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0.10.01 (목)
수요예배 명곡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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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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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 10月
넷째 주 주제 “성령과 주와 함께”
28日 水 명곡의 사연
♬ 첫 번째 곡 - 만물도 하나님 찬양
- 2020년 10월 01일 추석 연휴 둘째 날에 잔디밭에서 삼위께 영광 돌리며 작곡하심.
- 추석연휴 동안 작곡하신 총 7중 4번째.
흰 구름 두둥실 떠나가고
푸른 하늘 저렇게 점점 높아만 가는
가을은 깊어만 간다
잘도 간다
우리는 하나님 모시고
성령님 사랑하면서 성자와 주님 모시고
잘도 때를 따라갑니다
성령님 말씀하시기를
나와 너는 한 몸이다
짝짝짝짝짝이다
언제나 잊지 말자고 그렇게 말을 해 줬지
(간주)
이제는 높은 산에 단풍이 물든단다
저렇게 만물들도
창조주 하나님 찬양 사랑한단다
우리도 주님 모시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사랑하면서
오늘도 두둥실 떠나가는 흰 구름처럼
아름답게 멋있게
사랑스럽게 살아가누나
■ 사연 말씀
오늘도 한 달에 한 번씩 열리는 콘서트식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밤 수요일입니다. 방금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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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월명동 청기와집
시간 :20:00~20:35
여러분들은 노래와 같이 가사가 풍부하고 그만큼 가사가 풍부한 것은 그만큼 믿음을 가
지고 실천하며 살았다는 것 아니겠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곡절마다 곡이 아주 멋있었고
그리고 힘나는 곡 그리고 하늘을 찌르는 듯한 짜릿한 곡들이 하나님 주셨습니다.
이 노래를 소화를 시키고 노래를 했다는 것도 역시 산을 옮기는 듯한 기적의 역사였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그만큼 그 곡을 가사와 곡을 참 표현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
요, 하지만 소화를 시켰네요.
자, 이 내용을 몇 가지 보면은 청청한 가을 하늘에 노래를 불러야 되거든. 그 노래가 있
어야 하는데 이 노래가 그래서 주신 것 같아요. 이 노래를 부르면 정말로 가을이 가슴
속에 들어오는 듯한 그런 감격과 그리고 충격을 줍니다. 가을이 돌아왔으니 이 노래를
통해서 가을의 밤, 우리의 소위 말하는 콘서트. 이 밤을 보내게 되었어요. 콘서트 늘 여
러분 하지만 여러분 수시로 하겠죠?
꼭 그렇게 해야 돼요, 내용을 보면 만물을 중심한 하나님 찬양. 너희도 찬양하라. 이건
너무 찌르는 얘기입니다. 두 마디 필요없어요. 만물도 저렇게 너희가 보는 만물도 하나님
찬양하니, 계절 따라 단풍이 불고 오색찬란하고 그리고 물이 흘러가고 달이 두둥실 뜨고
바람은 거기 맞춰서 가을바람 불어주고 이러듯이 너희도 이렇게 쿵짝짝짝 장단을 맞춰야
되지 않겠냐 하나님 영광으로 돌리며 그런 말씀입니다. 말로서 시인하게 만드는 노래 같
아요 분명히 하나님 주셨으니 깨닫고 부지런히 영광돌리고 해야겠죠.
이제 나는 영광으로 돌리며 노래했으니까 여러분들이 섭리사람들 노래부르며 영광돌려야
겠죠. 이것이 오늘밤 먼저 노래요, 본을 보였으니 너희도 하라 그것입니다. 노래라는 것
은 억지로 안 돼요. 좋아 기뻐하며 애인이 나타나면 노래 불러주고 하듯이 하나님 나타
나면 노래 불러주고 임금이 나타나면 옛날에 노래 부르고 왕들이나 그룹회장이 나타나면
노래 불러주고 춤을 춘다는데.
우리는 무대가 너무 작지요? 지구촌 전체가 무대를 삼고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고서는 영
광돌리지 않고서는 할 수가 없어. 그래서 60개 70개 나라 많은 자들이 때마다 하나님
영광 돌리려면 지구 무대를 사용할 수밖에 없어요. 무대는 연출을 잘해 하나님 계절로.
단풍도 들고 하늘 높고 그리고 마음 뒤숭숭. 그리고 가을 타는 여자들 남자들. 하나님을
2020年 10月
넷째 주 주제 “성령과 주와 함께”
28日 水 명곡의 사연
찬양하는 데에 다 그걸 넣어서 예술의 계절을 보내야겠습니다. 10월 달은 분명히 말하
지만 하나님 영광 돌리는 예술에 총동원해서 예술 그리고 무대를 만들어야겠습니다. 하
고 있으니까 모두 하도록. 이만하면 이 노래에 대해서 알겠죠? 뭐 끝없는 내용이 많이
들어있지만 요만치만 해서 여러분들. 또 다음 노래를 들어보자고요.
♬ 두 번째 곡 - 나의 마음은 변함이 없어요
- 2020년 1월 14일 하나님 영광의 날 주간에 작곡하신 곡.
- 11곡을 작곡하셨는데 2곡은 휴거기념관에서 나머지는 난롯가에서.
- 이 곡은 운동장 난롯가에서 작곡하신 9곡 중 6번째 곡.
님을 부르며
쳐다보며 나는 갑니다
때로는 벌판을
모래사막을 지나서
강도 건너며
산도 오르며 넘으며
희망에 차서
나는 흔들림 없이 가누나
간주
나의 마음은
계절이 가도
변함이 없어
하나님 성령님
나를 보시고 계시는데
내 마음 어데로 가랴
간주
오늘도 나의 마음 강물같이
거침없이 불어가는
저 바람같이
날아간다
달려가누나
사랑은 변치 않는 거야
영원한 것이랍니다
■ 사연 말씀
자, 이 곡은 2020년 1월 14일 올해 1월달에 했는데 하루 그날 열한 곡을 작곡했네,
기록을 보니까. 두 번째 노래 부른 곡이에요. 이 노래는 아주 좀 천천히 부르면서 과거
를 회상도 하며, 그리고 또 굳건히 선생이 하늘 모시고 변함없이 해왔다는 것을 한 마디
로 말해서 고백도 하고, 그리고 사도신경 고백같이 고백했어요. 나의 삶을 노래하면서 하
나님께 영광 돌린 곡이었습니다.
오다 보니까 많은 선전풍전 겪으면서 왔지만은 역시 내가 봐도 변함이 없었다. 또 이는
나의 편에 대한 책임분담이지만 그러면서 하나님이 나에게 변함없는 마음을 가지고 하도
록 같이 역사하신 일들이에요. 강물처럼 마치 계절처럼 계절이 봄여름가을겨울 오고가듯
이 변함없이 때에 따라 그때마다 계절이 할 일을 하듯이 하면서 온 것을 표현했어요, 보
니까.
이렇게 노래를 작곡한 곡 중에 보면 아홉 곡 그중에 이 노래는 이 여기 기록에 보니까
그날 아홉 곡 중에 여섯 번째 곡이다,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자, 어떻게 이렇게 변함없이 올 수 있는가. 이거 한마디로 말하면 뭐가 있지요, 그죠?
그냥 올 수 없고 뭐가 있어. 이것은 사랑에 불타서 하나님 성령님 보면서 왔기 때문이고
또 하나가 있다면 따르는 무리 보고 변함없이 온 것도 있어요, 옛날에는 따르는 무리가
없었는데 옛날에는 하나님 성령 삼위일체 예수님 보고 따라왔고 이후로는 군중있으니까
군중 보며 힘내면서 변함없이 온 것.
이런 것들을 한 미디로 말할 수 있어요. 역시 끝에 가서는 꼭 나의 사랑은 영원히 변함
없다. 이만하면 이 곡에 대한 설명이 되었죠?
아 지난주에 우리가 볼 때에도 믿음에 대한 얘기를. 믿음을 절대 믿음은 변하지 않고 끊
임없이 행하는 것이다. 가나안 복지 가는 사람 안 가봤으니 절대 믿음을 갖고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가나안 복지를) 보고 가는 사람이 없어. 누가 보고 갔습니까? 다만 시범자들, 끌고 가는
자는 보고 가죠. 그래서 지도자들은 핵적인 자들은 그래서 자신만만하게 큰소리치며 가
2020年 10月
넷째 주 주제 “성령과 주와 함께”
28日 水 명곡의 사연
는 거예요, 가나안 복지를 여호수아 갈렙은 보고 왔거든. 갔다왔기 때문에 “책임진다 가
자!” 한 거예요.
이런 선생님같은 사명자들은 이미 보고 옵니다. 어떻게 보고 오느냐? “선생님 어떻게 보
고 옵니까?” 할 때는, 오늘 밤에 노래만 하고 설교가 없으니까 한마디 해줄게요.
내가 나로 먼저 전형 노정을 걷는 거예요. 그러면서 보여주는 거예요. 앞으로 진짜 청중
과 같이 이뤄지는 일은 못 보죠, 볼 수가 없죠. 내 개인에게 먼저 산에 있을 때 기도하
면서 여러 가지로 돕고 함께 해서 행해주듯이 그와 같이 확대시켜간다. 그것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오늘 두 번째 곡 듣고 또 세 번째 곡 또 들어야겠습니다. 이 노래들 보면 이 노래가 소
화를 잘 했어요. 아주 무게 있게 여운을 남기는 노래고, 가슴에 스며들게 했고, 그리고
가사부터도 그랬고 곡부터도 그러하지만 아주 차분하게 역시 스펀지 물 스며들듯이 가뭄
땅에 물 스며들듯이 스며드는 노래였습니다. 설명끝나고, 다음 노래 곡을 또 들어보겠습
니다
♬ 세 번째 곡 – 주가 답이다
- 2019년 12월 18일 수석 보러 가는 길 차 안에서 작곡하신 14곡 중 10번째 곡
세상만사 살다 보면
문젯거리 궁금거리
불가사의 일들
그 누가 속 시원히 답을 주느냐
하나님 보내신 인류의 구원자
주가 답이다
그가 답이다
그를 통해 하나님 세상의 모든 문젯거리
풀으면서
그 뜻을 펴 가신단다
이것을 너는 아느냐
믿고 따르는 사람들
깨닫고 알고서
맞아맞아
주님이 답입니다
간주
하나님 보내신 인류의 구원자
주가 답이다
그가 답이다
그를 통해 하나님 세상의 모든 문젯거리
풀으면서
그 뜻을 펴 가신단다
이것을 너는 아느냐
믿고 따르는 사람들
깨닫고 알고서
맞아맞아
주님이 답입니다
그 누가 뭐란다 해도
속 시원한 답이 될수 없어요
전능하신 하나님 육으로 쓰는
주님이 답이다
주님이 답이다
그를 통해서 하나님 행하게 하면서
답을 깨닫게 하십니다.
주가 답이다
주가 답이다
주가 답이다
주가 답이다
주가 답이다
■ 사연 말씀
2020年 10月
넷째 주 주제 “성령과 주와 함께”
28日 水 명곡의 사연
오늘 하이라이트 곡이 다 세 곡이지만은 마지막 곡 하이라이트 곡은 주가 답이다 하고
이렇게 했네요. 이 곡은 기록을 보니까 2019년 11월 8일 수요일 수석 사러 갔다가....
기록이나 보니까 이해되지, 기억이 안 나네요. 그래서 기록을 해놔야할 것 같아요. 여러
분들도 지금은 모두 기록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 행한 일을 다 기록을 해놓고 있습니다.
수석 사러 갔는데 차에서 곡을 이렇게 신나게 불렀는데 이거 어디서 온가 하니 수석에서
온 그 분위기 같아요. 돌 사러 간다면 막 좋아서 뛰어가거든. 근데 가사에는 수석이 하
나 없어요. 하나님은 분위기를 띄워놓고서 그 분위기에 성령이 준비한 곡을 그 가사와
하나님이 준비한 것을 싹, “야, 네가 수석이여.” 그 말 같아요, 보니까. “네가 수석이다.
네가 이 세상에 최고 좋은 수석은 인간수석 좋다. 수석 사러 가냐.” 이러는 느낌이 왔어
요. 여러분도 이 시대 수석이고 좋은 돌들이고.
자, 그럼 이제 이날 14곡을 불렀네요 열 번째 곡이 이 노래였습니다. 그러니 이날도 노
래 부른 것이 엄청나게 많았던 거예요, 휘날리는 때네요, 보니까요. 모든 세상만사 살펴
보면 문젯거리들이야 다 인생살이. 수석 사러 가면서 차 안에서 이것저것 많이 하나님이
넣어준 거예요. 세상을 내다봐라, 모두 문젯거리다. 저렇게 살아도. 답을 찾으러 다닌다
네가 답이다. 그러니까 빨리 나타나서 복음 전해서 답을 줘야 하지 않겠냐. 그런 의도로
지어줬습니다. 이미 따라오는 사람도 그들도 많은 문젯거리 있는데, 나의 말씀 답을 전해
서 인생길을 찾고 있지 않냐. 인생길을 못 찾으니까 이것저것 낙으로 삼고 좇는 거다.
인생을 찾으면 그 안에서 그로 인해서 핵을 통해서 모든 전체가 이뤄진다는 의미에요.
그래서 답을 빨리 줘야 된다. 역시 주가 답이다. 시인케 하면서 네가 답이니 부지런히
다니면서 너에게 준 복음을 불타게 전하라. 수석 신나게 희망으로 사러 가듯이 복음에
불타서 하라는 그런 어명 노래를 은밀하게 넣어준 거예요. 누가 뭐라한다 해도 속 시원
히 답을 주는 자 없다 했는데 결국 답을 줬어요. 나도 그 답을 주면서 나도 문제를 풀었
던 거야, 하나님이 한 답을 가지고. 내 스스로 나의 문제를 못 풀었어요. 산을 옮기는게
낫지, (문제 푸는 것은) 못합니다. 산 하나를 옮겨버리는 게 낫지, 어렵다는 것입니다 답
을 찾기가.
이게 이렇게 화면으로 나왔지만 철학자들 그리고 불교, 그리고 각종 세상의 많은 자들이
답을 찾았다고 하는데 그것은 인정해요. 답을 찾았는데 그것은 육적인 답, 어떤 것은 멸
망으로 가는 답. 이런 답들을 찾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므로 인생의 근본답은 하나님의
말씀이 와서 그 말씀을 듣고 실천했을 때 그때서 비로소 답을 찾게 된 거야. 나도 그랬
고 모두가 그래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보낸자 구원자가 답이다. 많은 여러분들 속
이야기를 못 하지만 섭리사에서. 이 엄청나게 답을 찾고 다녔어 인생의 답을 산전풍전
다니면서, 시에도 나왔죠? 시에도 나오기를, ‘이 싹이 터서 커서 큰 나무가 가을이 되어
서 (잎이) 떨어질 때까지 낙엽을 밟으면서 인생길 찾고 다닌다’고 그 시에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언젠가 그것도 노래로 나오겠지만.
감람산길 역시 가다 보면 낙엽에 덮여서 그나마 소롯길 보이지 않냐고 답을 찾고 다녔어
요. 혹시나 하늘에 떨어지나 혹시나 어디 땅바닥에 있나 찾고 다녔던 것이 기억나는데
결국은 예수님 이 답이었고 하나님이 답이었고 성령이 답이었어, 신약시대 때. 이 시대
답이 뭐냐 찾았어. 이 시대 하나님 말씀 찾고서 순종해가는 것이 답이라는 것 깨달았어.
철학자도 못 찾고 공자 맹자 석가는 뭐 더군다나 어느 정도 어려운고 하나 거기 그 진
리로서는 다 진리라고 하는데 배우다 보면 질려요, 질려. 그런 것이 진리가 될 수 없고
손바닥이 손등이 될 수 없고 손등이 손바닥이 될 수 없듯이 불가능한 스스로 말하는 진
리리고 하는데 진리는 오직 메시아만 쥐고 있어요. 하나님이 받아서 쥐고 있는 거야 그
것이 권세요, 그 진리로 명하는 대로 되는 거야. 수요일이라 몇 마디 해주는데 마지막곡
갖고요, 설명도 듣고.
그래서 여러분들도 주가 답인 것을 이미 알고 다 풀었잖아. 부모도 못 풀어주고 애인도
못 풀어주고 재벌가도 못 풀어주고 정치가도 못 풀어줍니다. 누구는 뭐 정치를 안 해봤
나? 다 해봤어요, 얘기를 안 하지. 이것저것 다해봤어. 정치 3인방도 해보고 다해본 사
람이야 정치 3인방 하려면 국회의원 해도 안 되는 거예요. 정치 3인방 누군지 알지 않
습니까? 해봤지만 답을 못 찾아. 오직 하나님 말씀 하나 가지고 순종해갈 때 그 시대
말씀 갖고 그 시대 답이. 예수님 나타나서 하나님 말씀 갖고 나타나서 그걸로 생명역사
일어나고 신약 때도 그랬고 성약 때는 말씀 나타나 그게 답이 되고 주가 돼요. 100번
2020年 10月
넷째 주 주제 “성령과 주와 함께”
28日 水 명곡의 사연
봐도 그냥 그렇습니다 그러나 말씀 갖고 할 때는 지구를 흔들고 시대를 흔들고 왕들을
이리저리 흔들어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이렇게 크다는 것입니다.
자 답을 깨닫게 한다. 하나님은 주를 통해서 답을 깨닫게 하고 답을 가르쳐준다고 했는
데 이만치 하면 되겠지요? 노래가 이런 노래를 엄청난 노래를 하루에 14개 지었어요.
역시 그 노래도 답을 주고 세상노래들 보면 귀를 기울이고 있죠. 솔깃하고 있죠. 하나님
이 시대 펴는 노래를 들어야 돼. 맨날 그 노래들 한탄하는 노래들 먹고 춤만 추고 흔드
는 노래들 히프 흔들고 허리 가느다란 노래들. 이거 하나도 안 들어도 하늘나라 가는데
일센치도 영향을 안 받아요. 오히려 하나님 노래는 안 들으면 영향이 커. 더 좋은 휴거
더 좋은 사랑을 일으키는 노래들이 아니겠습니까? 역시 주가 답이다.
오늘 설교시간 아니니까 노래를 설명해주는 작가로서 작곡가로서 해줍니다. 현재까지 노
래를 지금까지 이와같이 1000여 곡을 했는데 한 2년 동안에. 여러분들도 이와같이 역
시 하나님이 답이라는 것입니다. 주가 답이다. 여러분들이 그를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가
라고한 것이지, 근본자는 하나님이 답, 성령이 답, 성자가 답이라는 것입니다. 답 풀면
천국이 되는 거야. 오늘은 여기서 끝나고 수요일 영광 돌리듯이 여러분들도 노래 가지고
노래를 부르고 열심히 하자고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