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20.09.12 (토)
토 가정국5기 모임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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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2 <가정국5기 인터넷 모임>
오늘은 가정국 5기 모임 날입니다.
5기 가정국들 오늘 교육인데, 결혼한지가 5기들은 오래되어 벌써 18년 정도되었습니다.
결혼생활 결혼하는 것은 쉬운데 사는 것이 어렵습니다. 한 나라를 다스리는 것 같이 힘
들어요. 작으나 크나 작으면 자기 책임이며 혼자 해야 하고 크면 많은 사람들이 해야 하
기 때문에 힘든 것도, 힘 안든 것도 있습니다.
가정을 꾸려 존재하는데 혼자 살아가기도 힘들고, 가정을 꾸리고 같이 살아가기도 힘든
겁니다. 왜 그런고 하니 어떤 단체를 지도해 가는 건 쉬워요. 가정국 자녀들을 이끌고
가는 건 좀 어렵습니다. 일반사람들은 따라오면 따라오고 안 따라오면 놔두면 되는데 가
정의 자녀들은 안 따라온다고 놔두면 안 됩니다. 가장 치명적으로 자기가 받고 닥치는
일이라서 가정 다스리기가 몇 명 안 되도 어려운 것입니다. 아내도 남편도.
가정에서는 놔두면 자기에게 불덩어리가 됩니다. 자녀도 놔두면 불덩어리가 되고 화재가
난단 말이예요. 부인도 그러고, 남편도 그러고. 그래서 간단한 것 같아도 어려워요 한 몸
이기 때문에.
자녀를 버리면 마치 지체 하나가 달아나는 것 같고. 부인도 그렇고 남편도 그렇고. 그래
서 계속 관리하고 신경 쓰고 하려니까 안 되니까 힘들어요. 이런 과정을 18년 동안 겪어
왔을 거예요. 점점 겪다보니 많이 알아서 잘들 했지만 여러 가지 경제나 식구들 잘 관리
하고 다루는 것이 어려웠을 거예요.
이만치 하기 까지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결혼이 정말 필요했을까? 안 했으면 어땠
을까? 생각 해봤을 것입니다. 근데 결혼 할 사람은 했어야 편해요. 고생돼도 생명 길 가
야되니까. 앞으로는 이와 같이 어려움 겪고 한 것이 잘 했지. 그래도 결혼 안한 것 보다
는 낫다는 것입니다. 결혼 할 사람이 안했으며 홀아비 과부되어서 사는 것과 똑같아요.
많은 사람 얘기를 들어 봐도 할 사람은 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짝을 이어 줬으니 하나님이 개입했으니 뜻으로 생각하고 왔다는 거예요. 이렇
게 많이 겪다 보니까 많은 정신적 육체적 고통, 외부에서 오는 고통, 내부에서 부부 사
이에 오는 고통, 또 자녀권에서 오는 고통이 엄청납니다. 그런 많은 고통을 겪으면서도
하나님 주를 의지하고 성령과 같이 했기 때문에 그래도 정신적으로 이기고 육적으로 어
려움을 소화시키고 한 것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다보니까 돈보다도 급한 거, 사는 것 보다 급한 것이 있어요.
뭐가 급하죠?
✔정신 생각. 생각이 무너나면 옆에서 사랑해도, 돈이 있어도 다 필요 없어요.
생각 정신 마음이 무너나면 아무것도 아니야.
그래서 늘 마음 정신 생각들이 굉장히 큰 힘을 받도록
하나님은 말씀을 관리해주고 함께 했어요.
그리고 또 하나
✔사람이 살다 보면 안되면
자기 원망, 상대원망하다 자기도 원망하죠.
이런 것들이 있고, 되는 일 보다 안 되는 일이 더 많으니까.
누구든지 그런 일들이 많이 닥쳐요.
그래도 섭리사는 태풍 분다고 할 때 그럭저럭 지나간 것이나 같은 입장이에요.
안되면 자기 탓, 부인 탓, 가정 탓, 남편 탓, 후회도 하고 그러는데 그런 것을 너무 많이
하게 되면 넘어집니다. 무릎을 꿇게 되고 허리를 굽히게 된단 말입니다.
잘한 것을 너무 생각을 지나치게 안하는 자들이 많았어요.
✔잘한 것이 시대말씀을 듣고 따라오니 그것이 못 되도 잘한 것이 100%란 말이야.
말씀을 믿고 따라 온 것이 100%. 거기다가 각자 행한 일들이 있지요.
그래도 몇 십%는 했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잘한 거란 말입니다.
항상 잘한 거 때문에 잘 되니까. 100개 중 10개 잘했다. 너무 작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잘되는 것입니다. 100개 중에 열개만 했어도, 다섯 개만 했어도 그것 때문에 결국 잘되
고 잘한 것이 그렇게 큽니다.
그것을 서로 아내 남편한테 잘했다고 하면서 왔어야 되고 항상 그러해야 됩니다.
문제가 있어도, 싸울 것 다툴 것 있어도 항상 다투는 자들은 그냥 어거지가 아니고 그래
도 뭐가 있어서 다툰단 말입니다. 재판 할 때도 보면 다 문제가 있어서 사건이 일어났습
니다. 그런 사건이 일어났어도 풀어버리면 끝납니다.
그런 걸 생각하면서 다툴 것이 있어도 안 다투는 것이 지혜입니다.
그 입장과 처세에서는 자기도 똑같으니까. 다 컸는데 상 하나를 제대로 못 들고, 음식
하나를 제대로 못 만들어요. 다 컸는데 하루 이틀도 아니고 초등학교 때부터 자기할 일
하던데 당신은 남자로써 빨리해야지. 그런 얘기를 하게 되죠.
전혀 문제가 없이 얘기하는 것은 없죠. 그러나 그 입장과 처세에서 보면 안 맞죠.
욥에게 친구들이 한말이 말은 맞는데 이치가 합당하지 않다는 거예요. 앞으로 다툴 일
있어도 상대를 어떤 입장으로 보느냐 입니다.
펜도 앞에서 보면 뾰족하고 옆에서 보면 아주 매끈합니다. 앞에서 보면 그렇구나. 인정
해줘야 되요. 아내가 그러면 아내 모가지를 돌려야 되요. 옆에서 보라고. 마음도 돌리고
모가지도 돌리면서 이렇게 보라고. 시인안 하면 맛이 간 아내이죠.
수석을 봐도 어느 위치에서 보느냐에 따라 좌우 되요. 위치 따라 달라집니다. 뾰족 한데
는 100분의 1 밖에 안 됩니다. 남자가 여자 볼 때도 그러하고 여자가 남자 볼 때도 그
러합니다. 설교에 나왔듯이 당신 보고 말한 거야. 그렇게 설교 말씀 많이 이용했죠?
하나님 말씀이고 주의 말씀이니까 그걸 이용하면 맥도 못쓰니까 덮어씌우는 것도 있는
데. 그러면서 앞으로 잘하라는 교육이 아니야. 그동안 그렇게 해왔다는 거지 앞으로를
보고 투시하고 하는 얘기가 아니야. 그럴 필요가 없고. 그동안 해온 것은 확실하니까 얘
기 해 주는 거야.
그러는 가운데 세월이 흘렀어요. 18년 동안. 18이라는 말은 욕이 아니거든. 욕으로 생
각하면 안 돼. 남편이 정말 18소리 나오네. 당신 어떻게 욕을 할 수 있어? 여자도 에이,
18소리 나오네. 그게 욕으로 생각하고 싸우면 잘못된 거야. 욕이 아니에요.
◈18 - '씨'(see)는 영어로 '보다'. '팔'은 칠전팔기할 때 '하다'. 눈으로 보고 제대로
하라는 거지 욕이 아니에요. 앞으로 마구 써도 괜찮아요. 1818하고.
너무 언어들을 모르더라고. 방송도 언어를 제대로 못 쓰더라고. 성경도 공적과 공력을
모르고. 성령이 어릴 때 문학도 가르쳤으니 얘기 하는데 과거 18가지고 말한 것은 서로
풀어라. 앞으로 하지말아요
우리나라 사람은 그걸 욕으로 아는데 나는 욕으로 안 풀어요. 풀어보니까 욕이 아닙니
다. 씨는 영어. 영어와 한국어로 합쳐서 하는 말이야. 굉장히 언어 수준이 높은 사람들이
죠. 그와 같이 다른 것도 너그럽게 그 입장과 처세에서 보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합리
화 시키는 얘기가 아니고 맞아요. 발음이 영어의 SEE 에요. SEE
그리고 앞으로 갈 것도 살아온 것도 그렇지만 너무 자기를 못했다 구박하고 아내도 남편
도 구박하고 하는데
✔잘한 것을 보면은 5%만 잘해도 성공이에요. 절벽타기 암벽타기 할 때 90%가 암벽인
데 발 디딜 곳이 5%밖에 안 되거든. 그놈 밟고 올라가는 겁니다.
샘은 그렇게 보면서 5%만 해도 됩니다.
갈 수 있다. 그래서 전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걸 생각하면서 90%있어야 디뎌보고
하는데 경제가 막막하고 안 될 때는 5%만 있어도 됩니다. 5%도 안 되고 할 정도면 하
나님께 지원 받고 해나가면 됩니다.
그래서 자기 잘한 것도 칭찬하면서 해나가고, 부인도 아내도 자녀도 그래야 됩니다.
자녀들 90%는 눈에 걸리고 70점 안 나오고 30점만 나와도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뭉개버리면 안돼요.
5%만 잘해도 된다고 얘기를 해줘야 해요. 그러면 디디고 올라가니까. 같이 섞어서 해나
갑니다.
◈자녀들◈
✔<미디어> 안보는 가정 없어요.
시대가 그렇기 때문에 보는 것이 죄가 아니라 보고 나쁘게 하는 것이 죄지. 사람이 지나
가다보면 강도도 보고 쓰리꾼도 보고 눈이 있으니까 궁금하니까 보는 것입니다.
미니스커트 입고 가는 사람보고 속치마 팬티도 보고. 여러분도 많이 보잖아요. 육교 밑
에 지나가다보면 팬티가 잘 보여요. 나는 지나가다 육교에 왜 팬티를 걸어놨나 했어요.
팬티를 걸어 놓은 것이 아니라 지나가니까 보이더라고. 그와 같이 자꾸 호기심에 앉아서
보면 안돼요. 지나가다가 보이는 것은 못 말리는 것이죠. 육교 밑에 지나가다가 팬티 보
인다고 호기심에 앉으면 그것은 안 되죠. “뭐하냐. 빨리 가자. 국수 먹어야지. 짬뽕 먹
어야지” 하고 데리고 가야 합니다. 거기까지만 관리하면 됩니다.
시대가 그렇기 때문에 그러하고 전혀 안 봐야 될 때도 있지만 전혀 봐야 할 때도 있어
요. 나이가 먹으면 뭔가 봐야 해요. ‘니 애미는 애비는 그런 거 안 보고 컸다’그러지
만 그 때는 그런 시대가 아니니까 없었잖아요. 그렇게 심하지 않았어요. 그걸 이용해서
누르는데 그 때는 미디어 시대가 아니었습니다.
이런 거구나! 이런 것을 보면 안 되겠구나! 보지 마! 써놓으면 봐요. 개구멍에 보지 마
써놨더니 뭐있는지 보더라고요. 그냥 놔두고 그런 거 안 했더니만 그냥 지나갑니다. 에
이, 수채구멍 냄새난다. 그래서 너무 심하게 하면 안돼요.
✔<이성문제> 요즘 잘 얘기 안합니다. 설교 때
보고는 더 적게 들어와요. 이런 것 생각하면서 다스리고 볼 것은 보되 안볼 것 보면 뇌
가 나바져요 뇌에 녹화를 하는데 나빠진다는 거예요. 1시간 녹화하는데 막 안 볼 거 찍
어 대끼면 앞으로 좋은 게 계속 나오는데 더 이상 못 찍는다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아주 좋은 것만 보고 나쁜 건 지나가자. 샘도 그렇게 해왔다더라. 그래야
됩니다. 나쁜 거 보면 머리 나빠진다. 그런 걸 해주고 너무 지나치게 할 것은 없고. 그것
만 빠져서 하는 애들이 있어요. 그것은 말부터 잘해서 지혜롭게 해주고 해야 됩니다.
✔자녀 때문에 여러 속 썩는 거 있지만 그건 내게 맡기고.
내가 아이도 없고 해서 시간여유가 있어요. 그러니까 아이들 내가 살피고 할 테니까.
내가 이제 나이도 먹고 뒷짐 지고 왔다 갔다 하면서 축구도 하고 재밌게 얘기도 하고 하
면 다 잘 따라 온다니까. 낳는 것이 중요하지, 말 안 듣는 것이 그렇게 엄청나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신경 쓸 것이 아니고. 낳아서 15년, 20년 기르는 것이 진짜 어렵지요.
사람 만드는 건 쉬워요.
어떤 자는 그 마음이 분노하고, 화가 나는데 내가 전화 한 번 했더니
“샘이에요?”
“나다. 너희 아버지인 줄 알고 전화 안 받으려고 했지? 너희 아버지 아니야. 할아버지
다.”
“샘이 할아버지예요?”
“응, 코로나 끝나고 또 축구해야지.”
“해야죠.”
“연습 많이 해.”
“어디서 하죠?”
“ 방에서 하는 거야. 나 방에서 보통 2천 미터씩 뛰는 거야. 위치는 할아버지지만 뛰는
데는 젊어. 그러니까 우리 뛰고 달리고 하자. 너희 아빠는 쳐 주지 않겠다.”
“우리 아빠도 쳐주세요.”
“응”
이 아인 그래도 아빠를 생각하는 구나 알지.
“그러면 같이 뛰도록 서로 발 맞춰서 같이 잘 지내봐.”
✔중고등부 가끔 전화 해 주고 하잖아요. 여러분들이 가정에서 같이 주고 받고서 하고
앞으로 이제까지 투자하면서 눈물겹게 어려움에 언제 크나. 7-8살만 되도 마음 놓겠다
고 했는데 벌써 15살, 20살 됐어요. 시간이 언제 간줄 모르게.
그렇게 만들기가 어렵지, 말을 안 들어 어렵다?
문제는 본인(부모)들의 말을 안 듣지 내말까지 안 들으면 어렵지. 그래도 내말은 듣습니
다. 그러니까 그건 큰 문젯거리가 아니에요.
낳는 것이 문제, 키운 것이 문제지. 큰 일 은 다한 것입니다.
애기 때 먹이고 키워서 젖 떼고 걸어 다니고 초등학교만 다니게 해도 거의 다 한 것입니
다. 우리 어머니는 초등학교만 졸업시켜 놓고 마음 딱 놓고 놔뒀어요. 그래서 잘 됐잖아.
초등학교 정도만 되도 다 키운 거야. 차가 부딪히면 죽는 걸 알고, 개가 물면 아픈 거
알고. 이런 거 알면 된 것입니다.
그 정도 하면 큰일 한 거고 나머지는 신앙적인 일을 하고, 내가 또 신앙을 초월한 것도
해 주고. 나 말고도 중고등부 교역자들이 해주고. 며칠 전에도 지도자들 교육을 시켰어
요. 교역자, 교사, 반사, 팀장들까지. 걔들한테 내대신 잘 좀 해줘 하면 또 그들이 하니
까. 앞뒤좌우로 하고.
그리고 그런 정보가 있어요.
✔교사들에게 너무 자꾸 부모님들이 부탁을 하는데 그걸 싫어하더라고. 얻어먹는 것도
없지만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닌데 문제는 애들한테 얘기하잖아. 그러면 반항을 한대요.
왜 이렇게 붙잡고 엄마, 아빠가 붙잡듯이 하냐고. 그 얘기 듣고 해 줄 수가 없대.
학교에서도 구장, 전도사, 지도자들과도 많이 대화했거든. 거기다가 하면 마치 황하 강이
차고 넘쳐서 터져 버려. 큰일 나지. 그런 것도 이해하고 알아야 해요.
✔자꾸 ‘보지마라’ 하지 말고,
‘브이로그 봐라.’ 계란 삶아 주면서 ‘자꾸 봐야 한다.’ 그게 하루 종일 설교보다 나
을 거야. 남편도 해 봤잖아. 막 강제로 분위기 좋다고 껴안고 사랑하면 부인이 싫어한단
말이야.
✔하나님도 싫은 것이 6-7가지가 있어요. 아내도 싫은 것이 6-7가지, 남편도 싫은 것
이 6-7가지, 애들도 싫은 것이 6-7가지 있는데 <미디어 못 보게 하는 것> 싫은 것이
야. 6-7가지 써내라고 하면 그거 꼭 써 낼 거야. 미디어 못 보게 하는 거 싫은 것 중의
하나라고 할 거야. 그러니 싫은 것은 건들지 말고 다르게 건드려.
“그거 좋지?”
“안 좋아요.”
“너무 세상 모르네. 볼 건 봐라. ”
“나 싫어. 샘도 보지 말라고 했어.”
“그래? 안 보면 재밌는 거 해 줘야 하는 데 뭐 해줄까?”
그러면서 샘께 편지라도 써. 그렇게 해서 지혜롭게 해. 며칠 전에 교사들에게 말하길
‘지혜를 받아라. 그러면 끝난다’ 했다.
그리고 애들
✔<자위행위>
그거 뭘 신경을 쓰냐. 너희들도 자위행위에 대해서 멀지는 않았었잖아. 그러니 어렸을
때를 생각하면서 말하면 안 돼요. 자위행위 해도 얘기 안하고 그냥 가는 거여. 지나치게
빠지는 일들은 있으면 안 되지만 자위행위 단어를 쓰면 안 돼요.
“엄마, 자위행위 너무 부끄럽고 안 좋아.”
“ 야, 생리적 현상인데 물은 흐르는 대로 놔둬야 돼. 물을 거슬러 올라 가냐. ?”
“ 엄마는? 아빠는? ”
“ 그런 거 너무 신경 쓰지 마. 그러면 샘께 물어봐.”
그러면서 슬슬 지나가라 말이야. 알겠어요.
✔<이성에 대한 것>들은 샘 말씀한 것 얘기해주고 그래.
샘은 이성을 이기는데 성공해서 세계적 성공을 했다고.
그래서 더 그런 이성적인 누명도 생기고.
요셉이 이성에 대한 것이 생긴 것은 몸 줬으면 여자(보디발 장군 부인)한테는 괜찮았지
만 남자(보디발 장군)한테 그 대신 죽어났겠지. 남자는 남의 부인 건들었으니 칼이 왔다
갔다 했겠지. 이래 가면서 재밌게 교육도 시키고, 해주는 것이 지혜로 필요한 것 같아요.
<자위행위> 이런 것들은 그로인해 <이성>으로 치우칠까봐 그러하고.
그로 인해서 다른 골짝으로 가는 거란 말이에요. 토끼 있는 골짝까지 가면 괜찮은데
그 너머 하이에나 있는 골짝까지 갈까봐 그러하다.
등산은 좋은데 떨어져 죽을까봐 그렇습니다. 중고등부 교육 때 얘기를 해 줄게요.
그 전에 중고등부에
✔<담배 피는 애들>이 있어서 아주 머리가 아팠는데,
“<술, 담배> 그것 나는 이렇게 이렇게 했다. 그런데 길 들면 잘 안 끊어져.
우선 먹고 싶으면 두댓박 갖다 먹어. 막걸리도 먹어. 소주는 많이 먹으면 죽어. 안 된다
고. 먹어보고 내일 내가 또 전화할게. 돈 없으면 내가 돈 줄게. 먹어봐.”
그러고 다음에 먹었던 가봐.
“죽을 뻔 했어요 완전히 무섭고 헷갈리고 큰일 날 뻔 했어요.”
“먹지 마.”
“적당히 먹으면 안돼요?”
“적당히 먹으면 괜찮은데 자꾸 먹어져. 나는 안 먹어봐도 속이 시원하고 너무 좋다.”
“그 대신 뭐하죠?”
“그 대신 맛있는 거 사먹어. 인스턴트 먹지 말고.”
나중에 가서는 다 끊었더라고요.
이와 같이 <담배 술 먹는 가정국>도 있었고. 왜 먹었냐니까 경제도 안 되고 화도 나고
가정도 그렇고 하니까 잊어버리려고 그랬다고. 그러다 술 먹고 운전 하다가 걸렸어요.
그래서 감방에 갔다 왔을 거야. 지금은 술 먹고 운전하면 무기징역감이라네? 사람 죽이
면 무기징역이라고 TV에 나오더라고.
내가 아는 자 하나 있었어요. 술 먹지 말고 잘 하라고 했는데 그러고 1-2주일 술 먹고
교회 안 나오다 사고 났어요. 그래서 12년 받았을 거야. 2명 죽었더라고. 그 때 하나님
께서 나에게 데리고 와서 내가 말했거든. 지금 5년 남았다고 하더라고. 굉장히 치명적이
에요.
엊그제 TV보니까 오토바이 타고 마지막 짬뽕 배달하고 가는데 젊은 30대 여자가 치여
죽었어요. 술 먹고 가다가. 그 사람 못 해도 6-7년 나오겠더라고. 최하 7년 이상. 술 먹
고 그러니 무섭다고.
✔그런 거 자꾸 얘기해 주고. 인생 끝난다고 자꾸 얘기 해줘야 해.
✔뉴스 같은 거 꼭 보세요.
✔자꾸 애들 기분 좋게 해줘.
자꾸 성질내고 화내고 하면 집에 오면 아버지 인상쓰고 소리 지르고, 어머니 잔소리. 그
러면 안 돼. 애들은 충격을 많이 받아요. 내가 다람쥐를 기르면서 배우거든. 내가 좋다고
만지면 안 돼요. 자기 생각이지 얼마나 무섭겠어. 코끼리 밑에 있으면 얼마나 무서워.
코끼리는 괜찮다고 하지만 얼마나 무섭겠어요.
지가 나를 만지게 만드는 거야. 밥 먹으러 막 기어 올라와. 부드럽고 괜찮거든. 그렇게
하면서 사람을 자꾸 가까이 지내야죠. 딴 사람들은 나만큼 가까이 못 지내더라고. 한 마
리가 너무 많이 쳐 먹는다. 갖다 묻어 놓으면 딴 놈들이 못 오는데 그놈들이 다 파먹고
있더라고. 가정국에서도 다 말 잘 듣기 기대하지 말고 하나라도 말 잘 들으면 그 애 중
심해서 잘 해주면 되요.
◈ 5기 가정국 <지혜>를 받아야 되요.
성령과 나와 의논한 결과 '오기'를 품는 게 뭡니까? 오기가 많아야 된다고 했어요.
5기는 좀 고집도 있고, 뭣도 있고 오기가 많아야 된다.
6기는요? 6기는 뭔가 끝내주게 하는 것이 있어야 된다. 사탄을 이기며.
7기는 완전하게 해야 된다.
8기는 칠전팔기 자꾸 넘어지면 일어나는 것이 있어야 된다.
9기는 구원에 많은 신경을 써야 된다. 늦게 결혼 했으니 신앙을 중심해서 사랑에 빠지지
말고. 그러면 잘 된다.
그러면
1기는 뭡니까? 1기는 성령께서 첫 번째 장남들이 일을 많이 해야 된다 했어요.
2기 이단소리 많이 들을 거야. 참고 견디고 싸워 이겨라.
3기는 삼삼하게 좀 해줘라.
4기는 사기꾼들 많은 시대다. 4기들이 사기가 좀 많이 있었어요.
5기는 오기가 있어서 끝내 해야 된다.
10기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아직은 안 나왔어요. 내가 생각할 때는 18 저팔 하면
서 할 거야. 시대가 험난하니까.
5기는 숫자도 많고 애들도 많고 내가 특히 신경을 더 많이 써 주고 해야 되겠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가정의 일들이 많은 것이 있는데
✔<경제문제>
지금 경제를 다 일으켰다 할 수 있는 나이도 아니고, 40대 한창 일할 땐데.
섭리일도 세상일도 열심히 하고.
하루아침에 경제 펴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 일도 하루아침에 다 하는 것도 아닙니다.
매일매일 꾸준하게 비행기 날개 양쪽 날개가 평형 이루듯이 영계와 육계, 신앙과 육의
세계 잘 잡아나가야 합니다.
✔신앙을 근본해서 나갈 때 육의 세계, 일도 같이 신앙으로 보고 하는 것입니다.
삶이 신앙의 생활이 돼서 경제생활도 신앙생활이 돼서 해야 해요. 생각을 정확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생각보고 하나님 심판하시고 생각보고 축복하시니까요.
샘 보세요. 경제를 막 펴려고 안 했습니다. 옛날에 이렇게 신앙생활 안할 때에도 당장
없으니까 경제 펴고 돈 벌려고 안 했습니다. 지금은 섭리 가운데 살면서 경제 펴려고 몸
부림 치고 하는 것은 잘 안 해요. 할 시간도 없고, 할 필요도 없고.
사명이 사명이니까 온종일 하나님 중심한 하루의 일들 하느라 바쁘죠.
경제는 경제대로 축복해주시고 신앙축복이 경제 축복입니다.
샘도 섭리의 일을 하는데도 40넘어 50 다 되어갈 때 겨우 집 하나 생겼습니다.
그 돈 갖고 다 선교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자꾸 불어나고 이만큼 섭리민족이 튼튼하게
됐지요. 집이야 늦게 지으면 되니까 이제야 터 하나 닦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고 집! 집! 하지 말고 우선 애들 가르치고 애들 키우는데 투자
하길 바랍니다.
우리 가정에 집 짓는 것도 자녀들 길러서 샘이 집 짓고 함석집(베트남전 다녀오고 지으
신)이랑 여기 집(청기와집) 지으면서 살게 해 주셨는데, 집 너무 급하게 하지 말고.
수석가들은 수석을 급하게 하다보면 가짜를 산다고 합니다. 너무 급하게 하다보면 헐한
집 사게 되고, 또 사야 되고 그래서 좀 느근하게 해요. 남들 집 있으니까 빚내서 하자고
너무 지나치게 할 것이 없어요. 여유 있게 해야 해요. 그러면 아예 한 번에 좋은 것 장
만하게 됩니다.
✔접방살이, 셋방살이, 전세살이도 해봐야 돼요. 섭리사도 전세살이 오래했어요. 근 30
년 넘었어요. 옥에 가서 그 때서야 내 집 마련했잖아요. 이제 아예 마련해서 우리 평생
동안 이런 교회서 하자 했잖아요.
월명동도 그 수많은 무리들이 있어도 집 하나 없었는데 겨우 2015년도에 316관 결혼식
하기 전에 건물 지어서 완공하고 바로 들어가서 결혼관으로 사용했죠.
섭리의 결혼관, 역사의 결혼관, 휴거의 결혼관. 여러분도 너무 조급하게 신경쓰지 마세요
우선 전세살이라도 하고 셋방살이라도 하는 것을 만족하게 생각하다가 모으고 모았다가
찬스되면 하늘과 의논해서 해야지 너무 지나치게 집에 대한 것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교회도 그 전에 지었으면 힘들었을 것입니다. 전도에 힘들고 어린 아이들도 돈 없어 힘
드는 데 한참 일어나고 전도도 많이 하고 수만 명씩하고 4만 명씩하고 그 때서야 교회
짓기 시작하니까 충분했지요.
일찍부터 교회 만들고 사고 팔고 하는 사람들은 쪼만한 교회 장만하고 살더라고. 한 번
사면 거기서 살거든. 신천지, 한기총 교회들 허술하잖아.
우리는 생명들 먼저 다루는 일을 했습니다. 자식 기르고 집 짓는 것과 똑같아요.
여러분도 그렇게 하면서 조급하게 하지 말고 집들 마련한 사람들은 또 그렇게 참고하면
서 잘 하도록 하길 바랍니다.
✔요즘 가정국들이 월명동 근방 하나님 궁전 옆에 집을 짓고 삽니다. 청와대 옆에 집을
짓고 살면 좋겠다하는데 한정된 땅들이기 때문에. 계획하고 있는 것이지만 앞으로 섭리
타운을 가까운데 만들어서 해볼까 하는 계획이 성령께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런 곳에 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할 수 있게 하죠. 별장 같이 생활할 수 있는 것은
별장같이 사용하기도 하겠지만요.
너무 빨리 조급해하지 말고 서서히 하자는 것입니다. 조급해 한다고 해도 금방 안 됩니
다. 큰 돌 옮길 때는 크레인이 옮길 때 천천히 하잖아요. 빨리 하면 분대가 부러져 버린
대요. 톱니바퀴 시간 가듯이 간단 말입니다. 참고하고 서두르지 말고 할 것입니다.
코로나 전에 한 사람들은 비싸게 샀잖아요. 지금 코로나 때문에 집값이 많이 떨어졌어
요. 서울 집값은 떨어지지 않더라고요. 사는 사람은 없고. 보통 8억 9억씩 하는데 시골
같은 데는 공기 좋고, 만 평쯤 땅도 사고, 집도 잘 짓고, 몇 억 저금하고 삽니다.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공기 아주 좋은 곳을 선호하더라고요.
이 근방에도 많은 사람들이 진산 휴양림이나 사람들이 100집씩 사람 내려와서 산다고
해요. 섭리 말고 외부 사람이 얘기 한다는 소릴 들었어요. 유승렬 장로도 나이도 있고
하니까 땅도 팔아먹고 내주고 편히 살라고 했어요. 이런 시대인데 그렇다고 이 근방 머
리 굴려선 안 되고 잘 보면서 하라고 했습니다.
진산 그전에 땅 같은 거 못 사게 했더니 요즘은 뚝 떨어져 지역에 따라서 10만원, 20만
원까지 내려오고 그랬어요. 그 전엔 무조건 50만원 60만원 했습니다. 내가 전부 조종했
어요. 사봤자 섭리 땅으로 사용한다. 개인이 샀어도 하나님이 계획이 있으니까. 그러니까
땅 값이 쑤욱 내려갔어요. 사가는 사람이 없으니까.
찻길 닦으면 80만원, 100만원 받는다 했는데, 찻길 닦였는데 10만원 21만원. 섭리 사
람들이 막 사려고 하니까 올라간 겁니다. 외부 사람은 안 그랬어요. 그래서 너무 서두르
지 말고 초근초근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나이가 40대니까 섭리일도 팍팍해야 될 나이고, 40대부터 인생 산다니까
연구 노력하고 그래요.
✔가정의 경제로만 쏟아 붓는다고 금방 되는 것도 아니고, 막연히 하나님 일만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에요. 양쪽 발란스를 잘 맞춰서 해나가야 되요.
내일 말씀에도 해줘요~<나눠서하라>
✔가정에서는 못한다고 안 맡기지 말고 못할수록 맡겨서 자꾸 하게 해야 돼요. 못할수
록. 아내 것도 남편도 같이 하고. 바깥 일도 돕게 하고. 꼭 그렇게 해야 해요.
예수님도 처음엔 혼자 빨래하고 다했잖아. 내가 해 봐서 알아요. 혼자 빨래하고, 시장가
고, 다 했습니다. 사람이 많아지니까 혼자 못해서 맡겼습니다. 못한다고 안 맡기면 끝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못하는 대로 하라고 했어요. 5개라도 하라. 나머지는 내가 또 할게.
그러면서 맡기는 것이 큰일이에요.
교회서도 잘 안 맡기잖아. 교역자들이 잘 안 맡겨요. 맡겨서 하면 나름대로 하거든요.
✔살림살이 하는 것보다 신앙생활이 더 쉬워요. 살림살이 진짜 힘들어요. 신앙생활이 더
쉽습니다. 하나님 부르면 공적으로 주고 하는데. 집에서는 불러도 별거 없잖아요.
가정을 일으키는 게 굉장히 어려워요. 18년 동안 역사가 갔지만 잘했습니다. 오랫동안.
샘께 해놓은 것도 없고, 지금 전세살이 한다... 하는데
✔이랬든 저랬든 자녀 낳고 그만큼 신앙생활하고 휴거 주관권에 있으니 잘했고, 성공한
것입니다. 집에서 개죽을 먹어도 잘한 겁니다. 경제야 두번째입니다.
여러분 40대죠? 나는 주로써도 메시아인데도 거처지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어요.
사람은 둥개둥개 있고. 그래서 젊은 애들 많이 낳으라고 했잖아요.
2명, 3명 낳아선 큰 소리 못 친다. 5-6명 낳아야 없어도 큰소리치는데 애기도 조금 낳
지 있는 것도 없지. 그러면 안 된다.
지금이라도 낳을 수 있으면 더 낳아도 괜찮을 정도인데. 알겠어요^^?
우리 집 봐. 우리 어머니 아무 것도 없는데, 잔뜩 낳았단 말이에요. 그래도 개성대로 다
먹고 살잖아. 맨날 걱정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해도 힘들게 사는데 너희끼리
어떻게 사냐. 다 먹고 살잖아. 나름대로 하잖아. 먹고 입고 사는 거 다 할 만해요.
여러분도 자녀 어떻게 먹고 살까 하지만 다 지가 벌어서 먹고 살아요. 중국사람 봐.
14억이 있어도 다 먹고 살잖아요. 이런 것을 해서 현재 존재하고 있는 것을 잘한 것으로
보는 거예요. 젊을 때 전도, 가르쳤던 사람들이 그렇게 컸고 앞으로 자녀에게 그렇게 해
나도록 해요.
나는 40대 때 겨우 밥 좀 먹고 쌀 단지에 쌀이 안 떨어졌어요. 40살 때.
여러분은 쌀도 많고, 집도 있고 여봐라 살잖아요. 나는 주로써 살았어도 그렇게 됐는데.
40대 때 어디 거쳤는가 하니 봉천동 달동네에 살았어요. 달달이 전세금 내기가 힘들고.
그래도 별 신경 안 썼어요. 왜 메시안데 이럴까? 별 생각 안했어요.
여러분도 평균적으로 40대 쯤 됐으니까 아직도 멀었어요. 내가 50대 넘어서 조금 나아
지고, 60대 넘어서 조금 나아지고, 70대 넘어서 조금 나아지고. 환난, 풍파, 핍박, 어려
움 다 있었잖아요. 시대 십자가 10년 지고 정신을 못 차렸는데도 이렇게 다 하지 않습니
까.
✔여러분은 고생돼도 샘처럼 살면 괜찮겠다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 성전 짓고.
물론 모든 사람이 합동해서 지었어요. 국수 삶아 주면서. 같이 덩개덩개 했어요.
이게 큰일 한거죠. 같이 성전 짓고 애들 낳고 큰일 한 겁니다.
그러니 해 놓은 것 없다고 하지 마요. 자연성전 할 때 다 같이 했잖아요.
지푸라기라도 들고 다니고 바가지 들고 퍼 나르고. 그거 다 한 거란 말이에요
✔중국에 만리장성 쌓을 때 150만 명이 쌓았다고 합니다. 자연성전은 1000만명이 들어
갔더라고. 만리장성 쌓을 때는 포크레인이 없고 벽돌로 쌓았죠. 이것은 사람이 할 수 없
는 일 너무 많잖아요. 돌로 하니까.
포크레인은 하루 일하면 1000명이 한 일을 해요. 그렇게 따져 보는 겁니다.
30년 동안 했습니다. 365일 해봐. 1년 하면 360만 명. 30년 동안 하면 천 명. 크레
인은 하루 쓰면 만 명이 못 드는 돌 들거든요. 그걸 전부 합쳐서 하면 1300만 명이 일
한 만큼 들어 간 겁니다. 자연성전 할 때요. 놀랐지요?
지금도 하고 있어요. 소리 나지? 지금도 포크레인 두 대가 하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따질 때 여러분 행동한 걸 따지면 열심히 해서 잘 했다는 것입니다.
조목조목 따지면.
‘당신이 해 놓은 게 뭐야! 샘께 무슨 낯짝으로 가겠어? 학교 다닐 때 열심히 했다고?
애들 저 꼴인데?’ 그런 얘기 할 것 없어요.
큰일을 했으니 오늘 말씀 듣고 결론 내리고 열심히 하길 바랍니다.
자, 앞으로 코로나 끝나고 와보고.
코로나 조심하라고 이미 지난주에 선포했잖아. 20일 기도하자고. 그 전엔 코로나 3단계
선포해 버리고. 우리는 3단계 선포해도 충분히 산다는 거죠. 강력하니 더 힘 있게. 국가
는 더 힘들지요. 우리는 그만큼 유능하기 때문에. 특공대들이니까. 하나님 모시고 살아서
세상살이는 우습게 합니다. 우리같이 핍박받고 어려웠던 종교 없잖아요. 우리는 그 엄청
난 민족적 세계적인 핍박 받아도 튼튼하잖아요.
샘께 드리는 질문 3가지는 이미 다 한 걸로 알고 있어요.
1.천년 역사의 뜻을 이루고 가는 가정국으로 성삼위 주님께 드리는 최고의 것이 무엇일
까? 사랑을 제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사는 것이 드려 온 것입니다.
왜 사랑을 제외해? 다 했는데. 다 했으니까 대답할 거 없어요.
그리고 매일매일 성령의 감동대로 앞으로 할 것입니다.
2. 아브라함, 이삭의 하나님이 된 것처럼 엄마, 아빠도 중요한데 이를 위해서 가정이 우
선으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
이미 다 얘기 했어요.
3. 가정국들이 부모 친척 전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평소에 잘 해줘. 잘 대접하는 거야.
‘기도 계시 받았는데 전도하랍니다.’ 하면 받아들이는 사람 별로 없어요.
있긴 있어요. 평소에 친하게 지내다가 전도 얘기도 하면 되고 잘 지내고 성공했다고 하
면서 손자 보내서 만나게도 해 주고 그렇게 하면서 친하게 하면 됩니다. 나도 코로나 기
간인데 개인전도 합니다
내가 싸인도 해 놨어.
설명하면 성령도 주도 실제 온 인류가 기다렸는데 와 있다고. 근데 같이 사는데 뭐 걱정
입니까. 알아서 해주는데. 본인들 할 일이나 하고 열심히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제일 큰 건 그거야. 기다리는 주가 와서 같이 사는데 그거 같이 큰 거 있어?
코로나 기간에 못 만나서 환장하겠다는 것은 금방 못 하지만 말씀으로 나타나고, 브이로
그도 생중계해서 나타나고. 방금도 브이로그 생중계 10분 해줬잖아. 그리고 계속 새벽
말씀. 어제도 주일말씀만큼 줬어. 오늘도 잠언 써서 보내고. 계속 하는 거야.
지금 끝나면 산 너머 가서 장마 져서 무너난 데 고치고 있어.
귀가 있는 자는 이 말을 들을 지어다. (논골쪽 일 하셨다 합니다)
여러분 편히 다니게. 나야 뭐 홀몸이니 괜찮지만 여러분은 홀몸 아니잖아.
아내와 같이 양산 갖고 우산 갖고 가야 하니까 길을 넓혀줘야 하지 않겠냐.
가정국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오늘도 하고 있어요. 보면 깜짝 놀랄 겁니다.
그래서 코로나 기간 끝나면 왕래 해야죠. 가을 되면 운동도 하고.
내가 웬만한 건 하나님 심판 거의 다 하신 것 같은데. 깨닫게 한 사람은 깨닫고, 안 깨
달은 사람은 코로나로 못 깨닫고 정신이 없어요. 그러니 코로나 끝나고 생 정신 들면
‘아, 이제 하나님이 풀어 놨구나!’ 깨닫는다고.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러면 한 번 해보자” 그랬어요.
10월을 봤거든. 한국의 숫자가 줄어들고 있어요. 명절 전에 왔다 갔다 하게 해 주려고
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내 말을 듣고 행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극적으로 기도하자. 20일
동안. 코로나를 중심해서 각종 것들. 하나님 화나신 것을 우리가 다 풀어주면서 가자.
<전도는> 친척 뿐 아니라 <걸리는 데로> 하면 되요. 하면 되는 거야. 하면 하게 돼 있
어요.
<경제는> 기도도 하고 물어 볼 건 물어보고. 시간만 있으면 내가 대답만 하면 앞날 뒷날
다 보면서 정확하게 해 주지만 최대로 의논들 얘기하고.
가정국을 챙긴다고 하지만 요즘은 <나를 챙겨야 해>.
나도 이제 나이가 80이 가까우니까 너희들 덕을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경제 덕이 아니라, 힘 있게 하는 모습들. 요즘에 내가 힘이 좀 부담 되요. 많이 할 땐 하
루에 23가지까지 하거든. 그건 마치 축지하는 자 같다. 하나님이 평가하면서 순간이동도
하는 기적을 보여주고 그랬어요.
요즘은 또 운동도 내가 아주 철저히 하지. 여러분도 운동 많이 해야 해. 집에서도 하고.
나가서 뛰고 장소 찾을 것 없이 집에서 하는 거야. 나 집에서 60미터씩 하잖아. 근력 운
동도 하고.
<기도>
오늘은 가정국 5기들을 말씀했으니 이들을 축복해주시고 잘한 것을 감사합니다.
육도 영도 건강케해주시고 자녀들 말씀 듣고 깨달았으니 이를 놓고 조금만 잘 대해주면
표가 확 난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잘 해놓은 것도 표가 나고, 못 해놓은 것도 표가 나
게 감소가 된다고 했으니 그리하게 해 주시고 오늘도 경제나 여러 가지 일들을 축복하고
하나님 도움 받기를 기도하고 성령도 그러하기를 원합니다.
지혜를 받으라고 했으니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교회나 가정이나 신경 많이 쓰고 애를 많이 썼는데 그 휴거가 10배, 100배, 1000배의
결실 있게 하나님 들어 주심을 감사하고 수고들이 늘 헛되지 않게 해주시옵소서. 가정국
들이 역시 억센 손과 억센 강한 마음을 가지고 교회일도 섭리 일도 해야 할 입장입니다.
그래서 과거도 해 왔지만 앞으로도 그렇게 행하면서 가정 경제도 교회 섭리 세계도 힘써
해야 될 것이고, 힘 건강 지혜가 필요하니 제대로 생각만 하면 해 버리는 건 할 수 있으
니 그리되게 해 주시고. 하나님께 간구하고 기도하오니 그렇게 되게 축복해 주시고 과거
도 해 주셨지만 그리해 주시옵소서.
교육을 하였지만 하나님 하고 싶은 많은 말의 일부에 불과하오니 성령으로 깨닫고 함께
해 주시옵소서. 영과 육이 잘되고 형통할 지어다.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