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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0.08.26 (수)

수요말씀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 알게 하리라)

선포일
2020.08.26 (수)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3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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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26 수요말씀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 알게 하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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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6일 수요말씀>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 알게 하리라 I will let them know that I love you 본 문 요한계시록 3장 7절 - 13절 『 계 3:7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 8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 9 보라 사탄의 회당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아니하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그들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11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13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 <말씀 시작> 수요일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본문말씀을 하나하나 천천히 말씀하고, 시대를 쭉 이야기해주겠어요. 본문말씀에 보면, 항상 이 말씀 본문 그대로 하면 옛날 2천년 전에 있었던 이야기이고, 이와같은 현실이 지금 일어나고 있다는 현실의 말씀으로 ‘이와같이 이러하다’고 말씀하지요? 계시로 말씀할 때도‘이와같이 이러하다’ 만물로서 말씀할 때도‘이와같이 이러하다’합니다. 오늘 금주 말씀은 성서의 말씀을 토대로 해서 ‘이와같이 시대가 이러하니라’했어요. 말씀 방향을 잘 듣고 하자고요. 자, 사람은 저마다 자신도 사람도 풀어줄 수 없는 억울한 일도 있고, 말로 다 해도 통할 수도 없고, 말 할수도 없는 사연들이 있어요. 이런 일들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성령과 함께, 주와 함께 풀어주십니다. 그로 인하여 자신도 하나님을 사랑해주심을 인정하게 해주시고 자기를 해하는 자들도 성령님이 자기를 사랑하심을 알게도 해줍니다. ‘하나님이 해주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지요? ‘내가 너를 사랑해주는 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알게 하리라’는 말에는 여러 가지 뜻이 있어요. ‘이들은 내가 사랑하는 자들이니 건들지 말아라. 건들면 이같은 꼴이 된다. 건들면 화를 받고 심판한다’ 이런 뜻에서 말씀을 하신 뜻도 있다고 했어요. 또 하나는, ‘내가 문제를 풀어주리라. 내가 문제를 풀어주는 존재자다’ 하는 뜻도 있습니다. 세 번째는, 자기만 사랑하면 되는데, 다른사람에게 알려서 증거하는거에 요. 그러므로 그동안 사랑해주신 것을 알리는 뜻도 있습니다. 또 하나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니 너도 그를 도와줘야되지 않겠냐 이런 뜻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데 네가 미워하면 죽는다. 가만두지 않겠다. 그런 뜻도 있습니다. ‘행한대로 기어이 갚아주겠다’이런 뜻도 있습니다. 40년동안 역사를 필 때, 나를 건들 때 상상도 못하는 사건이 일어났다고 했지요. 그 일들을 기억 해야 돼요. ‘깨닫지 못하고 듣는자’는‘자신을 속이는 자’에요. 어마어마한 상상도 못하는 일이 있었어요. 이런 것들을 기억해야 됩니다. 그래야 입에서 아멘 소리가 나옵니다. 자꾸 나는 하나님이 어떻게 행했는지 물어보지 말라고 했어요. “네가 그 뜻을 깨우쳐주고 완전히 가르쳐주 읺는 한 말하지 말아라.” 이해를 하면 달리 듣겠지만, 이해를 못하면 나를 원망하지 않겠냐. 지금 이 시대도 하나님의 사역을 하는데 건들고 미워하니까 문제입니다. 나는 하나님께 받은 말씀을 전해주려고 하는데 막고, 어떻게든 해를 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넘 잡으려다가 자기 잡는 꼴이 되었습니다. 사울이 다윗을 잡으려다가 자기 잡이가 되었지요. 넘 잡이가 자기 잡이가 되었어요. 다윗은 하나님께 일을 하고 시대 보낸자로서, 한 나라 왕으로서 역사를 피며 가고 있는데, 그와같이 미워하고, 시기질투하며 노골적으로 고통을 주고 그랬어요. 거기에 같이 동참하지 않고 같이 싸우지 않고 그 뜻을 받아들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 안 하니까 그대로 멸망받게 되었고 망하게 되었습니다. 사울이 운영하는 나라의 주관권은 망하였습니다. 슬픔의 세게가 되었고 다 같이 받게 되었습니다. 결국 사울이 죽고 멸망의 길을 갔지요? 이와같이 따르는 자들도 그와 함께 죽음의 세계로 가고 말았어요.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뜻도 아니고 어떤 사명자도 아닌데 그를 따르고 행하다가는 큰일납니다. 하나님의 사역자들의 한마디 말로 끝나요. 하나님은 그 말을 받아들이고, 하늘의 천군, 사역자로 인해서 심판합니다. 하나님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받아버립니다. 그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그 몸에서 일어나고, 그 뇌에서 일어나고, 그 속에서 일어나버려요. 그래서 일순간에 어마어마하게 전염병으로 고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몸의 고통도 있지만, 마음의 고통, 분노하고 억울한 마음의 고통이 일어나게 하지요. 그런 고통을 쏟아 붓습니다. 하나님이 심판할 때 보면 이스라엘 나라에 애굽 사람들이 이스라엘 나라를 건드니까 거의 전염병으로 쳐버렸습니다. 각종 고통으로 쳤지요? 그 때 당시에 모세를 중심해서 하나님이 선포하면 되고 말았지요. “이렇게 하도록 하라”선포하는 대로 되고 말았어요. 그래서 땅에 보낸자가 있어야 됩니다. 대표자가 되어 행합니다. 땅도 대표자가 하는 대로 그대로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엘리야가 비오지 않기를 기도한 즉, 3년 6개월간 비가 안 왔지요? 이러므로 금주의 말씀도 그런 말씀이지요. 한번 닫으면 열 자가 없다. 닫은 자가 열지 않고서는 열어지지 않습니다. 이건 닫은 사람만이 주권자이고 권세자에요. 하나님의 사람들이고, 엘리야때는 엘리야고, 모세때는 모세요, 다윗 때는 다윗이요, 아브라함때는 아브라함이요, 요셉때는 요셉이요, 이 시대도 하나님 보낸 구원자는 구원자요. 그가 한번 입을 열면 닫지 않으면 닫을 자가 없습니다. 그가 닫으라고 하면 닫히고, 열라고 하면 열리고 그래요. 그러므로 하나님 하시는 일을 증거하고 증언하지요. 이와같이, 하나님의 사람들이‘문’이 되어서 행하시고, 그리스도가 문이 되어서 행한다고 예수님때는 예수님이 말씀했습니다. 계속 말씀 듣겠어요. 그들이 미워하는자, 원수시하고 괴로움을 주던 사람들을 하나님이 사랑함을 보여주시는 뜻은, “너희가 그렇게 행동하고 대했지? 노골적으로 미워하고 고통주고 그랬지? 하나님 사랑하는데 어쩔거냐? 너히 그동안 잘못한 것 회개하라. 알지 못한 것 회개하라” 모르고 했든 알고 했든 하나님 사람이니까 겁나는거여. 무서운거여. “너희 그동안 잘못한 것 회개하라”는 뜻도 있습니다. 회개할 때까지 계속 고통을 주는거에요. 그들이 미워하고 원수시 하는 자들, 하나님 사랑하는 것을 깨우쳐주고 회개 안하면 회개 안하는 죗값을 받게 되고, 같이 사랑하지 않으면 사랑하지 않은 죗값을 받게 됩니다. 진퇴양난 꼼짝도 없이 받게됩니다. 그러므로, 알지 못하고 그렇게 무지한 짓을 하고, 알면서도 양심 벗어난 짓을 하니 양심심판을 노아에게 했지요. 물심판도 하고 ,각종 병마의 심판, 각종 마귀로 심판하기도 하고. 너무 무서운 세계로 하나님이 행하십니다. 하나님 행하시는 일은 항상 에전이나 지금이나 동일하게 해요. 그리고 말을 하나님께 함부러 하는 자는 언어의 심판을 받고. 말의 온전한 자. 자기 말로 자기가 심판 받는거에요. 하나님께. 하나님의 심판은 이 세상 어떤 누구도 거둘 수가 없습니다. 그냥 일개 민족 세계가 막아도 안 돼요. 천사 하나 가지면 충분해요. 60억이 막아도 안 돼요. 하나님 사명 받은 천사가 행해버립니다. 이와같이 하나님 심판 막을 수가 없어요. 이미 하나님은 미리 행하신데서 미리 행하셨어요. 그러나 불순종하고 지맘대로 하더니만, 결국 하나님 원하시는대로 하십니다. 민족, 개인, 세계 어떤데든 마찬가지에요. 하나님 행하시면 메시아도 따라서 행합니다. 이전부터 그들을 긍휼이 대해줬기 때문에 미리 행한거에요. 자, 또 하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며 좋아하며 사는 그들을 무시하고, 박멸시하고, 멸시하고, 불신하고, 악을 행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하는 편을 미워하고, 거짓을 거스르고 한 자들을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는 그렇지 않다. 내가 사랑한다. 이것을 알려주는 뜻은, 전능자 하나님, 성령과 주가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큰지를 깨닫기 위해서 그렇게 해줍니다. 사랑하는 것이 엄청나게 크지요. 상상도 못하게 어마어마한거에요.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를 절대 심판하지 않아요. 사랑의 인정만 하면 절대 심판 안 해요. 노아때 다 심판했는데, 하나님이 사랑하니까 다 심판해도 그는 심판 안 합니다. 소돔땅에서도 다 심판해야되는데, 롯의 가정들은 다 심판하지 않았어. 다 심판하고 멺아시켜도 사랑하는 자는 심판하지 않아요. ‘사랑이 큰 것’을 깨우쳐주는거에요! “내가 사랑하는 것을 보통으로 보느냐! 감히! 너희들 다 멸한다!” 하십니다. 누구는 말하기를“하나님 까불지마. 너 죽어”한다는데, 하나님이 그 말을 듣고“너 그러면 죽어”하신답니다. ‘전능자 하나님 성령 주가 사랑하는 것’이 그렇게 큰지 깨우쳐주려고 그들을 알게 해줍니다. 알게 해주는 것은 누구에게 강의 들을 것도 없어. 이미 끝났기 때문에. 이미 복음으로 전해주고 대해주고 사지로 가는 양같이 가만히 있었던거야. 이들에게 하나님이 이를 사랑하시는 것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다 멸해도 그 사람은 안 죽는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다 그랬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절대 심판치 않고 절대 죽이지 않았어요. 이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깨우쳐주려고 그런 것입니다. “야 내가 그를 사랑하는데 작은 일같냐? 보자 한번. 다 멸해도 그들 멸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이 작은줄 아느냐? 주가 사랑하는 것이 작은줄 아느냐? 주가 사랑하면 심판치를 않는다” 사랑치 않으면 엄청난 타격을 받는거에요. 다음, 또 하나입니다. 잘 들어야 돼요. 얼마 안 남았어요. ‘또 너도 그와같이 내가 그를 사랑해서 하는 것 같이. 너도 그처럼 사랑을 받는 자가 되도록 하라.’ 그런 의미를 깨우쳐주려고 정녕코 하나님 사랑하는 것 을 깨닫게 해줍니다. 너도 그와같이 딴짓 하지 말고, 미친짓 하지 말고, 정신노는짓 하지 말고, 소위 누구 말하는대로 사이코짓 하지 말고. 하나님이 그를 사랑하듯 사랑하라. 그냥 자기 스스로 흥분되어서‘하나님 나 사랑한다’하지 말고. 사랑하는 자는 그렇게 안 하지요. 사랑하는 자는 잘 되고 형통되지요.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병을 주고, 멸망시키고, 막 대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자는 어떻게한다고 했지요? 털끝하나 상하지 않게 해줍니다. 눈동자같이 지키시고. “또, 하나님이 그를 사랑하는 것을 알게 해주는 원인은, 내가 사랑하는 자를 알지도 못하면서 힐문하느냐? 너는 실수했다. 말 실수 했다. 행실 실수 했다. 사랑하지 않고 질투, 시기 하느냐? 네 행위는 사탄 주관받는 행위다. 불법의 행위다. 심판을 해야되겠다” 는 의미에서 말한거에요. 또, 그동안 심판했다가 깨닫고 알게 해주려고 심판해준다. ‘심판의 기간’이 있는데, 그 기간이 3년짜리가 있고, 7년짜리가 있고, 10년, 21년, 400년짜리가 있어요. 연장되면서 계속 하기도 하고. ‘또 하나는, 하나님과 성령과 주는 자기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이 사람도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함이다’했어요. 자, 또 하겠어요. ‘자기 시험을 이기고, 사탄을 이기라’함이다. 주의 말씀을 지키고 대가를 지키는 뜻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이들은 시험도, 어려움도 이기고 나의 말을 지켰다는 의미로 그들에게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니 저들이 사탄 마귀의 주관을 받아 행함을 알게 해주는 뜻’도 있습니다. 이 말씀을 받으며 태풍이 온다고 하니, 말씀하시기를 “내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성전에 바람불지 않게 한다. 내가 필요 없이 바람이 오게 하겠냐. 필요하면 오게 하지만. 그러나 부는 곳은 필요한 태풍일 것이다” 자, 그러면 이제 말씀을 우선 다 전했습니다. 잘 들으세요. 설교를 많이 안하고 골격적은 말씀만 하고 뉴스를 보면 시대를 알 수 있습니다. 뉴스를 봐서 재방송 안해도 알지요? 뉴스 보라고 했으니까. 나도 방금 오기 전에 뉴스를 잠깐 봤는데, 사랑제일교회. 거기에 관련되어서 코로나 걸린 사람이 933명이더라고. 어마어마한 코로나에 걸렸더라고. ‘거기 시무하는 전광훈목사는 전염력이 일반 사람보다 9배가 높은 바이러스가 침투해서 고통을 받고 있다’고 뉴스애 나왔어요. 참 이상하다고. 그에게 있다고. 바이러스 균 전염력이 강한 자는 더 침투를 하게 된답니다. 이런 판국이 벌어지고 있으니, 너희는 코로나 조심하라 뭐하라는 것을 그냥 여벌로 듣지 말고, 그런 일이 있으니 조심하라는 거에요. ‘여기는 괜찮지’하는 것도 좋지마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코로나 있는 한 스스로 조심하는 것이 커요. 목동에 있는 SBS 방송국도 직원이 걸려서 건물 폐쇄가 되는것같더라고. 이런 것을 자꾸 보면서, 에사로 여기지 말고, 그 전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한 그 얘기들을 깊이 깨닫고 알고 열심히 해야돼요. 모두가 우리를 극적으로 반대하는 자들이나 이런 자들은 우리는 말을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성령께서“내가 사랑하는 자들이다” 하고 여러 가지로 보여주십니다. ‘빌라델비아 교회에 하나님 사랑하는 것을, 메시아가 사랑하는 것을 보여주리라. 빌라델비아 괴롭히는 그들은 노골적인 거짓말쟁이들이다. 그들은 마귀와 사탄의 주관받고 행하는 자들이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도 내가 너희를 사랑함을 알게 해주리라’ 했습니다. 이런 것을 깨닫고, 하나님께 우리가 더 잘하고, 더 마음을 가다듬고 행해야 되겠어요. 그러므로 우리들도 말 실수 하지 말고, 형제 마음을 말로서 자기 옷가지나 잘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넘이 이렇다 저렇다 하며 꼴 못 보는 짓을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심판해요. 그러면 하나님이“내가 사랑한다. 건들지 마!” 하고 꼴을 못 보시는 하나님입니다. 항상 조심하고 늘 화목하게. 예수님은‘자기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고 대하라’고 햇지요? 이 시대에 해당되는 이야기가 너무나도 많은데 다 얘기를 못해요. 그것을 다 애기하면 끝이 없어요. 요만치만 알고 TV 보고 뉴스 보면 ‘말씀대로 빌라델비아 교회 본문 말씀대로 시대가 돌아가는구나’ 우리 민족도, 이웃나라도, 큰 교회, 대국들도 중국도 어느 나라도 온 세계가 그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말씀했으니 잘 듣고 우리가 섭리의 뜻을 피고 가야되겠습니다. 선생님은 너무 더운데 계속 일을 해서 더위먹어서 계속 냉수목욕하고 계속 머리감고 해버렸더니만 목이 쉬어버렸어요. 그러나 이상은 없습니다. 이만치만 하고, 과거에‘우리는 너무 당했다. 저들을 어떡하랴?’하던 때를 생각하며 더 하난ᄆ 성령과 일체되어 살아야 되겠습니다. 오늘도 말씀을 하나씩 하나씩 전해줬으니 하나님 행하시는 일들을 우리는 보고있고 하나님께 감격하고 아멘하며 시대를 보고 있습니다. 뉴스를 볼 때도, 설교를 들을 때도‘하나님은 이같이 행하시는구나. 주도 이같이 행하시는구나’시인하고 깨달으라고 했ᄉ급니. 깨닫지 못하는 자는 짐승들이라 했습니다. 말씀했으니 이것저것 동서남북 다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이제 모두 부지런히 행하고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해주시옵소서. 놀지 말고 부지런히 행하라. 모두가 잘되고 형통되게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태풍으로 인해서 이 민족이 또 걱정거리가 됩니다. 코로나 걱정, 장마철 홍수로 인한 고통 받고 또 태풍까지 온다고 걱정합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으라. 부르짖는대로 될 것이다. 나는 또 기도하니 하나님의 모든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주시고, 태풍이 물러가도록 우리는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되, 이곳은 태풍이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꼭 필요한 세게만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기도하고 간구합니다. 항상 나의 기도를 들어주심을 감사합니다. 그리고 중고등부 시험보는 날 고3들 특히 한 90일 남았으니 부지런히 열심히 하고, 말씀을 들었으니 머리도 좋아질 것이니 하나님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는 자는 신이 되었으니 그까지꺼 어려우랴. 모든 어려움이 와서 각종 원치않는 바이러스 침투해서 피부병도 많이 걸리고, 아토피, 두드러기, 각종것이 많이 걸리고 있습니 다. 하나님이 이들을 치료7해주시옵소서. 월명동가서 기도받고싶은데 못와서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약수떠서 내가 기도하고 모두 낫으라. 영육이 치료되고. 이미 세상 때가 되어서 떠나는 자도 있으니 이들 기억해주시고 하나님이 받으시고 그 영혼을 하나님 전해서 가니 그 영혼들 받아주시옵 소서. 뿐만 아니라 이 민족에 사니 은혜와 사랑 베풀어주시옵소서. 서로 찌그락 째그락 이불을 잡아댕기며 이불이 찢어지는 일이 벌어지나 니, 모두 잠잠하라. 성령으로, 하늘 사자로 잠잠하게 해주시고 하나님 뜻대로만 되게 해주시옵소서. 서로 미워하고 화목지 못하면 스스로 망한다 했습니다. 하나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섭리인 전체가 기도하오니 온전케해주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것이 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내가 그렇게 되도록 기도합니다. 모든 국가의 일들 맡은 자들이 하나님 뜻대로 되게 해주시고.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그러하면 이 모든 민족이 잘되고 형통하건만. 하나님의 축복받는 민족이 되며 잘되고 형통되게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섭리사의 모든 자들 깨어 일어나 빛을 발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내가 기도하니 그러함을 받을지어다. 사고와 해됨이 없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령께서 이들위에 함께해주시옵소서. 하나님 사랑하심, 성령 사랑하심, 성자가 우리를 사랑하심을 모든 자들이 알게 해주신다 했사오니 감사를 드립니다. 시대가 지나가며 그냥 예사로 지내는 섭리인들 없게해주시옵소서. 반드시 같이 반응하며, 감탄하는 자가 신부라 했습니다. 우리도 온전해지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령께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