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8.30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0.08.30 (일)
- 성경 본문
- 창세기 9장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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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30 주일예배 316휴거기념관
<언약과 증거>
<성경본문>
창세기 9장 12-16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나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 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대대로 영원히
세우는 언약의 증거는 이 것이니라.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 것이 나와 세상
사이의 언약의 증거니라. 내가 구름으로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 속에 나타나면 내가
나와 너희와 및 육체를 가진 모든 생물 사이의 내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이 모든 육체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지라.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모든
육체를 가진 땅의 모든 생물 사이의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지휘곡:어제나 오늘이나>
어떻게 이 곡이 나왔는가? 이 곡은 옥에 있을 때에 노래를 처음 지은 거에요.
노래를 지어놓고 노래 어떻게 부르나 전달해야 된단 말이야.
늘 면회 오는 사람한테 불러줍니다. 조은이 목사 면회올 때는 조은이한테도 한 소절 밖에 안
돼요. 그런데 거기서는 또 제재를 하고 그래요. 다음 면회 올 때 일주일동안 연습하는 거야.
연습할 때는 잘된다고. 어제나 오늘이나 어데를 가든지. 그런데 가서 면회할 때에 가면
이상하니 노래가 안 나와요. 한 마디로 좀 강하게 표현한다면 정말로 미치겠어. 시간은 가는
데. 그런데 앞에서 눈치가 당황하지 말고 천천히 하라는 거지. 내가 음을 잘 모르니까
콩나물 대가리 보고 노래를 해야하는데 모르잖아. 무조건 연습 하다가 가는 거야.
이번은 잘 해달라고 성령께 부탁해놓고 이거 가지고 끌다가 몇 달씩 끌겠다고.
어떤 사람은 노래 하나 지으려면 평생 가도 못 짓는다. 결국 가서 하루는 조은이 목사가 왔어
요. 멋있게 해야지. 하고 계속 면회 시간 직전부터 계속 연습을 속으로 했어요.
속으로 잘 했는데 입을 벌리면 안 되는 거야. 이 놈이 노래 버려 버릴라. 내가 안 되는데
남도 되겠나 하고 없애버리고 딴 놈 받아야지 그정도까지 갔어요. 어제나 오늘이나가
조금 길어요. 결국적으로 어느 정도 부르면 조은 목사가 부를 때마다 음이 다르다는 거에요
감을 못 잡겠다 그래요. 조은이가 불러본다. 네가 부르는대로 할 테니 내가 대충할게.
조금 나오다 안 돼. 어제나 오늘이나를 계속 연습하는 기간이 되어서,
노래가 더 멋있게 된 거에요. 어제나 오늘이나 어데를 가든지. 기도와 찬양과 주님의 말씀이
다. 말씀이다. 짠짠짠짠짠짠. 이렇게도 하고 그랬는데, 이렇게 하고나면 꼭 가서 다음 면회 때
보여주자 했는데 그 것이 안 나와요. 결국적으로 오랫동안 전달되어서 노래가 곡을 쓸 줄 모
르니까 노래로 전달해야된단 말이야. 계속 기도하는데 한 번은 옆에 있는 사람이 노래를 왜
그렇게 연습하냐 그래요. 나 처음으로 하는데 전달이 안된다고 하니 자기는 공주대학교 음악
전공했다고. 그러면 노래 부르면 콩나물 대가리를 제가 적어줄 수 있습니다. 성령께서 그렇게
나를 발버둥치게 해놓고서 그 때 그 사람 만나게 해준 거야. 걔는 음을 거기서 못 만드니, 걔
에게 하나님께서 지혜를 줘서 모기장을 뜯어서 실로만들어서 도레미파솔라시도 만들었어. 판
대기로 개받치니 음이 나더라고. 그 것을 보면 또 뺏겨요 조사관들한테. 조심해서 잘 해야지.
너무 난절하게 뒤진다는 거야. 결국 그로 인해 이 노래 전달을 분명히 해준 거에요. 그렇게
몸부림쳐서 받은 거에요. 어제나 오늘이나 어데를 가든지,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주와의 사랑
이다. 휴거의 삶이다. 짠.짠짜짠.짠. 이런 식으로 까지 나오게 되었어요.
오늘 그 노래를 하는데, 사실상 올라오다가 가서 해봐야 알지. 성령께서 어떻게 인도할지 몰
라요. 옆에 사람이 그러더라고. 하나님 보고 점수를 맞게끔 초고로 해야지.
<선생님 말씀>
기다리고 기다리던 거룩한 주일, 말씀 듣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 창세기 9장 12절~16절. 본문을 중심해서 여러 군데를 읽어오라고 했죠?
모두 읽어온 줄 알고 모두 거기 읽어본 곳을 다 말씀을 해주겠어요.
먼저 본문말씀을 하나씩 설명을 하겠습니다.
노아의 홍수심판 후 홍수심판을 밤 낮 40일동안 비가 오고, 물이 잦아질 때까지는 땅에 다시
노아가 배 타고 내려앉을 때까지는 5달동안이 걸렸죠. 노아 심판이 이와 같이 끝나고,
노아는 사실상은 여러 가지 생각이 많았겠죠. 같이 살던 사람이 하나도 없이,
반대하는 사람일지라도 하나도 없으니까. 허허벌판 그 엄청난 지역에 노아 8식구만 살아있습
니다. 짐승들도 가축들도 소소한 가축들만 있고, 나머지는 들에 가나 산에 가나 아무 것도 구
경할 수 없어요. 노아 심판 때에 가장 죽지 않는 생명체가 있었는데, 물고기였어요. 물로 심판
했는데 물고기가 죽지 않죠. 물고기만큼은 하나도 안 죽었을 거에요. 물이 많아서 죽은 물고
기는 없을 거에요. 그러나 호흡하는 모든 짐승들, 땅에 기어다니는 짐승들이 가장 많이 죽었
고, 그 다음에 죽은 것이 있다면 날짐승이 덜했죠 피해가. 그런데 먹을 것이 없는 거야. 사람
다음으로 엄청난 고통을 받았습니다. 아무 것도 보이지 않으니 많이 죽었겠죠.
이런 심판을 하고 있을 때 노아는 사실상은 이 같은 심판을 하고 먹장구름 끼고 장대같은 비
만 쏟아져도 무서워하지 않겠습니까. 또 심판이다. 물난리가 났는데 어떡하지 한번 겪을 것
두 번 겪으면, 노아도 너무 고통이 심할거라 생각하고. 두려워했습니다.
먹장구름만 끼면, 천둥번개만 치면, 이 때 하나님은 노아와 자녀들을 불러놓고 말했습니다.
이제는 사람 없다고 두려워할 것도 없고 하늘의 먹장구름 보고 두려워할 것도 없다.
내가 너희를 축복하니 부지런히 성장하고 커서 번성해서 잘되고 형통되길 원한다.
내가 너희를 축복한다. 너희가 두려워하는 것 중에 하나가 또 물로 심판할까봐
겁나서 두려워하는데,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나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물로 세상을 멸하
지 않는다는 언약을 주리라. 말도 하지만 그 징표를 주리라. 언약의 증거같이 증거를 주리라.
언약의 증거물을 주리니, 내가 말한 것 가지고는 조금 그렇지 않느냐.
그러니 그로 인해서 같이 증거물을 주리라. 내가 구름 속에. 무지개를 두나니 이 것이 너와
나의 증거가 될 것이다. 나 여호와가 구름 속에 무지개를 볼 때마다 항상 생각하리라. 물로
심판하지 않는다고. 이런 언약을 너희에게 세우리니 무지개가 있는 한 물로 심판하지 않는다.
무지개는 어떻게 생기는 지 그 원리를 알죠? 비가오면 햇빛이 비치면 반사경에 의해서 색소가
나타나면서 무지개 7가지 색깔이 나타나죠 가랑비가 나면 무지개가 선명하게 잘 나타납니다.
노아는 무지개 보면서 하나님이 나에게 축복한 징표 심판한 징표라고
보면서 좋아하며 살았을 것입니다. 이후로 아무리 비가 와도 그냥 비가 많이 오는 해다 하
지. 옛날같이 밤낮 40일 와서 온 대지를 덮는 일은 없다고 완벽하게 마음 놓고 살았어요.
비바람이 쳐도 태풍이 불어도. 그 때도 태풍이 불었겠죠. 비바람 치고 그래도 끄떡없이 마음
놓고 살았습니다.
의인들은 회개치 않는 죄인들 심판할 때에 같이 고통을 받았죠.
본격적인 심판을 안 받고 같은 고통을 받았습니다. 노아 때 모든 사람들 죽음의 심판을 할 때
노아는 죽지 않고 고생하는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 정도는 있다는 것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죄인들 하나님이 심판의 대상이 되엇 심판을 하는데 거기 의인들이 있으면 같
이 똑같은 심판을 안 해도 고생을 같이 좀 하죠. 노아가 농사 짓고, 그리고 생활 하는 것이
없어지고, 물 위에서 사니까, 고생스럽죠. 그 쯤은 죽는 것보다 낫지 않습니까. 심판 안 하니
까. 오히려 하나님을 생각하고 세상을 생각하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이럼으로 심판은 의인을 심판하는 일이 없고 회개치 않은 죄인들을 심판하시는 하
나님을 확실히 전해줘요. 노아 때도 하나님을 믿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살고 하나님이 거스르
는 자를 심판했습니다. 더 이상 두면 안 되겠다. 죄악이 관영했을 때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알
아야 된다. 더 이상 안되겠다. 죄악이 관영했구나. 차고 넘쳤구나. 쓰레기통에 쓰레기가 차고
넘쳐서 넘어가요. 더 들어갈 수가 없으면 쓰레기를 비워야 된다. 이런 입장에서만 하나님은
심판하신다.
요즘에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것을 보면, 심판은 긴가 아닌가 심판인가 환난인가. 어려움을 겪
는 것인가 의를 위해서 살다가 어려움을 겪는 것인가 다 알 수 있을 거에요. 보면 알아요.
기도해 보면 알고. 보면 심판은 하나님이 매일 하신다고 했어요. 매일 하나님은 심판하신다.
매일 칼을 가신다. 말씀의 칼을 가신다. 매일 축복도 해줄 사람은 축복해주시고,
심판을 받을 자는 심판을 하시고, 이 두 가지 일은 항상 매일 행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행한대로 늘 갚아줘야 하기에, 그 것을 시간 늦추지 않고 제 때 제 시간에 행하시는
하나님을 말씀 들으면서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이럼으로 오늘 이 시대에도 우리는 무엇보다도 이 때를 잘 생각해야 됩니다.
지금은 물 심판도 하는 때이지만, 세계적으로 볼 때에 홍수 심판도 하지만, 노아 때 같은 홍
수심판은 안 합니다. 노아 때는 아주 멸해버리고 그 지역 8명만 사는 심판을 했는데.
홍수 심판을 절대적으로 강력한 홍수심판을 하신 것이고, 지금은 그런 무서운 심판은 안 하시
고 홍수로 인해서 많이 깨닫게 하는 정도죠. 지금은 시대로 볼 때 오히려 사람들 입에서 말하
는대로 하나님이 정확한 코로나 심판을 하십니다. 우리는 이 것을 조심하라. 너희도. 그리했습
니다.
지금은 홍수심판보다 코로나 심판시대다. 하나님은 항상 형벌 하시면 무엇으로 심판하시냐에
따라서 시대를 깨달아요. 코로나 분석해보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냐면 <병>입니다. 전염병.
그리고 세균 같은 것. 더러우면 생기잖아요. 심판의 내용을 보면 대상들이 어떻게 했나를 알
수 있어요. 노아 때는 물로 심판한 것은 물은 깨끗이 씻겠다. 더러움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자
기들이 좋아하는대로 사니, 자기 중심, 자기 생각들을 다 없애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쓸어버
리는 정도로 했죠. 이 시대를 잘 판단해야 한다.
한 주일동안 말씀이 거창하게 나갔어요. 지난주에.
하나님이 너희를 사랑하는 것을 알게 해주리라. 모든 사람이 알게 해주리라.
또 하나는, 각종 기도한 일들이 이루어지는 주간이 되었고, 지난 수요일 밤에는 금주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보아라. 수요일 밤에 설교하면서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에 무슨 일이 일어나
는가를 보아라. 말씀이 나와서, 무슨 일이 일어나나 하고 했습니다.
지난 주일에 그런 것을 겪으면서 여러 가지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고 민족적으로 섭리적으로 그리고 세계적으로
해당되는 일들을 봤을 때 여러 가지 일들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코로나에 대한 사건들도 일어나고, 결국은 일들이 일어난 상황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코로나는 거리두기 3단계하면 엄청난 전쟁과 같은 입장입니다. 2.5로 단계를 수위를 높였죠.
조금 완화를 시킨 거에요. 3단계는 완전히 발을 묶는 입장입니다. 이런 일들, 저런 일들이 많
이 일어났어요. 이거 전에 앞에 얘기를 할게요.
토요일에 비가 와서 산책로가 경사져서 잘 떠내려가요. 작은 ?만한 돌을 제분해서 깔아놓으면
비가 오면 너무 잘 떠내려가요. 그 좁은 데가 있어서 넓혀야 되고, 산책로 보수 작업을 하러
갔습니다. 어떻게 해놨나. 하고. 여기저기 더 해야 되겠다. 이 것도 해야되겠다 저것도 해야되
겠다 하면서 같이 하고, 저 다리골 치타솔 있는 저 밑에 산 중간까지 내려갔을 때 거기서 일
을 하다가, 토요일에 가니 빨리 돌아와야 되겠어요. 나온지 꽤 됐는데 8시밖에 안돼어요. 8시
니가 9시에는 말씀을 전해줘야 하는데, 본문 말씀을 9시 전에는 전해준다고 하고 빨리 오고
있었어요. 치타솔까지 해서 한번에 막 달려서, 나머지 너희들 하라 하고 왔어요.
뒤에 심부름 하는 자가 따라왔어요. 그런데 치타솔에 내가 서 있는데, 직사각형 팔각정을 류?
라고 합니다. 정자가 아니고. 팔각정이 아니고. 직사각형으로 지어놓은 것은 류?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이순신 장군의 시에 나오죠. 한산섬 달 밝은데. 스루에 홀로 앉아.
스루가 물 옆에가 아니라. 정자입니다. 정자에 홀로 앉아서. 그것을 류라고 해요.
거기에 홀로 앉아서 긴 칼을 차고 왜적 소리를 듣자니 어디서 왜적 사람의 소리가 들려온다.
그와 같이 그 앞에는 치타솔이 있어요. 치타솔 옆에 서 있는데, 가다가 섰어요.
뒤 따라오는 애들이 안 따라와. 심부름 시켰는데 안 따라와서, 사고 났나?
바로 뒤따라 오는데 백미터 이상 안 따라와. 그 때 생각 했어요. 골프차 시원찮은거 가지고
따라다니지 말고 좋은거 가지고 따라다니라고 했는데 몇 번이나 안 해. 괜찮다고 큰 것은 답
답하다고. 한 마디 하려고 하는데 안 올라와. 다른 때 같으면 두마디 없이 숙 올라가는데, 거
기 서 있을 때 뜻이 있다 느낌이 와요.
안 따라오는 뜻이 있다. 이렇게 모가지를 빼내고 저 밑에 쳐다보니 화장실 옆에 골프차가 서
있어. 화장실 가는 뜻이 있구나. 생각하고 내려갔어요. 그런데 서 있기만 하고 골프차를 자웃
거리고 있어요. 왜 안 오냐? 했더니, 얼른 와야지 급한데 했더니. 골프차가 방전됐나 움직이지
를 않아요. 그래? 나는 뜻이 있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죠. 그냥 올라와. 토요일이라 심부름 시
킬 것있다. 치타솔 옆에까지 오니 방전된 것 같아요. 움직이지 않아요. 다른데 같으면 거봐라.
내가 좋은 놈 타라고 했는데 안 타니 그러잖아. 그 얘기 안 나오고 뜻이 있다는 생각만 했어
요. 그 순간에 대둔산 쪽을 쳐다보니 무지개가 딱 나타난 거에요.
그 무지개가 내 평생 처음으로 그렇게 큰 놈을 봤어요.
대둔산 이저렇게 있는데 넓이가 100미터가 되는 것 같아요.
대둔산 지금 거진 다 가렸는데 높이가 200미터인데 100미터는 가린 것 같아.
100미터 이상 높이가 높단 말이야.
내가 늘 다니고 있는, 쓰려고 만들어놓은 다릿골 계곡 깊이 물 막아 놓은데
거기 박아서 어디로 넘어가는고 하니 치타광장 끄트리로 박았어요.
치타광장 정자 밑에 계곡에 딱 박았어. 이렇게 아치로 박은 거에요.
아주 찬란하게 박아놓았습니다. 저와 같이 아주 찬란하게 박아 놨어요.
여러분들 보여주려고 가지고 왔습니다.
대둔산 지역을 내가 바짝 찍었어요. 그 중에서 대둔산 쪽에 가장 선명하게 박았더라고.
대둔산 쪽이 가장 선명했어요. 그 때 기도한 것이 생각났어. 첫 번째 노아 홍수심판이
생각나고 축복 준 것이 생각나고, 그 다음에 가서는 징표가 생각나고. 노아에게 해준 징표.
선생님이 저기서 20년동안 기도했거든. 거기서 하나님께 약속한 것이 계속 생각나면서 눈시울
이 뜨겁더라고. 그 때 다시 여러분들 저렇게 큰 무지개는 보기가 드물 거에요.
그 넓이가 100미터가 넘어요. 하도 넓어서 200미터까지 표현했어요.
대둔산이 900미터 되는데 대둔산을 가릴정도가 되니.
돌이 있는 곳은 넓이가 200미터가 넘는데 돌있는 곳은 다 가렸어요.
저 정도 넓이는 200미터가 넘습니다.
이 때 생각나기를, 금주에 하나님께서 약속한 것 다 지키지 않았냐.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는
것을 지키지 않았냐. 그 때 버뜩 생각났어요. 우리라고 해서 코로나 안 걸린 사람끼리만 만난
것이 아니다. 우리도 서울 시내 수도권 대전 시내 광주 부산 대도시 권에 늘 돌아다니다 보
면, 항상 보면 코로나 걸린 사람들 만날 수 있다는 거에요. 안 만날 리가 없다.
만났어도 우리를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셨다. 설교했죠.
이번 주일은 진짜 외부 사람 걸린 사람들이 스치고 갔어요. 3단계로 보면 안 걸릴 사람이 없
어요. 하나는 나, 그 다음 사람. 그 다음 사람. 나와 이 사람은 서로 아주 조심해요. 극적으로.
그런데 이 사람이 다른 사람 걸린 사람 스친지 모른단 말이야. 그렇기에 3단계 가면 서로 금
방 연결된다는 거에요. 3단계로 보면. 우리들이 보면 3단계로 올라가면 다 친척이에요. 코로
나도 제일 무서운 것이 3단계로 보면 그냥 암만 조심해도 안 된다는 거야.
자기가 아무리 친한 사람 만나도 그 사람이 누구를 만났냐는 거야. 이번주에도 그런 사건이
일어났어요. 우리들은 괜찮은데 다른 사람이 코로나 걸린 사람을 스친사람을 만나게 된 거에
요. 그것 때문에 찡했는데 그 때에 모든 것을 검토했는데 우리는 하나도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거리두기 3단계를 선포해버린 거에요. 안 되겠다. 나만 아무리 조심해도 안 되겠다.
나 만나러 온 사람이 누구를 만나고 온지 모른다는 거에요. 너 오늘 누구 만나고 왔냐 물어볼
수 없잖아요. 인격적으로 그래서 아예 3단계로 해서 거리를 둘 것도 없다.
거리를 둘 것도 없이 아예 만나지 말자는 것이 3단계에요. 모여서 같이 밥 먹고 하지 말자.
집에서 밥 먹자. 이런 것이 거리두기 5미터 10미터만 선포한 것이 아니라. 3단계는 식당 문닫
아. 카페 문닫아. 3단계인데, 지금은 카페가 전달만 하고 만나지 마. 음식 전달만 해. 낮에는
거리두고 먹고. 3단계가 뭔지 알아야 됩니다. 거리두기가.
프로수, 평균 따진 정통한 내용이에요.
어떤 교인들은 자꾸 걸리니 우리가 누명을 씌운다 하는데, 국가에서 누명 씌우냐? 상황을 온
국민이 다 아는데 누명을 씌우냐. 우리 섭리사는 누명을 쓰우죠. 사람들이 벌근 대낮이나 밤
이나 누명 싀우고 이단시하죠. 이단이라면 하나님께 다 얻어 맞았어요. 이단 문제있는 놈들
다 때려야한다고. 우리는 이단 아니니까 안 맞는 거에요.
이번 기회 통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심을 입증하는 것을 무지개 보면서 눈시울 뜨겁게 쳐
다보고 있었어요. 치타솔 바로 옆에서. 치타솔은 약속의 나무거든. 조은이 전도해서 하나님께
여자로서 세운 자로 징표로 소나무를 준 거에요. 나는 몰랐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인데 어떻
게 압니까. 그 후에 알아서 소나무를 하나님께서 결정해주고, 예수님도 성령님도 결정해서 해
준 거에요. 만약시 억지로 되었으면 소나무 죽었습니다.
산 주인이 이미 개간 때 다 베어 없애려고 했던 거에요. 베어 없애기 직저네 가서 혹시 이 소
나무 필요해 하더라고 주인이 나랑 별로 사이가 안 좋았는데 필요하다고 하니 여기는 개발
안할게 하고 가더라고요. 하나님이 하신거란 말이에요. 내가 마음대로 못한다는 거에요
치타솔 밑에 소나무 15주인가 16주 그대로 키우고 있습니다. 기념수로 하나님이 사랑했기에,
하나님이 정하고 만든거에요. 남땅을 내가 억지로 개발 못 해요.
치타솔까지 능선까지 그들 땅이니 마음대로 밀어붙이는데 15미터 밑에 직선거리 해 올라오는
데 내가 어느 날 갑자기 감동되어서 갔는데 오랜만에 왔다고 하면서 얘기 나누더라고
혹시 이 나무들 필요하냐고 필요하다 하니 여기까지만 개발하고 나머지는 놔둘게
여름철에 한번씩 소나무 그늘 쐬면 좋다고 들어오라고 하더라고 결국 그 땅을 사게 됐잖아
요. 억지로 하는 것 아닙니다. 억지로 이단 아니라고 한다고 됩니까? 양심이 있는데. 말씀이
있는데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볼 때에 사람의 행동을 볼 때 그 삶을 안다고. 하나님이 행
하시는 것을 볼 때 우리를 알고 토요일에 그렇게 무지개를 봤습니다. 계획적으로 이날 성령께
서 나를 못 가게 묶어놓은 거에요. 뜻이 있다는 마음을 준 거에요.
그 후에 골프차는 어제 충전시킨 차였어요. 방전된 사건이 없습니다. 그러니 확인되지 않습니
까? 엔진 꺼지게 하고 나로 하여금 그 순간에 못 넘어가게 했구나. 무지개를 계속 3번이나 보
여주더라고. 첫 번째 한번보이고 두 번째 보이고 각각 보인 거에요. 4번째는 안 보이더라고.
무지개 보고 제일 먼저 생각난 것이 전체 생중계하려고 빨리 브이로그 키자. 앵커불렀는데,
그 때 생중계 보여줄려고 할 때는 무지개가 안보였다. 그래서 오늘 예배 때 보여주는 것이다.
지난주에 기도한 것이 있었다. 아베 총리가 8년만에 정치 매듭짓고 사퇴했다. 아파서 더 이상
못 하겠다고 병으로 더 이상 못 하게 되었다. 나는 기도하길. 하나님 하나님이 일개 대국의
나라 왕들은 로마서 8장에 주권을 하나님께 맡기니 주권자 건들지 마라. 해서 나도 못건듭니
다. 주권자들은 하나님이 맡겼으니, 하나님 맡길 때 왜 우상섬기는 자들 맡기냐고. 이해가 안
간다고. 하나님이 세웠으면 잘 해야죠. 아베가 됐든 어른이 됐든,
그런데 내가 볼 때는 못마땅한데. 지도자가 한국과 잘 지내면 되는데. 지도자가 평화의 시대
인데 평화롭게 안 하고 정치적인 것을 들먹거린다고. 하나님 뜻대로 해달라고. 나는 할 수가
없다고. 구원자로 와서 이들이 늘 잘되기를 원한다고. 신사참배하고 절 하면 너무 속상하다고.
일개 나라 왕들인데, 큰 지도자들 머리들인데 백성들이 어떻게 생각하냐고. 본인은 조상들 죽
었어도 공경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식으로 하나님이 보실 때 그게 아니지 않냐고. 하나님께
공의롭게 해달라고 기도했어요. 하나님 뜻이면 정치 잘하게 하고 우리나라와 사이 좋게해달라
고. 아니면 하나님이 다르게 해주기를 원하겠다고.
결국 금주에 그런 일이 일어났어요. 수요 말씀에 이번주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라~ 그 생
각이 딱 나더라고. 코로나로 사랑교회가 천명이 넘어지는 사건이 일어나고.
여기저기 문제가 일어나고. 서로 헐뜯고 잡아당기는 일들이 일어나고. 이런 것들이 여러 가지
일어났습니다. 이번주에 일어난 것이 가장 큰 것이 우리를 사랑하는 것을 알게 해준 것이 가
장 컸습니다. 하나님이. 다른 것도 컸고.
세계적으로 민족에서 일어난 일들. 태풍이 물러난 일들.
지금도 태풍 또 오죠? 가장 겁나는 것은 하나님께 매달리고 간구하고 기도하는 것.
엘리야가 똑같은 사람인데 비 안오게 기도했으니 3년 6개월동안 안왔죠
하나님 뜻이 있으니 안 오는 거 에요. 뜻이 있으면 하나님이 틀 수 있잖아요.
자기 민족이 잘 못해서. 의사들 파업이 계속 강행되고.
의사들 파업 이해되나 모르겠어요. 국가에서는 의사들을 양성해서 병원마다 이사람 써 저사람
써 써야한다는 거에요. 의사 없는데가 너무 많다는 거에요. 시골에는 안 가려고 하고.
국가에서 배송한다는 거에요.. 의사들 병원측은 우리가 쓰는데 위에서 보내는 대로 쓰면 자의
대로 못 하지 않느냐 안된다. 하는 식이에요. 두 가지 다 조종하면서 맞춰야지 그냥은 안 맞
아요. 두군데다 조종하고 해야 한다. 완전히 이쪽으로 해서도 안되고 완전히 저 쪽으로 해서
도 안됩니다. 의사들 안 가는 지역만 국가에서 배치해줘야될 것 같아요.
큰 병원은 의사들이 자기 마음에 드는 의사들 갖다 씁니다.
그 것을 못 하게 위에서 계속 되는대로 쓰라는 식이죠. 그것을 좀 조종을 해야될 것 같다.
거기에 대해서 기도를 해주고, 조종해서 잘 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해야될 것 같아요.
이럼으로 인해서 그 자리에서 7~8가지 쫙 생각이 났습니다. 대둔산에서 기도할 때 약속 받은
것이 있었는데 그 때 끝까지 기도하고 내려가서 복음을 위해서 많은 생명들을 구하자. 지금은
대둔산에서 혼자 울고 짜고 있지만 앞으로는 많은 사람이 와서 피곤하리라. 그 때는 사람이
안왔으면 좋겠다 할 정도로 많이 온다고 했습니다. 약속대로 되었습니다.
말로도 하고 어떤 징표로도 했습니다. 또 하나는 많은 세계적인 지도자들 중에 왕을 뽑는다고
하는데, 나도 나무하러 갔다가 사람들이 너무 못 하는거에요. 내가 한 번 해볼까? 저것을 못
하나? 내가 힘이 좋은데. 17살 때 250kg돌도 짊어지고 다녔는데. 지금 생가 옆에 근거로 있
죠. 이 것도 하는데 내가 할 수 없나 하고 해버렸는데 내가 다 이겼어요. 내가 왕이 된다.
산골짜기 촌놈 저 놈이 왕이되다니 하고 와~하고 한쪽에서는 야유도 하고 한 쪽에서는 놀랠
일이야. 산골짜기에 용이 났네. 했어요. 그 약속대로 하나님이 정신적인 지도자가 됐고 하나님
의 복음의 심부름꾼이 되었고 말씀의 왕발 잡는자가 되었어요. 세상의 정치 지도자가 아니고
하나님이 쓰는 그 쪽면의 왕같은 사람이 됐다는 거에요. 여러분들도 다 개성대로 왕이 아니겠
어요. 나는 인생을 구원하는 그 쪽면에 왕이 된거에요. 하나님이 구원하고 시대 말씀 받아 전
해주는 지금도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전해주도록 토요일에 정확하게 가르쳐주고 무지개를
계획적으로 보여주신 거에요. 성령께 감사하다고 했어요. 애들이 좀 맘에 안들게 한다고 책망
해서도 안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이와 같이 뜻이 있으니 무슨 일도 뜻이 있다. 여러분
들도 뜻이 있으니 화내지 말고왜 이러나.
어제도 내가 저 외국으로 전화하면서 열심히 하던 애가 내가 아프니까, 하나님이 사랑치 않나
생각하고 있어요. 말씀 했는데, 내가 전화해서 하나님이 너 사랑한다. 나 사랑해도 목쉬었지
않냐. 사랑하는 거하고 아픈 것과 상관이 없어. 아픈 것과 사랑은 따로 보는 거야. 상대가 사
랑하는데 다른 거 잘 못 했다고 그것으로 사랑 안 한다고 하면 잘못이지. 이 것은 이거고 저
것은 저거고. 운전대 고장 났는데 타이어 가지 이상 있다고 하면 안 되지 않냐. 지금 너 사랑
하고 있어. 네가 잘 못 관리했네. 자꾸 우울하게 지내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노래하며 안 지내
고 자꾸 우울하게 지내니까 그렇게 된 거야. 그랬더니 깨달았다고. 이제는 알았다고. 앞으로
그렇게 지내라. 그게 약이니라 했어요. 여러분들도 뭐가 안 되면 하나님이 안 사랑하나 이렇
게 생각하지 말고 사랑하고는 상관없어요. 본인이 잘 못 했나. 이런 것을 생각해야 되겠어요.
모든 사람이 다는 아니지만, 하는 가운데 이런 일 저런 일 있는데 너무 조석하게 말하지 말고
화내지 말고 분노하지 말고 열심히 이리저리 잘 해야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남이 뭐 있으면 무슨 뜻이 있겟지. 나는 그 자리에 뜻이 있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나도 멈추게 되었고 뒤에 차도 멈추게 되었고. 뜻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또 뭘 생각하는고 하
니, 거기에 치타 광장 만들게 된 뜻이 있는 곳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늘 회골에서 일할 때 광
주리에 밥 이고 와서 밥 갖고 왔다 하고 소리 질렀어요. 그러면 우리가 올라가서 먹었어요.
거기가 먹고 마시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오서 먹고 마시는 장소로 그 장소가
쉼터가 되었습니다.
이런 징표. 또 하나가 생각났는데 동그래산을 살 때에 참 거기 사기가 힘들었습니다.
울며 불며 기도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 때는 너무 더운 때에요.
모자 쓰고 가서 기도 하고 있는데 일주일 기도 끝났을 때 하나님께서 마음으로 이 산을 내가
사게 해주마. 주인 마음을 감동 시켜서, 그 응답 받고 내려왔죠. 내려오는 길에 동그래산 응달
편에 밭이 있엇. 돌 하나가 있길래 잡아당겨 빼니까, 괜찮은 것이 나왔어요. 더 좋은 놈 파내
야지. 이거 이 더좋은 놈 있다고 흙을 파내고. 돌이 하나 나왔어요. 구멍이 뻥 뚫어지고 물개
형상이 있어요. 그 때 받으면서 이 산의 보화니라 했어요. 저거 내가 짊어지면 간신히 짊어져
요. 옆에 사람은 짊어지기 힘들다고 위험하다고 해서 내가 짊어지고 왔거든? 물개같이 생겼잖
아.
땅문서가 넘어왔어요. 저것은 징표입니다. 징표를 증거물을 주는 것은 말로 하면, 시원치 않을
까 생각도 되죠? 징표를 볼 때마다 내보낸 거에요. 이거 그때 징표로 보이지 않았냐. 땅문서
를 보이는 것과 같아요. 상징적인 것이 됩니다. 저거 그냥 봐서는 짝은데 내가 짊어지면 간신
히 일어나서 걸어왔어요. 잔디밭으로 걸어와서, 옆에서 부축하면서. 혹시 넘어질까봐.
이런 증거물을 주시는 입장입니다. 저렇게 돌이 있으면 형상이 있고 가운데 뚫려있으면 또 하
나의 특기의 작품이 되는 거에요. 돌은 작은데 구멍이 보다 크다. 그 것도 큰 작품입니다.
수석 설명하는 때는 아니고 나타나서 얘기해주는 거에요.
구멍이 빵 뚫려져야 돼. 하늘을 향한 생각의 머리가 빵 뚫려야 돼. 작으면 안 됩니다.
맹매기 콧구멍같이 그렇게 하지말고. 큰 구멍이 하마구멍처럼 코끼리 코처럼 쾅 뚫려져야 돼
요. 하늘을 향한 마음이 넓게 여유있게 너그럽게 확 뚫려져 있어야 합니다. 형제를 향한 것도
팡 뚫려지면 큰 작품이 됩니다. 형체가 분명해야 돼요. 물개 형체가 분명하잖아.
물개라고 이름을 지어놨어요. 물에서 왕치 아닙니까.
여러분들도 그런 형체가 분명해야 하늘 나라의 형체겠죠? 어떤 것은 별의 형체, 물고기 형
체, 물고기 중에서 어떤 고기 형체. 하나님께 행하는 형체가 확실해야 돼요. 화끈하게.
어제 세계 각 나라 사람들 어제 무지개 본 사람들 있을 거에요. 일본에서도 많이 봤을 거에
요. 이번 주일에 무지개 많이 본 사람 있을 거에요. 볼 때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다.
이 것은 무지개가 크게 떴다는 것은, 약속대로 너희들 기도대로 해주었다는 것입니다.
일본에도, 대만에도 무지개가 뜸. 이와 같이 여러분들 주권자 이름가지고 기도햇을 때 그대로
해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앞으로 무지개를 볼 때에는 그렇게 보고 약속을 받을 때 꿈으
로도 받습니다.
요셉은 약속을 꿈으로 받았습니다. 총리대신 될 것을 꿈으로 받았죠? 이 외에도 여러 가지 일
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치타광장에서 그 순간 머무르면서, 조은이한테 약속했는데
언제?이 치타솔 옆에 있는 큰 참나무가 걸려서 그 나무 우두머리를 끊어버렸어요. 그 독립수
가 환히 보입니다. 늦게까지 그 약속을 이행하고 왓어요. 집에 와보니 시계가 보니 8시가 아
니고 11시인 거야. 지금 몇 시야 했더니 11시야. 왜 나한테 얘기 안 했어. 내 시계는 9시인
데? 이거 산 지 얼마 안됐어. 썬예술단들이 만들었는데 고장 났네. 안 찬다 이거. 선생님 약
이 떨어진 것 같아요. 약이 떨어졌으면 괜찮지만 고장 난거 아니야? 시원찮은거 아니야? 시계
도 멈추게 해버린 거야. 내가 알았으면 이미 그전에 와버렸거든. 전체 멈추게 하신 거야.
하나님이 행하실 때는 전체가 그대로 행하신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에게도 약속했어요.
아브라함에게는 축복해주면서 내가 너희 자손들을 하늘에 별 같이 많게 해주고, 그리고 많은
번창케 해주리라. 갈대아 우르에서 와서 외롭고 쓸쓸하게 하나님 섬기고 살았는데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서 이렇게 말했어요. 아들먼저 낳자고 이삭 낳게 축복해줬죠. 그 후로 자
꾸 번창했죠. 한 명이 그렇게 번창해 나간다니까. 사업도 아무것도 아닌것에서부터 일어나서
확 되었죠. 그리고 열심히 잘 하는 형제들에게 해를 주고 압핀으로 죽이려고 쫓아다니고 이런
사람들은 경제 축복 안 해줍니다. 조은이 찌른다고 압핀가지고 다니고 계란 때려버리고 주나
가 그 광경을 보고서 어렸을 때에 누가 적인지 모르겠대요. 그래서 감동이 되어서 한남자를
잡고서 등어리에 멱살잡고 확 들어서 집어던져 버렸대요. 그렇게 힘이 오더래요. 압핀 든 사
람이었대요. 하나님이 그에게 힘을 줘서 그렇게 집어던진 거에요. 천사와 같이. 그 얘기를 들
어봤어요. 그런 짓들을 하는 사람들은 무식한 살인적인 짓을 하는 자들은 축복을 안해줘요.
형제를 미워하고 불신하고 악하게 하고 하나님의 일을 막고 하는 사람은 축복 안해줘요. 경제
축복 안 해주고 안 해줍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잘 해야 합니다. 아브라함아 내가 너희를
축복했는데 말로도 축복하지만 근거로 주마. 네 이름이 아브라함이지? 앞으로는 아브람이라고
하지말고 아브라함이라고 하라. 함자로 바꾸어주었어요. 여러분들도 이름을 많이 바꾸어줬죠?
축복으로 바꾸어준 거에요. 그런데 이름값 못 하면 안 됩니다. 축복값 이름 값 해야 돼요.
아브라함이 노아의 아들 함이 사명 못한 것을 그대로 했습니다. 함은 아버지의 이성을 이해하
지 못 하고 악평하고 터치하고. 너는 그런 것에 대해서 악평하지 말아라. 아브라함이 400년
후에 선조들 깨뜨린 것을 믿음의 조건 깨뜨린 것을 400년후에 아브람이 절대 믿으니 아브라
함에게 그 믿음의 조건을 준 것입니다. 네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번창케 될 것이다. 이름을 아
브람이라고 하지말고 함이라고 하라. 함의 이름을 다시 받은 거에요.
그래서 이름을 그렇게 지어준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이름으로도 근거를 줍니다. 무지개로도 주고 이름으로도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름 많이 지어줬죠? 나 역시도 이름을 너희 가정에 석자 돌림인데, 석자는 주석석
자인데, 너는 쪼갤 석으로 하리라. 하고 쪼갤 석을 줬어요. 나는 한문 몰랐어요. 900자는 배웠
는데 그 단계는 못 배웠어요. 처음 봤을 때 남 이름만 계속 지어주고 내 이름은 더 안 지어도
되나 하나님께 물어봤을 때 쪼갤 석자만 바꾸라고 해서 쪼갤 석자로 바꾸었는데, 나무 목에
도치 변입니다. 인간이라는 나무를 생명의 도끼같은 말씀으로 쪼개라 그러면 문제가 해결되리
라. 그 사명을 줘서 징표를 주었습니다. 사람 다루며 사람 구원시키는 증표로 주었습니다.
지금은 쪼개서 섭리 하죠. 지금은 쪼개서 안하면 문제 생긴다. 쪼개서 섭리하라.
만날 사람 만나고 만나지 말 사람 만나지 말고 딱딱 쪼개서 하라.
그 다음에 가서 아들 이삭도 있고 야곱도 집을 떠나서 외갓집으로 가는데 외롭고 쓸쓸한 벌판
을 지나가는데 하나님께서 야곱아 내가 너에게 함께하리니 걱정하지 말아라 할 때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자리에 돌로 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 나에게 약속대로 해줘야돼요
징표로 만들게요. 그러하라 했죠. 그 후에 야곱이가 번창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게 징표 안주시면 여러분이 만들어놓고 하나님께 징표로 할까요 하면 하나님이 대답도
하십니다.
요셉도 형제들에게 어려움 받을 때 뜻이 있었죠. 참고 견디다가, 결국에는 어떻게 됐죠?
요셉같이 참고 견디고 해야 돼요. 어느 때는 최고 강력한 교육이 있어요.
내가 책망해도 말똥말동하고 책망 듣고 알았습니다 잘 하겠습니다 하고 끝나라. 핑하고 비틀
어져서 달아나지 말고. 그런 교육을 시키지. 나도 사람이니까 심리적으로 그런 때가 있으니.
잘못을 뉘우치고 열심히 하는 거다. 교육도 시키죠.
요셉도 형제들로부터 그렇게 미움 받았는데 결국 하나님이 너에게 함께한다고
징표로 꿈을 줬어요. 요셉은 꿈의 사람이에요. 항상 꿈을 중심하고 있어요.
해와 달과 별이 절했다. 절대 요셉 안 잊어버렸어요. 해와 달과 별같은 자들이 굴복할 것이다.
그 때는 형제들이 그렇게 괴롭혔지. 외부인들도 아니고 오직 요셉의 천적 잡아먹을 수 없는
식구들. 형제들 배다른 자들이 그렇게 미워하고 시기질투 했죠.
지금도 새로운 종교 일어나면 예수님 때도 종교의 배가 다른 유대종교인들이 모세를 중심해
교육받은 자들이 그렇게 했죠 지금도 종교의 배가다른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는 자들이 그러합
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내가 전적으로 섬기고 사랑하는 메시아입니다. 완벽히 알았어요. 그러
니 예수님이 나에게 사명을 줬죠. 재림의 역사는 또 시작되었다 내가 너에게 말씀해준다. 듣
는대로 전하라 해서 말씀을 전하고 그 역사가 실제 일어났으니까 맞잖아요.
이 것이 하나님의 약속 이렇게 저렇게 일어나서, 항상 배다른 사람이 요셉도 그렇게 했고 배
다른 종교인들이 항상 그러한 것을 알고, 우리는 세계인들이 우리를 미워하는 것은 아니에요.
꼭 배다른 사람들 그 들 중에서 다는 아니고 일부의 사람들이 역시 사탄 마귀 악령들이 들어
서 그렇게 하지 다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전도해보면 야 거기 우리도 많이 들었는데 엄청난 진
리를 전해서 다니고 싶다고 하잖아요. 의식하지말고. 그런 사람만 그러지 다는 아닙니다. 아평
사이트 봐도 일부 조금만 그래요. 사람들이 다 그들같이 악하지 않아요. 그렇게 생각하고 복
음 전할 때 참고하고 담대히 전하라는 것입니다.
이후에도 요셉 후에도 많은 자들이 약속을 받으면서 행한 일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이제 시대의 얘기를 해주겠어요. 선생님은 약속으로 여러 가지를 많이 받았어요.
여러분들 없는 동안에 받은 것도 있고. 다른 사람에게 이 나무는 너희 선생의 사명을 입증하
는 표상의 나무다. 해서 그 나무 사다가 마당에 심어놨습니다. 여러분들 일부 비춰줬죠.
그 나무 여러분들 봤어요? 저 나무입니다. 마당에다 심었죠? 엄청나게 큽니다 가보면. 630cm
입니다. 둘레가. 네 명이 껴안아야 돼요. 1m 50이에요 여기서 여기까지가 1m에요 네 명이
껴안고 30cm가 남습니다. 코로나로 못 오니까 보여주는 거에요.
마당에다 일주일동안 고심하다 심었어요. 사는데 1년걸렸습니다. 파는 사람이 꿈을 꾸었습니
다. 그 꿈대로 이 곳으로 옮기겠다고 해줘서. 저거 아주 헐값에 샀어요.
깜짝 놀랄 거에요. 4천만원에 샀어요. 다른 것도 한아름밖에 안 된는 것 7천만원에 샀는데.
하나님께서 특별히 해주신 거에요. 저것이 시들시들했는데 완전히 50일 장마철에 살아났씁니
다. 새파랗고 싱싱하죠? 그것뿐만 아니라 한번은 성령께서 내가 생일날 선물 받은 수석이 하
나 있어요. 독수리 형상이 정확하게 있고 웃는 독수리를 하나님께서 자연으로 그려냈어요. 천
년 가는 거북이 모습이 정확하게 있고, 또 하나는 용의 모습이 정확하게 있어요. 또 하나는
초가집의 모습이 거기 있습니다. 초가집에서 내가 났잖아요. 생일 선물이니. 용띠잖아요. 용을
거기에 있는 것을 해주었어요. 천년은 천년동안 섭리 역사 하잖아요. 천년 왕국시대.
또 하나는 독수리는 사명, 동방의 독수리, 그 것을 하나님께서 징표로 준 거에요. 꼼짝도 못
하게 다른 사람이 이런 돌을 가진사람 지구상에 없습니다. 성령께 선물 해줬잖아. 하나님께
그 것이 나를 상징하는 강하고 담대한 나의 정신과 사상을 상징해. 해송이 가장 억셉니다. 억
세고 잘 안죽고 해송 하나를 선물해줬죠. 그 선물은 먼저 봤어요? 운동장 끄트리에 심어놨습
ᄂ다. 그것도 네 아름가까이 됩니다.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신부 상징해서 여러분들 대표해서
같이 드렸어요. 이와 같이 상징적인 것을 하나님께 늘 정하고 살고 잇어요. 여러분들도 그렇
게 상징적으로 해나가도록.
나는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해서 얼마씩 딱드리겠습니다. 그 때 어렸을 때 약속한 것을 지
금 하고 있어요. 하나님 저 옛날에는 동전 드렸는데. 시골에서는 100원 200원 드리기도 힘들
었어요. 이런 동전 감사인생 안되고 뭉퉁이로 묶은 것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하나님께 꽁
꽁 묶은 것 드리겠다고. 그 때는 상상도 못 했어요. 뭉탱이 하면 100만원씩 200만원.
그렇게 드리겠다고 약속하고 그대로 하고 있어요.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는 언약이야. 감사
하는 언약입니다 하죠.
이와 같이 모든 징표들이 이 징표를 귀히 여겨라. 관심 안 가지면 없어지면 어떡하냐. 주인공
이라면 정말 관심가져야 돼요. 오히려 주인공보다 옆에 사람이 관심 가지는 사람이 있어. 준
하나님이 더 관심가져요. 저거 귀한 것인데 징표인데. 축복해준다는 징표에요. 안 버린다는 징
표인데. 그 것을 가지고 있으면 잘돼.
어떤 사람은 내가 징표로 내가 너를 축복했으니, 잘된다 하고 돌 하나를 주었는데,
그거가지고 일어났어요. 그 돌로 경제로 일어나고 말았어요. 땅바닥에서 하나 줏었다니까. 항
상 그거 가지고 다니면서 행한 거에요. 징표를 귀하게 여기니 하나님이 반드시 나를 축복해주
신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항상 하나님께 얘기했대요. 응답이 오더래요. 그러하다 맞다.
항상 잘 되더라는 거에요. 여러분들도 항상 증표를 귀하게 여겨야돼요. 어느 때는 그 증표가
이상하니 되어버립니다. 나무 같으면 나무가 병들고 돌 같으면 돌이 이상하니 다르게 꿈에 보
이고 깨져버리고 그럽니다. 증표를 귀히 여겨라,
결혼하겠다는 약속반지 약혼반지 귀히 안 여기면 잊어버리겠네 합니다. 사인으로도 받고 물건
으로도 받고 꿈으로도 받고 말로도 받고. 증표를 귀히 안 여기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준 것 귀
히 안 여기든지 주가 준 것 귀히 안 여기면 그만큼 약화 됩니다. 받는 것이. 나는 징표로 성
자바위도 받았죠? 받은 거에요. 징표로 큰 바위 얼굴바위 받았죠? 큰 바위얼굴은 그 사람이
주인공이 되는 것 아닙니까. 나는 늘 거기 혼자가서 만져줘요. 하나님 나 이것을 증표로 줘서
감사하다고. 볼수록 멋있네요. 나는 너무 놀랬어요. 어떻게 이것을 만들었어요? 이렇게. 참 내
가 신기하네. 석막리 골짜기 큰 바위 많아도 그렇게 닮은 것이 없는데 신기하네요.
여러분도 준 것을 가지고 신기함을 느끼고 감격함을 느끼고 고마움을 느끼고 자꾸 해야됩니
다. 선생님도 징표를 많이 갖다 놓잖아. 성령이 나와 같이 소나무 사왔다는 징표로 청기와 옆
에 큰 것 가져와 심어 놨잔아. 나를 사랑하는 입장으로 2억짜리를 3천만원에 사오고.
그게 사랑한다는 증표입니다. 사명의 증표, 주인이라는 증표.
여러분들도 무지개 보면 사진을 찍어ᄃ오더라고. 무지개 봤는데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잘되는 약속. 약속대로 해준다는 약속인데. 그 후에 편지 보니 선생님 그 후에 약속을 받았습
니다. 그렇게 몸부림치던 거 무지개 보고 일주일 있다가 이루어졌습니다. 너무 고맙고 감사합
니다. 그러더라고 금주도 무지개 보인 것을 그동안 해준 것 깨달으라고 약속들 하지 않았냐
그 말입니다. 그리고 그 것을 믿는다면 또 약속대로 앞으로 해주마. 그런 말씀입니다.
여러분들이 무지개 못 봐도 대표자가 봤으면 괜찮아요. 내가 대표로 봤잖아.
여러분들을 하나님이 사랑하심을 모든 사람에게 알려줬습니다. 여러분들도 겪고 나도 겪고 아
찔한 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건강하게 해준다는 증표가 있습니다.
DNA검사를 해서 의사들이 줬어요. 50가지가 나왔는데 3~4가지만 얘기해주면. 이 사람은 아
주 머리가 좋다했어요. 일반 사람들보다 뛰어난 머리를 가지고 있다고. 일반 사람보다 피질이
훨씬 많닥. 아주 깔끔해서 더러운 꼴을 못 보는 사람이라고. 피로 보면 나오요,
이 사람은 아주 건강이 좋아서 오래산다는 거에요. 지금도 이 사람은 젊어있다.
나이보다 아주 젊어있다 이렇게 나오더래요. 나머지 한 50여가지가 있는데 의사들에게 시간없
다. 하고 말았는데 각종각색으로 있습니다. 피부가 금방 재생된다는 거에요. 햇빛에 거슬려도
선생님은 거슬려도 금방 재생돼죠. 화장품으로 그렇게 하면 감당 못 할거에요.
재생력이 굉장히 빨라요. 이 사람 피부가 아주 곱살하다고 그러더래요.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의사들에게 궁금하면 물어보고 여기서 다른 말씀 가겠어요.
오늘 말씀의 핵심을 전해주고 말씀을 서서히 매듭짓는 시간이 되었네요.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약속의 증표 받은 것을 귀히 여기고 약속대로 형통할 것입니다.
나는 확실히 믿어요. 약속대로 하나님은 휴거를 시켜줬습니다. 말씀 주시고 우리를 휴거 시켜
줬습니다. 구약서부터 신약까지 하나님이 말씀하신 뜻을 이루었습니다. 약속대로 그 어마어마
한 이상세계 휴거를 이루어줬어요. 하나님은 약속하셨으면 왠만하면 꼭 그 약속을 지켜주십니
다. 혹시 꿈으로 약속을 받았는지요. 증표로 뭘 받았는지요 부지런히 낙심치 말고하시고. 아직
못 받은 자들은 합당하면 해주실 것이니 기도하며 낙심치 않고 행하기를 바랍ᄂ다.
약속은 나를 보내서 하나님께서 시대 증표로 삼으셨습니다. 늘 주일마다 하나님께서 쓰고 말
씀하시죠. 이는 천년역사 증표요 휴거의 증표요 사랑의 증표요 하나님이 행한대로 갚아주는
증표입니다. 하고 있죠. 정말로 휴거 되었는가. 증표도 있습니다. 꿈에 반드시 최고의 드레스
를 입고 다녀야 돼요. 빛난 세마포 옷이 아닙니다. 세마포 옷이 아니고, 기독교 신앙 할 때는
최고 극적으로 뛸 때 세마포 입고 있더라고. 그런데 지금은 세마포가 아니라, 휴거되면 반드
시 드레스를 입어야 된다. 남자고 여자고 날라다니는 황홀한 드레스 입어야돼. 휴거된 증표
입니다.
노아는 완전하다. 내게 합당하게 행한다 했어요. 무지개는 나와의 약속이다. 이시대는 각종으
로 보여준다. 너와 나의 약속이다. 보여줍니다. 지금은 후손 때인데 계속적으로 무지개로만 하
나? 다양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코로나로 크나큰 손실도 보고 생명손실도 봐서 오늘
아침에 뉴스 보니 지구촌에 코로나 걸린 사람이 2500만명. 적은숫자가 아닙니다. 어마어마합
니다. 우리 한 자리에 있는 200만명 보기도 힘들거에요 잘하면 100만명 150만명이지 .그렇게
엄청난 인원이 모일 수가 없습니다. 2500만명이나 사람들이 걸렸고 죽은 자들이 100만명에
가깝습니다.
이런 하나님의 하늘 앞에 이런 일을 당해놓고 이 것은 심판이지 축복은 아니라고 봅니다. ᄀ
러면 어떻게 생각하는고 하니 이제 두렵습니다. 코로나 때는 . 하나님은 약속으로 무지개를
보이면서 내가 너에게 약속한 것을 이루어주겠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 모두 증표가 되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이제 하나님의 약속대로 그만하시고, 이들 정
신차리게 하시고, 했으면 좋겠다 했습니다. 그러나 자꾸 기독교인들이 자꾸 이상하게 일부로
그러는 것도 아닌데 종전에 해온 가닥이 있어서 그래요. 종전에 예배를 꼭 모여야만 하나님께
영광 드리는 것만 생각하기에 자꾸 모인다는 거에요. 우리는 예수님 말씀을 정확하게 가르쳤
죠. 어디서나 혼자서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면 받으신다. 신령과 진정은 근본자는 예수님
이지 않습니가. 시대별로 메시아이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예배하면 다 받으신다. 혼자있어도.
그런 것을 모르기에 모여들다가 자꾸 걸리고. 안타깝게. 젊은 사람도 아니고 나이 먹은 사람
들이 많이 걸려요. 우리가 기도를 하지만, 이런 일이 너무 많이 있어서. 외부 사람들 거리 지
나서 얘기하니까, 이제 기독교인 만나기 싫다고. 그 전에는 안 그랬는데. 서점에 오면 앉아서
얘기들만 계속 하고 있다고. 이러다가 근본적으로 싫어할까 걱정된다고 그런 얘기하더라고요.
우리는 스스로 조심해야 되겠고 약속 받은 증표를 꼭 지켜야 되겠습니다. 이시대 코로나 징표
가 뭡니까. 무지개 입니까. 스스로 조심하라.이 말씀이에요. 이 말씀을 무지개로 생각하면서
항상,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행해야 되겠습니다. 항상 잊으면 안 돼요. 스스로 조심을.
하나님은 징표 받은 자에게는 지혜롭게 슬기롭게 행하고 약속을 꼭 지키는 자들이 될 것입니
다. 코로나 걸려서 비난 받는 일들이 없도록 해야겠어요. 이제까지 잘 지켜왓는데
이삭은 하나님께 약속 받았고 이스마엘은 약속 받지 못 했습니다. 야곱은 약속 받았지만 에서
는 약속을 못 받았습니다. 시대에 이와같이 에서족속들은 약속을 못 받습니다. 이스마엘 작속
도 약속을 못 받습니다. 이삭은 약속을 받았죠. 받았어도 이스마엘은 나는 너를 버리지 않겠
다. 약속 받았고. 이삭은 내가 너로 인해서 민족을 이루리라. 약속받았지만 무례히 행하면 안
됩니다. 잘되는 자 시기하고 질투할 것도 없고 약속받은 대로 하나님이 해주시는데 하나님을
역천하는 일이 없어야 되겠어요. 사람들은 약속을 받아서 교만히 행하고 거만히 행하고 우리
주관같이 생각하고. 그 것은 안 됩니다.
자기 때문에 세상이 돌아간다고 하고, 자기에게 있는 것을 감사하라. 이렇게 말들 하고 방송
에 계속 나와요. 사랑교회 목사. 자기 때문에 우리가 돌아갑니까? 당치도 않는 얘기를 막 해
대껴요. 이 시대를 확실히 알고 깨닫고 섬겨야될 것을 똑바로 해나가면 섭리사는 하나님께 영
광돌리며 사는 역사가 될 것입니다. 망령이 행하는 자를 하나님은 계속 심판하고 계세요. 우
상 섬기는 자, 자기 사상을 내세우는 자, 사상의 칼자루를 휘둘는 자들은 누구든지 하난ᄆ은
굴복 시키고 말고 행한대로 갚으십니다. 금주에 말씀하신 것이 약속 받은 것을 귀하게 여기고
증거를 계속 할 것이며, 오늘도 금주에 말씀을 계속 더 들어보고 이 외에도 많은 말씀을 성령
과 같이 깨닫기를 바랍니다. 각자에게 주신 말씀을 일일이 다할 수 없고 핵심적인 말씀만 했
습니다.
여기도 십여명씩 모이지만 오늘은 그나마도 모이지 않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서울지역에서 오
는 사람들은 완벽하게 하고서 오고, 기도하는 것도 외부에서 또 와야 되고 하니, 안 오니까
여기 자체에서 하는데 섭리사가 한번 예배드리면 70개국이 보니, 아무나 기도하게 할 수 없
고. 사회자가 말씀을 하고 기도도 대신 해주라고 했습니다. 그렇다고 설교에 감축이 없습니다.
더 잘해주고 더 열렬하게 해줍니다. 성부 성자 성신의 이름으로 모든 자들이 잘 되고 형통하
기를 축복하고 받은 약속의 증표들을 귀히 여기고 잘들 관리하고 자랑도 하고 하나님 자랑하
고 증거도 하고 성령과 같이 한 주일동안 영영하게 지내기를 축원합니다.!
<기도>
하나님이 말씀주시고 여러 가지 얘기 많이 했는데 잊지않게 기도합니다. 모두 잘되고 형통되
고 하나님 사랑하고 좋아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사는 신부들이 휴거의 낙을 계속 누려가게
해주식, 계속 차원 높여가게 해주시옵소서. 세상인들은 지키지 않음으로 자꾸 조심하는 차원
을 높이고 우리는 역시 잘되는 차원을 계속 높일 수 밖에 없습니다. 영광을 세세 무궁 토록
받으시옵소서 아픈자, 약한자 위해 기도합니다. 모두 잘 되고 형통할지어다. 성부 성자 성신
앞에 간절히 감사하며 사랑하며 고마워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