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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9.13 (일)

주일말씀 (개성대로 사명을 주어 같이 하게 해라)

선포일
2020.09.13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0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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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3 주일말씀 (개성대로 사명을 주어 같이 하게 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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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3일 주일말씀> 개성대로 사명을 주어 같이 하게 해라 Give mission according to each individuality and have (them) work together 본 문 마태복음 10장 1절 - 10절 『 마 10:1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2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니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 3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4 가나나인 시몬 및 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5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6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7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 <JE> 자기가 분명히 할 일을 하지 못하는데, 일을 맡기지 못 하는 것은 욕심이에요. 보다보다 못해서 일을 분배시키니까 일이 잘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 역시 자기가 할 일을 잘 완수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러니 화평하고, 자기도 기쁘고 만족하고, 주께 혼나지 않습니다. 자기 할 일 다하니까. 그러니 자기가 여유시간이 생기니 돌아보게 되고, 자기 할 일을 책임지고 열심히 하게 됩니다. 혼자서 하면 할 수있는것같지만, 감당이 안 돼요. 저는 독특한 위치에 있다보니까 아침에 할 일이 진짜 많거든요. 그래서 혼자 감당을 못해서, 공동 목회자와 함께 분배를 해요. 일을 다 완수하려면 내가 혼자 따로 할 일이 있지만, ‘반드시 분배해야될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혼자 하려고 하면, 책임감도 현저히 떨어집니다. 자기가 안 하면 일이 아예 안 돌아가는거에요. 그러니까 손해가 많지요. 자기가 아무리 뛰어나다고 해도 체력이 안되고, 생각이 거기까지 닿지 않기 때문에 할 수가 없습니다. 교회 지도자도 그렇습니다. 어떤 지도자는 혼자서 회의할 때 다 말해요. ‘내 말이 답이다’ 교회 일은 절대 혼자서 할 수가 없거든요. 근데 자기가 다 하려고 하고. 결국 혼자 다 하려고 하니까 일이 안 되고. 그러니까 밑의 사람을 탓하는거에요. 그러니 밑의 사람이 너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봅니다. 선생님은 어떻게든 혼자서 안 하시고 같이 하기 때문에 월명동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혼내서라도 가르쳐서 같이하고, 타일러서 같이 하고, 어느 때는 손수 모범을 보이면서 같이 하십니다. 월명동도 돌 만지는 사람, 나무를 다루는 사람 따로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구상에따라 잘 돌아가는 것입니 다. 일이 혼자서 다 하려고 하면 잘 되지 않는데, 선생님께서도 지난 10년의 십자가 기간동안 어린 저에게 일을 맡기셔서 너무 놀랐어요. 물론 그 전부터 하나하나 가르치시면서 내가 할 수 있는 분량을 맡기셨습 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도 있겠지만 함께하면서 가르치고, 성장하게 하시면서 그래야만이 선생님께서 하실 수 있기 때문에 제가 할 일들을 맡기셨습니다. ‘가장 큰 것’중의 하나가, ‘음식 나눠서 먹기’. 음식 안나눠먹는 사람 보면 저사람 별로고 저사람 능력 없어. 엄마가 음식 매일 안 주고 혼자 먹어봐요. 엄마라고 할 수가 없잖아요. 이와같이, 시간 잘 나눠서 쓰기, 사명 잘 나눠서 쓰기입니다. 정말 중요합니다. 가만히 깨닫고 보니까, 하나님도 이 세상의 일들을 나눠서 하세요,. 만물도, 사역자도, 하늘의 천사들도 쓰시고,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각 위치에서 쓰시면서 하나님의 엄청난 일들을 운영을 하십니다. ‘분배’를 잘 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시간이 남아 돕니다. 그러니 시간 분배, 사명분배. 정치세계, 가정세게에서도‘분배를 못하니까’분쟁이 일어납니다. 본 교회를 두고만 이야기해도 그렇습니다. 약하고 부족한 사람이 많습니다. 저도 약한만큼 상대도 약하고 부족해요. 그래서 처음에 어떤 것을 정말 많이 이야기 했냐면, 모두 같이 해야된다. 그래야 교회가 운영되고 돌아간다는 것. 제일 많이 한 말이‘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같이 합니다’ 못해도 분배하다보니까, 지도자가 많다고 해서, 머리만 많다고 교회가 안 돌아가더라고요. 부족해도 어린자들을 세우다보니까 교회가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수료생 중에서 저희교회 부교역자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두 번째로 큰 교회 목회자가 나왔습니다. 원래 주충익목사님도 부교역자선으로 머물러있겠다고 했어요. 그래서“안 된다. 공동목회자로 해야된다” 그렇게 분배를 해서 일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교회 일들은 부교역자, 주충익 목사님이 하시고 전반적인 일들을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부족하다고 해서 제가 혼자 다 하면 일이 멈춰버렸을 것입니다. 교회에서도 일을 분배해야됩니다. ‘저 사람 못해. 너무 시원찮아’이렇게 해서 지도자가 일을 다 해버리면, 결국 지도자가 할 일을 못 하게 됩니다. 물론 머리는 주이시지만, 축소한 지도자들은 개성대로 잘 해야됩니다. 혼자서 잘 할것이 따로 있습니다. 이것은 개인전. 개인전이라고 해서 손 하나만 잘해서 되는 것 아니라, 전체가 같이 돌아가야 일이 됩니다. 섭리사는 단체전입니다. 개인전도 있지만. 전체가 잘 해야 잘 돌아가는 단체전입니다. 코로나 19도 혼자서 잘 한다고 종식되지 않습니다. 섭리사의 악평자도 처음부터 악평하는게 아니에요. 100% 서운함, 섭섭함, 욕심. ‘내가 저 일 하고 싶은데.. 저 사람이 저기 서있어. 저 사람 끌어내려야 돼’ 이것은 하나님, 성령님 ,주님이 가르쳐주신 정신이 절대 아닙니다. 누구를 끌어내리는 것은 하나님 주관을 받지 못한 정신입니다. 저 사람이 있으면 안 되니까 그 사람을 끌어내고 싶고 그러니까 무고하게 욕을 하게 되고, 무고하게 대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교만, 욕심. 누구를 욕하고 있지만 자신들이 욕심을 품고 있기 때 문에 너무 힘들어하는 것들을 섭리사 안에서 너무나 느껴왔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섭리사 전체가 해야 머리를 중심으로 잘 됩니다. 항상 남의 것을 침범하기 때문에 싸움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일을 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겹치는 일이 생겨요. 이런 것은 성경대로 의논하라. 의논하지 않으면 경영이 파한다. 잘 의논해서 함께할 것은 함께해서 분쟁이 일어나지 않게 해야됩니다. 뭉쳐서 함께 힘을 모아서 하나님의 일을 합시다! 이렇게 나눠서 해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시간에 딱 맞출 수 있답니다. 하나님의 마지막 섭리역사, 귀한 창조목적을 이룬 하나님의 섭리역사가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시간에 맞춰서 모든 뜻을 다 이룰 수 있도록 뭉쳐서 분배하고 화목하고 사랑하면서 주의 말씀을 따라 행하기를 바라겠 습니다. 개성대로 사명을 주어 하게 해라. 이 말씀을 받은 주인이 말씀을 전하십니다. 지금 말씀이 하나님 성령님 주님의 육신이 되어서 여러분 옆에 앉아있을 것입니다. 할렐루야! <말씀 시작> 조은목사는 목회를 조직적으로 잘 하고 있으니까 교회 일어난 사실과, 목회 잘 하는 사실을 섞으면서 한막귀를 해달라고 했어요. 본문말씀을 준 것은 이미 해석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위에치를 해주겠어요. 본문말씀을 해주니까, 그렇게도 신비하고 오묘하고 그렇게 와닿게 하는 말씀이 있을까? 있기는 있겠지만, 오늘 그정도 한다면 진짜 설교 단상에 간판값을 더욱 인정하겠다 할 것입니다. 자신 있지요. 나는 본 것, 행한 것을 말하고, 성령과 같이 1주일간 같이 해왔기 때문에 자신만만 하지요. 문제는‘여러분의 그릇’이 문제입니다. 그런데 중고등부가 걱정인데? 근데 중고등부는 무턱대고 받아들여요. 밥 많이 먹듯이 양이굉장히 커요. 중고등부 먹여 살리다가 지쳤지요? 지쳐야 됩니다. 그래야 그들이 건강하게 돼요 ᄏᄏ 20대 30대 넘어가면 밥 양이 좀 줄더라고요. 어릴때는 어느정도인고 하니, 해주는거정도로 못 먹겠어요. 그래서 그냥 생것을 가지고 먹어버렸어요. 그정도로 중고등부들 양이 크다는 것을 알고 중고등부들 빵빵히 채워줄 테니 걱정하지 말아요ᅧ. “그만좀 먹어 살쪄~”하며 살로서 이유를 달고 합리화를 시키지 말아요. 살찌는거 토를 달지 말고 돼지처럼 포동포동 살쪄라 하면서 줘야돼요. 결국은 무거우면 지가 뛰어다니면서 뺄거에요~ ‘사람은 만사에 있어서 핵을 구현 못하고 핵을 취하지 못하면 만족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핵이 뭔고 하니,‘창조목적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핵을 못하면 만족을 못 하신답니다. ‘먹는 것’도 <핵>이란 말이에요. 그러므로 채워줘야 돼요. 말씀 많이한다고 너무 말씀하시지 마실 것~ 이런 것들이에요. 본문말씀은, 여러군데 보내줬어요. 참고하라고. 열군데 스무군데 다 연결시키면 31062절까지 다 연결돼요. 그렇게 하면 안 되고, 핵심만 보고 연구하고, 그리고 사람은 한번 본 것을 두 번 보기보다 안 보기를 원해요. 한번 본 영화는 보고싶지 않고, 다른 영화 보고싶다는 것입니다. 가령 고래를 보고“와!!”하고 놀랩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새우를 보고싶은 심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도자는 항상 새롭게 해줘야 돼요. 그런다고 너무 별것도 아닌거가지고 새롭게 해주면 안 되고. 이런 것들을 성령께서 새벽까지 말씀해주셨어요. 본문말씀을 해석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일을 엄청나게 받아왔습니다. ‘엄청난 일’은 ‘창조 목적을 이루는 일’이에요. 지구상에 천지를 창조한 목적을 예수님으로부터 이룰 것을 이루는거에요. 짧은 인생을 가지고 어떻게 이루느냐? 그것이 오늘 주제의 말씀입니다. ‘개성으로 사명을 주고 같이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로서 예수님을 쓰셨습니다. 사람은 똑같으니까 감 잡는 것이 있잖아. 똑같이 귀도 두 개, 입 하나, 코구멍 두 개. 그러니 늘 연결해와서 이해해서 거진 예수님 이해한 것 좀 다 압니다. 그러나 조금 빗나가게 하는 것들도있습니다. 그것은 핵을 어려워서 못 푼것도 있고, 그런데 핵을 풀어야 맛이 있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혼자 복음을 필 때에, 혼자 다 해야 돼요. 100% 다 해야됩니다. 아직 전도가 되지 않았으니까 100% 해야됩니다. 인생살이 신앙살이 나이별로 따지는대로 그 환경 그대로밖에 할 수 없는거여. 내가 혼자 이 복음을 폈을때에, 혼자니까 혼자 먹고 살아야 돼요. 누가 해주는 사람 없습니다. 가정을 떠났습니다. 혼자 뭘 삶아먹고, 빨래하고, 말리고, 혼자 생각하고,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도 부르고 주도, 예수님도 부르고 다 불렀어요. 다윗도, 솔로몬도, 모세도 부르고. 대답 하던지 말던지. 대답하는데 안 불렀으면 내 책임이잖아요? 성경 말씀 쓴 것을 좀 속시원하게 써놔야되는데.. 그렇다고 하나님께 물 어볼 수도 없고.. 너무나 엄청난 존재자니까. 이러면서 전도되었을 때부터 심부름 막 못시키잖아. 신입생들 사정없이 시키더라고. 나는 나갈까봐 못 시키겠어. 요즘 사람들은 대담하더라고. 베짱이 좋다. 자꾸 전도되면서 시켜달라고. 폐가 아니니 괜찮다고. 그러면서 이리시키고 저리시키고 하게 했어요. 예수님도 혼자 이 모든 것을 하다가, 어느정도 전도 되었을 때는 사람들이 해주려고 하고, 대접도 하려고 하고, 심부름도 하려고 하고. 성서에 나오는 일들입니다. 결국은 예수님도 같이 일을 정식으로 맡긴거에요. 이것저것 맡기고 그때는 CL이라고 안 헀지요. “네가 이 사람들좀 책임지고 하라. 이거 하라.” 그 후 점점 가다가는 그 중에 많은 사람 중에서 계속 지켜보고 일 하는 것을 보고 심리도 보고 여러 가지 정신, 그리고 하는 것, 이런 모든 것들 특기, 재능을 보면서 결국은 전체중에서 뽑아서 하나씩 뽑았지요. 여기서 12명을 뽑아서 그냥 하지 않고 가르쳤어요. “어디로 가라. 촌으로 가라. 그리고 증거하라. 분위기가 좋으면 나도 말해줘라.”그러면서 가르쳐줬죠. 그때는 전도 일을 하면서 “애들 다 키웠으니 다 편하다”그게 아니라, 준비했어.“별 놈이 다올것인데, 이 사람 오면 어떻게 하고, 저사람 오면 어떻게 하고...”했습니다. 그러면서“이 사람은 이렇게 했다고 하니 따라 왔습니다.” “이 사람은 상당히 유대종교에게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 그 단체인줄 아니 신경을 좀 써야 겠습니다”하면서 다 소스를 준 후에 말씀을 전해주는 일을 전적으로 햇지요. 그렇다고 해서 그 후에 제자들을 뽑을 겨를도 없거니와, 예수님이 살아계셨으면, 제자를 또 뽑았을 것입니다. 결국은 이같이 하여서 행한 일들을 본문에 말씀해서 핵으로 말씀했는데, 이것이 예수님 본문 말씀입니다. 이것을 이 시대로 볼 때, 예수님같이 일을 맡겨서 해야 된다. 2천년역사 처음 복음을 어떻게 폈나 궁금하잖아요? 처음에 예수님이 기도하고 배워서 나오고, 절대 하나님과 일체되어서 나오고, 나오는 자들 빨리 가르쳐서 그 분야에 사명을 주어서 잘 되게한 2천년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어느 시대나 동일하게 해야됩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이런 말씀이 오늘 주일 단상의 말씀으로 올라왔는데, 여기서 핵심적인 것들은 우리들이 아직 못하고 있는 사람은 하라고 할 것 이고, 한 사람은 잘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참 이 말씀은 들어봐야 되겠어요. 사도바울은 로마서 8;28에 신앙생활을 근본적으로 하면서 하는 말이, 운영방법을 여러 가지로 표현했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모두 합력하여서, 힘을 합해서 하나님의 선한 일을 이뤄야 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 말씀했습니다. 이건 해본 것을 말한거에요. 안 해본 것을 말한게 아니에요. ‘이것을 해야된다’라고 해야 돼요. 이것은 온전한 말씀으로서, 하나님도, 예수님도 OK입니다. 이는 비유를 들어 말 할 때,‘사람의 각 지체같지 않냐’ 머리를 통해서 각 분야들이 다 일을 해야 된다. 만약 안 하면 의학적으로 표현된 불구가 된다. 기능을 제대로 못한다고 표현했다 했습니다. 그러므로 지체 비유는 아주 비유중에서 꼼짝도 못하는 비유입니다. 그리고 그 비유는 하나님의, 주님의 계시의 비유입니다. 하나님이 보는 최첨단의 비유라고 할 수 있고, 역시 비위 상하지 않는 온전한 비유입니다. 비유가 버뜩 떠오른 것은 위에서 온 비유입니다. 시원찮게 떠오른 것은 아래에서 겪은 비유입니다. 여러분이 많은 지체들입니다. 교인들 전체가 지체입니다. 그런데 지체를 발전을 시키고, 숙달을 시키고 유능하게 해야 막 써먹을 수 있지, 그전부터 써먹으면 다리부러지고, 팔목 부러지고 큰일납니다. 수영할때도 눈과 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죠? 많이 해봐야 눈에 물이 들어가도 괜찮은데, 그냥 초반부터 해야지 하면 눈 버립니다. 큰일나요. 염증생기고. 이와같이, 지체들을 충분히 단련시키고 점점 맡기는 것. 두가지가 있습니다. 너무 이른 사람이 있고, 할만한 때가 되었으니 하는 사람이 있고, 호기심에 맡겨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똑같이 통과식 했어도 악착같이 배운 사람이 있어요. 공부도 이상하니 1,2,3,4등이 결정이 돼요. 열심히 하는데도. 그와같이 섭리사도 같이 왔는데도, 자꾸 차이가 생기더라고. 그것은 노력도 있고, 가지고 있는 자기 지능 재산이 있고, 각각 다르기 때문에 그러하기도 합니다. 다 천재는 아니고 다 무지자는 아니에요. 다 각각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러므로 그때그때 젓가락 가지고 수저가지고 밥먹는 것. 그것을 알기까지는 오랫동안 가르치고 해야 됩니다. 너무 오랫동안 가르치면 지루하니까 조금씩 사명을 주면서 하면 좋아합니다. 나도 기성교회 다닐 때 소원중에 하나가 있어요. 나도 설교를 너무 하고 싶어요. 선생은 중고등부 가르치라고 해서 가르쳤습니다. 그때 실력있게 가르치고 했더니 잘 따르고 열심히 했어요. 그러다가 중고등부 만족치 않어. 좀 씹을 것이 있어야 되겠어. 차돌박이 고기처럼 좀 딱닥한거. 그러면 나가서 복음을 전하라. 해서 실컷 어른들 놓고 해봤어. 그런데 어른들 있다고 내가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라고. 어른들이 나이만먹었지, 신앙 실력이 있어야 거기 해당되는만큼 해줘야되 는데, 신앙실력이 없는거야. 그래서 그것을 가르치고. 기도할 때 배운 것 해줘야 속이 시원한데. 핵을 해줘야 기쁘잖아. 모든 존재에 핵이 있는데, 수석같은것도 핵을 잘 설명을 안 합니다. 작품 설명할때도 핵 설명을 안 합니다. 봐도 모르거든요.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설교 한다고 해서 듣기만 하면 안돼요. 자기 경험한 것을 붙여야됩니다. ‘나도 언젠가 그랬지’하면서 같이 공감들을 하면서 해야지, 내 설교만 가지고는 아멘 소리가 안 나와요. 하나님만 말씀한다고 해서“맞아요 하나님!”소리가 안나와요. 넘이 밥먹는거 보면서 군침만 넘어가지 밥은 안 넘어가잖아요. “그러니 자기가 행한 것을 생각하면서 내 말을 들어라. ”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늘 말씀헀어요. 이 시간 하고싶은 이야기는, 나 뿐 아니라 섭리사는 설교 잘 하는 사람이 하도 많아요. 하도 주워들어서. 섭리사 안에는 1년만 되었어도 아무나 시키면 합니다. 그 나름대로 맛이 있다 하면서 그렇게 먹어요. 음식은 하도 자기 나름대로 해먹어싸서 할 줄 알잖아요. 그 입이 그 입이에요. 맛있게 먹이려면 무조건 시간을 끌었다가 늦게 주 는거에요. 맛있게 먹으려면, 설교만 듣지 말고, 느들 경험을 연관시켜 들어라. 그러면 아멘 소리가 나와라. 그런데 자기가 행했는데 아멘소리 죽어도 안 나오는 사람은 못한 것은 아멘소리가 안 나와요. 사도바울이 말한 지체 비유를 잘 기억하면서 해주기를 바랍니다. 오늘 설교는 일 안맡긴 사람 때문에 하는 것도 아니고 일 맡긴 사람 때문에 하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 어명이 떨어져서 한거에 요. 그것은 본인들이 할 문제이지, 내가 찾아보면서 할 필요가 없지 않습 니까? 자기가 행한대로 열매맺고 하는거에요. 롬 12:4~8보면 사도바울은 절대 머리를 중심해서 손 발 입 귀 모든 것을 지체비유를 한 결같이 들어서 아멘소리가 나오게 했는데, 정말 그러합니다. 혼자 다 못하니까. 예수님도 혼자 처음에는 했습니다. 몰라서가 아니에요. 없어서. 없으니 혼자 물떠먹고 혼자 화장실 청소하고 혼자 다 하고다닌거에요. 뻔하지요. 넘 데려다가 했다면 성경에 썼을텐데. ‘부지런히 주를 섬기며 열심히 하라’ 성경의 전체 성경구절을 봐도 31062지체의 말씀이 있습니다. 거기 해당되는 말씀을 해주지요.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더욱 앞으로는 커지니까 더욱 그러해야되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고 자기가 하기 싫다고 자꾸 맡기면 안 됩니다. 맡겨버릇 습관이 되면 맡겨요. 조금만 꼴을 못보게 맡겨요. 그러다가 손들고 맨손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나중에 보자보자 하니까 명령조로 나오고 심부름꾼 취급하고 종취급 하는 입장이어서 나중에 반발을 합니다. 음식 사주고 싹 사라지면 ‘뭐야 같이 먹고 같이 대화하고싶은 마음이 없나보지?’ “야 가자가자 그냥 다른데서 사먹자”합니다. 음식을 같이 먹지 않는 사람은 일도 같이 나눠서 안 합니다. 이중에 돌연변이 가끔 있기는 있어요. ‘일’은‘자기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거에요. 여기서 한가지 이야기하겠습니다. 내가 커오면서 내가 못 해서 맡겼습니다. 이 진리도 배웠지만, 내가 못 하니까 맡길 수밖에 없어. 그러니 솔직히 못한다고 하니 하면서 같이 해보자고. 조금씩. “그러면 너 놀고먹을래?”“하긴 또 그건 또 그렇네요” 그러면서 같이 일을 하게 되었지요. 섭리사 왔을 때는 역시 그래도 바짝바짝 따르는 사람 많이 있었습니다. 조급하게 맡긴다는 말도 많이 들었어요. 일이라는게 다 큰다음에 맡기면 때가 늦어.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맡기더라. 어렸을때부터 기도하는거 맡기고, 어렸을때부터 성경 푸는거 다 맡겼잖아. 조은목사도 한 때 있을 때 맡겼어요. 설교도 해보자고 하고, 뭣도 해보자고 하고. 타자치는 것을 모르니까 맡겼어요. 쳐달라고. 못 하는거 알고 그냥 좋다고 맡았어요. 그러나 이것저것 맡기니까 너무 책임감이 커진다고. 결국은 맡겨서 자꾸 하게 되었습니다. 맡긴 결과 눈이 좋아졌어요. 맡은 사람은 눈이 안 좋아지고. ᄏᄏ 운전도 맡겼습니다. 운전을 못하니까. 근데 마당에서 혼자 끌고 다니고 할 수 있어요. 외부는 못 나가도 허가구역은 할 수 있어요. ‘교회에서도 일을 맡기 싫어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그냥 놀고 먹으려는 자는 아니고, 겁이나고 책임이 있어서 그러는데, 그런 사람은 봐주고, 하고자 하는 사람중에서는 꼭 시켜줘야 됩니다. 일을 안 맡기는 사람은 대게 뭔고하니, 사랑하면 일을 맡겨요. 사랑하면 돈벌이를 시킵니다. 그렇다고 약간 싫어하면 안 맡겨. ‘나를 싫어하는구나. 그래서 안 맡기는구나’그런 것도 있더라. 그런 말입니다. 괜히 전하면 곤란하니까. 그런 것들을 참고하면서 그런것들을 해나가야됩니다. 사회는 혼자 사는게 아니기 때문에. (중략) 서로 겹치는곳에서 영역싸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는 나눠주기 잘 하잖아요. 항상 갖고다녀요. 지금은 내 포켓에 있어요. 해바라기 씨가 있어요 ᄏᄏ. 다람쥐가 언제 나타날지 모르니까. 그러니까 잘 따르는거에요. 맡기는거에요 자꾸. 혼자 해보니까, 이 습관이 혼자 하는 습관이 들어버리면 나중에 사람이 와도 혼자 해버립니다. 넘에게 맡기는 꼴을 못 봐요. 닭띠라서 그런가 성격상 그런지 모르는데, 일 하는 것 보면 시원찮에요. 내가 성격이 그래서 그런지 잘 합니다. 그런데 야심작은 5번 무너뜨렸습니다. 기술이 너무 없었습니다. 일들을 너무 웃기고 모르게 한거에요.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서 참고를 많이 하고 하고 있어요. 큰 일은 헀지만. 야심작 만드는 일. 그래서 혼자 해버릇 해서 사람이 와도 혼자하는 습관이 들더라고. 이런 것을 볼 때, 개척교회때 혼자 하다가, 그것이 길이 들어서 혼자하는거여. 혼자 하는 원인이 있는데, 시키면 자기만큼 못 해요. 그래도 그만치라도 하게 해줘야 돼요. 자꾸 나눠서 하는 일들이 그렇게도 좋고 좋습니다. 맛있는 진수성찬을 사주는것보다도 일을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경험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경험중에서 골라서 해달라고 했 어요. 하도 많아서. 60년 경험이 있는데 다 얘기를 못 한다고. 그래서 골라서 해달라고 했어요. 이러므로 이런 입장을 생각하면서 하면 좋다는 것입니다. 교역자들 중에서도 교회마다 보면 혼자하다가 안 되게 생겼으니까 자꾸 사람을 뽑아보면 인재가 너무 많아요. 큰교회는 너무 많아요. 교회를 한 5개 운영할 수 있을정도로 많습니다. 그런데 우선 하나 운영하니까 계속만 맡기지 말고 고래본 사람은 새우도 보고싶다고. 큰 일 하는 사람만 넣지 말고, 다른 것도 맡겨보고, 골프차도, 자전거도, 덤프트럭도 몰아보고. 그렇다고 실제 덤프트럭 몰라고 하지 마요. 큰일하다가 이런 것 해야되나? 하지 말고 감사덕지 하면서 해야돼요. 작게도 닦아보기도 하고 큰것도 해보면서 다양하게 수마시키는거에요. 돌이 물이 흘러가면서 닦아지는거를 수마라고 합니다. 매끈하게 만드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교역자나 지도자도 참 곤란해요. 신이 아니니까 다양하게 하나님 하드끼 잘 못합니다. 할 수가 없어요. 대강 70%만 해도 잘 하는거에요. 근데 70% 못 할때는 낙제감이 되니까, 얘기를 좀 해줘야 돼요. 나도 좀 하고 싶다고. 그렇다고 하고싶다고 해서 독점하면 안돼요. 같이 벌어먹고 살아도 다 존재합니다. 남을 위해서 살아주는것도 큰 것입니다. 같이 가르쳐줘요. 재미있게 줏으러 가면 다 주워서 니가 하라고 해요. 분별만 해주고.“어 괜찮다”“별로다. 버리라”하는데 같이할 때 재미있어요. 돈을 벌어도 재미있게 못 쓰려면 뭐하러 벌어. 신앙생활도 재미있게 하고. 화목하고 사랑하고 해야되는데. 그냥 기도만하고 한다고 해서 그게 재미가 아니에요. 그러면 하나님이 인생을 뭐하러 창조하겠어요. 기도만 계속 한다고 영적인 세계 재미있곘죠. 그러나 먹고 마시고 대화도 하고 사주기도 하고 이끌어주기도 하고 돕기도 하고 같이 가기도 하고 어려우면 차비도 내주기도 하고 이렇게 재미있게 지내는 것 없이는 진짜 신앙생활 하면 사실 다 들어있습 니다. 도덕윤리 사회 이런 것이 다 들어있어서 그런 기류를 타면서 갈 때 재미있는거여. 그래서 신앙만 강조하지 말아라. 물질에 빠지면 죽는다. 이성에 빠져서 해결 못하면 죽는다. 신앙에 빠져도 해결 못하면 죽는거에요. 어떤 사람 착한 일만 하다가 나중에 가서 ‘착한 일만 하다가 나중에 내가 뭐한거지?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면 죽는거에요. 너무 지나치게 하면 절대 안된다는거에요.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혼자할 때는 혼자 할 것이 있습니다. 어느때는 하나님도 성령도 쳐다만 볼때가 있어요. 인생은 ‘정신’,‘사상’이것만 있으면 이기는 것이 있습니다. 밤길갈 때 담대함만 있으면 이겨요. 아무것도 없는데 무서움만 오는 것이면 담대함만 있으면 이겨요. 그러면 영의 세계도 육의 세계도 다 이겨나갑니다. 이와같이, 정신 사상, 생각 사상이 아주 굳건해야 돼요. 일을 맡기면 정말 하나님 일을 하니 정말 열심히 해야 돼요. ‘왜 저사람만 맡기나? 나좀 맡기면 안 되나?’쪼개서 맡겨줘야 돼요. 곤란하지만 얘기해서 이거좀 맡겨서 하도록 하자. 작은일은 맡기자 해서 하도록 해야됩니다. 자,이런것들을 계속 말씀을 해주는데, 서로 맡길때는 힘들지만 제대로 지도자는 가르쳐줘야 됩니다. 교회 지도자는 머리입니다. 교회머리는 지도자입니다. 그런데 머리 역할 못 하면 안 따릅니다. 왜 안하는지를 파악도 해야 돼요. 그러니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사전에 물어봐야 돼요. “그 대신 열매는 반드시 거둬올 것. 열매를 못 거두면 심어서라도 따와야지”그래야 됩니다. 지도자는 웃으면서 뺨쳐야 됩니다. 그 말이 뭔고 하니, ‘잘 해주면서 한마디씩 하는것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혹시 일 뺏기면 명퇴라고 하나? 무직자? 그렇게 될까봐 그러는데 그렇지 않아요. 나눠서 해야됩니다. 작은일도. 절대 같이 해야됩니다. 옛날에 오래되었지요. 여기 개발할 때. 그 때도 돌을 하나 주웠어요. 앞산에서. 그런데 짊어지니까 실수한거 넘어지면 큰일나겠더라고. 그래서 이것을 아무도 모르니까 감쪽같이 보여주려고 짊어지니까 힘들어. 그래서 할 수 없이 사람을 불렀어요. 둘이 양쪽을 받치고, 앞으로 못 넘어가게 받치면서 짊어가면서 갔어요. 이와같이, 절대로 큰 일은 혼자 하면 안 됩니다. 큰일나요. 그냥 그때 했으면 깜짝이벤트 한다고 넘어갔으면 큰일납니다. 여러분도 반드시 여러사람이 뭉쳐서 재미있게 해야됩니다. 그러면서“예전에는 하나 붙잡아주는 사람 없었다. 그런데 이제 보람있다”하면 됩니다. 설교를 어떻게 하면 잘 하냐? 한마디 중고등부 올려보내요. 그 후에 답을 맞추면 그냥 두지를 않을거에 요.‘이거 대학생도 어렵겠는데 우리에게 내시네? ᅮᅮ’ 어떻게 하면 설교를 잘 하는 것이냐? 이 때에 해당되는 답이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신명기 1장 1~16보면 처음에 모세에게 맡겨서 “네가 안 하면 안 된다. 하기 싫으며 억지로라도 가라 ᅲᅲ 바로왕한테 바로 가야 돼~” 하나님한테 계시받는 시간도 없고 하니까 하나님도 불만이 좀 있지요. 사랑하는 자를 못 만나니까. 결혼해서도 불만있을때가 좀 있는데, 심정 안 맞을 때, 자기 안챙기고 자 녀만 챙길 때. 그런데 하나님께 단어적으로 불만이라고 사용할순없지만 그런 만족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을 정도입니다. “모세야, 너도 혼자 못하지 않겠냐. 많은 사람중에 족장을 세워라. 그들에게 명령하면 간단햐~”그래서 족장들을 뽑아서 인도하게 했어 요. 그래서 지도자 교육만 딱 해주고 내가 전했다고 하면서 잘 하도록 하라~ 그랬겠죠. 모세가 인도한 사람이 조금이 아니에요. 신학에서는 100만이 되지 않겠 냐. 근 400년간 컸으니까. 그런데 얼마나 많이 낳았는지 모르지만. 몇십만명 되지 않냐. 어마어마한 숫자거든요. 그래서 족장 뿐 아니라 다스려서 전부 그렇게 해서 다스렸습니다. 조직을 해야 강한 말로 표현하면 조진다. 조직패 단어는 아닙니다. 나아가서는 나사를 조인다. 이외에도 성경에 많은 일들을 처음에는 혼자 하게 하다가 나중에는 다른 사람에게 나눠서 소질과 재능대로 나눠서 하게 하고 예수님도 달란트 비유를 들면서 소질과 재능대로 나눠서 하게 했습니다. 만약 안 나눠줬으면 큰일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좀 꼬장을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건은 교육하려고 거울 삼으려고 해줬습니다. 한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라는 교훈이 되었지요. ‘선생님이 나한테 맡긴거 없는데..?’다 맡겼습니다. 자기에게 뭘 맡겼는지를 여러분 알면 됩니다. 한두번 맡긴 것이 있는데 맡겼어요. 근데 잘 안 해요. 이것은 가정국에게 문제를 주겠어요. 교회가 성장하려면 늦기전에 그들이 하고싶어서 할 때 맡긴 교회가 잘 되 었습니다. 부흥된 큰 교회들은 처음부터 크게 맡겨서 잘 되었지 하지만, 처음에 맡긴 숫자하고는 전혀 다릅니다. 조은목사가 맨 처음에 서울 교회 300~400명 맡겼는데, 지금은 2천명 교회가 넘어가고 있어요. 이와같이 해서 하는 것인데, 조직입니다. 조직과 실력. 실력도 교역자가 있어야 되고, 조직을 해야 됩니다. 11명 축구할대 위치가 확실하죠. 겹치는 부분은 서로 도와주면서 해야되는데, 섭리사는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영역 침범 한다고..? 호랑이새끼도 아니고 고양이 새끼도 아닌데 영역 침범입니까? 그런데 핵심지 영역침범 하면 안 돼요. 대교회도 있고 많은 교회가 있는데, 작은 교회가 엄청나게 커졌어요. 조은목사도 교회가 또 하나 있는데, 광명교회도 컨트롤 하면서 해나갑니 다. 작은 집 교회도 있고, 지방교회도 있는데, 한달에 한번씩이라도 가면 어 떻겠냐. 하는데, 월명동 가다가 들리면 돼요. 그러면 3교회 맡는거에요. 그 전에는 서울시내 모여야 5천명 되었는데 지금은 두교회만 모여도 5천 명 됩니다. 그렇다고 조은목사는 목회를 소원으로 했던 사람도 아니에요. 전혀 그것은 10만분의 1도 없었을거에요. 그런데 하나님이 맡기면서 하니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맡기면 여러분도 많이 있다니까. 그 교회에 해당되는 정도는 다 있어요. 다 하나님이 불러왔어요. 그 조그만한 고기가 키우면 큰 고기가 되는거에요. 그렇게 하면 성장이 확실히 빨리 될 것입니다. 지도자가 정말로 큰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각 교회 지도자들이. 선생님께서 한마디 더 해주겠어요. 이렇게 각 교회 설교하는거 보면 자랑 해주고싶어요. 너무 설교들을 잘 하니까 기성교회 목사님들 보라고 하고 싶어요. 설교하는것좀 보라고 하고. 나만 보잖아요. 전국 교회들 설교하 는거 보면 각 교회 딱 1분씩? 30초씩 하는거 보면 알잖아요? 혼자듣기 아깝다. 저교인들만 듣기 아깝다. 조금 더 힘있게 박력있게 하면 좋겠다. 이런 교회는 있었지만 저 교회는 정말 못한다. 이런 교회는 없었어요. 왠만하면 뻘청거려도 설교가 잘 나가요. 선생님은 말을 능통하게 하는 것 둘째치고, 내용이 좋으니까 들을만 하고, 가슴에 와닿고 하나님의 말씀이구나 느껴지는거에요.내용이 좋으니까. 자, 다음은 내가 아무리 42년동안 해봐도 혼자는 못 하겠더라고. 몇 번 고백했어요. 사람이 많아져서 못하겠다고 햇어요. 많은 사람에게 맡겨셔 같이 하고 싶다고 했어요. 진작 그렇게 하지. 그래서 섭리사 전체에 한국만 해도 지도자가 3천명입니다. 많이 맡긴거에요. 안 맡긴 사람도 아직 많습니다. 한번 자기 집에서 이 말씀을 들으면서 손좀 들어보세요. 나좀 일 맡겨달라고 하는 사람좀 손 들어보세요. 그만좀 시켜달라고 하는사람 몇 명 있네요. 교단으로 연락 보내면 확인됩니다. 왜 그래요? 젊은 사람들좀 시켜서 기르고싶대요. 그러면 조수로 써. 네가 하면서 조수로 쓰면 돼. 아주 맡기고 싶대요. 왜? 어디 시장에 가려고? 결혼하려고? 그게 아니고 정말 진실로 맡겨서. 15년? 맡길만 해. 그러면 그렇게 혀. 내가 42년간 겪어온즉, 혼자는 못 하고 3천명의 제자를 지도자로 뽑았어 요. 예수님 시대때 12명을 앞날을 위해서 뽑았지만, 그정도 사람이었는데 12명까지 뽑았다니까. 지도자 뽑으면 봉급주고 공무원 아니니까. 혼자 많은 사람을 인도를 못해요. 한계가 있어요. 직접 관리 철통같이 많이하면 30명, 70명. 영웅들이 100만명 한다는데 지도자가 얼마나 많은줄 압니까? 이걸 알고서 해주기 바랍니다. 중국에 있을떄, 공안들에게 잡혔을 때, 내가 가방을 맡길만한 사람 왔는데도 안 줬어요. 서류도 있고 도표도 있고, 돈도 조금 있고, 귀중품 선물받은것도 있고 해서. 설마 이것가지고 뺏으랴. 내것인데. 그런데 그 후에 느낌이 왔는데도 못 믿었어. 띠어먹을까봐가 아니라, 가다가 뺏기면 어떡하나. 주기는 줬지만, 1년 내 그 가방 때문에 속을 썩였어요. 7년 후에 넘겨받았어요. 그 속에 잠언 들었고, 말씀 들어있고 그런 것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안 맡기면 그렇게 속 썩이는 일이 일어나요. 맡겨야 속을 덜 썩인다는거에요. 맡길 것은 맡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좀 처세를 보고.. 좀 조사하다가 나오겠지..’생각한거에요. 그런 것을 생각하고 참고가 아니라 게시의 말씀을 잘 들어야 되겠습니다. 성경의 총 역사를 하나님이 그렇게 역사를 해오셨어요. 예수님도 그렇게 해오셨고, 많은 역사의 중심인물들이 그렇게 해왔습니 다. 안 맡긴 것은 손해가 갔습니다. 머리는 일을 해야되기 때문에 지체들이 일을 해야 됩니다. 안 맡기면 자기 일을 못 하기 때문에 손해가 가는거에요. 그런데 교역자들이 일꾼이 없다고만 하고. 뭘 강의를 해보라고 하면 못 한다고 한다고. 어느때는 너 잘햐. 너 실력 가르치면 70은 들어갈거아니여. 성장하면 너보다 더 잘할수도 있어. 그걸 생각해. 안 맡기는 사람은 잘 안 맡기더라고. 교단서도 걱정. 지역 노회장들도 걱정, 교회에서도 걱정, 그리고 안 맡긴다고 싸움하는 교인들도 있어요. 왜 나를 못 믿느냐고. 그렇게 못 믿냐고. 옛날에 했던 이야기들 해버리고 그래요. 골치아프다고. 적당히 맡기면 되잖아. 그리고 네가 또 관리하면 되잖아. 서로가 다 잘못한것도 다 잘한것도 아닌데, 그것 교정해서 하라고 하죠. 그런데 일꾼이 없다고만 하면 안돼요. 일꾼을 난자 정자 결합시켜서 하듯이 키우는거에요. 한번에 일꾼이 생기나? 없지요. 본인도 믿다 말다 하는 사람이 교역자가 되기도 하고 그랬는데, 본인도 생각해 봐야지. 합당한 자를 꼭 세워야 돼요. 섭리사는 참으로 황금같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도 잘 듣고, 개성적인 사람들 여러사람 오기도 하니까 정말로 교역자들 제대로 파악을 해서 잘 해야됩니다. 그렇다고 자기만 한다고 해서 나에게만 눈에 띄고? 한국에 와라. 그런 것 없어요. 밑에 사람이 올리는거여. 우리 교역자는 일도 잘 맡기고 한다고. 그러면 부르고 싶어요, 내가 일을 안 맡기고 이런 설교 하면 은혜가 없을거에요. 간사, 부서장, 지도자, CL 모든 사람들이 골고루 맡아서 일을 해야되고, 오래 되었는데도 일을 안 맡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미운 오리새끼가 되었는지. 그건 그거고, 일은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에 맡겨서 빨리 제 시간에 끝마쳐야 됩니다. 그리고 혼자는 잘 안 됩니다. 넘이 하는 꼴을 못 보는 성격들이 있는데, 그건 고쳐야 됩니다. 넘이 하는 꼴을 봐야 됩니다. 아예 안 맡겨버리면 안 됩니다. 내가 설교를 잘 해도 각 교회 다니면서 설교하는 것은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교회 설교는 본인들이 맘대로 하라. 그러나 온 세계를 하는 대중 설교는 맡기다 안 맡기다 합니다. 그러나 조은목사는 세계를 놓고 하잖아요. 충분히 할 수 있으니까. 교회에서 하는 것도, 뭘 하는것도 혼자 못 합니다. 교역자가 혼자 못 하죠. 돈 내는 일은 다 맡겨버리고, 공적을 세우는 일은 본인이 다하고. 그러면 안됩니다. 돈만 내놔? 그러면 안됩니다. 골고루 해야 할 일을 해서 교역자가 발뻗고 자고 기쁩니다. 만약시 안 맡겼다가 적들이 쳐들어오면 큰일납니다. 한번은, 불만불평하고 교회 안 나오고 나간 사람들이 하도 그래서 “왜 선생님 욕을 먹고 가만히있어요? 저를 보내주세요. 갔다와보게” 그래서 갔다와보니 쪼그만해요. 경찰들이 왔는데 “저놈이 잘못했구만?”하고 책망하더래요. 나는 못해요. 나는 못 쫓아가요. 그와같이 궂은 일만 맡기지 말고 좋은 일도 맡기고 골고루 해야됩니다. 누가 바늘인지 모르고 누가 실인지 모르고 누가 하나님 지체 역할을 하는지 모릅니다. 누가 칼끝인지 모릅니다. 인물이고 뭐이고 따질것없이 (인물에 인격 배운 것 뭐 섭리사 오래된거 다 들어갑니다) 그런데 병아리같은 자들이 들어가서 싸워오고 그래요. 수석가들의 말을 들은 것이 생각나네요. “이 돌은 어디서 주웠습니까?” “아주 하찮은데서 구석탱이에서 주웠습니다”그러더라고. 아무것도 아닌데서. 이와같이 여러분도 별 것도 아닌 애들이 큰 일 하기도 합니다. 다윗이 아무것도 아니었잖아요. 꼬마 대장도 아니었던 애들이에요. 양만치고 순진하던 자인데 원자폭탄 치는 일을 했다니까. 그러니 교역자들은 다시한번 찾아봐. 여러분도 나같은 입장이에요. 나도 하찮은 골짝에서 태어났잖아. 날 보면 하찮은 사람으로 봤어요. 아주 뭘 못 하는 사람. 밥벌이도 못 하고 죽 벌이도 못 하는 사람이라고 자존심상하더라고. 그정도까지 나도 그렇게 당해왔는데, 더 뛰고 달리고 경각심을 불어넣을 수 있는 입장이 되었지요. 그전에도 사회생활 하고 그런 것 하나도 안 한 사람이 대부분이고 별것을 다 하고 온 사람이 10% 밖에 안 되었습니다. 말씀을 줬어도 듣고 새기는 사람은 인격이 타고난 사람입니다. 그래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었다는게 어마어마하게 큰 일이에요. 그거 한가지만 해도 성공한 것입니다. 가정국들 교육에“너희들은 자기 못한것만 볼줄 알고, 잘 한것만 볼줄 모 르니 가장 큰 약점이다” 자녀 낳고 아들 딸 낳고 25년동안 길러놨어요. 낳고 기른 것은 20년 이상 걸려요. 큰 것 했으니까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재미있게 같이 뛰고 달리고 일맡겨서 하면 확 변화가 됩니다. 마음이 그렇게 되는 것은 금방 됩니다. 그런데 어던 불구된 것은 뼈다구맞추고 수술하고 하려면 오래걸리죠. 그러나 마음만 돌이키는 것은 쉽다. 마음 상한 교인들을 그동안 전도해서 키우기까지가 큰거지, 마음이 상하게 하고 기분나쁘게 살고 이런 것은 쉬워요. 오늘 말씀을 듣고 완전히 싹 변해서 해버리면 오늘 말씀 듣고 제대로 변했구나! 하고 움직입니다. 아무리 잘 해도 예수님도 잘 하고 잘 해도 보는 사람이 만족하게는 다 못헀습니다. 막 손가락질 하면서 도망가고 그럤잖아. 있는 사람에게도 제일 처음에는 안 했어요. 오래 가다보니까 그렇게 된 것이지요. 수마된 것은 오랜 역사가 간 것입니다. 우리는 10년 20년씩은 해야 되지요. 섭리에는 교회 일은 혼자 못 합니다. 운동으로 보면 구기종목이에요. 배구 6명, 혹은 9명, 축구는 11명, 야구. 혼자 야구한다고 하면 관중이 왔다가 가버립니다. 혼자 하는 것은 연습으로 봅니다. 나는 혼자 산에 살 때 연습했잖아요. 배우고 공부하는 기간. 이렇게 하면서 모두 하도록 하고., 교역자들 오늘 꼭 이런 말을 들어야된다 하고 교인들이 속으로 아멘아멘 하고. 크게 아멘 아멘 하면 교역자들이 나한테 안맡겼다고 아멘아멘 하는거여? 할까봐 속으로 하지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기 때문에 괜찮아요. 혼자는 만리장성 쌓을 수 없습니다. 섭리역사가운데서 자연성전 참석지 않은 사람 하나 없습니다. 괭이 포크레인, 지렛대, 철심, 밧줄 들은 사람만 한 게아니라, 전쟁할 때 경제지원하고 하듯이 다 같이 하는거에요. 혼자할 수 없는 일들입니다. 힘을 모아서 결국 공력의 빛이 나게 했습니다. 공력에 힘이 있어야 됩니다. 지도자들도 나이가 먹고 힘이 약해지니 아직 이런 말이 이르지만 약간은 이런 말이 필요해요. 그러니 젊은이들을 빨리 길러서 2세들을 강하게 길러서 자기 위치에 서게 합니다. 내가 옥에서 나와서 바로 맡긴다고 했을 때 () 저게 무슨 말을 하냐고. 진짜 하고싶은 사람들 떠보려고 하는 소리냐고 그랬어요. 게으른 자는 게으른대로 쓰면 쓸 수가 있습니다. 늦게 온 사람은 ᄏᄏ 놓고온 물건이 있다고 갖고 오라고 했어요. 뒤에 챙기고 오는 사람이 게으른 사람이 뛰고서 끝장내는 사명으로도 줬어요. 음식도 놔두면 썩습니다. 사명도 놔두면 100% 썩어요. 그때 사명 일 하는 사람 써먹어야지, 그 때 안하면 썩어버리더라고. 그 때 안 하면 사탄이 채가버립니다. 돌도 그 때 놓치면 다른사람 가로채고 떠내려갑니다. 그때에 아니꼽고 자존심상해도 자기와 함께할 사람을 불러야 됩니다. 안 맡기면 장마에 떠내려간 돌이 되고 다른 사람이 주워가버려요. 나중에 어마어마한 금액을 가진 돌이 되니 후회히자 말라는 것입니다. 본문말씀 듣고‘대강 이런 말씀 하겠다’어림도 없는 소리 하지마. 지금 거진 60% 했어요. 올라갈수록 더하다고. 사람들은 개성의 특기가 많고 타고납니다. 이들을 시키려고 데려왔습니다. 겉보기에는 웃기게 생겼는데... 시범적으로 보여주고싶은데.. 일꾼들을 쭉 보여주면 되는데. 진짜 꼴맹이패들이 있어요. 빨리 알아듣게. 분재파들이에요. 분재 비싼 것은 30억까지 해요. 모르는 사람들은 ‘에이 저거보다 큰거 사겠다’하는데 큰 것은 천만원 이천만원짜리도 있 어요. 일꾼들 소개한다고 가끔 소개해요. 선생님은 이런 일꾼 세워본적 없지요? 나도 있지~ 꼴맹이처럼 생겼지만 이 사람들이 일을 거의다 한 대요. 호리호리하고 키큰사람들은?? 그 사람들은 천장에 뭐 내릴 때 써먹는다 그래요 ᄏᄏ 안 맡기는 교회는 자기 전도는 많은데 전체 전도가 안 되어있습니다. 교인들이 불만률이 많고. 큰 교회를 하려면 많은 사람 써야 돼요. 큰 마음을 먹어야 되고, 자기도 크게 되고 연구하고 몸부림 치고. 사람들은 별 개성 특기 깜짝 놀랄만한 사람들 있습니다. 안 쓰면 소질 재능 이런 것이 다양하게 많은데, 아주 머리좋고 천재들이 많아요. 한번 그랬죠? 성령폭포 앞에서 특별자들 뽑는다 했는데 150명 모임에 30명 메달자가 나왔습니다. 금메달자. 특기생들. 이런 금메달자가 30명이 나오더라니까. 하나님이 천의 한명 만의 한명 데려오셨다니까. 다시한번 그런것도 파악하고, 교회 뿐 아니라 사회생활 하면서 뭐했는지도 파악하고. 섭리사는 참으로 인재들이 많다고 했어요. 내가 삼선교에 있을 때도 대학원생만 95%였어요. 그렇게 찾아서 해버렸다고. 엄청나게 역사를 피면서 해나가죠. 주님의교회 지도자들 다 걸로 갔더만?? 속썩이는 사람도 얼마나 많이 갔다고? 결국 뒤따르는 꼴맹이들이해결하고 다닙니다. 지방에서 오는 사람 안 받았대요. 다 골라받더라고. 겨우 몇십명. 전도를 한거여. 계속. 계속 전도해서 만들고. 선생님 가르치고 증거하고. 아주 교육을 무섭게 가르친거여. “그것이 아니여! 내가 겪어봤어. 아니라니까 그러면 내가 책임질게.” 그렇게 해서 본인이 서서 증거하고 가르치고 하니까 그들도 똑같은 사람이 되더라고. 인재가 오기도 하지만, 여기에서 다시 인재를 만들어야 돼요. 옛날에 선생이 타자 치는 것도 배워서 꼭 하고싶다고 하니까 운전도 하고싶다고 하니까 옆의 사람들이 “우리를 실직자로 만들러 오셨습니까? 명퇴를 시키러 오셨습니까? 주는 머리이니 주가 할 일을 하십시오. 언제 머리가 이런 것 합니까? 언제 100리길 200리길을 운전하고 오갑니까?” 나중에 따져보니까 그렇겠더라고. 그래서 그렇게 눈이 안 나빠지고. 운전 하는 사람은 사고내면 사고처리도 하고. 나는 안 다니고. 사고 안 냈으니까.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 해야될 일을 맡기면 안 돼요. 교회에 전화좀 하고싶은데요? 그냥 사명 자격이 없는데 어떡하지요? 그래도 이름을 만들어. 너는 교회 관리 사명. 있는데요? ᅲᅲ 관리 부서 사명자. 이름, 간판을 만들어주는거에요. 선생님 만들어주세요. 뭘 만들어. 만들어주면 되는거에요 알아서. () 섭리사는 목사가 아마 못되도 수천명 될거에요. 전도사 수천명. 아가 3천명 이외에 엄청 많아요. 사명 없는 사람은 자기가 사명 만들어서 해버려요. 나는 내일의 총직을 해야겠다고 하면서 총직. 나도 엣날에는 사명 받으려고 하니까 안 주는거에요. 그래서 혼자 거리의 목사 하고 다녔어요. 신학교 나온 사람은 십자가 붙이고다니더라고. 어느 신학교 나왔습니까? 신학교는 지금 다니고 있지요. 아침부터 늘 설교 다닙니다. 노방해서 설교한거에요. 그래도 일꾼이 되고 사명자 되니까. 맡겨야 공을 세우고 공력을 세우고 하지요. 그래서 역시 하나님 일을 하지 않겠습니까. 내가 했으면 안 될 일을 해준 것이 너무 많아요. 월명동 개발할 때도 처음에는 몇몇이 하고 홀로 했어요. 비밀이 들통난다고. 그것도 어느정도가 있지요. 혼자 못 하는거에요. 하나님이 혼자에게 절대 일을 맡기시지도 않으시고 사람도 올때마다 일을 맡겼습니다. 사람 뿐 아니라 포크레인도 맡기고. 하나님은 리어카도 맡기고, 호미도, 괭이도, 삽도 맡기고, 이것저것 다 맡기고. 날짐승들도 다 맡겼습니다. 무슨 짐승인가 캠퍼스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날짐승들이 와서 아주 중대한 일들을 하더라고. 하나님 보내서. 까마귀들이 하나님이 쓰셨어요. 우리들이 위험한일 할 때 까마귀들이 깍깍 거렸어요. 선생님, 오늘은 까마귀 깎깍 거려서 일하는데 너무 부담스러운데 어떡하 죠? 조심해야 돼. 아주 극히 조심하라. 차는 불렀으니까. 뒤에는 뒹굴 가능성있겠구나. 절대 뒤에 있지 말아라. 결국 그날 차가 밀렸습니다. 홍콩에 있을 때, 까마귀가 울었다고. 또 까마귀 울었어? 하루이틀도 아니고. 잡아버려라. 그런데 나중에 사역자인데 잡으면 어떡하냐고. 초가삼간 집 정리를 하고 있었는데, 손을 잡고 있어. 밀리는 것 같으면 얼른 도망가. 외국에서 중계 봤거든? 인터넷으로 봤어요. 그래서 8명이 도망가고나서 둥그러갔어요. 까마귀가 하나님이 시켰어. 까마귀는 불길한 일을 알리는 사명자거든. 불길하게만 생각하는데, 불길한 사람들이 그런 사명도 한다는거에요. 교회에서 쓸 사람이 까마귀도 하나님이 쓰시는데, 까마귀같은 사람도 쓰자는거에요. 근본적으로 나쁘진 않지 않습니까. 본래부터 하나님이 시커멓게 했어요. 불길한 것 알리느라고. 교회에서 시커먼 옷 입고 나오면 그가 까마귀 역할 하는구나 하고 이해해 버리면 된다는 것입니다. 개성대로 이렇게 합동하여서 오랜역사 30년 가까이 해서 이만큼 해놨는 데, 월명동 볼때마다 만리장성 생각해요. 사람 많이 필요해서 쌓듯이 우 리도 만리장성 쌓듯이 왕벌역사, 개미역사했다. 몇일 전에 애들 보고 만리장성 쌓을 때 몇 명이나 쌓았냐고 150만명이라 고 인터넷에 나와있대요. 우리는 몇만명이나 동원된걸로 생각뇌냐? 성령께 물어보니, 이렇게 계산해야돼. 하고 이렇게 계산을 해봤습니다. 만리장성 쌓을때는 포크레인이 없었잖아. 계산법을 성령께서 가르쳐주는데, 포크레인이 하루 일하면 천명 일한 것으로 합니다. 두 대, 세대 할 때가 일할때가 많았는데, 사람 빼놓고 3천명이 일한 것으로 봅니다. 그걸 계산하고 우리를 계산하니까, 천만명 이상 되었더라고. 포크레인 하루가 얼마인고 하니, 천명. 그리고 애기포크레인은 100명만큼 일합니다. 30년동안에 거진 포크레인 사용했어요. 30년을 천명씩 해봐요.내가 머리가 아프다고 영광이보고 계산좀 해보라 고 하니까 대답을 못 해요 ᄏᄏ 크레인은 만명이 일한것보다 더 많이 일하고 갑니다. 그것도 야심작 쌓을 때 계속 쌓았어요. 그런 것을 따질 때에, 천만명 이상이 일을 할 확률이 나옵니다. 중장비는 우리는 이용하고, 만리장성은 돌이 아니고 벽돌 쌓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했던거에요. 우리가 더 만리장성 쌓는것보다 숫자가 더 많이 들어갔다는 거에요. 충격~ 그러니까 잘관리를 하라는거에요. 그러니까 하나님 전, 몸인거에요. 상징적인 주의 몸. 지금도 계속 합니다. 무너지지않게 지금도 관리하는거 에요. 나무 빨리 크라고 관리하는거에요. 우리만 쓰기 아까우니까 온 인류가 쓰게 열어주겠다. 군에서도 계속 열어달라고 합니다. 보여줄곳이 거기라는거에요. 근데 아직까지 대답을 못 하고 있어요. 여러 가지 화장실도 만들고 하고 해야되는데, 건물도 그런것도 많이 해놓 고. 급한 사람들은 부모들과 같이 오지요. 1년에 120만명씩 오고갑니다. 많이 오는거지요. 앞으로 100년 더있다가는 얼마나 많이 오겄어? 그 전에 대둔산에 있을 때 대둔산에 사람들 엄청나게 많이오거든? 대둔산보다 너 보러 사람들이 더 많이 온다. 엄청난 충격. 오늘 이렇게 맡겨서 하니까 이런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충격. 여러분들 그러므로 맡기라는 것입니다. 아까 서론 조은목사가 말씀 전할 때, 길 때 빨리한다고 했잖아요. 목회생활 10년정도 한거같아요. 목회 성공한거에요. 어디다 갖다놔도 성공한 것입니다. 있는 교회를 가지고 한 게 아니라, 교회도 사고 만들고 해서 기도해서 하고. 물론 머리가 되어서 같이 했지만 그정도도 지체로서는 성공한거에요. 여러분도 성공하는 교회에 한국에 많고, 세계에도 많이 있습니다. 만리장성 이갸히다가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자연성전은 어디다 갖다놔도 내노라하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세계에 이렇게 만든 곳이 없습니다. 만리장성도 이런 어마어마한 돌들로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그것을 보면서 50일간 비가 왔어도 돌 하나가 움직인 돌이 없고 무너진 돌이 없습니다. 다만 무너져서 한 것은 산 넘어에 있는 길가 옆에 있는 돌들이 무너져서 다시 고쳣습니다. 자연성전치는 무너진 것이 없습니다. () 사람을 잘 대해주고, 웃기게만 보지 말고, 책망만 하지 말고. 걔 안챙겨줬으면 그게 나로서 하나님이 그렇게 나를 끌고갔구나 그때부터 동원해서 돌 찜고 그랬어요. 만약 그때 안 해서 무너났다면 다시 쌓는 것은 글렀다는 것입니다. 돌이 깨져서 다시 할 수가 없어요. 이래서 어린 애들도 챙기라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애들도 챙겨야되겠구나. 감탄했어요. 여러분들도 복받는 덩어리 교인들 다 챙기는거에요. 그래서 그 후로도 내가 겪은 중에 지금 한 이야기를 잘들어요. 유럽에 있을 때도 이 사람을 데리고가면 이사람에 해당되는 돌을 줍게 되 고. 지금도 그 사람을 데리고 가면 그 사람에 해당되는 돌을 줍고 쌓게 되었어요. 그래서 사람을 잘 대해주는 대가대로 그 사람에 해당되는 것을 주리라. 그 사람이 와서 열심히 살아주는 것이 대가인거에요. 하나님 자연성전 쌓을 때 일들을 생각할 때, 우리는 별의 별 날짐승, 동 물들 별거 다 사용하듯이 나는 거진 다 사용을 했습니다. 한가지 참고를 할 것은, 그 때 돌조경 쌓을 때 왜 이렇게하냐고 하는 자 들은 남아진 사람들이 없습니다. 한국의 큰 교회일수록 지도자를 잘 길러야됩니다. 잘 가르쳐야 됩니다. 일을 잘 맡겨야됩니다. 여러분 있는 각 교회 각 나라도 그러합니다. 10명 20명 있는 교회도 크다고 봐야됩니다. 그래야 잘 됩니다. 큰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희망을 걸고 해나가야 자꾸 크게 돼요. 나는 그 전에 몇 명씩 왔을 때 그렇게 귀하게 봤어요. 너무너무 귀하게 봤어요. 몇 명씩 가지고 할 때. 근데 그 사람들은 다 나갔어요. 초창기에 있던 사람들은 거진 나가고 몇 명 남았어요. 그래도 낙심치 않고 또하고 또하고 해서 결국 세계적인 교회를 만들어놓고 외치고 있지 않습니가. 이렇게 희망을 가지고 간사, CL, 부교역자들. 부교역자와 교역자가 하나되어야 돼. 하나 안 되면 할 수 없이 쪼개서 할 수밖에 없어요. 교육도 시켰지마는, 잘 하도록 하고. 항상 하나되지 않을 꺼리가 있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하나님 앞에는 안 통합니다. 작은 일은 홀로 충분히 할 수 있지만, 절대 큰 돌은 할 수가 없습니다. 잠언을 통해서 해주겠어요. 수석을 줏을 때 전체 100명이 주으러 가면 100가지를 주워오는데, 혼자서는 100가지 못 주워옵니다. 개성대로 일을 맡겨서 개성대로 일을 하는 것입니다. 별의 별 일을 잘 합니다. 중고등부도 일을 너무 잘하고, 가정국들, 청년부들, 장년부들 시키면 너 무 잘해요. 못 할거같은데 잘합니다. 어떻게 뭘 한지를 모릅니다. 이것은 나도 파악을 못 해요. 교역자들 다 보고를 할 수가 없어요. 너무 많아서. 자기 공적대로 하나님께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초등부도. 시키면 시키는대로 잘 하지 않습니까/ 오늘 설교대로 꼭 빠지지 말아야 될 것은, 일을 너무 자기 일 한다고 해서 시기질투 하면 안돼요. 남 일을 뺏어도 안 돼요. 자기 일은 자기만 해야 돼요. 같이 도우면서 해야됩니다. 뺏으면 안 돼요. 이는 마치 ᄇ유를 들되, 호박에 칼찌르는 이야기 해주겠어요. 결혼해서 축하해주러 가서 신랑을 뺏으면 안 됩니다. 자기 일에서 지혜롭게 좀 도와달라. 손만대면 싫다고 하면 안 돼요. 반드시 완전히 못 하면 큰일나는 책임을 져야 돼요. 이것 말씀은 모든 자에게 낚지 두고 다 하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피해서는 안 돼요. 가정에서는 아내에게 맡길 것을 꼭 맡겨야 됩 니다. 방금 들어오기 전에 잠언 하나 썼는데, 세밀한 것은 여자한테 배우고, 과감한 것은 남자에게 배우라고 했어요. 이런것들을 꼭 같이 해야 되고, 이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이 그동안 자료 를 계속 모아서 오늘 딱 던진거에요. 시키면 안 하면 안 됩니다. 절대 마음 상하면 안 돼요. 코로나같은 것은 아무리 대통령이 조심해도 안 됩니다. 전체가 100% 전부다 책임지고 맡겨서 해야됩니다. 명령하고 지시하고 법으로 만드니 많이 시들시들 하지 않습니까? 명절때쯤 고향도 가게 좀 국가서 하게 하자. 국가만 원망하지 말아라. 손해가 엄청나게 가지요. 지금 이건 정말 한국에서 이렇게 무섭게하니까 했지, 다른 나라 어마어마하게 많이 죽었어요. 국가 지시를 받으라 그랬고, 코로나 국가 2.5단계 하는데 우리는 3단계 선포했지. 우리는 뭔가 짚이는 것이 있었어요. 그래서 선포해버렸어요.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큰일날뻔 햿어요. 코로나 끝나고 조용하면 얘기해줄게요. 그리고 복수에서 4KM 100리길 순간 와버려요. 거기 9명인가 방송 낫지요? 조사중에 있어요 내사 조사하고있어요. 거기서 죽고 그럤어요. 9명에서 하나 죽었다니까. 이런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단단히 하나님께서 말씀하신거에요. 내 자의로 한 것이 아니었어요. 하나님이 성령이 성자가 선포한거에요. 심하는것밖에 없다. 명절때도 잘 그래도 조금 가까이 지키려면 기도를 열심히 해요. 섭리기도 지역기도 국가 기도를 열심히 해야되겠다. 코로나 걸린 사람이 안 온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정말로 함께해주시고 보호해주셨다. 복수 마켓도 가고 하는데, 갈때는 가야지만, 완전히 뒤집어쓰고. ‘저사람 너무 심하다’이 얘기 안합니다. 잘한다. 지해롭게 한다합니다. 안 가면 신청해서 보내달라고 하지. 습관된 사람들 정말 고쳐야 돼요. 그런 습과 들이지 마요. 돈 많아서 구경다니는거여? 있는체하는거여? 나는 그후로 외부 식사를 일절 금지시켰어요. 일체 안해요. 여러분도 그렇게 하면서 기도하면서 나같이 해주세요 하나님 해서 국가를 위해서 기도하면서 명절이 닥쳐오는데, 명절 끝나고 어덯게 될지 또 봐야 돼요. 그러니 잘 해야 되겠습니다. 자, 잠언들도 몇 개를 해줄까 합니다. 먼저는 성령 감동 말슴을 전체를 듣고 개인이 할 일을 개인이 하고 함께 할 것은 영차영차 하면서 우리의 조직같이 왕벌조직이 합니다. 3만마리 6만마리가 여러 조직이 되어있어요. 한 마리가 실수가 없어요. 영역 침범도 안 하고. 그 사명 맡은 사람 알아줘야 됩니다. 절대 안 돼요. 큰일나요. 심판 받아요. 혼나요. 하나님의 일들이에요. 반드시 그렇게 하도록 하라고 헀어요. 잠언에. 그러므로 서로 협력하여 하나되어서 왕벌들이 조직되어서 전체가 일들 하 는데, 분담해서 합니다. 물 물어오는 벌이 있고, 송진같은걸 물어오는 벌 이 있어요. 그 벌 건들면 큰일납니다. 그 끈끈이 갖다가 붙여놓고 와요. 그런 일이 사람들 있어요. 자기 건들면 그거를 붙여버리더라고. 집 만드는 그런 벌이 있고, 물만 물어오는 벌이 있더라고. 이와같이 여러분도 그렇게 알고서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보물적인 무거운 돌은 혼자는 못 옮긴다. 6~7명이 옮겨야 옮겨지더라. 그래서 성령의 행하심을 원하심을 하였다. 교회 일도 그렇게 하고. 방법을 달리한 힘이 필요하지요. 3. 흔히 제 맘에 들게 일 못한다고 혼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해 봤자 고만치밖에 못 한다. 지들끼리의 싸움입니다. 실컷 해봐. 알았어 우리는 쓰자~ 그런식으로 이야기한다고. 속상하고 지쳐버립니다. 같이하고 같이 쓰자. 4.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와 같이 해야되고 협력하라는 어명을 내렸어요. 서로 도와주라. 서로 칭찬해주고 하라. 자기 밑에 일한다고 막 부리지 말 고. 직은 하나님의 직이기 떄문에 천한 것이 없어요. 다 귀하다는 것입니 다. 여러분들 거지들도 함부로 보지 말고. 나 함부로 보는 사람들 너무 많았잖아. 지금도 있어요. 나는“가련하다”그러지요. 오히려 불쌍하다 하지요. 할 자가 없으면 같이 하자고 하고, 가르치면서 같이하고. 같이 화목하고 재미있게 사랑하기 위해서 살아나갑니다. 하나님 뜻도 그렇게 이뤄나가는거에요. 같이 얘기도 하고 전도도 하고 그러면서 재미있게 역사 펴나가는 것입니 다. 그거 하려고 역사 펴나가는거에요. 6. 전도도 혼자 할 것을 몇몇이 같이 하면 좋지요. 혼자 할 사람도 있지 만. 많은 사람이 같이 하면 쭉 달라붙습니다. 7. 교회 일들은 교역자 혼자 해도 안되고, 둘이, 셋이 해도 안 된다. 모두 다 해야 된다. 언제까지 혼자 하려느냐? 부모들이 항상 혼자 하다가 허리다치고 몸 다 치고 하지요. 짐승도 쓰고, 돌도 쓰고, 후진것도 쓰고, 젓가락도 쓰고, 삽이 없으면 송곳도 쓰고 하는거에요. 그게 지혜로운 지도자입니다. 전쟁도 혼자 해서 이길 수 있느냐. 한국 전쟁 5만명이 가서 북적거리고 겨우 도와주고 왔어요. 많은 자가 협력해서 해야 보는자도 기뻐하고 빨리 끝나서 빨리 잔치를 하 게 된다. 중국의 만리장성도, 한국의 세계적인 역사의 천년사에 없는 자연성전도 몇몇이 한 것이 아니고 모두 같이 한 것이다. 13. 성지땅 모두 혼자 했다고 하지 말아라. 모두 했노라. 하나님의 기록에는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 신앙의 함께 할 일은 반드시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바둑 둘 때 숫자가 자꾸 빠져나갈수록 지지요? 그러니 한명한명 귀히 여기고 숫자가 많은 쪽이 이깁니다. 15. 지도자 혼자 하려고 하는데, 모두 나눠서 잘 하자. 그렇게 하는 사람이 많이 있어서 이야기하는 설교는 아닌걸로 봅니다. 16. 코로나도 우리 모두가 섭리사 전체가 불같이 한 지체가 지키듯이 끝 까지 지키고 우리 뿐 아니라 모두가 지키게기도하자 18. 교회들도 온 교인들이 함께 협력하지 않는 교회는 전도도, 관리도, 어렵습니다. 19. 잘 된 교회는 협력과 함께 일한 교회들이고, 사명 분배를 잘 한 교 회들이다. 20. 개인차원의 것은 주와 함께 개인이 혼자 해도 할 것이고 부를 것도 없다. 그러나 하나님 큰 일을 할 때는 같이 해야 된다. 돌을 깔 때 골고루 포장하고 자갈깔고 하듯이 너희돌도 골고루 나눠야 된 다. 공적을 골고루 서로 세워라. 다른자가 할 일인데 못 한다고 뺏지 말고 가르쳐줘라. 이와같이 해서 말씀을 다 전해줬습니다. 먹을 것 빼면 서운하듯이, 한사람 먹는데 한 사람 안 먹으면 얼마나 서운하겠어. 그리고 직들이 있어. 전도사, 간사. 오래되었는데도 안 주더라고. 그런 일이 없도록 해요. 반드시 직을 줄 사람은 줘야됩니다. 어떠한 명맥상 전도사 임명만 주지 말고 그들이 전도사 일 할 수 있는 길을 주라는거에요. 길 닦아놓고 차도 가게 차도 사주고 그런 일을 하듯이 거기에 대한 사명을 줘야 돼요. 전도사는 전도사 사명을. 이런 것을 참고해서 모두 하면 됩니다. 남은 것은 수요일제단에 다른 말 씀 해주겠습니다 .ᄀ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을 줘서 차고넘치게 해줬는데 그동안 맡긴자들 잘 했다. 아직도 맡겨야되는데 늦도록 안 맡기는 사람 있는데, 직책도 주고 사명도 주도록 하라. 네것 아니고 나의것이다 했습 니다. 그들이 늦기전에 해야된다. 맡기지 않으니 그 소질과 재능을 세상 에 나가서 하지 않느냐. 모두 마음도 꺼리고 죄송하고 면목 없는 일들도 있습니다. 모두 서로 맡겨서 교회 일들 같이 하고, 나머지 못 한 것이 찌꺼분하게 있으니 더불어 같이 하도록 하라. 까다롭다고 안 맡기고, 가정국이라고 안 맡기고, 장년부라고 안 맡기고 맡겨놓고 물어보고 ,했나 물어보고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책망하지 말고 너무 못헀다고 성질내지 마라. 못할때는 가르쳐주고 그러면서 하도록 하라 했습니다. 이런 것들을 예수님이 세상에 있을 때 한 일이다 성자가 세상에 있을 때 나에게 한 일이다. 이러한 일들이 민족 가정 세계적으로 있다는 것입니다. 자녀들을 전부 각각 부모들이 나눠줘서 했나도 보고 했으면 칭찬도 해줘야되고 상벌도 있어야 됩니다. 모두 맡겨서 해야 서로 잘되고 형통하니, 안 맡기고 혼자하다가 언젠가 깨작나면 큰일난다 했습니다. 성부성자성령게서 우리에게 지혜와 지식으로 채워주시고 남아짐이 충만케하여주시옵소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