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10.07 (수)
수요말씀 (1. 받은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 뺏기지 않는다. 2. 내 생명같은 받은 사명)
- 선포일
- 2020.10.07 (수)
- 성경 본문
- 사도행전 20장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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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 수요말씀 (1. 받은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 뺏기지 않는다. 2. 내 생명같은 받은 사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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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7일 수요말씀>
1. 받은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 뺏기지 않는다.
2. 내 생명 같은, 받은 사명
본 문 사도행전 20장 24절, 에베소서 4장 11절 – 12절
『 행 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엡 4:11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12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
<말씀 시작>
오늘은 수요일 금주말씀 주일말씀
‘복음으로 인해서 받은 사명을 귀하게 여겨라.’
사명을 다른 말로도 표현할 수 있다면,‘하나의 운명’이다.
바울이‘복음의 사명을 받고 운명으로 달려갈 길’을 말했는데,
‘이것을 다 하려면 내 생명조차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고 하더니,
그대로 생명도 귀하게 여기지 않고
하늘에 받은 사명을 끝까지 놓치지 않고 끝까지 다 한 것이 되었지요.
살아있는 동안만 하는 것이니 다 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 집념대로, 신앙의 고백대로 되고 말았어요.
‘달려갈 길을 다 달려감에 있어서 주 예수 받은 사명,
곧 하나님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고, 마치려 함에는
생명도 귀하게 여기지 않고 해야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너무 크고 어마어마한 일임을 깨닫고 그대로 고백했는데,
그대로 목적한 바를 행하고, 복음을 위해서 옥에 갇히고
결국 죽음을 거기서 맞게 되었지요?
이 시대에는 그런 것을 좀 이해하기가 어려울거에요.
지금이 그런 시대는 아니니까.
‘복음 전한다고 옥에 가뒀나?’그런 것을 생각할 수 있지만,
그때는 다른 복음을 전하면 국법에 어긋난다고 해서
이스라엘 나라는 법이 종교법이에요.
종교법으로 인해서 조금 다르게 전하든지,
조금 더 요란케 하면 종교법으로 가두고, 죽이고 그런 때였습니다.
옥에 갖다놓고 죽이고, 가두고.
지금은 그렇게까지 심하지 않지만,
지금도 나 자신도 복음을 위해서,
선생님도 복음을 위해 뛰고 달리고 하다가 옥에 갇히고,
그로 인해서 옥고를 치르고 했어요.
이와같이 복음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복음으로 인해 그렇게 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자기 죄로 인해서 그렇게 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옥 뿐만 아니라, 복음을 전하며 고통의 옥에 갇히기도 하고,
환란을 받기도 하고, 어려움을 받기도 하고, 굶기도 하고,
경제의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환경의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이지가지 여러분 많이 겪었어요. 이것은 또 옥고를 치르는 것 뿐 아니라
여러 가지가지 복음으로 인해서 환란을 받은거에요.
그럼으로 인해서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주를 믿고, 성령안에서 사는 것.
이것이 사명 받은거거든? 이것을 그대로 하기에는 생명조차 조금도 귀하
게 여기지 않고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겁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영원한 세게를 위해 쓰는 것이 최고이지 않느냐
하며 영원한 세계를 깨우쳐줬어요.
나의 입에서 전하는 말씀이 마지막 기다리는 복음이다.
이미 40년간 전하며 왔어요.
어떤 독단적으로 우리만 하는 복음이 아니라,
구약, 신약의 복음을 다 받아들이고,
그 복음 위에서 하나님이 주신거에요.
부모때의 삶을 주시고, 부모 속해 살면 그 재산을 상속받고 살지요?
그러듯이 임의로 시작한 복음이 아니고
이미 있던 곳에서 연결 시켜서 받은 복음이에요.
그래서 이 복음이‘이미 구약도 신약도 기다렸던 복음’입니다.
이 복음이 하나님이 하시는 복음, 성령과 그리스도가 하는 복음이다.
이 복음을 증거하고 전하고 가르치고.
복음으로 살기에는 목숨까지 다해야되겠다.
고생도 하고 핍박도 받고 어려움도 있지만, 그것도 다해야 되지만,
삶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하게 여겨서는 안되는 복음이다.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생명이라는데,
그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이 있어요.
시대 하나님 부름을 받고 하나님 믿고 섬기고 사랑하고
예수님 섬기고 사랑하고 메시아를.
그리고 성령 안에서 성령을 믿고 사랑하고 섬기고,
성자를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시대 주를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사는 데에 생명을 써야지 어디다 써요.
우리의 힘도 육신도 여기에 써야지 어디다 씁니까.
육신은 놔두면 생물체라 늙어가고, 약해가고, 없어지고, 매일 없어져요.
여러분들 뇌 세포의 생각과 세포의 생명체가 자꾸 없어져요. 놔두면.
나는 젊었을때에 너무 시간이 가고, 밥먹고, 일하고.
이것만 위해서 시간 쓰는게 너무 아까운거에요.
그러면 할 것이 뭐냐? 육신 구하는 것이 최고지 않냐? 하는데,
그것이 아니라‘하나님 뜻대로 사는 복음’이다.
‘복음대로, 시대 말씀대로 사는 것’이 그렇게도 귀하다는거에요.
그리고 우리의 여생을 마치고
영원히 영원히 끝이 없이. 그냥 말하는 투가 아니라,
지옥을 가든지, 천국을 가든지 없어지지 않아요.
쉽게 이야기한다면, 태양이 없어지지 않듯이, 지구가 없어지지 않듯이,
지구가 참 늘 걱정하는 임꺽정자들이 있어요.
“지구가 앞으로 없어진다.”,“닳아서 없어진다. 힘이 없어서 떨어져버
린다.”
“지구가 자동적으로 태양이 식으니까 지구도 얼음장된다”
맨날 그런 걱정들이나 하고 있는 과학자들, 논리자들, 이론자들.
불멸종한자들같아요. 우울증 환자들, 두려움과 공포로 있어요.
‘제대로 알지 못하는 병’들.
지구는 자기 100년 살 것은 충분히 있으니까 걱정 안해도 되는데,
지구가 수십만년 후에 없어진다고 해도 그렇게 걱정들해요.
큰일났다고. 사람들 너무 모른다고. 나무 다 베가면 공기 오염 되어서 다
죽는다고.
물론 나무도 영향은 있지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큰일났다. 곡식이 옜날과 달라. 옛날에는 거름져서 많이 나왔는데,
해마다 거름해도 잘 안 돼. 어쩌지?”
들어보면 걱정거리가 맞아요.
“네가 봐도 수확이 덜하지 않느냐?
그리고 사는 곳이 자꾸 줄어든다. 땅이 힘을 잃어간다.
힘 잃으면 죽는 것 아니냐? 땅도 그럴것인데..
그러니 밭을 더 파라. 그거밖에 없다. 조금 더 농사를 지어야 한다.”
그렇게 걱정을 했어요.
나는 별 걱정이 안되었어요. 나는 복음을 위해서 살았거든요.
농사 하나도 안 지어도 먹고 살잖아요?
그때 아버지 걱정 참 많이 하셨죠?
아버지는“밭을 더 파라.”하시고
어머니는“밭에 풀한포기 안 나게 해야된다. 그냥 파기만한다고 밭이 아
니다” 그렇게 하더니만 나는 하나도 농사 안 지어도 먹고 산단말여.
풀밭이 되어도 먹고 살고.
이런 것을 농사만 짓는게 아니고 과일 심어서 과일 따먹고 산다고
그렇게 했을 때,“그렇게 되는 일이 아니다”했어요.
이렇게 걱정들을 했습니다. 근데 보니까, 과학자들 걱정이 그런 걱정이었
어요.
혹시 남미의 나무가 다 베어서 없어지면 다른 것 대체를 다 하거든.
북미, 동미는 전부 나무가 커서 나무를 안베요.
누가 나무를 베고 앉아있습니까?
지금은 나무 베서 뗄감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썩어빠지는 나무에요.
너무 숲이 많아서. 앞산 뒷산 차있어.
그러므로 남미 나무 베가도 비 많이 오잖아?
과학자들이“비 안온다고 큰일났다”고. 과학자들이 임꺽정을 너무 해.
그래서 나는 과학자들 별로 안 좋아해요. 너무 걱정을 많이 해요.
의사들도 걱정을 많이 해요. 앞으로 병들이 오면 인류는 뭐 한다.
많이 아는 사람들이 걱정하더라고.
원래 하나님을 많이 알수록 걱정을 안하거든?
근데 세상은 많이 알수록 너무 걱정을 많이 해요.
“너 이러다가 큰일났다. 어떡하려그러냐” 맨날 걱정..
과학자들도 걱정하는 길로 안 가거든? 자기들만 가는거에요.
후손들 큰일났다고 하지만, 후손들은 더 잘 살아요.
모든 걱정 염려요, 그런 것들이 세상에 너무 많습니다.
복음을 들은 여러분들은 걱정 안 해도 돼요.
하나님도 걱정 안 하는데 저것들 걱정하고 있다.
괜히‘태양이 식는다’,‘지구가 자전을 못하고 힘을 잃는다.’
아무 쓸데 없는 걱정이에요.
건강이나 잘 하고 살면 걱정이 없어요.
지구가 흔들려서 걱정 뭐가 걱정 하는데,
자기 건강이나 잘 챙기고 할 일이나 열심히 하고 사는 것이 자기 본분입
니다.
선생님이 그러지요. 하나님이 해주시니 걱정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해주시니까 하나님 계획한 것만 따라가면 된다.
우리가 복음을 그렇게 존귀히 여기고, 사명을 귀히 여기는 것은
영원한 세계를 상속받고 영원히 살기 위함도 있고,
육신의 세게에서도 임꺽정 안하고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살고,
늘 밭매라, 밭을 더 일궈라 상관 없이 살았는데도
우리 아버지보다도 어머니보다도 더 잘살았어요.
하나도 안 하는데. 그렇게 될 줄을 아버지가 몰랐지요.
아버지한테,“아버지, 어머니, 들어봐요. 그렇게도 밭을 메야된다 했는데,
다 풀밭되었어도 나 잘만살지 않습니까”그랬더니만
할 말이 없지 인자.
어머니 아버지 걱정 근심 있어도 호미도 괭이도 지게도 다 때려부쉈어요.
나는 이렇게 될 줄 몰랐거든. 근데 무조건 때려부수고
성령의 감동도 있었고, 나의 집념에 의해서 때려부순거에요.
“너는 대책도 없이 지게 때려부수고 호미자루 집어던져?
나도 농사 그만짓고싶지만, 대책이 있어야지 않냐”
“그냥 집어던지면 된다”
집어던지니까 주시더라고요. 안 집어던지니까 안 주더라고요.
무조건 하는자만 행한대로 하나님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행한대로 주신다는 것을 너무 무섭게 깨달았어요.
어머니 아버지 호미자루 지게 다 진짜로 때려부쉇어요.
“나도 안 짊어지면 좋지. 나도 밭 안매면 좋지!
근데 대책이 있어야지!”
그때 노방전도하러 다닐때였어요.
안 하니까 하나님이 봉투하나를 안 주더라고.
무조건 믿고 따라오면 되었는데. 나는 무조건 복음만 귀하게 여겼어요.
전도하고 한참 다녔던 때였어요.
그렇게 하면서 나는 돈이 필요없다고 안 받았어요.
조건을 세우는 자에게 하나님이 주시는것입니다.
그런데 조건을 안 세우는 자에게는 안 주시더라니까.
어떤 감정에 의해서 안 주는 것이 아니라니까.
하나님이 안 주시는 것입니다.‘이야! 하나님이 통치하시는구나. 우리 아
버지는 집의 혈통의 아버지이지, 통치자는 아니구나’했어요.
지금도 그러하십니다.
온 인류를 하나님이 통치하시고, 행하면 주고 안 행하면 안 주십니다.
내가 그런 사고와 마음을 두고 하니까
거기에 하나님 뜻이 있으니까 그 뜻대로 갈 때 역사를 하셨던거에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과거에 그런 일이 있었어요.
여러분 과학자들 맨날 걱정하는데, 과학자들 걱정하는거 보세요.
기독교 말세론보다 그들 말은 더 무서워요.
과학자나 기독교나 꽁꽁 묶어놨어요. 지들이 지들을 묶어놨어요.
과학자도 기독교도 안그러는데 너무 터무니없게 해요.
인생 살아보면 안그랬거든. 그렇게 한다고했는데 없거든?
조금있으면 말세온다....
과학자들 말들어보면 지구상에 원자폭탄이 수만개가 터진다는거여.
안 터질 수 없이 터진다는거여.
몇 개만 터진 1945년 원자폭탄의 10배 50배 100배 그거 터지면
하나면 끝난다는거여.
나는 어려서 충격도 많이 받지만, 안 믿으니까 충격을 안 받더라고.
과거에 그런 일 많이 있었거든요.
말세가 온다고 햇는데, 내 당세때는 다행스럽게 없었다고 하시더라고.
뭘 다행스럽게 없어요? 아예 없는 일이니까 그렇지.
그런 불안, 그런 불안한 복음을 기독교는 전했어요.
터무니 없는 복음을 전했어요. 무서운 복음, 두려운 복음을 전했어요.
이런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서는, 생명을 아끼지 않고 전할 복음은 아니에
요. 생명을 아끼면서 전할 복음이에요.
그래서 기독교에 있을 때는 생명을 안 돌아보고 복음을 전할 건이 없었어
요. 전부 보면 합당치 않은 복음은 난 안 전했어요.
다만, 예수님에 대한 것을 가르치고 증거하면서 병자를 고치고
환자를 고쳐주고 했어요.
여러분 기독교에있을 때 복음 많이 전한 사람들 회개해야돼요.
잘못 전했기 때문에.
그래서 주일학교때에 복음을 전했는데 개들 잘 안나오더라고.
커보니까 아니거든.
그래서 그 후에 그 복음을 안 전햇어요.
그래서 기독교에 있을 때는 생명을 돌아보지 않고 전할 복음이 없었어요.
그러나 여기 와서는 생명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전하겠다는 그 복음을 받
았어요. 그 복음은, 과학자들이 말한 것 그런 것 없다. 걱정하지 말아라.
그런 일이 있으면 지구촌을 책임을 지마.
왜 책임을 진다고하는줄 압니까? 아니까.
하나님은 그런 것 없다고 하셔.
그러면 천지창조 하고 뜻도 못이루고 폭삭 망해버리게요?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은 한때는 잘나갈때는
원자폭탄 많이 가진 나라를 우러러 보고 그랬어요.
이제는 원자폭탄 많이 가진 나라를 침뱉어요. 유치원생도 그얘기하면 침
뱉어요. dOG베이베들 상대안한다고.
원자폭탄 만들고 그런 것 하니까 왕 인정을 안 해요.
요즘은 그런거 없애버리고 하는 사람을 최고로 귀하게 여긴다고.
복음과 평화, 화평. 복음은 화평케하고 평화롭게 하고.
이런 두려운 마음을 없어지게 하는 참된 기쁨.
복음은 기쁨으로 표현했어요 예수님때도.
‘기쁜 말씀을 전하고 다니는 발들이요.’
기성의 복음은 기쁨뿐 아니라 불안한 복음,
두려운 복음, 들으면 밤잠이 안오는 복음이에요.
선생님은 잠이 안왔는데, 불안해서 잠이 안온게 아니라,
좋아서 잠이 안왔어요.
그런데 기독교나 과학자들의 불안한 복음을 듣고있으면 신경성 병이 생긴
다니까? 별 이론을 펼쳤어요.
물론 10대들은 그거 안 믿습니다. 싱싱한 젊음의 세계에 넣지를 않아요.
어른들은 잘 받아들여요. 학자를 이렇게 보니까.
근데 어린애들은 학자를 크게 안 봐요. 하도 걱정하는 이론을 크게 내세
우니까.
지진학자들보면 언젠간 세상이 지진으로 뒤집어진다 합니다.
이래서 폭발되었다 저래서 폭발되었다 하면서 큰 이론을 붙여요.
그러면 달달 떨어요.
여러분은 과학의 근본자 하나님 말을 듣고, 그 복음을 들어야 돼요.
성령의 감동적인 말을 듣고, 그 복음을 듣고.
그래야 그 복음을 듣고 절대적입니다.
선생은 어떤 일을 두고
하나님 하시는 일인데 뭘 걱정해? 조금인데 뭘 걱정해?
그럽니다.
오늘도 어디 갔다오는데, 누가 허리가 아파서 절뚝여서 병원에 갔다온다
고. 병원에 갔다왔는데도 그렇다고. 너무 아파서선생님 여기 지나간다는
소리 듣고 왔습니다. 그래 잘 왔다. 이리와. 다 고쳐줘버릴게.
복음이니까. 나의 복음으로. 이게 고쳐주는 것도 복음의 발걸음이에요.
툭툭 보는데서 엎드려. 눌러놓고 잡아줫더니 일어나봐, 걸어가봐.
잘 걸어가고 괜찮아요 하더라고. 그게 시대 복음이에요.
막 뛰더라고. 너무 좋다고.
그래서 시대의 복음을 잡으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이와같이 여러분도 손을 다 못대도 다 기도를 해주고있어요.
복음을 받고 가니까 돼요. 낫기를 기도하고 건강하기를 기도하니 두려워
하지 말라 합니다.
이 시대의 복음은 희망이요 소망이요 소망을 이루고 원하는 것을 이루는
복음입니다.
구시대의 복음은 무섭고 두려운 복음입니다.
나는 에쑤님 오시면 걱정했어요. 괜히 휴거되었다가 떨어지면 큰일나잖
아. 공중에서. 많이 높은데를 타봤거든. 비행기도 타보고 해서
떨어지면 어떡하나? 떨어지면 큰일난다. 낙동강의 오리알이 생각났어요.
기독교의 복음을 들으면 잘 되어도 겁나요.
휴거되었다. 잘되었지? 근데 떨어지면 어떡해.
기독교 복음을 들으면 무서움이요 두려움이요 천지가 없어지는 세계요.
그래서 교회 다니는 사람 그만 두는 사람 많아요.
왜 이렇게 걱정이 많냐고. 불심판한다, 죄지으면 지옥보낸다. 회개하라고.
이런 불안한 복음을 주고, 복음은 복된 음성이라고 해요.
하나님의 복되는 음성. 근데 불안한 음성이요, 두려운 음성이요.
이런 것입니다.
그들 뿐만 아니라 특히 이단이라고 부르는 자들.
서로 다 이단들 하지만, 우리도 이단시 하지요? 우리 빼놓고에요.
그들은 너무 무서운 복음의 말씀을 전하더라고요.
들어보면 말도 아닌 이야기요, 이치도 안 맞는 이야기요,
각종 말세 뭐 있는거 다 주워붙여요.
우리는 42년 섭리역사가되었는데,
처음부터 세상을 불로 심판한다? 뭐 과학적으로 뭐하는데 맞다고 안했어
요. 오직 하나님이 주시는 이 평안한 복음의 말씀을 전했어요.
옛날에 42년간 복음 들었던 여러분들이 불심판 안한다고 했잖아요.
전쟁있다고 하는데 어떡하죠? 하는데 없다했어요.
걱정하지 말고 전도 많이 하고, 열심히 자녀들 기르고,
열심히 땅도 사고 집도 짓고 살아. 괜찮아. 내가 책임지마.
수십년 이후로 안나. 그러면 괜찮겠네요.
그뒤로 42년간 안 났잖아요?
내일 난다, 모레 난다. 그랬던 전쟁들이 있었어요.
특히 우리 한국은 그랬어요.
북한이 42년간 오면서 쳐들어온다는 소리를 1년에 한번 한게아니고
1년에 10번씩 했을거야. 곧 쳐들어온다고 4~500번을 했어요.
철조망까지 남방 북방 한계선 거기까지 가서 금방 쳐들어온다.
타이완도 그래요. 걱정하지 말아라. 너희들이 이 시대 복음을 갖고있는한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나님이 복음의 씨를 뿌렸는데 거기에 불지르겠냐?
그러나 그렇지 않으면 아무 씨앗도 없고 곡식도 심지 않았다면
주인이 불놓는 것 보았다. 그러나 너희는 그렇지 않다.
너희도 걱정하지 말아라.
이 시대 복음은 그렇게 평안을 주는 복음이에요.
다른 복음은 막 두려움과 공포와 걱정과 염려의 복음이 너무 많습니다.
특히 이단들의 복음은 너무너무 앞뒤가 안맞는 복음이라서
말세의 불심판을 잔인하게 잘들 이야기해요.
예수님때도 심판에 대한 것을 강력하게 이야기할 때 더 많은 사람이 믿더
라 했는데, 나는 막 심판을 막 외치고 막 지옥을 외쳐서 믿게하는 그런
복음은 별로 신경을 안 쓰고, 설교할 때 두렵게 무섭게 하나님 봐라 너희
심판한다. 하며 복음을 전한 일은 별로 없어요.
지금도 설교하듯이 늘 편안한 복음, 안심을 주는 복음, 걱정이 없는 복
음, 평화의 복음. 그리고 어떤 이는 말하기를 ,날 보고 자세히는 모르지
만, 저분이 평화의 킹같다. 평화를 위한 사람같다. 하나님 평화의 사명을
갖고온것같다. 말하는대로 되더라.
말하는대로 되지 않았습니까? 다른 종교는 40년 50년 가서 깨작났어요.
여러분은 영원한 복음을 받았으니 사명들을 귀하게 여기고
그래야 뺏기지 않는다. 복음도, 복음의 주인도 안 뺏기고
그 복음을 받은 자들은 신부가 되었고, 그 복음을 준 자는 신랑과 같고.
복음 자체가 신랑과 같습니다. 말씀 자체를 사모하고 기뻐하며 좋아하며
애인같이 껴안고 살아야 돼요.
복음의 근본자는 하나님이니까 하나님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는 것이 되고
하나님 성령님을 사랑하는 것이 된 것입니.
복음을 사랑햇으니.
이런 복음을 사랑함으로 인해서 여러분 자체가 복음의 주인들이니 그로
인해서 얻은 것 안 뺏기게 되고, 앞으로 얻을 것도 복음으로 안 뺏기게
됩니다.
그런 복음을 잡았기 때문에 안 뺏긴거에요. 그런 운을 탄거에요.
‘하나님의 복음의 운’을 탔단 말이에요.
최고 지구상의 운을 탄거에요.
그로 인해서 오는 복이 운을 타서 잘 돼요.
나부터도 이 복음을 꽉 잡고 있으니까
이 복음으로 인해서 얻어지는 것이 오는거에요.
불가능한 것이 오는거에요.
왜 오나 가만히 연구하고 생각해보니, 이 시대 복음이 운이여.
이 시대 복음을 꽉 잡고있으니 사탄도 뺏지를 못하는거여.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자들이 수천억과 함께 하니까.
걸리면 큰일나니까. 아예 절대적인 하나님 복음을 딱 잡고있으니까
사탄도 안 되는거여. 하나님의 복음, 말씀을 절대화하니까 안 되는거에
요.
‘이런가..? 아닐수도있지...’그러면 사탄이 서서히 앉을 자리를 내주고
목덜미를 내주는 조건을 주고, 손과 발을 끌고가는 조건을 주니 끌림을
받는 것입니다.
이 복음을 절대화하고 믿고 따라야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정상이고 온전하니까 실제로 이뤄지는거에요.
근데 다른 사람은 실제로 안 이뤄져. 왜그런고 하니
예수님때는 바른 이야기했지요. 그리고 그 후에 당세는 좀 들했지만
후에 후에 오면서 기독교는 복음이 변질되었다 했지요.
어떻게 하늘로 육신이 휴거된다. 불심판이 일어난다.
이런 막연한 복음을 전해요. 그러므로 사람들이 믿어봣는데
휴거도 안 되고, 예수님도 구름타고 오시지 않고,
2천년이 지나가버리고.
2천년 지난지 20년 되었어요. 아무 소식도 없어. 그럴 리가 없어.
하나님은 1초도 어기지 않고 역사를 피시는데
그렇게 연장해서 하시겠습니까? 1초도 어김없이 하시는 하나님을 나에
게 분명히 말씀했는데.
결국적으로 잘못된 복음이여.
우리에게 준 복음을 보니까, 그런 휴거가 아니고
하나님 보낸 자를 믿고 따랐을 때에 그 시대에 휴거가 되는 복음이었어
요.
거짓말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잘못풀고 전하는 것들은
하나의 이론에서 끝나버리고 얻는 복음이 못 돼요.
너 누가 얼마 줘서 누가 뭐하게해준다 집사준다 한탕내라 해서 하는데
그런 일이 안 일어나는거여. 자기 죽을때도 안일어나는거여.
하나님의 온전한 기쁜 정상적인 말씀은 그날 바로 이뤄지고 당세에 바로
이뤄져요. 연결되어서 1차 2차 3차 이뤄집니다.
참된 것은 바로 이뤄지고, 거짓된 것은 바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은 보이지 않고 주님은 하늘에서 구름타고 온다고 기
다리고 있어요. 그런다고 예수님이 구름타고 오시겠어요?
10억만분의 1도 오려고 마음먹지 않고 있어요.
벌써 역사해서 다르게 가고 있는데, 그릇된 방법, 그릇된 사고를 가지고
기다리는 자에게 예수님이 행하실까요? 행치 않으시지요.
하늘나라는 영으로 주고받고 하기 때문에 모르는거에요.
이 세상은 영으로 주고받고 해서 알지요?
그래서 영은 못보잖아요. 누가 영을 본다고 하는 사람 있어요?
계시받는 차원에서 조금 보지, 제대로 본 사람은 영으로 계산한 것을 압
니다.
재림에대한 이야기를 했을때에,
육신의 세계는 육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알지만,
영의 세계는 영으로 계산하고 끝난다.
내 말은 영이니라. 받을 만하면 받으라.그랬지요?
영이 왔다가 영이 가는데 영으로 계산한단말여. 육신은 육으로 계산하고.
그러나 재림의 세계는 영의 세계다. 영으로 오가는데 육은 모르지않냐.
영의 세계는 영으로 계산하는 세계이고
육의 세계는 육으로 계산하는 세계에요.
돈줄 때 계산한다.
그래서 영의 세계는 영으로 왔다갔다 하면 끝난다.
육의 세게는 육으로 왔다갔다 한다.
그러니까 육의 사람이 영의 세계를 하나도 모르고.
예수님이“나는 영이고 너는 육이니라.”하나님의 영이 오셔서 에수님을
잡고 구원역사 하니까“나는 영이다”그런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에수님은 영이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임해서 일체되었으니 영이라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도 사명받아서“나는 영이다”
영이 왔을 때 나는 봤지요. 땅에 다시 와서 너를 통해 한다. 어서 배우
자. 어서 성경 읽고 밤을 새우며 핮 ᅡ하면서 계속 하지 않았습니까?
이런거에요.
복음은 오늘 말씀들은대로 평화의 복음이요,
나가서 실존적인 복음이요, 실제 이뤄지는 복음이요,
선생님이 무슨 일 하면 그냥 이뤄지는데 무슨 비법이 있습니까?
복음을 절대화하고 복음의 주인이라 그래요.
오늘도 새벽 2시에 일어나서 잠이 안와서 바로 4시쯤에 떠났어요.
갈길을 갔습니다. 그래서 이 생각이 생각났어요.
내가 달려갈 길, 참 복음을 받았으니까 달려갈 길이 생겼어요.
달려갈 시간이 되어서달려갔습니다.
새벽부터 달려가면서 이곳저곳 사방을 다니며 보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주일의 말씀대로 귀하게 여겨야 뺏기지 않는다.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 사명 뺏기지 않고
또 그로인해서 오는 것도 귀하게 안 여기면 뺏긴다는 것입니다.
가나안복지도 귀하게 안 여겨서 뺏겼죠? 악평하면 뺏기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니네’그러면 뺏기는 것입니다.
사람은 지능이 낮아서 이렇게도 보게되고 저렇게도 보게 됩니다.
절대성이 잘 없습니다. 잘 보기도 하고 모순으로 보기도 합니다.
그래서“에이!”하면 멀어져요. 귀하게 여기면 자기것이 되고.
이 주일에 말씀하시길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 뺏기지 않는다
이 말 할 때 수십가지 여러 가지로 생각했어요.
‘아 내가 생각한 것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뺏기겠구나’
그래서 이곳저곳 사방에 다니면서 성령이 인도하시는대로 가고싶다고하면
서 이곳도 가보고 저곳도 가면서 한군데를 갔는데,
조만한 땅인데, 거기를 꼭 사야겠어요. 여러분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
그 주위에 동네사람 물어보니 땅 주인 누군지도 모르고, 몇 년동안 살았
는데 만나지를 못했다는거에요.
모든 사람이야기 들어보면 그 땅은 쪼만하지만,
여러 사람이 사려고 했대요. 어떤 사람은 농사지으려고도 하고
스님이 사려고도 하고 별장지으려고 하기도 하고. 깨졌답니다.
깨졌다는 말을 듣고‘저것은 내가 주인이 되겠구나. 틀으셨구나’했어요.
그 주인 못 만납니다. 서울에 산다는데 서울의 김서방을 어떻게 찾습니까
그전에 한번 왔다간 일이 있었습니다.
오면 땅좀 팔라고 하쇼. 얼마씩 합니까?
여기 그래도 시골땅이지만 1~2만원이 아닙니다.
전에 내가 어렸을 때 거기서 야외 예배 드렸던 장소에요. 그 자리에서.
물도 부어서 고기도 잡고. 기념으로 사다놓고 하려고 했던곳이에요.
근데 주인이 나타나질 않아.
이거 사면 돌산도 다 사가쇼.
돌산은 10년 20년 100년이 되어도 개발을 못하는거여.
사람들이“양말 사가려면 아래웃도리 다 사가야됩니다”하는데
어떤 놈이 사가냐? 어떤 사람은 고추밭 하려고 사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집지으려고 사려고 하고. 다 떠내려가서 없어요 장마철에.
근데 그지역을 또 간거에요.
어떤 사람은 거기 허허벌판에 서있더라고.
사람 시켜서“저 사람에게 한번 가보라. 누구인가.”
“왜 물어요?”하더래요.
“땅 주인을 모릅니까? 나도 모릅니다.”
“그래요?”
“땅 주인좀 만나게 해주세요 이렇게이렇게 해서 땅을 사려고 합니다”
나는 비싸게 팔고싶지 않고 여기있는 가격대로 팔고싶습니다.
3일 내 올려주시고, 내 땅인가 아닌가 떠들어보십시오.
내가 주인 맞습니다. 떠들어보고 사시오.
농사지으려그런가, 기념으로 사려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인해보고 사
쇼.
이상하니 오늘 무슨 일이 있을까?
성령이 새벽부터 깨워서 가는거 보니까 무슨 일이있겠지.
그러고서 새벽 4시가 못되어서 떠난거에요.
성령의 바람타고 가듯이 성령의 생각 타고 갔습니다.
그래서 1년동안 동네 나타나질 않았다는거에요.
동네라는 곳이 사람 한집 살더라고요. 시골은 그래요.
작년에 또 죽어서 빈집만 남았습니다. 그런 마을이에요.
이래서 어떻게 시간을 맞췃을까 성령님이?
역시 성령님은 시계에요. 그렇게 사방에 돌아다니는 시간을 전부 하루종
일 맞춘거에요. 그게 최고 목적이었습니다. 그분 만나는 것이.
내가 조금 빨리갔으면 못만났어요. 거기 30분정도 머물렀더라고.
하나님이 보낸거에요. 나도 보내서 만나게 한거에요.
내가 절대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에다가 복음안에서 행하시는 일이라고 절
대 믿고 있더니 그때당시에 하나님이 그렇게 틀어서 만나게 했습니다.
거기에다가 누가 그 좁은땅에 큰 절을 지으려고 했대요.
근데 하나님이 그것은 안되는것이지요.
이것은 태초때부터 알아서 내가 올 것도 알고 다 알아서
절대화 시킨거에요. 절대화. 세상이 두쪽나도 절대화.
내가 복음을 위해서 내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고 한다고
생명에 지장이 있는데도 조금도 돌아봄 없이 새벽부터 움직인거에요.
그 시간을 어떻게 맞췃나 기가막히게 맞췄습니다.
그게 이 시대 복음이라는거에요. 생명력 있는 실질적인 복음.
허무한 복음, 바람같은 복음이 아니고 실제적인 복음.
이런 복음을 위해서 뛰고 달렸노라.
거쳐가다가 거기 오늘 Vlog 찍은거에요.
내가 호남지방에 갔다오면서 사진찍고 더워서 수영도 하는 장소인데
완전히 경관이 너무 멋있게 되었더라고. 다 흙만 남아서.
거기서 두시간동안 사진을 찍었어요. Vlog도 찍고,
좋은 것 있으면 여러분에게 날려서 보게하고. 거기서 계속 다녔습니다.
오늘도 옆에서 같이 걷던 사람은 8천미터 걸었다고 하더라고.
나도 8천미터 이상 더 걸었어요. 그리고 뛰고 달리고 다녔어요.
하나님은 그 시간을 그렇게 완전히 정확하게 맞췄어요.
그때 그 순간에 입력된 시간을 맞춰서 만나게 된거에요.
약 30분간 있는곳에서 만나게 된거에요.
그게 하나님 전지전능한거에요.
그건 성령께서 나에게 오늘 주인온다 그 얘기는 100분의 1도 없었어요.
전혀 없었어요 .그래서 기절초풍 감탄하게. 성령은 미리 가르쳐주지 않고
그런 일이 있는 다음에 감탄하는 꼴을 봐요.
이런 감탄하는 말을 쓰는 것을 봐요.
성령이 그렇게 해줬는데도 감탄 소리가 없으면 안돼요.
그냥 지나가면 안돼.
그래서 5~6만명이 듣는 이 단상에‘이것이 복음이니라’하는 것을 전해
주는거에요.
거기도 내 육성으로 했으면 안 갔지요. 뭐하러 거기까지 갑니까.
뜻이 있다고 생각하고 간거에요. 3시에 밥먹으면서 거기가지 갔거든?
새벽도 안먹고, 점심도 안먹고, 거기로 가자 해서 순리적으로 따라갔어
요.
거기서 밥먹고 아 이래서 내가 여기 왔구나 햇어요.
거기서 만난 사람이 여러 사람 만났거든.
이와같이 복음은 진실된 시대의 복음은 이와같이 평화로움이 이기고
뺏기지 않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복음을,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 뺏기지 않는다.
얻은것도, 얻을 것도 뺏기지 않는다.
복음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을 귀하게 여겨야 뺏기지 않는다.
복음 안에서 일어나느 모든 것을 귀하게 여겨야 돼요.
그것이 삶의 영향을 미쳐서 육의 삶, 영의 삶이 하나님과 일체되어서
하나님의 삶이 이뤄져야 돼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이 이뤄져야 돼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수 없는 생명보다 더 귀하게 여길만큼 중한 것이
복음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복음을,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 뺏기지 않는다는 것
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의 이야기는 다음에 더 해주겠어요. 후편이야기는 그때 다 이뤄진다
음에.
전편 들은다음에 후편 들으면‘이야 이렇게 되었네 그 일이’감탄 되는
것이 있어요.
이렇게 깨닫고 영광을 돌리고
이 복음의 시대의 증거자가 되어서 가르치는데
하나님의 오묘함과 성령의 행하심을 이와같이 가르쳐줬어요.
성령이 이와같이 움직이시더라.
자기 마음이 비워져서 움직여야지, 비워지지 않으면 늘 흐트러져요.
그래서 나도 항상 성령이 늘 인도하는대로 가겠다고 할 때
그렇게 인도해서 딱 만나게하고 이야기하게 하는 일이 있었어요.
동네사람에게 물어보니“저분 처음봤다. 안 나타나는 사람이다”고.
손바닥만한 조그만한 밭인데 그거 팔러 다니겠냐고.
가끔 이야기하면“나 밭주인 아니오”하고 끝났대요.
그래서 잘 안나타나고, 그놈가지고 자기가 뭐 팔자를 고치고 하는것도 아
니니까 안 나타나는 것이었어요. 그것이 내가 주일학교때 놀던곳이었어
요.
딱 한번 소풍 갔던 곳이라고 하더라고.
나는 기억이 안나는데, 범석이가“형 거기가서 내가 물고기도 잡았잖
아?”
뜻이 이뤄지는 것을보면 참말이 맞아요. 나는 기억이 안나는데.
지금도 안나요. 그 후로 자기는 몇 번 와봤대.
이와같이 하나님의 복음으로 인해서 일어나는 모든 것이 복음의 활동이
하나님의 활동인 것입니다. 그런 것은 선생님이 쓰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역사 거리가 되게 만들어놓은거에요.
오늘도 강렬하게 떠오르는 것이,
“네가 밟는 땅은 네 땅이 되게 하리라”
그 전에 가서 두바퀴 밟았거든. 풀이 차고 막 까치밥묻어서 떼느라 애먹
었어요. 장마져서 울퉁불퉁해서 넘어지고 그랬어요.
자, 이와같이 복음으로 인해서 일어나는 모든 것을 평화로운 것도, 성령
의 역사함도 말했습니다. 통쾌할 것입니다. 통쾌하지요?
오늘도 그런 일을 하면서 돌아다녔습니다.
이것이 복음으로 일어나는 일이에요. 제자들 아픈 사람들 병도 고쳐주고
만나서 할 일, 섭리안의 공적인 일을 하기도 하고
복음으로 인한 일들, 말씀으로 귀하게 여기는데
하는일이 사명이에요. 그걸 귀하게 여기고
자기 직책, 사명을 생명조차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고 할정도로 마음
을 먹고 해야됩니디ᅡ.
사명은 복음 때문에 받았지? 목사, 전도사, 지역장, 지부장
전부 복음 때문에 줬지, 연결 없는 것은 없을거에요.
사명을 사람이 줬다고 하고 싫어하는 것 줬다고 하고,
‘나는 부담되는데..’
복음을 시인하고 믿었기 때문에 사명을 주는거에요.
사명으로 먹고 사는 것입니다. 사명이 그렇게 커.
사명이 주권이고 영광이요, 운입니다.
그래서 사명을 귀하게 여기라는 것입니다.
이 복음을 여러 가지로 남은 것을 새벽도 전해주고
잠언으로도 전해주고 Vlog에도 한마디씩 해주겠습니다.
그러면 이만치 하면 복음에 대한 것, 사명에 대한 것.
오늘도 사명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이런 표적이 일어날 수 없었습니다.
내 생명조차 귀하게 여기지 않고 귀하게 보고 달려갔습니다.
여러분도 감동대로 하기 위해서 성령과 자꾸 이야기하고 해야됩니다.
그래야ᅧ되는것입니다.
오늘도 복음과 사명에 대해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성령께서 감동감화주시고 성자도 하나님도 우리에게 능한 감동을 주셔서
깨닫고 행하게해주시옵소서.
오늘도 복음으로 인해서 일어난 이야기도 해줬고
우리의 복음은 아주 평화로운 복음, 실제적인 복음이요,
기성에서 전하는 복음도 아니고 과학자들이 전하는 과학의 이론도 아니
다.
하나님이 이시대에 연결시키는 참된 연결로 전하는 온전한 복음이다했습
니다. 휴거를 이루는 복음, 참된 천국을 가게 하는 복음이요
허무주의 복음이 아니라, 평화롭고 이상적으로 원하는 것이 이뤄지는 복
음이요 뺏기지 않는 복음이라고 했습니다 .이를 깨닫ᄀ ᅩ잘되고 형통하
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성부성자성신이 이들위에 항상 함께하고
복음으로 인해서 마음 뜻 생명 다하는 이런 마음이 온전케해주시옵소서.
왜 사도바울이 마음을 다하고 생명같이 하는고하니
영원한 세계를 차지하려고, 구원의 역사를 영도육도 이루려고 한다했습
니다. 그런 삶이 충만하고 충만할지어다.
지금은 우리 하나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감화하심과 성자의 말씀이 이
들위에 영원토록 충만하고 귀하게 여기고 사명을 귀하게 여기는 자들이
될지어다. 아멘.
말씀 마치고 또 다음에 계속 전해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