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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9.16 (수)

수요말씀 (개성대로 사명을 주어 같이 하게 해라)

선포일
2020.09.16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0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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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6일 수요말씀> 개성대로 사명을 주어 같이 하게 해라 Give mission according to each individuality and have (them) work together 본 문 마태복음 10장 1절 - 8절 『 마 10:1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2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니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 3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4 가나나인 시몬 및 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5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6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7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 <말씀 시작> 자, 오늘도 주일말씀에 이어서 계속 새벽도 해오고, 잠언도 보내주고, Vlog에도 언급하면서 말씀해줬지요? 오늘 본문말씀을 잊지 말라고 또 본문말씀을 읽었는데, 해석은 지난주 다 했지요. 그리고 몇가지는 수요일 제단이니까 또 해준다면, 본문말씀에 예수님이 제자들을 두고 사명을 분담해주고 능력과 권세 줬으니 귀신 쫓아내고, 약한 것 고칠 수 있다 했어요. 떠나기 전에‘능력’도 주시고, ‘할 일’도 주시고, ‘귀신 쫓아내는 일’이것은 다 능력을 줬으니 쫓아내야됩니다. 방법도 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주의 이름으로 쫓아내라. 그러면 그들은 나가리라”했습니다. ‘자기의 이름’으로 하면 나가기도 하지만, 나갔다 들어왔다 하면서 그냥 살지요. 이러므로 어떻게 하라고 가르쳐줬습니다. 대게 복음의 일은 다 맡깁니다. 그러나 복음이 아닌 일들은 쪼개서 분담된 사역을 줬지요. 복음을 전하라. 그러나 복음을 전하는 것을 보고 사역들이 달라지는거에요. 복음을 잘 전해야 돼요. ‘복음 전하는 것에 약한 사람’은 할 일이 없습니다. 복음 전해서 100명 200명이 따르면 사명이 없어도 할 일이 너무 많은거여. 내가 기성에 있을 떄, 혼자서 교회에서 전도하는 것보다 많이 했지요. 안 맡겨도 복음을 전했어요. 복음을 전하는 것은 사명을 안 맡겨도 안 하 잖아. 우리 섭리사도 복음을 전하라고 할 일을 줬는데, 별로 효과가 없으 니 할 일이 없는거에요. ‘복음을 전하는 것’을 보고서 하나님께서 사명을 주신답니다. 내 경험으로 볼 때, 수많은 무리들이 돌아오게 하니까, 너무 엄청난 사명을 줬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하는 일을 맡기고, 성자 하는 일까지 맡기며, 하나님이 시대에 하신다는 창조한 목적도 가르쳐주고 행하게 하고. 그러니 할 일이 너무 많아. 이를 중심해서 수십, 수백가지 일들이 있어 요. 여러분도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복음을 전하라’했는데, 과연 여러분 얼마나 전도했는가? 하나님이“너 얼마나 전도했는가”물어보면 할 말이 있지 않습니까? 기성에서도 전도 많이 하고 다닌 사람들이 큰 축복과 은혜를 받고 했더라고요. 석막교회에서도 나간 사람 보면, 복음을 전해서 전도 많이한 사람 별로 없더라고. 그들도 신학교를 해서 복음을 전하는데, 하다보면 700~800명 하다가 끝나는 이들이 많더라고요. 나는 목회를 안 했을 때, 전도사도 안 되었을 때, 목사도 안 되었을 때 복음을 전해서 엄청난 사람들을 생명권으로 오게 했습니다. 그들이 그 후에 신앙생활을 하고 다녔어요. 그로서 큰 하나님의 인정을 받고 정말로 사명을 열심히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지금 말씀하시는데 “복음으로 모든 사람에게 일꾼 뽑는데 본다”는 거에요. 베드로나 안드레나 모두 한결같이 복음을 위해서 충성하고 순교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사도 요한도 반모섬에 가서 끝까지 복음을 전하고 계시를 전하고 했습니다. 요즘 계시 받는 사람은 한때 받고 마는데, 그것은 일반적인것밖에 안 됩니다. 적어도 성경에 오르는 계시를 받아야 돼요. 넘도 모르는, 아무도 모르는 묶을 수 있는 계시여야 됩니다. 섭리사 계시 안 받는 사람 없습니다. 자연계시 받는 사람 손들라고 하니까 다 손들더라고. 그리고 주로 직접 말씀의 계시를 받지요. 사도요한은 앞날의 깊은 심오한 계시를 받았어요. 지금 섭리사에서 나 없을때는 많은 계시를 통해서 가르치고 증거하고 했는데, 내가 하니까 많은깊은 계시들이 잘 안나오지요. 몇 명이 깊은 계시받고, 영계가서 보고 오고 그러지요. 계시를 딱 뛰어난 사람 하나가 사도요한이 뛰어나게 계시를 받아서 깊은 영계를 오고갔습니다. 그리고는 모두 뛰었어요. 열심히 뛰어서 복음에 충성해야됩니다. 사도라면, 제자들이라면 그러했습니다. 현실도, 진짜 신부들이라면 복음에 충성해야 됩니다. 이것이 전문적으로 되어야 시대 제자의 수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들은 이것으로 인해서 일생을 바쳐 살았어요. 그래서 정말로 빛나고, 영계에서 예수님 제자들 보니까 예수님 졸졸졸 그렇게도 좋아하면서 따라다녀요. 의논하고 하는 것 보는데, 지상의 많은 군중들을 신약인들을 다스리는 것을 맡았더라고. 육은 육신이 맡아서 했지만, 영계에서는 사도급들이 최고의 장성급들이 되어서 그들에게 복음을 맡겨서 관리들을 하는데, 나라별로 맡기기도 하고, 사명별로 맡기기도 했어요. 이런 큰 일을 하는 사람은 역대의 별들이 됩니다. 이 시대에도 모든 사명을 준다는 것입니다. 대게 보면, 몇 명씩 전도.. 선생님 나가서 하루동안 복음전하는정도.. 많은 무리들이 돌아오게 계속 해줘야 돼요. 나는 배울 때에,‘예수님이 메시아가 세상에 와서 뭐했을까?’ 복음을 전하다 가셨어요. ‘예수님 최고 할 일’이‘복음 전하는 것’이구나. 예수님은 메시아인데, 메시아는 뭐하다 갔지? 복음만 전하다 간 것입니다. 이것이 사명입니다. 여러분들이 금주에 사명 사명 하는데, ‘복음 전하는 사명’이 그렇게 큽니다.‘주를 전하는 사명’이 큽니다. 여기에 할 일 없이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 정말 한심하다는 그런 단어를 나도 하고, 성령도 씁니다. 할 일이 정말 많습니다. 일자리 창출을 해서 해주기도 했습니다. 너무 감격하고, 좋아하고. 같이 일한다고. 같이 일해서 좋아하는 사람은 참으로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나 같이 일하는 것을 별로로 생각하는 사람도 많더라고. 그러나 자기가 행한대로 다 대해주면 정말로 큰일납니다. 나는 구원자이기 때문에 행한대로 다 줄수가 없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행한대로 일절도 없이 용납없이 하십니다. 전지전능한 것을 못 하면 안 되니까. 사탄도,귀신도, 많은 천군들이 있으니까 하나님은 행한대로 준다는 것을 이행하십니다. 그러나 구원을 하러 온 자는 봐주기도 하고 그럽니다. 바울 사도는‘주의 은혜의 사슬에 매여 산다.’ 내가 일을 하다보니까‘일에 매여 사나?’그게 아니고 ‘나는 의의 사슬, 복음의 사슬, 생명 구원의 사슬에 매여 산다’고 했어요. ‘주의 은혜의 사슬’에 매여야 된다. 예수님 만나기 전에 사도바울은 율법 사슬에 매였습니다. 그러나 새롭게 하나님 잘 믿으려고 로마서 이스라엘나라까지 오기도 했어요. 아주 대단한 정신을 가졌는데, 은혜의 사슬에 안 매였다면 맨날 나는 죽고 산다. 자기 생각대로 안 한다. 주의 생각대로 하겠다. 그게 예수님 살았을 때가 아닙니다. 한번도 예수님 말씀을 안 들었는데도 “그의 생각대로 죽고 그의 생각대로 산다.” 본인이 뒤집어져야 돼. 여러분이 만약 주의 은혜의 사슬에 안 매이면 안됩니다. 주의 말씀의 사슬에 안 매이면‘자기 주관적 삶’에 매입니다. 이건 틀림 없어. 아니면‘타인의 삶의 사슬’에 매입니다. 자기 생각도 사망의 사슬입니다. 타인의 매임도 흑암의 매임입니다. 오직 나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메시아만이 은혜의 사슬임을 완벽하게 아는 사람이에요. 모르면 큰일나지. ‘주의 은혜의 사슬’에 매이지 않으면 ‘자기 삶의 사슬’에 매인다는 거에요. 아니면‘타인 생각 사슬’에 매여 삽니다. 타인 하자는대로 하고. 선생님 잘하는 설교가 사랑의설교, 그리고 찌르는 설교를 잘 해요. 설교를 하면 환상이 보여요. 누구 부르면 바로 보여요. 영들이 와서 고백해요“선생님 죄송해요” 그래서, 타인의 생각에 매여서 살면 ‘흑암권’에 매여 사는거에요. 아니면‘세상 살이’에 매여 삽니다. 그것도‘흑암권’에 매여 사는거에요. 주의 은혜의 사슬에는‘하나님 어명하신 말씀’이에요. 나라고 해도 운명이 좌우되잖아. 내가 한다고 해도. 구원의 문제가 있으니까. 운명이 좌우되는거여. 이는 마치 하나님의 사슬에 하나님의 사명에 매여산다는 것입니다. 주의 사슬에 매여 산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거여. 그러나 사람들이 보면 그러더라고. 물론 어리니까 그러는데, 20대도 어리고 30대도 어리고 40대도 어립니다. 10대에서 흥청거리면 30%가 감을 못 잡아요. 이미 실패쪽. 20대에 흥청거리면 70% 씨를 뿌리는데, 안 납니다. 그러면 30대에는 기반이 없어서 못 뛰어요. 누구든지 행한대로 하나님은 갚아준다고 했지요? 절대적이지요? 나는 제일 좋아하는 것이‘행한대로 갚아준다는 것’ 때문에 더 성경을 믿고 더 열심히 했어요. 내가 늘 이야기했지요? 책상 위에다 뭐 하나 갖다놓고 치우면 안치워져. 안 치우면 10년 100년도 간다니까. 그래서 하면 되고 안 하면 안되고. ‘뭘 하느냐’가 그렇게 크죠. 섭리사에서 잘 사는 사람은 한마디 들었어요. “이렇게 하라”그것 하나가지고 일어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10마디 20마디 해도 안 듣습니다. 그러면 안 돼요. 주여주여 하면서도 그러면 안 됩니다. 부산 이야기 들어봤지요? 내가 1시간동안 밥도 안먹고 이야기했죠? 하나님이 임해서 그렇게 하지, 나 그렇게 못 해요. 밥을 놓고 1시간동안 이야기했어요. 사실상 나도 부끄럽지만 신학교 다니다 안 다니고 그랬어. 그랬어요? 왜요? 신학교 다니다가 가난해서. 돈 벌어서 하나님께 신학한다고 서약했대. 이정도 음식점 했으면 돈 많이 벌었겠는데? 근데 잘 안 되네요.. 그러면 안돼. 당신 나 누군지 몰라. 어느정도 뭘 하고있는지 몰라. (지금 수만명이 따르고 있어요) 바깥에 천명 천오백명 있다고. 앞으로 신학교도 하고 열심히 하라고. 꼭 그래야 된다. 그런데 몇일도 안가서 봉변 터진거여. 선생님이 그렇게 말했다가 아까우니까 제자들이 가서 그런거여. “우리 그때 했으니까 열심히 신앙도 하고 합시다”했더니만 “아이고 총재님이 이야기하니까 했지, 내가 돈 버는데 얼마나 바쁜줄 압니까?” 그래서 성령께서 그들을 통해서 내가 하듯이 “그러면 안 됩니다”했대요. 그런데 내가 미국에 가있을 때, 그분이 죽었대요. 해운대 놀러갔는데, 젊은 사람들이 “사장님, 저희 돈이 없는데~ 밥좀 사주세요~” “내가 돈대주는 사람이냐?” 그러다가 노는애들이 총으로 쏴버렸대요. 현장에서 죽었다고. 그 때 신앙생활 했으면 나한테 배워서 은혜를 베풀고,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늘 했지요. 거기가 해운대에서 무지하게 유명해요. 갈비집. 크고. 그렇게 하면 안 된다니까. 육신이 죽어. 진짜. 입에서 나간 말이 그냥 돌아오는 것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잘 해주고 또 잘 해줘요. “이렇게까지 해줬는데 그러면 안 된다” 지금 사람들 호강해. 조은이목사 나 따를때만 해도, 옷 사주는것도 몇만원. 5~6만원은 생각을 못 헀다니까 그때. 지금 사람들은 엄청나지. 상상도 못 하지. 그렇게 뛰고 열심히 하니까 달라졌잖아. 20대때 뛰고 달려서 성공한 사람 많지요? 20대 초반에는 열심히 뛰고, 27~28세 되면 무슨 병들이 들리더라고. 왔다리갔다리 하고, 못견디고 돌아다니고. 잘 돌아다니는 사람도 있어요. 굉장히 많더라고. 이제 설교 나가. 마음 잡아댕기는 사람도 있고. 그러면 안 돼. 설교 한번 나가면 무서워요. 조심 안 하면 안 된다고 했잖아. 분명히 얘기했잖아. 코로나도 조심 안하면 진짜 큰일나요. 코로나도 나으면 나은 것이 아닙니다. 후유증으로 계속 아파요. 너무 무서운 병이에요. 조심 안 하면 안됩니다. 그래서 말씀을 하나님께서 선포하시는거에요. 나는 하루가 쉴 시간이 없어요. 여러분들 나 어디 일 할 때 보면 봤잖아. 다 하잖아. 직접. 방금 전까지도 일 하고 왔어. 지금부터 한시간 전까지도 무슨 일들을 그렇게도 하고 왔어요. 노는 사람은 놀아요. 지금도 편한 세상이에요. 다 주의 덕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복음 안 왔으면 어림도 없어. 한명도 어림없어. 그렇게 날고 기는 신학하는 사람도 휴거를 모르는데. 여기만 알았어. 휴거가 어떻게 되는지. 귀한 것을 알아야 돼요. 잘해주는 것도 한계가 있어요. 많은 사람 잘해줘도 기나가면 끝나. 안 봐 나는. 영원히 끝나요. 원청 나는 낮게 커서 그렇게 크게 되었는데도 애기들한테도 앞날을 절대 안 보여줘요. 결론을 알면 끝나버리니까. 이익보지 못하는 곳은 뿌리지를 않으니까. 그러니 다 잘된다고 다 뿌립니다. 그러나 잘 되는 것이 아니고 많은 사람이 나가기도 하더라고. 지질바탕이 안 되면 안 돼. 지랄하고 자빠졌네. 성격 고쳐. 아까 그랬잖아. 마음이 문제다. 생각이 문제다. 생각하기 따라서 인생이 좌우된다 했지? 그거 성령께서 그대로 쓴거에요. 뭐 해주면 그 터반에서 더 잘 해야 돼요. 그러면 더 잘해줘요. 더해주고 더해주고 더해주고 끝도 없더라고. 나도. 40대 50대 먹은 사람에게 물어봐. 어떻게 살았나. 그렇게 귀한 것을 몰랐어. 내가 혼자 그랬지 “성령님, 애들이 내가 누군지 알면서도 저렇게 생활해요. 참 바보들. 나는 육신 없는 예수님 보고도 목숨걸고 따랐는데, 6천년만에 왔다고 해도... 저런 바보들.. 저런 푼수들..” 그렇게 했어요. 운동도 한때 뛰다 말면 거기까지밖에 도움이 안 돼요. 20대때 기반 잡고 퍼붓고 해야 돼요. 30대 되면 시들해요. 의학적으로 볼 때, 지능도, 몸도 시들해집니다. 경험만 가지고 합니다. 20대는 경험이 없어도 머리가 돌아가서 압니다. 그러나 30대는 경험이 있어야 압니다. 그러나 10대, 20대는 머리가 깨쳐서 합니다. 그래서 정신을 잘 해야 됩니다. ‘나 보고 이야기하는구나’ 맞아요. 너 보고 이야기 하는거에요. 나를 보고 이야기하는지 아는 사람에게 은혜가 갑니다. 사실상 30분만 하고 가면 돼. 불쌍해서 해주는거에요. 너무 안타까워서. 망하는거보고. 안 되는거 보고. 일을 그냥 구경하고 쳐다보고 끝나요. 그래서 구경도 못하게 해요.,, ‘저런 썩어빠진 정신 가지고 구경시키면 안 된다’ 영화만 봐도 꽤 좋은 금액을 줘야 되고, 좋은 축구 경기 장소에 골 무득점으로 끝나는거 보러 가도 30만원 기본이여. 앞자리. 그런데 이 귀한거 안 보여준다. 내가 누구라고 그 하는걸 보여줘. 어마어마하지. 그 하는 비법 하나만 딱 배우면, 책을 만권 읽은거보다 낫어요. 그런데 그런 것 보면서도 옆에서 쳐다만 보고 있어요. 같이 일을 해도 비밀을 모릅니다. ‘그냥 이렇게 했구나’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냥은 몰라요. 깊이 봐야 알게 돼요. 40대가 되면 그냥 얼렁뚱땅 지나가요. 후회, 걱정, 불안, 초조하고 그래요. 50대때는 고생이 많고. 10대, 20대에 기반을 충성스럽게 못 한 사람은 60대에는 서서히 앓기 시작하면서 70대에 늙고, 희망도 없는 병, 몸도 병 걸려서 노병 생활로 인생을 매듭짓는거에요. 행하는대로 늘 줍니다. 어제는 내가‘어디로 갈까?’하고 생각했습니다. 성령이“어디로 가라”이렇게 안 합니다. ‘내가 행한 일을 통한 전진과 발전’입니다. ‘행한 일’을 보러 가자고 해서 같이 동행하게 되었어요. 행한일을 보여주면서“이렇게이렇게 했노라. 내가 한 일은 위대하니라. 보통 사람은 하기가 힘들다” 보통사람은 나같이 사명받은 사람이 없으니까. 나만이 하는 일이여. ‘자기도 할 수 있다’ “너는 사명이 뭐냐?” 인류의 사명을 하나님께 받았나? 못받았거든. 나처럼 이런 직책으로 사명을 한다는 것은 어렵거든. 어렸을 때 올라다니던 말바위라고도 하는 장수바위에 올라갔어. 가서‘많은 사람이 보면 좋겠다.’ 우리 섭리인들이 보니까 거기다가 앉혀놓고 잘 꾸며놨어요. 그래서 벌써 이렇게 했다고 구경시켜주고 왔습니다. 그리고 그러다가‘또 어디로 갈까나?’ 다른 때같으면 밥먹으러 갔을텐데, 코로나라서 절대 안 갑니다. 차에다가 싸서 다닙니다. 그러다가 일반 차를 탔어요. “누구네 집으로 가자” “예? 정말로요?” “응~ 가는거여~” 전화를 하려니까 전화가 안 되더라고. 갔어요. 가서 쭉 보니까,‘아 이렇게들 모두 사는구나.’ 하고 이리저리 다 돌아보고서 집에도 얘기도 해주고 “이렇게 이렇게 하면 좋겠다. 선물로 내가 구상을 하나 잡아주마. 집은 이렇게 되어있는데, 이렇게 하면 참 좋겠다. 조금 돈 들어가면 어마어마하게 좋겠다. 이것은 하나님 성령님이 나를 통해 선물로 준다. 할 수 있으면 해봐도 좋다.” 싸인도 해주고 했는데, 말하기를“선생님 감사합니다. 70일 기도를 했는데, 오늘 끝나는 날이었 어요. 근데 아무 응답도 없고 그래서 성령께 대답이 없어서 내가 뭘 잘못 헀나? 할 일을 못했나? 그랬는데 선생님이 집에 왔어요” 평생 내가 너희 집 뿐 아니라 평생 처음왔다. 저기는 누가사냐? 아무개가 삽니다. 저기도 내가 들렸다 가마. 아무도 없어도 잠깐 마당을 밟고 가마. 했는데 연락했는데 금방 온거여. 이와같이, 행한대로. 무슨기도 했냐? 하니까 그때 선생님이 “기도한다면 나를 위해 기도좀 해주라.”그랬잖아요. 그래서 선생님 위해서 기도했다고. 너무 감사하다고. 너무 꿈같다고. “꿈같지? 내가 개인집을 간 것은 역사의 기록일 것이다 아마.” 여기 풀도 베주고, 정리도 해주고 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다. 갈 길을 가야 된다고 나왔어요. 이와같이 여러분들도 열심히 기도를 하면 끝에가서 뭐가 있다는거에요. 복음을 위해서 뛰는 것도 그렇고, 뭔 일을 해놓는 것도 끝까지 하라는거에요. 끝까지 가라. 끝에 있다. 곡식도, 과일도 끝에가야 익고 맛이있습니다. 끝까지 가야 돼요. 이와같이, 여러분들이 사명을 하되, 끝까지 열심히 해야돼요. ‘사명자의 할 일’이 뭔고 하니, ‘충성’으로만이 목적을 달성할 수 있어요. 부지런히 충성하고 배우면서 해야됩니다. 지금은 20대 30대 40대 진짜 몰라. 나는 벌써 30대때 되면 인류를 구원하러 나왔어. 나와서 서서히 준비하기 시작했어요. 그 엄청난걸 지금 써먹잖아. 해놓은거. 80이 가까운데도 지금 열심히 뛰고 있잖아요. 15세때부터 했거든. 수도생활 들어가서. 하로 인해서 많은 사람이 이렇게 됩니다. 우리집에 5~6마리중에 한 마리가 나한테 옵니다. 그러면 그 다람쥐가 다 나눠줍니다. 한 마리가 자꾸 파먹기만 하고 노리니까 싸우더라고. 그런데 한 마리가 열심히 하는데 걔를 그렇게 미워해. 그런데 결국 내가“너는 죽었다.”하고 돌로 때려버렸어요. 도망치더니, 내가 돌로 때리는 것을 보고, 쫓아다니는 다람쥐가 공격하기 시작해요. 그러니까 맥을 못 쓰더라고. 이와같이, 한 마리가 먹여살리듯, 하나님 보낸자 하나가 다 해주는거에요. 그러다가 거스르면 공격한다는 거에요. 알겠어요? 여러분 선생님의 사상을 아직도 몰라. 얼마나 거시기한 사상인지. 무섭고 호통치는사상이 아니라, 원리원칙대로 하는 무서운 사상. 지구상에 나 따라오는 사람 별로 없다고 하잖아. ‘하나님이 인정하는 사상’이니까. 부지런히 배우고 부지런히 해야됩니다. 자랑이 아니라, 나는 20대때 그렇게 했다니까. 벌써 34살 때 하나님 정한 시간에 정확하게 시작헀어요. 그러니까 바로 40대때부터 여봐라 한거에요. 나는 20대때 기반닦고서 흔들림 없이 하다가 그때 일을 얼마나 많이 했습니까? 어마어마하게 다리가 휘어지도록 일하던 때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 믿고 충성하던 때입니다. 여러분은 뭘 합니까? 밭매십니까? 놀고 먹지요. 이 섭리사니까 이렇게 용돈들도 주고, 나가서 보수도 주지, 기독교는 그런거 없어요. 없는거여. 내가 그렇게 부장도 하고, 총무 맡고 했어도 한번도 봉급탄거 없었어요. 여러분 정식적으로 나가잖아요? 하루아침에 없애려면 없앱니다. “내일부터 교역자만 줘라”하면 없는거여. 내가 누구 무서워서 못합니까? 본인들 먹고 살고 본인들 뛰고 달리고 열심히 하는거에요. 전국에 전부 섭리사에 참 뛰는 사람들 용돈 나가는거만 해도 어마어마하게 나갑니다. 그걸 생각하고 알아야 됩니다. 사랑하는 애인들이라 이 시대가 그래서 하나님이 베푸는 은혜를 깨닫고 감사하며 감격하며 고마워하고 살아야 돼요. 사회 나가보세요. 너무 무서워요. 정말로 힘들고 어려워요. 그렇게 공부를 하고 그렇게 날고 기어도 어렵고 힘들어요. 그래서 이말씀 먼저 시작할 때, “충성자가 누구냐. 그리고 공적자를 뽑아서 취직시켜줘라”그랬어요. ‘공적자에게 공적을 베풀라.’그 말씀 첫 번째 했지요. 이것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잘 하고 해야됩니다. 매일‘무슨 일 할까?’생각만 하지 말고, 걱정만 하지 말고 맡긴 일 충성스럽게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크면서 이렇게 될 줄을 몰랐지요. ‘너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된다. 월명동 이렇게 될 것이다’ 안 보여줬어요. 그 후의 일입니다. 10대 20대때 안 보여줍니다. 충성하고 열심히 하는대로 받는 것을 깨달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열심히 여러분들이 이 사명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성령님도 보신거에요. 젊었을 때, 그렇게 진짜 왔는데, 의심하니라 그런거같어. 믿으면서도‘저거 진짜 맡는가? 인류 구원하러 왔나?’ 그런 바보가 어디있어? 물에 떠내려가다가 자기 건져줬으면 ‘아! 이사람이라더니만 자기 구출하러 온다니만 이사람이 맞구나!’해 야지, ‘나만 구출하고 다른사람 구출 안하나?’그런 사람은 바보여. 평생동안 하는거에요. 평생동안 충성하고 열심히 했잖아. ‘구원받은 은혜’를 갚으려고. 또 하나는 사명을 주면 참 귀하게 안 여깁니다. 귀하게 여기고 충성을 다하고 열심히 해야됩니다. 누가 기도 열심히 한다 소리 잘 안 할거야. 하도 기도 열심히 하는 사람 많더라고. 그런데 결국 기도해서 얻어지면 기도해서 얻어진줄 모르고, 으레히 뭔가 해줘야지? 그런식으로 해볼까? 몇 달동안? 그냥 해지나? 그것이 아니에요. 은혜를 베풀어주는거에요. 주니까 하는 것은, 말씀만 딱 전해주면 끝나요. 그러나 은혜를 베풀어주는 것입니다. 그런것들을 생각해야돼요. 그래도 나는 내 갈길을 가는거에요. 그래도 나는 더 받을 것을 받아요. 오히려 성령은 나에게 그랬어요“너무 과도하게 하지 말아라”하십니다. 첫째 내가 찌르는 소리 할테니 잘 들어요. ‘성격’고치고 ‘생각’고쳐야 됩니다. 자기 주관적 생각, 자기 주관에 매이면 안 돼. 큰일나요. ‘사탄이 임한 것’,‘귀신이 온 것’을 잘 모르더라고. 급수가 사탄보다 낮으면 사탄이 들어와요. 사탄보다 급수가 높아야 돼요. 자기 이름으로 사탄을 쫓으려면 안 될거에요. ‘주의 이름’은 ‘하나님의 이름’이에요. 가령 내가 누구 심부름을 보냈어요. 심부름 보낸자와 대화하고 쇼부를 봐야 돼요. 그가 내 사명이니까. 그가 내 사상과 정신이니까. 그와같이, 하나님도 보낸자, 심부름하는 자 내 말을 잘듣기 원합니다. 하나님 사상 정신 사명 하나님 조서를 갖고 온 사람 말을 들어야 된다니 까. 그게 하나님 말을 듣는 입장과 똑같아요.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그것은 하나님의 이름과 똑같아요. 그런데 유대인들은 하나님 하나님 했지, 예수님 통한 하나님의 역사를 몰랐지요. 제일 무서운 사람이 자기 주관대로 하는 자, 자기 버릇 못 고치는 자. 그 사람은 사람 되려면 아직도 멀었어. 아무리 기도생활 많이 하고 계시를 받아도 아직도 멀었어요. 그건 뭐 다 할 수 있는데. 그래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자기 주관, 자기 사상대로 하는 사람. 이유는 다있지. 왜 그렇게 한다는 이야기는 다 있습니다. 이유는 다 있어. 그건 하나님앞엔 이유가 안 돼. 나한텐 이유가 되지만 하나님앞엔 안 돼요. 애기니까 자꾸 대화도 해주고 그래요. 성령이.. 애기니까.. 애기들은 공책 많이 보잖아. 어른 되면 공책 그런게 필요없이, 딱딱한 글자만 있어. 이런 것을 생각할 때, 모든 대학부, 중고등부 마찬가지여. 정말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정말로 해야됩니다. 설교만 많이하면 무슨 소용입니까? 유익이 되어야지. 외국에 누구한테 전화했는데, “선생님 보고싶어서 일주일동안 거의 굶다시피 기도했는데, 전화가 왔네요” “내가 너에게 전화한 것은 기적. 외국에 전화하는 것 거의 없음. 한달에 한번도 없음. 나는 너 기도 했는지 안 했는지 몰라.” 그룹 회장만 되도 하는 일을 안 보여줍니다. 절대 안 보여줘요. 보여주면 큰일납니다. 1급 비밀입니다. 돈주고도 못 사요. 그런 것 보면서도 감격 감사할줄 모르는 사람은 얼굴 보기가 힘듭니다. 감사하고 감격해야됩니다. 하루아침에 끝나버려요. 원청 단체가 크고 하니까 빨리빨리 움직여야돼요. 하나가 늦으면 다 늦으니까. 모든 전체가. 자기를 위해서 시간을 넣어주는 것을 큰 것을 모르더라고. 고마운 것을 모르더라고. 그러면 하나님이 나를통해 하는 일이 끊어져요. 그러면 하나님이 내게서 머리에서 잊어버리게, 뇌에서 잊어버리게 합니다. 생각이 안 납니다. 뜻이 아닌 것은 생각이 안나게, 안 보이게 합니다. 머리에서 기억 안나니 눈으로 봐도 모르는거여. 그렇게 하나님이 행하시는거에요. 사명은 항상 혼자만 하지 말고 나눠서 하도록 하라. 그런데 문제는 뭘 몰라. 시켜봤는데 몰라. 귀한 것도 모르고, 하다 말어. 꾸준성이 없어. 하나님도 우리를 데리고다니면서 우리가 한 만큼 하나님이 얻으신다는거에요. 그러니‘저 사람과 동행하면 뭘 얻겠다’그걸 이미 안다는 것입니다. “내가 사람을 좋아하니까 좋아하는 만큼 그사람에 해당하는 만큼은 주더 라.” 그걸 예사로 듣지마. 얻는거 보면 알아요‘아 급이 어느급이구나’ 여러분‘나와 동행하니까 성령께 기도한 것을 나를 통해 주시더라.’ 나는 기도한 것을 모르지. 그런데 그렇게 되는 것을 봤지요? 그러면서 그와같이 확대시켜서 ‘그사람이 섭리사에 살면서 어느정도 유익을 끼치고 있구나. 어느정도 유익이 되는구나’알지요. 날고기는사람 세상에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인물도, 배운 것도, IQ도, 생활력도, 진짜 많습니다. 내가 그 전에 외국가서 “선생님, 보다보다 성령님이 나를 통해 감동 주시는데, 그정도면 하위급입니다.”“그래? 알았다. 고맙다”그랬어요. 모르니까 나는. “이사람 이사람 이 사람이 전도 몇 명하고, 회사도 잘 다니고 아주 충성하고 그럽니다.” 그렇게 순간 운을 탔는데, 모른거여. 회사 사장들은 사장들만 만나고 큰 사람만 만나요. 왜? 이삭줍기 해선 양이 안 차니까. “그래도 우리가 클려면 5급이면 5급과 의논한다. 2급은 2급과 의논한 다. 재벌가는 재벌가끼리 의논한다” 신앙인들도 신앙인 테두리끼리만 이야기합니다. 그런데도 낮은 세계와 이야기할 때 발딱 일어나야되는데 그렇게도 몰라. 나를 평생 한번 만나기가 얼마나 어렵다고. 지구 12바퀴를 돌아도 나같은 영원한 사명자 만나기 힘들거여. 없지요. 자, 매일 자기가 무슨 일을 햿는지 한번 하루종일 반성해봐요. 오늘 여러분 무슨 일을 했습니까? 뭐뭐 얻었습니까? 어제는 뭐뭐했나 반성해봐. 무슨 일 했나. 월요일날도 내가 한 일이 몇가지 있어요. 성령이 일을 시킨 일을 그 후에 알았어요. ‘성령이 저 일 시켰다. 이 일 시켯다. 기도한 사람 만나주고 내가 뭐 했구나.’확인하고 알게 되었어요. 오늘은 이런 이런 일을 해가 질때까지 했죠. 오늘 새벽에도 12시에 일어났다가 과로가 오면 안 되니까 3시에 일어나서 그때부터 뛰었습니다. 성령이 하고싶은 이야기 쭉 대화도 하고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도하고. “성령님 너무 좋다고. 나 어렸을 때 성령님 나 이렇게 될 줄 알았어요?” “그럼 알았지.”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보다 성령과 이야기하는 그 단어가 더 많습니나. 설교 100번 천번 들으면 뭐해? 아까 일하면서도“그런 방법으로 일 하면 100년해도 못 한다”그랬어. “이렇게 하면 금방 끝나잖아?”했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삶들 잘 해야됩니다. 오늘 말씀 이만치 하고, 내일도 주고. 내가 오늘 Vlog 오늘 못찍었지만 너무 바빠서. 하도 바빠요. 그정도로 바빠요. 앞으로 3일에 한번 나흘에 한번 할지모르겠어. 아마 최대로 뛰어보니까 그정도까지 했는데, 일거리가 많습니다. 나같은 사람은 의자에 앉아서 일보기가 바빠요. 그런데 나와서 80%는 직접 하니 얼마나 직접 밀리겠어요. 오늘 말씀. 개성대로 사명을 줘서 같이 하게 해주게 하나님은 말씀했습니다. 사명대로 개성대로 사명을 맡겨서 하라. 나는 왜 이런일 못하나 하지만, 아직은 멀었어요. 많이 배워야됩니다. 그래서 안 주는거에요. 못 해도 조만치 바닷가의 모래알만큼이라도 맡겨주라고 했습니다. 맡겨주면 자꾸 일 배운다. 그런데 맡겨도 일의 귀한 것을 모릅니다. 하면 그래도 맡겨봐. 3년동안 열매가 안 맺으면 할 수 없다. 사명을 해야 공적이 있고 공력을 쏟을 수 있잖아. 안 하면 안 되지. 그리고 사명을 하다가 안 하니까, 기억이 안 나. 뭘 할지를 몰라. 벌써 리듬이 깨진거여. 사명을 안 하면 누가 맡길때까지 안하지 말라고. 본인이 사명을 찾아서 열심히 해요. 그런 것을 꼭꼭 해야되겠어 요. 자기 일에 충성을 다하며 열심히 하도록 하고 축복을 받고 열심히 하도록 해요. 축복받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 얘기를 안 해요. 자기 뭐햇나 할깨 비. 기도하겠어요.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여러 사명을 두고 각종으로 말씀을 전해줫습니 다. 복음 전하는거 보고 운명을 좌우시켜서 얘는 이렇게 하겠다. 얘는 축 복을 줘야겠다 이런 여러 가지를 하겠다는 것을 줬고, 10대 20대때 흥청거리지 말아라. 30대때 기반이 없어 넘어진다. 했으니 말씀 귀하게 여기고, 사명 귀하게 여기고, 자기 사상, 타인 사슬 에 매이지 말아라. 주의 사슬에 매이지 않은 사람 자기 사슬, 타인 사슬, 삶의 사슬, 흑암권의 사슬에 매이게 된다 했습니다. 모두 깨닫고 그리함을 받게 해주시옵소서. 말씀으로 매이는 것입니다. 얼마전에 염소를 주워왔는데, 나가기를 싫어해요. 한번 자유롭게 하라고 끌러놨는데, 내가 사다놓은 분재를 뜯어먹고있어 요. 너는 본래있던곳으로 보내리라. 겨울철에 그렇게 살 것이다고 2KM이상 떨어진 곳에 끌러놓기로 했습니 다. 만군의 하나님, 그러므로 우리도 그리됩니다. 염소는 못고쳐. 염소는 염소다. 자기를 빨리 양으로 만들어야된다. 성경의 양을 만들어야 된다. 못 만들면 하나님 말씀하신대로 행하신다 했 습니다. 양을 만들고 근본적으로 회개하고 온전케 되라. 나에게 거짓말 하는 자도 회개하라. 합리화 하는 자도. 내가 알아도 다 눈감아줬어. 주는 늘 속아살고 속아도 다 용납하지만 거짓말하면 성밖에 있게된다. 그걸 깨닫고 알도록 하라.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주시옵소서. 은총을 베풀어주시옵소서. 사명 감당함을 열심히 하는 잘된 자들이 될지 어다. 성부성자성령께 하나님 기다리는 역사가 와서 그가 외쳐도 흥청망 청해/ 그러면 행한대로 받어. 그러면 안 된다. 하나님 말씀하시고 주도 말씀하시니 그리 지키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으 축복하니 항상 듣고 행하여 온전함을 받을지어다. 성부성자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위에 함께하며 준 사명도, 그러게 하는 자에게 평안이 임할지어다. 성부성자 성신 함께하시고 환란 당하는자에게도, 어려움 당한자도, 세상의 불씨를 떠난 자도 그 영 혼도 축복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할 지어다. 이들위해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