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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8.30 (일)

주일말씀 (언약과 증거)

선포일
2020.08.30 (일)
성경 본문
창세기 9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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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30일 주일말씀> 언약과 증거 The covenant and the proof 본 문 창세기 9장 12절 - 16절 『 창 9: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나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 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대대로 영원히 세우는 언약의 증거는 이것이니라 13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와 세상 사이의 언약의 증거니라 14 내가 구름으로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 속에 나타나면 15 내가 나와 너희와 및 육체를 가진 모든 생물 사이의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이 모든 육체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지라 16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모든 육체를 가진 땅의 모든 생물 사이의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 <말씀 시작> 기다리고 기다리던 거룩한 주일, 말씀 듣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 본문말씀, 창세기 9장 12절로 16절. 본문을 중심해서 여러 군데를 읽어오라고 했지요? 모두 읽어온줄 알고 읽어본 것을 다 말씀을 해 주겠어요. 먼저 본문말씀을 하나씩 설명을 먼저 하겠습니다. 노아의 홍수심판 후 홍수심판을 밤낮 40일동안 비가 오고 땅에 다시 앉을때까지는 다섯달이 걸렸지요? 노아 심판이 이와 같이 끝나고, 노아는 사실상 여러 가지 생각이 많았겠죠. 반대 하는 사람이라도 같이 사는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까. 허허벌판에 짐승도 가축도 소소한 가축만 있고, 나머지는 들에가나 산에가나 구경할 수 없어요. 노아시대에 가장 죽지않은 생명체가 있었는데? 물로 심판했는데 물고기가 죽지 않지요. 물고기만큼은 하나도 죽지 않지요. 물이 너무 많아서 죽은 물고기는 없을거에요. 호흡하는 땅의 짐승들이 가장 많이 죽었고, 날짐승이 들했죠. 날라다니면서. 그러나 먹을것이 없어서 그 역시 사람 다음으로 엄청난 고통을 받았습니다. 이런 심판을 하고 있을 때, 노아는 사실상 먹장구름만 끼고, 장떼같은 비만 쏟아져도 무서워하고있지 않겠습니까? 한번 겪을 것이 두 번 겪으면 노아도 두려워했습니다. 노아 입장으로 바꿔놓고 생각한다면 그렇지 않겠어요? 이 때 하나님은 노아를 불러서 자녀와 아내들 불러놓고 말씀했습니다. “이제는 사람 없다고 두려워 할 것도 없고, 그리고 하늘의 먹장구름도 두려워할 것도 없다. 내가 너희를 축복하니 부지런히 성장하고 크고, 번성해서 잘되고 형통되기를 원한다. 내가 너희를 축복한다. 그리고 너희가 두려워하는 것중 하나가 물로 심판할까봐 두려워하는데, 내가 물로 다시는 세상을 멸하지 않으리라는 언약을 세우리라. 말로도 하지만, 언약의 증거물을 주리니, 구름속에 무지개를 두나니, 이것이 너와 나의 증거가 될 것이다. 나 여호와가 구름속에 무지개를 볼 때마다 항상 생각하리라. 이런 언약을 너희에게 세우리니, 걱정하지 말아라. 무지개가 있는 한, 물로 심판하지 않는다” 무지개는 어떻게 생기는지 여러분은 원리를 알지요? 비가 오면 햇빛이 싹 비치면 색이 나타나면서 무지개가 나타나지요? 이와같이, 가랑비가 쭉 올 때 햇빛이 나면 무지개가 더욱 선명히 나타납니다. 노아는 무지개를 보면서 늘 하나님이 나에게 축복한 증표. 심판한다는 증표. 이것을 늘 삼아서 좋아하며 살았을 것입니다. 이후로, 아무리 비가와도‘비가 많이 오는 해다’하지, 옛날같이 밤낮 40일 비가 오는 일은 없다고 마음 놓고 살았어요. 비바람이 불고 태풍이 불어도 끄떡없이 마음 놓고 살았습니다. 본문말씀 계속 해석하겠어요. 하나님의 심판은 항상‘의인을 심판하는 일’은 없었어요. 다만‘회개치 않는 죄인들’심판할 때에 같이 고통을 받았습니다. 노아는‘모든 사람이 죽는 심판’을 할 때, 노아는 죽지 않고‘고생하는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 정도는 있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심판을 해도, 의인을 고생을 좀 하지요. 농사짓는 것이 없어지고, 생활하는 곳이 없어지고 물 위에서 사니까 고생하지요. 그러나 그쯤이면 죽는것보다 낫지 않겠습니까? 오히려 하나님을 생각하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이러므로, 의인을 심판하는 일이 없고, ‘회개치 않는 죄인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확실히 전해줍니다. 노아때는 하나님을 믿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살고 하나님을 거스르는 자를 심판했습니다. ‘죄악이 관영했을 때’심판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쓰레기통에 쓰레기가 넘치면 쓰레기를 비워야되는 입장’과 같습니다. 요즘에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것을 보면, ‘심판인가? 환란인가? 의를 위해서 살다가 어려움을 겪는것인가?’ 여러분 보면 알 수 있을거에요. 기도해보면 알고. ‘하나님은 심판을 매일 하신다’하셨어요. ‘매일 말씀의 칼을 가신다.’ 그로, 축복을 주실 자는 축복을 주시고, 심판을 하실 자는 심판을 하십니다. 행한대로 늘 갚아줘야되기 때문에, ‘그것을 시간을 늦추지 않고 제때 제 시간에 행하시는 하나님’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지금은, 물심판, 홍수심판도 하지마는, 노아때같은 홍수심판은 안 합니다. 아예 멸해버리고 그 지역 8명만 사는 심판을 했습니다. 그 때는 절대적으로 강력한 홍수심판을 하셨고, 지금은 하나님을 깨닫게 하는 정도이지요. 지금은 시대로 볼 때, 오히려 사람들 입에서 말하는 대로 ‘코로나 심판’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이것을 조심하라”해서 우리도 그러했습니다. 하나님이 항상 형벌하시면, ‘무엇으로 심판하시느냐’에 따라서 시대가 나뉘어요. ‘코로나’는 어떤 의미가 있는고 하니,‘전염병’입니다. 세균은 더러우면 생기잖아요? 심판하시는 것을 보면, 심판하는 대상이 어떠했는지를 알 수 있어요. 노아때 물로 심판했잖아요? 물로 깨끗이 씻어내는데, 자기 생각대로 살아가는 모든 것을 아예 쓸어버리는 정도로 했지요. 이러므로, 이 시대를 잘 판단하고 알아야 됩니다. 한 주일동안 지난주에 거창하게 말씀이 많이 나갔어요. ‘하나님이 너희를 사랑하는 것을 알게 해주리라. 모든 사람이 알게 해주리라’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각종 기도한 일들이 이뤄지는 주간’이 되었고, 지난 수요일 밤에는,“금주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봐라. 3일간 목,금,토.” 여러분은 ‘무슨 일이 일어나지?’했습니다. 지난 주에 그런 일을 겪으면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습니다. 민족적으로, 섭리적으로,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일을 봤을 때,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코로나에 대한 사건들도 일어났고, 일어난 상황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코로나 거리두기 3단계는 엄청난 전쟁같은 단계입니다. 3단게는 완전히 발을 묶는 입장입니다. 좀 완화시켜서 2.5단계로 올렸지요? 이런 일 저런 일이 많이 있었습니다. 산책로가 항상 경사져서 잘 떠내려가는데, 토요일에 비가 와서 떠내려갔어요. 그래서 산책로 보수작업을 하러 갔습니다. ‘어떻게 해놨나’하고.“여기저기 더 해야되겠다.”, “저것도 해야되겠다”하면서 같이 하고, 다릿골, 치타솔, 거기 가서 일을 하다가 토요일이라서 빨리 돌아가야 되겠어. 시간을 보니까 나온지가 꽤 오래되었는데 8시밖에 안 되었어. 그래도 9시가 되면 본문 말씀을 전해줘야되는데, 9시 전에는 빨리 전해줘야 한다고 빨리 오고 있었어요. 치타솔에서 나머지는 너희 하라고 하고 왔어요. 내가 치타솔에 서있는데, 사각형‘루’있지요? 직사각형으로 지어놓은 것은‘루’라고 합니다.‘팔각정’이 아니고. 우리나라의 유명한 장군, 이순시의 시에 나와있지요? ‘한산성 달 밝은데, 스루(?)에 앉아서 왜적소리를 듣노라니’ 라고 하는데, 정자가 아니라‘루’입니다. 그래서 거기 보면 정자가 있고, 치타루가 있어요. 거기 서있는데, 가다가 섰어요. 심부름꾼이 안 따라와. 바로 밑에 따라오는데, 100m 이상 안 따라와. 그래서 그 때, 생각했어요. 골프차가 시원찮은거 갖고 따라다니지 말고 좋은거 가지고 따라다니라니까 몇 번이나 안 타요. 괜찮다고. 큰 것은 몇 번이나 다른 때 같으면 한마디 하려고 있는데 안올라와. 거기 서서 있는데,“안 따라오는 뜻이 있다”그런 음성이 들려와요. 화장실 옆에 멈춰있길래‘아 화장실 가는 뜻이 있구나’그랬어요. 쭉 내려가고, 어떤 사람이 갸우뚱 거리기만 하고 있어요. “골프차가 방전되었는가 움직이지를 않아요” “그냥 올라와. 토요일날이라 시킬것이 있다” 다른 때 같으면, 좋은차 타라니까 무지개가 딱 나타난거여. 근데 평생 내가 그렇게 큰 무지개를 처음봤어요. 그 넓이가 한 100m 되는거같아요. 바로 치타광장 끄트리 이쪽에서 봤어요. 정자 밑에 너머 계곡에다가 박았어요. 아치로 박은거에요. 아주 찬란하게 박아놨습니다. 그 중에서 대둔산쪽이 가장 선명하게 박았더라고. 내가 기도하는 것이 그때 생각났어. 첫 번째는‘노아 홍수심판’이 생각나고,‘축복된 것’이 생각나고, ‘증표’가 생각나고, 저기서 선생님이 20년간 기도했거든. ‘거기서 약속했던 것’이 생각나면서 눈시울이 붉어졌어요. 여러분도 대둔산을 가릴정도로 넓으니까. 가보니까 엄청나게 크지요? 저정도 넓이는 200m가 넘습니다. 그래서 이 때 생각나기를, 금주에 하나님께 약속한 것 다 지키지 않았냐.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는 것 다 지키지 않았냐! 그게 버뜩 생각났어요. 지난번에 “우리라고 해서 코로나 안 걸린 사람과만 만난 것이 아니다. 대도시권에 늘 돌아다니다보면 항상 코로나 걸린 사람 만날 수있다. 안 만날 리가 없다. 만났어도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해주셨다.” 설교했지요? 이번주에는 근데 진짜 걸린 외부 사람들이 스치고 왔어요. 3단계로 보면 안 걸릴 사람이 없어요. 나와 이사람은 서로 아주 조심하지만, 이 사람이 다른 사람 걸린 사람과 스칠지 모르는 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3단계만 가면 서로 금방 연결된다는거에요. 너무 무서운거에요. 3단계로 보면 친척 아닌 사람 없어요. 다 친척이에요. 그래서 코로나도 제일 무서운 것이, 3단계로 보면 내가 아무리 조심해도 안 된다는 거에요. 내가 아무리 안 만나면 되는데, 내가 아무리 친한 사람 만나도 그 사람이 누구를 만났냐는거에요. 우리는 괜찮은데, 코로나 걸린 사람 스친사람을 만나게된거에요. 그거 때문에 찡 했어요. 우리는 하나도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거리두기 3단계’를 선포해버린 거에요. ‘이거 안되것다. 아무리 조심해도 소용이 없다’ 내가 일일이 인격적으로 누구 만났냐고 못 한다는거야. 뭐 했는지 물어보지 못한다는거야. 그쵸? 그래서, 아예, 거리를 둘 것도 없다. 아예 만나지 말자는 것이 3단계에요. 모여서 같이 밥먹고 하지 말자. 집에서 얼마든지 밥 먹자. 이런 것이, 거리두기 5m, 10m 이것만 선포하는게 아니라, 3단게는 식당, 카페 문 닫어 이건데, 카페가 전달만 하고, 만나지 마. 낮에는 거리두고 먹게 해. 거리두기만 생각하면 안 돼요. 2.5단계, 3단계가 뭔지 알아야 됩니다. 어떤 교인들은 걸리니까 누명을 씌운다고 어거지를 씁니다. 상황을 온 국민들이 아는데, 누명을 씌우나? 우리는 벌건 대낮이나 밤에나 누명을 씌우지요. 이단 아닌곳도 이단이라고 다 때려 맞았어요. 이단 아니니까 우리가 안 맞는거에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심을 느끼며 눈시울이 붉어지며 쳐다보고 있었어 요. 치타솔은 조은이 나무거든. 하나님이 세운 자로 증표로 준거에요. 억지로 못 하는거에요 그게. 만약 억지로 되었으면 그 소나무는 죽었습니다. 산 주인이 이미 개간때 다 베어 없애려고 했던거에요. 그런데 혹시“이 소나무 필요해?”그러더라고. 주인이 나랑 별 사이 안 좋았는데 “그러면 내가 개발 안 할게”그러더라고. 하나님이 하신거에요. 내가 마음대로 못 한다고. 거진 내가 15주인가 16주인가 있어요. 기념수로 키우고 있습니다. 하나님 정하고 하나님이 만든거에요. 내 마음대로 못 합니다. 넘 땅을 내가 개발 다 하고 거기만 남기게 하나? 그들 땅이니까 마음대로 밀어붙이는데, 직선거리 15m 밑에부터 해 올라 오는데, 내가 어느날 감동되어서 갔는데, 오랜만에 왔다고 하면서 얘기를 나눴어요. “필요하냐?”“필요하다”“그러면 내가 여기까지만 개발하 고 놔둘게”했는데 결국 그 땅을 사게 되었잖아요.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억지로 이단이라고 하면 됩니까? 안 되지요. 토요일날 무지개를 봐서, 계획적으로 성령께서 못 가게 마음 을 묶어놓은거에요. 그리고 뜻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골프차 충전은 어제 했습니다. 아무 방전될만한 것이 없습니다. 무지개가 3번이나 보이더라고. 4번재는 안 보이더라고. 4번째 보이게 빨리 무지개 보고 생각난 것이 ‘빨리 Vlog 키자.’달해 불렀는데, 그 때 불렀을 때는 희미하게 사라졌고, 내가 미리 찍어놓은 것을 본거에요. “이야! 이건 보통이 아니다! 저렇게 큰거 처음봤다!”하면서 소리지르고 감탄하면서 쳐다봤어요. 그때에 생각한 것이, 내가 그동안 기도한 것이 많이 있었습니다. 지난 주에 일본 아베총리가 8년만에 정치를 매듭짓고 더 이상 아파서 못하겠다고 스스로 그만 둿지요. 하나님이 일개 대국 왕들은 롬8장에, 주권자는 하나님께 맡기니 나도 못 건듭니다. 그런데 하나님 맡길 때 왜 우상 섬기는 사람 맡기냐고. 나는 이해가 안 된다고. 이해가 되게 해달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세웠으면 잘 해야지요. 아베가 되었든 어른이 되었든 아이가 되었든 잘 해야지요. 내가 볼 때는 못 마땅 한데. 한국과 잘 지내면 되는데. 지금 평화시대인데 평화롭게 안 하고 자꾸 정치적으로 들먹거리고 그런다 고. 하나님 뜻대로 해달라고. 아베가 뭐한다고 할 수가 없다고. 나는 구원자로 와서 이들이 늘 잘되기를 원한다고. 근데 신사참베하고 절할 때 보면 너무 속상하다고. 일개 국가 지도자 왕인데, 너무하지 않냐고. ‘공경해야되지 않겠냐’라고 하지마는, 하나님 보시기엔 아니지 않냐고. 우리나라랑 사이좀 좋게좀 해잘라고 기도했어요. 아니면 다르게 좀 해주시면 좋겠다고. (중략) 이럼으로 인해서 그 자리에서 7~8가지가 생각났습니다. 대둔산에서 약속 받은 것 있었거든요? “지금은 홀로 울고 짜고 있지만, 내 복음을 전해서 생명을 구하자. 오히려 많은 사람이 와서 피곤하리라.” 약속했습니다. 약속이라는 것은 말로도 하고, 증표로도 했습니다. 그리고 세계적인 지도자중에 왕을 뽑는다는데, 나무하러 갔다가 사람들 너무 못 하는 거에요 ‘저거 못하나? 내가 힘이 좋은데’ 내가 17살 때 250kg 돌을 들고 다녔는데? 해버렸는데 내가 다 이겼어요. 이겨서 내가 왕이 된다. 했는데, 한 쪽에서는‘저 촌놈이 왕이 되다니?’하면서 야유도 하고, 한 쪽에서는‘놀랄 일이여? 산골짝에서 왕이 되다니?’ 했는데 정말 하나님 심부름꾼이 되고 하나님이 쓰는 그 쪽면에 왕같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여러분고 개성적으로 다 왕이 아니겠어요? 인생들을 구원하고 하나님 시대 말씀 받아 전해주는 왕이 되었어요. 그리고 애들 마음에 안드는 일 있어도 책망하지 말라는 마음도 왔어요. (중략) 거기 치타광장 만들게 된 뜻이 있는곳입니다. 일 할 때 광주리 이고 내려가서 밑으로 내려가는 절벽길이니까 못 내려오고 올라와서“밥갖고왔다”해서 그 자리가 열심히 일하고 올라와서 먹고 마시는 장소였습니다. 또 하나가생각났는데, 동그래산을 살 때에 그거 참 사기가 힘들었습니다. 그 때 울며 불며 일주일정도를 정해놓고 기도를 했습니다. 내가 왠만하면 모자 안쓰는데 너무 더워서 모자 쓰고. 그 때 음성으로“내가 이 산을 사게 해주마”주인 마음을 감동시켜서. 그런 응답받고 내려왔어요. 내려오면서 돌이 있어서 잡아댕기니까 좋은 돌이 나왔어요. ‘이거 외에 더 좋은놈 있다’하고 괭이 갖고 팠는데, 돌이 하나 나왔어요. 물개 형상. 그때 받으면서 “이 산의 보화니라”그랬어요. 물개같인 생겼잖아. ‘이 산을 산다는 약속의 증표’로 주었습니다. 그리고 1주일만에 이 산을 사게 되었습니다. ‘증거물’은‘말로하면 좀 시원찮을까?’하니까 증표로 내놓는거에요.‘땅 문서’와 같습니다.‘상징적인 것’이 됩니다. 저거 그냥 보면 작지요? 내가 짊어지면 간신히 일어나서 왔어요. 이런 증거물을 주시는 입장입니다. 저렇게 돌이 있으면 형상이 있고 어디 가운데 형상이 뻥 뚫어져있으면 특기의 작품이 되는거에요. 돌은 작은데 구멍이 크면 큰 작품입니다. 수석 설명하는 때는 아니고 나타나서 이야기하는거에요. 여러분도 하늘을 생각하는 구멍이 뻥 뚫려야 됩니다. 맥맥이 콧구멍같이 하지 말고, 큰 구멍이 하마 코구멍처럼 뚫려야돼요. 하늘을 향한 마음이 너그럽게, 펑 뚫려있어야 돼요. 그리고‘형체’가 분명해야 됩니다. 저거 이름을 물개라고 지어놨어요. 어떤 것은 물고기 형체, 물고기중에서도 어떤 물고기 형체인지. ‘여러분도 하늘앞에 행하는 형체’가 확실해요. 어제, 요번 주일에 무지개 본 사람들 많이 있을거에요. 그거 본 사람들마다“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다” 이것은‘약속대로 너희들 기도대로 해주었다’는 것입니다. 약속을 받을 때,‘무지개’로도 받고,‘꿈’으로도 받습니다. 요셉이 총리대신 될 때도 꿈으로 받았지요? 이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치타광장에서 순간 보면서, 조은이한테도 약속했는데, 치타솔에 참나무가 걸려서 끊어버렸습니다. 그 약속을 전부 이행하고 넘어왔어요. 늦게오면서까지. 집에 와보니까, 시계가 8시가 아니고 11시인거여. “야 지금 몇시여”“11시요” “내 시계는 새 시계인데 왜 9시여? 왜 말 안 했어” ‘에이 안 찬다 이거.’ 시계까지 멈추게 해서 행하신 것입니다. 이제 아브라함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들어보겠습니다. 아브라함에게는 너희 자손이 하늘의 별같이 많게 해주리라 해서 아들부터 낳자. 해서 낳았고 불어났습니다. 사업도 아무것도 아닌 일에서부터 일어나서 확 되었지요? 그러나 살인적인 짓을 하는 자들은 축복을 안 해줍니다. 이와같이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형제를 미워하고, 불신하고, 악하게하고, 막고 하는 자들으 경제축복을 안 해줍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잘 해야됩니다. 아브라함도 그래서 이름을 바꿔줬습니다. 여러분도 이름 바꿔줬지요? 축복을 준 것입니다. 그런데 이름값을 못 하면 안 됩니다. 아브라함이 400년 후에 선조들 깨트린 것을 아브라함이 절대 믿으니까 아브라함에게 그 믿음의 조건을 준 것입니다. “내가 잘 되고 형통하리라. 번창케 될 것이다. 이름을 아브라함이라고 하지 말고 함이라 하라” 그래서 이름을 그렇게 지어준 것입니다. 이름으로도 근거를 주십니다. 무지개로도 주시고. 여러분들 이름을 많이 줫지요? 나 역시도 이름을 너희 가정에 석자 돌림 인데, 너는 쪼갤석으로 하리라. 했어요. 나는 한자를 잘 모르는데, 쪼갤석은 몰랐어요. 넘 이름만 계속 지어주고, 내 이름은 안지어도 되나? 했는데, 하나님이 쪼갤석자를 지어줬는데, 나무/도끼자입니다. 사람 다루며 사람 구원시키고 하는 증표를 줬습니다. 지금은 쪼개서 섭리하라. 딱딱 쪼개라. 만날 사람 만나고, 만나지 않을 사람 만나지 말고. 그 다음에 가서는 아들 이삭도 있고, 야곱도 집을 떠나서 외갓집으로 가 는데, 외롭고 쓸쓸한 벌판을 지나가는데, ‘야곱아, 내가 너와 함께하리니 걱정하지 말아라’했을 때, 말씀하신 그 자리에다가 돌로 제단 쌓고 감사하며 ‘하나님 약속하신대로 해줘야 됩니다. 증표입니다.’했을 때, ‘그러하라’했고 그 자리를 야곱이 차지하고 번창하는 역사가 일어났습 니다. 여러분도 본인이 증표를 만들어놓고 이걸 증표로 할까요? 했을 때 그러하라 하시고 주기도 하셨습니다. 그런 가운데 참고 견디다가 결국은 요셉같이 꾸준히 참고 견뎌야돼요. 무슨 일이 있어도. 어느 때는 가장 강력한 교육이 있어요. 내가 책망해도 말똥말똥하고 알겠습니다. 잘하겠습니다. 하고 끝나라. 핑 하고 달아나지 말고. 그런 교육을 시키지. 나도 사람이니까 심리적으로 그럴때가 있으니까. 잘못을 뉘우치고 그렇게 하는 것이다. 하고 교육을 시키지요. 요셉은 꿈의 사람이라서 꿈을 중심하고 있었어요. 해와달과 별과같은 사람이 굴복할 것이다. 결국 형제들이 괴롭히지, 다른 사람 아니었거든? 오직 요셉의 천적, 잡아먹을 수 없는 식구들, 형제들, 배다른 자들이 그렇게 미워하고 시기질투 했지요. 지금도 종교의 배가다른 모세를 중심해서 교육 받는 자들이 그렇게 했지 요. 지금도 종교의 배가다른 예수님 메시아로 믿는 자들이 그러합니다. 예수님은 내가 전적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메시아입니다. 완벽히 알았죠. 그러니까 나에게 사명을 줬지요. 재림의 역사와, 말씀이 실제 일어나니까 맞잖아요. 배다른 요셉도 그러했고, 배다른 종교인들이 항상 그러함을 알고. 우리는 세계인들이 미워하는 것은 아니에요. 배다른 자들중에서 일부의 사람들이 사탄 마귀 악령들 들어서 그러하지, 다 그런 것 아닙니다. 거기 우리가 많이 들었는데, 엄청난 진리를 전한다고 다니고 싶습니다. 다는 아닙니다. 악평사이트를 많이 봐도, 일부만 생각합니다. 그들과 같이 불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생각할 때, 참고하고 담대히 전하라는 것입니다. 이제 시대 이야기를 해주겠어요. 선생님은 약속으로 여러 가지를 많이 받았어요. ‘여러분 없는 동안에 받은 것’도 있고, 어떤 나무는,“이 사명은 선생의 사명을 입증하는 표상의 나무다” 해서 마당에다가 심어놨습니다. 일부 비춰줬지요? 그 나무 봤어요? 저 나무입니다. 마당에다가 심었지요? 엄청나게 큽니다. 가보면. 둘레가 630cm입니다. 4명이 껴안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코로나로 못 오니까 보여주는거에요. 일주일동안 고심하다가 마당에 심었습니다. 사는데 1년 걸렸습니다. 파는 사람이 꿈을꿧고, 꿈대로 이곳으로 옮기겠다고 했는데, 저거 아주 헐값에 샀어요. 깜짝 놀랄거에요. 저거 4천만원에 샀어요. 다른 것도 한아름짜리밖에 안되는것도 7천만원씩 하는데 표적이지요. 완전히 장마철에 살아났어요. 새파랗고 싱싱하지요? 그것뿐 아니라, 한번은 성령께서 생일날 선물받은 수석이 있어요. 그것은 보여줄 수가 없고, 그것은 독수리 형상이 정확히 있고, 웃는 독수리 그림을 못 그립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자연을 통해 그려냈어 요. 천년간다는 거북이 모습, 용의 모습, 초가집 모습이 그 안에 있습니 다. 내가 초가집에서 태어났잖아요? 천년은 천년 섭리역사잖아요? 독수 리는 사명. 동방의 독수리. 성령께 선물 해줬잖아. 그것이 바로 강하고 담대한 내 정신과 사상을 상 징해요. 해송. 해송이 가장 억셉니다. 그 해송 하나를 선물했습니다. 그거 여러분 언제 봤어요?운동장 끄트리에 심어놨습니다. 그것도 네아름. 신부상징. 여러분도 대표해서 드렸어요. 상징적인 것을 하나님께 정하고 살고 있어요. 많지요. 나는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해서 얼마씩 딱딱 드리겠습니다! 어렸을 때 약속한거 지금 하고 있어요. 엤날에는 동전 드리기도 힘들었어요. 100원 드리고, 200원 드리고. 이런 동전 인생 안되고, 뭉팅이로 묶은거 드리고 싶습니다. 그 때는 상상도 못 했어요. 뭉탱이 돈을. 100만원, 200만원 그랬잖아? 그대로 하고 있어요. 하나님께 사랑받은 언약이여. 감사하는 언약입니다. 이래서 이와같이 모든 증표를 귀히 여기라. 관심 안 가지면 죽으면 어떡하냐. 없어지면 어떡하냐. 주인공이라면 정말 관심 가져야 돼요. 오히려 주인공보다 옆의 사람 관심 갖는 사람 있어요. ‘축복해준다는 증표’,‘안 버린다는 증표’인데. “내가 너를 축복했으니 이것을 가져라”해서 돌 하나 주워서 줬어요. 근데 그거 하나가지고 경제 일어나고 말았어요. 땅에서 하나 주워다 줬다니까. 근데 그것을 항상 가지고다닌거에요. 증표를 귀하게 여기니까 “하나님 반드시 나에게 축복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얘기했는데,“그러하다. 맞다”하더랍니다. 결국 모든 일이 잘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증표를 보입니다. 나무가 병들게 되고, 돌같으면 깨져보이고.“증표를 귀히 여겨라” 결혼반지 있지요? 그거 귀히 안 여기고 잊어버리면 여자가‘나도 잊어버리겠네’합니다. 여러분도 증표를 받은 사람 있을거에요. 사인으로도 받고, 꿈으로도 받고, 말로도 받고. 증표를 귀히 안 여기는 사람은 하나님이 준 것 귀히 안 여기던 주가 준 것 귀히 안 여기는 사람은 그만큼 받는 것이 적습니다. 증표로 성자바위, 큰바위얼굴 받았지요? 큰바위얼굴이 무엇입니까? 그 사람이 주인공 되는 바위가 아닙니까? ‘하나님 볼수록 멋있네요. 나는 너무 놀랬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만들었어요? 참 신기하네. 그렇게 큰 바위는 석막리 골짜기 다 다녀도 없는데.’ 여러분도 준 것을 신기함을 느끼고, 감격함을 느끼고 고마워해야됩니다. 성령이 나와같이 소나무 사왔다는 증표로 청기와 옆에다가 심어놨잖아. 나를 사랑하는 입장으로서 2억짜리를 3천만원에 사오고. 어림도 없어. 못 사옵니다. 그게 사랑하는 증표입니다. 주인이라는 증표. 여러분은 지금도 무지개를 보면 사진을 찍어오더라고. “선생님 오늘 무지개 봐서 너무 기분 좋았어요! 무지개는 약속인데. 잘되게 해준다는 약속인데!” 그 이후에 “선생님 결국 일주일 있다가 이뤄졌습니다.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그러더라고. 지금도 무지개를 보여주며“그동안 약속대로 해주지 않았냐. 그리고 앞으 로도 약속대로 해주마”하면 됩니다. 못 봤으면 내가 봤으니까 그것을 가지고 보면 됩니다. 내가 본 것을 말해줬잖아? 하나님이 나에게 건강하게 해준다는 증표가 있습니다. DNA검사를 했는데, 여러 가지 검사를 했는데, ‘이 사람은 일반 사람보다 훨씬 머리가 좋다.’ ‘이 사람은 아주 깔끔해서 더러운 꼴을 못 보는 사람이다’ ‘이 사람은 아주 건강해서 오래 산다. 지금도 이 사람은 나이보다 젊은 사람이다’ 그거 듣다가 50여가지가 있는데, 의사들한테‘알았다 나 시간이 없다 간다.ᄏᄏ’그러고 왔는데 ‘이 사람 피부가 아주 곱상하다’고 그러더래요. 오늘 말씀의 핵심을 전해주고 말씀을 서서히 매듭 짓는 시간이 되었네요. 여러분도 하나님 약속의 증표를 받은 것을 귀히 여기고 약속대로 형통할 것입니다. 나는 확실히 믿어요. 약속대로 하나님은 휴거를 시켜주셨습니다. 말씀 주시고 우리를 휴거시켰습니다. 구약부터 신약까지 하나님 말씀하신 뜻을 이뤘습니다. 약속대로 그 어마어마한 이상세계 휴거를 이뤄줬어요. 하나님은 약속하셨으면 왠만하면 어려워도 꼭 지켜주시는 하나님입니다. 혹시 약속을 꿈으로 증표를 받았는지요? 혹시 무엇으로 받았는지요? 받았으면 낙심치 말고 행하기 바랍니다. 또 하나의 약속은 나를 보내서 하나님께서 시대의 증표를 삼았습니다. 천년 역사의 증표요, 휴거의 증표요, 하나님을 부르면 행한대로 갚아준다는 증표입니다. 꿈에 반드시 최고의 드레스를 입고 다녀야 돼요. 세마포 옷이 아니고, 기독교 신앙을 할 때는 나는 세마포 입고다니더라고. 지금은 세마포가 아니라 반드시 드레스를 입어야 돼요. 남자고 여자고 완전히 황홀한 드레스를 입어야 돼요. 그건 휴거된 증표입니다. 때에 따라서 신앙이 좋을때와 안좋을때와 차이가 있으니 참고해 주기 바래요. 무지개는 항상‘너와 나의 약속이다.’하고 보이십니다. 지금은 후손때인데, 계속 무지개로만 하나? 다양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코로나로 인해 손실도 보고, 생명손실도 봤습니다. 지구촌에 코로나 걸린 사람이 2500만명.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여러분 지구상에 사는 사람 치고 2500만명이 한 자리에 있는 광경을 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한자리에 200만명 모인 것 본 것도 힘들 것입니다. 그렇게 엄청난 인원이 모일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2500만명이나 사람들이 걸렸고, 죽은 자들이 100만명에 가깝습니다. 어마어마하지요. 이런 사람들이 하늘 앞에 당해놓고, 이것은 심판이지, 축복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는고하니, 코로나때 두렵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약속의 무지개를 보여주면서 “내가 너에게 약속한 것을 이뤄주겠다”는 것입니다. 이제 코로나 어서 약속대로 그만 하시고 이들 정신차리게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이 참 이상하게. 그전에 해온 가닥이 있어서 그래요. 좀전에 예배를 꼭 모여서 영광돌리는것만 생각하기 때문에 자꾸 모인다는거에요. 우리는 예수님 말씀을 정확히 가르쳐줫죠? ‘어디서나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면 다 받으신다’고 했지요? ‘그와 같이 예비하면 다 받으신다. 혼자 있어도.’ 젊은 사람도 아닙니다. 나이 먹은 사람이 많이 걸려요. 안타까워요. 우리가 기도도 하지만, 이런 일이 너무 많이 있어서 아침에 뉴스 보니까,“이제 기독교인 만나기 싫다”고. 앉아서 애기들만 계속 하고 있다고. 이러다 근본적으로 싫어할까 걱정된다고. 이제 우리는 스스로 조심해야되겠고, 약속받은 증표를 지켜야됩니다. 우리의 증표는 무엇입니까? ‘코로나 조심하라’이 말씀을 무지개로 생각하면서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행해야 됩니다. 항상 잊으면 안 돼. 스스로 조심을. 하나님께 증표를 받은 자는 지혜롭게, 슬기롭게 행하고 약속을 지키는 자들이 될 것입니다. 이제까지 지켜왔는데 코로나로 인해 비난 받는 일이 없어야 되겠어요. 이스마엘도, 에서도 약속을 못 받았습니다. 시대의 에서족속도, 이스마엘 족속도 약속을 못 받습니다. 이삭은 약속을 받았지요.“너로 인해서 내가 민족을 이루리라” 했습니다. 약속 받은대로 하나님 해주시는데, 하나님을 역천하는 일이 없어야 겠어 요. 약속을 받았다고 거만히 행하고, 우리 주관으로 생각하고. 자기로 인해서 민족이 돌아간다고 말들 계속 나와요. 자기 때문에 우리가 돌아갑니까? 당치도 않는 이야기 해대껴요. 이 시대를 확실히 알고 깨닫고 섬겨야 될 것을 똑바로 해 나가면 우리 섭리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사는 역사가 될 것입니다. 망령되게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계속 심판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상을 섬기는자, 자기 사상을 내세우는 자, 이런 사상의 칼자루를 휘두르는 자는 누구든지 하나님은 굴복시키게 하시 고 하나님은 갚아주십니다. 금주에 말씀한대로, 증거를 계속 할 것이며, 약속 받은 것을 귀하게 여기 고, 금주에 말씀을 계속 들어보고, 이 외에도 많은 말씀들을 각자에게 주 신 말씀들을 깨닫기 바랍니다. 핵심적인 말씀만 해주고 각자에게 해줄 이 야기를 다 할 수 없습니다. 여기도 10여명씩 모이지만, 그나마도 오늘은 모이지 않았습니다. 서울지역은 완벽하게 하고서 오고. 기도하는 것도 외부에서 와야되고. 안 오니까 여기 자체에서 하는데, 우리 섭리사가 그래도 한번예배드리면 어마어마한 사람들 예배드리는데 아무나 설 수가 없어서. 사회자가 기도도 대신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제 말씀 맟치겠습니다. 성부성자성신의 이름으로 모ᅥ든 자들이 잘 되기를 축복하고, 약속의 증표를 귀히 여기고 자랑도 증거하고 성령과 함께 영영하게 지내기를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도 이와같이 말씀을 주시고 여러 가지 일들을 많이 이야기했는데, 잊지 않게 기도합니다. 잘되고 형통되고 하나님 좋아하고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사는 휴거의 낙을 사는 자들이 되게해주시옵소서. 세상의 사람들은 조심하라는 차원을 높이고, 우리는 역시 잘 되는 차원을 높일 수밖에 없습니다.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연약한자 아픈 자 위해 기도합니다. 모두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성부성자성신앞에 감사하며 간구하며 고마워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