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9.06 (일)
주일말씀 (너의 공력대로 받는다)
- 선포일
- 2020.09.06 (일)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3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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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6일 주일말씀>
너의 공력대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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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 고린도전서 3장 10절 – 17절
『 고전 3:10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우기를
조심할찌니라
11 이 닦아 둔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12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13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14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15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
<말씀 시작>
‘자기 공력대로 받는다’
<공력>은, 힘들여서, 공의롭게, 의롭게. 이런 뜻이 있습니다.
먼저는 본문말씀을 한절 한절 설명을 해주겠어요.
이번 주 말씀을 준비하면서 여러분들은 고린도전서 3장을 읽어보고
기타 성경 몇군데를 줬는데, 읽어봤을거에요.
설교 내용을 거진 알거에요.‘축소시킨 설교화’가 되었어요.
그래서 이보다 더 잘 해야되는데, 정말 부담이 됩니다.
이대로 하면 신약성경이 되지만, 이 시대치를 이야기하니
이 시대 성경이 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내가 한다면’하는 정도로 허락했는데,
설교를 정말 내가 한다면 수금을 울리고
하나님도, 성령도, 듣는 사람도 속 시원하게 한다고 했습니다.
설교자는 설교 잘 하는 것이 소원이고, 원한이고,
꿈이고, 이상세게입니다.
우리 집에 목회를 직접 단상에 서서 목회를 한 사람이 3명입니다.
큰형님, 작은형님, 나까지.
근데 작은형님이 한번은 말하기를
“성도들이 주일날 말씀을 듣고 마음이 채워서 은혜가운데 가면
참 만족한데, 그렇지 못하면 설교를 하고 가도 마음이 꺼림직하다”고.
“그래서 한 번은 산에서 1주일간 기도를 하고 설교를 했는데
아주 은혜 충만있었다. 아주 보람있었다. 설교가 참 막중한 것이다”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을 들어봤어요.
기성교회 목사님들은 설교할 때 금요일부터 밥도 굶고,
철야도 하고 합니다. 성경 본문만 읽어준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본문만 읽어주는 것은 구약때 모세 5경을 그냥 읽어줬습니다.
대게 신약때 거진 교황청시대때도 본문만 읽어주는 상태에서
성서의 원본을 거진 거의 못 건들었고
서서히 자기식으로 해석하고, 자기 겪은것도 넣어주고,
비유를 들어서 하고, 점점 더 잘하기 위해서 해석도 하고
기도도 해서 받아기 전한 것은 신약시대 이후에 많이 일어났죠.
그러다보니까 자기 주관도 넣고, 자기 사고도 넣고,
자기의 경험을 넣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 철학자, 과학자들의 사상을 넣
어 설교를 합니다.
이런 설교가 굉장히 학자들, 정치인, 성공자들 많이 넣고 설교하면
“우와!~”하는 것도 있는데, 실상 교인들이 크는 것은 제대로 못 크고,
본인들도 아멘아멘 좋아해놓고 후에 가서는
“이제 철학자 소리, 과학자 소리,
성공자 소리도 듣기 싫다. 너무 그거만 한다”고.
어떤 사람은 자기 자랑만 해대끼고.
이렇게 하던 것을 나도 경험헀고, 많은 사람이 경험한 것을
나에게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기독교에서 부흥강사들 보면 새로운 말씀 가지고 열렬하게,
정말로 간절하게하는 것을 보고 은혜 받고 그러는데,
정말로‘근본적인 것’을 정확하게 그때 그때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듣고서 전해줘야 돼요.
하나님의 말씀들이고, 직접적인 말씀들이고,
간접적으로 하나님이 시켜서 행한 일을 하는 것들이 하나님 말씀인데,
다 좋지요. 하나님 말씀이니까 아멘아멘 하면서 들어요.
그런데 문제는
‘그 때 그 순간 그 시대에 해당되고
식지도 않은 하나님 말씀을 바로 전해줄 때,’
그 말씀을 <최고의 말씀>으로 보는거에요.
설교자들 섭리가운데 많잖아요. 섭리사는 단상을 참 많이 세웠습니다.
기르니라고.“너도 지체이니까 해보라. 너도 지도자니까 해보라”는 식으
로 많이 열어줬습니다 .개인 강의도 많이 하기도 하고 가르치기도 하고
많이 해봤습니다.
잘하고 나면 좋은데, 못 하고 나면 아쉽고,
잘 한 것이, 그 때 그 순간 그사람에게 해당되는
정확한 말씀을 탁 넣어줘야 돼요.
‘최고의 성령의 감동으로 해주는 말씀’입니다.
설교학 시간이 아닌데, 신학에서나 하는 이야기인데,
전체에 들으라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님 말씀하시니까 전체에 또 이 시간에 합당한 이야기입니다.
오늘 본문말씀은 그런 입장입니다.
‘이와같이 시대가 이러하다’
설교 잘하는 것도, 말 잘 하는 것도,
‘그 때 그 순간에 정확하게 넣어줘야 할 말’을 넣어줘야 돼요.
그 사람들 칭찬하고 그러면 그 순간에는 좋지요.
그러나 책망할 때는 정확하게 책망할 말씀을 해줘야 돼요.
듣든지 아니듣든지. 하든지 말든지 해줘야 돼요.
하나님은 그걸 좋아하십니다.
가령, 하나님이 이 자에게 전해줄 때는,
거기에 전해주기 합당한 사람, 정말로 필요한 사람을 그때마다 써요.
간접적으로 쓰든지 직접적으로 쓰든지 씁니다.
쓰던 사람이 못 볼때는 다른 사람 본 사람을 통해서
인식한 사람을‘통해서’쓰신다는 것입니다.
자, 항상 하나님이 이렇게 쓰고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아담아! 어디있느냐!”했습니다.
누구를 쓰고 말씀한 것입니까?<아담>을 쓰고서 아담에게 말한거에요.
본인을 쓰고 본인을 부를 때가 있어요.‘양심의 소리’라고도 해요.
본인이 본인을 부르게 하면서 깨우쳐줄 때가 있지요.
이 설교는 부담이 되지만, 시대의 말씀을 접목시키면
그때의 말씀과 다르게 들릴 것입니다.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
아 두매 다른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지 조
심하면서 하라’
<터>는 뭔고 하니, 예수님을 믿고, 그의 감동 감화와 지시와 명령을 따라
계시를 받아 말씀하기를
이 집짓는 비유를 들었어요.
그러므로 조심하면서 비유를 세우라. <터>는 그리스도다.
그리고 닦는 것은 내가 닦아주마.
말씀 가지고 마음 닦아주고 해줬지요. 전도자들이.
어떻게 세우는지 방법이야 말은 못하겠다.
방을 크게 하고, 응접실은 작게 하고.
어떤 자는 응접실은 크게 하고 방을 작게하고.
어떤 자는 목욕탕 크게하고, 화장실은 겸용으로 해버리고.
자기의 심리, 자기의 공적대로 하고.
정부에서“너는 돌로 져라”“너는 나무로 지어라”하면 안 합니다.
그러나 너무 위험스럽게 지으면 허락 안 해줘요.
국가에서 집 지을 때도 돌로만 짓는다고 해도 허락 안 해줍니다.
콘크리트로 해야 된다. 그렇지않으면 허락 안 해준다.
돌 자체는 단단한데, 돌과 돌 위에 놓으면 미끄러질 가능성이 있다.
상식을 좀 전해줬어요.
그러므로 이와같이 하는데, 이것을 가지고 집을 다 지은 다음에는
불로 하나님이 심판한다는거에요.
그래서 남아지는 자는 공력을 인정하고, 상도 주고,
나머지자들은 손해가고, 울고 짜고 퍼대고 앉아 챙피를 당하고 있다.
그러므로 힘들고 어렵지마는 몸부림치면서 돈도 들여가면서
품팔이를 해가면서도 좋은 것을 사용하고
나무나 풀로 짓지 말고.
풀같은걸로 지으면 햇빛가리개로 풀 비면 초막이 돼요.
‘풀 초’자.
그리고 나무로 지으려면 좀 오래걸려요.
움막같은거 허술하게 몇평짜리 갖다놓는 것은 쉽지.
다릿골도 해놨어요. 움막 비 피하고 차라도 마시고 가라고.
다 개방해놨어.
선생님이 뭘 하면 혼자 하는거 안 좋아하고 같이 쓰는걸 좋아해요.
거기다가 해놨어요. 이런 것은 헐합니다. 간단하지요.
한 850만원이면 되니까.
자, 이와같이 돌로 만들때는 너무 힘들죠.
석공사 데려다가 돌로 집을 짓는다.
아마 돌로만 집을 지은 집이 없을걸요?
통일교 1000평에다가 지은것도
돌 거죽만 붙이고 기둥은 돌인데, 세멘 공구리 많이 들어갔다고.
돌로만은 국가에서 허락 안 한다고.
돌로만 건물 짓기도 어렵고 집을 짓는것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어떤 사람은 보석으로 지은 집도 있어요.
일부는 보석으로 집을 지은 사람은 봤어요.
일부는 금으로 18금, 14금 이런 것으로 문도 만들고
그러더라고.
그러나 집 자체는 아니었습니다.
이와같이, 금과 보석으로 짓기가 힘듭니다. 아주 힘들어요.
여기 자연성전도 보물같은 색깔도 돌로 했는데, 정말로 힘듭니다.
30톤 이상이 매달려있거든요?
그리고 전기다마다 4만개가 켜지게 만들어놨어요. 아주 힘들어요.
기둥들은 돌로 하기도 힘들지만, 실제 하기는 힘듭니다.
비싼 것을 하려면 공력이 힘듭니다.
이와같이 말하면서 하나님이 불태운다. 심판한다.
노아 때 심판할때“너 아라랏산 꼭대기 올라가있어”안 했습니다.
같이 심판했습니다. 같이 심판을 받기 때문에 만들어야 돼.
준비해야 돼. 하나님 믿었으면 믿은대로, 행한대로 대해주니까.
노아는 그래서 같이 심판을 받으면서도 벗어났지.
공의로우신 하나님 공의롭게 하신다니까.
이와같이 이렇게 비유를 들어서 신앙의 생활을 하라.
저마다 신앙의 집을 지어간다.
하나님의 최고 자료가 절대 진리의 자료로 신앙생활하는 자들이
아주 비싼 돌덩어리, 금덩어리로 집을 짓는 자와 같고
굉장히 어려운 일들입니다.
잘 했다고 상도 주고 축복해준다. 그렇지 않은 자들은 불타고 심판받는다
고 이런 이야기입니다.
개역성경에는‘공적’이라고 써있더라고.
‘공적’과‘공력’은 엄연히 다릅니다.
개역을 하는 사람들은 신학 박사들이고
기독교 최고급들이라고 하는 자들이,
문학적으로 여기는 고치면 안 됩니다. 집 짓는데는 공력입니다.
공적이 아닙니다.‘공적이 얼마 나왔나’는 이야기하지만,
‘공력’은 직접 노력하고 투자해서 좋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에요.
‘공적’은 전도 많이한 공적, 충성한 공적, 공적상 주잖아요?
공력상은 내가 준다면 건축한 사람들, 일 야무지게 한 사람들,
공력이 너무 많이 들고 애를 쓰고 했다 하고 공력상을 줄거에요.,
‘힘 력’이에요.
진산 초등학교가 수준이 높기는 높아요.
문법단어 500개 외웠어요. 근데 나는 수학은 어려워.구구단도 어렵고.
시계보기도 어렵고, 달력보기도 힘들고.
혼내끼고. 가르쳐주지도 않괴.
“시계 몇시냐”고 하면
“다른 사람 시켜요. 나 화장실가요”
그렇게 빠졌어요. 그러다가 거진 4학년때부터 제대로 보기 시작했어요.
웃지 마세요~
달력 보는거 굉장히 어려워요. 24절기 보려면 너무 어려워요.
윤달있고, 짧은달 있고 긴달 있고. 헷갈려요 정말로.
이와같이 했는데, 국어만큼은 재미있게 공부를 했어요.
내가 말을 잘 못했으니까 언어공부를 많이 하고.
그 전에는요, 삼선교때는 사람도 없고
지금 코로나기간같이 10명씩, 5명씩 있을 때 열심히 설교를 해대꼈어요.
내가 한다면 잘 한다고 나는 사람 없어도 잘 해.
지금도 8명정도 되는데 설교 잘해. 하나님계시는데?
그러면 지구촌 있는 사람 다 놓고 하는 것과 똑같거든?
뉴스할 때 몇 명 놓고 한다고. 뉴스할 때 사람들 없는데도
수천만명씩 수억씩 보잖아요.
그런것처럼 전체 이시간 다 나 쳐다보고 있거든.
신상도, 인상도, 말씀의 내용도 보고, 실수하나도 보고,
너무 빨리하나도 보고. 다 보고있어요. 나는 조금 빨리해도 됩니다.
하도 내 설교를 들어서 알아요. 그러나 일반 사람은 천천히 하라고 하지.
나도 천천히 하겠지만.
여러분들 모두 오늘 말씀 들으면서 공적과 공력을 구분하고.
왜 이렇게 자꾸 성경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번역하느냐.
‘번역성경 나왔다~’고 성경장사 또 해야되니까.
나는 그러면 번역한 성경이 좋게도 번역한 것도 있어.
근데 그런 것 때문에 다시 살 필요가 없다.
하나님께 물어보고 성령께 물어보면서 하면 알아요.
자, 이러므로 본문말씀은 비유를 들어서 한 말입니다.
이와같이 너희도 신앙생활 제대로 하라.
이 세상에서 행위대로 육신이 되어지고, 영의 집도 지어간다.
황금 보석나라는 황금보석으로 지어야됩니다.
황금보석으로 안 지으면 안됩니다.
성약의 나라는 황금보석 나라이기 때문에 황금보석으로 안 지으면
허가도 안 지나고 지어지지도 않습니다.
절대적인 신앙,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으로 주를 믿고
완벽하게 시인하면서 살아야 그 집이 지어져요.
아니면 지어진 것 같아도 안 지어져요. 한번만 보여달라고 해서 가봐요.
‘너 집이 하나님 성전인 것 알아라. 잘 지어야 된다.’
성전을 더럽히고 하면 안 된다.
본문 해석을 이제 다 해줬습니다.
이제 시대 말씀을 하나씩 하나씩 해주겠습니다.
이와같이 이 시대도 그러하다.
이 시대는 하나님이 지금 모든 자들에게
이 세상과 하나님 믿는 자들과, 어떤 세상에 하도 말이 많고
하도 지 잘났다고 지가 최고라고 하는데, 한번 보자.
아 내가 초인이고 건강하다고 헀는데,
한번 이런 병으로 지나가니까 팍팍 쓰러지는거에요. 글죠?
이 건강에 대한 이야기는 나도 조금은 아는 정도가 아니라
많이 아는 정도입니다. 나를 보면 알잖아요.
건강 이정도 만들기까지는 어마어마하게 투자를 합니다.
돈 투자가 아니라 시간토자, 노력투자, 힘 투자.
어느때는‘이렇게까지 매일 해야 되나? 너무 자주한다 진짜.
이래야 몸이 유지되나?’
팔운동 근력운동도 몇일만 안 하면 굳어지고 쥐가 나고 그래요.
매일 해야돼. 매일 뛰어야 돼. 오늘도 뀌고 근력운동 했습니다.
나같은 입장은 초인의 입장입니다.
운동선수가 와도“나이따질것없이 초인이다”합니다.
그정도는 어느정도 되는고 하니, 정확하게 보면
한 63년동안을 그렇게 했습니다. 그건 근거가 있어요.
초등학교때부터 가끔 장거리를 뛰었어요. 28km.
금산 갔다오면 28km입니다.
진산 4km, 진산서 12km 그러면 16km 그러면 32km네.
매일 초등학교 다닐대 왕복 8km씩 매일 걸었어요.
집에서 밭매고 논골 횟골 밭있는데 왔다갔다 하고
기타 뛰어돌아다니는 것 하면 10km가 넘을거에요.
그와같이 행하고, 그 후로 크면서 산에 기도할거 다니고,
뛰고 달리고. 그 때는 볼도 없었고 혼자 하는거에요.
이런 시간을 60년 이상 한거에요. 그러니 초인이 된거에요.
걷는 것 뿐 아니라 참는 것, 어려운 것, 많은 어려움 겪고,
안 먹을 대는 70일 안 먹고. 40일 물 한번 안먹고 단식하고.
대충 한번 내가 따져봤거든? 나는 밥 안먹는 시간이 더 많은거같어.
그러니까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
그리고 한참 섭리사 나와서 막 할 때는 잠 몇시간 자고 하고.
옥에 있을 때도 12시에 일어나서 1시에 기도하고.
이걸 10년동안 거진 하다시피 했어요.
바로“저분 초인이라”고.
잠 못자는 초인은 초인중에 색다른 초인이에요. 어려워요.
하루종일 서있으면서 일하고. 일반 사람은 다리가 뚱뚱 부을거에요.
의자에 하루종일 앉아있어도 힘들다고 하지요?
많은 보고들. 머리아픈 보고들.
좋은 보고는 잘 안들어옵니다. 그런것들 해주고.
조은이 목사랑 해외 있을때도 8바퀴를 빨리 뛰었습니다.
“너 잡히면 나도 잡히니까 안 된다. 항상 나보다 앞에 뛰어라”
하고 큰 운동장, 절벽도 타면서 가르쳤을때가 기억나는데,
이와같이 초인 최라고 모든 사람을 말씀으로 가르쳤습니다.
초인 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운동선수들 축구하고 이런 사람은 거의 초인들입니다.
실업팀에서 뛰는 프로 선수들, 장거리 프로 선수들.
다 초인들입니다.
초인들 중고등부 몇 명 있죠? 전국에서 장거리 뛰는 사람들.
이번에 전국에서 금메달 땃더라고요.
어느정도인고 하니요, 800미터 뛰는데 2분?
월명동 운동장 뛰다보면 3분씩 걸리죠?
두바퀴 뛰려면 6분 걸리고. 3분 걸리려면 빨리 뛰어야 돼요.
다 초인들입니다.
건강도 보통 살피면서 초인 안됩니다. 매일 살펴야 됩니다.
이런 것을 말하고 싶고. 신앙의 초인 되는 것도 동일하다.
보통 살면 안 돼. 엄청나게 당하고 이겨내면서
하나님 안 믿는 사람도 닥칩니다.
‘신앙생활 하면서 왜 이런일이 닥치지?’하면 안됩니다.
안 믿는 사람도 모두 닥치는 일들입니다.
어려움 있으면 자꾸 나에게 고하고 이야기해.
한번은 그나라로 이민와서 관광지로 와서 있는데, 운동하는데
잘 하는데 잘 안쳐준다는거에요.
들어붙다보면 여권도 나온다. 내가 하나님께 기도해줄게.
했는데, 국가선수가 되었어요. 어렸을때부터 와서 봉급을 안 올려줘.
다른사람은 1억씩 받고 그러는데 나는 4천만원씩밖에 안 줘.
“야, 더 안주면 다른데로 간다고 그랴”
최고로 뛰는데 그렇게 대하는거에요. 사람이 착하다고
순종한다고 그냥 대하면 안 된다고. 늦게온 사람들 자꾸 많이주고.
그렇게 해버리고 다른데 갔더니, 그 배이상 주고 집도 주고 차도 주고
최고 대우해준다고. 그런 것이 생겼어요.
그런 것을 성령께서 해준다고 했으니까 가라고 했어요.
이와같이 어려움을 자꾸 고하고 하면 해결이 된다는 거에요. 알겠어요?
자, 여러분들 신앙생활에 금같은 신앙생활, 보석같은 신앙생활,
그리고 보석 같은 사랑의 세계. 거짓없는 사랑.
정말로 진실되게 행하는 자에게는 역사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 시대의 본문말씀 해주겠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자기의 공력을 들여서 만든 집들을
늘 시대를 심판할 때마다 심판하시는데,
그때마다 우리는 남아졌기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지구상에 많은 자들이 자기가 보낸자다.
우리는 어마어마하게 누리고 있다.
우리는 복직되었다. 술도먹자 담배도피자. 맘대로 하는 자들.
기독교에서도 술을 그렇게 먹습니다.
순복음 교회가 술복음 교회입니다. 와서 나에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합리화를 시킵니다.
통일교도 갓더니만 우리는 다 복직된 아담 하와들이기 때문에
술같은거 보통 먹는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술먹더냐”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나이먹은 사람 앞에서 담배피면
“버릇없는 놈. 니 애비를 책망하고 싶다.”합니다.
여러분은 사랑도 모든 것을 지켜서 하나님의 영광 안에서 행해오니까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는 하나님께서 어느 시대인고 하
니 모든 너희들이 집을 지으라고 했는데 건강한가 보자.
코로나로 시험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으로 행하셨습니다.
건강이 어떤지 잘 살펴야 되고, 병원도 다니고 기도도 하고
약수도 먹고 여러 가지로 어떤 것이 체질따라 약빨이 맞나 해대껴야 됩니
다. 이런 것도 볼 수 있고 얼마나 관리를 했나 봅니다.
신앙관리, 인생관리 딱 해보니까 우수수 하고 태풍이 떨어지는 설 익은
과일같이 되어버렸고, 태풍에 넘어지는 나무가 되어버렸고,
태풍에 꺾여지는 나무가 되어버렸습니다.
큰소리를 너무 치던 사람들입니다. 시끄럽게 하던 자들입니다.
우리는 너무 조용하지 않습니까?
뭘 찾던 사람은 그렇게도 소리를 지릅니다.
우리는 찾았기 때문에 소리가 없는거에요.
이루고 가기 떄문에 조용합니다.
결국 시대에 하나님이 행한대로,
오늘 주제의 말씀대로“결국 자기 공력대로 받고 있지 않느냐”
그랬어요.
“하나님, 저들 저렇게 될 줄 알았습니다. 왜?
40년동안 그렇게 해오셨는데 안 하실 리가 있나요?”
정말 시원찮게 한 사람 무너져버리고,
낮은 곳에 집을 지은 사람들 침수되어버리고.
안타까웠다 했습니다.
예수님은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기를,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자는 지혜로운 자고,
어리석은 자는 공력없이 쉽게 모래위나 지어서 무너짐이 심하리라”
이런 말이 생각나고, 노아 홍수심판이 생각나는 해였습니다.
이래서 우리는 역시 공력들여서 하자는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전공으로 섬겨야 된다.
그래놓고 나머지는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으로 봐라.”
내가 해보니까, 비전공으로 신앙생활 하니까 안 되더라고요.
여러분 어린 자들도 다 겪어봅니다.
야구를 잘 치는 사람도 전공적으로 해야 잘 해야됩니다.
하나님도 절대 전공적으로 할 때 그것이 전공이 되더라고요.
선생님 축구할 때도 그렇잖아. 축구만 하면 10명있든 5명 있든
“선생님, 정말 우리만 보기 아깝습니다.”
연애만 하고 사랑만 해서흥분이 아니라
뇌 흥분을 시키는 것이 수만가지가 있어요.
그러면 그만큼 좋지요. 그렇게 쉽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네가 알려주면 다른 단계를 네가 또 공부를 하려면
10년이 걸리고 최하 7~8년 걸린다. 새롭게 하려면.
얼마전에, 한 도시를 대표하는 프로선수가 있어요.
서울 경기 대전 제주 대구 광주 전주 뭐 프로급들 하잖아요?
그런 선수가 있는데, 잘 볼이 안들어간다고.
거기서 조금 감독들이“저 놈을 지켜봐야겠는데.. 안되겠는데..”
할정도까지 왔다는거에요. 그래서 발을 맞추고 갔어요.
4초에 하나씩, 8초에 하나씩 선생님이 집어 넣었다고.
“선생님 역시 여전하시네요.”
다른사람에게“혹시 선생님 코로나때 계속 축구하셨냐고”
그러고 갔습니다.
내가 TV를 보는데, 갑자기 헤딩을 해서 골을 박더라고.
“나를 생각하고 있어.
그 때 의식없이 어떻게 찰까 생각하지 말고 차버려”
국가선수까지 해보자고 뒷소리가 들리더래.
그 같이 코치를 자꾸 받아야 돼요. 일할때도 코치를 받고.
축구도 나가서“내가 한다면”
지금 말씀 배울 때,‘나도 그렇게 해보고 싶어.’그럼 하라는거에요.
그러나 수고하고 애씀이 있어요. 얼마나 몸부림치나하고
가까이 일하는 사람한테 물어봐. 얼마나 몸부림치고 일하나.
내 형제들한테 물어보고. 섭리사 열심히 뛰는 사람한테 물어봐.
그들은 이미 많은 경험이 있습니다.
자, 오늘 말씀을 계속 해주겠습니다.
‘공력’에 대해서는 오늘 하고,
‘종적’에 대해서는 수요일날 따로 해주려고 합니다.
신앙생활을 할 때, 여러 가지가 많이 있는데,
한가지를 이야기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혹시 집 앞에 돌을 쌓을것이 있습니까?
첫 돌은 땅에 묻히게 쌓아야 됩니다.
월명동 야심작 쌓을 때 첫 돌을 다묻어서
그 긴돌이 허리까지 묻혔습니다. 아깝더라고.
이와같이 여러분도, 사람들이“안보여서 아쉽다. 자기 행한 것”
묻어눠도 괜찮습니다.
여러분들 자기 행한 것 안 알아준다고 생각하지 마.
그것은‘첫번째 묻힌 돌’과 같아요.
위에 튼튼한 돌은, 밑에 주춧돌을 박아버렸다.
어마어마한 바윗덩어리 밑에다 박아버렸다.
“나도 너도 묻힌거 다른 사람 안 알아주는데,
그거 묻혀있는 돌과 똑같다. 그러므로 나머지 빛이 나는거여.”
이와같이 아주 공력있게 행해야 됩니다.
야심작 보라고. 밑에돌 쳐다봐. 보이나.
맨 밑에 코끼리 다리쪽 봐봐.
바닥 거의 닿아있지? 그 다음부터 솟았잖아.
첫 돌은 그렇게 하고 그 다음돌도 반 이상 밀려나갔잖아.
맨 밑에돌 다 붙었지요?
앉을라니까 땅바닥에 앉는것같아서 못앉겠어요 ᄏᄏ
하나님도 앉아서 보시는데, 말할때마다 발장구를 쳐줍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내가 말하는데 발장구를 안 치면 안돼요.
왜 물주는데 발장구를 안칩니까?
여러분도 내가 한거 안 알아준다고 서운하고 하다고 할 것없어요.
위에치 이야기할 때 밑에꺼 말하면 됩니다.
금같은 신앙, 보석같은 신앙으로 열심히 행하고,
웃기게 생긴사람은 웃기게 일을 하더라고.
재미있게도 하고, 나머지 꼭 필요하게도 하고.
큰 사람이나 큰 일하고, 다 하지를 않아요.
포크레은 큰놈이 작은일 하는데 가면 흙 다 뭉개놉니다.
포크레인이 일 많이 만들어요. 다 죽만들고.
근데 결국은 뒷걸음질 해서 다 하고 나오더라고.
근데 내가 일 할 때“선생님 때문에 ᅲᅲᅲ”하지만
다 뒷정리를 하고 나옵니다.
애기 포크레인 그것도 잘해요. 큰거 못 가는거 다 하더라고.
여러분도 내가 한다면! 하면서 빠지지 말아야 돼요.
빠지면 개근상 못 타. 열심히 하고 일들 해야됩니다.
섭리사에서 여봐라 하는 사람은 공력이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그분이 여러분에게 다 이야기를 못 합니다. 할 시간도 없고
하게 모여진 날도 없습니다. 그 공력이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빛납니다.
섭리 일 하다가 골병 든 사람, 각종 어려운 사람 많아요.
다 하나님께서 갚아주시니 열심히 해야 됩니다.
선배가정국 어제 1200쌍 모임을 헀는데,
거기 말씀을 듣고서 성령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은, 너희는 정말 약점이 많다.
너희는 왜 잘한 것을 따지지 않고 못한것만 따지면서 낙심하느냐.
그게 약점이다”했어요.
“일반 사람은 잘 한 것 가지고 들고 일어나고 방정나는데
왜 너희는 그런 것 못하느냐?
나 믿고 따라온거 잘 한거 아니냐?
섭리사에서 자녀들 낳은 것 잘 한거 아니냐?
사람 심리적인 것은 멀쩡한데다 생각만 그러니가 금방 고친다.
조금만 잘 해주면 확 돌아가니까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괴롭게 해서 깨닫게 하시고 돌아오게 하니까.
하나님도 해주시는데.”
항상 사람들은 잘한 것을 계산 안 하고
못한 것만 계산하면 자기 일을 포기하고
우울증, 기분나쁘게 하고 힘이 빠지게 한다.
이런 것을 해선 안된다고 어제 말했어요.
여러분도 동일한 말씀입니다.
자기가 섭리에서 약점이 있다면, 그것만 생각합니다.
선생님 나 이래서 너무 못하는거같아요
나는 그런 이야기 달갑지 않습니다. 왜 잘해놓고 그러냐.
자, 그래서 여봐라 하는 사람도 그렇게 했고,
여봐라 하지 않은사람도 다 나름대로 열심히 해서 휴거도 하고
열심히 했으니까 잘 하는거에요.
알바해서 겨우 먹고 살아도 잘 하는거에요. 우선 그렇게 사니까.
앞날이 있으니까. 여러분은 아직도 멀었어.
<고생>도 끝도 없이 남았고, <받을 것>도 끝도 없이 남았어.
더울대만 좋은게 아니라 찬바람도 불어야 좋은거에요.
나이 50살 60살 넘어도 젊은거에요.
이제 20~30대가 고생많고 인생 끝난다고 한다고.
아직도 멀었어.‘받기 위해서 뛰는게’<고생>이에요.
다람쥐도 고도를 올려서 지가 배때기가 땡길정도로 해야 줘요.
그러다가 나중에 나를 막 때려요. 이렇게까지 해야될 필요가 있냐고.
해야된다.
여러분도 그러면서 고도를 높여주는 것입니다.
<야곱>도 어려움을 이기고
고도의 고통을 받았을 때, 아내문제도 해결되고, 경제 문제도 해결되고
요셉도, 다윗도, 솔로몬도 그러했고, 에스더도, 모르드게도 그러했고
모든 선지자들도 그러했고, 에수님도 세계적인 공적을 세웠고,
지체를 관리했습니다.
이와같이 해서 역사가 펴오고 현재까지 해서
새로운 천년 역사가 시작된 것이 아니겠습니까?
100% 우리는 열심히 비가 안 와도 난리가 안 와도.
홍수 치니까. 앞으로 세상 공의로운 심판 하시니까.
같이 받으니까 신앙생활 제대로 하고. 죄 있으면 심판하니까.
회개하고. 회개하라 소리 안 한다고 회개 안 하면 안돼요.
죄 있으면 축복을 못 받아요.
공적도 받고, 심판도 받고, 해도 받고, 축복도 받는다.
성령과 주의 성자의 신부들이니 오죽 알아서 잘 해야되겠습니까?
선생이 대둔산에 들어가서 일 할때도 그렇게도 반복해서 가르쳐줬습니다.
예수님을 쓰고, 성령을 쓰고 나타났습니다.
“굼주리고, 춥고 배고파도 제대로 배우라.
너 하나 가지고 가르치는게 아니라
만인들도 가르쳐야 되니 제대로 배우라.
나한테 확실하게 배운것만 나에게 배웠다고 하고,
스스로 잘 못한 것은 네가 잘못했다고 하라
보통 배워서는 메시아로서 배웠다고 하지 말아라. 메시아 망신이다.”
지가 고꾸라지고 병들고 하지 않았냐.
하나님께 계시받고 한다고 하고. 하나님 이렇게 했다고 계시해서 하는데
모두 망신들을 당하고 있지 않느냐. 모두 제대로 계시를 못 받고.
온전한 계시를 받았어도 그렇게 못하니 그렇게 하지 않았냐.
40여년 역사가운데, 엄청난 환란풍파가 있었어요.
한때는 환란풍파 한참 있는데 우리가 배 타고 가는데
우리 배가 파선되더라고. 그래서 우리가 살자고 배 위에 통나무 올라가서
배 위에 깃대를 꼽으면 거기 올라가서 살고 그런 것을 보여줬어요.
그때가 환란기에요. 다시금 기어나와서 다시 배를 만드는 것을 봤어요.
이와같이 여러분들이 비싸고 값비싼 것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 집 있는 사람은 더 좋은 집을 짓기를 원할 것입니다.
나도 아직 제대로 집을 못 지었어요.
‘한번 지어볼까?’하고 폼을 잡고 있어요. 허가도 났으니까.
근데 엄두가 안 나. 너무 엄청난 힘이 들더라고. 하려니까.
나무 사야지, 뭐해야지, 여러분도 집을 짓고 살고싶다는 사람 손들어봐
요.
축복을 주는데 하기는 하라는거에요. 그러나 하기는 힘들어요.
나는 엄청난 역사 하면서도 아직 마음에 확 드는 집이 없어요.
성자가 준 집 좁아서 그래도 방송국으로 쓰고 하는데,
‘선생님같이 하려면 아직도 멀었네’하지만
개척자는 늦지만 뒷 사람은 빨리 할 수 있어요.
부모 혜택 보고, 섭리 혜택 보고, 하나님 혜택 보고.
이와같이 여러분도 하면 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된다는 것입니다. 축복해줬으니까.
지난 주에는 무지개 설교하고
세계적으로 무지개가 많이 나타났다고 해요.
아마 그들도 종교생활 많이 하기 때문에 알것이고
느낌으로도 기분 좋게 해주고 깨닫게 해줬을거에요.
결국 지난주에 무지개 많이 보여줘서 하나님이
노아같이 완전히 사는 사람들은 다시금 심판 안하겠다
그런 약속이에요. 다는 아니고.
주님처럼, 말 잘듣는 자들과 같이 하는 자들은
다시금 그런 심판을 하고 같은 심판에 동참치 않게 하리라 했습니다.
일본에서는 달밤에 무지개를 봤다고 했습니다.
달은 신부들이니 신부들에게 말씀을 한다는 것이 되지요.
자, 그러면 오늘 말씀 듣고서 어떻게 하라는 것을 깨우쳐줬으니까
새벽, 수요말씀 줄테니 열심히 뛰고 달리고 하자고요.
자기 공적이 그렇게 크더라고요.
공적에 대한 것을 하나 팁 주듯이, 수박에 칼 꼽듯이 하나 꼽아줄까요?
지난 주일에 어떤 곳에서 지도자가 운영하는 곳에서
사람이 한군데 시험봐서 공무원쪽으로 빠져나간다는데
좋은 사람 한명 소개해주세요. 그러냐? 뭘 못 갖춰도 거기에 대빵을 잘
대해주고 거기에 있는 사람과 화목하게 지낼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냐? 알았다 그랬어요. 성령님, 누구를 보내주냐고 그랬더니,
“공적자를 보내줘라.”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수고한 자.
공력은 노력하고 힘쓰고 한 사람들.
공적자가 어디있나 하고 보면 눈에 띄는 자가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꽃 관리하고 하는 자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겨울에도 불 피우면서 하는 애가 있어요.
생각이 난다고 하니까 전화해봤어요.
신앙 형제들 집에서 도와줘서 거기서 사는데
하루이틀도 아니고 참 미안하대요.
그러냐. 알았다.
이제는 더 못견디고 어떻게 할까? 전기세도 내주고 식비도 내는데 돈이
없으니. 어떻게 할까? 성령께 매달리고 그랬다 그래.
너 취직 할래? 근데 조건은 경력사가 필요해. 이런조건 이런조건 필요해.
가서 잘하기. 화목하게 하기. 승질내지 말고 잘 어울리고 원장 살 피고
이런 것이 필요한데. 하죠 꽃 관리하드끼 하지요.
겨울에 군밤 구듯 하죠. 그래 그러면 그곳으로 가라 했습니다.
수박에다가 칼로 쪼개는 격과 같이 말씀해줬어요.
여러분 이만큼 공적있는 자가 그렇게 큰 것을 알았어요.
공력도 그렇게 환란때 크고, 심판때 크다는 거에요.
공적이 뭘 받는때 그렇게 큽니다.
일하는 자들 다 공적있는 자들이니 인정도 해주고
‘우리는 못 봤지만 공적있는 자들이구나.’해야됩니다.
내 공적도 다 못봤습니다. 다 말하면 설교 못 하게?
공려있이 모두 했기 때문에 무너나지 않고 되는 것입니다.
공력과 공적이 내쉬는 숨고 들이쉬는 숨과 같이 핼하기를 바랍니다.
핵심만큼은 다 전해준 것으로 말씀을 매듭지었습니다.
기도하겠어요.
성부성자성령의 절대신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돌립니다.
예수님처럼 공력도 공적도 있는 삶을 살게 해주시고
선지선열들같이 우리도 그와같이 살게 하나님이 속시원하게
완전하게 온전하게 행하기를 원합니다.
심판을 수시로 하니 너희들 행하는 것마다 완벽하게, 확실하게 행하라 했
습니다. 이와같이 신앙생활도 그리하라 했습니다.
금같은 보물로 ,비싼 보물로 집을 지으면 얼마나 좋겠냐.
집은 그렇게 짓기 어려워도 신앙생활은 그렇게 할 수 있으니 하라
했습니다. 그러면 영계도 육게도 빛난다 했습니다.
코로나기간에도 이렇게 참고 견디는 것이 금같이 행동하는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자기 위치에서 부지런히 너무 의식하지 말고
개인적으로 뛰고 달려라. 내가 보이건데,
무지개를 보이고 특별히 말씀한 것은,
점점 이 기간이 끝나감을 말씀한 것이다. 이미 끝났어도 한다.
너무 말을 안 듣는자들 해당되는것도 있다 했습니다.
말씀을 들은 자들이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