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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9.06 (일)

주일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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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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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 주일예배 316휴거기념관 <자기 공력대로 받는다> <성경본문> 고린도전서3장 <선생님말씀> 하나님 모시고 성령님 모시고 성자 모시고 주와 같이 거룩한 날을 지키며 말씀을 듣는 시간입 니다. 하나님이 금주는 무슨 말씀을 해주실까. 지난 주 말씀도 차고 넘쳤는데, 또 차고 넘치는 말씀을 주십ᄂ다. 오늘 주제 말씀은 자기 공적대로 공력대로 받는다. 공력이 무엇인가? 공자는 세울 공이고 역 자는 힘입다. 힘을 들여서 한 만큼, 이렇게 될 것이에요. 힘 들여서 정말로 공의롭게, 의롭게 이런 뜻이 있어요. 그렇게 하는대로 받는다. 안 하면 안한대로 받고. 먼저는 본문말씀을 한절 한절 먼저 해석을 해줘야 되겠어요. 이번주 말씀 준비하면서, 고린도 전서 3장을 읽어보고 몇군데 줬는데 다 읽어봤을 거에요. 설교를 거진 알 거에요. 내용이 설 교화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이 것을 이보다 더 잘해야 되는데 정말 부담이 됩니다. 이대로 하면 신약성경 설교에 불과한데,이 시대급이 있으니 문제도 없습니다. 신약 때이기에 이 시대치는 우리가 한 일을 모릅니다. 그러니 문제도 없습니다. 기대대로 해 줄게요. 하나님 성령님도 내가 한다면 하는 정도로 허락했는데, 내가 한다면 정말 설교를 수금을 울리 고 하나님 속 시원하게 성령도 속 시원하게 듣는 사람도 속 시원하게 한다고 했습니다. 설교자들은 설교 잘 하는 것이 소원이고 원한이고 꿈이고 이상세계입니다. 우리 집에 목회를 직접 한 사람들이 있어요. 목회 단상에 안 선 목사들이 있고 목회 단상에 서서 직접 한 사람 들이 3명입니다. 큰 형님 작은형님 나까지. 작은형님이 한번은 말하기를 “성도들이 주일날 말 씀을 듣고 마음이 채워서 은혜 가운데 가면 참 만족한데, 그렇지 못 하면 설교를 하고나도 꺼 림하고 마음이 답답하다고. 한 번은 그래서 그런 것이 부인을 통해 들려와서 산에 가서 일주 일동안 기도하고 내려와서 설교했더니 은혜 충만이라고 아멘 아멘 하고 갔을 때 보람이 있었 다고. 설교는 막중한 것이다.” 한 얘기를 들었어요. 이와 같이 설교할 때는 기성교회에서는 금요일부터 밥을 굶고 금식하고 철야도 하고 합니다. 설교할 때는 엄청나게 부담이가거든. 성경본문만 한다고 해서 도는 것이 아니라, 본문만 읽어 주는 것은 구약 때 했어요. 모세 5경을 읽어줬습니다. 제1은 내 앞에서 다른 신을 두지마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하면 아멘. 하고 여호와여 하고 그랬어요. 신약 때에도 또 교황청 시대 때에도 거진 본문만 읽어주는 상태에서 건들지 못 했어요. 성서 의 원본을. 서서히 깔짝깔짝 건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자기식 해석도 하고 겪은 것도 하고 비 유도 하고. 그러다가 점점 더 잘하기 위해서 해석도 하고 기도해서 받아서 전하기도 하고 이 런 것들이 신약 시대 때 이후에 많이 일어났죠. 그러다 보니 자기 주관도 넣고 자기 사고도 넣고 경험을 넣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 경험, 철학자들, 과학자들 경험도 넣고 설교도합니다. 권위 있고 높은 것 같은 철학자들이나 학자들 정치인들 성공자들 많이 넣고 설교하면 와! 하 는 것도 있는데, 실상은 교인들이 크는 것은 제대로 못 크고 나중에 가서는 본인들도 아멘 하 고 좋아해놓고 후에 가서는 진짜 듣기 싫다고, 철학자들 과학자 성공자 소리도 누가 성공했다 해도 듣기 싫다고. 너무 그 것만 한다고. 어떤 목사들은 자기 자랑만 해대끼고. 제일 처음에 자랑이라 안 하고 잘 했다 했는데 자랑같이 들린다고. 나도 이런 것을 경험했고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고 말들 하고 했어요. 이것이 현실적인 입장입ᄂ다. 기독교 설교 단상 말씀 들어보면 부흥강사들은 새로운 말씀 가지고 외치고 열렬하게 그 재미로 와서 은혜받고 그래요.간절하게 하는 것. 나도 부흥집회 해봤어요. 그런데 정말로 <근본적인 것을 정확하게 그 때 그 때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듣고 전해줘야돼 요> 하나님의 말씀은 하도 다 하나님의 직설적인 말씀들이고, 간접적인 말씀은 하나님이 시켜 서 행한 사건들을 말한것인데, 다 하나님의 말씀이니 좋죠. 그런데 어디에도 다 좋습니다. 좋고 하나님의 말씀이니까 아멘아멘하고 들어요. 그런데 문제는 그 때 그 순간 그 시대에 해당되고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식지도 않은 채 바로 가서 전해줄 때 그 말씀이 최고의 말씀으로 보는 거에요. 어떤 왕이나 지도자들이 말했을 때 옛날에 얘기했어도 그 사람 말이니까 다 좋죠. 그러나 그 순간 그 때에 말한 것을 바로전해줬 을 때 바로 같이 일을 하며 발장구 같이 치고 같이 풍악을 울릴 때 바로 그 거에요. 그런 말 씀이 최고의 말씀을 전해주는 것입니다. 섭리사는 단상을 참 많이 세웠습니다. 기른다고. 너도 지체들이니까 해보라는 식으로. 너도 지 도자가 되니까 하라는 식으로. 그래서 많이 열어줘서 설교도 많이 하고 개인들 가르치는 것도 많이 하고 강의도 많이 하고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잘 하고 나면 좋은데 못 하고 나면 아쉽 고 잘 한 것이 그 때 그순간 그 사람에게 해당되는 정확한 말씀을 해줘야돼요. 최고의 성령의 감동으로 해주는 말씀입니다. 설교하고 시간이 아닌데, 이 얘기가 나왔는데 전체에게 들으라는 얘기에요. 합당한 얘기에요. 하나님 말씀하시니까. 설교를 찾을 때에 근본을 성경에 놓고 찾아요. 이와 같이 그러하다. 그 런 식으로 많이 배웠어요. 오늘 본문 말씀은 그런 입장입니다. 이와 같이 시대가 이러하다. 설교 잘 하는 것도 말 잘 하는 것도 그 때 그 순간에 정확하게 넣어줄 말씀을 해줘야 돼요. 그래야 그들이 수긍하고 좋아하고 가슴에 꽂히네 뇌에 꽂혔네 그런 얘기를 합니다. 그 사람 칭찬하는 얘기 아무리 해도 좋죠. 그런데 그 순간에 책망할 말씀을 할 때는 딱 책망 을 해야 돼요. 그게 말 잘하는 사람이고, 그게 바로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혼나가면서 뺨을 맞아가면서 한 마디씩 하는 거에요. 해주는 거에요. 듣든지 아니 듣든지 하든지 말든지 해줘 야 돼요. 하나님은 그 것을 좋아하십니다. 하나님이 어떤 자에게 가령 이 자에게 전해줄 때에는 거기에 전해주기에 합당한 사람, 정말로 필요한사람을 그때마다 서요. 간접적으로 쓰든지 직접적으로 쓰든지 씁니다. 쓰던 사람 항상 쓰는 것도 아니에요. 쓰던 사람이 못 볼 때는 다른 사람, 인식한 사람을 통해서 쓰신다는 것 입니다. 항상 하나님께서 이렇게 쓰고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아담아 어디있냐고 했습니다. 누구에 게 말하는 것입니까. 누구를 쓰고? 아담을 쓰고 아담에게 말씀한 거에요. 아담을 쓰고서. 직접 본인을 쓰고 할 때가 있어요. 본인을 부른 거에요. 양심의 소리라고도 한다. 제일 마지막 단계 양심의 소리. 본인이 본인을 부르게 하면서 깨우쳐줄 때가 있죠. 시대 말씀 행한 것을 접목시키면 그 때에 말씀과 다르게 드릴 것입니다. 10절부터 할까요?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 같이 터를 닦아두 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울 것이다. 그러나 각각 어떻게 세우는지 조심하면서 하라. 어떻게 세울지 조심하면서 하라. 터는 무엇이냐면, 바울 선생이 예수님을 믿고 그의 감동과 감화와 지시 명령을 따라 계씨를 받아 말씀하기를, 비유 말씀을 들었어요. 집 짓는 비유. 조심 하면서 집을 세워라. 터는 그리스도다. 터가 그리스도가 아닐 수가 없다. 닦는 것은 내가 닦아 주마. 말씀을 가지고 마음 닦아주고, 해줬지요. 전도자들이. 집을 짓는 것은 자기 돈으로 지어 야 한다. 방법이야 말 못 하겠다. 지 심리대로 지 좋은대로 지어야 마음에 들고 좋아하니까. 방을 크게 하고, 응접실을 작게하고 어떤 자는 응접실을 크게하고 방은 작게하고, 어떤 사람 은 목욕탕은 크게하고 화장실은 붙여서 겸용으로 해버리고. 자기의 심리대로 공적대로 하고, 집으로 집을 짓든지 지푸라기로 짓든지, 풀이나 나뭇가지로 짓든지, 자기 형편대로 지으니까. 또 큰 나무를 갖다가 궁궐터에 짓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비가 올 때마다 자꾸 썩어. 힘들지 만, 돌 켜서 돌로 기둥삼자 하는 사람도 있고. 안된다. 보다 좋은 것 보석같은 걸로 짓자 하고 돌로 짓는 것도 있고. 돈 많은 사람들은 기분 좋아 늘 쳐다보면 좋게. 반지 같은 것 보면 늘쳐다보면 좋아. 변함없 이 빛이 나니. 힘들어도 보석같은 것으로 짓자 하고 보석으로 짓는 사람도 있고. 자기 마음이지 정부에서 너는 남러 져라 너는 돌로 져라 하면 안 합니다. 국가에서 허가만 해 줄 뿐이에요. 한다면 하라. 그러나 너무 위험스럽게 지으면 허락 안 해줘요.국가에서 집 지을 때는 돌로만 짓는다고 해도 허락 안합니다. 돌은 무서우니까. 100년 못 가도 공그리로 꽝광 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허락 안 해줍니다. 돌은 단단한데 돌과 돌 위에 두면 미끄러질 가능 성이 있다. 속에 공그리 놓고 하는 것은 허락합니다. 상식을 전해줬어요. 그러므로 이와 같이 하는데, 이 것을 가지고 집을 다 지은 다음에는 하나님이 불로 심판한다 는 거야. 남아지는 자는 공력을 인정하고 상도 주고, 남아지지 않은 자는 손해가고 울고 짜고 퍼대고 앉아 챙피를 당하고 있다. 힘들고 어렵지만 몸부림치면서 돈도 들여가면서 품팔이를 해가면서도 좋은 것을 사용하고, 나무, 풀로 짓지 말고. 풀베어서 하면 초막이 돼요. 금방 짓습니다. 그러나 나무로 지으려면 조금 오래걸려요. 또 허술하게 그냥 남들이 해놓은 움막같은 것으로 만들어놓은 것은 그것은 쉽습니다. 갖다 놓고 물, 호수 먹는 물 화장실만 해 놓으면 금방 됩니다. 다릿골도 움막 조그맣게 해놨어요. 선생님은 뭘 하면 혼자 안 쓰고 같이 쓰는거 좋아해요. 하나님도 같이누구도 같이. 이런 것은 헐합니다. 간단하죠. 850만원이면 되니까. 이와 같이 돌로만들 때는 너무 힘들죠. 석공사 데려다가 돌로 만들 때는, 돌로 집을 지은 사 람들 없을걸요? 통일교 천평에다 지었는데 하니 시공하는 사람 아니라고. 돌은 거죽 붙이고 기둥은 돌인데, 거기도 거진 다 세면 공그리 들어갔다고. 돌로만 안되냐고 하니 국가에서 허 락 안 한다고. 그러면 천년 못 가겠네요. 그래요. 지금은 하는 방법있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말 씀해요. 돌로만 건물 짓기도 어렵고 돌로만 집을 짓는 것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돌로 짓는 사람도 있고 보석으로 짓는 사람도 있어요. 홀리데이 서울이라고, 호텔 왕 있어요. 그분 집 가봤더니 일부는 18금, 14금, 이런 것으로 문도 만들고 왠만한 그릇들로 사용하는데 집 자체는 아니었습니다. 이와 같이 금과 보석으로 짓기가 힘듭니다. 아주 힘들어요. 자연성전도 보물같은 색깔로 했는데, 정말 힘듭니다. 30톤 이상이 메달려 있거든요. 그리고 전기불이 4만개 켜지게 만들었어요. 기둥들은 돌로 했지만 실제 하기 힘듭니다. 이만큼 비싼걸로 하려면 공력이 힘듭니다. 하나님이 불태운다. 심판한다. 심판대, 악인들 심판하기 위해서 같이 심판한다. 노아라고 아라 랏산 꼭대기에 올라가있어. 심판할 거야 안 했습니다. 같이 심판했습니다. 같이 심판받기에 만 들어야돼. 준비해야돼. 기도했으면 계시해주고. 하나님 믿으면 믿은만큼 대해주고. 행한대로 대해준. 노아는 심판 벗어났죠. 같이 심판 받습니다. 의인도 악인도 지구를 벗어날 수 없어요. 그래도 준비하고 예비하고 한 사람들은 그 심판을 벗어날 수 있습니다. 공의로운 하나님은 공의롭게 하신다. 이렇게 비유를 들어서 신앙의 생할을 하라. 신앙의 집을 지어간다. 신앙생활 저마다 행실을 그렇게 한다. 그래서 금으로 집을 짓듯이, 보물로 집을 짓는 사람들 얼마나 힘들겠어요. 얼마 나 신앙투자 시간투자 정신투자 행실투자 해야겠습니까. 어렵죠. 하나님은 최고의 자료가 절 대진리의 자료. 절대 사랑의 온전한 자료가 금과 은 같은 금과 보석같은 자료로 신앙생활하는 자들, 집짓는 자들과 똑같습니다. 비싼 돌덩어리로 집을 짓는. 굉장히 어려운 일들입니다. 그 때 심판해서, 남아지면 잘 했다고 상도 주고, 축복해준다고. 그렇지 않은 자들은 불타서 손해 가고 하나님 심판 받고. 시원치 않게 했다고. 이렇게 말씀한 내용입니다. 개역성경에는 공적이라고 썼더라고. 그래서 개역성경을 안읽었습니다. 공력입니다. 공적과 공 력은 엄연히 다릅니다. 초등학교만 봐도 선생들 가르칠 때 공적과 공력은 다르게 가르칩니다. 그런데 개역 하는 사람들은 신학 박사, 기독교 최고급들이라 하는 자들이, 문학적인 것을 고 치면 안됩니다. 집 짓는데는 공력입니다. 공적 아닙니다. 집 짓는데 공적 쓰는 사람 없어요. 공력은 직접 노력해서 투자해서 좋은 것을 사용하고 이런 것이 공력이고, 노력하고 애먹고 땀 흘리고 힘들어서 하는 것이 공력이에요. 공적은 전도 많이한 공적, 충성한 공적, 나라에 일하는 공적상 주잖아요. 공력상 준다면 건축한 사람들, 일 야무지게 하는 사람들 야무지게 한사람들. 너무 힘을 많이 쓰고한 사람들에게는 공력상 줄거에요. 얼마나 힘을 들을 노력을 들여서 했나 공력에 해당되 는 것입니다. 은하수 중고등부 맞아요? 진산 초등학교가 수준이 높기는 한데 초등학교 때에 언어 문법 단어로 500개를 외웠어요. 하나님이 나는 그렇게 했어. 나는 수학은 너무 어려워. 구구단도 어렵고. 그리고 수학에 들어간 문법에 들어간 것은 시계 보기도 어려워요. 달력도 보기 힘들고. 달력 못 본다고 아버지가 혼난다고 했어. 시계 몇시냐고 하면, 다른사람 시키라 고. 아버지 나는 지금 화장실 가니까요. 그랬어요. 달력 보라고 하면 엄마가 뭐 가지고 오라고 해서 갖다올게요. 그렇게 계속 빠졌어요. 그러다 거진 4학년 때부터 제대로 보기 시작했어. 달 력도. 달력 보는거 굉장히 어려워요. 24절기. 굉장히 어려워요. 달력보는 거. 윤달이 있고 긴달이 있 고, 헷갈려 정말로. 이와 같이 했는데, 국어만큼은 재미있게 공부를 했어요. 말하는 것 필요합 니ᅡ. 내가 말을 잘 못하니 말하는 거 공부한다고 언어 공부하고. 지금도 일하다가 피곤하면 일하는 섭리 사람한테 얘기하면 깔깔 웃어요. 역시 문법 선생님을 따라갈 수 없네. 너무 신비 하고 깊고 웃기다는 거에요. 코로나 때처럼 10명씩 5명씩 있을 때 열심히 설교를 해대꼈어요. 내가 한다면 잘 한다고. 나는 사람 없어도 잘 해. 지금도 10명 있네. 그래도 설교 잘 하잖아. 하나님 계신데? 성령님 계신데? 지구촌에 있는 사람 하늘 나라 있는 사람 다놓고 하는 것과 똑같다. 방송하는 사람들도 몇 명 놓고 한다고. 뉴스 할 때. 뉴스할 때 사람들 있어요? 뉴스 할 때 사람도 없는데도 수천만명씩 세계 사람들 수억식 보잖아요. 그런 것 의식할 것도 하나 도 없는 거에요. 섭리사람들 다 나 쳐다보고 있어요. 지금 인상도 보고 신상도 보고 영력도 보고 말씀의 내력도 보고 째리고 쳐다보고 내용보고 실수하 나 보고 너무 빨리 하나도 보고 다 보고 있어요. 나는 조금 빨리 해도 됩니다. 하도 내 설교 를 해서 알아요. 일반 사람은 항상 천천히 하라고 하지. 오늘 말씀 들으면서 공적과 공력을 구분하고, 왜 이렇게 자꾸 성경을 제대로 알지도 못 하면 서 번역하냐? 번역 성경 나왔다고 성경장사 또 해야되니까. 나는 번역한 성경을 보면 좋게도 번역한 것도 있어요. 두 권 살 것 없어요. 내가 하도 성경 많이 알아서. 하나님, 성령께 물어 보기도 하면서 고치면서 합니다. 이러므로 본문 말씀에 비유를 들어서 한 말입니다. 이와 같이 너희들 신앙생활 제대로 하라. 이 세상에서 행위대로 육신이 되어지고 영의 집도 지어간다. 황금보석으로 황금보석 나라는 황금보석으로 지어야 됩니다. 황금보석 나라기 때문에. 성약의 나라는. 그러니 황금보석으로 짓지 않으면 보기 싫어. 허가도 안 나고 지어지지도 않습니다. 거짓말로 지을 수는 없는 것이고, 절대 적인 사랑, 절대적인 신앙. 절대적으로 주를 믿고 완벽하게 시인 하면서 믿고 섬기고 살아야 지어집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지어집니다. 한 번만 보여달라고 하면 꿈으로 보여주기도 할 거에요. 이럼으로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너희가 알아라. 너희가 하나님 성령님 성전이니 잘 지 어야된다는 거에요. 성전 더럽히면 안 된다. 본문 해석을 확실하게 해준 것입니다. 이제 본문은 놓고 이제는 시대 말씀으로 하나씩 해주겠습니다. 이와 같이 이 시대도 그러하다. 이 시대에는 하나님이 모든 자들에게 이 세상과 하나님 믿는 자들과 세상에 하도 말이 많고 지 잘났다고 지가 최고라고 하는데 한번 보자. 했는데 나도 건 강도 초인이고 건강하다 했는데 한번 이런 병으로 지나가니 팍팍 쓰러지는 거에요. 이 건강에 대한 얘기는 나도 조금은 아는 정도가 아니라 많이 아는 정도입니다. 나를 보면 알잖아요. 다른 것 필요없어요. 건강 이정도 만들기까지느 어마어마하게 투자합니 다. 돈투자, 시간투자, 힘 투자, 그냥 어느 때는 이렇게까지 매일 해야되나? 할 하면 일주일은 가야되는데 너무 자주 한다. 이래야 몸이 유지되나. 팔운동 근력운동도 며칠만 안 하면 굳어 저고 쥑 나고 그래요. 매일 뒤어야 대. 오늘도 근력운동하고 매일 했습니다. 이 것이 나같은 입장은 초인이라고 할수 있어요. 운동선수가 보고도 초인이라고 합니다. 나이 따질 것도 없이 초인이다. 그정도 되려면 정확하게 보려면, 63년동안을 그렇게 했습니다. 그 것은 근거가 있어요. 초등학교 때부터 가끔 장거리를 뒤었어요. 28km 금산 갔다오면 28km입ᄂ다. 월명동에서 진 산 넘어갈 때까지, 진산까지 4km 진산서 12km, 왕복하면 32km 가끔 뛰었어요. 매일진산까 지 초등학교 다닐 때 왕복 8km씩 매일 걸어 다녔어요. 8km면 많습니다. 집에서 밭 메고 논골 횟골 밭에 왔다 갔다 하고 기타 뛰어돌아다닌 것까지 하면 한 10km될 거에요. 이와 같이 행하고 그 후로 크면서 산에 다니고 기도하러 다니고 뛰고 달리고 근력운 동하고 그 때는 볼도 없이 친구들도 없이 혼자 뛰는 거에요. 이런 시간을 60년 이상 했다. 그래서 초인이 된 거에요. 걷는데 뿐만 아니라 참는 것, 밥 안먹고 70일동안 굶을 때 뛰고 달 릴 때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이렇게 했기에 건강 초인, 안 먹을 때는 70일까지 안 먹고. 40 일기도는 많이 했습니다. 30일 15일 단식기도. 굉장히 많이 해서. 대충 따져보니, 나는 밥 안 먹는 시간이 더 많은 것 같아 그랬어요. 그러니 여러가지로 다양하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 한참 섭리사 나와서 할 때는 잠 몇 시간 자고 하고. 옥에있을 때도 12시에 일어나서 1시에 기도하고 10년동안 거 진 하다 시피 했어요. 저 분 초인이라고 하더라고. 잠을 안 자는 것 보면 안다는 거야. 잠안자는 초인은 초인 중에 색다른 초인이에요. 하루종일 서서 일하고. 다리가 일반사람은 뚱 뚱 부을 거에요. 의자에 하루종일 앉아 있어도 힘들다고 하죠. 많은 복들, 머리 아픈 보고들, 좋은 보고는 별로 안들어 옵니다. 그런 것들 모두 해결해주고, 이런 사람들이 초인이 되는 것입니다. 조은이 목사랑 해외에 있을 때에도 보통 8바퀴씩 빨리 뛰었습니다. 뒤에 나쁜 사람이 우리 잡으러 오면 도망가야 된다. 너 데리고 가면 나 잡히니까 안된다. 지체는 잡ᄒ도 머리통 잡히면 안된다고 빨리 뛰자 하고 나보다 앞에 뛰자 해서 8바퀴 씩 큰 운동장 돌고 했어. 그러면서 절벽도 타야된다. 산으로 도망칠지 모른다. 나가서는 모든 상황 알아야 된다 하고 가르쳤다. 이와 같이 모든 사람도 말씀으로 퍼부어서 초인되라고 가르 쳤죠. 여러분들은 초인이 되기 까지 굉장히 어렵다는 것입니다. 축구하는 선수들, 운동선수들은 거진 초인입니다. 실업팀에서 뛰는 프로선수들, 권투 프로선수 들, 장거리 프로선수들 다 초인들입니다. 초인들 중고등부에 몇 명 있죠. 장거리 뛰는 사람들. 이번에도 전국에서 1등 했더라고요. 어느 정도인가 하니, 800미터 뛰는 데 2분? 남짓 밖에 안 걸리더라고. 월명동 운동장 한바퀴 뛰는데 3분씩 걸리죠. 두바퀴 뚜면 6분 걸리고. 그게 다 초인들이에요. 젊은 애들은 거진 초인급에 들어갑니다. 하루종일 뛰고 달 리고 컴퓨터 보고 하면서 뛰고 달리는 여러분들 보면 거기서부터 밟아 올라가면 나중에 건강 한 초인들이 돼요. 건강도 보통 하면서 건강 초인이 안돼요. 매일 살펴야 됩니다. 엄청나게. 신앙의 초인이 되는 것도 동일하다. 보통 해서는 안돼. 엄청나게, 당하고 받고 이겨내고 하면 서 싸우고 환난과 핍박과 어려움을 그까짓것 나만 당하나, 하나님 안 믿는 사람도 있는데.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은 그런 것 닥치면서 영원한 세계 가지고 있죠. 영원히 차지하는 세계. 해외나 국내나 모두 다 어려움 겪는다고만 하지 말아요. 어려움 있으면 나한테 보고하고 얘기 해. 어떤 사람은 관광비자로 와서 운동하는데 잘 하는데 잘 안쳐준다고. 들어붙어있으면 여권 도 나온다. 하나님께 기도해줄게. 운동도 잘 하는데 국가선수까지 되었어요. 그런데 어렷을 때 부터 와서 봉급을 잘 안올려줘. 다른 사람들은 1억씩 받는데 나는 4천만원 밖에 안 준다고. 일주일 전에 고했길래 야 다른 데로 가버려. 더 안 주면 다른 데로 간다고해. 아주 최고 톱으 로 뛰어요. vip상도 받고. 그렇게 대하는 거야. 사람이 착하다고 순종한다고 막대하면 안 된다 고. 결국적으로 늦게 온 사람들 자꾸 많이 주고. 그래서 그렇게 해버리고 다른데로 갔더니 다 른 데서는 그 배이상 주고 집도 주고 차도 주고 최고 대우해준다고 온다고. 잘 하니까. 성령께 기도해서 해준다고 했으니 해주니까 가라 해서 가게됐대요. 이와 같이 어려우면 자꾸 구하고 자꾸 하면 해결이 된다는 거에요. 여러분들 신앙생활을 금같은 신앙생활, 보석같은 신앙생활 하나님께도 사랑의 생활 거짓이 없 는 생활 진실되게 행하는 자들에게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본문 말씀해주겠습니다. 이 시대 본문 말씀이에요.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이렇게 자 기 공력을 들어서 만든 집들을 늘 수시로 시대 심판할 때마다 하는데, 그 때마다 남아졌기에 현재까지 있는 것입니다. 지구상에나 민족에나 많은 사람들이 여봐라 자기가 하나님 보낸 자 다. 어마어마하게 복직됐다. 술도 먹자 담배도 피자 마음대로 하는 자들. 기독교에서도 술을 보통으로 먹어요. 술 복음 교회들입니다. 순복음교회가. 보통 그래요. 교인들이 나한테 와서 얘기해요. 도대체 못 살겠어서 왔다고. 우리는 합리화로 시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라고 했다. 통일교도 가니 우리는 다 복직돈 아담 하와들이라서 술 보통 먹습니다. 했어요. 하나님이 술 먹더냐 그랬어요. 하나님이 안 먹 는다고 했어요. 이 세상에서 나이 먹은 어른 앞에서 담배 피어도 못된 놈 버릇없는 놈 니 애 비를 책망하고 싶다 그러죠. 그런데 하나님 앞에는 우리는 온전히 해야돼죠? 우리는 이제 체 질이 되어서 술 먹으면,열받고 술먹으면 오히려 화를 받죠. 여러분은 모든 사랑을 지켜서 하 나님의 영광 속에서 행해오니까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모두 너희들이 집을 지라고 했는데 지었나보자 하신 거에요. 코로나로 뿐만 심판하 신 것이 아닐 모든 것으로 행하셨습니다. 건강이 어떤지. 잘 살펴야 되고 병원도 다니고 기도 도 하고 약수도 먹고 여러 가지로 체질 따라 약발이 받나 해대껴야 됩니다. 이런 것들도 볼 수 있고, 얼마나 관리 했나 봅니다.. 신앙관리, 인생관리 하나님께서 해보니까 우수수하고 태 풍에 떨어지는 설 익은 과일같이 되버렸고, 태풍에 꺾여버리는 나무들이 되었다. 큰 소리를 너무 치던 사람들입니다. 뉴스에 나왔죠. 시끄럽게 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너무 조용하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뭘 찾던 사람들은 그렇게도 소리지르고 외치고 번잡스럽습니다. 찾은 사람들은 소리가 없어 요. 우리는 찾았기에 소리가 없는 거에요. 이루고 가기에 조용합니다. 결국 시대에 하나님이 행한대로 오늘 주제 말씀대로 행한대로입니다. 자기 공력대로 받고 있지 않느냐. 하나님의 행하심을, 정말로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행하심을 같이 동참하고 합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 저들 저렇게 될줄 알았습니다. 40년동안 하나님이 해오셨으니까, 안 할 리가 있나요. 우리는 완벽한 말씀을 완벽하게 믿고 완전한 주를 완전하게 시인하고 믿고 노력하고 애 쓰고 힘을 여서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해왔습니다. 모든 자들 심판할 때 심판하더라도 남아져왔습 니다. 그렇지 않은 자들은 시대에 챙피가 되고 모든 사람에게 구설수의 대상이 되고 손가락질 당하고 칼 도마 에 올라와있죠. 그 공적들이 다 불타버렸어요.이단이 어떤 것인지 다 불태워 버렸습니다. 잘못된 사상자가 누군지 불태워버렸습니다. 그들은 해를 받고 하나님이 심판하십 니다. 공력이 불 탔다고. 이 시대는 하나님이 성경대로 공력을 심판하시고 있는 것을, 불같이 할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상황을 말씀드립니다. 질병과 갖은 홍수와 질병들, 각종 것으로 수 백가지로 하나님이 행하심으로 심판하셨습니다. 시원찮게 국가가 했어도 시원찮게 했으면 다 무너났어요. 개인이 했어도 정말로 공력을 들어 하는 사람들은 안 무너났어요. 국가가 해놓아라. 국가가 한 하수도 터졌다. 세금 우리가 냈지 않느냐. 냇가에 담 쌓은거 무너나서 터져버렸다. 그래서 우리집 날라갔다. 그래서 해주지 않습 니가. 국가가 했기 때문에. 그래서 하늘 국가 입장도 월명동 할 때도 큰 일 나니 완벽하게 쌓 아도 또 검열하고 또 하고 합니다. 나 역시도 급하다고 자갈 안 놓고 돌 쌓은 것은 다 무너났 더라고. 3개 4개. 이번에 싹 다시할 때 성령께서 쌓아놓고 앞에다 흙을 꽉꽉 채우고 원칙대로 하나님 성전 하듯이 해야한다. 원칙은 원칙으로 통한다. 이와 같이 공력대로 받고, 공력대로 댓가를 받으니, 시원찮게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홍수 물 난리가 50년만에 낫다고 하는데. 정말로 시원찮게 한 사람들 다 무너지고 낮은 곳에 집을 지은 사람들 다 무너나고 침수 되어버리고. 안타깝게 됐습니다. 예수님은 비유를 들어 말씀하 시기를 마태복음 7장 24절.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자는 지혜로운 자이고 어리석은 자는 공력없 이 쉽게 모래 위나 땅 위에 집을 지어서 홍수 물난리나면 무너짐이 심하리라. 노아 홍수심판이 생각이 나는 해였습니다. 우리는 공력 들여서 열심히 하자는 말씀이 하나님이 선포하는 말씀이에요. 신앙생활 엉성하게 하면 안된다. 부전공으로 하냐? 선생님 말씀이 그러죠. 전공이 학교가 아니다. 전공이 공무원 도 아니고 전공이 자기의 어떤 특기 과목이 아니라, 하나님을 전공으로 섬겨야 한다. 나머지 는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으로 보아라. 내가 해보니까, 비전공으로 신앙생활 하니까 안 되더락 요. 많이 겪어봤어요. 어린 자들도 겪어봅니다. 이렇게 해서는 안 되는데 겪어봐요. 야구 잘 치는 사람도 비전공으로 해서 안 됩니다. 선수들도 전공적으로 해야만 돼죠. 하나님을 절대 전공할 때 그 것이 전공이 되더라고요. 선생님 축구하는 때에도 축구만 하면 10명이 있든 5명이 있어도 볼만하다고. 우리만 보기 아깝다고. 희열을 느끼게 하고 마음이 흥분되게 하고 뒤집어 놓게 한다고. 연애 만 하고 사랑만해서 흥분이 아니라 뇌흥분 시키는데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만큼 유익이 되 고 그만큼 좋죠. 그렇게 쉽게 되는 것이 아니라. 그 비법은 안 알려줘요. 네가 가르쳐주면 다 른 단계를 네가 공부하려면 10년이 걸리고 최하 7~8년걸린다. 터득할 때까지 쉽게 하려면. 그 것은 안 가르쳐준다. 프로선수가 있어요. 한 도시를 대표하는. 프로급들 있죠. 서울, 경기, 제주 혹은 대전 대구 광주. 경기도. 전주. 프로급들. 그 중에 한 프로선수가 있는데, 한동안 코로나 때문에 선생님과 발 맞추지 못 하니 볼이 잘 안들어간다고. 거기서 감독들이 저 놈을 지켜봐야겠는데 안 되겠는데 할 정도가지 갔다고. 오서 한번 발을 맞춰주고 갔어요. 선생님 하는 것 보고 날라댕기면서 4초에 하나식 8초에 하 나씩 집어넣고 하니, 역시 선생님 여전하시네. 선생님 코로나 기간에 축구했냐고 안 했다고. 혼자 볼가지고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마당에서 봤다고. 내가 코치해서 이렇게 하도록 하라. 그랬는데 가서 볼을 넣었어요. 내가 갑자기 티비를 트는데 걔가 헤딩해서 박아서 꼽더라고. 두 번도 네가 나를 생각하고 있으면 너한테 볼이 온다. 그때 의식하지 말고 차버려. 그래서 차넣고 두 번을 그렇게 하면서 세 꼴을 넣고서 국가 선수까지 생각해보자고 그정도로 소문이 돌더래. 그러는 가운데, 다른 데 갈까 했더니, 오라는 데 있으면 가라고 했어요. 그 단계까지 코치를 자꾸 받아야 돼요. 일할 때도 코치 받고. 아니까 하잖아. 축구도 낙서 내가 한다면. 여 러분들이 한다면 그 정도까지 배우자고. 나도 그렇게 해보고 싶어. 그러면 하라는 거야. 나처 럼 하라. 그러나 수고하고 애씀이 있어요. 얼마나 몸부림 쳐서 하고 가까이 일 하는 사람들한 테 물어봐. 얼마나 몸부림 치고 살았나. 형제들한테도 물어보고 섭리사 열심히 뛰는 사람들에 게도 물어봐. 그들은 이미 많은 경험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 계속 해주겠습니다. 공력에 대해서는 오늘 하고 공적에 대해서는 수요말씀 따로 해주려고 합니다. 신앙생활에 여러 가지가 많이 있는데 심각하게 해야돼. 웃으면서 심각하게 반듯이 해놓고 홍 수가 나도 있는다고. 반듯이 해야합니다. 집 앞에 돌 쌓을거 있으면 첫돌은 무히게 쌓고 그 다음에는 연결지어서 쌓아야 돼요. 월명동 야심작 앞에 허리까지오는 돌이 있는데, 첫돌 많이 보이라고 많이 올려 쌓았는데, 나중에 더 묻히고 지금은 맨 밑돌은 묻어버렸어요. 한 뼘도 안 되게 앉을 장소도 없이 그 긴 돌이 허릿까지 묻혀버렸습니다. 그 턱따라서 올려 쌓았어요. 어떤 것은 사람들이 안 보여서 아쉽다. 자기가 행한 것.묻어놔도 괜찮아요. 위에 보고 빛나면 밑에치도 빛납니다. 자기 행한 것 안 알아줘도 괜찮아요. 첫 번째 행한거라 묻혀서 그렇습니 다. 나도 그런거 많아요. 포크레인 가지고 파낼 수도 없고. 위에 쌓은 것은 밑에 것은 주춧돌 로 박아버렸다. 나도 너도 이렇게 묻힌 것 다른 사람이 안 알아주는 것 있는데 그거 밑에 있 는 돌이나 똑같다. 그러므로 인해서 나머지가 빛이 나는 거야. 이와 같이 아주 공력있게 해야 됩니다. 공력, 야심작 얘기 나오니가. 야심작 보고 싶죠. 맨 밑에 묻혀있는돌 너무 묻혀서 좀 빼낼까 했더니, 성령께서 별 약은 짓을 잘한다고. 하나님 도 보시네. 하나님도 발장구치시는데 여러분들도 같이 발장구 안 치면 안돼요. 물주는데 왜 발장구 안 쳐요. 자기 열심히 한거 못 알아준다고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고 얘기할 것도 없요. 위에치 얘기할 때 밑에것 얘기하면 됩니다. 볼 때마다 아름답고 멀리서 보니 아름답고 멋있 죠. 지금 저 사진은 많이 요즘에 심은 나무들 안 보이네. 요즘에 심은 나무들이 다 살아났습니다. 금같은 신앙으로 보석같은 신앙으로 열심히 하고 전도도 보석같이 행해야 보석같은 사람 전도 됩니다. 섭리 사람들은 별 웃기는 사람 다 있어요. 웃기게 생긴사람들은 웃기게 생긴대로 일 을 하더라고. 재밌게도 하고 나름대로 꼭 필요하게 하고. 큰사람이라고 큰일하고 다 그렇지 않아요. 포크레인 큰 놈이 작은 놈 하는데 가다가는 흙 다 뭉개놉니다. 포크레인이 일을 많이 저질러요. 일하면서 다 뭉개놓고. 결국은 뒷걸음질해서 마지막은 잘 해놓더라고 내가 일 할때 묹도 생기고 하지만, 나중에 올때는 뒷정리를 해요. 여러분들도 작다고 못한다고 하지마. 새끼 포크레인 그것도 잘 해요. 큰 것 못가는데 다 하더 라고. 나는 빠지면 안돼. 나 빠지면 안돼 하고 해요. 빠지면 개근상 못 타. 빠지지 말고 열심 히 자기 위치에서 일 해야합니다. 섭리사에 여봐라 하는 사람들은 다 공력이 대단한 사람들입 니다. 순간에 다할 수도 없고 그들이 다 얘기도 안합니다. 할 시간도 없고. 하게 모여준 날도 없고. 공력은 영계에서 빛나고 육계에서도 빛나고 나름대로 빛납니다. 섭리 일하다가 골병 든 사람, 힘든 사람, 각종 얼운 사람 많은데 하나님께서 다 갚아주시고 행해주시니 열심히 해야 합니다. 선배 가정국 모임 1200쌍 어제 했는데 성령께서 코치하고 많이 가정국을 맞는 자들에게 코치 해줬어요. 성령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은 너희들 정말 약점이 많다. 긴장 하고 들었어요. 너 희는 잘한 것을 따지지 않고 못한 것만 따지고 낙심하느냐. 그게 약점이다. 사람이 잘한 것은 일반 사람들은 잘한 것을 들고 일어나는데 왜 그런 것을 할줄 모르냐. 나 따라온 것 잘 하지 않았냐. 섭리사 자녀들 낳은거 잘한거 아니냐. 자녀들 말 좀 안 듣느냐. 어려울 때 못 살펴서 그런데 그것은 쉽다. 만드는 것 금방 만들어. 사람 심리적인 것은 다리가 끊어졌든지 팔이 끊 어진 것은 힘들지만 멀쩡한데 생각만 그러니 금방 고친다. 조금만 잘 해주면 확 돌아오니 어 려게 생각하지 말아라. 하나님께서 괴롭게해서 깨닫고 돌아오게 해주시니까. 항상 사람들은 잘하는 것만 계산하고 못한 것만 계산하면 자해, 자기를 우울증 기분 나쁘게 만들고 힘이 빠지게 한다. 이런 것을 해서는 안 된다. 동일한 말씀입니다. 섭리사에 약점들이 있다면 자기잘한 것 몰라요. 나는 못 했는데, 선생님 만나면 나는 못 했는데 하면 별로 안좋 아. 여러분들이 열심히 잘 해서 하나님이 불로 심판했어요. 말씀의 심판을 했잖아. 스스로 조 심하라 했는데 말씀으로 건축한 것은 금을 건축한 거에요. 조심했더니 병마들도 피해가고 어 려움을 이겼고 그것뿐 아니라 스스로 조심하면서 모든 것을 햇더니 잘 되었고 하나님께 영광 이 되었습니다. 여봐라 하는사람들도 그렇게 되었고 여보라하지 않은 사람들은 열심히 한 대로 하나님께서 축 복도 주어서 휴거도 되고 잘 한 거에요. 돈 벌어서 재벌가됐다 쉽지 않지 않습니까. 알바해서 먹고 산것도 잘한거에요 여러분들은 아직도 멀었어. 고생도 끝도 없이 남았고 받을 것도 끝도 없이 남았어. 사람들이 덥다고만 좋은 것이 아니라 찬바람 불 때 창문도 열어놓고 해야 좋은 것입니다. 나이도 젊고 50살 먹어도 젊은거에요. 이제 20대 30대는 고생만하다 인생끝나겠네 하는데 아직 멀었어. 받을 것도 많고 받기 위해서 뛰어야될 고생길도 있어요, 받으러가는데 막 올라가. 다람쥐도 처음에는 내가 땅바닥에 줬는데 지금은 고도를 높여서 지가 막 올라와서 배때기가 땡길 정도로 해야주요. 하다가 나를 막 때려. 이렇게 까지 해야하냐고. 해야한다. 여러분들도 고도를 높여주는 것입니다. 야곱도 어려움을 이기고 고도의 고통을 받았을 때 사 랑 문제 아내 문제도 해결되고 경제 문제도 해결되고 두 개가 해결됐다. 요셉 다윗 솔로몬도 그랬고 에스더도 그랬고 모르드개도 그랬고 모든 선지자들도 그랬고 예수님도 더 세계적인 공 적을 세웠고 세계적인 머리통이 되어서 지체들을 관리했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행했 죠. 역사 펴왔고 새로운 천년 역사가 시작된 것이 아니겠습니다. 100% 우리는 열심히 눈이 안 와도, 홍수 난리 치니까 하나님이 앞으로 세상 심판하니, 공의로운 심판하니 같이 받으니 신앙생활 제대로 하고 죄 있으면 심판하니 회개하고. 회개하니까 회개설교 안 하는 거에요. 회개는 본인들이 해야돼요. 죄 있으면 축복을 못 받아요. 공적대로 도우시고, 심판도 받고 해도 받고 축복도 받는다. 성령과 주의 하나님의 신부들이니 오죽 알아서 잘 해야 되겠습니까. 선생님 대둔산에 들어가서 일할 때도 그렇게도 반복해서 예 수님이 가르쳤는데 예수님이 나타났죠. 예수님도 성자도 쓰고 나타나고 성령도 쓰고 나타나고 그 때 굶주리고 춥고 배고파도 제대로 배워라. 너 하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너 하나에서 끝난다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만인들 앞에 외치니 제대로 배워라. 우수수 설익은 과일이 도 면 아무 것도 아니다. 그러려면 나한테 배웠다고 하지를 말아라. 확실하게 배운 것만 나한테 배웠다고 하고, 스스로 잘못한 것은 네가 했다고 하라. 보통 제대로 해서는 메시아한테 배웠 다 소리 하지 마라고 해어요. 메시아 망신이라고. 많은 세상 사람들 봐라. 하나님께 배웠다고 하는데 다 틀리지 않느냐. 예언도 틀리고. 하나님 계시받고 하는 거라고 하고 하나님이 쓰라고 해서 썼는데 모두 망신들 당하고 있지 않느냐 . 제대로 된 계시 못 받고 온전한 계시 받아도 제대로 못 하기에 그렇지 않느냐. 그렇게 배워서 따라오게 된 거야. 내가 첫 번째 주초 역할 했지. 그위에 빌딩을 여러분들이 짓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튼튼하니 무너짐이 없죠. 42년 역사 가운데 엄청난 환난 풍파가 있었어요. 한 때는 환 난 풍파 한참 있는데 배 타고 가는데 배가 파선되더라고. 살자고 통나무 위에 올라고 배위에 깃대 꼽은 올라가서 살겠다고 하는 것을 보여줬어요. 환난기간 때 다시금 기어 나와서 다시 배를 만드는 것을 밨어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비싸고 값 비싼 것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됩 니다. 집 지을때보면 집 지은 사람은 더 좋은 집을 짓고 싶을 거에요. 집 짓고 살고 싶다하는 사람이 많을 거에요. 아직 선생님도 제대로 집을 못 지었어요. 한번 지어볼까 하고 폼을 잡고 있는 거에요. 하나님이지라고 땅까지 줬으니 허가가 났으니 얘기 들 으면 엄두가 안나. 바닥에 돌을 다 파내야지 할려니 너무 엄청나게 힘이 들더라고 나무 사야 지. 나도 내집 사고 싶은 사람 손들어봐. 사는 것도 자기 공적대로 축복줘. 축복 주는데 하기 는데 하라는 거야 좋게 지으려면 힘들어요. 나보고 낙심하지 마. 나는 엄청난 역사. 나이 먹을 때까지 내가 마음에 확 드는 집이 없어요. 성자가 지어준 집은 좁아서 그냥 그럭저럭 방송국 으로도 쓰고 새벽예배 쓰는데, 볼 때에 여러분들도 어 선생님같이 할면 아직도 멀었네 하지말 고 앞에 사람은 개척자는 늦습니다. 그러나 뒤에 사람은 빨리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차 살 때는 50살 넘었을 때 차를 사줬어요. 여러분은 20대, 30대애 사고 그만큼 혜택 보는 거에요. 부모혜택, 섭리사 혜택, 하나님 혜택보고. 불가능한 자들이 집을 사는 거에요.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된다. 축복해줬으니. 세계적으로 무지개 많이 나타났다고 해요. 하나님이 무지개 보인 것은 아마 그들도 종교생활 많이 하기에 알 것이고 종교생활 안 하는 사람은 느낌으로도 깨닫 게 해줄게요. 지난주 무지개 많이 보여줘서 하나님이 노아같이. 완전히 준 약속이에요. 노아같 이 완전히 사는 사람들. 주님처럼. 그리고 선지자들 같이. 말잘듣는 자들 같이 하는 자들은. 다시금 그런 심판을 하고 같은 심판에 동참치 않게 하리라. 그런 약속을 주었습니다. 그 때 무지개 설교가 나오고 약속의 설교가 나오고 예사롭지 않게 섭리사엣 많은 무지개를 봤다. 일 본에서는 달밤에 무지개가 선 것을 봤다. 했스빈다. 나도 달밤에 무지개 본일이 있는데 그게 예사롭지 않은 징조였는데 그냥 달밤에 무지개 서네 생각은 했는데 울는 밤이지만 유럽에서는 해가 떠서 공중에 비치니 무지개가 뜰만 하죠. 여러분은 다른 신부들이라고. 신부들 약속을 한다. 이런 말씀을 하죠. 매듭을 짓겠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말씀하신 말씀을 지키고 열심히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듣고 어떻게 하라는 것을 깨우쳐줬으니 열심히 뛰고 달리고 하자고. 자기 공적이 그렇게 크더라고. 공적에 해당되는 것을 수박에 칼 꼽듯이 하나 꼽아줄까요? 지난 주일에 어떤 곳에서 지도자가 운영하는 자들이 사람이 하나 시험 봐서 공무원 쪽으로 빠 져나가서 한 명이 필요해서 좋은 사람 한 명 소개해줘요 그랬어요. 좀 못갖춰도 대빵 잘 대해 주고 거기 있는 사람과 화목하게 잘 지낼 수 있는 사람이 와야 됩니다. 앞사람이 화목하게 잘 해준 사람이라 뒷사람도 그래야 합니다. 많은 사람에게 알아 보라고 했어요. 캠퍼스도 직장인도 알아보고 사방에 알아보라고 해놓고 성령께 누구를 보내주냐고 했더니 공적자를 보내줘라. 공적자를 보내줘라. 했어요. <공적자>, 시험 잘 본 사람은 공적 있어서 상 받죠? 공력은 노력하고 힘쓰고 한 사람들. 공적자가 어디있냐 보니, 눈에 띄는 자가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꽃 관리 하고 화단 관리하고 한 사람들. 몇 명있는데 그 중 하나가 겨울에도 막 불 피면서 애들 추우면 뭐도 구워주고 한 애가 있어요. 여름에 화분수백개 옮기고. 걔가 생각 나서 전화를 해봤어요. 한달 전에도 전화했어요. 코로나 끝나면 또 아서 해야지. 어떻게 지내 냐 했더니 지금 신앙형제들 집에서 도와줘서 거기서 사는데 하루이틀도 아니고 미안하대요. 취직자리도 안 나오고 알바도 없고 집에도 갈 수도 없고. 그러냐? 알았다 하고 코로나 끝나기 를 기도한다. 하고 또 이번에 전화했어요 하니 이제는 더 못 견디고 어떻게 할까 하고 전깃세 도 내주고 식비도 내줬는데, 성령께 메달리고 주의 이름으로 메달리고 있다고 일주일동안 기 도했다고. 그러면 취직하면 할래? 경력사가 필요해. 가서 잘 하기 화목하게 하기. 성질내지 말 고 잘 어울리고 원장 잘 살피고 이런 것이 필요한데. 하죠. 역시 겨울에 군밤 구워주듯이 하 죠. 하라. 그러면 그곳으로 가라 했어요. 수박에다 칼로 쪼개는 것과 같이 말씀해줬어요. 이만큼 공적 있는 자가 큰 것을 알았어요. 공 적이 그렇게 커요. 공적이 그렇게 큽니다. 공력도 환난 때 그렇게 크다는 거에요. 공력이 심판 때 그렇게 크고 공적이 그렇게 뭘 받는데 큽니다. 공적자를 찾습니다. 일하는 자들 다공적있 는 자들이니 인정도 해주고, 내 공적도 말을 다 못 하죠. 국가고 지도자들이고 다 공적이 있 고, 공력이 있게 모두 했기에, 무너나지 않고 되는 것입니다. 공적과 공력이 마치 내쉬는 숨과 들어쉬는 숨같이 간직하며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그 외에도 많은 것이 있지만 다 어마어마한 것을 설교할 수 없고 핵심만큼은 다전해준 것으로 말씀을 매듭지었습니다. <기도> 성부성자성령의 절대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 돌립니다. 예수님처럼 공력도 공적도 있는 삶 을 살게 해주시고 선지선열들 같이 우리도 그와 같이 살게 하나님 속시원하게 완벽하게 온전 하게 하기를 원합니다. 심판을 수시로 하니 너희들 행하는 것마다 완벽하게 확실하게 하도록 하라. 이와 같은 삶이 신앙생활도 그렇게 하도록 하라. 금같은 집을 지으면 얼마나 좋겠냐. 비 싼 보물로 집을 지으면 얼마나 좋겠냐. 그와 같이 신앙생활 할 수 있다. 집은 그렇게 짓기 어 려워도 신앙생활만큼은 할 수 있으니 하라 했습니다. 그러면 영계도 육계도 빛이 날지어다. 너희 몸이 빛이날지어다. 그런 삶이 충만하고 충만할지어다. 코로나 기간에도 참고 견디는 것 이 금같이 행동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자기 위치에서 부지런히 의식하지 말고 개인적으 로 뛰고 달려라. 내가 보건데 무지개를 보이는 것은 하나님께서 특별히 보이고 말씀한 것은 점점 이 기간이 끝나가는 것을 보이는 것이다. 하나님 축복한 것이니 이미 끝난 것이 있어도 한다. 너무 말을 안 듣는 자들, 조심 없이 하는 자들에게 해당되는 것들이 있다.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이들에게 충만하고 영원하기를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