬지요? 자기 생활가운데 하나님 모시고. 결혼하기 전에는 웅성웅성 하지만 결혼한 후에는 1대1이에요. 특히 섭리사 특히 모임을 좋아해. 많이 모이는거. “우와~!”하고 소리지르는거. 나는 항상 대둔산에서 20년간 혼자 하나님 모시면서 살았어요. 연애하는 사람일수록 조용한 곳 좋아해요. 안 보이는데. 지금은 여러분 하나님 성령님 주와 같이 1대1 하면서 늘 자기 위치에서 영광 돌리는 때입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은 미리 아시고 부르시고, 보낸자 형상을 본받게 하고, 미련 없이 했습니다. 하나님은“전체한다~”그렇게 해놓고서도 온 지구상 심판 다 하고, 새로운 역사 가고, 메시아 가고 이상세계 이루고 휴거 이루고 온 인류가 다 기다렸는데, 따르는 사람만 잔치하고 살았어요. 역사피고. 작으면 작은대로. 잘 했으면 엄청나게 크게 했는데, 따르는 사람은 큰 영향이 없어요. 사람이 없다고 해서 안 하는게 아닙니 다. 오면 좋지요. 잔치하고 많은 사람 베풀면 좋지요. 준비해놨으니까. 문제는 하나님이 크게 예언해놨지요. 그래도 실제 보면 소단위로 역사가 끝났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했어도 모른다는 거에요. 자기 참석해야 한 것으로 생각하는데 어떻게 합니까. 무조건 날짜 받으면 한 것입니다. 날짜 받으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결혼은 하는 것입니다. 못 참아요. 아들과 딸이 참지를 않습니다. 그것은 다음에 할 문제이고, 우리는 오늘부러 여행 떠나는거야~ 하나님 오시면 끝나고, 주가 있으면 그 자리에서 5명이든 10명이든 시작하는 것입니다. 창세기 41장 본문말씀 읽어보라고 했지요? ‘요셉이 애굽나라에서 은혜를 베풀 때에’ 자기 아버지가 요셉을 좋아하듯이 하나님도 보낸자, 세운자 야곱을 좋아하니까 야곱이 좋아하는 요셉을 좋아한거에요. 하나님이 발바닥에 흙 안묻히고 사랑할정도로. 그래서 요셉 때문에 풍년 들게 하고, 요셉 때문에 흉년들게 했어요. 핵심자 때문에 한거에요. 애굽을 도와야될 때이기때문에도 하지만, 뜻을 이루려고 도우면서 갔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왔을 때는 이스라엘 나라 뿐 아니라 온 지구상 전체가 그렇게 맞춰서 행해주셨습니다. 사람들이‘이상하다. 누가 왔는가보다?’ ‘이리저리 용꼬리 흔들 듯 흔드는가배다?’합니다. 이스라엘 나라 핵심지를 중심해서 온 세상 역사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역사하십니다. 듣든지 말든지 하나님은 한번 선포하시면 그대로 갑니다. 수백억 수천억이 같이 움직입니다. 실상은 하나님 원하시는 핵은 얼마 안 됩니다. 결혼할 때 핵은 얼마나 됩니까? 신부 하나면 끝나요. 그 시대 그 조건을 세운 한 사람이면 끝납니다. 아브라함때라고 아브라함 다 따라오지 않았고 요셉때라고 요섿 다 따라오지 않았습니다. 요셉때도 하나님이 요셉을 두고 뜻을 이루시는데, ‘미리미리’행하셨어요. 요셉 총리대신 되기 전까지 미리 배치하고, 미리 가게 하고, 미리 행하게 하고. 이렇게 해서 그 날을 맞게 되었지요. 흉년도 미리 방지하라고 풍년 먼저 들게 했지요. 흉년 먼저 들면 안 되지요. 순서가 바뀌면 죽든지 망하든지 했습니다. 순서가 바뀌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먼저 풍년 들고 그것을 갖다가 잘 저장하라고 했지요. 그래서 곡식 팔고 거부가 되고, 국민들도 배불리 생활하게 만들고 이상세계를 이루게 했지요. 이것도 하나님이 미리미리 하게 한 것을 성서적인 말씀을 해주는거에요. “이런 일이 있지 않았냐” 이러므로, 크던 작던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미리미리’했어요. 그러므로 여러분도 미리 하라! 미리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역사할 것이다! 여기서 더 한마디 하고 갈 것은, 우리는 대게 <소망>이 미래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나 소망은 여기쯤에 있다. 왜?‘과거에 원한 것’이 여기서 벌써 이뤄지고 있는거에요. 여기가면 또 미래, 또 미래. 이러다보면 못 이루는 것입니다. ‘현재는 과거의 미래다’ 과거에 잘 한 것 지금 주는 것입니다. 과거에 요셉이가 애굽나라 가서 잘 살게 해주고 부자나라 되게 해줬거든? 그런데 그것을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애굽사람들이 갚아야되는데 이스라엘 사람은 국방문제가 문제인거에요. 그러니 다 받은 것이 있어서 하나님이 명한 것입니다. 사람도 그래요. 자기가 돕는거? 자기가 돕는거 아니에요. 자기가 받아서 그거 은혜를 갚으라는 입장해서 하나님이 하시는거에요. 그런데 그것을 오해하고 당하고 싸운거에요. 은혜주러왔는데. 이와같이 우리는 미리미리 하나님의 행하심을 알고 여기에 발 빠르게, 마음 빠르게, 행해야 된다는 거에요. 설교 따로 자기 생활 따로 놀면 안 돼요! <설교>와 <생활>은 일체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생활 떠난 말씀을 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우리의 생활속의 이야기’들 해주는 거에요. 그러니 작은 모임을 하든, 큰 모임을 하든, 끝장나게 하라는 것입니다. 지나간 뒤에,‘왜 그 때 내가 슬슬 하고 말았지? 너무 억울하다..’ 몰라서 그러니, 알라고 오늘 말씀해주는 것입니다. 앞날에만 소망을 두고 사는 사람들은 맨날 앞날 앞날 합니다. 그러니 항상 지금 잘 되게 해주고, 과거에 그렇게 기도를 했기 때문에 축복을 주는데, ‘자기 생각’대로 되게 해주지 않고‘하나님 방법’대로 해주는 거에요. 예수님 최고의 기도가 무엇인줄 압니까? 마지막 기도 내용이“아버지 뜻대로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죽음 피하게 해달라고 십자가 피해달라고 기도를 했지만, 나중에 가서는“하나님 뜻대로 해달라”고 어인을 찍었지요. 그러니 하나님은 그 나머지는 뜻대로 다 해줬습니다. 여러분도 기도를 실컷 해놓고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에요. 알수록 일은 어렵고, 책임은 알수록 어렵습니다. 모를수록 막 해대끼니까 해대꼇죠. 그래서‘알수록 일이 어렵다’고 하지요. 여러분도 기도 실컷 해놓고 “하나님, 내 생각은 이러하지만 주의 뜻대로 해주시옵소서” 그래야 하지, 자기 주관대로 갖고 있으면 ‘저렇게 하면 안 되는데.. 모순 있는데..’ 그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 뜻대로 해달라고 해야 돼요. 하나님 뜻은 합당하게 여러 가지를 보시고 이뤄지기 때문에 정말로 우리가 가늠을 할 수가 없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행하심. 가늠질 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 뜻대로 하게 해달라고 안 되도 다 맡겨버려야 됩니다. 인생 포기해야 시작하시는 하나님을 깨달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아집, 자기 고집대로 행하기 때문에 ‘아무것도 없어도 좋다! 괜찮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마음 놓고 해줘요. “처지대로, 환경대로 다 맡기니 알아서 해주십시오. 알아서 어련히 잘 해주시겠어요?”하면서 맡겨야 마음 놓고 도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요셉 이야기 끝내고 다음 얘기 하면서 ‘미리 하시는 이야기’에 대해서 말씀해주겠어요. 창세기 6,7장을 보면, 하나님은 노아에게 심판 전에 미리 알려주고 심판을 피하게 했습니다. 6장 1절을 보면 ‘사람들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하며 그들에게 딸들이 나니, 이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 좋아하는대로 자 기 아내로 삼고 취하는지라. 여호와께서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하 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년이 되 리라’ ‘느들 그렇게 해봤자 사는 기간은 120년밖에 안 된다.’ 그래서 노아의 심판 하신 것은, 이렇게 하고서 120년만에 심판했다고 하 는데, 하나님은 화를 내면 못참으시거든요? 하나님은 120년동안 참으실 수 있을까요? 그 때 노아가 세는 떄의 계산법으로는 120년이지만, 지금으로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할머니 말하는 식으로 따지지 말고 손자 말하는 식으로 따져야 돼요. 옛날 식으로 따지지 말아야 돼요. 노아 때는 달력도 없는 때입니다. 뭘 가지고 따졌겠어요? 지금은 달력이 최고 발달 되어서 365일, 하루 24시간 정확히 따졌어요. 나는 아주 옜날 사람은 아니어도 현 시대의 옛날사람이에요. 이제 70넘어가고 80가까오면 옛시대입니다. 여러 가지 행하는 것도 다르고요. 옛날은 아파트식이지만 지금은 개인 집 주택, 조용하니 땅에 사는 시대로 바뀌고, 옛날에는 도시권으로 모여들지만, 도시에 살면서도 숲속으로 모여들고 조용한 곳으로 모여드는 시대로 바뀝니다. 자꾸 시대가 바뀌어요. 제일 무서운 것이‘불’과‘물’이라고 합니다. ‘불’은 타면 재만 남고 ‘물’은 스치면 아무것도 안남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물이 더 무섭다고도 합니다. 물살이 너무 무서워요. 장마져서 여러분 봤죠? 어마어마하죠? ‘물살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어요. ‘역사의 흐름’이 더 무섭습니다. 역사는 한번 흘러가면 다시 오지도 않습니다. 물이 흘러가면 바닥이 뒤바뀌어요. 물도 뒤바뀌고. 1초전에 흘러간 물하고 2초있다가 흘러간 물하고 다른 물이 흘러갑니다. 이미 뒷 물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바닥도 똑같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돌, 흙들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여기 있는 돌이 물살에 흘러가듯 저 밑에 가있습니다. 이와같이 역사가 흘러가면 이 시대 사람은 저 밑에 가있습니다. 구시대에 가있고. 또 여기에 크던 시대의 어린 아이들은 커서 벌써 청년이 되어서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종교의 역사도 역사가 흘러가면 이미 여기 있는 사람은 다른데로 가있고 저기 있는 사람이 여기 와서 흘러와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종교인들은 물이 흐르니까 맨날 그 물인줄 알고 그 자리인줄 압니다. 그 전 돌들은 내려가있고 낯선 돌들이 와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2천년간 흘러온 역사가 늘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끝나면 새로운 역사의 강이 흘러갑니다. <노아>는 그들의 날로 120년이 된다고 했습니다. ‘한달’을‘1년’으로 따졌어요. 120년은 10년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시간은 똑같으니까. 따지는 것은 다르지 시간은 똑같으니까. 정확하게 10년만에 한거에요. 노아가 120년동안 만들었다고 하지요? 너무 몰라요. 물론 구원자가 아니기 때문에 모른다고 하지만, 120년간 나무 만들면 다 썩어버립니다. 사람도 100년 있으면 썩어버리는데요. 태어나고 600달 되던 때에 심판했다는 것입니다. 지금으로 치면 50년입니다. 노아 50살 때 심판한거에요. 그정도는 알아야 사람을 구원하고 성경을 풀지요. 산에 있을 때 뭐 했냐 하면 이런거 배운 것입니다. 지금 나이로 노아 50세때 심판을 햇습니다. 노아가 500살 먹었다, 아담이 930살 먹었다. 뭐 그런 것은 달 수로 이야기하면 딱 맞아요. 역사의 흐름을 볼 지라도,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도 달력이 약 3천년 전에 있었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서 성경을 풀고 해야지, 어떻게 옛날 사람은 어떻게 900살 살았나? 아담은 어떻게 따먹었는데 900살 살고, 아브라함같은 사람, 다윗은 의인중에 의인인데 왜 조금밖에 못 살았을까? 그때는 그 때 나이로 따져서 그래요. 930살은 930달 살아서 그래요. 930살을 12로 나누면 딱 나오잖아요? “그가 오면 모든 것 풀어준다는데 언제 옵니까?” “아이고 내가 풀어줬는데..” 했는데 그때야 물동이 집어던지고 메시아구나 하고 쫓아갔죠. 하나님을 잘 풀어줘야 돼요. 하나님의 육신이 우리가운데 거하시매 말씀이 되어서 왔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다. 온전한 진리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라고 하지요. 이와같이 결국 심판을 했지요. 미리 가르쳐주고. 사랑하는 자들로 미리 가르쳐준다. 심판한다고 뭐한다고. 그래서 우리도 미리 알았지요. 코로나기간 스스로 조심하라. 그래서 그 조심을 지금도 지나칠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다른데는 기독교에선 예배를 드려요 꽉꽉 채워서. 만남을 원하고. 우리는 시대를 파악해야지요. 우리는 지금도 내 앞에 몇 명 없습니다. 사람들 없고 혼자 있는데서도 홀로 독방에서도 신앙생활 하고, 산속에 있을 때도 잘하고, 전체 모일 때도 잘하고. 그와 같이 여러분도 잘 해야됩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은 뜻이 있는 자에게, 사랑하는 자에게 항상 미리 가르쳐주시고 행하라고 토닥거리고 눈치를 줍니다. 네가 약해서 같이가면 늦다. 미리 떠나라. 행하라 합니다. ‘미리 하는 것’이‘승리의 첨단의 역사의 비밀’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때에 우리가 희망을 크게 하는 때 우리가 날짜를 해놓고 푸짐하게 하려고 하는 때에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전에 미리 은밀하게 하십니다. 목적만 이행하고 행하십니다. 더 크게 할걸. 알려주시면 더 할텐데 왜 안가르쳐주셨을까? 사실 이것도 미리 가르쳐줬어요. 성경을 읽으면 나옵니다. 하나님이 미리 행하는 것을 알고 미리 행하기 바랍니다. 장마철도 이렇게 많이올줄은 몰랐지만 계속 장마철이라고 이야기했잖아요? 운동장도 어제부로 열었습니다. 홍수 끝났으니까. 그대로 시루의 떡가루처럼 그대로 있더라고. 열어놨어요. 이제 홍수심판이 끝났나 하고 이제 다 걷으라고 했어요. 운동장에서 아침부터 뛰는 것 보여주면서 빨리 교회가라 해서 나도 여기 30분 전에 왔어요. 30분 전에 와서 준비하고 더 의논하고 성령과 같이 얘기할 시간이 있었어요. 이와 같이 뛰고 달리고 하는 것이 있었는데, 자기 위치에서 뛰고 달리라. 오늘은 가서 저녁때 혼자라도 볼차고 돌아다닌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자꾸 주위에서 장마철 끝났으니까 자꾸 공원도 가서 뛰고 달리고 해야됩니다. 월명동 우리는 5미터 거리두고 뛰기. 미리 했습니다. 안 지키면 반드시 코로나 감찰자가 있으니, 첫 번째는 주의 주고 두 번째는“내려가십시오”합니다. 하나님은 미리 아시고 그 때 행하시는 것을 우리도 이미 알고 행해야 됩니다. 오늘은 미리 행하라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같이 행하라고 알려줬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이 미리 행하시는 것을 알고 그 때가 이때임을 알고 미련없이 행하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쭉 보면,‘그 때 했구나. 더 기다릴 필요가 없구나. 이제 다른 것을 기다려야 되겠구나.’해야됩니다. 오늘 말씀한 주관권을 충분히 넓게 생각하고서 우리가 앞으로 행해야되겠어요. 오늘 핵심적인 말씀을 다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몇가지를 말씀해주겠어요 하나님 성령과 주가 미리 행하게 해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모를때가 말고, 앞으로도 행하기만 기다리고 있는데, 이미 해버린 일이 많습니다. 왜그런고 하니, 오늘 이 시간을 보면, 이미 과거에 했습니다. 섭리사에 행할 것 다 했습니다. 이 주일에 행할 것을 했습니다. 여러분도 이미 한 것입니다. 기성은 주께서 홀연이 천사장 나팔불고 와서 천년역사 한다는 것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하고 있습니다. 뭘로 봐서 알 수 있는고 하니, 하나님은 지구 창조하고 1초도 늦게 한 것이 없다고 했어요. 이것을 전하라고 했어요. 예수님 2천년도 온다고 했는데, 20년 넘었는데 오겠어요? 계속 하는 중에 있겠지요. 1초도 안 어기고 하십니다. 이사야 55장 8절 보면 ‘여호와의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달라.’ “백억만분의 1도 너희는 내 생각 못할 때 있지 않냐. 그러므로 항상 나는 높은 생각으로 행한다. ‘미리 행하는 높은 생각’” 정말로 하나님 생각과 달라서 민망할 때가 있지요? 여러분도 내 생각과 너무 달라서 민망할 때가 있지요? 그러나 내 생각으로 끌려가서 하니까 너무 엄청나고 그 후로 자기 생각대로 하면 할래야 할 수가 없었어요. 그 때야‘아..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행하셨구나’하지요. 하나님 주의 행하심을 깨달아야 됩니다. 성령이 하심을 깨달아야 돼요. 이렇게 한다고 했어도 믿지 않고 불신하니까 다른 길로 행할 때도 있어요. 그러니 항상 문을 열어놓고 행해야 됩니다. ‘누가 주의 음을 알아서 주와 같이 뜻을 펼 자가 있느냐 누구냐! 주의 마음을 깨달은 자다!’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할 때에 행하지 않으시고 그 전에 한다고 했지요? 그 때는 여건이 되어서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해준 것입니다. 우리는 몰랐는데 하나님은 알아서 잘 해줬어요. 그 후에는 감사하고 잔치하고 영광돌리고 기뻐하고 하나님 영광돌리고 감사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해야됩니다. 미련갖고 섭섭할 필요 없습니다. 축복을 주실 때도 우리가 생각한 위치에서 주시는게 아니고 생각지 않은 위치에서 주실 때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말씀을 열어놓고 무지속에 상극세계 잃어버리지 않듯이 안 잊어버려야 돼요. 하나님의 약속도 벌써 끝나고 있어요. 많은 사람이 한다고 해놓고도 소수의 무리 하고 끝나요. 상징적인 입장에서 하고 끝나버려요. 그래서 했어도 모릅니다. 엄청나게 어마어마하게 할줄 알았는데, 상징적으로 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일개 나라가 다 한다고 했어도 대표자 한명 얘기하면 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니 모르는거에요. 그러니 한 자가 말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항상 그 보낸자를 통해서 합니다. 하나님이 직접 하면 못 알아듣고 안 보이고 긴가민가하기 때문에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메시아 되는거에요. 예수님 시대때 예수님 믿으라고 항상 그랬잖아. 내가 보냈다. 아들이다. 늘 그랬지요. 하나님은 하나님 위치에서 하시지 메시아 안 하시지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위치이시고, 메시아는 인자로서 그중에 마치 줄반 장. 한줄이면 줄반장. 민족이면 민족의 지도자. 세계면 세계의 지도자 머 리가 되어서 행했습니다. 모르는 자는 잠 자는 자이기 때문에 모릅니다. 생각의 잠,신앙의 잠, 모두 잊어버리는 잠을 자고 있어요.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것이 없고 드러내서 말씀을 해주신다’ 지난주에‘행한대로 내가 갚아주리라’했지요? 뉴스 보니까 행한대로 갚아주시더라고. 항상 선생도 뉴스를 보고 거스르는 자가 나오면 “그러면 안 돼.”하나님 이 일을 잘 되게 해주십시오. 하나님은 더러운 것을 씻게만들고 회개하게 만들고 돌이키게 만들고 깨닫게하고 채찍질 하게 합니다. 인맞은 자는 해하지 않으리라. 인맞지 않은 자는 늘 해하고 있다. 늘 뉴스에 보면 인 맞지 않은 자들입니다. 국가의 말씀을 지키고, 하나님 말씀을 지키는 것이 인입니다. 국가의 지도자들, 주권자들, 사명을 준 자에게 인을 때립니다. 말씀의 인을. 거리두기 하라. 소모임 하지 마라. 얼굴 맞대고 밥먹지 마라. 이런 것 하나님 하시는 말씀으로 봐야돼요. 사람들은 좋은 환경, 좋은 때, 어떤 앉을자리 설자리 좋은 자리만 찾는데 그러다보면 할 일을 못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통해 행하셨으니 행하셨습니다. 자기 몸을 통해 행했는데 하나님 행하셔도 모르면 안되지요. 하나님은 내가 행하였어도 아직도 모르느냐. 오늘 말씀을 확실하게 깨우쳐주고 시인하자고 했어요. 말씀으로 행하시고, 사명자 통해 행하시고, 어린애가지고도 하고 남편가지고도 하고, 부인가지고도 하고, 까다로운 자 가지고도 하고, 적대시하는자 가지고도 하니 분별할줄 알고 열어놓을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어떤 때는 간소하게 몇 명의 지도자만 가지고 하기도 합니다. 그것이 전체 한 것으로 되어있어요. 하나님의 약속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시는 거에요. 그동안 하나님 앞날의 어려운 일을 당할 것을 아시고 미리 환란때 미리미리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와같이 늘 해주셨고, 약속한 것을 해주셨습니다. 심정의 병이 생깁니다. 자, 코로나 기간 때에 서로 못 봤어요. ‘늘 언제 하나? 가까이 가서 말씀 듣고 싶은데’ 늘 그 날을 기다립니다. 모여서 얘기도 하고 싶은데 그것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것을 깨달아야 돼요! 하도 가까이 만나고싶어해서 해줬습니다. 코로나 기간때 매일 3번 4번 만나면서 해줬어요. 말만 나간게 아니라 얼굴 보여주면서 했습니다. 요즘은 빨리하라 해서 생중계로 여러분 만납니다. 만나는 시간 동시에 얼굴과 얼굴 맞대고 그대로 행합니다. 그러므로 그동안 6개월동안 엄청나게 말씀 주고. 1대 1로 만나서 무슨 얘기하려고? 나는 그런 이야기하고싶지 않아. 하나님의 얘기를 전해주면 얘기하면 몰라도. 이미 하나님은 여러분 원하는 것을 해줬으니 그런 환경에서 뛰고 달리고 하면 됩니다. 이미 하나님 해준 것으로 압니다. 언제 한국에 가냐. 언제 월명동 가냐. 언제 대모임 하냐 하는데 이런 것으로 깨우쳐주시는 말씀입니다. 이미 하나님 행하셨다. 행하셨으니 이를 꼭 깨닫도록 하라. 한국을 중심한 모두가 월명동 언제 가냐 하지만 이미 다 해줬습니다. 월명동 꽃 피면 꽃 중계방송. 오늘 아침에도 봤지요? 지금은 이렇게 현실이 이렇게 되었다고 다 보여주는데 여러분 생각 망상을 깨트리고 행하기 바랍니다. 그러다 보면 앞으로 가을도 오고 만날지라도. 그러면 다 해줬습니다. 못한 것은 수요일이나 새벽 통해서 하지요. 한국을 중심한 온 세계의 나라들, 교회들, 말씀대로 행하여서 열심히 한 주일 뛰고 행하면서 새로 준비하는 말씀 받아야되겠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어요.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제 말씀을 전해줬으니 이제는 깨달았겠지요. 하나님이 미리미리 아시고 그 때 만났을 때 해주셨구나. 깨달았겠지요. 이제 그 발판에 뿌리를 내리고 살라는 것입니다. 성부성자성신이 이들위에 함게하시고 아픈자 병든자 언제 기도받지 하지 만 이미 다 해줬습니다. 약수샘 물 못 먹냐? 내가 먹으면서 2천통 3천통 5천통 보내줬습니다. 모두 감사하며 영광돌리라 했습니다. 말씀을 듣고 말씀이 육이 되어서 행하고 얻고 하나님 성령과 함께 미리 행하는 것을 알고 밀어붙여 같이 행하는 이들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너희를 축복하니 모두가 발빠르게, 빨리, 게으르지 말고. 미리미리 행하시는 하나님과 일체되어 행하도록 이들위해 기도합니다. 모두 형통할지어다.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씀 마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