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9.27 (일)
주일말씀 (화평으로 의의 열매다)
- 선포일
- 2020.09.27 (일)
- 성경 본문
- 야고보서 3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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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7일 주일말씀>
화평으로 의의 열매다
The fruit of righteousness through harmony
본 문 야고보서 3장 17절 – 18절, 마태복음 5장 9절,
히브리서 12장 14절
『 약 3:17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18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마 5: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 12: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
<JE>
화평, 쉬운 일 같은데, 막상 행하려면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의 역사를 받으면
화평하는 것이 보다 조금 더 쉬워지고, 그로 인해 의의 열매를 모두 맺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그냥 갑자기 화를 내는 일은 없지요?
있는 사람도 있긴 한데,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그렇잖아요?
그런데 착하고 양순한 사람도, 화를 낼 때를 보면,
상대가 선을 넘습니다. 선을 넘는 순간부터
화가나고 참을 수 없는 순간들이 이 세상을 살다보면 생기게 돼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지혜와 지식이 쌓여가면서
이런 일은 신기하게 더 많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상대가 소리를 지른다고 해서 똑같이 소리를 지르고 한다면
똑같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살인을 하는 사람을 보면, 이성을 잃고 상대를 찌른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상대가 잘못한대로 때리고 해한다면
이 세상은 다툼과 싸움만 남아서 어떤것도 존재하지 못 할것입니다.
예수님은 메시아로 오셨지만, 가장 많은 아픔으로 오셨습니다.
그러나 저들은 모르고 하는 소리이니, 용서해달라고 하면서
사랑과 용서로 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온 인류의 구원의 길을 열어놓고 가셨죠.
지난 21일 소연평도 해상에서 한국의 한 공무원이
근무도중 실종되었고, 38km정도 떨어진 한국 해역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월북을 시도한 것이었지요.
총격을 강하고, 시신에 기름을 부은 뒤에 바다 위에서 불에 태웠습니다.
월북 의사를 밝혔는데, 사살하고 무자비하게 불태운 것입니다.
‘북한=무자비’이렇게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속을 썩이는 일이 있으니까
자비 없이 태웠다라고 해석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이렇게 잘못되었다고 해도 북한같이 해서 되겠습니까?
기본의 양심과 기본적으로 사람이 배우지 않아도 가지고 있는
양심과 자비로움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자기가 어떤 상대로 인해 당한 것이 있을거에요.
그러나 어떤 편견이나 다른 것으로 대하지 않고
화평으로 대할 때 더욱 쉽게 흘러가게 됩니다.
유초등부까지 격었을거에요.
‘웃으면서 화평으로 대했을 때, 조금 더 일이 쉽게 풀린다.’
지금은 전 세계가 코로나 19로 삭막한 세상입니다.
그런,‘특히 이번 명절대 어떤 일이 있어도 화평하게 지내라’는
말씀으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선생님은 먼저 행하시고 오늘 이 말씀을 하나님과 성령님의 입술을 대언
해서 말씀하십니다. 월명동 주변도 미리 챙기셨습니다.
상대가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아도 챙기십니다.
이번 뿐 아니라, 선생님 삶 자체가 상대가 어떻게 대하더라도
무자비하게, 관용 없이 대하신 모습을 본 적이 없습니다.
바깥 사람은 그렇다칩니다. 정말 모르니까.
가끔씩 섭리 안에서 보면, 연세가 있으신 분은 절대 안 그러시는데,
어린 사람들이 주 앞에 함부로 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결 관용 양순 화평 긍휼로 대해주시면서
그들을 쓰시고 귀하게 쓰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희 당사자가 그럴 수 있었고요.
오랫동안 교회 안 나온 2세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을 다시 돌이킨다는 것은 사실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요즘 특히 어려운 상대를 고르십니다.
한명당 20명씩 투자를 해주십니다. 어떤 아이들은 무례하게 굽니다.
그래도 어떤 입장이 되었든지 화평하게 대해주시니까
하나하나 살아납니다.
우리 어려운 일이지만, 하다보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거에요.
화평으로 의의 열매를 맺는 주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특히 삼위와 주와, 가족들과, 주변의 모든 형제와 화평하게 해야
의의 열매가 열립니다. 의의 열매는 생명의 열매, 물질의 열매,
사회적 열매가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유초등부 중고등부 모든 성직자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쉽게 행할 수 있지만 막상 행하면 어려운 말씀,
오늘 이 말씀 성령의 정신과 성령의 뜨거운 감동을 받음으로 인해서
그것만 깨닫는다면 앞으로 모든 삶을 화평의 열매를 맺을 수 있을것입니
다.
그런 정신과 화평의 역사하심을 받기를 바랍니다.
<말씀 시작>
거둬들이라는 말씀을 듣고 벌써 1주일이 되었네요.
9월달은 정말로 빨리 가는 달 같습니다.
말씀을 어디어디 보고오라 모두 말씀했죠?
화평에 대한 말씀을 전면적으로서 금주는 다뤄줍니다.
그리고 늘 듣던 단어같은데,
아마 여러분과 생각하는것과 전혀 다를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말씀하는 것은
거진 평생 처음 들을 정도로 들릴거에요.
그리고 말씀을 나도 잘 준비하지만,
들을 수 있도록 잘 준비하라고 했어요.
그리고 한 말씀이 있어요.
‘제발 기대좀 많이 하고 오너라. 나는 다 채워 줄테니까’
그게 하나님이 나로 하신 말씀이고, 성령이 하신 말씀이에요.
그러면, 기대대로 여러분 충분히 이 말씀을 해주는데,
현재까지 들어온 말씀은 6장밖에 안 됩니다.
몰라요 하나님. 언제까지 하실지. ᄏᄏ
하나님이 뭐 사신지 나도 몰라요. 나도 모르니까.
한 두 번 겪어본 것이 아니니까.
그런데 지난 주일을 볼 때, 역사는 동시성으로 본다고 할 때,
이건 피할 수가 없을거에요.
지금부터 말씀을 하겠습니다.
지금 아시아권은 농사를 지어놓고, 음력 8.15는 명절입니다.
조상들에게도 고맙다고 하고, 하늘앞에도 고맙다고 하고,
이웃에게도 고맙다고 하며, 즐겁게 보내는 한가위라고 그래요.
보름달 동동 떠오르면서 보면서 떡도 해놓고 먹고,
별미도 해놓고 먹으면서 식구들 만나고,
결혼해서 나가사는 사람들 만나고. 한가위때는 꼭 옵니다.
명절때는 1년에 2번씩 오는 1월1일 명절과,
최고 좋은 계절 한가위. 아시아권이 거의 다 합니다. 엄청납니다.
유럽권도 같이 명절을 쇠는거에요.
결혼하면 남편따라서 그 풍습을 다 지킵니다.
한국의 풍속을 지도자가 있으니까 같이 지키는 입장에서 듣기 바랍니다.
이 말씀의 핵심이 여러군데가 있는데,
명절 잘 쇠려면 화평케 하라. 먹을 것은 둘째 셋째다.
평소에도 먹지 않냐.
일도 다 해놓고 어느 민족도 다 이런 고유명절이 없어도
다 가을 맞잖아요? 가을분위기? 이때를 명절로 생각하며,
목요일부터 5일동안 명절이에요. 공무원들도, 직장도 휴가 줍니다.
그러니 모든 세계 전체가 8.15일 명절 분위기로 같이 들떠있어야 돼요.
그래야 오늘 말씀이 분위기대로 잘 들어갑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이런 밥상을 준비하시고, 성령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본문말씀부터 잘 설명하며,
본문말씀이 어렵지 않으니까 그대로 설명하겠습니다.
주제 말씀은 이미 말씀한대로
‘화평으로 의의 열매다’이미 조은목사가 말씀 떼어서 한쪽 했어요.
한 것 위에다가 계속 진행합니다. 귀가 다 열렸을거에요.
본문말씀을 보면은,‘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를 말했어요.
‘지혜’도 각종으로 많습니다.
<다람쥐>도 지혜가 있는데,‘까먹는 지혜’는 못 따라가겠더라고.
나도 따라서 까니까 쳐다봐요. 쳐다보면서 너무 재미있어 해요.
자기와 같이 하니까 너무 친근감이 느껴지나봐. 너무 좋아하더라고.
하도 잘 돌리니까, 쳇바퀴 갖다놓으면 막 돌리잖아. 하도 잘 돌리니까.
발로도 잘 돌립니다. 깔 때.
이와 같이, 왜 이런 이야기하니, 모든 동물도 다 지혜가 있어요.
사람도 각종 지혜가 있어요. 사람도 처한대로 각종 지혜가 있더라고.
그것은‘땅의 지혜’라고 합니다.
그렇다면‘하나님의 지혜’는 어떤 것이 있는가?
‘나도 지혜 받고 싶다’하는데, 지혜가 이렇게 생겼으면 되는데,
이렇게 안 생겼어요.
지혜는 뇌로 와요. 지혜로운 생각, 지혜로운 움직임 이런 것인데,
‘위로부터 오는 생각’‘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생각’
땅으로부터 오는 것은 각자 하는 것입니다.
운전할때도 지혜가 많잖아요.
S코스 꺾을때는 바짝 가서 꺾으면 안 돼. 미리부터 꺾기 준비해서
도로 반 가서 운전대 꺾으면 딱 맞거든?
‘직진은 잘 하는데 꺾는 것은 미숙하다’이런 지혜는 굉장히 많습니다.
지혜가 좋으니까 이런 지혜를 달라고 하는데,
하나님이 이런 지혜를 줄거에요.
그러니 지혜를 가지고 명절을 지내야 됩니다.
하나님의 지혜 앞에는 그거 하나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내가 늘 선생님 같이 일할 때 보면‘참 뛰어난 지혜다’많이 해요.
‘상상을 못하는 지혜다’그래요.
하나님이 나에게 방금 그렇게 깨우쳐주고 이런 말씀했다.
그 이야기를 꼭 해주지요.
내가 많이 하다보니까 이 방법이 생각나서 한다.
역시 그것도 하늘로 본 지혜에서 더한단계 배운 것이다 하지요.
자, 지혜를 받아야 됩니다.
지혜를 주신다고 기대 많이 하고 오라고 했지요.
설교가 어떻게 돌아가나 했지만,‘지혜를 준다’
그 지혜는, 성결하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지혜는 첫째는 성결이니라”
‘성결하게 사는 자’는‘이미 하나님의 지혜를 받은 자’입니다.
<성결>이라는 단어를 한번 찾아봐요.
‘깨끗하다’그런 단어입니다. 성결교가 있고 그래요.
<성결교>는,‘성결해야 중생된다. 거듭난다.’,
‘깨끗게 함으로 변화되어서 새것 되지 않냐’
주장들이 다 맞지요.
<감리교>는‘만인을 하나님 택해서 누구든 섬기면 다 구원받는다’
이것이 감리교의 절대 주장입니다.
<장로교>는‘아니다. 택한 자가 따로 있어서 그들만 구원 받는다’
이런 것을 매꾸기 위해서 여러 지체로 알게끔
감리교, 천주교, 성결교, 전부 합해야 말씀을 다 알수가 있어요.
그러나 메시아가 오면 메시아가 종합적으로 다 이야기해주지요.
그거 하나씩 다 배우려면 힘들어요.
80개 교파 다니면서 핵심만 배웠어요.
다 배워야 한 지체가 몽땅 다 배운 것이 되었더라고요.
이러므로, 그 주장들이‘감리교’하면 이상하다고 하지만
‘전체 택했다는 말’을 선포하잖아요?
‘다 택했다’고 하면 방심하잖아?‘난 택했다’하기 때문에.
그러니 한 교리만 주장하면 안 됩니다.
천주교는, 말씀의 키를 받는다. 베드로가 받았다.
말씀의 키를 받아야 된다.
그렇게 해서 전합니다.
그게 전부 다 맞아요. 설명하는 사람 따라서 약간 틀린 것이 있는데,
근본은 다 맞습니다. 개성대로 하나님께서 교파에게 말씀을 줬기 때문에.
지혜는 성결해야 된다. 깨끗하다. 성스럽다.
이런 말로 표현되고, 나머지는 배웠으니까 반복할 필요 없잖아.
육적으로 보면 깨끗하게 씻고 머리 감고. 성결하다고 표현할 수 있어요.
‘성결하다’는 것은‘거룩하다’,‘성스럽다’,‘깨끗하다’
죄가 있는대 회개하면‘성스러운 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첫째는 깨끗해야 된다. 이게 바로 하늘의 지혜를 받은 사람이다.
예수님께서‘회개하라!’하고 바로 세례 받고 나와서 외치기 시작했다고
했어요.
성스러운 사람이 되어야 하늘나라의 지혜를 받고 살기 때문에 그렇게 했
던 것입니다. 그래서 첫째는 성결해야 된다.
사도바울 말씀이 다른데서는‘첫째는 사랑이다!’했어요.
그래서 성경 31,062절을 다 봐야지, 하나만 주장하면 이단이 되기 쉽습
니다. 하나만 주장하면 이단들이 많아요.
유대종교인들은“하나님만 믿으면 되었지, 무슨 예수님이 필요하냐”
그러니 이단입니다. 보낸자까지는 믿어야 돼요.
하나님만 믿으면 안 돼요.
우리 코로나 때문에 몇 명 앉아서 마스크를 하고 있지만,
마스크가 터지도록 아멘소리가 나오죠?
나만 안 하고, 조은이만 안했어요. 둘이. ᄏᄏ 조은이는 딴데 앉았으니까.
방금 한 말이 뭐지요? 영계에 들어가있어서 금방 단어를 잊어버립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성결해야된다.
예수님 통해서 먼저 성스럽게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그래야 하늘나라 기업으로 받을 수 있어요.
회개하는 것도 성스럽게 만들고 청결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청결과 성결은 통하는 말입니다.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본다’했습니다.
어떻게 봤지요? 하늘나라 가서 보는줄 알았어요.
하나님 보낸자를 보면 하나님을 보는 것이 아닙니까?
성결하게 행함으로 예수님 메시아를 제대로 보게 되었어요.
성결한 자는 하나님 볼것이라더니,
하나님 보낸자를 보게되는구나.
그때는 예수님 육체를 못 보다가 영체를 보게 되었죠.
나는 시대의 덕이 하나가 뭔고 하니,
‘나를 본 자는 하나님 보았거늘’했지요?
그때는 육체를 보지만,
지금은 영체를 보니까 더 한단계 높이본거에요.
직접 안 보이고, 그 보낸자를 비춰 보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만 믿지 말고, 그 보낸자를 믿어야 100%가 됩니다.
아들 믿었으면 아버지도 믿어주고, 딸 믿었으면 엄마도 믿어주고.
딸만 믿어주고 엄마 안믿어주면 안 돼요. 최대로 두가지.
이와같이 하나님과 보낸자는 절대시 믿어줘야 된다는 것이지요.
우리는 시대 하나님 보낸자 나만 믿는 것이 아니라,
그 부모되는 예수님,(예수님은 신앙의 부모잖아)
예수님까지 절대시하라고 늘 말씀하지요?
다른 사람들은 예수님 소리 안 하면 이단소리 할까봐 한번씩 넣어주는데,
그런것도 예수님 다 보시고 아십니다. 그러면 안 돼요.
땅으로는 예수님, 하늘로는 성령님, 절대신.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러나 대게 보면 하나만 알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거에요.
하나님과 그 보낸자를 몰라서.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알고, 때가 되어서 보낸자까지는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 우리 자꾸 이단이라고 하는데요”
“모르는자가 이단이여. 아는 자가 이단이 될 수없어.
알면서 왜 그런 죽을 짓을 하냐?”
자, 첫째는 성결하게 해야된다. 성결이 여러 가지가 있다고 했지요?
회개. 깨끗하게 사는 것. 바울이 그래서 늘 회개하고
늘 나는 죄인이다. 맨날 나는 죽어야된다. 진짜 바보짓했다고.
유대인 따라다니며 바보짓했다고 통탄하고 한탄했어요.
난절하게 회개하고 떳떳이 예수님께 나아가고 껴안고 그랬어요.
예수님이 성격이 참 훌륭하다고. 바울이 훌륭하다. 그랬을거에요.
자, 두 번째는,‘하늘의 지혜’를 받은자가 누구냐?
‘화평하고 관용을 베푸는 자’다.
이건 설명이 참 어렵네.
해본 사람은‘화평 알지요’안 해본 사람은 몰라요.
운동 해본 사람은 그 운동 이야기하면‘알지요’해요.
화평에 대한 것은 깊이 못 하겠어요. 본인이 겪었으니까.
나는 알고있어요. 해봐서요.
자, 그래서 문학적인 단어는 내가 알지요.
그러나 그 내용 설명을 못 하겠어요.
내가 해보니까 이런 것이라는 것입니다.
“해본 것 이야기해. 해본 것 이야기하면 되잖아.”그랬어요.
지난 주에는 거둬들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전화 부탁한 사람 전화해주고 그랬는데,
교회 안 나온지 3년, 4년씩 되었어요.
전화하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말로 얻어맞을지도 모르고.
하나님 명령만 받았으니까 천사들이 옆에 갈거아니여.
자신있게 얘기를 하고 했더니만, 여러 가지 있어.
불만불평도 많고. 좋아서 나간 사람 없어.
불만 불평 부딪히고 상처받고 넘어지고 나간 사람들이에요.
그정도 상식은 알아야 되거든. 시험과 핍박속에 넘어가기도 하고.
왜 죽었나 알아야 한마디라도 잡아주지 않습니까?
쭉 이야기하면 딴거 없어요.
이런 일 저런 일 있어도 사랑스럽게 화평하게 잘 지냈냐고.
이제는 너희들 말하기도 좀 서툴러진다.
고등학교때는“야야”할정도였는데, 이제는 어덯게 불러야지?
괜찮아요. 선생님 정말 보고싶었는데, 다른 사람 정말 안 보고싶었어요.
그러면서 얘기도 해주고, 잘못을 한 것이 많이 있어도
아무 얘기도 안 헀어요. 아주 의인 다루듯이, 손님 대해주듯 해줬더니,
속얘기좀 할까요. 이런 이야기도 하고 저런 이야기도 하는데
그거 풀어주는데 20분 걸렸어요.
이성으로 범죄한 사람은, 왜 섭리사는 사랑에 대한 것을
세상의 사랑 못 하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나는 이해가 안 된다고.
그래서 나는 나와서 이성 사랑 하고 지내고 있다고. 오래되었다고.
궁금해서 묻고싶다고 하면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나라 대통령도 절대적인 법이 있듯이
하나님 법이 있어. 그것 지켜야 상속받는거여. 그거 없으면 무슨 소용있
냐. 너나나나. 그거 지키면 무한히 축복. 영원히 축복.
알았어요.
이런 애기 저런얘기도 해주고.
제가 많이는 못배웠군요..
그랴. 앞으로 교회도 나와. 더 좋은 방법은 여기 와서 결혼도 하고
희망으로 살아야 좋지 않겠냐.
알겠어요. 마음에 감동되는 대로 해도 될까요. 회개하고.
이런 것이 화평이에요.
“화평하라!”그럼 나 화평 잘 몰라요.
이렇게 하는 것이 화평하는 것이다.
‘관용을 베푸는 것이 지혜받은자다’라고 헀는데,
마음을 주는거잖아. 사랑하는 마음, 뜨거운 마음,
너그러운 마음을 주는거에요.
물질도, 자기 귀한것도 주고, 같이 하는 것입니다.
자기 선을 넘어서 행한 것이 관용입니다.
조건이 있어서 해주는 것은 관용이 아닙니다.
조건도 없이 자기 선을 넘어서 내가 좋으니 베푸는거에요.
그게 관용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도 관용을 베풀 줄 알아야 돼요.
자기가 좋으면 넘도 좋아할거아니에요. 그러니 베푸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면서 더 관용을 깨달았어요.
내가 안 하고서는 설교에 단상에 그 말 정말 절대 못 합니다.
안 나와요 그건. 지금 말 한 것은 작은 것입니다. 그건 이야기 안해요.
나에게도 관용을 베풀어달라고 할까비 못합니다.
지혜로 깨닫기 바랍니다.
베풀 수 있는 것은 적은데, 원청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관용을 베푸는데, 설교하다가 걸릴까비 늘 정말로 죽어나게 설교 준비를
써서 하는게 아니라 생활을 해야 돼.
생활을 안 하면 생각도 안 나요. 아예 안 나요.
생활을 해야 그것에 성령이 줘서 자신있게 성령이 외치게 해요.
지금은 금주에 관용을 베풀거에요.
지금 말한 것은 얘기하면“나두요!!!”하고 수만명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무슨 관용을 베푸는지 모르고,
그냥 작은거, 목욕탕 이야기만 얘기했습니다.
조금 다른얘기는 해줘. 싸인해서 받고싶다.
그런것도 하나의 관용을 아무 조건 없이 해주는거에요.
자기 공적이라는거에요. 선안에 있는 것은 공적이 아니라 마땅히 해줄 것
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는 친애하는 신사숙녀 여러분들,
오늘 인종이 다른 여러분들과 한국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든 여러분들,
아내는 남편에게 관용을 베풀고, 남편은 아내에게 관용을 베푸는
그런 자들이 되라고 지금 성령께서 말씀을 하십니다. 그것이 큽니다.
‘주는 것도 없는데 왜이렇게 미워하나’소리 들어봤지요?
그런 것 있어요. 그러니까 의롭게 사는 것이 최고라고
나는 예수님께 18살 때 들었거든요?
횟골에서 밥을 먹는데 맨날 음식이 없어요.
고추장, 간장, 내가 뽑아와야 있는 마늘. 그거 세가지였어요.
하나님께 민망해서 기도를 못하겠어.
아무것도 없는데 기도할 것이 없어요.
하나님 이렇게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맨날 고추장 간장 마늘.
고추장 간장넣고 비벼먹으면 보리밥 끝나는거에요.
나중에는‘무슨 기도를 할까..’뭐가 있어야 감사하겠는데,
고추장 줘서 감사합니다 보리밥 줘서 감사합니다 민망해서 못하겠다고 햇
는데, 음성이 들려왔어요.
“사람이 얼마나 맛있게 먹느냐가 문제가 아니고,
얼마나 의롭게 사는갸 문제니라.”
여러분은 지금 깨우쳐주니 얼마나 큽니까.
‘의를 행하는 것’이 그렇게 커요.
할 수만 있으면 선을 행하라. 집에서도 거리에서도 행할 것이 많고,
형제에게도, 짐승에게도,
많은 애완동물에게도 많은 선을 행할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사람들이 선생님은 산고양이가 처음 봤는데도 왜 그렇게 따르냐.
비법이 뭐냐. 다람쥐는 기른 사람도 잘 안따르는데
처음부터 대들고 들러붙고 그러냐는거에요. 본드 붙여놓은것같이.
그것이 아니고, 하나님 만든 천지만물 귀하게 본다.
하나님 쳐다보고 좋아하니 나도 좋아하고. 정신이 거기에 있어요.
그런 이야기를 하는 분을 또 만났는데,
진산 휴양림 유숭렬장로님도 멧돼지 너무 좋아한다고. 그러면 안대요.
선생님도 멧돼지 잡지말라고.
아니여 월명동 밑에 쫓아와서 잡았어 ~ᄏᄏ
이와같이 사랑하고 좋아하면 짐승이 느끼게 하나님 창조해놨어요.
짐승이 얼마나 신경이 예리한줄 알아요?
그래서 축구선수들 순간순간 볼 잡아내면
‘이야 짐승같이 예리하다’하잖아요. 감각으로 알아요.
땅꾼도 뱀잡는 사람은 뱀이 맥을 못 써요.
파장 나가서 그렇고 느낌이 오는것같아요.
사탄 지나가면 섬짓하잖아. 천사 지나가면 훈훈하고.
사람도 나쁜 사람 지나가면 느껴지잖아.
느낌 받으라고 창조해놓으셨어요.
사람도 좋은 느낌이 드는 사람에 따라붙어요.
(중략)
관용을 여러분 베풀어요. 선을 넘어서도 베풀면 그게 공적이 됩니다.
선 안의 관용은‘조건대가의 관용’입니다.
그건 진짜 관용으로 안 봅니다. 아내사이도, 형제사이도,
자녀사이도, 모든 사람 사이도
조건대로만 대해주면 좀 삭막하지 않습니까?
주는대로 주고, 그런 것은 장사하는 사람들입니다.
섭리사에서 생명에게 잘 해주려고 2천만원까지 빚진 사람 있더라고.
돈 안쓰고 생명 챙기는데만. 어마어마하게 큰 돈이지요.
그런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쓴 사람도 있고 더 쓴 사람도 있고
생명 때문에 몇억씩 쓴 사람도 있어요. 사기도 당하고.
우리 섭리사는 그런 사람들 엄청나게 많아요. 참 칭찬해주고 싶어요.
그렇게 한 사람들 축복 받기 마땅하기 때문에
이 설교를 주로 선포할 때, 하나님이 금고를 쳐다볼 것입니다.
좀 풀어줘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수고 많이 했고, 대가를 꼭 받고.
나도 어렸을 때 있는 것이 없어서 몸으로 다 내던지고 했습니다.
그렇게 뛰고 달렸더니만,
그렇게 생명축복 물질축복 줘서 살지 않습니까?
나도 관용으로 성령이 칭찬할 것이 있다고 했는데,
나는 눈만뜨면 애들 뭐 줄거 없나 쳐다봅니다.
못말립니다. 나도 못 먹어봐서. 다 있으면 다 주고싶어요.
그렇게 챙길사람이 많습니다.
내 안에서 사는 한 굶어서 죽는사람 없게 하리라.
그렇게 하면서 축복해주고 대해도 주고 그럽니다.
항상 보면 골프차에 싣고다녀요. 항상 가다가 주고.
선생님“방금전에 먹었는데요?!”
“그래도 먹어. 안먹으면 썩어.
그렇다고 썩어서 주는 것이 아니여. 그렇게 좋아”
여러분도 관용을 베푸는 마음이 할수록 늘어나지,
안 하면 안 해집니다. 썩어도, 골아도, 탁이나도 안 줍니다.
관용을 베푸는 은혜가 하늘의 지헤받은자들이라는 것입니다.
방법이라는 것이 요렇게 방법론을 잘하는 것이 지혜인줄 알았더니.
그것이 아니구만.
여러 잘못을 너그럽게 받아들이고, 용서하고, 이런것들이 관용입니다.
따지면 잘못하면 큰일나요.
잘 했어도 못했어도 잘못한거 알면서 따지면 확 쏩니다.
한국 속담에 그래요. 방귀뀌고서 성질내고 소리지르고 화낸다고하잖아요.
그럴 필요가 없거든. 인격적인 세계라 그건 안건드는거에요.
개인 면담 해도 어떤 교회 교역자 지도자들도
교인들을 반드시 이렇게는 봐도, 인격적으로 대한다음에
조심해서 나머지것을 이야기해야됩니다.
자기 못하는것도 다 압니다.
하나님께 기도해서 성령으로 깨우쳐주게 하고.
그렇다고 너무 말을 안 하면 지도자가 아닙니다.
말을 해도 관용을 베풀며 말을 해주고 그래야 되겠지요.
자기가 지혜를 받았는지 이제 알겠지요?
관용 베풀고 주는 것을 여러분들이 베풀어봐야 알고 지혜도 압니다.
성령도 하나님을 역시 그렇게 평가를 하고 있어요.
셋째는 위로부터난 지혜와, 양순이라고 합니다.
순하다. 양같다. 착하다. 이런 것을 말씀할 수 있어요.
순하고 착한것도 큰 복이더라고요.
“너는 순해터졌어. 뭘 몰라. 답답하다.”이러는데,
그것도 하나의 큰 복입니다.
순하고 착한 사람은 지혜 받아서 그렇습니다.
부모로부터 유전성의 지혜를 받은 사람도 있고, 그렇게 하고싶어.
막 꼬치고치 그렇게 하고싶지 않아. 상당히 순한 사람들, 양같은 사람들
입니다.
넷째는 하나님 성령의 지혜는 긍휼, 선한 열매가 가득한 자다.
긍휼이라는 것은 사람들을 너그러움으로 대하고
불쌍히 여겨주고, 같이 자비로움을 베풀고.
이것도 설명하기 어려워요.
여러분들 긍휼을 겪어봐서 알지요?
‘긍휼이 없으면 긍휼 없는 심판을 받는다’했어요.
너희가 긍휼이 여기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너희가 그러할 때 긍휼이 여김을 받을 것이다.
재판할 때 판사가 칼을 쥐고 있는것같아요.
원자폭탄을 쥐고있는것같아요.
이야기하면 달달 떨면서‘처분만 기다립니다’그래요.
“옆에서 거기가서 대꾸하지 말고 처분만 기다립니다...
긍휼을 베풀어주십시오..잘못했습니다. 앞으로 정말 잘하겠습니다”
그러면 1년 2년이 왔다갔다 합니다. 서로 잘 했다고 하니까.
거기서 화내고 그러면 강경법을 때려버려요.
여러분들도 긍휼한 마음을 베풀어야
하나님도 긍휼을 베풀어 준다는 것입니다.
섭리사 왔다가 별 특별한 잘못한 자가 있는데, 그 가시를 못 빼요.
빼면 되는데, 정말 안타깝고, 긍휼을 베풀어줄 때가 있어요.
그렇게 한 30여명에게 전화했지마는,
한번도“이렇게하면 안 돼!”전혀 안 했어요.
긍휼로 대하고. 그러더니 이 말씀이 온거에요.
그냥은 안 옵니다. 하고싶어도 안 돼. 그냥 하면 내 설교밖에 안되니까.
긍휼의 지혜가 정말로 필요하고,
여러분들 긍휼 있는사람이 꼭 되어야 됩니다.
어느때는 부모들 반대하고 핍박하고 그러면 승질나고 그랫는데,
어느때는 부모님이 너무 몰라. 알면 너무 착하고 잘하는데.
알면 확 불이오고 가슴이 뜨겁지요..
될대로 되라고 놔둬버리겠다. 그러는데,
어느떼는 내가 해야되는데.. 그런 마음이 생기지요.
나는 그런 것을 하도 많이 겪어봐서 알아요.
긍휼을 베푸는 자들이 되어야 됩니다.
지나가는 거지들 보면 긍휼을 베푸는 마음에 주는 거에요.
‘아휴, 안 주면 쳐다보고 째려보니까 줘야지’이런 사람 별로 없을거에
요. 자기 그렇게 잘먹고 잘사는데 어떻게 이렇게 되었냐고.
긍휼을 베푸는 사람들이 많아요.
여러분도 긍휼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안 됩니다.
긍휼이 없으면 잔인해집니다.
가을이 되었으니 긍휼의 신앙의 열매가 있어야 됩니다.
생명들은 사망으로 가는데 쳐다만 보면 긍휼 없는 심판을 받습니다.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화평케 하면 쉽게 끝난다니까.
여러분도 화평으로 하면 쉽게 끝납니다.
부모도, 형제도, 모두 화평으로 하면 쉽게 끝납니다.
그러나 자기가 못한 것 이것저것 따지면 어렵습니다.
따지면 뭐해. 끝난거를.
화평한 자는 화평으로 하여금 의의 열매를 거둔다.
지난주 자기 수고의 열매를 거둘 때가 되은 ᅵ속히 거두라.
\17,18 말씀을 통해서 여러 가지로 거둬들여라.
긍휼, 불쌍히 여길땐 불쌍히 여기면서,
화평할땐 화평으로, 성결로 할땐 성결로.
회개하면서 이러면서 거둬들여야지,
죄 때문에 꺼려서 못오는데, 괜찮아 하면 안 돼.
“그랬냐? 사람이니까 그렇지. 회개하고 깨끗하게 하자.
나같으면 통과하기 괜찮은데, 하나님 문 통과하기가 어려워.”
성결의 지헤를 해서 말씀으로 거둬들여야 됩니다.
그래야 반항도 안하고 양같이 끌리더라는 것입니다.
곡식 농사를 지을때도 보면, 곡식 거둘 때 힘이 많이 빠집니다.
어떡하면 힘이 안빠지는고 하니, 좋아해야 돼요.
거둬들이는 것 좋아하고 기뻐하고 그래야 되는데,
‘농사지을때도 힘든데, 거둬들일때도 힘드네’
짜증나기 시작하면 힘이 빠져서 못 해요.
거둬들일때는 아주 좋아하면서 해야 돼요.
곡식을 뿌릴 때는 쉽지만 거둬들일때는 어렵다는거에요.
이것을 하려면어떻게 해야 힘이 생기고 거둬들이는고 하니,
경험적으로 볼 때, 즐겁게, 기쁘게, 감사하면서, 좋아하면서,
같이 재미있는 이야기하면서 거둬들여야 돼.
우리 형제들이 가을에 수수벨 때 재미있게 깔깔거리고 이야기하며 하면
언제 다했는지 금방 합니다.
얘기하면서 이런이야기 저런이야기 하면서 하면
그렇게 깔깔거리면서 웃어대며 하면 금방 끝나지더라고. 힘이 나서.
이와같이, 생명을 거둬들이는 이 시대는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좋아함으로 하나님과 같이 기뻐하며 해야
힘이 생기는 것이다.
인생 살아가는데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 기쁨으로 즐거움으로.
“뭐가 있어야 기쁘지요!”기쁨은 그거와 상관이 없어요.
그걸로만 기뻐하는 사람은 물질의 사람입니다.
기쁨은 하나님 사랑하며 좋아하는 기쁨으로 하면 충분합니다.
회사일도 언제까지 할것인가? 공부를 언제까지 할것인가?
그렇게들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기쁨으로 해야돼요. 공부를 기쁨으로 즐거움으로 하고.
공부해서 성공할까? 그것 따지지마. 공부먼저 하고 그다음에 따지는거에
요.
그런 기쁨으로 살아야지, 재미없이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신앙도 재미있게. 재미 없어서 나간 사람들 많이 있어요.
본인이 재미있게 살자고 그냥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목적을 잘 이행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자, 예수님 성경에 말씀하시길 화평으로 의의열매를 거둔다고 했는데,
화평 말씀을 많이 썼어요.
하늘의 신부가 되는 이 시대에는 특히 화평이 많이 필요합니다.
몇일 전에 9기 가정국 말씀을 해줬어요.
“사랑하려고 결혼햇지 미워하려고 결혼했냐?
이거 너무 지나치게는 안한다. 사랑해놓고 왜 그걸 이해를 못하냐.”
말씀헀어요.
요즘에 한국은 뉴스거리가 있어요. 세계는 잘 모를 거에요.
북쪽나라 있지 않습니까?
얼마전에 서해안에서 공무원이 자기 책임지에 가서
해안에 들어가서 바다에서 구명복 입고 가서 뭐 경계선 손대러 갔다고.
바다는 철조망 없으니까 모르고 넘어갔는가벼.
북한에서“누구냐?”“한국에서 왔다”고.
북한에서 볼땐 선을 넘어왔거든.
“뭐야? 너 경계선 넘어왔다. 너아냐?”이렇게 안 하고
총 딱 대니까 말 엄벙하게 하니까
‘이거 이상하구나’3명인가 쏴서 죽였어요.
그거 때문에 난리통나고 엄청납니다.
그런데, 그것 때문에 막 일어나고 어떻게 그렇게할 수 있단 말이냐고.
선좀 넘었는데. 민간인이고. 군인도 아닌데.
군인은 알면서 넘을수도 있다지만.
한국에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하나님께 이야기를 했어요.
“하나님, 내가 볼 때 참 안타깝네요. 긍휼좀 베풀지.
다른때도 아니고 명절때인데.”
하나님 말씀하시길“좋은 기회를 줬다”
하나로 인해서 민심이 왔다갔다 하는 주권을 준거여.
“선을 넘은 사람 잡아왔습니다”
“그러냐? 왔냐? 잘 지내냐. 명절 오는데 잡혔는데 어떡할래”
이런 이야기도 하고 저런이야기도 하고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
‘북한이 나쁘다고 하는데 나쁘지 않네! 훌륭하네!’
하면서 북한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기간이었다는거에요.
윗사람 지시였다고 하지 않습니까.
세계가“역시 북한은 만나면 쏴죽이는구만?”
여기서, 몰라서 선을 넘었다고 그냥 적취급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빠바방 말의 총질을 하면 안돼요.
이런 것을 긍휼을 베풀고,
“아 그러냐? 수영을 너무 잘해서 북한까지 넘어웠네?”그러면서
김정은이 최고 주권자가 그러면서
비행기 태워서 내려 보내면 얼마나 좋것어.
“다시 수영해서 가볼래?”내려 보내던지.
그러면 세계 발달되어서 보잖아? 아마 세계 몇 십억이 봤을 거야.
“이야 김정은이 인격 이정도네. 웬수같이 싸웠는데.
이야 배워서 다르다. 그래도 북한에서 대학교까지 나왔다는데
외국까지 가서.”했을 거에요.
하나님이 그런 기회로 줬다 했어요.
공무원도 밥으로 준게 아니라, 한계선을 모르고 넘어간 거에요.
여러분도 이 기회를 통해서 자기 선을 넘었다고 막 해붙이면 안돼요.
긍휼을 베풀고,“수영 너무 잘하네?”하듯이
“너무 열심히 하다가 선을 넘었네? 굉장하다.
나도 옛날에 열심히 하다가 선을 넘어봤다”그렇게 대하자는 것입니다.
뉴스를 보면 선을 넘었다고 조금만 넘으면 말의 총질을 해대끼더라고.
꼴을 못 보지요. 서로. 야당 여당 할 것 없이.
여러분들도 선을 넘었다고 해서 그렇게 대하지 말자고요.
자, 그러면서 이제는 말씀이 다 되어가는데,
화목하게 지내고, 민족도 세계도 화목하게 지내고 열심히 하자고 했습니
다. 그 영혼의 명복을 빌고 기억하면서 기도를 해줬어요.
생명을 볼 때, 선넘은 자들이 많더라고.
그러나 그들을 꾸짖지 않았어요.
내용을 들어보면, 하나님을 위해서만 뛰다보면 얻을 것이 없다보니까
세상적으로 열심히 벌어들이고 하고 싶어서 나왔다고 하더라고.
신앙생활 해야 되지 않겠어? 잘 하는거여.
그러나 교회 안 나오는 것은 못하는 것이다. 킥킼킥.
여러분도 이렇게 하면서 선을 넘은 사람들 늘 화평으로 대하고
이때가 기회라고 잘 대해주기 바래요.
기독교 생명의 역사는 관용, 사랑의 역사요,
예수님 사랑덩어리이지요? 우리 역사도 사랑의 역사요, 신랑, 신부의 역
사요, 하나님 모시고 섬기는 역사임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물질먼저 명예먼저 하나님 사랑 관용.
오늘 본문말씀으로 항상해서 하늘의 지혜로 하는 것이 먼저다.
“명절 잘 쇠려면 화평하라”했어요.
절대 무슨 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무조건 화평해야됩니다.
집에 있는 부모 형제들은 배웠고 섭리사람은 배웠습니다.
그것을 접고 들어가야돼요.
우리는 먼저 스스로 조심해서 코로나 안 걸렸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배운 사람이 반드시 먼저 해야됩니다
이를 깨닫고 모두 이렇게 하기를 축원합니다.
이제 말씀은 다 전했습니다. 그리고 모두 전화로도 못 가니가
진지하게 해주고. 얼굴도 보여주고 그러면서
보고 싶은데 다음에 간다고.
못 보니까 전화로 해요. 전화기 어디 써먹어. 그런데나 써먹지.
화목할 사람에게 서로 충분히 그렇게 귀하게 쓰기를 축원합니다.
못한 말씀은 또 다음에 새벽에 해주겠어요.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모든 귀한 말씀을 다 해줬습니다.
본문말씀을 가지고 늘 화평으로 의의 열매를 거두고
물질의 열매도 거둬라. 화평으로 해야 물질의 열매도 거두고
신앙의 열매도 거두고 모든 사랑의 열매도 거두고
진리의 열매를 거둔다.
화평하라 했더니 오늘 주일날 진리의 열매를 거두지 않았느냐.
모두 그리 깨닫고 그리 행할지어다.
성부성자성신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위에 충만할지어다.
모든기도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