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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8.19 (수)

수요말씀 (하나님은 아시고 성령과 주와 미리 행하셨다)

선포일
2020.08.19 (수)
성경 본문
로마서 8장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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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9 수요말씀 (하나님은 아시고 성령과 주와 미리 행하셨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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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9일 수요말씀> 하나님은 아시고 성령과 주와 미리 행하셨다 God (fore) knew and took action with the Holy Spirit and the Lord beforehand 본 문 로마서 8장 29절 - 30절 『 롬 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 <말씀 시작> 금주 말씀이, ‘하나님은 아시고 성령과 주와 미리 행하셨다.’ 이 말씀이 구약부터 지금 이 시대까지 하나님은 항상 미리 아시는 연고로, 항상 미리 행하셨다. 우리는‘앞으로 행한다’고 생각하고서 준비하고 예비했는데, 그 날이 닥치니 아무런 행하는 것이 없었어요. 가만히 이 말씀을 듣고 보니, 이미 하나님은 행하셨다. ‘어전에 어떻게 행했나’가만히 생각해 보라 우리가 몰랐기 때문에 우리가 원하는 만큼 많이 못 행한거에요. 하나님은 아는만큼 행하시기도 하고, 어느 때는 하나님이 알아서 그냥 행하실 때도 있습니다. 우리가 몰라도 그 처지 환경에서 많이 행한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알 때에’더 많이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이 때가 행하실 때다!’라는 것을 알 때 많이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모를 때는 많이 못 행해요. ‘하나님 것’은 <하나님>이 하시지만, ‘우리의 것’은 <우리>가 행해야 되기 때문에 많이 못 합니다. 모르면 하나님이 우리를 쓰고 행해도 많이 못 행한다는 것입니다. 많이 겪어본것중에 10개정도를 생각해보면, ‘이 때 하나님이 나와 같이 행한다. 다음에 또 시간을 낸다고 하지만, 경험상 미리 행한다는 하나님의 행하심을 볼 때, 많이는 못 행하실 것이다. 이렇게 알고 지금 많이 행해야 겠다!’하고 마음을 먹고 행했을 때 엄청나게 많이 행해졌어요. 금주 수요일인데, 그 전부터 나는 그렇게 행해왔어요. 하나님은 미리 아시고 그 때에 가령 전도를 해다놨을 때에는, 처음에 만났을 때, 그 때에 해버리는거에요. 나는 거진 처음 만났을 때 거진 해버립니다. 왜 그런고 하니, 여러분과 같이 자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일생에 한번, 두 번. 그것도 아주 큰 약속이나 한 사람이나 만나지, 약속 못 한 사람은 그것도 안 돼고. 그래서 한번 만나면 거진 그 때에 해버립니다. 그리고 다음에 한다 쳐도, 그 다음에 한 것만 못합니다. 오늘도 일을 다 해버렸어요. 내일 도 있고 내일 모레도 있지만 아무래도 믿을 수가 없다. 주일말씀 선포한 것으로 볼 때, 믿을수 없다. 그래서 항상 한번에, 그 때 해버립니다. ‘다음은 없다’고는 안합니다. ‘다음은 있는데, 조금밖에 안 된다. 있을지라도 처음부터 조지자! 하자!’ 조지자는 말은 나사를 조여놓는다는 식의 말입니다. 그래서 운동을 할 때도,“전반전부터 조이자!”하는 것입니다. 후반전도 없지는 않아요. 있어도 그건 장담을 할 수가 없어. 어느 때는 전반전 하고 끝나버리기도 합니다. “야, 전반전에 너무 뛰다보니까 후반전에 못 하겠다. 우리가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엤깄냐. 관중도 없고 우리끼리인데..” “아니 후반전에 몸풀고 하려고 했는데” 그러고 끝난거에요. 다음에는 약속이 있을지라도, 그걸 해야 된것입니다. 지금 하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하는 일에 눌러 해야 돼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금주에 이것을 말씀했어요. 그러므로, 시작할때에 왠만하면 그 때에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 여건을 얘기하면, 처음 만났을 때에 호기심도 있고 할 때에 밀어붙여야 돼요. 그 다음에 또 약속을 한 대도 나는 여러번 해봤는데 거진 없었어요. 전반에 끝난 것이 많고, 후반전에 하는 것도 가끔 있는데, 그냥 인사하고 안 하게 되더라고. ‘지난번에도 그렇게 만났는데, 다음에 또 하면 피곤하니까 약속을 하지 말아야지’그런다고. 볼 때마다 계속 조이니까. 섭리사람도 첫 번째 조이는 것은 괜찮지만, 두 번째 또 조이면‘이분은 자주 만나면 안 되겠구만?’그럽니다. 섭리사 사람들이 거의 그래요“너무 힘들다”고. 볼때마다 조입니다. 신입생들이 아주 곤혹을 치른대요. 내가 하면 혹시 모릅니다. 밤을 새며 했어도 게속 조이며합니다. 그런데 일반사람이 하니까 너무 희망이 없는거에요. 자기를 파악해야돼요. 소크라테스는 여러분보다 밑이잖아요. 시대급으로 볼 때 전혀 다른 사람입니다. 시대를 볼 때, 100년 200년 300년 수백년 앞에 살고있지 않습니까? 오래된 사람이 이야기한 것도 못 지키면 안 돼요. ‘네 자신을 알라’ 자기 파악 하면 상대도 파악하거든? 근데 자기 파악을 못 해요. 선생님같은 입장은 가만히 있다가 마음에 거스르면 말씀으로 확 때립니다. 그것이 굉장히 오래가요. 많이 연구도 하고 배우고 해야 돼요. 단상에서 배울때는 끄떡끄떡 하다가 나가서 하면 하는 짓이 어려요. 그래서 여러분이 밤낮주야 많이 배워야 돼. 나는 엄청나게 배웠습니다. 인생 문제 해결하려고 깊은 경지의 학문도 하고, 말씀도 성경도 배우고, 기도도 하며 그렇게 어린 것이 그렇게 발버둥 쳤어요. 그냥 된 것이 아니에요. 동네사람들 물어보라고. 얼굴을 못 봤어요. 산속에 살았어요. 대둔산 들어가기 전에도 산기도를 하고 산에서 살았다고. 여러분 어렸을 때 문방구나 다니고 동네나 다녔지요? 거진 그래요. 배웠으면 엄청나요. 물어봐요. 그렇기 때문에, 엄청난 공부를 했어요. 땅의 공부 끝나고 하늘 공부 엄청나게 했는데, 그러므로 하나님의 시중을 들 수 있었어요. 오늘 밤에 다시 이야기하지만, 이 말씀을 하고도 못 하는 사람은 어쩔 수 없어요. “나 여호와가 선포했는데, 네가 잊어버리고 못 했으면 어쩔 수 없다” 합니다. 어쩔 수 없는 사람은 점점 동행할 수 없습니다. 왜? 생각이 날카로운데? 예리한데? 초상화를 그릴 때, 선보다 조금만 우측으로 그리면 사람의 형이 바뀝니다. 인상이 바뀌어요. 조금만 달리하면 웃는 얼굴이 되고, 조금만 달리하면 인상 쓰는 얼굴이 돼요. 그와같이 정확하게 해야 돼. 가령, 나무를 끼울 때, 정확하게 5CM, 5MM. 하지 않으면 안 들어가요. 여러분도 아까 이야기한대로, 사람들 가르칠 때, 제대로 세밀하게 가르쳐야 됩니다. 그리고 그냥 휘어잡고 가르치다가 나간 사람 많습니다. 너무 힘들다고. 앞으로 그렇게 하지 말기 바래요. 그 전에는 전체를 선생님이 직접 강의를 해서 몰려왔습니다. 일반 사람들 손도 못 대게 했습니다. 거진 한번에 일반사람 1500명 2000명 수료했습니다. 말씀 내가 직접 가르치는거에요. 잔디밭 갖다놓으면 강의를 쫙 해요. 듣고서 해가 지도록 강의를 합니다. 주일날도 4시간씩 하고. 그 때 확확 불어난거여. 지금과는 다른거여. 그렇게 휘어잡고 흔들고 다닐때는 핍박도 감히 못 했어요. 지금도 내가 직접 강의를 한다면 완전히 판국이 다르지요. 여러분 강의하는 것은 시원찮습니다. 아무리 잘한대도 시원찮습니다. 아주 전문자가 일을 해도 내 앞에는 시원찮습니다. 선생님 한번도 안 해봤어도 전문적으로 합니다. 바로 계시받고 날라다니는 일을 하니 다르다는거에요. 이러므로 여러분이 너무 지겹게 지루하게 하지 말고. 왜? 강의도 못 하는데 뭘 자꾸 오랫동안 하냐는거에요. 여러분 강의를 잘 한다고 해도 내 앞에는 다 지적거리에요. 왜 이거 빠졌냐. 왜 이거 빠졌냐. 이거 핵인데. 모든 일에 내가 나타나면 전문적입니다. 아무리 전문가라고 해도 나는 그 위의 전문자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 이거 선생님 구상이었어요. 하나님과 같이. 자연성전 어마어마한 세계적인 것. 그러한 구상력이 뛰어나고, 사람들 보면 깜짝 놀래지요. 어떻게 이렇게 상상도 못 하는 것을 할까? 말씀도 내가 전해야 확실하지요. 한동안 교역자가 설교를 하는데, 교인들 반응이 바로바로 왔어요. 들어도 은혜가 없다고. 나는 여기서 말씀을 하는거에요. 못 하지요. 제자들은. 일반 지체이기 때문에. 오늘 밤에 더 해줄거에요. ‘다 한것같은데..’ 아니에요. 엄청나게 듣지도 못한 것 해 줄 거에요. 육신쓰고 하지 않고 정신세계에서 하나님은 먼저 행하십니다. 그 때는 영에 대해서 터득해야 알아요. 미리부터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성령이 감동줘서 행하면‘이때구나!’확실히 알고 행해야 되는데, 그 때에 이미 하나님이 행하시고 게시는데 거진 모릅니다. 육신이 그때 후에 가서 육신 가지고 할 때 그때가서 하지요. 이것은 제대로 못 합니다. 그러므로 영감 직감 혼계 영게 이 단계에서 음성을 들으며 깨달으며 그 때 하나님은 또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미리부터 하시기 때문에 몰라요.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미리부터 하시는데 언제부터 하시는고 하니, 미리 아시기 때문에‘선조때부터’택해서 돕기 시작합니다. 할아버지 아버지때부터 도와야돼요. 우리는 예수님의 신앙의 자손들이에요. 우리는 최하 1단계로 볼지라도 예수님때부터 도왔다고 할 수 있겠죠. 2단계로 구약때부터 도왔다고 할 수 있겠지요. 하나님은 미립퉈 먼 수천년을 내다보면서 조종을 하십니다. 또 하나가 있어요. 그러므로 지금 할 일을 우리 할아버지부터도 하고, 아버지부터도 하고, 나를 만들기 위해서 그때부터 조종한거에요. 그와같이, 우리는 전반전때부터 어마어마하게 미리 해놨어요. 전반전때 성전을 거의 골격을 완성했지. 큰 것은 전반전때 했어요. 그 때는 입지도 먹지도 못하고. 지금 경제의 10분의 1도 안 되었습니다. 그런 세게에서 어마어마한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 터전 위에서 하나님께서 역사해주는거에요. 성전 짓는것도, 돌 쌓는것도 미리부터 다 해놨습니다. 성자돌도 갖다놓기 전에 그 전부터 미리부터 행하셨어요. 성자돌 갖다놓기 아주 이전에 사진 보면서 계속 생각하고. 그 전부터 내가 선생이 12살, 13살때부터 성자돌을 하나님께서 미리 행하셨어요. 그래서 지금 갖다놓기 60년 전부터 그 돌을 미리부터 준비했어. 나를 사연있게 미리부터 다니게 했어요. 넘 얘기가 아니고 지금 얘기. 하나님 자연성전을 두고 행한 일로 볼 때 실감나지요? 12살 때 봄나물 따러 올라갔다가 내려오고 미리부터 사연을 만드는거에요. 12살때부터 자화상, 큰바위얼굴 선생님 얼굴 닮은거 보고 그 후에 40년 뒤에 갖다놨지요. 그만큼 하나님은 미리부터 행했다는거에요. 그런데 12살 때 이렇게 월명동 될지는 몰랐지요. 몰랐어도 하나님은 그때 그대로 행하셨습니다. 그리고 미리부터 땅을 조금씩 조금씩 사면서 확장 역사를 했지요. 전반기때 땅은 거의 다 샀습니다. 안 샀으면 개발을 못 했으니까. 전반전때 큰 일은 다 한 것입니다. 전반전때 땅을 못 샀으면 아에 못했을 것입니다. 80~90년 초까지 해서 필요한 땅까지 다 샀습니다. 지금 땅 사는 곳은 외곽지, 진산쪽, 앞섶골 너머쪽. 그때 사던 곳은 핵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먼저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먼저이듯 먼저 했습니다. 그때 다 해놨습니다. 오늘 말씀대로, 미리부터 하나님은 하시는데, 육신 쓰고 하는 것과 육신 안 쓰고 하나님이 그냥 전달하면서 행하시기도 하십니다. 영감을 주는 것입니다. 미리부터 준 것을 하기가 참 힘듭니다. 어제 아침에 미리부터 하나님 하시는 것을 봤는데, 육적으로 하시는게 아니고 영적으로 그냥 감동으로, 깨달음으로 주시는 것이, 그것도 미리부터 한것이랍니다. 까마귀가 한 마리가 있는데 하나님 폭포위에서 재수없이 오는거에요 “야 영감이냐 뭐냐 뭐 뜻이 있냐. 없다면 너 여기 오지 마” 저 소리를 들어보니까 “야 사람들 없으니 어서 오라!”하고 대물방언으로 들렸어요. 그래서 조금 있다가 까마귀들이 오는거에요. 그 대물방언이 맞았어요. 단어가 4가지가 되는데 그것을 알아요. 불안전하면 불안전한 이야기를 하는데 그것은 다릅니다. 하나님 폭포 위에 있어도 화살 갖고 오라고 했는데, 저 까마귀들 공중에 시커멓게 날라간다. 저때 혼내켜야 한다고. 나는 그 영감을 얼른 실천햇어야 되는데, 순간 감빡 잊고 중간에 다 날라갔어요. 이렇게 하나님이 미리부터 행하셨는데, 내가 모르니까 속시원히 못 하셨 다. 이와같이 미리부터 하는 것 알았어도, 영감인줄 알았어도 잊어버리면 안 받은거랑 똑같다고 했어요. 하나님은 미리부터 행하신다 그것입니다. 알겠어요? 감동주면서 깨닫게 해주면서 해준 것이 미리부터 행한거에요. 성령께서 나에게“곧 날아간다”그랬어요. 이와같이 여러분들이 성령께서“이렇게 된다”.“저렇게 된다” 미리부터 말했는데, 안 믿으면 그냥 끝나는거에요. 믿고 정신차리고 갖고 있어야 돼요.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생각이 그치면 죽은 사람이다”했어요. 이러므로 하나님은 미리부터 행하신다는 설교만 들을것이 아니라, 이 시대로 연결시켜서 보자고. 하나님은 미리부터 행하셔서 오늘의 현실이 일어난거에요. 뉴스에 일어나는 것 있지요? 하나님은 미리부터 그때부터 행하셨다. 노아때도“너희들 그렇게 지맘대로 사나, 120년이 되리라.” 현재 연도로 따지면 10년이 되리라 했지요? 너희들 그렇게 해대끼는데, “너희들은 봐라. 행한대로 받는 방송이 나올 것이다. 쳐다봐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보고“선생님 말씀대로 그대로 되어버렸네요”했습니다. 노아는 방주 만들어서 식구들과 떠다니면서 하나님 행하시는 것 보며 그대로 행하셨다. 그러면서 시대를 물 위에서 명상하고 기도하며 그렇게도 말들 안 듣고, 욕하고, 퍼붓고 억울하게 하더니만, 한 놈 산 놈이 없구만. 어느 시대든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그들의 날은 120년이 되리라’하듯이, 그들의 날은 불과 한시간만에, 40일만에, 혹은 70일만에 그들의 날이 닥쳤습니다. 알겠습니까? 뉴스에 보니, 그들의 날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들의 날이 되었노라. 너희는 나 여호와의 행함을 정녕코 깨닫고 알리라” 괴롭힌 자는 괴롭힌 대로, 막말하고 함부로 말한 자는 함부로 말한 대로, 여호와께 함부로 말한자는 함부로 말한대로. 그건 하나님 보낸자가 그대로 있지 않고 행합니다. 직접 그 영이 집행하면서 다녀요. 일부는 이야기했지요? 휴거빛의 아버지가 외부사람 초청해서 식사대접하고 엄마 휴거빛, 아버지 외부인들 같이 밥을 먹은거에요. 그런데 그 밥을 대접해준 외부인은 사랑제일교회에요. 그게 사랑제일이 아닙니다. 이름만 짓는다고 사랑입니까? 원래 사랑이라는 이름을 우리들이 40년전부터 짓기 시작한거에요. 그런데 코로나 걸린 사람을 대접한거에요. 깜짝 놀래고 뒤집어졌지요. 그런데 다 위에서 나와서 이 사람은 코로나 걸렸으니 식구들 다 쟀는데 그 식구들 하나도 안 걸렸어요. 음성으로 나왔어요. 그러기가 힘든 것입니다. 100% 걸려요. 그런데 전날 선생이 영으로 가서 휴거빛에게 가서 말하기를 “내가 심판하는데 너를 심판하겠냐. 너는 스타니까 네 가정은 함께 빼주마.” 그래서 감사하다고 하고 검사하러 갔는데, 그 말듣고“믿습니다”헀는데 그대로 나은거에요. 엄마 꿈에는 떡 5개가 있는데, 외부에서 온 사람이 떡 3개를 줘서 받았대요. 2개는 자기것이라 안 주더래요. 그건 썩어있더래요. 썩은 것은 내것이라고 그러더래요. 그래서 그 엄마도 꿈을 깨고 하도 신기해서 이미 검사 받으러 가기전에‘흰떡이라 괜찮겠다’생각했답니다. 선생님도 하나님도 계시를 해주고 떠난 것입니다. 하나님과 일체된 자는 같이 심판하지를 않습니다. 걸리면 큰일나요. 내가 너희에게 줄 상이 있노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부터 나중이니 라. 처음부터 끝까지 끝장나게 한다. 거짓말하는 자들, 형제를 미워하는 자들, 악한 말을 하는 자들 이런 자들은 유황불에 넣는데에 집어넣는다고 그랬지요? 자, 이런 것을 보면서 우리 섭리 전체는 이런 일들이 거기 뿐 안리ᅡ 6 개월동이허다하게 많았습니다. 한 두군데가 아닙니다. 우리가 그렇게 살면서 그 어마어마한 인원이 코로나 걸린 사람 안 만날 리가 있겠어요? 그 좁은 세계에서 사는데? 조심한다고 해도 안 만날 수가 없어요. 부모가 소개하는데 어떻게 해. 그리고 극적으로 같이 1주일간 붙어 살았어도 언니만 그렇고 자기만 괜찮았대. 이런 것을 확실히 알고. 모르면 큰일나요. 모르면 같은 취급 받습니다. 알고 감격하고 미리 행하신 것 고마워하고 기뻐해야됩니다. 그에 대한 간증은 실제에 전하라고 해서 전해주는 것입니다. 여기 뿐 아니라 많이 전해줬는데, 은혜를 모르더라고. 그냥 조심해서 안 걸린줄 알아. 조심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 했기 때문에 주셨습니다. 이러함을 통해서 자신도 그러함을 깨달으라는 거에요! 나는 확실하게 이야기해주는데, 들을때는 아멘하지만 나가서는 딴짓하면 절대 안 됩니다. 제대로 해요! 우리가 조심 아무리 해도 실수한다니까. 극적인 조심을 헀는데도 무지로 실수하잖아. 이것을 실수해야돼. 사람이 아무리 절대신이 아닌 이상 실수를 많이해요. 적게 하는 것이 아니라 많이 한다니까. 다른 사람들은 더 많이 하고. 이것을 생각할 때 감격하고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해야돼요. 아주 전문자들도 실수합니다. 절대 문 안 따주고 혼자 산다고 해도 언젠가는 또 누구를 만납니다. 코로나 6개월동안 얼마나 사람들 많이 만났습니까? 그 중에서도 있었다니까. 이런 것을 생각할 때 감사하고 감격하고, 거리에서 만나고, 차 안에서 만나고, 바깥에서도 만나고,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이렇게 잡아주셨다는 것입니다. “이것뿐 아니라 다른것도 잡아주시는데, 그런 일이 없으니까 안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것이 아니니라!”그랬어요. 무서운 병들도 아예부터 안 걸리게 한 것인데 그것을 모릅니다. 나는 100% 알아요.“이미 그러했다”했어요. 나타난 사람들 소수의 무리인데, 그를 통해서 깨달아라. 아예부터 안 오게 했다. 어떤 사람은 오고서 고쳐주기도 하고. 그것을 깨달으라고 했습니다. 나는 밤중에 밤길을 약 30년 ~ 40년 가까이를 걸었어요. 어려운 일이 많이 있었답니다. 그런데 아예부터 하나님이 잘라버려서 잡아먹으려는 괴물들에게 안 걸렸답니다. 뱀도 미리 딴데로 보내서 그러했고, 그래서 만났을 때 해결된것만 따지지 마라. 그것은 10분의 1도 안 된다고 했어요. 그렇게 산속에 살면서 별 일이 다 있었지 않겠습니까? 산속에서 20년, 거리에서 20년. 아예부터 막아줬다. 반대하는 자들이 쫓아다닐때도 몇 번 만날 때 있지만 그 이후로 엄청나게 있었는데 막아줬다는 것입니다. 코로나도 막아준 것은, 아예 그런 일 없으니까 모릅니다. 막아줘서 없는거에요. 그렇게 생각하는사람ᄋ느 한번 걸려봐야 압니다. 과거에 흔적도 없이 깨끗하게 막아주셨구나 하고 뼈저리개 깨닫게 됩니 다. 어떤일이 일어나기 3초, 4초전에 막아준 것이 그 후에 확인 되었어요. 어덯게 막았냐고 하니 성령이 막고 천사가 막았다 했어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안 봐주면은 걸려버린다. 이지가지 섭리 전체도 그러하노라. 그랬습니다. 환란기때도 나와 부딪힌자들이 있는데, 수십번을 나와 안 부딪히게 해준 것이 확인 되었어요. 내가 중국에 어디 있다가 느낌이 있어서 가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교회도 안 다니고 무신론자입니다. 그런데 무신론도 나를 붙잡고 있으니까 그들을 쓰더라고. 꼐시도 하라고. 이사간지 얼마 안되었는데.. 지들이 이사시켰거든요? 이사시켜놓고 돈도많이 들어가는데 떼먹으려고 그런거아니냐고 안간다고 했습니다. 나중에 가고났는데 어제 사실상 걔들이 왔냐고 하니까 정보를 받았는데 곧 온다고 해서 믿고서 왔대요. 한바퀴 고 갔대. 이와같이 아예부터 하나님이 안 부딪히게 해주신거에요. 수천리를 중국 공안들 데리고 온거여. 나를 괴롭히는 자들만 뒤지게 혼났지요. 있다고 했는데. 헛북치고 간거에요. 이런것들이 한 건만 이야기했는데, 많이 있었고, 여러분도 아예부터 사랑해서 아예부터 지켜버린거에요! 코로나도 지켜줘서 아예부터 없는것같이 하지만 아니라는거에요! 그것을 깨닫고 알기 바래요. 지켜주면 이와같이 돼요. 안지키면 저와같이 저렇게 돼요. 하나님이 지켜주면 절대적으로 괜찮습니다. 안 지켜주면 아무리 장담하고 큰소리치고 해도 별볼일 없다는거에요. 요즘에 뉴스를 바빠서 잘 못보는데, 뉴스를 본자들이 자꾸 얘기했어요. CBS 방송국이라고 있는데 씨비? 씨비? 거기도 기자가 걸려서 방송을 일절 못한다는거에요. 아니 뭐 하나걸렸다고 폐지시켜? 방송국을 폐지시키는 일은 거진 없다는거에요. 그 전에 엄청나게 여기서 코로나때 우리 오해하고 했던곳인데 하나님깨 기도했는데 거기 맞다고. 그리고 또 뉴스 어디 나오냐.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님이 코로나 있다고 기도좀 해주지요. 그래 알았다. 거기는 623명이 걸렸다는거야. 제일 처음에 18명 걸렸다고 보고하는데, “18명뿐 아니라 수백명이 걸렸다. 그 교회냐” 내가 대한민국에 외는 교회가 몇 개 없는데 그렇구나. 그리고 경제같은 것을 우리나라 굉장히 힘들어합니다. IMF 이상으로 상상도 못하는 어려움이 닥칩니다. 알았다. 그런데 하나님은 나에게 그런다. “행한대로 받아야된다. 그러니 잘 행해야지.” 그러니 우리 잘 행하자. 했습니다. 이런것들을 보면서 우리는 잘 해야 겠어요. 왜 그들의 날은 10년이나 될까요? 하나님 화딱지 나시는데? 말 안듣는데 왜 30일씩 70일씩 그렇게 할까? 그 안에 다 멸망하는게 아니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기간이 있어. 그들이 피신하는 기간을 줘야 된다. 그들에게 시간을 주는 것이 아니고, 의인을 살라는 시간 주는거에요. 방주 만드는 시간이 10년이었거든.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사랑하며 노아는 당세의 의로운 자로서 의로운 자들을 위해서 ‘살 길을 주는 기간’이에요. 준비하는 기간. 그런 기간이지, 말 안듣고 악한 자들 여유를 주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왜? 따져보니까 딱 10년이 노아 방주 만드는 기간밖에 안 되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러면 또 40일 30일이 겨우 기도하는 기간밖에 안되엇어요. 40일 기도 21일 기도했지요? 그 기도기간까지 해야 기도 방주 만들지 요. 그래서 지금 이런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일 저런 일 있을지라도 늘 나와같이 의논하며 하나되어서 행하도록 하라. 그러면 괜찮느니라. 아무리 조심히 다녀도 사람이 하도 많기 때문에 부딪혀서 코로나 걸린 사람과 얘기할 때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을 하나님이 보호하사, 1인당 전부 지키고있습니다. “인 맞은자는 해하지 말도록 하라”하나님이 어명하셨은즉, 세밀하게 하십니다. 천사들이 하나님 명령받고 마음대로 합니다. 천사 하나만 보호해도 신들이라 정확하게 보호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안 봐주면 그냥 끝나는거에요. 안 봐주면 안 돼. 봐주는 원인은, 하나님의 인을 맞은 자. 하나님꼐 절대사랑, 절대적으로 행하는 자에게 시대의 인을 맞은자라고 합니다. 모든 절대적인 시대의 말씀을 들은 자들이 인 맞은자에요. 가다가 허공나고, 가다가 거짓이 들통나고, 거짓말하는 자들, 막말하는 자들, 이런 사람은 절대로 안 됩니다. 하늘앞에나 형제들 앞에나 막말하는 자들. 이런 사람들 안 돼요. 그리고 지금 말하는대로, 하나님은 그들은 120년이 되리라.했는데, 노아도 그 일을 치러야 되기 때문에, 방주 만드는 기간이었다. 기도의 방주, 말씀의 방주, 인맞는 방주 기간입니다.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니까. 늘 까막까막 들어도 못 지키니까. 그러니까 그 기간에 집중적으로 말씀하셔서 말씀의 세뇌가 되게 했지요. 조심 조심 누가 안 시켜도 조심. 누가 안 시켜도 할 일을 행하도록 하고. 그 기간을 줘서 하나님이 특별히 할 일을 하게 했습니다. 지금은 노아의 방주에 올라타서 물 위에서 생각에 깊어지는 기간과 같습 니다. 하나님이 주와같이 미리 행하셨구나. 현실에 일어나는 일들을 미리 행하 셨구나 .이런 말씀입니다. 모든 말씀 여기서 마치고 남은 말씀을 또 해주겠습니다. 모든 민족을 위해, 국가를 위해, 모든 사람 위해서기도를 해줘야되겠습니 다. 누가 잘못을 해서 매를 맞아도 기도를 해줘야 됩니다. 아무리 하나님 입장, 하나님 편에 있을지라도, 코로나 전에 말씀하시기를“너희가 그렇게 행하였은 즉, 괴롭게 하여 깨 닫게 해주리라. 그 괴로움은 전갈이 쏘는 고통과 같다” 여러분들, 개미만 물려도, 어떤 진드기, 모기만 물려도 괴로움이 크지요? 전갈에 쏘이면 굉장히 무섭습니다. 쏘인것들 피눈물 나는 고통이 계속됩니다. 쏘인날부터 고통이 오리라. 기간은 쏘인날부터 5달이라고 했습니다. 그로부터 5달동안 고통을 받으리라.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인간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내가 봐도 그렇게 적이 되어서 엄청나게 산전풍전 해도 곧 죽일것같아도 머리통 한방 맞으면 쓰러지면 가련한 인생, 아무것도 아닌 인생입니다. 그냥 시체가 되어서 초라한 인생, 불쌍한 인생이 됩니다. 성경에 보면 북방에 활 겨누는 자가 있노라. 그는 하나님이 보낸 자들을 이야기합니다. 옛날에는 활이라고 했지요. 말씀을 겨누는 자가 있노라. 말씀을 선포해버리면 그 말씀이 가서 결단코 한방울 물방울이 땅에 떨어 지면 땅을 적시고 말 듯이, 하나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받아 전하면 그 말씀은 말릴 자가 없습니다. 기필코 이루고 돌아옵니다. 하나님 말씀을 가진 자가 활 가진자라고 해요. 이렇게 여러군데를 훑어보면서 이야기했습니다. 오늘 나머지 말씀은 금요일날 한번 해주고요 금주 말씀 끝나고, Vlog도 직접으로 해줄때가 있지요? 일하다가 일에 빠져서 하다보니까 오늘은 못 햇어요. 밤에 말씀 있다고 다음에 내일 하자 했습니다.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하나님이 내 입을 통해서 하시는 말씀을 자세하 게 속 시원하게 전해줬습니다. 이들이 개닫고 중히여기고 행하게해주시옵 소서. 내가 축복하니 그렇게 될지어다. 너희가 나를 믿고 하나님 말씀을 믿었은즉 너희가 나와 함께했노라. 이대로 믿고 행함이 충만할지어다. 여 러 가지 경제, 아픈 것, 몸이 약한것들이 치료되고 건강할지어다. 하나님 주신 건강한 약수도 먹고, 기도하고, 간구하고, 전심으로 하나님께 기도 하며 하나님 사역을 전심으로 감당할지어다. 성부성자성신이 우리에게 어 떻게 행하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했습니다. 오늘 말씀 한 골격 대여섯가지 를 잊지 말고 생활속의 무기로 삼고, 놋성벽을 삼고, 사탄을 멸하고 악을 멸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한대로 갚아주는것도 깨닫고 늘 감사하며 살 아라 했습니다. 가만히 있어라 내가 때가되면 갚아주리라 한 말씀을 깨닫 고 늘 그리하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되고, 깨닫지 못한자는 내가 계속해서 괴롭게해서 깨닫게해주리라 했습니다. 이 말씀을 들은 한국 아시아권 유럽권 전체에 성부성자성신의 능력과 권능이 함께하기를 간절히 간구하였사옵나이다. 말씀 마쳤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