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8.23 (일)
주일말씀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 알게 하리라)
- 선포일
- 2020.08.23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3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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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3 주일말씀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 알게 하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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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3일 주일말씀>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 알게 하리라
I will let them know that I love you
본 문 요한계시록 3장 7절 - 13절
『 계 3:7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
8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
9 보라 사탄의 회당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아니하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그들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11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13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
<JE>
지금 한국에서 돌아가는 상황을 알고 설교를 들으면
엄청나게 범위가 넓게 들리고 은혜가 클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21일 기도, 40일 기도, 70일 특별 기도를
매일 기도인지 특별기도인지 모를정도로 기도를 해왔습니다.
그러다가 지도자 21일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기도를 할 때는 어느정도 효과가 일어날지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코로나 상황을 생각할 때,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전쟁때보다 더 많은 사람이 죽어나가고, 고통을 받고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 하나님의 행하심을 알지 못하면 안타까움으로 끝날 것입니
다.
저 또한 올해는 기도를 정말 많이 했습니다.
지난 섭리사 10년의 기간동안 이런 기도는 안 한 것 같아요.
묵묵하게 할 일을 해나가라고 주님은 말씀하셨기 때문에.
누가 뭐라 해도 앞만 보면서 주를 볼 날만 기대하며 밀어 붙였거든요.
근데 부활의 때를 맞이하면서 너무 억울하더라고요.
왜 아직까지도 섭리사나 개인적으로 이런 일이 있을까?
그래서 어떤 기도를 했냐면,
‘하나님의 사랑하는 사람을 괴롭히는데 이들을 왜 놔두시냐’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철저히 해나가고 있었습니
다. 섭리사만큼 지나치게 코로나 상황을 대처한 곳도 없습니다.
세상의 기독교를 대표한 한 방송사에서 진짜 한마디도 맞는게 없으니까
너무 억울한거에요. 근데 그 말이 마치 100% 맞는 말처럼 하는데
너무 억울하더라고요.
그것이 발단이 되어서 여러 기사들이 나는 것이 분노가 났습니다.
왜 이런 사람들을 가만히 놔두시냐고 기도하면서
전화하면서 제가 펑펑 울었어요.
아담때부터 사탄은 무지한 자를 쓰고, 알지 못하는 자를 쓰고
하나님 사랑하는 자들을 정말 말도 안 되게 괴롭혔습니다.
하나님 사랑할수록 당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만큼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노아, 다윗뿐 아니라 선지자도, 메시아 예수님도
메시아로서 가장 극렬하게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하고, 괴롭힘은 그냥 묵묵하게 해나가기에는
무고한 그런 일들이 많았습니다.
어느정도는 참고 해나가겠는데, 참고 있기만은 너무 말도 안 되는 일아
많았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이 더욱 회개할 기회도 주시고,
사랑하는 자들의 의인의 기도를 들어주셨고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자의 편에 들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해주셨습니다.
섭리사 지난 환란 기간동안에도 그러했습니다.
극심한 환란중에더욱 하나님을 찾게하시고, 가깝게 하시고,
더 복을 주시고, 얻을 것을 얻게 하시고, 휴거까지 진행하시면서
결국 행한대로 갚아주시고 하나님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축복 주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 다는 것을 깨닫게 하고 계십니다.
오늘 성경 본문 핵심인 요한복음 3:9 보면 사탄의 회당 곧 자칭 유대인
이라 하나, 그렇지 아니하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고
그들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
라.
여러분, 현실에 보면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이 누구입니까?
그리고 그들을 대표하는 방송국이 누구입니까?
말도 안 되게 섭리역사를 내몰아가고, 오해하고.
대표하고, 그들의 입이 되어 말하는 방송국까지 우리를 괴롭게 했습니다.
너무나 우리의 역사적으로 억울한 일이었고,
우리는 그저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참고 인내하라는 말씀에 따라
우리는 행해왔습니다.
그러나 성경 본문에, 그들이 네 발앞에 절한다 했습니다.
그들이 절을 해야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당하고 있는 상황을 보라. 그것이 절하고 있는 것이고,
굴복하고 있는 것이다”하셨습니다.
현재 상황을 알고 설교를 들으면 속이 시원할 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고통을 받고 어려움가운데 있으나,
우리는 하나님을 늘 찾으면서 하늘의 신부로서, 대표로서
어떤 기도를 해야되는지, 가정 세계를 위해 어떤 기로를 해야되는지
자기 자신을 온전히 만들고 하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온전한 삶을 사는 우리들이 되어야 됩니다.
안타깝기 때문에 더 기도하고, 알기 때문에 더 감사하고 사랑하며
더욱 온전한 신부가 되어서 이기는 자가 되어서
다시는 나가는 자가 없도록, 다시는 주 곁에서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우리 맡은 바 일을 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말씀처럼 현 방향은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신기하게 한국 상황만 봐도 한국은 중심국이기 때문에 많은 일이 일어나
요.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심판때에도 얻게하고, 의롭게 살게하시고
주실 것을 주시고, 주와함께 잔치하며 다 주신다는 것을 알기 바랍니다.
지금 이것은 전초에 불과하고요,
이 모든 것을 알고있는 외치시는 그가 하나님 성령님의 육신이 되어서
여러분에게 말씀으로 찾아갑니다.
뜨거운 성령과 은혜를 받고 결심하는 시간,
기도하는 시간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할렐루야!
<말씀 시작>
자, 또 기다리고 기다렸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말씀을 주를 통해 듣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주에는 무슨 말씀을 해주실까?
이미 토요일 어제부터 말씀의 방향을 잡아주고,
핵심도 한 마디 해줬어요.
충분히 깨닫고 와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되기 때문에,
미리 예고편 말씀을 다른 날보다 더 해줬습니다.
그리고‘꼭 뉴스를 봐라. 뉴스에 밤낮주야로 행해놓고 보내기 때문이다’
했는데 뉴스를 봤습니까?
그래서 오늘 새벽에 누구를 봤는데, 뉴스를 봤냐? 했더니, 봤대요.
어떻냐고 하니까 ,뉴스가 하나님 설교로 들리면서 다 풀어지더래요.
지금 성경 말씀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그냥그냥 이루면서
뉴스에 보도하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사명자 통해서
단상에서 선포하시고 그러는데,
‘단상에서 야비하게 말을 안 하는 설교자들’이 있어요.
“그것은 제대로 외치지 않는 벙어리 개같은 놈들이다”했습니다.
왜 하나님 행하시는 일들을 제대로 얘기하지 않느냐.
“자기에 관한 이야기가 있으면 자기것도 얘기하고,
상대에 관한 것도 이야기 해야되느니라.”그랬습니다.
선생님이 무리했는지 좀 목이 쉬어서
조은목사님이 원고 써줘서 하면 어떻겠냐 했지만,
역시 주인공이 해야되니 내것만 하겠다고 해서
거기 해당되는것만 했습니다.
그런줄 알고 목소리 때문에 발음이 웅웅거리지만 천천히 해주겠어요.
하나님은 행해놓으시고 뉴스로 계속 말씀하신다.
왜? 단상에서 말씀하는 것은 <내적인 말씀>입니다.
‘실제 일어나는 것’은 <외적인 세계>에서 보이지요.
단상에선 비유를 들어 말하지만, 사회에서는 비유를 들지 않고
직설적으로 방송을 하고 실제 일어나는 상황들이 있어요.
그래서 뉴스를 보라고 했습니다. 뉴스를 봐도 모르는 자들은 안 되지요.
뉴스 안 보고 다른거 보면 안 돼요.
뉴스를 보라고 하면 뉴스를 봐야돼요.
“그릇된 뉴스도 있지만, 지금 보라고 한 것은 확실하니라. 들어라.”
하십니다.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아야 된다.
깨닫고 싶어도 안 깨달아지면 집중하고 감탄해야 됩니다.
언젠가 한번 말했죠? 내가 좋아하는 것이 있다.
뭔지 오늘 애기해주겠어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나, 주가 하신 일이나,
여러분이 한 일이 사실이라면, 그것을 이야기했을 때,
감탄하고 통탄하고 감격하고, 반응이 가장 좋은 사람’이
최고급 1등 하는 사람입니다. 반응.
말을 해도 깨닫지 못하고 반응이 없으면 관심이 없습니다.
관심이 없으니 행동도 없습니다. 반응이 클수록 행동이 커지게 돼요.
누가 심정을 토하고 해도 반응이 없으면
‘저거 내 심정 몰라’합니다.
감동은 성령 역사할 때 기도해줘야 돼요. 그 때에 말 해버려야 돼요.
“감동을 받는 그 때에 행하신다”그랬어요.
실천자는 ‘실천’ 전에‘감동’입니다.
여러분 성령의 감동 감화를 겪었지요?
그 때는 못 견딜 정도로 움직이지요? 그냥 가져요.
감동되어서 가면 실제 그 사건이 있습니다.
‘내가 했다’고도 하다가도, 성령이 해주셨다. 하고 굴복시키십니다.
성령이 했는데 자기가 했다고 하면.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감동’이 커야 돼요.
감동이 된 만큼 전하는 사람도 감흥있게, 생명력 있게 전해요.
하나님 말씀은 한 번 입에서 선포하시면 그대로 된다는 거에요.
사람들은 자기 원하는대로 선포하지만,
하나님은 사건을 정확히 아시고 선포하세요. 그러니 그대로 되는거에요.
하나님 말씀은 하면 정확히 그대로 되는데,
어느정도인지 비유를 들어서 알려줄까요?
지금 화면이 보이는데, 하나님 말씀이 왜 정확한고 하니,
지금 감이 꼭지에서 떨어지고 있어요. 그 때“감 떨어진다”하신대요.
떨어질까 말까 할 때 떨어진다고 하시는 것이 아니라,
떨어지고 있을 때, 이미 판국이 기울었을 때
하나님은 말씀하신다는 것입니다.
니느웨성이 죄지고 소돔땅이 죄지었는데,
저들 심판하고 죽는다 했는데, 안 죽었어. 회개하고 살아났어.
사람들은 판국을 완벽하게 몰랐어.
그래서 사람들은 어떤 것은 맞고 어떤 것은 틀리고 그럽니다.
선생님도 판국이 기울어졌을때는 예언을 합니다.
내가 말한 것은 거진 다 100은 몰라도 99까지는 맞았어요.
왜? 판국이 기울었을 때, 저 차가 뒹굴고 있을 때
“저 차가 뒹굽니다”하고 이야기하는 것이거든.
일기 예보를 하는 사람들도 이미 물들은 구름이 껴있을 때
“비가 온다”합니다. 그래서 비가 오는거에요.
이와같이 하나님 말씀을 선포하면 그대로 됩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판국이 기울어졌을 때.
하나님은 죄를 지었을 때 바로 심판 안하셔요.
왜그런고 하니, 여러분들 모든 일을 보면 딱 만기가 찼을 때
계약을 다시 하게 됩니다. 전셋집도 만기가 찼을 때.
그와같이 하나님은 죄약이 관영했을 때.
‘관영’이라는 것은‘더이상 할 수없을 정도로 찼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결하려면 빨리 회개를 해야지요.
회개를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없앰으로.
인분통을 비우듯이 비워야 되고, 쓰레기통 비우듯이 비워야 됩니다.
이와같이, 관영되었을 때 행하시기 때문에,
승질나도, 분노하셔도, 하나님은 관영할 때까지 합니다.
그러나 예언가는 점을 치지요. 전문가가“저거 어렵다”하면 어렵습니다.
그래서 많은 경기 본 사람은 경기 중간에 나갑니다“저거 어렵다”
우리도 섭리 나간 사람들“다시 오기 어렵다”하지요.
하나님은 말씀을 선포해버립니다. 그러면 사람을 만날 것도 없고,
복잡하게 그것을 풀으라고 할 것도 없고, 단게를 거칠 것도 없이
혼자 하나님은 게산하고 말씀을 선포해버려요.
우리는 이것 저것 계산하고 뭘 말을 하지요?
그러나 하나님은 판국을 보고 선포를 하십니다.
하나님은‘합당하면 그대로 되라. 합당치 않으면 되지 마라’합니다.
‘말씀’으로 <구원>도 받고, ‘말씀’을 통해서 <주>도 알게 되었고,
‘말씀’을 통해서 <휴거>도 되었고, 휴거가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합당치 않은 말씀을 들으면 휴거가 안 돼요.
‘말씀’을 통해서 <사탄과 모르는 무지한 자를 굴복시키기>도 하고.
담대하게.
담대는 승리할 수 있는 정말 크나큰 자료다. 여건을 가진 것이다.
특히 누구에게 담대해야됩니까?
사탄에게, 사탄 주관 받는 사람에게 담대해야 됩니다.
담대가 안 되면‘끝까지 하는 것’도 담대에 들어갑니다.
하나님은 아주 바닥을 보이게 만들고,
샘 나는 곳을 다 파서 완전히 다른 기회로 사용하게 만들어버립니다.
그렇게 없애버립니다.
‘말씀’으로 <위로>를 받습니다.
오늘도 여러분 말씀으로 위로를 받을거에요.
‘말씀’으로 <자기 갈 길>을 알게 되고.
매출액이 10억이 되는 사람이 있는데,
주일말씀을 항상 중심해서 무조건 해버렸대요.
3년밖에 안 되었대요. 주일말씀 듣고 빨리 하려면 빨리 해버리고,
침착성 있게 하라면 침착성 있게 하고.
말씀이 선포되면 말씀대로 해버렸다는거에요.
그가 간증하니까, 우리나라 큰 기업 회장이 그 이야기를 듣고
“나에게 큰 설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어린 애를 그 앞에 증거하라고 보냈어요.
자, 모든 것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하나님 말씀이 어떻게 떨어지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돼요!
한번 말씀 선포하면 그대로 됩니다.
말씀이 너무 엄청납니다.
말씀이 주로 선포되고, 하나님으로도 선포되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거진 주로 선포해요. 말씀이 그렇게 커요.
그때는 국가 시대로 볼 때, 임금시대에서‘어명’이라고 합니다.
어명을 거스르면 생명을 뺏깁니다. 그대로 뺏겨요.
하나님의 어명을 거스르지 말아야 됩니다.
‘담대하라’하면 무조건 담대해야 됩니다.
‘참으라’하면 무조건 참아야 돼요. 어명이에요.
‘감사하라 감격하라’하면 무조건 찌들고 힘들어도 무조건 지켜야돼요.
하나님이 사랑하면‘말씀’을 주십니다. 말씀 주면 그대로 행합니다.
본인이 실족치 않고 끝까지 가면 그대로 행합니다.
“너도 누구처럼 잘 된다”했거든.
“누구처럼 잘되고 맨날 군중이 따라다닌다”했어요.
내가 누구를 부러워했거든.
그 즉시는 안 되었지만 점점 그 길로 와서 그렇게 되고야 말았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옛날 임금들한테 간신이 어떻게든 말씀을 받아냅니다
“그러하라~”하면 그대로 하는 거에요. 그러면 그대로 해버렸어요.
우리 할아버지한테도
“너 선친들 묫자리는 있냐?”
“없습니다”
“그러면 좋은 산 고향땅 하나 보고 와라. 내가 주마. 갔다 오라”
“안가도 동네 산 많아요. 뒷동산 계룡산 있어요”
“뒷동산 계룡산 주마”해서 수백만 평은 말 한마디로 얻었어요.
그 정기를 내가 받았어요. 계룡산은‘닭 계’에요. 내가 닭띠잖아
벼슬을 의미해요. 벼슬의 산. 정도령의 산.
정도령은 계룡산에서 난다했거든.
그런데 하나님이 딱 한명 쓰는 사람 되었으니 큰 벼슬을 한 것이지요.
여러분도 부모부터, 할아버지부터 행하신 하나님의 계획적인 역사.
믿습니까?
“벼슬은 관직을 이야기한다. 네가 하늘의 관직을 하지 않냐”
이와같이 하나님 말씀 떨어지면 그대로 된다.
그 전에는 예수님이 말씀하면
‘설마 그렇게 될까? 나 위로하는 말씀 아닌가?’그랬는데,
그렇게 되었습니다.
아직 안 이뤄진 말씀도 있습니다. 그것도 이뤄진다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한 것이 되었기 때문에
현실에 세계적인 역사가 가고 있는거에요.
어느때는 꿈으로도 말씀하시고, 생시에 말씀하시고.
사랑하는 자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이 시대에 엄청난 말씀을 주는거에요.
하나님을 분노케 하던지, 주를 분노케 하든지,
거스르면 바로 말씀이 돌아와요. 말씀이 왜 돌아가는고 하니,
행하는대로 말씀을 줘요.
좋은 말씀 줄게. 모든 백성들 전체를 만들어라.
종교역사적으로 아담하와가 심기불편하게하니까 말을 안했어요.
심기 거슬렀다고 1600년동안 말을 안 했어요. 누가? 아담하와가.
극적인 탕감기간이었어요. 당세의. 직접적으로 관련된 1600년동안.
아담아, 하와야. 이렇게 하는데. 부르지도 않고.
가령 쉬운 말로, 선생님이 여러분과 대화도 안하고,
불러도 대답도 없고 그러면 굉장히 괴로울거에요.
반면에 내가 누구를 불렀는데 반응 없으면 반응도 없으면
나도 괴로울거에요.
부르면“헤헤 기다렸지요?”하면 풀립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말씀을 안 하셨습니다.
그마만큼 심기를 거스르면 말씀을 안 하신다는 거에요.
노아는 완전케 살고, 심기 거스르지 않고 사니까
‘노아는 나의 합당한자다. 완전한 자다.’
그래서 다른사람 지 좋은대로 사랑하고 결혼하고 그러는구나.
그래? 그들의 날이 120년이 되리라. 지금 따지는 날로 10년 되리라.
너는 방주 만들어. 노아 피할 수 있는 기간만 봐준거에요.
그들을 봐준 것이 아니라, 노아 살 수 있는 기간만 봐준거에요.
아브라함에게도 말씀하셨지요.
아브라함 하나 만나러 하나님이 내려오셨어요.
“아브라함아. 아까 내가 왔다갔다. 그게 나니라”했어요.
근데 천사인줄 알았어요.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봤지요.
하나님과 대화하고 같이 살면 그렇게 좋아요.
그것처럼 기쁘고 즐거운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삶을 살아야 됩니다.
애인이 그렇게 좋습니까? 하나님이 더 좋아요.
옛날에 임금님들? 지금의 대통령 모시고 섬기는 낙과 권세를
좋아서 대통령같이 생각해요.
최고자를 모시고 사니까 좋아하고 기뻐하는거에요.
여러분도 내 집에서 모시고 살아야 사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자들이 믿고 사랑하며 살면 그것이 믿고 섬기고 하는 것입니다.
내시, 우정승, 좌정승이 되어서 사는것과 똑같습니다.
왕을 모시고 사는 사람처럼,
임금을 모시고 사는 사람처럼 기뻐하는거에요.
그러므로 하나님 모시고 섬기고 사는거에요.
보이는 자를 모시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안보이는 분을 모시냐?
하고 예수님 말씀했어요.
예수님 모시는 것이 시원찮으니까 얘기한거에요.
내가 사람들에게 꼭 잘해주기. 불쌍히 여길 것.
말씀의 검이 가놓고는 못 살린다. 사랑해주고 용서해주기
원수 사랑하는 것을 터득했어요. 그대신 서로 잘해주기입니다.
혼자만 잔치하면 뭐합니까? 상대가 같이 해야 최고 잔치입니다.
아벨끼리와 잔치보다 최고 잔치는 가인과 아벨의 잔치입니다.
그것이 진짜 굴복된 잔치입니다.
아담 하와. 아담이 그렇게 하나님께 쓰임받고 잘 할때에,
그렇게 오늘 본문같이 사탄들이 진짜 천사도 아니고,
진짜 사람이 아닌 이 타락된 천사들이 와서 아담 하와 꾀어서
결국 악평하고 결국 악의적인 이야기를 해서 뺏어가고 말았죠?
그런데 아담하와가 끝까지 남아졌으면 괜찮은데,
하나님께 회개하고 어떻게 할지 몰랐을 텐데? 사라졌어요.
섭리사 사라지는 사람처럼 그런 꼴이 되었지요.
아브라함과 대화도 하시고 말씀도 하시고
이삭 야곱 요셉에게도 늘 말씀했다고 말씀해줬지요?
우리는 그 시대 살았습니까? 우리는 몰라요.
지금 하나님 말씀 감동 감화되어 말씀해주니확실히 알라는거에요.
그 시대 중심인물에게 말씀을 주시며 사랑해줬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못마땅하게 생각했지요.
그러나 결국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말씀을 줬잖아요.
꼼짝도 못하는 하나님 말씀. 말씀의 권세요 능력이요 증표요.
결국 말씀대로 선포한 것이 이뤄지고 말았어요.
이 말씀은 특히 중심인물들, 선지자들, 메시아에게 말씀 선포하시죠.
우리는 이시대 말씀을 들음으로 시대 환란기를 이겨내고
담대하고 확신에 서게 되었어요.
우리 최고의 섭리사의 자본이 될 수 있고 위력이 될 수 있는 것이 뭡니
까?말씀이에요.
여기와 비슷한 말씀을 다른데서 하니까 비슷하다 했는데,
아니여. 결국 다 좌절하니까 이 말씀이 최고구나! 하고 이해했지요?
북한도 대한민국 정치와 뭔가 비슷하게 합니다. 그런데 비슷한데도 아니
여. 소나무가 다 비슷해요. 그러나 가치는 10배 100배 천배 달라요.
같은 소나무 종자인데, 다 비슷하지요. 그렇지만 아니라는 것입니다.
택한 것, 상징소나무, 비슷하지요? 그런데 상징소나무는 달라요.
상징소나무는 겨울철에 하나님이 눈오게 만들어서 가지를 여러 가지로 뻗
게 해서 진짜 멋있게 만들었어요.
치타솔을 조은목사가“나무가 수형이 없어서 좀 그렇다”했는데
“한쪽으로 치우쳤지만 선생님만 향해 바라보는 것으로 하지요”했지만
나는 수형이 있으면 좋겠다고 기도했거든.
근데 하나님이 나도 모르게 수형을 다 잡아놨어요.
불가능해요 그건. 그 나무는 철사로 쩔맨 일이 없습니다.
철사걸이를 한 일이 없는데 수형이 딱 잡혔어요.
어떻게했냐고 하나님께 물어보고 성령께 계속쫄라서 물어봤더니만
겨울에 눈이 와서 북쪽으로 눌러놨어요.
오늘 말씀,
사도요한이 아니었으면 이걸 못 전했지요. 계시파들이 꼭 필요합니다.
빌라델비아 교회가 환란과 어려움을 당하나 걱정하지 말아라.
메시아는 자체가 문이기 때문에 한번 닫으면 열자가 없어.
자기가 안 여는데 어떻게합니까? 본인 것인데 안 여는데?
그래서 예수님이 양의 문이요, 구원의 문이요, 천국의 문이라했지요?
“네가 나를 따라”예수님께 베드로가 알롱거리면 그래. 하면 딴거에요.
그래서 베드로가 수제자가 되고 베드로가 따니까 해줘요.
그렇게 에수님이 베드로를 사랑했으니까.
내가 너에게 천국 열쇠 준다. 따라.
우리는 하늘에 있는 천국 열쇠도 크지요.
베드로는 그것도 받았지요. 그리고 예수님 마음 따는 것도 받았고.
예수님은 문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직접 닫으면 닫을 자가 없다 해서
‘그’가 예수님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 보낸자도 그러합니다. 문이에요.
열쇠를 받은 사람은 따겠지. 내 마음을 따겠지.
산성 문 한번 잠기면 못 땁니다. 그러나 열쇠를 가지고 있는 자는 기어코
따내고 맙니다. 알겠어요? 이어서 말씀을 해주겠어요.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이는 너를 미워하고 막고 반대하는 자가 있느냐?’
내가 너희앞에 잘되게 열어놨는데 못 닫어. 안 되는거여.
그 말입니다.
예수님 사랑하는 자들인데 왜 닫어? 내가 왔다갔다하게 놔두는데.
사탄도 못 닫고, 반대자도 못 닫는다 그말입니다.
미워하는 자도 반대하는자도 핍박하는 자도 닫을 자가 없다.
그래서 잘 되게 계속 축복해주는데, 빌라델비아 교회들아
내가 마음대로 하니까 걱정하지 말아라.
너는 적은 능력가지고서도 나 그리스도의 말을 지켰기 때문이다.
그러니 걱정 말아라. 보라 내가 비밀을 말한다.
사탄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도 않다.
실상 거짓말 하는 자들이 사탄이 뒤집어쓰고 하는 말이다.
그러나 몇 명이 와서 사탄의 히ᅩ들이라고 한다.
결국은 네 앞에 보라. 굴복하게 할 것이다.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해줬다.
이것은 네가 내 인내의 말씀을 지켰기 때문이다.
그것은 하나님 책임지고 천군천사들 와서 다 해줍니다.
안 지키면 안지켰기 때문에 사탄들이 와서 해하는거에요.
이 말씀을 중심해서 쭉 가겠습니다.
그러므로 나 예수가 너희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이기게 해준다.
보라. 말씀했지요.
지금 이 세상에 임하는 일들은 땅에 거하는 자들을 괴롭히는 사탄의 회
그들이 하고 있는 때다.
그 당세에 자세하게 예수님이 영이니까 전해줬어요.
지금도 계시자들 말씀을 계속 보내고 있지요?
그거 다 통해서 읽고 넣어라. 보내줘라 합니다.
계시 억지로 못 받습니다. 하나님이 아무데나 말하나?
진짜 사랑하는 자는 수시로 말합니다.
그들 통해서 들어야 알지, 모르는 것은 그들 통해서 들어야 돼요.
영계 묵시는 나도 보는데, 거기 내 이야기도 많이 나와요. 칭찬도 해주
고.
옥에 있을 때도 4천편의 계시를 보냈어요. 어마어마한 계시들.
그때 힘들고 어려웠을 때, 내가 기도했어도 칭찬하는 말씀 없었는데,
칭찬하는 말씀들이었어요.
너의 선생같이 저렇게 기쁨으로 이기는 자가 어디있냐.
선생 볼때마다 흰옷입고 태양같이 빛난다고 할 때마다 힘을 얻었어요.
여러분도 똑같아요. 지금도 말씀의 계시를 해주고있어요.
단상을 통해서.
빌라델비아 교회를 축소하면 각 개인이 됩니다.
각 개인 하나하나에게 지금 너희가 환란의 때다. 핍박의 때다.
내 말을 지키라. 내 이름을 배반치 말아라.
섭리 따라오다가 환란기때 그 이름을 다 배반하게 되었어요.
내 이름을 배반하게 되었어요.
환란기때 배반치 않으면 끝나기만 하면 축복이에요.
가는대로 적이여. 이곳가도 적 저기가도 적.
그래서 갈데가 없어서 하나님께“나 하늘나라 가고싶다”고 기도했어요.
어느 때는 거지들 보고 부럽다고 했어요.
“너는 아무도 따라다니는 사람 없지않냐”
70일 100일 밥 않고 굶었어도 배반치 않고.
욥이 이겼으니까 축복해줬지요? 여러분도 환란기때는 환란을 이겨야됩니
다. 이기는 보장 수표입니다. 이기면 무조건 잘 돼.
이기지 못하는 자들은 무조건 안 돼. 계속 이겨야 돼요.
환란인줄 모르고 형제만 원망하고, 누구 원망하고, 교단 원망하고.
평소때는 너아니면 못 살아 해놓고서 환란기때는
거짓말 하는 자를 시켜서 계속 거짓말 해서 오해하고 아프게 하는 것이
환란기 때에요. 그거 나뿐만 아니라 모든 세상에 임한다고 했어요.
이것을 여러분이 이기고, 경제상황 여러 가지로 옵니다.
그것을 이기면서 주의 이름을 배반치 말고,
배반하면 안 돼요. 그 환란을 이기면 무조건 축복이여.
여러분 많이 겪어봤잖아요? 환란을 이기니까 많은 것을 얻었지요?
보라 내가 많은 비밀을 말한다. 사탄의 회들. 유대인도 아니고 거짓말 하
는 자들이다. 거짓말을 낙을삼는 사람들, 거짓말을 진리로 삼고 한다.
말씀 나왔지요? 그들은 지 애비가 거짓말쟁이다. 그들은 거짓말쟁이들이
다. 육신 사탄이라는거에요. 순간 서운하게 생각하든지, 누구를 도와주든
지 하면 순간 시기질투도 하고 그래요. 사탄이 들어오면 순간 자기도 감
당을 못하는거같어. 그래서 일들을 저지르고 하게 됩니다.
섭리 나간 사람들 뒤집어졌을 때 무섭잖아요.
아무것도 안 보이고 뒤집어져가지고.
이런 때를 생각하면서 잘 하라는 것입니다.
사실상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 즉,
인내해야 지키게 돼요. 인내의 말씀입니다.
지금은 세상에 임하는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하는 때다.
마귀들, 사탄들이. 하나님은 시험치 않으신다 했지요?
절대자는 사탄이 아예 오지를 않아요. 만만한 자에게 쫓아다녀요.
약간 골이 빈자.
꽉 찬 자는 물한방울 들어갈 구녕이 없어서 안 되지요.
완전히 그 골수에 정신 사고 사상이 꽉 차있어야 된다.
시험한단말여. 그러니 담대하라. 각 개인에게 축소하면 개인 각각,
가정으로 치면 가정도 시험합니다. 민족도 민족적으로시험하고,
섭리사적으로 전체를 시험하고, 이것을 깨닫고 모든 시험의 때를 이기면
축복 주신다. 아무나 너 면류관 뺏지 못하게 하라.
하나님 주신 축복이요, 영광이요. 별의 별 일이 다 있지요.
그리고 성전 기둥 되어서 성전에 어인찍어놨다.
새 예루살렘이 뭡니까? 바로 황금천국 도장 찍어요. 이건 황금천국 들어
갈자.
귀 있는 자는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중요한 핵심은 3:9인데,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해주고 말 것
이다. 주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과 주가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해주
리라.
섭리사에도 각 개인에게도 시험의 날이 있습니다.
주가 사전에 말씀한 것을 굳건히 지켜야 시험의 때를 면하게 돼요.
스스로 조심하라? 코로나에 안 걸린 사람은 조심한 사람은 무조건 안 걸
렸어요. 이 말씀을 들었든지 안 들었든지 조심한 사람은 안 걸렸어요.
한 회사에서도 같이 못 있었어요. 많은 사람 다 걸렷는데 회사 직원만 안
걸렸어요. 절대 마스크 쓰고 절대 조심했대요. 그들 7명만 안걸렸대.
이와같이 조심하면 전체 해당되는 말씀이니까 그들 말슴 못 들었어도 하
나님이 조심하라는 양심의 것들을 다 줬겠지.
그건 말씀 안 들었어도 압니다. 그 조심을 어느정도 하느냐에 따라 다릅
니다. 완벽한 조심. 완벽하게 없어지지요.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굳건히 지켰기 때문에
시험의 때를 면한거에요. 다면했다고 볼 수 없고 진행중에 있습니.
그리고 이 때에 하나님이 지킨 자에게 사랑하는 것을 알게 하리라.
우리는 코로나 한명 외부에서 걸렸어요.
그런데 교회에서 걸렸다고 방송나고 무슨 기독교 방송내고.
기독교는 수백명씩 걸렸는데 방송도 안 나가요.
공의로운 방송국이면 이곳저곳 다 이야기해야되는데
우리 한명 있다고 그렇게도 내보내더라고.
하나님, 내가 생각해도 너무 지나치게 하네요.
기독교 방송이면 하나님의 방송, 예수님의 방송인데,
예수님은 저렇게 안 하시는데. 정말 기독교인이라면 저렇게 안 한다.
오늘 본문말씀 3:7 떠올라요. 유대인도 아니구나.
기독교인이라는데 기독교인이 아니구나. 우리를 미워하는 왠수같은 패거
리구나. 그랬어요. 그래서 하나님께 다 고했어요.
왜 이렇게 우리는 받아야되냐고. 선생님 얘기해주세요.
“알았다.”공의로운 화가 나서 현장에서 직속으로 하나님께 전화했어요.
그때 하나님께서 말씀했어요“그들의 날은 120년 되리라 하듯이 그 날이
오리라” 그 날이 오늘 현실에 전부 이뤄져야 된다.
하나님이 이시대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 단체가 이단 단체라고 압니다.
그러나 이상하니 이 엄청나게 큰 단체 치고 코로나 안 걸리고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구나. 알게 하고 있습니다.
tv 보라. 신천지가 그렇게 되고 있고, 기독교가 대 난리통 코로나 문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역시 우리를 사랑하는 것을 알게 헤주는 때이고
심판하는 때에요. 믿습니까? 누구든지 그래요.
코로나 사건 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 그렇게 해주고 있어요.
세계적으로 70개국 나라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그렇게 씹고 하는 자들이 전부 코로나 걸렸습니다.
방송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런것들을 이야기해주는거에요.
여러분 70일 40일 21일 기도햇지요? 그리고 내가 같이 기도했죠?
국가도 계속 걱정하면서 방송나옵니다.
제일 처음에 그 교회가17명 걸렸다고 했어요.
하나님께서“상상도 못하게 걸렸다. 보라”
한 교회에서 800명 걸렸습니다. 반 이상 걸렸다고 할 수있고,
3분의 1 걸렸다고 합니다. 3천명 교회면 불려서 말하니까.
이와같이 하나님은 행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기도해놓고 길이길이 참고 기도해야 됩니다.
죄악이 관영할 때까지.
법정에서 판결이 1년있다가, 6개월 있다가 판결 나는것도있어요.
반대하는 악을 심판해도 너희들이 잘못되었으면 아무것도 아니지.
그럴수록 더 잘하고, 열심히 하고, 악착같이 하고,
노아후에 홍수심판 끝나고 모든 땅은 노아것이 되었어요.
그거 생각 안 해봤어요? 땅문서도 없어지고 다 없어졌으니까
노아가 그 땅을 다 차지했어요.
또 하나 있는데 어디인줄 압니까?
소돔땅은 롯이 다 차지했어요. 그 주관권을 다 차지하는거에요.
심판만 끝나면 그만큼 영토가 넓어지는거에요.
하나님의 섭리의 영토를 차지한거에요.
이것을 깨닫고 감격하며 감사하며 살아야지,
애인하나 가지고 전쟁하고 싸우는거에요.
애인이 말 안들으면 그냥 놔둬버릴걸. 그럽니다.
그러니까 더 잘하고 더 깨닫고 더 감격하고 더 고마워하고
그래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께서“더러운 것 깨끗게 한 보람 있다”합니다.
그러므로 사탄의 주관 받고 있는 자들을 굴복시키고,
너희가 내가 사랑하는 줄을 알게해줬으니
감사하고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열심히 하라.
앞으로도 동일할 것이다.
본문말씀을 통해 이 시대를 보기 바랍니다.
이 시대도 사랑하는 자들이 어려움도 시험도 있습니다.
거기 축도 못치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냥 사상운동, 정신운동,
언론플레이로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기독교 쓰고 해야 들어다니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북쪽에는 활가진 자가 있다고 말씀했는데 활가지고 멀리쏘면 끝나는거에
요. 말씀 쏘면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이 시대는 하나님 사랑하는 자에게 축복을 주시는 때입니다.
하나는 심판하고, 하나는 축복 주고, 그와 동시에 하나님 사랑치 않는 자
에게 괴롭게 하는 시대. 이것을 모르면 섭리사람이 아닙니.
이두가지를 하는 것을 TV통해 보고 현실 통해 보라.
이것이 성경말씀을 그대로 이행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랬어요.
세계적으로 코로나로 엄청나게 들썩거리고 있지요?
이것은 축복이 아니라 화압니다. 이런 것을 모르면 섭리사람 아니라는 것
입니다. 섭리사 아닌 사람도 압니다. 무지한자라고 합니다.
구약과 신약까지 걸쳐서 현실에 이르기까지 보면
여러 가지가 여러분 읽어온 사실입니다.
지금은 이 시대는 하나님 성령님 주가 사랑함을 알게하는 때입니다.
코로나 기간때 하나님이 섭리사를 사랑한다는 것을 여러분 모두에게 깨우
쳐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인 맞았구나 깨닫게 했습니다. 감격하고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할
때 그렇게 큰거에요.
종교역사로 보면 하나님 사랑치 않는 자들이 하나님 사랑하는 자들 그렇
게도 괴롭혀왔어요.
아담하와때 그랬지요? 하나님 사랑했는데 사탄이 쓰고 뺏어먹고 끝났지
요/ 뱀한테 먹힌것과 똑같아요.
하나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함으로 그렇게 된거에요.
하나님이 아벨을 사랑하고 축복하니 그렇지 못한 가인은
아벨을 미워함으로 죽였지요?
오늘날도 똑같아요. 미워하면 가인이 돼요. 사랑하면 아벨이 되고.
노아때도 하나님이 노아를 사랑하는구나 알게하고 끝났지요?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사랑하는 것을 그시대 사람 깨닫고 알게했지요?
요셉도 이삭도 그러했습니다
요셉이 얼마나 고통을 받았습니까?
하나님이 요셉을 사랑하는지를 몰랐습니다.
나도 그러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지를 몰랐지요.
그러나 결국 하나님이 사랑하는 지를 결국 깨우쳐줬습니다.
정말 너는 하나님이 사랑한다고 했어요.
아버지도 어머니도 누구보다 사랑한다.
결국은 형제들도 몰랐습니다. 걱정하고.
이렇게 사랑함을깨우쳐줬습니다.
이미 일직부터 돌아가시고, 형제들도 쫓아와서 같이 뛰지 않는 형님도
깨닫게 했어요. 얼마 전에 전화왔을 때
“하나님 나 얼마나 사랑하는줄 아냐고.
이 엄청난 70개국 나라가 쓸고있는데 하나님 사랑하는 것 알고있냐고.
미리 게시해서 지키고 있다고.”증거해주라고 해서 증거해줬어요.
핍박받고 어려웠지만 사랑했어.
대한민국 사람이라고 다 우리 미워하는 것 아닙니다.
특히 종교 혈통들이, 알지도 못하는 자들이.
그러면 하나님 행하는대로 받게 해보자 하면 그럼 끝나는거에요.
아는자가 눈 뜬자가 소경을 이해를 해야지.
에서가 야곱을 특히 그렇게 미워했어요.
축복받고 잘 되는 것을 미워했어요.
결국야곱 축복받고 부귀영화 누리면서 오는거 보고
하나님 사랑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요셉을 사랑하는 것을 형제들이 알게 하고, 애굽나라 전체가 알게했어요.
감옥갔다고 소리를 안 했습니다.
영광을 위해서 다녀왔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여러분들 특히 가정에서 너무너무 하나님 사랑치 않고
잘못된 길 간줄로 계속 생각했는데, 지금은 하나님 사랑하는 줄을 알겓
되었어요. 우리 단체는 안 걸렸다고. 한 명이라고.
그러고 보니까 느들 단체는 정말 하나님이 사랑하는구나. 알게 되었어요.
사랑하면 심부름도 시키고, 일도 시키고, 사랑하면 그 사람 불러서 시키
고.
어제도 누가 뭔 일을 하는데, 멀리 있는 사람 보고
“너 이리 와봐. 너 이것좀 옮겨줘라”
사실상 내가 불끈 움직일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사랑해서 부른지 모를거야 아마.
‘옆의 사람 있는데?’그렇게 생각하면 은혜를 모르는 것이지요.
사랑하면 일을 시키는거에요.
사랑하면 채찍도 때리고. 사랑 안하면 놔둬버려요.
지나가다가 덫에 쳐버리게, 올무에 얽혀버리게.
가만놔두는게 제일 무서운거에요.
어떤 사람은 불러도 안 올대가 있어요. 그러면 임무를 바꿔요.
교역자인데 내가 불러도 안 오더라고.
이와같이 이스라엘 민족을 가나안 복지를 정복할 때에
여호수아를 사랑하는 것을 깨닫고 알게 해주고 말았습니다.
본문말씀대로 그들이 너희에게 굴복하고 절하리라 한 대로
결국 굴복하고 절했지요?
이 시대도 주가 하나님 사랑하는 자인줄을
모든 자가 절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알게 해주는 것은
하나님 몫이지 우리의 몫이 안 돼요.
하나님 할 일이고 성령이 해줄 일이에요.
온 민족 세상을 다뒤집어놓고 하는거에요.
그래도 인정 안할거여? 믿습니까?
특별한 것을 보여준거에요. 시인 안 할래야 안할 도리가 없게 만든거에
요. 금산군에서도 세계적인 단체라 금산에서부터 시작된다 했어요.
근데 없거든. 여러번을 코로나 접촉했는데 안 걸렸거든.
하나님 사랑하는 단체라는 것을 금산군 4~5만명이 인정한대요.
그래서 우리는 더 조심하고, 오늘은 10명 예배 드리는거에요.
10명가지고 신나게 말씀 잘 전하는데 딱 중계해주는 사람, 사회보는 사
람만 있습니다.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텅텅 비었는데도 나는 잘합니다.
신나게. 절통같이 지킨다. 관직자들도 우리가 최고 무섭게 지킨답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더 허리끈을 졸라매고 더 감격하고 조심하고
모든 자의 본이 되야됩니다.
충청남도도 10명 이상 모이면 안 된다고 바로 선포했어요.
그래서 바로 수용하고 10명만 참석하자고 했지요.
이렇게 국가 말을 잘 들어야 돼요.
국가가 하나님 사람의 말을 잘 들어야 되고. 그런데 그것을 잘 못하지요.
이스라엘 민족 쳐들어오자 다윗이 골리앗을 쳐 없앴어요.
그때부터 눈에 띄기 시작하니까 사울이 시기질투 하는거여.
딸을 주고. 딸을 줬어도 미워하니까 다윗이 싸울 수 없으니까 피난가고.
다른데로 가고, 싸움할 때 같이 안 해주니까 맥없이 진거에요.
결국 사울은 하나님이 다윗을 사랑함을 깨우쳐주신거에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모르고 있는거에요.
어떤 사람이 하나님 사랑하는 것을 모르면 큰일납니다.
역적이 됩니다. 요리조리 괴롭게합니다. 괴롭게해서 깨닫게해주려고.
사울왕은 전쟁때 괴롭게하고 다윗은 하나님이 사랑하신다고 고백했지요?
다윗과 싸우고 와서도 하나님이 너를 사랑한다고 그랬어요.
요랫다 저랫다 그랬어요.
잘하는 사람을 그렇게 하니까 그 꼴을 못보시고 반대파를 멸하고
자기 사랑하는 자를 미워하는 사람 멸합니다.
그전에 평대협이라고 아나 몰라.
나를 증거한다는 사람들이라고 그들이 모여서
나를 위한다고 하면서도 조은이를 그렇게 씹어대고 있었어요.
하나님이 조은이 사랑하고 내가 조은이 사랑하는 것을 알게 해주리라.
결국 그들이 하는 행위가 관영될때까지
그들대문에 재판하는데 아주 복잡하게 된거에요.
그게 선생님 위해서 했다고 하면서 절대 잘못을 모르는거에요.
뿌리를 못 뽑아. 잘한 것은 잘헀지만 못한 것을 이야기한 것이다.
그것은 잘못되었지 않냐. 내가 못 가니까 이렇게하고 저렇가 하라는데
말도 안 되는 아주 별 얘기들을 다 하는거에요. 씹고 씹고 씹고.
범속이도 씹어대고. 돈 떼먹었다고 뭐라고 하고.
하나님께 물어보ᄂ 돈떼먹은 것 없었어요.
결국 하나님은 그들을 갚아주고. 결국은 다 없어졌지요.
선생님을 위한다고 하면서 그렇게 한거에요.
선생님이 일 시키고 사명자들 괴롭힌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 뿐 아니라 그들말 듣고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해버리는거에요. 섭리를 따르는 중심 지도자들까지.
한동안 애를 먹은 것으로 알아요. 결국은 알게 되었지.
‘아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였구나’
하나님은 에서를 사랑하사 에서를 원수시하는 하만을 죽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민족으로 알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후 모르드게를 사랑하는 것을 알게 했어요.
그도 하만에게 죽을뻔 햇잖아. 왕이 뒤집어질뻔 헀잖아.
자꾸 이야기하고 또 이야기하니까 알았다고.
이제 알았으니까 바로 모르드게를 죽이는 대신 하만을 죽이라 했죠.
결국 사랑하는 것을 알게 했습니.
이외에도 하나님 사랑하는자를 너무 질투하고 괴롭히는 자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알게 했습니다. 구약이 이야기였습니다.
에수님때도 바리새인, 서기관들이 그렇게도 예수님 핍박하고 악평하고
막고, 각종 각색으로 고통스럽게 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알게하고 말았어요.
온 인류를 위한 메시아라는 것을 알게 하고 말았어요.
로마나라에 가서 막 뒤집어씌우고 나라 망치고 그새끼들이라고 하는데
결국 그들이 사탄의 하는 짓임을 알고서 로마를 망하게하고
잔인하게 없어버리고 결국 기독교국을 세우고 말았습니다.
현실에 있었던 야기입니다
.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심부름도, 각종 말씀도,
고달픈 일도 시키고, 어려운일도, 힘든 일도 시킵니다.
그때 해야됩니다. 하나님 사랑하는 자에게 일을 시키고 싶습니다.
어떤 일을 할 때, 사랑하는 사람을 일을 시킬 수밖에 없어요.
그들은 나를사랑하니까 일을 시킬 수밖에 없어요.
후진일도, 어려운일도, 힘든 일도 시킵니다.
축구를 할 때도 자기 옆에 있어도 못 믿으면 패스를 안 줘요.
하나님 성령님 주도 사랑하는 자에게 기도도 들어주시고
경제축복도 주시고 소원도 수시로 들어주시고 말도 해주시고
새로운 시대로 오게 해주시고 신부로 삼으시고 휴거도 시켜주시고
사랑때문아 다일어나요. 하나님 사랑하는 것이 그렇게도 큰거에요.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낸 것은 세상을 사랑해서 보낸거에요.
이를 깨닫고 행해야 되겠습니다.
우리들만 듣기에 아깝지요?
본격적으로 내가 사랑하는 것을 알게 해주리라.
하루 이틀에 끝날것이 아니니라. 그렇게도 이를 갈고 미워하고 했는데,
사탄의 주관받고 행하는 일들이다.
여러분도 행여 하나님 사랑하는 자들을 미워하지 말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자기가 보면서도 모른다.
그러므로 주는 말씀을 받아 미리미리 가르쳐주시니
금주의 말씀을 지켜 행하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말씀을 듣고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 즉
그렇게 해주고 있어요. 우리 민족도 지켰기 때문에 해줄 것 해주고
세계도 그러합니다.
말씀을 지켜 행한자에게 축복을 주시고, 이들 증거해서 사랑하는 것 알게
해주시고 그렇지 않은 자는 심판하시고 이것을 깨달으라고 하신 것입니
다.
성부성자 성령 말씀주신 것을 온 세게에 전했습니다.
말씀한 것을 한주간 행하며 영광돌리길 바라곘어요.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도 말씀 준 것을 모두 전해줬습니다.
이제 다시 반복할 것도 없고 하나님 행하신 일을 감사하며
지금도 하나님은 행하시고 게십니다.
그들의 날은 5달동안 될 것이고, 괴롭게함을 받을것이고
돌 하나도 있지 못하게 무너뜨린다 했습니다.
성부성자성령께서도 우리를 이같이 사랑함을 알려주심에 감사합니다.
우리는 이 말을 알릴 수 없고 들어주지 않기 때문에
천군천사들은 알고이쏙 이렇게 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성부성자성신 그능력과권능 감사하고 영광돌리며
우리 형제들낄 ᅵ이런 일 없도록 해주시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축복해주
시옵소서. 모든 기도 감사하며 간절히 기도드렸사옵니ᅡ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