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10.04 (일)
주일말씀 (1. 받은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 뺏기지 않는다. 2. 내 생명과도 같은 귀한 사명)
- 선포일
- 2020.10.04 (일)
- 성경 본문
- 사도행전 20장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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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 주일말씀 (1. 받은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 뺏기지 않는다. 2. 내 생명과도 같은 귀한 사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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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4일 주일말씀>
1. 받은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 뺏기지 않는다.
2. 내 생명 같은, 받은 사명
본 문 사도행전 20장 24절, 에베소서 4장 11절 – 12절
『 행 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엡 4:11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JE>
세상에는 즐거움거리들이 참 많지요?
일일이 이 자리에서 다 말할수 없습니다.
사람마다 개성대로 다 다르니까요.
오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중에 핵적인 내용을 보면,
아주 전도를 잘하고 모범을 보인 사도가 있습니다. 바로 사도 바울입니
다. ‘바울’만 하면 이상할정도로‘사도’를 꼭 붙여줘야 돼요. 사도로.
사도바울의 최고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복음의 사명’이었습니다.
그는 성령께서“네가 복음을 전하면 핍박도 환란도 극심하다”하지만, 얼
마나 극심한지 알면서도‘복음이 얼마나 중한지’깨달았습니다.
‘목숨과도 바꿀 수 있을 정도’로 사명을 좋아했습니다.
입으로 전하지 못할대는 서신으로 전하면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했습니
다. 즐거워하며 기쁨으로 했습니다.
‘즐겁다’는 것은 상황이 기쁘고 즐거워서가 아니라,
옥중에서도‘이 복음의 사명’이 얼마나 귀한지 알았기 때문에
즐거워 하며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우리는 그냥 이 말씀을 듣지만,
이 단계가 되려면, 그만큼 복음을 좋아하며 증거함을 깨달았다는 것입니
다.
사도바울은 그것으로 낙을 누렸고, 목숨 바치는 것을 아깝지 않게 했습니
다.
내 목숨 내놓는 순간이 복음 마치는 순간인거에요.
저 역시도 SS때 전도되어서 왔습니다.
저는 월명동 자연성전이 아름다워서 온 것도 아니고,
선생님 때문에 온 것도 아니었습니다.
선생님이 누군지도 모르고 아무것도 몰랐어요.
저는‘말씀’을 듣고 따랐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듣고 따랐는데, 그 결론이 무엇이냐 하면
주를 깨닫고 시대를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듣고 깨달은 어느날,
선생님의 모습이 예수님의 모습으로 바뀌면서
저를 영적으로 뜨끔하게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말씀을 깨닫고난 첫 번째 결론, 첫 번째 새로운 기쁨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선생님의 행하심을 봤는데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수석을 잘 꿰뚫어보듯이, 사람을 꿰뚫어보시는
데 정말 놀랐습니다.
그게 어떤 모습이냐면, 독수리처럼 무서운 눈으로 꿰뚫어보는 것이 아니
라, 아닌것같으면서도, 모르는것같으면서도 꿰뚫어보세요.
‘뒤에서 속썩이고 저거 앞에서 저렇게 잘하는 척 하시는데 아실까?’하
는데, 다 아십니다.
그런데 가장 많이 꿰뚫어보시는 것이 무엇이냐면,
‘복음을 가지고 어떻게 하나님, 주를 대하고 행하는지’를 꿰뚫어 보았
습니다. 마치 기록하듯이.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냥 1년 2년이 아니라 10년 20년 겪으면 겪을수록 꿰뚫어 보셨습니다.
사람들도 물론 사명이 있기 때문에 긍휼을 베풀며 사랑으로 대해주시죠.
그러나 힘들어서 챙겨주는것과,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따르는지.
이것은 정말 완전히 달랐습니다.
육적으로 보고 듣고 깨닫는 시대에 가장 주의할 점은,
자기가 보고 듣는 자기 판단에 의해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복음을 귀히 여기니까 ,주를 귀히 여긴다고 판단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는 깊이 가르쳐주셨어요.
내가 힘들어서, 어리니까 잘해주는것과는 달랐고,
‘주를 귀히 여기는구나. 역사를 귀히 여기는구나’깨닫고 가르쳐주시는
것은 또 달랐어요.
여러분 세상의 배움도 정말 중요합니다. 꼭 해야됩니다.
그리고 인생살이를 당연히 우리는 살아가야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시대에 주시는 이 복음을 깨닫지 못한다면
정확한 답을 찾지 못한채 인생 방황하다가 끝납니다.
돈으로도., 세상 어던 명예로도 복음이 주는 것은 절대 줄 수 없고,
복음으로 인한 사명은 절대 받을 수가 없습니다.
어려도, 어른이여도 복음은 중요합니다.
신앙을 어떻게 깨닫게 되었든지 간에, 복음으로 운명이 결정됩니다.
복음을 어떻게 대하고 어떻개 깨닫게되었는지에 따라서
여러분의 앞날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복음을 모르면 어떤 시대인지도 모르고, 자기 앞에 온 자가 누구인지 모
르니 제대로 대할 수도 없고, 뭘 받고 뭘 누리고 사는지도 모르고,
힘들 때 태풍에 나무뿌리 뽑히듯이 그냥 뽑혀나갑니다.
섭리역사도 보면, 결국 복음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역사를 등지고 나갑니다. 아니라고요? 정말 모르는 소리에요.
여러분도 연륜이 될수록 세상살이 속에 힘든 일을 겪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이 얼마나 나를 지탱하는 뿌리인지를 겪었을것입니다.
심지어 하나님으로부터 시험이 왔어도, 붙잡는 뿌리입니다.
결국은 그 뿌리가 나를 지탱해줍니다.
그리고 그 복음으로 내가 행하게 만들고, 내가 행한 것들이 성령의 감동
으로 나를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게 만든다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랍니
다.
어리든, 어른이든, 지금 어떤 사명을 하고 있든,
커서 앞으로 어떤 사명을 하던지간에, 지금 자기 위치에서 복음을 대하는
자세가 매우 중요하고, 복음으로 사명도 받고, 능력도 받고, 권세도 부릭
ᅦ됩니다.
복음은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도 복음을 함부로 대하면 하나님을 함부로 대
하는것과 같습니다.
복음에대해 말씀하시면서 사명에대해 말씀하실 것입니다.
지금 이 말씀을 듣고 불이 붙어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우리도 사도바울같이 복음의 낙을 누리고,
복음의 축복도 받고 살아야 되겠습니다.
이 세상 어느 누구에게든지 필요한 복음,
복음으로만이 받을 수 있는 사명, 이것을 생각하며 듣겠습니다.
<말씀 시작>
오늘 거룩한 주일을 맞아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보낸 사명자로 듣는 시간이 왔습니다.
오늘 말씀은‘복음에 대한 말씀’을 주는데, 엄청난 말씀입니다.
방금 전까지도 단상에서 주시는 말씀을 빠진 것이 있나 보니까
빠진 것을 벌써 넉장이나 썼어요.
이미 앞에 있는 말씀 이어서 하겠어요.
복음에 대한 말씀을 제 1막을 열어서 보고, 제 2막 들어갑니다.
계속 듣겠어요.
먼저 본문말씀을 보겠는데, 주제를 두 개를 잡았어요.
‘1. 받은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 뺏기지 않는다.
2. 내 생명 같은, 받은 사명’
‘각자 자기 생명같은 사명’이래요.
‘어 나는 이제 신입생이라 사명 못받았는데..?’하지만,
오던줄로 하나님께 사명 받았어요.
육계에서는 교회와서 하지만, 하나님은 사명을 바로 주십니다.
뭔고하니,“말씀 줄테니까 믿어”해서‘믿는 사명’을 줬습니다.
본문 봅니다. 사도행전, 에베소서는 이미 다 외웠죠?이정도는 다 외지요.
전체 외는 방법 있고, 한 장씩 외는 방법이 있는데,
이것은 한두절이니까 다 알겠지요?
본문말씀을 듣고 이와같이 이러하다 식으로 바로 말씀이 갑니다.
사도바울은‘내가 받은 사명을 위해 생명을 귀하게 여기지 않겠다.’
어떤 사명을 받았길래 이같이 생명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지.
무슨 사명을 받았는지.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 예수를 최고 사랑하는 좋아하는 자 만났으니,
인생문제 해결자 만났으니,
<이가 전하는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그렇게 귀하게 봤다.
생명과 맞바꾸게 봤다. ’
<자기 생명>보다 <복음 전하는 것>을 귀하게 여기고.
그리고 성령께서“예루살렘 가면 핍박 있고 어려움도 있다”
하고 들었지만, 그래도 복음을 위해서는 달려갈 길을 달려가서
‘지가 해봤자 때려죽이겠지. 그것도 굴하지 않겠다’했습니다.
이는 소크라테스보다 훨씬 큰 철학자로 봅니다.
신앙철학도 하고, 육신철학도 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나 이런 사람보다 훨씬 큰 철학조로 봅니다.
물론 예수님은 왕의 철학자이지요.
메시아는 항상 어디가든 1번을 줘야됩니다. 2번짜리가 없어요.
그래서 예수님의 보좌관을 하시던 사도바울. 이런 여러 가지를 하는데,
사도바울의 영체를 통해 육체를 봤는데,
볼만한 것도 없고, 왜소하고 키도 작고 그래요.
마치 수석 큰 강에서 다 닳고 뼈다구만 남은 수석같아요.
그렇게 지금 수석을 내가 알면서 그쪽으로 비유를 댓어요.
마치 다 발라낸 옥과 같고, 보석같이.
그렇게 볼 수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데리고 가서 옥에서 봤어요. 대화도 좀 했지요.
바울이 사명을 그렇게 목숨같이 여긴 이유가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복음을 전하다 죽었으니 가만히 있을 수 없다.
그러니 계속 사정없이 예수님이 메시아라고 선포했어요.
몇일 전까지는 유대종교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사도바울을 의지했어요.
‘저놈 내보내면 끝나’성경에는 사도바울 험한 것 저지른 것 많이 안썻
어요. 쓰면 안 되잖아요.
그런 살인마적인 성격이 뒤집어져서 그리스도로 왔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책 쓰면 그 사람의 실력이 써있잖아요?
실력을 몇가지 말씀하면서 얘기해줘요.
그래서 사도바울은 복음을 생명보다 귀히 여긴 이유가 있을거아니여.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봤어요.
‘하나님이 따로 있지만, 하나님이 확실히 육신 쓰고 임한자다!’확실히
안 자에요.
‘이건 하나님이다 하나님!’하나님이 임헀다, 그 신이 임했다. 사상이
임했다. 이념이 임했다. 그렇게 본 것입니다.
바울은 상당히 미안하지요. 우리 섭리사는 나 대하기 미안한 사람 많지
요? 다 사도바울같은 사상으로 뒤집어져야 돼요.
미안하게 생각할 것 없다니까. 교회 3년 4년 안와서 미안하다고?
더 하면 되지요. 엎어진 것으로 끝나지 마. 더 하면 되지요.
그것이 바로 정신과 철학이여. 그게 제대로 된 진리철학이에요.
삶의 온전한 철학. 최고 철학자여. 나도 철학자꺼를 좀 읽었어요.
많이는 못읽고 한 2천권정도는 읽어봤어요.
다양하게 하나님은 내보낼 것을 알고
넘한테 업신여김 받지 않게 하려고 다 한거에요.
근데 나도 철학자가 되어서 했고, 철학박사도 되었고,
세상 받는 것은 그냥 명예로 받는 것이고. 학교는 다녔지만.
그래서 의학박사보다 철학박사를 했지요.
16년만에 받았어요. 하나님이 줬어요. 그렇지 않으면 받을 수가 없지요.
하늘 것도 받고 땅의것도 받았지만 그래서 표를 낸거에요.
여러분도 내 얘기를 듣고 그런 사상을 가지면 철학가들입니다.
외모나 뭐가 어떻게 생겼든지, 메시아이기 때문에
그를 정확히 보고 그의 말을 전하는 것이 생명시 되었고,
복음을 전해야 구원받거든. 육신은 살아봤자 60년 70년이거든.
근데 복음을 전하면 영을 살려셔 영원히 살거든.
이걸 알았어요. 사도바울이 영계를 많이 다녔잖아.
사도바울이 말하길“먼저는 육이요, 그 다음은 영이다”
이래서 목숨을 겁내지 않는 것이 이런 것이었습니다.
물론 하나님 말씀을 나로 깨닫게 해주셔서 알지만,
선생도 하나님 창조목적을 배우기 전에, 전도하는거 배웠어요.
노방전도 하고 1년에 만명씩 복음을 전했어요.
한번밖에 기회가 없다고 했어요. 예수님이 나에게.
그래서 진실로 정말로 모든 겪은 것 통틀어서 하라.
예수님이 나를 쓰고 전하는 기회가 한번밖에 없으니까 예수님도 알아서
하시라고. 그렇게까지 하고 하는데,
전초에 그동안 양심적 인생살이 전초가 되었으니 괜찮다.
의식하지 말고 한번에 폭탄 터트리고 한번에 밀어붙이고
노방전도할 때 그렇게 했어요.
하나님 창조한 목적이 있지요? 사랑하고 이상세계 누리는거.
그것은 먼저 이들이 복음을 넣어서 살리는 것이 목적이지요.
구원이 목적이지요. 역사의 순서로 볼때는
신약에서는 창조목적 이루는데 안 되었지요.
이와같이, 당세에도 먼저 구원을 시켜야 목적을 이루지요.
먼저 연애를 하든지 뭘 해야 결혼하고 사랑을 하던 할 수 있지요.
그래서 먼저는 잡아댕기는게 먼저에요.
그래서 복음을 전하게 한거에요. 그전에는 창조목적 단어도 없었어요.
하나의 결혼하고 아담하와 못한거 하면 된다 그런 식이었죠.
그리고 그후에 모든 사람을 기르고 만들고 시대가 가니까
창조목적 이야기가 나온거지.
그 후에 창조목적을 이루는 일을 했습니다.
사도바울이 하게 된 것은 이런 것들이 이렇습니다.
시대의 복음은 참으로 오묘하고 신비하고,
구약 4천년 신약 2천년 모두가 풀어지는 말씀입니다.
복음을 가르치고, 의문을 헤치는 말씀.
뇌가 다 풀어집니다. 이런 것, 모든 시대의 코로나, 의문이에요.
왜 이렇게 코로나 질병이 이 지럴을 하는가. 아 미치것네 정말로.
때려부술수도 없고. 전쟁으로 하면 합동해서 물리치겠는데, 안되는거여.
우리는 왜 코로나가 역성을 부리는가 우리는 알지요.
괴롭혀서 깨우쳐주고 말겠다.
여러분 모두 말 안들으면 괴롭혀서 깨우쳐주고 말아요.
사람도 어렸을 때 자존심 꺾었다고
성공해서 계속 자존심 꺾은거 기어이 보여주죠?
자존심 뭔지 압니까? 야심작, 자존심.
나도 나를 너무 무시무시. 무시무시하게 무시무시하는거여.
나 무시한 사람들은 역시 쳐다도 못 봐요. 만날 수도 없는 입장입니다.
여건상 1년에 한번씩은 만나겠지만, 전화하면“만날수가 있습니까?”그
래요. 그전에는 내가 만나자고 하면“만날수가 없습니다”그런 사람들이
거꾸로 된거여.
이와같이‘그런 모든 의문을 해결해주고, 소원을 해결해주는 것’이‘복
음’이라는 거에요.
복음으로 전설같은 세계를 이뤗고, 이 시대 전체에 신화의 역사를 이뤗어
요. 그 중 하나가 하나님 자연성전을 땅에 짓겠다는 것입니다.
그전에는 1년에 월명동에 10명도 손님이 안왔어요.
명절때도 외부손님이 10명이 안왔습니다. 그정도의 세계입니다.
10명도 안 오던 골짜기가 지금은 120만명씩 방문을 합니다.
신화의 역사이고, 전설의 역사고, 오묘하고 신기한 역사가 아니겠습니까?
그 주인이 여기서 역사를 하고 있으니까. 여기살았으니까.
증거자 사명이 메시아 다음 사명입니다.
기독교에서는 두감람나무만 기다립니다. 두감람나무만 오면 메시아 오거
든. 그래서 증거자의 사명이 그렇게 큽니다.
메시아 증인 사명 두 번재 자리라고 합니다.
하나님 증거 예수님 증거. 증거자를 그렇게 괴롭힙니다.
요한계시록 나왔죠? 증거자 죽기를 하도 학수고대한다고.
그렇게 괴롭힌다고. 그들 죽기를 고대한다고.
말씀으로 증거해야됩니다.
말씀으로 증거하는 자는 내적 증거자입니다. 증거사명이 무한히 큽니다.
자, 오늘 말씀. 바울이 받은 사명은 새 시대 복음,
이 말씀을 전하면 육도 영도 구원받기 때문에 그러하다고 했어요.
자기 생명도아끼지 않겠다. 바울은 반사도 집사도 교사도 아무것도 직이
없었어요. 예수님이 살아서 줬으면 줬는데, 아무것도 직이 없고
복음 전하는 직만 있어요.
여러분, 사명이 없다고 합니까? 아무것도 아니고. 그 섭리사에 정말로 많
고 많지만 많은 직들 많아요. 그런데 아무 직이 없는 사람 있어요.
사도바울은 아무 직이 없는데, 복음 전하는 직이 커서
“사도야”했습니다. 결국 사도로 명명되었지요.
사도라면 집사 목사 위지요.
사도의 사명은 메시아 보좌관 사명이거든. 어마어마한 사명이거든.
그 위로 없어요. 증거의 사명. 그 사명을 받았다 합니다.
뚝 뛰어서 한번에 초등학교도 안 들어가고 박사된거랑 똑같아.
법공부만 계속해서 시험봐서 고시합격하고 법관된거여. 그런식이에요.
이러므로, 이같이 되었습니다.
바울은 이 시대 섭리 신부들도 사랑, 휴거의 복음을 전하는 것을 생명같
이 여기고, 생명을 내주는 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하라는거에요.
그래야 신부로서 사도가 되고, 주의 몸이 되고, 주의 심정 받아 기쁨으로
살아갈 수 있다.
코로나 몇몇이 만나보면 어떻게 저렇게 애기같이 청순하고
뭐 이렇게 기쁘게 사냐니깐, 복음 때문에 그래요.
복음을 전하는게 기쁨이란 말여.
여러분도 복음을 전하는 기쁨이 그렇게 큽니다.
“혼자 있을때는 어떡하지요?”
자기에게 자꾸 복음을 전해요.“너 이렇게 해야된다! 정신차려라! 그렇
게 해서 뭐하려고 그러냐!”그렇게 자기에게 자꾸 복음을 전해야돼요.
그러다가 상대에게도 전하고.
아주 복음을 전하기 좋을때가 이 기간입니다.
이 기간 풀리면 쌀쌀거리고 돌아다닌다고.
이때 잠깐이라고 그랬어요. 이때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고.
코로나 풀리면 곤고함이 없어져요. 막 돌아다니까.
역시 복음으로 즐거움을 삼고 낙을 삼는거밖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조은목사는 사도계급에 있었다가 올라갔어요. 하와사명으로 올라갔어요.
굉장히 계통을 많이 거쳤어요. 아주 바닥에서 기어서 올라간거여.
계속 겪으면서.
바닥부터 기어온 사람 많이 있습니다.
부산서부터 출발해서 서울 온 사람과, 대전서부터 출발한사람 있고 그래
요.
자, 사명이 같고 이념과 사고와 생각이 같고 행실이 주와 같고
하나님 성령과 주와 같으면
모시고 좋아하고 기쁨의 천국, 혹은 황금천국의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입
니다.
화평의 삶이요, 소망의 삶이다.
사명이란 것을 이렇게 여러 가지로 문학적으로 해석한다면 이런 것이 있
어요.
사명은 직책이라고도 하고요, 의무, 혹은 임무, 이런 것을 말하는데,
다른말로 혹시 빠졌냐고 물어보니까,‘자기 할 일’이다.
‘마땅히 해야될 일’이다.
복음을 위해 자기 목숨을 바치는 사명으로 해야됩니다.
육적인 것도 그러합니다.
근데 그것은 잘못하면 목숨만 뺏겨요.
그러니 육따로 영따로 할것이 없다.
삶이 온전하면 육적 영적이 없어요.
사나 죽으나 육적인 일을 하나 다 주를 위해서 하는 일이 되어야 됩니다.
자기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 모든 것을 한다.
모든 것을 하나님, 주를 위해서한다.
자기 사랑하는 자 있으면 별것을 다 해주고 싶어요.
하나님이, 성령님이 사랑하니까 별것을 다해줘요. 좋아하는대로.
그래도 하나님은 아무리 해줘도 10억만분의 1도 못준다는거여.
사랑하니까 별을 따다가 줄 수가 없잖아. 달을 따다줄순 없잖아.
한끼를 먹는데 100끼를 갖다주지는 않습니다. 순리니까.
산골짝에 혼자있는데, 고기 먹고싶어하는데,
통돼지 한 마리 주지를 않습니다. 먹고 다 버리니까.
1인분주면 많이 줬다고 하는거에요. 지구덩어리만큼 줫다고 표현해요.
표현력이 좋구나 했어요.
여러분도 그리 해야됩니다. 거기 합당하게 주시는 하나님.
사명을 말하고 있지요?
복음을 전하는 사명이 그렇게도 크다.
복음 때문에 황금천국이라는 단어가 나왔지, 나는 몰랐다고.
복음 자체가 황금천국이에요. 완전한 말씀, 온전한 말씀. 시대의 말씀.
철학 이야기 과학 얘기도 안하고 오직 그 말씀만 해주다가 끝나죠.
기성에서는 철학, 과학, 정치 얘기하다가 끝나요.
아주 이 시대에 창조목적을 이루는 복음이요,
영혼을 황금천국으로 이루는 복음이고, 휴거의 사랑을 이루는 복음이다.
자, 사도바울의 입장을 생각해요.
예수님 시대때는 왜 이렇게 목숨을 건줄 압니까?
복음만 전하면 죽이는거여. 핍박하고 극적인 일을 하는거여.
제자들을 죽이고. 그런 시대의 말씀이었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한거에요.
지금하고는 전혀 달라요. 복음 전한다고 죽이고 그런 것 없잖아요.
기독교는 그런 것 없어요. 우리 복음 전한다고 하면 핍박하고 죽이려고
하고 그랬어요.
나도 복음 전하는데 다른 것을 이유달고 죽인다는거여.
칼차고 다니고 계속 쫓아다녔어요.
요새끼 가만 안두겠다고 별사람 다있잖아요?
죽인다고 할까봐 얘기 안해줘요. 걔 지금 살아있어요.
원수갚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니까.
2천년 전에는 왠만하면 때려죽이고 쳐죽이고 그랬어요.
그때 사도바울 한 말을 우리는 이해해야돼요.
그래서“이런 것도 목숨 버리고 간다!”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이해가 안 되지요?
전쟁때 이야기에요. 신앙전쟁때 이야기입니다.
복음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어요.
그러나 영원히 사는 세게란말여. 복음 때문에 이렇게 우리 민족이 잘 되
는거에요. 순교자들 때문에.
완벽히 우상 없애고 하나님만 사랑하는 나라라면 지금보다 100배는 잘될
거야. 그래도 조금 지나가고 하는데, 다른 나라는 만명 2만명씩 그냥 걸
리ᅢ고 그래요.
우리는 100명 넘어가면“어!백명이 넘어갔댸!”그럽니다.
우리나라는 하나님이 복음 때문에 봐주고, 사랑하고, 이 시대 복음 때문
에 그렇게도 신경써주고.
세계적으로 코로나 대처를 잘 하는 나라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했기 때문에.
우리는 신부들 나라라 조금만 건들면 너무너무 신경 많이 써.
근데 그 신경 맞춰주면서 도와주시는 하나님을 깨달아야 돼요.
이것을 깨닫고 또 깨달아야 됩니다.
비교해보면 너무너무 차이가 있잖아?
경제국 나라 일본이 우리나라의 기쁨을 못 따라와요.
최고라고 해도 한번 가보라고. 완전히 한국은 왕비, 공주, 왕자들같이 살
고있어요. 내가 일본 별장들 다 돌아다녀봣는데, 집단적인 별장인데,
우리나라 별장 보면 수만평 별장에 집갖고있어요.그안에 가면 너무 넓어
요. 궁궐이에요. 우리나라 가보라고. 가에는 너무 헐하다니까. 비싸다고
하는데 다른나라 가봐. 사람비유는 하지말자고요. 나부터도 자존심 상하
니까.
종교도 보라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민족적인 최고의 1등 나라에요.
이스라엘나라? 유럽? 영국? 로마? 우리나라하고 대지도 못해요.
우리나라 종교하고 대지를 못합니다. 시대가 갔어요.
뭐 이 간판은 최고지. 로마의 기독교왕국 간판은 엄청나지만
우리 한국이 최고라고. 한국 기독교 건물 따라올 수가 없어.
어마어마해요. 건물 8만개 지은지가 옛날이에요.
그정도로 우리나라는 어마어마하게 기독교국입니다.
밤에 쳐다보면 십자가가 별처럼 빛나요.
사람들이“기독교가 장사여 뭐여?”하지만, 다른 말이지요.
너희 자손이 별처럼 빛나리라 했는데, 십자가가 별처럼 빛나고 있어요.
하나님, 이 민족은 하나님 축복하고 잘살고, 옜날에 비하면 다 죽어가는
소리를 하지마는, 끄떡도 없어요. 하나의 엄살이에요. 먹고살거 다 하고.
이 민족은 하나님께 너무 신부들이라
하나님이 내가 애들 해주듯이 늘 해주는거여.
하나님이 낙을 삼고 해주는거여. 큰 사람들은 벗어나서 하나님께 영광돌
리면서 사는 사람도 있지마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우리 민족은 복음 때문에 이렇게 잘되고 형통되었
습니다.
얼마나 모입니까? 여의도광장 250만명 모이고 그랬습니다.
어마어마한 사람이 물결치며 하나님 좋아하고 사랑하며 찬양하며
예수님 그렇게 좋아하고 사랑하며.
나이먹은 사람은 나이먹은 취급을 하기 때문에,
기독교는 어른입니다. 그러니 젊은 섭리사 사람들이 해야됩니다.
신천지도, 구원파도 ,통일교도 날고기고 하는데, 교리가 다 다르지 않습
니까? 우리밖에 없어. 하나면 족해. 잘하는 애인 하나면 족해요.
음식집에 가서 맘에드는 음식 하나면 족하지.
이시대 복음을 짊어지고 우리가 열나게 계속 해나가야됩니다.
입에서 나가. 이제 하나밖에 없네요. 어떡하죠?
바람막이라도 달고 뛰고 달리자.
죽기전에 부지런히 해야됩니다.
가장 큰 것이 농사를 잘 지어서 부자된다. 장사를 잘해서 부자된다 그거
앞서서 하나님께서 잘되게해주는거야.
비가 계속 쏟아지니까 노력도 거름도 필요 없고 수고도 연구도 필요없어.
수박 이만큼 클것이 아만하더라고.
장년부같이 클 수박이 고등학생만하게밖에 안 크더라고.
수고도 애씀도 필요 없구나. 하나님 하시는 일이라.
우리도 복음을 전할 때는 예루살렘 가는것도 겁나지 않다.
성령이 말씀하시길, 너 몸 결박도 있고 환란도 극심할 것이다.
하였으나 나는 복음을 위해 생명을 귀히 여기지 않는다.
성령이 역시 강도 높은 수석같고 강도 높은 대리석같다. 햇을것입니다.
우리도 이와같이 반대도 악평도 갖은 모략 핍박 미움 당하지만,
그거 누가하는줄 압니까? 악평자들이 합니다.
누가 나갔다. 누가 우리편이다. 하는데, 안그래요.
나와 통화도 하고 대화도 하고 그러는데, 사탄들이 그 작전하는거여.
조은이도 얼마나 괴롭히는지 몰라요. 섭리에 있는 사람들이.
자기가 그 자리를 꿈을 꾸는게 그러는거여.
이 생명을 귀하게 여기려면 복음을 귀하게 여기고
우리도 이 시대 이와같이 복음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는 입장을 가지고
가야된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그렇게 해와서 현재까지 이런 위치에 있습니다.
그 신앙, 모습을 여러분 영적 모습과 육적 모습을 반영하도록
316관도 꾸몄습니다. 우리 수준이 이정도가 아니면 꾸며주지 않습니다.
월명동 자연성전도 우리 신앙이 이급이 되었으니 이급으로 꾸며준거에요.
이급이 아니면 생각이 안 나요.
이제 우리가 보람을 느끼고 복음을 계속 전해가자고.
과거에 이렇게 지구상에 핍박을 받은 종교가 있나 했지요?
예수님때는 죽음으로 십자가를 지고, 지금은 고통으로 십자가를 졌지요?
분명히 이야기했지만, 시대 십자가를 인정하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어
요.
복음을 뺏기면 주를 뺏깁니다.
주는 다른 말로 신랑입니다. 주 뺏기면 하나님 성령님 뺏깁니다.
그 속에서 역사하고 말씀을 지금도 전하고있지요. 뺏기는 것입니다.
]이시대 뿐 아니라 그 시대 사명자 뺏기면 그 시대 역사하는 하나님 뺏기
고 성령을 뺏긴다는 것입니다. 예쑤를 뺏기고 성자를 뺏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을 뺏기지 말아라.
그리고 사명을 뺏기지 말아라ᅵ.
목사, 장로 권사, 강도사 전도사 지역장 집사 사명.
복음을 전할 때 누가 예수님도 하나님도 성령님도 역시 복음의 사도같이
임무를 하라. 믿습니까?
시대는 하와의 사명, 그냥 하와가 되는게 아니여. 그냥 됩니까?
하나님이 주시는것이지. 모든 여건 조건 사건 이념 역사 다 맞아야 거기
다가 꼭지점을 찍는거여. 그런 배경이 전체가 된 다음에 거기에서 아무것
도 없어. 거기 사명을 한사람이 서는거에요.
그 전부터 계속 길러오고 가문부터 택하고 그래요. 그냥 되는게 아니에
요.
목사도 전도사도 지역장도 주를 모시는 자도 보좌관들도 외적 내적 증거
자들도 나면서부터 하나님 역사하시도 만드는거에요.
나무 두아름 세아름짜리가 그냥 됩니까?
이미 기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뭘 맡기고 목회를 맡기고 하는데,
병이 나서 포기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교인들에게 찌들리고 이사람 저사람 찌들리고 너무 괴로우니까
그만하겠다는 사람도 잇고요.
그런 꼴을 보면서 해야된다. 다 겪어야 나중에 크면 보람있다.
나온 사람들은 생각이 깊지요. 자리 없냐고. 자리가 있나?
한때여. 두때 반때는 다른세계입니다.
이러므로 그것을 귀히 여기고 해야됩니다.
하나님이 준 사명이요, 주가 준 사명은 사람이 줬지만
ᄅ하나님이 사람 통해 준 사명이요, 이것을 지맘대로 하면 안됩니다.
아주 귀하게 여겨야 돼요.
여러분 관직들 부럽습니까?
흔히 말하는 대통령, 국무총리, 국방부, 법무부장관, 판사, 검사, 재판장,
문교부 장관, 이런 모든 세계, 군대로 말하면 장성이라그래요.
사회는 장관이라고 하고. 내무부 장관, 외무부 장관, 엄청나게 많지요.
환경청 장관, 해수부 장관, 있지요?
이런 장관으로 하고, 군대는 장성이라그래요.‘별성’자 써서.
학교에 제일 높은 사람이 대학교는
총장. 교수, 학과장, 이런 직들이 있습니다. 교수중에서도.
각 분야에서 우리나라는 공무원이 얼마나 많은줄 압니까?
그 직책이 다 있습니다.
그리고 직장가면 직책있죠? 과장 부장 사장 회장
이와같이 직책이 쫙 있습니다.
여러분들 직책이 섭리사도 아까 에베소서에서 말한대로
목사요 혹은 집사요 혹은 장로요 이런 모든 직책들이 있습니다.
이런 직책 말고 전체의 직책들, 복음의 직책이고.
어떤 사람은 말씀도 다 안듣고 전도하는 사람 있어요.
어떤 사람은 말씀 다 듣고도 자기 하나 구원시키고 있어요.
복음이 그렇게 엄청납니다.
그리고 여러분 이런 직책들이 너무 부럽지요/
여러분 직책이 어느정도인지 이야기를 해줄게요.
중고등부교사가 이세상 장관급 레벨과 같이 있더라고.
대학부는 어느정도일까? 안보여서 나는 모르겠어요.
청년부 지도자들도 뭘까? 안보여서 모르겠어요.
함부로 판단을 못해. 중고등부는 어리기 때문에 어린 사람 다루는데 아주
그게 섬세해야되고 노력을 더 많이해야되서 더 높은 직을 줬는지..
아니면 그것도 좀 그래서 높은 사람은 더 높은 직을 줬는지..
그것은 안풀겠어요. 받은대로만 전하니까.
여러 가지로 바울이 영계노하루를 깨닫고 한게 많았어요.
빛나는 하늘나라의 거성이 되었고, 생명의 거성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이와같이 하자는 의미에서 말씀을 여기에 했고
사명이 귀하고, 이 말씀을 받을 때 조은목사랑 얘기했어요 금요일날.
복음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사명이 정말 귀한 것을 느꼇다고.
이 말씀이 아마 다음주에 오를것같다고.
너무 은혜스럽고 4시간동안 했거든요.
복음으 끝없는 깊은 이야기가 많습니다.
사명은 너무 귀하니 뺏어가려는 것을 영게에서 느꼇다고.
결론짓는 말씀이,
사명을 귀히여기지 않으면 사탄이 뺏어간다.
자기가 멀리한다 .버린다. 옆의 사람이 주워간다.
자기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 돼요.
누구보다 지구상에서 자기가 귀하게 여겨야지,
넘이 귀하게 여기는 것은 둘째 문제에요. 자기가 귀하게 여겨야돼요.
하나님 사랑하는 것도 사랑 최고 받을 수 있는 여건자가 누구인줄 압니
까?인봉이에요.
어제부터 축구할 때 인수를 한다고 해줬어요.
너희들이 안하면 옆애ᅦ있는 아줌마한테 한다고 했어요.
조금씩 조금씩 해줬어요. 이렇게 하는거다.
여기서도 이런 엄청난 노하우가 있습니다.
이것이 뭔고 하니, 자기가 하나님을 먼저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자기가 차고넘치는 사랑의 은혜를 받을 수 있어요.
하나님은 항상 하나님 편에 그만큼은 사랑해요.
온 인류에게 태양을 주듯이. 근데 태양가지고 태양열 사업하는 사람은 어
마어마하게 돈벌어요. 그렇게 될지를 전혀 몰랐죠.
본인이 먼저 하나님 사랑, 본인이 먼저 성령 사랑. 먼저 뛰기요.
그와같이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그렇게 큽니다.
그동안 사랑 받기 원하잖아요? 하나님 사랑하는 것은 둘째 문제고
우리가 하나님 사랑해야돼요. 과거에 사랑하는거 말고.
그정도 해서는 안 돼요. 자동차가 달리는 입장입니다.
자동차는 달리지만 뜨지 못합니다.
비행기로 만들어놨어도 500키로 달리면 뜹니다. 구조가 달라요.
이시대 말씀 듣는 여러분들 말씀 자체가 휴거되는 말씀이라 구조가 다르
다니까. 사랑이야 사랑. 마음과 뜻과 목숨다해 하나님 사랑. 형제 사랑.
그러면 양쪽 날개 뜬다.
이와같이 여러분이 복음을 전할 때 사랑으로 전하라. 다툴 것도 따질 것
도 없다. 상대가 억압하면 그것도 맞어 하면서 해야 만날 수 있지, 그건
완전 안맞어 그러면 안 돼요. 그것도 맞다고 해야ᅧ됩니다. 다음에 본인
이 강의하면 들어보고싶은데 해주겠냐고 하면서 평화롭게 하고 나중에는
하나님 시대ᅣ 진짜 복음을 가진 사람 그 편을 들고 하니까. 이런 요령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자, 말씀이 다 지나갔네요.
우리는 환란과 핍박이나 매임이나 어떤 것도 다 겪어왔습니다.
섭리 10년 된 사람 20년 된 사람 30년 40년 된 사람 그렇게 겪어왔어
요. 이 복음으로 인해서 우리가 먹고 살고있습니다. 맞잖아요.
“그건 교역자들이나 그러지 우린 아니잖아요!”
복음으로 인해서 사회생활 축복받고 하는 것입니다.
복음 때문에 먹고 살고 잘 누리고 있어요. 그것을 시인해야됩니다.
나는 예수님께 설교를 배워서 으허으어!!!!!!!!!!이렇게 안해요.
친애하는 신사숙녀여려분, 이 말씀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들 많이 나오대? 하나님이 그렇게 못하게 해요.
하나님이“야야야 나 귀터진다” 웃으면서 뺨치는 설교를 잘해요.
부모님의 여생은 잘해주고 걱정근심하다가 인생이 끝납니다.
죽을때까지 잘해주고 죽을때까지 걱정근심하다가 죽어요.
이를 깨닫고 그렇게 잘 해주는 것을 알고 그 은혜와 사랑을 갖고 살아야
됩니다.
막 쥐어 뜯고 씹어대고 하는 것 사랑으로 봐야 돼요. 좋아서.
그렇게 기대하는 사람이 안되니까 화딲지나고 뒤집어지는거에요.
사랑스럽게 다독거리고 쓰다듬어주기도 하고.
너희들도 그렇게 할줄 알아야 돼. 나는 했어. 너희도하라는거에요.
여러분도 그렇게 하고 대학부도 하고, 나이 큰 장년부도 하고 가정국도
하고 다 해야돼요. 안 하면 안 돼.
복음입니다 .이 시대 복음입니다.
자, 신랑도 신부도 그렇게 하면서 늘 사야되지,
화장품만 사다준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저마다 받은 사명 직책 아주 귀하게 여기며 살아야됩니다.
직책이 저는 없네요? 전도하는 사명을 해야됩니다.
전도사, 강도사 그냥 되는게 아니에요.
전도 많이 한 사람 그냥 되버렸어요. 그러면서 신학을 하라고 했지요.
귀하게 안 여기면 하나님도 주도 다른 사람에게 간다는거에요.
자기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된다.
정말 거듭 말하지만 진실로 진실로 말하노니 자기 사명 귀히여겨라
이로인해 영광도 받고 운명이 좌우되고 그런다.
복음을 다른말로 말하면 우리는 사명이라고 그럽니다.
그러나 사회적인 말로하면 운명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직책 맡은거 불만하지 말고 내 운명이여 이건.
운명이 뭐지요? 자기의 운이고 생명이라는 것입니다. 알곘지요?
그리고 다른 말로 표현하지만 또 잊어버렸어.
이 복음을 왜 귀하게 여겨야되는고 하니, 복음은 하나님이에요.
생명의 말씀. 복음이 육신이 되어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복음을 귀하게 여기면 하나님이 그에게 임합니다.
성령이 임합니다. 왜? 하나님 말씀이 생명이 되어서 우리가운데 임하니
까.
수석보물도 귀한 것 모르면 헐값에 팔든지,
300억도 되고 200억도 되는데, 모르니까 100만원은 줘야지요.
그럽니다. 모르니까.
귀한 것을 배워야됩니다.
자기가 준 집사고 권사고 목사고 강도사고 이건 뭐 한 7년8년 해야 딸
것을 전도했다고 줬어요. 근데 귀하게 안 여겨요.
여러분, 지금은 안찌르것어요. 몇군데는 찔러야되겄어요.
자기 준 것 양심적으로 생각해. 정말로 조건 다 세워서 받았나. 어림도없
어. 7년~10년 해야 목사 돼요. 목사 되어서도 교인들 있지 않으면 목사
소리 안합니다.
우리 교인들은 지금 교회 나왔어도 부서활동만 해도 목사에요.
그래서 흔해터진 것이 목사네? 하지만 사명을 안하니까 그래요.
사명을 해야 돼! 알겠습니까? 자기 사명 안 하면 나부터도 입에서 안 나
옵니다. 사명의 이름이 안 나와요. 안 부르고 싶지요?
뭘 하면 와! 하고 입에서 뛰쳐나와요. 그 사명이.
축구선수들도 자기가 가서 슬슬 뛰면 쟤는 선생님 말하는 프로선수인데
아닌것같어요? 나이는 젊은데? 다칠까봐 그러는거에요.
그런 얘기 하지마는, 안 하면 인정을 안 한다니까. 해야돼요.
안 하면 운동선수는 삭신이 쑤셔서 뛰는거에요.
그래서 뛰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사명을 안하면 아마 괴롭게 해서 하나님이 깨닫게 해줄거에요.
사명을 하고, 그리고 사명이 목사, 강도사 그런 것 아니어도
사명이 많아요. 많지요? 전혀 그것도 사명인가 할정도로.
기도하는 사명도 큰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병고쳐주러 다니는
사람 집집마다 기도해주러 다니는 사람 큰 사명자들입니다.
그런데 안 하니까 그래요.
집사도 큰 사명자들인데, 집사가 집만 지키는줄 알아요.
그거 아니여. 어마어마하게 계속 파고들면 엄청날거에요.
장로들 사명이 얼마나 큰지 한번 해보라니까. 얼마나 큰가.
하늘에 보면 24장로들 위치가 따로있어요.
깨닫고 해야돼요.
지구상에 하나밖에 없는 사명들이 각자 개성대로 있고.
자기 것도 귀하게 여기고, 사명 받은 사람도 알아줘야 돼요.
그래야 혜택을 봅니다. 그 사람 사명의 혜택을 봅니다.
메시아 사명을 알아주고 귀하게 여겨야 혜택을 봐.
하와 사명을 알아주고 귀하게 여겨야 하와 혜택을 봅니다.
증거자 사명, 그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알아야 그런 혜택을 나눠줍니다.
그런 사명이 참으로 큽니다.
오늘 말씀이 매듭지어가는데, 끝없는 말씀, 몇 번 주사를 놨어요.
여러분 사명 받고 까맊까막 하는 사람이 있어요.
말씀 해줌으로 인해서 사명 받은 것 귀하게 여기고
사명 받은 것 행하지 않으면 교인들이 목사님! 강도사님! 그 소리 못하
게 할것입니다. 위에서 지웠으니 절대 하지마라!
반드시 할 수 있는 일에서 보여줘야 돼요.
모든 사명을 받은 자들이 내가 보기로 한 7천명 이상 됩니다. 작고 크고.
나머지도 각종으로 있습니다. 7천명 넘고 만명 넘는다.
올목졸목 받은 사람이. 근데 안 한다는거에요.
진짜 하는 사람만 한번 불러줘볼까.. 불러주세요 하니까
930명정도에서 20명 왔다갔다 하네..
죽도록 열심히 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설교는 주를 멀리하거나 낙으로
삼지 않늕 자는 무미한 삶이 됩니다. 아무리 자기 원하는거 해도 삶이 무
미하고 희망이 없게된더ᅡ. 기쁨도 사랑도 없게되고 이렇게 살아서 뭐하
나 이게 뭔가 물질 세상 명예 각종 마시고 찌고 멋있게 만들고 할지라도
무미한 삶으로 돌아간다는 것이 마지막 설교로 하나 더 넣어줬습니다.
다음주에 할까 하고 붙여버립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주와 같이 먹고 마시고
주와 가까이 하는 그 낙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죠? 선생님 보는게 낙. 뭐 해놓고 선생님께 자랑하는 낙,
하나님께 자랑하고 보여주는 낙이지요?
항상 주와 가까이 모시고 사는 생활.
사명자들 성경에도 이 시대도 너무 예수님같이 고통받으며
천국을 가기 위해서 지상 하나님 뜻 이루기위해서 고생이 많습니.
천국 황금성 사랑세계로 영원히 가는 것은 확실하니
믿고 행하기를 바랍니다.
밤먹고 뭐하냐. 천국 가도록 겨붙이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사명 받은 후에 흐릿하게 하면 안된다. 이것은 침맞고 주사맞을 일이고
가서 투석할 문제입니다.
사명을위해 생명을 아끼지 말고 살아가는 우리의 삶이 되라고 하나님 말
씀했으니 사명 귀하게 여기자고.
사명은 여러 가지로 볼 때, 마치 별장과 같다.
사람이 좋은 집 꾸미고 사는 것이 소원이고,
자기 원하는 사람과 살고싶어. 사도바울이 원하는 사람, 예쑤님이었잖아.
예수님 위해서 살았잖아.
이 사명은 마치 세상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팔방미인 자기가 소원하고 원
하는 사람과 같다.
금주 사명ᄋ ᅦ대해서 계속적으로 Vlog때도, 새벽때도, 수요일때도 말
씀해주겠습니다. 그마만큼 여러분 준비만 되어있으면 됩니다.
‘이야 나도 귀한 사명을 가졌구나’
그럼요! 여러분 그 귀한 사명을 줄 수 없는데 준거에요.
사명 주면 잘할줄 알고 준거에요.
그런데 미지근하면 토해버린다 했으니 사명에 미지근하지 말고
확실하게 말들하고 속시원히 말들하고 그래야됩니다
우리는 사명 때문에, 시대 말씀 받아서 행복한거에요.
사명이라는 단어 잊지 말고 열심히 살아나가자고요.
성부성자성령께 사명을 주신 것을 감사하고,
여러분도 나도. 그만큼 열심히 해서 받았고, 우리의 운명이 되었습니다.
사명을 가지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사명의 혼인잔치 하는 자가 되고,
‘자기는 선생님 몰라주고.. 열심히 충성했는데..’
그것이 뭔고 하니, 몰라줘야 돼요. 숨어서 일하는 자들의 사명.
아주 완전히 너무 큰 일들 많이하는데 보이지 않게 해요.
집을 지으면 지하실이 있어요. 안보이잖아.
옷을 봐도 겉옷은 보이는데, 속옷은 안 보이잖아.
깔수록 속옷이 멋있어요.
그런 사명들도 큰 사명자입니다.
교회 보면 희생자로 인해서 교회가 건축되어지는 이리 저리 일들이 있습
니다. 지난주 말씀 잊으면 안 돼요.
복음도 화평으로 전하고, 복음이 화평의 금덩어리에욧.
복음을 전하니까 화평해지더라고.
복음이 화평 덩어리도 된다니까.
복음과 화평도 한 덩어리다.
자, 그러면 한마디 기도해주고 끝나겠습니다.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말씀들은거 머릿속에 확 들어가서 살게해주시
고, 적어놓은 것 보면서 금주말씀 되새기고 자기와 접목을 시키라는거에
요. 그래야 안 잊어버려요. 나는 복음의 사명을 받았다. 자꾸 전하라.
우리 금년도 복음을 전하는 해, 선교의 해로 정했는데, 계속 하라.
이제 제일 좋은 달 지나간다. 10월달 제일 좋아요. 11월달 추워요.
드러앉기 시작해야됩니다. 이 10월달 잠깐의 세계.
이와같이 이 때에 펑펑거리고 날라다니고 복음으로서 사명까지 줬으니 행
하라. 하나님과 함께 행할테니 그리하도록 하라. 모두 전하라.
대학부들도, 그리고 청년부들도 가정국도 장년부도 복음의 사명을 받았으
니 기쁨으로 부르라. 오라고 하라.
그리 행해서 금년도 선교의 해를 멋있게 매듭짓게 해주시고
이랫든 저랫든 복음을 ᅩ평화를 삼고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이 사명이란 무한한 말씀을 잊지 않게 성령의 감동 감화 그때마다 생각나
게 해주시옵소서ᅡ. 내가 이들 축복하니 영육 강건하고 형통할지어다.
걱정하는자 아픈자 결정하지 못하는자 조바조바하는 자에게 잘될지어다.
복음을 전하는 자들 모두 잘되도록 형통하도록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
이다. 아멘.
말씀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