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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10.25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0.10.25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6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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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5일 주일 예배> 성령과 주와 함께 With the holy spirit and the lord [본문] 마태복음 16장 17절 – 18절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 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 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7장 1절 – 8절 1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2 그들 앞에서 변 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3 그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와 더불어 말하는 것 이 그들에게 보이거늘 4 베드로가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만일 주께서 원하시 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님을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5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그들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 뻐하는 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시는지라 6 제자들이 듣고 엎드려 심히 두려워하니 7 예수께서 나아와 그 들에게 손을 대시며 이르시되 일어나라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니 8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 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전체찬양] ♪님은 태양 같아 노래의 작곡은 가사에 있는 것과 같이 하나님을 우러러 볼 수 있는 가사를 넣고 그리고 성령 하 나님 주 역시 태양 같다는 의미를 근본으로 심어주는 말씀을 노래로 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잊지 말라! 노래로 잊지 말고 말씀으로 잊지 말고 생활로 잊지 말고 그리고 따르라는 말씀입니다. 이 노래가 예배에 같이 찬양하게 되었는데 그런 의미를 깨닫고 해야 해요. 항상 세상 사람들이 자기 님이 태양 같다 사랑하는 자가 태양 같다. 주권자가 태양 같다 그건 말 뿐인지 그러한 큰 권세를 나타낼 수 없고 육에 속한 것은 할 수 있더라도 감히 태양을 비교 못 한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권세와 권위, 주의 권세, 사랑의 권세, 진리의 권세, 말씀의 권세 이 모든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님을 태양으로 비유했습니다. 세상 사람들 단어를 다 쓰고 있는데 못 마땅했어요. 못 마땅하면 안 되거든요. 이것들이 모든 쓰 는 단어들이 그렇지 못하고 태양 같다 했는데 태양 같지 못하고 주권자도 태양 같다 하고 따르 는 자도 그렇게 하지만 결국에는 태양 같은 일을 못한 것이에요. 하나님 주 성자만이 영원한 태양 같은 역할을 했다. 모든 잘못된 종교들이 최고라고 해도 깨져버 리고 그렇지 않다. 그들의 주장도 그렇게 끝났다. 자존심 상해서 하나님 성령님 주는 태양 같다 고 심어준 것이다. 이것이 바로 태양 같은 것이라고 보여주는 것이예요. 그렇게도 살아왔고. 그들이 태양 같다면 어둠도 밤도 다 비쳤거든. 그들은 일부 육적인 것만 비추는 아주 소극적인 조그마한, 적게는 비춰도 태양같이 온 지구 동서남북 비치지 못합니다. 그래서 아니라는 것이야. 오직 하나님만이 온전한 태양이 되어서 모두 온전히 비춘다. 육도 영도 비추어서 그들이 영원한 구원을 받게 해주고 육도 영도 어둠속에 속하지 않는 온전한 진리의 태양을 비춥니다. 이래서 이 노래를 부른 거야. 남편이 태양 같다. 애인이 태양 같다. 주권자가 태양 같다 하지만 감히 못쓰게 노래가 나온 것이 다. 모두 별들입니다. 그것도 하나님 믿고 섬기고 사랑해야 별들입니다. 그래서 이 노래를 지은 것입니다. 지휘하겠어요. [주 말씀] 친애하는 우리 섭리 여러분들, 한국을 중심한 이웃나라 대만, 일본, 유럽권, 아시아권, 미국, 독 일, 영국, 프랑스를 중심해서 모든 나라들, 한주일 동안 절대 믿으라고 하는 말씀을 듣고 실천하 면서 표적도 일어나고, 얻지 못할 불가능한 것도 얻게 되고, 여러 가지 각 개인, 섭리사적으로 크나큰 역사들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부지런히 가을을 맞아서 거둬들이는 때인데, 한국은 어제가 ‘상강’이라는 날입니다. 추수도 다 하고 겨울철을 맞는 계절로 돌아갔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시대가 빨리 돌아갑니다. <추수>는 그렇게 하지만, <생명의 추수>는 계속 할 수 있습니다. 자, 기다리고 기다렸던 하나님의 귀한 말씀, 성령과 함께 준비한 말씀을 지금부터 해주겠습니다. 본문말씀을 앞에서 듣고 단상에서 했습니다. 조은 목사 이어서 하겠어요. ‘누구와 함께 하느 냐’에 따라 <판국>이 좌우됩니다. 그리고 ‘누구를 따라 가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됩니 다. 이것은 가상적인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동안 해왔어요. 흔히 ‘운명이 좌우 된다’하는데, ‘죽는 것’을 <운명>이라고 하고 ‘사는 것’을 <생명권>이라고 하는데 운명이 좌우된다는 말 은 쉬운 말로 ‘팔자가 좌우 된다’, ‘삶이 좌우 된다’ 그것을‘운명’이라고 하는데, 그동안 나를 따라온 사람은 나로 운명이 뒤바뀌었고, 기성을 따라 간 사람은 기성으로 운명이 뒤바뀌었고, 안 믿는 사람은 안 믿는 운명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리는 안 해놓고 하는 말씀이 아니라, 해놓고 잘 했다고 하는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오늘 주제는 성령과 주와 함께. 함께 안하나? 함께 안 하니까 함께 하라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 게 풀어나가나 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다. 예수님은 아주 담대하고, 자신 만만하다. ‘자신 만만 한 것’은, 해놓고 하는 이야기에요. ‘내기하자’할 때는 하지 말아야 돼요. 이미 해보고 와고 하는 말이에요. 나 외줄 타고 왔어. 평지에 가면서 비틀비틀, 몸이 말을 안 듣네. 니가 한다면 내가 한 탕 쏘겠 다. 정말? 쏘는 것도 라면인가, 불고기인가. 대포냐 원자폭탄이냐. 원자폭탄 쏠래? 그래! 그럼 원하는 대로 해 주는 거야? 좋아! 그래놓고 외줄 타니까 비틀비틀 잘 타거든. 해봤기 때문에 자 신만만 하는 거예요. 예수님도 자신만만하게 말 하는 것은 앞으로 해서 하나님께 구세주 왕권 타이틀 받으려고 말 가 지고 하는 게 아니에요. 이미 받았기 때문에 나타나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자신만만하 게 말하는 사람은 있는 거예요. 있는 체하는 사람도 있지마는, 진짜 있고서 있는 체 하는 사람 들. 누가 미스코리아 갔다 왔어. 엄청나다. 나도 가면 될 수 있어. 하는 애들은 이미 갔다 온 애들이 에요. 아이고, 갔다 오려면 많이 가꿔야 되겠는데.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야. 난 자신 있어! 대 회 1월 달에 있다는데? 응, 자신 있어. 그런 사람은 타이틀을 받아 봐서 하는 얘기입니다. 나부 터도 오늘 내가 미스코리아 보여줄게. 정말요? 못 보여주면요? 못 보여주면 두 탕, 세 탕 다 낼 게. 이와 같이‘자신만만하게 하는 이야기들’은‘해놓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심리적으로 알고 대해요. 지, 초근초근. 말을 막 해버리면 어느 때는 너무 빨리 할 때가 있어요. 설교인데. 그것은 잡힙니 다. 성령께 딱지 떼여요. 오바 되기 때문에. 혼자 흥분하고 혼자 하다가는 역시 목에 침이 말라 서 콜록콜록해요. 천천히 할 거야. 천천히 해서 말씀을 잘 심어줄 것입니다. 만일 오늘 수백 명 의 신입생이 있으면 막 소리 지른다는 거야. 소리 질러야 귀가 뚫어지니까. 그러나 다 귀가 뚫려 서 잘 따라 오니까 그냥 애인에게 얘기하듯이 합니다. 예수님은 자신만만하게 말씀하신 것이 그런 것입니다. 이미 예수님은 메시아, 만왕의 왕이잖아. 해놓고가 아니라 이미 그동안 예수님이 사생애 때 타이틀 따놓은 거예요. 말씀을 전할 때부터가 메시아가 아닙니다. 33살 때 운명 끝났을 때부터가 아니라, 그 전부터 만왕의 왕입니다. 하나님 이 이미 사생애 때 만왕의 왕으로 결정하고 이미 메시아로 결정하고 대해줬어요. 그렇지 않으면 엄청난 말씀을 줄 리가 있겠습니까? 태초로부터 시작했다. 인간 태초로 생각하면 되요. 그 때부터 이미 결정해서 왔기 때문에 예수님도 아셨고 그래서‘나를 따르라.’혹은, ‘나 를 쫓으라.’ 혹은, ‘나와 함께하자.’이런 단어들은 보통 해서는 못 합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세상살이의 많은 것을 겪고, 따라선 안 될 사람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봄 으로 예수님 따르는 것에도 장애물도 컸고, 넘어야할 산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지난주 말씀에는 ‘믿어라. 많이 보여줬으니 믿어야지 않겠냐.’했습니다. 왜 이렇게‘나를 따르라.’, ‘무조건 쫓으라.’이런 이야기를 했을까? 성서에서 예수님 중심한 말씀들이 다 이런 말씀들로 맞춰져 있어요. 나를 쫓으라, 나와 함께하자. 그런 것이 연결 되어서 거기로 꼭짓점을 맞춰놨더라고. 말씀이 그렇죠? 왜 그랬을까? 본문말씀 해석하면서 설교 그대로 하겠어요. 왜 이렇게 말씀하셨을까? ‘내가 각 사람에게 행한 대로 갚아준다.’<갚아줄 수 있는 능력자>이 고 <권세자>입니다. 행한 대로 갚아주기 엄청 어려워요. 왜? 주인이기 때문에. 주인은 일하는 사람에게 내가 일한대로 갚아준다는 말을 하잖아요. 할 수 있죠. 그만큼 민족, 천주적으로써 지 구촌에 주를 따르는 자들에게 충분히 할 수 있는 능력의 존재자에요. 메시아 타이틀은 크고 크지 만, 그런 것은 능력이 있어야 돼. 능력이 없으면 못 합니다. 그리고 ‘내가 각 사람에게 행한 대로 갚아준다’는 말은 엄청난 말이에요. 그룹의 회장도 제대 로 못해요. 그룹 회장이나 정치인이 행한 대로 갚아준 것은 직원 봉급준거에요. 그건 어디가나 받는 거예요. 그러니‘행한 대로 갚아준다’는 말은 엄청나고 어마어마하고 상상도 못하는 말입 니다. 하나님도 이 단어를 쓰시고, 예수님도 이 단어를 쓰셨는데 하나님과 똑같은 단어를 썼다는 거야.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나는 이런 걸 꼬치꼬치 연구해서 ‘행한 대로 정말로 갚아 주냐고. 나 엄청나게 행할 건데 정말 갚아줄 수 있냐고.’ 봉급, 급여가 문제가 아닙니다. 행한 대로 라는 것은 엄청난 얘기라는 거예요. 어마어마한 존재자라 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내가 여러분 행한 대로 갚아 주려면 못 합니다. 어렵습니다. 하고 싶어도 안 돼요. 천지만물을 다 통치하고 마음대로 주관하는 능력 있는 자여야만 합니다. 왕들은 못하지요. 겨우 급여주고, 봉급주고, 때 되면 계급 올려주고 그 정도는 하지요. 그걸로 끝나는 거예요. 세상 왕이나 재벌은 지상에서 하다가 끝났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행한 대로 갚아준다는 말은 어마어마한 거예요. 영 원한 세계까지 행한 대로 다 갚아줬어요. 육신이 행한 대로 받고, 영의 세계까지 다 갚아주시는 하나님. 한 번 더 얘기해 볼게요. 북한을 봐요. 일개 민족이 무장하고 어마어마해도 마음대로 못합니다. 행한 대로 못 갚아 주죠. 한 개인이 하는 것도 못 하죠. 북한의 김정은이“다 불바다 만들 거 야!”하는데 물론 미쳐서 하는 이야기지만 화난다고 마음대로 방송 못하잖아. 행한 대로 못 갚 아줘요. 행한 대로 갚아 주는 사람은 어마어마한 자야. 일개 민족도 개인이 행한 대로 못 갚아 요. 행한 대로 갚아준 다는 것은 엄청 나요. 하나님만이 또 메시아나 행한 대로 갚아주지요. 아주 혼내 버리고. 받는 대로 모르는 거야. 무섭 지요. 어느 때는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고 부귀영화를 누리는데 하루아침에 추풍낙엽 되게 만들어 버리고. 메시아 스스로 하는 것도 있는데, 거의 하나님과 같이 합니다. 하나님 말씀 한 것을 같이 이뤄야 되기 때문에. 행한 대로 갚아 준다. 죄 지으면 죄짓는 대로 갚아주고. 세상 왕은 행한 대로 못 갚아 줘. 겨우 감옥갔다 오는 것으로 끝나는데, 영혼까지, 육신도 난절하게 행한 대로 갚아주는데, 굉장히 어려 운 단어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만 할 수 있는 단어이지, 메시아도 하나님과 일체 되서 하는 얘 기지 홀로는 못 하는 단어입니다. 행한 대로 갚아 준다는데 예수님은 왜 죽었지? 이해가 안 돼. 행한 대로 갚아주는 것은, 역시 그 시대 하나님이 인생을 보는 것을 다시 긍휼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죄를 지었을지라도 예수님 하나로 인해서 온 인류를 대속해주시고 살려주고. 이런 여러 가지 행하심을 볼 수가 있어 요. 여러분들 보면 화딱지 나는 일 많았어요. 왜 악평자들은 안 갚아주나 하지만 때가 되면, 요즘 잘 보죠. 인생의 허무를 느끼는 가을인데 단풍을 보며 나도 언젠가 저렇게 떨어지겠지 느끼는데, 그 들도 역시 그렇게 행한 대로 되고 맙니다. 나는 괜찮아. 실컷 할 것 다 했다. 악평할거 다 악평 하고, 분노할거 다 분노하고, 털 거 다 털고, 괴롭힐 거 다 괴롭혀서 나는 만족 한다 좋다 하지 만, 아직 멀었어. 행한 대로 받으려면. 우리는 끝났을 때 하나님은 시작합니다. 놔두질 않아. 결국적으로서 하나님은 행한 대로 영원토 록 갚아주시는 하나님. 인생들을 영원토록 갚아줄 자도 없고, 육신 일생동안 갚아줄 자도 없습니 다. 오직 메시아를 통해 하나님만 행하십니다.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예수님 하시는 말씀은‘내가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너희가 여기서 있는 자 중에 죽 기 전에 인자가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도 있으니라.’하고 따르는 자에게 말씀했어요. 자신을 제대로 몰랐던 자들인지 이 말씀을 멋들어지게 해석 할게요. 나는 이 성경 깨닫지 못했을 때는, ‘예수님이 후에 외국에 가서 왕권 갖고 왔을 때, 메시아가 온 인류의 죄를 대속하고 끝났을 때가 왕권인가?’성경 보면 헷갈리는 이야기 너무 많아요. 그 래서 나는 잘 안 믿어지는 말씀을 믿어지게 쓸려고 했어. 나만이라도 보고 하게. 앞뒤가 안 맞 아. 어느 때는 외국 갔다 왔을 때 왕권이라고 하고, 어느 때는 온 인류 죄를 청산했을 때 왕권이 되 는 것인가? 또 죽기 전에 보리라. 죽는 것이 각각 다른데?? 왕권은 뭐지? 선거 끝나야 왕 되듯 이 예수님도 무슨 그와 같은 어떠한 계통이 있는가?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 보니까 여러분 도 깨닫게 해주고 아는 바지만, 더 깨닫게 해주겠어요. 여기 보고 내가 그전에 더 깨달았어요. ‘왕권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도 있다’말씀 했어요. 다윗 왕, 솔로몬, 이런 왕들이 있었잖아요? 선한 왕, 메시아 왕을 기다렸어요. 모세 같은 왕. 모세는 왕도 되고 영도자도 되고, 하나님 보낸 메시아 입장도 되고, 여러 가지로 다 했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만왕의 왕, 수종을 기다리고, 또 하나는 메시아로서 하나님 온다는 것도 대망의 소망으로 기다렸어요. 두 가지를 기다렸습니다. ‘다윗같이 왕 노릇 하리라’구약에 예언했어요. 그가 오면 다윗같이 왕 노릇하리라. 그래서 왕 의 입장에서도 오시고 메시아 입장에서도 오시기 때문에 여기서 왕의 이야기가 나온 거예요. 죽 기 전에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보리라. 이들이 추종하는 것 중 하나가 선한 왕, 다윗 같은 왕, 솔로몬 같은 왕, 히스기야 같은 왕들, 열왕들, 이런 시대의 하나님 보낸 좋은 왕들 보내길 원했습니다. 그래서 이 말을 듣고 예수님 외에 인자가 오나? 했을 거야. 사람들이 분명히 모른 거야. 가이사 빌립보 지나가며 내가 외치고 다니는데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세례요한, 엘리야, 엘리 야, 선지자 중에 한 사람이다. 이렇게 말합니다. 예수님 속으로‘킥킥킥 아직도 모르는구먼.’사 실 그게 얼마나 속이 타고, 한편으로는‘본때를 보여줘야지’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도 큰 목회도 하는데 슈퍼 가고 그러면 아줌마인가 아저씨인가 모르겠지만 눈에 띄게 멋 있네요. 하면 아, 이 양반이 내가 수천 명씩 목회하는 줄도 모르고 그러는구만. 우리 교회 목사 님 되게 예뻐요. 하고 자기가 큰 권세, 사명 가지고 있는 것을 말하고 싶지만 처지가 되어야 말 하죠. 축구선수도 국가선수고 프로 선수인데, 자기 친구 중에 볼 잘 차는 사람 있다고. 어디서 차냐고. 모임에서 잘 찬다고. 국가선수인줄 모르고. 이지가지로 보여줬는데도 아직도 볼은 잘 차 네요. 그러면 속이 타죠. 본때를 보여줘야지. 그렇게 하는 것 같이 예수님도 그러했을 것입니다. 나도 그랬어요. 이것들, 본때를 보여줘야지. 이들 10년 동안 갈급하게 애간장 태우게 하다가 나 타나야지. 할 때가 있었어요. 지금은 모르지만, 지금은 너무 많이 알고 따르니까. 그 전엔 한 명 한명 말씀 듣고 깨닫고 좋아하는 게 기쁘지만, 어느 땐 속닥속닥 하면서 날 누구라 하더냐? 훌 륭한 목사라고 합니다. 자기 교회 목사보다 낫다고 생각한답니다. 그럴 때마다 애간장타면서“내 가 더 말씀을 해줘야지”하던 때가 있었어요. 예수님은‘너희가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보리라’했는데 하나님이 한 말이었어요. 스스로 한 말이 아니고. 왜 그런 줄 압니까? 17:1-8 읽어봤는데, 『엿새 후에 베드로와 야고보와 형제 요 한을 데리고 그들 앞에서 얼굴이 해같이 빛나며.』 오늘 노래 가운데 해라고 했죠. 이는 바로 메 시아가 해가 되죠. 해같이 빛나니까. 메시아를 해라고 하지, 일개 나라 주권자를 해라고 하기는 좀, 등불이라고 하지. 전기 불. 해라 는 것은 아무나 못 쓰는 거예요. 걸핏하면 해 같다 하는데 아이고 웃기는 이야기에요. 해를 몰라 요. 어느 정도 무슨 일을 하는지. 해는 치료하는 능력, 권세도 있고, 죽는 사람을 살리는 권세도 있습니다. 에너지로 인해서. 새 기르고 있잖아요? 화매가 추워서 통로에게 살아요. 근데 다리를 제대로 못 쓰길래 새 전문가 한테 물어보니 해를 못 봐서 그렇대요. 그래서 3일 동안 태양을 보더니 바로 치유 되어서 잘 날 라 다니고 하루 종일 좋아서 노래해요. 그전에는 가만히 있어요. 치매, 우울증 생활을 했어요. 내가 바빠서 잘 못 봤는데, 태양에 갖다놓으니 바로 치료했어요. 이런 역할을 해요. 이런 역할은 그리스도는 하시고왕들은 못한다는 것입니다. 진짜 태양이 아니라. 걸핏하면 태양이다 뭐다 하는 데, 비유가 너무 부당하고 맞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베드로 야고보 올라가 높은 산에 올라가, 이곳을 변화산상이라 합니다. 그 앞에서 변형이 되기 시작 했어요. 얼굴이 해같이 빛나고, 옷이 빛나고 희어지고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판국이 되었습니다. 그때에 모세와 엘리야 와있고, 다 봤어요. 그들이 최고 추종했던 자들입니 다. 과거에. 구약 시대 때 엄청나게 떴죠. 엘리야는 본때를 보여서 악인들을 멸해버리고 왕까지 굴복시켜버리고. 그런 엘리야. 그리고 모세 하면 어마어마한 존재자에요. 구약에 더 이상 없는 자, 하나님 같이 살고 대화하고 이런 엄청난 자. 이런 자들이 다시 나타나서 보여주면서 했는데, 이런 것은 예수님도 메시아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능력 조건을 갖고 있음을 하나님이 보여준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예수님 통해서 왕권 을 갖고 오고 만왕의 왕, 만주의 주 하나님이심을 나타내기 때문에 안 할 수가 없고, 예수님도 마찬가지. 그래서 이로 인해서 본때를 보여줬죠. 그야말로 카드를 보여줬지요. 그야말로 까발려 줬지요. 그 때에 “이건 일반 정도가 아니라 만왕의 왕이 온다더니 이분이구나.” 믿어지게 된 거에요. 그런 기적과 표적을 즉시 이뤄서 1주일 전에 한 말을 이뤄 버렸습니다. 메시아만 믿었지 왕권은 몰랐 거든. ‘왕권가지고 오는 것을 네가 보리라’했는데, 바로 왕에 대한 것을 보여서 두 가지 주권 을 갖고 있구나. 메시아요. 만왕의 왕이요. 이 두 가지를 완전히 인식하게 된 거야. 이 말씀을 이 시대로 그대로 복사하자고요. 하나님을 한가지로만 보느냐? 성령을 구원자로만 보 느냐? 성령은 왕입니다. 지구상의 많은 자들이 있지만 애기들이고, 성령이 지구상에 왕들 있으 면 귀엽다하고 안아 줘요. 하나님도 세상 왕을 하고 있어도 귀엽다, 이리와라. 네~ 하고 따라 가 요. 이와 같이 성령이 왕이고 하나님이 왕이고 지구상에 보낸 메시아와 같이 역사하십니다. 이 두 가지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러면 두 가지에서 오는 기쁨과 이상세계를 얻고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왕들 보세요. 어떤가. 역시 여러분들 줄반장 대장이라고만 생각합니다. 전체 학교 회장, 대학교 다닐 때 고등학교 다닐 때 회장. 세상의 왕들은 그 정도로 봅니다.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봤어요.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고 구세주인 것을 두 가지 다 갖고 있 으니 예수님만 따라다니면 끝난다. 세상의 사람 같으면 따라다니다가 육신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 닌데 예수님은 죽으면 죽은 대로 더 빛나고 찬란한 존재자라고 확실히 알게 된 거에요 일찍부터. 왕권을 가지고 오셔서 다윗 위에 앉아서 왕 노릇 하리라 하심을 이룬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인 식을 못한 거예요. 제자들이. 다윗은 그 밑이지. 다윗은 예수님 오기를 기다리고 솔로몬이나 세 상의 열왕들도 다 메시아 오기를 기다렸죠. 그 정도야 메시아 앞에 줄반장. “히스기아. 너 저 줄 맡아서 줄반장 햐~”그 정도로 하십니다. 메시아는 만왕의 왕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시면서 행합니다. 두가지중 한가지면 만족했어요. 베드로도 메시아라고 알았어. 그런데 이 추종했던 왕들. 이 세상 에서 왕 하면 꼼짝 못하는데, 만약 예수님이 천주교가 교구장 시대 때 왔으면 예수님이 세상 왕 도 하고 메시아도 하고 다 했을 것입니다. 하죠, 국교인데. 기독교가 국교화 되었으면 왕권을 다 하는 거예요. 메시아 역할도 하고, 왕 역할도 하고. 그래서 예수님을 못 깨달은 자에게 하나님도 예수님도 본때를 보여줬습니다. 얼마 안 있다가 내가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여기 서있는 사람 중에도 볼 자도 있을 것이다. 하고 살짝 점찍어놓고 집에 갔지요. ‘왕권? 우리도 왕 모시면 좋은데..’왕 모시는 것도 엄청납 니다. 굉장히 기뻐하고 희열이 넘치고 좋아하고. 세상에서도“지금 대통령 모시고 있는 누구입니 다.”하면 놀래지요. 그 두 가지를 메시아는 다 이루고 간다는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신약 말 씀도 깨닫고, 이 시대도 메시아가 오면 그가 왕권을 갖고 같이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 왕들, 맘대로 못하면 아무것도 아니지. 지가 아무리 그렇게 해도 하나님이 선포하면 그대로 되요. 꼼짝 마! 꼼짝 없이 되는 것입니다. “까불지 마. 너희들 나라냐? 하나님 나라지. 하나님 눈 하나 깜짝하면 바로 되어버리는데” 이런 말씀이 본문말씀입니다. 핵을 깨우쳐주고 합니다. 조건부, 주를 따라야, 그와 함께해야 그를 쫓아야 그 힘으로 힘이 나고 능력이 일어나고, 행한 것도 많아서 받는 것도 크고 수고도 헛되지 않았어요. 나도 그러하고 여러분도 그러했을 것입니 다. 같이 따라왔으니까. 행한 대로 받고 얻고. 주를 따라야 표적도 일어납니다. 여러분들 표적 보고 싶으면 원래는 생방해서 계속 보여줘야 되 는데 못하잖아요? 하루 종일 내가 행하는 일, 종일 기록은 하고 있는데 보여주질 못합니다. 와 보니 샘 오늘 이 일 하셨는데 V-log 저 일 찍었네. “김치가 생김치도 좋은데 발효를 시켜야 돼~ 며칠 있다 또 보여주고 그래.”그러면서 그 후에는 행한 거 직접 보여주고. 결국 한 박자 늦게 보여줄 뿐이다. 아, 실제는 이런 일을 하셨구나, 그래요. 행한 일을 보면 나도 감탄하는 기적이요, 진짜 표적입니다. 원자폭탄 떨어지듯 깜짝 놀라. 거기 서 솟아오르는 일들이 있습니다. 주와 함께해야 얻는 것도 10배 100배 크게 얻고 가치 있게 얻 고 깨닫게 해줍니다. 그러므로 바짝 자기 위치에서 부지런히 때와 시기에 따라서 쫓고, 따르고 같이 행하기입니다. <따르는 위치>대로 주가 보이기도 하고 들리고 감동받고 표적도 보입니다. 주가 여기 있으면 <따르는 위치>대로 주가 보이기도 하고 안 보이기도 하고 느끼기만 하고. 그 위치대로. 위치가 중하다. 따르는 위치대로 주가 하는 일이 보이기도 하고, 들리기도 하고, 안 보이기도 하고, 위 치대로. 표적도 거기에 따라서 크고 작게 여러 가지로 일어난다. 주는 어디에 있든지, 자기가 어디에 있든지 자기의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따라야 됩니다. 또 따르라고 하니까 코로나도 안 끝났는데 막 오면 안 됩니다. 잘 알아야 돼요. 외국 사람들은 필요 없는 말씀되게요? 어디에 있든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따르는 거야. 주님 육신이 있 는데 따라 가야 하지 않습니까? 육신이 있으니까 믿고, 느껴지지 않으면 V-log 다시 보고. 사 진 찍은 거 보고. 그러면 현실이 되지 않습니까. 나도 늘 예수님이 보이고 맨날 따라다닌 게 아니에요. 영이 늘 옆에 있다는 것을 보여줬어요. 어 제 누가 말하기를“꿈에 이런 이름을 줬는데, 어떻습니까?” “내가 육신이 바쁘니까 영으로 전 해준거야. 맞아. 옆에 있다는 거야. 그렇게 하라.”했어요. 이와 같이 영으로 혼으로 육으로 처 지별로 하니까 바짝 따라붙어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따르는 것입니다. 따를 때 이런 방법으 로 따라라. 어디서 배웠을까? 하나님을 그렇게 따랐거든. 예수님도. 거기서 배웠어. ‘따르는 것’도‘때’가 있더라고요. ‘따르라.’, ‘믿으라.’이것을 내가 쪼개서 해석해줄게 요. 이름 값 하듯이. 내 이름은 쪼개는 이름이야. 따르는 것과 믿으라는 두 말은 각각 틀려요. ‘따르라’할 때는‘보다 젊었을 때’입니다. 베드로에게“따르라”지금 써야 되니까. 나이 먹고 오래되면‘나를 믿으라.’합니다. 따르라고 할 때는 젊고 싱싱해서 생선이 펄떡펄떡 뛰는 입장과 똑같아요. 그 순간이에요. 생선 뛰는 거 봤어요? 하루 종일 뜁니까? 한 달 뜁니까? 잠깐 뜁니다. 그때에는 따르면서 정말로 불 나게 뛰어야 돼요. 생선 잡아서 칼도마위에 있을 땐 빨리 뛰어야 합니다. 조금 뛰면 안 돼요. 칼 들어가기 전에 빨리 뛰라니까. 자기 죽음을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칼도마위에 생선이 뛴다. 이래서‘그 순간의 잠깐의 기회’입니다. 나머지는 죽는 날이 오는 게 아니에요. 수십 년 있다가 죽어요. 근데 주를 따르고 뛰는 극적인 시간은 잠깐이라는 것입니다. 모두 겪어 봤잖아. 그때 잘 들 뛰었어요. 가정국 보면 지금은 애기 낳고 뒤뚱뒤뚱 돌아다니지만 젊을 때 엄청나게 물불 가리 지 않고 뛰던 자들입니다. “정말이에요?” “정말이냐고 하는 것이 나 못 믿어서 하는 말이야? 불나게 뛰고 지금은 들어 앉아서 그렇게 하는 거야. 자기 때 무섭게 뛰었다. 월명동 개발할 때 봐라. 어마어마하게 뛰고 달린 모습이 다 나왔다. 과거에 뭔가 뛰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위치에 살고 있는 것이다. 자기 때 뛴 것 잘 했어요. 지금은 못 뜁니다. 지금은 왜 안 뛰냐? 신앙이 죽어서가 아니에요. 신앙이 살았어도 지금 뛰는 위치에서 뛰는 거예 요. 그때의 뛰는 위치는 지나갔어요. 과거는 끝났으니까. 현재만 살았다. 지금은 가정국이라면 부엌에서, 자녀 살피는데 뛰고. 캠퍼스에서 뛰던 자들은 직장에서 뛰기 때문에 안 된단 말이야. 장년부에서 뛰고. 그래서 나를 따르라. 쫓으라. 재촉하라. 이때는 확 집어던지고 쫓아야 됩니다. 그렇게 쫓은 사람들이 거반 대부분입니다. 나도 사실상 잘했어요. 나도 정말 잘한 거예요. 죽자 살자 과거에 비디오 찍어 놓은 거 보면 잘 보이지도 않는데 정말 뛰고 달리는 모습 볼 때‘정말 잘했구나, 악착같이.’예수님께서 불나게 가르치시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라고 해서 그렇게 했거든? 여러분도 그렇게 뛰고 나면 밤이 오리라. 하는 시간이 오거든요? 앉아서 숨을 돌이킬 수 있는 시간이 오리라. 축구선수 전 후반 막 뛰잖아. 끝나면 3일 동안 쉬어주니까 뛸 때 사정없이 하면서 따르는 것입니다. 식음을 폐하고 따르나? 베드로는 따르라고 했을 때 따랐죠. 그렇게 예수님이 잠깐 있다가 사라질지 아무도 몰랐죠. 세상 에 베드로가 그때 안 따랐으면 큰일 날 뻔 했어요. 3년을 밤 빼놓으면 1년 반. 화장실 빼고 밥 먹는 거 빼면 얼마 안 됩니다. 그래서 7~8개월이나 바뜩 해서 악착같이 따른 것입니다. 3년 동 안 처음부터 악착같이 따른 게 아니었잖아요. 부르고 3년. 굉장히 중요해요. 그 때에 쇼부를 보는 거야. 부르고 3년. 대게 섭리사에 큰 목회하 고 큰소리치는 사람들, 조은이 목사도 보고 모든 지방에 목회하는 목사님들 보면 3년에 쇼부를 본거에요. 그때에 막 열 불나게 첫 신앙 첫사랑 들어가고 물불가리지 않고 따랐어요. 그래서 쇼 부를 본 자들이 한두 명이 아니야. 목사 아니어도 평신도 되고, 장년부로 왔을 지라도 물불 가리지 않고 따랐어요. 그거 인정해요 내가. 그래서 섭리사에 기반을 잡은 거예요. 목회하는 사람만 성공한 게 아니고 목회 안해도 아 무 직이 없어도 말씀 듣고 따르면 영원한 성공을 한 것입니다. 오늘 더 깨우쳐 주는 것은 이쪽 사명만 보지 말고, 두 가지 사명을 갖고 보냈으니 그렇게 봐야. 하나님도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요 하나님이시다. 그것을 보낸 자를 통해 나타나고 그도 그런 사명을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말씀입니다. 오늘 기대한 말씀들 계속 해주니 잘 들어요. 본문 말씀 듣고‘이런 설교 대략 하겠지?’어림도 없는 소리 하지 마. 하나님 말씀은 상상도 못하는 말씀이 나가요. 자, 그다음에 지나갑니다. 때가 지나가면 추풍낙엽같이 떨어집니다. 아주 끝나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하는 시간이 끝나는 것입니다. 주를 모시고 섬기고 가까이 하는 것도 그 시간 끝나면 다 른 시간으로 가요. 베드로 졸졸졸졸 따라다니다가“베드로야. 이제 허리끈 졸라매고 갈 곳이 있 어. 나와 같이 생명 이끌어 되는 거야.”낙엽이 떨어지듯 주님을 떠나면서 많은 생명을 이끌고 잡아당기는 일을 불같이 하고 돌아다녔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해왔어요. 나는 샘 옆에 따라다니는 게 좋은데 왜 이렇게 됐을까? 사명 못 해 서? 그것이 아니에요. 베드로처럼 허리끈을 졸라매고 가서 해야 된다. 내 일을 대신 너희가 해 야 된다 했죠. 주님 떠나고 누구 쳐다볼 사람 없어요. ‘더 배울걸. 더 할걸.’그 생각만 있겠지 요. 충분히 배운 것 갖고 할 수 있습니다. 섭리사는 내가 세상을 떠나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그 정도까지 만들어 놨어요. 문제는 좀 더 알아야 될 것이 있어요. 이 두 가지를 해먹어야 돼요. 왕 같은 제사장 역할도 하고, 구세주 역할 도 하고. 그 두 가지를 해서 구원하는데 부지런히 하라고 오늘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제때 못하면 어떻게 되는 줄 압니까? 심심합니다. 재미가 없습니다. 이거저거 해도 무미하고 사 랑을 해도 기쁘지 않고 별로입니다. 주와 하나님 성령과 함께 사는 삶이 그렇게 큰 것입니다. 성 령과 주와 함께 하지 않으면 무미, 삶의 기쁨, 재미, 이상이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 재미있게 살 아간다고 하고 TV 하는 사람들 얼마나 쇼맨들이고 얼마나 연습하는 줄 압니까? 나는 연습을 하는 게 아니라 그대로 희망과 소망을 전해주는 것입니다. TV 나오는 사람처럼 나 도 하고 싶다. 하지만 그만큼 영원한 세계를 못하는 거야. 예수님이 옛날에 그랬어요. 왕들의 세 계를 보면 임기를 하느라 시간 다 쓰고 해가 너울너울하는 나머지 시간에 하나님 믿고 섬기다가 올라가는 거야. 실가닥같이 작은 데서부터 한층 한 층. 올라가다 보면 영계에서 잘 해야 작은 단계 올라가겠죠. 공무원으로 보면 9급, 8급. 육계는 왕 살아 먹었는데 육신 끝났어. 영계는 아주 저급한 장소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왕들도 하늘나라 가면 자기 행한 대로 받아서, 육계에서 육의 권세를 위해 시간을 다 써서 없죠. 그러다 보니 영 들이 약하죠. 해 넘어 갈 때 뭘 한 것과 같아서 집 터 다듬다가 끝나고, 집을 짓다가 끝나고. 그러나 아예부터 하늘 편에서 가는 사람은 궁궐을 지어 놓고 가는 거야. 그 대신 육신세계는 아 무래도 약하죠. 이것을 옛날에 예수님께 배우면서 그러므로 한쪽에서 밀어 붙이고 가라. 그래야 영적 성공은 육적 성공도 되리라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와 같이 생각하고서‘이거 섭리사 뛰다 보니까 가진 것도 없고, 일찍부터 세상을 뛴 사람은 많이 얻었는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한 쪽은 와장창 해놨으니까. 영원한 세계는 뭔가 해 놨다는 것입니다. 육적인 것은 약하지만. 하늘 편은 와장창 해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육적보다는 이상적인 것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그래요. 육계의 세계는 밥이나 먹으면 되었다. 잠이나 자면 되었다 생각하고 큰 기준을 안 둡니다. 영원한 운명을 좌우시키는 기간은 사는 기간이라 거기에 최고 중심을 둬야 된다. 전진하 는 사람은 항상 앞에 힘을 70% 둔다. 전진하지 않는 사람은 뒷다리에 힘을 70% 앞 다리 20% 둔다. 전진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향해서 하는 자들을 의미합니다. 고기도 바다의 기류를 타지 않으면 고기들이 지루해서 멀리 못갑니다. 육고래도 상어도 기류를 타고 다녀요. 엔진이 걸려있는 차타고 다니는 것과 똑같아요. 기류하면 여름철 수영할 때 생각나 요? 300명이 월명동 호수 돌리면 쭉 따라가죠? 그냥 딸려가요. 걸음마도 빨리 가지고. 그와 같 이 여러분들이 기류를 타야 인생 지루해하지 않고 잘 갈 수 있듯이, 하나님 기류, 성령님 성자 메시아의 기류를 타고, 왕권을 가진 자의 기류를 타고 가야 쭉쭉 먼 길을 갈 수 있습니다. 연애도 역시 사랑의 기류를 제대로 타지 않으면 힘듭니다. 모든 것을 얻어도 사랑을 소망을 이뤄 도 겨울철 불같아야 되는데 여름철 뜨거운 불같아서 오히려 피합니다. 싫어합니다. 무의미함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런 것을 인간들에게 다 넣어놓고 창조해서 꼼짝 마라 합니다. 어쩔 수 없어요. 피할 수 없어요. 허무도 무미한 짓 하면 그렇게 허탈하게 끝나게 해놨어요. 하나님 배우면 다 배운 거예요. 성령과 주와 늘 대화하며 행해야 기쁨 사랑 이상의 충만함도 일 어나고 왕권 가진 자와 같이 살아야 자기가 왕 같은 느낌도 오고 구세주와 같이 살아야 구세주 와 같은 느낌도 오고 권세도 느껴집니다. 왕같이 사는 기쁨 권세 사랑 이상세계를 자기가 체휼하 면서 살게 되는 거예요. 성령과 주와 대화도 안 하고 살아가면 무미한 삶을 살아갑니다. 특히 섭 리사 우리는 깨달아야 됩니다. 하루는 뭔가 무미한 삶이 되는 것 같아. 하루 종일 일을 했어도 피곤하고. 보니까 죽자 살자 일 만 했는데, 성령을 부르며 그것을 못했구나. 섭리사 사람도 그러하겠구나. 하나님 일을 죽자 사 자 열심히 해도 대화하고 재밌게 지나가고 정을 나누면서 지내지 않으면 무미한 삶이 된다고 깨 닫게 됐어요. 그날 또 하나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그전에는 너무 엄청나게 하나님 성전의 가치를 느끼고 했는 데, 언젠가 가치를 잊어버렸어요. 내가 그렇게 가치 있다고 자랑하고 계속 얘기하고 너무 좋은 거라고 그랬는데 언제부터인가 그런 거 가치를 잊어버렸어. 성령이 깨우쳐주지 않으면 바로 본성 으로 돌아가고 인간의 한계, 인간의 생각으로 가 버리고, 그냥 일반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해야만 일반을 벗어나서 초월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안 깨우쳐 주면 아무것도 아니구 나. 성령이 깨우쳐 주니 그 때부터 이거 너무 귀한 것, 내가 돌아다녀봤지만 너무 귀한 거라고. 나중에 와서는 나도 똑같은 사람이구나, 했어요. 여러분도 가치와 의미를 성령이 안 깨우쳐주면 바로 본성으로 돌아가면서 다운 되서 낮은 단계에 있는 것들을 이거 멋있다 저거 멋있다 하고 돌아다녀요. 큰일 나. 그렇게 되면. 수준이 떨어지면 수준이 떨어진데 좋아서 돌아다닙니다. 요즘 다람쥐를 못 살피고 그랬는데 다람쥐 어디 갔냐니까‘적응하는 대로 산다.’그래요. 답을 그렇게 줘요. 밤나무 밑에 밤 줍는다 안 그래요. 적응하는 대로 살고 있다. 나 없는 사이에 다른 데서 적응하고 거기에서 살고 있다는 거예요. 사람도 그러는 거예요. 적응하는 대로 살아가는 구 나. 적응을 아무리 하지만 오직 하나님, 성령님, 그리스도의 적응을 꼭 하고 살아야 됩니다. 자, 귀한 말씀들입니다. 세상의 모든 자들은 기쁘게 보람 있게 즐겁게 살기 위해서 좀 돌아다니 면 별의별 것 하고 살고 있습니다. TV를 보면 바닷가에다가 엄청나게 만들어놓고 신기하게 만 들어놓고 여기가 천국이다 이상세계다 하는데 맞아요. 환경적 천국, 환경적 이상세계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엄격히 따지면 천국은 하나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고 구원받고 이시대 이상세계 들어 간 자 삶이 돼야 그 소리를 하지 아무나 못합니다. 아무나 태양이라 못 하듯이 그 정도 된 다음에야 초막이나 궁궐이나 하나님 모시고 주와 일체되어 성령과 같이 사는데 천국이라 할 수 있지, 물론 문학적으로 쓸 수 있는 것은 못 막지만 근본을 볼 때는 그렇지도 못하다는 것입니다. 순간 세상은 넓다 보니까 천국처럼 해 놓고 방이나 뭐나 궁궐같이 지어놓고 환경 만들어놓고 어 마어마하게 사는 거예요. 천국이라고 사는데 떠들어봤어요. 얼마나 천국으로 사는 지 떠들어보니 육적이 세계에서 그들도 곤고, 한계, 피곤을 느끼고 산다고 그럽니다. 우리같이 하나님을 믿어서 성령과 주와 함께 이 시대 말씀을 믿어서 힘 있게 능력 있게 권세 있게 살지 못 한다는 것입니 다. 힘이 빠져 사는 사람이에요. 맥이 빠져 사는 사람이에요. 여러분도 다 해봤잖아요. 자기가 최고 좋아하는 것 가지고 놀아보기도 하고 살아보기도 하고 하 는데 영적인 세계 희열을 느끼면서 영원한 희열을 못 느끼지 않습니까? 그들도 똑같다고 했습니 다. 이래서 각종 각색으로 사람들 기쁘게, 보람 있게, 즐겁게 살기 위해서 별의 별것 갖다 해놓 고 살고 있어요. 어제 누가 이야기하기를 어느 골짝에 가보니까 산도 물도 좋은데 10년간 집을 짓고 있다는 거예 요. 혼자 집을 짓고 있더래.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영원한 이 시대 말씀을 듣고 휴거를 이루지 않고 사는 사람은 거기에 똑같아요. 수석 좋아하는 사람은 수석 껴안고 살고 목침하고 살고 그래요. 그러다가 나중에는 다 내놓고 헐 값에 팔아요. 한때라니까. 그런데 영원한 것을 못 잡아. 영원한 것은 팔지 않아요. 영원한 것은 지루함이 없고 한계가 없어요. 왜 그런가? 하나님이 계속 역사를 하는 거에요. 성령이 역사를 계속 하니 끝이 없는 거예요. 여러분 샘과 운동하면 끝이 없잖아요. 더하고 싶냐? 누가 못하게 말리는 사람 아무도 없어. 아 버지도 어머니도 누구도 못하게 할 사람 아무도 없어. 실컷 해. 또 하자. 하면 내일하지요. 그래 요. 하나님도 주도 끝도 없이 계속 해주고 싶단 말이야. 근데 대게 보면 힘이 없어서 못해요. 나 는 힘이 있어서 또 하자! 이와 같이 한 가지를 말해도 마찬가지지만 우리 삶도 힘이 있어야 돼요. 기쁨의 힘, 소망의 힘, 희망의 힘, 성령의 힘, 하나님의 힘. 힘으로 존재하거든? 힘이 없으면 존재를 못해. 지난주 말씀 처럼 주를 믿고 의지하며 표적 일으키며 가는 힘. 금주 말씀은 주와 함께할 때 거기서 오는 힘, 능력, 권세. 너희들끼리 여기 있으면 그렇게까지 하겠냐? 안 돼요 못해요. 힘도 없고요. 같이 하 니까 힘 있고 너무 어마어마한 힘이 생겨서 재밌다는 거예요. 그 힘이 어디까지 가냐! 고기 먹 고 가는 것보다 더 오래 가요. 한 달도 일 년도 가고 다시 만날 때까지 가요. 이와 같이 바로 이런 것들이 우리의 역사가운데 두 가지에서 받는 힘입니다. 왕권에서 받는 힘과 메시아로 받는 힘. 두 가지를 하늘로부터 받아야 되고 하나님도 왕 중의 왕이요, 메시아요, 구원 자요, 너를 구원하는 자는 오직 하나님이시다, 성령이시다. 이 두 가지로 오는 힘을 받고 살고 보람을 누리고 이상을 이루고 사는 거예요. 자기가 이상을 누리고 산다고 하는데, 육적인 이상을 누립니다. 개울가에 집 지어놓은 거 보고 “얘들아 저기 쳐다보라. 저게 나름대로 천국을 이루고 산다. 너는 여기서 살 수 있겠냐?” “아뇨 그냥 줘도 못 살아요. 월명동 하나님이 주신 곳은 너무 좋죠. 도시보다도 더 좋고 유럽보 다 더 좋습니다.” 함께 사시니까 좋은 거예요. 사람들은 기쁘고 즐겁고 보람 있게 살기를 원해서 그렇게도 잘 해놓고 살고 있지만 그럴지라도 육의 구원을 못 시키고 시대에 휴거되어서 살지 못하면 기쁨도 허무로 끝나고 허탈로 끝나고, 그 렇게 창조해놓으신 하나님 법칙대로만 가기에 어쩔 수 없노라 했어요. 섭리인들은 받은 것도 많고 만난 자도 많습니다. 그런데도 곤고하고, 만족하지 않은 자는 주를 더 가까이 해보자. 이런 의미로 말씀한 것 같아요. 기도하고, 정신 차리고, 가치 느끼고. 성령께 서 꼭 해줄 거예요. 나도 해주니까 퍼뜩 가치를 깨닫게 되더라고. 잠깐 잊어버려 지더라니까. 가 까이 함께하는 기회를 만들어 줄 테니까 그렇게 해 보자고. 코로나도 어느 정도 잠잠해지니까 요 령껏 해나가자고요. ‘이상의 맛’이 없다면‘가치를 깨닫지 못해서’입니다. 이상적인 기쁨을 맛보지 못한 섭리인들 은 가치를 못 깨달아서 그런 것이 아니냐. 가치 있게 봐야 해. 어마어마한 일이야. 6천 년 동안 하나님이 한 일을 가고 있습니다. 100% 가고 있는 것입니다. 안 가면 무슨 날이 가고 있습니 까. 지금 가을날은 가고 있습니다. 노래하는 것도 그래요. 하면 바로 되는 거예요. 요즘 노래 안 했 는데 그냥 해버립니다. 그러니까 노래가 멋있는 노래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안 하면 안 돼. 가만 히 있으면‘내가 섭리를 따라가는 것인가? 내가 뭐하지?’그런 때가 있죠. 그러면 “정신 차 려!!!”하고 소리 질러야 됩니다. 섭리 것이 다 내 것이야. 해야 돼. 월명동도 개인 것이 아닙니다. 전체 꺼야. 자신 있게 엄마 데 려와서 보여주고, 나 여기에 엄청난 주식을 갖고 있다고 해도 괜찮아요. 쓰고 그러란 말이야. 섭 리 따라와서 준 거야. 안 따라 오면 안 주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여기 쓰게 해달라고 해도 허 락 안 해요. 나를 믿고 깨닫고 하나님 모시고 섬기고 휴거되고 구원받은 자들의 공동 것이지, 그 렇지 않으면 아닙니다. 하나님 성령 그리스도 신랑으로 삼은 자들의 것입니다. 여러분의 것입니 다. 여러분 지분이 뭐 동해바다에 호텔 콘도 이런데 지분 갖고 있는 거 있어요? 없잖아. 여기 것이 어마어마하고 엄청난 거예요. 내가 여기 주변에 많이 돌아다녀봤는데, 역시 그렇게 좋다고 해도 코딱지 만큼이에요. 또 여러분 원하는 것은 하나님이 다 사줬어요. 애인이 원하니까 다 사준 거 예요. 기뻐 즐거워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깨달으려고 해야 하나님의 가치도 깨달아진다. 깨달으려고 사정도 하고, 아양도 떨고, 보채기도 하고. 거룩한 기도하면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정말로 섭리 가서 좋기는 하지만 곤고한 것도 있 습니다. 이런 기도보다 아양 떠는 것이 훨씬 나아요. 하나님께 애롱떠는 것이 낫다고. 우리는 애 기잖아. 애롱떨고 하나님! 성령님! 정신 차려요! 나 좀 살펴야죠! 정신차려요 할 정도면 대단 하다. 그렇게 하면서 자꾸 해 나가야 되요. 나한테 와서도 거룩거룩 하면서“선생님.. 오랜만에 뵙습니다.”그러면 바리새인이 왔나, 서기관 이 왔나 합니다. “주님! 잘 지냈어요!” “응! 잘 지냈지~ 너 덕분에 나도 잘 지내고, 너도 내덕분에 잘 지냈잖아~~~”해외에 있는 여러분도 한자리에 있는 것으로 같이 보고 하는 것입니 다. 나는 천 리 만 리 이만 리에 있는데.. 하나님은 어디 있는지 아느냐. 하늘나라 있다고 보자. 멀리만 느끼면 안 된단 말이야. 끌어당기는 거야. 믿음으로 생각으로 옆에 계시고 함께 산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가까이 있는 사람은 좋겠다 우리는 뭐야.’가까이 있는 사람 몇 명이나 있냐. 그걸로 내가 만 족할 사람이냐. 전체에 만족하고 사는 사람이니 거기 있어도 돼. 오면 너네들 마치 정월 초하루 같이, 명절같이, 생일같이, 결혼한 날같이 늘 잘해주잖아? 그런 생각 하지 말라고. 멀리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늘 옆에 있다. 주여! 있나 없나 찾아봐. 하나님 성령님 늘 찾아봐. 여러분이 옆 에 없다고 옆에 없는 걸로 생각하면 안 돼. 그런 신앙을 가지면서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깨달으려 해야 된다고 했죠. 이어서 계속 말씀합니다. 오, 몇 장 안 남았는데 큰일 났네. 성령과 주와 일체되어서 살지 않으면 못 느끼고 어떤 길을 가야 하는지 생각을 합니다. 매일 생각하고 매일 일체되어 살지 않으면 점점 성령과 주와 멀어지고‘느낌’이 없어집니다. 사랑은 느낌이죠. 느낌이 그렇게 큽니다. 느끼면 살아있고 느끼지 못하면 죽은 것입니다. 불도 뜨거운 것이 느끼려면 가까이 가야하지 않습니까? 바위산이 있는데 눈으로 보고 즐기는 산 이 있고, 가서 올라타고 만지는 산이 있어요. 작아도 올라타고 만지는 산이 훨씬 좋습니다. 눈으 로 보고 즐기는 것은 좀 먼 거예요. 눈요기에요. 그러나 같이 올라타고 즐기고 그런 산이 훨씬 좋아요. 그런 산을 만들고 해줬어요. 그래서 월명동도 40미터 50미터면 못 올라가는데 실제 올라 다니고 하라고 계단 다 만들어 놨 잖아요. 그래서 실제 접하니까 정들고 느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예 그렇게 성전을 구상하 고 하셨지요. 이걸 깨닫고 알아야 돼요. 그러므로 집을 살 때도 주위를 다닐 수 있는 곳인가? 쳐다보는 산인가 봐야 됩니다. 천장같이 쳐다보기만 하는 곳은 눈요기이지요. 설교 때만 깨닫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주와 성령과 살아가면서 각종 말씀하는 것이 은혜입니다. 깨달았어요? 설교 때만이 아니에요. 나 따라다니면 설교 때 뿐 아니라 더 깊은 말씀하시네?! 여 러분도 설교 때만 은혜 받지 말고 생활가운데 느끼도록 하라. 성령께서 계속 생활에서 깨닫게 하 시니까. 그걸 눈 뜨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가치를 깨닫고, 믿은 것, 자기 행한 것 자부심을 가지고, 잘했다고 하고. 다른 사람은 집도 짓고 그랬는데 나는 못했다고 하지 말고. 아무 것도 없어도 잘 한 거예요. 주 믿고 하나님성령님 믿고 이 두 가지를 딱 잡고 가면 잘한 거란 말이야. 나도 40대부터 밥 겨우 먹기 시작했어요. 그전에 는 제대로 못 먹고 살았어요. 여러분도 그러니까 초근하게 투자한 것 없어지지 않으니까. 여러분 없어지면 그것도 없어지지만 안 없어지면 그 위에서 계속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것은 없어도 섭리 전체 것은 있잖아. 축구를 했다 치자, 개인 볼 넣은 것은 없지만 이겼으니 이 긴 자편으로 있는 것입니다. 또 섭리에는 별 것 없는데 개인이 열심히 해서 얻었어. 그것도 되 죠. 이래도 저래도 여러분들은 성공한 자의 입장에서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가을 오색찬란한 경치를 봐도 기쁨과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단풍이 있을 때 잡아당기 고 써먹고 사진 찍고 하면 더 느끼지요. 이와 같이 성령과 주도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했어요. 성 령의 감동이 함께함이 보는 것입니다. 성령을 어떻게 보죠? 성령이 함께 하는 것이 보는 것이란 말이야. 성령이 여러분 함께하는 것을 느꼈지요? 그게 보는 거예요. 하나님 성령의 위치를 알아야 돼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존재자라 막 안 나타나셔요. 느끼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면 성령이 함께 하고 있는 거예요. 샘은 나를 좋아하고 함께하시는데 성령은 안하시는 것 같아. 샘이 그냥 잘 따라오라고 하는 말 아닌가? 아니죠. 그러면 큰일 나죠. 괜히 영혼 죽이게요? 그게 아니지 요. 성령이 감동을 주는 것은 함께 하기 때문에 감동 주는 것입니다. 불이 옆에 있으니까 뜨거운 거 야. 봉사가 뜨끈뜨끈해. 불이 있으니까 뜨거운 거야. 성령이 옆에 하니까 뜨겁습니다. 주도 그러 하다 합니다. 시대의 하나님성령님주를 따르는 것이 보는 것이요, 듣는 것이요, 행하는 것입니 다. 더 가까이 하려면 주와 성령의 몸이 되어 실제로 살아가는 일들입니다. 주와 대화, 성령과 대화 형제와 대화, 하나님과 대화 늘 해요. 듣든 말든 늘 하면 돼요. “나는 불러도 대답이 없어요.” 나도 대답이 없어요. 대답한줄 알고 하는 거예요. 불러도 모르면 전지 전능치 않으시죠. 또 생활 가운데 대답 했구나 느껴져요. 하나님은 얼마나 다른 말로 말하면 느 근하신지. 표현할 단어가 별로 없네요. 애인이 있어도 다 함께하면서도 능청떨잖아요. 하나님도 그러신 것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그런 것이 있으니까 믿고 부르고 행할 때에 하나님이 말씀 들으셨구나, 내 부른 소리 를. 그러니까 이렇게 해줬지. 합니다. 주와 대화, 성령과 대화. 홀로 살면 정말 삶이 무미해지고 순간 어두워지고 구름 낍니다. 핵이 두 가지 있는데, 보고 같이 행하는 것과 대화도 사랑도 같이 살지 않으면 삶의 의미는 한쪽만 조금 좋습니다. 두 쪽 다 좋으려면 두 가지를 행해야 되요.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여호와를 가까이 하라는 것이 그렇게도 큰 것입니다. 그 바람에 그 지류 에 표적이 이적이 일어나는데, 자기는 평생 해도 안 될 일입니다. 하나님이 한 일이니 해서 될 일이면 해 주지도 않아. 너희 혼자 하라합니다. 평생해도 안 될 큰일들을 하나님이 해주심을 감 사 고맙고 기쁘게 생각하며 가치를 느끼라는 것입니다. 이 가을하늘 청청하늘아래 나도 별같이 달같이 되고 싶어. 이미 달같이 되어 살고 있는데 부러워 하지 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연 궁이 있으니 그거 한번 보는 것이 거기 천 번 자고 즐기는 것보다 더 좋아요. 좋은 환경 있어도 물건 있어도 가치 못 느끼고 살면 아무것도 아니다. 성령도 주도 가치를 느끼게 해주는데, 가까이 보고 대하고 인식을 바꿔라. 시대적으로 보면 하나님 보낸 자를 멀리하고 외면하는 그들 보면 열심히 신앙생활 했어도 무미 하게 끝나더라고. 구시대사람들. 하나님 믿었는데도 하나님 보낸자 를 안 믿어서. 새 시대 따른 사람은 날마다 번창하고 젊은이들이 그렇게 따릅니다. 구시대는 희미한 등불들이 돼가고 있습니 다. 그늘 속에 삶을 마치는 것도 있습니다. 새 시대는 번창한 젊은이들로 뛰고 달립니다. 정치, 경제, 예술, 학문, 세상 이런 일 저런 일 즐 기고 살아가도 보면 결국 허무로 끝나. 물어볼 것도 없어요. 허탈, 곤고한 것. 나를 통해서 아는 거야. 나도 그렇게 살았는데 허무허탈 속에 살더라고요. 아무것도 아닌 세계. 시대는 제대로 맞 지 못한 자들, 하나님 보낸 자를 맞지 못한 자들, 주와 함께 하지 못한 자. 성령과 주와 함께 하 지 못한 자들의 삶이었습니다. TV에서 그렇게 맛있게 먹는다고 하는데, 나는 그보다 더 맛있게 먹어. 라면을 먹어도 더 맛있 게 먹어. 그걸 느껴야 해. ‘언제 나는 저런 거 먹어볼까?’하지만 입맛 다실 거 없어. 내가 다 사줬잖아. 먹어 봤잖아. 맛좋은 복수 돼지고기 실컷 먹어봤잖아요. 그보다 더 진수성찬 영원히 갖고 누릴 수 있는 말씀을 듣고 있어요. 나도 저런 삶을 살고 싶다 그러지만 아무것도 아니야. 못 깨달아서 그래. 모든 것을 해놓고 사는 삶, 구원받고 휴거되어 사는 사람들이 먹는 음식은 그럭저럭 먹어도. 나 보라고. 내가 진수성찬 먹고 사는 거 아니에요. 깔짝깔짝 몇 숟갈 먹고 살아도 그렇게 맛있고 즐겁고 좋아요. 나와 같이 맛있게 먹는 사람도 없을 거야. 하고 삽니다. 여러분도 그러하고 살길 바라요. 나는 조금 후회하는 것이 있습니다. 옛날에 열매 따먹으면서 언제 보리밥 먹고 쌀밥 먹고 사나? 했는데 괜히 그랬어요. 그때가 건강이 더 좋았습니다. 쌀밥을 먹어봐야 별 좋은 게 없어요. 산성 으로 체질이 변화되니까. 보리밥도 요즘은 잘 못 먹어요. 시대가 달라졌으니까. 옛날사람들은 거 진 보리밥 먹고 살았어요. 아주 힘이 좋고 포클레인 불도저 같이 일들 하고 어마어마하게 했다니 까.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그런 것 생각하면서 저거 나도 해봤지. 더 좋게 해봤지. 이러면서 자 기 위치에서 깨달으라고 가르쳐준 것입니다. 깨닫게 하는 것이 하나님 성령님 주가 함께 하는 것이다. 빌립도 주와 같은 주관권에 살아도 기 쁘지 않다. 왜 안 기뻤을까? 하나님 봐야 기쁘다고 했는데, 그럼 나를 봐라. 왕들 모시고 사는 사람 기쁘고 즐겁다. 역시 제대로 깨달아라. 모시고 살면서 모르느냐? 그랬습니다. 말씀은 이제서 다 끝나서 말씀을 매듭집니다. 여러분 말씀을 듣고 깨달은 것이 많고 느낀 것이 많지요? 오, 우리가 많이 느끼고 갖고 있구나, 느꼈지요. 이제 코로나 좋아지니까 조금씩 조심해 서 가자고. 한꺼번에 많이 모여 봤자 만나지도 못 해요. 조금씩 만나고 얘기하는 기간도 갖고 조 금조금 조은목사, 교단과 의논해서 여러분 기회를 만들어볼게요. 그리고 산에도 들로도 여러분 늘 다녀요. 가까운 데로 다니면 괜찮아요. 육신이 만나려면 역시 많은 사람이라 안 돼요. 그렇게 하면서 서서히 만들어보고 그전에 할 일은 말씀의 주인 되어서 살아야 될 입장입니다. 금주말씀 계속 나올 거예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우리에게 여러 가지를 깨우쳐줬는데 참으로 귀한 것을 모르고 사는구 나. 예수님께서 자기의 야심작을 보여줬습니다. 왕권 갖고 오는 것을 보리라. 그리고 1주일 만에 하나님이 나타나서 다 깨닫게 해줬습니다. 이시대도 그러함을 갖게 해주시옵소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을 더 깨닫고 알도록 늘 깨달음, 느낌을 주셔서 가치를 상실치 않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령이 한국을 중심한 온 나라들에게 충만하고 특별히 오늘 중고등부와 모든 모임이 역 시 있습니다. 모두 모임이 있습니다. 함께하시고 깨닫게 해주시고 타이완도 모여서 5천명 예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능력과 은총과 권능으로 함께 해주시옵소서. 늘 희망, 소망을 이루는 이 들 될지어다. 성부성자 성령이 이들 위에 영원히 함께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