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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0.11.03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20.11.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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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 새벽말씀 오늘은 11월 3일입니다. 성령을 따라 행하라. 성령을 쫓아 행하라. 금주 말씀 이어서 말씀해주겠어요 자 이것은 성령의 인도하는 대로 성령을 쫓아 행하는 일은 여러 가지로 겪어보고 또 본인이 체험도 해보고, 또 느껴도 보고 했지요? 그런데 이것은 성령이 가르쳐서 알 것도 있지만 우리의 해당되는 것은 우리가 겪어보니까 그리고 체험해보니까 우리가 할 일은 우리가 해야 성령에 대한 것을 알 수가 있더라고요. 항상 만족이라는 것은 두가지가 일체되서 오는데 우리가 성령을 만족케해야 만족이 와요 성령도 우리도 두 양쪽 편에서 만족케해야 만족이 그 때 온다는 것입니다 사람사이 만족이 온다는 것은 주체와 상대가 서로 사랑을 만족케해야 만족이오지 한족만 아무리 100%해도 만족이 안 오는 거에요. 하는 사람 100%했어도 상대가 100% 안하면 만족이 없고 또 대상도 그러하고 주체도 그러합니다 절대적인 말씀이죠? 성령을 따라 행하라 성령을 쫓아행하라 이것도 우리가 아무리 쫓고 행해도 성령이 역사치 않으면 만족이 없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성령을 쫓아행해야한다고 마음 먹고 행해도 성령이 우리에게 역사를 안 하면 안됩니다. 양단의 세계. 그러므로 최고의 만족이 오는 것은 양쪽 다 만족하게 해야 만족이 오는 것입니다. 천하가 변해도 이 말씀 변하지 않는 말씀이에요. 또 하나는 사람이 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바란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그러면 지구 상의 사람들 자기 소원 다 이루고 살게요? 천지만물 창조하신 하나님 것이거든 만물들이? 절대 하나님이 뜻이 있어야 행하십니다. 그게 하나님이에요. 절대자 전능자. 성령도 그러하십니다. 이 말씀 천하가 변해도 변할 수 없는 영원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자기로서 깨달을 것이 많아요. 자기로서 만물도 깨달을 것도 많듯이 나도 그러하고 여러분도 그러할거에요 자기가 싫은 것은 어떤 것은 한참 싫어하다 좋아하기도 하지만 싫은 것 평생 동안 안 합니다. 나도 싫은 것 평생 동안 그 음식 안 먹어요 싫은 것은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안 하는 거에요. 성령도 하나님도 그러하다. 절대자는 확실하게 그러한 것이 있습니다. 악이나 불의한 것에 있어서 하나님은 절대적이에요. 행한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불의와 악에 대해서는 하나님 동참치 않으십니다. 육에 속한 것은 하나님 행치를 않으신다. 육에 속한 것도 하나님 뜻이면 행하시는데 육에 속한 것 하나님 뜻 중에 있 을지라도 먼저 하는 일 먼저 하지 않으면 행하지 않으십니다. 육에 속한 것이라도 하나님 다 싫어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뜻안에 속한 육. 그리고 먼저할 것을 먼저해야 ~ 아무리 생각해봐도 성령을 좇아 행하려면 쫓아행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놔야 행해지더라고요. 성령도 그러하다. 바로 깨닫고 그 말이 참되다 했어요. 월명동을 이렇게 만들어놓으니까 내가 지금 무슨 삶을 하죠. 여기를 만들어놓는 삶을 하고 있는거에요. 새벽도 말씀 써놓고 잠깐 가서 물먹고왔거든. 만들어놓지 않으면 어디서 물먹고 옵니까. 만들어놓아야 된다는 겁니다. 성령을 쫓아행할 수 있는 여건을 절대 만들어놓아야 한다. 그러면 성령을 쫓아행할 수 있는 힘도 능력도 여건도 있어야 본인이 할 수 있어요. 쫓아 행합니다. 이와 같이 자기를 만들어 놓아야 성령을 쫓아 행할 수있다는 거에요. 만들어놓지않으면 성령을 쫓아 행할 수없다는 거에요. 하루 종일 거진 성령 쫓아행합니다. 나를 만들어놔서. 월명동 만들어놔서 내가 여기 사는거에요. 길을 만들어놓지 않았으면 어떻게 작업합니까. 못 가죠 . 소롯길 작업하다가 나중에는 조금더 리어카길을 조금더 가서는 산골짜기 정식도로 안나니까 산림 관리하는 도로. 농사 지은 것을 관리하기 위해서 농로길. 자꾸 점진적으로 만들어나가요. 사람 많이 살면 도로를 내는거야. 정식도로 2차선을 내고 농로길은 2차선이 없어요. 한차선에서 빗겨가고 그럽니다. 농로길은 3-4m씩 나죠. 6m씩 나는데. 자꾸 커지고 많아지면은 국가길이 막 나요. 국가수준의 국가 길이 내져요. 옛날에 전부다 여러분 마을도 농로길 났는데 지금은 정식적 길이 난 곳도 있죠 석막리 그 도로는 옛날에 농로길. 그 전에는 나무 싯는 큰 차만 다녔어요. 여러분 신앙도 자꾸 뒤바뀌어야 그런 수준의 길이 내지는거에요.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자꾸 발전하고 발달하고 수준을 높여라. 차원을 높여라. 차원을 자꾸 높여야해요 한없이. 월명동에 가끔 오면 한없이 차원을 높여간다. 살아있다는 거에요. 살았다는 증거에요. 개발에 살아있다는 증거에요. 아예 해야 될 일이 있어서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개발이. 신앙도 마찬가지로 완성되서 끝나버린 것도 있어요. 그런데 완성되어서 어떻게 더 이상적으로 올리냐. 자꾸 써먹어야해요. 그것이 더 차원 높은 세계가 되는 거에요 또 하나는 만드는 것이죠. 여러분들 신앙도 그러합니다. 그러므로 만들어놓은 것이 사는 거에요. 집을 그렇게 지어주면 그러게 집 짓은 대로 사는 것처럼. 방이 2개면 2개 3개면 3개 써서 살고 성령을 쫓아행하려면 만들어라. 자기를 만들어놓지 않으면 성령을 쫓아행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시대가 성약시대란 말이에요 옛날에는 성약시대 소리 잘 안 했어요 하도 이단소리해서. 지금은 안 하면 하나님이 이단소리해요. 안 하는 자를 이단이라 하니까. 시대를 쫓아 행치않으니까. 모르는게 이단이라했거든. 성약시대 때는 어느 시대죠? 하나님을 극도로 사랑하고, 사랑의 시대에요. 모두 사랑으로 행하는 시대. 그리고 말씀 자체가 사랑의 말씀이고. 어디라고 하나님을 신랑같이 모시고 살아라는 소릴 누가해요. 할 수가 없죠. 아들이라 아버지라 할테니 너는 이단이다. 너는 적그리스도다. 했잖아요 신약시대 신약 주관권에서 예수님 나를 믿는 자는 나와 같이 행한 자는 아들이라는 권세받고 하나님 아버지라하는 권세받는다. 안하는 사람은 자격이 없다. 했죠 여기서 아들이라고 하면 저 사람은 신약시대다 하죠. 시대가 왔을 때는 말을 잘 해야해요. 나는 말한다고 하죠 설교를? 내용을 잘 풀어줘야해요. 예수님 늘 속시원히 얘기좀 해다오. 같은 성경을 보면서 왜 성경을 모르냐. 분명히 여러번 얘기했어요. 너도 속시원히 말좀 행하고 속시원히 행동행해라. 시원찮게 행하면 못삽니다. 같이 살수없어요. 생각도 같이 할 수 없고. 속시원히 하지를 않아. 나는 속시원히 하는데 속시원히 대상들이 안 해. 뜻도 아니고 신부도 아니다 합니다. 기도를 많이 해야 성령이 감동을 줘요. 기도를 많이 해야 해요. 기도를 늘 얘기를 합니다. 오늘 아침에 더 하라고 하나더 깨우쳐주는데 기도를 많이 해야 되요. 누가 새벽에 말씀 써놓고 나갔는데, 기도를 하느냐 하니 기도하면 주를 만날 거 같다고 했다. 월명동 최고 추운 날인데 바람도 불고 비도 오고, 기도를 해야 성령을 만나게 되고 그랬어요. 기도할 때 만나지더라. 기도할 때 두사람을 만났어요. 기도하는 사람 두 사람을 만났어요. 기도를 해야 만난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은 기도할 때 대화하고 한 사람은 기도할 때 쳐다만 보고 왔어요 기도할 때 성령이 옆에 쳐다보고 하나님이 바라보고 어느 때는 대화도 하고 기도를 해야 성령과 뜻대로 살 수 있다. 성령이 함께한다. 이걸 더욱 알게되고 깨닫게 되는 말씀 덧붙여서 말씀합니다. 성령을 쫓아행하니 할 일이 생각나고 성령 감동으로 행해지더라. 성령을 쫓아행하니까 할 일이 생각난단 말이에요. 어떡해야 성령을 쫓아행하는가 궁금할거아니에요. 뭘 숨겨놓고 내가 가르쳐주지 않은 것있어요? 빨리 해라고 거진 다 가르쳐줍니다. 기성교회 말씀하는데 기성교회 해당되는 성령론이고 지금 성약시대 성령은 신부시대 할 일하려면 이 말씀 들어야해요 성령 쫓아행해야 자꾸 생각나요 어떻게 해야할 것을 생각이 퍼뜩퍼뜩 난다니까 이게 성령을 쫓아하려고 자꾸 마음을 먹어야합니다 여기서 한가지 얘기할 것은 지난 일요일날 겪은 거에요. 생방송 해준다고 주일날 선포했죠. 웬만하면 하나님 하시는 것 보여준다. 월명동에 6명정도 왔다가는데, 그들과 같이 말하는 것 얘기하는 것 보고싶거든 코로나가 아니여도 불가능합니다. 코로나 있으나 없으나 이건 어려운 일이에요. 조금씩도 큰 마음을 먹어야합니다. 이것만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성령이 역사를 위해 하는 일들인데 애들 오면 이러헥 한 것을 얘기해주라. 이제는 작업복을 안 입어요. 작업장에 가긴 가요. 내가 나들이 해야 성령도 나들이하니까. 그래서 그 날 비가 온다는 거야 그래도 말씀을 단상에 했지요. 비가 너무 오더라고. 새벽에 기도했어요. 새벽부터. 축구한다고 다 해놨는데 어떡하죠? 전부다 격리 생활을 합니다. 섭리사가 평소 신앙생활 하듯이 코로나도 조심하기에 더욱 안 걸리는거에요 하나님 사랑해서도 그렇지만 그런 법을 쫓아행하니까. 섭리사 월명동 오기 전에는 특별히 격리 생활을 해요. 아예 집에서 사회나가서 항상 마스크 격리 생활 하잖아요? 그런데 축구하러 왔는데 비가 너무 와요. 새벽에 기도를 미리 했거든. 하나님 오늘 축구한다고 했는데 비가 안 오게 해달라고. 조금만 오게 해달라고 했더니 비가 와야할때는 비가와야하고 바람불때는 바람불어야하고 눈이 올때는 눈이 와야한다. 나무들 물도 줘야한다는 거야. 내가 물준다고하니 물주는 것과 비온다는 것 전혀다르다는 거야. 운동장 죽이 돼서 못하게 됐어. 밤에 한 8시부터 9시까지하자. 대둔산 가서 씻고오자 18일간 목욕탕 못갔으니까 바빠서. 축구하는 사람들과 갔는데 얼른 씻고 빨리 와야지. 그런데 느슨느슨 내가 움직이는거야. 성령 바람타고 하면 빨리날라다니는데? 차 한잔 마시고 가만있다가 야 나왔으니 너희 튀김사줄게 호떡사줄게 막 따라왔어요 호떡 사먹으러 가는데 갑자기 운동장을 쳐다보게되요. 그것이 호떡으로 보이는거야. 성령은 인도할 때 생각나요. 나는 전혀 그런 생각하지도 않았어요. 얼른 목욕하고 올라왔어요. 성령은 자기 생각과 다르다는거에요. 전혀. 준비된 상황에서 오기도하지만 성령의 생각과는 다르다는거에요. 그래서 뛰어내려가서 여기서 운동하자. 그 말이 성령이 말한거에요. 그 말을 자기통해 말하거든요. 성령이 옆사람통해 말하기도 하지만 성령 본인 통해 말하기도 하거든요. 축구선수들은 늘 싸짊어 지고 다녀요 나는 금방왔다가야하기 때문에 두벌도 옷 안 입고 갔어요. 그옷입고 갔어요. 옷중에도 운동복 신사복있어요. 신발도 운동안하는 신발이었어요. 성령은 다른데로 멋있게 인도해가요. 왜 그런고하니 애들 금주에 분명히 말했죠? 성령께서 애인 데리고 다니면서 나들이 하는거에요. 그걸 하나 본거에요. 애들 보면 그냥 스쳐가나 그것만 하나 늘 챙겨주나 남자들 호떡사먹으러가자 애인같이 성령하는 것 본거에요. 호떡은커녕 바로 운동장으로 들어갔어요. 성령은 멋있게 인도하더라니까. 바로 그대로 신사복 추리닝입고 신사복 운동화 신고 거기서 그대로 뛰었다니까요. 그렇게 된거에요. 여기서 축구할지 아무도 몰랐다고. 나도 몰랐다 그랬더니 선생님도 몰랐어요? 성령을 쫓아 우리가 행하고 있구나 성령이 하시는 일이구나. 성령이 이렇게 생각도 안 한 일을 하는구나. 70분동안 나는 27골 넣고 5골 어시스트 해줬어요. 운동화가 얼마나 미끄러운데 선생님 조심하세요. 지금 나는 축구화 신었는데 너무 미끄럽네요. 머리 깎은 사람은 꺼끌꺼끌 머리 안 깎은 사람은 질으니 미끄럽다고 축구화 신은 사람은 많이 미끄러졌어요. 단상에서 성령이 한다고 하더니 그대로 했네. 다하고 와보니 운동장 진흙수렁텅이에요. 성령이 이렇게 행한다는 것을 간증하는 거에요. 증거해주는거에요. 성령 쫓아 행하니까 넓은데서 하자. 성령은 이와같이 생각한다고 해서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생각 바깥의 것을 행 하신다. 성령의 생각대로 해야 성령은 더욱 역사하고 넘어지지 않게 해주고, 그래서 머리를 통해 깨지게 하는 거에요. 얼마나 뛴지 압니까 약 70분동안 7키로 뛰었어요. 3년간 뛴 것이 전문적 축구선수가 뛴것보다 200km더 뛰었더라고 운동 요만치밖에 안해요. 하는 일 따로있고 성령쫓아행하니 신이되서 행했다는 것입니다. 본문 말씀은 여러분 자꾸 읽어보고 행하고 금주도 성령을 쫓아 계속 행해요. 책 100권 본 것보다 많이 행하게 되요 영적인 자 깊은 자만 깊은 말씀을 깨달아요 말씀 깨닫고 성령을 쫓아 계속 행하도록. 자기의 생각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생각대로 되는 것입니다. 어제도 브이로그 2번이나 찍어서 오전 오후 해줬지요? 브이로그에다 다 담을수는 없습니다. 나로 또 공적 할 일도 있기에 다 할 수가 없는데 그래도 최고로 얘끼해주고 말씀으로도 얘기해주고 그래요. 어제도 온 종일 하루종일 공적에서 여러분과 뛰었는데 그 중에 핵심 두군데만 해줬지요 기도> 사랑하신 하나님 오늘도 성령쫓아 행하는 이들이 되도록 축복해주시는데 자기가 성령쫓아 행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도 그 뜻과 시대가 때가 되야 해준다 우리는 그 대신 항상 예비되고 준비하라 하지만은 지금은 준비하고 예비할 때가 아니라 성령이 와서 같이 살고 또 결혼할 자가 결혼해서 살 듯이 살기 때문에 예비고 뭐이고 없다는 것입니다 그냥 만들어놓고 사는거라 했습니다. 만들어놓은 자는 사는 것이고 자기 만들어놓지 않은 자는 성령과 살 수없다 만들어 놔야 길도 사용하지. 성령도 이 시대는 월명동 만들어놨으니 성약역사 펴지 이와 같이 너희도 만들어놔서 이 역사 펼 수있지 너희들 말씀 만들어놓지 않으면 성령과 같이 살 수 없다. 지금도 우리들이 더욱 자기를 만들어서 성령과 같이 살고 하나님과 같이 사는여건 주와같이 사는여건. 지금 주가 아무리 가까이해도 자기 만들어놓지 않으면 살 수없다. 만들어놓지 않은 자는 본인 만들어야한다. 월명동 같이 자기를 만들어라. 하나님 뜻대로 행하도록. 자기를 완전히 믿고행하고 진리를 행하는 자로 만들어라. 그래야 그와 같이 살 수있다. 성부성자성령 은혜베풀어주시옵소서. 벌써 올해 겨울 접어들어서 월명동 차갑게 북풍한설 몰아치는 바람이 벌써 왔습니다. 추위가 오고 이들도 이와 같이 서둘러 행하라. 그 날도 주일 날 축구할때도 빨리하자 했는데 끝날 무렵 비가 한없이 쏟아졌습니다. 빨리할때는 빨리해야합니다. 70분 종지부를 찍으면서 끝나게 했습니다. 70분 하늘 완전수다. 성령하는 일 숫자에 의해 시간쓰고 때를 쫓게한다. 이것이 성령이 한 일이다. 시범을 보이며 늘 그렇게 하라. 오늘도 그런 삶이 충만하시옵소서. 의식하면 안된다. 의식하지 말고 부지런히 쫓아라. 마지막 뚜껑 정말로 잘 덮어라. 10월 영광 돌리는 달로 보냈습니다. 11월달 성령 바짝 동행하며 쫓아 행하라. 이런 일 저런 일 부지런히 행하라. 우리 이 말씀 깨닫고 각자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께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어제 새벽에 내가 성령이 행한 일 해줄게요 하나는 걸어가는데 기계로 쟀고 나는 머리로 쟀어요 나는 걸음도 안 쟀어. 머리로만 쟀어요 성령의 생각으로 성령과 같이 계산했어요 다른 얘기 실컷하다 온거에요. 그런데 여기가 200m다. 아까 출발한 곳에서 지금까지 200m다 했는데 기계로 재니 딱 200m네요. 성령의 생각과 일체된 시간이야. 그렇게 되면 이렇게 정확해 나는 걸음재려 하지 않고 의식않고 대화만 했잖아? 나 따라다니면 표적 수시로 보리라. 간판이 주니까 주의 사명하지. 그다음에 가서 다른얘기 또 하다가 한바퀴 또 돌다왔어요. 여기는 몇m니라. 더가지마. 서있었어요. 너희들 봐 나는 그런거 없으니까 딱 보니까 300m래. 이건 완전히 신의역사다 나는 뇌로 계산한다. 너희는 보통으로 생각하는데, 하나님은 이와같이 성령으로 행하면 이와같이 하리라. 기계는 오차가있어. 기계는 어림도 없어. 기계는 따라올 수없어. 잠시 뒤 무슨 일이 일어나나. 그대로 되어버렸어. 기계가 되냐 안되지. 그래서 너희 뇌발달하라. 뇌스마트폰 사용하라. 성령 스마트폰 사용하라. 오늘 주가 무슨 표적 일어날지 궁금합니다. 말씀가운데 또 나오겠지 그랬어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