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10.25 (일)
주일말씀 (성령과 주와함께)
- 선포일
- 2020.10.25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6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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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5일 주일말씀>
성령과 주와 함께
With the holy spirit and the lord
본 문 마태복음 16장 17절 – 18절, 17장 1절 - 8절
『 마 16: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17:1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2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3 그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와 더불어 말하는 것이 그들에게 보이거늘
4 베드로가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만일 주께서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님을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5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그들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시는지라
6 제자들이 듣고 엎드려 심히 두려워하니
7 예수께서 나아와 그들에게 손을 대시며 이르시되
일어나라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니
8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
<JE>
이 모든 말씀들은 인생의 답이 되었고,
‘신앙의 근본’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구세주, 메시아였기 때문에,
누구도 주지 못하는 영과 육의 답을 제시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은‘나는 구세주다’,‘나는 메시아다’라는 말을 안 하시고
‘나를 따라라, 나를 쫓아라, 나와 함께하자’하시면서
하나님이 주신 말씀들을 자신있게 외쳤습니다.
베드로를 중심해서 그 말씀을 따라서 예수님을 쫓다보니까,
그가 하나님 보낸 메시아임을 깨달았습니다.
‘말씀을 전하면, 말씀을 100% 이루시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
‘나를 따르라. 나를 쫓으라. 그리고 나와 함께하자’입니다.
‘나를 따르라’이 말은 사실 누구나 할 수 없잖아요.
그것도‘내가 길을 정확히 알 때’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길 찾는 것도 아니고, 인생에게
“나 따라와. 나 쫓아라. 나와 함께하자”하는 말을 영혼까지 책임지지
않는다면 할 수 없는 말이잖아요?
그런데 그 말씀의 힘과, 눈빛을 보았을 때, 그냥 내뱉는 말이 아니었습니
다.
하나님의 복음을 가지고 온 자로서 자신있게 하시는 말씀임을
어린 나이때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 부모도, 그 누구도 내가 듣고싶어했던 그 말을 해주지 못했기 때문에.
여러분도 섭리사에 와서 처음 복음을 들으면서
‘나를 쫓아라. 따르라. 함께하자’이 말을 많이 들으셨죠?
이 말씀을 중심해서 누구도 주지 못했었던 시대의 복음을 주었습니다.
어느 누구도 주지 못한 인생의 답을 받았습니다.
고로 시대를 알고, 주를 알게되어서
조금은 어렵고 역경이 있었어도 정말 잘 한 일이라고
스스로 고백하면서 여기까지 따라왔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부지런히 주를 좇아야 됩니다. 주와 함께해야 됩니다.
단풍철도 한 철입니다. 이와같이, 따르는 것도 한 때입니다.
전력 질주해서 따라야될 젊은이들은,
가장 멋진 지금 한때를 중심해서 전력으로 따라야 됩니다.
섭리사의 지도자, 가정국을 보면, 중한때에 전력으로 따랐기 때문에
삶속에서 나름대로 주의 손발이 되어 뛰고 달리고 있습니다.
세상에서도 10대 20대 초반이 가장 중하다고 그래요.
이때는‘하나님께도 중한 때’라는 것을 꼭 깨닫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의 생각, 자기 주관,
다른 생각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주가 행하시는 말씀에, 주가 행하시는 일들에 다 관심을 가지고
각 위치에서 주와 붙어서 따르는 인생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 성령과 주와함께.
지금 말씀이 하나님 성령님이 주님이 육신이 되어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할렐루야!
<말씀 시작>
친애하는 우리 섭리 여러분들, 한국을 중심한 이웃나라 대만,
일본, 유럽권, 아시아권,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를 중심해서
모든 나라들, 한주일동안 절대 믿으라고하는 말씀을 듣고
실천하면서 표적도 일어나고, 얻지 못할 것도 얻게 되고,
여러 가지 각 개인, 섭리사적으로 크나큰 역사들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부지런히 가을을 맞아서 거둬들이는 때인데,
한국은 어제가 (생강?)이라는 날입니다.
추수도 다 하고 겨울철을 맞는 계절로 돌아갔다고 했습니다.
이와같이 시대가 빨리 돌아갑니다.
<추수>는 그렇게 하지만,
<생명의 추수>는 계속 할 수 있습니다.
자, 기다리고 기다렸던 하나님의 말씀,
성령과 함께 준비한 말씀을 지금부터 해주겠습니다.
본문말씀을 앞에서 듣고 단상에서 했습니다. 이어서 하겠어요.
‘누구와 함께 하느냐’에 따라 <판국>이 좌우됩니다.
그리고‘누구를 따라 가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됩니다.
이것은 가상적인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동안 해왔어요.
흔히‘운명이 좌우된다’하는데,
‘죽는 것’을‘운명’이라고 하는데,
쉬운말로‘팔자가 좌우된다’,‘삶이 좌우된다’
그것을‘운명’이라고 하는데,
나를 따라온 사람은 나로 운명이 뒤바뀌었고,
기성을 따라간 사람은 기성으로 운명이 뒤바뀌었고,
안 믿는 사람은 안믿는 운명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리는 안 해놓고 하는 말씀이 아니라,
해놓고 하는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을 어떻게 풀어나가나 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다.
예수님은 자기 자신만 아주 담대하고, 자신 만만하다.
‘자신 만만한 것’은, 해놓고 하는 이야기에요.
‘내기하자’하는 것은 하지 말아야 돼요. 이미 해놓고 하는 말이에요.
해봤기 때문에 자신만만하게 하는거에요.
예수님도 해봐서 구세주 타이틀 받으려고 말가지고 하는게 아니에여.
이미 받았기 때문에 나타나기만 하면 되는거에요.
그러므로 자신만만하게 말하는 사람은 있는거에요.
있지 않은 사람도 있지마는, 진짜 있고서 있는체 하는 사람들.
누가 미스코리아 갓다왔어 하는데,
‘나도 가면 될 수 있어~! ᄏᄏ’하는 애들은 이미 갔다온 애들이에요.
이와 같이‘자신만만하게 하는 이야기들’은
‘해놓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은 자신만만하게 말씀하신 것이 그런 것입니다.
이미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잖아.
이미 그동안 예수님이 사생애때 타이틀 따놓은거에요.
말씀을 전할때부터가 메시아가 아닙니다.
33살 때 운명 끝났을때부터가 아니라, 그 전부터 만왕의 왕입니다.
하나님이 이미 사생애때 만왕의 왕으로 결정하고
이미 메시아로 결정하고 대해줬어요.
그렇지 않으면 엄청난 말씀을 줄 리가 있겠습니까?
그래서‘나를 따르라’혹은,‘나를 쫓으라’혹은,‘나와 함께하자’
이런 단어들은 보통 해서는 못 합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세상 살이의 많은 것을 겪고,
따라선 안 될 사람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봄으로
예수님 따르는 것에 장애물도 컸고, 넘어야할 산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지난주 말씀에는‘믿어라. 많이 보여줬으니 믿어야지 않겠냐’했
습니다.
왜 이렇게‘나를 따르라’,‘무조건 쫓으라’이런 이야기를 했을까?
성서에서 예수님 중심한 말씀들이 다 이런 말씀들로 맞춰져 있어요.
나를 쫓으라, 나와 함께하라. 그런 것이 연결되어서
거기로 꼭짓점이 되어서 맞춰놨더라고. 말씀이 그렇죠?
왜그랬을까? 본문말씀 해석하면서 설교 그대로 하겠어요.
왜 이렇게 말씀하셨을까?
‘내가 각 사람에게 행한대로 갚아준다’
<갚아줄 수 있는 능력자>이고 <권세자>입니다.
그만큼 민족, 천주적으로서 지구촌에 따르는 자들에게
충분히 할 수 있는 능력의 존재자에요.
메시아 타이틀은 크고 크지만, 그런 것은 능력이 있어야 돼.
능력이 없으면 못 합니다.
그리고‘내가 각 사람에게 해당되는 대로 갚아준다’는 말은
엄청난 말이에요. 그룹의 회장도 못해요.
행한대로 갚아준 것은 직원 봉급준거에요. 그건 어디가나 받는거에요.
그러니‘행한대로 갚아준다’는 말은 상상도 못하는 말입니다.
행한대로 정말로 갚아주냐고.
나 엄청나게 행할건데 정말 갚아줄 수 있냐고.
봉급, 급여가 문제가 아닙니다.
행한대로 라는 것은 엄청난 얘기라는거에요.
어마어마한 존재자라 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왕들은 못하지요. 겨우 급여주고, 봉급주고, 때되면 계급 올려주고.
그정도는 하지요. 그걸로 끝나는거에요.
그러나 하나님이 행한대로 갚아준다는 말은 어마어마한거에요.
영원한 세계까지 행한대로 다 갚아줬어요.
육신이 행한대로 받고, 영의 세계까지 갚아주시는 하나님.
일개 민족이 무장하고 어마어마해도 마음대로 못합니다.
한 개인이 하는 것도 못 해줍니다.
북한의 김정은이“다 불바다 만들거여!”하는데
물론 미쳐서 하는이야기지만 화난다고 마음대로 방송 못하잖아.
행한대로 못 갚아줘요. 일개민족도 개인이 행한대로 못갚아요.
행한대로 갚아준 다는 것은 엄청나요.
하나님만이 메시아 행한대로 갚아주지요.
무섭지요. 어느때는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고.
메시아 스스로 하는 것도 있는데, 거진 하나님과 같이 합니다.
하나님 말씀 한 것을 이뤄야 되기 때문에.
죄 지으면 죄짓는대로 갚아주고. 겨우 감옥갔다오는 것으로 끝나는데,
영혼까지, 육신까지 난절하게 행한대로 갚아주는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만 할 수 있는 단어이지, 홀로는 못 하는 단어입니
다.
행한대로 갚아주는 것은, 역시 그 시대 하나님이 인생을 보는 것을 다시
긍휼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죄를 지었을지라도 예수님 하나로 인
해서 온 인류를 대속해주시고 여러 가지 행하심을 볼 수가 있어요.
여러분들 보면 화딱지 나는 일 많았어요.
악평자들은 왜 안갚아주나 하지만
그들도 역시 그렇게 행한대로 되고 맙니다.
악평할거 다 악평하고, 분노할거 다 분노하고, 털거 다 털어놓아서 좋다
하지만, 아직 멀었어. 행한대로 받으려면.
우리는 끝났다고 하면 하나님은 시작합니다.
결국적으로서 하나님은 행한대로 영원토록 갚아주시는 하나님.
인생들을 영원토록 갚아줄 자도 없고,
육신일생동안 갚아줄 자도 없습니다.
오직 메시아를 통해 하나님만 행하십니다.
예수님 하시는 말씀은
‘내가 각 사람이 행한대로 갚아주리라
너희가 여기서 있는 자 중에 죽기전에 인자가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도 있느니라’하고 따르는 자에게 말씀했어요.
나는 이 성경 깨닫지 못했을때는,
‘예수님이 후에 외국에 가서 왕권 갖고 왔을 때
메시아가 온 인류의 죄를 대속하고 끝났을때가 왕권인가?’
성경 보면 헷갈리는 이야기 너무 많아요. 앞뒤가 안 맞어.
어느때는 외국 갔다 왔을 때 왕권이라고 하고,
어느때는 온 인류 죄를 청산했을 때 왕권이 되는 것인가?
죽는 것이 각각 다른데 죽기전에 보리라?
선거 끝나야 왕 되듯이 예수님도 무슨 그와같은 어떠한 계통이 있는가?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 보니까 여러분도 깨닫게 해주고 알은 바지만,
더 깨닫게 해주겠어요. 여기 보고 내가 그전에 더 깨달았어요.
‘왕권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도 있다’말씀했어요.
이 말을 했을 때, 다윗왕, 솔로몬, 이런 왕들이 있었잖아요?
선한 왕, 메시아 왕을 기다렸어요. 모세같은 왕.
모세는 왕도 되고 영도자도되고, 하나님 보낸 메시아 입장도 되고,
여러 가지로 다 했지요.
하나님은 만왕의 왕, 수종을 기다리고,
또 하나는 메시아로서 다시 온다는 것도 대망의 소망으로 기다렸어요.
‘다윗같이 왕노릇 하리라’구약에 예언했어요.
그래서 왕의 입장에서도 오시고 메시아 입장에서도 오시기 때문에
여기서 왕의 이야기가 나온거에요.
이들이 추종하는 것중 하나가 선한 왕, 다윗같은 왕, 솔로몬같은 왕,
히스기야왕들, 열왕들, 이런 시대의 하나님보낸 좋은 왕들 보내길 원했습
니다.
그래서 이 말을 듣고 예수님 외에 왕이 오나? 했는데,
사람들이 분명히 모른거에요.
내가 외치고 다니는데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세례요한, 엘리야, 엘리야, 선지자중에 한 사람이다 이렇게 말합니다’
예수님 속으로‘킥킥킥 아직도 모르는구먼’
사실 그게 얼마나 속이 타고, 한편으로는‘본때를 보여줘야지’하지 않습
니까?
여러분도 큰 목회도 하고 하는 분과 슈퍼 가고 그러면 아줌마인가 아저씨
인가 모르겠지만 눈에띄게 멋있네요? 하면
‘아 그때서 이양반니 내가 수천명씩 목회하는줄도 모르고 그러는구만’
자기가 큰 권세, 사명 가지고 있는 것을 말하고싶지만
처지가 되어야 말하지.
축구선수도 국가선수고 프로 선수인데,
‘자기 친구중에 볼 잘차는 사람 있다고’
‘어디서 차냐고’
국가선수인줄 모르고. 이지가지로 보여줬는데도
아직도‘볼은 잘 차는구만요’그러면 본때를 보여주지.
그렇게 하는것같이 예수님도 그러했을 것입니다.
나도그랬어요. 이들 10년동안
갈급하게 애간장 태우게 하다가 나타나야지.
지금은 모르지만, 한명한명 말씀 듣고 좋아하는게 기쁘지만,
옆에서 날 누구라 하더냐?“정말 훌륭한 목사라고 합니다”
그럴 때마다“내가 더 말씀을 해줘야지”하던 때가 있었어요.
예수님은‘너희가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보리라’했는데
하나님이 한 말이었어요. 왜 그런줄 압니까?
17:1-8 읽어봤는데, 엿새후에 베드로와 야고보와 형제 요한을 데리고
그들 앞에서 얼굴이 해같이 빛나며.
메시아를 해라고 하지, 일개 나라 주권자를 해라고 하기는 좀
등불이라고 하지. 전기불.
해라는 것은 아무나 못 쓰는거에요. 걸핏하면 해같다 하는데
아이고 웃기는 이야기에요. 해를 몰라요. 어느정도 무슨 일을 하는지.
해는 치료하는 능력, 권세도 있고, 죽는 사람을 살리는 권세도 있습니다.
새 기르고 있잖아요? 화매가 다리를 제대로 못쓰길래
새 전문가한테 물어보니 해를 못봐서 그렇대요.
그래서 3일동안 태양을 보더니 바로 치유되어서
잘 날라다니고 하루종일 좋아서 노래해요.
그전에는 가만히있어요. 치매, 우울증 생활을 했어요.
내가 바빠서 잘 못데리고 갔는데, 갔다놓으니 바로 치유했어요.
이런 역할을 해요. 이런 역할은 그리스도는 하시고
왕들은 못한다는 것입니다. 얼핏하면 태양이다 뭐다 하는데,
비유가 너무 부당하고 맞지도 ᄋᄂᄒ습니다.
그래서 배드로 야고보 올라가 그앞에서 변형이 되기 시작했어요.
얼굴이 해같이 빛나고, 옷이 빛나고 휘어지고
눈을 뜨고 볼 수 없을정도로 판국이 되었습니다.
그때에 모세와 엘리야 와있고, 최고 추종했던 자들입니다.
엘리야는 본때를 보여서 악인들을 멸해버리고 왕까지 굴복시켜버리고.
그런 엘리야. 그리고 모세하면 어마어마한 존재자에요.
더 이상 없는자, 하나님 같이 살고 대화하고 이런 엄청난 자.
이런 자들이 다시 나타나서 보여주면서 했는데,
이런 것은 에수님도 메시아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능력 조건을 갖고있음
을 하나님이 보여준거에요.
그래야 하나님이 에수님 통해서 왕권 가짐을 나타내기 때문에 안 할 수가
없고, 그래서 이로 인해서 본때를 보여주지요.
그야말로 카드를 보여줬지요. 그야말로 까발려 줬지요.
그때에“이건 일반 정도가 아니라 만왕의 왕이 온다더니 이분이구나”한
거에요.
기적과 표적을 즉시 이뤄서 1주일 전에 한 말을 이뤄줬습니다.
‘왕권가지고 오는 것을 네가 보리라’
했는데, 두가지입니다. 만왕의 왕이요,
메시아 이 두가지를 가지고 오는 것을 안 것입니다.
하나님을 한가지로만 보느냐? 성령을 구원자로만 보느냐?
성령은 왕입니다. 지구상의 많은 자들이 있지만 애기들이고,
성령이 지구상에 왕들 하고 있어도 귀엽다 합니다.
이와같이 성령이 왕이고 하나님이 왕이고
지구상에 보낸 메시아와 같이 역사하십니다.
이 두가지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러면 두가지에서 오는 기쁨과 이상세계를 얻고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왕들 보세요. 어떤가. 역시 여러분들 줄반장 대장이라고만 생각합
니다.
전체 학교 회장, 대학교 다닐 때 고등학교 다닐 때 회장.
세상의 왕들은 그정도로 봅니다. 나는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봤어요.
예수님은 죽으면 죽은대로
더 빛나고 찬란한 존재자라고 확실히 알게된거에요 일찍부터.
다윗 위에 앉아서 왕노릇 하리라 하심을 이룬거에요.
그런데 그것을 인식을 못한거에요.
다윗은 그 밑이지. 예수님 오기를 기다리고 기다렸던 존재자 아닙니까?
다 메시아 오기를 기다렸죠. 그정도야 메시아앞에 줄반장.
“히스기야. 너 저 줄 맡아서 줄반장 햐~”그정도로 하십니다.
두가지중 한가지면 만족했어요.
베드로도 메시아라고 알았어. 그런데 이 추종했던 왕들.
이 세상에서 왕하면 꼼짝 못하는데
예수님이 천주교가 국교화 되었을때 왔으면
에수님이 세상 왕도 하고 메시아도 하고 했을 것입니다.
‘얼마 안있다가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여기 서있는 사람중에도 볼 것
이다’하고 살짝 점찍어놓고 집에 갔지요.
‘왕권? 우리도 왕 모시면 좋은데..’
왕 모시는 것도굉장히 기뻐하고 희열이 넘치고 좋아하고.
세상에서도“지금 대통령 모시고 있는 누구입니다”하면 놀래지요.
그 두가지를 메시아는 다 이루고 간다는 것을
신약 말씀을 깨닫고, 이 시대도 메시아가 오면 그가 왕권을 가지고 한다
는 것입니다. 세상 왕들 맘대로 못하면 아무것도 아니지.
메시아가 선포하면 꼼짝 못하는 것입니다.
“까불지마. 느들 나라냐? 하나님 나라지. 하나님 눈 하나 깜짝하면 바로
되어버리는데”
이래서 이런 말씀이 본문말씀입니다. 핵을 깨우쳐주고 합니다.
주를 따라야, 그와 함께하야, 그를 쫓아야 그 힘으로 힘이 일어나고
능력이 일어나고, 행한 것도 많아서 받는것도 크고
수고도 헛되지 않았어요. 나도 그러하고 여러분도 그러했을 것입니다.
행한대로 받고 얻고,
주를 따라야 표적도 일어납니다.
여러분 표적 보고싶으면 생방해서 내가 계쏙 보여줘야되는데 못하잖아
요?
종일 기록은 하고있는데 보여주질 못합니다.
‘Vlog 선생님 오늘 이일 하셨는데 저일 나가네 ᅲᅲ’
“김치가 생김치도 좋은데 발효를 시켜야 돼~”
그후에는 행한거 직접 보여주고. 결국 한바퀴 늦게 보여줄 뿐이다.
주와 함께해야 얻는 것도 10배 100배 얻고 가치있게 깨닫게 해줍니다.
그러므로 바짝 자기 위치에서 부지런히 때와 시기에 따라서
쫓고, 행하기입니다.
<따르는 위치>대로 주가 보이기도 하고 안 보이기도 하고
느끼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따르는 위치가 중요합니다.
주가 어디에 있든지 자기가 어디에 있든지
자기의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따라야 됩니다.
또 따르라고 하니까 코로나도 안 끝났는데 오면 안 됩니다.
잘 알아야 돼요. 외국사람들은 필요 없는 말씀 되게요?
나도 늘 예수님이 보이고 맨날 따라다닌게 아니에요.
영이 늘 옆에 있다는 거에요.
어제 누가 말하기를“꿈에 이런 이름을 줬는데, 어떻습니까?”
“내가 육신이 바쁘니까 영으로 전해준거야. 그렇게하라”했어요.
영으로 육으로 하니까 처지별로 마음과 뜻과 목숨다해 하는것입니다.
‘따르는 것’도‘때’가 있더라고요.
‘따르라’,‘믿으라’이것을 내가 쪼개서 해석해줄게요.
두가지가 각각 틀려요.
‘따르라’할 때는‘보다 젊었을 때’입니다.
베드로에게“따르라”지금 써야됩니다.
나이 먹고 하면‘믿으라’합니다.
하루종일 뜁니까? 잠깐 뜁니다.
뛸 때 그때에는 따르면서 정말로 불나게 뛰어야 돼요.
이래서‘그 순간의 잠깐의 기회’입니다.
나중에는 죽는 날이 오는게 아니에요. 수십년 있다가 죽어요.
근데 주를 따르고 뛰는 시간은 잠깐이라는 것입니다.
그때 잘들 뛰었어요. 가정국 보면 애기낳고 뒤뚱뒤뚱 돌아다니지만
엄청나게 물불 가리지 않고 뛰던 자들입니다.
“정말이에요?”
“정말이냐고 하는 것이 나 못믿어서 하는것이여?
너 잘때 그렇게 불나게 뛰었어.”
과거에 뭔가 뛰었기 때문에 여기 위치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위치에 뛰었어요. 지금은 왜 안 뛰냐? 신앙이 죽어서가 아니에요.
지금은 뛰는 위치에서 뛰는거에요. 그때의 뛰는 위치는 지나갔어요.
부엌에서, 자녀 살피는데 뛰고.
캠퍼스에서 뛰던 자들이 직장에서 뛰기 때문에 안된단 말여.
그때에 나를 따르라. 쫓으라. 재촉하라.
이때는 확 집어던지고 쫓아야 됩니다.
그렇게 쫓은 사람들이 거반 대부분입니다. 나도 사실상 잘했어요.
나도 정말 잘한거에요.
죽자살자 과거에 비디오 찍어놓은거 보면 잘 보이지도 않는데
정말 뛰고달리는 모습 볼 때‘정말 잘했구나’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예수님이 하라고 해서 그렇게 했거든?
“그렇게 뛰고나면 밤이 오리라”하는 시간이 오거든요?
축구선수 전후반 막 뛰잖아. 그 후에는 3일동안 쉬어주니까
뛸 때 사정없이 하면서 따르는 것입니다.
세상에 베드로가 그때 안 따랐으면 못따랐어요.
7~8개월이나 바뜩 해서 악착같이 따른 것입니다.
3년동안 처음부터 악착같이 따른게 아니었잖아요.
섭리사에 큰 사람들, 지방에 목회하는 목사님들 보면
3년에 쇼부를 본거에요. 그때에 막 열불나게 첫신앙 첫사랑 들어가고.
물불가리지 않고 따랐어요. 그래서 인정해요 내가.
그래서 섭리사에 기반을 잡은거에요.
목회하는 사람만 성공한게 아니고
목회 안해도 아무 직이 없어도 말씀 듣고 따르면
영원한 성공을 한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이쪽 사명만 보지 말고, 두가지를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기대한 말씀들 계속 해주니 잘 들어요.
본문말씀 듣고‘이런 말씀 대략 하겠지?’어림도 하지마.
하나님 말씀은 상상도 못하는 말씀이 나가요.
자, 그다음에 지나갑니다.
때가 지나가면 추풍낙엽같이 떨어집니다.
아주 끝나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하는시간이 끝나는 것입니다.
베드로 졸졸졸졸 따라다니다가
“베드로야. 이제 허리끈 졸라매고 갈 곳이 있어.
나와 같이 생명 이끌어 내는거야”여러분도 그렇게 해왔어요.
베드로처럼 허리끈을 졸라매고 가서 해야된다. 내 일을 대신 해야된다 하
고서 주님 떠나고 누구 쳐다볼 사람 없어요.
‘더배울걸..’그생각만 있겠지요.
섭리사는 내가 떠나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그정도까지 만들었어요.
문제는 좀 더 알아야될것이 있어요. 이 두가지를 해먹어야 돼요.
왕같은 제사장 역할도 하고, 구세주 일도 하고.
그 두가지를 하라고 오늘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제때 못하면 어떻게 되는줄 압니까? 심심합니다. 재미가 없습니다.
이거저거 해도 무미하고 사랑을 해도 기쁘지 않고 별로입니다.
하나님 성령과 함께 하는 것이 그렇게 큰 것이 아닙니다.
세상 사람들 재미있게 살아간다고 하고
TV 하는 사람들 얼마나 쇼맨들이고 얼마나 연습하는줄 압니까?
나는 연습을 하는게 아니라 그대로 희망과 소망을 전해주는 것입니다.
‘TV 나오는 사람처럼 나도 하고싶다’하지만
그만큼 그거 하느라 시간을 못씁니다.
여러분들도 그와같이 생각하고서
‘이거 섭리사 뛰다보니까 가진 것도 없고 그러는데..’하지 말라는 것입
니다. 한쪽은 와장창 해놨으니까. 육적인 것은 약하지만 영적인 것은 해
놨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저것도 살펴야 하는데 그래도 하늘편에서 오장
창 해놨어요. 그래서 육적보다는 이상적인 것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그래요. 육계의 세계는 밥이나 먹으면 되었다.
잠이나 자면 되었다 생각하고 큰 기준을 안 둡니다.
영원한 세계는 영원한 운명을 좌우시키는 기간을 사는 기간이라
거기에 최고 중심을 둬야 된다.
전진하는 사람은 항상 앞에 힘을 70% 둔다.
전진하지 않는 사람은 뒷다리에 힘을 70% 둔다.
전진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향해서 하는 자들을 의미합니다.
고기도 바다의 기류를 타지 않으면 고기들이 지루해서 멀리 못갑니다.
고래도 상어도 기류를 타고 다녀요.
엔진이 걸려있는 차타고 다니는 것과 똑같아요.
여름철 수영할 때 생각나요? 300명이 여기 월명동 호수 돌리면 쭉 따라
가죠? 그냥 딸려가요. 걸음마도 빨리가지고.
그와같이 여러분들이 기류를 타야 인생 지루해하지 않고 잘 갈 수 있듯
이, 하나님 기류, 성령님 성자 메시아의 기류를 타고, 왕권을 가진자의
기류를 타고 가야 쭉쭉 먼길을 갈 수 있습니다.
연애도 역시 사랑의 기류를 제대로 타지 않으면 힘듭니다.
모든 것을 얻어도 소망을 이뤄도
겨울철 불같아야 되는데 여름철 뜨거운 불같아서 피합니다.
이런 것을 인간들에게 다 넣어놓고 창조해서 꼼짝마라합니다.
어쩔 수 없어요. 피할 수 없어요.
허무도 무미한짓 하면 그렇게 허탈하게 끝나게 해놨어요.
하나님 배우면 다 배운거에요. 성령과 주와 늘 대화하며 행해야
기쁨 사랑 이상의 충만함도 일어나고
왕권 가진자와 같이 살아야 자기가 왕같은 느낌도 오고
구세주와 같이 살아야 구세주와 같은 느낌도 오고 권세도 느껴집니다.
왕같이 사는 권세와 사랑이 이상세계가 자기가 살아지는거에요.
성령과 주와 대화도 안 하고 살아가면 무미한 삶을 살아갑니다.
특히 섭리사 우리는 깨달아야 됩니다.
하루는
하루종일 일을 했어도 피곤하고. 죽자살자 일만 헀는데,
성령을 부르며 그것을 못했구나. 섭리사 사람도 그러하겠구나.했어요.
그날 또 하나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그전에는 너무 엄청나게 가치를 느끼고 했는데,
언젠가 가치를 잊어버렸어요.
내가 그렇게 자랑하고 계속 얘기하고 너무 좋은거라고 그랬는데
언제부터인가 그런거 가치를 잊어버렸어.
성령이 깨우쳐주지 않으면 바로 본성으로 돌아가고 인성으로 돌아가고
일반 사람이 그냥 되는거에요.
그것을 해야만 일반을 벗어나서 초월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거 너무 귀한 것, 내가 돌아다녀봤지만 너무 귀한거라고.
나중에 와서는 나도 똑같은 사람이군 ᅡ했어요.
여러분도 성령이 안끼워지면 바로 본성으로 돌아가면서
낮은 단계에서 이거 멋있다 저거 멋있다 하고 돌아다녀요.
수준이 떨어지면 수준이 떨어진데 좋아서 돌아다닙니다.
요즘 다람쥐 못 살피고 그랬는데
다람쥐 어디갔냐니까‘적응하는대로 산다’그래요.
나 없는 사이에 다른데서 적응하고 거기에서 살고있다는거에요.
사람도 그러는거에요,‘적응하는대로 살아가는구나’
적응을 아무리 하지만
오직 하나님, 성령님, 그리스도의 적응을 꼭 하고 살아야 됩니다.
자, 귀한 말씀들입니다.
세상의 모든 자들은 기쁘게 보람있게 즐겁게 살기 위해서
좀 돌아다니면 별의별 것 해놓고 살고 있습니다.
TV를 보면 바닷가에다가 엄청나게 만들어놓고 신기하게 만들어놓고
여기가 천국이다 이상세계다 하는데
맞아요. 환경적 천국, 환경적 이상세게라고 할 수 있어요.
‘구원받고 이시대 이상세계 들어간자 삶’이 되야
그 소리를 하지 아무나 못합니다.
그정도 된 다음에야 초막이나 궁궐이나 일체되어 성령과 같이 사는데,
아니면 물론 문학적으로 쓸 수 있는 것은 못막지만 근본을 볼대는 그렇지
도 못하다는 것입니다.
방이나 뭐나 궁궐같이 지어놓고 환경 만들어놓고
어마어마하게 사는거에요. 천국이라고 사는데 떠들어봤어요.
떠들어보니 육적이 세계에서 그들도 곤고, 한계, 피곤을 느끼고 산다 그
럽니다. 우리같이 하나님을 믿어서 성령과 주와 함께 이시대 말씀을 믿어
서 힘있게 능력있게 권세있게 살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힘이 빠져 사는
사람이에요. 맥이 빠져 사는 사람이에요.
자기가 최고 좋아하는 것 가지고 놀아보기도 하고 살아보기도 하고 하는
데 영적인 세계 희열을 느끼면서 영원한 희열을 못 느끼지 않습니까?
이래서 각종 각색으로 사람들 기쁘게, 보람있게, 즐겁게 살기 위해서 별
의 별것 갖다가 삵 ᅩ있어요.
누가 이야기하기를 어느 골짝에 가보니까 산도 물도 좋은데 10년간 집을
짓고있다는거에요. 혼자 집을 짓고있더래.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영원한 이시대 말씀을 듣고 휴거를 이루지 않고 사
는 사람은 거기에 똑같아요.
수석 좋아하는 사람은 수석 껴안고 살고 목침하고 살고 그래요.
그러다가 나중에는 다 팔아요. 한때라니까.
그런데 영원한 것을 못잡아.
영원한 것은 한계가 없어요. 지루함이 없어요. 왜그런가?
하나님이 계속 역사를 하는거에요. 계속 역사하니 끝이 없는거에요.
여러분 선생님과 운동하면 끝이 없잖아요.
누가 못하게 말리는 사람 아무도 없어.
아버지도 어머니도 누구도 못하게 할 사람 아무도 없어요.
또 하고싶냐! 하면 내일하지요.. ᅲᅲ 그래요.
하라고 해도 보통 힘이 없어서 못해요.
이와같이 한가지를 말해도 힘이 있어야 돼요.
힘으로 존재하거든? 힘이 없으면 존재를 못해.
지난주 말씀처럼 주를 믿고 의지하며 표적 일으키며 가는 힘.
금주 말씀은 주와 함께할 때 거기서 오는 힘, 능력, 권세.
느들 여기 있으면 그렇게까지 하겠냐? 안돼요 못해요.
같이 하니까 힘있고 너무 어마어마한 힘이 생겨서 재밋다는거에요.
이와같이 바로 이런 것들이 우리의 역사가운데
두가지에서 받는 힘입니다. 왕권에서 받는 힘과
메시아로 받는 힘 두가지를 하늘로부터 받아야 되고
하나님도 왕중의 왕이요, 메시아요, 구원자요, 너를 구원하는 자는 오직
하나님이시다, 성령이시다. 이 두가지로 오는 힘을 받고 살고 보람을 누
리고 이상을 누리고 사는거에요.
자기가 이상을 누리고 산다고 하는데, 육적인 이상을 누립니다.
“얘들아 저기 쳐다보라. 저게 나름대로 천국을 이루고 산다.
너는 여기서 살 수 있곘냐?”
“아뇨 죽어도 못 살아요. 못살아요”
하나님이 함께 사시니까 좋은거에요.
사람들은 기쁘고 즐겁고 보람있게 살기를 원하고있지만
그럴지라도 육의 구원을 못 시키고 휴거되어서 살지 못하면
기쁨도 허무로 끝나고 허탈로 끝나고, 그렇게 창조해놓으신 하나님 법칙
대로만 가기에 어쩔 수 없노라 했어요.
섭리인들은 받은 것도 많고 만난 자도 많습니다.
그런데도 곤고하고, 만족하지 않은 자는 주를 더 가까이 해보자.
성령께서 해줄거에요. 나도 성령께서 해주니 바로 깨닫게 하시더라고.
코로나도 어느정도 잠잠해지니까 요령것 해나가자고요.
‘이상의 맛’이 없다면‘가치를 깨닫지 못해서’입니다.
6천년간 행하신 어마어마한 일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안 가면 무슨 낙입니까. 지금 가을날은 가고 있습니다.
노래하는 것도 그래요. 하면 바로 되는 거에요.
요즘 노래 안 했는데 그냥 해버립니다.
그러니까 노래가 멋있는 노래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오늘도 가만히 있으면‘내가 섭리를 따라가는 것인가..? 내가 뭐하지?’
하면 “정신차려!!!”해야됩니다.
나 여기에 엄청난 주식을 갖고있다고 해도 괜찮아요.
그러니 섭리사 따라온게 큰거에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여기 쓰게 해달라도 해도 허락 안 해요.
구원받은자들의 공동것이지, 하나님 성령 그리스도 신랑으로 삼은 자들의
것입니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여러분 지분이 뭐 동해바다에 호텔 콘도
이런데 지분 갖고있는거 있어요? 없잖아. 여기것이 어마어마하고 엄청난
거에요.
내가 여기 주변에 많이 돌아다녀봤는데, 역시 그렇게 좋다고 해도 코딱지
만큼이에요. 그런것원해서 하나님이 다 사줬어요. 애인이 원하니까 다 사
준거에요. 기뻐 즐거워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깨달으려고 해야 하나님의 가치도 깨달아진다.
아양도 하고, 깨닫게 해달라고도 하고..
아양떠는 것이 훨씬 낫어요. 애롱떨고.
우리는 애기잖아. 하나님! 성령님! 정신차려요! 나좀 살펴야죠! ᅲᅲ
나한테 와서도 거룩거룩하면서“선생님.. 오랜만에 뵙습니다”그러면
바리새인이 왔나 서기관이 왔나 합니다.
“선생님! 잘지냈어요!”
“응! 잘지냈지~ 너도 내덕분에 잘지냈잖아~~~”
해외에 있는 여러분도 한자리에 있는 것으로 같이 보고 하는 것입니다.
멀리만 느끼면 안 된단 말여.
‘가까이있는 사람은 좋겠다 우리는 뭐여’
가까이 있는 사람 몇 명이나 있냐.
오면 너네들 마치 정월 초하루같이, 명절같이, 생일같이,
결혼한 날같이 늘 잘해주잖아? 그런 생각 하지 마라고.
멀리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 성령님 늘 찾아봐.
그런 신앙을 가지면서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이어서 계속 말씀합니다. 오 몇장 안 남았는데 큰일났네.
성령과 주와 일체되어서 살지 않으면
못 느끼고 어떤 길을 가야 하는지 생각을 합니다.
매일 생각하고 매일 일체되어 살지 않으면
점점 성령과 주와 멀어지고‘느낌’이 없어집니다.
느끼면 살아있고 느끼지 못하면 죽은 것입니다.
불도 느끼려면 가까이 가야하지 않습니까?
바위 산이 있는데, 눈으로 보고 즐기는 산이 있고,
가서 올라타고 만지는 산이 있어요.
올라타고 만지는 산이 훨씬 좋습니다.
눈으로 보고 즐기는 것은 좀 먼거에요. 눈요기에요.
그러나 같이 올라 타고 즐기고 그런 산이 훨씬 좋아요.
그런 산을 만들고 해줬어요.
그래서 월명동도 40미터 50미터면 못올라가는데
실제 올라다니고 하라고 계단 다 만들어놓잖아요
그래서 실제 접하니까 정들고 느끼고 하는거에요.
하나님이 아예 그렇게 성전을 구상하고 하셨지요. 이걸 깨닫고 알아야 돼
요.
주위를 다닐 수 있는 곳인가? 쳐다보는 산인가 봐야됩니다.
천장같이 쳐다보기만 하는 곳은 눈요기이지요.
설교때만 깨닫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주와 성령과 살아가면서 각종 말씀하는 것이 은혜입니다.
깨달았어요? 설교때만이 아니에요.
나 따라다니면 설교때 뿐 아니라 더 깊은 말씀하시네?!
여러분도 설교때만 은혜받지 말고 생활가운데 느끼도록 하라.
성령께서 계속 생활에서 깨닫게 하시니까.
가치를 깨닫고, 믿은 것 자부심을 가지고, 잘했다고 하고.
못했다고 하지 말고.‘세상 사람들 뭐도 하고 뭐도 했다는데..’
할 것 없습니다. 나도 40대부터 밥 겨우 먹기 시작했어요.
그전에는 제대로 못 먹고 살았어요.
여러분도 그러니까 초근하게 투자한 것 없어지지 않으니까.
여러분 없어지면 그것도 없어지지만 안 없어지니 그 위에서 계속 가는 것
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것은 없어도 섭리 전체것은 있잖아.
축구를 했다치자, 개인 볼 넣은 것은 없지만
이겼으니 이긴자편으로 있는 것입니다.
이래도 저래도 여러분들은 성공한 자의 입장에서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가을 오색 찬란한 경치를 봐도 기쁨과 감동을 느기게 됩니다.
단풍이 있을 때 써먹고 하면 느끼지요.
성령과 주도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했어요.
성령의 감동이 함께하니 보는 것입니다.
성령이 여러분 함께하는 것을 느꼇지요? 그게 보는거에요.
하나님 성령의 위치를 알아야 돼요. 전지전능하신 존재자라 막 안 나타나
셔요. 느끼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면 성령이 함께하시는거에요.
‘선생님만 함께하시고 나는 안 함께하는데
함께한다고 하시는거 아닌가?’괜히 영혼 죽이게요? 그게 아니지요.
더 가까이 하려면 주와 성령의 몸이 되어 실제로 살아가는 일들입니다.
주와 대화, 성령과 대화 형제와 대화, 하나님과 대화 늘 해요.
듣든 말든 늘 하면 돼요. 나는 불러도 대답이없어요.
나도 대답이 없어요. 대답한줄 알고 하는거에요.
하나님은 얼마나 다른 말로 말하면
애인이 있어도 다 함께하면서도 능청떨잖아요.
하나님도 그러신 것이 있습니다.
이와같이 그런 것이 있으니까 행할때에 먼저 불렀을때에 말씀 들으셨구나
내 부른 소리를. 그러니까 이렇게 해줬지.
핵이 두가지 있는데, 한쪽만 행하면 안좋습니다. 두쪽 다 행해야 돼요.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여호와를 가까이 하라는 것이 그렇게 큰 것입니
다.
그 바람에 그 지류에 표적이 일어나는데, 자기는 평생 해도 안 될일입니
다.
너희 혼자 하라합니다. 평생해도 안 될 큰 일들 해주심을 감사 고맙고 기
쁘게 생각하며 가치를 느끼라는 것입니다.
이 가을하늘 청청하늘아래 나도 별같이 달같이되고싶어..
이미 달같이 되어 살고있는데 부러워하지 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연궁이 있으니 그거 한번 보는 것이
거기 천번 자고 즐기는것보다 더 좋아요.
좋은 환경 있어도 물건 있어도 가치 못 느끼고 살면 아무것도 아니다
성령도 주도 가치를 느끼게 해주는데, 가치있게 대하고 인식을 바꿔 대하
라.
시대적으로 보면 하나님 보낸자를멀리하고 외면하는 그들 보면
열심히 신앙생활 했어도 무미하게 끝나더라고. 구시대사람들.
하나님믿었는데 하나님 보낸자를 안 믿어서.
새시대 따른 사람은 날마다 번창하고 젊은이들이 그렇게 따릅니다.
구시대는 희미한 동굴들이 되가고 있습니다.
새시대는 번창한 젊은이들로 뛰고 달립니다.
정치, 경제,예술,학문,세상 이런 일 저런일 즐기고 살아가도
보면 결국 허무로 끝나. 물어볼 것도 없어요. 허탈, 곤고한 것.
나를 통해서 아는거에요. 나도 그렇게 살았는데 허무허탈속에 살더라고
요.
시대는 제대로 맞지 못한 자들, 주와 함께 맞지 못한자.
성령과 주와 함께 하지 못한자들의 삶이었습니다.
TV에서 그렇게 맛있게 먹는다고 하는데,
나는 더 맛있게 먹어. 라면을 먹어도 더 맛있게먹어.
‘언제 나는 저런거 먹어볼까?’하지만 입맛 다실거없잖아요.
맛좋은 복수 돼지고기 다 먹어봤잖아요
그보다 진수성찬 영원히 누릴 수 있는 말씀을 듣고 있어요.
저들 맛있는거 먹고 있다 ᅲᅲ그러지만 아무것도 어니여.
못깨달아서 그래. 모든 것을 해놓고 사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먹는 음식
은 정말 다르다는 것입니다.
나와같이 맛있게 먹는 사람은 없다 하고도 삽니다.
나는 조금 후회하는 것이 있습니다.
열매따먹으면 언제 보리밥 먹고 쌀밥먹고 사나?
했는데 그때가 건강이 더 좋았습니다.
쌀밥을 먹어봐야 별 좋은게 없어요. 보리밥도 요즘은 잘 못먹어요.
옛날사람들은 거진 보리밥 먹고 살았어요.
이와같이 여러분들이 그런 것 생각하면서
저거 나도 해봤지. 더 좋게 해봤지. 이러면서 행하라고 가르쳐준 것입니
다.
빌립도 주와같은 주관권에 살아도 기쁘지 않다.
왜 안기뻣을까? 하나님 봐야 기쁘다고 했는데,
그럼 나를 봐라. 왕들 모시고 사는 사람 기쁘고 즐겁다.
역시 제대로 깨달아라. 모시고 살면서 모르느냐? 그랬습니다.
말씀은 이제서 다 끝나서 말씀을 매듭집니다.
여러분 말씀을 듣ᄀ 깨달은 것이 많고 느낀 것이많지요?
오 우리가 많이 느끼고 갖고있구나 느꼈지요/
한가지는 코로나 좋아지니까 조금씩 조심해서 가자고.
한거번에 많이 모여봤자 많이 못봐요.
조금조금 조은목사 의논해서 여러분 기회를 만들어볼게요.
그리고 산에도 들로도 여러분 늘 다녀요. 가까운데로 다니면 괜찮아요.
육신이 만나려면 역시 많은 사람이 안 돼요. 그렇게 하면서 서서히 만들
어보고 그전에 할 일은 말씀의 주인 되어서 살아야될 입장입니다.
금주말씀 게속 나올거에요.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우리에게 여러 가지를 깨우쳐줬는데
참으로 귀한 것을 모르고 사는구나
예수님께서 자기의 야심작을 보여줬습니다.
왕권 갖고오는 것을 보리라.
그리고 1주일 뒤에 하나님이 나타나서 다 깨닫게 해줬습니다.
이시대도 그러함을 받게해주시옵소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을 더 깨닫고 알도록
늘 깨달음,느낌을 주셔서 갈수록상실치 않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령이 한국을 중심한 온 나라들에게 충만하고
특별히 오늘 중고등부와 모든 모임이 역시 있습니다.
모두 줌 모임이 있습니다 .함께하시고 깨닫게 해주시고
타이완도 모여서 5천명 예비하고 있습닏자.
하나님 능력과 은총과 권능으로 함게해주시옵소서.
늘 희망, 소망을 이루는 이들 될지어다.
성부성자 성령이 이들위에 영원히 함께할지어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