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8.16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0.08.16 (일)
- 성경 본문
- 로마서 8: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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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6 주일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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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6 주일예배 316휴거기념관
<하나님은 아시고 성령과 주와 미리 행하셨다>
<지휘전 말씀>
승리했다. 과정이 아니고 이미 이긴 것이다.
섭리 역사는 진 것이 없고 항상 이기고 이기고 이겼다.
이겨야 다음의 역사를 펴기 때문에, 상대들은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믿지 않음으로 졌습니다.
요시야 앞에 느고 앞에 보면 누가 졌냐면 요시야가 졌지 느고는 안 졌습니다. 진일이 없어요.
이스라엘 나라 위해서 싸워도 이겼습니다. 싸움도 때려부시는 싸움이 아니라 대드는 만큼만
대해주고 왔어요. 그냥 쳐부셨으면 이스라엘 없어졌죠. 하나님이 못 하게 했죠.
싸우는 만큼만 한 대 때리면 한 대 때리고 하고, 갈그미스 가서는 확 다 때려부시고 갔어요.
항상 이기고 이겨왔습니다. 우리도 그와 같이 역사 가운데 42년동안 한 번도 지지 않고 다
이겼습니다. 물론 여러분들도 소수의 개인전은 진 것이 있지만 섭리역사는 진 일이 없다.
이를 알고 성령께서 승리했다. 너희는 승리했다!!
어인을 찍어서, 가사 주시고, 하나님이 작곡 주시고 나는 노래하며 여러분들과 같이 하는 거
에요. 이를 깨닫고 오늘도 하나님께 영광의 승리자의 노래를 부르기를 바라요.
<성경본문>
로마서 8:29-30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선생님 말씀>
코로나로 위축되고 못한 일도 있지만 말씀을 가지고 부지런히 하라.
다시 거룩한 주일 말씀을 듣고 하나님 성령님 만나며 같이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방금 봉독한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겠어요.
지난 주에는 속히 행하라. 급하다. 때가 지나간다는 말씀을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알고보니 갈
그미스가 하나님 사랑하는 이스라엘 민족을 치러오는데 이것을 하나님은 미리 아시고, 대군을
가지고 있는 애굽의 느고왕을 데리고 와서 치라고 했죠? 처음에는 나와 같이 싸우는 자를 하
나님이 치러가라고 해서간다. 나와 싸우면 안 하겠다 하고 갔는데 오해하고 두려움을 가지고
잘 한다고 하다가 오히려 문제를 일으켰죠.
결국, 느고왕과 요시야왕이 싸움을 하게 되어서 결국 요시야가 죽었다는 얘기이죠? 오해해서.
이런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이 것을 본을 가지고 시대도 하나님의 역사를 모두 깨닫고 알라고
했어요. 이 본문 말씀은 항상 우리 생활 속에 매일 생각하면서 행해야 됩니다.
자기가 원하고 바래서 그런 것들이 온 것을, 상대가얘기하면 그 것을 처음에는 받아들였다가
후에는 그 것이 아닌 것 같다고 행하다가 문제 일어난 일이 많이 있어요.
오해는 몰라서 그렇지 ,알면 안 하죠.
항상 이와 같이 급히 행하라. 재촉하라. 빨리 행하라. 성령의 감동을 주어 행할 때는 발 빠르
게 빨리 행해야 되고, 정신 차리고 집중해야 됩니다. 이제 우리도 이렇게 하라고 어명하시고,
명령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마음 속에 가지고 거울 삼고 행하라고 했어요.
지난 주간에 계획된 일은 모두 속히 행해서 성령도 하나님도 나 역시도 또 같이 행한 자들은
속시원히 미련없이 행했습니다. 한 주일 동안에.
지난 주 그렇게 생활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다렸어요. 다음 주에 행할 것을.
금주에도 미리 미리 주시니까, 겪어보니 다음에 행할 것을 행하시는 거에요.
먼저 머리로 행하게 하고 생각하게 하고 지체는 그 다음 순서로 가죠.
머리 되는 시대의 나로 행하는 것을 봤더니, 미리 행하시는 거에요. 하나님은
그래서 다음에 할 일을 이미 행했습니다. 선생님은 행했고, 이제 그 것을 전해줘.
그러니 확실하죠. 행했기 때문에. 미리 앞당겨 행하신 일들이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날짜를 받아놓고 앞으로 행한다. 날짜를 안 받아놓고도 이제 행한다고 성서에도
말씀하시고, 계시도 하시고, 했는데, 그 때쯤 다음주 쯤 다시 만날 때 쯤 하리라고 단단히 준
비했더니, 행치 않으셔. 알고 보니까, 어 이상핟? 먼저는 조금 했는데?
다음에 많이 할 것인데 왜 안 하시지? 그랬더니만, 이미 했노라.
먼저할 때 그 때 했다. 그러면 앞으로 안 하는 거에요? 끝났ᄃ.
바로 이런 얘기들이에요.
하나님은 그 때가 좋기 때문에 미리 했어요. 그 후에 내가 예상한 때에는 여건이 안 되고,
환난이 오고 핍박도 일어나고 이런 여러 가지로 일어난 과거사를 주욱 볼 수 있었어요.
그래서 금주 말씀을 준비할 때에 보니까, 그 때 하나님은 해버렸다는 거에요. 합당하기 때문
에. 성령도 해버리고. 그래서 이미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했다.
너희 생각과 내 생각은 항상 다르다. 어느 때는 맞는 것도 더러 있어. 왜? 일체되어서 행할
때는 하나님과 맞고 성령과도 생각이 맞아서 행합니다. 맞아서 행할 때는 너무 좋죠. 실컷 해
버려요.
이럼으로 지난 주일에 해당되는 것 이런 하나님을 알고실컷 해당되는 자들과 같이 해버렸다는
거에요. 뭐를요? 여러분들 각자 전체에게 해당되지만, 지도자들만 교육받고 행해버렸어요.
코로나로 인해서 장기전이기 때문에 안 되겠다. 지도자들 확실히 가르쳐서, 목사님들 해줘야
겠다. 해서. 지난 주에 이미 그 때 해서 싹 끝냈어요.
그러고 나나까, 코로나가 서울에 막 발생했어. 서울에 지금 굉장히 발생하고 있어요. 재발해서
한기총, 기독교 교회들 여기 저기서 막 나와. 한기총에는 170명, 180명 계속 나와.
불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에서도 서울에서 긴장하고 거리두기 다시 하고, 다시 소모임
못 하게 하고. 그런데 우리 계속 이 때쯤 못 한다고. 이미 이전에 계회하는 조은목사와 심각
하게 의논했어요. 그 전에 하자고 해서 하자. 하고 해버린 거에요.
이번 주에는 이런 일이 일어나기 전에 하지말자 했어요. 우리는 모여도 30명 20명 해서 5m
식 10m씩 떨어져놓고 해요. 넓으니까. 마이크 크게 확성기 해놓고. 그렇게 간단하게 하고, 엄
중하게 했습니다. 누가 봐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보고 있으니가. 스스로 조심하라고 했으니까.
그래서 그 기간에 비가 줄줄 장대같은 비가 와서 천막 속에 들어 있다가 비 오면 빨리 뛰어야
한ᄃ. 그래야 코로나 같은 것은 바이러스는 아주 물에 약하거든. 떠내려가거든.
그래서 비 맞고 해버렸어요. 비 오면서 물 속에 막 들어가서 걸어가면서 계곡을 걸으면서 교
육을 했습니다. 실습적인 실습 교육을 했어요. 여러분들이 교역자들이 전해주고 가르쳐주고
말해줄 거에요. 이와 같이 싹 끝내버렸습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이 미리 하시고 미리 행했다
는 얘기에요. 그 것을 증거해주고 말해 줘야 되지 않겠어요? 그래서 미련 없이 속 시원히 하
나님도 성령님ᄃ 나 역시도 여러분들도 행한 자들은 속 시원히 해버렸어요. 미련도 없이 해버
렷어요. 하루에 23개 과목을 진행했어요. 그렇게 하고 나니까, 순간 이동을 나는 시키면서 버
뜩버뜩 했어요. 이와 같이 그렇게 빨리한 것은 마치 축지를 한 것과 똑같다.
1500m 산 넘어까지 40초에 가버러고. 그 후에 내가 골프차 타고 해봤더니 어림도 없어.
막 달리고 해봤는데 어림도 없어. 이와 같이 하나님은 미리 하시고, 속 시원히 하셨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이런 일이 이번 뿐만 아니라 42년동안 해왔다. 어렸을 때도 계속 해왔다.
너희들같이 너희들 시간 맞춰서 하면 안 돼. 때가 다른데 되겠냐? 안 되지.
그러므로 할 때 그 때 작든지 크든지 무조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해라. 그 때가 그 때인
줄 알아라. 그 때가 원하는 때이니라. 그 때 잔치하고 좋아하고 하나님 찾고 춤을 추며 노래
하며 같이 먹고 즐기는 시간을 가져라. 이 것이 말씀하려는 요지이다.
오늘 본문 말씀 로맛 8:29~30 본문 말씀인데 그 외에 본문 말씀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 말씀을 주욱 해줄게요. 하나님은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
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아들은 예수님. 그 형상. 모양, 생김새, 이런 것을 내적과 외적으로 그
성품 그 마음 그 착한 마음 의로운 마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님 절대주의 이런 것을
본 받기 위해서 이들로 미리 정했다. 이는 그로 많은 형제들 중에 맏아들이 되게 했다.
예수님을. 그리고 미리 정하신 그들도 부르시고 의롭게 하고 영화롭게 하신다.
이 것은 중심인물 택할 때에 모세나, 그리고 선지자들이나, 그리고 요셉이나 다윗 왕이나 이
런 여러 많은 중심인물들을 택할 때 미리 택해놓고 기르신다 하셨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은 미리 하신다. 우리는 깨달을 때 하나님 감사합니다. 생각하는데 그 전에
할아버지적부터 옮깁니다. 야곱을 사랑하기 위해서 야곱에게 뜻이 있을 때는 벌써 야곱의 아
버지 이삭 때부터 손을 대고, 이삭 손대려니 아브라함 손대고 아브라함 손대려니 아브라함 아
버지 손 대고 장소 이동 시키면서 그 때를 맞추었죠.
어떤 일을 할 때 하나님은 성령님도, 신은 어떤 일을 할 때 꼭지점에서 합니다. 여기가 이 꼭
지가 오고 이 꼭지가 오면 여기가 꼭지점이에요. 하나님은 일을 하실 때에 우리는 한 가지 조
건이 되면 시작하죠. 그런데 가다가 문제가 생겨. 그런데 하나님은 이지가지 전체 조건이 일
체가 되었을 때 거기서 딱 행하십니다. 그래서 그 때에 행해야 돼 같이.
그 때가 때에요. 그런데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은 아무 문제가 없어요. 절대자의 행하심이니까.
절대자도 이 것 저 것 다 조건이 된다면 꼭지점에서 핵심지에서 순간 바늘 찌르듯이 딱 한단
말이에요. 하나님은 그렇게 행하신다. 그래서 하나님이 행하실 때 안 하면 절대 안 된다.
시간이 필요하고, 준비가 필요하고,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는 일에 우리는 준비가 되어야 한다.
왜 안 주나 그 것이 아니고, 받을 준비가 필요하다. 생활 가운데 어떤 뭘 하나 하나님이 나에
게 주려고 해도 그냥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니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때가 되어서 하나님이 정
한 때가 되어서, 때까지 가지고 있어야 되고. 가지고 있는 자, 중매자가 와야되고 이런 여건이
맞았을 때 내가 준비됐을 때에 딱 가야 된단 말이야. 따다닥 꽝. 하나님은 때라는 것이 엄청
나게 그냥 막 정한 것이 아니라 모든 인생들의 시간도 맞춰야 하고 하나님의 때도 맞춰야 하
고 이들이 모르니까 또 깨우쳐줘야 되고, 모르는 사람은 또 우연같이 가게 만들고 이런 것을
다 맞춰서 해주는데, 기다리는 자들이 오해하고, 그 때 못하면 요시야짝이 난다.
요시야의 그 때 그 순간 맞추려고 느고왕 준비시켜야 하고, 이스라엘 민족 우상 정리시키게
하고 갈그미스 때 맞춰야 하고, 적당한 때인데, 그 때에 바라고 원하는 요시야가 첫 번째는
그 말을 듣고 그러겠다 하고 갔는데 또 마음이 또 요동해. 여러분들도 한 번 정한 마음은 잘
정해야돼. 그 때 정한 마음은 예로 끝나야 돼.
하나님은 제 때가 되기 전에 미리 아신 자들을 행하게 하신다는 말인데, 하나님은 사명자를
택하실 때 쓰는 방법이 이 방법이면, 사명자 쓰는 방법은 이 방법으로 해요. 또 구원시킬 때
이 방법으로 합ᄂ다. 미리미리. 하나님은 미리미리. 하나님은 빠르다.
속히라는 단어로 하나님의 이름은 속히라고도 할 수 있어요. 하도 빨라.
속히를 다른 말로 말 하면, 속력 내라. 수학 속기 배우면 문제 부르면 바로 답이 나와요. 속히
행하라. 여러분들도 그런 주산 하듯이 속기 까지 할 수 있는 신앙이 되어야 돼요. 그래야 하
나님 발맞춰서 딱딱 나간다고. 집에서도 남편이 주초가 되어서 하자하면 그 때안 하면 화가나
요. 여자가 뭐 해달라고 해을 때 안해주면 화가나고. 속히 해줘야 돼요.
속력내어서 하라. 알아야 미리 할 수가 있습니다. 모르는 자는 미리 할 수가 업어요. 그러므로
하나님은 예전ᄇ터 미리 사명자를 통해서 정하시고 가르치고 본인 되게 하고, 먼저 하게 만들
고 보게 만들고 같이 하게 만들고 이렇게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행하시나, 하나님은 너무 어마어마하게 신의 행하심을 달리 생각하면 안 돼
요. 사람을 통해 행하니 사람이 이치대로 행하십니다. 때와 기간은 분명코 정확한 때에 행하
시기에, 우리와 다르다. 하나님은 미리부터 행하시는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이십니다.
성령도 성자도 그러하시고, 주도 어깨 너머로 배워서 따라합니다.
이에 따라 같이 행할 수 밖에 없고, 행하지 않으면 안 되니까 행해요.
우리들도 섭리사에 오기 전부터 미리미리 정하시고, 도와주시고 함께하시고 이끌어 주시고,
조종하면서 성자아게 하시고, 복음을 때 되어 만나게 하셨어요. 복음을 가진 자는 느고 입장
에 있었고, 본인은 요시야 입장에 있었어요. 그 때 말씀들을 때는 우와 우와 하다가 끝난 다
음에 돌아가서 다른 데 들어보고 거기 이단이여. 그런다고. 예수님 때부터 그랬어요.
그 때 여러분들이 잘하는 사람은 한 번에 들어왔죠. 못한 사람은 몸살 앓아가면서 돌아오고.
어떤 사람들은 아예 나가버리고.
항상 이렇게 하나님은 미리 준비했다가 미리 행하신다. 미리라는 말을 다른 말로 말 하면, 극
적으로 표현한다면 미리하기. 1mm. 그 것은 거리의 최고의 첨단의 거리를 내는 거에요. 미리
하는 사람은 첨단의 사고와 첨단의 빠르기의 사람이다. 미리하는 것 같이 빠른 것이 없어요.
아무리 ktx를 탄다. 비행기를 탄다. 시속 초속 16마일짜리 비행기를 탄다. 제트기를 탄다고
해도 늦게 행하면 미리 간 할머니만큼도 못 해요.
그 전에는 선생이 좀 늦게 가는 것이 있어요. 20대 10대 그 때 중고등부 초등부 주일하교 교
사 했는데 항상 하다보면 맨날 늦어요. 뛰어 가다가 급경사, 초소 길 안 닦았을 때 거기가다
가 팍 넘어졌어. 그랬더니 훌렁 까지고 피가 나고 야단 법석 났어. 그 때에 미리 하라.
미리 가면 천천히 가도 되지 않느냐. 늦은 것은 팬텀기 타고 가도 늦은 거에요.
그 때부터 버릇 고쳤어. 빨리 하는 것. 미리 하는 것이 최고 빨리 가는 것이구나.
우리는 이 미리 라는 것은 첨단의 방법이다. 첨단이니라. 백만대군이 쳐 들어와서 미리 들어
와버리면 아무 것도 없으니 그냥 가버립니다. 승리라는 것은 미리하는 데에 승리가 있어요.
세계 모든 여러분들 부모님이 낳기 전부터 미리부터 하나님은 부모님도 도와주고 할아버지 할
머니도 돕고 선조 때부터 이동시키면서 그리고 그 때부터 도운 것입니다.
만약시 할머니 밑에 손자가 나서, 사랑하는 자기 결혼할 사람이라면 할머니 때부터 도와주는
거야. 그 밑에도 돕고. 할머니, 엄마 상관없어도 안 도우면 안 되니까. 그래서 하나님은 도우
시는데 그냥 돕기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진실로 하나님은 그를 애인 같이 대해주신다.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몰랐을 뿐이지.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이를 깨닫고 늘 나 하나님이 택하기 까지는 오래 전부터 행하셨구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바울 사도는 나는 창세 전부터 택했다고, 그 정도까지 표현했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시공을 초월하시기 때문에 십억년 백억년 다 아셔요.
앞날에 어떻게 돌아가고 누가 책임분담 못 하고 역사가 깨지고 누가 왔고 다 아세요.
성경은 구약에 잘 보면 말해놓은 것이 딱 이루어져요. 2천년 후에 4천년 후에 말한 것이 이루
어져요. 어떻게 일어지는 것을 아는고 하니 그 때 할라고 했던 것 못한 것을 지금 한단 말이
에요.
지난 주에 할려고 했던 것을 하나님이 해버렷어요. 원래 이번주에 할려고 했는데 그 때 하나
님은 이미 해버린 거에요. 우리가 연습용이다. 우리는 그냥 해보고 잘 되면 앞으로 하자.
그렇게 생각했으면 큰 일 날뻔 했어요. 이미 기도함으로 깨닫고 알았기에 하나님이 한번 하시
면 작든지 크든지 난절하게 해야 하거든요? 항상 뭘하면 지금 시작됐다. 플레이.
지금 한다. 그렇게 생각하고 살기 시작해요. 미련도 없이 해버리는 거야.
연습이 없어. 하나님 앞에는. 본 시험 보는 마당이야. 시험 보는 시험관 밑에 있는 거야.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이 것은 이렇게 하고 다음에는 크게 하겠지. 이 것은 하지 말라는 것입
니다. 또 할지라도 하지 말고 지금 하는 데에 조만치 해도 뜨겁게. 마치 쇠붙이를 녹이는 용
광로 같이 팔팔 끓이면서 부글 부글 행해야 돕니다.
이렇게 시대가 안 좋을 줄 알고 하나님은 미리 감동 시켜서 행하게 했습니다.
그 것 뿐만 아니라 모두가 그리 했습니다. 앞으로는 앞날에 우리는 이렇게 되겠지 했지만 그
것은 우리 생각이지. 너희 생각과 내 생각은 달라서, 하나님은 미리 딱 행했어. 나름대로 그
때에. 그 때 펑펑 계속 시간 내서 해준 것입니다.
우리 전체가 모두 겪어봤죠? 전도자들 처음 만났어. 그랬더니 상황 보고 오늘은 전초만 하고
다음에 만나면 하자고 만났더니만 전초도 하고 이런 얘기 저런 얘기도 했어. 다음주 만나서
실컷 하자고 그런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거기서 성령 감동되는 대로 막 해버렸어요.
냅다 그냥 여러 말씀을 핵심적인 것을 다 해줬어요. 그 다음에 왔는데 한 사람은 자꾸 여건이
안 되고, 시간이 안 되고 무슨 문제가 일어나고 환난도 일어나고 어디 가게 되고, 못 하게 되
기도 하고 갑자기 나 어디 가게 되었다고 식구들과 같이. 어디 가냐 하니 여행가게 되었다고
안 갈 수가 없다고 그랬어요.
또 하나는 좀 몸이 아파. 못 가겠는대요? 그랬어. 그 때에 아 지난 주에 해버렸구나.
그 때 깨닫게 되죠. 그런 일 많죠? 하나님은 이미 아시고 해버렸어요.
이 것을 우리가 이미 할 때 해버린다는 것. 이 때가 기회라는 것을 알고 행해야 실컷 한단 말
이야. 실컷 마음 놓고 확 밀어붙여 버려요. 그리고 그 다음에 한다는 때는 기회의 때에는 하
나님께 감사해야 돼요. d와 하나님 기적으로 행했다고. 기적을 일으키는 하나님의 대상이 되
었다고. 감격하며 감사하며 그 때에 비바람 칠 때 또 행하는 거에요.
이 것을 깨우쳐주려는 말씀이에요. 온 섭리사에 세상에. 각 나라 전체가 그렇게 알고 행해야
한다 했습니다.
특히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을 항상 보면 때를 딱 보셔. 전지전능하시니까. 우리 방법대로
하면 맨날 안 돼. 뒷북쳐. 준비 잔뜩 해놨는데 비바람 쳐서 사람도 안 와요. 다시 말하면 전야
제. 전야제를 멋있게 했어요. 이거 기울겠다. 전야제 때에 이렇게 엄청나게. 내일은 또 어떡하
지? 그 다음에 비바람치고 엄청나게 요즘에 장마지듯 장대비가 쏟아져서 거의 못 했습니다.
만나기만 하고.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미리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행하게 하셨습니다.
우연 같은데도 하게 만들고, 어느 때는 자꾸 분위기가 막 불타면서 하게 되고, 오 내일 음식
다 먹어서 어떡하지? 시장 보러 가야되나? 할 정도로 다 먹게 되고. 거기에 하나님은 사랑하
는 자들이기 때문에 거기에 오늘이야. 그 얘기 않고 계속 역사해주신 것입니다.
지난 날을 우리는 생각하고 한번 돌이켜 보세요. 그렇게 했나 안 했나.
하나님은 그런 일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하나님은 아 그래서 그 때 미리하게 해주셨구나. 앞날에 이 지경이 되기 때문에 그 때 하게
하셨구나. 깨달아요? 깨달았으니 지금은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절실히 깨달으라고 오
늘 말씀해주는 거에요.
한 가지 얘기를 하겠어요. 2019년도 크게 체육대회 했죠? 대전서 했죠? 축구대회
그러고 또 다음에 할려고 했는데, 운동장 빌리는 것이 잘 안 되었어요. 우리가 뭐 잘 못했나?
나간 자들도 거기다가 왜 그런데를 내줬냐. 하고 그런 것 같아요. 순리대로 하자 해서 월명동
에서 하자 했어요. 올해 크게 멋있게 하자. 조은이가 선생님 좋아하는대로 거기서 하자고.
기획사 기획 실장이니 월명동에서 하자고. 엄청난 사람이 봐야 되는데 아깝지 않냐고.
거기서 해도 좋아. 성전에서. 5월달에 열심히 운동해서 오도록 하라. 멋있게 하나님께 영광 돌
리자 하고 연습 많이 시켰어요. 월명동에서 작년도 10월 11월, 계속 운동하고 그랬어요.
새벽 3시까지 축구 했어요. 끝나고 새벽 예배 나와서 설교하고.
그래서 진짜 우리 선생님 못 말려. 그리고 따라갈 수가 없어. 너무 힘들어. 운동 끝나고 계속
노래해서 100여 곡을 노래를 했어요. 작년도 10월 9월달. 가을 축구대회 한다고 소모임 계속
하고 내년에도 5월 달에 열심히 하자. 했습니다.
그 때 사람들도 2천명씩 매일 오고. 많이 왔죠. 내년 5월달에는 엄청나겠다.
2020년도, 5월달에는 엄청나다 했어요. 그런데 코로나가 이렇게 될 줄 아무도 몰랐죠.
하나님은 미리 아시고 다 해버렸어요. 영광 받으시고 곡도 100곡 쯤 하게 만들고
엄청나게 했어요. 보통 운동 끝나고 7~8곡 하는데, 그 때 미리 해버렸다니까.
미리 아시고. 우리는 5월달. 그 때 죽사게 월명동 꽉 채워서 하자고 했는데 하나님은 속으로
킥킥 햇을 거에요. 미리 사랑하는 자들로 하게 했습니다.
5월달에 아무 것도 못 했잖아. 축구라는 볼도 못 만져 봤어요. 하나님이 미리 아시고 그렇게
해줬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앞으로도 과거에 행한 것 같이 하니까 무슨 일 하면 그때다!
하고 해버리라는 거야. 그 때다 하고 막 모이게 하면 안돼요. 현실의 입장에서 열명이면 열명
스무명이면 스무명, 핵심을 중심해서 해버리고 끝나는 것입니다. 핵을 중심해서 하면 끝나니
까. 각 나라들도 내년도 5월달에 한다고 준비 많이 했죠. 그 때 준비한 것이 아니라 이미 해
버린 거에요. 내가 그랬잖아. 항상 어떤 행사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가운데 항상 한다.
자면서도 하나님 만나고 꿈으로도 만나고 성령도 만나고 일어나면 자기 생활 가운데 하나님
모시고. 결혼하기 전에는 둥개 둥개 웅성웅성 하지만 결혼하고 난 뒤에는 이대일이에요.
일대일 만남이 가장 크잖아요.
사람들, 섭리사 특히 모임을 너무 좋아해. 많이 모이는 것. 혼자 있을 때 집에서 하나님~~!
왁! 선생님은 대둔산에서 기도달 때 혼자 모시고 살았어요. 사람 없어도. 연애하는 사람일수록
조용한 것을 좋아해. 애인들 있으면 커피숍 구석탱이 좋아하고.
안 보이는데. 친구들과 어울릴 때는 분위기 돋굴 때는 많은 사람이 있을 때.
지금은 하나님 성령님 주와 같이 일대일 하면서 조용하게 늘 자기 위치에서 영광 돌리는 때입
니다. 이를 깨닫고 행해야 돼요.
이와 같이 하나님은 깨끗이 미리 아시고 부르시고 아들이 형상을 보낸 자 형상을 본받게 하고
같이 많은 말씀도 해주고 했습니다. 미련 없이 했어요.
하나님은 전체에 한다. 그렇게 해놓고서도, 성경에도 전체 한다. 성경은 온 지구상에 심판 다
하고 새로운 역사 가고, 메시아 보내서 이상세계 이루고 천국을 이루고 휴거를 이룬다. 온 인
류가 다 기다렸는데, 예수님 때 보세요. 따른 사람만 무지 속에 상극 세계 안한 사람만 잔치
하고 살았어요. 역사 펴고, 작으면 작은대로. 잘 했으면 엄청나게 크게 했는데. 따르는 사람이
안 하는데 어떡 합니까. 잔치하는데 아들 결혼하고 딸 결혼시키는데 사람 오는가 안오는가 는
큰 영향이 없어요. 해야돼요. 하나님 역사도 똑같아요. 역사 시작하면 그냥하는 거에요. 많은
사람 와서 베풀 면 좋죠. 준비해놨으니까.
문제는 하나님이 크게 예언해놨죠. 그래도 실제보면 소단위로 역사가 끝났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했어도 모른다는 거에요. 자기 참석해야 한 걸로 생각해요. 자기는 잔치집에
참석 안 해놓고 참석하는 때에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무조건 날짜 받으면 한 거에요.
날짜 받아 놨으면 무조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결혼 잔치는 하는 것입니다. 못 참아요. 아들
딸이. 결혼 미루자. 손님도 안 오는데. 엄마 무슨 얘기해? 부짓돈 받으려고 하는거야? 그 것
은 다음 문제이고 우리는 오늘 부로 여행 떠나는 거야. 주례자 못 온대요? 주례자 오지. 그러
면 주례자 있으면 끝나는 거에요. 하나님 오시면 시작하시고 주가 오면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거에요. 열명이든 다섯 명이든.
창세기 41장 본문 말씀 읽어오라 했죠? 요셉을 통해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애굽 나라에 가서
은혜를 베풀되, 사실상은 애굽 나라에 은혜를 베풀기도 하지만 사랑하는 요셉이 맨날 안고 다
니는 요셉. 자기 아버지가 요셉을 좋아하듯이 하나님도 하나님 보낸 자, 세운 자, 바로 야곱을
좋아하니까, 야곱이 좋아하는 요셉을 좋아하는 거에요. 하나님이 어느 정도 좋아하는고 하니
안고 다니고, 발바닥에 흙 안 묻히게 다닐 정도로 사랑하는 요셉.
요셉 때문에 애굽에 먼저 풍년 들게 하고 요셉 때문에 흉년 들게 했어. 핵심자를 통해 뜻을
이루기 때문에 핵심자 때문에 한 거에요. 애굽 도와야될 때이기도 하지만, 어떤 뜻을 이루려
고 거기에 맞춰서 뜻을 이루고 갔습니다.
예수님이 왔을 때는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온 지구상 전체가 거기 맞춰서 하나님이 행해주셨
습니다. 사람들이 이상하다. 뭐가 누가 왔는가 보다. 누가 조화를 부리는 가보다. 이리 저리
용꼬리를 흔들 듯이 흔드는가보다. 그리들 하죠. 예수님 왔을 때에 예수님이 있는 거기만 해
당되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 핵심지 나라 중심해서 하나님은 온 세계에 해당되는 존재
자이기에 하나님이 땅에 역사를 펴시면 온 세상에 말씀 선포하면 그렇게 해야돼요.
안 하면 듣든지 말든지 그대로 하나님이 이끌어 가셔. 한번 선포하시면 천군 천사들도 수백억
이 움직이면서 같이 움직여요.
하나님이 진짜 원하는 핵은 얼마 안됩니다. 결혼할 때 핵이 몇 명됩니까? 신부 하나면 끝나.
한 시대에 한 조건을 세운 한 덩이라면 끝난다니까. 아브라함 때도 아브라함 다 따라오지 않
았고 요셉 역사도 요셉 다 따라오지 않았습니다. 요셉을 통해서 하나님이 뜻을 이루시는데 미
리미리 하나님이 하셨어.
그런데 그렇게 늦게 행하는 자가 또 늦게 행합니다. 하나님도 미리미리 행하시는데.
요셉 총리 대신 되기 전까지는 미리 배치하고 미리 가게 하고, 미리 행하게 하고,
이렇게 해서 그 날을 맞게 되었죠. 흉년도 미리 방지하러 풍년 먼저 들게했죠.
흉년 먼저 들면 안 되죠. 흉년들어서 죽어버리라고? 순서가 바뀌면 죽든지 망하든지
순서를 바뀌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먼저 풍년들고 그 다음에 그것을 가지고 잘 저장해서 하라고 미리미리 얘기했죠?
아는 자를 하나님이 쓰시니까. 곡식 팔고 거부가 되고, 국민들도 배불리 생활 하게 만들고 이
상세계 이루게 했죠? 이 것도 하나님이 미리미리 이렇게 한 것을 성서적인 말씀을 해주는 거
에요. 이런 일이 미리 있었지 않느냐?
이럼으로 크던지 작던지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다 미리미리 했어요. 오늘 미리 행하는 것을
꼭 알고 하나님이 미리 행하시는 것을 알고 여러분들도 꼭 미리 하라. 미리 행하는 자에게 하
나님이 함께하시고 역사하실 것이다.
우리는 대개 소망이 미래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소망이. 소망이 여기쯤에 있다 합니다.
사람은 미래에 소망을 두고 있어요. 그런데 소망이 여기 있어. 여기가 과거의 미래니까. 과거
에 원한 것이 여기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거에요. 여기 와 있을 때는 또 미래.
여기오면 또 미래. 이러다 보면 못 이룬다는 것입니다. 역사 공부할 때 해주었죠?
현재는 과거의 미래다. 현재는 과거의 앞으로 10년 있으면 잘되겠지. 했는데
그 때가 온 거에요. 과거에 잘된 것 지금 주는 거에요.
그래서 과거에 요셉이가 애굽 나라 가서 잘 살게 해주고 뒤집어놓고 부자 되게 해줬거든요?
개인을 부자 되게 해죽도 어려운데 일개 나라 대국을 부자 되게 해줬단 말이야. 그랫는데 이
스라엘 사람들에게 애굽나라가 갚아야 되잖아요. 이스라엘 나라는 잘 먹고 잘 사는데 국방문
제가 문제라 하나님이 애굽이 느고를 부른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냥 부른 것이 아니라 받을
것이 있어서 받은 것입니다. 지가 받아서 그 은혜를 갚으라는 입장에서 해준 거에요.
은혜 모르니까 당하고 서로 싸운 거에요. 은혜를 주러 왔는데 이와 같이 우리는 미리 미리 하
나님이 행하심을 알고 발 빠르게 마음 빠르게 생각 빠르게 적으면서 행해야된다는 거에요.
설교를 하면 설교 따로 놀면 안돼요. 설교 따로 자기 생활 따로 놀면 안 돼요.
생활과 설교는 항상 일체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생활에 떠난 말씀을 주면 아무 소용
이 없어. 못 지키니까. 생활 속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어마어마하게 높아서 못알아들을
것 같아도 생활 속의 얘기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작은 모임이든 큰 모임이든 할 때 그 때에 부서지게 조작나게 끝장나게 해버려라 그
때 말씀했죠? 그 때 해버려야 어우 지나가서 그 때인데 왜 내가 슬슬 하고 말았지? 시원찮게
하고 말았지? 너무 억울하다. 몰라서 그래. 알라고 말씀해준 거에요.
앞날에만 소망을 두고 사는 사람은 맨날 앞날. 앞날만 소망 두지 말고 항상 지금 잘 되게 해
주는 거에요. 과거에 그런 기도를 했기에 하나님이 축복을 주는데 자기 생각대로 축복을 준
다? 자기 생각대로 되게 해주지 않고 하나님 방법대로 해주는 거엥. 기도는 이렇게 했는데 하
나님이 주실 때는 저리 줘요. 거기에 합당하기에. 예수님이 최고의 기도가 뭔지 압니까?
마지막 기도 가. 아버지의 뜻대로 해주시옵소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자기도 모르
겠다는 거에요. 죽음을 놓고. 이 죽음을 피하게 해달라고 했죠? 십자가 피하게 해달라고.
나중에 가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해달라고. 어인을 찍었죠.
미련 없다고. 하나님께서 뜻대로 다 해주었어요.
여러분들도 기도 실컷 해 주고 모르잖아요. 어떻게 될지. 하나님이 어떻게 해줄지. 알수록 일
은 어렵고 책임을 알수록 어렵습니다. 모를수록 막 해대끼죠. 그래서 알수록 일이 어렵다고
하죠.
여러분들도 기도 실컷 해놓고 마지막 하나님 내 생각은 이런데 하나님의 뜻대로 해주시옵소
서. 주의 뜻대로 해주시옵소서. 자기 주관을 가지고 있으면 저렇게 하면 안 되는데 다 맞춰서
핵심지에서 해줘야 하는데, 받고도 억지 되는데 받고도 환난기 가는데 안 되는 것입니다. 이
럼으로 하나님 뜻대로 해달라고 해야 되요. 하나님의 뜻은 합당하게 여러 가지 보시고 이루시
기에 우리는 가늠을 할 수 없어. 무조건 뜻대로 해달라고 맡겨버리고 안되도 좋아하고 맡겨버
려야 돼요. 그 정도 해야 인생 포기해야 하나님이 시작한다는 것을 개달아야 돼. 포기 안하면
자기중심, 자기 주관으로 하기에. 자기는 항상 뭘 원하고 바라고 해요. 그대로 안 해주면 하나
님 서운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것도 없어도 하나님 괜찮다고 하면 하나님이 마음 놓고 해
줘요.
나 역시도 사람들이 이렇게 해달라고 하면 가봐야 알지. 환경이 맞을지.모든 사람이 여기에
맞는지 모르기 때문에. 일단 두고보자. 처지대로 환경대로 다 맡기니 알아서 해주십시오. 어련
히 알고 해주겠어요? 도우려면 좋게 도와 주겠죠. 이렇게 맡겨야 마음놓고 할 수 있다는 것입
니다.
다음 얘기 하면서 미리 행하신 일에 대해서 말씀하겠어요.
짜릿하게 하나님이 미리 행하셨습니다. 창세기 6장 7절을 보면 하나님은 노아에게 미리 심판
전에 알려주고 행하라 했습니다. 창세기본문을 조금 더 보면 6장 1절을 보면 사람들이 땅 위
에 번성하기 시작하며 그들에게 딸들이 나니, 딸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
다움을 보고 자기 좋아하는 대로 아내를 삼고 취하느니라. 여호와께서 이것은 아니다. 나의
영이 사람과 영원히 함께하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이렇게 죄를 짓고 사는데 그
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너흐들 그 때 사는 기간은 120년 밖에 안된
다. 노아의 심판 하나님이 하신 것은 이들이 이렇게 하고 120년만에 심판 했다고 하는데. 하
나님이 화나면 못 참으시거든. 120년 동안 참을 수 있으실까요? 말귀를 못 알아들은 거에요.
그 때 노아가 짓는 때에 계산법으로는 120년이지만 지금으로 치면 그렇지 않습니다.
옛날 식으로 따지면 안돼. 할머니 말하는 식으로 따지지 말고 손자 말하는대로 따져야 돼요.
옛날식으로 따지지 말라는 거야. 옛날에는 달력도 노아 때에 달력 없을 때입니다.
뭘 가지고 따지겠어요. 달력이 지금 최고 발달 되어서 365일 하루 24시간 정확하게 따지고
있어용. 그렇게 따졌을까? 옛날에는 나는 아주 옛날 사람은 아니어도 현시대의 옛날 사람이에
요. 70이 넘어가고 80이 가까우면 현시대에 옛날사람이라고 합니다. 어렸을 때 따지느ᄂ것과
지금 따지는 것이 달라요. 여러 가지 행하는 것도 다르고. 옛날은 아파트 식인데 지금은 아파
트 식이 아니라 개인집 주택 조용하니 사는 땅에 사는 시대로 바귀고.
옛날에는 도시권으로 모여들었는데, 지금은 도시 살면서도 숲속으로 모여들고 조용한데로 모
여드는 시대로 뒤바뀌어집니다. 자꾸 시대가 바뀌어요.
제일 무서운 것이 불과 물이라고 합니다. 불은 타서 없어져 버립니다. 재만 남는다고. 물은 한
번 스치면 아무 것도 안 남는다고 합니다. 떠내려가서. 물이 더 무섭다. 물살이 참 무섭다.
물살이 너무 무서워. 장마져서. 물살 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어요.
역사의 흐름이 더 무섭습니다. 역사는 한 번 흘러가면 다시 오지도 않지만 무섭게 흘러갑니
다. 왜 그런고 하니 물이 흘러가면 바닥이 뒤바뀌어요.
물도 뒤바뀌고, 일초 전에 흘러간 물 하고 2초 있다가 흘러간 물과 다른 물이 올라옵니다.
이미 뒤엣 물이 앞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바닥도
돌들이 흙들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끝난 다음에는 여기 있던 돌이 물살에 흘러가서 저 밑에
가 있고 여기 있는 돌은 저 위에서 흘러온 돌이 여기 있습니다. 역사가 흘러가면 이 시대 사
람은 저기로 흘러 가 있어요. 구시대로 가 있고. 여기에 크던 시대의 어린 아이들은 커서 청
중이 되어서 여기 있습니다. 역사를 돌리는대로 돌아가는 거에요.
모든 종교 역사도 역사가 흘러가면 1년씩 2년씩 10년씩 100년씩 200년식 흘러가면 여기 있
는 사람은 다른 데로 가 있고 저기 있는 사람은 여기 와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인들은 맨날
그 돌인 지 알아. 그 돌은 백리 가서 저기 가 있습니다. 저기 있던 돌이 여기 와있습니다.
강바닥에 돌을 봣는 장마 한번 치고 가니 그 돌이 흔적이 없어. 다른 돌이 났던 돌이 와있다
는 것입니다. 사람도 그렇다. 천륜의 법칙이니라.
2천년 동안 흘러온 기독교 역사가 sf 걱로만 흘러가지 않고 딱 끝나면 새로운 역사의 강이 흘
러갑니다.
노아는 그들의 날은 120년이 되리라. 그 때는 달력도 없고 아무 것도 없어서 한 달을 1년씩
따졌어. 120년은 딱 120달. 지금 따지는 걸로는 딱 10년입니다. 시간도 10년. 따지는 것만 다
르지 시간은 똑같으니까. 약 10년. 정확한 10년 만에 심판을 하신 거에요.
노아가 방주 만드는 것을 120년 동안 만들었다고 기독교에서 하지만 너무 몰라요.
물론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아니기 때문에 모르지만. 증거자이기에.
이미 그 때 120년동안 나무 가지고 방주 만들면 다 썩어버립니다. 사람도 늙어서 다 썩어버리
는데. 10년만에 심판한 거에요. 노아 600세 때 심판이 있었죠? 600달 태어나고 600달되던
때. 지금으로 치면 50년. 노아 50살 때 심판한 거에요. 그 정도 알아야 사람 구원하고 성경
풀죠.
산에 있을 때 이런 것 예수님께, 하나님께 배운 거에요. 정확하잖아. 노아 50대때
심판 했습니다. 노아가 500살 먹었다. 아담이 960살 먹었다. 므두셀라가 960살 먹었다는 것
은 달수로 얘기하면 딱 맞아죠. 역사의 흐름을 볼 지라도 메소포타 지역에서 달력이 3000년
전에 나왔는데 그 때는 365일로 나오지 않고 300날을 한달로 치고 그랬어요. 그 후에 365일
로 정했죠. 이런 것을 하면서 성경도 풀고 깨닫고 해야지.
옛날 사람은 어떻게 969세 살았나? 아담은 930세 살았나? 아담은 선악고 따먹지 말라고 해서
따먹었는데 930세 살고, 아브라함은 의인 중에 의인인데 다윗도 아주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자라고 했는데 조금밖에 못 살았을까? 그 때 나이로 따져서 그래요.
930살은 930달을 산 거에요.
이래서 성경을 자세히 읽고 하나님의 사람이 와서 그날에 모든 것을 풀어주리라.
예수님 때 우물가 여인이 메시아가 오면 모든 것을 풀어준다고 했는데 언제옵니까? 이것저것
풀어주며 아이고 내가 지금까지 다 풀어줬는데. 그 때야 물동이 던지고 메시아옸다. 하고 조
차갔죠. 동네사람들 와서 이틀동안 해주니 메시아인줄 깨닫고 따르더라 했죠.
성서는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하나님을 잘 못 풀면 큰일나죠. 잘 풀어야 돼.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우리 가운데 와서 거하시매. 예수님이죠.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육신이 되어서 왔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다. 온전한 진리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다
결국 심판을 했죠. 미리 가르쳐주고. 사랑하는 자들에게도 미리 가르쳐준다. 심판한다고.
그래서 우리도 미리 알았죠. 코로나 전에 스스로 조심하라. 그 조심을 지금도 지나칠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다른 기성교회는 예배 드려요. 꼭꼭 만남을 원하고. 그런데 시대를 파악해야
죠.
우리는 지금도 선생님 앞에는 얼마 없습니다. 사람들 없는데, 혼자 있을 때도 홀로 독방에서
잘 신앙생활 하고 산 속에 잇을 때도 혼자 신앙 생활 잘 하고 전체 모일 때는 때가 되면, 또
그 때도 잘 하고. 그와 같이 계속 해야 됩니다.
미리미리 심판 때도 하나님은 행하시고 심판하시고 하셨다. 미리 가르쳐줘도 못 한다는 것은
안 되는 일입니다.
하나님과 성령은 뜻이 있는 자에게나 사랑하는 자에게나 항상 미리 가르쳐주시고 도닥거리고
눈치를 주십니다. 미리하라. 네가 약해서 같이 일하면 늦다. 미리 떠나라. 미리 행하라 합니
다. 미리하는 것이 승리의 첨단의 역사의 비밀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때에 위가 희
망을 크게 하는 때에 날짜 정해놓고 푸짐하게 하려고 하는 때에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전에 은
밀하게 하게 하십니다.
목적만 이행하면 끝납니다. 크게할 걸. 너무 알았으면 좋은데 왜 안 가르쳐줬을까 하나님께서
그 전에 가르쳐줬어. 항상 성경 읽어보면 나오는데 성경을 믿어야지
항상 미리 하시는 하나님을 따라 항상 미리미리 행하길 바랍니다. 장마철 온다는 것은 다 알
잖아. 이렇게 많이 올 줄은 몰랐는데 일기예보로 계속 장마진다고 했죠? 미리미리 도망치고
미리미리 해야 합니다.
우리가 겪은 것을 봐도 그러합니다. 운동장은 어제부로 열었습니다. 홍수, 장마 끝났으니.
그랬더니 흙이 그대로 마치 시루에 떡가루처럼 그대로 있더라고. 열어놨어요. 너무 운동도 안
하니까, 비닐 위로 뛰어 돌아다니면 빵꾸나서 물 다 들어가니까, 이제 홍수심판 끝났나. 하고
다 걷으라 해서 걷었어요. 운동해서 아침부터 뛰는 것 보여주면서 이와 같이 빨리 교회가라.
나도 여기 30분 전에 왔어요. 빨리빨리 하라 해서. 30분 전에 와서 준비하고 더 의논하고 얘
기를 할 시간이 있었어요. 성령과 같이.
이와 같이 우리들은 뛰고 달리면서 해야한다. 자기 위치에서 뛰고 달려라. 너무 안 하니 운동
을 엄청나게 하는 체질인데 안 하니까 약해지더라고. 무릎도 약해지고 쓸수록 강해지는데.
에이, 오늘 운동 해야지. 했어요. 오늘은 가서 저녁 때 혼자라도 골차고 돌아다닌다 했습니다.
아침에 했습니다. 자꾸 주위에서 장마철도 끝났으니 공원 가서 뛰고 달리면서 하되, 월명동에
느 5m까지 서로 거리두기. 국가에서 하기 전에 합니다. 그리고 입 좀 크게 벌려서해도 5m
지금도 빠짝 빠짝 오는 사람들은 코로나 감찰하는 사람이 잠깐 봅시다. 해서 첫 번째는 주의
주고 두 번째는 내려가시죠. 해요. 자기 위치에서 그렇게 하면 서울도 괜찮습니다.
위치 지키면서 해야돼요. 위치 떠난 천사는 심판 한다고 했죠?
하나님은 이미 아시고 그때 행하시는 것을 우리도 이미 알고 행해야됩니다.
오늘은 미리 하라는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행하심을 같이 하자고 알려줬습니다. 앞으로도 꼭
이렇게 미리 행해서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알고 그 때가 이 때라는 것을 깨닫고 미련없이 하
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주욱 보면 그 때 했구나. 기다릴 필요가 없구나. 다른 것을 기다려야 되겠구
나 하고 해야됩니다. 이 말씀의 주관권을 충분히 넓게 생각하고서 앞으로 행해야 되겠어요.
핵심적인 말씀을 다 전했어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미리 행하게 해주셨으니 우리는 모를 때가 너무 많고, 행하기만을 기
다리고 있는데 이미 해버린 일이 많다. 오늘 이 시간 이 때에는 이미 보면 앞으로 행할 것이
있을까? 과거에 했습니다. 섭리사도 행할 것 다 행했습니다.
이 주일에 행할 것을 했다니까. 여러분들도 이미 한 것입니다.
기성은 앞으로 한다고 기다리고 있어요. 뭘? 주께서 홀연히 천사장들과 나팔 불고 와서 천년
역사 시작한다 기다리고 있는데, 이미 하나님 하셨습니다. 뭘로 봐서 알 수 있는고 하니,
하나님은 지구 천지만물 창조하고 1초도 늦게 한 것이 없다. 이 것을 전하라. 하나님은 한 번
도 1초도 늦게 한 일이 없어. 그런데 예수님이 2천년도에 온다고 했는데 20년 넘었는데
이제 하겠어요? 계속 하는 중에 있겠죠. 1초도 안 어기고 하십니다.
이 것을 깨닫고 우리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절대화하고 살아야 되겠어요.
이사야 55장 8~9절을 보면 하나님이 이사야 선지자에게 말씀하시길, 나 여호와의 생각은 너
희 생각과 달라. 너희 생각 같으면 내가 하나님이 행하겠냐? 백억만분의 일도 너희는 내생각
도 못할 때가 있지 않느냐. 항상 나는 높은 생각으로 행한다. 미리 행하는 높은 생각.
정말로 하나님의 생각과 다를 때가 많아서 민망할 대가 많죠? 내 생각과 너무 달라서 민망할
때가 많죠? 내 생각으로 끌려 가서 행하니 너무 엄청나고, 자기 생각으로 정한 날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요. 하나님이 그를 통해 행하셨구나. 하죠. 그 때야.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주와 성령이 행하시는 것을 깨달아야 돼요.
이렇게 한다고 했어도 여건이 안되니까, 세상 여건이 안되니까. 믿지 않고 불신하고 하니
다른 길로 행할 때가 있어요. 항상 문을 열어놓고 살아야 됩니다.
누가 주의 행함을 알고 주의 마음을 닮아서 일체되어서 행할자가 있느냐.
누구냐 주의 마음을 받은 자다. 깨달은 자다. 주의 마음을 알고 행하라고 깊은 말씀을 조금더
해주고 마치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할 때에 하지 않으시고 그 전에 미리 행하신다고 했죠? 그 때는 여건이
안 되어서 못 하게 되었고 그 때는 여건이 되어서 할 수 밖에 없기에 해준 것입니다.
우리는 몰랐는데 하나님이 알아서 잘 해주었어요. 그것을 우리가 한다는 때에는 못 하니가 그
때는 감사하고 잔치하고 영광 돌리고 기뻐하고 하나님 성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그 때서
못해줘서 끝났는데 어떡하지? 미련가지고 섭섭하게 생각하니 모두 해줬죠.
축복 주실 때도 우리가 생각한 위치에서 축복 주는 것이 아니고 생각지 않은 위치에서 주실
때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문을 열어놓고 이 말씀을 무지 속에 상극 세계 잊어버리지 않
듯이 잊어버리지 않아야 돼요. 하나님의 약속을 지금도 계속 기다리고 있는데 벌써 끝났어요.
왜 무서운고 하니 많은 사람이 한다 해놓고도 그들이 하는 사람 같이 그 사람 같이 그렇게 준
비하고 예비하고 못 하기에 못 참석합니다. 많은 사람이 한다고 해놓고 소수의 무리만 하고
끝나요. 상징적인 입장에서 하고 끝나는 거에요. 했어도 몰라요. 엄청나게 어마어마하게 할 줄
알았는데 조건 세운 자만 상징적으로 하면 한 걸로 되어있습니다. 일개 나라가 다 한다고 했
어도 대표자 몇 명가지고 얘기하고 끝나 버리면 한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했어도 모르기 때문에 한 자가 말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항상 그 보낸 자를 통해서 합니다. 하나님이 직접 하면 못 알아듣고 안 보이
고 긴가민가하기에 하나님의 보낸 자는 사람이기에 맞아. 겪어서 해왔어 지금 가봐 있ᄋ. 이
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메시아가 되는 거에요. 하나님이 메시아 아닙니다. 사람
이 메시아입니다. 예수님 때 계속 예수님 믿으라고 했죠. 내 보낸 자다. 아들이다. 하나님은
하나님 위치에서 하시지 메시아를 안 하시죠.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게 외치고 메시아는 하나의
인자로서 그 중에 마치 주일반장, 민족이면 민족의 분장, 세계면 세계 지도자. 머리가 되어 행
햇습니다.
모르는 자는 잠 자는 자이기에 모릅니다. 신앙의 잠 정신의 잠 생각으 잠. 잊어버린 잠들을
자고 있어요.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하나님이 행하신 일까지
드러내서 말씀을 해주시네요.
모든 것들이 일어나는 현실의 상황들을 보세요. 다 감추인 것이 드러나고 있는 것입니다. 잘
못한 자들에게 잘 못한 것이 일어나고 잘한 자들에게는 축복이 일어나고. 행한대로 갚아주리
라. 뉴스 보니 행한대로 받더라고. 항상 선생도 항상 뉴스를 보고 뉴스에서 거스르는 자가 나
오면 안돼. 하나님의 일을 좀 잘 되게 해주십시오. 잘되게 해주려면 하나님은 더러운 것을 씻
게 만들고, 회개하게 만들고 돌이키게 만들고 채찍질해서 깨닫게 합니다. 인 맞지 않은 자는
해함을 받으리라. 인 맞은 자는 해함을 받지 않고 인 맞지 않은 자는 해함을 받고 잇ᄃ. 뉴스
보면 인 맞지 않은 자들이다. 인은 말씀을 지키고, 국가의 말씀도 지키고 하나님 말씀도 지키
고 이게 인들이에요.
하나님은 국가의 지도자들에게, 주권자들에게 사명을 준 자들에게 인을 때립니다. 말씀의 인
을. 이렇게하라. 저렇게하라. 소모임 하지 마라. 얼굴 맞대고 먹지마라. 집에서 각각 먹어라.
하나님 하신 말씀으로 봐야 돼요.
사람들은 좋은 환경, 좋은데 앉을 자리 설자리 찾는데, 그러다 보면 할 일을 못 해요. 하나님
이 자신을 통해 행하셨으니 자기가 행한 것입니다. 자기 몸으로 행했으니 모르는 것은 잠을
자고 있는 거에요. 하나님이 행하셨어도 모르면 안도죠. 알고 깨달으르 말씀했습니다. 하나님
은 내가 행하였어도 아직도 모르고 있느냐. 성령이 함께 했는데 아직도 모르느냐. 오늘 말씀
화끈하게 개우쳐주고 시인 받자 했어요. 하나님은 삶 쓰고 주님 쓰고 행하시고 삼여자 쓰고
행하시고 어느 때는 그 때 합당한 자 쓰고 어린 애 가지고도 하고 남편 가지고도 하고 부인
가지고도 하고 깨달은 애 가지고도 하고 애굽나라 적대시 하는 사람 가지고도 하고.
적대시 하지 말고 분별할 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어느 때는 간소하게 몇 명의 지도자만 가지고 하기도 합니다. 전체 한 걸로 되어 있
어요. 하나님은 약속대로 하시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하시는 거에요. 우리 뜻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약속은 받았지만, 어떻게한다는 얘기는 안 해줘요. 그 때 받아서 하시기 때문에
그 동안 하나님은 앞날에 어려운 일을 당할 것을 아시고 미리 하시기도 하시고 환난 때 미리
미리 해결해줬습니다. 하나님은 늘 이같이 해주셨고 약속한 것을 해주셨습니다.
깨닫지 못하면 하나님도 답답하고 성령도 답답하고 심정의 병이 생깁니다.
코로나 기간 때에 서로 못 봤어요. 늘 언제 하나. 가까이 가서 말씀 듣고 싶어.언제하지? 늘
그 날을 기다립니다. 모여서 얘기도 하고 말도 하고 싶고 실컷 말씀도 듣고 싶은데 계속 기다
리고 있어요. 그 것은 이미 하나님이 해줬어요. 하도 가까이 만나고 싶어서. 코로나 기간 때
집중적으로 매일 3번 4번씩 나타나서 설교해줬잖아요. 말만 나간 것이 아니라 얼굴도 나가고.
요즘은 더 하나님이 바로 빨리 하라 해서 생중계로 만납니다. 만나는 시간은 동시에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그대로 행합니다.
6개월동안 엄청나게 말씀주고, 만나서 실컷 하나님 말씀 듣고 싶은 거지. 하나님의 얘기를 전
해주면서 얘기하는 것은 몰랃. 이미 그동안 실컷 해버렸어. 매일 중고등부도 매일 만나고 대
학부도 매일 만나고, 전체 매일 만나고 매일 해줬어. 코로나 빨리 끝나야. 그 전보다 더 해대
낍니다. 일할 것도 해야되고, 이미 하나님은 여러분들 원하는 것 해줘서 환경에서 말씀 듣고
뛰고 달리고 하면 돼요. 안 했으면 말씀 들어도 효과가 없죠. 이미 해준 것으로 하나님은 아
십니다.
언제 한국 가냐 월명동 가냐 언제 대모임 가냐 이러는데, 이 것은 오늘 깨우쳐주는 말씀이에
요. 이미 하나님이 행하셨다. 하나님이 행하셨으니 이를 꼭 깨닫도록 하라.
모든 나라들 한국을 중심한 모두가 월명동에 언제 오냐 이미 다 끝났습니다. 해주었어요.
월명동 꽃 피면 꽃 중계방송. 지금은 백일홍이 이렇게 폈다. 지금은 현실에 이렇게 됐다 하고
다 보여줬는데. 여러분들 생각 망상을 깨뜨리고, 행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다 보면 가을도 오고 여름 무더위가 지나면 만날 때는 만날지라도 매일 하나님은 여러분
이 원하는 것을 미리미리 행하시니, 잘 보고 잘 행해야 돼요. 미련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