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0.09.23 (수)
수요말씀 (때가 됐으니 속히 거둬들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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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수)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14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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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3 수요말씀 (때가 됐으니 속히 거둬들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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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3일 수요말씀>
때가 됐으니 속히 거둬들여라
The time has come. hurry and harvest!
본 문 요한계시록 14장 14절 – 16절, 마태복음 9장 35절 - 38절
『 계 14:14 또 내가 보니 흰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사람의 아들과 같은 이가 앉았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이한 낫을 가졌더라
15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네 낫을 휘둘러 거두라 거둘 때가 이르러
땅에 곡식이 다 익었음이로다 하니
16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마 9:35 예수께서 모든 성과 촌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36 무리를 보시고 민망히 여기시니
이는 저희가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유리함이라
37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군은 적으니
38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군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
<말씀 시작>
금주는‘거둬들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의 어명이 떨어졌어요.
이제 우리들은 마치 주인을 모시고 사는 자들로서
‘주인이 무슨 말 하나?’귀로 듣고 바로 실천을 하는
그런 입장과 같은 우리들입니다.
‘거둬들이라. 추수할 것은 추수로 거둬들이고,
생명들은 생명들로 거둬들이라’는 말씀을 한 것이죠?
오늘 본문말씀, 읽어오라는 본문말씀 또 하나 읽어줬어요.
마태복음 9장 35-38이하 말씀을 중심해서 전해주겠어요.
9장 35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어요.
예수님이 한창 복음을 전하며
전도하라고 지시만 전해놓은게 아니라,
처음에는 직접 손수 했다고 했지요?
‘예수께서 성과 촌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며 병도 고치고 약한 것도 고치고
염려 근심 걱정자들을 풀어주고 하였다
그런데 많은 무리를 보시고 민망히 여기시고
저희가 목자 없는 양과 같다. 고생하며 유리하는구나. 안타깝다.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은데 참 일꾼이 적구나.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고 간구해서
추수할 일꾼들좀 보내달라고 해야되겠다. 너희도 해야된다.’했습니다.
여기서 성령께“오늘 무슨 말씀을 해야 됩니까?”했는데 말씀하시기를,
“현재까지 네가 겪은대로 햐”그랬어요. 굉장히 책임이 큰 것입니다.
방금 전까지도 겪은 것이 있어요.
추수하다가 왔어요.
원고는 이만치 썼어요. 나는 이거 하려고 했거든?
근데“겪은대로 하라”해서.
내가 겪어보니까, 추수를 해서 되는 것은 그냥 거둬들이면 돼요.
낫만 슥슥 갈아서, 휘두르고 쳐두르기 하면 추수를 해요.
선생님도 농사지은 사람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집의 벼는 두 번인가 베어봤어요.
우리 집은 벼농사를 안 지어서.
치타솔 밑에에 거기를 파서 물탱크를 만들어서 물 먹거든요?
그 전에는 거기다가 아버지에게
“세상에 딴사람 논도 많은데, 논이 없냐”고.
“여기서 안 살려고 안 샀지.
대전가서 아예 집을 한 15채 집을 사려고 안 샀지.
논을 사면 아예 자리를 잡기 때문에.”
그래서“맞네요. 그래서 돈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근데 그렇게 살려고 했는데 전쟁 일어났잖아. 그래서 못 했다니까.”
“아버지도 내 말을 받을려면 받아보라”고 했어요.
“그래 뭐냐”
“하나님 뜻이었다”고 했어요.
그래서 돈 어디있냐고 하니 모른다고 했어요.
도둑질 맞은것도 아닌데 모른다고 했어요.
“형제들 도와줬는가보죠?”
어머니도“그 돈 어떻게 되었는가 모르것다”그래요.
놀음도, 술담배도 안 하셨고, 바람피우는데 돈 안 들였고,
울 아버지 면담헀는데
“나는 바람 안피웠어. 바람은 쐬러 다녔지.
가을에는 산에가서 돌아다니고.
봄에는 나물 뜯으러 가고 그랬다”그랬어요.
하나님이 역시 그리했다고 했습니다.
이와같이, 여러분이 받을만 하면 이 말씀을 받아보세요.
마음놓고 이야기하는 것 좋아하니 마음놓고 이야기해볼게요.
생명을 거둬들여보니, 문제가 있더라고.
교회 잘 다니고 하는 사람들이 거둬들이거든요?
신앙생활 하면서도 뒤처져 있고, 그런 사람들을 거둬들여서
확실한 복음의 창고에 넣으라고 했잖아요?
근데 문제들이 많아요. 경제문제, 집안문제, 개인문제,
이런 문제 저런 문제 너무 많더라고. 많이 겪었잖아.
그래서 여러분 하도 겪어서 이해를 해요.
그런 것 역시 말씀을 휘둘러서 얘기를 하니까 희망이 생기며
열심히 하겠다고 했어요.
“무조건 열심히하라”한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하고 저렇게하고 하나님께 물어보고 성령께 물어보고 답을 주고
하나님 도우고 함께한다고 하고,
실망적으로 살지 말고 희망으로 살라고 해주고,
그러면서 여러 가지 희망의 말씀을 해주니까
끄떡끄떡하며 새로운 마음 먹고 열심히 하겠다고 그랬습니다.
말씀으로 하라고 헀어. 말씀가지고 해야지,
밥먹고 뭐주고 그것은 말씀 외에 간접적인 소스에요.
금주에 계속 전화도 해주고 얘기도 해주고 했는데,
그런 문제들이 항상 있어요.
우선 살려니까 이런 문제가 부닥치니까.
앞의 것이 있으니까 전진을 못 하겠더래.
돌아오다보니까 끝도 없고,
안 오는것같고 그런 입장이 되었을거라고 이야기를 해요.
생명을 이미 하나님 데리고 있는 사람들을
확실하게 하나님 품으로 거둬들이려니까
거기에 전진하지 못 하는 문제들이 있어요.
그것을 해결해줘야 하나님의 시대의 가을 창고에 확실하게 들어오는 알곡
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곡이 어떻게 되는고 하니,‘절대 하나님 사랑’
절대 하나님 믿고 섬기고, 인도해주나 안 하나 절대 스스로 자기가 하는
단계. 주를 절대로 알고 휴거되면서 말씀을 듣고 주관권에 들어온 자들이
‘추수한 알곡’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 많아요. 말씀으로 하라. 말씀으로 안 하면 안됩니다.
‘그 사람에 해당되는 말씀’.
거둬들이지 않으면 들쥐들이 먹고 썩어버린다는 말씀.
그런 것이 필요했고, 모두 전화 관리를 하며 만나기도 하며
얘기도 하지마는, 절대적으로 말씀으로 해야된다.
그래야 하나님이 신이 되어 이끌어주십니다.
이번주 말씀이
‘거둬들여라. 주관권 바깥에 있으면 썩는다.
악한자가 잡아간다. 그럼 흑암에 간다. 그러면 끝난다’하고
얘기해주니까 깨달았다고 열심히 하겠다고 그랬어요.
물질을 얻는것도 문제가 있어요.
‘거기에 해당되는 대가’를 지불하고, 문제를 해결해줘야 얻어지더라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지혜와 지식이 참 필요합니다.
구체적인 이야기는 다 이야기를 안 하지만,
비유를 들어 말할진데,
‘저것을 내것으로 하고싶은데, 돈이 없어.’
그러면 가서 일을 하면 되잖아요
그것이 지혜이고 순리적이고 필요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장사하는 사람은
저 사람이 물건을 사고싶은데 돈이 없어요.
그러면 자기가 그 물건을 10개 사오고 자기가 원하는 것만 가지고
나머지 파는거에요. 그렇게 장사도 해요.
그래서 장사를 안 하고는 장사꾼이 존재를 못 합니다.
저것을 사오니까 파는거에요.
저 물건을 새롭게 받아오려니까 갖고있는 것을 파는거에요.
팔아야 갖고올 수 있으니까. 돌리는거여.
지구 돌리듯이 돌리는거여.‘돌리는 일’입니다.
하늘의 비행기도 가니까 안 뜨지, 가만히 있으면 떨어져요.
이와같이, 장사도 돌려서 하듯이,
문제 해결하는 것도 이런 방법으로도 한다는 것입니다.
들어오기 전까지 설교를 실제적인 현실을 겪었어요.
해보니까 거둬들이라니까 문제가 있어 다.
생명을 거둬들여야되는데 생명 문제가 각각 다 있는데 해결해줘야돼.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무조건 말씀’입니다.
‘무조건 말씀 듣고 행동하면 그래도 해결된다’고 했어요.
‘나도 그렇게 해결되고 모든 사람도 그렇게 해결되더라.’
물질을 얻으려면 거기에 투자를 해야 얻어져요. 문제가 있어요.
돈만 주면 어디서 사는게 아니에요.
가령, 윗도리만 필요한데 윗도리 아랫도리 한 틀로만 파는 거여.
그러면 샀다가 팔면 됩니다. 이와같이, 지혜가 있는 자는 방법을 달리해
서 해결하는 것입니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다른 방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비유를 들어서 하나 이야기했는데,
뭘 얻는데 조건이 필요하는데, 그 조건을 해결하는데
‘어 나는 아무것도 없는데 어떡하지? 없는게 죄다..
없는게 한숨거리다..’이렇게 하지 말고
문제를 하나님과 성령님과 지혜로 해결하라는 것입니다.
주일말씀 나왔으니
자기가 지혜를 쓰던지 하나님 성령께 메달리던지 빚을 지던지
뭘 얻기 위해선 조건을 지불해야된다는 것입니다.
역시 해보니까‘말씀’이 최고더라. 해보니까.
말씀과 희망을 주고, 힘을 줄게. 나도 같이 하자.
힘을 주고 용기를 주고 희망을 주면서 문제를 해결해줘야 된다는 것입니
다.
이 두가지가 겪은 것이었습니다.
여기에 해당되는 것이 이지가지 많은데,
어떤 것은 빨리 해결치 못해서 문제가 생긴 것이 있었어요.
한 문제는 내가 아무리 희생하고
아무리 뭐한대도 이미 늦어서 안 되더라고.
초반부터 처음부터 내가 참여해서 했으면 됐는데,
후반에는 안 되더라고.
저기로 닦으면 너무 음달로 닦고 너무 정도가 높아요.
그래서 이쪽으로 양달로 도수를 낮춰서 닦아달라고 했는데
“지금은 늦어서 안 된다”고 했습니다.
“왜 땅을 길로 사용한 데는 없고 그쪽은 없느냐.”(?)
그래서, 늦어서 안 된다는거에요.
늦게 한 것은, 때를 놓친 것은 거둬들일 수가 없다는거에요.
여러분 앞으로도 때 놓치면 안 되니 늦게하지 말라는거에요.
빨리 하라는거에요.
그렇게 설명하는데, 내가“어쩔 수 없는 순리네요”
“이해를 하시겠지요? 정부에서 위로부터 내려오니까 어렵네요..”
일찍부터 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일 저런 일 즉시즉시 좀 하고 있어요.
거둬들여보니 문제가 있는데, 그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줘야 된다.
말씀으로 하니까 해결이 돼요.
음식 한 번 사준 것도 없이 말씀 한 번 채워주니까
열심히 하고 알곡 되어서 하겠다고 했어요.
본문말씀에 이런 말씀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천국 복음을 전파하며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예수님도 그들을 전도하려니까 그들이 고민하고
걱정하고 각종 약한 것을 해결해주면서 전도를 한 것입니다.
병을 고쳐주니까 교회 나온거에요.
쓸쓸한자에게 친구가 되니까 교회 나오고.
방금 말한대로, 성령께서“문제를 해결해주면서 하라”이렇게 안 하시고
“네가 겪은대로 설교하라”
들어오기 전까지 지금 거둬들이기 하다가 온거에요.
골프차 운전하면서 썼다니까. 글씨도 몰라보게 써놨는데,
20장 써놓은 것과 똑같아요. 겪어서 하는 것이 그렇게 좋은거에요.
‘무리를 보시니 목자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여’
무리를보니까 참 목자없는 양 같어. 너무 안타까워.
사탄이 물어가면 너무나 안타깝잖아.
‘안되겠다. 제자들아. 참 할 일이 많구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정
말 적구나. 추수하는 주인에게 간청하라. 추수할 것이 너무 많다고 일꾼
좀 보내달라고 해라. 나도 했다. 너희들도 보내줬으니 너희도 하라.
너희들 추수할거 모르냐? 전도할 생명 너무 많고 구원시켜야지.
너희들 와보니까 너무 좋지 않냐? 너희도 좀 적극적으로 잡아당겨줘라.
그러면 그만큼 일자리가 생기고 그만큼 하나님 주관권에 와서 살게 된
다’
추수할 것이 뭔지 모르는 사람은 정말로 신부가 안 된거에요.
못보는 사람은 신부 자격이 없다는거에요.
주님과 같이 그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안 해봤어요? 얼마나 해봤습니까?
안 해본 사람은 큰 실책들을 한거에요.
하나님 어명했는데 안 했어요?
난 오늘까지 해서 만나주고 얘기해서 한 10여명 했어요.
많이 한 것이지요. 얻은 것도 많이 얻었습니다.
놀랄 정도로 많이 얻었지요.
그런 문제를 지혜로 아주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권능과 능력이 있는데,
그 지혜로 성령과 같이 얻을 것을 얻는 것입니다.
어린아이 보듯이..
어떤 사람이 애기 하나 기르다 죽었는데, 그 사람도 병들고 시름시름 하
더라고. 어린아이만 보면 생각나고.. 결국 정신이 도는 것을 나는 봤어요.
정신이 돌아서 헛소리하고 소리지르는 것을 봤어요.
그러느니 어린아이를 생명시 챙기지.
근데 시원찮게 챙겼어요.
목숨걸고 챙기지 않고, 말씀으로 챙기지 않았어요.
먹는걸로 뭐로 챙기는 것 안 된다. 말씀을 주면서 먹는것도 주고.
때가되면 먹는 것 챙겨 줘야지요. 혼자만 먹고 그러면 안 되지요.
두 손가지고 권투하고 두가지로 해야 됩니다.
반드시 두가지로 해야됩니다. 육적으로만 해도 쓰러지고
영적으로만 해도 쓰러지고, 그것도 몸부림 치고 해야 이깁니다.
지금 설교 다 끝나가요.
겪은 것 하나 남았습니다. 그거 하나만 하면 끝날거에요.
호두나무 열매가 있는곳으로 갔는데,
‘언젠가 와서 여기서 꼭 따야지,’
그래서“내가 못 따더래도 너희들이 꼭 따놓으라.”그랬는데,
안 땃길래 보니까 호두가 익어서 알이 빠지고 그랬어요.
호두가 익으면 껍데기가 빠져서 지가 툭 빠져요.
이거 비싸다. 수박도 200통이 적은 것이 아니에요.
요즘 수박 없을때잖아. 늦수박이라고 굉장히 비싸요.
오리지날 토종수박 보통 3만원씩 하더라고. 엄청나잖아.
10통이면 30만원이고 100통이면 300만원이고 200통이면 600만원이
에요. 내가 600만원어치 사서 먹겄어?
잘하면 돈백만원어치 사다먹지 어떻게 먹것어.
그런데 비가 오고 그렇게 햇어도 결실을 했더라고.
그만큼 풀을 못 나게 비닐을 깔고 했거든.
그렇게 비가 와서 잎사귀가 녹아버리고 했는데도 컸더라고.
그때 설교때는 몰랐거든?
수박 한통 줬는데 그렇게 고맙다고 하더라고.
지금 수박 너무 비싸요. 3만원씩 하고 좋은 것은 4만원씩 해요.
명절대가 과일금이 엄청나게 비쌉니다.
아까 호두 따면서도 그 생각 했어요.
명절때라 이거 비싸다. 올 명절에는 모두가 비싸요.
비바람 풍랑 태풍 피해서 컸기 때문에 별로 없어.
이상하니 따다보니까 호두가 엄청나게 강하거든?
그것을 먹는 것이 별로 없어요.
근데 다까먹은 것이 너무많어. 생각보다 굉장히 많더라고.
그래서 사정없이 땃지요.
“사람들 물어보니까 10월 초에 따야된대요. 이르대요”
“뭘 10월초에 따 주인이 난데. 나는 절대 오늘 따고 말거여.
자꾸 뭐가 파먹어. 그걸 깨서. 청솔모 아닌가?”
아니면 워낭새 큰거 있잖아요. 그거 아니면 청솔모가 먹은거같어요.
확실히는 모르겠어요. 청솔모가 생각났어요. 굉장히 잘 까먹거든.
한 10일동안 놔두다가는 안 되겠어.
몇일 있으면 엄청나게 까먹겄어.
“생명으로 보고 잔소리 말고 다 거둬들여.
하나도 남김없이 싹 따와버려”
따면서 생각났어요‘속히 추수하라’는 말이 생각나더라고.
그와같이 생명들도 똑같아요. 놔두면 생명들이 까먹어요.
금년도 농사 끝나. 부지런히 해야돼요.
1인당 5명 3명 10명씩 생명 관리 해서 확확 챙겨놔야 돼요.
빨리 해야 많은 것 할 수 있어요.
수만 명 무리가있으니까 한명 하기도 힘들거야.
늦게 하면 한명도 안 돌아가요. 호두 빨리 따듯이 해야 돼요.
내가 호두 따는거 보여줄까요?
호두가 익어서 저 안에를 다 파먹었어. 그러니 뭘 두냐 이거에요.
없잖아요. 나머지꺼 빨리 따라.
그래서 다 따들여서 없습니다. 여러 자루에 잔뜩 따놨습니다.
보여주니까 실감있죠? 호두 알아요? 충청도 말로 추자.
저것이 멀리비춰서 그렇지, 꽤 커요. 시장에 파는것만큼 큰거에요.
저걸 따온거에요. 슬슬 문지르면 껍데기 까지고 그래요.
저것이 더 익어야 되는데, 몇 개 따먹어보니까 괜찮아요.
갖다놓으면 빠짝 마르면 되니까.
여러분도 가만 놔두면 떼인다니까? 생명들 떼이니까 속히 행하라!
선생님은 현장에서 한다그래요. 한번 시작하면 밤하고 상관 없다는거에요
한번 하면 끝장 내고 다 끝나고 온다는거에요.
물론 야심작은 하루에 할 수가 없지요.
보름만에 다 끝난거에요.
야심작 그 얘기를 가끔 하지요?
안 믿어지겠지만 야심작 보름만에 다 쌓았어요. 하도 연습했으니까.
그게 뭔고 하니, 중국에서 그림 많이 그리면 순간 그림을 그리지요?
일필 휘지. 그렇게 일필휘지로 쌓아버린거에요.
연습을 5번이나 해서 6번째 보름만에 쌓아버렸어요.
무너지는데 끄집어내는데 아주 위험했어요.
근데 15일만에 다 쌓았다니까. 그렇게 빨리 쌓았어요.
완전 시간 축지인데, 최고속 시간축지를 하고
하나님이“저거!”성령이“저거!”성자가“저거!”할 때 싹 쌓았어요.
그러니 한 10배 빨리 쌓은거에요.
150일 넘게 쌓을정도로 쌓야야되는데 보름만에 쌓았다니까.
하나 쌓을 때 그냥 시간 지나가잖아. 근데 순간 뚝딱 쌓은거에요.
야심작 최고 극적인 위치만 15일만에 했어요.
지금 쌓으라면 어림도 없어요. 너무 위험하고 엄청나기 때문에.
그때당시에 장비가 아주 시원찮았어요.
이래서 빨리 어서 추수하라! 안 하면 안 돼. 안 하면 큰일나요!
축복 거둠을 받아요. 나는 하고 있어. 머리가 하니 지체도 하라 했어요.
한가지 더 이야기해주겠어요.
20대때 수도생활 하면서
왜 이렇게 많은 전도를 하는 사상과 정신이 들어갔는지 압니까?
꿈 얘기를 해주겠어요.
지금까지 세보니까 1년에 한 만명 되더라고.
자기 청강을 만명이 들었다? 만명이라는 숫자는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그렇게 한참 하고 열심히 하고 다닐 때 나에게 꿈을 꾸게 해줬어요.
그 꿈이 뭔고 하니,
한 곳이 보이는데, 어떤 어른이있는데 주인이래요.
많은 논밭을 갖고있는 주인인데, 주인이 그렇게 걱정을 하고 안절부절 보
더라고.‘저거 어떡하지? 찬바람은 불어오는데 어떡하지?’
골짝마다 꼭 벼가 익어서 촥촥 익어있어요.
근데 골짝이 너무 많은거에요. 골짝마다 다 그집 논이고 그집 밭이에요.
근데 그집에 가보니까 추수할 사람이 없어요. 혼자 엄두를 못내요.
하도 많아서. 그것을 보고 내가 그 때 그랬어요.
“제가 농사도 많이 짓고 낫질도 잘 하는데 제가 베주겠습니다.”
“젊은이 참 좋은 말인데 저거 어떻게 혼자 다 벼들이냐고.
농사는 많이 지었는데 안타깝다고.
자녀들 다 서울 산다고 다 나갔다고”
“요즘 젊은사람들 그렇죠 뭐”
“농사 짓고 살면 먹고 살것이 너무 먹고 살게 많은데
저렇게 도시로 나간다고.”
“이 많은 농사를 어떻게 지었냐고”
“기계로 지었다고”
그래서 골짝마다 가서 내가 낫질하고 비어들었습니다.
리어카로 끌고오기도 하고, 구르마로 끌고 오기도 하고.
그 집에는 여러 기구가 있으니까.
이리저리 끌고다니면서 이골짝 저골짝 정신없이 벼들이는거여.
주인은 너무 기뻐하고 좋아하면서 그 광경을 쳐다보는데
점진적으로 나를 따라서 추수하러 사람들이 오더라고.
묻지를 않아요. 너무너무 바쁘다고. 같이 비자고.
하나님을 그렇게 보여주신거에요.
추수할 것은 많은데, 사람이 없다고 말한 것이 떠오르더라고.
그 벼들을 생명으로 봤어요.
(대둔산 같은 꿈 꾼 이야기 중략)
이미 40년 전입니다. 40년 전부터 역사의 추수 때가 된거에요.
기독교인들도 엄청나게 움직였다고.
우리는 지금 또 섭리인들 추수때가 되었다는거에요.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 알곡 되게 확확 들여야 돼요.
창고 바깥에 있는 사람 마음에 안놓입니다.
들쥐, 야수, 이리, 사자들 잡히면 끝나는거에요.
목숨을 걸어놓고 해야 돼. 여러분들 안 잡아먹어요.
여러분은 주인이라 다윗과 같아서 여러분 안 잡아먹습니다.
그러니 무서워하지요. 용맹을 외치니까.
가만히있으면 이리 사자가 물지만 가만 있지를 않지요.
이와같이 하면서 여러분들이 부지런히 추수하기를 바랍니다.
이것저것 겪은대로 월화수 방금전까지 겪은 것 이야기하고
옛날에 20대때 겪은 것 이야기해줬어요.
하나님이 나에게 그렇게 꿈을 줘서 생명으로 보이고
그때만 보이면 추수하는 것 생각나요.
이러면서 많은 생명을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자는 것입니다.
거둬들이자. 한번 따라해보세요. 거둬들이자.
문제는 하나님과 성령과 같이 주와같이 총명으로 해결할 것.
나에게는 까다로운 생명연결시켜라 .내가 할게.
그들 오면 잘 있었냐 보고싶었다 이야기하고
내가 너무 늦게 찾아서 죄송한것도 있지마는, 네가 와야지.
얼마나 고생했냐고 이야기하면
죄송하죠 제가 다녔어야 되는데.
그래 다니자. 도울 것 있으면 돕고 할테니까.
저는 안 도와줘도 정신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 정신이 가라앉아있습니
다.
고장난 차 보냈더니 6개월만에 왔더라고요.
모든 것을 거둬들여야돼요.
하늘의것, 여러분의 것, 생명도 거둬들이고,
오늘도 만난애가‘자꾸 죽고싶다’해서
“그런 이야기하면 큰일난다. 절대 평생동안 하지 마라. 큰일 나.
문제는 내가 하나님께 이야기해서 해결해주도록 하겠다”
내가 알거든. 자살해서 죽는 사람은 백지장 차이에요.
조금 더 가서그래요. 자살의 선에서 내가 많이 돌아다녀봤거든.
근데 별 차이가 없어요. 완전히 인생 포기하며
막다른 골목에‘왜 이렇게 안 될까? 희망이 없다’그 선까지 가서
3번이나 서봤기 때문에 알아요.
“성령이 잡아줬다. 나도 잡아주겠다.”
우울증 환자들, 힘든 자들 절대 그런 마음 먹지마. 내가 있으니까.
섭리사에 수많은 무리가 있으니까. 혼자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이만치 해서 한시간동안 해줬습니다.
오늘 말씀 듣고 부지런히 거둬들이고 기뻐하며 즐거하며 열심히 하도록
하고 한국을 중심한 온 세계 전체가 거둬들이는데 부지런하도록 해야되겠
어요.
나도 오늘 아침 3시에 일어낫어요.
너무 피곤하더라고. 그때부터 앉았다가 계속 생각했어요.
목욕탕 멀리 갔다올까? 했는데 5분도 아깝다고 안 갔어요.
씻지도 않고 그냥 밀어붙였어요. 그러면서 시간을 알차게 썼지.
그래서 하루 쓰면 몇일 한것과 같아요.
그렇게 이야기해주고 여러분도 그렇게 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들, 뛰고 달리는 사람들, 돈도 없고 힘든데 참 악착같이
하는 사람들, 하나님께 축복받고 황금천국 가게 내가 늘 얘기합니다.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거둬들이자고 하는 가운데 3일간 거둬들여봤
는데, 이거저거 거둬들였어요.
하나님 영광을 나타내며 살게 해주시옵소서.
거둬들이려니까 문제가 있어요. 지금은 그래도 별 문제가 없다.
때가 되면 사탄 악마 반대자들 일어날것이니 그전에 빨리 거둬들여버리
자.
호도 수박 싹 거둬들이듯이 거둬들여야 된다. 그래야 안 뺏긴다 했습니
다. 그와같이 생명 거둬들임에 열심을 내서 부지런히 하게 해주시옵소서.
혼자 못 하니 모두가 열심을 내서 하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호두알 100개 따주고 다른일 하러 떠났습니다.
이와같이 너희들이 하도록 하라 했습니다.
성부성자 성신께서 이들 위에 자기 나름대로 거둬들이는 센터에 부지런히
하게해주시옵소서.
세계 섭리사람 모두 각 분야마다 강력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확실한 하늘 창고에 서지 못하면 들쥐들, 청솔모가 까먹고, 스스로 썩어
버리고, 돼지에게 먹히나니 열나게 하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령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위에 함께할지어다.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오늘 Vlog에는 보고싶은 성전을 전면으로 돌려줬지요?
역시 하나님 성전은 영영하다. 역시 우리들의 자랑이다 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