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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0.09.09 (수)

수요말씀 (공적대로 사명도 축복도 받는다)

선포일
2020.09.09 (수)
성경 본문
창세기 12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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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 수요말씀 (공적대로 사명도 축복도 받는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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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9일 수요말씀> 공적대로 사명도 축복도 받는다 You will receive both mission and blessing accroding to your merits 본 문 창세기 12장 1절. 욥기 1장 8절, 민수기 12장 6절 - 7절 『 창 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욥 1:8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민 12:6 이르시되 내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이상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나의 온 집에 충성됨이라 』 <말씀 시작> 오늘 수요일 약속대로 오늘은‘공적’에 대한 말씀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공력’은 건축할 때에, 집을 지을때에 사용하는 말이며, 해당되는 단어입니다. ‘공적’은‘세우는 것’입니다. 어떤 공부를 잘 해서, 출석을 잘 해서‘개근 공적상’이런 것이 해당되지요. 또는‘하나님께 충성의 공적’ 또는‘사람들 앞에 열심의 공적’이런 것을 말하지요. 그래서 오늘은 쪼개서, 주일날은‘공력’에 대한 핵심적인 말씀을 해줬고, 신앙의 공적에 대한 말씀을 해준다고 했어요. 주일날 같이 두가지를 할래도 너무 많아서 한 가지만 했습니다. 공적에 대한 비유대로 해당되는 것들은 대중 해줬지요. 자, 주일 말씀을 듣고 한 3일동안 행해보니까 ‘공력’에 대한 것을 더 느꼈을 것입니다. 열심히 수고하고 애쓰고 힘을 들여서 행한 일들. 모두 지난날도 생각하고 여러 사연들이 생각이 났을 거에요. 오늘은 공적대로 사명도 축복도 받는다는 말씀을 해주겠습니다. 본문말씀과 지난 주의 말씀이 연결된 말씀인데, 다른 성경본문 모두 읽었지요?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이 말씀 먼저 해석해줄게요. 이 말씀은‘공적’에 해당되는 것입니다.‘세운 것’입니다. ‘아브라함’하면,‘믿음의 조상’이렇게 보지요? 그래서,‘믿음의 공적을 세웠다’,‘믿음을 세운 공적자다’합니다. 아브라함에게 믿음 속에는 순종도 들어있고 다 들어있죠. ‘믿음을 세운 것’을‘공적’이라고 말 할 수가 있어요. ‘공력을 세웠다’는 것이 아니라‘공적을 세웠다’ 그리고 욥기서 1장 8절 말씀도 오늘 밤 본문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마귀 사탄이죠? 군대가서는 연대 그 위에가 사단입니다. 백마 사단, 맹호 사단, 비둘기 사단. 이렇게 해요. <사단>하면 그전에는 헷갈렸어. 마귀, 악령들이라고 쓰지 왜 사단이라 고 쓰나? 단어가 좀 불분명해서 다시 해줍니다.) 마귀 악령들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 느니라’ 욥 하면 인내로 봅니다. 환난과 어려움을 인내로서 이겼다. 참으로 참는것도 한도가 있는데, 참는 것으로 이겼다기보다, 정직케 해서 이겼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충실해서 인내하게 되었 고, 하나님을 너무 사랑해서 이런 것을 참았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해주고 좋아했는데, 전능자가 했는데 이까지꺼 참고 견디고 이겨야지’이런 생각들이지요. 여러분도 하나님을 사랑해서, 주를 사랑해서 여러 풍랑들을 이기고, 어려움을 이기고 그런 것들이 있지요. 이러므로 이 사단은, 마귀는, 악한 영은 참 이기기가 힘듭니다. 이거 보이지도 않고, 사람도 아니고, 그리고 칼로 치거나 무기로 해한다고 될 문제도 아닌, 욥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하나님 경외함을 반대하러 왔으니 경외함으로 이겨야된다는거에요. 그리고 정직하게 행함으로. 사탄들은 정직하지 않거든요? 거짓자요, 불법 의 행하고 아주 이중으로 행하는 그릇된 존재자이기 때문에, 정직만이 이 길 수 있어요. 참는다고만 이길 수가 없고, 참는것도 이기는데 도움이 되지만, 본문에 나오는 것처럼, 하나님을 경외하고, 정직하게 모시는 것입니다. 너 하나님 평소에 하나님 잘 믿으면 축복받고 안 믿으면 화 받는다고 우리애게 믿으라고 하지 않았냐? 근데 너 화 받는거 보니까 너 하나님께서 축복 안 받는거 아니여? 했는데, 그건 느들에 해당되는 것이지, 나는 해당되는 것 아니여/. 나는 마귀 사탄들이 못 살게 하는거다. 미친놈. 앞뒤가 달러. 우리에겐 이렇게 하고 지는 이렇게 하고. 이렇게 햇어도 하나님 공경하고 섬김으로 이겼어요. 마귀 사탄은 주먹가지고 싸워서 이기는게 아니라, 경외함으로, 정직함으로, 순결함으로 이기는것같아요. ‘악에서 떠난 자’라고 하나님이 욥에게 칭찬했어요. “하나님이 늘 도와주니까 잘 되었지요. 나도 도와주면 잘 되지요”했어요. 사탄은 아주 고약한 존재자에요. 자기를 항상 부각해서 말하고, 합리화 시켜서 말합니다. 나쁜때는 합리화 시키지 않고 상대를 합리화시켜서 말하고. 이건 마귀가 하는 일들입니다. 마귀는 엄청나게 아주 비굴하고, 교활합니다. 여우가 아주 교활하다고 표현하지요. 짐승중에 여우는 아주 교활하다고 표현해요. ‘교활하다’는 것은 뭔고하니, 아주 괴상망측한 행동을 합니 다. 딱 가축을 잡아가려다가 힐끔힐끔 하다가 주인이 들어가면 다시 잡아 갑니다. 선생님도 단어를 많이 까발리고 많이 문학적인 단어를 쓰지만, 너무 엄청난 하나님의 말씀을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사탄 마귀 악령이 임하면 아주 교활한 짓을 해요. 아주 깜짝 놀라게‘왜 쟤가 저랬나?... 우리 아내가 왜 저랬지?’합니다. 마귀가 아니면 그런 행실을 못 합니다. 아주 교활한, 아주 괴상한 행실을 합니다. 다시 말하면, 겨울철에 철이나 돌을 만지면 그렇게 차가워요. 나무를 만진 것보다 징그럽게 차가워요. 얼음은 본연상 차갑지만, 철은 정말 겨울에 뼈가 저리도록 차가워요. 겨울바람 남풍, 동풍은 좀 덜한데, 북풍은 뼈가 저려요. 이런 말을 표현하는데, 사탄은 하는 짓이 뼈가 저릴정도로 행한다는 것입 니다. 그래서 철을 잡으면 철에 대한 차가움을 징그럽게 느낍니다. 겨울철에 돌을 잡으려면 징그럽게 차가움을 느끼듯이 .나무를 잡으면 덜합니다. 그와같이 사탄이 임하면 교활하고 징그럽게 행실이 가집니다.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잘 모르더만? 마귀가 임한지, 귀신이 임한지 잘 모르더라고. 그런데, 꿈에 보면 압니다. 뱀으로 보여주고, 혹은 교활한 여우로 보여주 고, 혹은 그 하는 특기대로 해당된느 짐승의 특성있는 짐승을 보여줍니 다. 거기에 해당되는 짐승. 아니면 거기 해당되는 존재물을 보여줘서 알 거든요? 사탄을 보여줄 때는 대게 뱀으로 보여줍니다. 비유를 그렇게 뱀 으로 비유해서 보입니다. 아주 무서운 뱀. 어젯 밤에도 그 꿈에 새벽에도 허벅지만한 뱀이 있었어요. 기럭지는 요정도 머리는 작았는데, 어떤 자가 집에 보니까 그것을 조그만한 곳에 기르고 있어요. 그런데 애기가 있어요. “애기가 물려 죽으면 어떻게하려고 그러냐” 그냥 무서운 것을 모르는 입장같어. 물으면 죽는다고. 그래서 내가 손을 대니까 팍 도망가버려. 그래서 다시금 또 왔는데, 다시 와서 지팡이로 잡아서 죽이는 꿈을 꿧는데, 이런 것은 모두 사탄을 생시에 쫓아냈다는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주관 받는 사람들 해결해줬다는 것입니다. 루시퍼, 악마, 그 악령들, 그 따르는 자들이 임합니다. ‘공적 무서운 것’도 알아야 되고, ‘사탄 무서운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을 안 쫓아내면 안 돼. 사탄 쫓아내주심에 감격 감사해야 돼요. 본인은 못 쫓아냅니다. 주는 쫓아낼 수 있지요. 본인도 알고 쫓아낼 줄 알아야 됩니다. 이거 무서운거에요. 어느때는 이 팔뚝만한 뱀이 찍찍 하면서 날라다녀요. 털이 짐승같이 나있고. 오래된 뱀을 상징한 거에요. 완전히 무섭고 징그럽잖아. 털난 뱀. 한참 환란때는 그런 뱀들이 여기저기 날라다니는 것을 봤어요. 사탄 주관 받는 자들 환란때 괴롭히는 것들을 말 했습니다. 사탄 무서운걸 모르고 사탄을 내쫓지 못하면 사탄과 함께 흑암의 세계로 갑니다. 뱀이 보이면 이사람이 사탄 주관 받는구나 하고 처리해줘야 돼 요. 그 때 법원에서 조사받고 갈 때에, 외국에서있을 때도 그랬어요. 큰 뱀들이 큰 산기둥만한 것들이 6마리가 나한테 대드는 것도 지팡이로 때려서 죽이고 이기는 것을 봤어요. 그리고 그것을 벗어나고 한국으로 왔지요. 사탄은 이때라고 사람 쓰고서 누명하고, 모든 모순을 하나를 100으로 만들어서 힐문하고 그랬을 때입니다. 마귀 사탄 아주 무섭게 다뤄야 돼요. 수시로 자기에게 사탄이 왔나 기도를 해야 됩니다. 정말 무서운 것이 사탄이에요. 여러분 육의 가라지들, 악평자들 무섭지요? 사탄도 똑같은 입장이에요. 100배 200배 무서운 존재자입니다. 사람을 쓰고 역사하니까. 욥이 사탄을 이긴 것은, 정직함으로, 하나님 경외함으로, 사랑함으로, 악을 떠나서 할 때, 자기가 악한 행실을 떠날 때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샤탄을 없애는 방법이에요. “사탄아 물러가라!”하는 것은 임시방편입니다. 근본적으로 하나님 경외하고 주를 경외하고 사랑하고 자기 잘못을 회개하고 온전히 자기가 그런 짓을 안 해야 사탄이 안 옵니 다. 역사적으로 사탄을 해결한 것은, 아담 하와가 사탄 해결 못 햇지요? 하나님 말씀, 주 말씀 불순종 하면 해결 안 된 것입니다. 순종하고 절대시해야 사탄이 떠납니다. 사탄이 본인이 잘 못 봅니다. 넘은 잘 봐요. 상대가 오히려 더 잘봅니다. 봤어도 얘기를 못 하는거여. “네게 사탄이 와 있더라. 뱀이 와있더라. 무섭더라” 옛날에 섭리사 시작하기 전에 수도생활하면서 돌아다닐 때 한사람이 아파서 기도를 해주는데, 뱃속에 큰 구렁이가 들어있더라고. 혓바닥만 내밀고 나오질 않아. 저 구렁이 내놓지 않으면 저러다가 죽것구나. 그래서 낮에 하나님 믿고 섬기라고. 그런데 자기는 하나님 섬기는 일이 없대요. 결국 1주일 있다가 죽었어요. 죽었을 때에 그 여자가 전도가 되려고 해서 도와주면서 같이 얘기를 해줬습니다. 죽었을 때에 꼭 와서 기도좀 해달라고 해서 갔는데, 죽었을 때에 그렇게 소리를 지르고 그렇게 살려달라고 하더라고. 그런데 보니까 영들이 4명인가 사탄들이 왔어요. 쇠몽둥이로 때리고 채찍질 하고 그러더라고. 맞을때마다 육신이 소리를 지르더라고. 일주일전에 말씀 전했을 때 하나님 믿겠다고만 하면 끝났는데. 결국 안타깝게 되는 것을 봣습니다. 정문으로 안 데리고 가고 후문으로 그대로 산을 지나 45도 각도로 끌고 가더라고. 몽둥이 때리고 이빨 때리고 하는데, 육신이 이빨을 자기가 다 깨물어서 부서지는것도 봤는데, ‘저렇게 영의 채찍을 육신이 받는구나’하는 것을 직접 봤어요. 그때라도 하나님 믿겠다고 하면 하나님 천사들이 데리고 갔을텐데. 이와같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사탄을 쫓아내는 것입니다. 주를 믿는데 솔직하게 행해야 됩니다. 거짓되게 행하지 말아야 됩니다. 욥은‘사탄과 싸워 이긴자’라고 할 수 있어요. 다른 중심인물도 그러했지만, 욥은 특히 그러했습니다. 하나님은 사탄에게 말했지요?“너 욥을 봤느냐?” “봤습니다” “그같이 하나님 경외하는 사람을 세상에서 봤느냐?” “하나님이 도와주니까 그렇게 했겠지요”그랬어요. 그런식으로 했습니다. 이 쌍놈의 사탄들이 하나님 말을 막을정도로 말을 잘 합니다. 선생은 하나님 말씀을 절대 순종하고, 복음을 전하며, 경외하며 지켜온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을 물리친거에요. 결국 사탄이 굴복하는 일은 사탄을 때려 죽이는 것은 정직케 행함으로,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사랑함으로 아담과 하와는 그 육신을 통해서 하나님 뜻을 이뤄주고 했는데 순종하면 깨트렸는데 순종하면 승리하는구나. 그러므로 이기고 승리해서 이나라 천년역사 나라를 세운 것입니다. 민수기에는“이르시되 내 말을 들으라. 너희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 호와가 이상으록 ᅳ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도 알리기도 하나, 그러나 내 종 모세는 그렇지 아니한다. 모세는 충성된 자니라. 모세는 충성자입니다. 그래서 직접 대면하는 자라. 이것이 바로 공적입니다. 요셉이 행한 일이 공적, 욥이 행한 일이 공적입니다. 공적이 이와같이 크다는 것을 말씀해줬습니다. 본문말씀은 이 외에도 많이 있는데, 여기까지 하고 이제 말씀을 해주겠습니다. ‘공적’과 ‘공력’은 다르다고 했지요? 공력은 건축자에게 표현하는 단어이고, 예술품, 조각가들, 장인정신을 가지고 수고하는 공예가들에게 말합니다. 공력대로 튼튼하고 문제가 안 생기고 아주 튼튼한 건물 존재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공력을 약하게 한 자들은 차고 존재물이고 뭐이고 집이고 비가 새고 문제 가 생깁니다. 공력을 안 들이고 날림공사를 해서 그렇습니다. 일반 페인트칠을 해도 녹아져서 새게 되고, 아예 공사를 잘못 해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 흔히 다 뜯을 수 없으니 슬라브로 지은 옥상들은 자꾸 페인트 칠하는데 오래 못 가고 그럽니다. 아폴로 우주선에 칠하는 페인트로 칠하면 10년씩 간대요. 섭리 가정국들도 이 페인트 사업 하는 사람도 있어요. 지금은 안 비싸요. 칠해놓으면 오래갈 듯해요. 문의를 해보기 바랍니다. 공적,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서 해야 그 공적이 큽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형제를 사랑하라. 이것은 아주 공적이 빛이 나고 대단히 강도 높은 공적입니다. 성서를 다 이루는 공적이라고까지 표햔했지요? 그로 인해서 영원한 운명이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공적대로 축복도 받게 되고, 사명도 받게 되는 것을 성서적으로 볼 수 있 어요. 공적 없이 공짜로 선물로 받는 것이 더러 있어도 작습니다. 사람에게 받는 것은. 하나님께 받는 것은 큰것도 있지요. 다 공적 있어서 받습니다. 공적은 돈과 같아서 대가대로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공적만 있으면 돈 주는대로 물건이 좋은거, 더 좋은거. 집도 더 좋은거 살 수 있듯이 신앙의 공적대로 하나님은 주십니다. 누구나 자기 공적대로 받는 것이니 시기할 것도 없고 질투할 것도 없고, 어떻다고 흠잡고 말할 것도 없다고 봅니다. 사람들이‘내가 볼 땐 별것도 안햇는데 왜 저렇게 대하나?’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뿌리 깊은 나무라 잘 안 보입니다. 바윗속에 돌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분석하기 전엔 모릅니다. 여러분은 사람을 24시간 보지않는이상 모릅니다. 사람들 보세요. 내가 어떤 조건 세우고 나와서 일하는지 전혀모르고 지맘대로 지껄이고 이단시하고 멸시하고, 불신도 하지만, 하나님은 내가 세운 공적이 있으니 공적대로 대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공적을 빼고 대해주지는 않습니다. 혹은 배로, 3배로, 10배로, 20배로, 혹은 100배로 공적 안에서 대해줍 니다. 공적보다 더 많이 해줄 것은 역시 가치가 있기 때문에 더 해줄것도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공적은 사람들은 모릅니다. 어떻게 공적 세운 것을 다 압니까? 자녀들이 공적 세운 것을 다 알 수 없습니다. 자기들 위해서 했어도 모릅니다. 사람들이 자기를 위해서 하나님이 해줬어도 모르듯이, 자기가 세운 공적을 형제들이 같이 사는 사람도 잘 모릅니다. 기도하고 간구하는 마음의 공적, 애원한 공적들 모두 어떻게 압니까? 모두 공적들인데. 이러므로 잘 모릅니다. 이런것들을 잘 생각하고 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공적을 세운다고 형제를 자꾸 이야기를 합니다. 사랑하는 자를 자꾸 건들면 하나님 심기가 상해서 공적에서 뺍니다. 자기가 어렵게 세운 공적도 감소됩니다. 늘 사랑으로, 이상으로, 기쁨으로 대해주고 그런 입장으로 봐야됩니다. 하나님이 아닌 이상 마음대로 말 하면 안 됩니다. 자기 말로 인해서 심판 받아서 사망길로 가는 자들이 많고, 사망길로 안 가도 한참 손해가는 자들이 많아요. 나는 영계를 거진 매일 봅니다. 직접 볼 때도 있고. 오늘도 제자들에게“내 실력을 보여주마”했습니다. 5분동안 성령과 의논하고 성령이 지정한 곳 가서 그걸 찾아왔어요.“자 여기있지?”하고 가지고 오기도 했어요. “봐라, 맞지? 그와같이 설교도 그렇게한다. 말씀도, 행실도 그렇게 하고 제대로 하고 있다. 너희들이 늘 믿고있지만 내가 보인다. 이런 것 보이는 것은 내가 평생에 한번일 것이다. 내 혼이 내 영이 정확하게 찾아간다. 혼을 사용하고 영을 사용하라.”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공적’은‘돈’과 같다”했어요. 돈 없으면 100억짜리 1억에 준다고 해도 어림도 없습니다. 사람들은 공적이 없어도 그냥 투자하고 받아내자. 상대한테 사랑을 받아내자 하지만, 하나님은 외상이 별로 없어요. 그런 약간 수준 낮은 방법을 쓰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존재자 입장에서만 그렇게 행하십니다. 그러므로 공적을 쏟은대로 때를 따라 주시는데 사람들은 공적을 쏟으면 못참고 바로바로 줍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때가 되어서 가장 적기에 버릇도 고치고, 자기 사상, 생각도 굳힌 후에 주십니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과 더욱 동행하는 삶이 되겠지요. 40년 역사를 오면서 공적을 모르지만, 전능자 하나님, 성령도, 주도 축복을 주고, 사명도 줘서 살게 해줫씁니다. 매일 하나님은 공적대로 공의법을 통해 계절처럼, 해가 뜨는 것처럼 매일 행해주셨습니다. 이것을 전하라 했어요. 성경에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면, 노아, 모세, 아브라함, 요셉, 다윗왕, 욥이나, 그리고 솔로몬 선지자들, 성경의 모든 인물들을 보면, 예수님까지 보면 공적대로 사명을 받고 축복을 받은 것을 확실히 성서를 통해 알 수 있어요. 노아는 온전하게 하나님께 행하여 온전하게 방주를 만들어서ᅡ 그 지역 심판할 때 다 죽었는데 자기와 식구들이 온전하게 다 살았습니 다. 온전한 공적이 하나님께서 갚아줬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노아의 자녀 선조들이 못세운 믿음의 공적을 세워서 믿음의 사명을 받고, 자손이 잘되고, 민족을 이루게 받았지요. 결국 거기서 살면서 후손들이 잘 되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되었습니다. 공적이 귀한 것을 금주 말씀하고 있습니다. 공력과 공적.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도 공적을 세웠죠. 순종의 공적이라고 볼 수있는데, 자기를 제물로 하나님께 드렸는데, 하나님 앞에 순종했어요. 죽는 것은 원통하지만 감사합니다. 하고 순종했어요. 그것을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통해 보시고 자녀도 순종했다고 축복해줬지요. 이삭을. 순종하는 것이 조건이 큽니다. 이랫든 저랫든 순종했으면. 순종자를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이랬든 저랬든. 요만큼 원고를 쓰고서 있을 때,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어요. 일곱시 전에 여섯시에 글을 쓰는데, 말씀 쓰고 있는데. 그런데 비가 억수로 쏟아졌습니다. 내가 가는 길은 하나님이 가라고 해서 가는 것입니다. 오늘도 그랬어요. 하나님이 나에게 가라는 곳에 갑니다. 성령이 행해서 노래도 다섯곡 부르고 시도 12개 쓰고 작품도 찾아왔습니다. 도대체 인간으로 불가능한 것을 사람들에게, 제자들에게 보여줬어요. 제자들은 나중에 간증할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께서 인도해주셨어요. 갔다왔는데, 좀 늦게 말씀을 쓰게 되었어요. 근데 말씀을 쓰다가 비가 하도 쏟아져서 반쯤 쓰고 나갓어요. 이때쯤 되면 소롯길 닦아놓은데 떠내려갈까봐 애들이 가서 보겠구나. 건빵도 갖고가야지. 하고 딱 한봉지 갖고갔어요. 목적이 건빵 맥이러가는게 아니고 사랑을 표현하러 가는거기 때문에. 갔더니, 괜찮더라고. 무지개 보여준 날 이후로는 괜찮더라고. 무지개는 약속이지 않습니까? 오늘도 서울 국회의사당을 중심해서 명동 남산의 교회 있는데까지 다 비췃다는데, 그것도 약속입니다. 저기가 남산 타워 밑에가 명동 교회고. 나는 저것도 약속으로 해석되었어요. 나는 약속대로 심판을 안한다. 한 약속으로 모두 알겠지요. 자,이래서 갔는데, 괜찮았어요. 괜찮으니까 너희들도 돌아가자 하고 갔는데, 건빵을 주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그냥 가지고 왔어요. 내가 그렇게 약고 인색한 사람이 아닌데, 감동되어서 갖고 오는데, 논골 정상 보초서는데 오는데 산고양이가 나만 보면 도망가던 고양이가 있길래 골프차를 멈추고 이리와라 하니까 오더라고. 야옹~하면서 와요. 하도 귀여워서 왜서 왔다 그거여. 순종은 해요. 찢어서 줬더니만 그때 뒤에 따라오는 남자들이 참 신기하네 선생님이 오라면 오네. 저거 우리만 보면 도망가던 것인데? 배고픈가비다. 아니 배고파도 산고양이가 살아있는 한 사람 피하는 것이 목적 아니냐. 저거 뺀들거리는건데. 몇 번 내가 지나갈 때 휙 도망가는 것 봤어요. 그때 설교 쓸때라 혹시 뭐가 더 있을 것 있나 하고서 더듬어 보는 때였어요. 주고서 나머지 건빵은 너희들 먹어라. 하고 주고 왔어요. 고양이가 진짜 좋아하니까 우리가 더 좋네하고 사진을 찍고 내려왔어요. 순종하는 것. 오라고 했을 때 올 때. 사실상 고양이는 오라고 해서 올 애가 아니에요. 사람만 보면 죽기살기로 도망가잖아요? 배고파서 왔던지 오라고해서 왔던지 왔으니 좋다는거에요. “저것이 선생님 키운 다람쥐 잡아먹을까봐 걱정되네요 그래서 도망가라고 때려버렸다고” 그러면 집 지어주고 그 안에서 못 잡게 교육해줘라. 순종했으니 그렇게 줘라. 순종한 공적이 그렇게 크다는 것입니다. 이제 고양이도 산에서 고생 않고 살게 되었어요. 그렇게 공적이 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물며 어떠하겠냐. 오라면 오라는거에요. 에스더때 와스디 오라고 했을 때 안 오니 죽었습니다. 고양이 이름은요? 내고양 이라고 해라.킥킥 순종한 공적을 세웠다고, 때리지 말고 쫓아내지 말고 집도 지어주고 밥도 주고 그래라. 그랬습니다. 하물며 여러분들은 어떠하겠습니까? 순종의 공적이 참 크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42년간 순종한 자들이 얼마나 잘 되었는지 잘 알것입니다. 모세는 백성을 위해서 바로왕앞에 못가겠다고 헀는데, “억지로라도 순종해”그래서 가서“내 백성이니 데려가야겠다고” 결국은 내놓고 말았지요. 어려운 가운데 표적을 행하면 하나님은 표적을 보이십니다. 이와같이 이삭도 그리하고, 또 이어서 요셈도 억울한 누명 그리고 환란, 어려움을 이기고 충성의 공적을 세워서 총리의 권세를 받는 사명을 받았지요. 애굽나라에서. 그 영광과 축복은 이에따라 소원을 이뤄주는 부모형제 데려다가 400년간 살다가 나오는 축복을 줬지요. 공적이 그렇게 큽니다. 이모든 공적들을 말하려면 끝이 없지만, 다윗을 이야기를 해줄까요? 다윗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광을 돌리고 노래로 춤으로 돌리 며 공적을 세웠습니다. 시대적으로 신부들로서 이와같이 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적이 그렇게 큰 것입니다. 하나님 향한 공적, 사람이 세운 공적보다 하나님께 세운 공적이 이렇게 크다는 것입니다. 공적 세운대로 받고 공적 세운대로 귀하게 대가를 받고 살았습니다. 다윗같이 하는 사람은 다윗같은 사명도 주고 행합니다. 결국 다윗은 소원 한 가지를 못 이뤘는ᄃ 하나님 성전 못 지었는데, 그것은 솔로몬 통해서 하자 했지요? 너는 싸움해서 적들 없애놓았는데 성전 지어서 부수면 어떡하냐. 싸움헤서 적들을 없애는 일을 전적으로 했지요. 솔로몬은 아버지 다윗왕이 세운 공적을 이어받으며 자기 공적을 세웠으니 역시 기도하며 지혜달라고 해서 지혜받고 공적을 세웠습니다. 아버지때처럼 싸움도 안 하고 이겨왔습니다. 40년간 이스라엘 나라를 지혜로 다스려왔지요. 이와같이 이런 공적도 역시 받아야 되겠지요. 이외에 선지자들, 각종 시대 사명자들이 세운 공적의 대가로 사명도 받고 축복도 받은 것이 성서의 일들이고 예수님도 사람인 고로 공적을 세워야 했지요 하나님께. 그래서 하나님 절대 사랑의 공적, 충성의 공적, 진실함의 공적. 성경에 평가한 것 보면 그는 진실한 자다. 모든 사람이 성경을 못 푸는데 그는 안팎으로 풀어낸 자다. 메시아의 사명 주고 그를 따르는자 구원 받으며 영원한 천국의 날이 이뤄지는 역사가 가게 했지요? 모을데서 모으고, 헤칠데서 해쳐서 된 것이다. 거저가 없다. 이 시대 구원의 사명자 역시 그러하고, 구원을 세운대로 사명도 받고, 따르는 시대 사람들도 그렇게 휴거까지 시켜놓은 것입니다. 공적이에요 공적. 모세가 앞서 말한대로 시내산에서 율법을 받았습니다.율법을 받은 공적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통 치하고 구약의 구원주라고 할 정도록 했습니다. 계시를 받고 묵시를 받는자들 공적이 큰 자들입니다. 하늘나라 가봐야 알고, 나에게 깊은 이야기를 들어봐야 압니다. 나는 깊은 이야기를 다 할 수가 없어요. 많은 사람이 공적을 세운 것도 다 말을 못합니다. 헌금 공적 세운 것은 말을 못합니다. 작은 것은 말하지만 큰 것은 말을 못합니다. 이와같이 하나님꼐 세운 공적이 주께 세운 공적이 나도 잘 모릅니다. 얼마나 세운지를 잘 몰라요. 하나님 축복 받는 것을 몰라요. 그러니 함부러 입을 열지 말아라. 믿음의 공적도 있고, 담대하게 여호수아같이 땅을 차지했지요? 환란때 어려움을 이기고 견디는 공적, 전도의 공적, 관리의 공적, 하나님, 성령께 시대의 사랑의 공적, 모든 사람들에게 진실한 사랑으로 대하는 공적, 감사의 공적, 헌금의 공적, 십일조의 공적, 경제 공적자들, 어려움가운데 전도하는 공적자들, 자기만드는 공적. 이들은 별같이 빛나게 한다고 했지요? 밤은 깊어가는데 다 이야기할수 없지만 여러분 공적을 세워서 알지 않습니까? 공적자에게는 환란때도 이깁니다. 절대 하나님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는데 못 이길 수 없습니다. 공적이 없으니 못 이기고 넘어지고 자빠지는 것입 니다. 신앙이 넘어지는 자는 뿌리가 없더라고. 열매가 없는 나무도 보여주고 그럽니다. 열매가 별 열매가 다 있어요. 교만의 열매, 욕심의 열매도있고, 시기의 열매가 있고, 질투의 열매, 불신의 열매, 어떤 열매는 사탄 주관 받고 행하는 사탄의 열매도 있고 별 열매가 있어요. 어떤 사람은 충성 진실 사랑 온유 절대 진리 그런 감격 감사 영광의 열매 들. 봉사의 열매, 엄청난 숨어 일하는 열매가 있는데, 그것이 아닌 자들은 다른 열매가 열려 있어요. 회개치 않는 죄의 열매가 열려 있는 사람들도 있고 그래요. 열매가 열려있는껏 보면 알지요. 자, 주를 보면 공적도 알게 되고, 공력도 알게 됩니다. 주가 세운 공력이 뭐고 공적이 무엇인지를 여러분이 알게될거에요. 다 받은 것을 말할 수 없고 알 수가 없습니다. 늘 조금씩은 이야기해도 다 할 수가 없고 입의 공적이 큽니다. 가볍게 말하지 말아라. 듣는대로 말 하면 안 된다. 듣는대로 보는대로 심판도 말아라. 하나님은 보낸자 통해 말을 여러 가지로 해주기도 하지만, 자기 마음대로, 자기 주관대로 말 하면 주도 여러분도 무서워서 함부로 말을 못 합니다. 평소에 말씀하는것도 일반적인 대화도 있지만 대화의 계시이고, 특별하게 하는 하나님 계시도 있습니다. 가벼우면 그런 것을 안 해줍니다. 늘 보면 대화할 때 보면 내가 말한 것을 이렇게도 말하는데, 단어가 같으니까 저렇게 알아듣는 사람도 있어요. 국어공부를 많이좀 해야되겠어요. 나는 전문적으로 많이 했습니다. 말을 잘해도 사람 말귀를 못 알아들으면 안돼요. 자기 주관권으로 알아들으면 내 말을 제대로 못 알아들어요. 자기가 말하면 이해도 못 하면서 다 내놔버리는 사람도 있어요. 그런 사람에게는 성령이 말씀하시기를 3분의 1만 말하고, 더 심한 사람은 7분의 1만 말하라고 나왔습니다. 주 앞에는 화목하고 잘 지내는데 주 없는 곳에서는 생각들을 다르게 대하고 이말도 하고 저말도 하는데 그러면 안 된다고 했 어요. 오해도 되고, 그릇되게도 생각되고, 인식대로 생각도 하게 되고 입이 가벼운 자들은항상 하고싶은 말 있어도 하지 말고 조금만 하고 나머지 책임분담 몸부림쳐서 하도록 하라. 이만큼 하면 이 모든 공적에 대해서도 많이 깨닫게 되었을거에요. 한시간 가까이 외친 것 같습니다. 힘들어도 공적을 세우고 행하라. 그래야 비가 오나 바람이 불고 환란이 있어도 하나님이 심판하나 역사의 의인처럼 남아져서 축복도 사명도 받고 영영하게 보내게 된다 했습니다. 기도하겠어요.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제 말씀을 성령과 같이 준비한대로 다 전해줫습니 다 .이만하면 나머지는 여기에 중심해서 모두 깨닫고 열심히 하나될 것을 믿습니다. 성령께서 그릇되지 않게 깨닫게해주시고 은헤를 채워주시옵소 서. 내가 이들을 잘되기를 기도하오니, 공적이 귀한 것을 깨닫고 공적을 열심히 새우도록 축복해주시고 감당케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신이 이들위에 민족과세계 함께하길 원합니다. 코로나기간때 서서히 꼬리게 해주시니, 10월 전까지는 모든 것이 완벽하 게 이들이 더 행해서 이것들이 다 사라지게 해주시옵소서. 사람들의 행위대로 받나니 하나님만 원망하지 말고 누구만 원망하지말라. 모두 자기가 철저히 행하며 공력을 힘들어도 세우라 했습니다. 그러면 비가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심판을 하나 영영히 남아지며 축복가운데 산다고 했습니다. 성부성자성령이 이들위에 함께할 지어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