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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0.11.06 (금)

금 새벽말씀

선포일
2020.11.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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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6일 금 새벽 예배> [주 말씀] 11월 6일 새벽,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금주 말씀 성령이 가르치는 대로 행하라. 성령이 가르쳐 줄 것이다. 성령께 배우라. 마지막 하이라이트 금주 말씀을 해 줍니다.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 니라 늘 성령에 해당되는 말씀이 나오면 계속 해 줍니다. 배울 때 그 기간에 특히 해당되는 것을 가르쳐 주니 금주는 성령에 대한 말씀을 해 줬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성령의 역사, 성령을 배우고, 성령과 함께 행했던 일을 생각하면 수천 가지 되요. 그런데 확실하게 더욱 알 수 있도록 금주는 성령에 해당되는 말씀을 했습니다. 성령이 오시면 성 령이 너희를 진리 가운데 인도해 주신다. 성서의 말씀. 예수님이 메시아가 세상에 왔을 때 누가 인도할 사람이 없어요. 모르니까. 그러므로 성령은 삼위일체 절대 신 중의 한 분이신데 성령이 메시아 앞에 인도하는 일을 했어요. 절대 신이 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으니. 그러므로 성령이 진리 가운데 인도해 준다. 성령이 가르치는 진리, 그것이 아니라 예수님은 나는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라고 했으니 메시아께 인도해 준다. 메시아는 하나님이 보내서 사역을 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메시아에게 인도해 준다. 진리 가운데 인도해 주리라. 그 말을 한 거예요. 그러면 메시아가 하나님께 그동안 배운 걸 가르쳐 줘요. 예수님도 30년 동안 가르쳐 준 거야. 그러니까 배운 표가 사람이 볼 땐 없어요. 하나님이 가르쳤으니 볼 수도 없고, 듣는 자만 아니까. 가르쳐 줘서 그거 배우고서 행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너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한다. 메시아가 하나님께, 성령께 그동안 배운 것을 가르쳐 주는 거야. 그러므로 예수님이 나는 진리다. 진리를 배워야 질리지가 않아요. 진리가 아 닌 것을 배우면 질려요. 가식이고, 맞지도 않고, 불확실 하고, 두렵고. 진리를 배우면 확실하니 까 자신 만만하죠. 완전한 키를 갖고 있으니까. 하나님은 진리십니다. 예수님께 진리가 뭐냐고 많이 물었죠. 사두개인 바리새인들. 모르니까 물 은 거야. 그들이 가르치는 것은 학문이었어. 지식. 학문과 지식은 누구나 다 배우는 거야. 세상 만물의 존재에 대해 아는 지식. 사람에 대해 아는 지식. 그러나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게 절대성, 영원성이 있으니까 하나님 말씀이 진리라는 거야. 절대적인 것, 영원한 것. 그러나 학문과 지식은 세상에 존재하면서 인생이 살아 나가는데 필요한 거야. 진리는 전지전능, 무소무재, 권능자 절대신,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어마어마한 상상도 못하는 존 재자의 말씀이에요. 그러므로 진리를 배울 때 육신 것은 물론이거니와 영원한 것, 모든 것을 통 달하는 거야. 예수님이 진리에 대해서 말씀 했는데 그 진리는 하나님을 가르치고. 세상의 학문은 하나님을 가 르치는 것이 없어요. 영의 세계, 영, 혼을 가르치고 그랬습니다. 어마어마한 것을 무한한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그리고 인생들이 가지고 있는 것 영원한 것 무한한 것이 있는데 그걸 모르니 가르쳐 준 거야. 온전한 것, 완전한 것, 동서남북에서 봐도 확실한 것, 뒤집어 보나 엎어 보나 똑같은 것, 변하지 않는 것. 이런 진리들이에요. 예수님 말씀 가운데 진리에 대해서 많이 말했어. 진리로 예배하라. 신령으로 예배하라. 세상의 것들은 세상적으로는 맞는데 영원한 것이 못 돼요. 세상에서만 해당 되는 것들이야. 그리고 또 하나 잘못되게 가르치는 자는 상대가 모를 때까지만 인정하는 정도. 진리는 영원한 것. 진리는 구원을 받게 해 주는 것. 진리가 아닌 것은 구원을 못 받아요. 비 진 리를 가르치는 자, 그런 종교는 평생 들어도 구원을 못 받아요. 예수님 오셨을 때 진리에 대해 말하는데 예수님의 진리는 내가 메시아라는 것인데 맞고, 유대인의 진리는 아니라고 했는데 아니 라는 것 틀렸거든요. 바리새인, 서기관 그 개새끼들은 정말 무식한 놈들이고 정말 몰랐어. 그 새끼들 지옥 가 있어. 이러면서 산에서 예수님께 배운 거야. 그 개새끼들 너무 몰랐다고. 예수님께서 발장구를 쳐 주니 까 너무 좋아하는 거야. 예수님은 메시아라 욕 못 하니까, 나는 아니니까 욕해도 괜찮다고. 어릴 때 그렇게 배웠어요. 그 새끼들 진짜 무식한 놈들. 20대부터는 지구상에서 제일 멍청한 놈이 종교인이에요. 모르는 사람 진짜 모른다. 하나님을 잘 믿는 제사장, 서기관들 최고 무식하다. 맞다. 그래서 하나님이 개새끼라고 했다. 하나님, 개새끼 라는 말도 있어요? 있지. 구약에. 이 개들아! 이 개새끼들아! 이 짖지도 못하는 개들아! 하나님은 모르면 동물 취급했어요. 솔로몬도 깨닫지 못하는 자는 짐승이라고 했어. 여러분도 깨 닫지 못하면 짐승이야. 짐승은 잡아먹어요. 너무 불쌍하잖아. 매어놓고 살고. 사람 취급 안 해주 죠. 짐승들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불행합니까. ‘애완동물, 너는 좋겠다.’ 끝까지 보지. 좋은가. 아무리 잘 해도 짐승이야. 짐승으로 태어나지 않았으니 얼마나 좋아. 한 때야. 그와 같이 다람쥐 도 늘 사랑하고 좋아하지만 한 때라니까. 그로 인해서 성령을 늘 그렇게 가까이 좋아하며 지내는 것을 깨닫고, 사람들은 늘 가까이 챙기고 좋아하게 만들었어요. 이러므로 진리를 모르면 이와 같이 지탄을 받게 되고, 안 되고 해요. 약빠르게 살면 안 된다. 어 떤 거 해달라고 하고 그것만 받으려고 약빠르게 하면 안 된다. 제대로 된 진리가 아니에요. 영원 한 진리는 영원히 잘 해줘. 항상 잘해주는 거야. 기복 없이 잘해주는 거야. 예수님은 그들에게 너희들은 육적으로만 사나. 보이는 거, 먹는 거, 잘 입는 거. 말이 얼마나 많 은지 몰라. 바리새인, 서기관, 가르치는 자. 진리를 가르친다고 성경 가르치는데 지 주관, 사상, 경험 가르치고. 맨날 그 지랄들 한 거야. 예수님 볼 때 질렸죠. 발전 없고 정상이 없고 뱅뱅 돌 고. 주장은 많이 하는데 실제는 아무것도 아니야. 때가 되면 다 밝혀지고. 그들이 가르치는 것은 진리가 아니고 자기 철학, 주장, 사고, 배운 것. 그런 거 말하고, 하나님 만 이용하고. 하나님 섬기고, 사랑하고, 뜻을 이루고 살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질렸다. 진리가 없으니까 질리는 삶을 살고 있는 거야. 외식의 삶을 살고 있는 거야. 말씀을 듣는 여러분. 샘을 그냥 보지 마. 그냥 해서 하나님이 시대 구원자로 오지 않았어. 보통 사람 보내겠어? 그거 다 겪었어. 나도 그런 사상을 가졌어. 구시대 사람 너무 몰라. 가르치는 데 너무 무식해. 너무 교만, 오만, 그릇된 삶들을 살아서 질려 버렸어. 그런 공부를 많이 한 거야. 그냥 와서 되는 게 아니야. 그래서 나는 얘기를 터놓고 할 사람이 별로 없다. 그냥 시대를 잡고 가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도 신앙생활 여기까지 할 때 무한한 일을 겪었죠? 나름대로. 그거 얘기하고 싶지. 근데 들어줄 사람 없죠. 그만큼 사람은 두 가지를 깨달아야 해. 자기 삶, 남의 삶 두 가지를 깨달아야 대화가 되는 거야. 그러므로 샘도 시대에 질려 버렸어요. 종교에 질려 버렸어요. 그래서 신앙생활 안 하려고 했던 거야. 혼자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혼자 했잖아. 그들과 같이 못 하니까. 기성 신앙이 안 맞으 니까. 예수님에 대해 안다고 하는데 그것이 아니거든. 나도 처음엔 그것이 아니라는 결론을 안 내리고 이치가, 앞뒤가 안 맞는다고 했어. 상식을 벗어 난 주장. 몸뚱이가 하늘로 올라가서 휴거된다. 죽어서 썩어 부패된 사람이 살아나서 하늘나라 간 다. 혹시 살아나서 세상에 있으면 인정하죠. 죽은 자가 살아나서 하늘나라 갔다. 하나님 믿는 온 종교가 그렇게 주장해요. 그것은 안 배워도 상식으로 알아야 해요. 나는 아니기 때문에 안 배우 는 거야. 아닌데 뭐하러 배워. 그 사람이 주인이 아닌데 뭐하러 배워. 상식으로 딱 통달했어요. 지금도 어떤 문제 있으면 상식으로 통달하지 뭐 알아봐? 그럴 필요가 없는 거야. 사람들이 가끔 나를 보고 얘기하는데 조금 어긋날 때는 난절하게 조지지. 나는 너보다 만 배 더 했어. 어림도 없어. 그런 때는 내가 나타나지. 호랑이가 가만히 있을 땐 이빨도 안 보여. 그러나 화딱지가 나 면 이빨을 뽑아 내가면서까지 물어뜯어요. 하나님도 주도 그러하시다. 이런 것 깨닫고 성서에 모 든 것 하나님 절대적 말씀이 진리입니다. 그것만이 진리. 메시아가 한 말이 영원한 진리. 늘 샘이 말하죠. 내 말은 영원히 변함없는 말이다. 지구가 변해도 안 변한다. 지구는 시대에 따 라서 기후도 날씨도 변하죠. 온난화 현상으로 변하고, 사람도 변하고, 나무도 변하고, 돌도 변해 서 흙이 되고 흙이 변해서 돌도 되고. 하지만 영원한 진리 말씀은 영원한 거야. 그러므로 예수님 때 하신 말씀을 지금도 해도 변함없는 신령한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진리가 아닌 것을 외치던 한국에 메시아라고 하던 사람들 다 폭삭 망하고 멸망하고 끝나 버렸어 요. 따르던 사람도 그렇게 됐어요. 진리가 얼마나 좋은지 알아야 해요. 그래서 보물이다. 보화 다. 예수님 자체, 메시아 자체가 진리야. 하나님이 선지자로 말씀 하신 것이 진리고. 그런데 사 상자, 사고 주관이 다른 자는 절대적으로 거기에 굴복치 않아서 멸망으로 갔지. 사람이 어느 정도 능력이 있는지 가르쳐 줄까요? 내 말을 잘 들어요. 무슨 말을 하려는가. 인간 의 능력이 너무너무 어마어마한 능력이 있어요. 지구 무게만큼 능력이 있어요. 무식한 능력이. 그렇게도 몰라. 내가 예수님께 배웠을 때에 나에게 말씀하시길 인간의 무지가 그렇게 크다. 그 무지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만큼이나 기어올라 왔다는 거야. 그래서 배우라고 해서 배운 거야. 내가 얼마나 배우고 많이 아는지 무조건 믿어주는 사람도 있고, 가려가면서 믿어주는 사람 있어. 그런 사람은 오늘 말씀 들으면서 깨달아. 축복받고 잘 되길 원해? 내 말을 잘 들어. 약삭빠르게 그것만 잘하려고 하지 말고 진실로 꾸준히 애인 섬기듯 잘해주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정말로 자 기 몸 같이 챙기는. 그런 것 잘못 이해하는 사람 있더라고. 받을 만한 사람은 말을 해주지만 그렇지 않으면 안 해줘 요. 내가 누구에게 말해 주겠어요? 많이 있는데 받을 만한 사람이 못 되니까 내가 말을 안 해주 는 거야. 진짜 그런 사람이 있는데 안 받아들이니까 말했어도 모르는 거야. 내가 말을 안 해주니 까. 진정으로 하는 것은 하루, 이틀에 끝나는 것이 아니야. 영원성을 갖고 하는 거야. 평생. 죽 고서도 하고. 그게 진정 잘 해주는 자들이야. 주는 변함이 없다. 꾸준하다. 그와 접붙인 자는 그 들도 그러하다. 진실로 그러하다. 성경에 보면 본문 말씀도 성령의 열매. 성령의 열매는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성, 충성, 온유,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다. 성령의 열매에 대해 다른 비유로 할게요. 아버지어머니의 열매는 여러분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성령님으로 인해 우리가 태어났어요. 영 이. 진짜 열매는 오직 하나님성령의 열매. 신부들은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성, 충성, 온유, 절제. 열매라면 그렇다니까. 하나님과 성령과 주로 난 열매라면 그렇다는 거야. 진 실로 변함없는 자들이다. 이거 하나씩 설명할 거 없잖아. 그게 성령의 열매니라. 흑인의 자손이면 흑인 닮고, 백인 자손이면 백인 닮고, 황인종은 황인종 닮고. 어머니 아버지 닮 아서 태어나고.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와 많이 싸웠어요. 저 성격 안 닮는다고. 많이 싸웠죠. 왜? 하나님이 나를 통해 행하는 일인데 싫어하니까, 싫다고 했어요. 그러므로 확실하게 하나님 이 행하시면 저렇게 안 행하신다. 완전히 차단했어요. 형제고 누구고 똑같아. 내가 하나님 일을 하는데 이해 못한다? 안 받아들인다? 모른다? 음. 두고 갔어요. 나 홀로. 이렇게 잘 될지 몰랐 거든. 나는 이렇게 될지 알았거든. 현재 이런 사명 받고 온 인류 구원하는 자로 알았거든. 요즘에만 알았겠어요? 말씀 배울 때 가르쳐 줬어요. 메시아는 메시아를 교육시키고 가르친다. 나는 예수님께 계속 배웠거든. 나를 가르친 자가 없어요. 축구도 코치한테 배운 것 없어요. 배구 도 골프도 나를 가르친 사람 없어요. 근데 잘하잖아. 이와 같이 성령이 가르친다. 어제도 운동하고 처음 보는 자들이 왔어요. 중고등부 교사들. 같이 재밌게 마지막 프로그램 넣어 서 운동하고 끝나고 가자. 샘 진짜 잘한다. 성령이 가르쳐서 이렇게 한다고 했어요. 성령께 배웠 다. 성령은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인데 못하는 것이 어딨어. 성령께 배워라. 이와 같이 성령께 배 우면 통달의 사람이 되고, 사람들이 좋아하고 인정하는 사람이 됩니다. 자, 이제 나머지는 성령 과 준비한 말씀을 해 주겠어요. 성령이 오면 진리로 인도해 주신다. 진리가 뭐냐? 예수님을 배척하는 사람들이 물었어요. 예수 님이 말하는 모두가 진리였습니다. 예수님은 나는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라고 하셨다. 메시아로 인해 배우기 때문이다. 메시아로 인해 모두 배운다는 거야. 진리 가운데 인도해 줍니다. 성령은. 하나님 보내신 메시아가 진리를 갖고 온 것을 알기 때문에 그에게 자꾸 인도해줍니다. 축소시켜 말하면 금방 이해 되요. 집에 엄마가 아버지가 회사 경영에 대해 말해 줬어요. 한 아들 에게. 근데 많은 아들딸이 회사 경영을 배워야 해. 그러니 엄마가 그 중에 아버지가 가르친 자에 게 자꾸 인도해 주는 거야. 거기서 배워라, 아무개한테 배워라. 이런 말이랑 똑같아요. 성령께서 과거에 말씀하시길 확대 시킨 세계는 잘 모른다. 축소시키면 금방 이해가 갑니다. 지구 가 돌아가는 건 사람 육안으로 안 보여. 돌아가는 거 봐서 인정합니까? 지구 도는 거 봤어요? 하나님도 안 보고도 되어지는 사실로 인정하는 거야. 지구 축소 시켜 놓으면 선풍기 같이 돌아가 요. 보여요. 여러분도 나 같은 입장은 너무 크니까 잘 안 믿어져요. 축소시키면 믿어져요. 가정의 구조대원이 야. 너는 수영 배웠으니까 놀러 갔을 때 엄마도 빠지고 나도 빠지면 끄집어 내. 네, 아버지 그렇 게 하겠습니다. 이런 식과 똑같아. 하나의 구조대원이야. 확대시키면 그리스도 메시아 기다리는 자. 이런 자라는 것입니다. 축소시키면 이해되지만 확대 시키면 너무 커서 이해가 안 돼요. 어떻 게 사람이 메시아냐. 신이 메시아인 것은 없어요. 하나님도 메시아는 아니에요. 메시아는 하나님에 비해서는 아주 밑 의 단어에요. 하나님은 메시아 안 하시죠. 메시아를 가르쳐서 보내서. 그것도 메시아 했던 예수 님이 가르쳐 주죠. 정상적인 세계는 정상적인 정권을 하다가 그를 가르칩니다. 가르치고 얘기하 고 어떻게 운영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정식으로 인계받는데 요즘은 웬수 같이 안 되기를 원합니 다. 하나님은 순리적인 세계로 하고. 자기가 했으니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자에게 주는 거야. 자기 몸이니까. 그런 세계는 하나가 일어나는데 그렇지 않으면 당파싸움. 이 주권자 싸움은 이 사람 편, 저 주권자 싸움은 저 사람 편. 서로 싸우잖아. 백성들이. 서로 분리하고, 서로 그런 자는 망 한다고 했어. 나라도 민족도 가정도 망한다. 이러므로 성령은 진리 가운데 자꾸 인도해 주는 거 야. 진리는 예수님이야. 설명도 필요 없다니까. 메시아야. 그로 인해서 온전한 얘기하시는 거야. 샘 을 통해서 한 얘기 다 이뤄졌잖아. 나는 마이크야. 말하는 자는 방송해서 말하잖아. 하나님 나를 통해서 반영해주고, 미리부터 자신만만한 하나님은 어릴 때 밭고랑에 앉아서 말한 거 다 이뤄졌 잖아. 그대로 됐잖아. 어머니한테 말한 거 다 이뤄졌어요. 그대로 됐잖아. 내가 큰일 한다고. 어 머니 희망으로 밭 매고, 기쁨으로 살라고. 아버지는 콧방귀 뀌고. 결국은 이루는 것을 보고 참으 로 상상을 못하는 일을 했다. 여러분도 열심히 한 사람은 나한테 큰 소리 쳤어. 근데 그대로 됐 어. 왜? 내가 원하고 바랐기 때문에. 나도 그와 같이 되고 말았어요. 3. 성령은 하나님 보내신 메시아 돕고 하나님 뜻대로 살게 인도해 준다. 메시아도 아기처럼 늘 성령이 다독거려. 사람이니까. 성령이 원하는 것을 그를 통해 말씀하시고. 어마어마한 한 민족에 흩어져 나가는 물건이 있어요. 어디서 나오는지 보면 기계 하나가 찍어내요. 계속 찍어내니까 온 세상에 돌아다녀요. 이와 같이 메시아로 인해 나간 말씀이 온 세상 번져서 가고 있습니다. 그릇되게 가르친 종교인들 이뤄졌나? 어림도 없죠. 노련하게 가잖아. 그렇게 후닥닥거리고 엄청 나게 해도 안 되죠. 샘은 슬슬 노련하게 하니까 엄청나게 하죠. 슬슬. 와, 우리는 몸부림 쳐도 별 표도 안 나는데 샘은 슬슬해도 아주 노련하게 한다고. 성령이 그렇게 막 몸부림치고 후닥닥 안 하죠. 전지전능하시니까. 그렇게 하면 힘들어서 어떻게 지구세상 천지만물 다스리고 그래요. 맨날 몸살 나게. 나 보라고. 오늘 아침 새벽 3시 15분에 일어났나? 노련하잖아. 만나는 사람마다 나에게 건강 주의 하십시오. 나는 건강 초인이야. 그렇게 자정이 넘도록 해도 아침에 2시, 3시에 일어나서 빨빨 거리고 돌아다녀. 노련하게.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받아 같이 하기 때문에 인정 안 할 수가 없어요. 새벽에 말씀 준비해서 뛰고 달리고. 아직도 멀었어. 무지하게 남아 있어. 5장인데 1장도 안 했어. 성령은 이끌어주시고 돕고 감동주고 보여주시고 깨닫게 해 주시고 늘 메시아와 그들을 이끌어 주고 그럽니다. 성령이 하면 수준이 낮아서 못 알아들어. 그런데 메시아는 성령보다 수준이 낮잖 아. 사람이니까 대화도 하고 얘기도 하면서 이끌어 줘요. 늘 성령은 극적인 어려움이 있으면 걱정 마! 내가 다 뒤집어 놓게 할 테니까. 나를 사랑하니까. 내가 하니까 못할 것이 있어? 다 하지. 성령은 신랑같이, 신부같이 늘 행하십니다. 지금은 성령 과 주님의 시대입니다. 시대를 꽉 잡고 있어요. 너, 까불지 마! 나라의 엄지손가락이라도 까불지 마. 큰일 나. 개인, 재벌에게도 까불지 마. 큰일 나. 성령님, 내가 봐 줄까? 그러면 알아서 해. 그랬어요.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주를 보지도 주로 말미암아 얻지도 못하고 성령을 모릅니다. 주로 말 미암아 성령도 알고 성령으로 말미암아 주도 알아요. 내가 오기 전에는 성령이 누군지 잘 몰랐 지. 멍청하게 알았지. 그냥 신으로만, 정신세계로만 알고 성령의 존재성을 몰랐지. 알 수가 없었 지. 그래서 성령이 없었으면 나도 몰랐지. 하나님도 예수님도 제대로 몰랐지. 메시아가 어떻게 한 지 몰랐잖아. 알았으면 나를 알았죠. 너희가 성령으로 좇아 행했으면 율법아 래 있지 않고 새로운 시대에 있었다. 이번 주 말씀 했잖아. 항상 말씀을 믿으라니까. 이번 주 말 씀 어떻게 나갔죠? 말씀대로 세상이 다 되잖아. 말씀대로 대통령 되는 것도 결정하고. 항상 새 시대 역사야. 새로운 시대로 갑니다. 깨달았어요. 항상 어리나 늙으나 새로운 시대를 가 는 사람이 역사를 차지하는 거야. 우리는 새 시대 가잖아. 하나님은 어린아이라도 맡기잖아. 나 이를 많이 먹든 적게 먹든 새 시대를 이끌어 가는 사람 준다. 금주 말씀을 통해 이미 말씀을 선 포했어요. 깨닫는 자는 깨닫고. 지금은 성령의 시대잖아. 보살피는 시대, 돕는 시대, 여성 시대. 그런 시대야. 주도 남성인데 여 성스럽고. 사명상 남자여야 하지만 성령 따라 여성스럽고. 항상 그렇잖아. 하는 것이. 성령을 배 워서도 알게 되지만 같이 일체되어서 살아가야 알게 된다. 이론은 실존보다 약하고 실존은 이론 에 아버지다. 어머니다. 8. 성령께 물어보면 교과서 안 배워도 알게 된다. 세상 교과서도 물론이거니와, 신앙의 교과서 성경을 안 배워도 알죠. 성령께 물어보면. 섣불리 배우면 다른 사상과 이념이 들어갑니다. 잘못 배웠기 때문에 그런 무서운 이념이 들어 간 거야. 무식한 신앙인들. 무지무지한 신앙이 들어갔 어. 성령께 배우면 성경 교과서에 은밀히 말한 것을 확실히 말해줘. 부분적으로 알던 것 확실하게 말 해 줬죠. 내가 오기 전에는 성령에 대해서 하나님의 역사하는 신이다. 하나님 보내신 성령이 오 면 그가. 그건 존재형을 말합니다. ‘그가.’ 존재형. 그가 오면 너희를 진리 가운데. 진리는 시 대 하나님이 보낸 예수님 메시아. 그에게 인도해 주신다. 너희가 잘 되려면 메시아를 제대로 배워. 내가 혹시 내 주관으로 축복해줘도 하나님의 축복은 온 전치 못하면 안 해줘요. 온전한 자만 해줘. 온전히 배우고, 온전히 진실로 하는 자. 이러므로 배우는 자는 배우는 만큼만 가르쳐주고, 같이 사는 자는 같이 사는 만큼만 가르쳐 준 다. 이 말은 설명 안하면 몰라요. 배우는 자는 배우는 만큼만 가르치고. 잘 들으라고. 무슨 말인 가. 배우기만 하는 자는 배우기만 하는 만큼 가르쳐줘요. 같이 사는 자는 같이 사는 차원만큼 가 르쳐 준다는 거야. 성령과 주와 같이 사느냐. 육신이 한 지붕창에 사는 것이 아니라 그 주관권에 같이 모든 것 일체 돼서 거짓 없이 살 때 같이 사는 거야. 나를 주님 주님해도 딱 건드려 보면 아니에요. 그래서 주여, 주여 하는 자도 안 믿어요. 완벽한 자만 인정해줘요. 그래서 차원대로만 내가 축복해 준다는 것입니다. 약아 빠져서 모사 쓰고. 주 의 모사와 모략은 끝이 없어. 그 세계는 전혀 모르니까 없다고 해 버리는 거야. 있는데도. 없다 고 하면 없는지 알아요. 알 수가 없죠. 성령은 천모, 어머니 같아서 그 해당되는 근본을 가르쳐 준다. 성령은 보는 생각대로 대하고 사 랑하는 행위대로 가르쳐준다. 나부터도 가르쳐 달라고 한다고 다 가르치나, 어림도 없어. 나를 어떻게 대하나 투시 해. 앞날 가다가 변하면 어림도 없어. 20년 동안 충성하고 배우니까 하나님 마음을 열어서 가르쳐 줬다고 했죠. 나도 그렇게 배웠기에 똑같아. 잠깐 뜨겁게 대해 주는 것은 인사철이야. 도리적으로. 근본 세계 배우려면 10년, 20년, 30년 하라. 사랑도 이론 사랑하지만 실제 사랑은 10년, 20년 가야 해요. 진실로, 진실로 해야 해. 성령님은 보는 생각대로 대하고 사랑하는 행위대로 가르쳐 준다. 사람은 분위기 따라도 하지만 성령은 역 사 따라 뒤집어져. 한 역사를 두고 성령을 대해야. 예수님도 똑같아. 함석같이 금방 뜨거워지고 금방 식지 않아요. 그렇게 하는 자는 그렇게 대해 줍니다. 변함이 없이 대해야 해. 말씀한 것은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않으니까 꿋꿋한 거야. 여름 장마 엄청난 계곡이 미어지도록 물이 흘러갔는데 요즘에 가면 물이 실 가닥같이 흘러가죠. 뭘 말하는 가 하니 때가 되면 그렇게 변한다는 거야. 세상만사. 성령은 항상 차고 넘치는 역사. 성령은 주와 함께 괴로움을 당하는 병도 고침을 주는데 고침 받고 잘 하라. 어제도 보니까 중고등부 교사 중에 그렇게도 예쁜 꽃을 꽂아서 남자야. 사랑하는 애인에게 주듯, 아마 며칠씩 한 것 같아요. 주님, 고맙습니다. 제가 너무 괴로운 병이 있었는데 샘 기도 받고 고 침 받아서 너무 천국같이 살고 있습니다. 아토피 그런 피부병 너무 괴로웠습니다. 그랬구나. 샘 직접 감사하고 싶었는데 못 만났습니다. 못 만나도 하나님, 성령님께 감사한 것이 나에게 감사한 것과 동일하다. 그 많은 사람들 다 만날 수가 없지 않냐. 그것이 하나님께 감사한 것이니 하나님 께만 하면 된 것이다. 그것보다 더 큰 것이 영원한 괴로움인 사망으로 가지 않고 생명권에 온 것이 그렇게 큰 거다. 그 렇게 말씀 했어요. 여러분도 육신의 병뿐만 아니라 영원한 세계에 영원토록 고생할 자들 이끌어 냈으니 고생 되도, 억울한 말을 들어도, 이런 말 저런 말 들어도 감사하며 사랑해야 해. 어제도 누구에게 부귀영화 누려도, 돈을 벌어도 내 앞에는 통하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만 잘 믿 고 섬겨라. 그게 최고다. 누구는 없나? 나름대로 다 있지. 그거 좇아 봤자 아무개 재벌처럼 돼. 물질 좇으면 물질 노예 되고, 돈 좇으면 돈의 노예만 돼. 돈을 주물주물 하면서 물 쓰듯 써버리 고 일인용 쓰듯이 써버리는 거야. 하나님 성령님만 영원하니 늘 같이 살아야 해. 끌어 앉고 좋아 하고. 그러면 만물도 그렇게 좋아하게 보이는 거야. 나 10년 동안 어떻게 죽는 사람 관 만한 속에서 살았냐. 근데 튼튼하게 하고 나왔잖아. 성령이 늘 와서 다독거리고 쓰다듬어 주면서 나 있으면 천국이야, 나 없으면 지구상 다 정원 만들고 살 아도 천국이 못 돼. 그 때 봤어. 그래서 성령님 내가 봤으니까 만들어야지 하고 지금 만들고 있 어요. 1년 있으면 만들어 질 거야. 그렇게 오래 걸려요. 쉽지 않죠. 316관 우측이나 좌측에 딱 갖다 놓을 거야. 늘 성령을 모시고 섬기고 살고, 주도 그리해야 해. 그러면 끝도 없이 잘되고 형통됩니다. 항상 버리면 큰일 나. 주 버리고 성령 버리면 큰일 나. 주 멀리하면 성령도 똑같이 멀리 해. 왜? 한 몸이니까. 내가 사랑하는 자 싫어하고 나만 좋아하면 싫어하는 만큼 대한다니까. 결국 대하고 맙 니다. 그래서 유대 민족이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보낸 자 안 사랑하니까 그대로 대해 버렸어. 그 러니 아무것도 아니지. 큰 것 중의 하나가 ‘내가 챙기는 자 챙기는 자’가 큰 자들이라고 하죠. 같이 높임을 받게 되리라. 메시아는 모사 다 쓰고 살아요. 하나님도 지구상 딱 쥐고 마음대로 주물주물하고. 이만큼 싸서 줬어도 엑기스는 다 하나님 갖고 있어. 약단지 진 국물 다 짜내고 거죽 갖고 있는 거야. 이와 같 이 하나님께 속해야 진 국물을 먹고 살 수 있는 거야. 절대적이야. 그와 일체되어 속해 사는 자 만 그와 동일하게 자기 몸뚱이 취급해줍니다. 오늘 이만큼 했어요. 나머지는 성령이 말씀대로 믿 고 사는 자에게 대해 줄 것입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금주 하이라이트 말씀 끝났습니다. 금주말씀 끝났지만 성령이 계속해서 주의 입을 통해서 말씀도 하시고 환경 속에 대해 줄 것입니다. 성령이 함께 하면 그가 모든 것을 해 주신다. 축복도 신앙적인 것도 모두 행하라. 이제는 성령이 지시하는 대로 행하라. 무엇을? 금주 말씀을 잘 생각하라. 아픈 자, 병든 자, 생활의 괴로움, 신앙에 괴로움, 환경에 괴로움에 속한 자, 마귀 사탄 주관 받 고 있는 자들. 잘 되고 형통케 해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내가 원하오니 성령으로 풀어주고 원하 는 것을 다 풀어주고 해 주시옵소서. 성령이 녹여주시고 감동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민족과 세계가 코로나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꼼짝도 못합니다. 조금 부주의하면 또 터지고. 계 속 일어납니다. 언젠가는 고치게 하고 말 것이다. 하나님을 깨닫게 하고 말 것이다. 하나님이 코 로나 시작할 때, 내가 그럭저럭 하나 봐라. 그 때는 몇 십 명밖에 안 죽었습니다. 너희 생각과 다르다. 그대로 되고 있습니다. 지금 또 말씀하십니다. 너희 생각과 다르다. 온전한 영광 돌리고 하라. 11월 영광 돌리고 기뻐하며 늘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전도하라. 가르쳐라. 이끌어 와라. 10년, 20년 되고 전도도 안 하고 뭐하냐. 그 수준대로 대해 준다. 교회마다 나오다 안 나오는 사람 부지런히 교역자들 찾아 봐라. 많은 지도자들이 찾고 그 들을 이끌어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축복을 안 해준다. 맡겼을 때 귀히 여기고, 주를 귀히 여기고. 핑계같이 스스로 할 일을 이유나 달고. 하나님 앞에는 이유가 통하지 않는다. 했나. 안 했나. 그것만 묻는다. 그런 삶이 충만케 해 주시옵소서. 원하는 것을 해 줬어도 행하지 않은 자 들 거기서 축복이 끝나는 것을 깨닫도록 하라. 성부성자성령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충만할 지어 다. 아멘.