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8.23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0.08.23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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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3 주일예배 316휴거기념관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 알게 하리라>
<성경본문>
요한계시록 3:7~13
지휘곡 : 승리는 담대다
<지휘전 말씀>
담대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가지고 승리하지 않은 자가 없어요
선생님도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40년동안 역사를 펴면서 이 말씀이 놋성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
령님이 그냥 지나갈 수 없지 않냐. 노래 지어놓고 천년사 노래 짓자 해서 짓게 된 거에요.
담대해서 우리를 괴롭힌 자들을 하나님이 굴복하게 하고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이 정말로 이들을 사
랑하는 구나
알게 해준다고 했죠? 담대, 담대는 정말로 잊어서 안돼. 위축감, 허리 꺾이지 말고 담대. 이 노래를
이래서 성령님이 이거 지어서 천년동안 부르자. 담대하면 여호수아 하지만 여호수아 말고도 담대한
사람 많아요.
다윗. 17살 때 골리앗 때려죽이고. 담대는 항상 가져야돼요. 담대한 마음이 큰 은혜입니다.
그 노래와 더불어 멋있게 지휘하겠어요.
<조은rev. 전초말씀>
어제 선생님께서 오늘 성경본문말씀과 주제를 미리 보내주시면서 한 가지 지령을 내리셨죠.
티비를 봐라. 뉴스를 세밀히 보라고 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한국도 코로나가 재확산이 일어나고 있
다.
뉴스나 언론 매체 보면서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판단하기 보다 현재 돌아가는 사실이 어떤지 정확하
게 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돌아가는 상황을 영적 중심국이기 때문에 이 상황과 섭리사의
현실을
잘봐야됩니다. 그러면 오늘 말씀이 완전히 다르게 들립니다.
해외에 있는 사람은 공지 나가면 한국 상황 핵심 추려서 알고 말씀 듣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에서 돌아가는 상황, 알고 설교 들으면 설교의 범위가 엄청나게 넓게 들리고 은혜가 클 것입니
다.
그동안 우리는 21일 기도 40일 기도 70일기도, 특별기도인지 매일기도인지 모를 정도로 연속해서
기도해왔다.
지도자 특별 21일기도가지 진행했다. 기도할 때는 무엇을 위해 더 기도 해야하는지 몰랐다. 우리가
하는 기도의 효과가 어느 정도 나타날지 잘 몰랐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코로나 현재 상황이 너무 안타까운 일입ᄂ디ᅡ. 전쟁 때 보다 더 많은 사람이 죽어나가고
고통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안에서 하나님의 행하심을 모르면 안쓰러움과 고통으로 끝날 것입니
다.
요한계시록 말씀처럼 하나님의 심판임을 알고 있고, 전세계에 많은 민족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
가지 그렇게 말한다. 저도 많은 기도를 하다가 기도 하다가 너무 답답해서 호소도 했습니다. 어떤
기도를 했냐면 지난 섭리사 환난 10년의 기간동안 이렇게까지 이런 기도는 안 한 것 같아요. 묵묵하
게 할 일을 해 나가라고 주님은 말씀하셨기 때문에 묵묵하게 말씀과 성령으로 무장해서 누가 뭐라해
도 주를 만날날만 기대하면서 밀어붙였거든요.
그런데 그동안 너무 억울하더라고요. 주를 위해 생명을 위해 열심히 했는데 왜 이런 일이 있을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을 저들이 이렇게 괴롭히는데 그냥 놔두시냐고. 그 기도를 섭리사 온 후 처
음 눈물 흘리면서 한 것 같아요. 섭리사 생명위해 주님 위해 하나님 위해 뛰어온 그를 위해 주님만
을 위해 살아온
모두를 위해서 코로나 기간에 사람들 보고 잘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철저하게 하면서 하나님이 일을 해나갔습니다. 섭리사만큼 지나치게 코로나 상황 대처한 곳은
없습니다. 기독교를 대표하는 방송사에서 무고하게, 말도 안 되게, 한 마디도 맞는 것이 없는 것을.
100% 맞는 것처럼 이야기했다. 어떻게 다 보여줄 수 있을까. 너무 억울하더라고요.
그런 방송을 내고 그 것이 발단이 되어서 여러 기사들이 나는 것에 분노했다.
하나님 왜 이런 사람들 가만히 내버려두시냐고. 기도하다가 안 되서 월명동에 전화 드리면서 펑펑
울었어요. 성경역사도 그러했습니다. 아담 때부터 사탄은 무지한 자들 알지 못하는 자들을 쓰고 하
나님의 사랑하는 자들을 정말 괴롭혔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할수록 당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만큼 괴
롭힘을 당했습니다. 노아 다윗 등 중심인물 뿐 아니라 선지자들도, 메시아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가
장 극렬하게 고통을 당했습니다.
그 모든 괴롭힘은 너무 무고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어느 정도 참고 하나님의 일을 해나가겠는데, 참
고 있기만은 말도 안되는 일들이 많았어요. 하나님은 그들에게 회개할 기회도 주시고 의인들이 더욱
더 하나님을 찾는 것들을 보면서 반드시 갚아주신 상황들이 역사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
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자들의 편에 서 주셨습니다.
섭리사도 그러 했고 지금도 그렇게 해주고 계시고, 앞으로도 그렇게 해주십니다. 얼마나 사랑하는
자들을
이들을 사랑하는지 그 보낸 자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깨닫게 해주고 있어요.
섭리사 환난기간 극심한 환난기간 하나님을 더욱 찾게 해주시고 하나님을 찾는만큼 가깝게 해주시고
모든 역사 휴거까지 역사하시면서 결국은 행한대로 갚아주시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축복을
주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계십니다. 요한계시록 3:9
보라 사탄의 회당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아니하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
어 그들로 와서 너의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들을 대표하는 방송국이 누구입니까. 말도 안 되게 섭리역사를 내몰아
가고 오해하고 그들을 대표하는 입이 되어서 말하는 방송, 언론까지 우리를 괴롭게 했습니다. 역사
적으로 너무 억울한 일이었고 우리는 그저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참고 인내하라는 말씀에 따라서 행
해왔습니다. 성경본문에 그들이 네 발 앞에 절한다. 말했습니다. 그들이 절을 해야 절을 하고 굴복하
는 것이 아니라, 현재 그들이 당하고 있는 상황을 보라. 하나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그것이 절하고 있는 것이고 굴복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지금 행하고 계십ᄂ다.
현재 상황을 알고 오늘 설교를 들으면 속이 시원할 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전세계가 극심하게
고통 받고 어려움 가운데 있으나 하나님 찾으면서 어떤 것이 하나님이 행하신 일인지 대표로서 어떻
게 일을 해야하는지, 어떤 기도를 해야하는지 자신 가정 세계를 위해 어떤 기도를 해야하는지 생각
하며
자기 자신을 온전히 만들고 주의 말씀에 더 귀를 기울여
하나님과 완벽하게 성삼위와 일체되는 삶을 살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면서 안타깝기
에 기도하고 알기 때문에 더 감사하고 사랑하며
온전한 하늘 신부가 되어서 성경 본문말씀처럼 이기는 자들이 되어서 다시는 나가는 일이 없도록 다
시는 주 곁에서 떨어지는 없도록 행하면서 맡은 바 일을 다 해나가야 겠습니다.
현 상황은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심판의 방향은 신기하게 조준이 되어있습니다. 한국 상황만 봐도
한국은 중심국이기에 여기서 많은 일이 일어나요. 조준이 되어 있어요. 바이러스가. 사랑하는 자들과
그들이 기도하는 자들에게는 심판의 때에도 얻을 것을 얻게 하시고 더 하나님을 찾으며 의롭게 하심
주실 것을 주시고 주와 함께 먹고 마심 복을 다 주고 계신다.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선생님 말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을 주로 통해듣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주에는 무슨 말씀을 해주실까. 이미 토요일 어제부터 말씀의 방향을 잡아 주고
핵심도 한 마디 해주었어요. 충분히 깨닫고 와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되기 때문
에. 미리 예고편 말씀을 다른 날보다 더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꼭 뉴스를 보아라. 뉴스에 밤낮 주야로 하나님이 행해놓고 보도 하신다.
그래서 뉴스 보라고 했는데, 봤습니까? 뉴스를 보고 온 사람은 오늘 아침 새벽에 만났는데 뉴스 어
떻냐고 했더니
지금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설교같이 들리더래요. 다 풀어지더래요. 어제 말씀 예고편도 풀어지고,
성경 말씀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그 날 그 날 이루면서 뉴스에 보도하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
해서 사명자 통해서
단상에서 선포하고 그러십니다. 단상에서는 야비하게 말을 안 하는 하나님의 설교자들이 있어요. 그
것은 제대로 외치지 않는 벙어리 개들이니라 그랬어요. 개같은 놈들이다 그랬어요. 왜 제대로 얘기
를 안 하냐.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자기에 관한 일들이 있으면 자기에 관한 일도 얘기하고 상대
의 것도 얘기를 해야되느니라. 그랬습니다.
오늘 선생님이 무리했는지 목이 쉬어서 조은 목사한테 원고 써놨는데 하면 어떻겠냐 했더니 역시 주
인공이 해야된다. 조은목사에 해당되는 것만 아까까지 했어요. 말씀 어간 높이지 않고 말씀 풀어지
는대로 목 풀어지는대로 하겠어요. 새벽에 약수 먹으면서 목좀 풀어달라고 했습니다. 목소리 때문
에 발음이 웅웅 거리면 천천히 해주겠어요.
오늘 말씀은 17장입니다.
성경구절 요한계시록 3:7~13을 기점 해서 신구약 까지 현실까지 읽어보고 오라고 했죠.
상당히 많았어요. 그렇지만 다 안 읽었어도 얘기하면 알아들을 수 있는 중심 인물들에 대한 성구들
이
있기에 많이 다 못 읽어봤을 지라도 알 거에요. 다윗 얘기, 솔로몬 얘기, 아브라함 얘기들.
요한계시록 3:7~13절에 해당되는 전체 역사가 이렇게 갔었다.
오늘의 현실도 그러하다. 하나님은 행해놓으시고 뉴스로 계속 말씀하신다.
왜? 단상에서 말씀한 것은 내적인 말씀들입니다. 실제 일어나는 것은 외적인 세계에서 보이죠. 단상
에서는 돌려서도 얘기하라고 했죠. 예수님이 비유를 들어. 사회는 비유를 들어서 안 하고 직설적으
로 방송도 하고, 실제 일어난 상황이 있어요. 그래서 뉴스를 보라고 했습니다. 뉴스를 봐도 모르는
자들 안 되죠.
뉴스 안 보고 다른 거보면 안 돼요. 하나님은 행해놓고 내적인 것은 단상을 통해서 하고 외적인 것
은 뉴스를 통해서도 말씀합니다. 그릇된 뉴스도 있지만 지금 보는 것은 확실하니 들어라 하신 말씀
입니다.
기대하고 기다렸던 말씀을 전해줍니다.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아야 됩니다. 깨닫고 싶어도
안 깨달아지는 것은 집중하고 감탄해야 됩니다. 언젠가는 말씀했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 중에 하
나가 있다. 아는 사람은 섭리사도 알고 있다. 그 것을 알아야 된다. 했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나 주가 하시는 일이나 여러분들이 한 일이 사실이라면 그 것을 얘기했을 때 감탄하고, 통탄하고 감
격하고 반응이 가장 좋은 사람이 최고급입니다. 최고 1등하는 사람이에요. 말을 해도 깨닫지 못 해
서 반응이 적고 관심이 적으면 반응이 적고 행동이 안돼요. 반응이 클수록 행동이 커지게 돼요. 누
가 그렇게 심정을 토해서 말해도 반응이 별로 없으면 저 것 내 심정 몰라 그럽니다. 산에서 기도생
활 할 때에 예수님도 하나님도 반응이야. 감동 받는 대로 쓰겠다. 했어요. 감동을 못 받으면 본인이
감동은 마음이 움직이는 거에요. 마음이 움직이는 것, 동하는 것. 물이 동하듯이. 베데스다 연못에
물이 동할 때만 환자가 뛰어들어가서 나았어요. 아픈 자 먼저 뛰어들어가는 사람 있는네 언제? 물이
동할 때. 그 때 뛰어들어가는 사람은 선착순 1차적으로 나았어요. 감동 성령역사 때 그 때 기도해주
고 그 때에 말해버려야 돼요. 감동을 받는대로 행하신다 했어요. 감동 받으면 정신이 움직이니 육신
도 움직이게 되었어요.
실천자는 실천에 강하다 하지만, 먼저는 실천 전에 감동, 감화입니다. 그 것을 단어로 성령의 감동과
감화
성령의 감동과 감화를 다 경험하고 겪었죠? 그 때는 못 견딜 정도로 움직여지죠. 붕 떠서 가는 것
같고. 그냥 막 가져요. 감동되어서 실제가보면 사건이 있습니다. 하고 난 다음에는 성령이 해주셨구
만. 해집니다.
내가 했다고도 하다가 나중에 가서는 성령이 해주셨다. 결국 성령은 굴복시켜요. 성령이 해줬는데
자기가 했다고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정말로 들으면 감동이 커야 돼요. 감동된 만큼 전하는 사람도
감회력 있게 생명있게 전해요.
하나님의 말씀은 한 번 입으로 선포하시면, 그대로 된다는 거에요. 선포할 때 사람들은 자기들이 원
하는대로 선포하지만 하나님은 사건을 정확하게 아시고 선포하세요 .그래서 그대로 되는 거에요. 하
나님의 말씀은
정확하게 이루어지는데, 어느 정도인가 하니 비유를 들어줄까요? 그 상황이 화면으로 보여요.
화면 수백으로 보면서 하거든요 어느 때는? 하나님의 말씀이 왜 정확한고 하니
지금 감이 꼭지에서 떨어져서 감이 떨어지고 있어요. 그거 보면서 감 떨어진다 하는 말씀을 하신대
요.
감 떨어지는 것보고 감 떨어진다 하시니 틀림없죠.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으로 선포하
면 이루어진다. 이미 판국이 기울었을 때에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판구이 가다가 기울었을 때 하
나님은 말씀해요. 그래서 절대적이에요. 우리들은 그렇게 안 보고 그냥 누가 미워하면 저 새끼 망해.
그럽니다. 심리적으로 화나게 하면 저 새끼 어떻게 될 거야 해버려요. 그런데 예언이 잘 안 맞아. 니
느웨 성이 죄 짓고, 소돔당도 죄 짓고 망해버렸거든. 저것도 이제 심판 받고 죽는다 했는데 안 죽었
어. 회개해서 살아났어요. 사람들은 판국을 완벽하게 몰라요. 어떤 것은 말 했는데 맞고 안 맞고 해
요. 선생도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로서 판국이 기울어졌을 때는 예언을 합니다.
내가 말한 것이 몰라요. 내가 자신이 확인한 것은 거진 다 백은 몰라도 99점 까지는 다 봐주었어요.
판국이 기울어졌을 때 차가 위에서 둥글었을 때 밑에 사람에게 차 둥급니다.
차 둥글어옵니다 했을 때는 틀림없어. 둥글어 오는 것 보고 했거든.
하나님은 이미 물을 쏟았어. 떨어졌을 때. 일기 예보하는 사람도 물들은 구름이 끼어있을 때 비온다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비가 오는 거에요. 이와 같이 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했을 때는 그대로 됩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판국이 기울어졌을 때, 하나님은 죄를 지었을 때 바로 심판안하셔.
모든 일을 보면 딱 만기가 찼을 때 계약을 다시 하게 됩니다. 전셋집, 만기가 찼을 때. 그와 같이 하
나님은 죄악이 관영 했을 때, 관영이 찼다는 거에요. 더 이상 찰 수 없을 그 때에는 심판 하십니다.
그것을 해결하려면 빨리 회개해야 돼요. 회개는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행동으로. 인분통을 없
애듯이, 쓰레기 비우듯이 비워야 돼. 쓰레기통 비우는 것이 쓰레기 회개입니다. 이와 같이 관영 되엇
을 때 하기 때문에 성질 나도 너무 분노해도 그 때까지 하나님은 관영할 때까지. 그러나 예언 자들
은 이미 점을 치죠.
저거 어렵다. 전문가는 저거 어렵다 하면 어렵습니다. 많은 경기를 치러본 사람은 경기 보다가 중간
에 나갑니다. 판국이 기울어서 어렵다. 그럼으로 다시 섭리를 나간 사람들도 다시 섭리 돌아오기 어
렵다 했는데 그대로 그러합니다. 돌아오기를 원하죠. 그런데 작은 일 같으면 몰라도 큰 일을 저질러
서.
성경에 계산법이 있거든. 한번 불신하고 성령을 거스른자는 다시 새롭게 하기가 어렵다
해기 때문에. 그러므로 그 것을 우리는 생각 하고 해야 돼요.
하나님은 말씀을 그냥 선포해버립니다. 사람을 만날 것도 없고 복잡하게 그 것을 풀려고
할 것도 없고, 단계를 거칠 것도 없이 혼자 하나님은 계산하고 말씀을 선포해버려요.
우리는 이 것 저것 계산하고 말을 하죠? 그러나 하나님은 판국을 보고 선포를 하십니다.
하나님은 합당하면 그대로 되어라. 합당치 않으면 그대로 되지 말라. 성서에 말한대로 그대로 합니
다.
성서는 하나님이 늘 말씀하는 말씀으로 봐야돼요. 성경을 자꾸 읽어보라는 거에요. 말씀으로 구원도
받고
말씀을 통해서 주도 알게 되었고, 말씀을 통해서 휴거도 되어고, 휴거의 말씀이 있어야 휴거가 됩니
다.
합당치 않으면 휴거가 안 돼요. 말씀을 통해서 축복도 받고, 말씀을 통해서 사탄 주관 받고 모르고
행하는 자를 굴복시키기도 하고. 담대하고 인내를 지켜야 돼요. 담대는 정말로 큰 승리를 할 수 있
는 큰 승리를 할 수 있는 크나큰 자료다. 여건을 가진 것이다. 특히 누구에게 담대해야 합니까?
사탄한테, 사탄 주관 받는 사람들에게 담대해야 됩니다.
끝가지 포기하지 않는 것도 담대에 속합니다. 죄악이 관영되면 그 때는 남기지 않고 성을 무너뜨리
기 시작합니다. 아주 바닥 보게 만들고 바닥 치게 해서 샘물 나는데 거기를 다 파서 완전히 다른 길
로 사용하게 만들어요.
그렇게 없애버려요.
말씀으로 위로를 받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위로를 받을 거에요. 말씀으로 자기 갈 길을 알게 되고
이렇게 할가 저렇게 할까 하는데 말씀 보고 그냥 해요. 누가 한 달에 며칠에 100만원씩 일 했대요
며칠에 100만원이면 순이익은 30만원이 되기에 힘듭니다. 그런데 끝까지 하라. 그 말씀을 지키고
선생님이 하라고 했으니 끝까지 했대요. 항상 매출액이 이제는 커졌습니다. 이제 10억씩 되고 그래
요. 매출액이.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됐냐고 들어보니 주일 말씀을 중심해서 항상 해버렸대요. 주 말
씀대로 하니까 그렇게 되더라는 거에요
3년밖에 안됐대요. 주일 말씀 듣고 빨리 하라 하면 빨리 하고 침착성 있게 하라 하면 침착하게 하고
말씀 밖에 나를 만날 수 없으니까 말씀 선포한대로 해버렸다는 거에요.
그가 간증하니 한국에 큰 회장이 한 그룹 회장이 감동받고 큰 설교가 됐네요.
나에게 그랬어요. 큰 설교가 되었다고. 나도 운영하는데 큰 기업을 운영하는데, 나도 저렇게 해야되
겠구만
그러더라니까. 하나님이 그 어린 애를 보냈어요. 그 앞에 증거하라고. 나도 몰랐는데 증거할 때 알
았습니다.
모든 것의 핵심은 무엇이겠습니까? 말씀을 어떻게 선포하는가.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떨어졌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돼요. 시대마다 말씀이 떨어졌죠. 노아 때 말씀 했죠. 이들의 날이 120년이 되리라.
내 말을 듣지 않으면. 말씀대로 됐잖아요. 시기 질투해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지만, 이 것은 죽일 놈
이라 했는데 하나님이 죽이지 말라고 했는데 가인 나이 건강 살피는 대로 오랫동안 살다가 죽었어
요. 말씀이 그렇게 무서워요.
한번 말씀 선포하면 그대로 돼요. 말씀이 너무 엄청나요. 말씀이 주로 선포되고 하나님으로 선포되
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거진 주로 선포해요. 선지자 때는 선지자로 선포하고 그 나름대로 성령은
감동시켜서 선포합니다.
말씀이 그렇게 커요. 국가적으로 볼 때는 임금시대 때 어명이라고 합니다.
어명을 거스르면 생명을 뺏깁니다. 그대로 뺏겨요. 어명을 거스르지 말아야죠. 하나님의 어명을 어명
을 거스르는 것은 담대하라 하면 무조건 담대해야 돼요. 어명이에요. 참으라 하면 무조건 참아야 돼
요. 그게 어명이에요. 감사하고 감격하라고 하면 무조건 환난이 있고 찌들림 받고 누가 모가지를 잡
아도 감격해야 돼요.
그게 어명이에요. 어명을 지키면 모든 환난을 금지시켜라. 나의 어명을 지켰기 때문에.
본문 말씀 나올 거에요.
하나님은 사랑하면 말씀을 주십니다. 사랑하면 말씀 줘요. 좋은 말씀 줘요.
말씀 주면 그대로 행합니다. 본인이 실족치 않고 끝가지 가면 그대로 행합니다.
나에게도 너에게도 누구같이 잘 된다 했어요. 누구처럼 잘되고 누구처럼 만은 군중이
따라다닌다고 했어요. 그대로 되었어요. 그 때는 아무도 없이 나 혼자 있었어요.
그런데 부러워했어요. 그랬더니 그와 같이 너도 모든 것이 잘되리라 했는데 잘 되었어요.
그거 어려워요. 내가 믿을 수가 없다고 했어요. 나는 너무 작은데.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로 된다는
성구를 읽게 했어요. 그 즉시는 안 되었지만 점점 그 길로 와서 그렇게 되고야 말았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옛날 임금들한테 간신들이 어떻게든 말씀을 받아냅니다. 임금에게 분위기를 만들어
요.
그러하라. 그러하면 그대로 해버렸어요. 저 사람이 저것을 받을 사람이 아닌데 왜 저것을 받았을가.
우리 할아버지에게도 선친들 묫자리 몇 개 있냐. 없습니다. 하니. 그냥 아무데나 묻을 수 박에 없으
니까
좋은산 고향 땅 하나 보고 와라. 내가 주마. 했더니, 갔다 오라 하니. 안 가도 뒷동산에 계룡산이 있
어요.
임금이 조만한 줄 알고 뒷동산 계룡산 주마 사인해주고, 어인 찍었어요. 그래서 그 수백만평을
말 한 마디로 얻었어요. 내가 그 정기를 탔어요. 계자가 닭자에요. 계룡산은 닭자란 말이야.
닭산. 내가 닭 띠 잖아. 그래서 닭 벼슬 계룡산 설명하는 거 보면 벼슬을 의미해요.
정도령의 산. 정도령은 계룡산에서 난다고 했거든. 벼슬 크게 했잖아.
하나님의 쓰는 사람이 되었으니 얼마나 벼슬이 큽니까. 딱 한명 거기에 해당되는 사람 쓰니까,
굉장히 큰거죠. 할아버지 때부터 계획하시고 행하신 하나님.
여러분들도 부모부터 할아버지부터 행하신 하나님의 계획적인 역사.
그 얘기를 듣고 계룡산을 여기서 쳐다보면 환히 보여요. 가보면 그렇게 아름답지 않고 멀리서 봐야
멋있어요. 그래서 나는 멀리 고향에서 보게 했군. 멀리서 보니 전체 배경이 보이면서 딱 닭 벼슬만
보이는 것 같아요.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벼슬은 직을 말한다. 관직, 벼슬. 네가 하늘의 관직이지 않느냐.
거기서 누가 난다고 했는데 도령이 났잖아요. 이와 같이 임금 말씀 떨어지면 그대로 되듯이 하나님
의 말씀
떨어지면 그대로 됩니다. 그전에는 내가 워낙 초라해서 하나님 예수님 말씀하면 설마 그렇게 되겠나
나 위로하는 말인가 했는데 말씀 떨어지면 그대로 됐어요. 하나님 말씀 아직도 안 이루어진 것도 있
습니다.
그 것도 이제 이루어진다 했습니다. 그 전에 대둔산에 엄청난 인원이 관광왔거든. 하나님께 기도하
면서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찾아서 내게 오면 말씀을 가르쳐주게 해주십시오 했어요. 대둔산
찾아오는 사람보다
더 많이 온다고 했어요. 지금은 더 많이 오고 있습니다. 1년치 쳐도 더 많이 와요.
그렇게 될지 몰랐어요.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 됐기에 현실에 세계적인 역사가 가고 있는 거에요.
꿈으로 말씀하시고, 생시에도 말씀하시고, 실제 기도 중에도 말씀하시고,
사랑하는 자에게 말씀을 주신다. 사랑하기 때문에 이 시대 이 엄청난 말씀을 주시는 거에요.
온 세계에 70개국 나라 여러분들. 친애하는 신사숙녀 남녀노소 여러분들.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누구로부터 듣고 있습니까. 어떤 사람이 하고 있습니까? 얼마나 여러분들은 복 있는 자들입니까. 이
런 것을 그가 오면 그 말씀을 듣고 싶어서 임금들도 많은 자들도 기다렸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들으면 좋은데 듣지 못한 연고가 안타깝죠.
여러분 듣는 것에 하나님은 만족하고 행하시고 합니다.
하나님을 분노케 하던지 주를 분노케 하든지 거스르면 말씀이 바로 돌아가요.
말씀이 왜 돌아가는고 하니, 행하는 대로 말씀을 줘요. 제일 무서워요. 말씀 좋은 것을 준다 소리를
못 해요. 좋은 말씀 줄게. 모든 백성들 전체를 만들어라. 그래서 그렇게 하려면 늘 이들을 가르치고
모두 잘 하게 만들고 하나님 말씀 잘듣게 만들어야 되거든요? 혼자는 얼른 이렇게 저렇게 할 수 있
는데 수만명이 이렇게 저렇게 잘 못 해요. 평균화를 가지고 말씀을 줍니다.
종교 역사적으로 보면 아담 하와가 하나님의 심기를 거스리고 불순종하니까. 노아 때까지 말을 안
했어요. 그 기간이 1600년 동안 말 안했다고. 심기를 거스르니까. 아담 하와가 말 안들었어요.
극적인 탕감기간이었어요. 당세의 탕감기간. 직접적으로 관련된 1600년 동안.
하나님이 말을 안 하니까 너무 괴로운 거에요. 안 해버렸어요. 아담아. 하와야. 이렇게 하는데, 선생
님이 대화도 않고 불러도 대답도 없고 하면 굉장히 괴로울 거에요. 반면에 내가 누구를 불렀는데 대
답도 않고 반응도 없으면 나도 괴롭기. 말만 하면 웃으면서 기다렸지요? 하면 응! 금방 불러요. 하나
님이 안 풀으셔. 안했어요.
그마만큼 심기 거스르면 말씀을 안 하신다는 거에요.
그 후에 노아 때 말씀했죠. 노아는 하나님의 심기를 안 거드리고 늘 좋아하며 완전케살며 기도하며
하나님 뜻대로 살며 했으니, 노아는 나에게 합당하니라. 완전한 자다. 그랬죠. 다른 사람들은 지금도
저렇게 지마음대로 사는군. 지 좋아하는 대로 결혼하고 지 좋아하는 대로 사랑하고. 그들의 날은
120년이 되리라.
10년이 되리라. 너는 방주 만들어. 방주 만드는 기간만 노아 피할 수 있는 기간만 봐준 거엥.
그게 봐준 시간이에요. 그들 봐준 것이 아니라 노아 방주 만들 수 있는 기간만 봐준 거에요.
그때 까지만 호흡하게 놔뒀죠. 그 후에 아브라함에게도 말씀했죠.
노아 후에 홍수심판 하면서 하나님이 화가 난 거에요. 딱 쓸어버리고
400년 있다가 또 아브라함에게 아브라함이 바로 아담 후에 2천년 만에 나타났죠.
그 때부터 계산해서 2천년 만에 메시아가 왔다는 거에요. 예수님 왔어요.
아브라함이 너무 잘 해서 아브라함이 내게 합당하다 하고 늘 축복주고 늘 나타내서 얘기하고, 일생
동안
늘 얘기했어. 아이가 없느냐? 이름까지 지어주마. 얼마나 좋았어요. 같이 대화하고 같이 사니 얼마나
좋았어요.
아브라함 집에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이 오셨어요. 아브라함에게, 설마 하나님이 나에게 올까? 하고
왔다 갔다 했거든? 말하고 간 다음에 아브라함아 아까 내가 왔다 갔다. 그게 나니라. 천사인 줄 알
았어요.
아브라함은 하나님 봤죠. 얼마나 재밌다고 .하나님과 같이 대화하고 살면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늘 축복 주셔. 여러분들도 그런 삶을 살아야 됩니다.
이 시대 사는 섭리인들은 그런 삶을 살아야 돼요. 아브라함은 지금부터 4천년 전에 그렇게 살았는
데.
그러면서 아브라함부터 이삭, 야곱 요셉 계속 얘기하면서 살았잖아. 하나님. 야곱도 야곱아. 지렁이
같은 야곱아. 내가 지렁이같은 야곱이에요? 어 좀 그렇다 하니. 지렁이 뜻을 깨달아. 너는 너무 약하
잖아. 누가 밟으면 물지도 못 하고, 나는 너의 하나님이 되리라 했지. 혼자 기도하고 무서워하고 에
서가 죽이려 하면 걱정하지 마라.
나랑 한번 시험 해보가 하고 씨름했잖아. 하나님이 진 것 까지 재줬지.
천사 쓰고. 뭘 그렇게 두려워하느냐. 에서를 그렇게 두려워하느냐. 나도 이기는데. 야곱을 애완용 강
아지처럼 애기처럼 다뤄주면서 늘 좋아하며 살았던 하나님의 심정, 상황을 알고 그렇게 살아야 돼
요.
남편이 그렇게 좋습니까? 부인이 그렇게 좋습니까 하나님이 더 좋아야 그가 더 말을 잘 들어요. 하
나님을 더 좋아하지 않으면 말을 안 듣게해요. 괴롭게 해서 깨우쳐줍니다. 애인이 그렇게 좋습니가?
하나님이 더 좋아요. 그와 같이 늘 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옛날에 임금님 대통령 모시고 섬기고
사는 자들은 그 권세를 대통령같이 생각해요. 대통령 제치고 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 좋아서 사는
거에요.
최고의 자를 모시고 사는 좋아하며 기뻐하는 거에요.
여러분들도 똑같아요. 우리 집에서 모시고 섬기고 사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모시고 섬기고 살
면
내시 우정승 좌정승이 되어서 해주고 사는 거랑 독같다. 그런 삶을 살 때 왕을 모시고 사는 사람처
럼
임금 모시고 사는 사람처럼 기뻐할 거에요. 하나님을 모시는 거에요. 보이는 자 모시고 섬기고 보이
는 자 모시지 못 하면서 어떻게 안보이는 자 하나님 모시냐. 예수님이 하셨습니다. 예수님 모시는게
시원치 않은 것을 모시고 어떻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을 하냐 했어요. 나는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살았어요. 나는 사람에게 잘 해주는 것 이것이 철학이에요. 말씀의 검이 가면 못 살
린다. 내가 쳐놓고 못 살리니까.
미워하면 살인마 칼대면 살인마 그래서 안대지. 사랑해주고 용서해주고 그 기쁨이 큽니다. 그래서
원수 사랑하는 것을 나는 터득했어요. 사랑해야 된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고서 그 대신 잘 해줘야
합니다. 서로 잘 해줘야 합니다. 혼자만 잔치하면 뭐합니까 같이 잔치해야하지. 상대가 같이 해야 최
고의 잔치입니다.
아벨끼리 잔치보다 더 큰 것은 가인 데려다놓고 잔치하는 것이 최고의 잔치입니다.
자기 싫어하는 자 말 안 듣는 자 같이 데리고 잔치해야 그게 진짜 굴복된 잔치입니다.
아담, 하와 아담이 그렇게 하나님께 쓰임 받고 잘할 때에 그렇게 오늘 본문 같이 사탄들이 진짜 천
사도 아니고, 사탄들이 진짜 사람도 아닌 타락된 천사들이 와서 아담 꼬여서 결국 악평하고 결국 악
의적인 얘기를 해서 뺏아가고 말았죠. 그런데 아담, 하와가 끝까지 남아졌으면 괜찮은데 하나님께서
회개하고 다시금 어떻게 했을지 모르는데, 사라졌어요. 섭리사 사라지는 사람들처럼. 그런 꼴이 되었
죠.
아브라함과 대화하시고, 말씀도 하시고 그 후에 사랑하는 이삭 야곱 요셉에게도 늘 말씀해줬다고
말씀했죠? 하나님이 내가 그렇게 그들을 사랑해주었다 말씀해주는 거에요. 우리는 구시대 안 살아서
모르지만, 지금 하나님의 감동 감화되어 말씀해주니 확실히 알라는 거에요. 그 후에 모세 여호수아
다윗 솔로몬 시대 중심인물이나 선지자에게 말씀 주시며 사랑해주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못마땅하
게 생각했죠.
백성들, 따르는 사람들도. 결국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말씀을 주었잖아요. 꼼짝도 못 하는.
하나님의 말씀. 말씀의 권세요 능력이요 증표요. 말씀은 하나님이요. 결국 말씀대로 선포하니 이루어
지고 말았어요.
말씀은 특히 중심인물들 선지자들 메시아에게 말씀 쏟아주시죠. 그로 들어라 하죠.
우리도 이 시대 말씀을 받음으로 시대 환난기에서 어려움도 이겨내게 되고 담대하게 되기도 하고
확신이 서게 되었어요. 최고의 섭리사에 자본이 될 수 있고 위력이 말씀이에요. 여기말씀 듣고 다른
데서 말씀하나 보니 비슷한 말씀하나 보니 다른데도 많다 했는데, 아니다. 그랬지 .그거 아니야. 결
국 다 좌절하니까 이제서 이 말씀이 지금 최고구나. 이제 이해되고 알게 되엇죠. 비슷한 말씀은 다
해. 북한도 대한민국 정치와 비슷하게 해요. 그러나 아니야. 비슷한데도 아니에요. 소나무들이 다
비슷해요. 그런데 가치는 10배 100배 천배 달라요. 비슷해요. 같은 소나무잖아요. 종자가. 둥치도 있
고. 가지도 있고 다 비슷하죠? 그렇지만 아니라는 것입니다.
택한 것, 상징 소나무. 상징소나무와 아닌 것 소나무 비슷하지만, 상징 소나무는 달라요.
그로 인해서 자꾸 다르게 커집니다. 상징 소나무는 하나님이 겨울철에 눈 오게 만들어서 가지
여러 가지 뻗게 만들고 조화를 부리셔. 치타솔 같은 것은 한쪽만 뻗었어요.
나무가 뒤쪽으로 수형이 없으니 그렇다고 했더니 밑에 소나무로 정할까 했더니 싫대.
그놈! 그놈하자 했어요. 조은 목사가 좋게 해석하자면, 그래서 해바라기가 태양만 쳐다보잖아. 한쪽
가지로 나만 쳐다보는 것 그것으로 설명하면 괜찮다. 나는 그 나무가 수형이 있으면 좋겠다 계속 기
도 했는데,
하나님이 나도 모르게 어느 날 수형을 다 잡아놨어요. 그거 불가능해요. 철사로 짜매논 일이 없어요.
철사 거리를 한 일이 없는데 수형이 딱 잡혔어요. 어떻게 했냐고 하나님께 물어보니 비밀이지 그래
요.
성령께 계속 졸라서 물어봤더니만, 딱 지혜로 깨달았어요. 겨울에 눈이 와서 눌러놨어요. 윗가지는
북쪽으로 북쪽 가지가 수형이 충분히 뻗어나가게 잡아놨다고..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니 못할 것이
없어서 다 행하십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역시 행하신다.
오늘 말씀 요한계시록 3장 7절로 13절
사도 요한과 빌라델피아 교회에 하는 말씀을 받아서 전해준 말씀입니다.
누구한테 받았냐. 거룩하고 진실한자. 다윗의 열쇠를 가진 자 닫으면 열자가 없는 그자가 말씀을 받
아서
전해준다. 그가 메시아로 옵니다. 예수님으로 옵니다. 예수님은 자녀들 두고 죽은 부모 같은 입장이
되요.
애인 두고 죽은 입장. 얼마나 하고 싶은 얘기가 많겠어. 예수님 죽고 많은 환난들 어려움이 일어나
고 있어요.
엎친데 덮친다고. 제일 안타까운 것은 자기네들끼리 싸우는 것. 예수님 믿는 사람들끼리 상대가 아
무 것도 아닌 것들이 누르고 받고. 예수님은 계시받는 사람 통해서 전해준 거에요. 이러하다 저러하
다. 계시받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전해줘요 계속. 어떻다 어떻다.
이와 같이 사도 요한이 안 했으면 이것을 못 전했죠. 빌라델피아 교회가 환난과 어려움을 당하나,
걱정하지 말아라. 계시를 줬어요. 메시아는 자체가 문이기 때문에, 한 번 닫으면 열 자가 없어.
메시아가 자기가 안 여는데 어떻게 열어. 본인 것인데 안 여는데? 그래서 예수님이 양의 문이요. 구
원의 문이요 천국의 문이라고 했죠? 베드로까지 천국의 문이라고 했죠? 예수님과 일체되니. 천국 열
쇠 주었다고.
내가 나를 따라. 베드로가 가서 예수님께 알롱거리면 예수님이 그래. 허락해준 게 딴 거에요. 베드로
에게 예수님을 딸 수 있는 열쇠를 준 거에요. 베드로에게 천국문 열쇠를 준다. 천국의 문 열쇠가 아
니에요. 예수님을 딸 수 있는 열쇠를 준 거에요. 베드로가 수제자가 되고, 베드로의 말을 들어줘요.
베드로가 따니까. 안되는데 해도 따고 들어오니 꼼짝도 없죠. 베드로에게 줬죠. 내가 너에게 천국 열
쇠를 준다. 따라. 그렇게 사랑했어요. 하늘에 있는 천국열쇠도 크죠. 그거도 받고, 예수님의 마음 따
는 것도 받았고. 예수님은 문이기에 예수님이 닫으면 열자가 없다. 열면 닫을 자가 없다고 해서, 그
이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자신이라고 했고, 하나님도 인정하시고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시기 때
문입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도 그러합니다. 문이에요. 열쇠를 누가 받아.
받은 사람은 따겠지. 내 마음을 딸 수 있지. 산성문 한번 잠기면 못 땁니다. 그러나 열쇠 가진 사람
은 따요.
기어코 따고 맙니다.
내가 내 앞에 열린 문을 주었으니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이는 너를 모르고 막고 반대하고
미워하는 자가 있느냐? 내가 너희 앞에 잘 되게 열어놨는데 못 닫으면 안 되는 거야.
너희들 잘되게 열어놨는데 닫을 수 있어? 안 닫아져. 내 사랑하는 자들인데 예수님의 사랑하는 자들
인데
내가 왜 닫아. 왓다 갔다 하게 놔두는데. 그러나 다른 사람은 닫지만, 사탄도 못 닫고
반대자도 못 닫고 사탄의 모임 그들도 못 닫는다. 내가 안 닫는데?
미워하는 자도 반대하는 자도 그 문을 닫을 자가 없다. 잘되는 문은 못 닫아요.
예수님이 가셔도 계속 잘되도록 축복해주는데 빌라델피아 교회야 걱정하지마라. 내가 마음대로 하니
걱정하지 마라. 네가 적은 능력 가지고도 내말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않았기에 잘 되게 문을
열어놨다.
내가 비밀을 말한다. 유대인이라 하나 유대인도 아니다. 실상은 거짓말 하는 자들이
사탄이 뒤집어쓰고 하는 일들이다. 몇 명이 와서 너희에게 그러나 사탄의 회당이라 한다.
결국은 네 앞에 굴복하게 할 것이다. 보라.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해준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해주겠다. 이 것은 네가 내 인내의 말씀을 지켰기 때문
이다
그 것은 책임지고 하나님의 천군 천사들이 다 와서 해줘야 돼. 지켰기에
안 지켰으면 모두 안 지켰기에 사탄들이 다 와서 해하는 거에요. 지켰기에 해주는 것이다
이 말씀이 본문 말씀 중심해서 주욱 말씀이 가겠습니다.
나 예수가 너희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이기게 해준다. 이제 보라. 이 세상에 임하는 일들은 땅에 거
하는 자들을 괴롭히는 사탄이 행하게 있는 때이다. 그 당세에 성경을 자세하게 예수님이 영이시니
다 전해줘서 계시자들 통해서. 계시자들 지금 도 계속 말씀을 보내고 있죠. 나 통해서 읽고 성령께
물어보고 OK하고 넣어줘라 합니다.
계시 억지로 못 받습니다. 받고 싶어도 못 받아요. 하나님이 아무데나 말하나.
진짜로 좋아하면 수시로 말 합니다. 모르는 것은 그들 통해들어야 돼요.
영계 묵시 나도보는데 내 얘기도 많이 나와요. 칭찬도 해주고. 옥에 있을 때도 4천편의 계시를 보냈
어요. 힘들고 어려웠을 때 나에게 늘 칭찬했어. 내가 기도해도 칭찬하는 말씀이 없었는데 계시자 통
해 칭찬하는 말씀이 왔어. 너희 선생같이 이기는 자가 어디 있느냐 기쁨으로 즐거움으로 행하지 않
느냐 너희도 그렇게 하라. 너희 선생 보여주마 할 때 흰옷입고 빛나는 태양으로 보여줬다 할 때 힘
을 받았어요.
지금도 말씀의 계시를 단상을 통해서 해주고 있어요. 빌라델피아 교회 축소하면 각 개인이 됩ᄂ다.
너희가 환난의 때이다. 핍박의 때이다. 내 말을 지키라. 내 이름을 배반치 말아라.
섭리 따라오다가 어려운 환난기 때에 다 그 이름을 배반하게 되었어요 내 이름을 배반하게 된 거에
요.
환난기 때. 환난기 아닐 때는 잘 했어요. 환난기 때 표가 나요. 배반치 않으면 끝나기만 하면 축복이
야. 나도 환난있을 때 극적으로 배반할 때가지 갔다니까. 가는 데마다 적이야. 세계 나라 갈 때가 없
어. 하나님께 나 하늘나라 가고 싶다고 했어요. 갈 데가 없다고. 어느 때는 거지들 보고 네가 부럽다
고 했어. 너는 아무도 쫓는 사람이 없으니까. 그 저도까지 해도 배반치 않고 70일 굶어도 하나님 예
수님 배반치 않고
그 후로 환난 이기니 축복을 했죠. 욥이 환난을 이겼으니 축복을 해주었죠. 환난기 때는 환난을 이
겨야 됩니다. 이기면 무조건 보장수표야 이기면. 이기지 못한 자는 무조건 안 돼. 계속 안 돼요. 환
난 이겨야 됩니다. 환난인지 모르고 형제 원망하고 나 원망하고 교단 원망하고. 평소 때 은혜로울
때는 너 아니면 못살아 해놓고서
환난 때는 사탄이 거짓말 하는 자로 거짓말시켜서 모해하고 괴롭게 하고 아프게 합니다.
환난기 때에요. 그 때 절대 이겨야 됩니다. 나뿐 아니라 세상의 모든 자들에게 임하는 때이니라 했
습니다.
이것을 이기려면 환난과 어려움은 여러 가지로 옵니다. 경제상황으로 어렵게 하고.
그것을 이기면서 주의 이름을 배반치 말고 하나님을 배반치 않는 입장이 되어야 돼
하나님은 배반치 않아도 주는 배반키 쉽거든. 사람이기에. 그 이름을 배반치 않고 간다는게 어려워
요.
배반하면 안돼. 환난 이기면 축복이야 무조건. 환난 이기니 많은 것을 얻었죠. 보라 내가 비밀을 말
한다.
유대인도 아니고, 사탄의 회당들 거짓말 하는 자들이다. 거짓말로 진리를 삼고 한다.그들은 지 애비
가 거짓말쟁이다. 그들은 거짓말쟁이들이다. 사탄이라는 것은 육신 사탄. 순간 시험 드는데 보면 순
간 서운하게 생각하든지
누구를 도와주든지 함께하면 그렇게 시기질투를 하고 그래요. 순간 그래요.
그러면 사탄이 들어오면 순간 자기도 감당을 못 하는 것 같아요. 일들 저지르고 그런 일을 하게 됩
니다.
섭리 나가는 사람들 뒤집어졌을 때 무섭잖아요. 뒤집어져서 이런 때들을 생각하면서 잘 하라는 것입
니다.
사실상은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말씀 중에서도 인내 안 해도 되는 말씀이 있는데
인내의 말씀이 있어. 인내해야 지키게 되요. 이것이 인내의 말씀입니다.
지금은 세상에 임하는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하는 때이다.
마귀들이 사탄들이 하나님은 시험치 않으신다. 사탄들이 시험 하는 거에요. 끄집어가려고.
절대자는 사탄이 아예 오지도 않아요. 쟤는 절대자라 안 된다. 주를 좀 다르게 얘기하면 막 발광하
고 일어나니 안 된다 쟤는 만만한 자에게 좇아다녀요. 약간 골이 좀 빈자. 꽉 찬 자는 물 한방울 들
어갈 구멍이 없으니 안되죠. 완전히 그리스도의 정신, 사상, 사고가 꽉 차 있어야 한다. 시험한단 말
이야 그럼으로 담대하라.
각 개인에게 축소하면 개인 각각. 가정으로 치면 가정. 민족도 민족적으로 시험하고 섭리사적으로
전체를 시험하고. 이것을 깨닫고 모든 시험의 때를 이기면 축복주신다. 아무나 너의 면류관을 뱃기
지 않게하라
면류관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요 영광이다. 성전 기둥이 되어서 나가지 않고 성저네다 어인을 직
어놓는다.
그리스도다. 그리스도 내 것이다 어인을 찍어놓는다고 했죠? 새 예루살렘은 황금천국 도장 딱 찍어
요. 황금천국 들어갈 자. 귀 있는 자는 이 모든 말씀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본문 말씀 중 중요한 핵심은 3:9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해주고 말 것이다. 주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과 주가 그를 사
랑하는
것을 알게 해주리라.
이 말씀가지고 계속 말씀 전해주겠어요. 섭리사에도 각 개인에게도 시험의 날이 있습니다.
주가 사전에 말씀한 것을 굳건히 지켜야 시험의 때를 면하게 돼요. 스스로 조심하라.
코로나 안 걸린 사람들은 조심한 사람들입니다. 누구 뿐 아니라 세계 누구든지 조심한 사람은 안 걸
렸어요. 한 회사에서도 조은이 목사가 얘기했는데, 같이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다 거렸는데 회사
직원만 안 걸렸어요. 그들은 절대 마스크 쓰고 절대 조심했다고 말하더래. 그들만 7명 안 걸렸대. 조
심하면 우리 뿐 아니라 전체에 해당되는 말씀이니, 그들은 말씀 못 들어도 하나님이 조심하라는 양
심에 줬겟지 그것은 말씀 안 들었어도 압니다. 조심을 완벽한 조심을 해야 완벽하게 없어지죠. 하나
님의 말씀을 사전에 겪고 굳건히 지켰기에 시험의 때를 면한 거에요. 다 면했다고 볼 수 없고 꼐속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 때에 하나님이 지킨 자에게 사랑하는 것을 알게 하리라. 우리는 많은 언론이나 기독교로부터 한
기총으로부터 미움을 많이 받았어. 이단이다. 하나님이 하지도 않았는데 그래서 미움 받은 자들입니
다 우리는 코로나 한명 외부에서 한명 걸렸어요. 그런데 걸렸다고 방송내고 CBS인가 방송인가 기
독교 방송에 내고 기독교는 수백명씩 걸렸는데 방송도 안 나와요. 공의로운 방송이면 기독교도 어느
교회에도 이렇게 걸렸습니다. 골고루 내야하는데 우리 한명 있는 거 너무 억울하게 했다고. 너무 억
울하다고 하나님께 고해달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보내신 자가 고해달라고. 그 때 고했어요. 하나님
내가 생각해도 여기는 너무 지나치게 하네요. 공의롭게 해야하는데
하나님의 방송, 예수님은 저렇게 안하시는데. 정말 기독교인이라면 저렇게 안 한다.
본문말씀 요한복음 3:7절이 생각나요. 유대인도 아니구나. 기독교도 아니구나. 저자들. 어떤 다른 주
관권에, 원수같이 우리를 미워하는 패거리들이다 생각했어요. 하나님께 이 사실을 다 고했어요. 조은
목사가 왜 이렇게 받아야 되나. 안 걸렸는데. 선생님 얘기해주세요 울고 얘기해서 알았다. 내가 공의
로운 화가 나와서 현장에서 직통으로 하나님께 기도했어. 하나님께서 그들의 날은 120년이 되리라
하듯이 그 때에 모든 것을 기록으로 썼어. 그림도 그리고 그 것이 오늘 현실에 전부 이루어졌어요.
너나 나나 행한대로 받아야 된다.
잘 못 했으면 받아야지. 하나님이 이 시대 모든 사람에게 우리 단체를 모든 대한민국은 압니다. 그
단체는 이단단체 그런데 이상하니 이 엄청난 큰 단체치고 코로나 안 걸려. 하나님이 저들을 사랑하
는가봐 알게 해주고 있어요. 티비 봐라. 어느 종교인들 봐라 신천지 그렇게 되었고 기독교가 대 난
리통치고 코로나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 하나님은 역시 우리를 사랑하는 것을 알게 해주는 때이고,
심판하는 때에요.
누구든지 그래요. 코로나 사건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 있어서 그렇게 해주고 있어요.
우리 섭리 나라는 세계적으로 70개국 나라는 다 알아야 됩니다.
대한민국 뉴스 못 보죠? 거기에 해당되는 나라에 대한민국은 이렇게 하고 있다고 다 알려줘,
우리를 언론에서 씹은 자들이 코로나에 걸렸어요. 방송도 지금 못 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코로나법으로 못 하게 하고 있어요. 그런 거 얘기해주는 거에요. 70일 40일 20일기도 했
죠.
나도 같이 기도했죠? 하나님은 정직한 것은 기도 들어주십니다. 하나님은 행한대로 난절하게
심판하시고, 국가도 걱정을 그렇게 하면서 계속 방송 나갑니다.
제일 처음에 그 교회가 17명 코로나 걸렸다고 했어요. 하나님께서 상상도 못 하게 걸렸다 보라고 했
어요. 한 교회에서 800명 걸렸습니다. 3천명이라고 하는데, 800명 걸렸으면 반 이상 걸렸다고 할 수
있고 3분의 1정도
걸렸다고 할 수 있어. 앞으로도 안 나온다는 보장이 없고 계속 방송에 나와요.
이와 같이 하나님은 행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기도해놓고 길이 길이 참고 기다
려 죄악이 관영할 때까지, 법적문제도 벌려 놓으면 오래 있다 판정이 납니다. 6개월 1년 만에 판정
이 나온 것도 있어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세밀하게 하시기에 그 기간을 기다려라 하셨습니다. 노아
가 방주 만들면서 저들을 빨리 심판하지 않습니까 하면 너는 방주나 빨리 만들어라 했을 거에요. 우
리도 우리나 철통같이 하고 있어 그렇게 했을 것입니다.
너희를 반대하는 악을 심판해도, 뭐하냐. 너희들이 잘 못 되면 아무것도 아니다. 너희들이 나 사랑하
고 기뻐하고 좋아하는 것이 없어지면 무슨 소용이냐. 그럴수록 더 잘하고 열심히 하고 악착같이 하
고.
노아는 홍수심판 끝나고 모든 땅이 노아의 것이 되었어요. 그거 생각 안 해봤어요?
땅문서도 다 없애버리고 다 죽었는데 그 지역 노아가 아라랏산 밑에 있는 땅을 다 차지했어요.
주인이니까. 원시인들 들어와봤자 안 주죠. 내가 터주대감인데 누구야 내 땅이야. 하면 어떻게 알아
요. 노아가 그 시대 땅을 다 차지했습니다.
또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이 그 땅을 다 차지했어. 소돔땅은 심판 끝나고 롯이 다 차지했어.
그 주관권을 다 차지하는 거에요. 그만큼 영토가 넓혀지는 거에요. 심판만 끝나면.
하나님도 우리에게 우리를 그렇게 괴롭힌 자들 다 했기에 하나님의 섭리 영토를 다 차지한 거에요.
세계 70개국 차지했죠. 이것을 깨닫고 감격하며 감사하며 살아야지
애인 하나 가지고서 전쟁하는 거에요. 싸우고
애인이 말 안 들으면 괜히 전쟁했네 놔둬버릴까 더 고통 받든지 놔둬버릴걸 그럽니다.
더 잘하고 더 깨닫고 더 감격하고 더 고마워하고 감격하고 그래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께서 더러운 것 깨끗케 한 보람이 있다 합니다. 그렇게 해줘도
싱둥생둥하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거에요.
사탄의 주관을 받고 있는 자들을 굴복시키고 너희가 내가 사랑하는 줄 알게까지 해줬으니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열심히 하라. 앞으로도 동일할 것이다.
본문 말씀을 통해 이 시대를 보기 바랍니다. 본문 말씀같이 하나님은 이 시대도 사랑하는 자들에게
시험도 있고 어려움도 있습니다. 이것을 이기고 하나님의 이름을 팔지 말고 주의 이름을 망각하지
말라.
그렇지 않은 자들이 거기 축도 못 끼는 자들이. 기독교 아닌 자들 많습니다. 사상운동 정신운동 하
나의 언론 운동하는 사람 있고. 기독교 쓰고 해야 기독교 돌아다니고 할 수 있죠. 이런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북쪽에는 활 가진 자가 있다. 하나님이 말씀가진 자가 있다.. 활 가지고 머리에 쏘면 끝나는 거에요.
만날 것도 없이 말씀 선포하면 끝나는 거에요.
이 시대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축복을 주시는 때입니다.
하나는 심판하고, 하나는 축복주고. 그와 동시에 하나님을 사랑치 않는 자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괴롭게 하는 시대. 이것을 모르면 섭리 사람이 아닙니다. 이 두 가지 하는 것을 티비 통해 뉴
스 통해 현실 통해 보라. 어떤 사람은 너무 몰라요. 섭리사람들이 이해하는 것은 너무 티비 보지말
라해서 안 보는데,
뉴스는 보라고 했죠. 이것이 성경 말씀을 그대로 이행하고 있는 현실이다.
본문 말씀 이행하고 있는 현실이다.
세계적으로 코로나로 들썩거릭 있죠? 엄청난 지장들이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이 것은 축복이 아닙니
다.
화에요. 이럼으로 이런 것을 모르면 섭리사람이 아니라는 거에요. 섭리사 아닌 사람도 압니다.
무지한 자라고 합니다. 구약에서 신약 거쳐 현실에 이루기까지 보면 여러 가지가 읽어온 사실들입ᄂ
다.
깨달으라고 얘기하고 끝나겠어요.
지금 이 시대는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 하나님 사랑하는 자를 알게 하는 때입니다. 하나님 사랑치 않
는 자는 심판하는 때입니다. 코로나 기간 때 섭리사를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은 모두에게 깨우쳐주고
있습니다. 인 맞은 자인 것을 깨우쳐주었습니다. 설교 듣고 우리가 인 맞음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감격하고 감사하고 고마워할 때
하나님을 사랑치 않는 자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을 괴롭게 했어요
아담 하와 때 하나님을 사랑했는데 사탄들이 뺏어먹고 끝났죠? 뱀에게 먹히고 끝난 것과 똑같아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음으로. 하나님이 아벨을 축복하고 사랑하니 그렇지 못한 가인은 아벨을
미워함으로 죽였죠? 오늘날도 똑같습니다. 미워하면 가인이 되는 거에요. 사랑하면 아벨이 되고
하나님은 노아를 사랑하시니 시대 사람들이 노아 괴롭혔을 때 하나님은 방주를 만들어서 결국 노아
를 사랑하는구나 알게 하고 끝났죠?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그 시대 사람들에
게 깨닫게 해주었죠?
요셉도. 요셉을 형제들이 얼마나 미워하고. 그런데 하나님이 사랑하는지를 몰랐죠.
가정에서 하나님이 사랑하는지 몰랐을 거에요. 나도 걱정만 했죠.
하나님이 사랑하는 이를 결국 다 깨우쳐주었습니다. 형제들도 부모들도
정말로 너는 하나님이 사랑한다. 그랬어요. 아버지도 어머니도
정말로 사랑한다. 누구보다 사랑한다. 결국 형제들도 몰랐습니다. 걱정하고
그런데 이렇게 사랑하는 지를 결국 깨우쳐 주고 말았어요. 이미 일직부터 깨닫고 돌아가시고
형제들도 쫓아와서 같이 뛰지 않은 장남이나 형들도 스스로 깨닫게 해주고 있어요.
사랑하는 지를.
얼마 전에 전화했을 때 하나님이 나 사랑하는지, 우리 종교 사랑하는 지 아냐고
그게 어려운 거라고. 엄청난 70개국 나라 코로나가 쓸고 있는데, 안 걸린 것 하나님이 우리 사랑하
는거라고. 미리 계시해줘서 지키고 있다고 하나님이 증거하라고 해서 증거해주고 있어요. 코로나 뿐
아니라
모든 것이 잘되고 형통되게 사랑해주고 있어요. 요셉이 핍박받고 어려운 것 형제들이 그랬죠. 종교
에 같은 족속들이. 그랬죠. 대한민국 사람이라고 다 우리 미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특히 종교혈통들
알지도 못하는 자들이
하나님이 행한대로 받게 해준다. 너도 나도 받자 하면 끝나는 거예요.
못 해요. 아는 자가 눈뜬 자가 이해를 해야죠 눈감은 자를 소경을.
소경들 이해를 안 하면 안 됩니다. 결국 하나님은 행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특히 에서로 하여금 야곱을 그렇게 특히 에서가 야곱을 그렇게 미워하고 아무 이유도
없이 미워했어요. 축복 받는다고 잘되는 것을 미워했어요. 결국 야곱이 축복 받고 부귀영화 누리며
어마한 재물 가지고 오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야곱이 그것ᄋ르 뺏길까봐 걱정했는데 못 뺏죠.
야곱이 외갓집에서도 라반이 싫어했지만 하나님이 야곱을 사랑하는 줄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야곱은 약속대로 알롱진 양이 내 것이라 했는데, 그러라 했는데 그 후로 너무 많이 나는 거야 안 줄
수가 없이 다 줬죠.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깨닫게 하고 말았어요.
하나님이 요셉 사랑하는 것을 형제들이 알게 하고 애굽 나라 전체가 알게 되었어요.
과거에 감옥 갔다 온 사람이라 우습게 봤는데 총리대신 되고 나서 그 소리 싹 없어졌죠.
억울하게 한 것도 그 때 다 얘기해버렸어요.
그 말 다 듣죠.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가정에서도 인정받고 하나님이 사랑한다고 부모님이 알게 되
었고
너 사랑하는 구나 잘 다니라 그러죠. 부모님들이 죽기 전에 사랑한다. 나 위해서 기도좀 해줘라. 그
러죠
가정에서 너무너무 하나님 사랑치 않고 잘못된길로 간줄 알았는데 지금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줄을
알게 되었어요. 우리단체는 안 걸렸다고 1명이라고. 그러니 너희 단체는 하나님이 점알 사랑한다. 그
렇게 많은데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그들로 알게 했으면 그게 큽니다.
사랑하면 일도 시키고 저 사람 심부름 시킬 것도 그 사람 불러서 시키고. 깨달아야 돼요. 사랑해서
그래요
어제도 옆에 사람 두고 너 이리 와봐해서 정원에 이것 좀 옮겨줘라 햇어요.
사실상 내가 뽈끈 움직일 수 있는 거에요. 그런데 사랑해서 부른지 모를 거에요.
심부름 시켰는데 옆에 사람이 있는데? 그렇게 하면 은혜를 모르는 거죠.
사랑하면 일을 시킨다고 했어요. 일주일동안 있었던 일을 말해주는 거에요.
사랑하면 생각지 않은 날벼락으로 혼내끼기도 해요. 다른 생각하면 막 혼내껴요.
다른 생각 못 하게. 채찍도 때리고 사랑 안 하면 놔둬버려요. 지나가다 덫에 쳐버리게
올무에 얽혀버리게 놔둬. 그 대는 몸부림치면 몸부림치다 찾게 되기도 하죠.
가만놔두는 것이 제일 무서워요. 어떤 사람은 불러도 안 오는 사람이 있어요.
교역자에요. 교역자인데 불러도 안 오더라고. 부르는 사람이 깜짝 놀라더라고.
이와 같이 이스라엘 민족을 가나안 복지를 정복할 때에 여호수아 사랑하는 것을 가나안 복지 사람들
이
저 새끼는 살인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데 왜 사람을 죽여 했지만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깨닫게
했어.
31개 족속이 싸워도 못 이겨.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죠. 알게 해주고 말았습니다.
본문 말씀에도 그들이 너에게 굴복하고 절하리라. 결국 굴복하고 절했죠.
이 시대에도 주가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임을 깨닫도록 모든 자 발 앞에 절하게 해버리고 있습니다.
절 한다는 것은 절만하는 것이 아니에요. 야곱이 절 했다. 요셉에게? 해와 달이 절했다. 절 했나 안
했나 우리는 잘 모르죠. 그냥 그 말을 순종했나 믿어주었나. 믿어주었으면 굴복한 거에요. 처음에는
괴롭히는 자들 때문에 억울하기도 하고 분통하기도 하고 한숨 쉬고 하지만 하나님은 결국 그들에게
사탄의 주관 받고 있는 자들에게
깨우쳐주고 굴복하게 하고 회개까지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를 깨우쳐주었어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알게 해주는 것은 하나님의 몫이지 우리 몫은 아니에요.
우리 말은 안 들으니까. 우리는 하나님 사랑해도 그들은 불신하니. 하나님 성령이 해주신 일이에요.
보통 뒤집어서는 안 되니, 온 민족 세상을 뒤집어서 하는 거에요. 그래도 인정 안할 거에요?
특별한 것을 보여준 거에요. 특별하게 보여주면서 시인 안 할래야 안할 도리가 없게 만든 거에요.
금산군에서도 단체가 세계적인 단체라 제일 먼저 금산에서 시작 될거라고 그랬대요 금산 직원들이
그런데 금산에 하나도 없거든? 여러 번을 코로나 걸린 사람 접촉 했는데 안 걸렸거든. 하나님이
사랑하는 단체라는 것을 금산군 4~5만명이 다 인정한대요. 그래도 우리는 더 조심하고
오늘도 그래서 10명가지고 예배드리는 거에요. 10명가지고 신나게 말씀 전하는 거에요.
딱 중계해주는 사람, 사회 보는 사람. 예배진. 없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텅텅 비었는데도 말씀 잘하지? 하나님, 성령이 와 계시니까.
관직들은 알아요. 철통같이 지킨다. 사실상우리는 하나님 품에 있어도 그냥 막 해도 괜찮아요
그런데 그러면 본이 안 되지 하나님의 조심하라는 말을 어기는 거지.
우리는 더 허리끈을 졸라 매고 더 감격하고 감사하고 본이 되어야 돼. 모든 자들의 본.
충청남도도 10명이상 모이면 안 된다고 선포해서. 우리는 바로 순종했지..
예배 스탭진 사회자와 방송 연결시키는 자들만 예배 순서
딱 10명만 참석하자 했죠. 국가 말을 잘 들어야 돼. 국가도 하나님의 사람들의
말을 잘 들어야 되고. 그런데 그 것은 못 하죠.
다윗은 왕이 되기 전부터 하나님이 귀히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 쳐들어오는 자 골리앗
을 17살짜리가 싸워서 이겨버렸어요. 그 때부터 눈에 뜨기 시작하니 사울이 꼴을 못 보는 거에요.
시기 질투 제일 처음에 잘해주다가 딸을 주겠다 하고 줬어도 미워하니까 다윗이 싸울 수 없으니 피
난가고
싸움할 때 같이 안 해주고 그러니 맥도 없이 진 거에요.
사울왕은 다윗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깨닫게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깨우쳐줘야겠다하고 깨우쳐주기 시작한 거에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모르는 거에요.
어떤 사람을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모르면 큰 일 납니다.
역적 반대파가 되요. 천사들 배치시켜서 요리조리 괴롭힙니다. 괴롭게 해서
깨닫게 해주려고 사울왕은 전쟁때 지게하고 괴로워서 죽으면서 다윗은 하나님이
사랑하신다 고백했어요. 다윗은 하나님이 사랑한다. 다윗이 싸우고 왔어도 하나님이 너를 사랑한다
했어요
다윗을 이스라엘 왕으로 삼았을 때 하나님이 저를 사랑한다했죠. 40년 동안 다스려줬어요. 잘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 꼴 못 보시고 사탄 반대파들 멸하고 자기 사랑하는 자를 미
워하는 자를 멸합니다.
평대협. 선생님이 외국에 있을 때 내 군사들을 만들었어요. 선생님 증거하고 위하는 편이라고
세워서 얼마나 선생님 위한다고 하면서 조은이를 그렇게 씹어대고 그랬어요.
와보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조은이 사랑하고 내가 조은이를 사랑하는 것을 알게 해주리라.
결국 그들이 하는 행위가 관영될 때까지 .그들 때문에 재판하는데도 아주 복잡하게 된 거에요.
그 것이 선생님을 위해서 했는데? 절대 잘 못을 모르는 거에요. 뿌리를 못 뽑아.
나는 그래서 잘한 것을 잘 했지만 못한 것은 그것을 얘기한 거다. 잘 못 했지 않느냐.
내가 보내서 내가 외국에서 못 오니 말씀가지고 와서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라 하고 했는데
말도 안되는 별 얘기들을 다 하는 거야. 씹고. 범석이도 씹어대고
하나님께는 그런 것이 없었어요. 돈 떼먹고 그런 것이. 그런데 그렇게 씹어대고 그래
결국 그들은 하나님이 행한대로 갚아주고. 그들은 사탄 주관 받고 행한다.
결국 다 없어졋죠. 일단 시작한 것은 없어졌어요. 선생님 위한다고 하다가 그렇게 되는거야
잘 못 위하면 안 된다니까. 선생님이 일 시키고 사명준 자를 오히려 괴롭히는 것도 있다는 것입니
다.
그들 뿐 아니라 그들 말 듣고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해버리는 거에요. 섭리 따르는 중심자들,
지도자들까지. 한동안 애를 먹은 것을 내가 알아요. 결국 알게 되었지.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였구나. 하나님은 에스더를 사랑하사 에스더를 원수시 하는 하만을 죽여버리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그 민족으로 알게 했습니다.
그 삼촌 모르드개를 사랑하는 것을 알게 했어요. 그도 하만한테 죽을 뻔 했잖아. 왕이 그 말 듣고
확 뒤집어졌어요. 바로 자꾸 얘기하고 또 얘기하고 하니까 에스더가 얘기하고서 이제 알았다고.
이제 알았으니, 모르드개를 이스라엘 민족 죽이는 대신 하만을 대신 죽이라고 했죠.
결국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하나님이 사랑하는 선지자들
괴롭힌 자들 정녕코 그들에게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알게 했습니다.
신약에 예수님 보냈는데 유대인들 바리새인들 서기관들 사탄의 회당들이 예수님을 그렇게 핍박하고
악평하고 막고 각종 각색으로 결국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알게 하고 말았어요.
온 인류가 메시아인 것을 알게하고 말았습니다. 로마나라에 가서 기독교인들 그렇게도 미워하고
뒤집어씌우고 나라망친게 그 새끼들이라고 하고 그러면서 갖다죽이고 그랫는데
하나님은 결국 그들이 사탄이 하는 짓들인 것을 알고 로마 망하게 해버리고 멸망시키고 잔인하게
없애고 기독교국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은 결국 사랑하는 자를 알게 해버리고
알게해준 것 뿐 아니라 축복해서 그들을 다스리게 했어요.. 그들의 영혼은 행한대로 갔겠죠.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심부름도 각종 말씀도 고달픈 일도 시키고 힘든 일도 시키고 울어가면서
할 때 해야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 시키지 않으면 못 합니다. 나도 일 시키면 사랑하는 자에
게 일을 시키고 싶어요.
어떤 일을 할 때 사랑하는 사람을 일 시킬 수 밖에 없습니다. 믿으니까. 그를 내가 사랑하니
그들을 내가 일을 시킬 수 밖에 없어. 후진 일 어려운 일도 시키고 힘든 일도 시키고,
축구할 때도 자기가 마음에 들고 사랑하는 자에게 패스를 해요.
마음에 안드는 자에게는 바로 옆에 있어도 패스 못 해요.
하나님도 사랑하는 자에게 기도도 들어주시고 사랑도 해주시고 소원도 수시로 들어주시고
사랑해서 새로운 시대로 오게 해주시고 신부로 삼으시고 휴거도 시켜주시고
사랑 때문에 다 일어난 거에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가 얼마나 큰 지 몰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는 것이 그렇게 큰 거에요.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낸 것은 사랑해서 보낸 것
입니다. 이를 개닫고 행해야 되겠습니다. 우리들만 듣기에 아깝죠. 하나님의 위대한 시대 말씀을? 그
러나 알지 못하는 자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을 은근히 미워하기도 하고 계획적으로 미워하기도
하고 만들어서 미워하기도 하고 만들어서 하는 일도 정말로 억울하고 원통한 일들 하나님은 금주에
말씀을 더 선포했습니다. 본격적으로 내가 사랑하는 것을 알게 해주리라. 하루 이틀에 끝날 것이 아
니니라. 내가 너를 사랑하는 지를 알게 하리라.
그렇게도 미워하고 이를 갈며 미워하고 했는데 사탄의 주관 받고 하는 일들이다.
이 말씀 들었으니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에게 미워하지 말고 하나님 사랑하고 감사하며 기뻐하며 때
를 기다리는 것이다 .막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는 자들임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이 때
인지 알고 우리 기도 언제들어주나 하지 말기 바라요.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보면서도 모른다. 주
는 말씀을 미리 받아 미리미리 가르쳐주고 금주에 하신 말씀을 꼭 지켜행하기 바랍니다. 말씀을 듣
고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그렇게 해주고 있어. 민족적으로 섭리사로. 우리 민족도 지켰기에 해줄
것을 해주고 세계도 그러합니다. 말씀을 지켜 행한 자에게 축복을 주시고 이들을 증거해서 사랑하는
것을 알게 해주시고 그렇지 않은 자는 심판하시고 모두 깨달으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성부 성자 성
신이 해주신 말씀은 온 민족과 세계에 전했습니다.
한 주일동안 행하며 또 말씀 듣고 영광 돌리기를 바라겠어요.
<조은rev. 후초 말씀 중>
코로나로 인해서 세상이 완전히 변화되었다.
섭리사도 완전히 변화될 것이 있다.
그동안은 잡아주는 신앙, 이제 혼자 행하는 능력을 가지고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고 깨닫고 행하는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