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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10.11 (일)

주일말씀(담대하게 행해야 얻는다)

선포일
2020.10.11 (일)
성경 본문
여호수아 1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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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1일 주일말씀> 담대하게 행해야 얻는다 Act boldly. then you will gain 본 문 여호수아 1장 5절 - 11절 『 5 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6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7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9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10 이에 여호수아가 백성의 유사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11 진중에 두루 다니며 백성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양식을 예비하라 삼일 안에 너희가 이 요단을 건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사 얻게 하시는 땅을 얻기 위하여 들어갈 것임이니라 하라 』 <JE> 기독교에서도 용기를 내고 사기가 꺾이지 말라는 말씀을 할 때, 여호수아에 대한 말씀을 해줍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많이 들었던 사람은 30~40년도 들어봤을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주님께서는 어떤 말씀을 해주실까요? 본문을 중심해서 지금 이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해주시니 그 어디서도 듣지 못하고, 아무도 하지 못하는 말씀을 해 줄 것입니다. 여러분도 기대, 저도 기대하며 보낸 사명자를 통해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 다. 왜 이말씀이 나오게 되었냐? 선생님 먼저 담대하게 행해서 얻었기 때문에 우리도 그와같이 행했기 때문에 말씀해주십니다. 이 말씀을 잘 듣도록 지금부터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담대하게 살아서 뭔가 얻어본 사람들은 오늘 말씀이 귀에 더 잘들어 올것 입니다. 그러나 담대하게 살지 못했기 때문에 얻지 못했던 사람도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행함으로 담대하게 행해서 얻게 될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희망의 말씀이지요? 누구나 차근차근 행해서 얻을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큰 것들은 담대하게 행해야 얻습니다. 집을 계약할때도,“3일안에 결정 하십시오”이렇게 하지요. 그와같이 ‘양식을 준비하라. 사흘안에 요단을 건너서 너희의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주사, 얻게할 그 땅을 얻게할 것이다.’ 하셨는데, 사흘만에 여리고성을 함락시키고, 가나안 복지를 차지하게됩니 다. 섭리사의 큰 문제도 3일안에 해결된 것이 많습니다. 자연성전을 건축할때도 그러하다고 했습니다. 권세가 있다고 담대하다고 하지만, 그것도 아닙니다. 권세로 만든 담대함은 담대하다고 할 수 없지요. 돈이 있어서 담대하다 하지만, 실상 그것도 아닙니다. 운동을 많이하고, 체구가 크고, 태권도 많이하고 운동 많이해서 담대하 다? 솔직히 그것도 아닙니다. 선생님을 보면 세상 권력가도 아니고, 재벌도 아닙니다. 태권도를 배워서 단수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내가 나이도 있고, 체구도 작지 않냐”하시는데, 그 삶을 보면 참 담대하셨습니다. 섭리사 42년동안 이끄신 것을 봤을 때, 그 뜻은 하나님이 이끄시기 때문 에 절대 타협하지 않으시고 담대하게 섭리사를 이끌어 오셨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시중을 앞장서서 매일 들어주시면서 담대하게 행하셨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자연성전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구상을 실행할 때, 전문가도 다 도망가며 이거 못한다고 했습니다. 쌓는 것 보고, 쌓다가 죽는다고 못 한다고 했으나 결국 해내셨습니다. 담대하게 행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완벽하게 이뤘습니다. 휴거기념관도 과감하고 담대하게 하지 못하면 실현할 사람은 없습니다. 저도 이 역사를 따라오면서 담대함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저를 보면 잔다르크같다고 해서 그게 참 싫기도 했었거든요. 옛날에 보면 겁도 많고, 눈물도 많고. 저는 담대함을 가지고 요단강을 건너와서 섭리역사로 왔습니다. 저는 부모가 전도한 것도 아니고 혼자였습니다. 담대하게 과감하게 오지 않았다면, 올 수 없었습니다. 섭리역사는 시간을 끌면 끌수록 거의 못오고 끝나요. 뭔가 어떤 시점이 왔을 때 과감하고 담대하게 결정했을 때 새시대 섭리역사로 오게 되는 것을 여러분도 봤을거에요. 뭘 알아야 담대하지 않겠습니까? 모르고 담대하면 큰일났겠지요. 기성에는“담대하라!”하지만, 그냥 그러고 끝납니다. 뭘 담대하라고 하는지 모르니 담대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뭘 담대하고, 어떻게 담대할지를 알았 습니다. 담대하려면, 첫쨰, 알아야 됩니다. 둘째, 희망이 있어야 담대합니다. 사람이 희망도 없는데 어떻게 담대하게 밀어붙일 수 있습니까 저도 주의 말씀을 듣고 알게되고 희망이 생기니까 담대함이 생겨서 기성의 요단강을 건너왔습니다. 사실 섭리사에 왔어도 담대함이 많이 부족햇어요. 저는 오자마자 계속 환란기에 들어갔어요. 해처럼 밝고, 달처럼 뚜렷함은 있으나 기치를 벌인 군인처럼 담대함이 부 족하다 하셨어요. 그러나 주의 말씀을 들으면서 알게되고, 지금 너무 힘든 과정이라도 앞날의 희망을 알고 있으니 정말 담대할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담대했으면 제가 20대 중반부터 주님의 말씀을 전세게에 외쳣습 니다. “가서 주님 믿고 하면 된다. 절대 믿음 사랑 그 조건으로 하면 된다” 하셨거든요. 제가 얼마나 담대했으면 십자가 지기 전에 주님 힘내세요 부른거 기억나세요? 누구 욕을 상관하지 않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린 생명 살리려면 빨리 희망을 줘야되는거에요. 주가 그렇게 나를 가르치셨기 때문에. 주에 대한 절대 믿음과 희망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내 힘이 아니라 주의 능력, 성령게서 나의 능력과 힘으 되어주신 것입니 다. 선생님께서도 계획적으로 하실대도 있지만, 과감하게 하실때가 훨씬 더 많죠. 그러니 어마어마한 역사를 이끌어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과 함께 행하시기 때문에 나오는 담대함’은 어마어마한 역사적 담대함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요단강이 사실 깊어서 못 간 것이 아닙니다. 치맛자락을 살짝 걷어붙이면 올 수 있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1세때에는 넘어오지 못했습니다. 현재의 기독교 그러했습니다. 오늘 담대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자신의 지난날을 회고해보십시오. 어디서 이렇게 힘이 나와서 담대하고 행할 수 있었는지. 다시한번 깨닫고, 희망을 불같이 받고, 담대함을 받고, 은혜 충만하고 얻기를 바랍니다. 담대하게 행해야 얻는다. 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뜨겁게 할렐루야로 귀한말씀 맞이합니다. 할렐루야! <R> 또 기다리는 거룩한 주일, 전능하신 하나님, 영원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을 만나는 거룩한 주일이 돌아왔습니다. 여러분은 주일에대해서 생각해봤죠? 어떻게 주일을 만들었나? 잘만들었다. 월화수목금토일을 어떻게 만들었나? 하는데 학자들이 만들었다. 하지만, 그것은 세상이 따지는 식이고, 하나님이 계획적으로 만드셨어요. 창조 6일 하시고 하루 쉬시고. 거기에서 만든거에요. 종교 제대로 못 배우면 학문도 깨닫지 못하고 모릅니다. 일요일날도 하나님께서 거룩한 날을 정해놓고 이렇게 하려고 정해놓은거에요. 그렇게 안하면 한달동안 직장 다녀야될거에요. 이것을 나는 깨달았어요.‘하나님이 만들었구나. 월화수목 금토일을 하나님이 하셨구나. ’ 이와같이 거룩한 주일에 성령님 좌정하시고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은 금주에 해당되는 위대한 말씀입니다. 평생 행해왓고, 앞으로도 행할 말씀이지만, 이 시대급의 역사를 피고 가는 말씀이지요. 앞에 조은말씀 하신 말씀 이어서 바톤 쥐고 하겠습니다. 릴레이 할 때 앞의 사람이 뛰고, 마지막 사람은 두바퀴를 돕니다. 그래서 두바퀴정도를 도니까, 그렇게 알고 차분히 듣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여호수아야, 너 명심하라. 너 따르고 같이하던 모세가 죽었다. 네가 할 일이다”이 말씀을 헀습니다. 이것을 나만 풀지 다른 사람은 못 풀어요. “성자 가셨다. 이제 정신 차리고 해야 된다.”아무도 그 설교를 못하죠? “모든 백성들 성자가 인도하듯 이제는 성령과 함께 열심히 하라.” ‘이스라엘 자손에게 허락한 땅’에 가듯이 ‘섭리사람이 허락한 땅’에 가야 된다. 과거에서 온 것처럼 가야 된다. 해서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자, 축복의 말씀을 준다. 밟는 땅은 네 땅이 되니, 밟아라. 행하라. 행해야 밟으니까. 밟는 땅은 네 땅이 되리라. 우리가 밟은 땅이 우리 것이 된 것이 많습니다. 여러분 땅이 있지요? 여러분 땅은 어디있죠? 고향땅도, 아버지 어머니가 갖고 있죠? 결혼해서 땅도 조금씩 갖고 있죠? 여러분들 땅이지요? 그러나‘이 시대에 허락한 땅들’이 있어요. 그 땅들이 전부 하나님이 축복해서 주신 땅들입니다. 이곳도 전세로 얻은 곳도 아니고 임대낸 땅도 아니에요. 우리것이 되었습니다. 이 골짝도 하나님의 자연성전한 이곳도 얻게 되었어요. 가나안 복지는 한 사람의 것이 아니라, ‘가나안 복지 들어간 사람 같이 싸우고 이긴 자들의 것’이 되었습니다. 이 시대도‘시대 말씀을 듣고 선으로 싸우고 악을 이긴자들의 것’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어떤 남자가 갖고 있는 땅이 결혼해야 같이 살아야 자기것이 되는 거에요. 그와같이 하나님과 같이 살고, 주와같이 사는 자와 같은 땅입니 다. 공동성의 땅입니다. 신랑이 갖고 있는 것은 자기 땅입니다. 세상에서는 자기것이 따로있지만 하나님의 세계는 하나입니다. 하나님 것이 따로 있고 우리것이 따로 있다 그게 아니고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것이 우리 것이 되게 해서 살 게 해주셨어요. 그러니 쓰지, 하나님것으로만 하면 하나님이 문닫아놓고 하나님이 기념때 만 문열어줄 것 아닙니까? 지금은 코로나기간에는 제재를 시켰지만, 다른때는 언제든 오지 않습니 까? 자, 이와 같이 말씀하심을 잘 들어보세요. ‘너희 밟는 땅이 네 땅이 되리라’이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여러분 요즘에 땅 사기가 얼마나 힘든줄 압니까? 서울서 땅 한평 사기가 힘들어요. 파는 사람도 없고. 서울 땅이 세계에서도 비싼 땅에 속합니다. 대한민국 수도권 서울땅이 그렇게 비싸요. 그래서 감히 땅사기가 어렵습니다. 선생은 40년 전에 서울갔을때도 땅 사려고 했는데 못샀어요. 어려웠어요. 그 시대는 땅금이 헐했는데도 못 샀어요. 천만명 이상이 사는데, 평수로 따져보면 이미 재벌가들 공장지대, 아파트 지대, 국가땅 있기 때문에 한평도 살수가 없습니다. 돈 있다고 사는 것도 아니고 권세 있다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권세 있다고 사면 막 사게요? 샀다고 하면 다 까발리고 방송 한달씩 나게 만듭니다. 순리적으로 땅을 사기가 그렇게 어렵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어디든지 밟으면 그 땅을 주겠다”이게 얼마나 큰 축복이에요. 예수님은 신앙적으로 여러 가지 말씀한 가운데,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한다’했어요. 그것은 마음의 땅이지요. 왜 그런고 하니, 온유하고 착한 사람들이 친구도 하고 애인도 하고 그 마음을 줍니다. 그래서‘예수님은 영적 존재자다.’할정도이지요. 여호수아때 어마어마한 대군이 있었어요. 400년동안 번창했으니 한 150만명은 되지 않겠냐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땅이 없으면 앉을장소 설장소가 없으니까. 넘 땅을 돈주고 차지할 수가 없는 입장이었어요. 그래서 자기 선조들이 살던 곳을 하나님이 주셨으니 거기밖에 없다. 그 땅이 가나안 이스라엘 나라에요. 아브라함이 거기 살았고, 모든 하나님이 믿는 선조들이 다윗도 살고, 솔로몬도 살고, 거기에요. 가나안 복지라고 하면 사람들이 좋은곳인줄 압니다. 물론 자기가 살던 고향. 선조들이 살던 고향에 가는데 일어난 사건입니다. 중심자가 살던 곳이 가나안 복지였습니다. 예수님 살던 곳이 베들레헴. 그곳이 가나안 복지였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중심자가 난 곳을 가나안 복지, 금싸래기 땅을 만들었어 요. 이 시대도 중심자, 사명자가 난 곳이 그들의 가나안 복지입니다. 번창할수록 그가 밟는 땅이 가나안 복지가 되었지요? 그러므로 여호수아때 하나님의 명령대로 이 땅을 너희 선조때부터 약속해서 준다고 했으니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걸어가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살고 있는자들과 얘기해서 좋은 말로 해서 나가면 받고 살고 안 나가면 싸워야 된다. “여기 조상들 살던 땅인데 왜 여기 사느냐” 전에 따져보면 결국 자기 조상들이 갖고 있는 땅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싸워서 이겼지요. 그 땅을 차지하고 이상세계 이뤗죠. 이 이야기하면 통쾌하고 좋아요. 여호수아는 담대해야된다고 해서 담대의 신기를 불어넣는 말씀이 되었지요. 담대하라. 행하라. 오늘 주일말씀이 담대하게 행해야 얻는다 했지요? 사람이 담대라는 말은 참 큽니다. 약먹는다고 담대해지는 것도 아니고 돈 많다고 담대해지는 것도 아니고 권력자라고 담대해지지 않아요. 근본은 뇌에서, 생각에서 일어나요. 공부를 많이 한다고 담대해지는 것도 아니더라고. 뭐 시작을 못 해. 오직 최고 담대한 자는 하나님의 어명을 받고 행하는 자가 최고 담대하게 했더라고요. 여호수아때는 여호수아가 최고 담대했어요. 노아때는 노아가 최고 담대했습니다. 왜? 그냥 흐르는 말로 하는거 아니에요? 모든거 털어서 방주만들어서 바친거 보통 사람이 아니죠. 담대한 자가 방주를 얻었습니다. 여러분도 담대히 행해야 미래의 세계도 얻고, 좋은 땅을 얻습니다. 돈 많다고 얻는 것도 아니고 담대해야 얻어요. 그들도 담대했기 때문에 얻은 것입니다. 담대하게 하나님 것이 된다고 하며 행했기 때문에 내것이 된거에요. 섭리사람에게 이런 말 하면 다른사람은 어 웃기네 하지만, 섭리 사람은 다 미인들입니다. 끝까지 들어봐야 돼요.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면 다 닦아져요. 그래서 미가 되는거에요. 마치 남한강돌같이 닳도 닳아서 반질반질하게 이뻐졌습니다. 전부 이후로는 말끝났으니까 마음을 탁 놓으세요. 맞는거에요. 미인들입 니다. 말잘듣고 순종 잘하면 무조건 이뻐요. 웃기게 생겼어도 그렇게 이뻐요. 이상하게 생겼어도 이뻐. 남자들도 보면 어떤 사람 좀 무섭게 생겨서 “ᅮᅲᅲᅲᅲ 누가 전도했어요ᅲᅲ” “겪어봐~”“선생님! 양같아요!” 섭리사람은 말씀으로 수마시켜서 정말로 깨끗하고 멋있고 담대하고 그래요. 섭리사람이 상당히 양같은데 건들어보면 달라요. 독가기 그지없이 독합니다. 자, 이래서 마음을 담대하라. 조상들에게 맹세한 것이 있으니 너희들이 이루라 이런 것입니다. 우리도 우리가 맹세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조상이 누구지요? 집의 조상 말고요. 종교의 조상이 누구죠? 아주 최고의 의로운 조상은 예수님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자손들이에 요. 그래서 그 조상들에게 예수님때부터 크게 약속으로 예언했습니다. 그리고 신약때 주고 새로운 역사도 약속하고. 그래서 담대히 행해서 얻게 되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예수님이 가르쳐줬어요. 가르침을 받고, 한번에 다 안해주고 초근히. 한번에 다 받아도 다 못먹고. 다 받으면 희망이 없어서 안 돼. 두고두고 주시니 두고두고 계속 밟아나가라. 짓뭉개라. 조지라. 하면서 예수님 사상과 정신을 넣어줬어요. ‘내가 쥐뿔이나 한 것도 없는데 왜이렇게 주나?’하지만 선조들이 해놔서 자손들이 얻는거에요. 부모의 인맥을 타면 부모의 인맥만큼만 얻게되지만, 역사의 인맥을 타면 구약, 신약 그런 세계로 타서 얻어지는거에요. 강줄기 인맥을 타야지, 내줄기 인맥을 타면 내로 끝납니다. 이와같이 해서 역사의 줄기를 탔지요? 여호수아 요단강이 크다고 보지만, 상류는 좁아요. 상류지역에 머물렀습니다. 에덴동산은 상류쪽에 있습니다. 핵심은 에덴동산 상류입니다. 지도는 안 봤는데, 하나님이 상류쪽에 있다고 하십니다. 지금 우리도 에덴동산 상류쪽에 있습니다. 그래서 깨끗한 물을 쓰는거에요. 나는 우리나라 한강, 영산강, 낙동강, 이런 강들만 생각했는데, 쪼만해요. 여자들이 치마올리고 무릎 닿으면 건너가는 정도의 상류였습니 다. 이런 강을 건너가는데, 모세때 그 장정들, 어른들, 노련한 자들 수백 만명이 있어도 못 건너갔어요. 왜 못건너가는고 하니, 감사하고 좋아하며 기뻐하며 하나님 붙잡고 애인처럼 살지 못하고 맨날 입만 벌리면 불만불평맨날 입만 벌리면 불만불평. 그래서 못 들어간거에요. 혹시 부귀영화를 누리던 사람이라면 이해를 하지. 엊그저께만 해도 종살이하고 얻어맞고 채찍맞고, 탄식하고 하늘 쳐다보며 “하나님 언제부터나 우리는 끝납니까?”했던 사람입니다. 말이 400년이지 상상을 못하는세계에요. 죽을 먹든 굶든 감사하다고. 그때 때릴 사람이 어디있었곘어요. 모세는 다독거리고 하나님 너무 좋아 하고. 그런데 입으로 조잘거리고 악평하니 흉년 맞는거에요. 사람이 조석으로 변한다니만. 이제 성령님이 그 노래를 지어버렸어요. 그노래 부를 때마다 찔벅찔벅하죠? ᄏᄏ 늘 성령님 찾고 산다고 해놓고서 깜막 그정도가 아니라 한참 잊어버리고 주일날“성령님!”... 적지않은 숫자입니다 ᄏᄏ 어디 가면 요즘도 성령의 바람타고 막 날아가요. 산을 넘고 들을 넘고 가시덤풀을 헤치면서. 이와같이 여러분들 조석으로 변하지 말아야 요단강을 건너갈 수 있어요. 그 장년부, 어른들, 어마어마한 노련한 사람들 애굽에서 갖은 고생해서 뼈다구가 말뼈다구 되어서 사상도 강한데 요단강 깊어서 멀어서 못건너간것도 아니고 바로 코앞에 있었어요. 20~30미터 되었나? 요단강 내가. 그릿 시냇가. 지역마다 다르게 불렀으니까. 이스라엘 나라 다큐멘타린가 닥다린가 있어요. 건너가고 말 것도 없이 펄떡 뛰면 되는 곳이네. 우리는 보지도 않고 멋있다고 헀는데, 그런 곳을 참 건너가면 가나안 복지인데, 여호수아때나 갔는데, 여호수아도 지도자로서 2세에요. 나도 지도자로서 2세에요. 1세는 예수님이고 나는 2세에요. 잘 알지요? 주제 파악을 잘 하라고 했어요. 여러분도 2세입니다. 1세가 기독교입니다. 기독교에서 우리 이단이라고 하고 그랬는데 지랄 자빠졌네. 그래서 지랄하고 자빠졌잖아 지금. 기독교는 넘어졌어요. 예수님께“난 한탄스러워요”하니까 “한탄스러울 것도 없어. 어쩔 수 없는 일이여” 그게 답이에요. 어쩔 수없다고. 이와같이, 1세들이 못 건너왔어요. 조바조바 하고. 왜? 악평해서 못 왔어. 부모형제들 악평했지요? 기독교, 한기총 악평헀죠? 모든 종교가 다 악평헀어요. 그런데 여러분은 담대하게 치맛자락 걷어붙이고 요단강을 건너왔습니다. 건너오니 하나님 금싸래기 혼인잔치 하는 천년역사로 온 것입니다. 보통 담대한 것이 아닙니다. 겁 없이 배짱좋게 왔어요. ‘담대한 것’을 다른말로 표현하면‘배짱좋다’ 여러분 듣기만 하지말고 여러분이 배짱좋은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이 세계에서 배짱이 가장 좋습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성령이 표현하는거에요. 한국 사람이 배째라 소리 나오는거에요. 한국에서나 있지, 외국에서는 그런 단어 없어요. 너무 무섭거든. 한국 사람은 배째라 하고 갈길 갑니다. 아주 한국 사람은 배짱이 좋은 나라입니다. 한국 사람이 키가 크고 등치가 좋은 나라도 아니에요. 섭리 사람도 어른들이고 등치가 크고 그런 것도 아니였어요. 조은 목사도 꼴맹이었어요. 17살이 사회 나가면 어른 소리 합니까? 요즘은 시대가 바뀌어서 꼴맹아소리 안하죠? 오면 애기왔네요, 젖줘야되겠네요~ 그런 때였어요. 지금 커서 어른들이 되었지, 그때는 애기들이었습니다. 어른들이 여러분 얼마나 잡들이 했습니까? 무시하고, 뭉개고. 그래도 담대하게 다녀요. 숨어서 다니고, 섭리에 부모가 이미 와도 그렇게 눌러대고 막아대고. 이라하라고 저리하라하고. 하나님 뜻대로 하러 왔는데 부모들은 자기 뜻대로 하라고 막 해요. “성경공부만 하면 언제 공부할쳐!?” “아니 나는 하나님 믿으러 왔는뎅..” 언제 한번 얻어맞는 날 있어야 돼요. 언제 얻어맞어 지금 맞아야지. 어제 중고등부도 한시간 반동안 얻어맞았잖아. 진탕 얻어맞으니까“선생님은 역시 안마를 잘하셔”하신다니까. 한시간 반동안 이야기했는데, “미디어 해서 좋은 것 있으면 갖다줘봐. 하나님께 갖다주게.” 얻어맞어요. 어떤 중고등부는 하루에 이거 가지고 다니면서 8시간씩 했대요. 그리고 말씀 듣고 안하겠다고 했는데 손이 가서 했대요. 그리고 핸드폰이 맛이 가서 붉게 불타버렸대. 섬찟해서 머리끝이 섰다고 연락이 왔더래요. 그래도 그렇게 해질 수밖에 없죠. 그만큼 중독, 습관이 되어서. 부모님도 손들고. “부모님한테 맞으면 승질나요. 선생님한테 맞으면 괜찮아요.” 그래요ᄏᄏ 자기는 어른되었으니까 하지만 자기는 더 그래요. 자기들은 야동을 봐요. 그래놓고 자녀들이 하면 소리 꽥꽥 지르고 그래요. 하나님이 방금 때리셨어요. “예수님 말씀한 것을 이 시대 지켜 행하라”하셨습니다. 통일교같은데는 신약때 하던것인데 뭘 지키냐 하지요. “이런 것을 지키면 어디를 가든 형통하리라” 신약 말씀 다 지키려면 어떻게 하는줄 압니까? 예수님을 애인같이 형제같이 정말로 믿고 진실로 메시아로 믿으면 다 지 킨것과 똑같아요. 결국 잘 따르고 좋아하면 자기가 한 것 다 지켰다 안 물어봐요. 우선 따르고 좋아하면“내가 그전에 말한 것 다 지켰냐?”안 물어봐요. 다 지킨 것으로 해줘요. 예수님 믿고 사랑하고 하면 다 지킨 것으로 해준단 말이에요. 할머니들이 그래요 “내가 성경 뭘 알아 보이지도 않아!” “그러면 어떻게 신앙생활해요!” “나 예수님만 믿고 사랑해!” “그러면 천국가나요?”그러면 된거에요. 이 시대 가나안 복지 가는 사람ᄋ느 우리들이기 때문에 얘기하는 것입니 다. 이 시대 가나안 복지를 우리가 가는거에요. 기독교도 가는데, 그 신약 주관권 안에서만 나름대로 하고 있어요. 새거다 하지만 신약을 못떠나요. 이단도 마찬가지에요. 신약을 못 떠나요. 예수님 메시아가 곧 온다고 하면서도 하지요. 통일교는 아주 예수님이 실패했다. 못한다. 역사 못이룬다. 그러지요. 오늘 본문말씀 듣고보니 이 시대같습니다. 하죠. 민족 2세들이 가듯이 지금 이시대 2세들이 요단강을 건너오고 있습니다. 건너오는 자들은 지금 전도되는 자들이고 우리들은 건너왔습니다. 신약에서 이 시대로 말씀듣고 가는 것이고 실질적인 요단강은 역시 하나님의 자연성전 주변에 작은 실가닥같은 냇물들입니다. 그곳을 건너와서 왔습니다. 여러분 석막리 다리 건너서 왔죠? 지금은 건너올 수 있습니다. 그전엔 넘땅이라 못왔습니다. 지금은 싸워서 건너와서 하나님 성전 짓고 영광돌리니 이 세상이 아니고 천국의 한 부분에 와서 설교하는거같아요. 왜? 그렇게 꾸며 놨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이 지금“그러하구나. 맞어 네가 그 말을 할만도 하다. 내가 만들어줬지만 그러하다”하십니다. 여기 몇 명의 사람들 앉아서 마스크 확 차고 말씀때 여기 코로나 아무도 없습니다. 없어도 법을 지켜야 됩니다. 없는 것으로 압니다. 영적으로 재는 것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래도 마스크 쓰고 예배드리고 하나님이 핵심자부터 하니까. 나는 마스크 쓸래도 못씁니다. 말하면 말이 잘 안들리니까. 이와같이 이렇게 디자인 한 것을 쳐다보면서 일생동안 이런 자리 앉아보지도 못했습니다. 어디에 없어요. 나도 꽤 돌아다녔어요. 지구상에 이렇다 할만한 건물들도 많이 돌아다녔 습니다. 한 23개 나라 뽑아내면 나머지 나라는 별로 없어요. 최고 발달된 나라 23개국 돌아다니면 중국에 최고 인민회관까지 갔어요. 북한이 중국보다 못할거에요. 어림도 없어요. 쓸쓸한 건물들이지. 요즘 건물들 보면 북한의 건물도 있지만, 김정은 거기 앉은자리 어림도 없습니다. 모든 것을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중국도 가봤습니다. 어림도 없습니다. 하나님 구상한 곳을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나는 거기 가봤어요. 그 회관 갔다왔어요. 하나님 허락해서 갔다왔어요. 사실 못들어갑니다. 중국 사람도 못들어가게 합니다. 큰 지도자들만 들어갑니다. 거기 들어갔다 왓어요. 천장 보고‘난 저거보다 멋있게 만든다’했어요. 원래 거기 내가 구상을 했는데, 그거보다 더 멋있게 하나님이 만드셨습니 다. 여기 단상만 비춰줍니다. 다른데는 안 비춰줍니다. 영국도 가보고 미국도 가보고 다 다녀봤습니다. 그런데 이렇게는 아예 구 상을 못 했더라고. 하나님만이 구상하고 섭리역사 뜻을 이루는 자들을 통 해서 표현한 것입니다. 아마 이런 건물은 한번도 못들어가봤을거에요. ‘다른데도 있다’생각도 하지 말아요. 없어요. 금으로 한 곳은 있습니다. 금으로 한 것보다 훨씬 더 이상적으로 만들어놨어요. 섭리사람 80%는 못보고 지도자만 왔다가고 그랬어요. 이곳은 하나의 나라의 국회의사당같고 하늘나라의 시대의사당입니다. 지금도 영광주간이라 영광돌리고 있습니다. 증거하니 잘듣고. 이곳에서 하나님 만남이 일어납니다. 옛날 이스라엘 성전이 시대에 따라갈 수 없는 성전이라고 했는데 이 시대도 그렇게 되었습니다. 평생에 설교도 너를 당할 자가 없을 것이고 평생에 전도도 너를 당할 자가 없어요. 왜? 전도는 성약시대 3만명 해보려면 되나? 안 돼지. 신약에서는 쉽지요., 100명 200명씩 하던 사람들 여기서 10명도 못 했어요. 어렵다니까. 여기는 달라요. 자격도 되야 하고 엄청난 것을 따지고 봅니다. 이러나 저러나 하나님이 예정해서 임명해서 온 사람들이에요. 그러니 귀하게 보고 살아야 돼요. 담대함은 예수님을 최고로 꼽았습니다. 예수님은 깡패 대장보다 더 담대했습니다. 깡패 대장은 얼마나 담대하다고. 뵈는 것이 없어요. 주권자보다 독재자보다 더 담대한 에수님이었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해서‘담대의 왕’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새로운 세계를 밀고 나갔습니다. 100% 될 것을 알고. 신약역사가 세상을 쓸 것을 예수님이 아셨나 모르겠어요. 싹 쓸어놨잖아. 나사렛 촌에 사는 한 청년이었지만, 아주 수준이 높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하시는 일이 너무나 엄청납니다. 담대하고 통이 커야 하나님 역사를 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커야됩니다. 그래야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시중을 들 수가 있어요. 너무 어마어마한 일들을 시킵니다. 마음이 약하고 볼장 없으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시중을 들 수가 없습 니다. 나도 시대의 사람이 이해가 안될때는 같이 참여를 못하게 하고 이해가 될 때 같이 일하게 합니다. 지난주 말씀했죠? 그것을 좋아하게 하고 흥분되게 해서 사명을 행하게 한다고. 좋아서 기뻐서 해야 손발이 맞춰서 같이 하기 때문입니다. 섭리인들은 다 담대하다고 평가가 나왔어요. 요단강을 건너온 사람은 다 담대한 자다 했습니. 신광야에 있던 사람은 다 담대하지 않았습니다. 1차 담대였습니다. 보통입니까? 친구, 물질, 다 버려야 되었는데 다 버리고 왔습니다. 가나안 갈 때 다 버리고 왔습니다. 여기가 더 잘된다 그 마음을 굳히고 했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사실상 부모님들이 담대치 못해요. 버릴 수 없다. 교회도 지었다. 누구는 교회안지어봤나? 작지만 나는 석막교회를 지어봤어요. 일반 사람 자기 재산 100% 다 털어바치고 교회 못지을걸? 다 해봤다고. 그래도 나는 건너왔어요. 담대하게. 나는 쉽게 온 것이 아니에요. 엄청나게 어려웠다고. 먹고사는데 배가 고픈데 다 집어던지고 굶어도 왔다니까. 엄청나게 많이 합니다. 내가 행하는 만큼 희망이 생기리라 믿고 온 것입니다. 여러분도 어떤 것이 보장 된 것이 아니라, 하는대로 희망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사는 남편, 부인 담대하게 밀어붙였지요? 모든 남자들 다 버리고 밀어붙였고, 모든 여자들 다 버리고 했습니다. 모든 꿈들이 많았을거 아니에요. 그런데도 그 남자 그 여자 취할때는 담 대하게 해서 미인을 얻은 것입니다. 맞잖아요? 선생님, 우리 부인은 아닌거같아요. 젊었을때는 다 미인이었어요. 가정국이고 뭐이고 나같은 위치에서도 탐냈던 사람들정도였습니다. 남자들이 나한테 와서“저여자랑 결혼하고싶다고”그렇게 결혼까지 했는 데 씨부렁씨부렁 합니다. 너그 엄마가 제일 예뻐~ 예뻐~ 해야됩니다. 자, 우리가 넘얘기할 것이 아니라 우리 얘기합시다. 세상에서 제일 담대한 것이 뭔가 찾았어요. 베짱이가 배짱이 좋대요. 베짱이가 놀다가 굶어죽고 그런다는데 베짱이한테 물어보니까 그런 일 없대요. 베짱이가 배짱 좋아 진짜. ᄏᄏ 이 베짱이가 그렇게 뛰어돌아다니고 노래하고 춤을추고. 집구석 가문 있는것도 없어요. 대책도 없이 따라요. 섭리사람들 베짱이같다 그래요. “뭐가 있길래 배짱좋게 노냐?” “엄마 걱정하지 마 ~~”ᄋ 다른 사람은 취직 걱정하고 하는데 섭리사 바짝 따라다니는 사람은 집어 던지고 뛰었어요. 조은목사도 굉장히 경제적으로 좋은 위치에 있었어요. 17,18살때인데도. 다 집어던지고. 부모님과 의논 안했을거야. 했나 모르겠어요. 날 보고 따른거야. 내가 누구인지 알았거든. 내가 배짱좋게 내가“나 주다. 나 따라라 .더이상 이야기할 시간 없어.” 그런데 배짱좋게 믿었어요. 배짱 좋잖아요. ‘예수님도 있는데 주가 또있어? 아버지도 한명 어머니도 한명인데. 이상하네?’ 이와같이 배짱좋게 모두 따른거에요. 다 떨어트리고. 그러면서 기독교 딱 놓고 따라오기 시작한거에요. 한명 이야기한 것은 모든 사람 다 애기한 것이다 했지요? 다 해당돼요. 섭리에 가까이있는 사람은 배짱이 굉장히 좋은거에요. 계산도 따지도 않고. 일도안하고. 배짱이같이. 그냥 날아다니면서 너울너울 천사같이 돌아다녀요. 베짱이는 정말로 배짱이 좋아요. 섭리인들이 어렸을 때 그렇게 따랐습니 다. 그 고래등만한 교회들 집어던지고 젖방살이 한평 두평 되는데서 좋아하 고.그걸 부모님한테 이야기를 못하는거에요. 부모님이“너는 진짜 배짱 좋아. 배째라는 식이냐?” 그런 부모님 섭리에 온 분들도 많지요 ᄏᄏ 중고등부 2세들도 배짱좋게 여러분들 신앙에 팍팍 투자하면서 해야됩니 다. 컴퓨터나 핸드폰에만 투자하지 말고. 일부입니다. 잘 하는 사람은 아주 배짱 좋게 끊어버리지요. 볼것만 보고 스쳐가고. 차 타고 가면서 스쳐보듯이. 120KM 가는데 사람 스쳐보듯이 그정도만 하면 되는거에요. 차 쉬고 앉아서 김밤먹고 앉아서 보면 안된다는거에요. 극단적인 표현으로 중독되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단계에 있어요. 8시간까지 했다고. 그새끼 누구여 하지만 그새끼가 너도될지몰라 그랬어 요. 그것뿐 아니라 모든 시간에 중독되어서 빠진 사람 너무 많어. 장년부도 청년부도 대학부도 중고등부도 다 그래요. 너나나나 자기라는 집구석 형편없는 집구석 많아요. 하나님 말씀으로 얻어맞을때는 맞고희망스러울땐 희망스럽게. 전체 흐름의 말씀은 희망의 말씀입니다. 너희들 배짱좋게 온 것 정말 잘했다 하며 칭찬하는 말씀입니다. 섭리인들은 시대 주를 따라 배짱좋게 따라왔다. 그 어린시절의 모습이 역시 청청하고 생생하지만 자신들도 그러하죠? 담대하게 따라나선 여러분들이 커서 결혼해서 자녀들 낳고 여봐라 하는 사람도 많고 자리잡고 살고 있습니다. 섭리인들 굉장히 빨리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나도 그러했고. 부모님들 보면 할아버지때 어머니 아버지때는 섭리 사람은 20대 30대때 집 장만했어. 청춘이 다 간다고 어떡하지? 하면서 전도비 선교비 쓰면서 2천만원 3천만원 쓰고. 사기도 당하고 많이 했어요. 그러면서 결국 밟는땅이 네 땅이 되게 해줫고 지금도 해주십니다. 이런 말씀 선포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말슴 선포하신 대로 행하실 것입니 다. 선생님도 환경 여건이 어려워도 밑바닥부터 나부터 기어왔고 여러분도 밑바닥부터 기어온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주 경험이 우수하고 탁월합니다. 그러므로 여호수아 시대때 31개 족속들을 완파시키듯이 가장 큰 것은 여호수아 가나안 복지중에서 여리고성 함락시켯죠? 이 시대는 월명동 에덴동산입니다. 모두 필요한 것을 다 동에서 서쪽까지 차지하게 되엇고 밟는 땅이 우리 땅이 되도록 했지요? 이상세계를 차지하였고 원시인들이 차지하는 집들 때려부수고 새롭게 만들고, 우리집부터도 원시인들 집이었어요. 다 때려부수고 새로운 집을 지어서 모두 오고가게 만들고 해놨지요/ 원시인들이 살던 집을 한번 보여줄까요? 마을 보면 저렇게 되었습니다. 사진 하나 찍어놓은곳이 없어요. 이곳 배추밭이 하나님 316관이 된 것이고, 이런 곳입니다. 몇집 살지 않습니까? 빨간집이 선생님 집이었어요. 저건 다시지은 집이었어요. 월남갔다와서 지은것입니다. 교회지을 돈도 없었는데 저건 벽돌로 지었습니다. 산세만큼은 아주 멋있지요. 엄청 넓지요. 오늘 아침에도 40분을 뛰었어요. 한바퀴 도는데 600미터 되겠더라고. 한바퀴 보통 400미터인데 600미터면 굉장히 큰 것입니ᅵ다. 여기를 그렇게 크게 만들고 어마어마한 세계를 만든 것이 감격스러웠어 요. 어제 그제 이 사진을 봄녀서 정말 하나님 전지전능 무소부재 하십니다. 나에게 이런 것을만든다는 얘기도 안하고 조금 만들고 깨닫게 하고 그러 면서 했는데, 이곳을 만들 때 나는 사연을 잘 알아요. 나같은 사람 가지고. 어떤 돌이나 벽돌을 쌓는 사람도 아닌 나를 가지고 했기 때문에 전지전능하시다고 했어요. 건축가도 아니고. 내가 돌 한자루를 사온 일이 없었는데. 자갈한차를 사온 일이 없었는데. 이래서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정말로 하나님 담대한 일을 하셨습니다. 성령님 예수님 성자 정말로 담대하다고 했습니다. 대책도 없이 담대하시다고 했습니다. 내가 쓰는 표현을 쓰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표현할 길이 없으니까. 지렁이같이 길게 뻗은 곳이 성령폭포가 있던 곳입니다. 역시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누가 저기를 저렇게 만들라고 한자가있 냐. 지구촌 70억 80억 아무도 없다.하나님 행해놓고 쓰기는 우리가 씁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행해야됩니다. 하나님 팔뚝으로 보고, 애인 껴안고 껴안은것처럼 보이지요? 하나님께 배우니까“그러하다”했어요. 자, 다음 말씀하겠어요. 담대했기 때문에 그 엄청난 돌을 쌓아댔어요. 담대하니까 그렇게 엄청난 돌들을 쌓은거에요. 사람도 별로 없잖아요. 쪼만한 돌들가지고 포크레인만 있죠. 흙을 잔뜩 쌓아놓고 겨올라갔어요. 어마어마한 역사를 한거에요. 담대한 사람들이 하는 일들입니다. 어마어마한 일들을 했어요. 내가 왜 옷입고 저러는줄 압니까? 순회가야돼. 설교하러 가야돼. 마지막 쳐다보고 도와주고 선생님 시간 다됐어요 가야돼요 하고 올라간거에요. 그러니까 다른 사람은 허벅지만한 나무 심는데 우리는 한아름되는거. 500년 600년 된 나무까지 심어놨어요. 담대하게. 저거 휘어진거 보세요. 지금 하나님이 붙잡고있는거에요. 천사들. 붙잡으라고. 저게 다 휘어져버렸어요. 휘어졌는데도 안 부러졌어 요. 부러지면 그때돈으로 7억을 줘야돼요. 그렇게하기로 하고 한거에요. 그 담대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 성전을 완성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정말로 우리는 담대하게 살았습니다. 담대한 결과 담대하면 미인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담대함으로 저런 아름다운 하나님의 성지땅 미인을 얻게 되었습니다. 전체를 한번 보여줄게요. 요즘에 새로운 사람들 보고싶어하니까. 전체를 봐야지. 그래서 이같은 미인을 얻었어요. 우람하고 엄청나고 어마어마하고 웅장하고. 이런 것을 얻게된 것입니다. 기럭지는 1200미터. 많으면 3만명까지 들어올 수 있는 광장을 만들어놓고 말았습니다. 자연성전을 한마디로 말하면‘담대한 증거물, 주의 실상물’입니다. 지금도 주는 담대하게 행합니다. 이런 사건이 있어서 이런 설교가 나온 것을 깨달아야 돼요. 나는‘얻어놓고 한다’고 하지요? 복음으로 담대하게 행해서 얻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행하시는 일을 3일만에 행하십니다. 우리 집에도 보면 아버지가 그래요. 범석이 쟤가 있잖아? 사자같은 놈이야 조심해. 나도 못말려. 나도 한때는 좀 피한다고. 규석이 저놈은 아주 지애비닮아서 그런가 힘이 황우같어. 조심해. 나는 어떻게 나올란가 기다렸는데 내 얘기를 안하는거여. 느그 어머니도 무서운 여자여. 그리고 큰 형은 공부를 잘해서 아주 뭘 할거여. 그리고 용석이는 약아빠져서 그놈도 뭘할거여. 나도 보통이 아니지. 근데 내얘기를 안하는거에요. 너는 순진해 터져서 뭐좀 생각을 깊이하라는 말같은거 하고. 제일 무서운 사람이 어떤 사람인줄압니까/ 착한 사람이 제일 무서워요. 제일 무서운게 착한 사람이라니까.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착하고 선한 사람이 제일 무섭다고 생각했어요. 말 안하던 사람이 승질내고 뒤집어지면 아무도 못말려. 그런 이야기를 어머니가 가끔 하셨어요. 잠언같은 말씀을. 이와같이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속한 동물같을까? 여러분은 상당히 무서운 사상과 정신을 가진 자들입니다. 어렸을때부터 내가 길러서 알아요.“쟤 조심해. 나 못말리니까. 지혜롭게 해. 생각보다 달러”그런 이야기를 하지요. 봤기 때문에. 자, 깊은 말씀 도 하겠어요. “3일만에 건너가리라.”이 말을 받을 만한 사람은 받으라. 하나님께서 하는 일을 3일간 시간을 줍니다. 오래 시간을 끌지 않습니다. 내가 가만히 보니까 3일만에 건너가리라 했는데 여기 올 때 3일만에 건너간거에요. 어머니가 나한테 전화하면서 “나 집을 팔고 서울로 가야돼” “어머니, 여유있게좀 해. 교회도 잘되고 하면 내가 살게” “시간이 없어. 3일동안 안오면 그냥 팔고 갈게” “내가 지은집인데..” “전화 끊어~”하고 끊어버렸어요. 3일만에 대체 돈이 없었어요. 그때 35만원이면 지금 3500만원도 더됩니다. 비유로 볼 때. 그때하고 지금하고 얼마나 차이나는줄 압니까? 그때는 3천원씩 평당 했는데 지금은 어마어마하게 비싸요. 여기 아니어도 100배가 비싸요. 그렇게 비쌉니다. 3일만에 하기 위해서 기도를 열심히 했는데 그때는 수중에 만원도 없어. 동전 몇백원만 있고. 교회도 어려워. 그때는 몇만원만 있으면 뭐 갔다가 깔았을텐데. 밥도 굶고. 그때에 돈만 있으면 선교도 하고 해야되는데, 새벽에 기도하는데, 청년이, 전도한 자로 역사가 항상 일어나요. 교회 계속 목회할 장소 해야되는데, 어머니 땅 산골짜기땅 그거 그렇게 다른데 판다니까 어머니께 화가나서. 그래서 오기로라도 사야되겠다고. 근데 돈이있어야지. 3일안에 이튿날 바로 가서 어머니에게 돈주고 사놓은거에요. 그게 하나님 월명동 성전에 최초로 내 땅을 만든거에요. 내가 샀으니 내땅이죠. 형제들은“어머니 마음대로 하라. 어머니 다 줬다” 지구상 내가 처음 산 땅이 200평 사본거에요. 그것이 바로 성지땅의 핵이 된 것입니다. 의미가 깊지요. 여러분도 여러분 땅 가진 것 있어요? 여러분 것으로? 굉장히 귀하게 여기고 좋게 여길거야. 그렇다고 기획부동산이나 주관받고 하다가는 큰일나요. 우리 섭리사 손해를 끼쳐서 나는 얘기하는거에요. 내 입에서 한번 말나가면 안된다는거에요. 정말 하나님 의논해서 받는 땅 사야되고, 정말 귀하게 여겨야 돼요. 부모님 30년 40년 모아서 사는거에요. 귀하게 여겨야됩니다. 땅같은거. 항상 살때마다 생가 옆에 있는 산 있잖아요? 별봉정 산. 성령폭포 그거. 3일만에 결정했어요. 이튿날 전화하고 이튿날 돈 치뤘습니다. 동그래산도 일주일 기도하고서 3일만에 주일 만나서 동시 지불하고 그 자리서 끝나버렸어요. 중도금도 없이 끝났어요. 성령폭포 산은 새벽에 40일 기도하고 40일 되던날 그 산에 뱀이 나타나 서 내가 두동강 나서 잡는 것 보고 주인에게 담대히 전화해서 사게 되 는데, 담대해야 좋은 것을 얻을 수 있어요. 그때는 형편도 없었습니다. 이걸 왜 사나? 했습니다. 돌만 쌓으려고 생각했는데, 성령폭포를 만들어놨습니다. 폭포수같은 사랑. 한줄기 폭포수같이 이 노래가 하나님 성령님 만들어놓 고 지은거에요. 안 만들었을때는 어림도없지. 미련없이 쏟아부었네. 하나님도 성령도 우리에게 쏟아부었네. 그래서 다시금 변하면 길이 없어요. 흘러가는거에요. 두 번다시 기회를 갖지 말라는거에요. 하나님 한번의 기회라는 것을 깨달 아. 그들 당세에 한번 기회인데 못하니까 끝났잖아. 그러니 후세애들이 가게 된거에요. 한번 외엔 기회가 없어. 여기도 그랬어요. 316관 지은 것도 3일만에 결정되었어요. 3일만에 생각해봐 그랬어요. 주인이. 너무 비싸다고. 만원씩 줬거든. 다른 사람들은 7천원 5천원 주고 샀는데 정말로 내가 사야되나? 쳐다보면 저기다가 뭘한다고 사지? 그정도밖에 안 되엇죠. 있는것만 해도 충분하다고. 3일만에 담대하게 결정 내린거에요. 여러분이 만원이라면 얼른 삿죠/ 나에게는 1원도 더 주고싶질 않았어요. 이렇게 만들지를 전혀 몰랐어요 .그러니까 담대한거야. 여기다가 316관 어마어마한 세계적인 건물짓는다ᅵ 몰랐어요. 하나님을 그만큼 믿는가 본거에요. 안 아르켜줘. 하나님 늘 하신 말씀이“돈이 필요하냐 땅이 필요하냐. 땅이 필요하면 사 야지. 네돈이냐? 내돈이지. 섭리돈이 네꺼여? 내꺼지.”안 하려고 하니까 그 말 한거여. 가르쳐주니까 얼른 한거에요. ‘내 돈 아니구나’넘돈 아깝지 않으니까 확 주고 사버렸어요. 저기도 6촌 형님들 땅이었습니다. 필요하면 너에게 줘야지. 사. 안비싸. 앞으로 생각할 때. 그때 샀죠. 나는 네가 착해서 너 주고싶었어. 넌 착하고 말 잘들어. 그럼 그냥 주지. “나도먹고살아야지~” 하나님은 나를 통해서 하기를 원한다고. 그래서 전부 나를 통해서 이근방 다 산거에요. 내가 가면 딱 내놔요. 내가 가면 못 만나는 사람도 만나게 해줘요. 1년에 한번씩 오는 사람도 그날 만나게 되고. 나는 시골사는 한 청년이었어요. 나를 그냥 보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하나님이 나를 시켜서 하기 때문에 큰거에요.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를 통해서 하니까 여러분 자꾸 뭘 시켜도 사랑해서 시키는거에요. 근데“어.. 나하기싫어~!”하면 안 된다는 거에요. 요즘은“너 3일만에 결정해. 하루 이틀에 결정해. 없으면 나 다른 사람 데리고 할거여” 좋지. 신광야나 가나안복지보다 애굽이 훨씬 좋지. 애굽은 애타다 죽을 것이다. 신광야는 신나게 살다가 악평하고 죽고 가나안복지 가난하지 않고 젖과꿀이 흐른다. 이렇게 행해왔던 지난날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를 통해서 하면 되는거에요. 꼭 나를 통해서 사놔요. 후손들이 엮어놔요. 하나님 사랑하는 자를 통해서 사놓고 갔구나. 내가 안헀으면 못 삽니다. 15년 20년동안 안팔았어요. 영원히 자기는 안판다고 했어요. 계획적으로 안 판다고 했어요. 담대하게 까불지마 나 주님이여 너는 모를거여. 이땅을 하나님께로 쓸거여. 그랬습니다. 여러분도 포기하지 말고 여러분 밟는 땅이 여러분 당이 될것입니다. 한가지 말하는 것은 생명도 자꾸 여러분이 말하고 밟으면 여러분 땅이 됩 니다. 담대한 자가 미인을 얻을 수 있다. 여러분 담대했기 때문에 나같은 신앙의 미남을 만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자, 또 한 장 넘겨서 해주겠어요. 만약 오늘 말씀이 여호수아시대때만 말씀하고 끝나면 유익이 없어 “성경 이야기 잘 해주네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얘기는 여호수아시대때같이 지금 진행하고 이뤄왔고 지금 이루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듣고 가정 개인마다 가나안 복지를 이루기 위해서 요단강을 건너가기 바랍니다. 여러분들 집을 한번 생각해봐요. 뜨끔하죠? 나 요단강 건너가서 집을 짓고 살어... 그런 사람 있죠? 월명동을 중심해서 가는 그 도랑 내가가 이 시대 요단강 상류입니다. 거기 건너갔죠? 악평 안하고 너무 좋다고 건너가서 집을 짓고 얻고 살고 있죠? 그렇지 않습니까? 시대에 이 강이 금강입니다. 금이 흘러가는 강입니다. 실제 금이 흘러가요. 그리고 한강, 영산강, 낙동강, 4개 강줄기가 있는데, 월명동은 금강 상류에 자리잡고 있고 금강 상류가 집앞으로 흘러가고 있 습니다. 여러분도 집앞에 금강 상류가 흘러가는 집들 있죠? 거기 건너가서 가나안 복지에 들어갔지요? 맞네요? 맞지요? 그래서 우리는 3일만에 건너간다고 했지요? 오정말그랬네요? 감격하지요. 모든 섭리의 각 교회마다 그 자리에 강건너가서 새로운 땅을 차지해서 그 자리를 차지해서 가나안 복지 교회를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항상 집앞에 요단강같이 건너가서 담대했습니다. 섭리사람들 담대하게 돈도 없는데 건물 사고 결국 차지하고 빚도갚고 했 는데 층층이 올라온게 아니라 한번에 점프해서 지붕 넘어버린거에요. 조금 못한 교회 산것도 아니고 그냥 훅 올라와버렸어요. 완전히 시간 이동을 해버렸어요. 순간이동을 해버린거에요. 서울에 교회들이 그러했습니다. 서울에 교회사기 너무 어려웠어요. 수백억씩 있어야 사요. 어린 신앙인들입니다. 담대하게 밀어 붙여서 했지요. 세계도 동시에 일어나서 시대 가나안 복지를 차지하고 교회 가나안 복지도 차지하고 신앙 가나안 복지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3일에 대한 이야기가 엉켜있는데 다 못합니다. 거진 42년간 봤을 때, 거진 극적인 문제가3일만에 풀리더라고. 가만히 생각해봐요 그런가 안그런가. 하나님이 마지막까지 보다가 마지막에 손댔을때는 3일만에 행해졌어요. 동그래산 살때도 여기 살때도 저기 살때도 3일주더라고. 오래끌꺼 없다고. 그렇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팔겠다고. 나 좀 생각좀 해야겠다고 너무 충격이라고. 다른 사람은 비싸다고 하지 않고 산다니까 그사람 주게. 하는데 아니다. 앞날을 보고 해야겠다고 담대하게 했습니다. 돈있다고 담대하는 것도 아니고 성격, 정신, 사고, 사상, 알게될때는 담대해지고 희망이 있을땐 담대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나 나나 지금은 커서 그렇지, 참 어렸단말여. 15살 때 다 집어던지고 산으로 들어간 것 참 담대했잖아요? 그 절벽산. 신앙 어렸을 때에 서울가서 담대하게 밀어붙이고. 여러분도 담대하게 어렸을 때 밀어붙여서 지금은 컸습니다. 커서 지난날을 회고해보라는 것입니다. 3일만에 결정하여 밀어붙이기 시작했어요. 이것을 생각할 때 말씀의 의미도 크고 귀한 말씀입니다. 신기한 말씀입니다. 누가 생각해도 그렇지 못할것같아도 담대히 행해서 해버렸습니다. 여러분들의 자본은 담대입니다. 결국 담대함으로 얻을 것을 얻어서 주일말씀같이 담대히 행하는 자가 얻 는다 한 대로 얻었습니다. 믿습니까? 여러분들도 기도를 했을것입니다. 오며가며 계속 기도를 했을것입니다. 저것도 우리 것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햇습니다. 담대하게 행하는 자만 누립니다. 얻습니다. 주와 가까이 있는 자는 보통 담대한 자가 아닙니다. 그냥 우습게 보면 안됩니다. 그들 나름대로 부귀영화를 누리고 할 자들 입니다. 다 버리고 쫓았습니다. 지금도 그러합니다. 그런데‘이쁘면 옆에있나? 멋있으면 옆에있나?’그 사고는 잘못된 사고 입니다. 담대한 자가 좁은 섭리길을 가까이서 붙어 걸어가고 있습니. ‘아 그러하구나’ 뭐에 담대? 물질에 담대해버리고 잘라버리고 쫓았습니다. 명예에 담대해버리고 잘라버리고 쫓았습니다. 이성에 담대해버리고 잘라버리고 쫓았습니다. 위대한자들, 담대한 자들입니다. 지구상에서 섭리사람들이 가장 담대합니다. 김정은이는 담대하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계속 쳐들어올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다 이기고 살았는데 뭘 쳐들어갑니까/ 무기만들고 하는 자들은 약한 자들이에요. 무기도 안 만들고 배째는 사람들 무서운 사람이에요. 우리나라는 미사일도 원폭도 없어도 북한 쳐들어온다그래도 웃으면서 직 장가지 ᄋ낳습니까? 포기해서그런게 아니고 담대해서 그래요.경험이 많 고 어른이 되어서 그렇습니다. 북한에서 몇 번 원자폭탄 이야기하고 무슨 기념행사하는데 무기갖고 보여 주는데“부끄러운 일 하네”합니다. 하나님이 꽉 쥐고 있어요. 하나님이 허락을 절대 안 합니다. 나는 이전부터 40년 전부터 전쟁 없다 햇습니다. 결국 그렇게 되고 말지 않았습니까? 담대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기 갖고가고, 칼 갖고가고. 어떤 조폭단, 노는 자들, 깡패, 야쿠자. 그런 사람들 무기 갖고다녀요. 무서우니까 무기라도 의지해야되는 것입니다. 태권도 5단 배웠어도 무서움 타면 많이 타더라고. 나는 단수가 없는데 안무섭잖아. 하나님이 무기가 있으니까. 다윗이 어떤 큰 무기가 있었어요. 물맷돌. 그정도는 어린 소년으로서 사용하잖아? 상대편은 칼갖고 말갖고 죽을쓰잖아. 무서우니까. 안 무서우면 다 벗고 나 돌로때려봐! 그런거에요. 무서우니까 투구쓰고 말타고 갑옷입고. 다윗은 쪼그만한데 말도안타고 이리와 사자밥먼저 먹어. 마지막 죽을 때 먹는 밥이에요. 저승밥 먼저 먹어. 그리고 한방 딱 헀잖 아요. 이와같이 담대한 자들은 이런 사람이 담대한것이지 칼들고 무기들고 도끼들고 이런 사람이 담대한 것이 아닙니다. 담대한 것이 하나님 의로서 선하고 착한자의 행함을 담대한 것으로 봅니 다. 하나님 시킨 일을 그대로 행한자를 담대한 자로 봅니다. 이를 생각하면서 우리도 담대함이 하늘에 속한 담대함을 갖고 살아야 되 겠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우리 지도자들도 따르는 자들 무섭게 눈을 흘겨가면서..? 어제도 독일서 온 사람한테 단어를가르치면서 짜려본다~ 그 단어 배웠어? 짜려본다 이것좀 가르쳤어요 ᄏᄏ 그럤더니만 짜려보는 사람들은 두려워서 그래요. 무서워서., 웃으면서 하는 사람들은 담대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도 항상 웃으면서 평안한 마음으로 사는 사람은 극적으로 그 위치에서 벗어나서 이미 그 위치에 사는 사람들입니다. 나를 좇고 하는 사람들이 대게 칼차고 다녔어요. 무서워서 그런것이지요., 나를 죽인다고 운동하고 그랬어요. 왜 무서운 짓을 햐. 오지를 말지. 미국사람도 무서우니까 권총을 호신용으로 갖고다니고 그러는데, 한국사람들은 담대하니까 그런거 안갖고다니잖아. 담대하니까. 말로 따지고 애기하고 무너뜨리고 그러지, 총으로 안쏘잖아요. 사실상 미국이 무서운 민족이라 하지만, 한국이 강한 민족입니다. 하나님 볼 때 최고 첨단의 자들입니다. 총 차고 다니는 애인들 있으면 그사람과 결혼하겠어요? 미국 가서는 총 다 버리고 나 쫓아했더니 경찰들까지 버리고 따라다녔어 요. 하루종일 해하는 사람 없으니까 와 하고 다녔어요. 공격용 총가지고 다니는 무서운 애들 왔을 때 웃으면서 노래하니까 가서 인사했죠. 우리도 같이 하자 하닊 ᅡ안 한다그래. 나중에 와서 재밋게 하 니까 웃으면서 잘 놀다 갔어요. 우리가 무기 있었으면 싸움일으켰겠죠. 그러면서 평화의 왕 소릭 ᅡ나오기 시작한거에요. 우리도 기성이 그렇게 했어도 싸움 안하고 조용히 오지 않습니까? 사실 기분나빠서 명예훼손상, 인격 모독이라고 울 수 있잖아? 안싸우고 갈길 바쁘다고 왔죠. 누구는 싸울줄 모르나? 어린아이도 싸울줄 알더라고. 컸는데 싸울줄 알지 않습니까/ 군중이 있고 어마어마한 72개국 따르는 사람이 싸울줄 모르곘어요? 우리까지 싸우면 되겠냐. 하나님 뜻을 펴는 것인데. 평안하라. 평강이 있을지어다. 화평하라 했잖아요? 좋으나 나쁘나 우리는 하나다. 지난날 사연들 잊지 말아라. 우리가 하나님 모시고 사는 것은 표가 나서 삶으로 그러지요? 돈벌어야 명예를 얻어야 표가나지나? 지금도 아무것도 없어도 하나님 좋아하며 살 때 표가나는거에요. 못한 것은 수요일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전폭적인 것들은 하나님이 너희들 3일안에 끌고오지 않았냐. 머뭇거리고 한 사람은 못 왔고, 담대히 그동안 열심히 잘 따라왔다. 신부들이 거죽만 있고 얼굴짝만 되는줄알았더니 담대하구나. 너희와 같이 역사 피고 살고 있다 하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말씀이 계속 나오는데, 근래에 최고 긴 설교를 해줬습니다. 말씀을 들은 우리 섭리사람들, 한국을 중심한 온 73개국 사람들 오늘 말씀에 담대한 것이 인상쓰고 짜려보고 소리지르고 때리는 것이 담 대한 것이 아니고 맞아가면서 착하게 기쁨으로 사는 사람이 담대한 사람 이라는 것입니다. 지도자들 따르는 사람들 째려보지 말고. 무서우니까 짜 려보는거에요. 어던 사람은 나도 짜려보더라고. 지도자는 중고등부나 대학부나 청년부나 가정국이나 장년부나 유초등부나 유치원생이나 지도자들 담대가 뭔지 심어줬으니 담대한 마음으로 지도해주고 인도해주고 세상 사람들 대해주기 바랍니다. 공갈과 협박으로이루려고 하지 말고 순리로 하면서 해야됩니다. 화면보니까소리지르고 하는 사람 있더라고. 그 사람들 무서워서 그런거에요. 두려워서. 공포증이 있어서. 안될까봐. 요즘은 무기 많이 가진 사람들 부끄럽게 한다했어요. 세상 많은 나라있잖아요? 어마어마한 60 70억이 비웃는다고. 싸움하고 무기만든다고 비웃어. 저놈들 진짜 원시인들이라고 합니다. 그런 무기뿐 아니라 말의 무기, 행실의 무기가 없어지고 평안함으로 하나님을 쫓고 해야 가나안복지 요단강을 건너가서 이상세계를 차지한다. 오늘 이상세계 지휘했지요? 금주를 통해서 또 새로운 역사의 일들이 계속 일어날거에요. 3일. 빨리 결정해야돼요. 독수리같이 빨리 결정해야돼요. 담대한 자가 없이는 빨리 결정이 안됩니다. 하나님 끼고 성령 끼고 주님 끼고 해야 담대하게 행할 수 있어요. 진짜 어렵죠. 결정하기. 담대히 행한자는 얻고 그렇지 않은 자는 못 얻었습니다. 청춘을 나는 것이 쉬운게 아니에요. 날 사랑하니까 기고 난것입니다. 중간에서 하지 마요. 마지막 땅에 떨어지기 전에 받는거여. 독수리도 훈련할 때 바로새끼를 중간에 안받고 땅에 떨어지기 전에 날개 받더라고.하나님도 그러하시고 주도 그러하다. 끝까지 참고가라. 섭리 나가서 잘 안오는 사람들 무서운 사람들, 담대한 자는 이 기간에 뛰어들어와. 30년된자도 20년된 자도 뛰어들어 오고. 섭리 단어가 어색할정도로 한 사람도 뛰어들어오는거에요. 뛰어들어오면 가나안복지 해놓은 것을 같이 누리면 살 수있습니다. 성공한 것도 나에게 보여주고. 어렸을 때 나간 자들 칭찬도 해주고 하니 까 와서 하고, 환란도 이긱 ᅩ한 것 다 출세에요. 그러면서 열심히 뛰고 달리고 행하도록 하고. 담대하게 하자. 담대에 대한 이론과 논리를 설명해서 충분히 알지요? 이것을 깨닫고 그렇게 행하기를 바랍니다. 이 주일도 담대하게 행하는 자에게 담대의 능력과 권능과 성령의 역사하심이 함께해서 여러분 원하는 것을 요ᅧ단강을 건너가서 뜻을 이루는 섭리인들 민족도 세계가 되고 담대하게 행함으로 여러분 원하는것이 이뤄지니 이것 으로 자본을 삼고 승리하기를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어요.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제 모든 말씀을 줘서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살기로 결심합니다. 하나님 우리로 축복해주신 것을 밝히겠지만 오늘도 밝혓습니다. 이들이 담대함을 축복해주시옵소서. 원하노니 그리할지어다.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