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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11.04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0.11.04 (수)
성경 본문
갈라디아서 5: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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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 수요말씀 [갈라디아서 5:16-18, 사도행전 1:5-12] <성령이 가르치는 대로 행해라> 금주는 성령을 좇아행하라 주일말씀 나왔죠? 오늘은 성령이 가르치는 대로 행하라 성령이 말씀하시는 내용들이 여러 가지인데 지난 주는 성령을 좇아행하라. 오늘 말씀은 성령이 가르치는 대로 행하라. 본문말씀에도 나와있지요? 오늘은 특히 성령이 가르치는데 어떻게 가르치는가 본문말씀 먼저 한 번 더 강조해주면은 갈라디아서 5:16-18에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행하라 바울 선생이 말했죠? 그러하면은 육체 욕심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른다.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 성령을 좇아행하라고 했는데 사람은 대개 보면은 자기 생각대로 행하는 것이 거의 거반이죠. 하나님을 믿고 섬김다면 하나님 뜻대로 산다고는 모두 하죠. 하나님 믿으니까. 그러나 생활 속에는 자기의 생각대로 또 행해집니다. 살다보면 그러하고 또 하다보면 그러하고, 그런데 바울은 말하기를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러하면 육신의 욕심대로 이루지 않고, 행하지도 아니한다. 육적으로 가다보면 대개 욕심으로 행하게 된다. 욕심이라는 것은 한계를 넘는 것이죠. 정상을 벗어난 일. 그러므로 성령을 행하라. 그러면 육체의 소욕은 결국 성령을 거스르게 되는데 그런 일을 없게 막으리라.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르니 성령은 육체의 하는 일을 막을 것이다. 둘이 서로 대적한다고 했는데 만일 성령으로 인도하는 바가 되면 너희가 율법에 있지 않다. 율법 안에 있는 자들을 말했죠. 그러므로 예수님께 예수님을 하나님이 보냈는데, 너희가 성령으로 행치않아서 예수님을 못 쫓고 있다. 성령으로 행했으면 메시아 좇고 따라야했다. 율법 아래있는 자 성령으로 좇아 행하지 않는 자다. 성령으로 좇아 행하지 않는 자는 정상이 아닌 자다. 절대신의 말씀대로 행치 않으니 이건 정상이 아니다. 율법에 있는 자들 책망도 하고, 하나하나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진리를 말씀한거에요. 지나친 이야기도 아니고 정상적인 절대적인 말씀이죠. 어느시대 막론하고 성령으로 행치않으면 대개 율법아래있다. 구시대에 있다. 성령으로 행치않았으면 지금도 이 시대에 하나님 말씀 좇지 않고 구시대에 있겠죠 여러분을 성령을 좇아행했다고 보는거에요. 성령은 항상 하나님 말씀 선포하면 그것을 따르도록 인도해주고 감동주고 해요 예수님 말씀 하시면 그것 감동줘서 지키도록 하고 깨닫도록 돕기도하고 그런 일을 성령은 하신다고 내적일을 한다고 했죠? 성령이 누군가 성령을 좇아행하라고하고 성령을 가릐는대로 행하라고 할까 성령은 삼위일체중의 한 신인데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절대신. 성자는 아들격 입장. 하나님 주체 근본입장 성령은 가정의 어머니 같은 존재자. 그러나 어떤 하나님 안의 한 신이 아니라 쪼개진 신. 부부일체인데 아버지 속에 있는 어머니가 아니고, 존재체로 보면은 각위. 삼위일체 배울 때 각위다 각위다. 각위를 반드시 알아라. 각 위다. 손가락 똑같은데 한 일체이지만 각 위지 않느냐. 엄지손가락 두 번째 세 번째 각위이듯이. 손이 오른손 좌측손이 한데있지만은 한 몸에 붙어있지만 각위다. 각자있지 않느냐. 하나님도 각위다. 쉬운 말로 말하면 아버지 어머니 일체이지만 각위로 어머니 각위로 아버지 자녀권도 일체인데 각위 다. 각자 위치다. 각자 위로 존재하신다. 이것입니다. 성령은 무엇보다도 가르치는데에 늘 했어요. 예수님도 가르치는 일. 하나님은 역시 존재자로서 내놓는 것 하셨죠. 성령도 보면 결국 감동시킨 내용 보면 가르치는 거에요. 깨닫게해주고 생각나게 해줘요. 여러분들도 모두 신앙이 오랫동안 해서 알겠지만 대개 성령을 겪어보면은 흔히 뜨겁다 그렇게 하는데 뜨거운 물론 뜨거운것도 있지요. 하나님 자체가 뜨거운걸 표시할 때 가장 빨리 느껴지니까. 차가운걸로 느껴지면 차가워서 얼어죽겠네하지만 성령의 체험을 10번 20번 해줘도 감동의 신이고 뜨거운 신이고 인도하는 신이고 이끄는 신이고 이 세상 어머니로밖에 표현할 수 밖에 없어요. 어머니는 성령과 비교를 하며 비유를 들 수 없는 존재자죠. 어머니와 10억만배 100억만배 다른 존재자. 그런 존재자로 존재하고 계심을 각 위로 이제 알았죠. 그전엔 나도 한 신으로서 하나님 안의 신으로 그랬는데, 역시 하나님 몸 속 하나의 신, 내 마음 속에 나오는 생각 이 생각 저 생각 그와 같은 존재체로 봤는데 성서배울 때 각 위라고 했어요 하나님 성령님 각 위. 성령을 각위로 인정하니까 성령을 보이시고 보게도 만들고 존재하는 것을 알 수도 있고, 성령을 성령으로만 보고 다르게 안 보니까 독수리로 보이면서 여자로 변하고 성령이 바로 독수리같은 일도 한다. 성령이 왕 역할도 한다. 독수리 왕이지 않습니까. 예수님도 독수리로 봤는데 하나님만 독수리로 봤는데 성령도 독수리라는 것을 알게 됐어요 성령에 대해서 알아야해요. 성령도 보는 사람 있지 않습니까. 보는 사람 정상이지 못 보는 사람이 정상이 아니에요. 성령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왔어요. 성령에 대한 얘기가 요중에서 하나 보면은 이런 말씀 있어요. 성령 왜 가르친다는 말씀한고하니, 요한복음 14:26 보면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낸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성령은 가르치는 일을 하신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이 성경을 좋아했어요. 나를 가르치는 사람 없어서 나를 가르치는 일을 한다고 하니 너무 좋아했어. 성령님 나 좀 가르쳐달라고 그렇게도 수백번 수천번씩 했어요. 예수님도 마태복음 11장 내게 배우라. 내게 배우면 쉽다 예수님도 가르쳐준다하고, 성령도 가르쳐준다하고 성령이 가르치는 것은 무엇이고 예수님 가르치는 것은 무엇인지 가르쳐달라고 성경 본문 말씀 뜻을 알아야한다. 내가 이런 말을 했어도 다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해당되는 말씀도 있지만 그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있어. 어떤 것은 다 해당되는 걸로 알면 안 되고, 다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알면 안 된다. 그것을 잘 분별해라 했어요 쪼개서. 성령가르침을 보면 예수님에 대해서 많이 가르쳤어요. 메시아라고. 감동시키고. 성령이 이렇게 저렇게 안가르쳐도 감동을 주면 감동이 곧 말이니라. 하늘나라 말 안 해도 느껴버려요. 생각이 실상이 되는구나. 그 세계는 이성의 세계와 다른데, 그 세계는 생각이 실체가 되요. 생각의 실체 세계라니까. 이 세상은 생각하면 실체가 안 되요. 생각하면 행해야 실체가 되는데, 하늘 나라는 생각이 바로 실체가 되요. 어떻게 생각이 실체가 되느냐 하니까 그 세계는 완성된 자들만 가는 세게에요. 미완성의 세계는 밑입니다. 완성의 세계만 갑니다. 하나님 믿은 자들만 가고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만 가는 세계 행한자들만 가는 세계 실천하면 가는 세계라 생각하면 실체가 되요. 원하면 원하는 곳에 가있고. 이 세상은 원하면 가야하는데 그 세계는 그런 세상이에요. 성령은 내적인 세계를 가르치고 예수님은 외적인 세계를 많이 가르쳤습니다. 하나님 외부 아버지 외적, 어머니 내적인 것. 가령 어머니가 장에 갔다오면 속옷 사오고 아버지가 장에 갔다오면 겉옷 양복을 사온다 쉽게 말하면요 내적 외적 확실히 구분되어 있습니다. 가르침을 보니까. 성령도 나에게 선물을 해달라고 했어요. 그전에는 성령을 따로보지 않고 하나님 안에 성령으로 봤기에. 이제는 성령이 각위니까 하나님도 선물해달라고 성령도 선물해달라고 했어요 그러니 선물이 달랐어요 성자 선물은 성자바위 성령의 선물은 여자형상. 하나님 선물은 낙타바위를 줬어요. 그때부터 따로따로 전부주고있어요. 어머니가 주는 선물 따로, 아버지 주는 선물따로, 만약 한 몸이라면 똑같은 것 줍니다. 그렇겠죠? 한 사람이니까. 나에게 공책 사달라했으면 공책하나만 준다. 성령 선물해달라고하면 성령선물 다르고 하나님 선물 다르고 그래서 알게됐다. 너희가 겪어보면 알 것이다. 성령을 알기까지는 오랜 세월 걸렸지만 성령 확실히 알았어요 옥에 있을 때 10년동안 성령이 수백번 수천번 말했어요. 그 잠언이 5만잠언에 나왔잖아요? 낙심할 때 한숨쉴 때 항상 걱정말아라. 했어요 그래서 항상 걱정마라. 안심도 주고, 걱정안하면 해결되요. 성령이 해결해주세요. 자상하고 세밀하고, 하나님이 성령으로 자상하게 하는 걸 맡겼지요. 그런걸 아예. 하나님은 큰 굵직굵직한 것을 하시고 성령은 그렇다고 바느질만 하는 성령은 아니에요. 칼질도 하고, 이리저리 역사도 하시고, 전지전능하신 존재자니까 성령은 그러함을 보이시고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성령이 가르쳐준다는 말에 너무 호기심을 갖고있었어요 나는요 가르쳐준다는 말씀 너무너무 좋아해요. 그 성구를 좋아하는데 예수님 가르쳐준다 성령이 가르쳐준다 했는데 정말로 가르쳐줬어요 가르쳐준 것 지금까지 써먹지 않습니까? 성경 바로보는 것. 가장 근본적인 신앙세계. 그것을 예수님도 가르치고 성령도 가르치는데 배운 것이 맞다고 감동시켜주는 이런 일 했어요 성령의 가르침을 늘 배우고 깨닫길 바래요. 이것은 보혜사 하나님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신 성령, 그가 너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이 말도 보면 존재체가 어떤 하나의 신의 존재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 부르듯이 성령 그가. 그가 하면은 어떤 존재체를 말하는 거에요.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주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이 때는 예수님이 죽음을 앞에 놓고 곧 가시기 전의 얘기들입니다. 앞날 두고 얘기하는 거에요. 지금은 너희가 잘 모른다 내가 말한 것. 그러나 성령이 오면 내가 말한 것 깨닫고 인정하고 실천하게 하리라. 예수님때는 말씀듣고 실천할 시간이 없었어. 그렇게 금방 실천할 작은 일들이 아니에요 세월이 가면서 실천해야할 문제들이 너무 많았어요. 시간이 가면서. 내가 간 후에 그 얘기랑 같아요. 내가 간 후에 너희들 생각나게 하고 깨닫게 하고 말 것이다. 가정에서도 아들이 할 일을 못하고, 남겨놓고 가면은 엄마가 기어코 깨우쳐주잖아. 그런 일 엄마가 해주듯이 성령은 그런 것을 해준다는 것을 예수님 말씀하신거에요. 예수님 가신 후에 사도행전 1:5-12보면 요한은 물로 세례 주거니와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를 주리라 하셨느니라. 너희가 모였을 때 예수께서 묻자고 할 때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 회복하시며 이때인가 어느때인가 하며 가라사대 기한은 하나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 알바 아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면 너희가 권능받고 나를 증거하리라 확 실히. 그러면서 성서는 한군데만 보면 안되요. 이단들은 한군데만 봐요. 신천지 14만 4천무리만 새 시대 노래를 새 노래를 부르며 이상세계 누리며 구원의 역사 이룬다고 하는데, 14만 4천무리 구원받아서 하나님 역사 하겠어요? 그 14만 4천무리 구원시키려고 지구만들고 우주 만물 창조하겠어요? 감리교는 만인들이 구원받길 원하죠. 기독교는 택한자 구원받길 원한다. 택한 것은 결국 택한 것이 있어요. 택하지 않으면 안되니까. 잔칫집 중에서도 택한자 오게했죠. 안 택한자 못 오게 됐거든요. 어느 10명중 3명 택했다 이런것보다 조건되면 다 택한다. 하나님 또 택하고 또 택하고. 그런 것은 넓게 생각하면 다 통하는 얘기고 택한 것은 맞고, 예정도 맞고 상대 예정도 맞고, 불심판도 맞고, 실제 불심판도 맞잖아요. 지진나서 하기도 하잖아요. 말씀심판도 맞고 다 맞다는 거에요. 아니다 이것만 하고 외골수만 하면 안 되. 14만 4천 죽도록 외치더니 그 말씀 쏙 들어갔어. 신천지 단어들 좋은 것 다 갖고 왔다고. 다는 흉을 못내요. 일반 흉은 내도 근본 흉은 못낸다는 거에요. 우리가 하면 예술제도 하고, 우리가하면 말씀 가르치고 다 여기서 나간자들이 거기 가서 하고,.. 남이 한다면 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남이 나무 올라간다고 다 올라가면 안되죠 올라가면 안될 사람 올라가면 안 되죠. 계속 말씀 하죠. 요한은 물로 세례를 준다.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 의미를 상기하면서 물로 세례를 준다. 의미는 뭐냐. 의미는 어떻게 표현되는가 물은 베드로 전서 3:21 보면 물은 예수 그리스도 후에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물이 곧 세례를 의미한다. 육신이 하나님 믿겠다고 하는 단계까지 가면 세례를 준데요. 어떤 더러운 것 때밀 듯 그런 것이 아니고 선한 양심이 하나님 향해 찾아가는 정도되야 세례가 된다. 양심이 하나님 믿고 섬기는 단계. 여러분 세례 받아봤죠? 그걸 의미하는 거에요. 이러한 세례를 세례요한은 줬는데, 너희는 몇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물세례와 요한이 주는 세례와 성 령 세례를 구분하라고 했어요. 성령 세레는 성령이 행하는 세례입니다. 물갖고 행하는 육적인 세계는 영의 존재체로 성령이 성령으로 인치하면서 성령으로 증거하면서 예수님 말씀을 메시아 말씀을 믿게해주면서 이런 말씀을 했다는거에요. 성령으로 주를 시인하게 만들고 메시아로 믿게 만들었다. 성령의 근본. 메시아를 인정치않으면 그것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런 세례를 성령이 주노라. 감동시키고 생각나게 하고 깨닫게 하고, 성령은 그런 일 하면서 가르치는데 성령 세례하며 받아라고 하는데 그 세례도 있는데 체험 세례도 있는 데 말씀을 줘서 온전한 말씀으로 그것 믿고 그 터전위에 성령으로 인치시고 그를 믿게 만들고 따르게 만들고 제대로 몰라서 가다가 딱 고꾸라지는거에요. 제대로 알면 영원히 안 버려요. 섭리에있어도 제대로 모르기에 오다가 마는 거에요. 많은 목사님도 70-80명씩 나가고 했어요. 그런데도 그들은 제대로 모른거에요. 나를 제대로 몰라서 그렇지 제대로 알면 안 나가요. 시험이 있고, 누군 시험 핍박 가난 없었나. 고꾸라지지 않았나. 안 버려요. 제대로 알아서 안 버려요. 하나님 제대로 알고 제대로 메시아 알고 메시아 믿고 살면 영원한 구원받고 영원히 사는데, 제대로 모르니 제대로 안되는 거에요. 12사도뿐 아니라 많은 무리들 구원 받는 자 제대로 아는 사람이에요. 그 사람들 끈질기게 해서 구원받았다는 것도 거기에 붙을 수있죠 참아서 끈질기게 성공했다 다 맞죠. 성공한 사람에게는 성공치 않은 사람에게는 모든 말이 안 맞고. 근본은 제대로 알았다. 베드로가 제대로 알았죠. 제대로 알았나 보니까 고백햇거든 예수님 인정했어 맞다고 네가 제대로 알았구나. 제대로 아니 거꾸로 죽으나 흔들림이 없었죠 제대로 알면 환난 핍박 어려움 칼이나 불이나 막을 수가 없다했죠. 제대로 아니 환난 핍박 어려움에서 물론 흔들림은 있어도 아니까 온거에요. 악평말 이런 말 저런 말 나오는데 거기에 끄떡 거리지마. 특히 유럽사람들. 와 그런가보다 하면은 아시아 나라 사람보다 수준이 낮은거에요. 아시아 사람들 흔들리지를 않습니다. 흔들리지 말고 완벽하게 누가 말해도. 제대로 알면 제대로 흔들리질 않습니다. 흔들리지 말고 항상 좇고해야해요. 보기에 미안하잖아요. 환난가운데 끝날줄 알았죠 어림없이 안끝나죠 제대로 하나님이 붙잡았기에. 제대로 주를 믿고 제대로 사명하기에 흔들림이 없는거에요 만약 그랬으면 거꾸러져서 끝났죠 지구상 사람들 하나님 누가 됐든 제대로 못하는 사람은 고꾸라진다고 나도 똑같다고 나도 사람이니까 나 어렸을 때 30개교파 메시아라 했는데 다 고꾸라졌어요. 우리 하나 남아서 움직이고 가는거에요 증산도 종교가 아니에요. 불교가 종교가 됩니까. 안되죠. 사람이 만든 종교지 적어도 그리스도 예수 믿고 섬기는 자가 종교라고 보는 거에요. 제대로 모르면 고꾸라진다는 거에요. 성령이 세례를 줬다고 성령이 세례를 언제줬나하니 예수님 가시고 제자들 성령의 역사 일으켰다. 바로 믿은 사람 바로 맞다 성령이 불같은 역사하시면서 세례주는 역사 일어났죠 세례내용 그리스도가 메시아다 예수님 메시아다 그 세례 준거에요. 그 세례를 사도시대 때 퍼부어주고 사도시대 때 제대로 더욱 알게됐죠 성령이 와서 근본을 맞다고 확실히 못 박으니까 언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합니까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입니까 언제입니까 알았으면 물음 안 했죠. 예수님 오셔서 자기 구원시키고 회복시켰는데 그걸 회복으로 보거든요? 병든자가 낫고 낫고서도 언제 회복됩니까 의사한테 그러면 어이가 없습니다 그럴거에요 언제 회복됩니까 물었을 때는 주님 우리를 회복시키고 해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스라엘 나라도 회복시킨 거에요. 안 받아들여서 회복안됐지 받아들이면 회복됐죠. 메시아는 회복할 거 다 하고 한거에요. 다만 안 믿었을 뿐이지. 산속에 들어가서 이거 배웠어요. 이거 회복한거에요. 또 하나 회복은 성령이 와서 너희가 사도시대 회복할 것은 성령의 역사 일어나 회복했죠 예수님 예수님 때 회복했고 성령이 와서 또 깨닫게 해서 회복시켰고 그런데 통일교같은데는 예수님은 실패자. 죽었다. 뜻 못 이뤘다. 무엇을 뜻을 보고 이뤘다 안이뤘다 하는지 모르겠어요 예수님 죽어서도 다 이루고 갔어요. 그게 메시아지. 그걸 실패했다 하는데 한마디로 아니에요. 다 한거에요 다 이루고 간거에요. 예수님 다 이루었다 했어요. 안 이뤄놓고 이뤗다 하겠습니까. 나로서는 이때까지 할 일 다이뤘다. 나머지는 너희들이 다 이룰 일이다. 성령이 임해서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 땅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야한다. 예수님 할 일 미리 다 얘기해놓고 갔어요. 예수님 가시고 성령 본격적으로 임해서 계속 했죠. 예수님 육신만 없지 영으로 계속 역사했죠. 하늘 우편 앉아서 집안 앉아서 42년 했어도 그만 들어갈 정도로 됐죠 그런데 꼴 못보고 계속 일을해 그런데 예수님 살아 역사했으면 안햇겠어요? 영으로 부활하시고 영으로 한 역사였어요. 이 말을 마치시고 언제 이 말하신고하니 떠나가실 때 하셨어요. 올라가실 때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 쳐다보는데 흰옷입은 사람들이 저희곁에 서서 흰옷입은 사람 두사람이 서서 성령이 가르친다는 것 성령이 나에게 가르친 것을 얘기한다면 흰옷입은 두 사람이 저희곁에 서서 말하는데 예수님이 승천. 나는 영의 승천이라고 봐요. 그래서 성공한거로 봐요. 예수님 나에게 죽어도 영의 승천이라고 가르쳤어요 예수님 나에게 한 말이라 가르쳐요. 하늘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입은 두 사람 가브리엘과 미가엘이라. 성경 안 나와있죠? 이들이 총 사령관. 메시아 총 사령관. 또 한명 루시퍼. 타락되서 없다. 성령도 그러하다 했고요. 가브리엘과 미가엘이니라. 기쁜 소식을 전해주는 미가엘. 가브리엘은 천군 대장 사령관. 예수님 경호하는 자. 그 하나만 경호하면 다 경호하는 거에요 메시아를. 뭘 그리 경호원이 많이 필요합니까 .영계는 적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악한 사탄들이. 그러므로 이 둘이 나타나서 예수님 일 다 끝나고 가는데 모시고 가잖아요? 그 때 갈릴리 사람 하늘 쳐다볼 때 그 마음 아신거에요 저렇게 보니 저렇게 오겠지 지적한거에요. 구약에서도 그리 생각해서 메시아 못 맞았거든 한 번 못한 것은 사람들 항상 앙심 갖고 서운한 것 갖고있듯이 하늘 세계도 똑같아요 그 문제에 대해서는 강력히 얘기해요. 여러분 부모도 꼭 그걸 지적하고 또 꺼내고 또 꺼내고 하죠 하나님도 같아요. 이들이 이런 식으로 보다가는 하늘에서 저런 식으로 온다고 생각하다 또 실패한다. 유대인들 저리 올거라 생각하니 실패했잖아. 하나님 믿으면 하나님 오지 누가와. 우리 생각은 그런데 하나님 생각은 다르다. 하나님 기다렸는데 땅에서 왔다. 보는 이들이 확실히 증거해야하거든? 왜 하늘 쳐다보냐. 예수님 가니 쳐다봤지 누구여? 책잡을 얘기를 했겟냐 이들이. 그래서 그걸 보고 지적한거다. 그래서 너희가운데 하늘로 올라오신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온다. 본 그대로가 뭐냐? 본 그대로는 과거사니라. 본 그대로 봤다는 것. 예수에 대해서 뭘 봤어요? 이미 겪은 과거사에요. 예수는 본대로 온다. 너희 뭘 봣냐 마리아가 낳고 땅에서 크고 사람같이 크고 똑같이 해서 왔잖아요. 그런 식으로 다시 온다. 그것은 늦게 배웠어요 20년 가까웠을 때 배웟거든요? 예수님 노정대로 재림때도 오신다. 그런 말이에요. 그렇게 알고 그때부터 그렇게 믿은거에요. 그러면 예수님 어떻게 되는가. 영으로 왔으면 영으로 와서 그들 돕고 또 하지. 주의 강림이니까 항상 보면은 과거 역사는 지금 역사 하는데 역사 볼 때 토인비는 지난날 역사가 또 오더라 어설프게 말했죠 과거역사가 오는데 차원높여서 온다. 지난날 못한 것을 다시 찾기 위함이다. 솔로몬 통해서 말씀하기를 간곳 왜 또 옵니까? 언제 못한 것 또 할라고. 왜 다리골 또 갑니까 연장갖고? 먼저 못한 것 또 할라고 성서 말씀은 쉽다는 말입니다. 성령으로 행한다는 것이 잘 몰라요. 여러분들 많이 겪어봤쬬? 성령으로 행한다. 그런 것은 확실히 아는 것이 참 드물어요. 맞죠? 성령으로 행한 것이 맞나 안 맞나. 나는 성령이 행하길 원하니까 성령이 다르게 인도하지 않겠지 하죠 어느 때는 확실히 성령이 100% 말씀해요 그런데 그렇게 하는 것은 드물다. 하늘 비밀이 있기에 안 가르쳐줘요. 성령뜻대로 하고 성령이 하는데 안 가르쳐줘요. 자기 영급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입이 가벼워서. 하나님 하는 일 들통나기에. 안 가르쳐주고 할 때도 있고 어느 때는 영급이 낮아서 성령이 하는일을 모르기도 하고 설마 성령이 인도해주겠지 맞은가 안 맞은가. 성령 살기를 원하고 중심 하면 그 후에 행한 다음에 맞구나 하고 다른 사람 통해서 깨우쳐주면 맞구나 하죠. 선생님 원하는 대로 하는 것인가 모르는데 그 후에 알아보니 맞다했거든요 그 후에 한다음에 가르쳐줘요 왜 그런가하니 비밀이있어서 뜻이 있어서 아는게 뜻이 아니다 그래서 한 것이다. 이것을 깨닫고 성령이 행한 일을 성령의 역사를 한 것을 체험한 사람 있으면 일부는 들고 일부는 안 들어요. 지금은 너무 많이 깨닫게 해서 다 손들 것입니다 성령 인도함 받지 않은 사람 한 명도 없어요 한 번이 아니라 수십번씩 수백번씩 있어요 총동원했어요. 구원받은 자 돌보라고 보호하라고. 천사 총동원 성령 총동원 메시아 총동원 하나님 총동원해서 하는 걸 로 알아요. 그렇게하면 여러분들 가시방석이라도 앉아야되지 않겠어요. 설때는머리가 부딪혀도 서야되지 않겠어요? 부모를 위해서 열심히 하겠다 하는데, 결국 자기를 위해서 종을 울리는 것이에요.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는 것이냐. 결국은 자기를 위해 종을 울려요. 하나님 위해서 산다 하지만 그것은 어렸을 때 얘기고 결국 깨닫고 보면 자기를 위해서. 하나님 믿는 것도 자기를 위해서 믿는 것. 모든 것이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성령이 인도함 가르침에 대해서 금주는 좀 많이 가르침을 받으라고요 가르친다 성령이 가르쳐준다. 어느정도 가르쳐주는고하니 성경 깨달으면 다 깨달아요 성경 깨달으면 인생 깨닫고, 성경 바로 깨닫고 가면 육도 영도 성공해요. 내가 학교를 많이 공부를 많이 누가그르치길 했어 이 지구상 나 가르친자 있는가 찾아봐요. 딱 붙잡고 가르친자 없어요 인생 진리에 대해서 가르친자 없어요. 오직 예수님께 배우고가르쳐달라고했어요 성령께 배우고, 생활가운데 가르쳤어요. 생활가운데 행하면서. 입으로 조잘거리면 하루만에 엄청나게 배우죠. 그러나 행하면서 성장하면서 때가되어 배우니 오래걸리고 역사 40년동안 외치는 동안 가버리고. 코로나 언제 끝나지 하지만 미세먼지 많으니 써야됩니다. 코로나 없어도. 서울사람 특히 더 많이 써야되요. 그런 것들 해버릇해야죠. 잊어버리고 살아야해요. 그냥 마스크 쓰는 사람 잊어버리고 신경 안쓰고 사는거죠. 이명소리 신경 안 쓰면 나아요. 신경쓰면 자꾸 소리 더 커져요. 누구한테 얘기도 못하고 왜 이런가? 낫는 법 알려줄게. 신경쓰지 않으면 낫는다 하고 끊어버렸어요 이틀만에 전화왔는데, 나 나았다고 연락왔어요. 신경쓰면 신경이 예민해서 자꾸 소리가 크게 되요. 옥에 있을 때 자꾸 그런 소리가 들리더라고. 너무 괴로운거에요. 집중이 안 되요 기도도 안 되고 잊어버리고 사니까 20일동안 안 나아요. 그때부터 나은거에요. 잊어버리니 생각안하니 아예 안나더라고요. 여러비법에 대해 성령이 깨우쳐주고 가르쳐줬습니다. 볼차는 것 성령이 가르쳐줘서 잘 차요. 누가 나를 볼차는 것 가르쳤어요 데리고 와봐요. 성령께서 이렇게 차라고. 볼은 생각 머리로 차는 거아니고 발목으로 찬다 발목을 잘 대라. 발목 잘 대면 100% 들어간다. 그 원리 하나. 한번은 공격 않고 하니 축구는 공격의 맛이니라. 축구만 하려고 하냐. 건강 때문에 하는거지 건강 위해서도 하고. 우리나라 축구선수가 계속 뛰는 것보다 더 많이 뛰었데요 통계가 나왔데요 .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라니까. 물론 인도함을 받고있지만 어떻게 성령님께 얘기하지 어떻게 성령의 뜻대로 살지? 월명동 만들어 놓으니 만든대로 살죠? 만든대로 사는거에요. 안 만들면 안 만든대로 사는거에요. 성령과 통하려면 자기를 만들어 놓고 살아야 통하는거에요 만드는 대로 통하면서 사는 거에요. 자기 만들기. 모두 한국 중심한 세계 각 나라 여러분들 오늘 브이로그 찍어 전해줬는데 8km가서 찍어줬어요. 단풍 보여준다고 갔는데 단풍이 벌써 다 떨어졌어 벌써 떨어졌어요 어제 비오고 다 떨어졌어. 때가 그리 빨리가요 단풍 떨어졌으니 속에 있는 바위들 다 찍어서보여줬는데 한가지 안됐다고 실망하지 말고 다른걸로 하면 되는거에요. 단풍 아직 나머지 있어요 지역따라 다르니까 이와 같이 신앙도 하는거에요. 신나게. 오늘 전화가 왔어요. 누가 전화왔는데, 하도 배가아파서 찍어보니 바늘이 찍혔다. 입으로 들어갔다. 아무것도 아니다. 위 터지면 어떡하냐 안 터져 그거. 위 두꺼워서 찔러도 괜찮아. 성령께서 말씀하는데 입으로 들어갔어. 네가 고기먹었다면서? 고기 먹을 때 들어갔어. 상당히 길다고 나왔데요. 고기 나를 때 뭔가 옷핀 들어간거 같아. 상추쌈 먹을 때 술술 먹으니까. 성령은 이와 같이 가르쳐주고 말씀해요. 오늘도 이런 것 생각하면서 해요. 음식 먹을 때 잘 먹어야해요. 잘 깨물어야해요. 바늘 아니면 옷핀 긴 것. 그렇지 않으면 가는 철사 그런 것 들어간걸로 생각한다. 지금 빼냈다고 연락왔네요. 얇고 긴 철사 같다고 나왔네요. 내가 오기 전에 바로 수술 들어갔거든 금방 끝난다고 했는데 금방 끝났데. 기도> 사랑하신 하나님 오늘도 성령님 감사한 것은 우리에게 늘 이렇게 가르쳐주심을 감사하고 가르쳐주시니 미리미리 불안함 충격이 없습니다. 성령이 미리 가르쳐주고 해주고 우리에게 늘 성령이 인도해주시고 가르쳐주시니 성령이 누구냐 하나님 사랑의 극진한 상대 신. 각위중에 삼위 중 한 분 전능자요 전지저능한 존재자요 사랑의 신 천모입니다. 영의 어머니 이와 같은 존재자 성령의 시대입니다 신부시대라 성령의 늘 가르침을 받고 인도함 받고 감동받고 살아라 성령 떠나 하는 것은 욕심이다. 성령 시켜서 하라. 하나님 떠나서 하는 것 욕심 성령으로 모든 것 이루게 축복. 며칠전 조그마한 땅 주인이 안 팔았다. 너무 실망감이 컸을 때 내 고집도 쎈데 사지말까 피곤해서 드러누웠는데 꿈에 가는 길이 갑자기 얼어붙어 미끄러워있는데 순간 얼음길이 녹아서 수영장이 됐어요 들어가서 오히려 수영을 했습니다. 깨고났을 때 무엇인가 성령님께 물었더니 땅 사는 문제인데 걱정마. 결국 그 사람 나에게 땅을 팔고 말았어요. 그 사람 원하는대로 사라. 니돈 쓰냐 내돈 쓰는 것인데 이와 같이 자잘한 일까지 작은데서 큰일까지 항상 우리를 도와줬답니다 이를 깨닫고 감격하고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아라. 금주에도 가르쳐줄테니 자꾸 물어보아라. 한국 중심한 일본 아시아권 유럽권 모든 은혜와 사랑 함께하고 코로나 심각한 나라 많사오니 하나님 긍휼베푸사 온전히 깨닫도록. 깨닫고 하나님 영광 돌리도록 섭리사람들 부지런히 11월달 부지런히 부지런히 무슨 일 하라고 말씀한 것 행하라 성부 성자 성신이 이들위에 함께하고 영원할 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