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20.10.17 (토)
말씀 토
- 선포일
- 2020.10.17 (토)
첨부 파일
- PDF
말씀 20201017 토.pdf
112.3 KB
2020년 10월 17일 전국 청년부 온라인 순회 말씀
오늘은 청년부에게 시간을 냈어요. 오늘 또 늦게 여러분들 집에 와서 하라구 늦게 했어요. 차 타고 오다가 말씀 들으면
안되니. 지금도 8시 넘어야 겨우 집에 오니까 9시쯤이면 하면 되겠구나 했어요. 또 9시에 청년부 본부에서 연결이 안
되서 30분 늦게 했는데 나머지 시간을 가지고 하자구요. 혹시 여러분이 밤이 늦으면 듣다가 자면 돼요. 나만 안자면
되니까.
몇 가지가 궁금하다고 얘기가 들어왔네요. 지금부터 대답도 해주고 청년부 방향도 얘기 해 줄게요. 잘 들어요.
청년부들이 기도하면서 그리고 신앙 지키며 오랜 1년 가까이 개인 신앙을 하고 큰 모임을 거진 못했어요. 이러다 보니
까 분위기 젖는 그런 시간들을 못 가졌지. 그 대신 혼자 있음으로 좋은 시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사람이 시간이 필요
한데 얘기하고 사람 만나고 모임이 있으면 하다보면 자기 집에 신경을 못쓰게 되어있어요. 요번에는 짧은 시간을 내어
서 자기 시간을 낼 수 있는 기간이었고 이로 인해서 자기 관리하는 때를 가장 좋은 때로 봐요. 이런 것들이 있었고.
각 부서도 그러지만 청년부들은 직장 다니기 때문에 큰 모임을 가질 때 많은 시간이 드는데, 청년부들은 이번 코로나
기간을 통해 한 1년 동안에 자기 시간을 내고 특별히 자기를 가르치는 시간이 되었어요.
선생님도 청중 모임을 못하면 많은 손실이 간다고 했지만 새벽이나 주일, 수요일 늘 강력한 말씀을 주어서 섭리사 전
체에게 힘을 주고 어떻게 보면 코로나 전보다 더 이상적으로 이끌어 왔어요. 청년부들은 직장을 가기 때문에 특별한
시간을 내는 것도 힘들지만 시간을 내서 할수 있는 기간이었어요.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지지만 경제의 사회의 삶을 잡
고 영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다른 부서보다 좀 피곤하다구. 대학교 시절에는 그렇게 안했는데.
대학교 나와서 나이 먹어서 직장의 세계로 뛰어 들어 보니 굉장히 많은 시간이 필요하죠? 게다가 또 교회생활도 해야
되니까. 양쪽으로 경제도 잡고 영적으로 선교를 잡고 뛰고 달리고 있는 부서중의 하나에요. 그러나 직장에서 다니는 시
간이 많다보니 아무래도 영적인 것이 심리적으로 딸리고 제대로 못해서 부담을 가지게 되고 하늘 앞에 죄송함도 가지
게 돼요.
그러나 생활속의 신앙을 꼭 해야 돼요. 생활하면서 그 자리를 신앙의 터전으로 알고 일 하면서 생각이 문제니까. 정신
이 문제니까. 정신줄을 잡으면 직장 생활해도 충분히 시간에 쫓기지 않고 살 수 있고, 어떤 스트레스나 여러 각종 각색
의 제재 받는 것이 덜합니다.
그러므로 청년부들은 핑계하지 말고 직장 다닌다, 뭐 다닌다, 우리는 바뻐 죽겠다 하지만 생활속에 돌리면 돼요. 생활.
자기가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충분히 한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문제가 아니고 때도 문제가 안 되고.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충분히 많은 것을 영적으로 살 수 있어요. 애인이 있을 때에 얼마든지 시간 내는 것처럼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생활하면서 생활을 가동시키면서 신앙도 동시에 되죠? 그러면서 신앙 생활을 하고.
금주에 담대하게 행하라고 했죠? 담대하게 정신일도. 그렇지 못하면 십년 가까이 해도 잘 안돼. 딱 정신줄 잡고 바로
하면 즉시 돼요. 그러므로 사람들이 어떤 문제를 놓고 뛰어들어 해버리면 굉장히 영웅적인 실천의 삶인데 그렇게 하면
10년 동안 가도 못하는 것을 해버리는 것이 돼요.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다 겪은 것을 말하니 그렇게 알고서 삶속에서
뛰어들어서 직장생활, 신앙 생활 할 여러분입니다.
그러므로 직장 다니니 전도할수 있는 발판도 좋고 또 많은 사람 만날수도 있고. 책상에서 앉아서 사무보지만 다는 아
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같이 사무 보는 사람들끼리도 얘기할 시간이 많죠. 일하는 사람은 직장에서 일하면서 대화하면
서 할 시간이 많고 헛소리 그만하고 상대를 전도하고 상대를 구원시키려는 그런 마음을 항상 가지고 틈을 타고 행해야
돼요. 그러면 틈이 다 오게 되어 있어요. 금년도는 며칠 안남았어요. 불과 달수로는 얼마에요? 얼마 안 남았어요. 이
기간을 잘 보내도록 전심을 다해서 행하도록 하고.
청년부는 받는 인원이 많아요. 종착역이란 말이여. 중고등부, 대학부, 그다음 청년부가 종착역이란 말이여. 청년부는 많
은 자들, 후배들을 많이 받아요. 그래서 관리도 많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선교만 하다가 직접 와서 뛰는 자들도 더러
있는데 다 그럴 수가 없어요. 나머지는 뛰면서 선교하기인데. 이런 문제들. 각 부서들이 모여드는 곳. 부서 활동을 잘
시켜야 되고, 놀지 않게 해야 돼요. 대학부에서 많이 뛰고서 직장생활 하려니 손이 잘 안 잡히기도 해요. 이런 것을 잘
조정을 잘해야 돼. 경제 조정도 할줄 알고. 환경 조정도 나이들면 할줄 알죠? 여러 가지 묶이면 묶이지 않는 곳으로
보내주기도하고.
취직하고 직장 다닌다고 신앙생활 제대로 못한다고 하는 그런 답안지는 없어요. 직장 다니면 더 훨씬 좋다는 긍정적으
로 생각해야 돼요. 대게 새로운 사람들이 부서에 탁탁 들어가기 어려운 것 같아요. 캠퍼스에서 뛰다가 청년부가니까 체
질이 안 맞는 입장이 있네.
청년부들이 나름대로 경제도 피며 나름대로 신앙생활 열심히 할 나이에요. 그런데 시간을 못내고 영적 투자를 못하니
까 자부심을 잃을 때가 많아. 그러니 시간을 쪼개지 말고 그냥 하나로 해라고 하죠. 직장생활을 하나 안하나, 열심을
내서 이런 일 저런 일 부지런히 하기입니다.
청년부에서 새롭게 올라온 회원들이 질문하기를 섭리에서 청년부는 어떤 부서이며 어떤 일을 하는지 물어 봤어요. 종
전에 가르친 스타일이 있잖아? 그 스타일로 좁혀가며 가르치면 되고, 만약에 종전에 가르친 것과 다르게 신입생을 가
르치면 서로 다스리기 힘들거에요. 똑같은 말씀으로 해나가야지. 그렇게 해나가도록 하고.
청년부는 어떤 부서인고 하니 청년부 부서에요. 그리고 어떤 역할을 해요? 직장 다니며 경제펴면서 대학교때 중고등부
때 많이 뛰었으니까 청년부는 부지런히 쫓아다니면서 돈도 벌고 경제를 피면서 두 가지를 역시 경영하면서 두가지를
평행을 이루면서 뛰라는 거에요. 그러면서 청년부는 청년부 세계를 잡아나가면서 펴나가야 하는 센터를 잡고 있어요.
청년부는 모두 부서활동 맡을 수 있도록 전해줘요. 임무도 주고 시간 나는 대로 가르쳐주고. 청년부들은 대학교 나와서
바로 직장 갈 수 없으니까 자격증 딴다, 뭘 해야 된다, 이런 것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문제도 청년부들이 짐을
짊어지게 되었지. 취직준비하고 취직하러 다니고. 대학부는 취직을 안하는 기간이지만 청년부는 취직을 하는 기간에 취
직을 해야 돼요. 그래야 여러분들 생활비도 벌어 쓸 수 있고 앞으로도 장래를 위해서 그렇게 해야 됩니다.
청년부들은 내가 보면 취업 할 장소가 없어. 캠퍼스 때부터 영향이 있거든? 캠퍼스는 졸업하기 1,2년 전에 여유가 있
지만 여러분은 여유가 없어. 이런 것들이 취직문제, 사람이 먹고 사는 것에 다 벌어서 투자하니 이런 문제가 크지. 이
런 문제가 크지만 어떤 입장인고 하니, 하나님의 운을 타고 섭리의 신부들이 되었으니 다르다는 거에요. 주가 살아서
같이 뛰어주고 같이 코치하고 같이 하니까. 선생님도 무엇을 알면 적극적으로 하는데 기술을 계속 배워요. 직접 배웁니
다. 청년부들이 취업준비로 고통, 불만이 많고, 불안도 있고 해됨이 있을까도 생각하는데 너무 지나치게 걱정이 되면
안돼요. 그런것을 따지면서 순서 있게 잘해나가야 되겠어요.
그러므로 내가 코치를 한다면 신입생들은 부서를 확실히 알고 깨닫고 배우고, 가르치는 자는 너무 찌꺼분하게 하지말
고 간단하게 확실하게 분명한 것만 가르쳐주고. 얘기해주고. 그러므로 부서 활동도 하고 경제활동도 하고 신앙 활동도
하는 곳이다. 이곳은 경제에 대해서는 경제는 부딪혀 봐야 배우고 깨닫고 알게 되요. 이러한 것들이 필요한 말씀들이에
요. 직장을 다니는 청년부들, 그리고 안 다니는 청년부들 특히 얘기했어요. 부지런히 준비하고 예비했다가 정신이 강하
고, 불모지를 개척하고 불모지를 이상세계로 만들 수 있는 정신을 가져야 해요. 그러므로 취직 때문에 너무 안된다고만
하지말고, 취직자리 마련해놓고 놀지 말고 신앙을 딱 붙잡고 가야 해요.
직장을 다니는 청년부들이 다른 질문을 했는데, 경제개념 교육을 받고 싶다고 하는데 경제 교육을 어떻게 할까? 여러
분들 들어서 필요한 것이 있다고 하지만 혹시 지금 직장 다니면서 사업을 할는지, 뭘 하려는지 잘 모르겠어. 구체적으
로 안 올라왔네? 사업을 할 사람도 있을 것이고 , 경험 삼아서 사회에 뛰어 들어들어서 뭔가 하고 싶기도 할것입니다.
취업 자리 놓고 기도할때마다 불안, 난감, 걱정이 있기도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로 가르쳐 달라고 했네요?
이런 모든 것을 다 알고 사는 사람은 없어요. 생활 속에 그때 그때 인도 하시는대로 하면 돼요. 하나님은 내가 써보니
까 거기 합당한 사람을 거기 딱 쓰더라구. 오늘도 심부름을 몇사람 시켰는데 경험이 없어요. 그런데 그쪽 면에는 경험
이 있더라구. 청년부들도 경험이 있고 배우는 사람이 빨리 부드럽게 세상을 접근하고 다스릴 수가 있어요. 경제교육은
사업하는 파트도 있고 그리고 돈을 벌어서 쓸모있게 잘 쓰는 방법이 있어요. 경제 생활하면 본인들이 사업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또 뭘 경영을 하는 사람이 있어요. 인력 관리 잘해야 되고 그리고 인사이동을 잘 시켜야 되고. 또하나는
이런 것도 있어요. 경영술도 배워야 하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 배웠는데. 몇마디 해준다면은 경영은 할때는 아주 세밀히
배워야 해요. 잘 찾아야 돼. 하는 사람만 하면 안되고 새로운 세계 아이템을 가지고 해야 돼요. 먼저 그러면서 자꾸 배
우는 거야. 배우면서 자꾸 경험을 얻는 거야. 자기가 생활하면서 배워야 해. 경제를 어떻게 잘 운영 할수 있을지, 자기
벌은 것을 가지고 어떻게 운영할지 말하는 것 같은데 그것은 언제 시간을 내서 얘기할수 있는 시간을 찾아내서 찍어서
넣어 줄게요. 구체적으로.
그리고 청년부들이 현재 조직이 35세 이상, 이하로 나뉘는데 나누고 보니까 뛰는데 좋기도 좋은데, 나이 먹은 사람끼
리 또 그전에는 젊은 사람끼리해서 서로 선교의 일들을 같이 했는데 지금은 따로 하니까 효과를 못 보는 것도 있고 심
리적으로서 조금 나이 먹은 의식을 하면서 오히려 자기 생각에 매여 있는 사람도 있는 것 같아요. 소외되었나? 생각도
하는데 그런 것들은 환경이 안 좋으니까 그렇게 생각하겠죠. 그런데 그렇게 크게 걱정 안해도 돼요. 36세 이상은 아직
도 멀었다는 거에요. 40대부터 어느 정도 인생을 경험하고 뛰거든? 축구도 어느 정도 뛰어야 몸이 풀리거든? 발목이
풀리고 움직인다고.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경험을 많이 얻고 배우고 터득하고 그러면서 자꾸 경영술이 느는 거에요. 이
론으로 배우는 것은 현실과 다릅니다. 자기 일에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잘 경영하면서 하는 거여. 이런 것도 있으니까
나이 먹은 사람들 나이 먹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꾸 뛰어들어서 할 수 있으면 자꾸 해나가야 해요.
36세 이상 청년부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신앙줄은 더욱 확실히 잡고 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나이도 먹고 하니까 벌
써 여기서 보면 36세 이상이면,40대고 있고, 40대도 중반도 된다는 것인데 건강도 잘 파악하고 잘하고 관리도 해야 되
고. 아무래도 스무살, 서른살때보다 다르거든? 좀 약게 놀아야 돼요. 젊었을 때는 막 여긱 가고 없으면 저기 가고 했는
데 나이 먹었으면 그렇게 하면 힘들어요. 미리 다 파악하고 세밀하게 구체적으로 적응하는 것을 더욱 노련하게 배워야
해. 36세이상 청년부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동안 못한 것을 더 적극적으로 못한 것만 더 하도록 하고, 그리고 잘
하는 것에 대해서도 줄을 놓치지 말고 잘해야 되겠지만 할 수만 있으면 자꾸 노련한 생각과 생활을 가지고 생명을 잘
관리를 해주고 이끌어주고 여유 있는 삶을 살면 좋겠어요. 자기의 모든 것이 원만하게 이루어 질려면 많이 배우고 터
득하고 경험도 해야 돼요. 그러면 하루 살아도 열흘 산만큼 일을 하거든?
어느 좋은 장소에 사러 가보면 새로운 아이템을 생각 못하고 그냥 그대로 하고 있더라구. 더 이상을 몰라. 경영술의 부
족으로 문 닫고 말더라구. 선생님도 경영술을 보면은요, 항상 성령님과 하나님과 의논해서 하지만 밑거름으로 터득할
것을 많이 해야 돼요. 재치있게. 여러분들과 센터가 다르다고 하지만, 거진 비슷한 같은 말씀의 원리에요. 이런 것을
보면서 청년부들이 많이 배우고 터득하고 배우고 하고. 40이 되어도 50이 되어도 젊어요. 늙었다고 할 필요가 없어요.
왜 그런고 하니 100살을 중심해서 살거든? 착오있어도 몇 년 착오가 있겠죠. 그러니까 많이 배울수 있는 기회가 있으
니까 많이 생활속에서 접하고 터득하고 배우고. 자꾸 새롭게 배워야 해요. 이런 것이 필요해. 자기를 묶지 말고 자기를
구속하지 말고 자기를 자꾸 활동을 시켜서 해나가야 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되는 때입니다. 신앙생활에도 주를 놓
지 말고 철통같이 해야지. 신앙줄, 사랑줄, 희망줄 놓지 말고 철저히 열심히 해나가라구. 마음 먹기에 따라서 좌우되는
거여. 선생님께서 돌아다녀볼 때 어떤 것을 살때도 마음이 담대해야 사요. 돈이 있어도 마음이 약하면 활용을 못해요.
무서우니까. 두려우니까. 이런 것들을 많이 경험하고 유능성이 있어야 해요.
그리고 청년부들이 자기 건강을 더 철통같이 살펴야 해요. 직장에서 시들리지, 나이에 시들리지, 어느 때는 집에서도
시들리지, 교회 가면 다 마음에 맞게 대하지 않고 까다롭게 대하는 사람 힘들게 대하지, 스트레스받고.. 너무 신경쓰면
굉장히 손실이 많이 가요. 의식 없는 삶으로 일체 되어서 열심히 해야 돼. 물음의 대답은 거진 다 했어요. 물음의 대답
은 현재 얘기한것에 거의 다 들었습니다.
청년부들 늘 연구하고 보지만, 직장이 편한 직장이 있어도 굉장히 고달프더라구. 매여있고. 나도 이렇게 의자에 앉아있
어서 편하잖아? 너무 편하고 왕같은 삶 같지만.. 하나님의 의자를 보면은 비어 있을 때가 많아요. 오래 앉아 있으면 허
벅지 뒤가 땡겨요. 여러분도 오래앉아 있으면 하체 피곤이 오고. 여러분도 할수 있으면 의자에서 일어나는게 좋을 때가
있을거라구. 뒤에 가운데 뼈가 쭉~ 허리뼈가 너무 눌리면 지장이 가더라구. 디스크도 오고 허리병도 오고. 나도 오래
앉아 있으면 뒤에 허벅지 뒤를 의자가 양쪽이 딱 누르니까 쥐가 나고 그렇더라구. 이렇게 해서 직장생활해서 편하게
하는 것 같을지라도 건강에 많이 신경 쓰고 그렇게 해야 됩니다. 순간 순간 일어나서 주물러 주고. 그와 같이 청년부들
이 잘 있다고 해도 의자에 가만히 앉아 있는 것도 힘들어요. 대학교 졸업하고 청년부 들어가면 관리하기에도 참 난처
할때가 많이 있어요. 다 컸는데 너무 지나치게 관리하면 자존심 상하게 되고 걱정되고. 이런 일들이 많이 있으니까 청
년부들은 다양하게 유능하게 자기 중앙 지도자들이 잘 관리를 해주고 돕게 해줘야 됩니다. 누구나 교회로 오고 싶고
해도 시간이 안되잖아. 또 경제가 안되잖아. 이런 사람들을 잘 조정을 시키고 잘 연구를 해서 직장다니면서 인도하니까
자기의 생활도 가르쳐 주고 해야 됩니다. 앞으로 청년부들이니까 경제 운영 얘기했는데 땅을 사서 집을 짓고 싶고 월
명동 와도 땅을 사놓고 싶고 빚을 내서라도 하고 싶고 또 노후 생각도 하고. 노후 생각하면 집 장만 하고 땅 장만 생
각하고. 항상 사람이 벌어서 먹는 거여. 입는 거에요. 먹고 입는 것 있잖아. 자는 것. 거처지 있잖아요? 먹고 입고 자
는 것. 집이잖아?기본적인 그것만 해도 힘들어요. 과로에 지치는 자들고 있고 몸이 약한 자들도 있고. 그래서 너무 벌
어다가 신앙에 받치기만 하는 사람도 있어요. 노후대책을 많이 한다고 많이 하거든? 30대가 넘어서 하는 것도 있지만
너무 그렇게 서두르고 부담을 갖지 말기를 바래요.
나는 40대가 되어서도, 50대 넘어도 노후대책을 모르고 살았어요. 그냥 누룽지 강아지처럼 먹고 살면 되지 하면서 집
이 없어서 어떡하지? 집도 늦게 만들었잖아? 그런 것 신경 안써. 왜그런고 하니 아무래도 다르죠. 많이 따라오는 사람
이 있으니까 그런 것 덜 신경 쓰게 되었다고 하지만 그것도 아니더라구. 직장이 좋은 곳 다니나 나쁜 곳 다니나 굉장
히 고달프고 힘들고. 그래서 자기를 잘 관리하고 해야 됩니다. 오래하면 힘들고 지겹고 어떻게 이것을 계속해서 내가
산단 말인가? 너무 피곤해. 경제 문제가 있으니까 때려치기도 겁이나. 좀이나 나가요? 청년부 벌면은 150, 200만원 벌
고, 250-300 버는 사람은 많지 않죠. 대개 150만원 선에서 법니다. 상위급들은 250만원. 많지 않지만, 그래도 50만원
을 받든지 80만원을 받든지 뛰어야 해. 안 뛰면 그것이 나중에 가서는 빚투성이가 되버려. 모두 잘하고 있는데 건강을
잘 살피면서. 직장 다녀서 무섭고 두렵고 몸이 약해서 걱정이지만, 역시 몸을 너무 지나치게 쓰면 안돼요. 건강 잃게
돼요. 아픈 사람 너무 많더라구. 관리를 부족해서. 관리를 잘해야 돼요. 뛰고 달리면서 관리를 잘해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은 관리를 2/3는 더 신경 써야 되겠더라구.
노후대책 문제에 대해서는 돈 모아서 뭐하려는게 낙이잖아? 여기 화면 비추는 사람은 불과 얼마 안돼요. 자기가 자기
땅이 있는 사람 손들어봐. 대한민국에 자기 집문서가 있고, 땅문서가 있는 사람 손들어봐. 자기 앞으로. 여기서는 한명
은 손드네. 어머니가 줬든지, 아버지가 줬든지 준거 같아요. 거진 없구먼. 한평도 없어? 한평. 한평도 없다고 하는데
그래도 낙심하지 말라구. 누가 한평을 팔지를 않아요. 그래서 없는 거여.
그와 같이 그렇게 땅을 자기 땅을 만들기 힘들어요. 너무 걱정 하지마. 나는 40대 가까이 내 땅이 없었거든. 나도 똑같
았어요. 그래도 베짱이처럼 배짱으로 살아왔어. 놀면서 복음 전하면서. 잘했지? 여유 많으니까. 그래서 그런 것이 있으
면 경제를 잘 써야 돼요. 풍덩거리지 말고, 생활고에 해당되는 것 꼭 필요한 것에만 써라구. 300만원 벌어도 얼마 못
모아요. 씀씀이가 크면 안돼요. 기본적인 것만 써야지. 물론 부모도 주고 자기도 쓰고. 그런데 부모도 드리고 보면 별
로 자기가 쓸게 얼마 없거든? 그러므로 잘 운영을 해야 돼요. 봉급 받는 것 잘 적용을 해야 돼. 내가 옛날에 간호사가
있는데 70만원 번대요. 돈을 얼마 못 모은대요. 옛날 70만원이나 지금 200만원이나 비슷해요. 시대가 물가가 올라서.
언제까지 이렇게 직장만 다니겠냐. 내가 너를 생각해보니까 안 되겠다. 가끔 나는 너희가 직장을 잘 다녀야 헌금도 나
오고 나도 살지 않겠냐.. 어떻게 해야 될까요? 너 치과 간호사인데 이를 뺄줄 아냐? 뺄줄 안대요. 그러면 왜 거기 있
냐? 나와서 따로 차려서 해. 자꾸 더 배워. 생활가운데. 그렇게 결국 그렇게 하자고 기도해 줬는데 그 원장한테 나는
이제 그만 다니겠다고. 힘들어서 못 다니겠다고. 다른데서 차리고 싶다고. 이왕이면 내 것 사서 하라. 너가 꼭 나갈 것
이냐? 나갈 거라구. 그러면 내것 사가라고 해서 치과 치료하는 의자를 딱 하나 산거야. 선생님이 어떻게 코치했나 하
니, 2천만원 그 전세금을 빼서 기계를 더 사봐. 집은 너 병원에서 침대 놓고 자라. 똑같다. 잠들면 어느 궁궐에 자는지
초가집에 자는지 모른다. 그렇게 하면서 약게 놀고 해라. 결국 그렇게 해서 그만둔다고 하니까 의자를 헐하게 사고 자
기 전세비 2천만원 빼서 병원에 다했어요. 결국은 70만원 받는 사람이 그후로 한달에 1000만원도, 2000만원도 벌었어
요. 자기가 차렸으니까.
그렇게 한가지 얘기를 해주는데 그렇게 하면서 경제를 펴나가고 그렇게 하면서 노후대책도 하면서 할수 있습니다. 그
때는 한사람을 두고 했고, 지금은 여러 사람이라 코치가 각각 나가겠지만 답을 말해요. 그런 것들이 필요하고. 부모님
께도 꼭 돕고. 안 먹고 모으면 많이 모으지만, 안먹고 모으다가 그러면 죽을 수 있으니까 씀씀이를 크게 놀지 마라는
것입니다. 알겠죠? 경제를 어떻게 쓰고, 어떻게 하나. 몇가지를 말해줬는데 이 안에서 여러분들 이 벌지만 못쓰는 사람
있고, 또 벌면서 잘 쓰는 사람있어요. 발란스를 잘 맞춰서 해 나가야 돼.
여러분들이 옆에 사람 쳐다보는 사람이 없으니까 내가 물어볼게. 직장생활 하면서 2천만원 이하로 저금해 놓은 사람
손들어 봐요. 2천만원 이상 저금해 놓은 사람 손들어 봐요. 몇 명 있네. 몇 명. 천만원 정도는 저금해 놓았다 하는 사
람 손들어 봐요. 조금 몇 명 있네. 나머지는 몇 백만원씩 저금했다는 거죠? 집에 보내지, 자기 생활비 써야지, 핸드폰
내지,이지가지 보험료도 낸단 말이야. 그러니 돈이 없단 말이야. 평생 어떻게 직장 다니지? 그럴 거 없어요. 다 할수
있는 길이 많다구.
믿음이 없으면 산을 옮길만한 표적을 일으킬 수가 없어요. 하나님을 절대 믿고 행하면서 살림살이를 잘해야 합니다. 살
림살이는 본인이 해야돼. 경제활동 살림살이. 그냥 좋다고 교회에만 갖다 바쳐도 안되고. 해당되는 만큼 하나님께 영광
도 돌려야 하겠지만. 덤벙거리지 말고, 단단한 바닥에는 빗물이 안 들어갑니다. 단단하게 해나가면 물이 고인다는 것입
니다.
사업할 때 나한테 꼭꼭 물어보고. 땅도 물어보고 해. 한번 잘못하면 손해가 많이 나요. 큰일나. 나도 성령께 또 물어보
고 한다구. 알겠어요? 굉장히 자세하게 재치있게 그때 그때 처리를 해야 되고 땅을 살 때도 그때는 좋지만 미래가 안
좋고. 그때는 억울했지만 다음에는 좋은 것도 있고 그래요. 여러분들 부모님께 땅을 인계 받는 것도 시골땅 싫어 하지
말고 시골땅이라도 받았다가 나중에 오르면 팔면 되는 거야. 그리고 아픈 사람들 병원도 가서 철저하게 건강도 잘 검
토하고. 그리고 시간 조절해서 때 되면 잠자고 운동하고 자기를 초인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나도 오늘 보니까 7천미터
정도 돌아다녔네. 많이 돌아다녔어. 여러분도 뛸 장소가 없으면 제자리 뛰기라도 하고, 자꾸 운동 하라구. 다리도 풀고
자라구. 그냥 피곤하다고 나가 떨어져서 자면 그 피곤이 과로가 되요. 이만치만 거진 얘기를 해준 것으로 시간이 된거
같아요.
또 보니까 내일 아침 주일을 지켜야죠. 그죠? 내일 주일 말씀이 이미 떠났죠? 내일 주일말씀이 뭔고 하니, 지난 주에
는 담대히 행해야 된다. 지금은 절대 믿고 행해야 산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난다고 했어요. 절대 믿고 철저히 살아야 산
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나요. 산을 진짜 옮기는 것이 아니고. 산을 옮기면 얼마나 표적입니까. 그런 표적을 맛볼려면 주
를 절대믿고 하나님, 성령을 절대 믿고 믿음에서 생긴다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은 긍정하기 때문에 행할 것이 아니겠어
요? 그래서 그런 믿음을 가지고 산다면 산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나는 삶이 된다는 거죠. 어제 방향을 잡은 말씀은 준
비했다가 말씀을 듣기로 하고. 청년부들 앞으로 자꾸 시간 내서 질문도 받고 할테니까 질문할 것 있으면 지방별로 질
문을 올려보내고, 거기에 내가 답을 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 다음에 청년부들 싸인 하나 해줄게.
싸인)
“ 너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기도)
오늘은 청년부를 놓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 서로 만남의 시간을 가졌을 뿐인데 말씀을 해줬으니 말씀대로 늘 깨닫고
알고 생활하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이 같이 해야 절대 믿고 행해야 표적이 일어난다구. 지난주에는 절대 담대히 밀고
나가야 표적이 일어나서 잘된다고 했으니 우리들이 일체되어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축복하니 육도 잘되고 영도
잘되고 환경도 이기고 세상을 다스리며 경제도 잘 다스리며 하나님의 모든 사랑하는 삶이 충만케 해주시옵소서. 이제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며 모두 행하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더욱 이 나라가 하나님의 분노하심 속에 있다가 겨우 깨달
았는지 하나님은 모든 것을 낮췄습니다. 이들이 잘되고 형통되는 자들이 되어서 세상을 두려움으로 살지말고 세상을
다스려서 기쁨으로 사는 자들이 될지어다. 성부 성자 성신 큰 능력이 우리 청년부 모두에게 함께해서 성령이 수시로
필요한 것을 가르쳐 주시고 깨닫게 해주셔서 즉시 즉시 행함이 충만케 기도하오니 그렇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삼위앞
에 감사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자~ 나는 1차 끝났어요. 청년부들 선생님 감사패 준다고 써있네? 여기 갖다 놓았네요. 잘못하면 부러지겠네요. 잘 보여
요? 알았어요. 신부가 독수리 등을 타고 있네. 감사하다구. 알았어요. 요단강 건너간다는 말이 뭔고 하니, 이 시대 요
단강은 월명동을 중심해서 흘러가는 강이 요단강이여. 요단강 건너편에 이상세계가 있다고 해서 삼거리에 소나무 펜션
이 있죠? 바위 절경 있는데, 소나무 펜션 삼거리에 있잖아. 어린이집에서 올라오다보면 사고 많이 나는 첫 번째 다리
있잖아요? 거기 어린집에서 오다보면 삼거리 쪽에 소나무 펜션 앞에 흐르는 물이 요단강이여. 그것 건너가게 3일간 했
다는 거에요. 3일만에 끝났어요. 소나무 펜션. 파인 페션. 그것 샀어. 바위 절경, 현재 보이는 곳(사진)을 다 샀어. 여러
분들 기도 많이 했다면서.. 그것 사게. 오고 가며 하면서 그곳에 내가 장사할 테니까 많이 사먹어. 돈 벌어서. 안녕~
내일 주일날 또 만나자. 잘자.
주식같은거, 땅 같은거 함부로 사면 안돼. 나한테 물어보고 해요. 잘못사면 피해가 막심해요. 안녕~
그림설명) 주거침범자
잘 보여? 보이냐? 잘보여? 이게 뭔 그림인지 아냐? 뭔 그림인가, 그림 하나 그렸는데. 이 사람은 얼굴이 커서 나라 바
깥으로 나갔어요. 이것은 주거침범이에요. 주거침범. 어떤 사람이길래 이렇게 얼굴이 크지? 북쪽 사람이 얼굴이 너무
커. 다른 나라로 나갔어. 그래서 주거침범자여. 항상 한국으로 얼굴이 많이 나와요. 우리가 주거 침범으로 말을 하지.
항상 쳐들어온다고 하고 까불대고 그래요. 안녕~!
청년부는 일을 열심히 하고 늦게 까지 뛰고 달리고 잘해. 그러므로 청년부 아이러브유. 선교도 열심히 하고 전도도 열
심히 하고 잘들 관리 해줘. 빠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