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9.13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0.09.13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0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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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3 주일예배 316휴거기념관
<개성대로 사명을 주어 같이 하게 해라>
<지휘전 R말씀>
많은 사람들이 돌아다녀 보니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된 것을 영계에서는 선포해야되
거든. 한 것을 부분적으로 받고 여기에 해당되는 노래들을 지어서 부르더라고요.
이미 내가 1976년~7년도에 기도원 돌아 다녀보니 벌써 이상세계가 이루어진다는 노래
가 막 나와서 노래를 부르고 그래 기도 많이 한 사람들이. 성자께 예수님께 물어보니
이것은 전초 역사니 역사가 사실이 아니냐. 역사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하고
있는 것이다. 노래가 시원치 않다 하니 그러니까 전초지 진짜 노래가 나와야지 그런
데 노래 지으려고 애를 썼는데 안 나오는 거야. 이상세계에 대한 노래를 기도많이 한
사람들이 부르더라고요. 그런데 좀 시원찮아. 핵심을 뒤지지 않는다.
핵이 눈인데, 더듬어 보는 정도 뭐가 아니여 긴 것 같아. 소경 같아. 하나님께 물어보
니 지금 직접 하는 사람이 노래를 직접 짓는 것이다. 옥에 있을 때에 천년 역사 시작
되었는데 여기에 대한 노래가 꼭 필요하다고 하는데, 그래서 기도를 했다. 기도하고
성령께 얘기하고 여러 가지를 하니까, 노래를 여러 가지 기성에 대한 문구도 넣고 하
면서 하기 시작했다. 예수님 때는 신약역사의 문이 열렸고 지금은 성약역사 천성문이
열린 것이다. 이 것을 넣고 하게 된 것이다. 섭리사에 역사를 펴기 때문에 이 노래가
꼭 필요하다. 현실에. 이 노래가 아주 힘나요. 기성의 찬송가 중에서 이런 노래가 있
죠. 신랑 되신 예수께서 강림하시면.. 수백년전에 주님 오시니 지어놓은 거에요.
그렇게 노래 나오니 시대 맞기가 어렵다. 신랑되신 예수께서 강림하시면->인식이
잘못된 것이 문제. 노래 작사, 작곡 하나님이 하시고 노래까지 했는데 뜻을 알아야
한다. 이 노래 지으려고 1977년도 40년 전부터 노래가 안 되는 거야. 그 때 나가서
하면 노래가 나온다고 하더니, 그 후에 섭리사 거진 끝나갈 때 지은 거에요. 천년 역
사보면 초반에 지은거지만. 뭘 하기가 이렇게 어려운 거에요. 뜻을 생각하면서 힘나게
신적지휘 할테니 모두 영광돌리고, 하나님도 땅에도 사실, 현재 있는 것을 노래하는
거에요.
<성경본문>
마태복음 10장 1-8절
<조은rev.전초말씀>
머리는 중요하다. 머리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머리는 머리가 해야될 일을 하고 각 지
체는 지체에 따라서 각자 그에 해당되는 일들을 해야만 몸전체가 완전하게
잘 돌아갈 수 있다. 눈은 귀가 하는 역할을 할 수 없고, 귀는 입이 하는 역할을 할
수 없다. 성경본문을 보면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귀신을 쫓아내는 능력도 주시고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면서 제자들과 함께 뜻을 펴 나가셨다는 말씀이
나와 있습니다. 지도자들을 보면 혼자서 하려고 합니다. 사명을 맡은 사람들은 어리나
연륜이 있으나 다 지도자입니다. 사명을 맡은 사람들을 보면 혼자서 하려는 성향이
많습니다. 같이 하면 좋은데, 좋다는 것도 알고 있는데 하다보면 혼자 하는 경향이 있
다. 어떤 사람을 봤는데 자기가 일을 다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일을 다 할 수 있는지
보니, 자기 할 일을 하고 나니 그 일만으로도 넘치니 피곤하니 졸아요. 일을 그 이상
은 못 하는 거에요. 체력도 안 되고 자기할 일 분량을 다 해서 자기도 하고 씻기도
해야 되고 못 하는 것을 보고 누구한테 맡겼더니 싫다고 하는 거에요. 그 사람한테
싫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지켜봤는데 못 하는 거에요. 결국. 혼자서 다 하려고
하는 것은 욕심이다. 이제부터는 욕심이다. 자기가 분명히 할 일을 다하지 못 하는데
일을 맡기지 못 하는 것은 욕심인 것이다. 보다 안되서 일을 분배시키니 미스되는 일
이 없고 일이 잘 돌아가기 시작했어요. 그 사람 역시 자기 할 일을 잘 완수하는 모습
을 보았습니다. 전체 일이 잘 돌아가고 화평하기도 하고 자기도 기쁘고 만족해요. 주
께 혼나지 않습니다. 자기 할 일을 다하니, 여유시간도 생기고 자기 돌아볼 수 있게
되고 자기 할 일을 더 책임지고 열심히 하게되고, 욕심도 없어지니 마음도 편안해진다.
혼자서 할 수 있는 것같지만 감당 못 해요.
사회자를 하려 하다가도 일을 다 완수하려면 반드시 분배해야할 일이 있다.
혼자 하려면 책임감도 떨어진다. 자기가 안 하면 일이 아예 안 돌아가는거에요.
그러니가 손해가 많죠. 자기가 아무리 뛰어나다 해도 체력이 안되고 생각이 거기까지
닿지 않기에 할 수가 없다.
교회 지도자 봐도 그렇습니다. 회의할 때 혼자서 다 말 해요. 아무리 그 교회 지도자
가 뛰어나도 혼자 다 못 본다. 교회 일은 그렇게 하도록 하나님이 하지 않으셨다. 혼
자 다하려고 하니 일이 안되니 밑에 있는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거에요.
선생님도 혼자서 안 하신다. 어떻게든 혼내서 가르쳐서 같이 일하신다.
같이 하기에 월명동에 엄청난 일들이 돌아가고 있다. 혼내서 같이 하고, 가르치면서
같이하고, 손수 모범을 보이면서 보여주시면서 같이 행하십니다. 월명동 돌 만지는 사
람, 나무 만지는 사람 각자 다 다로따로.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구상에 따라 잘 돌
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께서도 지난 10년의 십자가 기간동안 어린 저에게 일을 맡기셔서 너무 놀랐어요.
그 전부터 가르치시면서 내가 할 수 있는 분량만큼 일을 맡겨주셨습니다. 함께 하시면
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도 있지만 함께하면서 가르치고 성장하고 선생님이 하실
일들을 하실 수 있기에 일을 맡기셨습니다.
가장 큰 것 중에 하나는 음식 나눠서 먹기. 음식 나눠서 안 먹는 사람들은 진짜 밉고
저 사람 별로고 능력 없어. 엄마가 맨날 음식 안 나눠먹고 혼자 먹으면 엄마라고 할
수 없잔아요. 가장 큰 것 중에 하나는 음식 나눠먹기. 이와같이 시간 잘 나누서 쓰기.
사명을 나눠서 하기입니다. 음식 안 나눠 먹는 사람들이 사명도 안 나눠준다고 하더
라고요.
가만히 깨닫고 보니 하나님도 이 세상에 일들을 다 나눠서 하십ᄂ다. 만물도 쓰시고
사역자도 쓰시고 천사들도 쓰시고, 모든 사람들을 그 위치에 따라 다 사용하시면서
엄청난 세계의 일들을 돌리시고 운행하신다. 분배를 잘 해야된다. 음식 분배, 시간 분
배, 사명 분배. 정치 세계에서도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분배를 못 하니까, 분쟁이 일
어납니다. 약하고 부족한 사람들이 많다. 저도 약한 만큼 상대도 약하고 부족해요. 그
렇다고 제가 다 혼자할 수 없다. 같이해야 한다. 우리 모두 같이 해야, 교회가 돌아
가고 운영이 된다고 가장 그 말을 많이 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같이핪다. 못
해도 일을 분배하고 맡기니 사람들이 서기 시작했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교회 들어오려고 했는데 부족해도 어린 사람들을 가르치고 나이가
있더라고 사명을 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맡기다 보니 사람들이 그 자리에서 서기 시
작했습니다. 제가 목회 시작할 때 첫 번째 수료생 중에서 저희 교회 부교역자가
나왔어요. 2천명 교회 부교역자가 된 거에요. 서울에서 2번째로 큰 교회 목회자도 보
냈습니다. 분배를 하니까. 주충익 목사님도 부교역자선으로만 머물러 있으시겠다 했는
데 7년넘어서 공동목회자로 분배했어요. 분배하지 않으면 감당 하지 못 하는 시점이
되어서 분배해서 일이 돌아가고 있어요. 교회 일들은 부교역자, 공동목회자인 주충익
목사님이 하시고, 저는 전반적인 것을 더 보게 되었습니다.
분배하니 돌아가고, 부족하다고 멈춰버리면 교회 멈췄을 것입니다. 저는 보다 더 많은
일을 신경 쓰면서 교회 일을 맡길 수 있었어요. 교회에서도 일을 분배해야 된다. 저 사
람 못해. 시원치않아. 해서 지도자가 다 해버리면 결국은 지도자가 할 일을 못 하게
돼요. 교회에서도 축소하면 지도자, 교역자가 머리입니다. 근본은 그리스도입니다. 축소
한 지도자 머리들은 일 분배를 잘 해야 됩니다. 개성대로 일을 맡기면 기분도 좋고
재미도 있고 조금 부족하더라도 일이 빨리 돌아가고 멈추지 않는다. 혼자 잘하는 것
은 개인전이다. 손 하나만 잘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온 지체가 협조해야 일이 잘
된다. 섭리사는 단체전이다. 개인전도 있지만. 개인도 육혼영 온 지체가 돌아가야 일이
되듯이 섭리사 다 잘해야 돌아가는 것이다.
코로나 19 모든 사람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잘 해야만 코로나는 종식될 수 있다. 섭
리사 악평자들 보면 처음부터 악평하는 것이 아니라, 욕심이다. 100% 서운함, 섭섭함.
욕심. 왜? 내가 저 일 하고 싶은데. 저사람이 저기 서있어. 저 사람 끌어내려야 돼요.
이 것은 하나님이 성령님이 주님이 가르쳐준 정신이 절대 아니다. 누구 끌어내리는 것
은 하나님의 주관 받지 못하는 사람이 하는 일이에요. 주님께서는 우리는 늘 지체라
고 가르쳐주셨씁니다. 저 사람이 저기 서있으면 안되니 끌어내리고 싶고 무고하게 욕
을 하게 되고 무고하게 대하게 되는 것입니다.
교만 욕심. 자신들이 욕심을 품기에 상대를 욕하게 되고 끌어내리게 되고 어린 생명들
까지 상처 입고 힘들어 했던 역사를 섭리사 안에서 너무나 많이 느꼈다. 한 가정에서
똑같은 자매인데 싸워요. 사랑의 싸움, 자매의 싸움도 있지만 어느 때는 분배를 제대
로 못 해서 싸움이 일어날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머리를 중심으로 섭리사 전체가 해야 잘 됩니다. 항상 남의 것을 침범
하기에 싸움이 일어난다. 어쩔 수 없이 일을 하다보면, 겹치는 일이 생긴다. 성경말씀
대로 의논하라. 의논하지 않으면 경영이 파한다. 의논해서 다시 또 분배하고 함께할
것을 함께하면서 분쟁이 일어나지 않게 해야된다. 예배도 마찬가지입니다. 머리되신
주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시면 우리 모두 한 마음 한 뜻이 되어서 예배를 드려야 성
삼위께서 기쁨과 사랑으로 예배 받아주시고 모든 은혜가 우리에게 쏟아져 진리 충만
성령충만해서 어려운 상황을 다 이겨나가게 됩니다. 뭉쳐서 함께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일을 합시다. 뭉쳐서 해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시간에 딱 맞출 수 있다.
섭리역사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시간에 맞춰서 모든일들을 잘 할 수 있다고, 뭉쳐서 주
의 말씀을 따라 행하기 바라겠습니다.
<선생님 말씀>
오늘은 조은 목사에게 한 마퀴를 간단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이어서 설교를 해야된다
고. 목회를 지금 하고 있으니, 그 교회 일어난 사실과 목회잘 되는 방법도 섞으면서
앞에 말씀을 해달라고 했어요. 연속해서 하겠습니다.
본문 말씀 해석이 다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해석이 됐다면 그 위에치를 해주겠어
요. 본문 말씀 보니 그렇게 깊고 신비하고 오묘하고 우리에게 와닿게 하는 말씀이 있
을가? 있기는 있겠지만, 오늘 그정도 한다면 설교 단상에 간판값을 더 인정하겠다 할
것입니다.
자신있죠. 나는 본 것을 말하고 행한 것을 말하고 성령과 같이 일주일동안 행하고
하나님과 같이 대화도 하고 해왔기에 자신만만하다. 문제는 여러분들의 그릇이 문제
입니다. 중고등부가 걱정인데, 중고등부는 무턱대고 받아들여요.
밥 많이 먹듯이. 중고등부 먹여 살리다가 부모들이 지쳤죠? 지쳐야 됩니다. 그래야 그
가 건강하게 돼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도 10대 때 먹여살릴 때 그 때가 제일 힘들었
어. 20대, 30대 넘어가면 밥 양이 약간 줄더라고요. 그 때는 어느 정도먹었는고 하니
해주는 것 가지고 안 되겠어요.
다음 해주려고 갖다 준비해놓은 것을 생것을 막 먹어버렸어요.
밥 하러 갔다가 자료가 없어지니 이놈의 쥐새끼들 다 물어갔구나. 했는데, 보니 쥐새
끼가 먹지 않았거든? 생보리를 갖다 먹고 그랬어요. 그 정도로 중고등부들은 양이 크
다는 것을 알고 빵빵하게 채워줄게요. 부모님들도 진짜 먹어도 먹어도 엄청나게 먹는
다. 그만 좀 먹어. 살로 이유를 달고 거기다가 합리화 시키지 말아요.
살 찌는 것 토를 달지 말고 돼지처럼 포동포동 살쪄라 하고 계속 먹여요.
무거우면 자기들이 뛰어다니면서 살 뺄 거에요.
말씀도 이와 같습니다. 사람은 <핵>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모든 것을 해도 핵을 취하지 못하면 만족함이 없다는것입니다.
모든 만사에 있어서. 하나님의 핵이 뭐죠? 창조목적 이루는 거에요.
핵을 못 하면 하나님이 만족이 없다고 합니다. 먹는 것도 핵이다.
그래서 확 채워줘야 된다.
존경성 있게 말한다면 너무 말씀하시지 마실 것. 말씀 많이 먹는다고 말씀 하시지 마
실 것. 말씀 너무 많이 한다고 말슴하시지 마실 것.
오늘 본문 말씀을 찬란하게 휘황찬란한 보름달같이 말해줄게요.
본문 말씀 참고하라고 여러 군데를 보내줬어요. 핵심만 보고 연구하고 노력하고 구경
하고 찾고, 사람은 도 하나가 뭐인고 하니 한번 본 것은 두 번 보기 보다
안 본 것을 보기를 원해요. 한번 본 영화는 또 보고 싶지 않고, 다른 영화 보고 싶다
는 것입니다. 가령 바다에서 고래를 봤어요. 와 하고 놀래버렸어요. 그런데 그 다음에
는 또 다른 것을 보고 싶다는 거에요. 새우를 보고 싶은 심정과 심리라는 거죠.
그러니 지도자들은 새롭게 자꾸 해야돼요. 너무 새롭게만 하다보면
별 것도 아닌 것을 새롭게 하면 안되고, 권위있게 무겁게 꼭 할 수 밖에 없ᄀ. 이런 것
이 필요하다고 성령께서 아침에 새벽까지 말을 해주셨어요. 맨 뒤에 넣을 것을 미리
넣었습니다.
본문 말씀 해석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일을 엄청나게 받아왔습니다. 엄청난 일은
창조목적을 이루는 일이에요. 지구상에 천지 창조한 목적을 예수님으로부터 이룰 것은
다 이루는 거에요. 인생은 짧은 기간 가지고 어떻게 이루냐. 주제 말씀
개성대로 사명을 주어서 주와 같이 시킨 사람 같이 하게 하는 그 것을 절대적으로 쓰
셨습니다. 예수님의 일생을 우리는 못 봤지만, 감 잡는 것이 있잖아. 사람은 똑같으니
까. 똑같이 사람은 귀 2개, 눈도 2개 콧구멍 2개 입도 하나. 같이있기에 이해를 하고
그 때 역사를 2천년동안 말씀한 것을 연구해서 예수님 말씀하신 것을 거진 다 압ᄂ다.
그런데 조금 빗나가게 교리적인 것 몇 개가 빗나갔어요.
숨기려고 있었던 일들 같기도 하고, 너무 핵이 어려워서 못 푼 것도 있고 구름 타고
온다 주가 온다 부활한다. 이런 교리들입니다. 핵을 봐야 맛있는데. <핵>.. 보는 것에는
핵이 눈이니, 그와 같이 핵을 깊이 봐야 돼요.
예수님은 혼자 복음을 펴면서 처음에는 혼자 했죠. 여러분도 처음에 복음 펼 때 혼자
였잖아요. 나도 혼자였고. 혼자 복음을 펼 때에 혼자 다해야돼요. 100% 다 해야 됩니
다. 아직 전도 되지 않았으니 100%해야 됩니다. 신앙 살이 인생살이 나이별로 따지는
대로 환경 그대로 할 수 밖에 없는 거에요.
내가 혼자 이 복음을 폈을 때에 혼자 하니까, 혼자 먹고 살아야 돼요. 누가 해주는
사람 없습니다. 가정 떠났으니. 혼자 삶아 먹고 속옷 빨래도 혼자 생각하고, 혼자 생
각하고 하나님도 부르고 주도 부르고 예수님도 부르고 다윗도 부르고 솔로몬도 부르
고 모세도 부르고 대답 하던지 말던지 대답 만약시 하는데 안 불렀으면 내 책임잖아
요. 심리적으로 파악도 해보고 도대체 그 때 일을 파악할 수 없다고. 성경 말슴 쓴 것
을 속시원히 써야되는데, 하나님 불러서 물어볼 수 도 없고. 너무 엄청난 존재자이니.
혼자 모든 것을 하다가 전도 됐을 때부터, 막 심부름 못 시키잖아요. 요즘사람들은
신입생들 막 사정없이 시키잖아. 나는 나갈까봐 못 시켰어. 심부름시키려고 전도했구나
할까봐. 못 시켰는데, 요즘 사람들은 대담하고 배짱이 좋더라고. 어느 정도 했을 때는
자기 하고 싶다고 시켜달라고 폐가 아니라고 했을 때 그 때부터 조금씩 시켜보기도
하고 이것도 시키고 저것도 시키고 시장도 보내고 저 것도 자구 했어요.그렇게 하니
일이 가벼워지고 좋더라고요.
예수님도 혼자 이 것을 하다가 어느 정도 됐을 때부터는 사람들에게 해달라 하고 밥
도 해달라고 하고 대접도 하고 부르기도 하고 성서에 나오는 일들입니다. 예수님도
같이 일을 정식으로 맡긴 거에요. 이것 저 것 맡기고 그 때는 CL이라고 안 했쬬. 네가
이 사람들 조금 책임지고 하라. 네가 이거 하라. 그 후로 점점 가다가는.
그래서 안되니까. 그 중에 많은 사람 중에서 일하는 것도 보고 심리도 보고 여러 가
지 정신, 하는 것, 이러한 모든 특기를 보면서 재능을 보면서 결국 전체 중에서 하나
씩 뽑았죠. 12명을 뽑아서 그냥 하지 않고 가르쳤어요. 가르쳐서 이렇게하라 어느 동
네 가라. 촌으로 가라. 도시로 가지 말고. 증거할 가르쳐라. 내 말씀을 가르치고 분우
기가 좋으면 나도 말해줘라. 이러면서 가르쳤다.
그 다음에 가서 동네로 가서 전도하게 했습니다. 그 때는 전도해서 예수님이 아이고
애들 다 키웠으니 편하다 한 것이 아니라. 오기 전에 준비했어. 별 놈이 다 올 것인데
이 고기 잡으면 어떻게 하고 저사람 오면 어떻게 하고 준비했다가 왔을 때 하나하나
말씀을 근본적으로 제자들이 증거한대로 소스를 받아서 이 쪽 사람은 메시아 얘기하
니까 왔습니다. 이 쪽 사람은 잘 살게 한다니까 왔습니다. 왔습니다. 이 사람은 기복
신앙입니다. 복 받는 신앙을 원합니다. 이 사람은 상당히 의심이 많고 유대종교에서
들은 얘기가 있어서 우리가 그 단체인줄 알고 신경을 써야되겠어요.
다 소스 준다음에 그 때서 말씀을 전하는 일을 전적으로 하게되었죠.
이래서 제자들이 본인이 특별히 잘못했을 때만 제자를 바꿨지 안 바꿨어요. 가룟유다
만 하나 바꾸고. 그대로 임무를 주고 끝났어요. 그 후에 제자를 더 뽑을 겨를도 없거
니와, 예수님이 계속 살아계셨으면, 아마 제자들 또 뽑았을 것입니다. 그 다음제자.
결국은 이 같이 하여서 행한 일들을 본문에 핵으로 말씀했는데,
이 것이 예수님의 본문 말씀입ᄂ다. 이 것을 이 시대로 볼 때 우리도 예수님 같이 일을
맡겨서 해야 된다. 2천년 역사가 처음에 어떻게 복음을 넣었나 궁금하잖아요. 예수님
이 한 일보면 기도 많이 해서 많이 배우고 나오고 하나님과 절대 일체되어서
나오고 따르는 자들 빨리 파악해서 가르쳐서 그 분야에 사명을 준 거에요.
그래서 잘 되게 한 2천년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이 것은 어느 시대나 동일하게 해야됩니다. 이런 말씀이 오늘 주일 말씀 단상에 올라
왔는데, 여기서 우리들이 핵심적인 것은 아직도 못 하고 있는 사람은
하라는 것이고, 한 사람은 잘 했다 할 것이고. 그러나 이 말씀은 한참 들어봐야 도겠
ᄋ요.
사도 바울은 로마서 ? 8:28 신앙을 근본으로하면서 하는 말이 운영방법에 대해
여러 가지 말했어요.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하나님의 선한 일을 이루어야 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 말씀했다.
해본 것을 말한 거에요. 이렇게 해야한다. 이 것은 온전한 말씀으로
예수님이 하신 것중에 자기가 배운 것을 겪은 것입니다. 비유 들어 말할 때 머리가 있
고 지체가 있는데, 머리를 중심해서 각지체들이 각분야대로 일을 해야한다.
만약 안 하면 그 지체는 의학적인 표현으로 불구가 된다. 기능을 제대로 못한다 표현
할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지체 비유는 아주 비유중에서 꼼짝도 못 하는 비유입니다.
아주 좋은 비유입니다. 그 비유는 하나님의 주님의 계시의 비유입니다.
하나님이 보는 그 최차원 적인 첨단의 비유라고 할 수 있고 비위상하지않는 온전한
비유입니다. 비유가 퍼뜩 떠오를 때는 위에서 오는 비유입니다. 시원찮게 떠오르는 것
은 아래에서 겪은 비유입니다.
지체들이 못 하면 불구의 입장이다. 여러분들이 많은 지체들입니다.
교인들 전체가 지체입니다. 지체들을 발전시키고, 숙달 시키고 유능하게 해야 막 써먹
을 수 있찌. 그전부터 써먹으면 다리 부러지고 팔목 부러지고 큰 일 납니다. 많은 연단
을 해야 돼요. 수영할 때도 입하고 눈하고 호흡하는 데 필요하죠.
많이 해봐야 눈에 물이 들어가도 괜찮은데. 그냥 막 초반부터 하면 눈 버립니다.
큰 일나요. 염증생기고. 그래서 많이 숙달되고 연단시키고 강하게 만든 다음에 해야지
그냥했다가는 물먹다가 죽는 수가 있다. 지체들을 충분히 단련 시키고 연단시키고 해
서 점점 맡기는 것. 교회 일도 안 맡긴다고 으르렁 걸는 사람이 있는데. 너무 이른사람
이 있고. 또 할만한 때가 있으니 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고 호기심에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고. 왜 다른사람은 맡기고 나는 안 맡겨. 똑같이 통과식 하고 왔는데
똑같이 왔어도 악착같이 공부한 사람이 있어요.
열심히 다 하는데도 이상하니, 1,23,4등이 결정이 돼요.
섭리사도 같이 왔는데도 이것이 자꾸 생기더라고. 노력도 있고 가지고 있는 자기 지능,
재산이 있고, 또 각각 다르기 때문에 그러하기도 합니다.
다 천재는 아니고, 다 무지자는 아니에요. 각각이라고 볼 수 있죠. 그렇기에 잘 골라
서 그 때 그 때 젓가락 수저 가지고 밥 먹는 것 완벽하게 파악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
다. 그 것을 알기 까지는 오랫동안 가르치기도 하고 너무 오래가면 지겨우니 조금씩
주면서 사명을 주면서 가르치면 좋아한다.
나도 기성교회 다닐 때 소운 중에 하나가 있었어요. 설교를 너무 하고 싶어요. 이렇게
말하다 이 말을 꼭 해야하는데 저거 나 같으면 했다. 하면서 늘 적었거든요? 하나님
이 그 것을 아시고 예수님도 성령도 아시고 오랫동안 그렇게 하고 싶으면
교회에서는 안 시켜. 시키겠어요? 교역자, 전도사가 왔는데. 안 시키죠. 평신도 시킬 수
가 없죠. 그렇게 하고 싶거든 중고등부 가르치라고 해서가르쳤씁ᄂ다 중고등부 가르칠
때 실력잇게 그렇게 해서 가르치고 했더니 잘 따르고 열심히 했어요.
중고등부로 만족치 않아. 씹을 것이 있어야 되겠어. 딱딱한 것 차돌박이 고기처럼. 나
가서 복음을 전하라. 해서 노방전도 가서 실컷 어른들 놓고 해봤죠. 어른들이라고 마
음대로 할 수 없더라고 어른들이 신앙 실력이 있어야지. 신앙실력이 있어야 거기에 해
당되는 만큼 해주는데 신앙실력이 없는 거야. 그것도 폐단이더라고
그들을 자꾸 가르치고 차원 높인다음에 막 외치고 깊은 말씀 기도할 대 깨달은 말씀
해줘야 속이 시원하단 말이야. 핵을 해줘야 기쁘다는 말이. 그 것이 핵이란 거에요.
모든 존재에 핵이 있는데 핵은 잘 안 보여주잖아요. 그림, 작품 설명할 때 핵 설명 안
합니다. 봐도 모르거든요.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설교한다고 해서 듣기만 하면 안돼
요. 자기 경험한 것을 같이 붙이면서 그 것을 붙여보면서 나도 그랬어. 나도 언젠가 그
랬지. 같이 공감들을 하면서 해야지. 내 설교만 가지고는 계속 아멘 소리가 안 나와
요. 하나님만 말씀 한다고 해서 맞아요 하나님 소리가 안 나오더라고. 내가 해봤어야
같이 느낀단 말이야. 남이 밥 먹는 것만 가지고 나도 맛있어. 군침은 넘어가지 고기는
안 넘어가잖아요. 자기 행한 것을 생각하면서 내 말을 들어라. 성령도 하나님도 예수
님도 성자도 늘 말씀했어요. 나 뿐만 아니라 설교 잘하는 사람 되게 많아요 섭리사
는 하도 주워들어서. 섭리사 안에는 1년만 됐어도 아무나 딱 시키면 합니다. 그 나름
대로 맛있다. 그렇게 먹어요. 음싱기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할 수 있잖아요.
사람들 상대 맞추기가 어렵지만 그 입이 그 입이에요. 맛있게 먹이려면 무조건 시간
끌었다 늦게 주는 거에요. 굉장히 어려워요. 말씀을 잘 하고 공감도 있게 할 때는 그
중에 하나가 지금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설교만 듣지 말고 너희들 경험한
것 같이 연관시켜서 들어라. 그러면 공감도가 있고 아멘소리가 나온다. 자기것 행한것
도 아멘이 되고, 자기가 행한 것 잘못한 거은 아멘 소리 잘 안하더라고.
잘 한 것은 아멘 하면 쟤 잘했구나 알지.
어렸을 때 그렇게 하다가 설교를 결국 노방에서 하기 시작하면서 힘나게 외쳤어요. 마
음놓고 외치면서 했는데, 어떤 사람은 듣기 싫다. 너무 신앙생활 듣다 보니 끝도 없이
듣겠네. 못 듣겠네. 그런 사람들은 종교가 다르기도 해요.
그러면 그만하겠습ᄂ다. 하면 다른 사람들이 더 하시라고. 저 분은 귀 좀 막으십시오.
하고 우리 편도 있더라고. 그 때부터 찬반을 깨닫게 되었어요. 복음 전할 때도 좋아도
찬반이 있구나. 그 때부터 섭리 역사 할 것을 많이 느꼈어요.
사도 바울이 말한 지체 비유 이런 것을 잘 기억하면서 해주기를 바랍니다. 오늘 설교
는 일 안 맡긴 사람들 때문에 하는 것도 아니고 일 잘 맡겼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의 어명이 떨어져서 하는 거에요.본인들이 일 맡기고 안맡기고
하는 것은 본인들이 할 문제이다. 여러분들 자신들이 행한일로 은혜받고 열매 맺고 하
는 거에요.
로마서 12:4~8
사도바울은 절대 머리를 중심해서손과 발 입과 귀 모든 것을 지체비유를 해서 아멘소
리가 나오게했는데 공감됩니다 정말. 지체소리 하면 꼼짝 못 해요. 예수님 메시아도
처음에는 혼자 했습니다. 몰라서가 아니라 없어서. 혼자 물 떠다먹고 화장실 청소하고
다 하고 다닌 거에요. 남 사람 데려다 한 것은 성경에 있었으면 했을 건데. 여러분들
도 인생도가 공감하죠. 인생살이 똑같으니 부지런히 주를 섬기며 ᄉ열심히 하라.
성경 전체를 봐도 31062절의 지체의 말씀이 있습니다.
거기에 해당되는 말씀을 찾아서 해주죠. 우리에게 일들 맡겨서 그동안도 같이 했지만
앞으로 커지니까 이렇게해야되겠다 그런 말씀이죠. 개성대로 소질대로 해야된다. 일 하
기 싫다고 너무 자꾸 남에게 맡기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맡겨버리는 습관이 되면 자구 맡겨버려요. 식기도 전에 맡기고. 나중에 그러다 보면
맨손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고. 이렇게 해야된다. 제일 처음에는 그렇게 나가요.
나중에 보자보자 하니 계속 명령조로 나가고 심부름꾼 취급하고 완전히 종취급하는
입장이 되어서 반발을 합니다. 너무 맡기면 안되고 자기가 하면서 같이 하는 것.
음식 싹 사주고 사라지면 뭐야. 우리 밥 먹으러 온사람 취급했나보지 같이 먹고 같이
얘기도 하고 싶은 마음 없는가보지? 가버리면 알게 될 때 얼마나 좀 미안하겠습니까.
내가 잘 못했구나. 같이 먹고 같이 맡꼬 음식도 같이 먹고 일도 같이 맡기고 같이하
고. 음식 같이 먹지 않는 사람은 일도 같이 나눠 먹지 않습니다. 음식은 잘 나눠먹으면
서 일은 잘 안 나눠 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일은 자기 것이 아니라 하나님 것이에요.
나는 커 오면서 내가 못 해서 맡겼어요. 할 수가 없더라고.
이 진리도 배웠지만 내가 못 하니 맡길 수 밖에 없어. 솔직히 못 한다고. 그래서 하
면서 같이 해보자. 조금씩. 그러면 너무 안하려고 하길래 그러면 놀고 먹을래? 하겠다
고. 그렇기는 하네요. 놀고 먹지마. 그 얘기로 곽 찔러 버렸어요. 그래서 같이 하면서
일을 하게 되었죠. 옛날부터 한 얘기들을 한 마디로 하는 거에요. 섭리사 왔을 때 바
짝 따르는 사람 많았는데 그 때마다 일을 맡긴 것입니다. 조급하게 맡긴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일이라는 것은 다 큰 다음에 맡기면 때가 늦어.
하나님도 나 어렸을 때부터 맡기더라. 성경 푸는 것 맡기고 10대때부터 기도하는 것
맡기고. 다 맡긴 거야. 조은 목사님도 한 때 자꾸 맡겼어요. 설교도 한번 해보자 하고
뭣도 해보자 맡기고. 타자치는 것 못하니 쳐달라고 맡겼어. 못하는 것알고 좋다고 하
고 맡겼어요. 이것저것 맡기니까 너무 책임감이 커진다고. 결국 맡겨서 자꾸 하게 되었
습니다. 맡기니까 뭐가좋아요? 눈이 좋아졌어요. 맡은 사람은 눈이 나빠지고, 눈 좋
아진다고 다 맡기면 안 돼요. 운전도 맡겼어요. 평생동안 운전을 할 수 있을까 했어요.
아직도 면허증은 없죠. 마당에서 혼자 끌고 다니는 것은 할 수 있어요. 골프차는 허가
구역이니까 하죠.
이렇게 해보니 재밌다고 교회에서도 일을 맡기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렇
다고 해서 놀고먹으려고만 하는 그런 자는 아닙니다. 그런데 겁이나고 안해버리려고
해서 책임있으니 안 해버리려고 하는데 그런 사람들은 조금 봐주고 하고자 하는 사
람 중에서는 꼭 시켜줘야 합니다. 일을 안 맡기는 사람들은 대개 사랑하면 일 맡겨
요. 사랑하면 일을 맡깁니다. 돈벌이를 시킨다니까. 약간 싫어하면 일을 안 맡겨. 나
를 사랑치 않으니 안 맡기는 구나. 그런 것도 있더라. 그런것들을 참고하면서 잘 해나
가야한다. 사회는 많은 사람들이 살기에 혼자 잘하기만 하면 헛일이야. 운전할 때도
자기가 잘해도 앞에서 뒤에서 박아버리면 어떡합니까. 운전도 방어운전. 첨단 운전 중
에 하나에요. 일을 하면서 부딪히는 일이 많고 영역 침범하는 것도 많고 일이 없으니
나도 해달라고 하면 아주 중심은 머리가 하되 지체중에 하나를 같이 해달라고 하고
나는 핵을 하고 싶어. 하면 핵을 하려면 선생님께 물어봐. 나는 핵주인이 아니니.
영역 싸움할 때 하나는 이거하라. 하나는 이거하라 했는데 서로 겹치는 것이 있어. 영
역 싸움을 하면 영역 싸움을 하지 마라. 혼자 하는 습관이 들면 사람이 와도 혼자
해져요.
내가 닭띠라 그런가. 일을 확실하게 하는 것을 예수님께, 성령께도 배워서 그런지
보다 확실히 한다고 해요. 그렇지만 야심작은 5번이나 무너뜨렸어요. 기술이 없었어요.
하나님이 더 잘하려고 하는 뜻도 있었습니다.
해보니까 과거에 보니 너무 미약하기도 하고 부족한 것도 많았어요.
일들 보면 너무 웃기게 한 거에요. 하나님께 주물 주물 해서. 보따리도 아닌데 싸가지
고 같이 가자고해서 보따리 쌓은 것도 있다.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서 참고 많이 하고
해본다 하고 있어요. 큰 일은 야심작 만드는 일은 했지만.
본인이 처음에 혼자 있을 때 혼자하는 습관이 들어서 사람이 와도 혼자 하더라고.
개척교회에서 혼자 교역자들이 혼자하는 원인은 시키면 자기보다 못 해요.
제2는 제1보다 못합니다. 그래도 그만큼 하게 해줘야 돼요. 제자와 선생, 부부사이에
도 직장에서도 자꾸 나눠서 하는 일들이 그렇게 좋고 좋습니다. 맛있는 음식 진수성
찬을 계속 사주는 것보다도 일을 맡기는 것을 어떤 사람은 더 좋아한다. 이것도 알아
야될 상황이다. 경험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성령님이 경험 중에서 골라서 말씀을 해주라고 했어요. 40년 경험이 있는데 그
전까지 하면 60년 경험인데 다 못한 골라서 해달라고 그랬어요. 이 입장 생각 하면서
하면 좋다. 잘 골라서 하기도 하고. 교역자들도 혼자 하면 안되니, 사람을 자꾸 뽑아
서. 큰 교회들은 인재가 너무 많아요. 교회 5개 운영할정도로 인재들이 많습니다. 우선
하나 운영하니 계속 맡기기만 하지는 말고 고래 본 사람은 새우도 보고 싶다고. 큰
일만 하지 말고 자전거도 몰아보기도하고 덤프트럭도 몰아보기도 하고. 크고 작은 것
을 다양하게 해버릇해야돼요. 나는 큰 일 하다가 작은 일 이런거 해야하나? 감지덕지
하면서 해야 돼요. 돌은 다 닦았는데 큰 것은 다 닦았는데 옆에 안 닦은 것 때문에
전체가 빛이 안납니다. 큰일도 하고 작은일도 하면서 자기를 다양하게 수마시키는 거
야. 물이 흘러가면서. 다양하게 수마 시켜야 됩니다. 잘 매끈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교역자들 지도자들도 참 곤란해요 신이 아니니, 다양하게 하나님이 하듯이 못 합니다.
70%만 해도 잘 하는거에요. 70%를 못할 때는 낙제감이 되니 그 때는 얘기를 좀 해
줘야 한다. 나도 일 하고 싶다고. 어떤 사람은 하고 싶다고 해서 일 맡기면 독점하면
안 됩니다. 같이 벌어먹고 살아도 다 존재합니다. 남을 위해서 살아주는 것은 큰 것
입니다. 같이 가르쳐줘요. 수석 줏으로 가면 재미있게 줏으러 가면 다 주워서 네가 하
라고 해요. 재미있게 분별만 해주고 이것은 별로다 버려라 하고.
같이할 때 재미있어요. 이 근방에 특이한 수석 주워볼게. 혼자 뭐해 재미로 사는거야.
신앙생활도 재미있고 화목하게 하려고 하는데, 신앙생활 기도만 하고 은혜만 받고 한
다고 재밌는게 아니에요. 이것 저것 다하면서 같이할 때 재미가 잇는거지 그것만 한다
고 재밌는게 아니에요. 기도만 한다고 해서
영적인세계는 재밌겠지만, 같이 먹고 마식 약한자 뭐 사주기도 하고, 어려울 때 돕기도
하고 같이 가기도 하고 가다가 어려우면 차비도 내주기도 하고 이렇게 재밌게 지내는
것 없이는 그 속에 신앙생활은 다 들어있습니다. 모든 사회 도덕윤리에 다 깨어있어서
지류를 타면서 갈 때 재미있는 거에요. 신앙만, 모임만 강조하지 말아요. 물 속에 목
욕할 때나 수영할 때나 물 먹으면 금방 죽겠죠? 빠지면 죽는 거에요, 물질에 빠지면
죽는다. 이성에 빠지면 해결 못하면 죽는다. 신앙에 빠져버리면 해결 못 하면 죽는 거
에요. 의를 행하는 것도 의만 행하다가는 잘 못 하면 죽어요. 착한 일만 하다가 마지
막에 가서 착한 일 했는데 받는 것도 없이 뭐지?
아무 것도 아니다 하고 포기하면 죽어요. 너무 지나치게 하면 절대 안된다. 이런 것들
이 있습니다. 혼자 할 때는 혼자할 것이 따로 있다. 혼자 해야됩니다.
이를 물고 이를 갈며 몸부림치며 산전풍전 다 겪으며 아무도 안 쳐다봐도 혼자할 대
가 있습니다. 하나님도 하시고 성령도 하실 때가 있습니다.
어느 때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쳐다만 보실 때가 있어요 영광 받으시려고. 인생은 정신,
사상 이 것만 있으면 됩니다. 무기가 없어도 정신 사상만 있으면 이기는 것이 있어요.
밤길 갈 때 담대하면 이겨요. 짐승도 아무 것도 없는데, 캄캄해서 무서움이 오면 그
때는 무기도 필요없고 담대하면 이겨요. 영의 세계도 이기고 육의 세계도 이기고 다
이겨나갑니다. 정신, 사상 생각 사상이 아주 굳건해야 돼요. 일을 맡기면 정말로 하
나님 일을 하는 것같이 열심히 해야돼. 일을 맡겼는데 열심히 안 하니 저 사람 왜 맡
기나 나도 있는데 나 좀 맡기면 안 되나. 10분의 1이라도? 안 하는 사람은 정말 일
부로 안 하는 것이 아니라 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정신상태가 거기에 집중하지 못하기
에 귀하게 안 여기는 사람이 있어. 그럴 때는 곤란해서 그 것을 맡겨서 하도록 하자.
본인이 성장도 했으니 이런 작은 일은 맡기자 하고 맡겨서 하기도 하고 그렇게 해야
됩니다.
이런 것들이 계속 말씀을 해주는데, 서로 맡길 때는 꼭 힘들지만 제대로 지도자는 가
르쳐요. 교회 목사님들은 머리잖아. 교회머리인 거에요. 내 머리만 머리라고 하면 안
돼요. 그리스도가 머리가 되지만 교회 머리는... 머리 역할 제대로 못 하면 지체들이
안 합니다. 어 피곤해. 왜 이렇게 하지. 저렇게 하면 간단한데 그래서 안 해. 왜 안
하는지를 파악도 해야돼요. 반드시 파악해야 됩니다. 물어보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
냐고 사전에 물어봐야 돼요. 이렇게하는 것이 좋겠다하면 그렇게하도록 하고 열매는
반드시 거두어 올 것. 열매 못 거두면 심어서라도 열매 따줘야지. 지도자는 재미있게
웃으면서 뺨을 쳐야 그냥 안 대들고 재미있어요? 웃겨요? 하면 재미있어. 웃으면서 뺨
친다는 것이 잘 해주면서 한 마디씩 해주는 것도 필요하다.
무조건 막 이렇게 하면 안돼. 오냐오냐 하면 안돼. 이러면 안돼. 하고 할 때는 해야됩
니다. 일을 맡기면 일 뺏기면 무직자 될까봐 그러는데 그렇지 않아요.
그런 식으로 생각하지 말고 작은 일도 자꾸 나눠서 해야합니다.
절대 힘을 합치고 같이 해야합니다. 옛날에 오래되었죠. 여기 개발할 때에, 그 때도 돌
을 하나 줏었어요. 앞산에서, 1주일동안 기도하고. 그런데 짊어지니 아무 실수 하면
넘어지면 큰일 나겠더라고.
아무도 모르니 감쪽같이 갖다 놓고 보여주려고 짊어지니 힘들어. 할 수 없이 사람 불
러서 둘이 양쪽에 받치고 앞에 뒤에서 넘어가면 못 넘어가게 받치면서 같이 짊어지고
왔어 물개돌이에요. 이와같이 절대로 큰 일은 위험한일은 혼자 하면 큰 일나요. 그 때
혼자했으면 깜짝 이벤트한다고 하다가 넘어갔으면 큰 일 납니다.
여러분들도 반드시 여러 사람이 같이 뭉쳐서 재미있게 해야된다. 그러면서 자기 사연
옛날도 나는 이렇게 짊어지고 다녀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도와줬겠지만 없었다.
보람있다. 선생님 걱정마세요 만약시 넘어가도 우리가 붙잡아줄게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면서 같이하자는 거에요. 설교 어떻게 하면 잘 하나? 써보네요.
중고등부 답 맞추면 그냥 두지 않을 거에요. 어떻게 하면 설교를 잘 하는 것이냐? 이
때에 설교할 때에 이 때에 왜 문제 내냐면 이 때에 해당되는 답이 들어있다.
신명기 1장 ~
처음에 하나님은 모세에게 일을 맡겨서 네가 안 하면 누가 하냐.
하기 싫으면 억지로라도 해라. 바로에게 바로 가야돼 이렇게 하면서 했는데 나중에
가서는 맡기라 맡기라 하지도 않았을 때 가만히 보니 너무 바쁘고 일이 많아서 모
세가 지치는거야. 하나님께 대화할 시간도 없고 계시받는 시간도 없으니 불만이 조금
있었죠. 사랑하는 자를 못 만나니. 결혼해서 아내와 불만이 생길 때 심정 안 맞췄을
때 자기 안 챙기고 자녀들 챙길 때 불만이 있어요. 모세가 맡긴일만 하다보니 조금
만족하지 못하는 것이 있을 정도였습ᄂ다. 그래서 하나님이 모세에게 모세야 너 혼자
다 못하겠지? 너도 한계가 있어. 이 많은 사람 중에서 족속마다 족장을 세워라. 그에
게 명령하면 간단해. 족장 뽑아서 그 족속을 잘 인도하게 했습니다.
그들에게 지도자 교육만 전해주고, 내가 전했다고 하면서 권위있게 잘 전해주도록 하
라. 그런식으로만 했죠. 모세가 인도한 사람이 조금이 아니에요.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
는데 10만 100만이 되지 않겠냐. 400년동안 컸으니까 얼마나 많이 낳는지 모르지만,
100만명 되지 않냐 몇 십만명 되지 않냐. 족장들 세워서 다스리면서 전부
족장 뿐만 아니라 전부 족장을 그 밑에 또 세우고 했습니다. 조직이라고 해. 조직을
해야 강한 말로 표현하면 조진다. 조직패들 단어는 아니고, 조직. 나가서는 나사가 조
이듯이 조직. 모든 것을 잘 나열시켜서 지도자 뽑아서 하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성경에 많은 일을 두고서 제일 처음에는 혼자 하게 했다가 나중에는 다른사
람 나눠서 능력과 소질대로 하도록 하고 예수님도 소질과 재능대로 나눠서 다 하게했
습니다. 그래서 거진 성공한거에요. 그 중에서 조금 나눠준 사람 달란트가 깨작난 것
은 그런 것도 있지만 교육하려고 거울 삼으려고 그렇게 했습니다. 거기 한명에 대한
얘기를 통해서 많은 사람이 그렇게 하라는 교훈의 말씀이 되었죠.
나도 모든 것을 많이 맡겼어요. 다 맡겼습니다. 이 것은 조금 권위있는 사람에게도 얘
기해주겠어요. 가정국들에게, 다 맡겼는데 자기에게 뭐 맡겼는지 알면 됩니다.
분명 한 두번 맡긴 것이 아니라 다 맡겼는데 잘 안해. 하는 사람은 하고. 그 것은 가
정국들에게 문제 내겠어요. 오늘날 교회가 잘 되고 성장하려면 일을 개성대로 잘 맡겨
서 힘대로 능력대로 그들이 하고 싶을 때 맡기는 교회들이 잘되었습니다.
대충 보면 교회들이 부흥된 교회들은 큰 교회들은 처음부터 크게 맡겨서 잘 됐지 하
지만 처음에 맡긴 숫자하고는 전혀 다릅니다. 처음 맡은 숫자하고는 전혀 다릅니다.
서울에 보면 성?교회 얼마 안되었습니다. 처음에 맡겼을 때 한 400명 맡겼는데, 지금
은 2천명 교회로 넘어가고 있어요.
이와 같이 해서 행하니, 조직입니다. 조직과 교역자가 실력도 있어야 되고 조직을 해
야됩니다. 축구 조직할 때 11명 위치가 확실하죠. 서로 겹치는 부부는 서로 자기 편이
니 도와주면서 하는데 섭리사는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영역 침범한다고 하는데 영역
침범 따집니까? 고맙다고 해야지. 영역 침범 벗어나서 하면안되고, 핵심지 영역 침범하
면 안되고 같이 돕고 하면서 조금씩 같이 하면서 하면 서로가 좋습니다.
각 교회들이 많이 있습니다. 많은 교회들이 있는데, 대교회들도 있고 작은 교회도 있고
엄청나게 커졌어요. 조은 목사에게도 또 교회 하나가 있는데 광명교회도 같이 컨트롤
하면서 해나갑니다. 작은 집 교회라고 하고 지방교회 하나 있는데 그 것도 맡으라니
그 것은 너무 부담스럽고 사명 못할 것 같다고. 한교회를 어떤 교회를 보내고 싶어하
는데, 보내주려고 왔다 갔다 한번해줘. 월명동 왔다가 가다가 들리면 돼요. 그러면 3
교회 맡는거에요. 그러면서 하면 세 교회 가지면 크죠. 그 전에는 서울 시내 다 모여
도 5천명이 안되는데 지금은 두 교회만 모여도 5천명 되는 정도로 되었어요.
조은 목사는 목회기질이있고 기성에서 목회한 것도 아니고 목회 하려고 마음 먹은 사
람도 아니고 목회 소원으로 한 사람도 아니에요. 10만분의 1도 없었을 거에요. 하나님
이 맡기면서 하니까 돼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맡기면 많이 있다. 조은이 같은 그런
것이 아니지만, 그 교회에 해당되는 정도는 다 있어요. 다 하나님이 불러왔어요. 귀하
게. 그 것을 맡겨서 하고, 어린 조만한 고기 키우면 큰 고기 되는 겅요. 그렇게 키워서
하면 성장이 확실히 될 것입니다. 지도자가 정말로 큰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 마디 더 해주겠어요. 각 교회 설교하는 거보면 누구한테 자랑하고 싶어
요. 너무 설교들을 잘 하니 기성교회 목사님들 보라고 하고 싶어요. 기성교회에서 온
사람들에게 설교하는 것 좀 보라고 하고. 전국에 교회들 설교하는 것 보면 각 교회 1
분씩, 30초씩 하는거 보면 알잖아요. 혼자 듣기 아깝고 저 교인들이 듣기 아깝다. 이
정도로 저 교회는 진짜 못한다 하는 교회는 아직까지 없었어. 더 힘있게 박력있게 하
면 좋겠다하는 교회들은 있었고. 원체 내용이 좋기에 왠만하면 설교가 잘 나가요.
선생님도 어떤 말이 능통하게 잘 하는 것은 둘째치고 내용이 좋으니까. 들을만하고 가
슴에 와닿고 하나님의 말씀이구나 하는 것이 느껴지는 거에요. 내용이 좋으니까
다음은 내가 아무리 42년동안 해봐도 혼자는 못 하겠더라고.
몇 번은 고백했어요. 사람이 많아져서 하나님께 이제 못하겠다고 했어요.
그러면 어떡하겠냐고. 같이 하고 싶다고. 많은사람에게 맡겨서. 진작 하지. 그래서 CL,
간사, 지부장 맡겨서 섭리사 전체는 한국만해도 지도자가 3천명이 됩니다.
많이 맡긴 거에요. 그 정도 되면 안 맡긴 사람도 아직 많습니다.
아직도 한번 자기 집에서 이 말씀 들으면서 손 들어보세요.
나도 일 좀 하고 싶은데 안 맡긴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보세요
맡은 사람 이제 그만 좀 했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보세요.
몇 명 있네요. 교단으로 연락보내면 확인이 됩니다. 수요일에 말씀하겠어요.
젊은 사람들좀 시켜서 기르고 싶대요. 그러면 네가 하면서 조수로 쓰면서 돼. 나는 아
주 맡기고 싶어요. 어디 멀리 시장에 가려고 결혼하려고? 그것이 아니고,
정말로 진실로 맡겨서 하고 싶다고. 15년해서. 그러면 맡길만해. 일들 맡겨서 같이 하
도록 해주기를 바랍니다. 42년 동안 겪어보니 혼자는 못 하고 많은 사람 3천명이라는
자를 세웠어. 예수님은 12제자들 택했는데 나는 3천명 지도자를 뽑았어요. 그만큼 많
아져서 그랭. 예수님 시대때 12명 뽑은 것은 앞날을 위해 뽑았지만 그 정도 사람들을
위해 12명 뽑은 것은 엄청나게 뽑은 거야. 지도자 뽑으면 월급주고 봉급주고 그거 하
려고 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많이 시켜서 자꾸 시켜야돼요.
혼자 많은 사람 인도를 못 한다. 많이하면 30명 직접 관리. 철통같이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많이하면 70명 영웅들이 100만명한다는데 영웅밑에 지도자들이 어마어마하게
있어요. 많이 하면 100명 200명 제대로 관리하려면 정신 못 차려요.
이 것을 알고 해주기를 바랍니다.
중국에 있을 때 공안들에게 잡혔을 때 가방을 맡길만한 사람들이 왔는데 안줬어요.
못 믿어서. 서류도 있고 돈도 있고 도표도 있고 여러 귀중품 선물 받은 것도 있고 해
서. 설마 이것까지 뺏으랴. 내 것인데. 그러면서 안 줬습니다. 조은 목사한테 한국에
와있었기에 부를 수가 없고 옆에 따르는 사람 중에서도 이미 하나님께서 배치해놨어
요. 그 때도 느낌이 왔는데도 못 믿어서 떼어 먹을 것은 없었고 가다가 뺏기면 어떡하
냐 하고. 가방은 그대로 가지고 왔죠. 문제는 거기있는 것을 일부는 주기는 줬지만, 속
을 썩였죠. 1년 내내 그 가방 때문에 기도하고 속을 썩였어요. 후에서 거진 7년 후에
넘겨받았어요. 다른 사람 통해 그 속에 잠언, 말씀, 많이 들어있었습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안 맡기면 그렇게 속을 썩이는 일이 많이 일어나요. 맡겨야 속을 덜 썩인
다. 맡길 것은 맡겨야 된다. 입장과 처세를 보고 설마 특별하게 잘 못한 것 없으니
조사하다 나오겠지만 생각했던 거에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으니 참고가 아니라 계시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한다.
자꾸 가르치기, 자꾸 거둬들이기 이런 것들이 필연적입니다. 성경에 총 역사를 하나님
이 그렇게 해오셨어요.
예수님도 그렇게 해오셨고, 많은 역사를 중심인물들이 그렇게 해왔습니다. 안 맡긴 것
들은 깨작나고 손해가 갔습니다. 자꾸 맡겨야 됩니다. 머리는 일을 해야 되기에 지체
들에게 맡기고 머리 일을 해야돼요. 안 맡기면 자기 일 중요한 일을 못 하기에 손해
가 가는거에요. 그런데 교역자들이 일꾼이 없다고 하고 맡기면 시원치 않다고. 강의해
보라고 하면 못 한다고. 어떡하냐고. 그러면 가르치지? 너 실력있지? 너는 잘하지. 너
잘해. 그러니 너 실력을 가르치면 너 실력이 100이라면 70은 들어가니 그 것 가지고
성장하면 너보다 더 잘할 수 있어. 그거를 생각해. 안 맡기는 사람은 잘 안 맡기더라
고. 지역 노회장들도 걱정. 교회에서도 걱정..
안 맡긴다고 막 싸움하는 교회들도 있어요. 왜 나를 못 믿냐고 옛날에 했던 얘기 해
붙이고 그래요. 적당히 맡기면 되잖아. 적당선에서 맡기고, 네가 또 관리하면 되잖아.
서로가 다 잘못한 것도 아니고 다 잘한 것도 없는데 장단점이 있으니 다 교정해서 하
라고 하죠. 일꾼이 없다고만 합니다 일꾼이 없죠. 좋은말로 받아들이면 일꾼이 없어요.
그런데 일꾼을 난자 정자 결합시켯 키우는 거야. 10개월되면 싹 나오잖아. 10개월 짧
잖아. 키워서 하는거지. 본인도 일꾼이 아니었잖아. 앙장거리면서 통과하고
왔다 갔다 하면서 크다가 교역자가 되었는데 본인도 생각해야지그러면서 함께 해야
합니다. 합당한 자를 꼭 세워야 돼요.
예수님께서 합당한 자를 만나서 동네를 가서 거기 가서 유하기도 하고 먹기도하고 주
면 먹고 축복도 빌어줘라. 제자들 12명 보내서 가서 바로 가서 합당한 자 잡고 일맡
겨라. 일을 맡겨주니 재워주는 거에요. 예수님도 사랑하는 자만 사랑하면 상이 그 사
람에게만 온다. 다른 사람에게 맡겨야 다른 맛으로 대함을 받는다.
섭리사는 참으로 황금같은 세상에 살고 있어요. 그래서 말도 잘 듣고 따라도 오고 개
성적인 여러사람들이 오기도 하니 그 것을 정말로 교역자들이 잘 파악해서 해야합니
다. 각 나라 각 민족 다 그러합니다. 자기만해. 그렇다고. 자기만 한다고 해서 나에
게 눈에 띄고 너 와라 한국에 와라 없어요. 많은 사람에게 일을 맡겨서 잘 하게 하고
밑의 사람 올리는 거야. 우리 교회 이 사람이 잘한다 하면교역자를 부르고 싶어요.
내가 일을 안 맡기고 이런 설교하면 은혜가 없을 거에요. 일을 잘 맡기기에 하나님이
안다치게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같아요. 간사 부서장 CL 모든 자들이 골고루 맡아서
일을 해야되고. 오래 됐는데도 일을 안 맡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미운 오리 새끼 같
이 됐는지 모르지만. 그것은 그거고 하나님의 일이니 맡겨서 제시간에 빨리 끝마쳐야
됩니다. 혼자는 빨리 안 됩니다. 남이 하는 꼴을 못보는 성격들이 있는데 고쳐야 됩니
다. 남이 하는 꼴을 봐야 됩니다. 맡겨서 못 하면 일을 줄여 맡기는 것은 불만이 없지
만, 옛날에 무슨 일 맡기면 안된다.
기술자는 잡아나갈 수 있죠. 다스릴 수 있으니. 내가 설교 잘 해도 각 교회 다니면서
설교하는 것은 불가능하니 맡겨버린 거에요. 교회 설교는 본인들이 다 하잖아.
교회 설교는 마음대로 하라. 대중설교 온 세계를 놓고 하는 설교는 맡기다가 안 맡기
다가 하지 않습니까. 조은목사는 오랫동안 했기에 세계 놓고하는 설교도 맡기잖아요.
할 수 있으니까.
교회에서 뭘하는 것도 교역자 혼자 못 합니다. 일해서 의를 세우고 공적을 세워야될
것은 안 맡긴다. 그러면 돈만내나. 골고루 다 맡겨야된다. 맡겨봐서 못 하면 한 1년있
다 맡길테니 해보자고. 그러면서 골고루 맡겨놔야 교역자가 할 일을 해서 발 뻗고 자
고 기쁜 것입니다. 만약에 안 맡겼다가 적들이 쳐들어오면 큰 일납니다. 이런 많은 문
제들이 있었어요. 악평자들. 꼴맹이같아도 자기가 해결하겠다는 자에게 맡기니, 처리
됨.
궂은일만 맡기지 말고 좋은 일도 맡기고 골고루 맡겨요. 누가 하나님 사명줘서 지체역
할 하는지 몰라요 누가 바늘, 누가 실인지 모르고 누가 칼끝인지 모른다니까.
하찮은 세계에서 하는 사람 있어요. 인물 따질 것 없이. 인물에는 인격 배운 것 오래
된 것 다 들어가는 거에요. 그런 거 안 따져도 병아리 같은 애들이 가서 막 싸우고
오고 그래요. 귀뚜라미 같은 것들이 가서 애프킬라 뿌려도 안 죽고 하듯이.
하찮은 데서 그 수석가들의 말을 한 마디 해주면, 이 돌은 어디서 주었습니까? 하찮
은 개울바닥에서 주었대요. 범람하고 넓은 데서 줍지 않고 아주 하찮은 구석탱이에서
줏었다고 하더라고. 하찮은데서 아무 것도 아닌 하찮은데서 별 것도 아닌애들이 큰
일을 해 다윗이 해결할 줄 몰랐잖아. 그전에는 아주 꼬마. 꼬마대장 노릇도 안했던
다윗이에요. 양만 치고 순진하고 왔다갔다 하던 자인데 가서는 원자폭탄 같은 일을
했다니까.
다시 경각심을 가지고 다시 한 번 일꾼 찾아봐. 그냥 못 찾아요. 나도 느낌으로 찾
았어. 독일에서 있었던 일인데, 바람쐬러 글 쓰다가 나갔는데, 엄청난 넓은 또랑에 지
나가는데 50미터 넓이가. 1키로 2키로가 내려가요. 다 뒤져도 없는데 하찮은 구석탱이
좁은 또랑에서 줏었다니까. 작품을 줏었다니까. 선생님도 하찮은데서 태어났잖아. 날
하찮은 사람으로 봤어요. 죽벌이도 못한다고 그러면 굶은벌이만 하냐고. 그 정도까지
했는데 더 뛰고 달리는 경각심이 되었죠.
사회에서 별 것도 안하고 온 사람은 90% 별거 하고 온 사람은 10% 그런사람들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말씀을 줬기에 든 것이 아니라 말씀 줬어도 안
듣는 사람이 있어. 듣고 새기는 인격이 탁월한 사람들입니다. 소화 시키고 만들고 그
래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었다는 것이 어마어마하게 큰 일입니다.
그거 한 가지만 해도 성공한 것입니다.
가정국 교육에 너희들은 자기 잘한 것은 못보고 못한것만 본다.
그러면 전진을 못한다. 그것이 약점이라고 성령께서 말씀해줬는데, 자녀들 낳고 20년동
안 길렀는데, 큰일 한거다. 자녀들이 말 안듣는 것은 문제가 안된다. 말 잘 듣게하는
것은 마음 맞춰주면 순식간에 돼. 낳고 기르는 것은 20년이 걸려요. 큰 일 했으니 이
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 내가 결혼 않고 혼자 사니까, 할 일이 없어?
그 것도 나에게 사명달라. 어린애들 갖다 교육 시키고 할 것도 없어요 재미있게 같이
뛰고 달리고 일 맡기고 하면 확 변화가 된다. 어떤 불구된 몸이된 것은 다시금 뼈다귀
맞추고 하려면 오래 걸린다. 그러나 이런 것은 쉽다. 마음 돌이키게 하는 것은. 여러분
들도 마음 상한 교인들을 그동안 전도해서 키우기까지가 큰 거지, 마음이 이렇게 돼서
상한 것은 쉬워요. 말씀 듣고 싹 변해서 해버리면 말씀듣고 제대로 변했구나 하고 같
이 움직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들 되겠어요.
아무리 잘 해도 예수님도 잘해도 모든 사람이 만족하게는 다 못했습니다.
유대종교인들이 손가락질하면서 도망가고 그랬잖아요. 있는 사람들도 처음에 막 좋아
서 안 했어. 오래가다보니 그렇게 되었죠. 수마 되는 데는 5억년이 간다고 하는데
우리도 몇년씩 하고 10년씩 20년씩 되야 하죠. 섭리나 교회는 혼자 못 합니다.
구기종목이에요. 배구 6명, 춖구는 11명, 야구 이렇게 모든 인원수가 있어서 해야지
혼자 야구하면 관중이 다 가버립니다. 혼자 하는 것은 연습으로 봅니다.
나는 혼자 산에서할 때 연습했잖아요. 배우고 공부하는 기간. 이렇게 하면서 모두 하
도록 하고. 교역자들 꼭 이런 말을 들어야 된다. 하고 교인들이 아멘 아멘 속으로 해
요. 회사 정치에서도 모두 서로서로 일을 골고루 잘 맡길 때 그 사람이 통솔력이 좋
다고 하는 거에요. 항상 월명동 일을 할 때마다 많은 사람이 같이 했습니다.
혼자는 만리장성 못 쌓고 하나님이 시키지도 않고 하지만 많은 사람이 참여해서
섭리역사 가운데에서도 자연성전 참석하지 않고 일 같이 하지 않은 사람 없습니다.
괭이와 포크레인 지을 때 철심 밧줄 안들었다고 안한 것이 아니라,
경제 지원하고 한 것 다 같이 한거에요. 힘만 모아주고 같이 모아주고 해서 공적이 빛
이 나게 해줬죠. 공력은 힘이있어야 합니다. 혼자 하면 힘이 모자라서 안됩니다.
지도자들은 나이들고 힘이 약해지지만 약간은 이 말이 필요해요. 젊은이들 빨리 키워
서 2세들 강하게 키워서 자기 위치에서 서게 해야 합니다. 내가 옥에서 나왔을 때 바
로 맡긴다고 했을 때 노발대발하고 10년동안 기도한 것은 다 허사로 돌아갔다고. 하
나님께 기도하고 그랬어요.
행하는 기술은 행하는 기술가자 와서 해야 되고, 각종 분야의 자들이 부지런히 와서
해야하고 게으른 자들은 게으르게 쓸 때가 있습니다. 같이 가자고 하는데 하나가
게을러서 이때가지 안 왔어. 그래서 놓고 온 물건이 있어서 가지고 오라고했어요. 걔는
그 때부터 항상 늦게 오더라고요. 뒤에 챙기고 온대요. 뒤에 챙기고 오는 사람이
게으른 사람이 뒤에 챙기는 사람으로 끝장내는 사명으로도 사명을 줬어요.
음식도 놔두면 썩습니다. 사명도 놔두면 썩습니다. 100% 썩어요. 그 때에 사명일 하는
사람 불러서 해야지 그 때 안하면 그냥 지나가 버리더라고 안 하면 사탄이 차서 자
기 땅을 만들어요. 자연석도 그 때 안 세우면 닳아서 없어지고 다른 사람이 가져가버
리고. 그 때 아니꼽고 치사하고 더럽고 자존심 상해도 자기와 함께할 사람을 불러야
됩니다. 안 맡기면 장마에 떠내려가는 돌이 된다.
그와같은 꼴이 되니 후회하지 말고. 본문말씀 보고 이런말씀할거다 하지만 어림도 없
다. 하늘까지 닿는 말씀 하나님께서 해주신다. 지금 60% 했어요. 올라갈수록 더있다.
개성대로 하나님이 불러주셨다. 꼴맹이 패들이 있어요. 분재파들. 분재 비싼 것은
30억까지 해요. 모르는 사람들은 저거보다 큰 놈사겠다하는데 큰 것은 2천만원
밖에 안 하는 것도 있어요. 잘봐야 됩니다.
그런데 일은 악착같이해요. 조은 목사가 일꾼들 소개한다고 가끔 한번 소개해요. 선생
님은 이런 일꾼들 세워본 일 없죠? 우리는 아주 꼴맹이들이 있어요. 아주분재파들이
그들이 특공대들이어서 큰 일은 다 그들이 한다고. 조금 호리호리하고 키큰 사람들은
천장에 뭐 내릴 때 써먹는다고 그래요. 사닥다리 파들이 따로 있대요.
일단은 내가 안 믿을 수가 없어요. 교회가 부흥됐기에 믿어주는 거에요.
교회 부흥 보고 결론 내리거든.
교역자 중에, 자기가 중심해서 자기만 2배3배 20배 하는 교역자 있어요 안맡기고? 그
교회는 부흥이 안돼. 자기 전도는 많은데 전체 전도가 잘 안 되어 있습니다
교인들이 불만들이 많고. 큰 교회가 안 됩니다. 큰 교회를 하려면 크게 많은 사람 막
써야 되고 큰 마음 먹어야되고 작도 연구하고 몸부림치고 지난주에 맨 밑에 주춧돌은
보이지도 않습니다. 한뼘 밖에 박혀서 전체를 떠 받치고 있어요. 40미터까지 떠 받치
고 있다. 성령폭포 앞에 주춧돌 보면 엄청나게 묻혀있어. 그게 50미터까지
받치고 있더라고. 여러분들도 그렇게 주춧돌이 될 여러분들이 있습니다.
자기가 묻혀도 좋다고. 다 알아줍니다. 다 교역자 자랑하고 지도자 자랑한다고.
사람들은 개성 특기 별의별 것이 다 있어요. 깜짝 놀라는 사람이 있어요.
이런 사람들 빨리 써야 됩니다. 소질 재능 재질 다양한 것들이 많은데 섭리사에 머리
좋고 천재들이 많아요. 성령폭포에서 특징자들 메달자들 손 들어 했는데 150명 중에
30명이 왔다니까. 특기생들, 아주 금메달자. 이런 메달들이 30명이 있더라니까.
거기서 충격받았어요. 이렇게 많구나. 하나님이 천에 한명 만에 한명 골라와서 그렇습
니다. 사회메달자. 뭔 메달자. 가지고 와. 핸드폰으로 보여주더라고. 나보다 낫네. 나
는 못 탔는데. 선생님 간판 있잖아요. 이런 것으로 볼 때 여러분들도 다시 하번 그런
것도 파악하고 기성에서 뛰었떤 것도 파악하고 사회생활 할 때 뭐했냐고 보고
장차관 비서들도 하고 청년부들에 있더락. 그런 사람들은 입을 안열어요. 자기 큰데
공직있다 소리 안 하고. 직장 옮길까하는데 기도좀해주세요 그 정도로만 말한다. 그
단계 넘어서 파악하면 엄청 힘이 돼요. 섭리사는 인재들이 참으로 많다.
삼선교에서도 대학부들, 대학원생만 95%했었어요. 그렇게 찾아서 해버렸다. 그들이 아
들 딸 낳아서 엄청나게 역사 펴면서 나가죠. 여러분들도 자기 교회 인재 많다는 것은
주님의 교회는 조은 목사 있다고 많이 거기로 갔더만?
속 썩이는 사람도 얼마나 많이 갔다고. 너무 속을 썩이고 나가고 가라지 역할도 하고
누가 해결해? 꼴맹이들이 해결하고 그래요. 그 것도 생각하면서 잘 하도록 하고.
그런 인재들이 온 것은 전도한거에요. 지방에서 온 사람은 안 받았대요. 몇십명씩
다 골라 봤더라고. 여러분들도 공적 쏟으면 어디가도 그 공적이 따라다닙니다.
하면서 해야 되는데 인재들만 누구보고 왔다? 절대 그렇지 않더라고 계속 전도를 한
거에요. 전도해서 계속 만든 거에요. 계속 전해주고 가르치고 증거하고 이런 사상 선
생님 가지고 있더라. 아주 교육을 무섭게 가르친 거야.
그 것이 아니야. 내가 겪어봤어. 내가 책임질게 하나님께 이 일에 대해서
본인이 서서 증거하고 확실히 가르치니 그들도 똑같은 사람이 되더라고 그렇게 가르
쳐서 인재를 뽑는거에요.
기본은 가지고 오지만 여기서 인재를 다시 만들어야 돼요.
선생은 타자치는 것도 배워서 꼭 하고 싶다고 하고 운전도 하고 싶다고 하니, 옆에
사람들이 20년전에, 우리 실직자 만들러 오셨습니까? 그랬어요.
우리를 실직자 만들려고 오셨습니까? 주는 머린, 머리 일만 하십시오. 이 것은 우리가
할 일이지 언제 이거 하고 있습니까. 잘할 줄 압니다. 열심히 뛰고 달리다보면 피곤할
텐데 어떻게 운전하고 옵니까. 백릿길 천릿길 가야 되는데. 따져보니 그렇게했다 해서
안했어요. 안 해서 눈도 좋아지고. 운전한 사람들은 사고 처리하러 다니기도 하고 나
는 안 다니고. 이런 것을 자극적으로 깨우쳐주는 것은 맡기라는 거에요. 여러분들 할
일 말고 많이 맡겨라.
사실상은 사명, 자료가 없는데 그래도 일을 만들어 교회 관리 사명. 관리 부서 사명
자. 글 쓰면 돼요. 이름을 쓰면 돼요. 간판을 만들면 돼. 만들어주는 거야. 선생님께
물어봐요. 교회들은 자기가 만들어서 주는 거에요. 너는 인재들 전도 실장. 인재 전도
실장. 다 줘버리는 거에요. 그러면 다 사명자에요. 섭리사가 왜 성공했는지 압니까.
왠만하면 신학도 안 했는데 전도사, 목사 다 해버렸어요. 목사 사명 받으니 너무 크거
든. 신학도 안 다녔는데요 임명제야. 내가 누군지 알잖아. 베드로가 뭐 배워서 임명했
냐? 임명했어. 수제자 해버렸잖아. 그래서 수제자 하고 말았잖아. 너희들도 그렇게 해
서 하도록 하라. 해서 많은 것을 줬어. 섭리사는 목사가 못 돼도 수천명 될 거야. 전
도사 수천명. 3천명 외에 엄청나게 많아요. 거진 사명이 다 있을 거야 아마. 사명이 없
는 사람은 자기가 사명 만들어서 해버려요. 나는 내일에 총직하면서 하겠다고, 총직장.
하고. 나는 그 사명 받으려고 하니 안 주는 거에요. 혼자 거리에 목사 하고 혼자 가
지고 다녔어. 십자가 여기에 붙이고, 신학교 나온 사람 십자가 붙이더라고. 신령신학교
나왔다 그러죠. 그러면서 전도하고 어느 사람이 신학교 나왔습니까?
신학교는 지금 다니고 있죠. 그래요? 그러면 지금 뭐합니까?
지금 바쁩니다. 늘 설교 다닙니다. 노방해서 설교한 거에요. 내가 나를 임명하고 했어
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라고 일꾼이 되고 사명자가 되니 맡겨야 공력세우고 공을 세우
고 하죠. 그래야 하나님께 일을 하지 않겠습니까. 내가 했으면 안될일을 해준 것이 너
무 많아요. 내가 나를 증거한다고 됩니까? 여러분들이 증거해야죠. 다 그래서 맡겨야
돼. 월명동 개발할 때에도 처음에는 몇몇이 홀로 생각하고 했어요. 비밀이 들통난다고
그것도 어느 정도가 있죠. 엄청난 일을 하기 시작했고 맡았는데 혼자 못 하는거에요.
하나님이 혼자에게 절대 일을 다 맡기지도 않으시고 사람들 올 때마다 다 맡겼습니
다. 달란트 맡기듯, 사람뿐 아니라 포크레인도 맡기고 리어카도 맡기고 호미도 맡기고
괭이도 맡기고 삽도 맡기고 이 것 저것 다 맡기고 날짐승들도 맡겼습니다. 무슨 짐승
인가. 캠퍼스인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날짐승까지도 아주 중대한 일을 하더라고.
하나님이 보내서 – 캠퍼스 맞춰라. 날짐승들도 와서 맡겼다.....
그 것을 해야 전체가 은혜를 콱 받는데.. 캠퍼스만 안 주고, 전체 자기 위치에서 다
말해보세요. 까마귀 맞았어요. 이 중에서 몇 명 모였는데 그중 하나가 말햇네.
까마귀들이 하나님이 쓰셨어. 성전 건축하는데 우리들이 위험한 짓 할 때 사고날 때
까마귀가 와서 깍깍 거렸어. 까마귀 깍깍거리면 하루종일 조심하라. 한번은 선생님이
오늘 까마귀가 와서 깍깍거려서 일 하지 말까요? 크레인 불렀어? 다 불렀어요. 큰 바
위얼굴 올릴 때에요. 조심해야돼. 아주극히 조심하라. 차는 불렀으니. 뒤에 절대가지말
고 뒹굴 가능성이 있으니. 그날 차가 미끄러지고 바위가 뒤로 밀리고 그랬어요. 까마귀
가 울었습니다. 한번은 홍콩에 있을 때 선생님 까마귀가 울었다고. 잡아버려라 했어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그러다가 나중에 와서 잡으면 어떡하냐고 사역자인데 그래서 조
심하라고 했어요. 그날 초가삼간 8톤짜리 그것을 정리하고 있었는데 밥먹으러 가라.
자꾸 계단을 만들고 했어요. 그렇게 하려면 까마귀도 올려고하면 손 잡고 있어. 느낌
에 잘 보이니까 밀리는 것 같으면 빨리 도망가. 돌 밀려요. 컴퓨터로 홍콩에서 인터넷
을 봤어요. 돌 밀려요 그래. 도망가 ᅳ그랬어요. 8명이 빨리 도망갔어요. 그 놈이 둥글
둥글 둥글어 내려왔어요. 하나님은 까마귀를 시켰어. 불길한 것을 알리는 사역자거든.
까마귀 불길하게만 생각하는데 그런 사명도 한다는 거에요. 교회에서 까마귀도하나님
이 쓰시는데 까마귀같은 사람도 쓰자는거에요. 나쁘지는 않잖아요. 불길한 것을 알려
줄 뿐이지. 본래부터 하나님이 시커멓게 했어요. 불길한 것을 알리라고 교회에서 시커
먼 옷을 입고 오면 역시 그가 짓어대면 까마귀역할 하는구나 하고 하면 되는 것입니
다.
월명동 개성대로 합동해서 30년해서 이만큼 해놨는데, 월명동 할 때마다 만리장성 생
각나요. 만리장성쌓을 때 많은 사람 필요 했듯이 우리도 그렇게 했다. 며칠 전에 애들
한테 만리장성에 몇 명이나 했냐고 인터넷에 나오냐 했더니 150만명이라고 나에게 보
고 했어요. 150만명 어마어마하게 많이 쌓았구나. 우리는 몇만명이나 쌓았을까 하고
따져보니 우리도 몇만명이 동원된 것으로 생각돼 30년 가까이 성령께 물어봤더니 이렇
게 계산해야돼 하고 이렇게 계산을 해봤습니다.
만리장성 쌓을 때에는 포크레인으로 쌓았잖아. 계산법을 성령께서 가르쳐주는데 하루
하면 천명 일한 것을 합니다. 두 대 세대가 할 때가 많았는데 하루에 3천명이 한 것
이 되었어요. 사람들도 2~300명씩했는데 돌 하나 갖다주고 흙이라도 날라주라 해서
다 했습니다. 계속적으로 포크레인 2대 있었어요. 계산하니 천 만명이상 됐더라고. 포
크레인을 사용해서 포크레인 하루가 천명만큼 일을 해요. 그리고 애기 포크레인은 100
명만큼 일 합니다. -30년동안에 거진 포크레인을 사용했어요. 30년을 해봐요. 30년을
천명씩 해봐야 해요. 매일 하다시피 한 거에요. 그렇게 되니 얼마죠?
30년 곱하기 더하기 해봐. 머리 아프다고 영광이 보고 계산 좀 해보라 하니. 하다보
니 엄청나게 나오는대요? 빨리 대답해봐. 대충 계산해놓고 했어요.
큰돌 크레인. 하루 일하면 만 명이 일한 만큼 합니다. 만명이 들어도 150톤은 못드니
만 명 일한 것보다 더 합니다. 그것도 야심작쌓을 때 계속 썼어요. 그런 것을 볼 때
천만명 이상한 것으로 나온다. 성령께 말했어요. 만리장성은 벽돌로 쌓았기에 사람들이
했는데 우리는 중장비가 아니면 할 수가 없어. 만리장성시대는 포크레인시대가 아니니
우리가 훨씬 만리장성 쌓는 것보다 숫자가 많이 들어갔죠.
그러니까 잘 관리를 하라는 거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전이고 하나님의 몸인거에요.
상징적인 주의 몸. 지금도 계속 합니다. 무너지지 않게 관리하는 거에요. 나무 뿌리 크
라고 관리하는 거에요. 우리만 쓰기 아까우니 온 인류에게 열어주겠다. 군에서도 열어
달라고 합니다. 그전에는 외부에서 인삼세계에서 오는 엘리트들이 오니 보여줄 것이
거기라는 거에요. 아직까지 대답을 못하고 청중만 이렇게하지 마음놓고 쓰게 못합니
다. 여러 가지 화장실도 더 만들고 해야되는데 못 만들었기에 만들어놓고 보자고 했
어요. 건물도 지어놓고 급한 사람들은 부모들과 같이 오죠.
1년에 120만명 옵니다. 많이 오는 거죠. 앞으로 100년 있다 200년있다가 얼마나 많이
오겠어. 대둔산에 있을 때 대둔산에 사람들이 엄청나게 왔는데, 대둔산 보다 너보러
더 많이 온다 그 얘기하더니 지금은 대둔산보다 훨씬 많이 오죠. 엄청난 충격. 맡겨서
하니까 이런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맡기라는 것입니다.
맡겨서 맡길 때 조은목사 전초 말씀에 하나님의 시간 맞춰서 빨리 한다. 그 시간을
맞춰줘야 한다. 하도 많이 해봐서 안다. 목회생활 10년 정도 한 것 같아요. 목회 성공
한 거에요. 어디다 갖다놔도 성공한 것입니다. 그 정도 되면. 있는 교회 가지고 한 것
도 아니고 교회 사고 만들고 기도해서 하고 물론 내가 머리가 되어서 같이 했지만 그
정도 되면 성공한거에요.
성공한 교회가 많고 세계에도 많습니다. 나름대로. 작으면 작은대로 크면 큰대로 성공
했는데 계속해야 됩니다. 자연성전은 어디다 갖다놔도 내놓으라 하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세계에 이렇게 만든 것이 없습니다. 만리장성도 이렇게 어마어마한 높이로
하지 않습니다. 높이 50미터까지 쌓았죠. 엄청난 것입니다.
두달가까이 비가 와도 돌 하나도 움직인 돌이 없고, 무너진 돌이 없습니다. 무너진 것
은산 너머에 길가에 해놓은 것이 무너져서 다 해놨다. 자연성전은 무너난 것이 없다.
그전에 돌끼는 것을 했어. 아주 어린애 같은 애들 저기 하나님 야심작 이에 정자세운
곳 폭포 가봤어? 세운 지 얼마나 됐는지, 안 가봤어. 20번 왔는데 안 가봤어?
그러면 오지마. 얼른 따라와. 오늘 구경시켜줄게. 따라 올라 와. 올라가서 구경시키고
보니 너무 무서워. 무서운 것도 은혜야. 그렇게 무섭게 두렵게 스릴있게 만들어놨잖아.
구경하고 내려오는데 선생님 잘 봐 돌 얼마나 야물게 쌓았나. 이것은 넘어졌네요. 자
존심상해서 어디가 넘어졌단 말이야? 거기 가보니 넘어져 있더라고. 아차 큰일나겠다.
다른 것도 넘어진 것이 있는 거에요. 그날 가서 사정없이 큰 돌이 또 넘어지고 있엉.
사정없이 돌끼우고 하는데, 보름동안 큰 돌을 끼워놔서. 이렇게 엄청나게 장마 지을 줄
몰랐잖아요.
우리나라에 2달동안 온 것은 역대에 드문 일이라고 했습니다.
보름 동안 큰 돌을 갖다가 끼웠어요. 한 개 넘어진 것을 다시 일으키고. 그 때 어려운
일이 있었는데 해결되고 그랬습니다. 코로나 올 것도 미리 방지하는 것이 되었어요. 일
은 나눠서하라. 사람 잘 대해주고 어린아이라도 책망하지 말고. 내가 겪어보고 뜨끔
했다니까. 걔 안 챙겨줬으면 하나님이 나를 그렇게 해서 끌고 갔구나. 그 때 바로 동
원해서 계속 돌 갖다 끼우라고 했어요. 짱돌을 조금 사왔거든? 부모님이 선생님 짱돌
필요하다고 싣고 오겠다고. 며칠 가서 싣고 왔어요. 그놈 가지고 끼웠어요. 미리 하나
님이 준비하신 거에요. 만약시 그 때 안했으면 많이 무너났어요. 다시 쌓는 것은 글렀
다. 돌이 깨져서 다시 구할 수가 없어요. 이래서 어린애들도 챙기라는 것이구나. 사람
을 잘 대해줄 때 대해주는 대로 얻겠구나. 교인들도 복덩어리 복받는 덩어리에요. 교인
들 잘 챙기는 것이..
이 사람을 데리고 가면 이 사람에 해당되는 돌을 줍게 되더라고. 그 후로 겪어봤는데
지금도 그 사람들 데리고 가면 그 사람에 해당되는 돌을 사게 되고 성전에 쌓게 되고
그랬어요. 신기하다. 사람 잘 대해주는 댓가대로 그 사람에게 해당되는 것을
주리라. 개성대로 대해주는대로 댓가를 주고 그 사람이 와서 열심히 살아주는 것이 댓
가인거에요. 이 신기한 것을 어제도 겪었다니까. 하나님 자연성전 쌓을 때 일들 생각
하면 별의별 날짐승 길동무 다 사용하듯이 나는 거진 다 사용을 했습니다.
그 때 데식거리고 일을 잘 안했어요. 시키기만 하고 감독도 제대로 안 하면서. 왜이렇
게 힘들게 하나 모르겠다. 그 사람들은 하나 제대로 남은 사람이 없어요.
신기한 일들이 되고 말았다.
한국에 큰 교회일수록 지도자를 잘 길러야 됩니다. 잘 가르쳐야 됩니다. 일을 맡겨야
됩니다. 세계 교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에 몇천명씩 있는 교회들만 생각하지 말
고 미국이나 유럽이나 각 나라들 아시아권이나 10명 20명 되는 교회들도 크다고보고
큰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면서 자꾸 희망걸고 해나가야 자구 크게 돼요.
그 전에 몇 명씩 았을 때 그렇게 귀하게 봤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 거진 나갔어요. 몇 명 남았고, 낙심치 않고 또 하고 또 하고 해서
세계적인 교회를 만들어 놓고 외치고 있다. 희망 가지고 교역자 간사 CL 부교역자들
부교역자와 지도자가 나가 되어야 돼. 하나 안되면 어떤 여건이 있어도 뭐가 있어도
하나 안되면 할 수 없이 쪼개서 할 수 밖에 없어요.
교육도 시켰지만 인터넷 교육 계속 시켜주고 부교역자, 교역자 잘 하도록 하고 하나
되지 않을 건이 있어서 하나 안되는데 하나님 앞에는 안 통해 .무조건 그렇게
해주고 은혜롭게 해야됩니다. 작은일은 혼자할 수 있지만, 큰 일은 못 하고 뺏깁니다.
잠언
수석을 주을 때 비유를 하나 더 들겠는데 전체 백명이 줏으러가면, 100가지 주워오는
데 혼자는 백가지 못 줏어옵니다. 좋든지 말든지 백가지를 주워온다.
개성대로 일을 맡겨서 개성대로 하는 것이다. 시키면 너무 잘해.중고등부도 시키면 너
무 잘하고 대학부도 시키면 너무 잘 하고. 가정국 청년부 장녀부들도시키면 너무잘 해
요. 잘 해도 보이지 못해요. 어떻게 무엇을 했는지 나도 몰라요. 다 보고할 수 없어요
너무 많아서. 자기 공적대로 하나님께 받는 것입니다. 유초등부도 시키면 잘한다.
반드시 일을 하는데 넘 자기 일 한다고 해서 시기 질투 하면 안돼요. 자기가 하다가
할 것을 못할 것을 순간순간 도와주는 거에요. 남의 일을 뺏어도 안되고 자기 일은
자기가 해야한다. 같이 도우면서 해야된ᄃ다. 뺏으면 안돼요.
이는 마치 비유를 들돼 호박에 칼 찌르는 얘기해주겠어요. 결혼해서 축하하러 간 자
들이 신랑 뺏으면 안돼요. 그런 꼴과 같으니 남 일을 뺏지 말고 꼭 자기 일에서 해
야되고 지혜롭게 그 일도 도와달라 손만 대면 싫다 하고 하면 안돼요.
반드시 완전히.. 모든 자에게 나까지 두고 하는 말슴입니다. 하나님이.
가정에서 아내에게 맡길 것 꼭 맡겨야 되고 남편에게 맡길 것 꼭 맡겨야 됩니다. 세
밀한 것은 여자에게 배우고 과감한 것은 남자에게 배워라 했어요. 이런 것들이 꼭 같
이 해야 되고 이 문제를 두고 하나님께서 그동안 자료를 계속 모아서 오늘 딱 던진
거에요. 시키면 안 하면 안 됩니다. 마음 상하게 하면 절대 안돼요.
코로나 같은 것은 혼자 아무리 잘해도 헛일이에요. 대통령이 암만 조심해도 그들만 유
익이지 전체 유익 이 아니다. 전체가 100% 전부다 책임지고 맡겨서 해야되지 않겠습
니까. 그렇게하니 명령하고 지시하고 법으로 만드니 많이 쉬쉬하지 않습니까. 지난주에
코로나 위해 20일기도하자 했죠. 명절 때 고향도 가게 국가에서 하게하자. 국가만 원
망할 것 없이.
손해가 엄청나게 가죠. 한국이 정말 무섭게 하니 이만큼했지 다른 나라는 어마어마하
게죽었어요. 코로나 국가에서 2.5단계 했을 때 우리는 3단계 선포했지
더 강하게 할 정도가 아니라 뭔가 짚이는 것이 있어서 선포해버렸어요. 그랫는데 그렇
게 하지 않았으면 큰일날뻔했어. 그런 일이 스쳐갔습니다. 코로나 끝나고 얘기해줄게
요. 복수에서 바로 가깝잖아. 4km 백릿길에 순간 와버려.
복수에서 9명인가 방송났죠. 샴푸공장에서 일어났고 계속 조사중에 있고. 거기서 죽고
그랫습니다. 9명중에 하나 죽었다. 엄청나게 죽은 거에요. 이런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하나님이 단단히 말씀 선포하신 거에요. 20일동안 기도하라 하나님성령님 성자가 선포
한 거에요. 그런 일을 하시고 조심하는 것 밖에 없다. 명절 때도 조금 가까이 지키려
면 기도를 열심히해. 국가기도 섭리기도 지역기도 열심히 해야되겠다.
코로나 걸린 사람이 안 온 것은 아니다. 왔다 갔어도 하나님이 정말로 기억해주고 함
께 하셨다. 이런 것을 늘 생각하라고 했죠. 복수 슈퍼마켓 가는데 안 가면 안되지만
가야될 때는 갈때는 정말 뒤집어쓰고. 완전히 뒤집어 쓰고 ᄀ가든지,, 습관된 사람은
정말 고쳐야돼요. 돈 많아서 구경다니는 거야, 있는체 하는 거야. 나도 그후로 외부식
사 일절 금지시켰어. 일절 안 해요. 그렇게 하면서 식당 같은데서 많이 일어나니
기도하면서 저렇게 하면서 나같이 해주세요. 국가 위해서 기도해서 명절이 닥쳐오는데
명절끝나고 어떻게 될지 또 봐야돼요. 잘 해야된다.
잠언
성령감동 말씀을 전체 듣고 개인이 할 일은 개인이 하고 함께할 것은 영차영차 하면
서 우리의 조직은 왕벌조직이 아닙니까. 3만마리 6만마리가 한꺼번에 먹을 것을 물러
다니고 문지기 있고 왕벌 옆에 돕는 벌들이 있고 일벌이있고 완벽히 조직이 되었어요.
한 마리가 실수가 없어요. 영역 침범도 안하고 사명 맡은 사람 알아줘야 합니다. 자기
밑에 사명이라고 해서 큰일납니다. 큰일나요. 하나님께심판받아요 하나님의 일들이엥.
그럼을 우리가 존재하고 축복도 받는 것인데 반드시 그렇게 하도록 하라.
서로 협력하여 하나되어서 왕벌들이 조직되어서 전체가 일들을 하는데 분담이 있어.
물 물어오는 벌이 있어. 송진같은 것을 물어오는 벌들이 있는데 그 벌 건들면 큰 일 납
니다. 끈끈이 가지고 가서 붙여놓고 와요. 활동도 못 해요. 자기 건들면 붙여버리고 그
런 사람이 있어요. 꿀 역사. 다 가서 꽃만 가서 만나고 오지 않고 어떤 것은 꽃 손대
지 않고, 물 만들것 집만들것만 물고와요. 그렇게 하라. 보물적인 무거운 돌은 혼자는
못 옮긴다. 6명 7명이 옮겨야 옮겨지더라. 성령의 원하심을 하였다.
너희들도 그렇게하도록 하라. 교회도 그렇게. 장수도 못한다. 힘으로 할 것이 아니라
지혜로해야한다. 방법을 달리한 힘이 필요하다.
흔히 제 마음에 들지않는다고 혼자 하는 자들이 있는데 혼자 하나 마음에 드는 자들
끼리 해봤자 그만치 밖에 못 한다. 밑에 사람들이 실컷해봐. 우리가 뒤에서 쓰자.
자기 끼리 하고서 옆에 사람은 실컷 쓰게합니까. 지쳐버려.
같이 하고 같이 쓰자.
하나님의 일은 성령과 주와 같이 해야하고 협력하라는 어명을 내렸다. 서로 도와줘라.
칭찬해줘라. 자기보다 낮은 직이라고 막 하지말고 직은 하나님 직이기에 천한 것이 없
다. 다 귀한 것이다. 천한직이 없다. 거지들도 함부로 보면 큰 일납니다. 거지 함부로
보니 사장이 제가 차 한 잔 살테니 먹을 수 있씁니까? 소원입니다. 앞으로 손 안벌릴
게요. 갈 때 마다 그러니 성가시러워서 차 한잔 사니까 한마디하는데 직을 못버리겠
다고. 습관이 되어서 미치겠다고. 서울 무슨 빌딩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딱 열어보니
기거든. 버릇이 되어서 이 것을 못 버리고 있습니다. 자기보다 훨씬 높거든?
갖고 있는 것이 많거든? 이 사람은 중소기업 사장 밖에 안 되니 문닫을정도야.
이와 같이 거지도 함부로 보지 말고 나 함부로 본 사람 너무 많았잖아.
지금까지도. 나는 가련하다 그러죠. 하나님 때문에 말은 함부로 못 하고 오히려 불쌍
하다 그러죠. 할 자가 없으면 가르쳐야 되고 가르치면서 같이해야되고
재밌게 해야 되고, 인생이 왜 사냐 일하러 사냐 같이 화목하고 재미있게 살라고 하
나님 뜻도 그렇게 피는 거에요. 일만하면 너무 힘들어. 같이 얘기도 하고 대화도 하고
재미있게 하면서 펴는 거에요.하나님 뜻 목적을 이루면서 살고. 전도도 혼자할 것을 몇
명식 같이하면 좋다. 혼자도 되지만, 많은 사람들이 같이 하면 쭉 따라갑니다.
한번은 혼자하면 될 것 같은데 안될 것 같아서 걔를 데리고 갔어. 걔가 말을 그렇게
귀엽게 잘해서 알았습니다 하고 끝내더라고. 나에게는 반감을 가지고 있는데 걔한테는
반감이 없으니,
7. 교회일들은 교역자 혼자 해도 안되고 2이 해도 안되고 셋이 해도 안된다. 모두 다
해야 된다. 언제까지 혼자 하려느냐. 부모들이 혼자 하다 허리다치고 몸 다치고 하죠
지혜있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애들 데려다 직접 쓰라고. 우리 어머니가 나 데려다가,
밭에서 기어나가지 못 하게했어. 그렇게 시켜야 됩니다 그랬더니 애들 데려다가 일 시
키고 그렇게 굳은일을 해버릇해야. 나는 목회하는 것을 어머니한테 많이배웠어. 밭 멜
때 .. 야물지게 해라. 일할 때 하기 위해 했지만 결국 앞산 야무지게 안해서 무너진
것 아버지가 봤어요. 내가 야물지게 하라고 했는데 안해서 그랬잖아 이 말안해도. 그
렇게 우연같이 한 것이 나주에는 큰 도움이 된다. 그것이 하나님의 계획중에 한 일입
니다. 짐승도 쓰고 돌도 스고 후진 것도 쓰고 젓가락도 쓰고 삽이 없으면 송곳도 쓰고
하는 것이다. 그게 지혜로운 지도자이다. 전쟁도 혼자해서 이길 수 있느냐. 한국전쟁 5
만명이 가서 북적거려서 도와주고 왔어요.
많은자가 같이 협력해서 해야 빨리 하게되고 제때하게 되고 보는 자도 기뻐하고
빨리 끝나서 잔치를 하게 된다. 중국의 만리장성도 한국에 세계적인 역사에
천년사에 없는 자연성전도 몇 명씩한겅시 아니고 모두 같이한 것이다.
13. 성지땅 모두 혼자 했다고 하지 말아라. 모두했노라. 하나님의 기록은 모두 개성대
로 했다고. 하나님의 신앙안에 함께할 일은 꼭 함께하기 바랍니다. 장기 둘 때 숫자
줄수록 지죠. 한 명 한 명 귀하게 여기고 숫자 많은 편이 이긴다.
15. 지도자들은 지도자 혼자쥐려고 하는데 모두 나눠서 하라. 말씀듣고 잘할 줄 안다.
그동안 잘 했는데 앞으로 그렇게 더 하라고 얘기하고. 그동안 해왔기에.
16. 코로나도 모두가 섭리사 전체가 불같이 한 지체가 지키듯이 끝까지 지키고 우리
뿐 아니라 모두가 지키게 기도하자.
17. 하나님의 역사도 6천년동안 삼위와같이 다 나눠줘서 하고 있다. 메시아까지도
맡겨서 하고 있다. 중심인물들에게 다 맡겨버리고. 하나님께서 맡기지 않는 것이 있나
주머니 보라고 했는데 없어요. 다 맡겼어요.
18. 온 교회들도 온 교인들이 함께 협력해서 하지 않는 교회는 교회도 사기 힘들고
전도도 힘들고 관리도 힘들고 교회운영도 힘들고 별의 별 사람 다 와있으니.
19. 잘 된 교회들은 협력과 함께 일한 교회들이고 가르치고 사명분배를 잘한 교회들이
다.
20. 개인차원의 것은 주와 함께 개인이 혼자해도 할 것이고 부를 것도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큰 일을 할 때는 같이 해야한다. 도로 낼 때 골고루 자갈깔고
골고루 포장하듯이 골고루 사명하고 포장을 해야한다. 공적을 서로 골고루 세워라.
다른자가 꼭 할 일은 못 한다고 뺏어 하고 하지말고 같이 하고 좀 도와줘라.
먹을꺼 빼면 서운 하듯이, 한사람은 사명 줬는데, 한 사람은 안 주면 얼마나 서운하겠
어. 직들이 있어. 교역자 전도사 간사. 오래됐는데 안주더라고. 반드시 직을 줄 사람은
직책을 줘야됩니다. 전도사. 어떠한 명맥상 이름만 주지말고 그들이 전도사할 수 있는
일을 주란 말이야. 길 닦아놓고 차사주고 거기에 해당되는 사명을 줘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