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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9.20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0.09.20 (일)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14장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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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0 주일예배 316휴거기념관 <때가 됐으니 속히 거둬들여라> <성경본문> 요한계시록 14장 14-16절 <전초말씀> 가을은 완전히 익어서 거둬들이는 때입니다. 이와 같이 생명들도 거둬들이고 2020년 자기가 수고한 것들의 댓가를 하나님이 주신 다고 했으니 거둬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코로나 기간인데 생명들 어떻게 거둬들이냐고요? 전화로 수고했죠 말씀도 주고 힘들어도 여러 가지 일들을 했습니다. 전화, 톡, 메신저 등 각종 방법으로 말씀을 전해주고, 관리도 해주었습니다. 한계를 맛 보면서 계속해서 할 일을 했습니다. 그 결과 나름대로 수료식을 한 나라들도 많고 교회도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전보다 전도를 더 많이 한 사람도 나왔습니다. 요즘 시대에 맞게, 인터넷으로 비대면으로 말씀을 전해주니 더 잘 듣는 생명들도 있다. 힘든 사람도 있는 만큼 좋은 사람도 잇는 것이 기회다. 이 때 힘들어진 생명들도 있지만 힘들엇던 생명들이 관리가 되어서 예배 나오고 좋아진 사람들도 있다. 코로나 기간이어도 2020년 9월은 지나가고 있고 우리는 각자의 할 일을 나름댈 열심히 했습니다. 코로나 끝날 때는 눈보라 칠 때라서 늦다. 이 때가 거둬들이기 최고로 좋은 때입니다.그 전에는 곡식이 익어가는 기간이니까 거둬들일 수 없듯이, 생명도 자기의 수고의 댓가도 익어가는 때이기에 거둬들일 수가 없었다. 신앙도 수고한 것의 댓가도 거둬들여서 받는 때가 되었습니다. 이 때 거둬들이지 않으면 들쥐나 악한 자들 사탄들이 가지고 갑니다. 더욱 정신 바짝 차리고 열심히 해야합니다. 거둬들일 때 손놓고 가만히 있으면 거두들 일 수 없어요. 더 열심히 수고하고 땀을 흘리면서 수고한 것의 댓가를 거둬들이는 모습을 보았을 것입니다. 이 기간에 더 열심과 수고 주와 일체되어 행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 거둬들이는 것은 하나님, 주가 해주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할 일입니다. 각자 자기가 해야 될일. 고로 이 때 거둬들일 때에 하나님께 간구하고 더욱 더 기도하면서 생명들과 2020년에 자기가 행한 일들의 열심의 댓가를 꼭 거둬들이라고 하나님과 성령님은 말씀하셧다. 이 때는 정말 좋은 때이다. 거둬들일 것이 별로 없을 거다 생각했는데 주께서 말씀하실 때 더욱 더 말씀 잘 듣고 최대한 많이 거둬들여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선생님 말씀> 오늘은 환경과 때로 보듯이 하나님은 제때 때에 따라 말씀을 해 주시는데, 항상 이 때쯤 되면 거두어들이라 말씀을 합니다. 봄에 거둬들이라는 말씀도 있었어요. 왜인고 하니, 봄에 거둬들이는 사람들은 겨울철에 하우스에서 거둬들이는 사람 있어요 특별한 사람들이죠. 섭리사도 특별히 그렇게 특수작물 하는 사람들은 봄에도 거두어들이고 여름 때도 거두어들이고 합니다. 가을철이 푸짐하죠. 가을이 가장 많이 거두어들이는 때입니다. 이 것을 인식하면서, 농사 짓는 사람들은 너무 이 말씀이 잘 이해될 것인데 농사 안 짓는 사람은 조금 어려워요. 농사 짓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볼 수도 없고 설명을 잘 해주겠어요. 선생님은 농사를 많이 지어봤고, 그래서 거두어들이는 것이 얼마나 제때가 필요하고 해야 될 일인지를 절실히 깨닫고. 여러분들은 밭농사 논농사 안 지었어도, 밭농사 논농사 같은 신앙의 농사를 지어본 사람들입니다. 안 져본 사람 없죠. 안 져봤으면 땅 없는 사람 없죠 땅에 다 있잖아요. 자기라는 땅이 있으니, 자기라는 사람의 농사를 지어봐서 알죠. 이 것을 생각하면서 말씀을 들어야 되겠어요. 주제 제목부터가 아주 좋았죠? 때가 됐으니 속히 거두어 들이어라. 말씀을 중심해서 본 말씀을 먼저 해석해주겠어요. 흰 구름 위에 사람 아들 같은 자가 있다. 이는 사람의 아들 같은 자. 신의 아들이 아닌. 신의 아들은 다르죠. 사람 아들. 이 것은 예수님을 말한 것입니다. 흰 구름 위에 있다는 것은 실제 사도 요한이가 이 사실을 봤을 때는 흰구름으로 보여줬어요. 비유로 보여주니. 흰 구름이 있으면 신성화되고 신비하지 않습니까? 실제 육신은 흰 구름 위에 못 있죠. 영적으로 봤기에. 흰구름이 있으면 그 연출이 기가막힌 거에요. 비행기 타고 가다가 흰구름 보면 와 양탄자 같은 저 곳을 걸어다니면 신이 나서 걸어다니지. 마음이라도 걸어다니고 하죠 연출을 흰 구름으로 비유하셨어요. 흰구름은 실제는 보기에는 흰구름으로 보여졌지만 풀기에는 흰구름으로 안 풀고 메시아를 따르는 사람들, 메시아를 알고 따르는 사람들.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르는 사람들을 흰구름으로 풀어서 보인 것입니다. 더 이상 풀 말씀도 없어요. 면류관도 각종인데 이 면류관은 예수님이 썼으니 메시아의 면류관이라고 볼 수 있죠 많은 생명을 구원해서 생명의 면류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영광의 면류관. 다 들어가죠. 금 면류관은 변함이 없는 사건을 말한 것이죠. 여기 까지 하고 낫은 낫을 휘둘렀다. 곡식 벨 때에 낫을 휘둘렀다 하 면 지금은 잘 이해가 안 갑니다. 낫 가지고 거둬들이는 사람 별로 없어요. 거의 기계로 하죠. 옛 날 시대에 그대로 할 수 밖에 없고 낫을 휘둘러서 항상 벼를 베고. 내가 어렸을 때도 거진 낫이 지 농기구를 통해서 거둬들이는 것은 없었어요. 낫이었어요. 낫으로 베고 자르고 거두어들였습니 다. 지금은 농기구도 생각을 해야 된다. 낫이 뭐야? 어른들은 낫을 놓으면 기역자 된다고.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냐? 낫이 기역자 같이 생겼어요. 그래서 낫으로 항상 풀도 베고 지금도 낫을 필요한 곳은 필요로 합니다. 농기구가 들어가지 못 한 곳은 낫으로 베어요. 낫을 휘둘 렀다는 것은 유능하다. 능통하다는 표현이 되겟죠. 유능하게 능통한 낫질을 한다. 내가 잘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낫질이에요. 기록은 낫으로 거진 여러분들의 허리통 보다는 작고 한 나무를 두 번 잘랐어요. 장수 났다고 소문이 났어요. 지금도 낫질을 얼마나 빨리하냐면 풀만 치 빨리 합니다. 며칠 전에 낫질 할 곳이 있어서 비가 쏟아지는데 옆에서 두 명이 기계로 치고 나는 낫으로 했는데. 옆에 사람이 선생님이 평수는 더 많이 했네요. 약간 낫질은 거치네요. 밑에 돌이 밭쳐서 낫은 때리면 바로 무뎌져 버리니 약간 거칠긴 한데 평수는 더 많이 했네요. 아직도 내가 젊구나 그랬어요. 그 전에는 전기톱으로 끊고. 범석이랑 둘이. 범석이는 전기톱 유능하잖아. 혼자 하는 애 톱이 있어서 작은톱 실톱 가지고 나도 하자고 . 범석이가 형 가만있어 해서. 얘가 나를 어떻게 보고. 톱질했는데 톱으로 벤 숫자가 더 많았어요. 며칠전에도 톱으로 나무 벨 것이 있어서 톱으로 베고 있더니 어떤 자가 와서 전기톱으로 벨 게요. 하더라고. 그러면 해보자. 너는 전기톱으로 베고 내가 톱으로 벨테니. 한번해보자 하 니 역시 선생님은 전설이 아니라 실체군요. 옛날에 한 말이 지금도 통하네요. 그래요. 옛날 에 진리가 지금도 통해야 진리지 안 통하면 진리가 아니다. 젊었을 때 한 때가 아니라, 영 원하고 영영해야 된다. 옛날에도 칭찬했는데 지금도 칭찬해야 된다. 옛날에 그 형이면 그 형체를 가지고 있어야 돼요, 믿음의 형체, 정신적인 형체, 행동의 형체, 모든 형체들을 가지 고 있으면 안 늙었다고 합니다. 안 가지고 있으면 늙었네 합니다. 낫을 휘두르고. 이는 곡식 벨 대 낫이 필요해서 낫으로 베듯이 생명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검이 됩니다. 낫으로도 비유할 수 있죠. 검으로 더 유능하죠. 같은 날카로운 것을 가지고 있는 연장이 지만, 칼이 더 말씀할 때는 칼로 표현해야 훨씬 더. 칼같은 말씀. 낫 같은 말씀이라고 하면 약간 이상하잖아요. 곡식 벨 때는 낫 하면 더 이상 할 수 없죠. 말씀을 낫으로 표현하고 말씀을 칼로 표현했어요. 낫을 휘둘러 곡식을 거두어 들이라 하매 거두어 들였다. 예수님이 곡식 거두어들이 는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예수님인데 예수님은 신약역사부터 시작해서 당세에 낫을 휘둘렀습니 다. 그 후에는 육신 없이 영으로 휘둘러서 자기 메시아로 따르는 육신 쓰고 계속 휘둘러서 2000년 동안 추수를 계속했죠. 기독교는 지금도 끝나버린 것이 아니고 신약역사는 계속 진 행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성약역사 낫을 휘두를 때가 되었습니다. 그 것이 바로 시대의 역사가 되어서 2천년대부터 낫을 휘둘러서 추수하는 심판을 하게 했습니다. 추수 심판하면 서 영생교나 다른 데서 많이 이 것을 써먹었어요. 급하다 추수 때다 하고. 전도해서 추수를 하지만 근본자는 따로 있어요. 그들은 진실로 참된 알곡을 거둬들여야 했는데, 그럴 시간이 없었습니다. 남말은 1마디하고 우리말 99마디 해야합니다. 이와 같이 시대에 받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그 것으로 인해서 추수를 했습니다. 기독교 말씀 가지고 추수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새 시대의 말씀 가지고 추수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추수가 안 된다. 기독교 말씀 가지고 함녀 기독교인들이 되어야 된다. 기독교 말씀 가지고 전도하면 그 사람은 기독교로 가지 여기로 안 옵니다. 여기 말씀 가지고 추수를 해야 여기 와서 말씀을 듣고 이해하고 아멘하며 맞다고 따릅니다. 기독교를 안 다녔어도 이 시대가 발전되고 발달되어 있기에 이 시대의 말씀을 찾는 거에요. 모든 사람들이. 이 시대의 말씀을 넣어줘야 이방에서 저방에서도 사방에서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따라 왔죠. 본문 말씀 해석이 거진 끝났습니다. 이 시대의 낫을 휘둘러, 말씀을 휘두르면서 선생님은 42년동안 추수를 해 왔습니다. 신약 역사 성약역사 천년역사 추수해서 영들은 황금천국으로 육들은 땅에서 보낸 주와 함께 같이 하나님 모시고 성령님 모시고 성자 섬기며 살고 있습니다. 거둬들이라 하면 양 100마리 있는데 1마리 잊어서 1마리 거둬들였다. 그것도 해당되는 말씀이에요. 1마리 찾을 때 100마리 찾는거에요 100점이 되니까. 그래서 한 마리 양을 꼭 찾아들이는 거에요. 우리는 주인이 아니고 주인 앞에 보수받고 충성하고 일하다가 신부가 되었어요. 신부 것도 되니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해야돼요. 예수님은 죽었어도 그 영이 계속 추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 따르는 기성 모든 사람들 잡고 서 자녀들 형제들 잡고서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때가 되었으니 서서히 다른 날 해 가 뜨듯이 뜨고 있으니 밤은 역시 낮으로 뒤바뀌죠. 신약 역사가 성약 역사로 뒤바뀌어 버리는 역사는. 그러나 다는 뒤바뀌지 않습니다. 시대는 뒤바뀌었지만 사람들은 찾아온 사람만 뒤바뀌어서 가고 있어요. 이 같이 시대까지 보면서 말씀이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 말씀의 낫을 부지런히 휘둘러서 생명들 추수해왔는데, 금년도 추수를 해야한 다. 올해가 선교의 해입니다. 추수를 정말로 제대로 못 지었나. 하고 거둘 것이 있을까. 못 했는데. 그러나 다 거둘 것이 있어. 기도를 해대꼈어요. 기도를 했어요. 모이지만 못했지. 모이는 것 안 모여도 할 수 잇어요. 외국에서는 모여서 합니까? 한 명하고 두명 모여봤자, 한두명인데 옛날에는 그렇게 모일 수가 없었어요. 없어서 못 모이고 그 멀리 차타고 어떻게 옵니까 그 자리에서 해대꼈어요. 금년도 생각 하면서 농사가 제대로 됐나 안 됐나. 안 되면 안된대로 잘되면 잘 된대로 거둬들이는 거에요. 올해는 비가 와서 수박부터 못 컷 더라고. 그런데 맛있어서 더 야물지고 더 강하고 그래서 수박 따서 볼링도 하고 그랬어요. 잔디밭에 갖다 놔서 5개가 있는데, 볼링 했습니다. 그와 같이 나름대로 재미있는 추수 때가 되었어요. 앞으로 수박 얘기도 나올 거예요. 수박 얘기 들으라고 브이로그에도 내보냈죠? 이럼으로 이 시대에 여러분들이 낫을 휘둘러서 금년도 그동안 것을 빼놓고 금년도 얘기에요. 금년도 나름대로 열심히 했으니 일단 나가보라 밭에. 뭐가 있는가 나가봐라. 거둬들이자. 하면서 거두어들이자 했습니다. 어제까지도 부지런히 일을 했습니다. 선생님은 머리라 한 주일 빨리 합니다. 이미 거두어들이고 하는 얘기야. 시범적인 것은 거두어들이고 이와 같이 하라고 하지. 행동 안한 것은 못 한다. 하라. 했다. 나는 했다. 너희는 하라. 주제 말씀은 거두어들여라. 나는 거두어들였습니다. 일부는 거두어들였어요. 1부는. 2부, 3부 계속해야죠. 이제 시작했어요. 여러분은 아직 시작 안 했고. 거두어들이는 일을 시작 안했어요. 금주부터는 해야합니다. 하나님의 어명이 떨어졌어요. 지난 금요일에도 일을 하다가 오전에 일 마치고 식사를 하러 가야돼. 밥먹으러가자. 다른 때는 왠만하면 가지고 와서 먹자고 했는데, 세 번 네 번 부르는데 바쁜 것 보니까 가서 밥을 가지고 와야 돼지 않겠냐 했어요. 가만히 있어봐 미결. 아직 판단이 안서. 가서 먹고 오자고. 떠나게 되었어요. 떠나오면서 무너진 곳을 쌓다 말았으니 돌이 모자란데 멀리서 가지고 오는데 명막골 가서 가지고 와. 거기서 가지고 오는데 너무 멀어. 기다리면 서 한참 기다렸어. 이 근방에 돌 있으면 너무 좋겠다고. 혹시 성령님 돌 봐놓은 것 있어요? 사람들이 일하는 사람들이 쳐다보더라고. 선생님이 밥 먹으러 갈까 안갈까 하고 있는 것 같다고. 갑자기 혼자 차를 돌려서 저 밑으로 횟골쪽으로 빠져 갔어요. 옛날 우리 밭으로 빠졌어요. 거기 가서 보니까, 딱 생각나. 기도할 때 감동이 되어서 간 거야. 어디가 생각나서 확인하러 간거 야. 거기에 돌이 있는 것 같은 감동이 왔어요. 막 갔는데 언젠가 돌을 본 기억이 살짝 나는 거야. 머리에 있던 것이 생각나는 거야. 그래서 많이 돌아다녀야 돼요. 거기 가니 풀이 꽉 쩔어서 안 보이는 거야. 밭 구석탱이. 풀이 쌓여서 아무도 안 보이는거야. 옛날에 본 기억이 나서 풀을 뜯고 보니 돌들이 거기 있어. 바로 전화해서 밥 먹으러 가다말고 여기 왔으니까, 돌좀 한 차 싣고 가자했더니 금방 와서 8트럭이나 싣고 가서 나머지 무너뜨린 곳 쌓게 되었어요. 돌 하면서 나는 옆에 가서 밭에 버뜩 생각나. 옛날에 내가 여기 수박 심으라고 했는데 애들이 다 따갔나? 따갔으면 나하테 왜 수박 한통 안 가져왔지? 가보니까 수박 밭에 마치 벌거벗은 사람처럼 수박 넝쿨도 거진 다 되었고 잎사귀는 없고 수박만 다닥다닥 했어요. 지금 그래서 보니까, 어떤 것은 하나씩 썩었어. 벌써. 비가 많이 와서 수박도 작아. 귀여워. 그전에는 이렇게 커서 푸짐했는데. 비가 많이 와서 크 지를 못 한거야. 비 많이 오서 달지도 않겠다 했는데. 200여 통이나 꽉 절어있어요. 바빠서 모두 잊어버렸구나. 가만히 생각해보니 수박 심기 전에 풀밭에 금년도는 수박 t심냐? 역시 수박이야 수박 심어야돼. 그 때 수박 심으라고 해놓고 관리를 그만큼 했겠죠. 그 수박 하루만 놔둬도 안 되겠어. 돼지도 안 들어오고 한 마리만 들어와도 끝났는데 안 들어오기 다행이다. 지금 돌은 못 쌓아도 이거 먼저 해야겠다. 돌이야 돼지가 안 물어가니. 남자들 빨리 와라. 이거 빨리 따자해서 따서 골프차에 4번, 5번 싣 고 내려왔어요. 속이 시원했어. 아이코 성령님 이래서 나 보냈죠? 돌 찾으러 왔는데 이것까지 찾았다고. 자리 못 옮기겠다고 불러서. 지난주 말씀이 혼자 하지 말라. 같이하라. 같이 행해야 하지 않냐. 모두 오라고 해서 같 이 따들였어요. 혼자 할 수도 있어. 그런데 200통 따서 갖다 놓으려면 혼자 해야 돼요. 다른 것 내 할 일 못하니 같이 하자 해서 같이 하면서 모두 소리를 지르고, 이거 우리만 볼 수 없다고 브이로그 찍어서 보내죠? 해서 방송국 불러서 브이로그 찍어 보냈어 요. 뒷파는 똥그란 것 주워서 계속 볼링 쳤어요. 잔디밭에 월명동 성전에 갖다놓고 거기서 또 볼 링놀이 했어요. 이와 같이 추수할 때에 재미있다. 수고 안했으면 어떻게 거두어들여. 여러분들이 거두어들일 것이 이어요. 50통 전부 사람들 나눠 주고 150통은 굴 속에 지금 있습니다. 어떻게할 것이냐. 혼자 먹을 거에요. 일 하면서 먹고 다 나눠줘야죠. 멀리 이곳 저곳 수고한 사람에게 나눠주고. 이와 같이 거두어들이듯이 싹 거두어들여야 돼요. 생명들 거둬들여라. 깨달았으니. 생명 거두어들이는 것이 항상 연관되어 있으니. 그것만 하면 먹고 살만 찌고 끝나지 뭐 합니까. 그날 그러고 우연치 않게 교역자에게 부탁받았어. 우리 교회 잘 나오냐 했더니 2세들 모임 있는데 그 모임에 안 나오는 사람 많다고. 전화 좀 해 달라고. 그래 전화 해주마. 그 자리에서 5~6명 전화했떠니 4년식 5년식 안 나오고 가정 어려움 교회에서 어려움. 부모님들이 교회 나오다 안나오고 핍박하는 자들이야 얘기하고 긴 시간 얘기 안 한다. 하고 몇 가지 들어주다가 꼭 신앙생활 하면서 모든 일 해봐라 안 하면서 4~5년동안 살아봤지? 어떻더냐. 곤고하고 어려움 있지? 영원한 세계가 좌우되는 것이 있다. 주로서 얘기하는 것이 있다. 내가 관리를 못 했구나. 관리 해야 하는데 그러니 교회 나오겠다고 하더라고. 브이로그도 하니 꼭꼭 보자. 요즘엔 교회 다니기 싫어도 집에서 맘만 먹고 해도 교회 다니는 시대야 이 설교하기 직전까지도 전해줬어요. 말씀 꼭 들어 했더니. 선생님은 너무 좋다고 교회 나오라고 했더니 나오겠다고. 말씀 들으라고 해서 꼭 듣는다고 했어요. 43명이라는데, 안 나온 사람 다 해주겠다고 했어요. 교역자한테 약속했으니 해줘야지 수박 거두어들이듯이 거둬들이면 돼요. ss가 자꾸 생각나. 수박이 작아서. ss들이구나 이거 작은 데 늦게 땄더니만 햇빛을 많이 받아서 역시 과로가 되어서, 달더라고요. 칼이 없으니 주먹으로 때리고 깨서 먹었어요. 그것도 스릴 있는 일이라고 일하는 사람들이 그랬어요. 이와 같이 생명들을 재미있게 거두어 들여야 됩니다. 이유 여하 안 물었어. 누가 무슨 일이 있다. 교역자들 다 자기 교인들 아끼느라고 약점 얘기 안 하고 좋은 것만 얘기해요. 그것만 보고 얘기했어. 잘 했잖아. 열심히 했잖아. 그런 식으로 하는거야. 쉬었으 니 또 하자. 어떤 죄를 묻지 않아요. 본인들이 알아서 할 문제지. 더러우면 옆에서 목욕하라 소리 안해도 씻 습니다. 물만 주는 일을 해주면 돼요. 전국적으로 2세들 뿐 아니라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이르기까지 전부 다 거두어들이는 생명 거둬들이는 일을 할 것이고 본문 말씀은 속히 거두 어 들여라. 내가 너희들이 1년 동안 한 대로 뭔가 원하는 것을 줄테니 수고스럽지만 거두어들여라. 거두어들이는 일이 굉장히 어려운 일이에요. 농사짓는 것도 어려워요. 진짜 어렵습니다. 1년씩. 코로나를 만나가면서 험산을 넘어가면서 그 나름대로 여러분들이 했으니 금년도 기본으로 줄 것이 있고 본인들이 열심히 해서 주는 것도 있고 2가지를 받는거에요 여러분들 어디가도 아무 것도 안 했는데 기본으로 주는 거 있잖아요. 기분 좋아서 주는 거 있고 기본으로 주는 거 있고 하늘에서 국가혜택 주듯이 나옵니다. 국가혜택 여러 가지 많이 나오지만 평소에 특별한 거 못 받는데. 이번에 받았죠. 코로나로. 그거 나중에 세금으로 나간다. 하나의 전술이다. 하는데. 그래도 받았으니 세금도 낼 것은 내야죠. 그렇게 재밌게 사는 거에요. 국가 끄집어 내리고 누가 안 하고, 자기는 하고 아홉명이 안 하고. 그럴 필요도 없어요. 그냥 열심히 하면돼요. 보니까 깨달아져요. 하나님이 때가 되면 깨우쳐주니 그냥 하는거야. 하나님께 나에게만 일복 줘서 너무 고맙다고 하는 거에요. 너무 복잡하게 힘들게 하지 말고 둥게 둥게 애기 볼 때 원칙으로 보면 못 봅니다. 애기가 되어서 같이 놀아줘야 돼요. 애기 보는 사람 막 안고 막 이렇게 하고 하면 쇼를 해도 안돼요 그냥 같이 놀아주는 거에요. 애기 수준이 되어서. 애기 보는 사람은 애기가 되어야 돼요. 우리도 그러면서 수준 높이면서 자꾸 하면 되는 것입니다. 코로나 기간 때라 사람들 만날 수 없으니 어떻게 추수를 하지? 추수할 때 나도 혼자 했습니다. 아버지는 아버지 밭에 나는 내 밭에 어머니는 어머니 나름대로 집에서 밥해주고. 그러니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브이로그 발달 됐잖아. 코로나 때문에 시대가 발달이 되었다고 브이로그 통해서 전화 통해서 카톡 통해서 편지 통해서 계속 해주면 됩니다. 어제도 안됐는데 오늘은 된다는 겅. 하나님이 추수할 때를 하나님이 선포한 때부터 되는 거야. 그러면서 각 교회들이 해야 된다. 혼자 2백통 못 땁니다. 따라는 팔자도 명령도 없어요. 같이 하라고 했으니 같이 교회에서 그렇게 하면 금년도 선교를 멋있게 매듭을 지어. 금년도 농사 짓는 것만큼 거둬들여야지. 수박이 작으면 작은 대로 다 하고 크면 큰대로 거 두어들이고. 금주의 일들을 열심히 해야 될 것을 알고 계속 말씀이 나갈 것입니다. 별 거둬들일 것이 많이 있어요. 들고양이 얘기를 했죠? 들고양이가 지나가는데 평소에는 힐끔 쳐다보기 바쁘게 파다닥 도망가는데 하루는 오다가, 있어서 가만히 나를 쫓아 오랬더니 와 요. 내가 먹던 건빵을 주니 먹어요. 그 후로 옆에 사람에게 이 고양이 좀 챙겨줘라. 들고양인데 그 전에 고양이 미워했거든? 와서 다람쥐 잘 잡아먹고 하니까. 다람쥐 때문에 자기도 쫓았는데 오늘 왔네요. 고양이 챙기는 날이더라고. 바뀌더라고. 산고양이고 들고양이고 나는 몰랐는데 그 후에 오다보니 고양이가 있길래 보초 서는데 막사에 들어가있어요. 다른 사람들이 고양이 왔다고 가봐라. 옛날에 얘기하던 고양이다 했더니. 밥을 주니 안 먹더라고 내가 내려서 밥을 주니 먹더라고. 고양이 냄새 맡고 아나? 하나님이 무슨 계시다. 주다가 왔어. 바쁘다고 늦게 왔어. 그 때 그 날도 밥을 늦게 먹었어. 3시인가 5시인가 먹고 그랬어요. 이와 같이 지금은 추수할 때라 부지런히 먹는 것 자는 것 줄여가면서 추수를 해야할 때입니다. 이와 같이 그러하다. 이 얘기는 나와 같이 하자는 거야. 고양이 얘기는 나와 같이하자. 내가 하니까. 내가 나오면 안 된다는 거야. 그러니 같이 하자. 여러분들 혼자 하지 말고 같 이 해야 됩니다. 그들은 나를 알아요. 여러분들은 늘 챙겼어도 잊어버리는데. 그래서 꼭 같이 하되, 나와 같이 성령과 하나님과 같이하자. 나와 같이 하는 것은 성령과 하나님과 같이하는 일과 같다는 것입니다. 설교 작성 때에 순간 나와서, 들어갔는데 그 때 옆에서 하는 말이 선생님, 며칠 전에 염소 하도 소리 질러서 선생님께 보고했잖아요. 산에서 내려온 염소. 그 소리를 질러? 그 놈의 염소 지랄하네 왜 소리를 지르느냐. 집근처에서 소리 질러서 듣기 싫어서. 알았다. 왔는데 방금 설교 작성하다가 나갔을 때 들어보니, 조용해서 보니 선생님께 보고한 것이 기억나네 요. 조용해졌어요. 소리 안 질러? 안 질러요 참 신기하네요. 나는 주인이라 그래. 소리를 지르고 그 전에 끌러 놨는데 자꾸 분재솔을 뜯어먹어요. 산에서 야생으로 뜯어먹던 것이 겨울에 없으니, 뜯어먹 던 버릇이 있어서 뜯어먹어서 다시 묶었단 말이야. 소리 안 지르면 묶어놓은 대로 그대로 가을 까지 놔뒀다가, 겨울철 되면 다른 데로 보내던지 보내자 했더니. 그렇게 해야되겠다고. 그 전에는 바짝 말랐어요. 와서 풀도 뜯어먹게 해주고 뭐도 주니 저렇게 살이 쪘어요. 염소같은 사람도 챙기고, 황소같은 사람도 챙기고 다 하나님 품에 온 사람은 챙겨줘야 된 다. 그런 조심할 것이 있다. 뜯어 먹는다. 분재 비싼 거 뜯어먹고. 그러니 조심해야 돼요. 염소 같은 사람은 조심을 해야 한다. 끌러 놓으면 막 돌아다닐까봐 못 끌러놓고. 메여놓으면 답 답하고. 본인이 그런 것을 다 고치면 끌러놓죠 그러면서 항상 해야될 책임들이 크다. 다람쥐는 요새, 다람쥐 특보 뉴스는 요즘에 잘 안 옵니다. 왜 안 오니 연구하고 노력하고 기도해보니 때가 때여. 도토리가 익어서 떨어지는 때야. 도토리 먹느라 안 오는구나. 도토리 옆에 뒀더니 홀랑 물어가. 도토리 계속 먹여야지. 계속 해바라기씨만 먹였으니. 부지런히 거 둬들여라 했어요. 그래야 겨울철에 먹고 살지. 지금부터 다람쥐도 거두어들이기 시작하더라 고. 나도 안 보더라니까. 어젠가 순간 왔는데 해바라기 씨 주니까 안 먹고 도토리 주니까 먹더라고. 다람쥐도 저렇게 때가 되어서 하니 여러분들도 자동적으로 생리적인 현상으로 하 듯이 자동적으로 해야 되는데 하나님께서 말씀을 선포해주었어요. 이제는 익은 모든 것들이 때가 됐다면 익었다고 표현하는 거에요. 1년 동안 수고한 것이 무 엇인지 몰라도 거둬들이고 희망의 말씀이고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말씀입니다. 물질도 될 것이고. 여러 가지 생명도 될 것이고 원했던 것도 될 것이고 좋아하는 것도 될 것이고. 설교 다해가니 정신 차리고 바짝 들어요. 항상 하나님은 먼저 행하라고 우선권을 주십니다. 주인에게 먼저 우선권을 주세요. 농사 지었을 때 주인이 우선권으로 먼저 베어갑니다. 나머지 생각 안 난 것은 못 베어갑니다. 그냥 고스란히 눈 속에 묻히고 산에 있는 짐승들에게 뺏깁니다. 짐승들에게 뺏기고 생각을 잘 해봐요 어제도 수박밭에 다른 거 하러 갔다가 한 가지 빠진 것. 토요일에 수박 따겠다고 날짜를 정해놨대요. 다행스럽게 그랬어도 내가 먼저한 것은 머리니까 먼저 해버리게 해서 말씀하게 한 거에요. 그들이 땄으면 말씀이 안 나오죠. 하나님께 성령께서 나를 인도한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와 같이 간절함을 깨닫게 하고 중고등부 바로 손대게 하고 다른 때는 보고 들어오면 네가 해야지. 한 명도 아니고 내 가 그렇게 많이 할 수 잇냐. 그날 수박 생각이 나서 해버린 거에요. 43명 다 해준다고 했어 요. 최고 골치 아픈 사람 최고 말 안 듣는 사람 5년 되었대. 안 통한다는 거야. 그 애를 해 달라하니 그 애는 참고로 했으면 좋겠어요. 괜히 선생님께 한 마디 하고. 왜 전화하냐고 하면 속상하잖아요. 나는 최고 것을 하고 싶어. 스릴있게. 절벽 암벽 타는 사람들이 최고봉 을 타거든? 일반 사람들이 못 하면 너희들이 하고. 나는 최고의 프로니까. 최고로 해보고 싶다는 거야. 전화를 하는데, 근방에 누리가 소리를 꽥꽥 질러요. 전화 끊어지기 직전인데 앞으로 교회 나갈게요. 앞으로 교회 꼭 나오겠다고. 아마 20초도 못 했을 거에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짧은 시간에 거둬들여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농사지을 때 농사지을 때는 6개월 7개월 했지만 거둬들이는 것은 하루만에 거 둬들여. 그 때 못 하면 못 거두니, 농사 추수할 때는 산에서 기도하지 말고 내려와야 돼. 하루만 도와주면 농사 지을 때 열흘 도와준 것보다 좋다. 하루 거둬들여서 열흘 먹는 기간이 이 기간입 니다. 지금부터 바짝 거두어들이고 끝나면 코로나 상황이 바뀌어요. 거두어들이기 전에는 만날 수가 없습니다. 거두어들이고 만나자. 거두어들이고 만나게 하는 기회를 만들라 했어요. 거두어들이는데 전적으로 해야됩니다. 거두어들일 때 안 거두어들이면 때가 지났는데, 하면 우선권을 우리에게 먼저 주죠? 그래서 사탄과 악한 자들과 싸움이 됩니다. 모세 시체 가지고 싸움이 붙듯이. 서로 사망권에 있는 것 가지고 싸움이 붙습니다. 그 때는 전쟁하면서 해야 됩니다. 그 전에는 없어요. 그러니 빨리 하라. 오늘 말씀 주제가 속히 하라. 속히 거두어들여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농사 지어놓으면 농사는 우리가 지었는데 들쥐들이 야수가 와서 뜯어 갑니다. 돼지 잡아서 뭐합니까. 농사 지은 거 다 뺏겨 버렸는데. 거둬들이는 것이 생명이니, 빨리 거둬들이라는 것을 전적으로 우선권으로 해야됩니다. 거기 있는 돌도 가지고 가면서 돌 두 개를 빼냈어. 작품돌이라고 이것은 쌓으면 안 되겠다. 초가집 뚜껑같이 생긴 것이 있어요. 하나는 마치 히말라야 산맥같이 쭉 올라가서 척척 된 것이 있고 나름대로 이런 것은 쌓으면 안 된다. 작품이다 빼내어요. 거두어들일 때에 일 하면서 잘 보아야 됩니다. 이것도 보고 저것도 보고 때가 되었으니 그 때 뭉청 해야합니다. 만사에 때가 되었으니 거두어들일 때 착오 없이 빨리 거두어들여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앞에 골치 아픈 일이 없습니다. 추수 때가 지나면 바로 환난 때가 온다. 겨울이 오듯이. 생명 거두어 들이기 빨리 해야됩니다. 물질도 거두어 들이기 빨리 해야됩니다. 빨리 빨리 움직이고. 게으르지 말고 뛰고 달려야 한다. 섭리사 9월달 달력 봤습니까? 막 볼잡고 선생님 달려가는 것. 볼도 나르고 나도 나르고 엎에 사람도 나를 막는 사람도 나르고 있어요. 그와 같이 해야됩니다. 성령과 함께 주와 함께 의논 하면서 뛰고 달리면서 서로 패스하면서 의논하면서 하도록 하라. 토요일에는 교육 전체 했습니다. 해외 지도자들. 다행스럽게 대만은 코로나 없어서 거전 참석했습니다. 때만 있으면 너희는 해야지. 그 때도 역시 이 말씀이 일부 나갔어요. 주일날 말씀을 벌써 받아서. 부지런히 일하고 아주 말씀이 깊고 깊었습니다. 아주 깊었어요. 역시 추수의 말씀도 일부 나가고 여러 상황들을 전체를 해주었습니다. 오늘은 전체에게 전부 교육해주는 거에요. 거두어들이고 열심히 하라. 생명 추수때이다. 축복해준 것 거두어들여라. 그런데 거두어들이는 것도 힘들더라고요. 가을에 농 사지은 것 거두어들일 때 힘들더라. 힘들지만 해야됩니다. 가을에 힘들지만 힘이 있다. 말들도 짐 승들도 가을에 제일 힘이 있다. 계절이 좋으니까. 여름에 비오고 뜨겁고 했던 것이 체질적으로 아주 좋은 때이다. 힘이 있으니 열심히 뛰고 달리면서 거두어드려야 한다. 관리 열심히하고 창고 에 차고 넘치게 추수해놓고 하나님께 보고 하면서 해요. 그 때 다시 시대가 뒤바뀌면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입니다. 추수 때는 추수를 꼭 해야돼. 농사 지을 때가 아니라 추수 때입니다. 2세들 전화할 때 그 전에 다 교회 다녔고 부모들 열심히 했던 자들이다. 그들이 열심히 한 것을 가지고 있어요.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부르거든 내가. 오라 같이 뛰고 달리자. 금주는 계속적으로 새벽에도 해주고 열심히 이 말씀을 해주겠습니다. 거두어들일 것 각자 알지. 나는 몰라요. 각자 각각 받는 것이 다르니까. 10년 전에 소원했던 것 5년동안 기도했던 것 올 가을에 주는 것도 많이 있으니 꼭 해야됩니다. 저는 10년 전 20년 전에 원했던 것도 지난주에 벌써 얻었어요. 얻어놓고 큰소리 치니 설교가 생명력이 있는 거에요. 부지런히 뛰고 달리며 하자고요. 이제 매듭을 짓습니다. 말을 잘 들으면 염소라도 양이돼 . 그런데 짐승은 안돼. 아무리 말 잘들어도 안돼. 그런데 사람은 되게 만들어서 돼요. 그런데 염소라도 금방 들을 수있어요. 말 안들을 때 안써먹지. 말 들을 때만 써먹고. 이런 것을 가지고 거둬들이는 데에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안 거둬들이면 염소입니다. 그러면 다시 본 겨울에 끌러다 놓습니다. 거둬들이는 데에서는 낫질을 잘해야된다. 잘 못 하면 다친다. 거두어들이는데 사랑스럽게 대해야 돼. 수박 가지고 장난치며 재미있게 했죠? 사랑스럽게 대해줘야지 그동안 안 나왔다고 보라 고생 돼지 않느냐 그럴 필요가 없어요 본인이 겪은 것 고생된지 보지도 않고 그런 얘기할 필요가 없 어요. 성령이 감동 됐다고 너무 아까워서 그전에 열심히 하던 것이 안 나오니 너무 아깝다 빈자 리 채울자가 없다. 역시 네 자리 네가 채워야 한다고 하고 기도해주고 그러다가 선생님도 보러가 자. 기다린다. 가을 되면 늦가을에 가자. 늦가을에 한번씩 산에도 가는데 산도 좋고 하나님의 동 산이니 가자. 나도 옛날에 힘들었을 때 쓰러졌는데 다시 내 발로 기어 올라갔다. 그러면서 잘 기 도하고 해주면 됩니다. 그러면 1500명 정도 얻을 수 있어요. 그러면 농사 그 나름대로 추수하는 것입니다. 나는 코로나 기간 때에도 계속 사람들 전화로 만나고 계속 관리해줘서 그들이 신앙 반 이상 갖게 된 사람도 있고 아주 돌아온 사람도 있고 있습니다. 이제 거두어들이라 했으니 거두어 들이는 일에 전적으로. 이 말씀할 때 깜짝 놀랐어.. 이렇게 하다가 1차 2차 하려고 했더니 추수 에 1차 2차가 없다. 그냥 거두어들여야 한다. 하도 여름철에 비가 많이 와서 예상에 없는 일이 일어났거든. 그와 같이 겨울에 예상 없는 일이 일어날까 걱정돼요. 7번 태풍이 왔는데 타이완. 그냥 선생님 이름으로 해대끼고 죽기살자 열심히 해버린거에요 그러니 7번 다 괜찮았다고. 핵심지에서 밟아서.. 핵심지에서 시작할 때 해야돼요. 일개 그 나라 민족 알아주는 사람 없어도 자기가 그만큼 기적을 일으켜서 하나님께 할 일을 했 으니 공적이죠. 각 나라들도 부지런히 낙심치 말고 세계 각 나라들 보니 열심히들 해서 전도도 열심히 하고 했더라고요. 앞으로 희망 가지고 이렇게 하고 가서 월명동 간다 한국 간다 한국 사람들 만 난다 희망으로 열심히 하고 있대요. 해외는 코로나로 인해서 못 만나고 한국 같은 영향 안 받습니다. 코로나 있든 없든 안 받거든. 안 보고 화면 설교는 늘 들었기에. 한국은 나름대로 각각 모여서 잘 모이다 못 오니까 영향을 많이 받았어요. 나름대로 생긴대로 개성대로 처리 를 해 나가더라고요. 하나님, 성령, 주가 주신 말씀에 순종하며 열심히 거두어들이는 한 주 간 뿐 아니라, 계속적으로 거두어들여서 싹 거두어들일 때까지 해야 됩니다. 일을 모두 그 렇게 하도록, 지혜와 지식과 힘과 능력 아픈 자 제대로 못한 자 건강도 거두어 들이고 하기 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