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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9.20 (일)

주일말씀 (때가 됐으니 속히 거둬들여라)

선포일
2020.09.20 (일)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14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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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20 주일말씀 (때가 됐으니 속히 거둬들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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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0일 주일말씀> 때가 됐으니 속히 거둬들여라 The time has come. hurry and harvest! 본 문 요한계시록 14장 14절 – 16절 『 계 14:14 또 내가 보니 흰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사람의 아들과 같은 이가 앉았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이한 낫을 가졌더라 15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네 낫을 휘둘러 거두라 거둘 때가 이르러 땅에 곡식이 다 익었음이로다 하니 16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 <JE> 전화나 톡, 메신저 등 각종 방법으로 말씀을 전해주고 관리를 해줬습니 다. 정말 한계를 맛보면서 결과를 이뤘습니다. 나름대로 수료식을 한 교회들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전보다 전도를 더 많이 한 사람도 나왔습니다. 오히려 요즘 시대에 맞게 비대면으로 말씀을 전해주니 말씀을 더 잘 듣는 사람도 생겨났습니다. 힘들어진 생명들도 있지만, 힘들었던 생명들이 오히려 관리가 되어서 예배도 나오고 오히려 좋아진 사람도 있습니다. 코로나기간이어도 2020년 9월이 지나가고 있고, 우리는 각자의 할 일을 나름대로 열심히 했습니다. 코로나가 끝날때까지 기다리면, 그 때는 눈보라가 치는 때라서, 할 수 없 습니다. ‘이 때’가 거둬들이기 최고 좋은 때입니다. 그 전에는 익어가는 기간이니까 거둬들일 수 없었습니다. 이제는 이 계절과 같이 신앙도, 수고한 것의 대가도 거둬들여 받는 때가 되었습니다. 이 때 거둬들이지 않으면 악한 자나, 들쥐, 사탄들이 가지고 갑니다. 그러니 이 때 더 열심히 해야됩니다. 농부들을 보세요. 마지막 거둬들일 때 더 열심히하고 수고하면서 그동안 수고한 것의 대가를 거둬들이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이때 더욱더 노력과 수고와 주와 일체되어 행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거둬들이는 것’은 각자 자기가 해야될 일입니다. 이 때,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면서 2020년에 자기가 열심히 행한 일의 대가를 꼭 거둬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이때 거둬들일것이 뭐지?’생각하고 1주일간 찾는다면, 무엇을 찾든지 오늘 말씀의 은혜가 충만할 것입니다. 지금 말씀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의 육신이 되어서 여러분을 찾아갑니 다. 할렐루야! <말씀 시작> 오늘은 우리가 환경과 때로 보는 것과 같이, 하나님은 늘 제 때 때에 따라 늘 말씀을 해주시는데, 항상 이 때쯤 되면‘거둬들이라’하는 말씀을 합니다. 봄에‘거둬들이라’는 말씀도 있었어요. 겨울철에 하우스에 해서 거둬들이는 사람도 있어요. 특별한 사람들이죠. 그렇게 특수작물 하는 사람들은 봄에도, 여름에도 거둬들이고 합니다. 여름철 과일 있잖아요? 그러나 가을이‘가장 푸짐하고 가장 많이 거둬들이는 때’입니다. 선생은 농사를 많이 지어봤고, 그래서‘거둬들이는 것’이 얼마나‘제 때’가 필요하고 할 일을 해야될 일인지 절실히 깨닫고, 여러분은 밭, 논농사 안 지었어도, 신앙의 농사를 지어본 사람들입니다. 안 지어본 사람들 없지요. 땅 없는 사람 없지요? 다 있잖아요. 자기라는 땅이 있으니 자기라는 사람의 농사를 지어봐서 알지요? 이를 생각하면서 말씀을 들어봐야겠어요. 제목부터가 아주 좋았지여ᅭ?‘때가 됐으니 속히 거둬들여라’ 이 말씀을 중심해서 본문말씀을 해석해주겠어요. ‘흰 구름 위에 사람 아들같은 자가 있다.’ <신의 아들>은 다르지요. <사람 아들> 이것은 예수님을 말한 것입니다. ‘흰 구름’위에 있다는 것은 실제 사도요한이가 봤을 때는 흰 구름으로 보여줬어요. 무대가 아주 좋지요. 흰구름 위에 있으면 아주 신비하지 않습니까? 실제 육신은 흰 구름 위에 못 있지만 영적으로 봤기 때문에. 흰구름 위에 있으면 아주 연출이 기가 막힌거에요. 흰구름은 실제는 보기에는 흰 구름으로 보여졌지만, 실제로는‘메시아를 믿고 따르는 사람’을 풀어서 보인 것입니다. 더 이상 풀 말씀도 없어요. ‘면류관이 있다’는 것은 면류관도 각종이 있는데, 예수님의 메시아의 면류관, 영광의 면류관, 생명의 면류관에 들어갑니다. ‘낫을 휘둘렀다’하면 지금은 잘 이해가 안 됩니다. 낫가지고 거둬들이는 사람 별로 없어요. 거의 기계로 하지요. 너무 엄청난 시대로 발달이 되어서 옛날 시대로 그대로 할 수밖에 없고, 낫을 항상 휘둘러서 벳어요. 내가 어렸을 때도 항상 낫이지, 농기구를 통해서 거둬들이는 것이 거의 없었어요. 지금은 농기구로 생각을 해야되겠지여? ‘낫이 뭐여?’옛날에는‘낫놓고 기역자도 몰라?’하는데, 낫이 기역자같이 생겼어요. 지금도 낫이 필요한 곳은 낫이 필요합니다. ‘낫을 휘둘렀다’는 것은‘유능하다, 능통하다’는 표현이 되겠지요. ‘유능하고 능통한 낫질을 한다’ 내가 잘 하는것중 하나가‘낫질’이에요. 기록은 낫으로 여러분 허리통보다 작은 나무도 두 번에 베왔어요. 그래서‘장수 낫다’고 소문이 났어요. 몇일 전에 낫질을 할 곳이 있어서 비가 쏟아지는데, 옆에서 두명이 기계로 치고 나는 낫으로 했는데, 옆의 사람이 보더니만“선생님이 평수는 더 많이 했네요”그랬어요. ‘아직도 내가 젊구나 ᄏᄏ’그랬어요. 그리고 그 전에는 전기톱으로 끊고. 범석이랑 둘이 해서. 범석이는 전기톱질 유능하잖아. 나는 실톱이 있어서 같이 해보자. “형 가만히있어~ 내가 할게” “나를 뭘로보고?ᄏᄏ”하고 톱질을 했는데, 톱으로 끊은게 더 많았어요. 요즘도 내가 전기톱보다 많이 잘라버렸더니 “역시 선생님은 전설이 아니고 실체고만요.”그래요. 예나 지금이나 통해야됩니다. 옛날에도 칭찬헀는데 지금도칭찬해야됩니다. ‘그 형’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행동의 형체, 정신적인 형체, 믿음의 형체 모든 것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안 갖고있으면‘늙었네’합니다. (그러면 다음으로. 여러분도 설교 할 때 항상 가지는 길게 뻗으면 안 돼요.) 곡식 벨 때 낫을 휘두르듯이, 생명들은‘하나님의 말씀의 검.’ 검은 더 유능하지요. 같은 날카로움을 갖고있지만, 말씀은 칼로 더 표현해요. ‘낫같은 말씀’하면 약간 좀 이상하잖아요. ‘낫을 휘둘러 곡식을 거둬들이라 하매 거둬들였다. ’ 신약시대때에 예수님은 신약역사부터 시작해서 2천년간 낫을 휘둘렀습니 다. 당세에는 육신으로 했지만, 그 후에는 영으로 휘둘러서 자기 따르는 육신 쓰고 휘둘러서 2천년간 추수를 계속 했지요. 그 말씀입니다. 지금도 기독교는 끝나버린 것이 아니고 계속 신약역사는 진행하고 있습니 다. 그러나 새로운 역사, 성약역사가 와서 하나님의 새로운 낫을 휘두를 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추수 심판 하면서 모든 영생교나 이런데서 많이 써먹었지요. 물론 전도해서 추수를 하지마는, 근본자는 따로 있어요. 진실로 참된 알곡을 거둬들여야 했어요. 그러나 그러지 못 한 것입니다. 넘말 할 시간이 없습니다. 넘말 한마디만 하고 우리말 99마디 해야됩니다. 이래서 우리는 시대의 하나님 받은 말씀을 가지고 그것으로 인해서 추수를 했습니다. 기독교 말씀 가지고 추수 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새시대 말씀을 가지고 추수한 것입니다. 기독교 말씀 가지고 되면 기독교인들이 되어야됩니다. 지금이라도 기독교말씀으로 전도하면 기독교인이 됩니다. 여기와서 추수가 되어야 아멘하고 이해하고 맞다고 따릅니다. 기독교를 안 다녔어도 이 시대가 발전되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이 시대 말씀을 찾는거에요. 이 시대 말씀을 넣어줘야 이방, 저방, 사방에서도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따라왔지요? 오늘 본문 말씀 해석이 거진 끝났습니다. 여러분들도 그와같이 그리해야되겠지요? 선생은 이 시대의 말씀의 낫을 휘두르면서 추수를 해왔습니다. 추수해서 영들은 황금천국으로, 육들은 땅에서 보낸 주와 함께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이제 본문 말씀을 다 해줬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이만치 하면 되었지요? 그리고 모든 말씀을 여기 해당되는 것이 보낸 구절 뿐 아니라 많이 있습 니다. 해당되는 것은 그 단어로 찾아서 거둬들이는 것은 거둬들이고. 말귀를 알아들을 줄 알고, 여러 가지로 해석법을 알아야 돼요. ‘양 백마리 중에 한 마리 잊었는데 한 마리 거둬들였다.’ 그것도 읽으라고 했어요., 그러면 100마리 중에 한 마리를 찾을 때 백점이 된거에요. 예수님은 죽었어도 그 영이 계속 생명들을 추수하고 있습니다. 그 따르는 기성의 모든 사람들로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때가 되었으니 서서히 다른 날 해가 뜨듯 해가 뜨듯이 밤은 낮으로 역시 뒤바뀌어있지요. 신약역사가 성약역사로 뒤바뀌는 역사입니다. 그러나 다는 뒤바뀌지 않습니다. 시대는 뒤바뀌었지만 사람은 찾아오는 사람만 뒤바뀌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 말씀의 낫을 부지런히 휘둘러서 생명을 추수해왔는데, 금년도 추수를 해야되겠다는 것입니다. 올 해가 뭐지요? 선교의 해입니다. 2단계 선교의 해인데, ‘추수 농사를 제대로 못 지었나..? 거둘것이 있을까?’했는데, 다 거둘것이 있습니다. 기도를 했기 때문에. ‘농사가 이거 제대로 되었나 안 되었나?’그게 아니라 안 되면 안 된대로, 되면 된대로 거둬들이는 것입니다. 수박도 못 컸더라고. 근데 더 속이 찼어요. 그래서 수박 따서 볼링도 하고 그랬어요 ᄏᄏ 안깨져요. 잔디밭에 갖다놔서 5개인가? 거기 있어요. 나름 재미있는 추수때가 되었어요. 여러분 수박 이야기 들으라고 Vlog 내보냈지요?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러므로 우리들이 이시대 낫을 휘둘러서, “금년도 나름대로 열심히 했으니, 일단 밭에 나가보라. 어떻게 되었는가. 거둬들이라”했습니다. 어제까지 부지런히 일을 했습니다. 이미 선생은 머리라 빨리 했습니다. 시범적으로 하는 것인데,“햇다! 너희는 하라!”하는 것입니다. 나는 거둬들였습니다. 1부는 거둬들였으니 2부 3부 4부 하는것이지요. 다 했다는 것은 아니고. 금주부터는 거둬들이는 일을 해야됩니다. 하나님 어명이 떨어졌어요. 금요일에도 일을 하다가 오전에 일을 마치고 식사를 해야돼. 근데 다른 때는 가져와서 먹자고 했는데, 계속 답이 없어. “선생님, 가서 밥을 갖고와야되지 않겠어요?” 그러다가 결국 갖고 오라고 했어요. 그리고 나는 명막골에서 돌을 가지고 오는데 한참 기다렸어. ‘이근방 돌 있으면 좋겠다’ “성령님 혹시 이 근방 돌 있어요?”그러고 있는데, ‘근데 사람들이 갈까말까? 밥먹으러 갈까?’하고 있는거같어. 근데 갑자기 돌이 있는 생각이 났어요. 많이 싸돌아다니니까 이미 본거같어요. 거기 가보니까 풀이 꽉 쩔었어. 옛날 본 기억이 나서 가서 풀을 뜯고 보니까 돌들이 있어. 그래서 전화해서“야 밥먹으러 가지 말고 여기 왔으니까 돌좀 한차 싣고 가라”했더니 금방 와서 8트럭 싣고가서 나머지 쌓게 되었어요. 지금 수박을 보니까, 수박이 어떤 것은 썩었어. 그리고 비가 많이 와서 수박 별로 크지도 않아. SS용이라고. ᄏᄏ 귀여워. 보니까 수박이 200여통이나 쩔어있어요. ‘바빠서 모두 잊어버렸구나’ 가만히 생각해보니까,“금년도 수박 안 심냐?”그랬거든. 근데 수박을 하루만 놔둬도 안 되겠어. 돼지가 한 마리만 와도 끝났는데, “돌보다도 이거 먼저 해야겠다. 돌도 돌이지만 이거먼저 하자” 해서 다 싣고 갔어요. 저거 돼지가 한 마리만 들어갔으면 끝났는데.. “아이고! 성령님! 이래서 나 보냈지요?” 지난주‘말씀이 혼자 하지 말라. 같이 하라.’그래서 같이 했어요. 혼자 할 수도 있어요. 근데 200통 따서 갖다놓으려면 혼자하려면 힘들어 요.내 할 일 다른걸 못하잖아. 그래서 소리를 지르고 이거 우리만 볼 수 없다고 ᄏᄏ 그리고 뒷판은 안나오지만 시커먼데서 볼링놀이 했어요. 그리고 잔디밭에 갖다놓고 또 볼링놀이 했어요. 이와같이 추수할 때 재미있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그래도 거둬들일 것이 있어요. 50통은 전부 나눠주고, 150통은 굴속에 있습니다. 어떡할 것입니까? 혼자먹을거에요 ᄏᄏ 그리고 수고한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일하는 사람 먹고 할거에요. 거기서 들은 음성이에요“생명들도 거둬들여라” 그날 그러고 우연치 않게 교역자에게 부탁받았어. 2세들 안 나오는 사람 많다고 전화해줬는데, 4년, 5년씩 안나오고, 이런 자들이에요. “긴 시간 얘기 안한다. 신앙생활 하면서 모든 일 해봐라. 안 하면서 살아봤지? 어떻드냐? 내가 주로서 말씀하니 그렇게 해봐라. 내가 관리를 못 했구나. 이제 해보자.”하니까 나오겠다 하더라고. “설교도 보내주고 Vlog도 보내주니 하도록 하라.” 지금은 교회를 다니는게 아니라 보기만 하면 되는 시대에요. 43명 안 나온다는데, 43명 안 나오는 사람들 다 해주겠다 했어요. 수박 거둬들이듯이 거둬들이면 돼요. SS들이 생각났어요. SS들 시범적으로 보내줘야되는데, 택배로라도 보내줘야지요. 작은데, 늦게 땃더니만 햇빛을 많이 받아서 역시 달더라고요. 먹어보니까 칼이 없으니까 주먹으로 깨서 먹었어요. 그것도 스릴있는 일이라고 일하는 사람과 그랬어요. 여러분도 생명들을 재미있게 거둬들여야 됩니다. 이유여하를 나는 안물었어. 누가 무슨 일이 있다. 교역자들도 자기 교인들 아끼니라고 약점을 이야기 안 합니다. 좋지요. 너희가 잘 했잖아? 어떤 죄를 묻지 않아요. 본인들이 알아서 할 문제이지. 더러우면 물만 있으면 씻어요. 물 주는 일만 해주면 돼요. 그렇게 전국적으로서 유초등부에 이르기까지 전부 생명 거둬들이는 일을 할 것이고, ‘속히 거둬들이라’그리고 또 하나는 ‘내가 너희들을 1년동안 한 대로 줄 것이니 수고스럽지만 거둬들이라’ 사실상 거둬들이는 일이 굉장히 어려운거에요. 농사짓는것도 진짜 어렵습니다. 1년씩 했어요. 코로나를 만나가면서 험산을넘어가면서 그 나름대로 했으니까 금년도 기본으로 줄것이 있고, 금년도 여러분이 열심히 해서 줄 것이 있 고. 여러분 아무것도 안 헀는데, 기본으로 나오는 것 있지요? 국가 혜택 주듯이 하늘서 나옵니다. 금년도는 코로나라서 받아봤죠? 어떤 사람은“나중에 결국 세금 내야된다”하지만, 전술은 아니고 다 뜻이 있겠지만, 받았으니까 세금도 내야지요. (중략) 애기 볼 때 원칙적으로 보면 못 봅니다. 애기 보는 사람이 안 고 막 이렇게 하면 쇼를 해도 안 돼요. 애기 수준이 되어서 놀아주는거에요. 애기들 보는 사람은 애기가 되어야 돼요. 그래서 그렇게 수준을 높이면서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 말씀을 계속 하는데, ‘코로나 기간때라 사람들 만날 수 없어서 어떡하지?’ 혼자 하는 것입니다. 나도 추수할 때 혼자 했습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렇게 알고 요즘 발달되었잖아. 코로나 때문에 Vlog도 발달되었어요. Vlog 통해서, 전화 통해서, 카톡을 통해서, 편지를 통해서 하면 됩니다. “어제는 안된다그랬는데 오늘은 돼요?” 하나님 선포한 날부터 되는 것입니다. 같이 하라고 했으니 같이 여러분들이 교회에서 그렇게 하면 금년도 선교를 멋있게 매듭을 지어요. 금년도 농사진것만 거둬들이는 선교입니다. 수박이 크면 큰대로, 작으면 작은대로 거둬들이면 됩니다. 그러면서 금주에 일을 열심히 해야될 것을 알고 계속 말씀이 나갈 것입니다. 별 거둬들일것이 많이 있어요. 지금은 추수할 때라 먹는 것 자는 것 줄이면서 추수할 때입니다. 꼭 같이 하되, 나와같이 하고 성령과 하나님과 같이 하자. 나와 같이 하는 것은 성령과 같이 하는 일과 같다는 것입니다. 설교 작성때 순간 나와서 들어갔는데, 옆에서 하는 말이“선생님, 몇일 전에 염소 하도 소리 질러서 어떻게 하 나 보고했잖아요?” “소리 질러? 왜그렇게 소리를 지르냐? 알겠다” “그리고 나가서 조용해서 신기해서 봤는데, 조용해서 신기해요” 그 염소가 자꾸 분재솔을 뜯어먹어요. 그래서 묶어놨어요. 여러분 이와같이 염소같은 사람도, 황소같은 사람도 챙기고 다 하나님 품에 온 사람은 챙겨줘야됩니다. 그러나 조심할 것이 있어요. 뜯어먹는거에요. 분재 뜯어먹으면 염소 10마리 값도 더 돼요. 염소같은 사람은 조심을 해야 돼요. 그래서 그것만 안 뜯어먹으면 끌러놓겠는데, 그래서 못 끌어놔. 여러분도 끌러놓으면 막돌아다니까봐 못 끌러놓고. 본인이 그런 것을 다 고치면 끌러놓지요. 그러면서 항상 해야될 책임들이 큽니다. 다람쥐 소식을 묻는다면, 다람쥐에 대한 특보 뉴스는 잘 안옵니다. 왜 안 오는고 하니, 연구하고 노력하고 기도해본 결과, 때가 때여. 도토리가 익어서 떨어지는 때에요. 도토리 먹느라고 안 오는구나 하고 도토리를 갖다가 집옆에 놔둿더니 홀랑 가져가더라고. 부지런히 거둬들이라고 했어요. 그래야 겨울철에 먹고 살지. 어제인가? 순간 봤는데, 해바라기 씨 주니까 잘 안 먹고 도토리 주니까 먹더라고요. 다람쥐도 저렇게 때가 되어서 행하니 자동적으로 생리적인 현상으로 하듯 이 여러분 자동적으로 해야되는데 하나님께서 거둬들이라고 선포해줬어 요. 이건 모든 것들이 때가 되었다면 익었다고 표현하는거에요. 1년동안 수고하고 애쓴 것이 뭔지는 몰라도 거둬들이는 것은 희망의 말 씀, 이뤄지는 말씀입니다. 물질도, 생명도, 원헀던것도, 좋아하는 것도 될 것입니다. 설교 다 해가니까 정신 버쩍 차리고 들어요. 세계 각 나라 잘 들어요. 항상 하나님은 먼저 행하라고 우선권을 주십니다. 주인에게. 주인이 먼저 농사지을 때 우선권으로 베갑니다. 그리고 나머지 못 베간 것은 눈속에 묻히고 산에 있는 짐승, 들쥐들에게 뺏깁니다. 생각을 잘 해봐요. 어제도 수박밭에 딴거하러갔다가 생각난거에요. 알고보니까 그 이튿날 토요일날, 난 금요일 갔거든? 토요일날 수박 따겠다고 날짜 정해놨대요. 그래도 내가 먼저 한 것은 머리이니까 그렇게 인도하셨어요. 그들이 땃으면 내 설교 안 나오지요. 중고등부도 들어왔을 때. 다른 때는“자기들이 해야지. 이렇게 바쁜데 할 수 있냐” 했는데, 수박 생각이 나서 43명 최고 골치, 말 안듣는 사람에게 해준다고 했어요. “선생님 참고를 해주세요. 괜히 선생님께 한마디 확 하고 그러면 속상하잖아요.” 일반사람들 못 하면 너희들이 하고, 나는 역시 최고의 프로니까 최고하고 하고 싶다는거지. 그래서 전화를 하는데, 금방 누가 소리를 꽥꽥 질러요. 아빠같아요. 전화가 끊어지기 직전인데, 그후에 돌려서 전화오기를, 앞으로 교회 꼭 나오겠다고. 아마 20초도 못 했을거에요. 여러분도 짧은 시간가지고 거둬들여야 됩니다. 농사 지을때는 6개월 7개월 농사지을때는 제발 산에서 기도하지말고 내려와야돼. 좀 하루만 도와줘라. 하루 도와주면 농사지을 때 10흘 도와준것같이 좋 다. 하루 하면 10흘 하는것과 같습니다. 거둬들이고 나서는 상황이 바뀝니다. 거둬들이고 만나자. 말씀이 나와요., 하나님이 거둬들이고 만나게 하는 기회를 만든다고 했습니다. 거둬들이는데, 전적으로 해야됩니다. 거둬들이는데 안 거둬들이면 때가 지났는데 우선권을 먼저 주지요. 서로 사망권에 있는 것 가지고 싸움이 붙습니다. 그때는 전쟁하면서 해야됩니다. 그전에는 없어요. 오늘 말씀 주제가‘속히 거둬들여라’ 어명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거둬들일때에 일하면서 잘 봐야됩니다. 이것도 보고 저것도 보고 때가 되었으니 그 때 해야됩니다. 만사에 때가 있으니 올해는 거둬들일 때 착오없이 빨리 거둬들여야됩니 다. 그래야 자기 앞에 골치 아픈 일이 없습니다. 추수때가 지나면 바로 환란때가 옵니다. 겨울이 오듯 옵니다. 그리고 모든 물질도 거둬들여야됩니다. 빨리 빨리 거둬들여야됩니다. 게으르지 말고 빨리 해야됩니다. 9월 달력 봤습니까? 어떤 형상이 보여? 나는 골 달고 선생님 달리는 것이 보입니다. 그와같이 해야됩니다. 9월달에 그 달력을 넣은거에요. 서로 패스하면서 서로 의논하면서 하도록 하라. 해외 지도자들 교육을 했습니다. 대만은 코로나가 없어서 하라고 했습니 다. 그때도 일부 이 말씀이 일부 나갔어요. 이들이 부지런히 하고 아주 말씀이 깊고 깊었습니다. 역시 추수의 말씀도 일부 나가고 여러 상황 전체를 해줬습니다. 오늘은 전체에게 교육해주는거에요. 거둬들이고 열심히 하라. 생명 추수 대다. 축복해준 것 거둬들여라. 근데 거둬들이는 것도 힘들더라고요. 힘들지만 해야됩니다. 가을에 힘들지만 힘이 있습니다. 짐승들도 힘이 있습니다. 계절이 좋으니까. 힘이 있으니 거둬들여야 됩니다. 관리도 열심히 하고, 창고에 차고 넘치도록 추수해다놓고 하나님께 보고해다놓고 해야 다시 시대가 뒤바뀌며 하나님 하실것입니다. 농사 질 때가 아닙니다. 낫질을 잘 해야됩니다. 잘못하면 다쳐요. 거둬들이는데, 사랑스럽게 대해야돼요. 수박가지고 장난치며 재미있게 했지요/ 사랑스럽게 해줘야지, “그거 봐라. 고생되지 않냐”그런 이야기할 필요 없어요. 고생한걸 보고 하는건가..?그러면 안 돼요. 다 압니다. 너무 아깝다. 빈자리를 채울 사람이 없다. 안채워진다. 다른 사람 올줄 알았는데 안 오더라. 하면서 기도해주고. 선생님도 보러 가자. 기다린다. 늦가을에 가자. 늦가을에 한번씩 산에도 가는데 산도 좋고. 하나님 동산이니까. 그러면서 잘 지도해주고 해주면 됩니다. 그래서 1500명정도는 얻을 수 있어요. 그러면 농사 그 나름대로 추수를 하는 것입니다. 나는 코로나 기간때도 계속 사람들 전화를 해주고 만나고 관리를 해와서 신앙을 반 이상 갖게 된 사람도 있고, 아주 돌아온사람도 있고 그렇습니 다. 요즘은 거둬들이라는 말씀 있습니다. 이렇게 1차 2차 하려고 했는데, 추수에 1차 2차가 없습니다. 거둬들여야 됩니다. 금년도에 하도 여름철에 비가 와서 예상에 없는 일이 일어났거든? 겨울철에 예상에 없는 일이 일어날까 걱정이 돼요. 타이완도 7번 태풍 왔는데 선생님 이름대고 죽기살기로 기도했는데, 7번 다 괜찮았다고. 알아주는 사람은 없지만. 자기가 기적을 일으켜서 하나님께 행했으니 공 적인 일을 한 것입니다. 전국 세계에 각 나라들이 열심히들 해서 전도도 하고 그랬더라고요. 앞으로 희망을 가지고 월명동 온다 한국도 간다. 그렇게 희망으로 열심히 하고있대요. 해외는 원래 코로나로 인해서 한국같은 영향 안 받습니다. 있든 없든 늘 화면설교만 들었거든. 그래서 그 영향이 그래도 들하더라고. 그런데 한국은 늘 왔다갔다 하니까 영향을 받았어요. 나름대로 생긴대로 개성대로 처리를 해나가더라고요. 여러분도 그리 알고 해나가야됩니다. 하나님 성령 주가 주신 말씀에 순종하며 거둬들이는 한주간 뿐 아니라 속시원히 싹 거둬들일때까지 해야됩니다. 지혜와 지식과 힘과 능력, 아픈자, 제대로 못 한자, 건강도 거둬들이고 하기를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어요. 거ᅡ둬들이라는 말씀 한마디로 전체를 깨닫게 되었는데, 영 육 거둬들이고 나가서는 생명들 거둬들이고, 해당되는 것 축복도 주니 거둬들이고 하라고 했습니다. 민족도, 세계도 그리 되게 해주시옵소서. 거둬들일때는 수고도 안하고 쳐다도 안 본자들 거둬가버립니다. 부지런히 ,빨리, 즉시 행하는 이들에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성령께서 빨리 생각 기억나게 해주셔서 부지런히 놀지 말고 악착같이 행 하게 해주시옵소서. 이 주일동안 크게 감동감화로 성령께서 역사해주시고 10월까지 1차 거둬들이기 2차 거둬들이기 계속 해나가도록 해주시옵소 서. 할 일을 각자 철저히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령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간절히 기도하였사옵나이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