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0.10.14 (수)
수요말씀(담대하게 행해야 얻는다)
- 선포일
- 2020.10.14 (수)
- 성경 본문
- 여호수아 1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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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4일 수요말씀>
담대하게 행해야 얻는다
Act boldly. then you will gain
본 문 여호수아 1장 5절 - 11절
『 5 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6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7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9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10 이에 여호수아가 백성의 유사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11 진중에 두루 다니며 백성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양식을 예비하라
삼일 안에 너희가 이 요단을 건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사
얻게 하시는 땅을 얻기 위하여 들어갈 것임이니라 하라 』
<말씀 시작>
그 주의 말씀은 그 주일에 특별히 근본을 다 충분히 가르쳐줘요.
그러면서 본문말씀도 가르쳐주고,
이 시대 말씀도 충분히 이해를 시키고 아는데까지 한 일주일 걸리는데
그래서 연속해서 우리가 본문말씀을 보고 있어요.
한국을 중심한 온 세계 70여개국 나라들 모두 잘 듣고있죠?
어느 나라는 밤중에도 듣고 있다 그래요.
우리나라는 아주 적당한 시간에 듣고 있어요.
가장 적당한 시간에 듣고 있습니다. 한국이.
가까운 나라가 비슷하지만, 한시간 차이래도 엄청난 차이거든요.
직장생활 하는 사람이나, 밤에 근무하고 오는 사람들.
여러 여건으로 볼 때,
핵심지 나라가 그만큼 시간쓰는데 유력하고 좋아요.
다른 나라들은 시간차이가 지금 엄청나게 있습니다.
한참 곤하게 자는 나라들도 있어요. 12시 넘어서 한시, 두시 세시.
우리들은 온종일 일하고 씻고 닦고 밥먹고 이 시간이 되었지요. 8시.
자, 여러 각 나라 여러분들 듣는데, 요약해서 핵심을 말하면,
여호수아 1장 1절부터 시작해서 쭉 보면 방금 읽은 이야기가 나오지요?
9절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여호수아가 듣고
바로 이 말을 듣고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명하여서
진정으로 두르다니며 하나님 말씀하신 것을 직접 깨우쳤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전달하는 입장이고,
명령이라는 것은 군대 술어입니다. 사회술어가 아니고 군대술어입니다.
명령했다. 지시했다. 그런 단어인데, 여러 나라들 각종으로 통역을 잘 해
주겠지요.
하나님이 명령을 해서 여호수아는 그때당시에 군대장관이었습니다.
총 지휘관, 총 사령관으로서 어명하고 지시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여러 가지로 말 했어요.
모세 죽었다. 모세만 믿고 가다가 네가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
이 백성 데리고 요단강 건너 가나안복지로 가야 된다.
네가 이미 갔다오지 않았냐 하는 식이지요.
그래서 모세때도 정탐을 갔다왔어요.
정탐 알지요? 파악하고, 사건이 어떤가 확인하고. 정탐꾼. 간첩들.
뭐 그렇게도 표현하는데, 정탐을 하고 왔고,
여호수아때도 확신하기 위해서 정탐을 또 보냈습니다.
처음에는 모세때 여호수아가 갔다오고,
그다음에는 직접 여호수아가 안 가고
똘방똘방 똑똑하고 하는 사람 보내서
그 지역에 대해서 많이 연구한 사람을 보냈지요.
갔다 오니까 여호수아가 본 것이 확실하다고. 이러이러하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정보를 얻고 확신하게 되었죠.
그리고 하나님의 어명을 얻었으니 담대하게 되었죠.
하나님의 어명이기도 하고, 실제 가보니까
조직해서 우리가 무서운 애굽에서 나왔고,
통솔을 많이 받고 하나가 되어서 움직이고,
어떤 전쟁보다도, 누가 쳐들어오면 방어는 하겠지만 시원찮다고.
물론 족속들로 지키는 무리들도 있긴 하지만 별것도 아니라고
여러 가지를 본 거에요.
그리고 땅이 괜찮다고. 개발하면 좋고, 쓸만한 기름진 땅들이라고.
우리가 살던 애굽도 괜찮지만, 그보다 낫고,
우리가 겨오던 신광야보단 훨씬 낫고 여러 여건이 좋다고 했어요.
긍정적으로. 이거 우리꺼라고. 쳐들어가자고. 그러면서 뭉치기 시작했죠.
그래서 여호수아가 직접 한번 갔다와서 갔다온 사람 이야기 듣고
하나님 어명을 듣고,“내가 너와 함께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하니 더 이상 없지요.
‘그리고 너 이땅을 주는 것은, 너 선조들에게 약속해서 준다.’했어요.
선조들이 공적세우고 열심히 하다가 쓰다가 갔다.
그래서 이 땅은 좋은 사람에게 주겠다 해줘서 약속을 했다.
그렇게 하면서 결국
‘이지가지 조상들 선조들에게까지 약속했으니
내가 너희들에게 이루는 역사다. 들어가라.’
벌집이 사실 생각도 못할정도로 들랑날랑하지만
건들면 생각보다 대단할 것이다.
지금은 계절 심판 받기 때문에 추워서 그냥 사람이 안 건들어도
달달달 떨고있더라고. 몇일전에 가보니까
추우니까 밤새도록 이를 얼마나 갈았던지,
벌들이 이빨이 부러질정도로 갈고,
얼마나 추웠던지 햇빛 들어오기를 기다리고 달달 떨었더라고.
벌들은 호흡기가 약해서 에프킬라 뿌리면 맥을 못써요.
그리고 조금 춥게하면 맥을 못 써요.
서리가 오든지 하면 꼼짝 못해요.
벌서 벌집들은 그야말로 안에서 서로 나가라고 해요. 춥다고.
네가 뭐좀 가서 물어오라고 ᄏᄏᄏ
벌이 그 두가지가 약해요. 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 이야기하는
거에요.
바로 가나안 복지 사는 사람과 악평하는 사람과, 악인들과,
하나님의 사람앞에 닥치는 일들은 2가지가 아주 약점이에요.
약점을 잘 사용해서 하는거에요.
그래서 운동할대도 상대 약점을 쏴버리면 이기잖아.
벌들 비유를 들었는데, 벌들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조심해서 잘 다루면 돼요.
요즘은 벌 뿐만 아니라 모기가 아주 곤혹을 치루지요.
모기가 여름철에 천국같이 보내다가
하루저녁에 지옥같은 고통을 받고있어요.
결국 일부는 벌써 끝났어요. 낮에 살고 밤에 실신했다가 그런대.
모기도 추위에 맥을 못 써요.
가나안 복지 하는 사람들도
‘율법을 떠나지 말아라.’
‘우리는 이 시대 말씀을 떠나지 말고 담대히 행하라’했어요.
그리고‘3일’이라는 단어는 성경에 많이 나오는데,
하늘 수, 한때두때 합치면 3년입니다.
그리고 예수님 3일후에 부활되는 역사.
3일에 해당되는 것 많지요?
내가 세상에 올때도 역시 3월달에 왔어요.
이와같이 3일만에 다시금 다른 세계로 회전되리라. 이런 이야기에요.
지난주 말씀이‘3일만에 요단강 건너가 땅을 차지한다.’
이 말과같이 이미 그런 일을 벌써 차지해버렸어요.
실제 있었던 일들도 섭리사도 여기 해당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3일만에 기도하고, 결심을 내버리고 해버리는거에요.
하나님이 주신 기회, 그때의 3일이지, 기회를 벗어나서 3일은 그건 아닙
니다.
기회를 벗어났을 때는 아마 3년이 될 수도 있고 30년이 될 수도 있어요.
‘하나님이 주신 기회의 때 3일’이 그렇게 큰것입니다. 알겠지요?
설교만 듣는다고 하지 말고, 하나씩 하나씩 배우는 시간이다.
여러분 대학부들 모두 대학교 가서 강의듣고,
요즘은 학교에서 듣기보다 집에서 듣고 하는데,
청년부들도 특수 강의 들으러도 다니고,
인생 강의 들으러 일반 사람도 다니고.
철학 강의도, 종교 논리도 정치 논리도 듣고 각각 하지만,
오늘 말씀과같이 요런 것 잘 들어야 돼요.
3일에 대한 철학적인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는 크나큰 비밀의 일들.
큰 일들은 3일만에 결정되고 건너가는 역사.
이스라엘 민족을 조금 연결해보면,
그동안 3일의 세계를 그냥 받은 것이 아니라,
벌써 선조들이 가리라고 한 곳이에요.
내가 맹세하고 조상들에게 맹세한 것 주리라.
조상들이 앞에 신광야까지 왔던 자들.
가나안 복지 한다고 했는데, 책임 못해서 못갔으니까
선평하지 않고 악평해서 못갔으니 너희에게 주리라.
여러분들도 부모에게 잘 살게해준다고 기도생활하며 약속한 것
오히려 신앙적으로 악평해서 못 왔습니다.
가나안 복지 역사 천넌 역사를 못 왔지요.
그들은 신광야급에 있고, 더러는 섭리사 오기도 하지만
거의 신광야급에 있어요.
2세들이 와서 역사피고, 제대로 못해서 처지는 사람도 있어요.
오늘도 몇사람에게 전화를 해줬지만,
처져있고, 별짓을 다 하고 살고 있어요.
한가지 우선권이 있다면, 제 2세들이니까 우선권이 있다.
이렇게도 해줬어요. 말씀 오늘 저녁에 꼭 들으라고 했어요. 하나님 오늘
나를 통해 말씀하신다. 그래서 이 부모때 약속한 것 있으니 너에 해당되
는 가나안 복지 가라 하지요.
우리들 바로 모세에게 약속한 것을 못갔는데,
너희 선조들에게 약속했다. 모세에게도 명한 것이 아니냐.
그 뒤로보면 모세때입니다. 더 뒤로보면 아브라함때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했거든“너희 자손들이 애굽의 객이 되어 400년동안
섬기리라 다시 돌아로리라”약속했거든?
완전히 할아버지때 약속했죠.
하나님께 약속했으니 너희들에게 약속한 것이니 너희들이 가라.
여러분 본문을 많이 읽어도 못깨닫더라고.
하루종일 뭐헀어요. 이런거 읽어보지.
나는 이 본문 달달 외고 영계 들어가서 보고 다 해요.
여러분이 걱정돼요. 본문말씀 또읽고 또읽고.
야곱때도 약속하고, 아브라함때도 약속하고, 요셉때도 약속했고.
선조들 약속했으니 너희들 가기만 하면 된다.
너희들이랑 언제 약속했냐? 너희들 선조때 약속한거여. 그런 말입니다.
그러니 말 듣고 율법말씀 입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내가 너에게 명령하고 있으니, 마땅히 담대하고 강하게 하고 가야지않냐.
각종 말씀으로 명령했어요.
네가 부른 하나님이다. 그가 너희와 함꼐 하리라.
이 말 듣고 여러분도 담대하라고요.
요즘은 담대해야 돼요. 그 전에는 걸리적거리는 신천지, 어디들, 악평자,
많은 글남기는거 올리는 사람들에게 담대히 행해야 됩니다.
그들에게는 무서운 심판을 받고, 100% 예정되어 받아요.
그건 100%입니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무서워서 못 하면 똑같은 처지가
되는거에요‘그들이 그렇게 될 줄 알았으면 열심히 할걸... 난 아무것도
못 헀어.. 겨울 돌아와서 어떡하지? 할 일도 못했어.. 금년도 선교하고
열심히 하라고 헀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 했네..’그건 다 핑계에요. 할
사람은 코로나 걸려가면서 합니다.
사상 운동자는 이러든 저러든 합니다.
춥다고 못 나가고 덥다고 못 나가고 바람분다고 못 나가고
밥 못먹어서 못나갔다고. 그냥 핑계대지 말고 너 하고싶은대로 살라고 하
지요.
밥도 안 먹어가면서 비가 오는대로
눈 오는대로 산속에 올라가서 기도한다고.
구름아 바람아 멈춰라 하는데 그거 뭣허러 멈춰.
겨울오니 눈 오고 봄 오면 멈추게 되어있지.
자, 이와같이 3일이라는 말은 여러군데 있습니다.
여리고성도 역시 무너난 것도 어떻게 되었는고 하니,
일주일간 계속 돌았지요. 결국 무너나고 말았어요.
하나님이 이들에게 3일이라는 것은 그냥 한 것이 아니라,
모세때부터 광야노정 걸었고, 그 후에 성장기가 있어요.
이스라엘 성자하면서 들어간거에요. 그냥 쏙 들어간 것이 아니고.
3일이라는 것은 그동안 싸운 역사의 전적 위에 3일이에요.
때가 되었을 때 3일. 그때 못하면 끝나는거에요.
때가 되었다. 밀어붙이라. 하라. 그때가 3일이에요.
그때 못 하면 요단강 못 건너가게 되고 끝났죠.
하나님이 너희에게 준 땅이다 하고 밀어붙여라 해서 되었지요.
이러므로 이것 뿐 아니라 각종 모든 것들이 담대히 행할것이 있어서 깨우
쳐주고 이래서 이래서 저렇게 하라고 깨우쳐주고 싹 밀어붙이게 해서 하
게 된거에요.
그런 일들이 섭리역사를 피면서 한 40년동안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때마다 쓱쓱 밀어붙이 고와서 이만큼 이단계에 올라온거에요.
못했으면 큰일나죠. 성령께서 축구 코치를 어떻게 하는고 하니,
축구는 공격하는 맛이다. 안 하려면 뭣허려 축구하냐. 다른거하지.
축구는 밀어붙이는 맛이에요. 무대뽀로 밀어붙이는게 아니라
지혜롭게 슬기롭게 하는거에요. 공격을 제대로 못하면 지더라고.
공격 잘 해야 이겨요. 다 공격이에요. 배구도 그냥 스파이크를 계속 때려
대면서 공격 해대껴요.
탁구도 공격이야. 계속 공격해야 돼요. 뜨기 바쁘게 공격.
받다보면 끝날때까지 받다가 끝나요. 전부 공격이에요.
담대히 공격하는 자가 이겨요. 물론 기술을 많이 연마해야되겠지만
이런 것들이 필요합니다. 말씀 들으면서 과감하게 전화받고
“너 열심히 해. 안 하면 끝나. 안 한다고 하면 다시 전화 못 한다.
한 번 돌아가면 안 돼. 문 타고 들어오는 사람 맞아서 역사펴야지”
하지요.
월남 전쟁터 있을 때도 담대하게 했습니다.
왜이렇게 담대했나? 하나님의 신이 임해서 담대해.
하나님이 함께하는가 안 하는가 알려면,
자기가 담대한가? 담대치 않은가 보면 알아요.
담대치 않은 자는 하나님의 신이 함께 안 햐.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면 정말 대범스럽고 무섭게 대합니다.
하나님같이 따라 사람으로서 행합니다. 사람들이 쳐다보면 깜짝 놀래요.
선생님 가만히 있으면 모르지만, 선생님 행하는 것 보면
한번 쳐다볼만 하고 정말 구경할만 합니다.
표적의 역사요 기적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하잖아요?
사전에 이렇게 이렇게 하니 이렇게 하라.‘아 뜻이구나’
서론 본론 결론 순서있게 밀어붙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끝까지 하는거에요. 그래서 끝까지 하는 자가 담대한 자입니다.
아무래도 혼자 있으면 넘어지고 일으킬 자가 없으면
가다가‘어 힘들어 그만해야겠다’하며 넘어지는거에요.
옆에 있는 자가“나는 더 가고싶은데 가겠냐고”하면서 가면 강해요.
섭리역사도 전도할때도 마찬가지고 역사 필때는 하나님은
두 증인들 보내서 같이 의논하고 꽉꽉 밀어붙이고 그러라고 증인들 세우
고 그런거에요.
여러분도 그와같이 하나님 어명을 받고 가니까 그러하고,
또 뭐가 있는고 하니, 그동안 해온 것이 있잖아?
10년, 5년밖에 안된 사람도 있지만,
일찍 온 사람은 40년간 해서 경험이 풍부합니다.
그동안 과거에 너무 미약하게 했다고 해서 탄식하지요.
이런 것을 알고 딱 뭘보고 담대한고하니,
주다. 하나님 역사 펴서 보냈다. 하고 과감하게 밀고가는거에요.
“또 있다가 누가 온다”히면 그사람과 해야지. 해집니다.
그전부터 그랬거든“더 없다. 10년 20년 30년 앞으로 기다려도 없다”
했어요.
10년만 이렇게 하다가 다시 메시아 안 오면 우리 밀어붙이고 하자 했지
만, 그런 사람들 잘 안되더라고. 이미 10년전에 각도를 높여놨어야 돼요.
이 길은 아예부터 알파때부터 각도를 높여놓고 올라가야지, 갑자기 안 높
이는 세계입니다.
그때부터 높이고 올라가야 돼요. 가면서 높일것이 아니라,
아예부터 믿고 행해야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섭리역사도 각종각색으로 오다가 떨어지기도 하고
엎어지기도 하고 그랬어요.
오늘도 전화해보니까, 아버지만 나오고, 어머니는 안나오고.
그런 신앙의 신세 운명이 된거에요.
충분히 하늘의 말씀을 가르쳐줘서 나를 알 수 있게 가르쳐줬어요.
몇 번이면 끝나잖아요. 유대인들은 하나님 믿고 메시아 온다고 기다렸잖
아? 하나님이 불병거 타고 온다. 불수레 타고 온다.
그래서 하나님이 올줄알았는데 안 왔잖아.
지금까지 안 왔잖아. 그들이 기다리는 방법으로는 하나님 안 왔어요.
그런데 기독교가 깨닫고 보니까 에수님 타고 하나님 강림해서 행했거든?
예수님이 메시아로서 온 인류구원시키고 구원역사 펴왔잖아요?
하나님 믿고 사랑하는데 하나님 간다고 하지
나 안간다? 세상 사람 데리고 간다? 그 소리를 안 하지요.
하나님 믿었으니 하나님 가야 원칙이고 법칙이니까 하나님이 가요.
근데 신으로 간단말여. 간다는 맞잖아.
나는 있다가 예수가 간다. 하면 그건 좀 실망스러운 일이지요.
그래서 내가 간다고 한거에요. 불병거, 불수레 타고 간다.
내가 불수레 타고 간다. 칼과 불갖고 심판하러 간다 했어요.
그러니까 믿은거에요. 근데 하나님은 신이에요. 신은 안 보이잖아.
하나님 돌아다니는거 봤어ᅭ? 영계 탁 사명 받은 사람에게만 하나님이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순간적으로 보여주지요.
하나님 성경에 어떻게 생겼는지 나와있잖아요?
오른손도 있고 왼손도 있고.
그는 마치 하늘을 두르며 다니신다. 이거 다 말들 했잖아요?
구름위에 앉으셨더라. 각종으로 표현했잖아요.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온다고 약속했는데,
결국 예수님 육신 쓰고 오신거에요. 그리고 신약 말씀 해줬죠.
나는 본 것을 말 한다. 본 것을 하나님 보낸자, 구원주로서 말한다.
구원시킨다면 우리는 하나된 민족이니까
제자가 혹시 제자가 되려면 모세의 제자 아니다.
병신짓들을 우리가 했어요. 말귀를 그렇게 못 알아들었어요.
우리 섭리사의 유치부들 만큼도 몰라요.
애기들은 아는데 모르는 사람은 모른다니까.
나이 80살 100살 먹어도, 기독교 종사했어도 모른다니까.
아는 자가 영웅이요 신이라고 했지요?
그냥 배워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 내가 겪고 내가 하니까 아는 이야기에
요.
내가 산골짝에 호밋자락 땅에 놀 시간 없이
괭이 자루 삽자루 낫자루 놓을 시간 없이 살던 자가
아니까 아는대로 이 길 왔잖아요.
세상에 신학교ᅧ도3개 나오고.
박사도 3개 4개인 사람이 얼마나 많다고.
순진하니까 교인들 그말듣고 아멘아멘 햇는데 안 이뤄졌잖아.
내가 이야기했잖아.
메시아는 겪어보니까 사람이 아니면 메시아가 아니다.
‘엄마는 남자가 아니더라. 여자더라’그 말과 똑같아요.
‘육신가진 영체’는 아니더라.
역사마다 메시아를 보내요.
구약시대 모세, 신약시대 예수님.
성약역사때 재림 메시아. 그렇게 나오는거에요.
누가 말에 흠을 잡을 수 있어요? 흠을 잡을 수 없어요.
맨날 주님 오신다고 했는데 어떻게 오실까?
구약에 있는대로 동시성 섭리역사.
동시성이라는 것은 똑같이 동일한 역사가 아니라 비슷하게.
이거 동시성 아닙니까? 우측귀 좌측귀, 우측눈 좌측눈.
우측콧구멍 좌측콧구멍. 이거 동시성이에요. 차원높인 동시성.
약한거 먼저 강한거 올라오고.
귀도 눈도 다 보면 동시성 똑같은데 실상은 각도가 높아요.
듣는 각도가 높고. 한쪽 눈 귀는 어떤거. 다 초점 맞춰주고
황금길 가는 사람을 저 사망길 가는 사람이 어찌나 말이 많은지.
그래서 결국 그 전에 내가 어렸을 때 그렇게 씹어대고 저놈 미쳤다 되는
꼴이 없다고. 성공했다고 인사하려고 했는데 다 죽었어.
뒷동산에 묘가 되어서 거기 썩어있더라고.
나는 나이도 그들과 그만치 먹었는데 하루이틀 살다가 죽을사람 아니잖
아.
싱싱하니 말씀 전한거 보라고. 지금 여기까지 전했어도 원고 한 장도 안
했어. 아마 성령께서 오늘 몇장 써가지고 가자 해서 써갖고왔는데 원고
안했어.
지구상에서 제일 잘하는 것중 하나가
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성자 사랑.
다른 사람은 성자도 제대로 모르고 예수님, 하나님 제대로 모른다니까.
지구상에서 성자에 대해서 얘기하는 사람 없어요. 잘 몰랐죠?
하나님의 사랑하는 둘도없는 완전히 멋있는 성령 여자란 말이에요.
똑똑히 보고 전해야지.
2천년동안 전해도 근본 속시원한 이야기를 못 해요.
알면 속시원하게 찔러댄다고.
주사놓을줄 모르는 사람들 여기저기 찔러대로 핏줄만 터트리고 아야소리
나오게 해버려요. 못 하는 사람은 10년 20년 가도 못 해요. 글죠?
하는사람은 일이 한방에 끝나버려요. 총질도 한번에 명중시킨다니까.
이와같이 근본을 아는자와 모르는 자가 차이가 많지.
그래서 예수님 헐뜯고 웃기게 만들고 그랬지.
그가 메시아인 것을 모르기야 하겠어?
유대인들이 알고서 얼마나 난처하고 미안했겠어.
사도바울 그러다가 예수님께 돌아오었죠. 미안함 금치 못하죠.
자기도 핍박하고 별짓을 다 했잖아.
예수님 놔둿지. 호랑이가 고양이 까부는거 쳐다보듯 쳐다보고 있었어요.
나중에 한방ᄋ 끝났잖아. 그때부터 푹푹 기면서 사도바울 역사 폈죠.
메시아가 지구상에서 제일 높아. 끝발이 높고 가장 권세가 커요.
순리로하지, 억지로는 안 합니다.
모든 것을 숫자 따져서 정확하게 발표하는 것이 공의지 않습니까?
숫자를 자기가 만들어서 10+10=30이라고 안 합니다.
메시아라고 해서 그렇게 안 해요.
오직 하나님은 공의로 행하기 떄문에 권세와 세력이라는거에요.
불공평한 것이 권세와 세력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공의로 행하고 이야기하면 바로 뒤집어지지요.
불법을 보고 놔두시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때와 시기를 따라서 반드시 손을 대시고 공의롭게 행하십니다.
거진 세상에 일어나는 것들은 거진 그가 보고한거에요.
잘 한자는 축복이요 못 한자는 책망이다. 섭리사도 마찬가지.
그래서 이 시대도 마찬가지. 주님 오신다고 하면 주님 오셔서 쓰고 역사
피고 나가는거에요.
어떤 교단 가서 들어보라고. 앞뒤가 안 맞고 웃기잖아.
그 예언이 모두 깨져버렸어요. 사상운동 별짓들을다 하는데,
나는 그렇게 소리를 지르고 악을 쓰고 안 하잖아.
듣기 거북스런 이야기를 안하잖아.
부흥집회 가면 믿어!~~!!~~!!
아멘소리를 안 하더라고. 앞뒤가 안 맞으니까 안 하는거에요.
앞뒤가 맞으면 고개가 끄덕그떡 해져요.
예수님의 역사가 시대 동시성으로 다시 이뤄지면서
차원높이 시대 뜻을 이루며 가면 그게 역사 이루는거에요. 알겠습니까?
유대인들이 걸핏하면 우리가 제자가 되면 모세의 제자니라. 하면서 베짱
튕기면서 우리는 모세의 제자다 했어요.
나는 예수님 제자다 하면 아이고 웃기네 저새끼들.
하나님이 그를 쓰고서 행하는 ᄒ상징적인 자란 말이에요.
그래서 수그려붙이고 겨들어가는거에요.
하나님 검이 지나가면 끝난다니까.
이러므로 우리는 힘있게 시대를 깨닫고 담대히 행하고 가야되겠죠?
이 모든 것을 아니까. 아니까 역사가 시작되어서 간다고 하지요.
기성에서 그렇게도 반대했죠. 비바람 그렇게 쳐도 가을 온다니까?
지금 가을 와서 찬란한 날씨가잖아요?
여름철엔 비오지. 나도 좋아. 환란으로 인해서 더 단단해지리라 했어요.
가다가 싱싱한 가시나무가 없어졌어요.
악한자들도 하나님이 손대면 3일만에 끝나버려요.
메시아 보내서 그를 통해서 다 가르쳐줘버리는거에요.
자, 성경에 여호수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쓰시는 자들은 대단히 담대했다.
자기를 하나님이 쓰시나 안 쓰시나 보려면 담대한 것 보면 안다.
괜히 자기 쓴다고 헛고생 담대하지 말아라.
기성은 무지했다. 심판의 검밖에 없다.
세상의 어떤 나라고 대국이고 소국이고 한번 걸리면 끝나는거에요.
큰소리 꽥꽥 치던 사람들 나가쓰러져서 평민이 되었지요?
병들어서 왔다다 하고.
모세도 바로왕앞애서 외치고 내 백성 내노라. 내백성 데리고 가야돼.
말 안들으니까 10가지 재앙으로 때려버렸어요.
하나님 보낸자나 선지자나 중심인물들.
다윗 보세요. 중심인물이니까 물맷돌 하나로 다 부수고 싸워이겼잖아.
승리했잖아. 그러니 얼마나 담대해. 그냥 담대가 아니라 하나님 중심한
담대.
이와같이 많은 자들이 노아, 에스더, 모르드게, 삼손같은 사사 보면
힘이 좋고, 사람이 힘은 한계가 있어.
하나님이 함께하니까 힘이 좋았어.
그 이외에도 어마어마한 일을 했죠.
신이 임했다는 것을 다른말로 표현하면 말씀.
말씀은 신ᄐ이라고 했잖아요?
하나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다.
그 말씀이 그에게 임해서 역사합니다.
어린애에게 임하면 어린애.
자, 이렇게 해서 10가지 재앙 내리니까 지가 뭐여.
바로왕도 바로 굴복하고 나라도 굴복해서 바로 어서 나가라고 했어요.
다 끌고나가라고 했잖아. 사람이 아무리 개지랄 해도
한번 아프면 금방 맥도 못 써요.
나부터 하나님이 해놨어요. 그와같이 똑같다. 바로 굴복해.
병으로 때려버리면 요즘같으면 말 안들으면 38도 넘어가게 해버린다니
까.
38도 넘어가면 북한이여.
38도 넘어가면 딴세상 가는거여. 갔다 나오는 사람도 있지만
저승길로 많이 가버린다니까.
요즘 바쁜데 이새끼 또걸렸네 하고 끌고간다고.
저승사자들 영계에서 보면 죽는다 하면 딱 와요.
칼 차고 쇠몽둥이 갖고 채찍 갖고 별거 다갖고와요.
기성 교리가 죽으면 그다음에 천국간다고 하는데
예수님이 언제 그렇게 가르쳤어?
지금 하나님 안 믿고 살면 바로 영이 사망권에 살고있어.
부모님들이 기성이라도 다니면 다행스러운데,
안 다니면 정말 걱정돼요. 나는 어떻게하더래도 신앙생활 하게 만들어서
신앙생활 재미있게 하다가 갔어요.
사촌들도 형제들도 거의 신앙생활 하도록 거의 하도록 있어요.
과감하게 말씀 전하고 이야기 하지요.
여러분들도 담대하게 복음을 걸고 열심히 살아야 됩니다.
오늘 말씀처럼 계속 하는데, 자, 선지자들도 얼마나 사명받고 들은 말 마
구 왕 앞에나 어떤 족속들에게 전하고 핍박받고 예레미야 선지자 말씀 전
하니까 옥에 가두고.
나도 대해놓고 민족마다 대하는대로 대하더라고. 무섭게 대하더라고.
나는 헛일이여. 내가 하나님 잘 대해줘도 헛일이여.
건드리기만 하면 하나님이 대사자들 풀어. 조저놓고 볶아놓고 끝ᄂ버리더
라고.
그와같이왕이 애인 데리고 가고 있는데 골목대장이 애인 건들고 해하면
가만 놔두겠어요? 현장에서 대군을 풀어버리지. 그렇지 않겠어요/
하나님도 하나님 사람 건들면 가장 무식한 베짱들은 하나님 사람들 건드
는 사람들이에요. 원래 하나님 사람들은 자기도 그런 능력을 갖고있어요.
써먹으라고. 불이 피되게 하고 피가 불이 되게 하고 이런 능력을 줬어요.
손으로 때리고 발로 차고 이런거 없어요. 그럼 태권도 10단 20단씩 배
워서 보내게? 입으로 말한대로 되게 해요.
하나님 사명자는 망설이지 않고 선포해버려요.
원자폭탄보다 더 무섭게 해요. 하나님이 이 지구상에 원자폭탄 터트렸어
요? 원자폭탄 터트려서 100만명씩 죽고 그러나?
예전에 말씀 선포하면 그냥 그대로 되어버려서 막을 수가 없어요.
영계로 보면 심판의 사자들이 하나님께 받은 말씀 갖다가 뿌려버려요.
하나님 말씀이 그렇게 커요.
원자폭탄 터지지 마라 하나님 그래버리면 끝나버려요.
아무리 터트려도 안 터져요. 그게 하나님의 전지전능성입니다.
예수님때 죽음과 각종으로 쫓아다니며괴롭ᄀ혔지만
담대하게 복음전하고 행하여 인류 구원길을 만들어놓고 말았습니다.
배신하고 외면한 자들 굴복시키고 육계영계 싸워 이기고 승리한자듫.
나는 이이고 이기고 또 이겼노라 햇지요.
나는 담대하게 싸워 이기지 않았다면 그들이 알 수도 없고
하나님 보낸 메시아도 몰랐을거에요.
그러다 살다 죽었을 것입니다.
그러니 그 말이 맞다고 따르고 믿는 자들이 되었지요.
하나님과 함께 성령으로 앞장서서 항상 우리들도 행해야 된다.
찬송가 있잖아. 우리 대장 에수 앞장서고 나가세 나가세 있죠?
나는 언제 예수님 또 군대갔지? 했어요. 어렸을때니까.
그걸 누구한테 물어보면 그 말대로지 뭐 그럤어요.
신앙적인 군사 대장이 되었다 그랬지요.
담대한 자들이 성서에 담대한 행한 자들의 후손이 되었습니다.
그들에게 주신다고 약속한 대로 다 받게 되었습니다.
이들도 후손들이 받고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서 싸워서 이기고
현재 이스라엘 민족이 되었지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이 행하시니 우리도 행해야된다는 것입닏.
전도하는거 증거하는 것 악착같이 주를 증거하는 일에 부끄럽게 생각지
말고 행해요. 부끄럽게 생각하면 나도 너희하늘앞에 증거하기 부끄럽다.
합니다.
법정에서 담대하게 증거하고 대변하는 자도 있었습니다.
조은이목사 조사받으러 가는데 선생 죄인취급 하는데
나는 그렇게 하려면 대답도 안 할것이라고.
그렇게 모르는 사람이 죄인이라고. 어디서 말을 함부로 하냐고.
그렇게 하면서 증거하며 말했답니다. 결국 이겼죠.
모르고 하는 자들을 아는 자가 이겨야죠.
불의한 자들 악평자들 진리로서 담대하게 행해야 됩니다.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되면 말로 선포하면 끝나는거에요.
옳은 말이라면 그대로 됩니다. 지구상에 아무도 막지 못해요.
권세도 명예도 총검도 못 막아요. 선포하면 막을 길이 없어요.
하나님 행하시니까.
모든 전쟁을 해도 운동을 해도
이기는 자들은 담대함이 항상 그의 가슴속에 용광로처럼 솟아났습니다.
담대히 해야 앞날에 희망이 있어요.
마음 조바조바 졸이며 신경성 병, 우울병, 두려움 병 걸리고
걱정근심염려병 걸립니다.
이를 믿고 두려워말고 담대하게 모두 행하라 그럤습니다.
성령께서 써준 말씀 그대로 읽어주는거에요.
상대들을 하나님 두렵게 하여서 굴복하게 하신다 했어요.
하나님은 너희 상대들 두려운 마음을 줘서 굴복하게 할것이니까
시원찮게 하지 말고 사정없이 밀어붙여라. 그러니 담대해야되지않냐.
특히 사탄마귀 귀신 악령 악한자 악평자 불신자에게 담대하라고 했어요.
그들에게 예정된 밥상이니라.
그것은 나도 역시 그들을 그냥 두지 않고 하는 자니
하나님과 더불어 편이 되어서 하려면 그렇게 담대하게 행해야 됩니다.
악평자에게도 담대하고 선평자에게도 담대하고
하나님 믿고 사랑하면서 정말 담대해야된다.
두려워하면 마음 허리꺾인다. 두려워하기 시작하면
마음의 허리 꺾이고 걱정하면 허리꺾어요.
가운데 허리뼈 척추뼈 꺾이면 못 일어나요.
마음도 꺾이면 못일어납니다. 꺾이면 안됩니다.
동서남북 실가닥만한 길도 없어. 없으면 하늘로 날아버려야지.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손톱을 기르고 있어야지.
기르고 다 크면 벽을 찍어야지. 그래서 기어 올라오는 것입니다.
담대는 어느곳에든지 써먹게 됩니다.
담대치 않으면 심장병 걸린다고 했지요? 정말 심장병 걸려요.
신경성 병걸리고. 그러면 맨날 약먹잖아.
알겠습니까?
여기 누가 와서 제약회사 이사장인가 왔는데
약 300가지 좋은거 많다고 하는데, 맨날 약 이야기만 해서 난 약 필요없
다고 했어. 나는 약수먹고 낫는다그랬어.
이 약수 먹고 1년이면 천오백명씩 낫았다고.
절대 약으로 못 낫는데.
나는 12초 뛴다고. 초인이라고. 어젯밤에도 축구헀는데
그 강대상 넓이밖에 안 되는 그 좁은데다가 18골은 넣었을거에요.
담대하게 하는거여. 약수물도 담대하게 증거하고.
약수물에 대해서 한마디 해줘야겠네.
약수물이 너무 좋아요. 얼마나 좋은지 압니까? 이거 끝나고 보여줄게.
담대해야 된다.
자기 물건 좋게 만들어놓고도 담대치 못하면 조금밖에 못팔아요.
좋은만큼 불러버려요. 배짱 안좋으면 못 불러요.
뭐 하는것이나 담대하게 행해야 됩니다. 무엇을 해도 담대해야 돼요.
운동을 해도 담대히 행해야지‘힘들어 어려워...’
냉수목욕도 담대한 자가 냉수목욕 해.
하나님 뜻을 벗어난 담대는 오히려 해가 계속 되느니라.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제 담대한 말씀을 성령이 써준것하고 나로 하나님
말씀한것도 하고 다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담대한지 다 말할수 없습니
다. 앞으로 10번 해도 다 못합니다. 앞으로 성령께서 그때마다 깨우쳐주
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우리와 ᄒ 께하시는데, 사기치러 가느냐? 도
둑질 하러 가느냐? 그런 것도 아닌데 하나니 옳은 말씀 가지고 왜 담대
치 못하느냐? 그러므로 담대히 해하여라. 섭리사에 담대히 행하는자 많
습니다. 자기 갈길 물질 권세 명예 끊고 따라오는 자들 참 담대한 자들입
니다. 그들 축복해주시고 형통해주시옵소서.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과감하고 담대하게 행했습니다.
그리하여 섭리사 사람들은 배짱 좋은 베짱이들이 되었습니다.
이런 배짱이 크고, 하는 것도 손이 크고, 그런 일들을 합니다.
부모도 그러하고 자식도 그러하고. 선조때고 그러하더니
이들도 그러하니 선조때 받은 약속을 우리가 받음이 틀림 없습니다.
모세때 믿고 따르듯 예수님때 믿고 따랐으면 되었는데,
그때 불신하고 끝나서 결국 성약시대때 하고 있습니다.
예쑤님 말슴하시기ᅡ를 네 가슴에 칼을 찌르는듯한 일들이 많으리라 했지
만 그래도 가자 했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했습니다. 그들은 모르
고 하는 일이니 이해하고 가자 햇습니다. 그러면서 40년동안에 세게르
ᄅ뜯고 행하며 갑니다. 앞으로 이역사가100년 200년 가면 어마하겠죠.
하나님 역사라 그러합니다.
하나님 앞에 심부름하며 이 역사가 맞다고 증거하고 가고 있습니다.
우리들 이 말씀을 듣고 담대하라고 하신 말씀을 깨닫고 열렬하게 가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소리를 지르고 외칠 수 없는 음성이 없느냐? 소리가인
데. 그러한 것은 예수님을 따라 조용히 말씀을 해주시면서 이해시습니
다.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께서 은총과 은혜를 더해주시옵소서.
이제 우리가 증거할 것이 ᄆᄂᄒ습니다.
시대를 증거하고 하나님 보낸자 증거히고 구원자 증거하고
시대 말씀을 증거하고 확실하게 전하며 가라 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고, 컴퓨터, 이메일, 사정없이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영광돌리게해주시옵소서. 조금 풀어지면 가을타면서
달라지면서 누가 무슨 말하면 쳐다도 안 봅니다 .코로나 1년간 근 1년간
갈길 못간다고 갈길을 갑니다. 그러하니 금년간 부지런히 선교의 해 부지
런히 행하게 해ᅣ주시옵소서.
하나님 영광돌리는 기간이다 10월달 많은 생명들 돌아오게 하는 영광 돌
리자 했습니다. 모두 그리하게 해주시옵소서.
이제 우리밖에 남은 자가 없습니다. 엘리야가 나만 남았습니다 했을 때
너 말고도 3천명 남아있다. 그들과 같이 일하라.그들도 같은 시대 말씀을
갖고있노라. 그 후에는 볼장좋게 사정없이 행햇습니다.
그후에 엘리야는 산속에 있다가 나와서 바알신 꺾어버릭 하나님과 함께
왕의 마음도 꺾어버리고 헀습니다 .엘리야가 반기들고 나오니 모든 자도
나왔습니다.
지금도 그러하니 담대히 외치는 자들 되게해주시옵소서.
핍박한다고 숨고 뭐한다고 숨으면 못한다 했습니다.
이미 우리를 알고 있습니다.
마지막 선두에 박차를 다하고 가게해주시옵소서.
1인당 한두명씩 해나가면 선교의 해에 잘햇다 할 것입니다.
개인 책임분담 개인이 하라 했습니다.
육신 건강 영도 건강 하나님 행하시는 코로나로 인해서
온 지구촘 아직도 물이 고여있는 곳이 있습니다.
점점 물 빠질 것을 압니다.
부지런히 이 한국은 하나님께서 잠잠케하고있습니다.
부지럲 ᅵ이때를 지내며 그면ᄂ도 마짐ᄀ 한두달을 잘 보내게해주시옵소
서.
모두 성부성자 성령게서 담대함을 주시고 그릇된 담대하지 않게해주시옵
소서. 지혜지식총명 하나님 사랑에 담대하게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위해 기도하니 그렇게 될지어다. 삼위앞에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
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