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9.27 (일)
주일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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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7 (일)
- 성경 본문
- 야고보서 3: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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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7 주일예배 316휴거기념관
<화평>으로 ‘의의 열매’다.
<지휘 전 말씀>
이 노래 지을 때 옥에 있을 때인데 티브이 화면을 보니 날고 기고 하는데 그 전에는 섭리사 전
반기 때는 흔들고 나갔거든 .우리가 예술도 해외 갔다오고 뒤쳐진 것이 엄격히 보이고,
엄연히 보이는 거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지금은 뒤처져 있다 했습니다.
섭리의 예술문화가. 왜 그런고 하니 활동을 그만큼 못 하니까.
그래서 옥에 있을 때에 많은 노래를 주면서, 노래를 찾고 부르고 시대를 앞질러 가라고 해서
그 노래를 주면서 계속 들리는 소리가 많이 노래 부르고 이제는 생명력 있게 가고 있다.
계속 노래를 지어 보냈죠? 그 때만 해도 옥에 있을 때는 아주 작게 조금씩 보냈는데
그 것이 불이 붙어서 가고 성령이 역사하고 그래서 엄청나게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들이 들려왔
습니다. 노래가 한 100곡 200곡 300곡 지어서 그 때쯤 되니까 이제는 앞질러 간다는 것이
입에서 나오더라고. 이제는 세상을 앞질러간다. 너희가 뛰기만 하면 앞질러 가는데
자료가 없었구나 하고 노래 줬잖아요. 이제는 세상을 앞질러 간다.
우리는 신령한 노래를 부르고 신령한 역사를 하지. 이러니까 하나님이 보실 때에
성령이 볼 때에 앞질러 간다고 시인을 하고 이 노래 가사를 준거야.
이제는 우리가 앞질러 간다. 지금 현실도 앞질러 갑니다.
노래 한 천여곡을 내놨으니 앞질러 갈만도 하죠? 노래를 중심한 많은 예술성 활동을 하면서 섭
리 활동 신앙생활도 예술로 보면 하나의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좋아하는 예술이에요.
사랑도 하나의 예술로 표현하는 사람이 있어요. 하나님 사랑하고 좋아하고 주와 성령을 좋아하고
기뻐하며 사랑하는 것이 하나의 예술이에요. 최고 멋있고 이상적인 삶의 예술입니다. 이미 옥에
있을 때 세상을 앞질러 갔습니다, 선생님이 나와서 세상을 앞질러가는데 몇 바퀴를 떨어뜨리고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세상의 노래들을 보고 예술성을 보고
여러분들이 동일할 거에요. 중고등부까지도 티비를 별로 안 보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너무 수준이 낮고 예술성의 수준이 낮잖아. 여러분들은 다 그런 것 겪어봤잖아요.
너무 수준 낮으니 잘 안보는 거에요. 지금도 보는 사람들은 세상 예술성을 우러러 보고 자기보다
높이 보는 거에요. 그 보다 높이 떠 있는 사람들은 안 봅니다. 중고등부도 대학부도 그리고
청년부 가정국들도 노래를 부르며 찬양하며 영광 돌리며 모든 예술에 활발하게 움직여야 돼요.
세상을 앞질러 갑니다. 세상 떨어뜨리고 앞질러간다는 것입니다.
인터넷 같은 것도 하되 세상을 앞질러서 항상 해야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고
세상 것도 하고 세상 것은 항상 좌측에 놓고 우측은 하늘 것입니다. 좌측은 우측보다
약하니까. 이와 같이 항상 하라는 거야. 이 노래는 성령이 앞질러가는 것을 보시고
가사 주시고 노래케 하고 이제는 여러분들과 같이 노래하는데 꼭 깨닫고 해야합니다.
루터 시대 때도 루터가 찬송가를 계속 엮어 만들어 보내서 노래하면서 계속 그 시대를
이겨가고 시대를 종교로 앞질러 예술, 문화, 노래문화가 발달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시대를 잡았죠. 새로운 역사는 새로운 노래들이 항상 폭발 되어야 돼요.
새로운 사상, 정신, 방법, 말씀이 선포되고 그와 더불어 사는 것입니다.
<성경본문>
야고보서 3:17-18
마태복음 5:9
히브리서 12:14
야고보서 3:17-18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마태복음 5: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히브리서 12: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다르라 이 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 하느니라.
<전초말씀>
막상 행하려면 어렵기도 합니다. 주의 마음을 받고 주의 말씀으로 다듬어지고, 하나님과 성령의
역사하심을 받으면 화평하는 것이 보다 조금 더 쉬워지고 그로 인해
의의 열매를 모두 맺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리 상대가 항상 보면 인생을 살면서
갑자기 화를 내는 일이 없죠.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갑자기 자기가 화를 내거나 이런 일이 없
다. 대부분 착하고 양순한 사람도 화를 낼 때 보면, 상대가 선을 넘습니다. 선을 넘는 순간부터
화가 나고 참을 수가 없는 상황들이 이 세상에 살다보면 어릴 때부터 생긱 pehody.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 지식과 지혜가 생기면서 이런 일들은 더 신기하게 많이 발생합니다.
상대가 아무리 선을 넘고 무례하게 대했더라도 소리 막지르고 똑같이 한다면
똑같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살인 하는 사람들을 보면 욱하는 순간에 이성을 잃고 사람을 찌르거
나 해를 가한다고 합니다. 상대가 아무리 잘못해도 때리고 해한다면
이 시대는 전쟁과 싸움 다툼만 남아있어서 그 어떤 것도 존재를 못할 것입니다.
예수님은 메시아로 오셨지만 가장 많은 아픔과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똑같이 대하지 않으시고, 저들이 모르고 행하는 행위니 하나님께 간구하면서
성경말씀처럼 성결과 화평과 양순과 긍휼이 가득해서 사랑과 용서로 대해주셨습니다.
온 인류에 구원의 길을 열어 놓고 가셨죠. 이번에 대서 특필 된 사건이 있다.
지난 21일 소연평도 해상에서 한국에 한 공무원은 해상 근무 도중에 실종을 했습니다.
실종지점에서 38km 떨어진 북한해역에서 한국 공무원이 나타난 것이다.
월북을 시도한 것. 출동한 ?은 이 공무원에게 아무 것도 묻지 않고. 묻지 않고 총격을 가했습니
다. 거기서 끝난게 아니라. 시신에 기름을 부은 다음에 바다 위에 불에 태웠습니다.
이미 공무원은 북한 측에 월북 의사를 밝혔는데 무장하지도 않은 이 사람을
아무 것도 묻지 않고 사살하고 시신을 불태운 것이다. 북한은 항상 이렇게 대한다.
그동안의 역사를 보면 이렇게 해왔기에 북한=무자비.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다.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서 북한이 속을 썩이는 일이 많으니, 아무런 자비도 관용도 없이
시신을 불에 태웠다고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상대가 아무리 어떤 상대라도 밉더라도
북한같이 이렇게 하면서 무력으로 하면 되겠습니까. 정상적으로 인간이 태어나면서
하나님을 모르더라도 하나님께 받은 마음들이 있거든요. 하나님과 성령님을 닮아서 태어나니
사람의 기본 양심과 배우지 않아도 가지고 있는 자비로움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자기는 상대나 어떤 상황에서 당한 것이 있을 거에요.
성경 말씀처럼 편견이나 거짓으로 대하지 말고 화평으로 대할 때 가장 쉽게 풀리고 쉽게 흘러가
게 됩니다. 인생 살면서 다 겪으셨을 거에요. 웃으면서 화평으로 대했을 때 조금 더 일이 쉽게
풀린다. 지금은 전 세계가 코로나 상황으로 매우 삭막합니다. 그러나 모두 화평으로 지내라.
이번 명절 때 어떤 일이 있어도 화평으로 지내라라는 말씀부터 이 말씀이 시작했다고 합니다.
어떤 상황에 있어도 삼위 잊을 만한 상황이어도 화평하게 가족들과 주변 모든 사람들과 화평하게
지내라는 하나님과 성령님의 메시지입니다.
선생님은 먼저 행하시고 하나님과 성령님의 입술을 대언해서 말씀하십니다.
월명동도 미리 챙기십니다. 선생님은 꾸준하게 챙기십니다. 비단 이번 뿐만 아니라 선생님의 삶
자체가 상대가 어떻게 대하더라도 무자비나 긍휼 없이 사랑 없이 관용 없이 대한 적은 본 적이
없습니다. 정말 상대가 저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대하더라도 관용으로 화평으로 긍휼로 대해주셨
습니다. 바깥에 사람은 그렇다 칩니다. 정말 모르니까, 모르고 하는구나. 가끔씩 섭리 안에서도
보면 어린 사람들은 주 앞에 함부로 대하는 모습을 볼 때가 있습니다. 늘 성결과 관용과 양순 화
평으로 대해주시면서 그 상대를 살리시고 다시 그들을 살리시고 귀하게 키우시는 모습을 볼 수
잇었습니다. 요즘은 오랫동안 교회 안 나온 2세들이 있습니다. 오래동안 교회 안 나온 2세들을
다시 돌이킨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에 가깝습니다. 선생님은 어려운 상대를 골라서 이들에게 전화
를 해주시는데 한명당 2~30분씩 통호를 해주십니다. 어떤 아이들은 무례하게 굴고 모르는 척을
해도 어떤 입장이 됐든지 항상 화평 함으로 대해주시니 정말 기가 막히게 살아납니다. 하나하나
행하시고 어떤 상대가 됐든지 행하고 가시는 주의 정신과 삶을 본받아서 어려운 일이지만 하다보
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거에요. 화평으로 의의 열매를 맺는 주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화평으로 의 의 열매가 열립니다. 생명의 열매, 물질의 열매, 사회적 열매가 되기도 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중고등부 성직자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쉽게 행할 수 있지만 막상 행하면 어려운 말
씀입니다. 주의 정신과 성령의 뜨거운 감동을 받음으로 그것만 깨닫는다면 앞으로의 모든 삶까지
화평으로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
거두어들이라는 말씀을 듣고 벌써 일주일이 됐네요. 9월달은 정말로 빨리 가는 달 같습니다.
말씀을 어디어디 보고 오라. 그렇게 했죠? 모두 보고 그 외에도 많이 봤을 거에요. 화평에 대한
말씀을 전면적으로서 금주는 다루어줍니다. 그리고 늘 듣던 단어 같은데 아마 여러분들이 생각한
것과는 전혀 다를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나오는 것은 평생 처음 듣는 말씀으
로 들을 정도로 들릴 거에요.
말씀을 잘 나도 준비하지만 들을 수 있도록 잘 준비하라고 했어요.
거기다가 한 말씀이 있어요. 제발 기대 좀 많이 하고 오너라.
나는 다 채워줄 테니까. 그게 하나님이 나로 하신 말씀이고, 성령이 하신 말씀이에요.
그러하면 기대 대로 여러분들을 충분히 말씀을 해주는데, 오늘은 현재까지 들어온
말씀은 6장밖에 안됩니다. 많을 때는 34장까지 됐죠?
오늘은 6장인데 몰라요 하나님이 어디까지 하실 지는.
하나님의 모사인지는 몰라요. 나도 모르니. 한 두 번 겪어본 것이 아니니.
지난 주일을 볼 때는 역사는 동시성이라 할 때, 이 것은 피할 수가 없을 거에요.
지금부터 말씀을 하겠어요. 아시아권은 1년에 농사 지어놓고 8월 음력 8월 15일에는 명절입니
다. 고유 명절. 조상들에게도 고맙다고 하고, 하늘 앞에도 고맙다고 하고 이웃에게도 고맙다고 하
며 즐겁게 보내는 한가위라고 해요. 보름달 둥둥 떠오른 것 보면서 떡도 해놓고 먹고 별미들 해
놓고 먹으면서 식구들 만나고 결혼해서 나가 사는 사람, 만나고 한가위 때는 꼭 옵니다.
명절 때는 거진 1년에 한번씩 두 번씩 오는 1월1일 명절과 농사 지어놓고 최고 좋은 계절 때 8
월 한가위. 9월달도 너무 늦어요 추워요. 가장 적절한 온도.
하나님이 민족적으로 정하신 계절들 풍속들입니다. 아시아권이 거진 다 합니다. 아시아의 인원은.
엄청납니다. 유럽권도 같이 명절을 세는 거에요. 한국의 풍속을 지도자가 있으니 같이
명절을 지키며 듣기 바랍니다. 말씀의 핵심이 여러 군데에 있는데 명절 잘 쇠려면
오늘 본문 말씀대로 화평케하라. 그러면 명절 잘 센다. 먹을 것은 둘째, 셋째다.
화평의 문제를 중심해서 듣는 것이다. 어느 민족도 이런 고유 명절은 없지만 8월 맞고 가을 맞잔
아요. 이 때를 명절로 생각하며. 목요일부터 명절이에요 5일동안 그렇게 공무원들도 직장도 휴가
주고 평신도들도 5일동안 명절로 보냅니다. 세계 전체가 8월 15일 명절로 분위기로 들 떠 있어
야 돼요. 그래야 오늘 말씀이 잘 분위기 대로 들어갑니다. 하나님이 이런 밥상을 말씀을 준비하
시고 성령이 주신 것입니다.
본문 말씀이 어렵지 않으니 그대로 설교로 하겠어요.
설명하며 설교로 죽 나가겠습니다. 주제 말씀은 화평으로 의의 열매다.
이미 조은 목사가 이미 말씀을 떼어서 한 쪽을 했어요. 한 것 위에다 계속 진행합니다.
귀가 다 열렸을 거에요. 본문 말씀을 보면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를 말했습니다.
지혜도 많습니다. 그 지혜가 각종 있습니다. 다람쥐도 지혜가 있는데 까 먹는 지혜는
못 따라가겠더라고. 내가 까니까 나 따라서 하는구나 하고 너무 재밌는가봐.
까다가 가만히 쳐다보면서 너무 재밌어요. 자기와 같이 하니 너무 친근감이 느껴지는 가봐.
내가 계속 그렇게 깔줄 알고. 그런 까는 지혜, 돌리는 지혜는 다람쥐가 너무 잘 돌려
하도 잘 돌리니까, 그래서 챗바퀴 가져다 놓으면 잘 돌리잖아. 하도 잘 돌리니까.
발로도 잘 돌려. 깔 때. 이와 같이 모든 동물들도 지혜는 다 있어요. 사람도 각종
지혜가 있어. 처한대로 그 사건에 해당되는 지혜가 있더라고. 그 것은 땅의 지혜라고 합니다.
하늘의 지혜는 어떤 것이 지혜인가.
나도 지혜 받고 싶다. 지혜가 이렇게 생겼으면 되는데, 이렇게 안 생겼어요.
지혜는 뇌로 와요. 생각으로. 지혜로운 생각. 지혜로운 행실. 지혜로운 움직임 이런 것들인데.
우로부터 난 지혜라고 해서,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주장하시는 것.
이런 것들이 위로부터 온 지혜라고 하고 땅의 지혜는 연구하고 노력하고 각자 하는 거에요.
운전할 때도 지혜가 많잖아요. 에스코스 꺾을 때는 바짝 가서 꺾으면 안되고 미리부터 꺾기
준비하고 차는 옆에 쳐다봐서 도로에 반 가서 운전대 비추면서 꺾으면 딱 맞거든.
지식과 지혜가 겸용 되어 있어요. 한 가지만 보면 알아요 잘 꺾는다.
직진은 잘 하는데, 꺾는 것은 좀 미숙하다. 이런 지혜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렇게 지혜 달라고 합니다. 오늘 하나님의 지혜를 줄 거에요. 그 지혜를 가지고 명절을 보내야
합니다. 진수성찬이고 우리의 지혜들은 따로 있어요. 그런데 그 놈 하고 보고 그 것도 가미시키
지만 하나님의 지혜 앞에는 그 하나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선생님 같이 일할 때보면 참 뛰어난 지혜다. 할 때가 많아요. 늘 같이 보면서도. 참 뛰어난 상상
을 못하는 지혜다 하고. 하나님이 나에게 방금 그렇게 깨우쳐주고 성령이 방금 그런 말씀 했다
이 얘기를 꼭 해주죠. 내가 많이 하다보니 이 방법이 생각나서 한다. 역시 그것도 하늘로 본 지
혜에서 더 한단계 배운 것이다 얘기하죠. 지혜를 모두 배워야 합니다. 어떻게 하늘 같은 지혜냐?
지혜를 주신다고 기대 많이 하고 오라고 했죠. 지혜준다는 것을 오늘 들어서 알거에요.
오늘 지혜를 준다. 그 지혜는 첫째는 성결 하다고 하나님은 말씀 했어요.
나의 지혜는 첫째는 성결이니라. 성결하게 사는 자는 지혜를 이미 하늘의 지혜를 받은 자입니다.
성결에 대해서는 단어를 많이 찾아봐요. 한마디로 깨끗하다. 성결교회 있잖아요. 장로교 있고 성
결교 있고, 감리교 있는데. 성결교회는 성결해야 한다. 성경에 성결이 많이 나왔다. 성결해야 중
생된다. 거듭난다. 깨끗케 함으로 벌써 변화되어서 새것이 되지 않냐. 감리교 주장은 성결이 아니
고 감리교는 만인을 하나님이다 택해서 누구든지 믿고 섬기면 구원받는다. 만인들을 다 택했다.
이 것이 감리교의 절대주장입니다. 다 택했는데 택했어도 믿고 따르고 메시아 예수님 믿고 따르
고 해야 구원받는다. 장로교에서는 아니다 택한 자가 따로 있어도 그들만 구원받는다. 아예 택햇
다. 아예 안 택했고. 하나님께서 이 것을 여러 종교 지체로 다 말씀을 더듬어 다 알게끔 .그래서
감리교, 천주교, 성결교, 전부 합해야 말씀을 다 알수가 있어요. 그러나 메시아가 오면 메시아가
종합적으로 다 얘기해주죠. 그 것 하나식 배우려면 힘들어. 80개 교파 다니면서 핵심만 배웠어
요. 어떻게 전하는가 보고. 각 분야별로 지체별로 하나님이 말씀을 줬거든. 다 배워야 한 지체가
몽땅 다 배운 것이 됐더라고요. 그 주장들이 감리교 하며 조금 이상하지만 감리교로 하나님이 그
전체 택했다는 말을 선포하고 전체 택했다고 하면 너무 방심하잖아. 나는 택했으니 천국간다 하
기에 장로교로서는 절대 택한 사람 다로 있어. 그들만 간다. 이스라엘민족만 택했다. 보니까 그게
아니거든. 이스라엘 민족 택했지만 그로 인해전도햇 또 택했거든. 한 교리만 주장하면 안됩니다.
천주교는 주장이 많이 있어요. 말씀의 키를 받아야 된다. 말씀의 키를 베드로가 받았다.
하나님의 말씀의 키를 받아야 된다 주장하고. 교리는 여러 가지 많이 있어요. 전부 다 맞아요.
설명하는 사람에 따라 약간 틀린 것이 있는데 근본은 다 맞습니다. 개성대로 지체로 하나님이 각
교파에 말씀을 줬기 때문에. 지혜의 첫 째는 성결해야한다. 성스럽다 깨끗하다. 이런 말로만 표현
이 되면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많이 배웠으니 반복할 것없다. 고등학교 대학교 때 배우고 생활 속
에도 배우고, 생활 속에 깨끗하게 씻고, 성결했다고 표현할 수 있어요. 깨끗하다 하지. 성결이라
는 것은 거룩하다 성스럽다. 그리고 하나님이 볼 때 깨끗하다. 죄가 있는데 회개했다. 그 것은 이
제 성스러운 자가 되었다. 회개 했다. 이 것은 영적으로 볼 때 깨끗하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첫
째는 깨끗해야 한다. 이게 바로 하늘의 지혜를 받은 사람이다.
예수님께서 회개하라. 성스럽게 만들기 위해서 회개하라 하고 예수님이 세례받고 나와서 바로 외
치기 시작했다고 했어요. 성스러운 사람이 되어야 하늘 나라 ᄌ혜를 받고 지혜로운 삶을 살기에
그렇게 했던 것이다. 첫째는 성결해야 된다. 다른 데서는 예수님이 첫째는 사랑이다 했어요. 모
든 31062절을 하나도 버리지 말고 다 해야지, 하나만 막 주장하면 안됩니다. 하나만 주장하면이
단이 되기 쉽다. 우리같이 두 개 세 개 주장하면 이단이 되고 싶어도 안 된다. 하나만 주장하는
이단들이 많다. 유대종교인들은 하나님만 믿으면 됐지 무슨 다른 사람이 필요하냐. 하나밖에 주
장 못 하니 이단인거야. 하나님의 보낸 자 까지 얘기해야 하는데, 하나님의 보낸자가 또 보낸자
까지 안 해도 하나님이 보낸자까지 믿어줘야 하는데 하나님만 믿었어.
코로나 때문에 몇 명이 앉아서 마스크를 하고 있지만 그래도 마스크가 터지도록 아멘 소리가 나
오죠. 집에서는 마스크 안 하죠? 몇 명 앉았는데 나랑 조은이만 둘이 안 했어요.
이와 같이 하나님이 정말로 말씀하신 것 꼭 지켜야 됩니다.
지금 영계에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금방 잊어버립니다.
그 단어를 잊어버렸어요. 그럼으로 꼭 화평이 꼭 필요합니다.
지혜가 필요합니다. 화평의 지혜가. 반드시 성결해야 한다.
성결이란 깨끗하다. 성스럽다. 예수님 통해서 먼저 성스럽게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그래야 하늘나라를 기업으로 받을 수 있어요. 회개하는 것도 성스럽고 청결하게 만듭니다.
청결이 성스러운 거야. 청결과 성결.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본다.
하늘나라는 하늘나라 가서 보는 지 알았어요.
하나님의 보낸 자 보는 것이 하나님 보는 것이 아닙니까. 예수님을 제대로 보게 되었어요. 절대
적인 메시아인 것을 성결함으로 성결히 행함으로 절대적인 이성이고 저성이고 물질이고 뭐이고
오직 하나님만 찾고 오직 예수님만 찾고 기도하던 때입니다. 그 신앙을 지금도 가지고 살고 있지
만 그래서 하나님을 보여달라고 해서 보여줄 줄 알았더니 예수님을 제대로 보이면서
환상이 보이고 흰 옷 입고 보이더라고. 성결한 자는 하나님 볼 것이다 했더니 하나님의 보낸자를
보게 되는 구나. 그 때 예수님 육체가 없으니 영체를 보게 되었어요.
예수님 있을 때는 예수님 육체를 보여줬죠? 시대의 덕이 무엇인고 하니, 당세 예수님 직접 못 보
고 밑에 사람 누구든지 예수님을 육체로 봤는데, 예수님이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 자다 했는
데, 지금은 예수님 영체 보니 한 단계 더 높이 본 거에요. 마음을 성결케 하고 정결케 하니 예수
님이 나타나서 내가 너를 가르쳐주마 하시더라고요. 여러분들도 청결케 하고 성결케 하면
하나님 안 보이고 보낸 자 보내서 비춰보인다 하셨습니다.
유대인들처럼 하나님만 절대 하나만 믿지 말고 그 보낸 자까지
믿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100%이다. 아들 믿었으면 아버지를 믿어주고, 딸 믿었으면
엄마도 믿어주고 이런 것이 딸만 믿어주고 낳은 엄마 안 믿어주면 안 돼요. 최대로 두 가지
하나님과 그 보낸 자는 절대시 믿어줘야 된다는 것이다. 그것을 못 했을 때 이단이 된다.
우리는 시대 보낸자 나만 믿는 것이 아니라 그 부모 되는.
예수님까지 절대시하라고 하죠. 다른 사람들은 캠브리지. 자기가 구세주라고 하면서 예수님 메시
아라고 안 하면 이단소리 할까봐 한 번씩 넣어주죠. 그러면 안 되죠. 예수님 다 알아요.
절대적인 말씀을 보낸자와 보냄을 받은 자 둘은 알아야 된다. 땅으로는 예수님
하늘로는 하나님 성령님. 절대시 해야된다. 그런데 대개 보면 하나만 알기 때문에 문제가 유대인
들이 생긴 것이다. 하나님과 그 보낸 자를 몰라서. 이 것을 확실히 알라고. 이시대도 마찬가지입
니다. 하나님만 알고 예수님만 알고 때가 돼서 보낸 자가 누구인지 알아야 된단 말이야. 모르면
이단이 된다는 것이야. 예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우리를 맨날 이단이라고 하는데 예수님
께 누가 이단이냐고 하니 모르는 자가 이단이야. 아는데 왜 죽을 짓을 하냐. 그런짓을 하냐.
첫 째는 성결해야 된다. 성결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회개. 깨끗케사는 것. 굉장히 크다고 바울은
주장했다.
절대적으로 해보니 절대적으로 성결해야 한다. 바울이 늘 회개하고 나는 맨날 죽어야된다
바보 짓 했다고, 유대인 따라다니다 바보 짓 했다고 통탄하고 한탄하고 했어요
난절하게 그 잘못을 회개하고 떳떳이 예수님께 나아가서 예수님이 껴안고 맞이하고 그랬죠
훌륭하다고. 성격이. 제자들한테도 그 후에 죽은 후에도 많이 얘기했을 거에요. 바울이 훌륭하다.
로마인답다. 말씀도 해주고.
두 번째는 하늘의 지혜를 받은 자가 누구냐.
하늘의 지혜. 화평하고 관용을 베푸는 자이다. 화평은 알죠.
설명이 참 어렵네. 화평이. 해본 사람만 이렇게 건들면 화평 알죠.
안 해본 사람은 몰라요. 그 운동을 해봐야 따른 운동 얘기하면 그 운동얘기하면 알지 하고 알아
요. 화장해본 사람은 화장 얘기하면 알죠 하죠. 화평에 대한 것은 설명을 깊이 못 하겠어요.
깊이가 무엇인고 하니 본인이 겪었으니까. 화평. 화목하고 서로 설명 못 하겠어요.
나는 해봐서 알고 있어요.
문학적인 단어는 내가알죠. 그러나 그 내용 설명을 못 하겠어요.
해보니까 이런 것이라는 것입니다. 해본거 얘기해. 성령님. 해본거 얘기하면, 되잖아. 그랫어요.
화평을. 지난 주에는 거두어들이라 했어요. 거두어들이라고 했는데, 부탁한 사람 전화하고 했는데
교회 안 온지 3년씩 4년씩 되었어요. 말씀도 안 보고 전화하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말로 얻어
맞을지도 모르고. 선생님? 싫어요. 뭐하는 거에요. 전화 끊을 거에요. 그 때 조심성없이 거두어들
이라는 하나님 명령만 받았으니 천사들도 갈 거아니야. 천사들도 같이 움직이니. 자신있게 얘기
했으니 여러 불만불평 많아서 나갔지 좋아서 나가지 않아. 불만불평 상처받고 넘어지고 나간 사
람들. 그 정도는 내가 알아야 하거든. 어떻게 그렇게 됐나. 시험과 핍박 속에 나가기도 하고. 왜
죽었나 어떻게 죽었나 알아야 잡아당겨주지 않습니까. 초상집에 가서 인사라도 한 마디 하잖아
요. 다른 것 없어요. 이런일 저런 일 있어도 사랑스럽게 화평하게 잘 지냈냐고 나도 잘 지냈는
데 덕분에 잘 지내고 있는데 이제는 너희들 말하기도 조금 서툴러진다. 나이가 먹어서 고등학교
때는 야야 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나이 먹었으니 어떻게 불러야하지? 하니 킥킥 거리고 웃어요.
괜찮아요 선생님. 선생님 정말 보고 싶었는데. 다른 사람은 별로 안 보고 싶었어요. 얘기도 해주
고 잘 못을 한 것이 많이 있어도 아무 얘기도 안 했어. 아주 의인 대하듯이 늘 손님 대하듯이 주
욱 대해주면서 했더니 나중에는 속얘기하면서 이런 얘기도 하고 저런얘기도 했는데 풀어주는데
20분이 걸렸어요. 이성으로 범죄한 자들은 왜 섭리사는 사랑에 대한 것을 세상의 사랑을 못 하
게 하는 지 이해가 안된다고. 나는 안 돼서 나와서 이성사랑하고 이렇게 지내고 있다고.
궁금해서 묻고 싶다고 해서. 절대적인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나라 대통령도 절대적인
법이 있듯이 하나님 법이 있어. 그것을 지켜야만 하늘나라를 영원히 상속 받고 살 수 있는 거야
보낸 사명자도 절대 그 것을 주장하는거야. 그거 없으면 무슨 소용있냐. 지키면 무한히 축복. 하
나님은 말도 않고 영원히 축복. 이런 얘기 저런얘기도 해주고 내가 많이 못 배웠군요 그 얘기를
해요. 앞으로 잘해 결혼도 하고 잘 살고 교회도 나와. 더 좋은 방법은 여기 와서 결혼도 하고 커
서 하나님 섬기고 영원히 사는 것이 희망이지 않냐. 부귀 영화 누린다고 어떻게 되겠냐.
알겠다고 선생님 마음에 감동되는 대로 말씀 듣고 지금 해도 될까요? 해서 그럼
회개하고 열심히 하겠어요. 그럼요 제 마음대로 할 수 있죠. 내 몸둥이니까.
이런 것이 화평이구나 알게 되었어요. 화평하라. 이 것 잘 몰라요.
화평케 하는 자 화평케 하는 것이다. 방금 성령께서 네가 한 것 얘기해. 그 것이 화평이야.
그래서 설명해주었어요.
관용을 베푸는 것이 지혜 받은 자이다. 관용. 관용은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관용은 뜨거운 마
음을 주고 사랑하는 마음을 주고 너그러운 마음을 주는 것이 주는 거에요. 관용을 베푸는 거에
요. 물질도 주고 자기 있는 것도 귀한 것도 주고 같이 하는 것입니다.
가끔 내가 일 하고 막 나이가 먹었으니 젊을 때와 달라요. 몸 쑤시고 하면 집에서도 씻는 물이
있죠. 그런데 뜨거운 물로 하고 싶어. 그러면 한 번씩 멀리 씻으러 갑니다.
가면 아무도 없을 때 가요 혼자 있어요. 하다 보면 딱 관용이라는 단어가 생각나요.
내가 좋듯이 너무 좋아 성령께 너무 좋다고 했더니 성령 앞에 말을 잘 못 하거든.
좋으면 같이 해 그럴까봐. 그것이 성령이 또 마음을 준 것을 알고 파장, 생각을 준 것을 알고
내가 좋으니 오라고 하면 막 불나게 옵니다. 내가 끝나고 들여보냈는데 그 것도 하나의 관용이
다. 안 하는데 하는 것이 관용인 거야. 관용을 베푸는 것입니다. 자기 선을 넘어서 행하는 것이
관용이다. 꼭 조건이 있어서 해주는 것은 관용이 아니다. 조건 대 물건 사고 돈 주는 것은 관용
이 아니다. 자기 선을 넘어서 그런 조건도 없이 내가 좋으니까 그냥 베푸는 거야. 그게 관용이라
는 거야. 관용을 베풀 줄 알아야 돼요. 자기가 좋으면 넘도 좋아할 거 아니야. 그래서 베푸는 것
입니다. 그거 하면서 더욱 관용을 깨달았어요. 내가 안 하고서는 설교 단상에 그 말 절대 못 합
니다.
지금 말한 것은 작은 것입니다. 다른 것은 얘기 안 해요. 나에게도 관용 베풀어달라 할까봐 못
합니다. 여러분들이 지혜로 깨닫기를 바랍니다. 베풀 수 있는 것은 조금인데 원체 엄청난 사람들
이 있기에. 그 것을 하면 안 돼요. 관용을 베푸는데 그 때 이게 관용을 베풀고 있구나. 그래서 설
교하다가 걸릴까봐 늘 정말로 죽어나게 설교 준비를 생활을 해야 돼. 설교를 할 수 있는 생활 안
하면 생각도 안나고 아예 안 나요.
그래서 생활을 해야 그 것이 성령이 주어서 자신있게 외치게 해요. 지금은 금주에 관용을 베풀
거에요. 한 달도 두 달도 계속 베풀 것인데, 지금 말한 것은 얘기하면 나도요 할까봐.
수만명이 들어옵니다. 무슨 관용을 베풀었는지 모르고, 그냥 작은 것 목욕탕 얘기만 했습니다.
조금 다른 얘기는 하죠. 사인해서 선생님 글을 가훈을 받고 싶다. 너무 받고 싶다.
그런 것도 하나의 관용을 아무 조건 없이 해주는 거야. 선을 넘어서. 그게 자기 공적이란 말이야
선 안에 있는 것은 공적이 아니라 마땅히 해줄 것입니다.
말씀 듣는 친애하는 신사숙녀 여러분들 온 세계 인종이 다른 여러분들과 한국에 모든 하나님을
사랑하는 여러분들 아내에게 남편은 관용을 베풀고, 남편에게 아내는 관용을 베푸는
그런 자들이 되라고 지금 성령께서 말씀을 하십니다.
관용을 베풀어주어라. 그 것이 큽니다 주는 것도 없는데 왜 이렇게 미워하나.
의롭게 사는 것이 최고라고 17살 18살 때 들었어요. 먹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의롭게 사는 것이 최고다. 횟골에서 밥을 먹는데 맨날 보면 음식이 없어. 고추장
부식은 간장. 또 하나는 내가 뽑아와야 있는 마늘. 하나님께 기도를 못 하겠다고. 민망해서. 아무
거도 없는데 기도를 할 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이렇게 줘서 먹고 감사합니다. 매일 고추장, 간장
마늘도 뽑아야 있지 없어요. 고추장 넣고 간장 넣고 비벼먹으면 끝나는 거야. 보리밥.
그래서 나중에 무슨 기도를 할까 그랬어요. 뭐가 있어야 기도하겠는데
고추장 줘서 감사합니다. 간장 줘서 감사합니다. 민망해서 못 하겠다 했더니
사람들이 맛있게 먹느냐가 문제가 아니고 얼마나 의롭게 사느냐가 문제이니라.
17살에 외쳐봐요. 60년동안 오면서, 계속 조금씩 깨달았어요.
그렇게 어려워요 깨닫기가. 여러분들 깨우쳐주는 것이 얼마나 큽니까.
의를 행하는 것이 그렇게 커요. 할 수만 있으면 선을 행하라. 집에서도 선을 행할 것이
많고 거리에서도 많고 형제에게도 짐승에게도 애완동물에게도 선을 행할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요즘 옆에 있는 사람들이 선생님은 산고양이도 처음 봤는데 왜 이렇게 따르냐
다람쥐도 안 길렀는데 처음부터 들어붙고 개들고 그렇게 하냐는 거에요
끈끈이 붙여놓은 것 같이. 하나님이 만든 창조만물 모든 것을 아주 귀하게 본다.
너무 귀하게 보고 사랑스럽게 보고 하나님이 쳐다보고 좋아하니 나도 좋아하고 그 정신이 꼭 있
어.
진산 휴양림 유승렬 장로님도 나는 너무 멧돼지 좋아한다고. 죽을 때까지 사냥 안 한다고
우리집에 멧돼지 너무 많다고. 그런데 가면 너무 좋고. 선생님도 멧돼지 잡지 말라고.
아니야 월명동 멧돼지는 좇아와서 잡았어. 어? 그 돼지가 그 돼지인데 이상하네
이와 같이 사랑하고 좋아하면, 그 것이 짐승이 그 것을 느끼게 하나님이 창조해놨어요.
짐승이 느끼게. 짐승이 얼마나 신경이 예리한지 알아요? 축구 선수들 골키퍼 볼 순간순간
잘 잡아내면 야 짐승같이 예리하다고 하잖아요. 감각이 예리하다고.
감각으로 알아요.
땅꾼들은 뱀이 있는데 딱 쳐다보면 맥을 못 써요. 느낌이 와서 그래요 섬짓하고.
사탄 지나가면 섬짓 하고 천사 지나가면 마음이 훈훈하고. 그 느낌을 하나님께서 창조해놓으셨어
요. 그런 것 때문에 그러합니다. 그래서 오라고 하면 가라고 하고, 그만큼 사람도 그래요.
여러분들이 느낌이 좋아야 그 사람이 딱딱 들어붙습니다. 느낌이 좋아야 돈도 따라오고
물질도 따라 붙어요. 귀하게 대해야. 그리고 감사하게 대해야 하나님께 창조하신 하나님께
고맙게 대해야.
이래서 관용을 베푸는 여러분들이 되야 합니다. 관용을 베풀어요. 선을 넘어서도 베풀면 그 것이
공적이 됩니다. 선 안에 관용은 조건 대가의 관용입니다. 마땅히 할 짓을 한다고 봅니다.
아내 사이도 형제 사이도 자녀 사이도 그리고 우리들 모든 사람 사이도 조건 대로만 대해주면,
조금 삭막하지 않습니까. 어떤 시장에 시장보는 장사 하는 사람끼리입니다. 조건 대가입니다.
주는대로 주고. 우리는 조건 대가를 벗어나서 예수님 시대 대 유물상통주의가 있어서
내것 네것 없이 서로 벌어오고 먹고. 그런 사람은 성경에 어마어마한 높은 단계에요.
쉽게 안 돼요. 우리는 거진 유물상통주의로 많이들 하는 축에 있지. 아예 인정을 확 해버릴
정도는 안 됩니다. 하나님 것 가지고는 하죠. 자연성전 하나님 것이니 유물 상통주의죠
그와 같이 자기 것을 할 수 있는 단계는 조금 힘듭니다. 유능해져야 하는데
그래도 많이 하는 편에 있습니다. 많이 베풀고. 오늘은 어떤 사람은 너무 먹을 것만 사주면서 전
도하라고 하지말라 했는데 그것이 지나쳐서 그렇습니다. 선을 넘어서 하는 일들이 있는데 진짜
받을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베푸는 거에요.
몇 마디 칭찬해줄게요. 섭리사에서 생명에게 잘 해주려고 2천만원까지 빚진 사람이 있더라고.
아무데도 돈 안쓰고 생명 챙기는데만. 어마어마하게 큰 돈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쓴 사람도 있고 더 쓴 사람도 있고 생명 때문에 몇 억씩 쓴 사람도 있어요.
생명 챙기려다 사기도 당하고. 몇 백만원씩. 몇 천만원씩. 섭리사는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런 사
람들. 칭찬해주고 싶어요. 훌륭한 일을 한 것이고. 그렇게 한 사람들은 축복 받기에 마땅하기에
하나님이 이 설교를 주로 선포할 때 하나님이 금고를 쳐다보실 것입니다. 풀어줘야 하기에
수고 많이 했고 댓가를 꼭 받고 나도 어렸을 때 있는 것이 없어서 몸으로 다 내던지며 했습니다.
그러면서 뛰고 달렸더니 하나님이 축복줘서 생명의 축복, 물질 축복도 줘서 베풀고 살고 있다.
관용해서 나도 한 가지 칭찬할 것이 성령은 있다고 말씀했는데,
나는 눈만 뜨면 애들 먹을 것 있나 쳐다봐요. 하도 굶어봐서 하도 배고파 봐서 그래요.
그것을 지금도 못 말려요. 그 것은 수천번 수만번 해도 끝이 없어요.
다 있으면 다 주고 싶어요. 한 명도 빠짐없이. 그렇게 챙길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내 안에 사는 한 내가 죽을 때까지는 굶어서 죽는 사람 없게 하리라.
그렇게 하면서 축복해주고 대해도 주고 합니다. 항상 보면 골프차는 항상 싣고 다녀요.
가다가 주고 선생님 방금 전에 먹었는데? 또 먹어. 놔두면 쉬어.
그렇게 좋아. 열심히 먹고 열심히 하자. 내가 쓸 때는 그런 사람이 없었습니다.
없어서 못 주고. 그렇게 했으면 수도생활 못 했을 거에요. 다람쥐 주듯이
다람쥐는 배가 터지듯이 계속 먹으라고 줍니다. 여러분들도 관용 베푸는 마음이
할수록 늘어나지 안 하면 안 해집니다. 썩어도 안 주고 골아도 안 주고 그냥 창고가 ?해도
안 줍니다. 관용 베푸는 은혜가 지혜의 하늘의 은혜, 지혜 받은 자들이다.
지혜라는 것은 이렇게 방법론 달리하고 한 것이 지혜인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구만
관용을 베푸는 사람이 하나님의 지혜를 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얼마나 관용을 베푸는지
한없이 베풀어요. 또 넣어주고 또 넣어주고 또 넣어주고 이렇게 관용을 베푸는 것에서 일어난것
입니다. 따지기를 너그럽게 받아들이고 여러 잘못을 너그럽게 받아들이고 용서하고 이런 것들이
관용입니다. 따지고 하면 잘 못 하면 큰 일나요. 잘 했어도 못 했어도 따지면, 잘 못한 것을 알면
서도 따지면 확 쏩니다. 한국 속담에 방귀 뀌고서 바로 덮쳐서 네가 무냐. 방귀 뀐 사람이 더 성
질내고 더 소리지른다고 하잖아요. 그럴 필요가 없고. 인격적인 세계라 그런 인격은 안 건드리
는 거에요. 개인 면담해도 어떠한 교회 교역자 지도자들도 교인들을 반드시 이렇게하는 것을 봐
도 인격적으로 대한 다음에 나머지 것을 조심해서 얘기를 해야 됩니다.
다 알아요. 자기 못하는것도 알고 다 압니다. 하나님께 기도해서 성령으로 깨우쳐주게 하고
그렇다고 너무 말을 안 하면 지도자가 또 아닙니다. 말을 해도 관용을 베풀며 말을 해주고.
화평케 하는 것과 여러 관용을 베푸는 것이 절대적인 하나님의 지혜라는 것을 말씀했습니다.
자기가 지혜 받았는지 알겠죠? 이 같은 환경에 이같은 지혜
관용 베풀고 주는 것을 베풀어 봐야 알고 지혜도 압니다.
성령도 하나님을 역시 그렇게 평가하고 있어요.
셋째는 위로부터 난 지혜가 양순이라고 합니다. 순하다. 양같다. 착하다. 이런 것들을 말씀할 수
있어요. 순하다. 하늘의 지혜를 받고 사는 자라고 합니다. 순하고 착한 사람. 순한 것도 큰 보물
이더라고요. 악하면 맨날 싸움해야되고. 순한 것도 굉장히. 너는 순해 터졌어. 뭘 몰라.
다른 것은 다 좋은데 너무 순해터져서 답답하다. 이러는데 그 것도 큰 복입니다. 순한 것도
악한 자가 일 저지르고 그렇습니다. 순한 자가 일 안 저지러요. 순하고 착한 사람이 있어요. 그것
이 굉장히 복 있는 삶이에요. 지혜 받아서 그래요. 하나님의 지혜를 타고 난자 .부모로부터 유전
성의 지혜를 받은 자도 있고. 너무 그렇게 꼬치꼬치 하고싶지 않아. 상당히 지혜받은 사람입니다.
양같은 사람들 순한 사람들.
넷째는 하나님과 성령의 지혜는 긍휼, 선한 열매가 가득한 자라. 긍휼로 인해서 선한 열매가 가
득한 자다. 긍휼이라는 것은 사람들을 너그러움으로 대하고 불쌍히 여겨주고, 같이 자비로움을
베풀고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긍휼 베푼 것은 정말로 도와주겠다. 할 때 옆에서 못 말려요. 막
뒷면서 합니다. 긍휼을 겪어봐서 알죠? 긍휼이 없으면 긍휼 없는 심판을 받는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너희도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너희가 그런 환경 때에 긍휼히 여김
을 받을 것이다. 재판하면서 보면 판사들, 검사들이 칼 쥐고 있는 것과 같고.
판사는 마치 판단하기에 원자폭탄을 쥐고 잇는 것과 같아요. 그들이 달달 떨면서 처분만 기다립
니다. 그래요. 옆에 사람들이 하는 말이 거기가서 대꾸하지말고 처분만 기다립니다. 베풀어 주십
시오. 그로 인해서 1년2년 형이 왔다 갔다 해요. 그렇게 커요. 죄인들 때문에 왜 이렇게 죄를 짓
고 사냐. 판사 검사들이 나는 죄를 별로 안짓고사는데. 머리 아파죽겠네. 매일 재판을 하니까.
어떻게 판단할지 모르니 서로 잘 했다고 하는데 .거기서 화내고 하면 감정법을 때려 버려요
처분만 바라겠습니다. 은혜를 베풀어주십시오. 잘 못 했습니다. 앞으로는 정말 잘 하겠습니다.
이 것이 최고 답이라고 했어요.
하늘 앞에도 그렇게 하면 긍휼을 베푸는 마음이 생겨. 불쌍하다. 정말로 안 됐다.긍휼한 마음을
베풀어주더라고. 긍휼한 마음을 베풀어야 하나님도 긍휼을 베풀어준다는 것입니다.
정말로 저 사람 안타깝죠. 섭리사 왔다가 특별한 잘못한 것도 없는데 조만치 조심 못한 것을
그 가시를 못 빼요. 옆에서 그렇게 해도 자존심상한다 하고. 빼면 되는데. 안타깝고 정말로 긍휼
을 베풀어주고 할 때가 있어요. 이런 때에도 이 것도 역시 금주에 전화하면서 많이 긍휼한 마음
을 베풀고 했습니다. 그렇게 한 30여명에게 전화했지만 한번도 이렇게 하면 안돼. 이렇게 안 해
버렸어요. 긍휼로 대하고. 그러니 이 말씀이 온 거에요. 긍휼로 지혜가 정말 필요하고 꼭 긍휼 있
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어느 때 집에서 막 반대하고 핍박하고 부모들이 그럴 때는 성질 나고
화가나고 돌 때로 되라 했는데, 어느 때는 우리 어머니 참 착하고 잘 했는데 마음이 뜨겁죠. 될
대로 하고 놔둬버리겠다. 당해봐라. 해도 어느 때는 마음이 아프고 내가 해야되는데 그 마음이
들죠. 나도 하도 많이 겪어봤어요. 긍휼을 베푸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거리 지나가다 거지들 보면 긍휼한 마음에서 자꾸 주고 싶습니다.
불쌍한 마음에. 잘 먹고 잘 사는데 어떻게 이렇게 됐냐고 긍휼한 마음이 들어서
도와주고 싶다하고 딱 내주고 와요. 어떤 사람은 그냥 돈 오만원짜리인데 만원짜리 없이
딱 빼서 주고 가는 사람있어요. 긍휼을 베푸는 사람들이 많아요.
어느 때는 저 쪽 남미쪽 이런 데서보면 너무 안타까워. 뭘 모르니까. 우리나라도 옛날에 그랬으
니.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생겨. 어느 때는 울쩍해서 모두지원하고 싶은 생각도 있지만
그거 한번 하고 싶으면 섭리사 전체가 움직여야 되니. 섭리사 오면서 섭리 안에서 계속 해왔습니
다. 긍휼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안 됩니다. 긍휼이 없으면 잔인해져요. 잔인해집니다.
가을이 됐으니, 긍휼의 신앙의 열매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생명들은 가만히 두면 사망으로 가는
데 쳐다만 보면 긍휼 없는 심판을 받습닏. 어떻게 거두어들이라고? 아주 쉽게 하는 방법 화평으
로 하면 쉽게 끝난다. 모든 일을 조은 목사 겪은 것을 얘기했죠. 화평으로 하니 끝나더라고. 부모
들도 형제들도 화평으로 하면 쉽게 끝나. 이것저것 자기에게 못한 것 따지면 안 됩니다. 끝났는
데. 현재부터 잘하기. 화평케 하는 자는 화평으로 의의 열매를 거둔다.
지난주 생명도 물질도 자기것 거둘때가 됐으니 거두어들여라. 어떻게거두냐 화평으로 거두어라.
긍휼히여길자는 긍휼히 여기면서 불상히 여길 자는 불쌍히 여기면서 그러면서 화평할 자는 화평
으로 거두어들이고, 성결로 할 자는 성결로 거두어들여야 한다. 이러면서 거두어들여야지
죄 때문에 못 오는데 괜찮아 하면 안돼. 사람이니까 그렇지. 나 같으면 그냥 되는데 하나님 문
통과하기가 어려워. 내문 통과하기는 쉽다. 그런데 하나님 통과할 때는 회개해야된다. 성결로서
성결의 지혜를 얘기해서 말씀으로 거두어 들여야 한다. 그래야 반항도 안 하고 양같이 끌려들어
간다. 농사를 지어보면 논밭에 곡식 거둘 때보면 힘이 많이든다. 힘이 빠져요. 곡식 거둘 때 왜
그런고 하니, 어떻게 하면 힘이 안 빠지는고 하니 좋아 해야돼요. 거두어들이는 것을 좋아하고
기뻐하고 해야하는데, 농사 지을 때도 힘드는데 거두어들일 때도 힘드네 하면 짜증나서 못 거두
어들여요. 힘이 빠진다니까. 농사짓고 거두어들일 때는 힘이 좋아야 돼. 거두어들일 때는 곡식을
뿌릴 때는 쉽지만 거두어들일 때는 어렵다. 어떻게 해야 힘이 생기고 거두는고 하니 경험적으로
볼 때 즐겁게 기쁘게 감사함으로 좋아하면서 같이 더불어 재미있는 얘기하면서 거두어들여야 돼.
형제들이 보리 벨 때나 가을에 뭐 벨 때 수수 벨 때. 보면 재미있게 깔깔 거리고 하면언제 한지
모르고 이거 언제 다 베냐 나는 10골 너는 13골 15골 맡아버려요. 그런데 얘기하면서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하면서 깔깔 거리고 웃어대면서 하면 금방 끝나지더라고.힘이 낫. 생명 거두어들이는
이 시대는 기쁨으로 즐거움으로 감사함으로 좋아함으로 하나님고 같이 더불어 기뻐하면서 해야
힘이 생기는 것이다. 힘이 나서 돌아다니다 가도 누가 무슨 얘기하면 너는 할때는 막 미쳐하고
안 할 때는 안하고 힘들어 죽겠어 하면 힘이 빠져버려요. 너가 신바람에 하니 나도 같이 날자 하
면서 하면 힘이 나는 거야. 그렇게 하면서 해야 거두어들일 때 힘이 안 빠지고 어려움에도 이긴
다. 인생살 때 힘들게 사는 사람들 기쁨으로 즐거움으로 뭘 있어야 기쁘죠 돈이있어야 기쁘죠 좋
은 집이 있어야 기쁘죠. 기쁨은 그것과 상관없어요. 그걸로 기뻐하는사람은 물질의 사람입니다.
기쁨은 하나님 좋아하며 사랑하며 하는 그 기쁨으로 하면 충분합니다.
회사일 할 때도 공부할 때도 언제까지 할 것인가. 10년 15년 남았어. 대학교 언제 졸업하지
그렇게들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기쁨으로 해야돼. 공부해도 기쁨으로 즐거움으로 하
고 공부해서 성공하지, 공부해야 취직하고. 그거 따지 지마. 공부목적으로 하는거야.
기쁨올 해야 공부도 빨리 하고 재밌지 재미 없이 하면 안된다. 신앙도 재미있게
재미없어 나간 사람도 있어. 누가 재미를 주는 것도 있지만 본인이 재미있게 살자 하고
그냥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목적을 잘 이행할 수 있다.
예수님도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화평의 의의열매를 거두고 생명도 거두게 된다고,
늘 성서에 말씀했는데 화평 말씀 많이 썼어요. 하늘의 사랑하는 신부가 되는 데에는
화평이 필요하다. 부부사이에 화평이다. 며칠전에 가정국 9기 모임했는데
막 재밌게하다가도 한마디씩 성령께서 해주시더라고.
사랑하려고 결혼햇지 미워하려고 결혼 했냐. 사랑해놓고 왜 그 것을 이해를 못 하냐. 말씀했어요.
요즘에 한국은 뉴스 거리가 있어요. 한국은 북족 나라가 있찌 않습니까.
서해안에서 공무원이 책임지고 가서 해안에 들어가서 바다에서 구명복 입고 가서
경계선손대러 갔던 거야. 모르고 선을 넘어갔던 거야. 한국에서 왔다고
공무원이니 자기 땅인줄 알고 . 선을 넘어오니 뭐야 한국에서 왔다고?
경꼐선 넘어왔다 아냐 이렇게 안하고 당황하고 무섭거든. 공무원이니까. 군인도 아니고
말을 얼버무리고 하니 이상하구나 하고 거기서 총을 쏴서 죽였어요.
그것 때문에 난리통 나고 엄청납니다. 어떻게 그러냐고, 선 조금 넘었는데
군인도 아니고 민간인인데 군인은 알고 넘을 수 있지만.
하나님께 한국에 이런 얘기 있었다고 얘기를 했어요. 하나님 내가 볼 때 참 안타깝네요.
긍휼 좀 베풀지. 다른 때도 아니고 명절 때인데.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좋은기회를 줬다.
북한에게. 하나로 인해서 인심이 왔다 갓다 하는 것을 준 거야. 북한의 주권자 김정은이가
선을 넘어서 하는 사람 잡아왔습니다. 한국에서 왔구나 오랜만이네. 어떻게 모두 지내냐고
전시를 하지말고 총 가지고 싸움하는 때는 아니지 않습니가. 명절이 돌아오는데 잡혀서 어떡할래
보내주세요. 그럴 거아니야. 그러다가 한참 뉴스 타다가 얘기도 하고 이런 얘기 저런 얘기도 하
고재롱불다 넘기면 얼마나 좋겟어. 세계가. 북한이 나쁘다고 했는데 나쁘지 않네.
저 정도면 훌륭하네 인격이. 그러면서 북한을 다시 인식할 수 있는 기간이었다는거야. 세계가.
톡 쏴죽이니 다 윗사람 조종이지 않습니까. 그러니 세계가 다 북쪽은 잔인은 잔인하구나.
하도 한국방송에 방송해댔다니가. 북한은 만나면 쏴 죽이는구만 그래요.
여기서 한 가지 배울 것은 몰라서 선을 넘었다고 그냥 적 취급하면 안됩니다. 섭리사도
총질 하면 안돼요. 우리는 말이 총질이잖아요. 긍휼을 베풀고 이런 기회를 통해서
아 그러냐 수영을 너무 잘 해서 북한까지 넘어왔네 .그러면서 김정은 북한 최고 주권자가 자네
수영 너무 잘 하는구만 하면서 비행기 태워서 내려보내면얼마나 좋겠어. 다시 또 수영해서 가볼
래? 세계 뉴스거리가 되고 몇십억이 봤을 거에요. 그러면 김정은이 인격이 이 정도네. 왠수같이
싸웠는데. 대단하네. 대학교 나왔다더니 인격이 아버지랑 다른데? 그런 기회를 하나님이 줬다 했
어요. 한국 사람은 공무원은 밥으로 준 것이 아니라 한계선을 몰랐던거야. 모르고 한계선을 넘어
간 거야. 이와 같이 해서 이 기회를 통해서 자기의 선을 넘었닥. 자기에게 주장하는 선을 넘었다
고 막 해버리면 안 돼요. 긍휼을 베풀고 수영 너무 잘 하네 하듯이 너무 열심히 하다 선을 넘었
네? 굉장하다. 나도 옛날에 그렇게해 봤다. 그렇게 하면서 대해주자는 것입니다.
국가도 선을 조금 넘었다고 막 총질을 해대껴. 국가도 깨달아야해요. 야당 여당 서로 선 조금 넘
으면 말의 총질을 그렇게 해대껴. 꼴을 못 보죠. 그러면서 상대들 기대를 하는데 그것은 좀 다른
것같아요. 여러분들도 선을 넘지 맑 그러면서 잘 해보자고요.
화목하게 지내고 민족도 세계도 화목하게 지내고 열심히 하자고 했습니다.
생명을 거둘 때 선 넘은 자들이 많다. 선 넘었다고만 얘기해주고 꾸짖지 않았어요.
너무열심히 해서 . 내용을 들어보면 하나님을 위해서만 뛰다보면 얻을 것이 없으니
세상도 열심히 해서 벌어들이고 살고 싶어서 나왔다고. 교회 안 나온지 4~5개월 4년됐다고 하는
데 그런대로 살고있다고. 신앙생활 같이 하면서 하자고. 잘한다 그렇게해야한다
바로 그렇게하는거야. 잘하는거야 열심히 다녀야지. 교회 안 나오는 것은 못하는 거다 하니 킥킥
하더라고 알겠어요 나올게요 그랬어요. 그렇게하면서 선을 넘은 사람들 화평으로 대하고
이 때가 기회다 하고 잘 대해줘야 돼요. 조건 잡히면 미안하다고 깨닫고 잘 대한다고
기독교는 화평의 역사 사랑의 역사, 관용의 역사요 예수님 사랑덩어리죠? 우리의 역사도 사랑의
역사, 신부의 역사, 신랑의 역사요 하나님 모시고 섬기고 사는 역사 잊어서는 안됩니다. 물질먼저
명예먼저 하나님을 사랑 관용 본문 말씀을 항상 하면서, 하늘의 지혜로 하는 것이 지혜다.
이번주 고유명절이기에 이 말슴을 하게됐다고 성령이 말씀했습니다.
명절 끼어서. 명절 잘 쇠려면 화평하라 그랬어요. 절대적으로 분명히 무슨 일이 있어요.
있어도 무조건 화평해요. 잊으면 죽는다. 명절 잘 쇠려면 무조건 화평해야 돼.
배운 사람이 해야된다. 집에 있는 부모 형제들 안 배웠으니 접고 들어가야 돼요
우리는 먼저 스스로 조심하라고 해서 스스로 조심해서 코로나 안걸렸잖아요. 그렇기에
반드시 배운사람이 먼저 해야됩니다.이를 깨닫고 모두 이렇게 하기를 축원합니다.
전화로도 진지하게 해주고 얼굴도 보여주고 보고 싶은데 못 간다고 코로나로
아주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못 보니까 보고 싶은데 그 때 한마디씩 하고 기도하고 축복을 빌겠다고 하고
주욱 얘기하면서 전화기 그런데 써먹지. 다른 사람한테 불나게 쓰지 말고 화목할 사람들에게
서로 충분히 그렇게 귀하게 쓰기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