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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10.18 (일)

주일말씀 (절대 믿음은 표적의 역사다.)

선포일
2020.10.18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7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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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8 주일말씀 (절대 믿음은 표적의 역사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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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8일 주일말씀> 절대 믿음은 표적의 역사다 Absolute faith is the work of miracle 본 문 마태복음 17장 14절 – 20절, 히브리서 11장 1절 - 6절 『 마17:14 그들이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이르되 15 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그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16 내가 주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니라 18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 때부터 나으니라 19 이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히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 <말씀 시작> 오래전부터 기다렸던 금주의 말씀. 기대한 대로 오늘도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귀한 시대의 말씀을 우리가 꼭 들어야 시대에 하나님 동행하며 살 수 있습니다. 하루에 말씀 안 들으면 딴데 가있어요. 회사에서도 아침에 조회를 하면서 듣습니다 오늘 어떻게 어떻게 일하면서 하자고. 그 말을 못 들으면 직원일지라도 뭘 할지를 모릅니다. 와보면 아무도 없습니다. 여행 간거에요. 가면서 아무도 전화 받지 말라고 그래서 전화 못받는거에요. 1년에 한번씩 베푸는 크나큰 행사인데 손해가 가는 것이지요. 이와같이 한주의 말씀을 잘 들어야 이 주를 잘 소화하고 갈 수 있어요. 오늘은‘절대 믿음으로 표적이 일어난다’는 말씀이지요. ‘절대 믿음’은‘절대 표적’의 역사를 낳는다. ‘믿음’이라는 것은 아주 기독교의 핵이지요. 예수님 믿기, 하나님 믿기, 성령 믿기. 보이는 이 세계는 예수님 말해서 믿지마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음성도 안 들리기 때문에 믿는 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그래서‘절대 믿기’. 우리 믿어지지 않는 일 많잖아요? 지구가 공중에 떠서 안 떨어진다. 자기는 공중에 동전 던져보면 안떨어지게 못하잖아요? 이런식으로 하나님은 존재하고 있다. 그런 우리에게 믿음에 절대성을 하게코롬 귀를 열어놓고 말씀을 해줘야겠 어요. 세상만사 일을 보면 상상 바깥에 일이 일어나는 것이 많습니다. 모르는 사람은 아예 이해를 못할 뿐이지, 아는사람은 할 수 있는 일입니 다. 그러나 인간의 지능을 벗어나서 하는 일이 많이 있어요. 전부 보면 공중에 물체가 날아간다 비행기 날아간다 이건 상상 밖의 일들이죠. 그전에는 차가 달려간다, 걸어가지 않고 간다. 이것도 상상 바깥에 있었던 일이에요. 공중에 비행기가 날아간다 이것도 상상 바깥에 있었던 일이에요. 영적인 세계도 더군다나 지상의 세계도 아니고 하나님의 세계이기 때문에, 상상이 아니라 완전히 바깥의 일들이에요. 그래서 안 믿어지고 이해가 안 되는데, 이해가 가서 하려면 너무 늦어요. 이거는 설교가 아니라 보너스 말씀입니다. 설교때부터는 공짜가 아닙니다. 왜? 헌금해야 돼요. 잘 들었다고 ᄏᄏ 오늘은 조은목사가 안와서 전초를 좀 해야 돼요. 조은이 영이 와서 하는거에요. 가을이 왔다고 뛰라고 했더니 밤낮 쉬지 않고 뛰었어요. 거기 계획이 많이 나와야 내가 많이 움직이거든? 여러분도 행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지금 전초를 해줘요. 정말로 안 믿어지는 일이 많습니다.‘이해 바깥의 일’이에요. 그런데, 적어도 <권위있는 자>가 말하면 믿어요. “등록금이 없어서 못 가면 내가 도와준다”하면 믿어져요. 시원찮게 말해도 믿어져요. 그러나 거지들이 말하면 악을쓰고 말해도 안 믿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 때문에 믿어지는거에요. 적어도 선지자들, 요즘은 목사님들 말하는 것은 안믿어요. 핸드폰이 있어서 확인하고 믿어요. 선생님도 상상 바깥의 일을 하니까 믿어져요. 그래서 내 말이라면 팥잡고 콩죽을 쓴다고 해도 믿고 메주를 쓴다고 해도 믿어요. 안 되어도 믿어요. 좋으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하나님은 믿어지게 하는거에요. 믿음의 세계는 하나의 열쇠에요. 요즘은 번호로 하는거랑 똑같아요. 믿음이라는 번호를 누르고 들어갑니다. 끝까지 하면 하나님 성령님도 표적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불가능한 것이 되면 표적입니다. 표가 나는 것이 표적이고. 화산 폭발하듯이 뒤흔들고 천지개벽하는게 표적이 아니에요. 이거 물론 다 표적이기는 합니다. 봉사가 바늘구멍에다가 눈 뜬 사람보다 빨리 넣으면 표적 아닙니까? 다른 사람이 불가능 한 것을 표나게 이뤄지면 표적이에요. ‘나는 크나큰 표적 아직 못 겪었어..’이런 것만 생각하면 안 돼요. 떨어질 것인데 안 죽었다. 이것도 표적이고, 불가능한 것을 했을 때 이런 것도 표적이에요. 절대 말씀을 듣고 귀를 열었으니까 기대 충만하기를 바래요. 지난 주일에는 시대 섭리사로볼 때, 요단강을 3일만에 건너 가나안 복지 로 들어가는 여호수아의 2세들 이야기를 하고, 우리도 이러하다고 말씀 했습니다. 진행중이다 했습니다. 시대마다 요단강은 다르니 옛날 요단강 가서 역사 피는 때가 아니에요. 옛날 요단강도 가서 보면 다 없어졌어요. 있지도 않아요. 시대 요단강을 중심한 자연성전 주변에 흐르는 또랑들, 계곡물들, 상류. 하류 요단강은 강이 되었을 것이고. 금강 줄기 이런 것을 말한다 했습니다. 시대를 잘 연관시킬 줄 알아야 됩니다. 남자와 여자가 넘넘같이 되고 관계가 없다가 만나서 애인이 되듯이. 연관이 되면 딱 연관이 되잖아? 그래서 연관이 되어서 해석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그렇게 필요한 곳을 하나님 주셔서 샀다. ‘쪼만한 골맹이만한거 하나 가지고 풍부하게 말씀하셨나?’ 하나님 주셨으니 큰 것입니다. 그런 것을 말하신 것입니다. 의자에 앉았어도 발을 쭉 뻗으면 편하듯이. 여러분 발뻗는 장소 골맹이만한거 하나님이 주시는거에요. 그러므로 3일만에 바로 요단강 건너가게 한다. 그런 말씀이었습니다. 요즘은 넘땅을 잘 못밟잖아. 요즘은 주거 침범하면 안 되어서 또랑이라고 막 가면 안 돼요. 요즘은 주거 침범하는 자들 더러 있어요. 얼굴이 커서 나라에서 벗어나는 사람 주거 침범이에요. 얼굴이 너무 커서 지나가면서 다른 나라까지 막 나라 침범이지요. 지금도 한국으로 많이 얼굴을 넘어와요 선을 넘어서. 그러면서 큰소리 치는데. 그건 카메라가 말해주지 않습니다. 우리는 얼굴이 커도 몸이 커도 상관 없도록 미리 큼지막하게 해놓은거에 요. 그대로 했으면 200평 쪼만한 집 사놓고 할때는 걸핏하면 이것저것 걸리는데 이전에는 왜 우리땅 밟았냐, 밭 밟았냐 하며 경계선에 돌 놓고가요. 도로가 아닌 작은 길들도 조금 다녔더만 다 돌 갖다놓더라고. 요단강을 건너가려면 재촉해서 빨리 해야 된다고 해서 서둘러 했습니다. 곁눈팔지 말고 가야 됩니다. 가나안 복지 가는 자들이. 그때 못 가면 못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랑을 건너가면 천천히 건너가면 역시 안 돼요. 빠져 죽어요. 빨리 건너가야 됩니다. 홍수때 또랑 건너가면 물이 불어나서 빨리 가야 돼요. 그래서 성경을 어떤 사람들은 특히 통일교같은데는 원리강론만 중심하고 성경 필요없다고 하는데, 왜 필요 없어? 예수님은 과거의 구약말씀을 세례요한의 말씀으로 사용하면서 시대 말씀으로 전했지요. 선생님도 세례요한적 말씀을 딱 딛으면서 다시금 예수님 말씀 시대의 말 씀 전해주지요. 그래서 꼭 필요한거에요. ‘구약에 있는 말씀 이와같이 이 시대 일을 내가 이렇게 하리라’하면 정확하지요. 성서에 있는 말씀 떠나지 않으니 괜찮지요. 요단강 3일안에 가자 하고 건너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순간 3일만에 일어나는 역사는 오랜 긴긴역사가 있었어요. 애굽에서 떠날때의 선조들같은 역사도 생각하고 여호수아때도 요단강 건너가기 전에 오랫동안 준비햇어요. 여호수아는 미리 건너가보기도 하고 기럭지도 좋은가 보고 준비하고 예비한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순간 간 것이지, 그렇게 빨리 갈 수가 없습니다. 이스라엘 민족 40년 역사를 훑어보면 굉장히 철저하게 했거든? 우리도 뭘 할 때 그냥 3일만에 하려고 하지 말고 그전에 준비한 것은 3일만에 끝날 수 있지만, 준비가 안 되면 불가능 합니다. 선생님 해놓은 것 보면 3일만에 된 것은 그동안 준비하고 예비한 터전 위에서 되는 것입니다. 그냥 3일만에 뚝딱 되는 것이 없어요. 거기에대한 공적, 기도, 바랬기 때문에 된거에요. 운동, 축구를 해도‘나도 선생님같이 해야지’하는데 안 된다고 낙심해요.‘왜 나는 안 될까?..’ “나도 축구 경력이 60년이여. 초등학생때부터 했단말여. 그래서 지금 발목이 잘 돌아가고 하지. 그러니까 너희들이 후닥닥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바라고, 성장도 하고. 우리만 써야 하는게 아니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모든 사람과 써야 하는 것이니 안 된다고 성질내지 말고 오랫동안 느근하게 하는 것이다”했어요. 집을 산다고 해도 계약하고 하는데 3개월 2개월씩 걸리죠? 계약금 중도금 잔금 법적 기간이 있어요. 근데 3일만에 나는 왜 안 되었지? 하지 말고 순서에 의해서 바라는 기도도 하고 우리는 이런 것이 필요합니다. 3일만에 결혼하는 사람이 아니고 3일만에 하는 것은 그전부터 성장 해왔기 때문에 하는거에요. 크지도 않고 해요? 이런것들을 염두에 두고 해야 돼요. 금주에 하나님은‘믿음과 표적’에 대한 말씀을 해주십니다. 이 말씀을 성령과 같이 준비도 했고, 생각나게 하실 일들에 대한 원고는 없습니다. 먼저 본문말씀 해석하며 전해주겠습니다. 예수님은 믿음이 겨자씨 한알만큼만 있어도 산을 옮긴다 했습니다. 어떤 의도에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알아야 돼요. 그래야 우리가 그 말씀대로 하면 산을 옮겨져요. 산을 옮기고 싶지 않습니까? 얼마나 신기한 일입니까? 좁쌀만큼도 아닌 겨자씨는 좁쌀의 100분의 1도 안 될걸? 겨자씨가 씨중에 제일 작다고 하는데, 그만큼만 있어도 산을 옮긴대요. 그러니 오늘 말슴을 잘 들어야 되겠어요. 누구한테 이런 이야기를 했는지 우리 한번 보자요. 귀신들리고 고생하는 자를 보고 제자들이 쫓아냈는데 안 되었어. 그러니까 얼마나 난처하겟어. 예수님은 민망히 여기시고“너희가 믿음이 없어서 못 쫓아냈어.”하고 똧 아내버렸어요. 너희가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기는데 귀신도 못옮기냐? 믿음도 여러 믿음이 있어요. 친구를 믿는 믿음, 애인 믿는 믿음, 주를 믿는 믿음, 목사를 믿는 믿음, 하나님 믿는 믿음 여러 가지가 있어요. ‘절대 메시아 예수님 믿는 믿음’을 말한 것입니다. 주의 이름으로 절대적으로 못 해서 못 나간거에요. 그 비법의 근본은 메시를 절대 하나님같이 믿고 ‘메시아 믿으면 하나님과 같이 역사하고 동시에 삼위일체가 역사한다는 절대 관’을 가져야 돼요. 나에 대해서 부분적으로 믿으면 같이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때만 이용해서 어떤 사건을 처리하려고 그런 것도 용납이 없어요. ‘한번 믿으면 절대 영원성 믿음’이어야지, ‘약바르게 약아빠지게 믿는, 순간 이용하는 믿음’은 안 됩니다. ‘그리스도를 절대 믿는 믿음’, ‘그가 아니면 결단코 이뤄지지 않는 믿음’. 그런 믿음을 절대 가져야 돼요. 작다고 깔보면 안 돼요. 애기동자 귀신이들어와도 절대적인 것으로 행해야 되지, 작다고 그냥 쉽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귀신들은 애기들 아무것도 아니다 하지만 안 나가거든. 크나 작으나 같은 원리, 같은 조건을 갖춰야 됩니다. 그리스도의 이름 대면 하나님 이름댄거나 똑같아요. 하나님 이름만 대고 그리스도 이름을 안 대면 안 됩니다. 연결이 안 됩니다. 자기 보낸자를 믿는 것을 크게 보고, 그로 인해 뜻을 이룹니다. 그로 인해서 모든 기적과 표적이 일어나게 했습니다. 시대와 같이 본문말씀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믿음이 산을 옮긴다.’불가능한 것을 할때는 산을 옮깁니다. 산을 옮기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절대 못 한 것을 하는 것’을 ‘마치 산을 옮기는 것처럼 어려운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다른 표현 하자면 ‘휴거 역사를 한 것’은 연약한 여자가 지구를 옮긴것같은 표적이 일어난 거에요. 남자가 자기가 원하는 팔방미인 여자를 취해서 살면 “내가 산을 옮긴것같은 큰 기적의 역사를 했다”할 것입니다. 그러다가 좀 살다가“너 못살것다. 헤어지자”그럽니다. 하나님과 일체되어서 하는 역사는 영원한 역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끼고 결혼식 하는거에요. 하나님 끼고 하고 메시아 끼고 해야됩니다. 아니면 하나님께서 돌아가는 그런 지분이 90%라 허락이 안 돼요. 땅도 10명이 샀어도 9명이 반대해도 1명이 70% 가지면 허락 안됩니다. 하나님 이름으로 등록시키고 계획해야 된다 했습니다. 하나님 절대적인 사람의 이름으로 해주면 그건 하나님이 해준것고 똑같습 니다. 지가 밑거름 위해서 한 것이고 명예를 위해서 한 것이지요. 우리보다 하나님은 10조 억만배 누려요. 지구세계 다 보고. 자기 지역 다 잡고 있어도 하나님이 잡고있는 지구세상 우주세상에 비하 면 10억만분의 1밖에 안 되지요. 어마어마한 지구상 전체를 보시고 보람을 느끼시고 아름다움을 느끼시고 신비를 느끼고 쓰십니다. 보고 듣고 해야 누리지 못 보면 못 누리지요? 화면만 왔다갔다 하는 것 TV를 통해 봐요. 그래서 하나님은 직접 인간이 누릴 수 없는 것 다 누려요. 이것을 볼 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산을 옮긴다는 것’은 참으로 어마어마한 엄청난 비유중에 비유에요. 귀신 낫게해주는거 귀신 들린 사람 쫓아낸 것 산을 옮긴다는 표현했어요. ‘못한다 이건 안 된다’하는 것을 했다고 산을 옮겼다는 표현을 했습니 다. 메시아가 어떤 표현을 했나 한번 연구를 해보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메시아입니다. 그래서 지구세상 최고 큰 문학자가 예수님입니다. 최고의 문학박사들 많이 만나보면 그런 비유 못 합니다. 비유 문학을 수백 수천가지 잘 들어서 말 한 것입니다. 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단어로 말했으니 최고입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은 신앙생활 하는 사람이나 압니다. 신앙 생활 하는 사람도 더 이상 없는 문학이라고 잘 모릅니다. 이 불가능한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안 되는 일, 될 수가 없는 일이 되면 산을 옮겼다는 표현을 써도 마땅하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은 큰 표적을 이룬 사람들이에요. 환란과 핍박과 어려움을 이기고 왔는데, 이것이 산을 옮기는 것 만큼이나 큰 일을 한 거에요. 일본말로는 야마 영어로는 마운틴 우리나라는 산이라고 하는데, 그건 엄청난 중장비로 해도 50년씩 해도 안 옮겨져요. 50년씩 해서 조금 옮긴 것 있어요. 골재. 수십만 트럭 파가도 산골짜기 조금 파가지고가요. 상상도 못하는 거여. 안되는 일. 절대 안 되는 일을 하는거를 산을 옮기는 역사가 일어났다고 표현햿어요. 하나님 최고 문학을 배우고 있는거에요. 여러분들이 단어를 한국어를 많이 압니다. 세계 어느 나라보다 12만 단어. 보통 나라는 4~8만단어인데 우리는 12만 단어를 써요. 그래서 표현을 굉장히 다양학 ᅦ할 수 있어요. 그래서 성경을 한국에서 풀어야 된다 했습니다. 자기가 편지 해놓은 것을 애인이 다 풀어야 속시원하지요. 읽어보고“알았어.~ 그게 무슨 말인지는 알어~~”그러면 답답하죠. 성서는 하나님이 애인들에게 준 편지입니다. 근데 푼데로 오고갑니다. 성경을 세밀히 읽어봐야 돼요. 또 읽고 또 읽고 풀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 맞장구 치며 행합니다. 하나님은 혼자 행하는 것 싫어해요. 왠만하면 애인과 같이 행하려고 합니다. 깨닫고 행하고 알면 애인 취급 해주는거에요. 이래서 성경은 편지니 또 읽어보고 또 읽어보고. 사도바울 편지를 제자들이 못 풀었을 때는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인데‘가죽옷을 좀 갖고와’해도 ‘가죽옷을 왜 갖고가?’하고 못 가져간 사람은 겨울에 맨날 울며 기도했겠죠. 제대로 못 풀으니까 안 믿은거에요. 제대로 풀으니까 믿고 말 것 이없습니다. 시인하고 따라옵니다. 말 같지 않게 성경을 믿고 따르니까 “지구도 메달리는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왜 천국 못가!!!” ‘대답할까 말까’하다가 아멘 하다보면 그것이 세뇌 중독이 되버렸지. 이와같이 산을 옮긴 여러분들 정말 대단한 여러분들입니다. 20년 30년씩 철저하게 해온 것을 ‘산을 옮길만한 믿음’입니다. 노래도 믿음위에서서 굳건하게 살자~ 그런 노래 있죠? 제대로 안 믿으려면 뭣허러 하나님 성령님 믿습니까? 사람같으면 의심도 가고 줄다리기를 하지만, 전능자 하나님인데 확 믿어버리지요. 내가 인생을 많이 살아서 많이 겪어봤지만, 어느때는 100% 될 것도 100% 안 되면 안 믿어지더라고. 이렇게 사건이 돌아가면 안 믿어지는 것이 있더라니까. 칼날같이(종이) 여러분도 그런 사건이 있다니까요? 신앙생활하다보면“믿습니다!”하다가도 믿었던 일들이 시원찮게 하다가 적극성이 없어지면 큰일나는거에요. 하나님도 ‘주여주여 하면서 안 믿으면 괘씸하다고 표현을 할까? 무시한다고 할까? 이것이? 나를 무시해? 자존심상해.’해진다니까. 하나님도 그러지 않을까 생각을 해봤어요. 해준다고 해주시면 절대 해줘요. 그러나 믿음을 상실하면 “어 나는 책임 없어”하시는 하나님을 느꼈어요. 성령도“나 책임 없어. 네가 안 믿는데 내가 어떡해”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아니라, 믿음을 상실했다고 혼나기도 하고 때리기도 하고, 뜻을 이루고 가려면 끌고 가기도 하지만 믿음 상실할 때 많았지요? 가나안 복지 갈때에 믿음 상실할 수밖에 없었어. 계속 목숨을 잃고. 어렵고. 목숨 잃는데 들어가서 뭐해 그런 일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사람 사이에서도 잘 안 믿으면 해주는 것이 희박해집니다. 자기를 믿어줘야 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심리적으로도 믿음은 큰 작용을 하는데, 자꾸 의지하고 하니까 근데 어떤 사람은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 있어. 내가 해줄테니까 뭐좀 자네도 좀 해줘 하는 사람도 있는데 하나님은 이용이 없잖아요. 하나님 믿는 사람은 이용이 없잖아요. 믿었으면 절대 실천해야 돼요. 그런 것이 참 어렵더라고. 산을 옮기는 것이 어느때는 낫다. 산을 옮기면 무조건 평지가 나오거든. 힘들지만. 그와같이 우리도 표적의 역사가 밀어붙이고 행하면 일어나는 것은 분명히 산 옮기면 바닥 나오듯이 나오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많은 섭리역사 커지고 가진 것 있게 되고 교회도 자리잡고 해서 덜하지만 그전에는‘이섭리가 커지려나?’ 믿으려고 헀는데, 힌번 보니까, 지들끼리 쑥덕쑥덕해요. 우리가 이렇게 방안에서 해서 얼마나 커질까? 벌써우리가 나이먹었는데. 손가락가지고 따지면서 계산해보더라고. 그래서 무슨 일 했는줄 압니까? 그래서“야, 악수하자.”했어요. 지금 못 하면 바빠서 못해. 너무 사람들 많이 와서 악수 못 해줘. 하고 기를 꺾어버렸어요. “앞으로는 청중만중 와서 악을 쓰고 악수할래도 못한다니까!” 그때부터 바로바로 사람이 늘어나면서 악을 쓰고 악수를 하려고 해도 악수를 할 수없었어요. 잔디밭에 15천명 2만명 모이는데 언제 악수합니까? 악수 안하면 뒤에서 악수 안한다고 울고짜고 “할머니라고 무시하냐~!!!”고 “주여 나좀 살려주세요!!”그러는데 80먹은 할머니가 나 곧 죽을지도 모르니 악수좀 해달라고. 딱 쥐고 안 놔요. 우리도 젊은 날이있었다고 그래요. 없었다는 이야기를 누가 했냐고. 믿음대로 대답해요. 근데 다 해놓고 물어보는거에요. 근데 어떤 것은 안 해놓고서 하나님 허락만 해주면 끝나는거에요. 하나님 해준다고 하면 환란, 벼락을 치든 천지개벽을 하든 말든 더 좋게 됩니다. 이러면서 우리가 믿음을 가져야 되고, 우리가 어떤 일을 성사하는데 있어서‘절대 믿음의 조건’ ‘아브라함같은 절대 철저한 믿음’ 아브라함은 절대 믿을 수 있는 여러 표적과 기적 보여줬죠? 그런데도 그때와는 다르게 어려운 일이 많이 있어요. 그러면서 주십니다. 왜냐면 그래야 귀히 보기 때문에 그래요. 뭔가 뒷돈을 찔러주니까 있었어요. 기적의 뒷돈을 찔러줄거에요. 아브라함이 그러니까 확 믿었지 아브라함이 그전부터 믿은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전에 통크게 행하시는 하나님 보고 절대 믿음이 생겼지. 믿음이 상실치 않게 아브라함이 아침 저녁으로 계속 제사드리면서 만났습 니다. 하나님 오든 말든 하나님 제사 잘 잡수셨죠? 하고 절대 믿었어요.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아직도 못낳았어? 내년 이맘때 하나 낳을거여. 나이가 먹었어도 절대 의심 안 했어요. 마음대로 한다. 찬물만 마셔도 낳을 수 있다. 결합도 필요없다. 그정도로 믿었다니까. 하나님 해주신다면. 근데 아브라함은 이건 안믿었을거에요. 공중에 휴거된다는 것 이건은 안믿었을거에요. 그후로 아브라함이가 할때에 다 인계했잖아요. 네가 축복도 주고 못하는 사람들 화도 주고 하라고. 그런 믿음을 보시고 크나큰 주권을 주셨습니다. 정치의 주권은 자기나라만 흔드는 주권이지, 세계를 흔드는 주권이었습니 다. 온세상 전체 축복해주면 축복. 혼내면 나도 혼내줄게. 이런 식으로했지요. 그런 믿음의 조건 때문에 주권을 얻게 되었습니다. 절대 믿지 못했기 때문에 섭리 따라오지 못한 사람들 많습니다. 누가나를 절대 못 믿었어요. 웃기네. 내가 어떻게 다 나타납니까? 얼굴도 이쪼그만한 얼굴도 잘 안나타나는데 어떻게 몸뚱아리 다 나타날 수 있어. 그래서 절대 믿는 사람은 다르지요. 지신세 지가 조진거에요. 지가 쪼끔 믿어서. 절대 믿어야 돼요! 절대! 내가 하나님 믿고 성령님 믿고 예수님 믿어와서 그렇게 된거에요. 예수님이“덩쿨속에 산골짝에서 수풀에서 앉아서 나를 찾지만, 너 찾으러 오는 사람이 그렇게 많다. 월명동서 부산까지 한줄로 너 면담한다고 서있 어. 앞으로 그렇게 온다”그대로 되고 말았어요. 월명동 천지개벽해서 전기불 들어오는건 잘 안믿었어요. 근데 꿈에 도로도 안 닦았는데 자가용이 겨올라오더라고 그래서 믿었어요. 어머니한테 말했더니“그러면 좋지”하고 별로 안 믿었 어요. 이와같이 우리 표적들이 참 많습니다. 야곱도 요셉도 아브라함도 믿음에 철통같이 했습니다. 어떤 것은 5년 전에 해준 것도 있고, 어떤 것은 3년 전에, 어떤 것은 1년 전에, 가만 보면 오래전부터 해준거에요. 시대의 여러분들 모두 시대 말씀 듣고관리해서 성경 약속한 휴거 역사를 이런 것은 산을 옮긴것도 아니고 지구를 옮긴것과 같다고 표현했어요. 언제까지 어영부영 섭리 따라갈 것입니까? 100% 앞날을 말하면 좋아하고 믿고 희망으로 가야 됩니다. 해줬을때만 즐거워하면 안 돼요. 해준다고 하면 즐거워 하고 기뻐해야돼요. 곧 죽을자, 시한부 인생들, 의학적으로 안 되었다 이런 사람들 살려놨어요. 한두명이 아니라 많아요. 이런 사람들 산을 옮긴것같이 큰 일을 한 것입니다. 50년동안 일개 나라가 옮겨도 안 옮겨졌어요. 산이 작은 산은 쪼만하지만 큰 산은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큰 산을 옮길만한 표적의 일을 한 사람은 큰 산을 옮긴 사람과 같다. 여러분들은 나를 따라 세상을 끊고 나와 같이 이 역사에 구원받고 이렇게 모두 해놓고 그리고 휴거를 이루고 하나님 사랑의 신부가 되어서 사는 것 은 다 산 옮긴자만큼 큰 일을 한 사람들이에요. 나역시도 성경을수천번 읽고 대둔산가서 20년간 이불도 안 덮고 밥도 한 끼도 갖다먹지 않고 열매 따먹고. 그렇게 행한 모든 것은 다 산 옮기며 행한 것들이에요. 그렇게도 말을 안듣고 불신, 배신, 악평하고 돌이키고 돌아서고 냉동적으 로 갔던 사람들. 이 사람은 산을 옮기는 것보다 더 힘든 길을 갔습니다. 차라리 산 하나 옮기는게 나을거에요. 그러면서 비툴어진 길을 간자들 너무 멀리 가서 소식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시대 말씀을 듣는 시대의 표적들을 더욱 확실히 충격적으로 깨닫도록 서해안 밀물을 옮기는 역사가 있었죠.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가에 들어오는 밀물을 멈추는 것도 산을 옮긴 것들이에요. 왕들은 산이라고 했어요. 7산은 7왕을 말한다. 주권을 옮기는 것이 옮긴 것입니다. 민족 세계들이 그때마다 하나님은 계속 해오셨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어느때 말씀하시냐면 “너만 알아. 저 사람은 어떻게 된다”그 후에 되면 “그렇게 되었지? 근거 보여줘. 날짜 맞지” 한번도 내 써놓은 대로 안 되는 것이 없어. 하나님 말을 내가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 표적이 일어난다는 말이지 사람 말 표적이 일어난다는 것은 아니에요. 집을 사는것도, 땅을 사는것도, 경제를 잡은 것도, 섭리사 이와같이 교회를 산 것도 산을 옮기는 역사가 일어난거에요. 하루아침에 한 것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불철주야로 끊임없기 기도했어요. 저분은 이곳이 교도소가 교회에요. 여기있으면 느낌이 가. 기도하러 왔 어. 화려한 모습, 화평한 얼굴이라 그래요. 그만큼 계속 거기도 기도를 한거 에요. 절대필요하다고. 절대 내가 해야된다고 하면서 기도하면서 행했던 일들이 산을 옮기는 역사가 났지요. 그런 일들은 아직도 다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어떤 것은 10년 있다가, 어떤 것은 15년 있다가 밝힌 것도 있고. 하나님이 그렇게 해왔습니다. 믿습니까? 요단강을 건넌 이야기들. 이거 다 교회마다 요단강을 건너간 역사가 있는 교회도 있고, 시대의 요단강을 건너온 것을 듣고서 은헤받아야 되겠지 요? 요단강 건너와서 가나안 땅을 얻은 곳도 잇고 여러 가지 많은 일들이 금 주에 있습니다. 이건 기적입니다. 표적입니다. 정말로 표적입니다 하면서 일어나더라고요. 이와같이 기적을 직접 본 사람은 얼마나 놀랬겠어요. 너를 당할자가 평생 없다. 믿고 행하라. 사명자를 통해서 행하심을 이와 같이 모시고 헤쳐야 할 불가능한 산들을 이겼습니다. 믿고 불만치 않고 소망으로 열심히 더. 환란때 사랑하는 애인이나 형제나 누가 자꾸 무섭게 생각지 않고 위로하며 힘있게 힘내라고 하면 더 좋아요. 이런 것을 환란때 꺼지지 않고 열심히 한거에요. 하나님이 해주시는 일들 우리가 할땐 표적과 기적이다. 주와같이 해야 표적이 일어납니다. 주의 이름으로 해야 표적이 일어나고 귀신도 악한자도 쫓아내고 해결됩니 다. 주가 껴야 돼. 주가 열쇠니라. 창조목적 휴거 이루는데 그까지꺼 쯤이야 하지요. 혼인잔치 천년 역사를 이루며 가고. 그게 쉽냐? 이 시대 표적은 절대 주를 믿고 말씀 믿고 행하기 때문에 일어난 표적인 데 산을 옮기는 것같이 불가능한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섭리사 40년동안 행하시는 일들을 행할때마다 불가능한 일들이 일어나는 표적역사, 의심없는 역사였습니다. 안 믿는것도 병이에요. 하나님 안 믿는 것은 안 됩니다. 그와 보낸자를 절대 믿어요. 이러퉁 저러퉁 하는데 끝까지 해봤어? 중간에 의심하고 뭐야이거~ 했잖 아. 끝에가야 끝장나고 끝에가야 얻는다. 월명동에 상상도 못한 나무들 심은게 상상도 못하는 표적이에요. 산을 갖고오는것같은 느낌이 오더라니까요. 316관 옛날에 불모지였다가 지은 것도 산을 옮긴 것입니다. 이렇게 인테리어 한 것도 산을 옮긴 것입니다. 안 본사람은 상상해요. 이곳은 4만개 불이 켜져있습니다. 오색찬란해서 마치 서울에 가서 어떤 큰 건물에 예배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 궁전에서 설교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합니다. 하나님 와계시고 성령님도 계시고. 안 믿으면 신부도 아니고 구원자도 아니여. 처음부터 믿어서 끝까지 믿어야지. 가다가 이렇게 했다고 하면 심기가 상한대요. 그러면 큰일난다는거야. 처음부터 끝까지 절대 믿어야지. 전능자의 말을. 근데 100% 믿을래도 뜻이 긴가 아닌가 할 때 헷갈립니다. 아니지. 내가 늘 믿을 수 있는 여건을 늘 보여주지. 만물을 통해서 ,자기에게 성령의 감동으로, 그래도 안 믿었을때가 문제라는 것이다. 그래도 안 믿으면 심기가 상한대요. 그리고 그동안 해준 것을 아 이거 하나님 해주신거구나 안다는거에요. 내가 너와 함께하리니 걱정하지 말라는 그속에 다들어있다는 것입니다. 나를 믿는데에 역시 너무 확인하느라고 돌다리를 디디다가 다리가 부러진 사람들 많이 있는데요, 절룩발이 된거에요. 너무 확인하다가 새월 가버리 고 흰머리 나버리고, 두다리 부러져서 휠체어 타고 다니는 사람도 있고 그래요. 있으니까 이야기하지요. 자, 우리는 하나님 성령님 잠깐 또 본문말씀세게에서 연결되어서 들어왔 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깨끗하게 믿으라 했습니다. 믿었다 안믿다 하는데, 내가 너와 함께하라 그 속에 다 들어있지 않느 냐. 의심할 여지 없이 늘 함께 해주셨어요. 근데 너무 느리게 하면 심기상해 요. 번개불 콩궈먹듯 하고, 축지하듯 순간이동 하듯 해야됩니다. 뒤를 따라서 다른 사람 바짝바짝 왔는데 우리가 앞에 가서 안 보인거에 요. 한발짝 늦어서 못샀다고 그런 이야기 합니다. 그 이튿날 수억을 더줄테니 팔라고 하더라고. 하나님은 심판전에 롯을 빠져나가게 하듯이. 평소에 연마하는 훈련이 강한 훈련이에요. 그와같이 빨리 하는 것을 배워서 써먹어요. 발빠르게 마음 빠르게 거침없이 담대히. 가물가물 해도 성령께서 차라고 하면 무조건 차는거에요. 안들어가도 차야 성령이 기쁘고 좋다는거에요. 그러면 실망하지 않아요. 차면 찬 것으로 끝나야 돼요. 소돔땅에 롯이 목숨 걸고 빠져나오듯이 어떤 일 맡으면 불같이 빨리하라 는거에요. 하나님 성령님 하시는 역사는 표적의 역사였는데, 어떤 일은 큰 산을 옮기는 것같은 표적이 엄청나게 있었습니다. 너좀 와바. 맛좀 보여줄게. 선생님이 행적한 것 대요. 입다물어. 누가 행했다고 하지만 내가 했어. 어림도 없어. 생명을 전도한 자들 계속 산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나는 자들 환영하고 합 니다. 한번은 스타들 50명을 3년동안 올렸는데 전도가 3명씩 안 되어서 싹 안 된다고 해버렸어요. 이건 뭐 전도하려고 스타되는것이고 하지 뭐하려고 스타된거여. 특별히 어디 가서 식사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신부 되어서 생명 구원하려고 스타한거야. 나도 결혼 안한 스타이지만 단상에서만 살잖아요? 그냥 스타 뭐 엘리트 되려고 한게 아니에요. 다음부터 7명 전도 안 하면 안 돼. 무조건 전도. 여러분들이 과거에 스타된 사람들 아이고 큰일날뻔 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더 많이 해야돼요. 7명씩 해야돼요. 전도하려고 하나님 뜻 위해서 살려고 스타된거에요. 그렇지 않으면 결혼해서 모두 살라고 하잖아요. 자, 전도한자들 모두 생명을 큰 사람들 전도해서 데리고 온 사람 산을 옮겼다고 얘기했습니다. 사도바울 옮겼지 베드로 옮겼지 안드레옮겼지. 모든 시대도 마찬가지고. 이와같이 산들을 옮긴 여러분들은 정말로 여러 가지 일들이 많지요. 불가능한 것이 했다는 것이 산 옮긴 일입니다. 불모지를 일으켜서 물질의 세계를 얻고 행한다. 산을 옮긴 역사입니다. 성경에 보면 산을 옮긴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같이 해서 이런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꼭 죽을건데 살았다 그것도 산을 옮긴거에요. 욥도 산을 옮겼습니다. 믿음으로 참고 견딤으로 산을 옮겼죠. 소돔땅에 산을 옮긴 자들. 이삭 야곱 요셉 절대 하나님 믿고 행하여 모든 시대 권세 명예 얻고 산을 옮긴자들이에요. 자윗이 하나님 믿고 행하여서 산을 옮기는 역사, 골리앗을 역시 개패듯 패서 끝내버렸어요. 그 어마어마한 자. 일개 민족도 달달 떨고 해결 못했는데 어린 꼬마가 와서 개패듯 패대꼇어 요. 너는 손도 안 댄다. 돌 하나 맞고 쓰러져라. 가서 모가지자르고 돼지 취급하고 끝내버렸잖아. 예나지금이나 하나님은 엄청난 일들을 보통으로 행하셨어요. 다 산을 옮기는 어마어마한 일들입니다. 일개민족도 산을 못 옮겨요. 그런 거대한 비유를 특허를 낸 듯 하셨습니 다. 그런 단어를 쓴 사람이 없지요. 에서도 모르드게도 섭리안에서도 하만같은 짓을 한자들 시대 에스더같은 절대자 믿음을 가진 자들로 인해서 산을 옮기는 역사가 계속 일어났습니다. 한니 절대 믿고 하나님 뜻을 이루고 승리해온 자들은 다 상을 옮겼다고 표창장을 줍니다. 다 받으십시오. 사탄을 이긴 표창장. 전도한 표창장. 여 러 가지 금주는 이상세계 이룬 자들 마구 퍼부어 잘했다고 합니다. 신부 아니면 칭찬도 안 하지요. 어림도 없어요. 좋으니까 칭찬하십니다. 산 옮기는 역사가 금주에도 계속 일어날 것입니다. 절대 믿고 행해야 산 옮기는 역사가 일어나 준다. 3일만에 산을 옮겼다는 것은 정말 거대한 엄청난 일입니다. 산을 옮겼나 얼마나 힘든가. 산옮겼다는 것은 자기것으로 만들었다 합니다. 산 옮겼다는 것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뤗다 합니다. 하나님께 고맙다고 하며 감사하다고 대해야 돼요. 네가 그런 믿음을 갖고 행한 것이 신기하다는거에요. 하나님 하시는 일 시중을 드는 것이 굉장히 어려워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수십개씩 산을 옮겼지요? 그건 그때그때 어려운 일을 해결한 것이 산을 옮기는 것입니다. 수만개의 산을 옮겼습니다. 생명들만 해도 수만명이 말씀으로 옮겨왔지 않았습니까? 어떤 사람은 등치가 너무 커서 옮기기 너무 힘들었어요. 어떤 사람은 산 옮기는 너무 기적의 일이 일어났어요. 그거 너무 가볍게 옮겨서 좋아요. 너무 무거우면 갖고다니지 못하는 사람들 있어요. 뜸들이고 힘들게 하고, 몇일 기대해봐야 되고. 이 뜸들이는 사람은 옮기기 힘든 사람이에요. 몇 달 몇 년 뜸들이는 사람들. 전도한 사람 보면 가볍게 온 사람들 잇죠? 가벼운 산들이에요. 너무 무거우면 힘듭니다. 무거우면. 가볍게 다니면 너무 좋죠. 어떤 사람은 큰 사람들도 말씀듣고 따르는데 그 콩만한 것들이 얼마나 속을 썩이는지 몰라ᄏᄏ 근데 어떤 SS는 가벼운 마치 풍선같이 날아왔는데 잘 오다가 요즘은 풍선이 터졌든지, 빵구났든지. 알겠어요? 바람이 빠졌든지 해서 안 뜨는거여. 너무 무거운거여. SS들이 너무 무겁게 되면 안 돼. 그러면 발 아파서 볼을 못찹니다. 다리다쳐요. 이와같이 어른들도 무게있는 사람들 간판도 큰 사람들 너무 신기해. 어느 족속들 보면 옮기기가 힘들어. 뿌리가 너무 크면 다 잘라버려요. 가다 심으면 새순 나지. 가볍게 오는 사람은 가볍게 만나주고 무겁게 오는 사람은 무겁게 만나줘. 뜸들이고. 좀 뜸들이는 사람은 계속 뜸들이고 힘들어요. 그런 사람들 어덯게 해야됩니다. 찌지 말고 깎아먹으면 끝나요. 이와같이 전도해보면 뜸을 들여. 너무 힘들게 하고. 그래서 보면 그렇게 큰 것도 없어요. 내용도 없어요. 그런 사람들이 그 자존심 세우고 자기 위신 세우고 간판 내세우고 라면집이 간판이 너무 크면 안 어울리잖아. 아무것도 아닌데 간판 내세우면 힘듭니다. 너무 옮기기 힘든 바위절벽 산 같은 사람 너무 하다보면 지치니까 다른 사람 하면 돼요. 그 사람은 가끔 가서 한번 하고. 섭리사도 보면 정말로 뜸들여서 3번 4번 이사람도 걸리고 저사람도 걸리 고 하다가 온 사람들 많아요. 오래걸리면 가벼운산 옮깁니다. 무거운 산을 또 옮겨놓기만 하면 튼튼하더라고. 가벼운 사람은 역시 양은솥같이 빨리 끓는데 빨리 식더라고. 다는 아닙니다. 이 비유는 다 속한 비유는 아니에요. 가볍게 왔어도 늘 가볍게 열심히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앞산도 가볍게 했습니다. 동그래산은 너무 힘들게했습니다. 밤나무산은 밤가시같이 더했습니다. 상상도 못했습니다. 여기는 보다 쉽게 했습니다. 근데 가장 어마어마한 것을 해놨습니다. 앞산도 야심작 크게 해놨고. 끈질기게 열심히 하고, 전도나 모든 하나님 뜻 위해서 얻을 것을 얻고, 한국 교회를 얻는 것 보면 아주 가볍게 얻은 교회들 있는가 하면, 아주 오래된 것 있습니다. 어떤 것은 3년, 어떤 것은 1년 했지만, 그렇게 오랫동안 걸린 것일수록 큰것도 있고, 보암직 먹음직 쓸만한 것도 있습니다. 어떤 것은 수석을 줍는데도 큼직한 것 줏을때는 굉장히 오래걸리더라고.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양단에 힘든 것 어려운 것 있지만 절대 믿음을 갖고 감행하자는거에요. 말씀 다 끝나서 이제 19장이 지나갔습니다. 이제 마지막 수요일, 화요일에도 계속 나올게요. 수요일날도 나오지만, 오늘 말씀 기대대로 해줬어요. 믿음이라는 것은 진짜 돈덩어리입니다. 아무것도 없어도 믿음 자본 있으면 부자 돼요. 신앙 부자 믿음 부자 되고 해요. 믿음에 대한 것을 다 설명 못하겄어. 하나님 말씀한 것을 절대 믿어서 한거에요. 이골짝에 누가 큰사람 난다. 모든 불가능한 것은 그때는 안 되지만 하나님 감동 줬으면 100% 돼요. 그러니 준비하고 무조건 해나가야 돼 요. 믿음을 철저히 갖고 오늘 믿음의 100% 신앙 가지고서 믿음을 가지고 철저한 실천하면서 가는 이들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