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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11.01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0.11.01 (일)
성경 본문
갈라디아서 5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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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일 주일말씀> 성령을 좇아 행해라 Take action follwing the holyspirit 본 문 갈라디아서 5장 16절 – 18절 『 갈 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 <JE> ‘우리가 할 일들’이 있는데, 이는‘때마다 다르게’해야 됩니다. 성령께서 우리의 현 상황을 보고 말씀하시길 “나를 따라 나를 쫓아 해놓은 것을 이야기해주며 특히 지도자들은 각자 위치에서 전력을 쏟아 행해라”하셨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생활가운데 육적으로 기울어져서 생활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눈으로 보는대로 흘러간다고 계속해서 듣던 대로 하지 못하고, 보던 대로 하지 못하고, 교회도 못 가고, 월명동도 못 가다 보니까, 다람쥐처럼 적응된 대로 살아간다고 했습니다. 신앙을 중심해서 살아간다고 하지만, 그렇게 못 했을 것입니다. 성령께서 이러한 상황을 보시고 “육에 속한 일 말고, 영의 속한 일, 신앙의 속한 일을 중심해서 행해야될 때이다.”하셨습니다. 지금 힘이 없는 것은,‘영에 속한 일’을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늘 여전히 움직이고 계시고, 하실 일을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 성령님께도 면담을 한번 받고싶다. 면담할 수 없나? 이걸 가지고 선생님과 대화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심각하게 생각하고 새벽에 기도를 하는데, 제가 기도하면서 바로바로 답을 받는 스타일이 아니라, 말씀을 가지고 답을 받는 스타일인데, 그날은 기도하는대로 바로 답이 오는거에요. 그래서 그렇게 뛰어야겠다고 결심하고 의논하니까 “뭐하냐 빨리 뛰지”하시게 되었습니다. 요즘 캠퍼스 중고등부 지도자를 중심해서 몇 명씩 짜서 월명동에 오게 했습니다. 월명동 주변이라도 오게하고싶습니다. 20명씩 와도 한달에 600명밖에 못와요. 그러면 한국 지도자도 못오고 끝나요. 이렇게 자기 순서만 기다리다가는 힘만 빠지고 끝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차피 코로나 상황이 아니어도 섭리인 전체가 늘 월명동에 있을 수가 없습니다. 지난주에도‘각자 자기 위치에서 성령과 주와 함께 행하라’고 하셨습니다. 특히 지도자들은 앞장서서 언제까지 기본만 충실하겠습니까? 기본만 하다가는 자기 힘과 능력의 수준은 기본밖에 안와요. 지난 10년의 기간들을 보면 기본만 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말 최고로 신부로서 할 수 있는만큼 최선을 다해서 뛰었습니다. 어떤 신입생들은 말씀 때문에 뭐 걸려서 다 죄가될까봐 아무것도 못하겠다는 그정도 소리를 들어가면서 정말 회개하면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뛰었습니다. 그렇기에 기본만 충실해서는 그 보람도 기쁨도 우리에게 만족이 될 수 없 습니다. 신부의 사랑은 하나님과 주앞에 더한 최고의 사랑을 드려야 힘이 있듯이 우리도 그러하고 있습니다. 여전히‘예전처럼 하면 되겠지’,‘어떻게든 되겠지’막연하게만 생각하 고 있다면 지금 2020년 2달 남았습니다. 이 놓친 2020년을 잡아야 됩 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시간과 함께 이때 할 일을 다 하고 가고계십니다. 선생님 뵙고 놀라는 것은 선생님은 우리가 보여도 안 보여도 늘 하시는 일을 진행하신다는 것을 충 격받고 온라인이든 대면이든 열심히 뛰고 달린다고 하더라고요. 모든 사람들이 오고 깨달을 수 없으니까 오늘 이 시간 같이 깨닫게 해주실 것입니다. 꼭 그 힘과 은혜를 말씀을 통해 받으시길 바랍니다. 주는 우리의 머리이시지만 주께서 우리의 삶을 대신 살아주지 않아요. 그건 법칙이 아니에요. 주를 머리로 삼되, 자기 할 일은 자기가 해야됩니 다. 자기 행한 ᄀᄉ이 자기 영혼, 자기 삶에게 그대로 가요. 적용이 됩니다. 성령과 주를 머리삼고 자기 할 일 자기위치에서 꼭 행하 는 것. 꼭 그것을 찾아야됩니다. 저는 찾았어요. 찾고 단상에 섭니다. 그러하니 11월부터는 교역자들이 먼저 본을 보여야됩니다. 각 부서 지도자들이 앞장서서 뛰어야 됩니다. 어떻게 뛰어야 될까? 매일 성령을 쫓아서 성령에 사로잡혀 살아야돼요. 다른쪽으로 생각이 가버리면 육적인일 하나밖에 못하지만, 성령에 사로잡혀 살다보면 영육간에 행하게 됩니다. 목회자든 지도자든 목회자가 아니든, 시대 복음을 중심해서 뛰지 않으면 힘이 없습니다. 사실 지난주에 제가 한번 더 체크하지 못해서 본문이 잘못 나갔어요. 한번이라도 누구라도 체크하지 못하면 ‘왜 본문이 아닌 것을 설교하시지?’하지만 다시 들어보면 이 세상 어느 누구도 그런 해석을 해주실 수 없어요. 주가 외쳐주셨으면 그냥‘기가막히다!’할것없이 우리가 외쳐야 돼요. 문화선교 못해요? 이제 어디서든 주의 말씀을 외치고 나갈 수 있습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큰 지도자가 배출되고, 세상에서 볼때도 큰 사람들이 시대 복음을 통해 배출됩니다. 별의 별 사람들이 전도되지만, 이 안팍으로 섭리사에서 별의별 사람이 나와야 돼요. 대통령도 나와야죠. 주를 알고 시대를 아는 시대의 지도자로 뽑혀야되지 않겠습니까? 교역자들은 단상에서 외쳐야 돼요. 선생님께서 계획을 하셨습니다. 바로 다음주부터 실행을 합니다. 목회자들은 한달에 두 번 설교를 하게 됩니다. 모든 교역자들이 주일 단상을 중심해서 외쳐나가야만 영적 기반을 다지면서 외치기 위해서라도 기도하면서 힘이 생깁니다. 그래서 계획을 해주셨어요. 일단 올해는 주일설교 두 번만. 수요설교는 보다 더 강력하게 주일설교 혹시나 교역자를 통해 하신 말씀 빠진 말씀 있으면 보다 더 전해주시면서 이렇게 기반을 잡아나가려고 합 니다. 이렇게 안 하면 역사를 뛰는 감각이 사라져버려요. 그래서 안 됩니다. SS도 본인이 참여하는 예배를 하니까 꿈틀거리기 시작했어요. 아직 살아난 것은 아니에요. SS만의 설교를 전체 중앙에서 준비해서 진행할거고요, 말씀 전하는 사람도 SS 맞춤으로 정해놨어요. 그리고 저도 설교를 할거에요 SS 예배때. SS예배 언제까지 재미있게만 해주면서 할거에요? 이들도 크고 성장해나 갑니다. 본인도 스스로 하게 해줘야 재미있게 보람있게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을 쫓아 행하되, 자기 할 일을 자기가 행해야 보람도 있고 힘도 있고 능력도 생기고 시대를 힘있게 살아갈 수있다는 말 입니다. 세상이 안 들어요? 안 들으니 외쳐야되고, 휴거를 몰라요? 하나님 모르고 살아요? 그러니 더 외쳐줘야 되는 것입니 다. 시대가 모를 술고, 시대가 외면할수록 외치는 자들이 강력해야 역사 가 일어나지 않겠습니까? 내가 이 불을 당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이 불은 붙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시대의 불은 땅에 붙어야 지상 천국 천상천국 하나님의 뜻 역사 인간 태어난 보람과 그 목적이 이 뤄진다는 것을 알기 바랍니다. 교역자들 지도자들 더욱 긴장하고 주를 좇아 행하기를 바랍니다. 지난주 해외순회 직접 선생님께서 그곳에 가신것과 같았어요. 그 다음주는 일본권, 그 다음주는 서양권, 그 다음주는 아시아권. 그렇게 집회를 진행할 것입니다. 그냥 보고 외치는 것이 아니라, 하루 종일 준비하셔서 성령으로 깨닫고 더 첨가할 것, 더 뜨겁게 외쳐주시기 바랍니다. 섭리사 4대교리가 있어요. 삼위일체 성자본분체 부활 휴거 창조목적 타 락론이에요. 이것을 중심해서 외칠 사람들‘내가 왜 외쳐야 하는지’교육 을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할 일, 성령을 쫓아 행해라. 무엇을 쫓아야 될지, 내가 어떤 것을 깨달아야될지. 특히 SS부터는 많이 듣고 깨달아야돼요. 지금 코로나때고 뭐고 내가 할 일을 찾아서 다시 하자. 영적인 것을 중심해서 행하고 주를 깨닫기를 꼭 바라겠습니다. 오늘 말씀, 성령을 쫓아 행하라. 지금 말씀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이 육신이 되어서 여러분 옆에 가니 까 긴장하시고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할렐루야! <R> 섭리의 모든 세계 각 나라 여러분들 한 주일동인 지난주 말씀을 들으면서 실천하며 살았지요? 이제 또 때를 따라서 오늘 본문 말씀을 가지고 한 주일 동안 우리에게 살 것을 말씀해 주십니다. 앞의 말씀한 것을 잘 듣고 이어서 연속 하겠어요. 먼저 본문말씀을 말씀해주겠어요. 본문은, 바울선생이 성서를 성령으로 감동받고 하나님, 예수님의 지시에 의해서 기록된 말씀입니다. 그 시대 뿐만 아니라, 이 시대도 동일한 말씀으로 이 내용을 보니까, 필요합니다. 어떤 말씀은 구시대에서 사명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말씀이 있고 우리에게는 시대에 따라 달리도 봐야할 말씀이 있지만 이 말씀만큼은 더욱 우리 시대에 필요한 말씀입니다. 자, 그러면 어디서부터 할까? 원래 16절서부터 했는데, 조금 더 밑으로 올라가서 13절부터 해석해주겠어요. 왜그런고하니, 이음이 안 돼요. 그래서 본문말씀 봉독은 그렇게했지만 13절부터 해석을 해주겠어요.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신앙을 위해서 부르심을 입었다. 이것은. ‘너희를 육체로 끝나게 부른 것이 아니다’그 말이에요. 자유를 위해서 영혼을 부름 받고 하나님 믿고 섬기기 위해서 끌러놓고 부 름을 받았는데, 이것을 가지고 육체의 소원을 이루고 끝나는 자들이 있는 데, 그것은 안 된다. 그것을 목적하고 하나님이 끌러놓은 것이 아니다. 어떻게 하면 끌러놓는 고 하니, 말씀을 듣고 행하면 사망에서 끌러놓은것 과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끌러놨는데, 이것을 가지고 자기 육체의 소망 을 이루는 자들이 있는데, 그것은 아니다. 육체를 위해서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창조한 목적, 시대 말씀을 주어서 끌러놨는데, 자유된 몸이 되게 1978년부터 이스라엘 민족이 육신이 자유로 벗은것같 이 우리들이 자유함을 얻음을 받은것과 같은거에요. 근데 그것을 가지고 사업을 하는 일에, 출세를 하는 일에, 공부를 하는 일에, 더 다른 길로 연애 하는 쪽으로, 명예쪽으로 가더라고. 그래서 많이 갔어요. 그러나 그것이 계속 가지를 못하고 강을 건넜는데 강을 돌아가면서 막혀서 또 강가운데 서있는 사람과 똑같 아요. 강 안에 있는 섬 안에 갇힌자와 같은 입장을 봤어요. 이 시대도 너희가 그러면 안 된다. ‘하나님 창조목적을 위해서 끌러놨는데 너희가 그러면 되겠냐. 이것은 절대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에는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몸같이 하라 했지? 만일 서로 물고 뜯는다면 멸망으로 가버린다’ 율법을 이뤄놓고도 서로 물고 뜯으면 다시 또 멸망으로 간 자도 있고 갈까 조심할까 해야될 잘도 있다. 앞에 있는 말씀도 자유함을 얻었어도 육적으로 가니까 멸망으로 가는 것이 아니냐. 율법에서 벗어났는데 또 물고 뜯고 싸우면 멸망으로 가는 것이 아니냐. 같은 맥락으로 말씀해쏙, 오늘 본문에는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쫓아 행하라. 그러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못할 것이다.’ 바울은 성령을 깨닫고 그 시대 충분히 시대 말씀을 내놓을만큼 깨달았어 요. 성령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니 이 둘이 서로대적해서 너희가 원하는 것을 못하게 한다.’ 이러므로 성령을 쫓아 행하라. 나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는 단어도 있고, 성령의 감동으로 행하라는 단어도 있는데, 좇는다는게 좋아요. 왜그런고 하니, 걸어가는거보다 뛰는걸 좋아하고, 뛰는 자가 훨씬 더 많이가고, 뛰는 자가 체내 기구도 아주 알아보게 폐활 량이 좋아집니다. 나보고 왜이렇게 폐활량이 좋냐 물어보면 뛰어서 그래요. 걷는다고하면 별로입니다. 제자리에서도 안 뛰고 폐활량 좋아지는 방법이 있는데, 헉헉 한시간 하면 한시간 뛴만큼 좋아져요. 근데 공기가 좋은데서 해야됩니다. 자, 의학강의 하는 시간이 아니니까 넘어갑니다. 꼭 한마디씩 하는 말씀이 나의 말은 성령을 쫓아 하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말을 하면 씨가 먹어요. 씨를 뿌리면 옥토밭에 떨어짐과같이 납니 다. ‘너희가 만일 성려이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를 아니한다’ 너희들이 이런 신약인들이 아니고 구약속에 있는 사람에게 특히 하는 것 입니다. 너희가 성령이 인도하는 자가 되었으면 나같이 신약에 왔지. 성령안에 안있고만? 말만 성령성령 하지 성령 인도하는대로 살지 않는고 만? 너희가 못 할지라도 후대인들은 확실히 알아야되지 않겠냐는 식이죠. 이와같이 오늘날 성령 인도하는대로 안하기 때문에 신시대로 안 왔어요. 여러분은 성령이 인도하는대로 말씀을 듣는 모든 73개국 전체 섭리인들 은 성령이 인도하는대로 온 자들이에요. 만약 성령 인도하는 대로 안 왔다면 기성에서 흰구름 쳐다보면서 기다리고 있곘지요. 그런 식으로는 안 옵니다. 다른 식으로는 와도. 신약권속에 갇혀있다는 말을 예수님께 이야기해도‘그러하다’합니다. 진리의 왕이기 때문에“아니지”하지 않으십니다. 대답도 안 하십니다. “그건 내가 상식인데 뭘 대답하냐”하십니다. 그렇게 쫓아오니 20대의 해가 지고 30대의 해가 지고 40대도 보내고 50대도 보내고 이제 온 사람들 해 뜨는 때에 와있는 사람도 있지만 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옵니다. 하나하나 전도된 사람 들어보면 본인들 이야기에요. 성령의 인도하는거에요. 그게 지 마음이 인도한다? 인도자를 통해서 성령이 이끄시고. 성령이 하시는 일이 많습니다. 수로 세면 셀수 없고, 섭리사 보면 여자들이 굉장히 할 일이 많아요. 핵으로 보면 내가 할 일도 많지만, 기획실 조은목사님 할 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아까 설교할 때 잘 들었지요? 설교하면서 첫 번째 한 말 기억해요? ‘성령의 바람 타고 나무 사는 시간이 아니고 성령의 바람 타고 말씀하는 시간입니다.’ 그랬지요? 첫 번째 단어였어요. 그 말이었어요. 지금은 성령의 바람타고 말씀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힘차게 가고 있어요. 여러분 월명동 코로나때 와라 하면 오잖아요? 그 신나게 차타고 오는 그 기분 있잖아요? 그 기분이 분위기가 아주 좋아요. 무대 분위기는 환상적인 불빛 때문에 무대분위기가 있잖아요? 스키타면 스키타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차타고 가는 분위기, 날아가는 분위기. 만약 무대가 뱅뱅 날아간다면 얼마나 멋있겠어요. 이와같이 차안의 무대를 타고 분위기가 힘차게 나온 실제 희망을 가지고 어떻게 생겼나? 사진으로 봤을 때 쪼만했는데 얼마나 클까? 그렇게 좋을까? 그렇게 하면서 희망차게 가던 때와 같이 성령이 함께하시면 여러 분위기가 뒤바뀌어서 감동되고 마음이 흥분되고 기뻐 행하는 것이 큽니다. 자, 성령에 따라서 쫓아서 모두 행해야 되겠죠? 이러므로 우리는 성령의 이끌림 받고 성령이 인도한대로 성령을 쫓아 정 말 행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잊어버려서 잘 몰라요. 여러분은 젊은날에 그래도 5년 10년 말씀 듣고 불타게 했던 것 다 잊어 버렸죠? 엄청나게 많이 한거에요. 성령께서 잊으면 죽는다 했어요. 뭐헀지 뭐했지? 하지만 잊으면 생각이 죽어가요. 그때 많이 했어도 잘 모릅니다 엄청나게 한거에요. 미쳐서 뛰고 달리고 천리길을 달려다니며 보통 서울 부산같은데도 수도권에 다니면서 했던것들 그렇게 보통 못하거든. 천리길을 달려가고 막.. 그러면서 몇 년동안 뛰고달리면서 말씀듣고 누가 못말릴정도로 퍼부엇던 그런 첫사랑의 역사하는 시절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만큼 뿌리박고 크는 것이지 그때 그렇게 못 했으면 섭리 오다가 만 사람 되고 말았습니다. 섭리사에 있는 사람에‘저사람 뭐하나? 한일도 없는데’하지말고 자기 하나 살려놓은게 굉장히 큰 것입니다. 보통 큰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신앙의 산 것은 엄청나게 복음을 들었기 때문에 살았지 그렇지 않았으면 신앙이 죽었습니다. 그러니 자기 자신에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해야될 말씀이네요. 육체의 일은 우상숭배, 술수, 원수 맺고, 분쟁, 시기, 분냄, 당짓는 것, 분리함과 이단과. 그때도 이단적인 것이 많았다고, 투기와, 술취함과, 방 탕하고, 이같은 것들이 너희에게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잘라 말하 네요. 이런 것들이 성령을 따라 행하지 않으면 속해 행한다는 것입니다. 술먹지 말라는 말이 어딧냐 하는데, 여기 나와잇지 .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는 것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이것은 국어사전 찾아보면서 하길 바래요. 그리스도 예쑤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다. 십자가로 죽었으면 아무것도 못해야지 않냐.근데 하는 것은 아직 안죽은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섭리사에 진짜 술보들 많았어요. 근데 그 술을 탁탁 끊었습니다. 끊고 너무 열심히 해서 하나님이 장로까지 시켰어. 이 말씀하면“선생님 제발 이름좀 부르지 마십시오!!”그럴거야 이름이야 성령이 인도하는대로 부를때는 불러야지요 본인들이 간증하고 다녔잖아요. 나는 간증해서 알았어요. 술뿐 아니라 더 무서운것도 있어요. 우상숭배하는거, 점보는거, 원수맺는거, 서로 분쟁 싸우는거, 서로 시기 질투 부낸는거 화내는거 당짓는거 이단 이런거 똑같은 한 집안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조금씩만 하잔항요. 조금 분도 내고 조금 술은 안 먹어도 술취한 짓을 해요. 신앙이 이리갔다 저리갔다 흔들리고. 술취한 사람들 갈지자 걸음걷고 뵈는 것이 없어요. 이와같이 이런것도 하나의 영적 방탕이라고 볼 수 있어요. 사람 너무 경계해도 안 됩니다. 그 전에 귀신 들린 사람도 약간 영적인 사람들 지나친 사람 있어도 그때는 그때도 돌아오면 다시 돌아온대로 대해주고 북한이 우리를 최고 많이 경계하죠? 38선 만들어놓고 지구상 최고 무서운 경계를 하고 삽니다. 한국은 그렇게까지 경계를 안 하지요. 북한은 너무 경계를 해요. 무서운 철성벽, 독일에 장벽도 무너트렸는데, 그보다 더한 장벽이 그곳입니다. 하나님과의 장벽은 무신론, 하나님을 불신하는자, 외면하는자. 그런 무서운 경계를 하고 삽니다. 지금은 기성인들이 나를 제일 많이 경계를 하고 살고 있어요. 그런데 만나보면 그렇게 경계를 했던 사람도 “만나보니까 그렇지 않네요”그렇게 합니다. 여기까지만 하고, 그냥 설교만 한 것이 아니에요. 이거 다 고치라 그거에요. 이어서 말씀으로 들어갑니다. 자, 성령으로 행하면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거칠 필요도 없고 할 필요도 없고, 싫어합니다. 여러분 술먹으라고 하면 “섭리사에 하나님 성령의 큰 역삭 일어났습니다. 그 전에 술 먹던 사람들 먹어도 됩니다.”그러면 먹을 사람도 있습니 다. 그렇지만 안먹던 사람들은 아무리 진수성찬 차려도 안먹지요. 더 무서운 것은 이성 저성 육체의 세계들 모두 끊는다는 것이 대단합니 다. 여러분은 대단한 사람이에요. 이러므로 그들과 싸울 필요도 없고 갈 길만 가는거에요. 사람이 따라가는 사람 따라서 달라져요. 먹는것도 같아지고, 사는 것도 비슷해지고, 환경도 같이 살고 그래서 친구들도 비슷하게 집을 짓더라고요. 친구들이 와서 가끔은 물어봐요. 어디에 집을 질까. 나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성령께 물어보라. 하지요. 성령으로 행함이 무엇이냐. 성령은 때를 따라 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가운데에 그 말씀 있지요? 전도서 말씀. 때를 따라 해야 아름답다. 성령은 꼭 때를 따라 하십니다. 지금은 어느때입니까? 지금은 창밖을 쳐다보면 단풍이 무르익는 때입니 다. 몇 명씩 오는데, 하루에 6명씩 올때가 있습니다. 그래서는 금년도 다갈때까지 몇백명도 안되어서 안되겠다고다른 방법으로 성령을 따라 행할것이 무엇이냐 할 때 전체에게 여기 온 사람같이 찍어주고 설명을 해줘라 해서 그리 할테니 기대하기 바랍니다. 반드시 제때 할 일이 있습니다. 물건도, 옷도, 말할때도 그러하고 먹는 것도 그러합니다. 특히 성령으로 보낸 주로 먼저 하게 합니다. 성령은 보낸자로 먼저 앞에 일주일동안 행하게 합니다. 지난 화요일부터는 더욱 성령을 따라 행하는 일로 접어들었습니다. 그전에는 새벽 설교 없을때는 3시에도 나가고 그랬습니다. 늦을때는 12시, 1시, 혹은 10시에 들어왔어요. 그러니 그 순간에 6명씩 와요. 중고등부 교사, 캠퍼스. 한번 인사하고 정말 오랜만에 왔다고 소리지르고 그래요. 우리 9개월만에 왔어요!~~! 야 그건 조기 탄생이다. 10달에 탄생하는데 한달 빨리한거에요. 어떤 사람은 3년 4년만에 온 사람도 있어요. 그 사람은 3년만에 왔다고 해서 쫄았는데 사실 교회 안나오고 3년만에 온거에요. 그래서 인사만 받고 보냈는데, 성령께서 “지금 이런 때가 아니다. 너를 통해 하는 일이 다 하나님 일이지만 그런 것은 놔두고 이제 애들 챙기라”감동을 심히 줬습니다. 지금은 이런 일들을 해왔어요. 수요일부터 해왔어요. 전적으로 흑암 거치고 몇 명 되지 않은 사람들 이야기해주고 설명해주고, 참 입이 아프지요. 정말로 수백명씩 해도 양이 안차는데 6명 놓고 얘기하려니 참 입이 아파요. 그래도 성령께서“이렇게 하라”그때 깨우쳐준 것이 모두 방송으로 내보내줘라 해서 그렇게 하게 되었어요. 설교보다 더 기쁜 소식이 그거에요. 성령께서 꼭 그렇게 하라고 말씀했습니다. 10월부터 나흘동안 했으니까 11월 한달동안 그렇게 하고 교역자와 나와 모두가 합동해서 설교도 하면서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 니다. 일을 맡겨야 됩니다. 내가 좀 하다가 준다고 헀는데 너무 한거같아. 사실상 사람 있으나 없으나 동일하게 합니다. 이러므로 성령꼐서 내게 은혜를 받은자에게 만나서 식사도 대접해주고 수고했다고 하고 그때 어떻게 도왔냐고 얘기도 들어보고 그래야되지 않겠냐. 그래야된다. 이런 시간을 갖도록 하라그랬어요. 그러므로 대학부나 중고등부 교사들 들어보면 처절한 이야기들이 많아요. 나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모두 처절한 이야기들이 많더라고요. 수고했다 잘했다. 이러니 모든 사람들도 수고한 사람들 잘했다고 애썼다 고 하고 싶어요. 성령을 좇아 행하는 일이 작은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듣고 여기서 신부로서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계속 해왔는데, 우리들 금주에 모두 집중해서 해가고 이 말씀을 중심해서 시동걸려서 이 달 충분히 하고 다음달은 12월달인데 보름동안 하고 나머지 연말준비 해야됩니다. 그정도 기회가 탁탁 지나갑니다. 나부터도 그 일을 해놓고 계속 할사람도 안해져요. 한번 하면 다시 안 가지는 것이 있어요. 집중해서 하지요. 그런데 좀 빠지기는 빠졌어요. 조금 10월부터는 그렇게 했어야 되었는데, 내가 일에 새벽부터 빠졌어 요. 그래서 지난 수요일부터 작업복을 안 입고 졸지에 양복입고 다녔어요. 지금은 이와같이 생활하고 시동이 걸려서 이와같이 하고 있어요. 금주 말씀의 핵심이 바로 이거에요. 지난주에 이미 나는 시작해서 가고 있고 전체가 그렇게 해요. 성령을 쫓아 성령의 감동대로 생명들에게 애기한것 도 들어주고, 대화도 하고 하라는 것입니다. 이 얘기가 언젠가 있었던 이야기가 생각나는데, 한참 월명동 호수에 정자를 바닥 공사를 하고 있어요. 바닥에 터널이 있는데 공구리를 위에 덮을까 하다가 하나님의 계획이 호피석 넓적한거 7미터씩하는거 깔으라고 해서 그거 보내서 싣고 오는데 안 오는거여. 그래서 왜 안오는가 보니까 석막리서 잡혀서 못온대. 먼지난다고 막고 그랬대요. 이상하다 그동안도 먼지났는데? 차를 안보낸다 도로 위에서 앉아있고 그런대요. 쫓아갔더니 너무 화딱지났어요. 데모하는거여 뭐하는거여? 쫓아갔는데 주일학교 다녔던 청년들이 어른되었는데, 우리랑좀 놀아줘요 지금 내가 위에서 노는줄 알어? 일하고있어. 술먹고싶으면 내가 한탕낼태니 먹으라고 했어. 근데 싫다고. 같이 와서 놀자고. 길막고 안 비켜주잖아. 못간다는거여. 막고서 안비켜줘. 내가 쫓아내려왔지. 놀아주려고. 할수없이 내가 앞으로 재미있게 놀아줄 테니까. 그떄 와서 사람들에게 술도 고기도 내고 먹이니까 내가 일하다가 먼짓이여? 사탄이 하는 일인가? 생각했는데 잠이 안오는거여. 왜그랬을까? 그때 깨달았어요. 이와같이 전국에 섭리사람들의 마음 혼들이 영들이 여기 와서 막는다는거 에요. 그만좀하고 이제 우리좀 만나달라고. 그리고 나서 다음에 죄송하다고 우리가 왜 그렇게 한지를 모르겠대. 동네에서 서로 사과하라고 내보냈는데 서로 챙피해서 대표로 제가 올라갔 다고. 그 다음 86군데 순회 바로 떠났지. 이번에 그것이 생각나더라니까. 그때 가면서 시를 썼어요. 차타고 가면서 시쓰고. 그렇게 기쁘더라니까? 그러면서 가끔 지나가다가 일하는거 월명동 얘기도해주고 교정도하고 순회 떠나가고 그렇게 하면서 돌아다녔습니다. 하는 일을 자꾸 사람 통해 막으니까., 이해하고 깨닫고 막는 것이 아니니. 섭리사 챙기고, 같이 얘기하고 하나님이 같이 나들이 하러 가자는 것입니다. 올해는 너무 늦었는데, 지금부터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도자만 하면 안돼요. 머리만 하면 해골의 역사입니다. 그러니 지체들도 전체가 같이 따라야됩니다. 어마어마한 코로나가 지금 4천만명이 거쳐갔는데 너무 무서운 일입니다. 어마어마한 큰 전쟁입니다. 코로나로 행하는 일들을 말 안해도 깨닫겠죠. 하나님이 끝까지 하신다고 했어요. 조심하면서 가만히 마스크만 쓰는 것 이 다가 아니라 뛰고 달리면서 섭리의 나들이를 해야됩니다. 여러분도 주 그리스도 머리와같이 성령을 따라 자기 육적인 일을 자제하 고 신령한 일을 도전해가기를 원하고 머리되는 자들 코치를 해주니 부지 런히 관리도 하고 챙겨주고 그들 이야기도 들어보고 코로나 기간 어떻게 지냈나 들어보고 은헤로운 이야기 엄청나게 많아요. 같이 혼인잔치를 해 야되겠습니. 환란 이긴자 챙겨주고 얘기도 들어주고, 알아주고. 그들이 누가 알아주길 원하는줄압니까? 자기 지도자들이 알아주기를 원합니다. 훌륭한 사람일수록 넘 이야기를 잘 들어줍니다. 한 해를 잘 매듭짓고, 11월은 특별히 이와같이 하라고 어명했어요. 월명동에 오는 이야기들 들어보면 굉장한 대화거리 많고 생명들 챙기는 자들이 굉장한 수고가 많습니다. 정말로 큰 일을 했다고 할 수 있어요. 회사도 정치도 그렇고 정말 말단자들이 충성자들입니다. 손끝으로 일 다하잖아요/ 이런 것을 생각하고 위에서 지시하고 보고 알아주고 이런 계절이 되라고 했어요. 이렇게 하면서 같이 여러분들 주로 더불어서 행할 것입니다. 감독해주고 안전을 말해주면서 듬성듬성 일자리도 갔다오고 할거에요. 지금은 잠깐씩 갔다와서 보여주고 할 것입니다. 정말로 표가 나게 했다고 그럽니다. 11월은 집중적으로 할 것입니다. 사람이 안 보니까 답답도 하고 궁금도 해서 다른 세게로 빠지지만 빠지지 말고 열심히 뛰자고요. 그동안 코로나로 수고 많았고 환란도 이기고 힘든 일 많았는데 서로 간증도 하고 얘기도 하고 해나가자고요. 하나님은 자꾸 이야기를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 성령께 자꾸 이야기를 해줘요. 이 달은 대화를 하고 풀어주는 달입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꼭 그렇게 하기를 바라고 성령은 가을 나들이를 자기 위치에서 하고, 방송국과 합동해주고 오늘도 나의 행하는 일들을 여러분에게 중게해주겠습니다. 중계를 봐요. 자꾸 보고 행하고 마음 풀고 육도 풀고 행해야 되겠습니다. 교역자들이 모두 뛰어들어서 챙겨주고, 열렬히 말씀해주고 해야겠습니다. 준비 많이 하고 설교해야돼요. 말씀은 선생님이 줍니다. 교역자가 하니까 좀 그렇다 하지 말고. 말씀은 주니 나머지는 전문적으로 노력해서 해야될거같아요. 마지막 하나님 창조한 계절이니 이 계절의 영광도 돌리고 해야돼요. 깨닫지 못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몇가지 이야기를 좀 해줄게요. 누가 묻기를 “선생님, 고 이병철 회장님이 25가지 의문이 있었대요.” 불교에서는 대답이 안나온거에요. 그래서 천주교 신부한테 물어보니 속시 원히 대답을 못하니 종교전환을 못하고 의문을 남겨놓고 갔어요. 그 천주교 신부도 회장님도 죽었어요. 지금은 그 아들이 회장되었는데 얼마전에 돌아가셨지요? 지금은 그 밑에 손자가 회장이 되어서 가지요? 철학적인것도 아니고, 종교적인거에요. 우리가 전부 배운거에요. 우리 중고등부 하나만 갔어도 대답해줬을텐데 너무 아쉽더라고. 그런데 아쉬움이 없는 것은 내가 그분 만나러 갔는데 성령이 만나러 가지 말라고 하셨어요. 왜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분이 잘못된게 아니라 내 생각이 잘못되어서 그런거같아요. 내가 교회 하나 지어달라고 쫓아갔거든요. 너무 세계적인 것을 가져왔는데 돈이 없으니까 부자한테 가서 지어달라고. 하나님이 지어줘야되는데 세상에 그런 사람이 지어줬다고 하면 길이길이 그게 남아있는거잖아? 가서 의문을 풀어주러간다 하면 가게 했을거에요. 그분은 이런 것을 물었대요. 신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왜 자신의 존재를 똑똑히 드러내 보이지 않는가? 대답할 수 있겠죠? 자기가 믿어야 답이 와요. 자기가 하나님을 믿어야 진실한 답이 와요. 어떤 팔방미인이 세계에 있는데, 어떻게하면 믿어지지요? 가서 그 사람 따라다니면서 배우면 바로 믿어질거아니에요. 신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할것인가? 증명한다고 돼요? 본인이 믿고 따라야 증명하게 되어있어요. 신은 왜 자신을 똑똑히 드러내지 않는가? 자기가 똑똑히 안 믿으니까 안 드러내지요. 맞지요/ 답은 쉬워요. 재미있으니까 설교는 다했으니까 이거 한번 해줄게요. 신은 우주만물 창조주라는데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이 회장님은 하나님을 어렵게 믿는거같아요. 신은 자기가 사람이 만들 듯이 만드는게 아니에요. 같은 사람끼리라도 어떤 것을 하는 사람은 다른 방법으로 했어요. 반죽가지고 떡만들고 국수만드는 식으로 생각하니까 ‘어떤식으로 만들었지?’그런 식으로 생각했어요. 삼성그룹이 제품 만들 듯이 만드는것만 생각하는거에요. 만들어보니까 뭐 특별한거 많이 못만들었잖아요. 바윗덩어리 하나 못 만들었잖아요. 신의 세계는 사람 만드는 식으로만 생각하면 안 돼요. 신은 신답게 만드는 것입니다. 우주 만물을. 만물은 만물이 만들어요. 사람은 사람이 만들어요. 그리고 사람이 지 언젠가 생명의 합성, 무병장수 시대도 가능할것인가? 이처럼 과학이 끝없이 발달되면 신의 존재도 부인되는 것이 아닌가? 무병장수 되도 역시 100년이내 죽어요. 건강이 아주 좋아도 죽는다니 까? 나이먹어서 죽고 때가 되어서 죽는 것입니다. 궁금하게 생각하는데, 이것은 우리가 다 아는 단계 아니겠어요? 아무리 발달되어도 200년 300년 안 살아요. 건강해서 20년 30년 더 산다고 했어요. 가장 오래사는 방법은 뭐라고 했지요? 빨리 뛰는거에요. 하나님 믿고 섬기고 열심히 빨리 뛰는거에요. 이런 것들을 우리가 배웠으니까 신앙이 존재하고있는거에요. 재벌가도 모른거에요. 왜 부자는 천국에 못가고 안 믿는 가난한 사람은 왜 못갈까? 나는 천국에 못 가겠다 낙심한 것입니다. 천국에 못간다고 하는 것은 이병철회장한테 한 말이 아니에요. 섭리사도 부자 많잖아요. 근데 자기 말로 생각한거에요. 성경에 나온 그 사람에게 한말이에요. 그 사람은 메시아가 와서 대화했어요. 너 있는 사람 가지고 팔아서 나 따 르라고 했어요. 그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성경의 말씀을 그 입장과 처지에 해당되게 그거자기‘나’라는 말인가? 그 사람에게 해당되는거에요. 나도 나에게 해당된다면 신앙생활 못했죠. 무슨 말인지알겠습니까? 꼭 알아야돼요! 이거 가르쳐주ᅮ라고 햇어요. 이걸 풀었으면 되었는데. 재벌가도 모르고 산다. 천주교 신부도 못풀고 그사람도 못 풀고. 내 복음이 들어갔는데 안 믿었어. 몰랐죠? 이병철 회장 옆의 사람이 세계적인 지도자가 났다고 했어요. 그 얘기 했는데 그 사람은 그때 쫓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선생님 이름 넣고 명함 넣고 했는데 ‘이 사람은 세게적인 왕이다’했는데 안믿은거여. 이런 것을 못 풀면 끝나는거여. 마지막, 학교가서 공부할 때 자꾸 의문만 제출하면 문제가 하나도 안풀려 요. 이분은 인생공부를 해야지. 답을 안 찾았어요. 그래서 진리가 그렇게 중요해. 진리를 배워서 해결한거에요. 이미 여러분 다 해준거에요. 그래서 그렇게 하도록 하라. 와 그때 옆의 사람이 이야기를 하더래요. 그 비서가 하나가 있었어. 선생님 제자가운데. 큰 사람 세계적인 사람이 지나가는데 물어봐. 물어봐도 돼요? 선생님 명함을 넣고 얘기했대. 생년월일 적어주라고 해서 적어주니 이 사람은 일반 사람 아니다. 큰 세 계적인 왕이다. 그러더래요. 너는 그를 따라가라고. 근데 안따라가. 우리들이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의문만 제출하지 말고 자꾸 배우라는거에요. 이사람 의문 24개 제출했는데 하나도 못풀었어요. 그리고 불교서도 천주교서도 못 푼거에요. 아니면 남겨놓질 않았을텐데. 이걸가지고 신천지도 나름대로 대답했는데 그것이 아니래요. 선생님처럼 속시원하게 이야기를 못하더래요. 나머지 또 굉장히 많은데, 이탈리아 사람들은 99% 천주교인데 왜 못사 냐? 하나님 믿는거랑 잘살고 못하고 상관이 없어요. 하나님 믿는 사람은 신앙의 부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 믿는 사람 공산주의 해버렸냐? 그거랑 상관이 없어요. 민족이 가니까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우리도 섭리 오다가 못풀어서 시험에 걸려서 넘어간거에요. 여러분도 못 푸는거 있어요. 못 풀면 그로 인해서 전진할 수 없다는거에 요. 우리는 이걸 통해서 우리는 엄청난 것을 풀고 사는구나 하고 깨닫는 기회 가 되야겠어요. 금주도 누가 왔는데 그러더라고. 이렇다할만한 사람들 왔다갔다 하는데 혼육영이 있다고 하는데 그게 뭐냐고. 혼은 하나의 마음이아니다. 영도 하나의 마음이 아니고 실제 존재한다. 혼은 꿈에 오늘저녁에 나타날거라고. 그게 보이는 혼이라 고. 영은 보기 힘들어. 하나님 믿고 섬기고 해도 일생에 한번 보기 힘들 다. 안 믿는 사람 그걸 궁금하게 생각합니다. 혼 육 영 이걸 가지고 자꾸 써먹는거에요. 많은 이 시대 대학생들이나 중고등부들이나. 중고등부 우습게 보면 안 되겠더라고. 중고등부도 얼마나 의문을 가지고 있는지 몰라요. 그거 안 풀어주면 섭리를 속시원히 뛰지 못하더라고요. 밤송이같은 할머니들도 뭔가 꽉 묶여있어요. 확실히 정확하게 딱 풀어줘야 돼요. 그냥 무시하고 따러 하지 말고 풀어 줘야돼요. 열심히하고 수고하고 충성하는 사람도 잘했다고 하면 풀어집니다. 섭리사람들은 굉장히 순진하고 착해요. 그래서 얼마든지 끌고가면 할 수있습니다. 큰 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도자들이 확확 끌어주고 센세이션 일으키며 해나가야할때가 11 월달입니다.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말씀 여러 가지로 주시고 성령의 은혜로운 말씀 주시고 지금은 때가 이런 때가 아니라 역시 해놓은 것 사용하는 때이고 얘기하는 때이고 보여주는 때이고 보여주는 때와 같이 감탄하며 돌리는 때라고 해오고 있습닏. 그말씀이 핵심이고, 시동에 걸려서 한달동안 굳건히 하고 12월 중순까지 도 밀어붙여나갈것입니다. 추위가 오는데, 그전에 부지런히 해야될 일들 이 많습니다. 우리가 해야될 일 보여주기도 대화도 하고 신앙은 재미다 했습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따라가는 신앙도 아니고 믿는 신앙도 아니고 기뻐하며 대화하며 즐거워하며 풀어주면서 이렇게 해서 가야될 때라고 했 습니다. 이런 때를 바로 전도서 통해서 어명했습니다. 때가 반드시 있다 고. 때에 따라 하라. 했습니다. 이제 알았사오니 영광을 돌리며 행하겠습 니다. 성부성자성신의 그 능력과 권능이 이모든자들에게 충만하기를 간구 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