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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10.04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0.10.04 (일)
성경 본문
사도행전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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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 주일예배 316휴거기념관 <1. 받은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 뺏기지 않는다. 2. 내 생명 같은, 받은 사명> <성경본문> 사도행전 20:24, 에베소서 4:11-12 행복의 길은 많습니다. 나누면 70억 인구가 되는데, 73억가지라고 행복은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기에, 다양하게 행복을 주셨는데 행복 중에 지상에 큰 행복 하나가 역사적으로 볼 때, 미래적으로 볼 때 가장 큰 행복은 하나님을 따라가는 행복이에요. 하나님 따라가는 행복이 제일 큰 행복인데, 하나님 안보이니까 하나님이 심부름꾼 보내서 그 사람 보내서 따라오게 했어요. 그 것을 역사적으로 주 따라가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어떻게 이 노래가 나왔는고 하니, 옥에 가 있어도 고통 받아도 억울함을 받는다고 생각해도 억울함 받는다고 잘 생각 안 했어요.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가는데 왜 억울합니까. 핍박하는 자 쳐다봐서 그런 생각나는 거야. 하나님 쳐다보니 하나님이 좋으니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욥과 같이 나는 하나님이 뺏어가기도 하고 하나님이 주기도 하고 뺏어간다는 말이 얼마나 좋은지 알아? 애인이 뺏어갔단 말이야. 애인이 주고 애인이 뺏어가고 이런 것을 깨닫고 느끼고 터득하고 그렇게 사니까 성령이 이 노래를 준 거에요. 네가 그렇게 하니까 너 따라오는 사람도 주님 따라 가는 사람 행복한 사람들 이렇게 지어준 거에요. 속일 수 없는 노래입니다. 행한 것을 가지고 노래를 주신다. 행하지 않은 것은 노래가 될 수 없고 설교가 될 수 없고. 가상적 설교라고 할 수 있죠. 예언도 이루어졌을 때 와~~! 하죠. 애인 따라가는 행복. 이 것은 그 밑에 단계에요 하나님 따라 가는 것, 성령 따라 가는 것 주님 좋아하고 따라가는 사람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나를 보고 불행하다 말들 하지만, 아니야. 그 것은 아니야. 잘 못 생각한 거야. 행복이란~~?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행복해야 행복한 것이야. 주님 성자 성령님 하나님, 어떻게 생각해요. 맞아 너는 행복한 사람이야. 하나님 그 시대 보낸 자 따라가니 그렇게 행복한 것입니다. 성령이 깨닫게 해주어 알기 때문에 그 근거로 어인을 찍어 노래를 준 것입니다. <조은rev.전초말씀> 이 말씀이 내게도 해당될까 판단하지 말고, 내 위치에서 깨닫고 무엇을 행해야할지에 초점을 맞추면 말씀은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기에 깨닫지 못하는 삶은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세상에는 즐거운 거리들이 많죠. 일일이 이 자리에서 다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 중에 핵적인 말씀을 보면 전도를 잘 하고 복음으로 모범이 된 사도가 있습니다. 사도바울입니다. 바울만 하면 사도를 성처럼 꼭 붙여줘야 돼요. 사도 바울 사도바울에게 최고의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바로 복음의 사명이었습니다. 그는 성령께서 네가 복음을 전하면 너에게 핍박도 환난도 극심하다 하셨지만, 얼마나 이 복음을 전하면서 핍박과 환난이 큰지 알면서도 중한지 깨달았습니다. 목숨까지 바꿀 수 있을 정도로, 이 사명을 좋아했습니다. 복음의 사명을 즐거워했습니다. 입으로 전하지 못 했을 때는 서신으로 전하면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했습니다. 즐거움으로 기쁨으로 했습니다. 상황이 즐겁고 기 쁘기에 즐거움을 누리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극심한 환난 중에서도 옥중에서도 이 복음의 사명 이 얼마나 귀한지 알았기에 즐거움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단계가 되려면, 그만큼 복음을 좋 아하고 즐거워하며 근본을 깨달았다는 증거입니다. 얼마나 좋으면 이렇게 하겠습니까. 사도 바울은 사명으로 낙을 누렸고 그 당시 목숨을 바치는 것을 아깝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내가 이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함은 내 목숨내놓는 것 아깝지 않다는 거에요. 내 목숨 내놓는 날이 복음증거하는 일 마치는 날입니다. 저 역시도 ss때 전도되어 았습니다. 저는 선생님 때문에도, 월명동 자연성전 때문에도 온 것이 아닙니다. 너무 어려서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도 배워서 알았습니다. 아무 것도 몰랐습니다. 말 씀을 듣고 따랐습니다. 결론은 주를 깨닫고 시대를 깨달았습니다. 복음을 듣고 깨달은 그 어느 날 선생님의 모습이 예수님의 모습으로 뒤 바뀌면서 그 자리에서 하나님, 성령님께서 저를 영적 으로 뜨끔하게 깨닫게 해주셧습니다. 이와 같이 이러하구나. 많은 말이 필요없었습니다. 저의 새 로운 인생 즐거움 새로운 기쁨이 시작된 겁니다. 제가 어떤 사명을 하게된 건지 중요한 것이 아 니라 시작된 거에요. 선생님의 모습을 봤는대요. 수석을 정말 잘 꿰뚫어 보시는데, 그 거 내다보듯이 사람을 꿰뚫어보 는데 정말 놀랐습니다. 지금까지 놀래는 것 중에 하나가 사람을 꿰뚫어 보는 거에요. 독수리 눈 같이 무서운 눈으로 꿰뚫어보는 게 아니라 아닌 듯 꿰뚫어 보여. 안 쳐다보는데 보고 계식. 모르 시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이렇게 하시는거 모르시겠지. 잘하는 것도 알고. 뒤에서 속썩이고 앞에 가서 잘 하는데 아실까? 다 꿰뚫어보십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저를 봤을 때 제가 복음을 가지고 가르쳐준 말씀 가지고 어떻게 행하는지 보셨습니다. 배운 것을 가지고 어떻게 하는지 복음을 가지고 어떻게 주를 대하고 어떻게 하나님을 대하고 어떻게 행하는 지 그 것을 보셨습니다. 마치 기록하시듯이. 저도 깜짝놀랐습니다. 1년, 2년이 아니라 10년 20년 겪으면 겪을수록 꿰뚫어 보셨습니다. 사람들에게도 모두 긍휼을 베풀고 사랑으로 잘해주시죠. 그러나 힘드니까 챙겨주시는것과 복음을 듣고 잘깨닫고 따르는지 이 것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우리가 이 시대에 육으로도 주를 보고 귀로 듣고 행하는 시대에 가장 주의할 점은 바로 눈으로 보는 것 자기 판단대로 모든 것이 다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절대적인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귀히 여기니 주를 귀히 여긴다고 판단하셨습니다. 그 때부터는 깊 이 가르쳐주셨어요. 힘들어서 어리니까 복음을 귀히 여기니 주를 귀히 여기니, 역사를 귀히 여기 는구나 꿰뚫어보고 가르쳐주시는 것은 또 달랐습니다. 엄마의 기독교 신앙을 이어받아서 어릴 때부터 성경책을 위에 들고 다녔어요. 말씀을 정말 귀히 여겼습니다. 하찮고 보잘 것 없었던 나의 행동과 가치관이 주를 제대로 앍하나님과 성령을 알게 하는 역사로 인도해줄지 몰랐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꿰뚫어 보시고 하나하나의 행동을 귀하게 보시고 저를 인도해주신 것입니다. 세상 배우는 것도 당연히 해야하고 인생살이를 당연히 살악야 합니다. 하나님이 시대에 주시는 말씀 복음을 깨닫고 행하지 못한다면 인생가운데 휘몰아치는 소 용돌이 속에서 어떤 부와 명예를 거머 쥐었어도 정확한 답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다가 끝납니다. 돈 좋죠 세상의 부와 명예 다 좋습니다. 돈으로도 세상의 어떤 명예로도 복음이 주는 것은 절대 줄 수 없고 복음으로 인한 사명은 절대 받을 수 없습니다. 어려도 어른이어도 복음은 중요합니 다. 신앙을 어떻게 시작했든지 복음을 깨닫고 되고, 복음으로 사명도 받게 됩니다. 복음으로 인해 앞날의 운명도 결정됩니다. 복음 어떻게 대하고 깨닫는지에 따라 사명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외적 사명도 내적 사명도. 자기 앞에 온자가 누구인지 제대로 모르니 뭘 받고 뭘 누 리고 사는지도 모르고 힘들면 나가 떨어져버려요. 섭리역사도 복음 제대로 모르는사람들이 역사 등지고 나가게 됩니다. 아니라고요? 정말 모르는 소리에요. 여기 있는 여러분들도 연륜이 될수록 힘든 것을 많이 겪었을 거에요. 그러나 복음이 나를 얼마나 지탱해주는 뿌리와 같은 지를알고 계 실 것입니다. 어려움을 겪었을수록. 힘든 것을 겪었을수록. 하늘 앞에 시험이 와도 나를 붙잡는 것은 뿌리에요. 복음입니다. 말씀이에요. 말씀의 뿌리가 깊이 박혔을 때 어떤 시험이 와도 그 뿌 리가 나를 지탱해줍니다. 그 복음으로 내가 행하게 만들고, 내가 행한 것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나를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어리든 어른이든 어떤사명을 하고 있든 혹은 앞으로 커서 어떤 사명을 하든지 간에 복음을 대하는 자세가 매우 중요하고 복음으로 인해 사명 도 받게 되고, 복음을 중심해서 능력도 받고 권세도 부리게 됩니다. 복음은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 주를 사랑한다 주를 어떻게 대 한다 하면서도 복음을 함부로 대하는 자는 하나님과 주를 함부로 대하는 자와 같습니다. 복음에 대해 말씀해주시면서 사명에 대해 말씀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를 통해하실 말씀이 있어서 말씀하시니 주를 통해잘 듣고 불이 붙어야 합니다. 우리도 사도바울같이 복음의 낙을 누리며살고 복음으로 축복도 받고 살아야 되겠습니다.누구에게든, 이 세상 언 누구에게든지 필요한 복음. 복 음만이 줄 수 있는 것, 받을 수 있는 사명. 이 것을 깨달으면서 오늘 말씀 듣겠습니다. <R말씀> 오늘 말씀은 복음에 대한 말씀을 주는데, 너무 엄청나게 많습니다. 지휘하듯 노래하듯 예상에 없 는 노래해서 특송 하듯이. 아까 특송 했어요. 특송하고 지휘하고. 이같이 또 멋있는 말씀이 오늘 기대됩니다. 방금 전까지도 단상 뒤에서 주시는 말씀을 빠진 것이 있나 보니 빠진 것을 4장을 썼어요. 이미 앞에 있는 말씀 이어서 계속 하겠어요. 복음에 대한 말씀을 제 1막을 열어서 보고, 제 2막 들어갑니다. 계속 듣겠어요. 먼저 본문 말씀을 보겠는데, 오늘 주제가 너무 좋아서 2개를 잡았어 요. 받은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 뺏기지 않는다. 2번째 주제는 내 생명같은, 받은 사명. 내 생명같은 받은 사명. 각자. 자기 생명같은 사명이래요. 나는 사명 못 받았는데 신입생이라. 오던길로 사명 받았어요. 먼저 신령한 자 다음은 육있는 잘고 하는데 육은 교회 다녀서 오는데 하나님은 바로 주십니다. 사명. 말씀 줄테니까 믿어. 믿는 사명을 주었어요. 그 것은 하면 안되고 다른 가닥이니 까. 본문 말씀입니다. 사도행전 20장 24절로부터 있고 에베소서 4장 11절 이정도는 다 외우죠? 전체 외우는 방법이 있고 한 장 외우는 방법 한절 외우는 방법이 있는 한두절 이니 다 외우죠 본문 말씀을 같이 듣고 바로 해석하면서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식으로 말씀이 오늘은 갑니다. 사도바울은 내가 받은 사명을 위해 생명을 귀하게 여기지 않겠다. 어떤 사명을 받았길래 이 같이 생명도 귀하게 여기지 않는지. 무슨 사명을 받았는지. 이 것이 바로 그리스도 예수를 자기가 메시아로 보고 최고 좋아하는 지구상에 제일 좋아하는 자 만났으니, 제일 사랑자 만났으 니 자기 인생 문제 해결자 만났으니 이가 전하는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그렇게 귀하게 봤다. 생명과 맞바꾸게 보았다. 바울이 당세 때도 그렇게 성격상도 이념상도 되지만 바울의 표현을 조금 해주겠어요. 철저한 표현을 했어요. 더 이상 표현할 것이 없네요. 복음을 외치는 것을 자기 생명을 돌아봄 없 이 복음 전하는 것을 더욱 귀히 여기고. 성령께서도 예루살렘 가면 핍박도 있고 환난도 있다. 그 얘기 들었어요. 듣고한 말이에요. 그래도 복음을 위해서는 달려갈 길을 달려가 생명 귀함은 해봤자 때려죽이겠지. 때리겠지. 그 것도 굴하지 않겠다. 표현했습니다. 확실한 신앙 철학자요. 사 회적인 위대한 철학자입니다. 이는 소크라테스보다 훨씬 철학자죠. 나는 사도바울이 훨씬 큰 철 학자로봅니다. 신앙 철학도 하고 육신 철학도 하고 2개 다했습니다. 니체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나 이런 많은 철학자들보다 훨씬 큰 철학자로 봅니다. 예수님은 그 위에 왕의 철학자지만, 지구상에 왕의 철학자죠. 메시아는 항상 어디가든 1번을 줘야 합니다. 2 번 주면 안 돼죠. 2번 짜리가 없어요. 예수님의 보좌관 하시던 사도바울이죠. 왕의 보좌관. 이런 여러 가지를.. 사도바울의 영체를 통해 육체를 봤는데 봐서는 그렇게 볼만한 것도 없고 풍부한 것도 없고 거창한 몸매도 아니고 왜소하 고 키도 작고 그냥 그래요. 마치 수석. 큰 강에서 다 닳고 깡다구 뼈다구만 남은 수석 같아요. 그 렇게 지금 수석을 내가 알면서 그 쪽으로 비유를 댔어요. 마치 다 발라낸 옥과 같고, 보석같이. 그렇게 볼 수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사도바울이 죽은 옥에 가서 봤어요. 예수님과 같이 그 모습을 보고 대화도 좀 했죠. 바울은 말하기를 이런 것을 사명을 그렇게 목숨같이 여긴 이유가 있어요. 자기가 제일 좋아하 고, 사랑하는 사람이 복음 전하다 죽었으니 한을 풀어주려고. 가만히 있지않겠다. 한을 풀어주기 위해서 보란 듯이 복음을 전했어요. 예수가 메시아다고. 너희들이 기다리는 메시아라고 사정없이 선포해버렸어요. 며칠 전에는 유대종교에서 여봐라 하고 핍박하고 쫓아다니고 로마사람이 한가닥 하니 저놈 내보내면 되겠다. 더 신경쓸 것 없다. 유대종교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사도바울을 의지 했어요. 저놈 내보내면 끝나. 성경에는 사도바울 험한 것을 많이 안 썼어요. 살인마적인 성격이 뒤집어져서 그리스도에게 왔다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영력을 얘기합니다. 다시 말하면 책쓰면 그 사람의 실력이 써있잖아요. 그래서 사도바울은 그런 엄청난 사고를 그리스도에게 들었는데, 복음을 생명보다 더 여긴 원인을 본문 풀면서 해주는 거에요. 뭔가 그런 이념이 생겼을 거 아니 야. 그리스도를 메시아를 하나님으로 봤어요. 이는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따로 있지만 하나님이 임해서 육신 속에 임한 자다 확실히 알았어요. 그렇게 본 거야. 설교 만번 천번 한다고 그 사상 이 들어간 것이 아니라 본인이 깨달은 거야. 하나님이 임했다. 그 신이 임했다. 사상이 임했다. 그의 이념이 임했다. 하나님으로 본거야. 두렵고 떨리고. 바울은 두려움으로 섬겼어요. 바울은 상당히 미안하죠. 핍박했기에. 미안하고 죄송하고 끝이 없어요. 섭리사도 나 대하기 미안 한 사람 많죠. 바울 같은 사상으로 뒤집어져야 돼요. 왜 미안한것만 생각해? 미안한 것보다 더 크게 보고 생각하면 되는데, 다 카바되고 묵살이 되는데. 교회에서 3년 5년 안 온 사람 미안하다 고. 물 미안해. 더 하면되죠. 미안한 것으로 끝나지 말고. 엎어진 것으로 끝나지 마. 일어나야 되 지 않겠어요. 바울은 그런 정신과 사상. 그게 바로 철학이야. 그것이 바로 제대로 진리 철학이에 요. 삶의 온전한 철학. 사상. 그래서 최고 철학자로 본거야. 나도 철학자 책을 조금 읽었어요. 한 2천권 정도는 읽어봤어요. 다양하게 하나님은 내보낼 줄 알고 남한테 업신여김 받지 말라고 다 하게 한 거에요. 그런데 나도 철학자가 되었고, 나도 했고. 다 철학 박사도 됐고, 세상에 받은 것은 그냥 명예로 받은 것이고 학교는 다녔지만. 그래서 의학 박사보다 철학 박사를 원해서 철학공부를 했죠. 16년 만에 받았어요. 하나님이 줬어요. 그러나 받을 수 없죠. 하늘 것도 받고 땅의 것도 받았지만. 그 래서 표를 낸 거에요. 여러분들도 철학가들입니다. 나도 그런 사상 갖고 있다 하면 철학가들이에요. 자기가 좋아하고 인생 문제를 해결하는 예수가 어떻게 생겼든지 외모나 뭐나 하든지 메시아로 정 확하게 보고 그의 말을 전하는데 생명을 내거는 것이 원인이 되었고, 또 하나는 복음을 전해야 자기가 구원받거든. 안 전하면 안 되거든 복음을 믿어야 되고, 전해야 구원 받기에, 육신은 살아봤자 60년 70년 그런데 복음을 전하면 육은 다 죽으니, 영은 살려서 영원히 살거든 사도 바울이 영계에서 많이 다녔잖아. 그래서 영에 대한 얘기를 말하기를 육의 사람이 있고 영의 사람이 있다. 먼저는 육이고 다음은 영이다. 영을 발견하고 영에 대해서 죽어도 겁나지 않는다. 영이 구원받으니까. 안 하면 안 되니까. 이래서 바울이 목숨을 아깝지 않게 생각한 것이 거기서 나왔어요. 물론 하나님의 말씀을 나로 깨닫게 해서 전해주고 있어서 알지만, 선생도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배우기 전에 뭘 배웠는고 하니 전도하는 것을 배웠어요. 노방전도하고 1년에 만명씩 복음을 전했어요. 예수님이 나에게 한번밖에 기회가 없다고 했어요. 진실로 정말로 모든 겪은 것 다해서 통틀어서 하라. 기회가 한번밖에 없다고 하면 ~~~ 하나님도 그들에게 나를 쓰고 하는 것은 한 번 밖에 없으니 한번에 끝나는거야. 그렇게 최선을 다하고 해도 전초에 그동안 양심적 인생살이 전초가 됐으니 괜찮다 의식하지 말고 하라 했어요. 한번에 포탄 터뜨리고 한번에 밀어붙이고 노방전도할 때 그렇게 했어요. 하나님의 창조한 목적 보다도 더 목적은 사랑하고 이상세계 누리는 것. 그 것은 먼저 이들을 복음을 넣어서 살리는 것이 먼저 목적이죠. 구원이 목적이죠. 역사 순서로 볼 때는 구약에서는 창조목적 안되고 신약에서도 창조목적 안 이루었죠 성약에서 창조목적 일어났죠. 당세에도 먼저 구원을 시켜야 목적을 이루죠. 먼저 여자 연애를 하든지 뭘 하든지 해야 결혼을 하고 사랑할 수 있죠. 먼저는 잡아당겨 오게 하는 것이 구원이란 말이야. 복음이 먼저라고 해서 복음을 그렇게 나에게 전하라고 한 거야. 그 전에는 창조목적 단어도 없었어요. 하나의 결혼 목적. 결혼하고 아담 하와 못한 것 하면 된다 이런식이었죠. 그 다음에 모든 사람 기르고 만들고 시대가 가고 하니 창조목적 얘기가 나온 거지. 두 번째 창조목적을 이루는 일을 했습니다. 사도바울이 하게 된 것은 이런 것들을 이루었습니다. 시대의 복음은 참으로 오묘하고 신기하고 구약 4천년 신약 2천년 이 시대까지 다 풀어지는 말씀이야. 이 복음을 증거하고 가르치고 관리하고 의문을 헤치는 말씀. 사람이 의문을 헤칠 때 얼마나 좋은지 압니까 짜릿하고 뇌가 정말로 안마를 받는 거에요. 내가 다 풀리고 풀어집니다. 모든 시대의 코로나 의문이에요. 왜 이렇게 코로나가 질병이 지랄하는가. 미치겠네 정말로. 때려부실 수도 없고. 전쟁이라도 하면 전쟁으로 밀어 붙이죠. 합동해서. 안돈단 말이야. 코로나 문제야. 이런 것 시대 말씀으로 다풀어놨잔아요. 왜 코로나 역성을 부리는 가. 하나님이 고롭게 해서 깨우쳐주리라. 모두말 안 들으면 괴롭게해서 깨우쳐주고 말아요. 사람들 삶도 자기를 어떻게 하면 기어코해서 깨닫게 해주죠. 성공해서 자존심꺾은 것 깅코 보여 주죠. 기어잉 몸부림치고 해서 일어나서 자존심을 보여준 거에요. 야심작 자존심. 여러분들도 그 랬을 거에요. 나도 너무 나를 무시하고, 자존심을 꺾고 너무 무시하는 거야. 결국적으로 산속에서 살면서 하나님이 나이 소원 풀어준다고 하면서 예수님께 성령께 메달리고해서 오늘의 현실에 이 루어왔고 나 무시한 사람들 쳐다도 못 보고 만날 수도 없는 입장입니다. 여건상 1년에 한번식 만 나지. 못 만나요. 전화하면 만날 수 있습니까? 그래요. 그 전에는 내가 만나자 하면 만날 수 없습 니다. 한 사람들이 이제는 거꾸로 된 거에요. 이와 같이 이런 모든 의문을 해결해주고 소원을 해 결해주는 것이 복음이라는 거에요. 이 모든 것을 오늘 풀어주면서 말씀을 할 것이고, 복음의 전 설같은 세계 이루었고 신화의 역사를 이 시대, 한 지역이 아니라 이 시대의 전체의 신화를 이루 었어요. 그 중 하나가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성경에 짓겠다고 한 예루살렘 땅에 예루살렘을 내가 건설하겠다는 것을 건설했죠. 전에는 1년에 10명도 손님이 안 왔어. 월명동에 명절 때도 10명도 안왔어. 외부 손님이. 그 정도의 세계에요. 1년동안 두부 장사해도 10명이 안 왔습니다. 6개월에 한번. 열 명도 안 오던 골짜기가 지금은 120만명씩 방문합니다. 신화의 역사 고 전설의 역사이고 오묘하고 신기한 역사가 아니겠습니까. 하고 있으니까. 그 사람 주인이 나니 까. 여기 살았으니까. 증거하는 복음이 어마어마해. 증거자 사명이 메시아의 다음 사명입니다. 두 감람나무해서 기독교에서는 두 감람나무 오기만 기다려요. 두 감람나무 오면 메시아 오거든. 그래서 증거자의 사명이 그렇게 큽니다. 메시아 증인 사명 2번째 자리라고 방금 써서 나한테 이 렇게 큽니다. 증거.하나님 증거 예수님 증거 증거자는 그렇게 괴롭힙니다. 요한계시록에 증거자 죽기를 학수고대한다고. 너무 괴롭힌다고 증거자를. 증거자 메시아 증거자. 하나님 증거자. 그렇 게 괴롭혀요. 그들을 죽기를 고대한다고. 그러나 증거자는 복음으로 증거해야 돼요. 말슴으로 증 거해야 됩니다. 말씀을 증거하는 자가 내적증거자입니다. 증거사명이 무한히 큽니다. 바울이 받은 복음의 사명은 새 시대 복음 메시아를 통한 복음. 말씀의 복음을 전함을 육도 영도 구원을 받기 때문에 그러하다 했어요. 사명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받고 자기 생명도 아끼지 않 겠다. 바울은 집사도 아니고 교사도 아니고 반사도 아니었어요. 아무 것도 직이 없었어요. 예수님 이 있었으면 살아서 줬으면 바울도 집사로 주라고 햇는데 아무 것도 직이 없어요. 그런데 복음만 전하는 직만 있어요.사명 전하는 직만 있어요. 사명 없다고 합니까? 집사도 아니고 반사도 아니고 교사도 아니고 지역장도 목사도 강도사도 아니고 섭리사에 정말 많고 많지만 많은 직들이 많아요. 그런데 아무 직도 없는 여러분들이 있어요. 그런데 사도바울로 오늘 들어요. 사도바울은 아무 직이 없는데 복음 전하는 직이 커서 이후에 예수님이 사도라고 했어. 바울 사도라고 역력히 기록되었어. 목사 교사 훨신높죠. 예수님 보좌관 사명이야. 메시아 보좌 관 사명이야. 더 이상 없어. 그 위는 메시아인데, 증거의 사명. 그 사명을 받았다 합니다. 뚝 띄워 서 초등학교도 안 들어가고 한 번에 박사 공부해서 된거나 똑같아. 복음을 공부했어. 법 공부하 는 사람들 법공부만 계속해서 법관 된 거야. 하나님의 말씀은 법입니다. 이럼으로 이같이 되었습니다. 바울은 이 시대 섭리 신부들돠 이와같이 시대사랑 휴거 복음을 전 하는 사명을 생명같이 여기고 생명을 내주는 것도 아깝지 않을 만큼 하라는 거에요. 그래야 시대 의 사도로써 주의 몸이 되고 주의 심정받아 기쁨으로 주와 같이 살아갈 수 있다. 코로나 때 몇 명씩 만나보면 어떻게 저렇게 애기같이 청순하고 기쁘게 사냐고 그래. 우리 애들이 군중도 그렇 게 없는데 없어도 기쁜ᄀ? 복음 때문에. 복음으로 인해서 복음을 전하잖아. 사람이 왜 없어. 복음 전하는데 엄청난 72개국이 듣고 있는데. 복음을 전하니 기쁨이라는 거야. 복음 전하는 기쁨이 그렇게 큽니다. 혼자 있을 때는 어떻게 전하죠? 복음을? 자기에게 자꾸 복음을 전해요.. 이리해라 이렇게 해야된다. 정신차려야 된다. 그렇게해서 뭐하려 고하냐. 자기에게 자꾸 복음을 전해야돼요. 상대에게도 전하고. 복음을 전하기 좋은 때가 이 기간 입니다. 이기간 끝나면 막 돌아다녀서 아무 것도 안들려.너무 바쁘다고.코로나 풀려서.이 때잠깐 이다. 이 때 복음 전하고, 가르치고 곤고함. 코로나 풀리면 곤고함이 좀 없어져요. 막 돌아다니니 가. 명절 때 너무 좋아했죠. 이틀이나 지냈으니. 역시 복음으로 즐거움 삼고 낙을 삼는 것 밖에는 영원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우리들도 복음을 전해서 신부의 사도급이 되어야 합니 다. 조은 목사는 사도계급에 있다가 이제 올라갔어요. 하와 사명으로. 굉장히 계통을 많이 겪었어 요. 공무원으로 치면 바닥에서 기어서 올라간 거에요. 계속 기어오르면서. 그래서 사람 쳐다보면 잘 안대요. 저바닥 쳐봐서 안다고. 저바닥 사람 안다고. 거기에 대한 대화를 해줘야 한닥. 바닥부터 기어온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중간에서부터 올라온 사람들이 있고 한국비유하면 부산서부터 출발해서 서울에 온 사람과 대전서 출발한 사람 대구에서 출발한사람 있고 그래요. 사명이 같고 이념과 사고와 생각이 같고 행실이 주와 같고 하나님과 성령과 주와 같으면 모시고 좋아하고 기쁨의 천국 혹은 황금천국의 삶을 살 수있다는 것입니다. 화평의 삶이요 소망의 삶이다. 사명이라는 것을 이렇게 여러 가지 문학적으로 문법으로 해석한다면 구구단으로 푸는 것이 사명 은 직책이라고 하기도하고. 알아듣기 쉽게 직책. 의무 혹은 임무. 다른 말로 혹시 빠졌나 물어본. 자기의 할 일이다. 마땅히 해야될 일이다. 자기가 할 일. 자기 사명. 또 복음을 위해 자기 목숨을 바치는 사명으로 모두 연결시키고 자기가 살아가는데 무엇을 이루려면 목숨을 걸고 해야 합니다. 그 것은 잘 못하면 목숨만 뺏겨요. 영혼 구원 못 하 고 생활 전체가 하나님 사랑 주와일체된 삶 하나님의 삶이라 하라. 육따로 영다로 놀 것이 없다. 쟤는 육적인 얘 영적인 얘 할 것 없다. 삶이 온전하면 영적인 것 육적인 것 없어요. 죽을 먹으나 밥을 먹으나 화장실가나 다 주를 위해서 하는 일이에요. 안 가면 죽는데 자기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 모든 것을 한다. 모든 것을 하나님을 위해서 한다. 주님 위해서 한다. 사람이 자기 사랑하는 자 있으면 별 것을 다 해주고 싶어요. 사랑하는 하나님 위해 별것을 다해주고 싶어. 하나님 성령님이 사랑하니 별 것을 다해줘요 좋아하는댈. 아무리 해줘도 하나님은 십억만분의 1도 못 준다. 사람이니까. 별을 따다 줄 순 없잖아. 필요가 없으니까 달을 따다 줄 순 없잖아. 혼자 한끼를 먹는데 100끼 를 주지는 않습니다. 순리니까 산골짜기에 혼자 있는데 고기 먹고 싶은데 통 돼지 하나 꾸워다 주지 않아요, 먹지 못하고 다 버리니. 1인분 주면 많이 줬다고 하는거야. 지구덩어리 만큼 줬다고 표현하는거야. 표현력이 좋아야 돼요. 거기에 합당한 대로 주시는 하나님. 복음을 전하는 사명이 그렇게도 크다. 복음 때문에 황금천국이라는 단어가 나왔지 황금천국 몰랐 다고. 복음 자체가 황금천국에 해당되는 말씀이야. 완벽한 말씀 온전한 말씀 시대의 말씀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 그대로 전하는 말씀. 철학, 과학 얘기도 안 하고 오직 그 말씀만 전해주다 끝나죠. 기성에서는 처학, 과학, 정치 얘기하다가 끝나요. 복음을 전하는 이 복음은 아주 이 시대에 창조목적을 이루는 복음이요 영혼을 황금천국으로 이끄는 복음이요. 휴거의 사랑을 이루는 복음이다. 사도바울의 입장을 생각해요. 예수님 시대 때는 왜 이렇게 복음 전하는 것에 대해서 막 나는 목숨을 내건다. 왜인지 압니까? 복음만 전하면 죽이는거야. 때려죽이고 핍박하고 극적인 일 하는거야. 2천년 전에 예수님을 살인하고 죽이듯 제자들을 죽이는거야. 때려죽옥. 그런 시대에 이런 말씀을 한 거에요. 뭘 핍박한다는 그런 것을 들어도 간다. 다 가지 그까짓것. 지금하고는 전 혀 다르죠. 지금은 덜하지 않습니까. 복음 전한다고 죽인 것 그런 것 없잖아. 따른 나라는 당했어 요 그러나 기독교는 그런 것 없어요. 우리 복음 전한다 하면 핍박하고 죽이려 하고 그랬어요. 나도 복음 전하는데 죽인다는거야. 칼 차고 다니고 계속 쫓아다녔어요. 여러분들에게 그런얘기하면이 새끼 가만안둔다고 순교다 하고 할까봐 누구라 소리 안햇어요. 걔 지금 살아있어요. 원수갚는 것은 하나님이하시더러고. 예수님 시대에 반대파들 예수님 이단시 하면서 왠만하면 때리고 돌로 쳐죽이고 그랬어요. 2천년 전이 얼마나 원시인들 시대 입니까. 그 때 사도바울이 한 말을 이해해야 돼요. 그래서 나는 이런것도 목숨을 걸어놓고 한다그런 얘기한 것입니다. 지금은 이해 잘 안돼죠. 전쟁 때 얘기에요. 신앙 전쟁때. 그게 뭡니까. 이 복음 때문에 별일이 다 일어났어요.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영국 거기서는 한 자리에 5천명씩 죽었어요. 복음 때문에 루터와 구교와 신교. 신약시대 구교는 천주교인들과 기독교인들과 그렇게 싸움하면서 한자리에서 4천명씩 죽었어요. 천주교인들도 대~~시대때 한강 주변에서 절도사 목 두 자 머리두자 거기서 만명씩 목끊어서 죽였어요. 복음 때문에 순교하고 많은 어려움이 있었어요. 그러나 영혼이 살고 영원히 사는 세계란 말이야. 복음 때문에 이렇게 잘 되고 복음 때문에 우리 민족이 잘되는거야. 순교자들 때문에. 기독교 복음 때문에 완벽히 우상 없애고 하나님만 사랑하는 나라로 하면 지금보다 100배는 잘될거야. 복음 때문에 코로나도 그래도 세계적으로 조금 지나간 거에요. 다른 나라는 하루에 만명씩 이만명씩 걸리는데 우리 나라는 하 루에 100명 넘어가면 허~! 백명 넘어갔다! 하잖아요. 다른나라에 비하면 만분이 일정도 밖에 안 되는데. 다른 나라는 100만명을 나눠보라고 얼마씩 돌아가나. 우리나라는 복음 때문에 하나님이 봐주고 사랑하고 세계적으로 코로나 대처 잘 하는 나라입니다. 하나님 사랑해서 우리나라는 신부 들 나라라 쪼끔만 거들면 너무 신경을 많이 써요. 그 신경 맞춰주면서 도와주시고 해주시는 하나 님임을 깨달아야 돼요. 비교해보면 너무너무 차이가 있잖아. 일본은 우리나라의 기쁨을 못 따라 옵니다. 집 같은거 해놓고 사는거 못 따라와요. 경제국 최고라고 해도. 한국 사람들은 왕비같이 공주같이 살고 있어요. 왕자들같이 살고 있어요. 일본 별장들 돌아다녀봣는데 그냥 집단적인 별 장인데 우리나라 별장은 가보면 수만평씩 정원가지고 있고 집 한 채 있어요. 안에 너무너무 넓어 요. 궁궐이야. 우리나라 가보라고. 과일같은 것도 너무 헐하잖아. 비싸다고 하는데 다른 나라와 비교해보라니까. 사람 비교는 하지 말자고요. 나부터 자존심상하니. 과일비유 사는것비유는 괜찮 아요. 비교해야 하나님께 영광돌리니. 종교보라고. 우리나라는 전지전능하신 민족적인 종교가 되어서 기독교에서 최고가는 나라에요. 이 스라엘 나라 아무것도 아니야.유럽 영국. 로마? 우리나라하고 대지도 못 해. 우리나라 종교하고 대지를 못합니다. 시대가 가서 그래요. 이 간판은 최고지. 로마의 기독교 왕국. 간판은 엄청나지. 한국이 최고라고. 건물 따라올 수 없어. 한국 기독교 건물 따라올 수가 없어. 8 만개 지나간지 옛날이에요. 건물 8만개 지나간지 옛날이에요. 그정도로 우리나라는 어마어마하게 기독교의 국입 니다. 밤에 쳐다보면 십자가가 별처럼 빛나요. 여기 반짝 저기반짝. 기독교는 종교가 장사야 뭐 야 하지만, 그 것은 다른 말이죠. 하나님은 너희 자손이 별처럼 빛나리라. 사람이 아닐 정도로 십 자가가 별처럼 빛나고 있어요. 축복을 받을만큼. 그런 것을 듣고 나는 하나님께 기도해요. 이 민족은 하나님께 축복받고 잘 살고 옛날에 비하면 다 부자들이고. 죽어가는 소리해도. 코로나 때문에 그랬지만 끄떡도 없어요. 먹고살 것 다하고 하나의 엄살이야. 이 민족은 하나님께 너무 신부들이라 하나님이 너무 맨날 이렇게 내가 애들 이렇게해주듯이 늘 .. 늘 해주는 거야. 결국 하나님은 그 것을 낙을 삼고 해요. 해주는 것. 하나님이 도와주고 성령 이 도와주고 그 것을 낙을 삼고 살아요. 큰 사람들은 벗어나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사는 사람 도 있지만. 이 복음 때문에 우리민족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복음 때문에 잘 되고 형통되었어요. 여의도 광장에 모이면 100만 200만 300만 가까이 보이고. 얼마나 모였습니까. 이정도 면 250만 된다는 거야. 하나님 좋아하고 예수님 찬양하고 구세주가 그렇게 엄청난 거에요. 그런 민족성이었습니다. 기독교는 어른들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젊은 자녀들 2세들이 섭리사 뛰고 달리면서 해야됩니다. 이제 없어요. 신천지도 그렇게 날고기고, 구원파도 날고기고 통일교도 날고기고 하다가 교리가 다다릅니다. 우리밖에 없어. 하나면 족해 잘 하는 애인 하나면 족하고. 음식 집가서 맘에드는 음 식하나면 족하지. 그거먹고 끝 나면 돼요. 우리가 이 시대복음 전해주고 열나게 계속 해나가야 됩니다. 입에서 나와 이제 하나밖에 없네요. 바람막이라도 됐는데. 우리가 이제 뛰고 달리자. 복음의 세계 를 뛰고 달리자. 기독교 우리어머니아버지도 돌아가시고 이제 나밖에 없는 거야. 해야되는 거야. 2세들 밖에 없는거야. 가장 큰 것이 농사 잘 지어서 부자된다 장사 잘해서 부자된다 그거 앞서서 하나님께 잘해서 잘 되게 해주는 거야. 비가 계속 쏟아지니 노력도 필요 없이 거름도 필요 없어 수고도 필요없고 연구도 필요없어 비가 계속 오는데 안 크더라고. 크지를 않더라고. 수박 이만한 것이 이만큼 크더라고. 대학부같이 장년부 같이 클 수박이 고등학교 밖에 안 컸더라고, 수고도 애씀도 필요없구나 하나님이 하는 일은 안되겠구나. 이와 같이 그래서노력도 수고도 안된다는 말 을 성서에 한마디씩 선지자들이나 중심인물들이 남겼죠. 복음을 전할 때는 예루살렘 가는 곳도 죽음도 내가 겁나지 않다. 성령이 말씀하시기를 너 몸 결 박도 있고 환난도 극심할 거이다. 기다리고 있다 하였으나 나는 복음을 위해 생명을 귀하게 여기 지 않는다. 성령이 강도 높은 수석 가지고 강도 높은 대리석 같다 했을 것입니다. 우리도 모두 이렇게 해야합니다. 이 시대 복음을 전하면서 핍박도 받고 악평도 듣고 가진 모략 갖은 미움 누가 하는지 압니까. 악평자들이 합니다. 누구 나갔다. 누구 우리편이다. 거짓말이에요. 누가 나갔다. 막 전화해보면 괴로우니까 안 나오거든. 그 작전을 하고 있어요. 나와 통하고 나와 대화도 하고 심부름도 하고 그래요. 사탄이 그 작전을 한거에요 조은이도 얼마나 괴롭힌지 몰라요. 섭리 있는 사람들이. 자기가 그 자리를 꿈을 꾸니까 그러는 거에요. 생명을 귀하게 여기려면 복음을 귀하게 여기고 우리도 이시대에 이와 같이 복음을 위해 서 생명을 바치는 입장을 가지고 가야된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그렇게 해와서 현재까지 이런 위치에 있습니다. 316관 그 신앙을 그 모습을 여러분들의 신앙의 영적 모습과 육적 모습을 반영하도록 316관도 이렇게 꾸며주었습니다. 우리 수준이 이 수준이 아니면 이렇게 꾸며주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월명동 자연성전도 우리 신앙이 이 급이 되 었으니 이급으로 꾸민겅. 이급이 아니면 생각이 안나요. 우리가 보람을 느기고 이제 복음을 계속 전해가자. 과거에 지구상의 종교 중에서 이렇게 핍박을 받은 종교가 있나 할정도로 생각했죠. 예수님 때에 비하면 그 때는 죽음으로 했고, 지금은 고통으로 십자가를 지었죠. 분명히 내가 말하지만, 시대의 십자가를 인정하지 않으면 죄 사함을 받을 수가 없어요. 그리고 복음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복음을 뺏깁니다. 복음을 뺏기면 복음의 주인을 뺏깁니다. 주인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신랑입니다. 주 뺏기면 하나님 뺏깁니다. 성령님 뺏깁니다. 그 속에 역사하고 임해서 지금도 말씀을 전하고 있죠. 뺏깁니다. 그 시대에 사명자 뺏기면 그 시대 역사하는 하나님을 뺏긴다는 거에요. 성령을 뺏기고 예수를 뱃기고 성자를 뺏긴다는 것 입낟. 그래서 무서운 거에요. 그래서 복음을 뺏기지 말라는 거에요. 자기 사명 뺏기지 마라. 목사 사명 강도사 사명 지역장 권사 장로 사명. 선생님이 큰 사명 줘서 서울에서 복음 전한 줄압 니까? 아무 사명도 없었어. 본교회 떠나니 반사도 교사도 아무것도 없어요. 복음 전할 때 예수님 도 하나님도 성령도 역시 복음의 사도같이 임무를 하라. 시대는 하와의 사명. 그냥 하와가 되는 거 아니야. 그냥 됩니까? 안 돼. 내가 주는 것입니가? 하나님이 주는 것이지. 모든 여건 조건 사 건 이념 역사 맞아야 거기서 딱 꼭짓점 찍는거야. 그런 배경이 전체가 된 다음에 그 사명한 사람 이 거기 서는 거에요. 그 사명한 사람이 사명한것뿐 아니라 그 전부터 낳기전부터 가문부터 택하 고 그래요. 목사도 전도사도 지역장도 주를 모시는 자도 그리고 보좌관들도 모두 내적증거 외적 증거자들도 나면서부터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마는 거야. 만들지 않고 안됩니다. 나무가 금방 두 아름 세아름짜리가 금방 옮겨온다고 되는 거에요? 이미 큰지가 500년 600년 됐는데 비바람 맞 으면서? 어떤 사람은 목회를 맡기고 뭘 맡겼는데 너무 오래해서 지쳐서 병이 나서 포기하는 사람도 있어 요. 그만하겠닥. 다음에 또 하겠다고 그런 사람이 있는반면. 어던 사람은 교인들에게 찌들리고 이 말듣고 저 말듣고 하다 보니 너무 괴로우니 그만하겠다는 사람도 있고. 하루이틀도 아니고. 계속 내가 이렇게하고 그런 꼴을 보고 해야한다. 애기낳고 기르고 이 얘기 저얘기 어려움 있는 것 겪 어야 나중에 크면 보람있다. 나온 사람들은 생각이 깊죠. 자리 없냐고. 한 때에요. 두 때 반 때는 다른 세계입니다. 이럼으로 귀히 여기고 해야합니다. 하나님이 준사명이요 주가 준 사명이요. 사 람이 줬지만 하나님이 사람 통해 준 사명이요. 지 마음대로 하면 안 된다. 아주 귀하게 여겨야 돼요. 관직들 부럽습니까. 흔히 말한 대통령 국무총리. 법무부장관, 재판부 모두 재판사. 검사. 그리고 모두 학교로 말하면 장관 이런 모든 세계 군대로 말하면 장성이라 그래. 사회는 장관이라고 하고 내무부 장관 외무부 장관. 장관이 엄청나게 많죠. 환경처 장관, 해수부 장관. 모두 다 있죠. 이런 장관으로 하고 군대는 장성이라고 해요. 여러분들 장관들 이런 사람들 학교로 치면 학교에 제일 높은 사람이 대학교는 뭐죠? 총장. 교수 학과장. 이 직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각 분야에 보면 우리나라에 공무원들이 얼만 많은지 압니까? 어마어마합니다. 그 직책이 다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직책들을 다 가지고 있어요. 그 직책이 있고 직장가면 직책이 있죠. 과장 부장 사장 그룹 회장. 이와 같이 직책이 쫙 있습니다. 여러분들 도 직책이 섭리사도 모두 목사, 집사, 장로, 이런 모든 짂책들이 있습니다. 이런 직책말고 전체의 직책들 이외에 복음을 전하는 직책도 있어요. 어떤 사람은 올 때 친구 데리고 와서 같이 데리고 왓어요. 어떤 사람은 말씀 다 듣고도 자기 하나 구원시키고 있어요. 복음이 그렇게 엄청납니다. 여러분들이 이러 직책들이 너무 부럽죠. 여러분들 직책이 어느 정도이냐 하면 중고등부 교사가이 세상에 장관급으로 그 급 레벨이 같이 있더라고. 중고등부 교사가 하늘 나라에서는 이 세상 장관급 같이 되어있더라고요. 중고등부는 대학부는 어느 정도일까? 했어요. 안 보여서 모르겠어요. 청년부 지도자들도 뭘까 안 보여서 모르겠어요. 하나만 보여주고 나머지는 함부로 판단을 못 해요. 중고등부는 어리기 때문에, 어린 사람 다루는데 아주 그게 섬세해야 되고 노력을 많이 해야되고 그래서 더 높은 직을 줬는지. 큰사람 다루는 것은 좀 덜하잖아요. 그런데 또 그것은 아니고. 안 풀겠어요. 받은 대로 전하니 석막교회 있을 때 반사 안한다고. 면 서기 하겠닥. 꿈에 보여줘서 면서기 안하고 공부해서 이랑골 가서 주일학교 반사 다시 했잖아. 그 해에는 못 들어갔어요. 150명씩 중고등부 끌고 다니면서 했을 때 무궁화 2개 달았더락. 장성급으로는 어려워요. 헬기 한 대 나와서헬기 타고 다녔어요. 이 정도로 큽니다. 직책이 복음을 전하는 직책은 사도 바울이 노력해서 성경도 깨달아야돼 사도바울이 영계에서 가만히 보니 많이 머리에 면류관들을 뒤집어썼거든? 가만히 보니 면류관을 되게 많이 뒤집어쓴 것을 봤어. 전도한 자들. 생명들이 면류관인 것을 깨달았어. 바울이 영계 면류관 깨닫고 한 것이 많았어요. 옥에 가서도 해대끼고 벽에 들여받아 죽기까지 하고 말았어요. 빛나는 하늘나라의 거성이 되었고 생명의 거성이 되었습니다. 우리들도 이와 같이 하자는 의미에서 말씀을 여기에 했고 사명이 귀하고 원래 이 말씀을 받을 때 조은 목사랑 금요일에 얘기했어요. 복음에 대한 얘기를 했어요. 사명이 정말 귀한 것을 느꼈다고. 이 말씀이 아무래도 다음주에 밥상에 오를 것 같다고 너무 은혜스럽고 우리만듣기 아깝다고 4시간동안 전화 했었거든. 사명을 귀하게 안여기니 영계에 서 뺏어가려는 것을 느꼈다고. 사명을 꼭 깨달아야돼. 자기 사명을 깨달아야 된다고 했어요. 결론 짓는 말씀이 사명을 귀히 여기지 않으면 사탄이 뺏어간다. 자기가 멀리한다. 버린다 옆에 사람이 주워간다. 자기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 돼요. 누구보다 지구상에서 자기가 받은 것 자기가 귀하게 여겨야지 남이 귀하게 여기는 것은 둘째 문제에요. 자기가 귀하게 여겨야 돼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도 사랑 최고 받을 수 있는 여건자가 누구인지 압니까? 노아 때 인봉이에요. 어제 축구할 때부터 몇 명씩 발놀림하는데 내가 인수한다 축구를. 80대부터 인수하려고 했는데 지금부터 인수한다. 너희들이 안하면 내가 옆에 있는 아줌마한테 얘 기하겠다 했어요. 조금씩 조금식 해줬어요. 이렇게 하는거다. 여기서도 엄청난 노하우가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인고 하니, 자기가 하나님을 먼저 사랑해야돼요. 그래야 자기가 차고넘치는 사랑의 은혜를 받을 수 있어요. 하나님은 항상 하나님 편에 그만큼은 사랑해요. 온 인류에게 사랑을 주듯이 태양가지고 사업하는 사람은 어마어마하게 돈벌어요. 태양열 사업하는 사람들. 그렇게 될지 전혀 몰랐죠. 이와 같이 본인이 먼저 하나님을 사랑. 성령 사랑 먼저 뛰기야. 여러분들 남자들이 여자들 연애할 때 남자들이 먼저 여자 쫓아다녀 그 기쁨 그 이상 여자는 이해를 못 해요. 항상 인간이 하나님을 먼저 사랑해야 돼. 하나님은 예전부터 늘 사랑해서 사랑에 지쳐서 완전히 다른 세계에 있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면 깜짝 놀라 요. 우리가 사랑하는 것이 그렇게 큽니다. 우리가 사랑함으로 창조목적이 이루어져요 하나님 사랑받길 언하는 것은 둘 째 문제야. 우리가 사랑해야돼. 이 시대복음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해야 휴거된다. 과거에 사랑하는 것 말고. 그정도해서는 안됩니다. 자동차 달리는 입장. 자동차 달리면 약간 뜨기는 뜹니다. 나르진 못하죠. 비행기 여객기도 어느 정도 달려야 뜨는지 압니가? 자동차 달리듯이 10km 30km 300km달려서는 안뜨죠. 비행기는 500km 400km달리면 뜹니다. 구조가 달라요. 이 시대 말씀을 듣는여러분은 말씀 자체 가 휴거되는 말씀이라 구조가 달라요. 사랑이에요. 예수님이 알았잖아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 해 하나님 사랑 형제사랑 양쪽 날개 뜬다. 복음을 전할 때 사랑으로 복음 전하라. 다투지도 말라. 따질 것도 없다. 상대가 억압적으로 하면 나는 이렇게도 생각해 봤는데 상대가 나는 이렇게 생각 해. 그것도 맞아 하고 그래야 다음에 만나지 그것은 비진리야 그러면 안돼. 다음에는 본인이 강 의하기. 듣고 싶은데 해주겠냐고 서로 평하롭게 하면서. 마지막 가서는 진짜 시대복음 가진 사람이 하나님이 그편 드니까. 그러면서 시대 복음 전하는 요령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우리는 환난과 핍박이나 메임이나 어떤 것도 다 겪어 왔습니다. 섭리 10년된 사람 20년 30년 40년 된 사람, 그렇게 겪어 왔어요. 이 복음을 왕관 같이 만들고 복음으로 인해서, 먹고 살고 있습니다. 그 것은 교역자들이나 그러지 우리는 안 그러잖아요. 복음으로 인해서 사회생활 축복받고. 아니라 하면 내가 전화할 거야. 너 복음 때문에 내가 너 축복해서 잘됐잖아. 복음 때문에 잘됐다고 시인했잖아. 복음 때문에 먹고 살고 누리고 있어요. 나는 예수님께 배워서 설교를 막 이렇게 안 해요. 그것은 조금 듣기에 거북스러워요. 한번은 괜찮은데. 친애하는 신사숙녀 여러분. 오늘 말씀이 그렇지 않습니까. 웃으면서 뺨치는 얘기, 웃으면서 침 놓는 설교 잘 해요. 신약시대 사도들 복음을 우리는 참으로 칭찬하고 격찬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위대하기도 하고 영웅적이기도 하고 철학적이기도 하고 우리가 볼 때는 바닷가에서 고기잡는 사도들이 그렇게도 확 변해서 그런 자들이 됐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받은 거야. 여러분들의 자본이 부모님의 사상 받고 사는거에요. 부모님은 어떻게 하다가 여생 끝났는지 압니까. 복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잘 해주고, 문제 해결하다가 걱정근심하다가 인생끝나요. 부모들이 그래요 잘 해주다가 죽을 때까지 잘해주 고 죽을 때까지 걱정근심하다 죽어요. 이를 깨닫고잘 해준 것을 알고 그 은혜와 사랑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쥐어뜯고 씹어대고 하는 것 사랑으로 봐야 돼요. 좋아서 잘 되라고. 그렇게 기대한 사람이 안 되니까 화딱지 나고 뒤집어지는 거에요. 중고등부 이해해야돼요. 사랑스럽게 다독거리고 쓰다듬어 주기도 하고. 젊었을 때 사진 그렇게 예쁘듯. 너희들도 그렇게할줄 알아야 돼. 나는 그렇게 했어.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라는 거야. 중고등부도 대학부들도 하고 장년부도 가정 국도 다 해야돼요. 안 하면 안돼. 이 시대 복음입니다. 신랑도 신부도 늘 그렇게하면서 살아야 돼 지 화장품만 사다준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저마다 사명받은 것과 직책들을 아주 귀하게 여기며 살아야 합니다. 직책이 없다고 하면 복음전해 전도사 그냥 된거 아니야 전도 많이 한사람 그냥 줘버렸어요. 강도사 그냥 된거아니야. 그러면서 신학을 또 하라고 했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늘 주도 다른 자에게 주게 됩니다. 귀하게 안 여기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다른 사람에게 간다는 거에요 자기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 된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 하니 자기 사명 귀하게 여겨라. 이로 인해서 영광도 받게 되고, 운명이 좌우되고 그런다. 이 복음을 다른 말로 말하면 사명이라고 합니다. 교회에서 직책들. 그러나 사회적인 말로 한다면, 운명이라고합니다. 성령께서 말씀했어. 이게 사는 것이 내운명이지. 직책 맡은거 불만하지 말고 운명이야 이것은 자기의 운이고 생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말로 표현하지만 복음을 왜 귀하게 여기는고 한 복음은 하나님이에요. 생명의 말씀. 요한복음 1:1 복음을 실존자 로 보낸 것이 시대의 메시아 선지자 때는 선지자. 그 따르는 자들 복음이 육신이 되어서 역사하 느 것입니다. 그래서 귀하게 여기고, 복음을 귀하게 여기면 하나님이 그에게 임합니다. 성령이 임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생명이 되어서 우리 가운데 임하니까. 수석 보물도 귀한 것을 모르면 헐값에 팔든지, 30만원짜리 300억도 200억도 되는데 모르니까 100만원은 줘야죠 그러니가. 복음도 그렇게 귀하다니까.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귀한 것을 배워야 됩니다. 자기에게 준 집사고 권사고 목사고 강도사고 이것은 뭐 7년 8년해야 딸 것을 전도했다고 줬어요. 귀하게 안 여겨. 많이는 안 찌르겠엉 몇 군데는 찔러야 되겠어. 자기에게 준 것 양심적으로 생각해. 정말로 조건 다 세워서 받았나. 어림도 없어요. 기독교 구시대에도 7년에서 10년 해야 잘 해야 목사돼요 목사 됐어도 교인들 있지 않으면 목사소리 안 합니다. 우리 교인들은 교회나왔어도 조금 부서활동 만 해도 목사해요. 그래서 흔해 터진 것이 목사네 하지만 사명을 안하니까. 사명을 해야돼. 자기 사명 안 하면 나부터도 입에서 안 나옵니다. 사명의 이름 이 안 나와요. 뭘 하면 와. 입에서 뒤쳐나와요. 그 사명이. 안 할 때는 다르게 뛰쳐나오고. 하는대 로 뛰쳐나와. 축구선수들도 가서 슬슬 뛰면 쟤는 선생님이 프로선수라 햇는데 아닌 것 같아요. 지금은 퇴직한 것 같아요 나이는 젊은데. 다칠까봐 그러는거야. 안 하면안 본다니가. 인정을 안한 다. 해야돼요. 안 하면 운동선수도 안 하면삭신이 쑤셔서 뛰는거에요. 나부터도 운동 안하면 삭신이 쑤시고 아프고 그래요. 그래서 뛰는 것입니다. 사명 안하면 안한 것으로 인해서 고롭게해 서 하나님이 깨닫게 해주실 거에요. 사명을 하고 사명이 목사 강도사 그런 것 아니어도 사명이 많아요. 기도하는 사명도 큰 사명자입니다. 병 고쳐주러 다니는사람도 큰 사명자에요. 병자를 위 해서 집집 마다 못 다니고 집에서 계속 병낫기를 위해 기도해줘요 .큰 사명자들이에요. 그런 면 도 다 사명 받은 것인데 안 하니까 그래요. 집사들도 큰 사명자들인데 집만 지키는 줄 알아요. 그거 아니야. 계속 파고 들어가면 엄청날 거에요. 장로들 사명도 얼마나 큰가 해보라는거에요. 하늘나라보면 24장로들 자리가 따로 있어요. 깨닫고 자기 사명 귀하게 여겨요. 지구상에 하나밖 에 없는 사명들 각자 개성적으로 있고 큰사명. 사명을 자기 것도 귀하게 여기고 사명받은 사람도 알아줘야 돼요. 그래야 그 혜택을 봅니다. 그 사람 사명의 혜택을 봐. 메시아 사명을 귀하게 알아 줘야 메시아 혜택을 봐. 하와사명 받은 것 알아줘야 혜택을 그에게도 주는 거에요. 증거자 사명 받은 자 알아줘야 그 사람 증거하는 사명을 또 나눠준다는 거에요. 이런 사명이 참으로 큽니다. 오늘 말씀이 매듭지어 가는데, 끝없는 말씀 몇 번 침질을 해주었어요. 주사를 주었어요. 사명받고 너무 지금 까막까막 보이고 있어요. 사명받고 60좀 안 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전광판이 보이는데 60점에서 까막 까막해서 하나님 보시기에 난처했어요. 말씀을 해줌으로 인해서 사명 받 은 것 귀하게 여기고 행하지 않으면 교인들이 목사님 강도사님 못 하게할 거에요. 절대 하지 말 라 할 것입니다. 위에서 지웠으니 하지마라 내려갈 거에요. 반드시 할 수 있는 입에서 나오게 해 줘야 돼요. 관리도 해주고 관리 사명자. 가르치는 사명자. 이것을 꼭 할 수있도록 상대 입에서 나 오도록 모든 사명을 받은 자들이 내가 보기로, 한 7천명 이상 되는걸로 알고 있어요.작고 크고 나머지도 각종 있습니다. 하나님이 넘는다 했어요. 만명도 넘는다. 그런데 안 한다. 진짜 하는사람만 불러줄까. 불러주세요 했더니. 930에서 20명씩 왔다갔다 하네. 진짜 해야 돼. 귀하게 여기고 . 죽도록 열심히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설교는 주를 멀리하거나 주를 낙으로 삼지 않는 자는 멀리 하면 마치 무미한 삶이 됩니다. 아무리 먹어도 희망을 해도 자기 원하는 것 해도 삶이 무미하고 희망이 없게 된다. 기쁨도 희망도 무미하게 살아서 뭐하나 물질과 명예 각종 멋있 게 만들고 하지만은 무미한 삶으로 돌아간다. 다음주에 할까 했는데 안하고 붙여버립니다. 어떤 일이라도 주와 같이 먹고 마시고 주 가까이하는 낙입니다. 선생님 보는게 낙? 뭐해놓고선생 님께 하나님께 자랑하는 낙 보여주는 낙이죠? 서로 이같은 것을 가지고 항상 주와 가까이 모심의 생활. 모세도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보고 그 얼굴 보기를 원했어. 하도 봐사서 수건으로 동이고 다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던 사람들이 신광야 나와버리니 더 잘해야 되는데 불만 불평이야. 이 것은 아니다. 운명이 기울어지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못봤지만 다 보여주잖아. 매일 보여주잖아. 브이로그 보여주고. 그렇게 해나가면 돼요. 결론에 사명자들 성경에도 이시대도 예수님같이 고통 받으며 그냥 천국을 가기 위해서 지 상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고생도 많다. 천국이나 황금천국으로 사랑세계로 영원히 가는 것은 확실하고 분명하니, 믿고 열심히 하기를 바랍니다. 밥먹고 뭐하냐. 천국으로 기어붙이는 삶을 살아야죠. 사명받고 기도도 하고 주께 간구도 하라. 사명 받은 다음에 흐릿하게 하면 절대 안된다. 침 맞을 일이고 주사 맞을 일이고 투석할 문제입 니다. 사명을 위해 생명 아끼지 말고 살아가는 삶이 되라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했으니 정신 차리고사명 귀하게 여기자고, 사명은 여러 가지로 표현할 때 마치 별장과 같아. 사람이 잘 살게 되면 좋은 집 꾸미고 사는 것이 소원이고 자기 원하는 사람과 살고 싶어. 사도바울이 원하느 사 람이 예수님이었잖아. 그다음에 가서는 별장 얻고 이 사명은 마치 세상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팔망미인 자기가 원하고 소원하는 사람과 같다고 이렇게 표현하고 싶다했어요. 금주에 사명에 대해 수요, 새벽, 브이로그 때도 말씀해주겠습니다. 자기도 귀한 사명을 가졌구나. 그럼요. 그 귀한 사명을 줄 수 없는데 준 거에요. 사명주면 잘할 줄 알고 준 거에요. 그러나 미지근하게 하면 토해버린다 했으니 사명에 미지근하지 말고 확실하게 밝히고 확실하게 속시원히 말잘하고 해야 돼요. 사명 때문에 행복한 거에요. 시대 말씀 받아서 행복한 거에요. 구시대 말씀가지고는 구시대 사람이 목숨걸고 했잖아. 우리시대는 우리가 하자는 것입니다. 어제 누가 아까 설교하기 전에 잠깐 얘기했는데, 그랬더니만 그 때 설교가 한 막이 나갔어. 개인 에게 그 때에 말씀이 나갔어요. 사명에 대해. 자기는 사명 안대. 일은 사명이라고 했어요. 맞다 했어요. 열심히 뛰고 달리면서 행하도록. 성부 성자 성령께 사명을주신 것을 감사하고, 그만큼 열심히 해서 받았고 우리 운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명가지고 만족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혼인잔치를 하는 자가 되어야 돼요. 사명의 혼인잔치 해야되고 자기는 선생님이 몰라주고, 열심히 충성했는데 몰라주는 것 같아. 몰라줘야 돼요. 그것도 큰 사명이야. 숨어서 일하는 자들이야. 숨어서 일하는 자들. 아주 완전히 너무 큰 일들 많이하는데 보이지 않아 집을 보면 지하실 집이 있어요. 안 보이잖아. 옷을 봐도 겉옷은 안보이는데 속옷이 안보여 깔수록 속옷이 야하고 비싸고 멋있어요. 걷어 재치면 속에서는 금옷도 입고 다니고 할 수 있잖아 숨어서 일하는 사람이 큰 사명인 것 사명인 것도 알죠. 왜 저는 안줘요. 다른사람줬는데 앞으로 기다려. 나하테 달라고 기다려. 달라고 갔는데 안 주던데요? 몰랐어. 여러분들이 직접도 하지만 옆에 사람통해 얘기해. 그런 사람들 큰 사명자들입니다. 교회보면 ( 숨어서 하는 사람들이 큰 일을 한다는 말씀) 열심히 하다가 속상해서 나간사람들 열심히 나오고, 10년 전 20년전 부딪혀서 나간 사람들도 돌아오면 하나님이 탕자같이 맞고 하나님이 사랑해주고 나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어색해할 것 없이 떳떳하게 와야 합니다. 주일에 멋있는 사명의 말씀을 가지고 한주일동안 멋있게 살자고요. 지난주 말씀 잊으면 안 돼요 화평으로 의의열매도. 복음도 화평의 금덩어리야. 복음전하니 전부 화평해지더라고. 복음전하니 말씀전하니 확 돌아오고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복음이 화평덩어리. 복음과 화평도 한덩어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