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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0.11.04 (수)

수요말씀(성령이 가르치는 데로 행하라)

선포일
2020.11.04 (수)
성경 본문
갈라디아서 5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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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 수요말씀(성령이 가르치는 데로 행하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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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4일 수요말씀> 성령이 가르치는 대로 행해라 Take action on the Holy Spirit’s teaching 본 문 갈라디아서 5장 16절 – 18절, 사도행전 1장 5절 - 12절 『 갈 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행 1: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6 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9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 보고 있는데 흰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11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12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와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 <말씀 시작> 금주는‘성령을 좇아 행하라’주일 말씀 나갔지요? 오늘은‘성령이 가르치는 대로 행해라’ 성령이 말씀하시는 내용들이 여러 가지 있는데, 본문말씀에도 나와있지요? 그러면 수요일 말씀 또 듣겠습니다. 오늘은 특히,‘성령이 가르치는데, 어떻게 가르치는가’ 오늘 본문말씀을 먼저 한번 더 강조해주면 갈라디아서 5장 16절로 18절에,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바울 선생이 말했지요?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린다.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헤가 한다. 너희가 만약 성령이 인도하시는바가 되면 율법아래 있지 못한다.’ 대게 사람은 보면‘자기 생각대로 행하는 것’이 거반이죠. 하나님을 믿고 섬긴다면, 하나님을 믿으니까 하나님 뜻대로 산다고는 하지요. 그러나 생활속에는 자기 생각대로 행해집니다. 살다보면 그러하고, 하다보면 그러하고. 그런데 바울은 말하기를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신의 욕심대로 이루지 않고 행하지도 아니한다. 육적으로 가다보면 대게 욕심으로 행하게 된다.’ 이 둘이 서로 대적한다고 했는데, ‘그래서 예수님 보냈는데, 왜 예수님 좇지 않는가 하니, 성령으로 행치 못했기 때문에 못 좇고 있다.’ 한마디로 말해서, 율법아래 있는 자들은 성령으로 좇아 행하지 않는 자 다. 성령으로 좇아 행하지 않는 것은 정상이 아니잖아요?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의 절대신의 말씀인데, 절대신의 말씀대로 행치 않으니 이것은 정상이 아니다. 율법에 있는 자들을 책망도 하고, 하나하나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진리를 말씀한거에요. 무례한 이야기도 아니고, 지나친 이야기도 아니고, 정상적인 절대적인 말씀이지요. 어느시대를 막론하고, 성령으로 행치 않으면 그것은 대게‘율법 안에 있다’,‘구시대에 있다’ 여러분도 성령으로 행치 않았으면 하나님 시대의 말씀을 좇지 않고 구시 대에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을 성령으로 행하여 좇았다고 보는거에요. 성령은 항상 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하면 그것을 따르도록 인도하고 감동하 고, 예수님이 말씀하면 지키도록 감동도 주고 깨닫게도 하고 그런 내적 일을 하신다고 했지요? 성령에 대한 것을 많이 배웠지만, 성령이 누구인가 성령이 가르치는 대로 행하라고 할까? 성령은 삼위일체중 한 신인데, 성자는 아들적인 입장, 하나님은 주체적인 근본자이시고, 성령은 가정으로 볼 때 어머니와같은 존재자. 성령은 하나님 안에 한 신이 아니라, 쪼개진 신. 부부 일체인데, 아버지 속에 있는 어머니는 아니고. 정신적으로는 그렇지만, 존재체로 볼때는 각 위. 내가 항상 삼위일체를 배울 때“각위다. 각위를 반드시 알아라.” ‘손가락은 일체이지만, 각위이지 않느냐. 오른 손과 좌측손이 한 몸에 붙어있지만 각자 있지 않느냐. 이와같이 하나님도 각위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일체이지만 각위로 아버지 어머니. 자녀도 한 일체이지만 각위다.’ 성령은 무엇보다도‘가르치는 일’을 늘 하셨어요. 예수님도 늘 가르치는 일. 하나님은 역시‘내놓는 일’을 하고 예수님은 가르치시고. 예수님 설교가 가르치는 설교가 많죠? 성령도 감동시킨 내용을 보면 결국 가르친거에요. 깨닫게 하고, 생각나게 하고. 결국은 그래요. 여러분 신앙을 오랫동안 해서 알지만, 대게 성령을 겪어보면‘뜨겁다’그렇게 하는데, 물론 뜨거운 체험도 있지요. 하나님 자체가 뜨거운 것으로 표현할 때 가장 빨리 느끼니까. 성령의 체험을 10번 20번 해줘도 감동의 신이고, 뜨거운 신이고, 인도하는 신이고, 이끄는 신이고, 이 세상의 어머니와 비유를 들 수도 없는 존재자이지만 어머니같이. 그런 존재자로 존재하고 계심을 모두 각위로 알았지요? 그전에는 나도 각위가 아니라,‘하나님 안의 신’이렇게 했는데, ‘내 마음 속에 있는 생각’이라고 했는데, 각위라고 했어요. 그리고 성령을 각위로 인정하니까 성령을 보게도 만들고, 존재하는 것을 알 수도 있고, 성령을 성령으로만 보고 다르게 안 보니까 독수리로 보이면서, 여자로 변하고. 성령이 독수리같은 역할도 한다. 성령이 왕역할도 한다. 독수리가 왕역할이지 않습니까? ‘예수님만 독수리로 봤는데, 성령도 독수리구나. 하나님도 독수리구나’하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세상도 보는 사람이 정상이지, 못 보는 사람이 정상이 아닙니다. 또 하나는, 성령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어요. 요중에서 하나를 보면, 이런 말씀이 있어요. 요한복음 14:26을 보면 ‘보헤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른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성령은‘가르치는 일’을 하신다. 나는 어렸을때부터 이런 성경을 좋아했어요. 나를 가르치는 사람이 없으니 나를 가르친다고 하시니 너무 좋아했어요. 그래서 성령님 나를 가르쳐달라고 수백번 수천번 했어요. 그리고 예수님도 나에게 배우라고 했거든. 내게 배우라. 내게 배우면 쉽다. 그리고 성령도 가르쳐준다고. 예수님 가르침은 무엇이고 성령 가르침은 무엇인가 가르쳐달라고 했는데 진짜 꿈에서 나를 가르치고 있었어요. “성서의 본문 말씀은 이랬어도 그 뜻을 알아야 된다”고. “내가 이런 말씀 했어도 누구나 다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모두 해당되는 것도 있지만, 그 사람만 해당되는 것도 있다. 다 해당되는 것으로 알아도 안 되고, 다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알아도 안 된다. 그것을 잘 분별해야된다”고 배웠어요. <이 세상>은 생각만 하면 실체가 안 돼요. 생각하고 행해야 실체가 되는데 <하늘나라 세계>는 생각만 해도 실체가 돼요. 왜냐면 그 세계는‘완성된 세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믿는자만, 그리스도를 믿는 자만. ‘그렇게 행한 자만 가는 세계’이기 때문에 ‘실체가 이뤄지는 세계’에요. ‘이미 행해놓고 가는 세계’에요. 가르침을 보니까, 외적 가르침과 내적 가르침이 확실히 구분되어있어요. 하나님도 선물해달라고, 성령도 선물해달라고 해서 선물이 달랐어요. 월명동도 성자가 준 것은 성자 바위고, 성령이 준 것은 성령의 여자바위였고, 하나님 선물은 낙타바위였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따로따로 전부 취급했어요. 어머니한테 주는 선물이 따로 있고, 아버지 선물 따로 줬어요. 만약 한몸이라면 똑같은 것을 줍니다. 한 사람이니까. 나에게 공책 사달라고 하면 공책 사주지, 또주고 또주고 안 해요. 그런데 성령께 선물해달라고 하면 성령 선물 다르고, 하나님 선물이 달라서 그래서 더 알게 되었어. 그래서“너희가 겪어보면 알 것이다” 성령을 알기까지는 오랜 세월이 걸렸지만, 성령을 확실하게 알았어요. 옥에 있을 때 성령에 대해 수백 수천번 했어요. 그 말씀이 잠언으로 나와서 5만 잠언 썻잖아요? 낙심할 때, 한숨쉴 때, 항상 4자에요.‘걱정 마라’에요. 안심돼요. 성령이 해결해 주세요. 자상하고 세밀하시고. 하나님이 성령에게 자상하고 세밀하게 하는 것을 아예 맡겼지요. 그렇다고 성령이 바느질만 하는 성령은 아니에요. 철장질도 하고, 칼질도 하고, 이리저리 산을 옮기는 역사도 하시고.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이니까. 성령은 그러함을 보이시고 말씀했습니다. 그래서‘성령이 가르쳐준 다는 말’에 너무 좋아했어요. 가르쳐준다고 했는데 정말로 가르쳐줬어요. 가르쳐준 것을 지금까지 써먹는 것입니다. ‘성경을 바로 보는 것’그것을 에수님도 성령도 가르쳤습니다. 그렇게 배운 것이 맞다고 감동시키는 일을 했습니다. 이것은 증인이 누구인고 하니, ‘보헤사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이것도 존재체가 한 신의 존재체 부르듯이 부르는게 아니라, ‘성령 그가’하면 어떤 존재체를 말한거에요. 내가 너희에게 말 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이것은 예수님이 죽음을 앞에 두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말한 것을 모른다. 그러나 성령이 오는 날에는 깨닫게 만들 고 인정하게 만들고, 실천하게 하리라. 예수님때는 말씀듣고 실천할 시간이 없었어요. 세월이 가면서 실천해야 될 일들이 너무 많았어요. ‘내가 너희에게 간 후에 생각나고 깨닫게 하고 말 것이다.’ 사도행전 1장 5-12보면 ‘너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서는 한군데만 보면 안 돼요. 항상 이단들 한군데만 보고 그래요. 신천지 한군데만 보고 14만 4천만 구원받아서 하나님 구원역사 만들겠어? 상식없는 이야기들이에요.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만인이 구원받길 원한다. 신천지라는 것은 하지도 못하면서 좋은 단어들 다 갖고갔다 그랬어요. 예수님이. 이단이 흉은 내도 다는 흉을 못 내요. 못 내지요. 우리가 하는 예술제도 하고, 비슷한 말씀도 가르치고. 여기서 하다가 나가서 똑같이 그렇게 하고. 넘이 한다고 해서 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 계속 말씀하겠어요.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물로 세례주는게 의미가 뭐냐? 베드로전서 3:21 보면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말미암아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를 의미한다.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고 때밀 듯 그런게 아니고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정도가 되야 세례가 된다. 양심이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단계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푸나 너희는 몇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 물세례와 성령의 세례를 구분해야 됩니다. 성령으로 세례를 줘서 성령으로 주를 시인하게 만드는 것이 성령 세례의 근본체라고 볼 수 있어요. 이 은헤 저 은혜 받았어도 메시아를 인정치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러니 그런 세례를 성령이 주노라. 감동주고, 깨닫게 하고 그러면서 가르치면서 세례를 주시는데, 성령세례를 받으라고 부흥강사들“불받아라!!”하는 체험 성령세례도 있 는데, 말씀 위에 성령이 인치시고 온전히 믿고 제대로 따르게. 제대로 알면 평생 안 변해요. 제대로 몰라서 얼마 있다가 변하는거에요. 알면 나처럼 영원히 안 변해요. 여기 섭리에서도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오다가 만거에요. 많은 목사님드로 70~80명씩 나가고 그랬어요. 그들은 나를 제대로 몰라서 그렇지, 제대로 알면 안 나가요. 누군 시험 없었나? 누군 가난해보지 않았나? 누군 핍박 없었나? 그랬는데도 제대로 알면 안 버려요. 제대로 메시아 믿고 살면 영원한 구원받고 영원한 성공인데? 그런데 제대로 모른거에요. 제대로 하는 사람들은 사도바울, 베드로, 안 드레, 요한 12사도들 뿐 아니라 구원을 받는 자들은 제대로 아는 자들이 에요. 그 사람은 끈질기게 해서 구원받았다는 것도 거기에 붙일 수 있지요. 참아서 성공했다. 누가 뭐 해서 성공했다 다 맞지요. 성공한 사람에게는. 성공치 못한 사람들에게는 모든 말이 안 맞고. 베드로는 근본은 제대로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알았나 보니까, 에수님이 맞다고 인정했어요. 그러니 거꾸로 죽어도 흔들림이 없었잖아요. 제대로 알면 어려움 환란 두려움 다 이길 수 있다 했지요? 여러분도 제대로 시대를 깨닫고 알고 왔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사람들, 악평 뜨면서 이런 말 저런 말 하는데 제대로 모르고 하는 사람의 말이에요. 듣지 마. 흔들리고 그러면 아시아의 나라사람보다 수준이 낮습니다. 아시아 사람들은 그렇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제대로 알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여러분 과거에 흔들린 것은 미안하잖아요. 제대로 하나님이 붙잡아놨기 때문에. 제대로 사명 하기 때문에 흔들림이 없는거에요. 만약 못했으면 고꾸라져서 끝났지요. 누구든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은 고꾸라지고 끝난다고. 결국 고꾸라진 교파들, 나 어렸을땐 30개교파가 다 메시아락 햇는데 다 고꾸라졌어요. 없어요 이제. 나 하나 남아서 가는거에요. 증산교다 불교다 하는데, 그것이 종교가 됩니까? 사람이 만든 종교이지. 적어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고 섬기는 자를 그걸 종교라고 보는거에요. 사도시대때 바로 믿은 사람에게는‘맞다’하시며 성령의 불같은 역사 하시면서 세례 주는 역사가 일어났지요? 세례내용은‘그리스도가 메시아다!’그 세례를 준 것입니다. 물론 예수님께서 메시아를 가르쳐서 알기도 햇지만, 성령이 와서 근본을 확실히 맞다고 못 받으니까 그때는 꼼짝도 없이 하늘에 속한 자들이 되었습니다. 이들이 한가지 좀 몰랐던 것을 이야기한다면, 본문말씀을 그대로 해석한다면,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이니까?’ 알았으면 이거 안 물었지요. 회복 하러 온 거거든요? 병든자가 낫고 다시 원기 회복되었는데 언제 회복됩니까? 하면 어이가 없을거에요. “주님, 우리를 회복시켜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스라엘 나라도 회복시킨거에요. 회복할거 다 하고 간거에요. 다만 안 믿었을 뿐이지. 그러나 또 하나 회복은 성령이 와서 너희가 사도시대때 성령역사 일어나고 그때 또 회복 했지요. 예수님땐 예수님이 회복시키고 성령땐 또 성령이 회복시키고. 다 회복 했지요. 그런데 통일교같은데는 ‘예수님은 실패자다. 죽었다. 뜻 못이뤗다’그래요. 아니 뭘 뜻을 이뤗다 못이뤘다 하는지 모르겠어요. 예수님은 죽었어도 다 이뤘어요. 그게 메시아지. 그걸 실패했다고 하는데, 아니에요. 다 이루고 간거에요. 예수님 죽을 때‘다 이뤘다’했어요. 안 이뤄놓고 이뤘다고 하겠습니까? 나로서는 이때까지 할 일을 다 했다는거에요. 나머지는 너희들이 이룰 일이다. 그런 말씀 했지요.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면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끝까지 믿었으면 내 증인이 되야 된다.’ 이제 할 일은 미리 다 이야기 해놓고 갔어. 성령이 깨우쳐주는 일은 계속 하고. 아들이 죽으니까 엄마가 나와서 계속 일하듯이. 그렇다고 예수님이 육신이 없어서 그럤지 영이 나와서 계속 했지요. 만약 육신이 예수님이 살았다면 나와서 일해야지 앉아서 뭐합니까? 내가 42년간 햇어도 그만 둘만큼 되었잖아요? 그런데도 꼴 못보고 계속 일해요. 그런데 예쑤님이 창창히 역사할 때 육신이 부활했으면 창창히 안 했겠어요? 영으로 부활하시고 행한 일이셨어요. ‘이 말씀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춰 보이지 아니하더라.’ 이 말씀 마지막 하시고 떠난거에요. ‘올라가실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는데, 흰옷 입은 두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오늘 성령이 역사해서 가르친다는 것을 이야기해준다면 그대로에요. 흰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곁에 서서 보는데, 예수님이 하늘로 올라갔어 요. 승천이라는거에요. 육의 승천이냐 영의 승천이냐 하면 나는 영의 승 천입니다. 그래서 나는 성공한 것입니다. 죽어도 영의 승천입니다. 나에게 예수님 한 말이니까.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흰옷 입은 두 사람이 누구입니까’하니까, 가브리엘과 미가엘이라고 했어요. 이들이 총 사령관이라고 했어요. 그리고 한명 있는데, 그는 루시퍼니라. 그러나 타락되어서 이때 없었지. 예수님이 자세히 가르치고 성령도 그러하다고 했어요. 그러므로 이 둘이 나타나서 예수님 모시고 가잖아요? 그때 갈릴리 사람들 하늘 쳐다보며‘저렇게 오겠지’한거에요. 그런데 그게 아니에요. 구약에서도 그런 식으로 생각해. 그래서 메시아를 못 맞았거든. 그 문제에 대해서는 강력히 이야기해요. 나에게도 잘못하고 실패한 것 있으면 또 이야기하고 또 이야기해요. 부모도 꼭 지적하고 또꺼내고 또꺼내고 그렇죠? 하늘도 똑같어. 그런데 이들이 이런 식으로 보다가는 또 실패한다. 유대인들이 하나님 믿으니까 하나님 올거로 생각했는데 다른 교리가 없잖아. 우리 생각은 그러는데, 하나님 생각 그게 아니라니까. 하나님 생각은 땅에서 메시아 왔잖아. 너희가운데 하늘로 올라오신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리라. 본 그대로요? 본 그대로가 뭐에요? “본 그대로는 과거사니라”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더라고. 이들이 예수에 대해서 뭘 봤어요? 이미 겪은 과거사에요. 예수는 본대로 온다. 너희가 뭘 봤냐? 마리아가 낳고, 땅에서 크고, 사람같이 크고 똑같이 해서 왔잖아요. 그런 식으로 다시 온다. 그것은 늦게 배웠어요. 거진 20년 가까웠을 때 배웠거든요? “본대로 온다는 것은, 예수님 노정때처럼 또 재림때도 오신다.” 그때부터 알고 그때부터 그렇게 믿은거에요. 자, 이만치 풀고. 항상 보면 과거역사는 지금 역사를 하는데 솔로몬이 말하기를, 역사를 볼 때‘지난날 역사가 또 오더라’어설프게, 부분적으로 이야기했죠? 과거 역사가 또 오지 않고 차원높여서 그 시대급으로 온다는거에요. 지난 것 못한 것 다시 찾기 위함이다. 여러분 왜 간 곳을 또 옵니까? 먼저 못 한 것을 또 하려고. 오늘 말씀 매듭짓습니다. ‘성령으로 행한다는 것’을 잘 몰라요. ‘나 지금 성령으로 행한다!!’그런 것을 확실히 아는 것은 드물어요. 맞지요? ‘이게 성령이 하는게 맞는가?’그러겠지요. 확실히 뭘 쥐고 있듯이 100%는 모르더라고. 어느때는 성령이 확실히“가자!”하고 말씀도 하세요. 그런데 왜그러는고 하니,‘하늘의 비밀이 있기 때문’에 안 가르쳐줘. 영급이 부족하고 그래서가 아니라, 비밀이라서 안 가르쳐줘. 입이 가벼워서 말해버리니까 안 가르쳐주고 할때가 있어요. 어느때는 영급이 낮아서 성령이 하는 일을 모를때도 있어요. ‘설마 성령이 인도해주겠지..’그러는데, 그래도 성령으로 살기를 원하고 중심을 둿다면 성령이 행해주시는데 그 후에 성령이 행해주시면‘맞구나!’하지요. 과거에 성령이 행한 일, 성령의 인도함을 받지 않은 사람은 한명도 없어요. 한번이 아니라 수십 수백번씩 해줬어요. 총동원이에요. 구원 받은 자에게 총동원 하고 메시아도 천사도 하나님도 총동원 하는 것으로 알아요. 그쯤 되면 여러분 방석이 가시방석이라도 앉아야되지 않겠어요? 설때는 머리가 닿아도 서야되지 않겠어요? 하나님을 위해 산다 하지만, 그것은 어렸을 때 이야기고,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냐? 결국은 자기를 위해 종을 울려요. 자기 위해서 하나님 믿지, 하나님 위해서 믿습니까? 결국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이러한 성령의 인도함과 가르침에 대해서 금주는 가르침을 받으라고요. 그래서 가르침에 대해서 중심으로 말합니다. 어느정도로 가르치는고하니, 성경을 깨달으면 다 깨달아요. 성경 깨닫지 못한자는 인생의 삶을 잊은자에요. 성령을 바로 깨닫고 알면 육도 영도 성공해요. 나도 그렇지 않습니까? 내가 이만큼 성공할 사람 아니잖아. 내가 학교를 나왔어 공부를 많이했어 가르치기를 했어? 이 지구상에 나 가르친 사람 있나 찾아와봐. 인생에 대해 진리에 대해 가르친 사람 없어요. 오직 예수님께 배우고 성령께 배운 것입니다. 성령은 입으로만 가르친 것이 아니라, 행하면서 가르쳐줘요. 입으로 가르치면 엄청나게 배웠죠 신한테 배우니까. 그러나 때가되어 행하면서 성장하면서 배우다보니가 오래걸리고 42년 역사가 간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배우고 가르치고 크게 되더라 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 코로나 언제끝나지? 하지만 미세먼지 많으니까 코로나 없어도 마스크는 써야됩니다. 그런 것들 해버릇 해야지요. 그까이꺼 뭐 승질 부리고 할거 없어요. 잊어버리고 살아야 돼요. 이명소리 낫는 비법이 있어요. 신경 안쓰면 낫아요. 신경쓰면 소리가 자꾸 커져요. ‘나 미치겠다고. 왜 이런 병에 걸렸냐고’ ‘낫는 법을 가르쳐줄게’ ‘어떻게 낫나요? 기도해주세요’ ‘기도가 아니여. 신경 안쓰며 낫어’ 그리고 전화 끊어버렸어요. 그리고 3일 뒤에 나았다고 전화오더라고. 방법론이에요. 성령께서 나에게도 그렇게 이야기햇어요. 옥에서도 자꾸 그런 소리가 들리더라고. 집중이 안돼 기도도 안되고. 잊어버리니까, 생각 안하니까 안 나더라고요. 이와같이 여러 비법에 대해서 성령게서 깨우쳐주고 가르쳐줬습니다. 나 볼차는 것 봐요. 언제 나를 볼차는 것 가르쳤어요? 있나 와봐요. 지구상에. 없다니까. “발목을 항상 잘들어. 발목 잘 들면 100% 들어간다”했어요. 축구만 하려고 하냐? 건강 때문에 하는 것이지. 건강때문에도 그러하고, 3만골 넣고, 애들과 같이 한 것 우리나라 축구 선수가 계속 뛰는 것보다 내가 더 많이 뛰었대요. 이와같이 여러분도 역시 성령의 인도하심을 다 받으라는 것입니다. 물론 다 받고 있지만,‘어떻게 성령의 뜻대로 살지?’하지만 방법 가르쳐줬지요? 월명동은 만들어놓으니까 만든대로 살지요? 안 만들면 안 만든대로 사용하고 살아요. 그러니 성령과 통하려면 다리를 만들어놓고 살아야 통해져요. 만든대로 통하면서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만들기. 오늘 말씀 여기서 마쳐야겠네요. 오늘도 Vlog 찍어서 전해줬는데, 왕복 8km 가서 보여줬어요. 단풍이 벌써 떨어졌어요. 때가 그렇게 빨리가요. 단풍 떨어졌다고 실망하고 그냥 오면 안 되지요. 단풍 없어지니까 속에 바위들 싹 찍어 보여줬는데 한가지 안 되었다고 실망하지 말고 다른거 또 하면 돼요. 단풍이 없어졌는데 그건 어떡해요? 단풍 다른 지역마다 달라요. 아직도 안 떨어진곳이 있어요. 오늘 누가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바늘이 보이는데, 그 긴 바늘이 어디로 들어갔는지 모르곘다고. 근데 그게 입으로 들어갔을 리가 없잖아. 근데 성령께서“입으로 들어갔다”했어요. 마음 푹 놓고 있으라고. 그거 안터져. 가 두꺼워서 안터져. 네가 고기먹었다면서? 고기먹었어요. 고기먹을 때 들어갔어. 지금 수술을 하고있을거에요. 금방 꼭 집어내니까 걱정마라. 성령은 이와같이 가르쳐주고 말씀해요. 오늘도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해요. 지금쯤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음식먹을 때 잘 먹어야 돼요. 어던 사람은 오물오물하고 넘기는데 그 속에 별거 다들어가요. 길다고 그래요. 앞정, 바늘, 그런거 상추에 들어갔든지 가는 철사 이런 것이 있어요. 아 지금 빼냈다고 연락왔네요. 성령님이 이렇게 가르쳐준거에요. 위로하려고 한게 아니라 성령꼐서 똑똑이 가르쳐줬어요. “너 고기먹었지!” “네~ᅲᅲ” “고기먹어서 나무란게 아니라 꼭꼭 씹어먹어야지”그랬어요. 감사한 것은 오늘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쳐주심에 감사합니다. 가르쳐주시니 충격의 마음이 없어졌습니다. 이와같이 성령이 미리 가르쳐주고 그렇게 해주고 우리에게 성령이 늘 인도하고 가르쳐주시니 성령이 누구냐? 상대체 신, 각위중에 한분 그는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요 사랑의 신이십니다. 천모이십니다. 하나님 영의 어머니, 이와같은 존재자 성령 어머니입니다. 성령의 늘 인도함을 받고 감동으로 살아가게 된다. 성령 시키는대로만 하라. 하나님 떠나서 하는 것이 욕심이다. 성령으로 행하여서 모든 것을 이루게 축복해주시옵소서. 몇일 전에 조만한 땅을 주차장 하려고 사려고 했더니만 그렇게 안 팔았습니다. 너무 실망감이 커서 어떡하지? 사지 말까?했는데 성령께서 나에게 보여준 것이 있었습니다. 꿈에 가는 길이 갑자기 얼어붙어서 미끄러웠는데 순간 얼음길이 녹아서 수영장이 되어서 들어가서 수영을 했습니다. 이게 무엇인가 성령께 물었더니,“땅사는 문제 걱정마”했습닏. 결국 그 사람은 나에게 땅을 팔게 되었습니다. 너무 깎지마라. 네돈 쓰냐 내돈 쓰는 것인데. 그렇게 했는데 되었습니다. 감사영광돌리며 살라고 헀으니 금주도 너희를 가르칠테니 그리하도록 하라 했습니다. 모든 은혜와 사랑이 함께하고 코로나 심각한 나라 너무 많사오니 이들에 게 긍휼을 베푸사 온전히 깨닫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자들 되게 해주시 고 섭리사람들 부지런히 11월달 부지런히 부지런히 무슨 일을 하라고 말 씀한 것을 행하라고 했습니다. 그리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신의 은혜와 능력이 영원할줄 믿습니다. 감사하며 기도하였습 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