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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10.11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0.10.11 (일)
성경 본문
여호수아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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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 주일예배 316휴거기념관 <담대하게 행해야 얻는다> <성경본문> 여호수아 1:5-11 <지휘 전 R말씀> 이상세계 노래는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에서 앞날에 메시아 예수님이 강림하고 재림하면 부 르려고 지어놓은 것도 있고 많더라구요. 그래서 그 이상세계는 이사야서에 보면 나와 있죠?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 가는 이상세계를 이해서 그 이전부터 계속 노래를 해왔습니다. 소망해왔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상세계를 그렇게 좋아하죠. 그 전에는 이미 대 희망을 살았기에 다음에 이상세계가 온다는 것을 바라는 거에요. 그것 때문에 살아난 거에요. 나라도 가정도 자식도 앞날에 무슨 이상을 더 좋은 것을 향해서 그 뜻을 이루기를 원하죠. 하나님도 그러하시고, 시대도 그러했는데, 그래서 예수님 오실 것을 알고서 이 노래들이 많이 나왔더라고요. 거진 보면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 가는 것을 상상하면서 노래를 지었고, 보면 광야에 물이 흐르네 사막에 물이 흐르네. 노래들도 보면 모두 다 이상세계 노래들이에 요. 젊은이들이 가스펠송으로 지어서 부르고 있습니다. 우리도 노래를 많이 부르죠. 도 하나는 다른 찬송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네. 또 하나는 신랑 되신 예수께서 강림하시 면 손에 든 등불이 예비된 자. 첫날밤 결혼하면 첫날밤 같은 이상 세계 소망을 이루는 세 계 그 날 같은 노래로 지어서 부르기도 합니다. 그 노래 부르면서 아주 희망으로 생각하고 주여주 여 언제오십니까 곧 오시죠. 부흥강사들 한참 할 때 수요일 날 올 것 같다 주일날 올것같다 그랬죠? 그러면서 이상세계 노래가 엄청나게 많이 나왔어요. 내가 지은 이상세계는 실제 이루어지면서 지은 거예요. 앞으로 이루어질 것을 한 것이 아니라 이루어진 것을 보고 성령이 어느 정도 이루어졌을 때 섭리사에서 30년 동안 이미 했으면 많이 했지 않습니까? 성공하니까, 됐다고 하니까. 성령께서 그 때서 주신 거야. 본문 노래에 가사에도 나오듯이 이미 이루어져서 그 노래를 지금 부르고 있는 거에요. 그래서 지은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불러야 해요. 앞으로, 미래가 아니라 현실 지금 이루었 기 때문에 노래를 부르게 해요 사람들 보면 미리 하는 것은 가상적인 거에요. 지금 이뤄져 가는 것은 실상적인 세계니 실상적인 노래를 우리는 부르고 있는 거에요. 했다 하고 있다 그거지 하고 있다. 한다 이것을 반드시 알아야 되고 설명해주고 노래 불러야지 설명 안 해 주고 노래 부르면 지휘해도 힘이 없어요. 내 지휘를 받쳐주는 것이 알고 노래 부르는 거에 요? 그게 받쳐주는 거에요. 세계 각 교회마다 모두 그 자리에서 나팔도 불고 노래하며 하는 데 모두 일어나서 지휘에 하나님 성령님도 이 노래를 이래서 지었다고 설명해주라고 해서 설명해준 거에요. 깨닫고 모두 힘차게 노래하기를 바랍니다. 멋있는 신의 지휘를 하나님 앞에 해줄게요. <조은rev. 말씀> 코로나기간 우울해진 청소년들 무장시키면서 텐텐 데이를 풍성하게 만들어주셨어요. 조은목사님도 불을 받아서 섭리 전체가 들으면 어떨까 요청을 하려고해요. 대학부나 청년부가 들으면 큰 불을 받을 것 같더라고.요 누구 중심하고~~??? 그것이 자기 진로를 결정해준다고 했습니다. 주께 마음과 생각이 쏠리고 정신에 맞춰서 하나님과 주께서 여러분의 진로를 인도해줄 수 있도록 행하는 여러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호수아 특징은 담대함. 따라붙는 것이 젊은 2세들입니다. ss들 대학부 청년부들 귀 기울 여 듣고 3~70대에 모두 해당되는 귀한 말씀이니 귀하게 듣고 행하기 바랍니다. 모세 다음 후계자이죠. 여호수아. 여호수아에 대한 말씀은 섭리사에서도 많이 들어봤을 것입니다. 신앙 시작한 사람도 여호수아에 대한 말씀은 제일 먼저 들을 거에요. 기독교에서도 유초등부 가르칠 때 용기내고 사기가 꺾이지 말라는 말씀을 할 때 여호수아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해줍니다. 이 말씀을 많이 들었던 사람들은 20년 30년 40년까지도 들어 봤을 것입니다. 오늘 주님은 어떤 말씀을 해주실까요? 본문을 중심해서 지금 이 시대 우리 에게 해당되는 말씀을 해주시니 어디서도, 아무도 듣지 못했던 말씀을 해주실 것입니다. 선생님이 먼저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대로 담대하게 행해서 얻었기에 우리도 그와 같이하 라고 말씀해주십니다. 42년 동안 담대하게 행해서 얻은 것이 참 많았고, 지난 한 주간 말씀 도 그 말씀에 따라 담대하게 행해서 얻은 것이 있어서 말씀을 전합니다. 담대해야 얻는다. 담대하게 살아서 뭔가 얻어 본 사람들은 오늘 말씀이 더 귀에 잘 들어올 것입 니다. 그러나 담대하게 살지 못 했기에 얻지 못 했던 사람도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담대하 게 행함으로 많이 얻게 될 것입니다. 물론 살다보면 차근 차근 행해서 얻을 것이 많습니다. 대개 큰 것들은 담대하게 행해야 얻습니다. 집살 때도 3일 말미 줄 테니 결정하라 하죠. 여호수아 1:!1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양식을 준비하라 사흘 안에 너희가 이 요단을 건너서 너희 하나님께서 요단을 건너서 너희에게 주사 얻게 하시는 그 땅을 얻을 것이라 이 말씀대로 3 일 만에 요단을 건넜습니다. 여리고성을 들어갔어요. 가나안 복지에서 가장 큰 것 여리고성 이 무너지면 다른 곳은 상관없습니다. 함락시키고 가나안 복지를 차지하게 됩니다. 섭리사 도 보면 3일 만에 큰 문제들이 해결된 것이 많습니다. 자연성전 건축할 때도 그러하셨다고 했어요. 권세가 있다고 담대하다고 하지만 그것도 아닙니다. 권세가 없어지면 어디서 담대함이 올 거에요? 권세로 만든 담대함은 담대하다 할 수 없죠. 돈이 있어서 담대하지만 그 것도 아닙 니다. 운동 많이 하고 체구가 큰사람 운동 단수가 높아서 담대하다? 그것도 아닙니다. 선생 님을 보면 세상 권력가도 아니고 재벌가도 아닙니다. 태권도 배우서 담대한 것도 아닙니다. 선생님 스스로 나이도 있고 체구도 작지 않냐. 그런데 선생님을 보면 담대하다. 전쟁터에서 도 선생님 하나님과 함께 하신 삶들이 기록되어 있어요. 굉장히 담대했어요. 섭리사 42년을 봤을 때 선생님 삶을 봤을 때 그 뜻을 굽히지 않아요. 하나님의 뜻이기에 타협하거나 그 뜻 앞에서 굴복하지 않습니다. 십자가 지더라도 담대하게 섭리사를 이끌어 오셨습니다. 전지전 능하신 하나님의 시중을 앞장서서 매일 들어주시면서 정말 담대하게 행하셨다는 것을 보고 알 수 있었습니다. 자연성전 개발도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구상을 실행할 때, 전문가들도 도 망갔어요. 못 한다고 했어요. 쌓는 것도 못 보고 쌓다가 사람 죽는다고 했어요. 그런데 행하 셨습니다. 담대하게 행했기에 하나님의 구상을 완벽하게 실현할 수 있었습니다. 316휴거기 념관만 해도 과감하고 담대하지 못 하면 이 정도의 구상을 실행할 사람은 없습니다. 저도 이 역사를 따라오면서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담대함과 거리가 먼 소녀에요. 지금은 담대해서, 잔다르크라고 하거든요. 옛날을 돌아보면 담대함이 너무 없었어요. 눈물도 많고 겁도 많고 그런데 담대함을 가지고 요단강을 건너와서 섭리역사를 왔습니다. 부모가 저를 전도한 것도 아니었고 혼자였고 담대함을 가지고 과감하게 결정하지 않았다면 못 왔을 거에요. 저도 3일 만에 결정한 것 같아요. 시간을 봤어도. 섭리사 조금 있다 갈게 한사람은 거의 못 오고 끝나요. 어떤 시점이 됐을 때 과감하고 담대하게 결정했을 때 새시 대로 넘어오는 모습을 많이 봤을 거에요. 알아야 담대하지 않습니까. 모르는데 무턱대고 담 대하면 큰 일 나죠. 기성에서도 담대하라 하고 외치는데 담대하라 하고 모든 설교가 끝나잖아요. 뭘 담대할지 모르면 담대할 수가 없었습니다. 섭리사에 와서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알았어요. 어떤 것에 있어서 담대하고 어떻게 담대해야할 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담대하려면 첫째 알아야 됩니다. 여호수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들었어요. 하나님의 사명자로서 모세의 후계 자에요. 알았기에 담대할 수 있었어요. 둘째 희망이 있어야 담대합니다. 사람이 희망 없으면 어떻게 담대하게 밀어붙일 수 있습니까. 주의 말씀 듣고 알게 되고 희망이 생기니까 담대함이 생겨서 기성의 요단강을 건너왔습니다. 저같은 경우 섭리사 최고 환난기 때부터 보낸 케이스에요. 99년 환난 터지고 선생님 뵙고 배운 그 때도 최고 환난 때였거든요. 선생님께서 제게 늘 지적하는 것이 해처럼 밝고 달처럼 뚜 렷함은 있으나 기치를 벌인 군인처럼 담대함은 부족하다 하셨거든요. 계속해서 말씀을 듣게 되니 알게 되는 거죠. 진리로 채워지고 성령이 충만하고 지금 아무 것도 없고 너무너무 힘 든 과정이어도 앞날의 희망을 알고 있으니 담대할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담대했으면 20대 중반부터 전 세계를 향해 외쳤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한 거에요. 가서 하면 된다. 절대 믿 음, 사랑, 조건 그 것 가지고 하면 된다. 하셨거든요. 얼마나 담대했으면 10년 십자가 전에 주님 힘내세요 불렀던 거 기억하세요? 섭리사에서 다 욕했거든요. 철이 없는.철이 없는 나 이는 아니에요. 선생님과 같이 담대했기 E때문에 누가 욕을 하든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섭리사 주의 말씀 전하고 생명 살피려면 희망이 있어야 되거든요. 주가 그렇게 가르쳤기에 주의 절대 말씀으로 알게 되고 희망이 있으니 담대하게 된 것입니다. 주님이 나의 힘이었고 성령께서 나의 힘과 능력이 되어주신 것입니다. 선생님께서도 계획적으로 행하실 때도 많지 만 과감하게 행하실 때가 많죠. 그러니 어마어마한 역사를 이끌고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함께 행하시기 때문에 나오는 담대함은 세상에서 맞서 싸운 용기와는 또 다른 어 마어마한 역사적 담대함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모세 때도 요단강이 깊어서 멀어서 못간 것이 아닙니다. 치맛자락을 걷어붙이면 넘어올 수 있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모세 1세 때는 건너오지 못 했습니다. 지금의 기성인들 역시 그러합니다. 우리는 기독교 2세이며 시대의 2 세들입니다. 주를 만나서 알게 되고 희망이 불같이 타오르게 되니 담대함을 받아서 시대의 요단강을 건너와서 주와 함께 하나님의 역사를 펴고 있습니다. 담대하라는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을 잘 듣고 지난날을 회고해 보십시오. 어떻게 행했기에 여기까지 왔는지, 어디서 도대체 힘이 나와서 이렇게까지 행할 수 있었는지. 주의 말씀 듣고 다시 한 번 깨닫고 희망 불같이 받고 담대함을 받아서 은혜 충만하고 많이 얻기를 바랍니다. <선생님 말씀> 또 기다리던 거룩한 주일, 전능하신 하나님 영원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또 주를 만나는 거룩한 주일이 돌아왔습니다. 주일에 대해서 생각해봤죠? 어떻게 누가 주일을 만들었나? 잘 만들었다. 월화수목금토 어떻게 만들었나. 학자가 만들었다. 시대가 발달되면서 만들었다 합니다. 그것이 바 로 세상에서 따지는 것이고,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께 따져보면 하나님이 계획적으로 만들었어요. 창조 6일 동안 만들고 일요일에 쉬시고, 거기서 나온 거에요. 그래서 종교가 항상 앞질러서 일을 해왔죠. 종교 제대로 못 배우면 학문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모릅니다. 일요일 날도 하나님께서 거룩한 날을 정해놓고 이렇게 하려고 만들어놓은 거에요. 안 만들어놨으면 직장도 한 달 동안 다녀야 될 거에요. 일 년 동안 다니다가 지치면 하루 쉬고 할 거에요. 하나님이 하나님과 같이 6일 동안 일하 시고 일요일에 쉬시고. 토요일에 거의 매듭 짓는 일을 했죠. 이것을 나는 깨달았어요. 하나님이 만들었구나. 월화수목금토 하나님이 이렇게 하셨구나. 오늘 하나님 직접 모시고 성령님 조정하시고 같이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은 금주에 해당되는 위대한 말씀입니다. 평생에 우리가 행해왔고 앞으로도 행할 말씀이지만, 이 시대 급의 역사를 펴고 가는 말씀이죠. 앞에 말씀 이어서 계속 바톤 쥐고 이어서 하겠습니다. 릴레이 할 때 앞에 사람이 뛰고 뒷사 람이 두 바퀴 돌고 하죠. 앞에 사람은 한바퀴. 마지막 사람은 두바퀴 정도 돌죠. 두바퀴 정 도 도니 그리 알고 잘 차분히 듣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명심하라. 여호수아야. 이제 너 따르고 같이하던 모세 죽었다. 네가 할 일이다. 이 말씀을 했습니다. 이것을 나만 풀지 다른 사람은 못 풀어요. 성자 가셨 다. 이제 정신 차리고 해야 한다. 아무도 그 설교를 못 하죠? 성자 가셨죠? 이제 정신 차리 고 해야 돼. 모든 백성들 성자가 인도하듯 살아서 너 쓰고 이제 네가 쓸 줄 아는 성령밖에 없다. 성령과 함께 열심히 하라. 이제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허락한 땅을 가듯이 이 섭리사 람이 허락한 땅을 가야 된다. 과거에서 온 것이라면 가야된다. 이렇게 해서 지금 하고 있습 니다. 축복의 말씀을 준다. 밟는 땅은 네 땅이 되니 밟아라. 행하라. 밟는 땅은 네 땅이 되리라. 밟는 땅이 우리 땅이 된 것이 많습니다. 여러분들의 땅은 고향 땅도 아버지 어머니가 가지 고 있죠? 여러분들이 결혼해서 땅들 조금씩 사서 가지고 있죠? 여러분들 땅이죠? 그러나 이 시대에 땅들은 시대의 하나님이 허락한 땅들이 있어요. 그 땅들이 전부 하나님이 축복해서 주신 땅들입니다. 이곳도 전세로 얻은 건물도 당도 아닙니다. 임대 낸 땅도 아니에요. 우리 것이 되었습니다. 이 골짝도 하나님의 자연성전 중심한 이곳도 얻게 되었어요. 우리 것입니다. 가나안 복지는 한 사람 것이 아니라 가나안 복지 들어간 사람들이 같이 싸우고 이긴 자들의 것이 되었습니다. 이 시대도 똑같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이기고 선으로 싸우 고 악으로 이긴 자들의 모든 것이 되었습니다. 늘 섭리의 하나님의 궁전을 하나님 것으로 하는 자들은 같이 신부의 주인이 못 됩니다. 아직도 어떤 남자가 가지고 있는 땅을 그 사람과 같이 그 사람 땅인데 자기 것이 되려면 결혼하고 같이 살아야 자기 것이지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와 같이 살아야 돼요. 하나님과 같이 살고 주와 같이 사는 자가 같은 땅입니다. 그러면 공동성 땅입니다. 신랑이 가지고 있는 것 신부가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신부 가 가지고 있는 것도 신랑이 부인 모르게 따로 꼽쳐놓은 것 있는데, 하나님의 세계는 그렇 지 않고 하나입니다. 동일해요. 하나님 것이 따로 있고 우리 것이 따로 있다가 아니라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다. 하나님 것이 우리 것이 되어서 살게 해주셨어요. 그러니까 쓰지 하나 님 것으로만 여기면 하나님이 문 닫아놓고 기념 때나 한 번씩 열어주지 않겠어요. 코로나 기간 때는 하나님이 제재를 시켰죠. 이 기간에 너희 살고 잇는 고향땅 지역을 모두 두루 살 피면서 주인역할 하라고 했죠. 너희 밟는 땅은 네 땅이 되리라.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부지런하기만 하면 컴파스만 크면 넓은 땅을 차지하는 때에요. 얼마나 큰 축복이에요. 요즘에 땅 사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압 니까. 서울서 땅 한 평 사려면 힘들어요. 파는 사람도 없고. 굉장히 서울 땅이 세계적으로 비싼 땅에 속합니다. 수도권 땅에. 서울 대한민국 수도권 서울 땅이 그렇게 비싸요. 그래서 감히 땅 사기가 어렵습니다. 선생님은 서울 갔을 때에 지금부터 40년 전에 서울 갔을 때도 땅 사려고 그렇게 했는데 못 샀어요. 어려웠어요. 그 시대에는 땅값이 헐했는데도 어려웠어 요. 그래서 결국 못 샀죠. 얼마나 많이 삽니까. 천만 명 이상이 사는데 평수로 따져보면 이미 재벌가들 공장지대 아파트 지대 국가 땅 다 있기 때문에 한 평도 살 수가 없습니다. 돈이 있다고 사는 것도 아니고, 권세가 있다고 사는 것도 아니고 권세 있다고 산다고 하면 막 사게요? 샀다고 하면 다 뒤져서 다 홀랑 까붙이고 방송 계속 한달씩 나게 만들고 그럽니다. 그렇게 어려워요. 순리적으로 땅을 사기가 그렇게 어렵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네가 밟는 땅은 네 땅이 된다. 밟기만 하라. 어디든지 밟으면 그 땅을 주겠다. 이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에요. 예수님은 신앙적으로 여러 가지 말씀을 하신 가운데 온유한자는 땅을 차지한다 그랬어요. 독생자가 땅 장사가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 이 땅은 온유한 자가 차지한다. 마음의 땅이죠. 마태복음. 마음의 땅을 차지한다. 온유하고 착한 사람들이 친구도 하고 애인도 하 고 각각 지내면서 그 마음을 줍니다. 예수님은 영적 존재자다. 영이다 할 정도죠? 가나안 복지세계는 땅을 차지해야 가서 살 수 있습니다. 여호수아 시대 때 수십명 수천명 수만명 정도가 아니라 어마어마한 대군이 있었 어. 신학교는 몇 백만명 되지 않느냐. 400년 동안 그 자손들이 이스라엘에 번창했으니 그 숫자가 200만은 되지 않겠냐. 400년 동안 번창했으니. 계산해보면 한 200만명 150명 나옵 니다. 다 나왔으니 그 정도 되지 않겠냐. 그 많은 사람들이 땅이 없으면 앉을 장소 설 장소 가 없거든. 남 땅 돈 주고 사서 차지할 수도 없는 입장이고. 이미 자기 자손들이 살던 선조 들이 살던 곳을 하나님이 주신 거예요. 그길로 가야된다. 거기밖에 없다. 그 땅이 가나안 복 지죠 이스라엘 나라에요. 가나안 복지를 다른 말로 하면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아브라함이 거기서 살았고 모든 하나님 믿는 선조들 다윗도 살고 솔로몬도 살고 모세도 살고. 이스라엘 나라를 가나안 복지라고 했습니다. 가나안 복지하면 사람들은 좋은 곳인 줄 압니 다. 물론 자기가 사는 고향 선조들이 살던 고향이죠. 거기 가는데 일어난 사건들이 있지 않습니 까. 그 것이 가나안 복지였습니다. 중심자가 살던 곳이 가나안 복지였습니다. 예수님이 살던 곳이 예루살렘 중심한 베들레헴 거기가 가나안 복지였습니다. 메시아가 낳은 곳. 어느 시대든지 그 시대의 중심자가 낳은 곳을 가나안 복지로 만들어서 하나님이 성지화 시 켰고 금싸라기 땅을 만들었어요. 이 시대도 똑같죠. 중심자가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가 낳은 곳이 가나안복지라고. 그들의 가나안 복지입니다. 번창할수록 그가 밟는 땅들은 가나안 복 지가 되었죠. 그러므로 여호수아 때에 하나님의 명령대로 이 땅을 너에게 선조 때부터 약속해준다고 했으니 들 어가라. 했습니다. 걸어가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거기 살고 있는 자들과 얘기해서 좋은 말 로 해서 나가면, 받고 살고 안 나가면 싸워야 된다. 왜 여기 살아야 하냐. 조상들 땅인데, 자손들 땅 아니냐. 우리는 400년 전부터 살았다 해서 안 된다 했지만 그 전을 따져보면 자 기 조상들이 가지고 있는 땅이었어요. 법칙을 알기에 싸워서 이겼죠. 그러므로 그 땅을 차 지하고 이상세계 이루었죠. 이 얘기하면 통쾌하고 좋아요. 여호수아에게 담대해야 한다고 해서 그에게 신기를 불어넣는 말씀이 되었죠. 담대하라. 행하라. 주일 말씀이 담대하게 행해야 얻는다 했죠. 사람이 담대라는 말은 약 먹는다고 담대해지는 것이 아니고 돈 많다고 담대해지는 것이 아니고 권력 있다고 담대해지는 게 아니에요. 담대 는 뇌에서 생각에서 일어나요 .누구나 담대해지는 게 아니에요. 공부를 많이 해도 담대해지 는 게 아니더러고. 시작을 못 해요. 뭘 하라고 하면. 주먹 센 사람들도 담대 하는데 그렇게 까지 담대하지 못합니다. 오직 담대한 자는 하나님의 어명을 받고 행하는 자가 최고 담대하 게 했더라고요. 여호수아 때는 여호수아가 최고 담대했고 모세 때는 모세가 최고 담대했어 요. 노아 때는 노아가 최고 담대했습니다. 그냥 선생님이 흐르는 말로 하는 게 아니에요. 방주 만들라 했는데, 비도 안 오는데 모든 것을 다 털어서 방주 만든 것은 보통사람이 아니죠. 하나님의 어명을 믿고 하나님이 있는 것을 확실히 믿은 거에요. 하나님 있는가 없는가 잘 모르잖아요. 그런데 성경 보면 알아요. 그대로 말한 대로 다 되었잖아요. 발로 차고 해도 담대하게 계속 만들었습니다. 담대한 자 가 방주를 얻었습니다. 담대한 자가 미인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성서에서부터 있었어요. 잠 언에도 있고 성서에도 있고 하나님도 늘 말씀했어요. 담대한 자가 미인을 얻는다. 담대한 자가 좋은 땅 가나안 복지를 얻었고 담대해서 담대한 자가 그것뿐 아니라 모두 얻었어요. 담대하게 행해야 미의 세계를 얻고 좋은 땅도 얻습니다. 돈 많다고 좋은 땅 얻는 것도 아니 에요. 담대해야 얻어요. 그들도 담대했기에 얻은 거에요. 선생님도 담대해서 시대의 하나님 을 사랑하는 미인들이 막 따라 다녀서 얻은 거에요. 담대해서. 사탄이 쥐고 있고, 악마가 쥐 고 있고 악한 자가 쥐고 있고 세상이 쥐고 있고 자기가 주고 있고 다 쥐고 있는 거야. 담대 하게 내 것이 된다 하나님것 이 된다 하고 했기에 이렇게 된 거에요. 섭리사람 중에서 이런 말을 하면 다른 사람들은 웃기네 하지만, 우리는 다 통해요. 섭리사는 다 미인들입니다. 끝 까지 들어봐야 도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면 다 닦여져서 미가 되는 거에요. 남한강 돌, 한 강돌 같이 되어서 반질반질하게 예뻐졌습니다. 이후로는 말이 끝났으니 마음을 놓으세요. 미인들입니다. 말 잘 듣고 순종 잘 하면 무조건 예뻐요. 웃기게 생겼어도 그렇게 이뻐요. 이상하 게 생겼어도 이뻐. 남자들도 보면 어떤 사람은 좀 무섭게. 저 사람은 누가 전도했어요. 하면 겪어봐. 어떤가. 얘기도 하고 하면. 선생님 양 같아요 멋있어요. 멋있네요. 그래요. 섭리사 사람들은 말씀이 들어가서 하나님이 말씀으로 수마를 시켜서 정말로 깨끗하 고 정말로 멋있고 담대하고 그래요. 섭리사 사람들이 상당히 양 같은데 건들어보면 달라요. 독하기가 그지 없이 독해요. 이래서 마음을 정말 담대히 하라. 조상들이 맹세한 것이 있으 니, 조상들에게 맹세한 것이 있으니, 너희들이 이루어라. 이런 것입니다. 우리들도 우리에게 맹세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조상들에게. 우리 조상이 누구죠? 종교의 조상이 누구죠? 아 주 최고의 의로운 조상은 예수님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자손들이에요. 그 조상들에게 예 수님 때부터 크게 예언했습니다. 약속으로 그리고 신약 때 주고 또 새로운 역사도 약속하고, 그래서 담대히 행해서 얻게 된 거에요. 네게 약속한 것이니 꼭 받아야 돼 조건 세워야 돼. 초근 초근 하나님이 시대말씀을 주니 한 번에 다 못 받고, 다 받으면 앞으로 희망이 없으니 안 돼. 두고두고 희망을 누리게 하나님 은 두고두고 주시니 두고두고 계속 밟아나가라. 짓뭉개라. 조져라. 하면서 예수님의 사상과 정신을 넣어줬어요. 그래서 담대하게 된 거에요. 그래서 내가 쥐뿔이나 한 것도 없는데 왜 이렇게 주나 했더니 선조들이 해와서 그 것을 자손들이 얻는 거에요. 인맥을 타도 가정에 부모가 타면 부모가 가진 것 밖에 못 가지는 역사. 하나님의 역사의 인맥을 타면 궁극의 인 맥을 신약에 탔고 신약의 인맥을 타고 어마어마하게 그런 세계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강줄 기 인맥을 타야지. 냇줄기 인맥타면 내로 끝납니다. 이와 같이 그로 역사의 인맥을 탔죠. 그래서 말씀하시기를, 여호수아가 요단강이 있잖아요. 요단강이 크다고 보지만 하류는 크지만 상류는 좁아요. 상류 지역에서 머물렀습니다. 에덴동산은 상류 쪽에 있습니다. 핵심은 에덴동산 상류 쪽에 있어요. 하나님이 상류 쪽에 있다고 하는 거에요. 지금 우리도 에덴동산 상류 쪽에 있습니다. 월명동 하나님 성전이 에덴동산 상류 쪽에 있어요. 그래서 깨끗한 물을 쓰는 거에요. 에덴동산, 이스라엘 민족은 상류 쪽에 있어요. 핵심지는. 그래서 큰 것이 아니라 나는 강에서 한강. 우리나라 영산강. 낙동강. 이런 강들만 생각했는데, 조 만해요. 여자들이 치마올리고 무릎 걷고 걸어가는 정도의 상류였습니다. 이런 강을 건넜는데 모세 얼마나 엄청납니까. 모세 때 그 장정들, 어른들 노련한 자들 수백만명 있어도 못 건너갔어 요.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좋아하며 기뻐하며 하나님 붙잡고 애인처럼 살지 못하고 입만 까부리면 불만불평, 그래서 못 들어간 거에요. 지가 쥐뿔이나 뭘 그렇게 있는 것이 있고 편하게 지내겠어. 혹시 부귀영화를 누리던 사람 같으면 하나님도 이해를 하죠. 엊그저께만 해도 종살이하고 얻어맞 고 채찍 맞고 하늘 쳐다보며 탄식하고, 하나님 우리는 조상 때부터 이렇게 합니까. 400년인데 언 제 끝납니까. 말이 400년이지 상상을 못 하는 세계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모세 보내서 이끌어줬 으면 죽을 먹든 굶든 감사하다고 매 안 맞아서 채찍 안 맞아서 맞아봤자 채찍 있으면 때릴 수가 없어요. 모세는 너무 하나님 좋아하고 입에서 조잘 거리고, 입으로 흉년 만든 거야. 악평으로. 참 사람이 조석으로 변한다고 하더니만, 성령님이 사람은 조석으로 변한다더니만. 그러합니다. 항상 불러야 돼요. 그러합니다. 아멘 입니다. 늘 성령님 찾고 같이 산다고 해놓고도 깜빡 해놓고도 아니고 한참 잊어버리고 일주일 정도 있다가 주일날 설교하면 성령님. 적지 않은 숫자입니다. 그 노래를 지어 놔서 그 노래를 나는 좋 아합니다. 약간 꺼리는 것이 있지만 그래도 좋아해요. 좋은 가사가 있더라고요. 성령의 바람 타고 날라간다고 하고 어디 가면 성령의 바람 타고 날라가요. 성령의 바람 타고 산을 넘고 가시덤불 헤치면서, 이와 같이 여러분들 조석으로 변하지 말아야 요 단강을 건너갈 수 있어요. 조석으로 변한다는 것은 요단강을 못 건너가. 장년부들 어마어마한 노 련한 사람들 애굽에서 갖은 고생해서 마른 뼈다구가 되어서 사상도 강하고 했는데 가나안 복지요단강을 못 건너갔어요. 깊어서, 멀어서 못간 것도 아니고 발 그 앞에 있었어요. 20미 터 30미터 요단강 냇가. 그릿 시냇가. 이스라엘 나라에 다리 있잖아요. 그거 보면 요단강 나오는 데가 너무 작더라고요. 나는 저 것을 보고 요단 강 건너가고 말 것도 없이 펄떡 뛰면 되는 곳이네 했어요. 우리는 보지도 않고 그렇게 멋있다고 했는데 그런 곳을 건너가면 가나안 복지인데 그 것을 못 건너갔는데 여호수아 때는 갔는데 여호수아도 지도자로서 2세입니다. 나도 지도자로서 2세에요. 1세는 예수님이고 나는 2세에요. 주제 파악을 잘 하라고 했어요. 여러분들도 2세입니다. 누가 1 세이죠? 여러분들 부모님도 1세같이, 1세가 기독교입니다. 사람들이 너희는 이단이라고 했는데 지랄 자빠졌네. 다 지랄하고 자빠졌잖아요 지금. 우리는 일어났어요. 2세들이. 넘어진 일이 없어. 안 넘어졌어. 그들은 넘어졌어요. 예수님이 내가 한탄스럽다고 하니까, 한탄스러워할 것도 없어. 다 어쩔 수 없는 일이야. 어쩔 수 없대요. 그게 답이에요. 이와 같이 그들이 1세들이 못 건너 왔어요. 조마조마하고. 오? 악평해서 못 넘어왔어. 부모 형제들이 악평했죠? 기독교 악평했죠? 한기총이 악평했죠? 모두 종교 다 악평했어. 그런데 여러분들은 담대하게 어린 손들이 치맛자락 걷어붙이고 요단강 건너왔습니다. 건너오니 천년 역사 하나님의 금싸라기 같은 천년 역사 혼인잔치 하는 세계로 건너온 거에요. 보통 담대한 것이 아닙니다. 겁이 없이 왔어요. 배짱도 없이. 담대한 것을 보면 다른 말로 표현하 면 배짱 좋다. 듣기만 하지 말고 여러분들이 배짱 좋은 사람들이에요. 한국 사람이 세계에서 배짱이 가장 좋습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지금 표현해 줘요. 한국 사람이 배짱이 제일 좋다. 혼자 배 째라는 소리는 한국사람 입에서 나오지 다른 나라에서 안 나와요. 한국에서만 있지 외국에서는 그런 단어가 없었어요. 배 째라. 한국 사 람은 배 째라 하고 갈길 갑니다. 한국 사람들이 아주 굉장히 배짱이 좋은 나라입니다. 한국 사람이 키가 크고 등치도 있고 그런 나라도 아니에요. 섭리 사람들도 등치 크고 키도 크고 어른들이 아니고 전부 애기들이었어요. 애 기 때 커서 이렇게 커진 거에요. 조은이 목사도 조만했어요. 17살 꼴맹이. 어른 소리 합니까? 꼬맹이 이리와봐 한다고. 20년 전만 해도 했어요. 우리는 커서 어른들이 되었지 그 때 기독교는 어른들이고 우리는 애기들이었습니다. 어른들이 얼마나 잡아댔습니까. 무시하고 뭉개고. 그래도 담대하게 다녀요. 숨어서하고 섭리에 이미 부모가 와도 그렇게 눌러대고 막아대고 뭐 하라면 이리하고 저리하고 하나님 뜻대로 하려고 여기 왔잖아. 그런데 부모들은 자기 뜻대로 하라고 해요. 성경공부만 하면되냐? 교회가면 언제 공부할걸. 자기도 어릴 때 그렇게 열심히 했으면서. 부모가 잘 길러야지 해놓고 첫날 저녁에 이렇게 잘 길러야지. 훌륭하게 목사 만들어야지 해놓고서. 한번 얻어맞는 날이 있을 거에요. 어제 중고등부도 얻어맞았잖아. 진탕 얻어맞으니 선생님이 안마를 잘 하신다 그랬지. 중고등부 한마디 할게요. 어제 한시간 반동안 해줬는데 너희들 미디어 얘기 조금하겠다. 미 디어 해서 나한테 좋은 거 있으면 가지고 와봐. 하나님께 갖다주게. 얻어맞아요. 어떤 사람은 알고 보니 그렇게 말씀했어요. 어떤 중고등부는 하루에 8시간씩 했대요. 말씀 듣고 이제 안 하겠다고 마음을 딱 먹고 그 다음에 손이 가서 또 했대요, 핸드폰이 맛이 가서 불타버렸대요. 맛이 가버린 거에요. 섬짓해서 머리끝이 섰다고 연락이 왔더래요.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하니까. 그래도 그렇게 해줄 수 밖에 없죠. 그만큼 중독이 되어서 하나님도 손을 들라고 할 정도로 내가 안 된다 하고 때렸어요. 오늘 조지자 했어요. 애들은 맞아도 좋아 그래요. 부모님께 맞으면 성질나는데 선생님께 맞으면 괜찮아요. 대학부들도 청년부들도 모두 마찬가지 사람들이에요. 장년부들도 부모들은 자기들은 하면서 못하 게할 대도 있고. 자기는 어른 되서 괜찮지만 어려서 안 된다고. 어른들은 더 한 것을 봐요. 야동을 봐요. 그러면서 자녀들한테 소리 지르고 그래요. 모두 이런 것을 한마디씩 하나님이 하신 거에요. 그게 때린 거에요. 모세가 명한 율법을 지키라는 것은 예수님이 말씀한 신약말씀 꼭 지켜라. 다른 종교는 자기가 구세주인가 신약 말씀 지킨다고 딱 끝나버린 종교들 통일교. 하나님이 말씀한 것을 듣고 이와 같이 시대에 이러하다 꼭 필요하거든요. 이럼으로 지키면 어디를 가든지 형통하리라. 신약말씀 다 지키는 법이 뭔지 압니까.?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고 애인같이 형제 같이 진실로 메시아 인정하고 사는 것은 다 지킨거 나 똑같아요. 결국 잘 따르고 좋아하고 따르면, 자기가 한 것 다 지켰냐 안 물어봐요. 현실 에 믿고 좋아하고 따르면, 내가 그전에 말한 것 지켰냐? 안 물어 봅니다. 자기도 뭘 명했는 지 몰ᄅ라요. 우선 따르고 좋아하면 다 지킨 것으로 해줘요 예수님 메시아로 믿고 사랑하고 하면 다 지킨 것으로 해준다. 할머니들이 그래요. 성경 뭘 알아. 나 성경 보이지도 않아. 어 떻게 신앙생활 해요? 나 예수님만 좋아하고 사랑하며 살아. 그러면 천국가요? 하지만 그러면 되는 거에요. 남편에게서 말한 것 지켰나 안 지켰나 다 물어보면 어떻게 다 알아. 남편도 잘 몰라. 현실에 믿고 좋아하고 따르면 과거를 묻지 않아요. 그와 같다. 본문 말씀 통해서 이와 같이 가나안 복지 이 시대에 가는 사람들은 우리들이니 이야기를 해 줍니다. 이 시대 가나안 복지 우리들이 가고 있는 거에요. 기독교도 나름대로 가는데 신약 주관권 안에서만 계속가고 있어요. 이것이 새 거다 하는데 이미 신약을 못 떠나요. 이단 종 교들도 마찬가지에요. 신약을 못 건너요. 항상 주님 온다 메시아가 곧 온다 하면서도 하죠. 통일교 같은 데는 아주 예수님 실패했다. 못한다. 하지만 예수님 재림을 못 이루니 안 이 루어지는 것입니다. 본문 말씀 이 시대 듣고 보니 우리들 같습니다 하겠죠. 여호수아가 이끄는 이스라엘 민족 가나안 복지 가듯이 우리들이 이 시대에 건너왔습니다. 우리는 건너온 지가 오래되었습니다. 시대 의 요단강. 신앙적인 요단강이 신약에서 이 시대로 와서 말씀 듣고 가는 것이고, 하나님의 자연성전 주변에 실가닥 같은 냇물들입니다. 그것을 건너와서 이곳으로 왔습니다. 석막리 위에 다리 건너왔죠. 그 전에는 남 땅이라 못 건너 왔습니다. 지금은 다 싸워서 이겨서 우 리땅이 되어서 여기 들어와서 하나님의 궁전을 짓고 이 어마어마한 곳입니다. 이 설교하는 곳 어마어마한 곳입니다. 이 곳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으니 가나안복지 이상세계. 나는 천국의 한 부분에 와서 설교하는 것 같아요. 천국의 한 건물에서. 그렇게 꾸며놨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이 지금 그러ᄒ하구나 그래요. 맞아 네가 그 말을 할만도 하다. 방금 성령님도 쳐다보면서 그러하다. 내 만들어 줬지만 그러하다 했습니다. 하나님의 구상으로 했거든요. 몇 명의 사람들이 앉아 서 마스크 차고말씀 때 여기 코로나 아무도 없습니다. 없어도 법을 지켜야 됩니다. 영적으로 재는 것이 있는데 없습니다. 그래도 마스크 쓰고 예배드리고 핵심자부터 하니까. 나는 마스크 쓰려고 해도 못 써요. 말이 잘 안 들리니까. 이들도. 디자인 한 것을 쳐다보면서 정말로 그려. 여러분들도 일생동안 이런 자리 앉아보지도 못 했습니다. 나도 꽤 돌아다녔어요. 지구상에 이렇다한 건물들도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23개 나라 뽑아놓으면 나머지 나라 별로 없어요. 최고 발달된 나라. 23개국. 중국인민 최고회관 까지 가봤어요. 북한이 중국보다 못할 거에요. 건물이고 뭐이고. 요즘에 보면 북한에 건물들이 있 지만 속에는 .. 김정은이 앉은자리 어림도 없어. 이 자리를 따라올 수가 없어. 모든 치다꺼리 해 놓은거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중국도 가봤습니다. 어림도 없어. 하나님의 구상은 만들 수 없어. 선생님은 거기 다 갖다 왔어요. 회관 갖다 오고. 하나님이 들여보내서. 중국에 엄청난 곳은 못 들 어갑니다. 정객들만 모이는 장소입니다. 완전히 큰 지도자들만 들어가는 곳인데, 일반 사람은 못 들어갑니다. 천장 보고 거기 보다 더 멋있게 만들겠다 했어요. 그거 참고하려고 했는데 하나님의 구상은 다르게 뒤바뀌어버렸습니다. 저 쪽도 가봤습니다. 지금 보이는 곳은 아닙니다. 완전히 이 곳은 안 비춰줍니다. 섭리 사람들 이거 본 사람 많지 않죠. 단 상 이쪽은 보죠 . 영국도 가보고 미국도 가보고 다 다녀봤는데 이렇게는 아예 구상을 못 했더라 고. 하나님만이 구상하고 섭리역사에 뜻을 이루는 자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표현한 것입니다. 이런 건물은 한 번도 못 들어가봤을 거에요. 다른데 있다 하고 생각도 하지 말아요. 금으로는 했을 거야. 금으로 한 것보다 훨씬 이상적으로 만들어 놨어요. 섭리 사람들도 거진 80%는 못 봤을 거에요. 나머지 사람은 지도자들이 왔다 가고 그랬어요. 이곳은 하나의 나라의 국회 의사당 같기도 하고 하늘나라의 시대 의사당입니다. 여기서 모두 이루어지죠. 하나님 영광도 금년도 여기서 돌렸고 15일 동안. 지금도 영광의 주간이라 영광 돌리고 있습니다. 증거하니 잘 듣고 다른 사람들은...~ 나는 오히려 숨깁니다. 이곳에서 하나님 같이 만남이 일어납니다. 옛날 이스라엘 나라에 솔로몬 성전이 시대에 따 라갈 수 없는 성전이라 했는데 이 시대도 하나님이 똑같이 했습니다. 평생에 너를 당할 자가 없으리라 했죠. 그 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설교도 너를 당할 자가 없을 것이고 평생에 전도도 너를 당할 자가 없어요. 전도 하면 성약시대 3만 명 해보라고. 되나 안 되지. 신약에서는 쉽죠. 신약에서 100명씩 200명씩 하던 사람들 여기 와서 10명도 못 했어요. 여기는 달라요. 자격이 되야 되고 엄청난 것을 따지고 봅니다. 이래나 저래나 하나님이 다 보시고 임명해서 예정해서 온 사람들이에요. 귀하게 여기서 살 아야 돼요. 담대하면 예수님을 최고로 꼽았습니다. 이 시대마다 역사의 주인공들은 그렇게도 담대했습니다. 예수님은 깡패 대장보다 더 담대했습니다. 깡패대장들이 얼마나 담대하다고. 뵈는 것이 없어요. 주권자보다 더 담대했고 독재보다도 더 담대한 예수님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새로운 세계를 밀고 나갔죠. 이 신약역사 세상 쓸 것을 아셨나 모르겠어요. 싹 쓸어놨잖아요. 나사렛 촌에 서 사는 한 청년이었지만, 아주 수준이 높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자 성령님이 하시는 일 이 너무 엄청납니다. 모세 같은 사람도 못 하겠다했어요. 세례요한도 예수님 신들메도 감당 못하겠다 했어요. 신 하나 드는 것도. 맨날 책망 들을 수밖에 없다. 담대하고 통이 크고 해 야 하나님이 역사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커야 됩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시중을 들 수 가 있어요. 너무 어마어마한 일들을 시킵니다. 마음이 약하고 보짱이 없으면 하나님성령님 성자의 행하시는 일들을 시중을 같이 들 수가 없습니다. 이해가 안 되니까. 나도 시대 사람 들에게 이해 못 하는 사람들은 같이 참여 못 하게 하고 이해하고 좋습니다. 하는 사람들은 같이 참여하고 일하게 만듭니다. 좋아하게 만들면서 흥분되게 만들면서 사명을 준다고. 본인이 좋아하면서 막 미쳐 뛰어야 손발이 맞춰서 같이하기 때문입니다. 담대하다는 것을 잘 모를 거에요. 섭리인들은 다 담대하다고 하나님이 평가했어요. 요단강 을 건너 온 사람들 담대하다고 합니다. 신광야 건너온 사람들은 1차 담대했죠. 시대 요단강은 기독교 주관권과 새로운 역사 벗어나서 왔죠. 종교 버려야지 친구 버려야지 물질 버려야지 다 버리고 왔어요. 담대한 자들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가나안 복지 갈 때 다 버리고 왔거든요. 보통 담대해서는 못 합니다. 여기가 뭐 있다 더 잘된다. 그런 마음 을 절대 굳히고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뭐가 있다 엄청나다. 부모님들을 버리고 올 수 없 는데. 교회 지었다. 누구는 교회 안 지어 봤나. 나도 지어봤어. 석막교회 작지만 나로서는 어마어마하게 컸죠. 일반사람들 그렇게 100% 털어받치고 교회 못 지을걸? 나도 그래서 건 너왔어요. 담대하게. 나는 쉽게 온 것이 아니에요. 엄청나게 어려웠다고. 먹고 사는데 배가 고픈데 다 집어 던지고 굶어도 왔어요. 추워도. 나도 추위 타는 거 너무 많이 압니다. 추위를 너무 많이 타서 날 보고 우리 어머니가 추운 때 낳으면 추위 안 탄다고 하는데 추울 때 낳는데 왜 이렇게 떠냐. 그래도 산 속에서 20년 동안 살았어요. 집도 하나도 없이 천막 도 하나도 안 치고 따뜻한 물도 한 번도 못 먹었어요. 그러면서 20년 동안 한 것은 담대해 서 그래요. 희망을 가지고. 미리 안 것이 아니라 내가 행한 만큼 희망이 생길 것이라고 믿 고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어떤 것이 보장된 것이 아니라 하는 대로 희망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지금 데리고 사는 남편 부인 얻을 때 담대하게 얻었죠? 남자도 여자로 보고 담대하고 모든 남자들 다 버리고 밀어붙였고 여자도 모든 남자 버리고 남자 를 취하고 모든 꿈들이 많았을 거 아니야. 그 남자 그 여자 취할 때는 담대하게 했습니다. 담대해서 미인을 얻은 것입니다. 선생님 우리 부인은 아닌 것 같아요. 젊었을 때는 다 미인이었 어요. 가정국이고 뭐이고 젊었을 때 나 같은 위치에서도 탐냈던 여자들이에요. 결혼 안 시키려고 했어요 하도 이뻐서 멋있어서, 그런데 남자들은 그것을 몰라줘요. 젊었을 때 사실상 속 얘 기하지만, 남 집구석 얘기할 시간이 없지만. 남자들이 저 여자 정말 결혼하고 싶다고. 죽어 도 소원이 없다고. 해놓고 시큰둥 시큰둥 해요. 자녀들이 시험 들어요. 엄마랑 잘 안 지낸다 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너희 엄마가 제일 예뻐 세상에서 제일 예뻐 예쁘다고 해 서 그 것은 아닌데 시험 드는 것보다 시험 드는 것이 낫다는 거에요. 남 얘기할 것이 아니 라 우리 얘기합시다. 이 세상에서 제일 담대할 것이 무엇인가 찾았어요. 성령께서 말씀하시 기를 배짱 좋다. 배짱이 곤충이 있어요. 배짱이가 그렇게 좋대요. 배짱이가 일도 않고 겨울 에 얻어먹고 돌아다니다가 굶어죽었다고 하니까 배짱이한테 물어보니 그런 일이 없대요. 생 기기를 잘 생겼어요. 멋있고 예쁘고 미인이에요. 날개도 가지고 있고 색깔도 아주 성령이 입고 다니는 옷을 입고 다니더라고. 이 배짱이가, 그렇게 뛰어 돌아다니고 노래하고 춤을 추고 집구석에 있는 것도 없어요. 대책도 없이 배짱부리고 살아요. 섭리 사람들이 배짱이 같다 했어요. 섭리 사람들 초창기에 따라다닐 때 초등학교 때 중학교 때 말씀 듣고 배짱 좋게 흔들고 하니까 부모들이 언제부터 그렇게 성격이 변했냐? 무엇을 봤길래 그렇게 배짱 좋게 하냐 뭘 해야지? 엄마 걱정하지 마. 나는 걱정 안 해도 돼 그랬죠. 어렸을 때 따른 사람들이 전 부 다 다른 사람 취직하고 걱정하고 했는데 섭리사 바짝 따라다니는 사람은 다 집어던졌어요. 속 얘기는 조금씩은 할 필요가 있어요. 조은이 목사부터도 굉장히 경제적인 좋은 위치에 있었어 요 17살 때도. 그런데도 다 집어던지고 따랐어요. 부모님들이 오늘 알았을 거야. 다 집어 던지 고 따랐습니다. 날 보고 따른 거에요. 나를 누군지 알았거든. 나는 배짱 좋게 처음에 만났을 때 나 주다 따르라 했어요. 한마디면 끝난다. 더 이상 얘기할 시간이 없어. 다른 사람은 한 달 동안 두 달 동안 배운다. 배짱 좋게 믿었어요. 예수님도 있는데 또 주가 또 있어? 아버지 어머니도 한명인데. 이상하네. 똑같이 배짱 좋게 모두 따른 거에요. 다 떨어뜨리고. 그러면서 기독교 놓고 따르기 시작한 거에요. 한명 얘기한 것은 모든 사람 얘기한 것이다 했죠? 다 얘기 못 하잖아. 나도 얘기하더라고, 하지만 다 해당돼요. 섭리에 가까이 있는 사람은 굉장히 배짱 좋은 사람들입니다. 대책도 없이 따지지도 않고 계산도 안하고 그냥 무조건 일도 안합니다. 배짱이 같이. 그냥 날아다니면서 너울 너울 천사같이 돌아다녀요. 이 배짱이는 정말로 배짱이 좋아요. 섭리인들이 어렸을 때 그렇게 따랐습니다. 기독교 확 집어던지고 그 고래 등만큼 좋은 교회들 집어던지고 곁방살이 한 평 두 평 되는데 와서 좋 아하고 그 것을 얘기를 부모님한테 못 하는거야. 왜 그런지. 부모님들이 너는 배짱 좋다 하더래요. 배 째라는 식이냐? 결국 그 부모님들도 섭리에 온 사람들 많죠. 와서 좋아하고 기뻐하고 즐 거워하고 그랬어요. 2세들이 중고등부 2세들 배짱 좋게 신앙에 투자하면서 열심히 해야 돼 요. 컴퓨터 핸드폰에 투자하지 말고. 다는 아닙니다. 일부입니다. 잘 하는 사람은 아주 배짱 좋게 싹싹 끊어버렸죠. 볼 것만 딱딱 조금식 보고 스쳐가고 마치 어느 정도 차 타고 가면서, 스쳐보고 120km 달릴 때 스쳐보듯이 그 정도만 하면 괜찮 을 거에요. 거기에 베어서 김밥 먹고 안장서 거기서 날 새면 안 된다는 거에요. 께 그게 세뇌되었다. 사로 잡혔다. 중독되었다. 극단적인 표현인요 중독 됐다는 말까지 할 수 밖에 없는 표현이었어요. 어제 8시간까지 했다고 하잖아. 그 새끼가 너도 될지 몰라 그 랬어. 그것뿐만 아니라 모든 시간적인 것에 중독되어서 거기 빠진 사람 너무 많아. 장년부 청년부도 대학ᄇ도 중고등부도. 너나 나나 개인 집구석 가보면 형편도 없는 집구석 많아 요 자기라는 집구석. 오늘 모두 하나님의 말씀으로 얻어맞을 때 맞고 희망적인 것은 희망으로. 오늘 말씀 전에 흐름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가나안 복지 잘 왔다. 배짱 좋게 너희들 잘 왔다. 칭찬하는 말씀입니다. 진짜 배짱좋은 사람들 많아요. 의의 배짱이 좋은사람들입니다. 담대하게 따라나선 여러분들 이 커서 자녀들 낳고 다 나가서 여봐라 하는 사람도 많고 자리 잡고 살고 있습니다. 섭리인 들 굉장히 빨리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나도 그러했고 부모님들 보면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 지 때는 아버지 어머니 집을 인계 받아서 빨리 장만했지. 섭리인들은 20대 때 30대대 집을 젊었을 때 강의만 하고 청춘이 간다. 빚내고 선교비 쓰면서 2천 만원 3천 만원 섭리 따르면서 사기도 당하고 하나님이 결국적으로 그들을 생각하시고 함께 하시며 밟는 땅이 네 땅이 되게 해줬고 지금도 해주고 계십니다. 이런 말씀 선포했기에 하나님이 더욱 말씀 선포한대로 행하실 것입니다. 선생님도 환경이 여건이 어려워도 밑바닥부터 기워왔고 여러분들도 밑바닥부터 기어온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아주 경험이 아주 우세하고 탁월합니다. 그러므로 여호수아 시대 때 31개 족속들을 완파시키듯이 가장 큰 것이 여호수아가 가나안 복지가면서 여리고성 함락시켰죠. 이 시대 가나안복지 에덴동산 하나님의 성지땅. 이상세계를 차지하게 되었고 원시인들이 사는 집들을 다 때려부시고, 새롭게 만들고. 우리 집부터 원시인 집이었어요. 다 때려부시고, 새로운 집 지어서 오고 가게 만들고 해놨 다. 원시인들이 살던 집을 한 번 보여줄까요? 이 곳이 배추밭이 316관. 삭막하고 빨간 집이 선생님 집이었어요. 그 것은 월남 갔다 와서 다시 지은 집이었어요. 교회 짓고 저것도 지었습니다. 교회 지을 돈도 없었는데 벽돌로 지었습니다. 산새 만큼은 아주 멋있죠. 저런데서 이렇게 엄청난 오늘아침에도 40분 뛰었어요. 한 바퀴 도는데 거진 지금은 전체도니 600m 되겠더라고. 한 바퀴 도는데 600m 롱그라운드는 엄청나게 큽니다. 땅바닥 평지 600m 돌아야 돼요. 그렇게 크게 만들고 어마어마한 세계 만든 것이 감격스러웠어요.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것이라 고 엊그저께 사진 보면서 하나님 정말 전지전능 무소부재 구상에 정말 전지전능하십니다. 나에게 이런 것을 만든다고 얘기도 안하고 조금 만들고 깨닫게 하고 하면서 결국은 했는데 이 곳을 만들 때 사연을 나는 잘 알아요. 나 같은 사람 가지고 돌 벽돌 쌓던 사람도 아니고 건축자도 아니고 아무 것도 몰는 나를 가지고 했기에 그래서 전지전능하십니다. 그랬어요. 건축가 가지고 하는 것도 아니고 돌만진 사람 갖고 하는 것도 아니고. 돌 한차를 사온 적이 없었는데 자갈밭으로 쌓아본 일이 없는데, 정말로 하나님은 담대한 일을 하셨다 했습니다. 성령님 예수님 성자 정말 담대하시다고. 대책도 없이 담대하시다고. 내가 쓰는 용어를 썼을 뿐이에요. 저기를 저렇게 만든 것을 생각할 때. 성령폭포 지렁이 같이 길게 있는 것이 성령폭포 마당 이에요. 저기를 웅장하게 만들었으니 상상할 수 없다고.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고. 누가 자기를 저렇게 만들려고 한 자가 있냐. 지구촌 70억 아무도 없다. 하나님만이 구상하 셨고 행하기는 하나님이 행해놓고 쓰는 것은 우리가 다 씁니다.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 해야합니다.. 양쪽을 하나님 팔뚝으로 보고 우리는 집같이 안에 꼭 껴안은 것 같이 보잊? 그래야 명당이라고 풍수학자들이 말하더라고요. 하나님게 배우고보니 그러하다 했어요. 담대했기에 그 엄청난 돌을 가지고 쌓았어. 어마어마한 돌들을 가지고 쌓았어요. 담대하니 그런 엄청난 돌들을 가지고 쌓은거에요. 조만한 포크레인 가지고 엄청난 돌들을 파대끼고 그러면서 흙을 잔뜩 쌓아놓고 기어올라갔어요. 어마어마한 역사를 한거에요.담대한 사람들이 하는 일들입니다. 포크레인가지고 담대하게 행했던 모습들. 우리는 한아름씩 되는 나무들. 500년 600년된것까지 심었어요. 하나님께서 담대하게. 포크레인 저렇게하면 부러져요. 하나님 천사들이 붙잡고 잇는거에요. 휘어졌는데 안 부러졌어요. 부러지면 주인한테 7억을 줘야돼요 .담대하게 했죠. 그 담대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다. 하나님의 성전을 완성한 모습들을 볼 수 있다. 정말로 우리는 담대하게 살았습니다. 담대한 결과 담대하면 미인을 얻을 수있다 하지만, 담대함 으로 저런 아름다운 하나님의 성지 땅 미인을 얻게 되었습니다. 엄청나고 우람하고. 지구촌에 이 러한 것이 없다할정도로 기럭지는 1200m 사람이 거할 정도는 3만명 4만명까지 들어올 수 있는 광장을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자연성전은 한마디로 말하면 담대한 증거물 주의 실상물입니다. 지금도 주는 담대하게 행합니다. 그래서 이런 사건이 있어서 이 설교가 나온 것이라는 것을 깨달 아야 돼요. 그럼으로 하나님 성령이 이끄는 대로 서슴치 않고 행할 수 있는, 이상세계와 모두가 원하는 것들을 얻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나는 얻어놓고 한다고 하죠? 지난 주일에 말씀 복음으로 모든 것을 얻는다 했죠? 복음으로 얻어놓고 담대해서 얻었다 얘기하 는것입니다. 3일만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은 3일만에 행합니다. 동물중에 배짱좋은동물 이썽요 사자 치타 코끼리 물소 악어. 여러분들도 여기에 소한 자들이 아니고서 섭리사에 있는 자가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공중을 휘두르는 독수리. 그런 기질과 그런 마음을 가진 자들입니다. 그래서 담대하게 행했습니다. 우리 집에도 아버지가 범석이 저랬잔아. 사자 같은 놈 조심해야 돼. 못 말려. 나도 조금 그럴 때 는 피한다고. 규석이 보면 저놈은 아주 지 애비 닮아서 힘이 황우같아. 조심해. 나는 어떻게나오 나 보려고 했는데 내 얘기는 안 하는거야. 너희 어머니도 무서운 여자야 그래. 그리고 큰 형은 공부를 잘 해서 아주 뭘 할 거야. 그리고 용석이는 약아빠져서 뭘 할거야. 다 무섭게. 나도 보통이 아니지 그래. 내 얘기는 안 하는거야. 나는 순진해 터져서 너는 생각을 깊이 하라는 말 같은가 하고. 제일 무서운 사람이. 착한 사람이 제일 무서워요. 제일 무서운 사람이 착한 사람이야. 착하고 선한 사람이 제일 무섭다고 생각했어요 우리 어머니도 그래요. 야 말 안하고 착한 사람이 한 번 성질나서 뒤집어놓으면 동네에서도 못 말려. 그런 얘기를 어머니가 가끔 하셨어요. 이와같이 그런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 집에서도 부모님들이 여러 가지 비유로 많이 말씀하죠. 여러분들은 어디에 속한 동물 같을까? 상당히 무서운 사상과 정신을 가진 자들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내가 길러서 알아요. 못 말리니 지혜롭게 조심히 잘해. 생각보다 달라. 3일만에 건너가리라. 3일만에 건너간다. 양식 준비하라. 이 말은 받을만한 사람은 받아라. 3일만에 건너가리라.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일은 3일을 시간 주고 오래끌지를 않습니다. 3일. 내가 가만히 보니까 3일 만에 건너가리라. 여기 오는데 3일만에 온거에요. 어머니가 나한테 전화 하면서 집을 팔고 서울 집을 가야돼 했을 때. 어머니 내가 교회도 잘 되고 하면 내가 살게 했더 니 시간이 없어 3일만에. 3일 동안 안오면 파는 줄 알아. 내가 한마디 하려고 내가 지은 집인데. 그랬떠니 전화끊어 하고 끊었어요. 그 때부터 대책이 없어. 35만원에 팔거야. 지금 35만원이면 껍 값도 안 될정도인데. 그 때 35만원이면 지금 3500만원도 더 됩니다. 그 때는 3천원씩 했어 평당. 지금은 어마어마하게 비싸요. 여기 아니어도. 그 때 비해서 100배 비싸요. 그렇게 비쌉니다. 3만원하면 100배에요. 30만원인데 천배비싸졌어요. 3일만에 하기 위해서 기도를 햇는데 그 때 수중에 만원도 없어. 교 호도 어렵고 해서 서울에서 있을 때에 냉방에서 자고 그때 몇 만원만 해도 뭐 까는데 못 깔았어 요. 밥은 보통 굶고 그 때 돈만 있으면, 선교비도 쓰는데 기도했는데 새벽에 누가와서 전도해준 다고 햇어. 전도자가 항상 역사가 일어나요. 내가 계속 목회할 장소 해야하는데 안 하고 산골짜 기 오래되어서 써금한 벽돌집에 살고있는 마음이 서운해요. 어머니가 팔고 다른집 간다고 하는 데, 쫓아 나와서 2틀날 바로 가서 산거에요. 월명동 시초 처음으로 내 땅을 처음으로 사본거에 요. 내 땅이죠. 형제들 어머니 다 마음대로 하라고 하고 어머니께 줬다. 그것을 지구상 생기고 처 음으로 산땅이 200평사본거에요. 그것이 바로 그곳입니다. 성지땅을 하는 핵이 된 것입니다. 그 후로 계속 산 거에요. 의미가 깊죠. 여러분들도 여러분들 땅 가진 것이 있어요? 굉장히 귀하 게 여기고 좋게 여길 거야. 부모님께 받은것도 마찬가지지만 여러분들이 돈 주고 산것도 그럴것 입니다. 그렇다고 기획부동산 주관받고 하면 큰 일나요. 섭리사에 손해 끼쳐서 얘기하는거에요. 내 입에서 한 번 말 나가면 안된다. 계획없이 그런데 하지말고 정말로 좋은곳 하나님께 의논해서 밟는땅을 사야되고, 부모님께 받은 것도 정말 귀하게 여겨야 돼요. 부몬미들이 30년 40년 모아서 한거엥. 귀하게 여 겨야 합니다. 그로 인해서 계속 산 것이 되는데 항상 살 때마다 생가 옆에 산 별봉정산. 성령폭 포 3일만에 결정했어요. 그 전화하고 이튿날 돈 주어서 계약이 되었죠. 그 다음에 동그래산도 일 주일 기도하고서 딱 3일만에 주인을 만나서 동시지불하고 그 자리에서 끝나버렸ᄋ요. 중도금도 없이 성령폭포산은 40일 기도했습니다. 새벽에 40일기도하고 40일 되던 날 그 산에 백뱀이 나타 나서 내가 잡아서 두동강내는 거 보고 주인 만나 사게 됐는데 담대해야 좋은 것을 얻을 수 있습 니다. 그 때는 형편도 없어. 왜 이것을 사냐 했어요. 돌만 쌓으려고 했는데 성령폭포 성령의 몸체 를 만들어 놨어. 하나님 폭포 폭포수같은 사랑. 한 줄기 폭포수 같이. 하나님 성령이 만들어 놓고 지었어. 미련없이 쏟아부었네 하나님이 나의 사랑도 쏟아붓고 성령이 우리에게 쏟아부었네. 그래서 다시금 변하면 길이 없어요. 폭포수 한 번 쏟아지면 길이 없다. 그냥 흘러가는 것이다. 두 번 다시 기회를 가지지 마라는거에요. 한번에라는 것을 깨달아라 가 나안 복지 같은 사람들 기회가 한번 밖인데 못하니까 2세들이 간거에요. 여기도 그렇습니다. 316관 지은 것도 3일만에 결정되었어요. 3일만 생각해봐. 주인이 그랫어요. 너무너무 비싸다고. 만원씩 줬거든. 다른 사람들은 7천원 5천언 주고 샀는데 정말로 내가 사야 되나? 쳐다보면서 저기다 뭘 한다고 사지? 그정도 밖에 안되었죠 있는 것만 해도 충분하다 할 정도로. 3일만에 결정해서 각오를 담대하게 내린 거야. 1원도 주고 사고 싶지 않았어요. 저거 사서 뭐하지? 이렇게 만들 줄 모른거야. 그래서 담대한 거야. 여기에 세계적인 건물 짓는가 몰라요. 하나님만 알지. 하나님을 그만큼 믿는 가 본 거야. 돈이 필요하냐 땅이 필요하냐 땅이 필요하면 사야지. 네돈이냐 내 돈이지.그 말까지 했습ᄂ다. 섭리 돈이 네거야? 내 돈이지. 안하려고 하니 그 말을 한거에요. 맞아요. 서운하지만 내돈 아니구나. 확 하나님 돈이니까 확 주고 사버렸어요. 육촌 형님 땅이에요.필요하면 줘야지. 다른 삶 주고 싶지 않고 너한테 주고 싶어. 지금도 그런 얘기하죠. 나는 너가 착해서 너 주고싶 었어. 너는 착하고 말 잘들어. 범석이 얘기 왜안해요? 주기가 싫어. 너한테는 주고 싶어. 그러면 그냥 주지. 나도 먹고살아야지. 왜 그러냐 하니 하나님은 나를 통해서 땅을 사기를 원해요. 애인을 통해서, 항상 사랑하는 사람 통해서 하기를 원한다. 전부 나를 통해서 다한거에요. 내가 가면 딱 내놔요. 내가 가면 못 만나는 사람 만나게 돼요. 1년에 한번씩 오는 땅주인 그 날 만나게 되고. 나는 하나님이 아니고, 시골 산에 한청년이에요. 하나님이 나 쓰고 하기 때문에 그런 거에요. 나를 그냥 보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한청년이엥. 하 나님이 나를 시켜서 하기 때문에 큰거에요. 느고 왕이 하나님이 나를 시켜서 가는길인데 너 잘 못 하면 죽을까 큰 일 난다. 요시야왕 죽었죠. 하나님의 사명 받은 자가 그렇게 크다는 거에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 통해 하니까 여러분 뭘 시켜도 사랑해서 시키는거에요. 나 하기싫어요. 하 면 안 된다는 거에요. 너 하루 이틀에 결정해 3일만에 결정해. 없으면 다른 사람 데리고 할 거 야. 항상 그런거야. 가나안. 신광야 가나안 복지보다 애굽이 훨신 좋죠. 애굽은 애타다 죽을 것이다. 신광야는 신나게 악평하다 끝날것이고 가나안복지는 가난하지 않고 젖과 꿀이 흐른다하죠.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하면 되는 거에요. 나를 통해서 사놔요. 후손에 다 엮어놔요. 선생님이 사 놓고 가구나.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 통해서 사놓고 갔구나. 내가 안 했으면 못삽니다. 15년 동안 20년 동안도 안 팔았어요. 이 주변의 산들. 영원히 안 판다 했어. 나는 영혼이 있나 믿지도 않는데, 영원히 안 판다고 계획적으로 안 판다고 그랬어요. 그랬을 때는 다 포기할 수 있었지만 담대하게 까불지마 나는 주님이야. 너는 모를 거야 천재지변 일으켜도 이 땅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께 쓸 거야 그랬습니다. 여러분들도 포기하지 말고 밟는땅은 여러분들 것이다. 한가지 영적인 설교는 생명들도 자꾸 말하고 밟으면 여러분들 것이 됩니다. 담대히 행하도록 담대한 자가 미인을 얻을 수 있다. 담대한자가 미남을 얻을 수 있다. 담대했기에 나같은 신앙의 미남을 얻을 수 있었고 만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만약에 내가 오늘 말씀 여호수아 시대 때 말씀만 하고 끝나면 유익이 없어. 그러나 이 얘기는 여호수아 같은 시대가 있듯이, 우리도 진행해와서 이루었고 가나안보지 왔고 또 일고 있다는 얘기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 들으면 가정마다 개인마다 가나안 복지 땅을 가기 위해서 요단강을 건너가기 바랍니다. 개인의 요단강을 건너가야 돼요. 여러분들 집 생각하면 뜨끔핮. 나 거기 요단강 건너가서 집을 짓고 살아. 월명동을 중심해서 가는 그 또랑에 냇가가 요단강 상류입니다. 거기 건너왔죠. 악평 안 하고 건너가서 집을 짓고 살고 건너가서 얻고 살고 있죠? 시대에 이 강이 금강입니다. 한국에 강이 있는데 금강이라는 강이 있어요. 금이 흘러가는 강입니 다. 한강, 영상강, 낙동강이 있는데 4개 강줄기인데 월명동은 금강 상류에 자리 잡고 있고, 그 금강상류가 집 앞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집 앞에 금강 상류가 흘러가는 집도 있죠? 거기 건너가서 가나안 복지 들어갔죠? 맞지요? 우리들은 3일 만에 건넌다. 3일만에 건너가게 되었죠. 그 땅을 얻기 위해서 그 집을 얻기 위해서 3일만에 건너왔죠. 모든 섭리에 각 교회마다 그 자리에 강 건너가서 교회를 차지하게 되었죠? 가나안 복지 교회를 가지고 살고 잇습니다. 서울에도 강 건너 가서 교회를 사고 항상 그랬죠. 집 앞에 잇는 곳도 요단강 같이 건너가서 담대하게 섭리 사람들 배짱이 진짜 돈도 없는데, 건물들을 막 사버리고 밀어붙이고 차지하고 빚도 갚고 해버렸는데. 정말로 그 전에 층층이 올라온 것도 아니고 한 번에 그냥 점프해서 10억 넘어버린 거에요. 조금 못한 교회 산것도 아니고 그냥 훅 올라 갔어요.. 완전히 시간 이동을 해버렸어요. 순간이동을 해버린 거에요. 서울에 교회들 그리했습니다. 서울에 교회 사기 너무 어려운 곳이에요. 수백억 있어야 사요. 어린 신앙인들입니다. 커서 없으면 어린자들입니다. 담대하게 밀어붙인 것이 선생님이 밀어붙여 사. 성자가 가면서 사 주는ᄀ야 사라고 해서 밀어붙였죠. 세계도 동시에 그런 역사가 일어나서 시대 가나안 복지 역사 가 일어나게 된 거에요. 교회 가나안 복지. 신앙 가나안복지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3일에 대한 얘기가 많이 얽혔는데 다 말하지 못할 정도. 극적인 문제가 3일만에 풀ᄋ졌어요. 가 만히 생각해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 하나님이 마지막까지 보다가 마지막에 손댔을 때는 3일만에 행해졌어요. 이 동그래산 살 때도 여기살 때도 저기 살 때도 3일ᄋᄅ 주더라고. 주인들이 3일만에 결정하라고 .오래끌 거 없다고 그렇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팔겠다고 생각만해도 너무 충격이라고 비싸서. 다른 사람은 비싸도 산다고 하는데 나는 3일만 달라고 했어. 기도해서 앞날을 보겠다 하고 가서 담대하게 한 것입니다. 돈 있다고 담대한 것이 아니고 없다고 담대못할 것이 아니고 어리다고 담대 못할 것이 아니고 성격 정신 사고 사상. 알아야 담대합니다. 알게 될 때는 담대하게 되고 희망이을 때는 담대해진 다고. 알게 딜 때 담대하고 희망 있을 때 담대해집니다. 여러분들이나 나나 지금은 커서 그렇지 어렸을 때 15살 때 다 집어던지고 산으로 들어간거에요. 담대했잖아요 그 절벽산 겨울에도 신앙 어렸을 때에 서울가서 담대하게 밀어붙이고 여러분들도 어렸을 때 담대히 좇아서 가고 있잖아요. 지금은 컸죠 지난날을 회고해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살았나. 하나님이 3일안에 모든 것을 결정하며 밀어 붙이기 시작했어요. 이 것을 생각할 때 오늘 말씀의 의미도 크고 귀한 말씀입니다. 신기한 말씀입니다. 하다보니 말씀 다 끝나버렸는데 누가 생각해도 그렇지 못할 것 같아도 담대히 행해서 해버렸습니다. 여러분들의 자본은 담대입니다. 결국 담대함으로 얻을 것을 얻어서 담대히 행한자가 얻는다고 한 대로 얻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기도를 했을 것입니다. 오며가며 계속 기도를 했을 것입니다. 저것도 우리 것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담대하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누립니다. 얻습 니다. 주와 같이 갈 수가 있고 주와 가까이 잇는 자들은 보통 담대한 자가 아닙니다. 그냥 우습게 보면 안 됩니다. 부귀영화를 나름대로할 자들입니다. 다 집어던지고 좇았습니다. 지금도 그러합니다. 그냥 예쁘면 옆에있나? 멋있으면 옆에 있나? 잘못된 사고입니다. 담대한자가 주와 같이 그 길을 계단길을 좁은 하늘 길을 걸어가고 섭리길을 가까이 붙어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렇구나 뭐에 담대나? 물질에 담대해서 잘라버리고 좇았습니다. 명예에 담대하게 잘라 버리고 좇았습니다. 이상을 잘라버리고 좇앗습니다. 담대한 자들이니다. 이대한 자들이니다. 지구상에 가 장 담대한 자들입니다. 영웅열사 김정은이는 담대하지 못합니다. 두려워하고 살고 있습니다. 나는 알고 있어요. 곧 쳐들 어 간다. 이런 자들은 가장 약한 자들입니다. 그 것으로 방패막이를 하는거에요. 우리 나라 사람들 담대하니까 그런 얘기 합니까? 다 이겼는데 뭘 쳐들어갑니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해서. 막 쳐들어간다. 무기 만들고 하는 사람들은 약한 자들이에요. 무기도 없이 가만히 있으면 올려면 와라 배째면 배째라하는 사람들이 무서운 사람들이에요. 우리나라 사람들 미사일 원자폭탄 안 만들어도 북한 쳐들어 온다고 해도 웃으면서 직장가지 않습 니까? 담대해서 그래요. 경험이 많고 어른이 되어서 그럽니다. 북한이 원자폭탄 얘기하고 북한이 기념행사 하는데, 무기 가지고 보여준다고 하는데, 나는 부끄러운 일 하네 그럽니다. 하나님이 꼬 가 쥐고 있어요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나는 이미 40년 전부터 전쟁 없다고 했어요. 40년동안 없었잖아요. 섭리 시작할 때부터 애들이 물었어. 전쟁 무섭다고. 그런데 없다고 했어. 그런데 다른 사람한테 얘끼하지마. 다른 사람 얘기해주면, 교회 안 다니면서 편안하게 살면 안돼. 우리만 가르쳐준 거야. 그래서 담대하지 못 하기 때문에 무기 가지고 칼 가지고가고 그래. 어떤 조폭단들 어떤 노는 사람들 깡패들 야쿠자들은, 무기 가지고 다녀요. 약해서 그래요. 무서우니까 무기에 의지 해야 되겠어. 무서우니 주먹에 의지해야겠어. 태권도 5단 없어도 10단도 무서움 많이 타더라고. 나는 단수 없어도 안 무섭잖아. 하나님의 무기가 있으니까. 다윗이 어떤 무기가 있어어요? 물 맷돌 쌍대편은 말 가지고, 칼차고 투구 쓰고 무서워서 그런거에요. 안 무서웠으면 다 벗고 와서 배째라했을 거에요. 돌로 마빡 때려보 그랬을 거에요. 무서우니 투구 쓰고 무거운 갑옷 입고 말 타고. 자기보다 키도 쪼만한데 말도 안통하고. 이리와 사자밥 먼저 먹어. 마지막 죽을 때먹는 밥이에요 사자밥. 이런 사람들이 담대하지 칼 들고 도끼 들고 무기 들고 이런 사람들이 담대한 자들이 아닙니다. 집에서도 소리지르고 설치고 하는 어른들은 무서워서 그래요 소녀들은 아버지 왜그래 이상해 그러죠. 너는 나 안 무서워 하면 아버지 왜 무서워 아버지인데 그런다고 이와 같이 담대한 것이 하나님이 의로서 선하고 착한 자들 행함이 담대한 것을 봅니다. 하나님이 시킨 일을 그대로 하는 자가 담대한 것으로 봅니다. 우리 나라 민족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치적으로도 담대한 자들은 의롭게 선하게 하는 사람들이 담 대하지 소리지르고 무력 지르고 하는 사람은 담대한 사람이 아닙니다. 무서워서 그래요 두려우니 까. 우리도 담대함이 하늘에 속한 담대함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지도자도 우격다짐 하면서 무섭게 눈을 흘겨가면서 어제는 독일서 온 자에게 한단어 가르치면서 짜려본다. 가르쳤어요. 정말로 표현가지 하면서 가르쳐줬는데, 짜려보는 사람들은 두려워서 그래요. 무서워서. 웃으면서 하는 사람들은 담대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도 항상 웃으면서 평안한 마음으로 사는 사람들 극적인 위치에 그 세계를 벗어나서 사는 사람들입니다. 나를 쫓고 해를 끼친다는 사람들이 대개 무서운 것 같아도 다 칼차고 다녔어요. 나를 무서워했어. 나는 아무 것도 안가지고 다니는데도 무섭게 칼 차고 다니면서 죽인다고 쫓아다니더라고. 왜 무서운 짓을 해 오지말지. 지들 위해서 칼 차고 다닌다고. 나는 그런거 없었다고. 무섭다고 그런거 안 한다고. 미국 사람들도 무서우니 권총 호신용으로 가지고 다니는데 우리 한국 사람은 그런거 안 가지고 다니잖아. 마음이 담대하니. 말로 따지고, 얘기하고 무너뜨리지 그렇게 총으로 쏘고 안 하잖앙. 미국이 무서운 민족이다 하지만 한국이 강한 민족입니다. 총도 없이 깨끗이 살잖아요. 문화 최고 첨단을 가는 자들입니다. 총 차는 애인들 있으면 그 사람 하고 결혼하겠어? 언제 죽일지 모르니 무섭죠. 미국 가서 호신용 버리고 나 쫓아다니라고 했더 니, 경찰들도 총버리고 나 좇아 다녔어요. 내가 가서 웃으면서 대하고 총가지고 다니는 무서운 애들이 왔을 때 우리가 막 노래하니까 가서 인사했죠. 가서 같이하자고 하니 안한닥 그래. 나중에 가서 재밌게 하니까 그들도 웃으면서 잘 놀라고 하면서 갓어요. 무기로 물리쳤으면 거기서 싸움이 일어 났겠죠. 이와같이 평화의 세계. 평화의 왕이다 소리가 나오기 시작한 거에요. 기성이 그렇게 했어도 싸움 하지 않고 조용ᄋ히 오지 않습니까. 그렇게 많이 얘기하면 미쳤다 이단 소리 하면 기분 나빠서 명예훼손 인격 모독이라고 싸울 수 있지만 안 싸우고 왔어. 갈길 바쁘다 하고 왔죠. 우리만이 이 상세계 누리고 하나님 같은 마음, 성령님같은 마음, 예수님 같은 마음을 가지고 역사 펴고 온거 에요. 누구는 싸올지 모르나? 싸울지 몰라도 어린아이라도 싸우더락. 어마어마한 72개국 나라가 있는데 싸울지 모르겠어요? 우리까지 싸우면 되냐 안되지.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펴는 것인데 평온하라. 평강이 있을지어다. 화평하라 했는데 그러면 되겠어요? 하나님 모시고 사는 것은 평안함으로 모시고 살죠. 잘 살아야, 돈 벌어야 평안해지냐? 지금부터 아무것도 없어도 평화롭게 살아야 하나님 좋아하며 살아야 평안이 오는거에요. 하나님이 허락한 곳에는 3일만에 ??이 나더라? 하나님이 허락한 것은 상대가 독촉을 안 하더라. 상대가 독촉하면 하나님이 허락한 것 이구나. 사기꾼은 독촉을 잘 해요. 얼렁뚱땅 하려고 해요. 그거 분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으면 자기 돕고 감동 시키고 환상으로 보이고, 좋게 보 이고 긍정적으로 보이고 그러면서 일이 시작됩니다. 기도해줘서 이루어진 일들이 많습니다. 오늘 말씀에 대전폭적인 것들은 하나님이 너희들 3일만에 새역사로 끌고오지 않았냐. 기독교에서 결정하고. 머뭇거리고 못 온 사람은 못 왔고. 담대하게 그동안 열심히 잘 따라왔다. 신부들이 거죽, 얽굴짝만 되는 줄 알았더니 담대가 있구나. 이와 같이 역사 펴고 왔다 그랬습니 다. 인상찌푸리고 소리지르고 하는 것이 담대가 아니고, 맞아가면서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담대 한사람들입니다. 지도자들 따르는 사람들 째려보지 말고 항상 웃으면서, 무서우니까 째려보는 거에요. 지도자들은 중고등부나 대학부나 청년부나 가정국 장년부나 담대가 무엇인지 심어줬으니 담대한 마음으로 전도해주고 인도해주고 하나님도 세상도 모든 사람도 대해주기 바랍니다. 공갈과 협박 으로 이루려고 하지 말고 순리로 하면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화면 보면 소리지르는 사람은 무서 워서 그래요.. 세상에서 제일 담대성이 없는 자들이 북한이에요. 무기가 핵이니가. 무서우니까. 요즘은 무기 많이 만든 사람들 하나님이 부끄럽게 한다고 했어요. 선진국 세상에 많은 나라 70 억들이 비웃어요. 싸움 하고 무기 만들고 하면 비웃어. 저놈들 원시인들이라고 합니다. 그런 무기 뿐 아니라 말의 무기 행실의 무기 다 없어지고 평안함으로 하나님을 좇고 해야 가나 안 복지 요단강을 건너가서 이상세계 차지한다. 지금 살고 있지 않습니까. 금주 통해 새로운 역 사의 일들이 3일만에 결정되는 일들이 일어날 거에요. 빨리 결정해야 돼요. 3일만에 담대한 자가 결정을 한다. 담대가 없이는 빨리 결정 못 합니다. 하나님 끼고 성령님 끼고 주님 끼고 해야 담대하게 결정할 수 있어. 진짜 결정하기 힘들죠. 담대히 결정한 사람만 얻고 담대하지 못한 사람은 못 얻어. 담대하기에 절벽을 날라버린 거야. 나 사랑하니 그냥 두지 않겠지. 공중에서 받기 기다리지마. 땅 에 떨어지기 직전에 받아주는 거야. 끝까지 마지막에 생각하라는 거야. 중간에서 하지말고 마지막 땅에 떨어지기 1미터 전에 받는 거야. 독수리도 훈련할 때 새끼를 중간에 안 받아 땅에 떨어지기 직전에 날개에 받는거야. 하나님도 그러하시고 주도 그러하시다. 끝까지 하라. 섭리 나가서 잘 안 오는 사람들 담대한 자들은 지금 뛰어들어와 30년 20년된 자들도 뛰어들어와. 섭리 단어가 어색할 정도로 한 삶들도 뛰어들어와. 뛰어들어오면 가나안복지 우리가 해놓은 것을 같이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성공한 것도 나에게 보여주고 어렸을 때 나간자들 성공했다고 칭찬도 해주겠으니 와서 하고 환난 도 이기고 한 것도 큰 출세에요. 그러면서 모두 열심히 뛰고 달리면서 하도록 하고. 의에 담대하자. 담대에 대한이론과 논리를 충분히 설명해서 알죠. 원하는 것이 담대하게 희망으로 얻게 될 것이니 이 것으로 자본을 삼고 승리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