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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10.09 (금)

캠퍼스 교육

선포일
2020.10.0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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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 캠퍼스 핵심 방향 (정조은 목사님 최근 주신 방향) 현재 저희가 교회나 월명동으로 가지 못한지 벌써 9개월이 됐더라고요. 지금 이 때 우리가 무엇을 우선 순위로 두고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조은목사님이 최근에 주신 방향. 이것을 간단하게 여러분들게 전달해드리려고 여러분들게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7월까지는 온라인 예배를 드리겠다고 마음먹었기에 누가 뭐라고 해도 흔들림없이 밀어붙여 오셔서 7월까지는 너무너무 좋으셨다. 그런데 8월이 되어서 불안해지면서 8월 말에 9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움직여야겠다 생각을 하고 계획을 세워두심. 그러다가 코로나가 다시 심각하게 터짐. 계획이 다 틀어짐. 조은목사님께서 이리저리 생각하고 깨닫게 된 것이 기본을 정말 잘 해야되겠구나 뭘 대단한 걸 하려고 내가 그동안 생각하고 있었구나 깨달음. 깊이 깨닫게 된게 무엇이었냐면, 조은 목사님이 이전에 왜 그렇게 성령을 뜨겁게 받았는가가 깨달아졌다 대단한걸 하려고 해서가 아니었다. 우리 다 그 때 주님을 너무나 사랑하고 주를 너무 지켜드리고 싶고 그 마음 하나밖에 없었따. 선생님 빨리 나오셨으면 좋겠고, 빨리 끝났으면 좋겠고 그런 마음 딱 하나. 그래서 우리가 성령을 받을 수 있었다. 우리가 대단한 일을 선생님께 해드리고자 했던게 아니라 우리의 과오와 죄를 회개하고 되돌아보고 빨리 이 기간이 지나서 선생님께서 나오셨으면 좋겠다는 그거 하나 바라보고 뛰어서 성령을 받았던 것. 그걸 목사님 마음이 불같이 오는게 아니라 확 그냥 생각이 났다. 그래서 기본을 해야되겠다고 생각. 우리 섭리인들은 2년 반동안 뭔가 대단한 것을 꿈꾸면서 대단한 것을 선생님과 하려고 했었던 것 같다. 선생님 옆에 온 사람들도 보면 엄청난 것을 하려고 했지만 결국 기본도 못하고 있는 것을 많이 발견하게 되심. 선생님괴 지금 엄청난 축복 속에 살고 있으면서 기본을 제대로 못하고 있으니 감당하지 못하게 된 것. 그것을 홀연히 깨달아서 목사님부터 나부터 정말 기본에 충실하자 이런 생각이 드심 비유를 드셨는데,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월명동에 계셨는데 밥 한끼를 제대로 먹었으며 됐는데 한끼를 제대로 못 먹고 있다가 유과가 있어서 먹게 됨. 유과를 먹으며 깨달아진 것. 배가 고픈 상태에서 유과를 먹으니 처음엔 이게 너무 맛있었다. 처음에 5개까지 맛있었는데 6개부터는 물리기 시작하고 배도 안 부르고 그 때 ‘아, 내가 지금까지 이 짓을 하고 있었구나!’ 깨달아졌다. 목사님이 그동안 수백가지 일을 해도 핵을 못하고 있으니까 늘 일을 안 하고 있는 것 같았다. 그런데 계속 늘 일은 하고 있으니 피곤한데 마음은 불안하고, 금방 지치고, 이렇게 핵심을 못 찌르고 밥 한끼 제대로 못 먹고 이러고 있었구나. 기본이 참 중요하구나. 기본으로 돌아가자. 기본이나 제대로 하자. 후초에 계속 얘기 하신 것. 기본은 무엇일까? 바로 예배 9월부터 매주 예배 사회를 보시면서 딱 집중을 하고 계심. 기성은 현재 고민하고 있는 것이 예배가 다 죽어버린 것을 놓고 고민하는 중. 코로나 끝나고 과연 우리가 제대로 다시 설 수 있을까? 그런 고민하고 있음 우리는 매일 드리는 그 자세 폐하지 않고 선생님께서 예배를 철통같이 끌어주심. 예배는 매일 드리는 제사이기 때문에 우리는 주일 수요 만큼은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 지키자 다른 그 어떤 교육보다 예배 때 사회를 보시면서 방향 잡아주시는 것으로 방향 잡게 됨. 솔직히 섭리사가 7월부터 예배 죽기 시작. 흰돌교회 같은 경우 예배 담당 목사님 전 부서 돌며 예배 교육 돌림 캠퍼스도 마찬가지로 부서 지도자들이 무엇을 고민하고 생각해야하냐면 영적 기준을 잡아주는 일을 꼭 해야한다. 꼭 이 예배, 예배를 잘 참여할 수 있도록 연구를 많이 해야 한다. 부서원들이 이 예배를 잘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예배를 더 집중하고 더 잘 드릴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기본을 잘 지킬 수 있을지 연구 많이 하기. 첫 번째가 기본 지키는 것 예배 두 번째가 우리가 할 일은 회개. 사람들 살펴보면 성령 집회 때 한참 불같았던 마음 감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 때를 생각해보면 우리는 그 감각을 다 잃어버린 것. 주를 중심했던 첫 마음. 기본 마음을 다 잃어버렸다. 선생님 나오셔서 행복한 건 당연한데 그 뜨거운 마음을 유지하며 주를 모시고 주와 함께했다면 우리가 얼마나 좋았겠어요. 예전의 불같은 그 마음이 변한 것은 아닌데 우리가 잃었고, 잊은거죠. 그래서 뭐가 중심이고 핵 인줄은 알지만 삶 가운데 생활가운데 부딪히면서 잃어버린 거에요. 그 중에 가장 핵이 무엇이냐. 주님을 우리가 잃은거죠. 지금은 참 기쁘기도 하지만 어려운 때이기도 하다. 왜냐면 주를 직접 그 육신으로 보면서 가는 것이 쉽지는 않죠 주님의 육신을 보면서 자기 수준으로 판단하고, 보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우리 육신의 한계 사람의 특성. 한 번 하나님을 보는 순간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서 이말 저말 다 하게 되어있다 그렇기에 하나님을 직접 보여주지 않는다 선생님이 말씀하심 우리도 선생님을 보면 너무나 좋지만 직접 보는 만큼 시험이 오는 경우가있다 왜 저렇게 행동하실까? 말씀은 저렇게 하면은 또 신입생들이나 이제 막 예배 드리는 사람은 오해하지 않을까? 등등 자기 수준대로 주님에 대해서 판단했던 그 모든 것들. 그런 것들을 조은목사님부터도 깊이 절대적으로 회개 하셧다. 우리가 진리와 주를 절대 믿고 왔으니까 그 감각을 되찾아야한다. 선생님이 부족했던 것이 아니라 우리가 부족했던 거에요 우리의 발판과 우리의 믿음과 절대적인 마음이 부족했던 거죠 선생님께서 행하시는 것은 다 이유가 있고 그렇게 하셨어야만 했고 그리고 그걸 우리가 다 이해할 수는 없어요. 결국 보잖아요? 그럼 선생님께서 행해오신 것이 다 옳고 맞았던 것 성경을 보면 예수님께서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보았거늘.’ 이 말씀이 정말 맞는 말씀인거죠 선생님만 보면 인성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기에 성삼위 잊어버릴 때가 너무 많아요 그것이 아닌거죠. 당부하시기를 새로운 것을 찾는 것이 아니라 가장 소중했던 잊은 것을 찾으라. 이전 우리가 성령집회 때 했던 그 마음 찾아야하고 주에 대한 절대 회복이 필요하다 선생님 의심하고 믿음이 흔들렸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본인이 이전과 같은 마음이 아닌 것이 있다면 제일 잘 알잖아요? 그걸 찾는 것입니다. 이 기간에는 울부짖는 회개보다는 잊었던 것을 찾고 하나님 성령님 앞에 진실로 회개하자 안 그러면 성삼위 앞에 찍히면 얄짤 없다. 선생님께서 어떤 사람을 대변해주시는 것은 한계가 있다. 그것은 천륜의 법칙이다. 선생님께서 늘 하시는 말씀이 하나님께 잘 보여야한다. 본인이 진심으로 하나님 앞에 하는 모습을 보여야한다. 하나님과 성령님 앞에는 가식과 거짓이 통하지 않고 그에 중심을 보고 절대 진실만이 통한다. 하셨어요 대단한 것을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에 대한 절대성을 세우면서 주님께 잘하고 주님께서 말씀하시면 100% 순종하는 것이 역사에서 대단한 일을 하는 거에요. 그래야 우리가 대단한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대단한 사람이 아닌데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고 하셨어요. 절대 그렇지 않다고. 절대 하나님의 대단한 일은 혼자 할 수 없고 세상 수많은 엘리트들 다 갖다 놓아도 못한다. 용의 몸이 대단할까 용의 머리가 대단할까요? 용의 머리가 대단하죠 머리를 장착하지 않으면 어떤 일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크게 자기가 엄청난 역사를 이루고 세우겠다고 할 필요도 없고 주님과 함께 말씀에 발맞춰 가면서 말씀을 잘 듣고 절대 말씀 따라 순종하고 실천하면 그것이 대단한 사람이 되는 것 이고 그것이 대단한 업적을 세워 놓게 되는 거에요. 목사님이 그러시죠. 섭리사에 많은 업적을 세웠는데, 그것을 목사님께서 내가 업적을 세우겠다고 대단한 일을 하려고 한게 아니잖아요 그냥 주님 말씀대로 한 것밖에 없었다고. 그러고 보니 그것이 대단한 업적이 되어 버린 것. 요즘 목사님 매일 회개하신다. 회개를 내가 부족해서 몰랐던 것이기에 알면서 잘 하겠다는 다짐으로 회개 내가 틀렸다는 것을 인정할 때 회개가 되고 인정 안 하면 회개가 안 되는 것. 하나님께 내가 막 무릎을 꿇고 잘못했다고 막 비는 회개라기 보다는 내가 잘 못 알고 있었고 내가 부족해서 수준이 거 기밖에 안 되서 한계가 있었다고 이제 알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주님의 말씀이 다 옳았다고 나는 틀렷다고 회개를 하면서 시인을 한 거죠. 그것부터 회개가 시작하는 거에요 내가 이걸 안 하면 결국 쌓여서 자기의 주관이 들어가게 되고 그 주관으로 행동하면서 죄가 생기니 빨리 회개해서 없애버리는 것이 좋겠죠 모두 한계가 있어서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시인하고 회개하는 기간 필요하고요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서는 관용을 베풀어주시잖아요 그래서 용서해주실 것이라고 절대 확신. 이렇게 우리가 잃었던 것 주에 대한 마음을 잃었던 것 그 때의 감각을 잃었던 것을 회개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주님이 답이기 때문에 회개를 하고 주에 대한 마음을 완전히 회복하면 성령이 옵니다 성령의 감동은 주님에 대해 100% 회복하고 완전한 마음 살아났을 때 오는 거에요 조은 목사님이 10년간 성령집회 하면서 이 말씀을 외치신거잖아요. 주님에 대한 마음을 잃으면 성령이 떠나죠. 우리가 선생님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흔들린 것은 아니지만 각자마다 다 알잖아요 이전에는 성령이 불나게 왔는데 잃은 것 찾고 완전하게 회복하니 지금은 성령이 삶이 즐거움으로 행복함으로 만족함으로 풍족한 마음으로 성령이 온다. 이전에는 눈물을 흘리면서 울고 불고 깨달았다면 지금은 감사하고 행복하게 순리적으로 깨달아진다. 성령의 뜨거움도 다르다. 옛날에는 간절함으로 미칠듯한 마음으로 오지만 지금은 행복한 마음으로 온다. 이 성령이 어떻게 온다고요? 성령을 받는 것은 딱 하나. 10년간 계속 외쳐왔던 그 진리.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로 인해서 성령의 불이 붙는 것입니다. 절대 그로 인해 불이 안 붙을 수가 없고 그거 아니면 안 된다고 하셨어요. 그것이 회복이 안 되면 무슨 짓을 해도 성령이 안 온다는 것을 너무나 크게 깨달았다. 우리가 기본을 하면서 하나하나 회복해 나가는 것이 지금 이때를 살아가는데 좋은 방법인 것 같다 그러면 성령님이 성령을 주실 것이다. 기본에 열심히 충실할 수 있는 성령을 주시고 기본ᄋ ᅦ충실하다보면 깨달음과 은혜가 많아지고 그러면 일이 너무 쉬워지는거죠. 마치 한끼를 제대로 먹는 것처럼. 이렇게 회개까지 하면 성령이 옵니다. 마지막 하나가 감사하기에요 요즘 목사님이 많이 하시는 것이 회개와 감사. 예전에는 어려움이 없어야 지상천국인 줄 알았는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일상 속에 행복들이 다 지상천국임을 깨닫게 됨. 선생님께서 그 말씀 많이 하셨죠 인생 영혼구원 안 해놓고 무슨 인생 살려고 하냐. 이 말씀을 요즘 더 깊이 있게 깨닫게 되심. 내 인생 영혼 문제 먼저 해결하니 다른 것을 채워도 즐거울 수있구나하면 서 매일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그리고 또 우리가 무엇을 감사해야할까. 그것은 이번 주 말씀도 답이고요, 각자마다 자기가 감사할 것들을 다 찾아야 되겠죠 분명히 성령님께서 깨닫게 해주시고 감동 주실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주의 첩경을 예비하고 준비하는 것에 대한 얘기를 해주셨어요 조은목사님의 이번 추석명절 컨셉이 딱 하나였데요. 선생님께서 명절답게 추석을 즐거워하시면 우리 모두가 행복한거다. 그 모습 하나 보고 즐거운 것이고 주의 즐거움과 행복함에 동참하는 것이 결국 우리의 전부이고 인생이잖아요 이번에 어떻게 추석을 준비했냐면 수행비서들과 조은목사님까지 먼저 한복을 입고 준비하고 계셨데요 선생님께서 우리가 준비를 안 해놓은 상태에서 이거 해주세요 저거 해주세요 선생님이 불편해하시겠죠 준비를 다 해놓으면 말씀을 안 드려도 알아서 다 너무 잘해주시는 거에요 목사님이 미리 다 준비를 해놓으신 거죠 선생님께서 문을 열고 들어오니 준비가 다 되어 있잖아요 뭐라고 말씀 드리지 않아도 알아서 한복으로 갈아입고 나오시면서 한복 입고 사진 찍어주시고 브이로그도 찍어주시고 하신 것. 너무 기분이 좋으셔서 알아서 다 진행을 하신 것. 그래서 모심이라는 것은 선생님 이거 해주세요, 저거 해주세요가 아니라 신부들이 준비되어 있으면 그냥 다 알아서 해주시는 거죠. 그러면서 해주신 얘기가 목사님께서 예전에 선생님과 둘만 계셨을 때 영상 촬영했을 때도 선생님이 왜 기분좋게 해주셨냐면 목사님이 늘 먼저 준비하고 갖추고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해주셨던 것. 선생님께 해달라고 말씀을 안 드려도 먼저 다 준비를 하고 있으니 알아서 꽃도 사오시고 단장도 하시고 하시는 것. 목사님은 어떻게 준비하셨냐면 매일 새벽 2시 전에는 새벽예배 준비 끝내놓음. 주일에는 3시간 전에 모든 준비 끝내놓음. 옷 깨끗하게 입고 방도 다 청소하고, 카메라 세팅 다해놓고, 선생님은 그 위에 어 조은이가 준비가 되어있네? 그러면 난 더해야겠다 하며 그 위에 더 해주시는 거죠. 그래서 모시는 방법이 그거다. 주님은 우리가 준비가 됐을 때 첩경이 예비가 됐을 때 그 발판타고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벤트 같은 걸로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세가 준비되야 하는 것. 코로나 끝나면 선생님이 이렇게 하시겠지가 아니라 우리가 먼저 준비가 되어 있으면 선생님께서 알아서 다 해주실거라 고 하셨어요. 그래서 우리가 언제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다시 만나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위의 방향을 우리가 완벽하게 하고 있어야해요 캠 지도자들과 하고 싶은 것 회개와 감사의 기도조건 21일. 먼저 지도자들부터 했으면 좋겠다. 이 방향 듣고 조은목사님께 문자드리게 됨 이 기간에 깨닫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그리고 회개기도를 내가 하니 너무 기쁘고 행복한 성령이 왔다. 이 방향을 가지고 흰돌 교회 21일 전체 기도 시작됨. 우리 캠퍼스 지도자들도 이 방향 같이 알고 21일동안 조건 기도 같이 하고 싶다. 주의 발판을 만들어 드리고 싶다고 고백하니 답을 주심 너무 좋다고 하면서 캠퍼스도 같이 하자 답을 주심. 캠퍼스 방향 알고 조건 세우게 해주셨으니 같이 해보기. 먼저 팀장이상 해보고, 각 부서원들도 독려하며 분위기 만들어주기. 10.12부터 21일하면 11월 1일까지 조건세우는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